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28, 2021

정치만 좀 뒷받침 해주면 일류국가인데...'쥴리 벽화' 최재형도 분노…"표현의 자유 내세운 정치폭력", 민주당찌라시들아 정신차려.

대한민국은 현재 연예부터 세계최고의 원자력 기술을 포함한 모든면에서 외형이 아닌 실력은 세계 일류국가군에 속한다. 단 한가지가 속을 썩여서 일류국가에 진입을 못하고 있다.  바로 좌파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속해 있는 민주당 정치꾼들 때문이다. 민주당 정치꾼들은 나라를 통치하겠다고 발버둥 치면서, 나라를 통치하는데 꼭 필요한 정책개발은 뒷전이고, 어떻게 하면 반대편에 있는 정치꾼들에 대한 있지도 않은 모함과 Slandering을 남발하여, 그것이 마치 정책인양 대국민 선동질로 날이지고 밤이 새고 있다.

민주당 정치꾼들의 바탕을 보면,  꼼수를 써서 병역의무도 교묘히 피한자들, 사기 전과자들, 업자들 등쳐먹는자들, 사상이 공산주의,  또는 좌파 아니면 주사파에 신들려 있는자들, 대한민국의 최대 적국인 이북에 국민들 몰래 돈갖다 퍼주는자들, 이북에서 방송한 자료들을 인용하여 보도했다고 강제로 저작권료를, 권력을 악용하여 챙기는자들, 암튼 일일히 열거를 다할수 없을 정도로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존재해서는 안되는, 인체안의 암세포같은 자들로 꽉 메워져 있다. 이런자들 때문에 대한민국의 더 잘살수있고, 내일이라도 일류국가군에 진입할수 있는데도, 삼류정치를 하는 나라로 인식이 되여, 얼뜨기로 국제사회에서 놀림감이 되고 있다.

며칠전 도쿄 올림픽 Opening Ceremony가 있었다. 각나라 선수단이 입장할때,  공영방송으로 국민세금을 지원받아 운영하는 MBC는 입장하는 각나라 선수단에 해서는 안될 악의적 표현을 써서, 전세계로 부터 비난을 받았었다.  그렇게 하면 한국의 위상이 국제사회에서  더존경받고, 좌파 문재인의 품격이 더 올라가는것 쯤으로 부푼 꿈을 꾸었었던것 같다. 문재인은 좋아 했을까?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7/mbc.html

지금 국민들의 열열한 지지를 받고있는 대선후보 윤석열이가 민주당이 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야당 대선후보로 나서지 않았다면,  아무 잘못도 없는 윤석열 부인을 표적삼아 종로 거리에 윤석열가족들을 비방하는 벽화를 여러군데 그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악의에 찬 이뉴스에 최재형 대선후보가 "이런 저질로 도배된 악의적인 비난표현은 정치폭력이며, 표현의 자유를 내세운 인격 살인"이라고 한탄 했다고 한다.  윤석열과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는 최재형 대선후보의 멋진 한마디를, 민주당 대선후보들아, 잘 새겨듣거라.  얼마나 신사적이고 멋진 멘트냐.

"내로남불"의 또다른 증거를 민주당 찌라시들과 문재인 청와대는 또다시 국민들에게 보여준 삼류정치쑈를 한것이다.  지금 민주당 찌라시들중에서 대선후보로 뛰고있는 '이재명'은 자기 형수에게 입에 차마 담지못할 더러운 욕설을 만천하에 떠들고 다녔던 패륜아인데도, 민주당 찌라시들은 입을 꼭 다물고 있다.  이게 정치꾼들, 특히 민주당원들의 정치수준인것이냐?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이 되는것은 절대 아니다.  근본이 호박인자들이 수박행세를 할려고 하다보니, 머리에 든것은 없고,  여론에서 밀리고, 국민들로 부터 지탄을 받고만 있기에, 홧김에 이재명이가 자기 형수에게 더러운 욕설을 했듯이, 민주당 찌라시들은 정치적 희생물로 잡은 먹이감으로, 정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윤석열의 부인을 선택하고, 앞서 언급한것 처럼 벽화까지 그려 가면서, 유언비어, 그리고 삼류정치판의 더러눈 현실을 전세계에 폭로한 셈이되고 말았다.

