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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anuary 10, 2022

'정철' 너같은 빨갱이들이 잘 살라고 자유대한민국 지킨것은 아니다. '멸공' 릴레이에…李캠프 정철 "이 멸치 똥만도 못한 놈들아"

'정철'이라는 작자는 빨갱이 이인영과 함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살아갈 자격이 없는, 우리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볼때는 완전 암적존재일 뿐이다. 내가 알고있는 역사속의 "정철"은 멋쟁이 시인에 재치가 넘는 정치가 였었는데....

'멸공'이 어떤 의미를 뜻하는지 정철군은 어렴푸시나마 알고 있나? 더불당 문재인과 이인영 그리고 최강욱, 정청래등등 같은 좌파 주사파 전대협 찌라시들은, 정철이 똘만이가 "이멸치 똥만도 못한 놈들아"라고 큰소리칠때, 잘한다고 박수를 쳤을 것이다.

정철 그리고 더불당 찌라시들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편안하게, 어떤놈은 대통령질까지 하면서 살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6.25전쟁을 비롯하여 북괴에서 우리 남한에 침투시킨 수많은 게릴라들을 색출하기위한 전쟁에서 희생된 젊은 용사들의 영령에 단1초만이라도 고맙다는 인사의 표시로 묵념한번 해본적 있었나?라고 묻는다.

김여정이가 지난해에 개성에 있는 남북연락사무소건물을 우리측에 단 한마디의 통고도없이 폭파시켰을때, 너는 뭘했으며, 문재인과 이인영 일당이 그폭파횡포에 대해서 어떻게 대꾸했었나를 알고는 있겠지?  그런 좌파 빨갱이 족속이 지금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통일부 장관을 하고 있다. 

폭파한 이유를 정철군은 알고 있나?  김여정이가 문재인에게 명령하기를, 임진각에서 탈북민들을 포함한 우리 국민들이 대형풍선을 띄워 북에 보내는 행동을 막아 달라고 했었을때 즉각적으로 응답을 안한것에 대한 분풀이로 700억원들여 건설한 건물을 폭파한것인데, 그런 수모와 위협을 당하면서도, 결국 문재인은 대형풍선을 띄우지 못하도록 긴급 명령을 내려, 대형풍선 띄우는 우리 국민들의 열망을 막았다. 이런 멍청한 짖을 한것을 두고 '쇠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것이다. 

북한주민들에 조금이나마 희망을 주었던 대형풍선 띄우기는 그렇게 해서 막을 내렸는데, 그광경을 보면서 김돼지가 고마워할까? 아니다 절대로 아니다. 년초에 김돼지는 또 불법 탄도미사일을 쏘아 올린것 알고있지? 정철아!.

대형풍선 띄우는 목적은, 대형풍선속에 먹거리, 북한밖의 세상돌아가는 소식, 미국달러 등등의 북한 주민들에게는 꼭 필요한 생필품들이 들어있었는데, 김정은 공산괴뢰도당은, 북한주민들이 북한밖의 세상에 눈을 뜨게되면 독재정치를 펴는데 걸림돌이 될것을 염려하여 막아 달라는 명령을 문재인에게 내렸던 것이다. 지금 문재인은 그명령을 아주 잘 이행하고 있지만, 김정은의 협박은 계속되고 있다. 

정철이는 북괴 김정은에게 왜 그런 불법행동을 했느냐?라는 비난한마디 못하고, 지금 대신에 우리국민들을 향해 "너희가 멸치를 아는냐, 너희가 멸치의 아픔을 아느냐, 죽는 순간까지 아니 죽어서도 멸치는 이한마디를 듣지 못한다, 멸치한마리 주세요, 무리속의 나는, 진짜 내가 아닐수도 있는데,일생을 무리에 섞여 뒹구는, 끝내 '나'로 대접받지 못하는 그에게 위로는 커녕 조롱이라니, 멸치다, 멸시가 아니다, 이멸치 똥만도 못한 놈들아"라는 글을 보아란듯이 올렸었다. 

그정도의 용기가 있는 사내자식이라면, 핵폭탄으로 우리 국민을 위협하는 김돼지에게는 왜 한마디 못하고 읍소만 하느냐다. 이더러운 개자식아.  앞서 언급했다시피 젊은 청춘들이 꽃을 피워 보지도 못한채 산화하여 대한민국을 지켜준 그 뜻이 무엇이었나를 진정성있게 음미해 본적 있었나? 너같은 빨갱이들이 잘살랄고 피흘린것으로 착각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 문재인과 이인영을 보는것만으로도 지겨운데..... 정철이 너같은 쪼무래기가 꿈틀 거리는것을 보면서, 이런 짖거리를, 막말을 내지르는게 Freedom은 아니라는 점이다.  좀 구분해서 좌파짖을 해도 하거라. 

내가 알기로는 정용진 부회장은 사업으로 무척 바쁜 젊은이로 알고있다. 정철이 같은 또라이 좌파 주사파 얼간이들 때문에 '멸공'이라는 반공정신을 너를 비롯한 더불당 지라시들과 국민들에게 심어주기위해 글을 올렸다는 그깊은 뜻을 조금이라도 이해했어야 했다. 네가 그런 잡소리 올린것은 더불당 찌라시들의 민낯은 멸치똥만도 못한 존재라는것을 역으로 확실하게 보여준것일 뿐이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2/01/blog-post_30.html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이마트 이수점에서 장을 보고 있다. [사진 국민의힘 선대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이마트 이수점에서 장을 보고 있다. [사진 국민의힘 선대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캠프의 메시지 총괄을 맡은 카피라이터 정철이 10일 “멸공” 논란과 관련해 “멸치 똥만도 못한 놈들”이라고 비판했다.

정씨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너희가 멸치를 아느냐 / 너희가 멸치의 아픔을 아느냐 / 죽는 순간까지, 아니 죽어서도 멸치는 이 한마디를 듣지 못한다 / 멸치 한 마리 주세요 / 무리 속의 나는 / 진짜 내가 아닐 수도 있는데 / 일생을 무리에 섞여 뒹구는, / 끝내 ‘나’로 대접받지 못하는 그에게 위로는커녕 조롱이라니 / 멸치다 / 멸시가 아니다 / 이 멸치 똥만도 못한 놈들아”라는 글을 올렸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SNS에 잇달아 ‘멸공’이라는 글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신세계 계열인  이마트에서 장을 보며 ‘#달걀 #파 #멸치 #콩’이라는 해시태그를 올려 논란을 빚었다. 나경원 전 의원, 최재형 전 감사원장 등도 멸치·콩 등을 사거나 맛보는 사진을 올리며 동참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우리 후보가 진짜 멸공 주의자면 기자회견을 했겠죠”라며 “가볍고 익살스럽게 풀어낸 것을 주변에서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였다”라고 지적하며 논란 확산을 경계했다.

정씨는 글을 통해 비판의 대상이 누구인지 직접적인 언급을 하지는 않았다.  2012년과 2017년 대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 캠프 슬로건이었던 ‘사람이 먼저다’, ‘나라를 나라답게’ 등을 만든 카피라이터다.

