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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17, 2021

이재명아 빨리 토해내라. 익산 요소수 생산업체 아톤산업 김기원 대표. “떼 돈 벌 기회? 착한 일할 기회죠”···

 

이재명이는, '아톤산업'의 김기원 사장님을 언론에서 들어서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대장동 개발사업의 몸통으로 이미 주머니에 깊이 처박아 놓은 부당이익금을 한푼도 먹지 않았다고 악을 쓸게 아니고, 김기원 사장의 공장을 찾아가 위로 격려금 200억만 주고 오면,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달라질텐데.... 허긴 그런정신 있는자 였으면 애초부터 부정한 개발사업은 하지 않았을 테지만....

중국 시진핑이를 옛날 진나라의 진시황제를 떠받들던 신하들중의 하나처럼 읍소하기에 바쁜 문재인은 더 정신 차리고, 지금 당장에 찾아가 "시진핑황제에게 읍소해 왔듯, 90도 허리굽혀 감사를 표하고, 문재인의 명예가 달린 목숨줄을 연명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해야 할것이다.

요즘같이 청와대로 부터 나오는 뉴스는 모두를 우울하게 만들고 있는때에, 김기원 사장의 선행은 그래서 온 국민들로 부터 우뢰같은 박수갈채와 성원을 더받는것이다.  앞으로 어려운일이 있을때마다, 우리 모두는 김기원 사장님의 선행을 기억하면서 생업에 종사하자.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선행하는 김기원사장님 건강 하시길...그리고  사업이 번창 하시길...'

더욱 김기원 사장님의 기업가 정신 즉 '정직하게 꾸준하게, 지금같은 어려운 시기에 이때다 하면서 폭리를 취하지 않고 평상시처럼 그값을 유지하면서, 그의 영업지역내에서, 그리고 여유가 있으면 그 영역을 넘어서까지 공급해주는, 중소기업가 김기원씨가 바라는것은, 갖고 있는 원료재고가 다 소진되기전에, 청와대의 문재인이가 중국아닌 다른 수입원을 찾아서, 대한민국의 산업계가 원상복귀해서 국민들의 삶이 편해지기를 원하는 것이다.

지난 2주사이에 김기원 사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할일을 꿋끗히 해냈을뿐, 문재인과 그찌라시들 처럼 언론플레이가 뭔지도 모르면서 열심히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해내는 동안, 청와대의 문재인은 따뜻한 커피잔 아니면 냉수를 마시면서 탁상토론만 했을뿐이었다.  저기서 요수수얼마, 저기서 요소수 얼마 등등.... 그러나 요소수 수입국을 중국에서 다른 나라로 바꾸겠다는 견소리는 한마디도 뱉어내지 못했고, 그탁상공론에 대한 진척 사항이 어떻게 되고 있는가?를 발표한적도 없다.

오직 딸 다혜가 부당하게 청와대에서 기생충 생활하고 있다는 언론보도에 불편한 기색이 연연하기만 하다.  대통령질을 할려면 얼굴이 두꺼워야 한다는 이유를 진직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이정도일줄은 정말 몰랐다.  이런 문재인을 가장 좋아하는놈이 전대협회장에, 김정일에게 저작권료를 바치겠다고 한국의 언론사들로 부터 자기맘데로 저작권료를 강제 징수하여, 지금 이인영이하고 떡을 치고 있는, 임종석이는 "문재인이가 너무도 업무에 혹사당해 옆에서 보기가 안타깝다"라고 썰을 풀기에 여념이 없다. 

황금을 보고도, 최영장군은 돌같이 거들떠 보지도 않았지만, 임종석같은 인간 쓰레기들은 황금을 모아 주머니에 처넣기에 혈안이면서, 문재인 방어에, 김정은의 '삶은 소대가리'라는 악담에도, 김여정의 '개성남북연락사무소건물 폭파'에도 비난대신에 "김정은 위원장님 어디가 불편하십니까? 저희가 뭘 맘안들게 해드린게 있었습니까?"라는 식으로 나라를 이끌어 오다, 가장 흔하게 여겼던 '요소수' 대란까지 겪는 우스운 나라꼴을 만들고 말았는데... "너무나 혹사 당하고 계신다..."라고.

https://www.khan.co.kr/article/202111171702001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봉하마을 찾아 아버지가 열성공산당원이었던 권양숙을 찾아가 읍소하는것에는 시간과 경비를 아끼지 않으면서,  김기원 사장을 방문하는것은 고사하고, 전화한통이라도 했을까?라는 의심이 들뿐이다.