우리는 우스개 소리로 토마토를 가리켜 "과일도 아닌것이 과일인척 한다"라고 자기 처지와 분수에 맞지않는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빗대어 자주 사용한다.  

제발 민주당 찌라시들아, 이제는 좀 성숙해져라.  오늘 뉴스에 보니까 민주당 어느 국회의원놈은 업짜로 부터 뇌물과 삥땅을 뜯어 독식했다는 뉴스가 있었다. 이런자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일류국가로 갈수있는 역량이 다 갖추어져 있는데도 그벽을 넘지를 못하고 맨날 그선에서 다람쥐 쳇바퀴돌듯이 헤메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외교가에서 왕따를 당할수밖에 없는것 아닌가.

민주당 찌라시들이 그려논 벽화에 대한 뉴스보도를 그대로 한구절 옮겨놨다.  

첫번째 그림에는 '쥴리의 남자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2000 아무개 의사, 2005 조 회장, 2006 아무개 평검사, 2006 양검사, 2007 BM 대표, 2008 김 아나운서, 2009 윤서방 검사'라고 적혔다. 두 번째 그림에는 금발로 머리를 물들인 여성의 얼굴과 함께 '쥴리의 꿈! 영부인의 꿈!'이란 문구가 쓰여 있다. '쥴리'는 윤 전 총장의 아내 김건희씨 루머에서 등장하는 이름이다.

위에 언급된 모든 내용들을 공수처, 검찰, 그리고 경찰은 다 조사하여 근거도 없이 유언비어를 퍼뜨려 야당후보를 꺼꾸러 트리려는 정치적 Conspiracy를 작당한 자들을 색출하여, 법정최고형으로 사회와 격리수용해야 한다. 며칠전 김경수가 감옥에 처박힌 이유를 안다면 감히 이런 더러운 정치적살인 행위는 이제는 종지부를 찍고, 세계 일류국가로 가기위한 정치판을 새로 짜야한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7/blog-post_22.html

송영길을 포함한 민주당리더들은, 이러한 상대방 대선후보의 근거없는 인신공격을 정중히 사과하고, 대국민 사과문도 발표해야 '내로남불'당이라는 오명을 벗을수 있을 것이다.  국민들은 그렇치 않아도 문재인이 망쳐놓은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과,  6만명이 넘는 공무원들 증원과 함께 그들이 양산한 수많은 규제와 조례들이 결과적으로 국민들과 기업들의 목을 조이는 Leash로 전락시키고, 외자유치의 발목을 꽉 붙잡고 말았음을 통감해야 한다.  

최재형(왼쪽) 전 감사원장, 윤석열 전 검찰총장. 김경록 기자, 연합뉴스

최재형(왼쪽) 전 감사원장, 윤석열 전 검찰총장. 김경록 기자, 연합뉴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당밖 경쟁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겨냥한 이른바 '쥴리 벽화'에 대해 "정말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퇴행시키는 행위를 용인해선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근 서울 종로구 관철동 외벽에 윤 전 총장의 아내를 비방하는 벽화가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최 전 원장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종로 어느 거리에, 윤석열 후보의 가족들을 비방하는 벽화가 걸렸다는 뉴스를 접했다"며 "이것은 저질 비방이자 정치폭력이며, 표현의 자유를 내세운 인격 살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표현의 자유라는 미명 하에 이와 같은 인신공격을 일삼는 것은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정치의 품격을 땅에 떨어뜨리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또 "대통령 선거에서 후보자 본인과 주변인들에 대한 검증은 꼭 필요하다"면서도 "하지만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 그 선을 넘는다면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힘을 모아 막아야한다. 인간에 대한 이런 더러운 폭력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근대 자유주의 사상가 존 스튜어트 밀은 '“사회 속에서 사는 한, 다른 사람들과 공존하기 위해 일정한 행동 규칙을 준수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라고 말했다"며 "자유를 생명처럼 여겼던 위대한 정치사상가의 말이다.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퇴행시키는 일을 결코 용인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최 전 원장 페이스북 캡처]