그는 지난해 12월 이 후보의 슬로건을 ‘이재명은 합니다’에서 ‘앞으로 제대로 나를 위해 이재명’으로 교체했다. 더불어민주당 선대위는 새해부터 새 슬로건을 활용하고 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9468


Friday, December 31, 2021

통일부장관 이인영왈 ,''김일성왕조에 충성맹세 표시로 그들의 생일' 통일부 달력에 색인.…野 겨우"이인영 사퇴" 주장, 김정은의 고사포 사례가 꼭필요한놈이네.


문재인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 체제하의 우리 대하민국에서 사는 국민들의 Freedom을 지켜줄 책임이 있다는것을 알고 지난 5년간 통치를 한것인지? 아니면 지구상에서 가장 악질 집단인 김일성 공산주의 Regime에 대한민국을 넘겨주기위한 그 전지작업을 한것인지? 참 많이 헷갈린다.

왜 이런 얘기를 하는가?라고 누가 묻는다면,  지난 5년간 그가 한일은 Little man 김정은이와 허울좋은 '평화협정'이라는것을 만들고 그말을 따라, 휴전선 155마일에 6.25전쟁이래 그들의 불법남침을 막아내기위해 설치해놓은 방어설비를 다 철거시켰고, 문재인 대통령은 충실하게 그약속을 이행했다고 김정은에 보고까지 했었지만, 김정은이는 GP초소 4개정도만 철거하고 약속이행했다고 오리발을 내밀었었다. 

또 2020년 6월4일에 김여정이가 개성에 우리나라 국민들 세금으로 건설해놓은 건물을 일방적으로 폭파해 버렸었지만, 이 폭파사건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과 통일부 그리고 더불당 찌라시들은 한마디의 비난이나 응징하겠다는 목소리 하나 낸적 없이 지금까지 김정은에게 읍소만 해왔다. 

폭파한 이유가 너무도 어이없는 개소리였다.  즉 탈북주민들과 뜻있는 우리 국민들이 함께, 임진각에서 대형풍선 띄우기를 해왔었는데, 풍선띄운 목적은, 북한 주민들에게 북한밖의 세상동아가는 이야기와 미화달러 그리고 먹거리들을 풍선속에 넣어 보내는, 극히 인도주의적 사랑을 베푸는 행동이 북괴의 체제보장에 막대한 위협이 된다고, 즉 판문점 선언과 군사합의서 조항을 이행 안했다는 이유로  여러번 문재인 대통령에 경고 했는데.... 그요구사항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러 폭파하는 만행을 저지른것인데.... 앞서 언급한것 처럼, 문재인과 이인영이는 "죽여줍쇼"하고 바짝 엎드려 그쪽의 눈치만 보고 있는 판이다.

개성연락사무소는 잿더미로 변했고,  대형풍선띄우는 애국적 행동은 김여정의 비위를 맞추기위해 완전히 차단되고 말았다.  문재인과 이인영이는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잃어버린 바보짖만 했다. 

그러면 Little Man 김정은이는 비핵화 이행합의 사항을 단 한건이라도 이행한적 있었나?  그런데도 문재인과 이인영이는 비핵화합의사항을 이행하라고 요구한적이 한번도 없었다.  뭐주고 뼘맞는 짖만 계속당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전대협회장 출신에 빨갱이 사상으로 꽉쩔어있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의 묵인하에, 통일부가 제작한 2022년 달력에 북괴 조선인민군 창건일과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생일날에 붉은색으로 표기하여 관계기관및 북에 호의적인 사람들에게 배포하다가, 달력의 내용이 발각되자, 이인영이는 "내부직원 업무참고용"이라고 오리발을 내밀었다.  이인영이가 자유대한민국이 60만 대군을 왜 유지하면서 북괴와 싸워야 하는가를 조금이라도 인식했었다면, 감히 그런 북괴선정용 달력을 만들수 있었겠는가다.

도대체 문재인과 이인영이는 5천만 국민들을 어떤 존재로 인식하고 있단말인가.  하늘이 무섭지 않나?  서욱국방장관은 이럴때 뭐하고 있나? 군대를 풀어서라도 이인영이를 즉시 체포했어야했다.

국민의 힘은 당장에 달력 전량회수하고 이인영이는 국민앞에 사과를 하라고 정중히 요구했는데, 내가 만약에 국민의힘 당 대표였었다면, 이인영이를 문재인 대통령은 당장에 끌어내리고, 동시에 북괴간첩죄를 적용하여, 공수처, 검찰, 경찰에 고발 조치를 했었을 것이다.  어찌하여 보수야당이라고 하는 국밈의힘이 이모양으로 타락했는가 말이다. 그러니까 문재인과 이인영이가 '국민의힘'이라는 정치집단을 아예 무시해버리고 자기네들 맘데로 하고싶은짖을 다하는 역적질을 하는것이다.  

이럴때 이준석 당대표는 어디에서 뭘하고 있는것일까? 이러니까 국민들이 이재명이가 이뻐서 지지하는게 아니고, 국민의힘이 하는 꼬락서니를 보면서,  캐세라 세라 식으로,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하느니 차라리 패륜아 이재명에게 투표하겠다는 분풀이의 뜻으로 그런 투표성향을 보인것같다.  

내생각으로는 이인영이를 북한 김정은에 보내, 국가반역죄를 저지른 큰 죄인이니까 김돼지가 이인영에게 직접 고사포 세례를 주라고 부탁이라도 해야 할것 같은데.... 이런 부탁 또는 요구를 해야할곳은 여의도 정치꾼들의 몫이라고 생각된다.

오는 대선에서 패륜아 이재명이가 이기든, 또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이기든,  먼저 대통령으로서 내려야한 대통령의 첫번째 Executive Order는 이인영이를 간첩행위와  국가반역죄를 적용하여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하는데, 사형언도 보다는 무기징역을 살도록 해야한다.  감옥에서 반성을 하고,  왜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존속해야하며, 개인의 Freedom Right가 보장되야 하는가를 느끼게 해야하기 때문이다.  

1975년 월남이 월맹군에 항복하고 티우는 헬기타고 도망가던 그때가 새삼 기억에 떠오른다.  티우대통령과 그정부에서는 월맹간첩들이 득시글 거렸다고 훗날 언론에서 봤었다.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이 그와 무척 닮았다는 생각이고, 앞날이 그래서 더 걱정인 것이다.  신이시여 우리 대한민국을 버리지 마시옵소서. 


이인영 통일부 장관.뉴스1


통일부 2022년 달력. 4월 15일에 김일성 생일이 빨간 글씨로 표기돼 있다.
통일부 2022년 달력. 4월 15일에 김일성 생일이 빨간 글씨로 표기돼 있다.


통일부가 제작한 2022년 달력에 북한 조선인민군 창건일과 김정일 생일(광명성절) 등이 붉은색으로 표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어느 나라 정부냐”면서통일부가 만든 내년 탁상 달력 2월 부분을 보면 화요일인 8일과 수요일인 16일에 각각 빨간 글씨로 ‘북(北), 조선인민군 창건일(48)’ ‘북, 김정일 생일(42)’이라고 적혀 있다. 2월 1일에 적힌 ‘설날’과 같은 붉은색이다. 괄호 안 숫자는 인민군이 창건된 1948년과 김정일이 태어난 1942년을 뜻한다. 그 밖에 2월 10일 ‘개성공단 전면 중단 발표(16)’ ‘북, 핵무기 보유 선언(05)’, 12일 ‘북 3차 핵실험(13)’, 19일 ‘남북 기본합의서 발효(92),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 발효(92)’ 등은 검은 글씨로 표기돼 있다.