"요소수 대란이 있기전까지는 이만큼 생산할 일이 없었습니다. 대기업에서 생산을 사실상 독점하다가 놔버리니까 나라가 이렇게 시끄럽게 됐어요.  전국에 차량용 요소수 생산업체로 허가난곳은 약 40여개 정도예요. 실제 가동되는 회사는 10개 미만인데 원료를 확보한곳은 5곳정도로 알고 있으며, 현재 제품생산에 올인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라는 극히 평상적인, 김기원사장의 표현이다.

평상시에는 '요소수'처럼 하잖은 물질이라도 없어서는 금방 국가 산업망에 큰 여향을 끼치는 전략물자들을 지금이라도 선별해서, 항상 충분한 양을 비축해서,  국민들 삶에 고통을 덜주는 정책을 세우기를 문재인과 더불당 찌라시들에게 주문한다.  

지난 5년간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기위해 업적으로 내세울만한게 단 하나라도 있었나?

바라는것은, 문재인이가 양산한 공무원들이 김기원 사장처럼 열심히 제 할일을 하는 기업들에게 딴지를 걸려고 쓸데없는 법이나 By-law를 만들어 부레이크나 테클을 거는 일이 없도록 신경써야 한다.

김기원 사장님의 '우리는 자원이 부족하고 중국의 수입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제2의 요소수 사태가 발생할수 있기에 이렇게 외국 의존도를 신속히 탈피해야하며, 최소한 2~3개월 이상의 여유자원을 확보하는 것은 필수적으로 정부가 책임지고 수행해야할 과제"라고 의견을 피력한것을 문재인과 더불당 찌라시들은 경청하고 당장에 실천해야 한다.

호남 유일의 차량용 요소수 생산업체인 아톤산업 김기원대표가 지난 15일 자신이 집무실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호남 유일의 차량용 요소수 생산업체인 아톤산업 김기원대표가 지난 15일 자신이 집무실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차량용 요소수 하루에 100t 생산
익산 주유소 및 호남·충청권 분배
원료 미리 확보해 쉼없이 만들어
제시한 가격 이상일 땐 공급 중단

국내를 휩쓴 요소수 품귀대란에서 벗어난 곳이 있다. 전북 익산이다. 익산시민들은 지정된 주유소에서 요소수를 언제든지 공급받을 수 있다. 인근 전주 뿐만 아니라 충남 등 외지에서도 요소수를 찾아 익산으로 온다. 익산이 ‘요소수 안정지역’이 된 것은 호남에서 유일하게 차량용 요소수를 생산하는 (유)아톤산업이라는 회사가 있기에 가능했다. 이 회사는 원료를 미리 확보해 놓은 덕에 쉼없이 요소수를 생산한다. 가장 먼저 익산에 적정물량을 공급한 뒤 전국에 보냈다. 가격은 올리지 않았다. 김기원 대표(59)를 지난 15일 만났다.

“주변에서 떼돈을 벌 수 있는 기회 아니냐고 했지요. 그런데 돈을 벌고 싶어도 못 벌게 돼 버렸어요. 삽시간에 좋은 일 한다는 소문이 나는 바람에 착한 일을 안할래야 안 할 수가 없게 됐다니까요(웃음). 효자 효부가 태어날 때부터 나오는게 아니고 주변에서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잘하게 되는 거 같아요. 이 기회는 돈 벌 기회가 아니라 착한 일을 해야 할 기회라고 생각하니 맘이 편하죠.”

(유)아톤산업은 차량용과 산업용 요소수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김 대표는 환경관련기업에서 잔뼈를 다지다가 2014년 익산 공단에 둥지를 틀었다. 요소수 외에도 환경약품, 환경시설, 컨설팅까지 하는 환경전문기업이 됐지만 지금같은 유명세를 탄 것은 불과 10여일도 되지 않았다.

“요소수 문제가 터지자 어떻게 알았는지 회사앞에 시민들이 몰려오기 시작했어요. 누가 통제하지도 않았는데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더라구요. 뭉클했어요. 시간이 갈수록 숫자가 늘어나 회사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때 익산시에서 협의가 들어왔어요. 장소는 시청에서 제공하고, 우리는 물량을 확보해 댔지요.”