[최 전 원장 페이스북 캡처]

28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 종로 12길의 한 건물 벽면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 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2021.07.28 강정현 기자

28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 종로 12길의 한 건물 벽면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 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2021.07.28 강정현 기자

 
한편 지난 28일 중앙일보 확인 결과 종로구 관철동 종로12길 건물 1층 외벽에 길을 따라 총 6점의 벽화가 게시됐다. 전체 벽화는 높이 2.5m, 길이 15m 규모다.  
 
첫번째 그림에는 '쥴리의 남자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2000 아무개 의사, 2005 조 회장, 2006 아무개 평검사, 2006 양검사, 2007 BM 대표, 2008 김 아나운서, 2009 윤서방 검사'라고 적혔다. 두 번째 그림에는 금발로 머리를 물들인 여성의 얼굴과 함께 '쥴리의 꿈! 영부인의 꿈!'이란 문구가 쓰여 있다. '쥴리'는 윤 전 총장의 아내 김건희씨 루머에서 등장하는 이름이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16574?cloc=joongang-home-newslistleft

문재인이 양산 또는 빵에 있다면, 박원순 측 사자명예훼손 소송 내며 “유족 비난은 2차 가해”가능했을가?. 野 “궤변”비판.

색마 박원순의 마누라 강난희는, 어쨌든간에, 남편 박원순 색마가 색을 맘껏 칠하면서 욕구를 풀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지 못한 책임을 지는 여자라고 생각한다면, 대중앞에 또는 언론에 또는 변호사를 고용해서, 피해를 입은 여성의 삶을 또한번 망가뜨려 사회를 어지럽게 하는 짖을 해서는 안된다. 

한발뒤로 물러서서, 강난희씨가 정상적인 멘탈리티를 소유한 여자라면, 그래서 색마 남편 박원순이를 자살시키지않고, 요저숙녀노릇을 집에서 잘 했었다면,  색마 박원순의 목숨을 Saving했을뿐만 아니라, 시집도 안간 아릿다운 젊은 여직원의 삶을 무참히 짖밟히지도 않았을 것이라는점을 마음 깊이 반성하는 자세를 보였어야 했다.

"가제는 계편"이라는 말을 실감나게 하는 강난희의 변호사의 하는말에, 저런 버러지 같은 사람이 사시에 합격하고 변호사가 됐었다니.... 대한민국의 법조계의 한계를 보는것 같다.  박원순이는 시장이 되기전에는 '인권변호사'로 수임료를 챙겼던 자였었다.

강난희의 법률대리인, 정승철 변호사라는 인간은 "유족을 비난하는것을 2차 가해"라고 열을 올렸었다.  되돌아 보면 박원순이가 근무시간에 여직원을 강제로 불러다 색마짖을 하지 않았으면 이런 구차한 일은 없었을 것이라는 점을 먼저 생각했었다면, 유족에게 2차 가해를 하는것이라는 말을 함부로 내뱉지 못했을것이다.

또 괴변을 늘어놓기를 "정치인들이 색마 박원순의 가족이 피해자 여성의 주장을 부인하기위해 형사고소를 제기하려는 것이라 단정하고 가족을을 비난했다. 색마 박원순의 가족은  피해자 여성을 고소하겠다는게 아니고 박원순에 관한 허위사실을 적시한 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고소하는것"이라는 괴변말이다. 