김일성 생일도 4월 15일 달력에 빨간색으로 적혀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생일도 1월 8일에 ‘북, 김정은 위원장 생일(84)’로 표기돼 있는데, 김일성·김정일과 달리 검은색 글씨로 적혀 있다. 9월 9일 ‘북, 정권수립일(48)’도 붉은색으로 표기됐다.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실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실




반면 국내 주요 보훈 기념일은 검은색으로 표시됐다. 3월 26일 ‘천안함 폭침(10)’, 6월 15일 ‘제1차 연평해전(99)’, 6월 25일 ‘6·25 전쟁일’, 6월 29일 ‘제2차 연평해전(02)’, 11월 10일 ‘대청해전(09)’, 11월 23일 ‘연평도 포격(10)’ 등이다. 통일부 2022년 달력 표지에는 ‘2022 평화를 쓰다, 통일을 그리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통일부가 제작한 내년 달력에 '김일성 생일', '김정은 생일', '조선인민군 창건일' 등이 기재된 점을 두고 임태희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상황본부장이 이인영 통일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임 본부장은 3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남북관계에 대해 걱정하는 국민을 위해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이 장관은 깨끗이 사과하고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 본부장은 이어 "업무수첩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는데 2021년까지 업무수첩엔 이런 내용(김일성 생일 기재)이 없었고 2022년도 수첩에 처음 들어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이 장관의 지침이 아니면 이런 일이 일어나기 어렵다"며 "도대체 어떤 심경, 배경으로 업무수첩에 4대 국경일을 빨간색으로 해놓은 것인지 저의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임 본부장은 선대위 인적 쇄신과 관련 "선대위 조직이나 직능, 정책 분야들은 아마 대부분 현장활동으로 전환해야 할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중앙선대위 자체가 작은 규모로 남을 것이고 효율적인 업무체계로 개편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 후보의 메시지 등에 대한 많은 우려와 지적을 알고 있다"며 "후보가 기성정치를 오래 한 분들과 형식이 다른 것은 다들 알고 있을 텐데 직설적으로 표현하다가 여러 가지 용어선택 등 (문제가 생겼고) 그런 문제는 선대위를 보좌하는 입장에서 참모들의 책임"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7225

https://www.chosun.com/politics/2021/12/30/NC7GP2KA6NDS3HMNQPVFJ7E4PU/

Friday, October 22, 2021

野 “北 SLBM에 왜 도발이라 못하나… 가스라이팅 당했나”, 김여정이 무서워서 .....


개성에 있었던, "남북공동연락 사무소"건물은 우리 대한민국이 모든 건설비용을 다 들여서, 필요시 항상 만나서 남북문제를 협의하기위해 건설했었던 대형 건물이었었다. 김정은에 헌납한 것이 아니었다.

"한미연합군사훈련"을 김여정의 허락도 없이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난다고 한마디 경고도 없이 폭파 시켰었다. 그때에 우리 청와대에 세들어 살고있는( Tenant) 문재인씨, 주사파 이인영씨, 당시 육참총장이었던, 현국방장관 서욱씨 등등은 이엄청난 김정은 Regime의 대한민국 재산에 대한 공격에 "앞으로 참고 하겠습니다"라는 늬앙스를 풍기는 자세만 보였을뿐, 공개적으로 한마디의 언급이 없었다.

김정은 Regime은 불법으로 SLBM발사를 여러번 하면서 우리 대한민국을 위협했지만, 역시 한마디의 "비난" 아니면 "고맙습니다" 등등의 논평은 없었다.  김정은보다 김여정의 또 다른 폭파공작이 있을까 봐서다. 엿같은 우리대한민국의 현정부의 민낯이다.

이런 상황인데, 정의용 얼간이는 국회외교통일 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한이 대화에 응한다면 제재완화를 충분히 검토하겠다"라고 북괴가 들으라고 읍소를 했단다. 경제 제재가 정의용이나 문재인의 맘데로 할수있는 비상조치인것 처럼.... 그러니까 국제외교전쟁터에서 왕따를 당하는것인데도.....참으로 한심하다.

또 더불당 송영길이는 같은날  MBC라디오 인터뷰에서 북한의 신형  SLBM발사에 대해, 불작난을 하지 말라는 경고 대신에, "단거리 미사일 발사도 안보리결의 위반이지만,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과 추가 핵실험을 하지않고있는것은 불행중 다행이다"라고 북괴를 칭송 했다.

대한민국 참 좋은 엿같은 나라다.  이런 얼간이들이 5천만 국민들의 속쓰린 가슴을 매일같이 후벼파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국가를 계속 운영 한다면, 60만 대군을 다 무장 해제 시키고 백기들고 북으로 가지 않을것이라는 보장도 없어 보인다.  아이고 아이고 허리휘어진다. 

증액된 세금 고지서는 계속 날아드는데....

정의용 외교부 장관./뉴스1 © News1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2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한이 대화에 응한다면 제재 완화를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북한의 신형 SLBM 발사에 대해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도 안보리 (결의) 위반이지만 (북한이) 장거리마시일과 추가 핵실험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은 불행 중 다행”이라고 했다. 야당 의원들은 이날 국감에서 “정부가 북한 눈치를 보며 연이은 미사일 발사를 ‘도발’로 규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정 장관은 이날 국감에서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이 ‘북한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시점에도 제재 완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 하느냐’고 질의하자 “북한이 더 이상 핵미사일 능력을 발전시키지 못하도록 조치를 조속히 취해야 한다. 여러 방법 중 제재 완화도 충분히 검토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전제조건이 있다. 북한이 대화에 응해야 (대북제재 완화를) 검토할 수 있다”면서 “북한이 대화에 응하면 미국도 모든 이슈를 협상 테이블에 올려놓고 협의할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정 장관은 정부가 북한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결의 위반인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도발’로 규정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한반도 상황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우리 정부가 추구하는 북미대화의 조기 재개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조태용 의원은 이날 “북한의 가스라이팅 전략에 말려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송영길 대표는 라디오에서 “미국 백악관에서 밝힌 것처럼 조건 없는 대화의 필요성이 오히려 높아졌다고 판단한다”며 “이를 잘 유지해서 악화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된다”고 했다.

주요기사


최지선 기자 aurinko@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이윤태 기자 oldsport@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1020/109806731/1

Wednesday, March 17, 2021

한미 회담 전날 ‘훈련 없애라’ 김여정 협박에 통일부 이인영 ' Yes Madame' 으로 맞장구, 한심한 일이구만.

북한이 이인영에게 한방 터뜨렸다. "함부로 까불지 마라, 뒷통수 얻어 터지는수 있다"라고, 미국새정부의 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이 한국 방문에 즈음해서 공갈친 것인데, 빨갱이 이인영이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훈련 없애겠나이다"라고.

