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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13, 2022

윤석열 대통령이 '다시 대한민국 성공시키는 비결은' 아주 간단하댜. 좌파 문재인이 했던 정책을 반대로만 하면 100%성공이다.

 나는 지금 이순간에도, 창조주께서 우리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고,  앞장서서 보살펴 주셔서, 4류 정치꾼들에게 물들지않은, 정치 초년생인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드셨다는 확신이 확고하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이번 대선에서, 유권자들의 투표 개표가 정상적으로 작동 됐었다고 믿는 국민들은, 좌파 골수분자 문재인을 비롯하여 더불당 찌라시들과, 중앙선거관리위원들을 빼고는, 없었다고 믿는다.  갖은 부정선거수법으로, 전과 4범에, 결혼빙자하여 한여성(김부선)의 인생을 파멸시킨것도 모자라, 친형수님에게 입에는 담지못할 육두문자를 퍼붓는것과, SNS에 도배질을하고, 성남시장하면서 대장동 부동산 개발사업으로, 한탕주의자들을 대한민국의 갑부로 만든 부정수법을 감행한 몸통이었던, 탕아 "이재명"이가 대통령 되게 할려는 꼼수를, 교묘방법으로 좌파들의 계산방법을 교란시켜, 그자들이 다 이겼다고 마음 푹놓고 있는사이, 선거관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여 투 개표에 혼란시키도록 최면술을 써서, 간발의 차이, 즉 0.73% 정도로만 탕아 이재명을 앞서게 하여 윤석열 야당후보가 당선되도록 기적을 만드셨던 것이다.  위에 계시는 창조주의 보살핌이 없었다면, 윤석열이 승리할것이라는것은 상상도 못할, 국민들의 승리를 윤석열을 통해서 안겨 주셨던 것이다. 이런게 바로 '신의한수'라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대통령인 윤석열이 창조주의 보살핌속에서 "다시 대한민국건설"을 쉽게 이루기에는, 악마들의 시기와 질투, 그리고 여의도 세금 도적들이 죽치고 있는 곳에서, 숫적으로 열세인 야당이 온갖 노력을 기울여준다해도  "다시 대한민국건설"을 하려는 윤석열 대통령에게는,  인간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앞을 가로막고 있을것으로 상황이 전개되고 있어, 걱정이 참 많이된다. 그래도 창조주께서 현명하게 이어려움을 헤처나가도록 앞에서 이끌어 주실것이라고 믿기에 절망적이지는 않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7/05/blog-post_11.html

윤대통령에게, 보통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간단하게 "다시 대한민국 건설"의 목적을 이룰수 있는, 그러면서도 때로는 사안에 따라 어려울수도 있지만, 간단하게 한마디로 표현하면 "모든 정책은 좌파 문재인이 실행했던 정책들의 반대로만 업무추진을 하면 100% 이상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성공한,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반열에 설수 있는 대통령으로, 5년후에는 5천만 국민들의 환영을 받으면서, 대통령 집무실을 나설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다.

수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몇가지 문재인이 행했던 정책들을 생각나는데로 나열해 본다. 다시 설명하지만, 좌파 문재인이  밀어 부쳤던 정책들의 반대 방향으로만 추진하면 된다는 뜻이다.

첫째 : 청와대에서 대통령직무를 하지 않고, 다른곳에서 대통령 직무를 수행함이다.  바로 용산에서 대통령 직무를 수행함으로써, 문재인과 반대정책을 첫번째로 이행한것은 정말로 신의 한수였다. 이시간현재 국유재산인 청와대는 국민들의 품으로 되돌려져, 국민들의 정신적 안식처 역활을 시작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3/21/IFBWDULXD5FSTOOTZSJ3SLFXFA/

둘째: 국빈방문으로 외국 여행시,  문재인의 마니님은 자신이 대통령인것 처럼 앞장서서 걸어가는 품위없는 행동은 전세계의 놀림깜이 됐었다.  김여사님께서 이점 신경 쓰시면 된다. 이런 품격없는 행동은 본인은 물론이고, 나라 망신일 뿐이다. 이런 행동은 주객전도가 된 상상을 하게 하는, 낯뜨거운 행동이었다. 문재인 부부가 한것과 반대로 하면 효과 100%가 된다.