궁금한것은, 강난희는 피해여성직원에게 진실로 한마디의 사과라도 했는지의 여부가 무척 궁금하다. 대신에 "저년이 남편을 죽인 살인마"라는 증오심을 풀었을 것이라는 염려도 있다. 제발 부탁하는것은 전세계적으로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장노릇한게 하니고 자기 욕구를 푸는데 정신을 쏟다가 발각되자 북한산에 올라가 자살한 파렴치범이었다"라는 기네스북에 오를 기상천외한 뉴스 거리를 제공 했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남자들은 색마들 뿐인가보다'라는 오명을 씌운 그죄에 대해서 강난희는 고개숙여 사죄를 했어야 했다.

평소에 색마 박원순이는, 아들을 군대에 보내지 않으려고 남의 X-ray사진까지 도용하여 신체검사에서 불합격시키고, 결국은 영국으로 도피 시켰으면서도, 기자들의 질문에 "아들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라고 오리발 내밀었던 파렴치 범이었었다. 

박원순이가 주장한 아들의 행방에 대해 전연 모른다한게 사실이었었다면, 애비가 자살했다는 뉴스는 어디서 들었을까? 그리고 장례식에 참석했을까?  더 기가 막힌것은 아들이 장례식 마치고 바로 인천공항을 유유히 빠져 나가도록 길을 열어준 문재인 대통령의 공평치 못한 법집행을 규탄 하지 않을수 없다. 내가 만약에 군에 안갈려고 기피하다가 입국했다가 볼일(장례식)보고 출국할려고 했었다면, 경찰, 검찰, 공수처같은 조직들이 움직여 나꿔채서 감옥에 처넣었을 것이다. 대한민국 참좋은나라. 단서가 붙는다 즉 권력행사를 할수있는 위치에 있을 때에만.

9일 종로구 조계사에서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부인 강난희 씨가 박 전 시장 1주기 추모제 후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전날 박 전 시장의 유족은 1주기 추모제를 가족들끼리만 지내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9일 종로구 조계사에서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부인 강난희 씨가 박 전 시장 1주기 추모제 후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전날 박 전 시장의 유족은 1주기 추모제를 가족들끼리만 지내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유족 측이 일부 언론을 상대로 사자명예훼손 소송을 추진하겠다고 밝히자 야권은 “2차 가해가 우려된다”며 일제히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이에 박 전 시장 유족 측 법률대리인인 정철승 변호사는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유족을 비난하는 것은 2차 가해”라고 했다.

정 변호사는 “(정치인들이)박 전 시장의 가족이 피해자 여성의 주장을 부인하기 위해 형사고소를 제기하려는 것이라 단정하고 가족들을 비난했다”며 “박 전 시장의 가족은 피해자 여성을 고소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박 전 시장에 관한 허위사실을 적시한 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고소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박 전 시장과 피해자 여성 사이에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박 전 시장의 가족을 비롯해서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박 전 시장 가족은 위 기자에 대한 사자 명예훼손 고소사건을 통해 피해자 여성의 박 전 시장 관련 주장을 부인할 생각도, 방법도 없다”며 “박 전 시장의 사망으로 피해자 여성의 고소는 검찰의 ‘공소권없음’ 처분으로 종결되었을 뿐 실체 진실이 조사되어 확인된 사실이 없기 때문에 (박 전 시장 성범죄를 단정적으로 보도한) 기자는 사자 명예훼손죄의 형사책임이 있다는 얘기”라고 했다.

정 변호사는 “2차 가해라느니 하는 엉뚱한 소리를 하면서 기자의 사자 명예훼손범죄로 중대한 피해를 입고 고통을 겪게 된 피해자들을 도리어 비난하는 그야말로 ‘2차 가해’를 저지르지 말기 바란다”며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지만 역시 모를까봐 말하는데, ‘2차 가해’는 성범죄에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다”라고 했다.

국민의힘 임승호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정 변호사 주장을 비판했다.

임승호 대변인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권력형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3차 가해’를 중단하라”면서 “피해자는 2차 가해로 인한 상처를 씻을 겨를도 없이 ‘3차 가해’로 인한 고통을 마주하게 되었다”고 했다.