이게 대한민국의 통일업무를 관장하는 이인영이가 넙죽 절하면서 "Yes, Madame"으로 화답했다.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두정상급에 해당하는 장관 두분이 한국을 방문한 그시점에 북괴 김정은 Regime의 김여정이가 경거망동한 것이다.  이인영 빨갱이는 개성연락사무소의 700억 상당의 빌딩이 김여정의 말한마디에 폭파됐을때에는 아무런 소리한마디 못내고, 지켜만 보고 있었다. 빨갱이였기에.

컴퓨터 게임과 똑같은 전쟁게임을 컴퓨터상에서 하겠다는 국방부와 군리더들의 생각이 그렇타면 굳이 컴퓨터 게임만을 하는것이라고 북괴에 보고하는 이유가 뭔가?  그냥 우리끼리 하면 될것을...문재인이가 그러한 전쟁 게임이라도 반드시 보고하라 명령했기에 그랬을 것이란 생각도 들긴 하지만....

대한민국의 대북방어 정책은 만들어지는 그순간부터 그대로 북괴에 직통 보고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증거인데, 노무현 정부때 한미일 3국이 대북방어전선계획을 세우면 불과 5분도 안돼 김정일에 그대로 보고되는 비밀 누설때문에, 결국에는 미국과 일본이 동북아 방어전선군사작전 계획을 세우는데, 한국을 제외했었고, 그전통은 지금도 계속되여, 군사적 주요 작전은 완전히 한국은 왕따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인데, 과연 국무장관, 국방장관이 래한 했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있을까?

한반도 문제를 책임지고 다루는 김여정은 미국과 한국이 군사훈련을 한다고 비난 했는데, 그전쟁놀이는 위에서 언급한데로 컴퓨터 상에서 진행되는 전쟁게임인 것이다. 그녀는 또 공갈치기를 2018년도에 양측이 합의한 군사적 긴장해소와 10년 넘게 운영해 왔던 테스크팀을 해체할것도 고려중이라고 협박했는데, 조건이 한국이 협조를 안했을 경우라는 단서를 달았다.  이것은 완전 공갈 협박인 것이다.

또 그녀는 한국이 2008년 이후로 중지해온 금강산 관광 운영 사무소를 없애버릴것도 생각중에 있다고 공갈 첬는데, 그때 박왕자 관광객이 근처 구경중에 북괴 경비병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었던 사고가 났었다. 그런데 지금 간첩문재인과 빨갱이 이인영이가 금강산 관광을 준비중에 있다는것은, 김정은이의 지시를 이행하겠다는 제스처로 보인다.  이게 빨간나라 대한민국이다.

바이든 정부의 고위 담당자가 토요일 설명하기를 미국은 북한과 접촉하기위해 여러대화채널을 지난달부터 가동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답을 듣지 못했다고 했다.  미국관리들은 공개적으로 이북과의 외교적 접촉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라고, 익명을 요구한 담당자가 설명해 준것이다. 

"김여정은 미국과 한국을 마음데로 움직이기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쐐기 역활을 계속하고 있는데, 북한의 최근에 여러번 위협은 동맹국들이 북한에 대한 봉쇄정책을 하는데 시간적 여유를 갖지 못하도록 할려는 작전인것 같다"라고 이화여자대학교  Leif-Eric Easley교수가 설명한다. 

바이든 대통령의 임기는, 김정은이가 집권하여 지난 9년간 통치해온중에서 가장 어려움에 직면에 있는 순간에, 시작된 것이다.  폭삭파괴된 경제는, 트럼프와 정상회담에서 봉쇄정책을 해제 할려고 했는데 실패하면서, 가속화되는 전염병으로 국경봉쇄로 더 어렵게 하고 있다.  

최근에 핵무기개발 프로그람 계획을 강화하겠다고 맹세하면서, 또한 미국과의 관계는 와싱턴의 행동에 따라 결정될수있다고도 했다.  

2018년에 한국의 문재인과 북한 김정은이 만나 군사적 합의사항은 재래식 전쟁무기의 위협을 줄이고, 양국이 이른바 육지와 바다 그리고 비행금지구역에 국경완충 설비를 세우는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한반도의 남북관계는 와싱턴과 평양간의 핵무기외교가 시궁창에 처박히는 와중에 완전 파멸된 셈이다.  그럼에도 김여정은 비록 소규모의 군사훈련이라해도 북한에 대한 공격행위라고 주장했다.  과거에도 북한은 한-미 군사훈련시에 맞대응하여 미사일 시험으로 불편함을 나타냈었다.  "전쟁훈련과 적개심은 절대로 대화 또는 협력으로 이어질수없다".라고 그녀는 강조한다.

국방부 대변인 "부성찬"씨는 이들 군사훈련은 처음부터 군사방어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북한은 한반도에서 평화를 정착시킬수있는 건설적인 유연한 태도를 더 많이 보여줄것을 정중히 요구한다."라고 북에 요구했다.  한국군은 북괴군들로 부터 평상시 없던 군사행동을한 흔적을 탐지 하지 않았었다고 말했다. 

한국은 왜 북한에 그렇게도 부처님 가운데 토막같은 견소리만 해댈까? "삶은소대가리" 또는 개성남북연락사무소 일방적폭파에도 한마디 소리를 내적이 없었다. 그렇게 북한이 무서우면 남한을 북한에 넘겨주던가,  그게 아니라면 잘 훈련된 60만 대군을 확보하고 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어, 함부로 북괴가 경거망동하지 않도록 해라.

미국의 신임 국무장관, 국방장관이 할일없어, 그바쁜 스케쥴을 쪼개서 한국을 방문 했을까? 제발 이번만은, 그동안 소원했던 한미관계의 복원을 위해 모든 역량을 잘 발휘해서, 혈맹으로서의 할일을 성실히 하겠다는 자세를 보여주어라. 


Drills

South Korean army K-9 self-propelled howitzers take positions in Paju, South Korea, near the border with North Korea, March 7, 2021. The South Korean and U.S. militaries are scaling back their annual exercises this month due to the COVID-19 pandemic and to support diplomacy focusing on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officials said Sunday. (AP Photo/Ahn Young-joon)

N. Korea warns U.S. not to cause 'a stink' as senior Biden officials visit Asia

SEOUL, Korea, Republic Of -- In North Korea's first comments directed at the Biden administration, Kim Jong Un's powerful sister on Tuesday warned the United States to “refrain from causing a stink” if it wants to “sleep in peace” for the next four years.

Kim Yo Jong's statement was issued as U.S. Secretary of State Antony Blinken and Defence Secretary Lloyd Austin arrived in Asia to talk with U.S. allies Japan and South Korea about North Korea and other regional issues. They have meetings in Tokyo on Tuesday before speaking to officials in Seoul on Wednesday.

“We take this opportunity to warn the new U.S. administration trying hard to give off (gun) powder smell in our land,” she said. “If it wants to sleep in peace for coming four years, it had better refrain from causing a stink at its first step.”

Kim Yo Jong, a senior official who handles inter-Korean affairs, also criticized the U.S. and South Korea for holding military exercises. She also said the North would consider abandoning a 2018 bilateral agreement on reducing military tensions and abolish a decades-old ruling party unit tasked to handle inter-Korean relations if it no longer had to co-operate with the South.

She said the North would also consider scrapping an office that handled South Korean tours to the North's scenic Diamond Mountain, which Seoul suspended in 2008 after a North Korean guard fatally shot a South Korean tourist.