이렇게 시작된 것이 전국 처음으로 시작된 요소수 직접판매였다. 지난 8일부터 3일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준비된 요소수가 조기에 바닥날 정도로 ‘급한 불’을 꺼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의 회사에서 하루에 생산하는 차량용 요소수는 100t 정도다. 이 물량은 현재 익산시내 8개 주유소와 호남·충청·제주권까지 일정량 분배해서 풀어주고 있다.

“이전에는 이만큼 생산할 일이 없었습니다. 대기업에서 생산을 사실상 독점하다가 놔버리니까 나라가 이렇게 시끄럽게 됐어요. 전국에 차량용 요소수 생산업체로 허가가 나간 곳은 40여개 정도예요. 실제 가동되는 회사는 10개 미만인데 원료를 확보한 5곳 정도만 현재 가동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이 회사가 차질없이 요소수를 생산해 낼 수 있는 것은 미리 원료를 확보해 놨기 때문이었다. 그는 적기에 중국과 협상해 다소 높은 가격에 원료를 확보했으나 대기업 등 다른 기업들은 상당수 시일을 허비하다 기회를 포착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요소수가 난리 날 줄은 전혀 예상 못했어요, 불과 한달 사이에 벌어진 일이죠. 원료를 수입하는 중국과 베트남 등은 약속 어기는 일이 다반사예요. 지금도 중국서는 요소 계속 준다고 하지만 세관에 묶인 것만 풀어줄 공산이 큽니다. 한마디로 기후위기니 뭐니 자기들 코가 석자니 면밀히 보고 대응해야 합니다.”

12일부터 익산시내 주유소에 요소수를 공급하면서 김 대표는 중대한 협약을 했다. 제시한 가격 이상을 받으면 즉각 물량공급을 중단하겠다는 내용이다. 혹여 주유소에서 폭리를 취하고, 시민들이 피해를 보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였다.

“지금은 과거에 받아 놓은 원료를 써서 생산하기 때문에 그 가격을 유지할 수 있어요. 그런데 최근 웃돈을 주고 중국서 수입한 원료를 쓰게되면 현 가격을 고수하기 어렵습니다. 국가적으로 빨리 이 사태가 해결돼야 한다는 얘깁니다.”

그는 우리나라가 자원이 부족하고 중국의 수입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제2의 요소수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외국 의존도를 신속히 탈피해야 하며, 최소한 2~3개월 이상의 여유자원을 확보하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김 대표는 “작은 동네 자장면 장사도 지역에서 어느 정도 책임감을 갖고 장사를 하는 만큼 어려울 때 기업은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면서 “마스크 대란에서 경험했듯이 요소수 사태도 금방 해결될 것이기 때문에 국민들께서 불안감 갖지 말고 일상생활을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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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s://www.khan.co.kr/people/people-general/article/202111171124001#csidxfc338868c3ad2d79f10a7e58a6cb14f 

https://www.khan.co.kr/article/202111171124001

Monday, November 08, 2021

V4 역동성강조우선, 뒷북치는 文대통령 “요소수 수급 안정에 모든 방법 동원” 하라 명령, 뻐쓰는 이미 떠났는데...

 문재인의 근성에 대해서, Charactor에 대해서 모르는 국민들이나 외국인들은 "와 문재인 대통령이 '요소수' 수급을 위해 열심히 해결책을 찾고 있네..."라고 놀랄정도로 긍정적일 것이다.

분명한것은 그가 귀국하기전에 청와대 돌대가리들은 '요소수'문제점을 여러번 보고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요소수'가 대한민국의 모든 물동량을 감당하고 있는 추럭들과 모든 운송수단을 담당하고 있는 차량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되는, 마치 몸의 활동을 지켜주는 혈액같은 Essential인것을 인지를 못했던가?아니면 관광하는데 정신팔려 건성으로 흘려 보냈을 것으로 추측된다.