셋째: 윤석열 취임식때는 하늘에 희망을 뜻하는 무지개가 취임식장 바로 위에 갑자기 나타나서 모두가 탄성을 질렀었다.  이와는 반대로 문재인 취임식때는 그런 하늘의 보살핌은 없었다. 이게 바로 신의 한수였었다. 
https://mail.google.com/mail/u/0/?tab=jm#inbox/KtbxLxGSsVKxMNXfctdSnRWjmHPDDfvdQB

넷째: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재벌 총수들 상당수를, 그가 원하는데로 길들이기위해서, 없는 죄를 씌워 감옥에 처넣었었다. 기업활동을 바로 거의 혼수상태에 빠지게 했었다.  한국의 경제는 휘청거리는 혼란을 겪었었다. 그런 교훈을 삼아 윤석열은 이와는 반대, 즉 기업들이 기업총수를 중심으로 맘껏 경제활동을 할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도와주는, 즉 문재인의 정책과 반대로 하면 경제적으로 대성공이다.

다섯째: 문재인은 잘나가던 원자력발전확대 정책을 깡그리 뭉개고, 탈원전정책을 밀어부쳤다. 그결과 지금 End User인 각가정과 기업에서는, 엄청난 전기료 인상을 앞두고 고민이 가슴을 짖누르고 있다. 꼼수의 달인 문재인은 전기료 인상을 슬쩍 윤석열 정부에서 하도록 넘겨놨다.  윤석열은 탈원전의 반대인 원자력발전소 건설 재개를 발표하고, 그동안 건설중단 시켰던 신한울 4.5 원전 발전소 건설 재개를 시작으로 많은 원자력 발전소들을 신설 또는 수명이 다된 원자력 발전소의 수명연장으로 값싼 전기를 사용케 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오염의 주범인 탈원전에서 가장 깨끗한 원자력 발전으로의 원상복귀는, 이또한 신의한수로 여겨진다. 

여섯째: 문재인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성형수술을 했다는 죄목으로 2명의 성형외과 의사들 구속 기소시켰다.  의사들은 기가막혀 할말을 잃었었지만, 그중의 한명에게는 '태반을 추출하여 박근혜 대통령에게 주입했다'라는 죄명을 씌워 앞길을 막아버렸다.  같은 시기에 '신소걸 목사님'은 탄원서를 당시 이정미 헌재소장에게 올렸었다.

윤석열은 이를 참고삼아, 문재인의 반대되는 정책을 세워, 의사분들이 맘놓고 의료행위를 할수 있도록 정책을 펴면 모든 의료진들의 환영을 받을 것은 물론이고 국민건강 지킴이의 긍지를 느낄게 할것이다.

일곱째: 문재인은 시진핑에 읍소하느라 2번씩이나 중국을 국빈방문하여, 혼밥을 해야만 하는 잡상인 취급을 받았었다.  윤석열에게 중국방문을 해달라는 시진핑의 구걸외교(?) 제안이 있을 것이다. 취임식에 참석했던 '왕치산'이 그 증거다.  문재인과 반대, 즉 중국방문 제안을 거절하고, 시진핑이 먼저 한국방문한후에 답방 형식으로 중국을 방문해도 우리 대한민국은 경제적 득실을 따졌을때, 중국은 우리의 앞선 기술이 필요하기에 군사력을 앞세운 위협을 하지는 못한다. 왜냐면 윤석열 취임후 지금은 한미혈맹관계가 그어느때보다 확고하다. 문재인이가 반대했던 QUAD협약에 가입하면 더 좋을것 같다.

여덟째: 문재인은 김정은과 협화협정을 맺고, 협정내용에 따라, 휴전선에 6.25전쟁이후로 북괴군의 남침 재발을 막기위한 방어설비를 다 철거 시켰었다. 김정은이는 겨우 GP처소 4곳만을 철거시킨것으로 퉁치고 말았지만, 한마디 비난이나 성토가 없었다.   윤석열은 문재인이가 김정은에게 읍소했던 국가방어정책을 그반대로만 하면, 국민들은 맘놓고 편히 잠들수 있게 될것이고,  할수만 있다면, 서해 최북단에 있던 '함박도'를 북괴에 빼앗겼는데.... 이를 다시 우리영토로 편입하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아홉째: 임진각에서 탈북민들과 통일을 염원하는 국민들이 협조하여 굶주린 주민들에게 북한밖의 소식과, 먹거리와 미국돈을 보내주기위한 수단으로 대형풍선을 띄웠었다.  이에 불만을 품은 김정은이는 대형풍선을 더이상은 띄우지 못하게 문재인에게 경고를 했고,  문재인은 대형풍선 띄우는 행위를 원천적으로 막기위해 새로운 대통령 령을 만들어 원천 봉쇄해 버렸다.  그랬는데도, 바로 막지 못했다는 이유를 들어,  우리국민 세금, 700억원을 들여 건설한 개성남북연락 사무소 빌딩을 일방적으로 폭파해버렸다.  문재인과 통일장관 이인영이는 단 한마디 비난이나 언급이 없었다. 
이제 윤석열이는 다시 대형풍선을 띄울수 있도록, 문재인이 만들었던 악법을 폐기시켜서, 국민들은 물론 탈북민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고, 북한주민들에게는 경제적도움과 북한밖의 세상돌아가는 뉴스를 볼수 있도록 하시면 된다. 