The North “will watch the future attitude and actions of the (South Korean) authorities,” before determining whether to take exceptional measures against its rival, she said in her statement published in Pyongyang's official Rodong Sinmun newspaper.

Challenges posed by North Korea's nuclear arsenal and China's growing influence loom large in the Biden administration's first Cabinet-level trip abroad, part of a larger effort to bolster U.S. influence and clam concerns about the U.S. role in Asia following four years of President Donald Trump's “America first” approach.

A senior official from the Biden administration said Saturday that U.S. officials have tried to reach out to North Korea through multiple channels since last month, but had yet to receive a response. The official was not authorized to publicly discuss the diplomatic outreach and spoke on condition of anonymity.

“This is Kim Yo Jong continuing to be the tip of the wedge North Korea tries to drive between South Korea and its U.S. ally,” said Leif-Eric Easley, a professor of international studies at Ewha University in Seoul. “North Korea's latest threats mean the allies have precious little time to co-ordinate their approaches on deterrence, sanctions and engagement.”

Biden's presidency begins as Kim Jong Un faces perhaps the toughest moment of his nine-year rule. His country's battered economy has decayed further amid pandemic border closures while his summits with Trump failed to lift crippling sanctions.

While Kim in recent political speeches has vowed to strengthen his nuclear weapons program, he also has said the fate of U.S. relations depends on Washington's actions.

The 2018 military agreement, which had been the most tangible outcome from the three summits between Kim and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requires the countries to take steps to reduce conventional military threats, such as establishing border buffers in land and sea and no-fly zones.

But inter-Korean relations have lain in ruin amid the stalemate in the nuclear diplomacy between Washington and Pyongyang.

The South Korean and U.S militaries began annual military exercises last week that continue through Thursday. The drills are command post exercises and computerized simulation and don't involve field training. They said they held the downsized drills after reviewing factors like the status of COVID-19 and diplomatic efforts to resume the nuclear talks with North Korea.

But Kim Yo Jong said even the smaller drills are an act of hostility toward the North. In the past, the North has often responded with U.S.-South Korea drills with missile tests.

“(War drills) and hostility can never go with dialogue and co-operation,” she said.

Boo Seung-chan, a spokesperson from South Korea's Defence Ministry, said the combined drills were defensive in nature and called for the North to show a more “flexible attitude” that would be constructive to stabiliz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He said the South's military wasn't detecting any unusual signs of military activity from the North.

SEOUL, Korea, Republic Of -- In North Korea's first comments directed at the Biden administration, Kim Jong Un's powerful sister on Tuesday warned the United States to “refrain from causing a stink” if it wants to “sleep in peace” for the next four years.

Kim Yo Jong's statement was issued as U.S. Secretary of State Antony Blinken and Defence Secretary Lloyd Austin arrived in Asia to talk with U.S. allies Japan and South Korea about North Korea and other regional issues. They have meetings in Tokyo on Tuesday before speaking to officials in Seoul on Wednesday.

“We take this opportunity to warn the new U.S. administration trying hard to give off (gun) powder smell in our land,” she said. “If it wants to sleep in peace for coming four years, it had better refrain from causing a stink at its first step.”

Kim Yo Jong, a senior official who handles inter-Korean affairs, also criticized the U.S. and South Korea for holding military exercises. She also said the North would consider abandoning a 2018 bilateral agreement on reducing military tensions and abolish a decades-old ruling party unit tasked to handle inter-Korean relations if it no longer had to co-operate with the South.

She said the North would also consider scrapping an office that handled South Korean tours to the North's scenic Diamond Mountain, which Seoul suspended in 2008 after a North Korean guard fatally shot a South Korean tourist.

The North “will watch the future attitude and actions of the (South Korean) authorities,” before determining whether to take exceptional measures against its rival, she said in her statement published in Pyongyang's official Rodong Sinmun newspaper.

Challenges posed by North Korea's nuclear arsenal and China's growing influence loom large in the Biden administration's first Cabinet-level trip abroad, part of a larger effort to bolster U.S. influence and clam concerns about the U.S. role in Asia following four years of President Donald Trump's “America first” approach.

A senior official from the Biden administration said Saturday that U.S. officials have tried to reach out to North Korea through multiple channels since last month, but had yet to receive a response. The official was not authorized to publicly discuss the diplomatic outreach and spoke on condition of anonymity.

“This is Kim Yo Jong continuing to be the tip of the wedge North Korea tries to drive between South Korea and its U.S. ally,” said Leif-Eric Easley, a professor of international studies at Ewha University in Seoul. “North Korea's latest threats mean the allies have precious little time to co-ordinate their approaches on deterrence, sanctions and engagement.”

Biden's presidency begins as Kim Jong Un faces perhaps the toughest moment of his nine-year rule. His country's battered economy has decayed further amid pandemic border closures while his summits with Trump failed to lift crippling sanctions.

While Kim in recent political speeches has vowed to strengthen his nuclear weapons program, he also has said the fate of U.S. relations depends on Washington's actions.

The 2018 military agreement, which had been the most tangible outcome from the three summits between Kim and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requires the countries to take steps to reduce conventional military threats, such as establishing border buffers in land and sea and no-fly zones.

But inter-Korean relations have lain in ruin amid the stalemate in the nuclear diplomacy between Washington and Pyongyang.

The South Korean and U.S militaries began annual military exercises last week that continue through Thursday. The drills are command post exercises and computerized simulation and don't involve field training. They said they held the downsized drills after reviewing factors like the status of COVID-19 and diplomatic efforts to resume the nuclear talks with North Korea.

But Kim Yo Jong said even the smaller drills are an act of hostility toward the North. In the past, the North has often responded with U.S.-South Korea drills with missile tests.

“(War drills) and hostility can never go with dialogue and co-operation,” she said.

Boo Seung-chan, a spokesperson from South Korea's Defence Ministry, said the combined drills were defensive in nature and called for the North to show a more “flexible attitude” that would be constructive to stabiliz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He said the South's military wasn't detecting any unusual signs of military activity from the North.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 청와대에서 김여정이 전하는 김정은의 친서를 받고 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 청와대에서 김여정이 전하는 김정은의 친서를 받고 있다. /뉴시스



북한 김여정이 16일 한미 연합 훈련을 비난하며 “3년 전 봄날은 다시 돌아오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 훈련을 ‘컴퓨터 게임’으로 만들고 ‘한미 훈련도 북과 협의할 수 있다’고까지 했는데도 부족하다는 것이다. 김여정은 “50명 참가든 100명 참가든 전쟁 연습은 달라지지 않는다”고 했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3년 전 봄날' 같은 쇼를 다시 하려면 한미 훈련을 아예 없애라고 한 것이다. 안보를 포기하라는 요구나 다름없다. 그러면서 문 정부를 향해 “태생적 바보” “판별 능력마저 상실한 떼떼(말더듬이)”라고 조롱했다. 대한민국은 북 집단에 일상적으로, 습관적으로 능멸당하는 나라가 됐다.