귀국하자마자, 그는 헝가리 체코슬로바키아등등의 나라를 관광하고 와서 내뱉은 첫마디가 " 이번 순방중 아쉬운점은 V4 4개국의 역동선에 대해 우리기업은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우리 국민들이나 언론은 잘 모르는것 같은데 앞으로 국민께 이나라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 드리고 협력과 연대를 강화해 국익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였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11/v4-4.html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8/10/blog-post_18.html

문재인은 이렇게도 나라 돌아가는 꼬락서니를 모르고 있었던 것인가?  아니면 우선순위에서 "요소수품절"보다는 역동성 강조가 우선인것으로 파악하고 있었다는 얘기인가?

평상시에는 그중요성을 모르고 지나치지만,  품절된 상태에서 '요소수'가 몸속의 피같이 중요한것임을 알았었다면, 전국의 수송망이 완전 올스톱될 정도가 된것을 보고를 들어서 알고 있었다면, "국가비상대책회의를 열어서라도 '요소수' 수급에 대한 대책을 세워써야 했지만, 의미도 확실하게 알려지지 않은 '역동성'을 국민들이 배우라고 강조하는 코미디를 한 것이다.

민간인들이 자기네가 사용할려고 한통 두통씩 보관하고 있던 '요소수'를 자진해서 소방서를 비롯한 공공조직에 헌납하는 광경이 언론에 보도되자,  미디아에 나와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국내외적으로 발빠르게 대응하라. 매점매석에 대한 철저한 단속과 공공부문 여유분을 활용하는 등 국내 수급물량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해외 물량확보를 위한 외교적 노력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단다.

그렇치 않아도 살길을 찾아 전전 긍긍하는 국민들을 향해 "매점 매석을 철저히 단속하라"라는 공갈협박은 국가적 재난해결에는 절대로 도움이 안될뿐, 오히려 국민들로 부터 반감만 불러 일으킨다는 인간의 심성을 그렇게도 모르고 살았왔단 말인가. 

먼저 자진해서 보유하고있던 '요소수'를 공공기관에 소리없이 헌납(Donation)한 시민들과 국민들에게 최소한 "감사합니다. 많은 힘이 생기게 한 선행에 더 힘을 얻었습니다. 조속히 해결하겠습니다"라는 첫마디를 한다음에 매점매석을 조지던가, 공갈을 치던가 했어야 했다.

공산당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있었다면 '요소수'거의 100%를 중국에서 수입해 왔고, 차선책으로 다른 나라로 부터 수입할수 있는 채널을 활용할수 있도록 외교채널을 동원하여 필요시 바로 작동시킬수 있는 정책을 폈어야 했는데.... 그래서 나는 청와대 수석들을 돌대가리들이라고 부르는것이다.

분명한것은 참모회의에서 "명령을 했다. 내임무는 끝났다"라는 생각으로, 요소수에 대해서는 이미 기억속에서 사라져 버렸을 것이라는 점이다. 두고 보라. '요소수'에 대한 수급에 대한 중간점검을 했다거나 참모들에게 보고를 듣도 다음 지침을 내렸다는 뉴스보도는 문재인 입에서 절대로 나오지 않을 것이다.  참모들이 intelligent하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주군이나 충견이나 똑같이 Stone Heads라서 더 걱정이 되는 것이다.

유영민 비서실장 지시로 긴급히 꾸려진 TF는 '안'경제수석이 팀장을 맡고 정책실장과 국가안보실의 관련 비서관들이 팀멤버로 참여한다' 였다.  그들이 어떻게 활동 할것인가는 오리무중이다.

문재인 정부가 5년전에 들어선 이후로 정부의 조직은 대한민국을 다 덮고도 남을 정도로 확장했고, 그곳에 필요한 공무원은 매년 10,000여명씩 증원 했다.  과연 뭐가 달라졌는가? 

전문기관의 보고에 따르면, 정부조직의 '외청', 예를 들면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 승격시키는 조직 부풀리기에는 천재적으로 순식간에 이루어졌으나,  업무면에서 보면, 적자 투성이고, 실적은 전무였었다고 한다.  외청을 늘리고 공무원수를 늘린 근본 이유가 뭐였던가.

'요소수'의 품절은 중국이 한국의 문재인 정부를 길들이기위해 취한 조치임을 명심하라. 천안함의 침몰은 북괴의 어뢰정에 맞아 폭침됐음을 아직도 문재인과 그 찌라시들은 인정하지 않고,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기자들의 질문에 슬쩍 넘어가고 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roadcast-media/2021/11/08/RGFF55AA4VB3ZNCFSZFD4PDYQM/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11/08/V7GKGABNXRFGRISZK3WWSPYTWQ/

북괴의 어뢰정에 맞아 폭침당한 '천안함'이 전세계의 해양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확인하고 최종 결정을 내린 천인공로한 사건에, 대한민국의 문재인과 그찌라시들만이 인정을 하지 않고 있다. 왜 천안함을 다시 건조했는가? 또 다시 북괴 어뢰정에 맞혀 보라고 자랑 할려는 코미디인가?