열번째: 문재인은, 김정은에게 지난 5년동안에 국민 몰래 퍼준 국민세금으로  불법 미사일 시험발사를 계속적으로 하도록 자금조달 역활을 했다고 5천만 국민들은 믿고 있다.  윤석열은 그런 불법자금 조달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면, 얼마가지 않아 미사일 및 핵무기 시험발사를 주춤거리게 될것이다.  그래도 계속적으로 남한과 서방세계를 위협하는 불장난을 하면, 그때는 선제타격을 해서라도, 경거망동하게되면 결과가 어떻게 되는가를,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동시에 우리의 주적에게 국민몰래 퍼준 반역행위에 대해서는 그여죄를 물어야 하지 않을까? 

오죽했으면, 동맹국 중국마져도 김정은 Regime의 악마같은 행동, 즉 국민들의 먹거리 하나도 해결 못하면서 대량살상무기개발에만 올인하는 집단을 구제불능집단으로 단죄하면서,  실리를 찾기위해, 이제 윤석열정부에 침을 흘리고 있을까?를 현명하게 즉 문재인이 했던 대중정책의 반대로 하면 성공이다.

내짧은 생각과 기억력으로는, 적어도 2만개 이상되는 문재인의 망국적 정책을 다 나열할수 없다는게 .....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프고 서글프다.  윤석열 정부의 "다시 대한민국 건설..'정책의 성공을 빈다.

갑자기 잊었던 기억이 되살아나서 첨언 한마디 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절대로 "김무성"을 만나지도 말고, 그자가 혹시라도 용산집무실을 기웃거리면 낙동강 오리알식으로 멀리 처내어야 "다시 대한민국 건설..."의 목적을 달성하게 됨을 알려 드린다.



Saturday, March 05, 2022

대장동진상조사단 "주범은,문재인도, 김부선도 아닌 , 색마 이재명… 엄청난 특혜 주고도 치적이라 포장", 바로 몸통은 이재명임을 증명.

이제 대선이 불과 4일 남았다.  이번 대선에서 대통령선거에서 선택을 잘못하면, 앞으로 5년간은 문재인의 좌파 주사파 공산사회주의 노선을 기웃거리는 쫌뺑이 짖과는 비교가 안돼게, 세계 경제 10대국의 반열에 올라섰다고 자랑질 하면서, 국가산업의 기둥을 떠 받치고 있는 에너지정책을, 원전발전에서 태양열판, 풍력발전 설비로 바꾸고, 탈원전을 실시하면서, 안정된 전력공급을 할수가 없어, 현장의 생산시설들이 마치 파도처럼 춤주는 전력공급의 불안정에 가슴 졸였던, 그래서 생산성은 떨어지고.... 국민들의 저녁상에도 그영향을 크게 미쳤던,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을,  그래도 "아! 옛날이여....."를 저절로 생각나게 하는 그런 암울한 신세계가 우리앞에 자칮하면 펼쳐 질수도 있다는 엄연한 현실앞에 가슴이 조여진다.

우리 국민들과 후손들이 앞으로 수천년 살아가야할 우리 대한민국의 안위를 걱정하여, 과연 대통령은 누구가 돼야 할까를 걱정하면서, 그내막을 파헤쳐 왔던, 수많은,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던,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일단의 일꾼들이 그동안의 보고서를 채택 발표한것이다.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될 사람은 단한사람, 문재인도, 김부겸도, 송영길도, 우상호도, 이낙연도, 박지원도, 정세균도, 김명수도, 죽은 김대중이도, 노무현도 아닌, 바로.... 바로.... '이재명'이라고 콕 찝어서 발표 한것이다.