임 대변인은 “논란이 커지자 유족 측 법률대리인은 ‘피해자를 고소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언론사 기자를 고소하려는 것’이라는 궤변을 펼치고 있다”며 “언론사 기자를 상대로 한 사자명예훼손 소송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피해 사실이 거짓이라는 주장이 나올 것은 불 보듯 뻔한 것 아닌가”라고 했다.

이어 “또한 법률대리인은 ‘피해자의 일방적인 주장만 있을 뿐 재판상 확정된 것이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재판부는 당시 비서실 직원에 대한 재판에서 박 전 시장이 피해자에게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음란한 문자를 지속적으로 발송했음을 인정했다”면서 “권력형 성범죄의 심각성을 보도한 언론사에 재갈을 물림과 동시에 피해자가 또다시 그날의 고통을 떠올리게 하는 시도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피해자에게 또다시 3차 가해로 인한 고통을 안길 사자명예훼손죄 소송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7/28/UGBGIQGCOJGMJKG6O2YHD57GKA/

문재인 세월호때는 난리치더니, 왜 광주붕괴사고 '50억 7천만원 공사가 불법재하도급 거치며 12억원으로···광주 붕괴 참사'엔 관대한가.

 문재인은 하는짖마다 항상 Double Standard를 적용한다.  내편에 유리하게 할려면 꼭 이중잣대를 들이대고, 남의편일경우는 절대로 예외가 없다. 

광주건물 철거 붕괴사고는 문재인의 이중 잣대로 자세히 계산해 보면, 세월호 사고이상으로 큰 재난이었었다.  화재사고, 재난사고가 날때마다 철저히 안전대책을 세워 앞으로는 재발하지 않겠다고 국민들에게 약속한게, 내계산으로는, 자그만치 575개나 된다. 그러나 그중에서 단 하나도 대책결과에 대해서는 발표한게 없었다.  면피용으로 그순간만 피하면 그것으로 문재인은 책임완수(?)한것으로 간주해왔기 때문이리라.

세월호 사고가 왜 박근혜 대통령 책임인가?  문재인의 장기인 사기 선동술을 적용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유병헌의 선박회사를 사주한것 처럼 몰아부쳐 국민여론을 조작하더니....결국 탄핵에 까지 몰아부쳐 감옥으로 보내고 말았다. 그덕택(?)으로 좌파 문재인, 북괴군 장교였던 문용형의 아들은, 사상 검증도 없이 대통령질을 하면서, 앞서 언급한것처럼, 내편에서 또는 남의 편에서 일어난 사고여부를 따져 형벌을 내리고 있어왔다.

광주건물철거 붕괴사고는 현대산업개발에서 원래 50억 7천만원을 들여 철거계획을 세웠으나, 업자들이 하도급을 불법으로 주고 받으면서 결국 마지막 철거작업을 한 업체는 12억에 이작업을 한것인데, 이과정에서 관리감독 관청은 문재인의 하명(?)을 받아 삥땅 챙기고, 철거작업을 규정을 어겨가면서 하도록 눈감아 준 결과의 산물이었었다.   

우리 모두가 알고있다시피 놀러가던 학생들을 태운 세월호 침몰사고때는, 문재인은 대국민 선동하기를, 박근혜 대통령은 사고 순간부터 7시간동안의 동선을 분단위로 밝히라고 선동질 하면서, 그시간에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 안에서 무당 불러다 푸닥거리 했다는 엉터리 씨나리오를 만들어, 이를 언론들은 특종기사로 써서 대국민 홍보를 하고 있는 문재인의 충실한 충견노릇을 했었다. 

이번 광주철거건물 붕괴사고는 따지고 보면, 경찰조사를 근거로 해서, 완전히 문재인이 임명한 공무원들의 부정부패가 연결된 인재중의 인재사고 였지만, 언론들은 일개 하도급업체의 불찰로 일어난 단순사고정도로 보도 하고, 그뒤부터는 현재까지 조용 하기만 하다.