'요소수'의 공급은 대한민국의 수출품및 생필품들을 국민들의 밥상에 올리기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질이다.  수송망이 무너지면 대한민국의 수출및 국민건강은 끝장이다. 명심 하거라.

문재인 대통령 모습 2021.1.18/뉴스1 © News1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요소수 품귀현상과 관련해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국내외적으로 발 빠르게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참모회의에서 “매점매석에 대한 철저한 단속과 함께 공공부문 여유분을 활용하는 등 국내 수급물량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해외 물량 확보를 위한 외교적 노력에 총력을 다하라”고 전했다.

중국발 요소수 수급 비상 문제가 쉽게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자 문 대통령이 총력 대응에 나선 것이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5일 요소수 문제 해결을 위해 청와대 내 관련 비서관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 바 있다.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지시로 만들어진 TF는 안일환 경제수석이 팀장을 맡은 가운데 정책실과 국가안보실의 관련 비서관들이 팀원으로 참여한다.

주요기사

이 TF는 요소수 수급이 안정될 때까지 일일 비상 점검체제로 운영된다.

한지혜 동아닷컴 기자 onewisdom@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1108/110133030/1

Saturday, November 06, 2021

이시간, 문통부부는 희희낙락 거리느라 한국내팽개쳤다. 대선 후보까지 앞장선 탄원… 22세 청년 ‘간병 살인’의 이면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 맞아?  정수기는 있지도 않은 우리 고국전통 밥상보자기를 선전하고...

간병하던 어린 청년을 문재인 정부는 패륜아로 몰아 감옥에 처넣고, "저런놈은 당영히 벌을 받아야돼....  "라고,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가장 고상한채 폼을 잡고, 국민들은 "내말을 따라야한다. 그래야 국민들의 삶이 더 낳아지기 때문이다"라고.  내용을 모르는 우리국민들 말고, 외국사람들이 보게 된다면, "참으로 문재인과 그 찌라시들은 나라를 그리고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헌신하고 있구나...."라고 감동받을것이다.

그렇게 하고, 문재인은 대한민국 잘 돌아가니까, 중간에 들어와 총리자리를 꿰차고 들러리 서고 있는 김부겸만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고, 지금 정신적으로 그로기 상태에 있는것 같다.

그래도 주군인 문재인 부부를 보호 하느라,  패륜아 청년의 눈물어린 아버지 병간호를 나쁜 아들로 몰아부치고, 재판에 넘겨서, 이를 보는 국민들의 마음을 또 아프게 한, 문재인의 죄를 대신 뒤집어 쓰느라 대국민 발표까지 하는 그절박한 시간에.....

문재인은 외유에 몰입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곳 저곳 여행을 즐기고 있다.  전세기 보잉 747s는 국민세금을 태우면서 잘도 날아다닌다. 거기다 다음달에는 새로 바꾸게 된 보잉 747i 특별기가 내부단장을 마치고 한국에 오면, 바로 또 새비행기 타고, 분명히 그가 섬기는 나라들을 "정상회담"이라는 이름으로 정수기 옆에 끼고 희희 낙락 거릴 것이다.



지금 한국에는 디젤 트럭을 비롯한 디젤엔진 차량들의 엔진회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수'가 갑자기 품절되여 수출물건 및 건설장소에 재료들을 운송하는, 우리 인간으로 치면, 피를 운송하는 동맥이 완전히 막힌 꼴이 되여,  죽음 직전에 있는 꼴이되고 있다.

다시 애기하지만, 이시간에 문재인은 아무런 성과도 없는 정상회담을 한답시고, 마치 인생을 다 살아온 인간처럼 마치작 피치를 올려 관광 하기에 여념이 없다.