성남시장하면서, 대장동 개발사업을 한다고 대한민국이, 이재명이가 떠들어 대기를, "대장동 개발사업의 마스터 플랜은 나 이재명이가 혼자했고, 이개발사업에 필요한 인재들을 영입하여 각 필요한 곳에 배치한 사람도, 이재명이었다고 자랑스럽게 떠들어 댔었다. 

그결과 이재명이가 심어놓았던 몇놈의 중간책들이 수천억원씩 도적질 해먹고, 그비리의 일부가 세상에 밝혀지자, 공수처, 검찰, 경찰은 조사를 한답시고, 핵심멤버에 들어가 있지도 않은 간부 몇명만을 불러다 조사한답시고, 언론에 크게 발표까지 한것은 그럴듯하게 포장 되는듯 했었으나, 김문기를 포함한 4명의 이재명 하수인들이, 고문에 명예를 더럽히는 프레임을 씌워 족치자, 더 이상은 견디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수를 쳐서, 대장동 개발의 비리가 더 이상 폭로가 안되도록 차단한 것으로 자화자차을 했었으나, 그것으로 끝나고 뚜껑을 덮은것은 아니었었다.

대장동개발 사업특혜의혹 진상규명단이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한 비리의 주범은  이재명 더불당 대선후보라고 대국민 발표를 한것이다. 진상조사단의 설명에 의하면, 공직자의 공익실현의무를 특정 민간업체에 엄청난 특혜를 주고도 자신의 치적이라 우기는 이재명의 뻔뻔함에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고 규탄, 폭로를 한것이다.

진상조사단의 '이헌'변호사는 "대장동게이트의 설계자인 화천대유의 '그분의 실체'가 드러났다. 당시 성남시장이던 그분은 제1공단을 무조건 수용하겠다고 하고, 나중에 1822억원의 성남시측 현급배당으로 밝혀진 '1000억'에 대한 대가로 화천대유측에 대장도 개발 이익을 모두 가져갈수 있는 특혜를 부여한 것"이었다고 폭로한 것이다.

더 무서운 진상결과의 폭로는 "2010년 성남시장으로 취임한 즉시 공약을 이행한다면서 원사업자의 제1공단 사업자 지정을 수차례 위법하게 반려하는 등등의 권한을 남용해 제1공단 공원화를 감행했다. 이는 친형 고 이재선씨와의 갈등의 원이이었고, 감사랑 작가를 정신병원에 감금시킨 원인이 되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는데..... 이때만 해도,  대한민국의 그어느 누구도 '대장동개발사업은 일개 조그만 시에서 주관하는 주민용 주택건설사업으로 생각했었기에 중앙정치권의 관심거리와 국민들의 관심거리가 되지를 못했었기에 이재명이의 간교함이 여실히 나타나는 대목이다. 

대장동 개발사업의 몸통은 아무리 변명을 해도, 바로 앞서 언급한 여러위인들(?)이 아닌 이재명이라는 확실한 증거가 다름아닌, '화천대유라는 민간업체에 최소 1조5000억원의 순수 개발이익을 얻게 하도록 설계하고 그 인허가를 해준 당시 성남시장 '이재명'이라는 결론을 찾아 발표한 것이다. 

"이재명이는 대장동의 민간 개발이익에서 5503억원을 공공환수했다고 자랑질하고, 자신이 유능한 대통령이 될수 있다고 뻐벌리고 , 대선후보로 확정된 직후 제1공단 공원 조성지역을 방문할 정도로 제1공단 공원사업등 공공환수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제1공단 공원사업을 포함하여 이재명이가 자랑하는 대장동공공환수는 위법과 거짖말로 도배된 비리이자 이재명의 무능하고도 무모함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고 대국민 발표를 한 진상 조사단의 이헌변호사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여기서 이재명이가 나는 돈한푼 안먹었다고, 그래서 깨끗하다고 자랑질 하면서, 유권자들에게 '한표 줍쇼'구걸하고 다니는데, 만약에 이재명이가 돈 한푼 챙기지 못했다고 가정한다면, 그는 껍데기만 번드르한 인물일뿐, 실속을 챙기지 못하는 '허당'이라는 뜻도 되지만, 어쨋던 그가 떠벌리고 다녔던 '대장동 개발의 마스터 플랜'을, 그것도 혼자서 했다고 자랑질 했기에, 그것 자체가 '몸통' 되고도 남을 증거라는 뜻이다.