문재인이가 꼼수를 써서 창조해낸 '공수처' 와 추한18년이 헌법과 법에의하여 검찰 행정을 하면서, 문재인과 그와 관계를 맺고있는 고위직들의 부정부패를 파헤치기 시작하자, 그사정의 칼날이 문재인의 목을 향해 내려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 차리면서, 간음녀인 추미애를 시켜서, 명목상 "검찰개혁"이라는 작전명을 만들어, 윤석열의 손발을 다 잘라내고, 윤석열 총장을 Disabled로 만들어, 결국임기 몇개월을 남겨놓고 쫒아내고 말았던 끔찍한 문재인과 추한 18년의 권력악용 사례를 대한민국 역사의 한폐이지에 올려놓은 사건이었었다.

분명한것은, 광주건물 철거붕괴 사고시, 윤석열이가 총장직을 수행하고 있었다면, 문재인에게 관리감독 책임을 물어, 그여죄를 추궁하고, 결국 권력남용과 부정부패에 눈감아준 범죄 행위를 물어감방으로 보낼수있었을 것이다. 문재인에게는 운이 따라주었다는(?) 결론으로 나는 본다.

왜냐면 세월호 침몰사고때, 문재인은 국민들을 선동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마치 세월호 사고를 사주한것처럼 몰아 부친,  전직 인권변호사 문재인의 법리적용을 그대로 광주건물철거공사에서 일어난 부정사건에 대입해 검토해 봤을때, 정확히 일치하는것으로 봤기 때문이다.

철저한 "내로남불''이 어떤것인가를 이번에도 문재인이는 확실하게, 광주건물 철거사고현장에서 국민들에게 잘보여준것이다. 그래서 촛불혁명은 완전사기선동술의 산물이었고, 지금 이시간에도 대한민국 어디에선가는 비슷한 부정부패의 싹들이 장마비에 잘 자라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공수처나, 현재의 검찰총장들의 부정부패, 특히 대통령 문재인을 비롯한 고위직 공무원들의 부정부패척결의지에는 전연 법적용의 힘을 쓰지 못한다기 보다는, 아예 이들의 눈치 보는데만 급급한 충견들로 채워져 있기 때문이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내년도에 치러지는 대선은 그래서 국민들에게 주어진 책임은 물론이고, 지난 5년간의 교훈을 거울삼아 우리 대한민국을 정신적 물질적으로 튼튼한 나라로 재건해야만 하는 과제가 국민들의 투표여하에 달려 있다고 믿는다.  대한민국은 꼭 살려야 한다. 

28일 오전 광주경찰청에서 수사본부 관계자들이 광주 철거건물 붕괴 참사 관련 원인 분석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연합뉴스.

28일 오전 광주경찰청에서 수사본부 관계자들이 광주 철거건물 붕괴 참사 관련 원인 분석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연합뉴스.

광주 건물 붕괴 참사는 안전을 외면한 채 복마전으로 얽힌 비리가 불러 온 인재로 드러났다. 당초 30억원으로 잡혔던 철거공사 비용은 불법 재하도급 되면서 단박에 12억원으로 깎였다. 원청인 현대산업개발 관계자가 참여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대화방에는 재하도급 업체도 참여했지만 현대산업개발은 이를 묵인했다는 게 경찰의 결론이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28일 “광주 학동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6명을 구속하고 17명을 입건했다”는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달 9일 광주 학동 4구역 주택재개발지역에서는 철거 중이던 5층 건물이 도로 쪽으로 붕괴되면서 시내버스를 덮쳐 9명이 숨지고 8명이 크게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경찰 조사결과 해당 재개발구역 건물 철거 공사와 관련해 현대산업개발은 총 50억7000만원으로 A기업에 하도급을 줬다. A기업은 비계설치와 건축물 내부 철거 비용 20억원을 뺀 30억원 건축물 철거를 B건설에 12억원에 맡겼다. 하도급을 받은 업체가 재하도급을 주는 것은 불법이다.