분명한것은, 청와대 수석 보좌관들(돌대가리들)은 문통에게 국내의 꼬인, '요소수 품절, 패륜아 젊은이의 아버지 학대의 진실이 완전히 잘못 알려져, 그효자가 지금 감옥에 있다는 소식'을 전했을리는 없을 것이다.  대통령이나 돌대가리들이나 어쩌면 이렇게도 똑 같을까?  이들은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암적 존재다. 

이재명이의 부동산 개발 의혹에 대해서, 문재인씨가 "특검실시"명령 한마디면 순풍에 돛달은듯이 잘 해결될 테지만..... 딴전을 피우고 있고.

'요소수'수입원이 100% 중국인것을 문재인이 알고 있을지는 잘 모르겠으나, 항상 국가산업에 쓰이는 물질은 제2, 제3의 공급선을 예비해 두어야 하는데.... 그런 ABC상식도 모른것인지? 아니면 공급선이 중국이기에 시진핑에 읍소하느라 그냥 이끌어온것인지.... 암튼 엿같은 나라다.

효자를 패륜아로, 국가산업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수'공급선을 가장 믿기 어려운 파트너인 중국에 완전히 맡겨 그들이 고삐를 끄는데로 끌려 다니게 하고, 삶은 소대가리라 밑바닥 욕을 해대도 '네 감사합니다'로 화답하는 얼간이 대통령과 그 찌라시들.... 정말로 엿같은 나라다.  

국민들은 문재인과 정수기가 언제쯤 대한민국에 되돌아 오는지, 아직까지 알지 못하고 있다. 공식적인 귀국날짜가 발표돼지 안았기 때문이다... 참 엿같은 나라다. 특검을 받은 인사는 이재명 보다 먼저 문재인부부라고 생각한다.  참으로 엿같은 나라.

뇌졸중으로 쓰러진 아버지의 간병을 도맡던 22세 청년 강도영(가명)씨가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해 아버지를 방치해 죽음에 이르게한 사건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 사건은 당초 언론에서 ‘아버지를 굶겨 죽인 패륜아’ 식으로 묘사됐지만, ‘진실탐사그룹 셜록’이라는 탐사보도매체가 추가 취재를 통해 그 이면을 드러냈다. 정치권에서도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 등이 강씨를 위해 재판부에 탄원을 요청했고, 피고인 선처 호소에 앞장서고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회에 출석해 “국가가 역할을 다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뜻을 밝혔다.


◇ 22세 청년의 ‘간병 살인’ 뒤 비극

대구지방·고등법원 전경. /조선일보DB
대구지방·고등법원 전경. /조선일보DB

대구에 살던 22세 휴학생이었던 강씨는 올해 8월 13일 대구지방법원 형사11부(재판장 이상오)에서 존속살해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강씨는 올해 5월 뇌졸중으로 쓰러져 자신이 1년 가까이 간병을 하던 부친에게 적절한 조력을 제공하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해 경찰에 붙잡혔다. 대다수 중앙·지방 언론들은 이 판결을 놓고 “아버지를 굶어 죽음에 이르게 한 패륜아”로 묘사하는 취지의 기사를 내보냈다. 인터넷 포털과 소셜미디어(SNS) 등에 강씨를 비판하는 취지의 악플들이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이 사건은 최근 탐사매체 셜록이 오랜 기간 강씨 본인과 주변인 취재 등을 통해 ‘간병 살인’에 이르게 된 비극을 밝혀내면서 새 국면을 맞았다.

20대 초반인 군 입대를 위에 휴학한 강씨는 작년 9월 공장 노동자로 일하던 아버지가 뇌출혈로 쓰러져 평생 누워 있어야 하는 신세가 됐다. 강씨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엄마가 집을 나가고 돌아온 적이 없는 부자(父子) 가정. ▲욕창이 생기지 않게 2시간 마다 체위를 바꿔주고 ▲대소변을 치우고 ▲소변줄을 갈고 ▲마비된 팔 다리를 주무르는 고된 간병 노동을 홀로 감당해야했다. 또 2000만원의 수술·병원비를 감당하려다 돈이 떨어져 월세·가스비·전기료·통신비 등 모든 것들이 연체됐고, 막판에는 쌀을 살 돈이 없어 주변에 2만원을 빌려달라는 카카오톡까지 보내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주변에 보낸 카톡과 문자 메시지 중 일부는 이런 내용들이었다.