이런자에게 국가를 앞으로 5년간 맡긴다면, 그결과는 다시 빈껍데기만 남아있는 "대한민국호"는 배는 풍랑에 밀려 이북으로 가서 좌초하고 말것이다.  그때는 이재명혼자서 아오지 탄광으로 가든, 아니면 김돼지 곁에서 시중을 들든, 상관할바가 아니나, 우리 5천만 국민들의 삶이 abyss로 끝없는 추락을 해서, 배고픔을 해결하기위해, 앞에 놓인 쥐고기 한점을 선점하기위해, 사랑하는 가족들과 이웃들과도 평생 원수로 만들어 버린다는 비극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5/01/day-27-laos-hotel-villa-ban-lakkham-11.html 

참고로 라오스 여행했을때, 재래시장에서 쥐고기를 Roasting해서, 고객들에게 잘팔리는것을 본기억이 있었다. 냄새는 구수했지만, 쥐에 대한 혐오감 때문에 등골이 오싹 했었던 기억이 지금도 있다. 

▲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의혹 진상규명조사단의 단장인 이헌 변호사가 4일 서울 여의도 하우스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활동을 보고하고 있다. ⓒ이종현 기자

활동 보고 기자회견… 이헌 단장 "성남 제1공단 공원화, 각종 사건의 원인"

"이재명 성남시장 재선 전부터 대장동~1공단 결합 공약… 화천대유 선정 특혜"

"이재명 둘러싼 각종 의혹에도 검찰 수사 지지부진… 文정권 검찰개혁의 민낯"

"이재명의 대장동 공공환수는 위법과 거짓말 점철된 비리… 대선서 엄중히 심판해야"


대장동개발사업특혜의혹진상규명조사단이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한 비리의 주범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라고 주장했다. 

대장동진상조사단은 공직자의 공익 실현 의무를 위반해 특정 민간업체에 엄청난 특혜를 주고도 자신의 치적이라 우기는 이 후보의 뻔뻔함에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대장동진상조사단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하우스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의 활동을 보고했다. 대장동진상조사단은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대장통 특혜비리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10월24일 출범한 단체다.

"이재명, 2010년 성남시장 취임 후 권한 남용해 제1공단 공원화 감행"

이날 발표를 맡은 진상조사단장 이헌 변호사는 "2010년 성남시장으로 취임한 즉시 공약을 이행한다면서 원사업자의 제1공단 사업자 지정을 수차례 위법하게 반려하는 등 권한을 남용해 제1공단 공원화를 감행했다"면서 "이는 친형(고 이재선 씨)과 갈등의 원인이었고, 김사랑 작가를 정신병원에 감금시킨 원인이 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진상조사단에 따르면, 이 후보는 2014년 성남시장 재선을 위한 선거운동 당시 2013년께부터 논의된 성남지원·지청이 이전하는 제1공단 부지의 나머지 부지에 대장동 개발과 결합사업으로 자신의 공약인 공원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는 2011년 공용개발로 공고되었던 대장동사업을 도시개발법 등 관계 규정에도 없고 생소한 민관 공동개발과 결합사업 방식으로 변경했던 것"이라고 설명한 이 변호사는 "이후 이 후보는 김만배가 대주주인 화천대유라는 신출 자산관리회사를 사업자로 선정하는 특혜를 줬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정영학 회계사'의 녹취록에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이 후보의 말을 인용해 "1공단은 무조건 수용할 거다. 시장님도 그림 그려가면서 (이 후보의 말) '이것은 진짜 너하고 나하고만 알아야 한다', '1000억만 있으면 되잖아. 그러면 해결돼. 나는 대장동이든 뭐든 관심 없어. 니가 알아서 해. 그것만 만들어'라고 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대장동 게이트 설계자인 성남시장… 화천대유에 특혜 부여"

이 변호사는 "이로써 대장동 게이트의 설계자인 화천대유의 '그분'이 드러났다"며 "당시 성남시장인 '그분'은 제1공단을 무조건 수용하겠다고 하고, 나중에 1822억원의 성남시 측 현금배당으로 밝혀진 '1000억'에 대한 대가로 화천대유 측에 대장동 개발이익을 모두 가져갈 수 있는 특혜를 부여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2016년 총선 직전 화천대유가 바라는 바에 따라 제1공단사업을 결합사업에서 제외하는 내용으로 변경해 화천대유 측은 대장동 개발을 금융의 부담 등이 없이 신속하게 추진하도록 했다. 여기에 더해 결합사업의 분리에 따라 화천대유 측이 용적률 특혜로 8100억원의 추가 분양이익을 얻도록 했다.