당초 금액의 40% 비용으로 건물 철거에 들어간 B건설은 해체계획서에 명시된 공법대로 철거를 진행하지 않았다. 붕괴 건물 철거 계획에는 건물 4층까지 성토물를 쌓은 뒤 굴착기에 길이가 긴 장비를 달아 위층부터 아래층으로 차례대로 뜯어내도록 돼 있었다.

17명의 사상자를 낸 철거건물 붕괴참사를 수사 중인 광주경찰청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를 28일 공개했다. 국과수는 해체계획서를 무시하고 적절한 구조검토 없이 진행한 공사, 철거 과정에서 옆으로 작용한 하중 때문에 건물이 앞쪽으로 무너졌다고 분석했다. 사진은 올해 5월 29일 건물 후면 별관을 철거한 뒤 성토물을 쌓는 모습. 광주경찰청 제공.

17명의 사상자를 낸 철거건물 붕괴참사를 수사 중인 광주경찰청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를 28일 공개했다. 국과수는 해체계획서를 무시하고 적절한 구조검토 없이 진행한 공사, 철거 과정에서 옆으로 작용한 하중 때문에 건물이 앞쪽으로 무너졌다고 분석했다. 사진은 올해 5월 29일 건물 후면 별관을 철거한 뒤 성토물을 쌓는 모습. 광주경찰청 제공.

하지만 B건설은 4층과 5층을 동시에 철거하면서 건물을 ‘ㄷ’ 자 형태로 파고 들어갔다. 건물 위층까지 닿는 대형 장비를 이용하려면 비용이 2∼3배 더 드는 만큼 비용 절감을 위해 기존 장비를 사용하기 위해 택한 방식이었다. 구조가 취약해진 건물은 안으로 진입한 30t 무게의 굴착기와 무너져 내린 성토물을 견디지 못하고 뒤쪽에서 앞쪽으로 무너졌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경찰 관계자는 “30억원이었던 공사비가 12억원으로 크게 줄면서 정상적인 방식으로는 도저히 철거가 불가능했을 것”이라면서 “재하도급 업체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위험한 방식을 택할 수 밖에 없었을 것으로 보고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중간에서 사라진 18억원이 공사업체 선정 등을 위한 로비자금으로 사용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하도급업체 선정 과정에 개입해 억대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브로커를 구속하기도 했다.

지난달 9일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철거건물 붕괴 참사에 대해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28일 참사 원인과 책임자 규명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오전 사고 현장의 모습. 연합뉴스.

지난달 9일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철거건물 붕괴 참사에 대해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28일 참사 원인과 책임자 규명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오전 사고 현장의 모습. 연합뉴스.

현대산업개발 측이 불법 하도급 사실을 알고도 묵인한 점도 드러났다. 경찰은 현대산업개발 현장 관계자와 하도급 업체와 불법 재하도급업체 관계자까지 참여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재하도급업체는 공사 장비를 현장에 반입하기위해 현대산업개발에 장비를 등록하기도 했다.

경찰은 현대산업개발이 불법 재하도급 사실을 인지하고도 이를 묵인한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에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사실을 통보하고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하도록 했다. 수사본부는 “그동안 중점을 뒀던 붕괴원인과 책임자 규명 수사가 마무리된 만큼 앞으로는 재개발사업 비리 등에 대해 수사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s://www.khan.co.kr/local/local-general/article/202107281251001#csidx568463e4c2b5a968f3d8051c3d0f805 

https://www.khan.co.kr/article/202107281251001

Tuesday, July 27, 2021

문재인은 배앓도 없나? 맨날 당하면서..."남조선 것들", 413일만에 "잘 들리십니까"…, 김정은 돈보다 백신노린다.

전화 한통화에 '헬렐레....'하는 청와대의 문재인과 그일당들의 환호성에 가까운 환성을 보도한 뉴스를 보면서, 불과 2-3년전, 문재인과  김돼지가 합작으로, 세계의 경찰국가 역활을 하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을 감쪽 같이 속이고,  싱가폴로, 하노이로 그리고 판문점까지, 외형적으로는 모시고 다닌다고 하면서, 광대쑈를 하게 만들었는데, 거기서 나온 수입은 전부 김돼지가 독식하고, 문재인은 수입을 나누어 먹는 대신에 귀싸대를 얻어맞은것과 같은, 개성 남북 연락 사무소건물을 폭파시키는 만행을 저지르는 광경을 보면서도 항의 한마디하지 못하고 쳐다만 보고 있었다 .  