“월세가 세 번 밀렸는데 보증금에서 제하는 걸로 하고 10만원만 더 빌려줄 수 있을까요?” “월급날인데 생활비가 없습니다. 10만원만 빌려줄 수 있을까요? 제가 지금 전화가 안돼요.” “쌀이라도 살 수 있게 2만원이라도 빌려주시면 안 될까요? 월급 나오면 바로 갚을께요.”

강씨가 ▲처음 보는 편의점 사장을 찾아가 “아버지가 쓰러져 무조건 일을 해야한다” “저는 전화기도 끊겼고 일 좀 시켜달라”며 울면서 구직을 사정하고 ▲라면과 즉석카레·짜장 같은 즉석식품, 유통기한이 임박한 ‘폐기’ 편의점 도시락에 의존했던 사연도 공개됐다. 편의점 야간 알바도 했지만 그 시간 혼자 집에 있는 아버지가 걱정돼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알바를 그만두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생활고는 계속됐고, 결국 아버지는 아들을 불러 “미안하고 앞으로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라” “그 전까지는 방에 들어오지 말라”고 했다고 한다. 아들은 지난 5월 3일 밤 아버지 방에 들어가 한참을 울었고, 부자(父子)는 서로를 바라보며 눈을 깜빡였다. 강씨는 그 뒤 자기방으로 들어가 닷새를 울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8일 강씨의 부친은 시신으로 발견됐고, 강씨는 경찰에 체포됐다. 1심 법원 판결문에 적시된 아버지의 마지막 순간은 이랬다.

“피고인(강도영)은 피해자(아버지) 방에 한 번 들어가 보았는데, 피해자는 눈을 뜨고 있으면서도 피고인에게 물이나 영양식을 달라고 요구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피고인은 이를 가만히 지켜보면서 울다가 그대로 방문을 닫고 나온 뒤 피해자가 사망할 때까지 방에 들어가지 않았다.”
법원의 1심 판결문

사건의 이면을 취재한 셜록의 박상규 기자는 5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22살의 어린 나이에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던 것”이라며 “그 청년 입장에서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던 것 같다. 나중에는 우울증도 왔다”고 했다. 이달 10일 강씨에 대한 2심 선고를 앞두고 그가 주도하고 있는 법원 탄원에는 6일 현재 약 6000명 정도가 참여했다고 한다. 강씨는 “1심과는 다른 결과가 나와서 한국 사회의 어떠한 복지의 구멍이 강씨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 정치권 탄원 동참… 정부 “죄송하다”

김부겸 국무총리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종합정책질의에서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김부겸 국무총리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종합정책질의에서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강씨를 둘러싼 안타까운 사연을 놓고 정치권에서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은 5일 열린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에서 강씨 사건을 거론하며 제2의 강씨 사례가 나오지 않도록 법적 및 제도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젊은 나이부터 부모를 돌봐야 하는 청년을 ‘영케어러(Young Carer)’라고 부르는데 국민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는 적극적인 복지 정책을 수행해야 한다”고 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분들조차 최대한 국가가 자신들에게 다가온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지 못한 것은 저희들의 책임”이라고 제도 보완을 약속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도 “이런 사건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지 못해 죄송하다” “여러 복지제도가 있었음에도 5년 내에 지자체에 도움을 요청한 적이 없어서 안타깝다”고 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열린 기후정의 세계공동행동 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열린 기후정의 세계공동행동 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는 “의무는 한가득이었으나 가진 건 아무 것도 없던 스물둘 청춘의 이야기에 가슴이 무너진다”며 “패륜이냐 연민이냐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했다. 재판부 탄원에 동참했다는 심 후보는 “우리가 그에게 드리는 답은 ‘살인죄 실형’이 아니다” “국가와 동료 시민들이 그의 곁에 있다는 것을 온몸으로 보여주어야 할 때”라고 했다.

청년정의당 강민진 대표도 페이스북에서 “해고노동자였던 아버지가 뇌출혈로 쓰러진 뒤 모든 책임은 모조리 강도영씨에게 지워졌다”며 “시민을 홀로 내버려두는 국가는 존재 이유가 없다. 강씨에 대한 선처를 요청한다”고 했다.

강씨에 대한 2심 선고는 오는 10일 대구고등법원에서 열린다. 강씨는 존속살해 혐의가 아닌 유기치사 혐의를 적용해달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11/06/7GKO5BNXXVHUJI2OFRO25WM2Q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