그런데 통일부는 이날 “한미 훈련이 어떤 경우에도 군사적 긴장을 조성해선 안 된다”고 했다. ‘한미 훈련은 침략 연습’이란 김여정 주장에 맞장구를 친 것이다. 공격받은 뒤에 반격도 하지 않는다는 ‘키보드 방어 훈련’이 어떻게 군사적 긴장을 조성하나. 올 초 ‘무력 통일’을 천명하고 지금 순간에도 핵 미사일을 증강하고 있는 게 누군가. 그런데도 통일부는 북한 통전부가 할 말을 대신했다.

김여정이 “(대북 전단 금지) 법이라도 만들라”고 하자 통일부는 4시간 만에 예정에 없던 브리핑을 열어 ‘그 법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김여정 하명은 그대로 법제화됐다. 김여정이 우리 외교장관의 ‘코로나가 북한을 더 북한답게 만들었다’는 발언을 “계산돼야 할 것”이라고 비난하자 한 달 뒤 장관이 경질됐다. 김여정의 지휘를 받는 김영철이 국방장관을 “경박하고 우매하다”고 비난하자 우리 장관이 교체됐다. 한미 훈련도 김여정 비난에 따라 없어질 수 있다.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는 정권이다. 김여정은 한미 훈련을 하면 자신들 대남 기구인 조평통과 금강산 관광국을 없애고, 남북 군사 합의서를 파기하겠다고 했다. 문 정권이 업적으로 선전하는 군사 합의나 대북 채널, 집착하는 금강산 관광 등을 건드리면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김여정은 미 바이든 행정부가 “4년간 편히 자려면 잠 설칠 일거리를 만들지 않는 게 좋다”고 했다. 오늘 방한하는 미 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을 겨냥한 것이다. 5년 만에 열리는 한미 ‘외교+국방장관’ 회담을 앞두고 비핵화 요구 같은 것은 꺼내지도 말라는 것이다. 미·일 외교 국방 장관은 16일 “북의 완전한 비핵화 실현 결의를 확인했다”고 했다. 하지만 북핵의 피해자인 한국의 정부에선 ‘비핵화'란 말이 금기어가 될 수도 있다. 

https://www.cp24.com/world/n-korea-warns-u-s-not-to-cause-a-stink-as-senior-biden-officials-visit-asia-1.5348734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3/17/M5SUD2NNWRBUPAWVJRV7JK23PA/

Thursday, March 01, 2018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을 이용한 흑색선전은 문통정부의,이유 하나를 위해, 묵인하에 진행됐다. NBC 보도.

미국 주요방송사중의 하나인 NBC의 보도 내용을 보면, 문통정부가 북한김정은 정권이 평창동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그들 북한 체제를 흑색선전 해주기위한, 북한의 흉계를 원천적으로 허용하기 위함에서 였다는 것이다.  환상에 젖어서, 과거 김대중, 노무현 좌파 정권때의 "햇볕정책"이라는 미명하에, 국민들의 혈세를 남한의 금고가 바닥이 날정도로 퍼주면서, 기대했던 남북화해와 통일의 꿈은, 그반대로 남한과 전세계를 불안에 떨게하고 있는 "핵무기와 대륙간 탄도미사일로 바뀌어져 공격할 타겟을 찾고 있고, 그목표물의 첫째가 남한이라는점 명심해야한다.  지금 동계 올림픽이 끝난 이후의 정황과 그들이 평창과 서울에 머무는 동안에 행한 행동들을 보면, 늦게나마, NBC의 정곡을 찌르는 보도가 섬뜩해지기까지 한다.

왜 남한의 주요 뉴스는 이런 분석기사를 굳이 외면하고 있을까? 국민들 귀와 눈을 막으려는 문통정부의 압력때문만은 아닌것 같다.  국민들만 죽어나는 형국의 현실에 실망이다.

NBC의 뉴스요약.

왜 문통정부는, 평창동계올림픽(PyeongChang Winter Olympics)에서 흑색선전하기위해 남방한 북한대표단들의 체제비를 비롯한 일체의 비용을 남한정부가 지불해야 했는가? 확실한 이에 대한 의문은,한국의 통일부가 북한 올림픽 대표단을 위해 책정해둔 2백6십4만달러(the $2.64 million budget)를 집행하는데 충분한 가치가 있는것 처럼 보인다는데 있다.

그러나 올림픽이 끝난지금, 가장 큰 문제는 국제적으로 경쟁을 부추키는 것으로 보이는 협조정신이 헛된것으로 보여지지 않을까이다. 지난 몇주동안 서방세계의 언론은 북한이 정말로 화해무드를 만들기위한 점잖은 분위기를 만들려는 진정한 의지가 있을까?라는데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전문가들 분석평가는 남한의 문통정부가 이러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데 주요역활을 대신해 줬을 뿐이다라는 분석이다.
잘훈련된 응원단 이 연출한 행동이 최면술에 걸릴수있을 정도의 숙달된, 위험한 행동으로( surrounding the mesmerizing antics)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또 평양의 공주가 남방하도록 하기위해, 꽉 막혀있는 한반도내의 관계들을 해결하기위해, 문재인 정부가 너무나  모든 사안에 대해 가볍게 지나쳐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북한은 한점의 거리낌도 없이 가장 강한 흑색선전을 펼쳤었다. 핵심은 경쟁적으로 국지전을 해왔던 2개의 코리아정부의 갑작스런 온화한 관계가 이번 방남의 핵심요인이었었다는 점이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서 그는 평양에 계속해서 일방적으로 화해의 손짖을 해왔었던 점에 유의해야 한다.( has been reaching out to Pyongyang.)
평양과 다시 대화를 하고져 행동을 취함으로써, 문통은 1998년과 2008년대의 김대중과 노무현 전직좌파 대통령들이 취했던 대북관계를 답습하고 있다고 하겠다. 실질적으로는 북한과 가깝게 화해 정책을 이행하려는 것이라고 하겠다.( a policy of rapprochement and reconciliation )

평창 올림픽까지 수개월에 걸쳐 이끌어온 한반도의 안보상황(be spiralling dangerously out of control)은 미국과 북한 양쪽의 메가폰식 외교가 걸려 있기 때문에 걷잡을수 없이 소용돌이 칠것으로 보인다. 와싱턴과 평양의 군사대결양상같은 힘겨루기에서, 서울당국은 자칫하면 한방 얻어맞을수도 있다는 것을 잘알고 있다.  그렇타고 대화의 창구를 열어주면, 서울이 이 이벤트의 방향잡이에 영향을 줄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 그리고 다시 대화의 차넬을 열어둔다는것은 그동안 쌓여온 긴장상태를 완화시킬수 있는,일종의 지렛대역활을 할수있는 뜻이라고 하겠다.