이 변호사는 "최근 이 후보가 정민용 변호사의 대장동-제1공단 결합사업 분리와 성남시의 현금배당에 관한 직보를 받고 본인이 결재하였던 문건인 대장동게이트의 스모킹건이 공개됐다"며 "김만배 씨는 이 후보가 여권의 대선후보로 기사회생한 대법원의 공직선거법 위반사건 무죄 취지 판결에 권순일 전 대법관을 통해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강조했다.

"검찰, 김만배·유동규 윗선 전혀 조사 못해… 검찰개혁의 민낯"

"그러나 검찰은 김만배·유동규 등을 기소하였던 이외에 그 윗선이자 화천대유의 '그분' 및 권 대법관에 대한 수사를 제대로 진행하고 있지 않고 있다"고 짚은 이 변호사는 "이는 문재인정권의 검찰개혁이란 '검찰을 완전 장악하여 비판세력을 억압하고 자신들의 비리를 감추는 것'이란 점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변호사는 이 후보가 주장한 공공환수 개발이익금 5503억원과 관련해서도 "결합사업으로 추진되던 제1공단 공원사업(지하주차장 포함)의 2761억원, 성남시 서민을 위한 임대주택 건설을 포기하고 현금으로 배당받은 임대주택용지 공급가액 1822억원, 대장동사업의 금융권 대출과 투자 및 분양의 성공에 절대적으로 기여한 '터널, 진입로 확장, 배수지' 기반시설비 920억원 등은 일반적인 공공환수 의미로도 화천대유 측의 개발이익을 환수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설사 이를 공공환수라고 보더라도 성남시의 답변 내용에 따라 5503억원에서 공원과 기반시설 사업비 차액 450억원, 원사업자 손해배상금 324억원, 터널 민원공사 59억원을 합한 833억원을 공제하고 남는 4670억원 공공환수금은 화천대유 측 순수 개발이익인 1조5000억원의 31% 정도로서 다른 규모의 도시개발사업 공용부담비율 40% 경우와 대비하여 자랑할 바가 아니다"라고 질타했다.

이 후보가 선거방송토론에서 대장동 게이트와 관련 '대선 끝나고 특검 하고 비위가 드러나면 책임져야 한다'고 말한 것을 두고 이 변호사는 "아직도 화천대유의 '그분'은 조재연 대법관이고, 대장동 게이트는 '국민의힘 게이트, 윤석열 게이트'라는 입장인 듯하다"고 꼬집었다.

"대장동 게이트 주범이 이재명이라는 사실 온 국민이 알아"

이 변호사는 "국민들이 '단군 이래 최대 비리'라고 분노하고 있는 대장동 게이트의 주범이자 화천대유의 '그분'은 싼값에 부지를 강제수용하고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은 고가에 아파트를 분양하게 한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화천대유라는 민간업체에 최소 1조5000억원의 순수 개발이익을 얻게 하도록 설계하고, 그 인허가를 해준 당시 성남시장이라는 결론이다.

이 변호사는 "이 후보는 대장동의 민간 개발이익에서 5503억원을 공공환수하였다고 자랑하고 자신이 유능한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하고, 대선후보로 확정된 직후 제1공단 공원 조성지역을 방문할 정도로 제1공단 공원사업 등 공공환수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그러나 제1공단 공원사업을 포함하여 이 후보가 자랑하는 대장동 공공환수는 위법과 거짓말이 점철된 비리이자 이 후보의 무능하고도 무모함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강조했다.

이 변호사는 "이 후보나 화천대유에 유리한 판결이나 수사에 어떤 사람이 개입하거나 1조5000억원 수입에서 300억원 규모의 50억 클럽이 있다고 하여도 대장동 게이트의 주범이 당시 성남시장인 이재명 후보라는 사실은 이 후보와 이 후보 열혈 지지자를 제외한 전 국민이 알고 있다"면서 "이 후보에 대해 분노한 국민들과 함께 더 좋은 세상을 위하여 이번 대선에서 엄중하게 탄핵하고 심판하고자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의혹 진상규명조사단 단장인 이헌 변호사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하우스 카페에서 그간 활동 내용을 보고하고 있다. ⓒ이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