실질적인 이유는 잠시 뒤로접어두고, 이데올로기의 중요함이 문통을 깊이 움직이게 하고 있는데, 그것은앞으로 한반도의 장래를 결정해야 한다는 한국민들의 강한신념을 뜻한다고 하겠다.
1972년에 남북간에 합의해서 만든 성명서( 1972 Joint Statement )가 한반도의 기본 관계들을 유지해온 근간이 되여왔었다는 점이다. 그성명서는 1945년 8월에 강대국들에 의해서 한반도가 분활된 역사적 맥락( region’s division by the Great Powers )을 말해주는 지침서나 다름없다. 그런뜻에서 한국민들은 한반도의 장래를 그들 자신들이 콘트롤하기위해 그들의 역사와 역사적 당사자로서의 지위를 되찾아야 한다는 점이다.
1980년대에 북한과의 분쟁은 당시 남한 독재정부가 ( a means for South Korea’s authoritarian state )철권통치를 할수 있었다는 뜻이다. 이렇게 철권통치를 용인한것은 대북한정책에 근본적인 의문을 품게하는 요인으로 변했지만, 단지 준비단계에 있었다는 뜻이다.
한편 북한은 그들의 이웃인 남한과 소통을 해야 한다는 그들만의 이유가 있었다. 왜냐면, UN 봉쇄정책은 그들 체제의 목을 조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김정은의 통치정책은 이중플레이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즉 핵무기를 개발하는 동시에 북한주민들의 먹거리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 것이다. 두번째 문제는 북한의 경제에 목줄을 조이는 포괄적인 봉쇄정책이 계속되면 무척 버티기가 힘들어 진다는 점이다.  남한과 손을 잡고 화해정책을 펼친다는것은 의심할 여지없이 서울과 와싱턴 사이를 조정할수있는 웨지(Wedge)역활을 할수있다고 믿는것으로 보인다.  더 넓게는 국제적공조를 얻고있는 봉쇄정책을 약화시킬려는 속셈도 있다는 점이다.
김정은이가 신년사( New Year’s speech)에서 극히 형식적이긴 했지만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마치기를 바라는 언급을 함으로써 급한불을 끄려한 점이다.  이제스처는 남한과 대화를 재개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이는 신호였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평창올림픽에, 분위기가 조성되면, 참석할수도 있다는 뜻을 내보였다고,일부전문가들은 해석하고 있다.  그러한 김정은의 의지는 북한의 주체사상( highly popular but ideologically motivated Moranbong Band.)을 선전하는 앞잡이 역활을 하는 모란봉악단의 메니저, 현송월이( last-minute performances of the Samjiyon Orchestra) 이끄는 삼지연오케스트라단을 보낼수 있다는 의지를 마지막 단계에서 보여주게 된다. 
모란봉악단이 남방으로 물꼬가 트이면서 북한대표단이 평창올림픽 개회식에 참가하게되는 역활을 했다.  그전의 행사에서도 김정은의 아버지 김정일을 초청 했었으나 북쪽에서 주장하는 신변안전 문제로 성사되지는 못했었다.  이번에는 형식상의 최고지도자인 김영남과 김정은의 여동생이자 최고로 신임하고 있는 김여정( Kim's own sister )을 남한에 보냈었다. 북한미디아는 전례가 없는, 매우 이례적으로 남한측의 관계자들을 정확하게 그러면서도 존중하는  단어를 써가면서 보도하고, 깊은 관심을 나타냈었다.

대표단이 임무를 마치고 북으로 되돌아가, 남한당국자들을 공개적으로 비난해오던 김정은( commended the South Korean authorities)에게, 방남시 따뜻한 대접을 받았었다고 보고한 것이다. 보고를 받은 그는 남북한이 합쳐서 공동노력을 한다면 앞으로 안정적인 기초를 만드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했다. 그러한 김정은의 언급은 김정은이 주도하게될 긴여정을 위한 과정을 확인하는것으로 이해된다.  동시에 상투적인 그들 집단의 생각이 냉각된 남북관계를 완와시키는 역활을 하게된다는 것이다. 
물론 이런 제스처가, 북한이 평창올림픽에서 흑색선전을 대대적으로 실행했다는 사실을 바꿀수는 없다는 점이다.  북한은 세계를 향해 과거와는 달리 부드럽게 보일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는데 의미가 있었고, 또 그렇게 진해됐었다.  그러나 현송월악단의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를 연주하는것을 보면서 북한 김영남이가 눈물( wiping away tears)을 훔치는 모습을 보면서 남측의 문통도 같은 느낌을 갖게하는 효과가 있었다. 그러한 인간적인 모습은 어쩌면 화해를 염두에 두고 있는 남한의 문통을 외교적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반감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도움을 줄수도 있을것으로 보인다.
"햇볕정책"때 처럼, 남측국민들은 북한의 악독한 Regime에 초첨을 맞추기 보다는 북한주민들과 다시 연결 시키는데 중점을 두지 않으면 안된다. 이런 폭발적인 연주는 한국측이 남북한 여자하키팀을 조성하는데 기폭제 역활을 하게된다.  비록 남한 국민들의 여론은, 남한선수들이 링크에서 뛸수있는 시간을 뺏긴다고, 맹렬히 비난 일색이었지만(public opinion was highly critical), 실제로 팀을 구성하여 경기에 임했을때는 분위기는 많이 바꾸어졌었다( the atmosphere gradually started to change.). 이광경을 보면서 스포츠외교가, 외교적인면에서는 완전히 다른 체제지만, 남과 북의 선수들도 인간이라는점에서( North and South Korean athletes)분위기를 변화시킬수 있다는점을 인정하는 면도 있었다.
문통정부는 얼어붙은 남북관계에서 북한을 남한으로 끌어들였지만, 문대통령은 남북관계의 개선은 오직 미국과 북한관계가 진전을 이루어질때만이 가능하다는것을 확실히 알고 있다. 평창올림픽은 그런기회를 만들수 있는 기회와 그영향을 볼수있는 창문을 만든셈이다. 그러한 생각이 한동안 여론을 움직일수도 있겠다.  문통은 확실히 그러한 일이 현실적으로 일어날수 있도록 주변여건을 만들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했다.
https://www.nbcnews.com/think/opinion/north-korea-s-winter-olympics-propaganda-was-tolerated-south-korean-ncna851801

Sunday, February 11, 2018

말많은 북한올림픽 대표단,많은 숙제 남겨놓고 평양으로 되돌아갔다.문통은 뭘얻을까? 확실한건 아무것도 없다.

문통의 초청으로 남한을 방문한 김여정과, 김영남 그리고 임원들이 일요일인 오늘, 3일 동안의 남한 방문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북한으로 되돌아 갔다. 이번 남방으로 남한 정부의 외교사에 한획을 그었다고도 볼수 있지만, 그러나 이들은 그동안 남북한 사이에 군사적 대치상황을 벌여왔던 문제들을 해빙무드로 되돌릴수 있을지 많은 의문을 남겨 놓고 되돌아 간것이다.  조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분노를 하늘 찌르게 해놓고...
그증거 하나를 열거해 본다. 남북혼합팀 여자하키 경기가 끝나고, 외신기자들과 기자회견을 하기로 돼 있었는데, 이북팀 감독과 여자선수가 직전에 회견장을 박차고 나가버린 사건이다. 이광경은 바로 김정은 독재정권은 개인의 자유가 한점없이, 마치 Robot과 같은 지령에 움직이는 삶을 살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였다. 문통은 어찌하여...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과 지금까지 없었던 많은 대표단들을 태운, 김정은의 전용기는 인천공항을 이륙 북쪽으로 기수를 잡고 날아갔다. 그들이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동계 올림픽보다 더 많은 미디아의 관심과 남한의 맹방들에 많은 불편한 의문점을 낳게했던 이변이 일어나게 했었다. 
그들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어쩌면 대통령직까지도 걸어야할 많은 외교적 혼선과 문제점들을, 남겨놓고 떠난것이다. 즉 북한 김정은 독재자의 북한초청장을 수락해야할지 말지에 대해서 말이다. 모두가 알다시피 김정은 독재자는 절대로 정치적으로 반대하는자들을 살려두지 않으며, 이에 반항하면 바로 처형시키는(senior officers face execution)것외에도 그의 통치에 걸리적 거리면 가족까지도(family members are eliminated) 없애버린다.
만약에 남북정상회담이 열리게 된다면, 그것은 2007년 이후로 한반도의 남북한 정상들이 처음 만나게 된다는 점인 동시에, 북한과 좀더 가깝게 지낼것을 약속했던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외교상의 쿠테타가 될정도로, 지난 며칠 동안에 북한 대표단을 따뜻히 맞이한데 대해 기분이 언짢아 했었던 미국과의 관계에 많은 어려움을 만들수도 있음을 기억해야한다. 
    US Vice President Mike Pence (front right),  (front R), his wife Karen (front center), North Korea's leader Kim Jong Un's sister Kim Yo Jong (2nd Left) and Kim Jung-Sook (Left), the wife of South Korea's President Moon Jae-in, atten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Pyeongchang 2018 Winter Olympic Games.

    매우드문 외교적 명예수여

    북한독재왕국의 직계가족, 김여정이,이번 남한 방문동안에 4번씩이나 문통을 만나, 문통으로 부터 온갖 예의를 갖추어 외교적 영광을 안겨준 예는 일찌기 없었다. 문통의 비서실장,주사파 대부, 임종석은 별도로 일요일 북한대표단이 떠나기전에 서울의 한호텔에서 비공개 만찬을 베풀어 주었다고 한다.
    김여정은 문통과 함께 일요일 서울에서 있었던 북한 예술단 공연을 함께 관람 했으며, 이들 두사람은 경기가 끝난후에도 외교적 관계가 지속되기를 희망한다는 의지를 나타내기도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문통과 함께 꼭 평양방문을 이루어 주십시요"라고 공연이 끝난후 김정숙 부인에게 인사 했다고, 청와대의 발표를 공동보도하는 미디아들이 보도한 것이다.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right, shakes hands with Kim Yo Jong.
    북한의 상징적인 수령, 90세의 김영남은 예술단의 공연을 보는중, 3번의 눈물을 짜면서,문통에게 "나는 우리가 다시 재회할수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되돌아 간다. 이번 남방을 통해서 앞으로 수시로 다시 방문할수 있는 기회와 대통령의 견해를 서로 교환할수 있는 기회와 순간들을 우리가 만들었다"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에 문통은 "우리의 이번 만남은 매우 소중한 것이었다. 남북한이 함께 협력하여 이번 만남의 불씨가 휏불이 되도록 합시다"라고 화답했다.
    남한의 제일 야당, 자유한국당은 이번 만남에 많은 실망을 나타냈었다. 북한이 핵개발 프로그람을 포기하지않은 상태에서 회담에 응하겠다고 한것은 "오직 적국인 북한에 많은 이득만 챙겨주는 꼴이다"라고 맹렬히 비난했다.
    "우리는 북한이 비핵화를 선언하지 않은 상태에서 회담을 한다는것은,그들이 겉포장을 한 평화공세로 우리를 바보로 만드는 한편, 북한에 더많은 시간을 벌게해줘서 결과적으로 핵무 개발능력을 완성케 하는 바보짖일 뿐이다"라고 장재원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맹렬한 비난을 토해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하고 있다. 
    남한국민들은 의문투성이고 회의적으로 본다.
    북한독재자 김정은 Regime의 훈련에 익숙한 북한사람들의 처참한 삶의 참상을 거의 보도하지 않은 남한 미디아의 북한에 대한 호의적인 보도에도 불구하고, 많은 남한국민들은 북한의 이번 행동에 대해 매우 회의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일요일 서울에서는 이번 문통의 북한대표단초청에,수천명의 시민들은 "평양올림픽"이라고 부르짖으면서 그들의 분노를 폭발 시켰다. 일부시위대는 북한기와 김정은 사진을 불태우기도 했다.
    Anti-North Korea protests erupt in Seoul 01:20
    이름을 Laila라고 밝힌 한 여성 시위대원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문통을 증오한다고 하면서 "북한팀 방남은 완전히 거짖평화이며, 또한 거짖 평화 올림픽"일 뿐이다.  김여정은 이쁘지도 않으며, 또한 그녀는 독재자의 여동생이다. 그녀는 북한 주민들을 돌보지도 않으며, 북한독재정권은 국민들의 배고픔을 해결하지도 못하고 있다"라고 그녀는 북한 실상을 상세히 알려줬다.
    또다른 ,23세의 시위자 윤준영씨는, 아무런 정치적 합의도 없이 국제 스포츠무대에 북한을 참가시킨 문통에 분노하지 않을수 없다. " 그녀의 이곳 출현은 그런데로 봐줄수 있겠다. 그러나 나는 북한이 평창올림픽에 무임승차한것에 심히 불쾌감을 느끼지 않을수 없다."라고, 지난 토요일 남북한 단일 여자팀과 스위스팀간의 경기를 보면서 CNN에 심경을 토로했다. 
    North Korea is winning the Olympics --and it's not because of sports북한은 스포츠를 통해서가 아니고, 올림픽을 완전 점령하고있다.
    지금 남한의 군사동맹국들은 문통의 북한과의 화해정책을 허용하고 또 이를 지지해야 할지의 여부를 결정해야할 운명을 정할 시점에 처해 있다.
    동맹국중 하나인 일본은, 이번 평창올림픽 북한 참가 길을 터주기위해, 연기시킨 한미간의 군사훈련을 올림픽 종료후 바로 시행하는게 옳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원래는 한미일 3국이 합동훈련을 할계획이었으나, 문통정권이 반대하여, 한미, 일미간에 따로 훈련을 실시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제 더이상 한미간의 합동군 사훈련을 지연시킬때가 아니다. 원래 계획했던데로 군사훈련을 실시하는게 매우 중요하다"라고 일본수상, 아베 총리가, 예상치 않은 상황에 어리둥절해 하는 문통에게 주문했다고 청와대는 불편해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아베 수상이 언급한 문제는 한국내정간섭에 관한 사항으로 적절치 않은 민감한 사항이라고 분명히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하고 있다.
    미국 부통령, Pence는 미국과 한국이 과연 뜻을 같이하는 동맹국인가를 주장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아픔이 있었음을, 올림픽에 참가한 미국대표팀을 인솔한후 와싱턴으로 되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언급했다. "지금 북한이 핵탄도미사일 개발계획을 포기할때까지, 경제적, 외교적으로 북한을 고립시키는 정책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때에, 미국, 한국 그리고 일본 사이에는 그러한 동맹국으로서의 서광이 보이지 않고 있다"라고 미국으로 되돌아가는 비행기안에서 기자들에게 설명해줬다.
    이제 2018 평창올림픽이 시작된지 불과 며칠지나고 있지만, 스포츠로서의 기량 겨누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치적 체조경기 였다는것으로 기억될것은 확실하다고 하겠다.

    https://www.cnn.com/2018/02/11/asia/north-korea-winter-olympics-delegation-returns-home-intl/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