트럼프와 김돼지는 싱가폴에서 단독회담하고, 발표하기를 "북한 비핵화에 합의하고 더구체적인 세부사항을 협의하기위해 하노이에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까지 했었고, 김돼지는 트럼트 대통령이 문재인을 대접해주는것보다 한층 격이 높은 예우를 받기까지 했었고, 툭 튀어나온 돼지뱃대기를 내밀면서 난쟁이같은 발걸음으로 트럼프와 Garden산책하느라, 땀을 질질 흘리는, 마치 갈리버 여행기에서 거인과 난장이가 같이 하는 모습을 연상케하는 화려한 쑈를 했었다.

북한과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들이, 대한민국을 창설한 이승만 대통령이후, 박정희 대통령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십번 만나고, 때로는 이후락같은 제2인자들이 만나 '한반도의 남북한은 한나라로 뭉쳐서 살아야 한다'라는 약속을 계속했었지만, 그약속을 져버린 쪽은 항상 북한이었고, 대신에 그자들은 무장간첩들을 쉬지않고 내려 보내, 박정희 대통령때는 대간첩작전을 수시로 실시하고, 1.21사태까지 겪는 어려움이 많았었다.

우리 남한에서 제의하여 남북간의 정상회담이 이루어진적은 단 한번도 없었고, 항상 북괴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부자가 먼저 제의해오면, 우리남한쪽에서는 단 반번도 이유를 들어, 날자를 연기한다던가, 아니면 "지금은 때가 아니니 만날 여건이 안되니까 다음에 적당한 때에 하자"라는 핑계를 대고 그들의 제의를 정중히 거절한적은 한번도 없었고, 항상 '예스'였었다.

만나거나 그어떤 방법이던 대화가 있은다음에는,  바로 아니면 조금 시간이 지나면 북에 퍼주는 2차 작전이 이루어 졌었지만, 때로는 국민들 몰래 상납하는 짖들을 수없이 많이 봤었는데, 그대표적인 남한의 대통령으로는 김때충이였다. '햇볕정책'이라는 해괴망칙한 정책을 펴서 그가 건네준 돈이 수십억 달러였었는데, 그돈으로 김정일, 김정은 Regime은 핵무기,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에 다 탕진하고, 주민들은 지금 현재도 굶주림에 허덕이고 있다.

지난번 트럼프 대통령때 확인까지 했었던, 남북간 유일한 대화통로인 전화까지도 북괴는 일방적으로 차단해 버렸는데, 어제 갑자기 북괴쪽에서 전화가 걸려왔다고 하는데, 그내용이 각 언론사의 Head Line으로 대서특필 보도됐었다.  

항상 해왔던데로 핵무기 개발과 대륙간 탄도미사일 제작할 돈이 필요했기에 전화 한통화, 더 진전되면 '삶은 소대가리'와 김돼지가 만나 환한 웃음한번 보이고, 그리고 ''남북한 비핵화... 어쩌고 저쩌고.... 성명서 발표하나 하고, 다시 악수하고 헤여질것이다". 그다음 순서는 핵무기 발사실험,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실험순으로 대한민국뿐만 아니고 서방세계를 위협하곤 했었는데, 이번 전화통화역시 그런 Conspiracy를 하기위한 사전포석으로 이해된다.

Concept은 그렇게 이해되는데, 실질적 내면에서는 아마도 돈보다 Vaccine을 요구하고, 문재인은 그요구를 받아들이는 어리석을짖을 또 할것으로 추측된다.

지금 이시간 청와대 관련 수석보좌관들과 문재인은 작전 짜기에 여념이 없을것 같다.  우리 국민들도 아직 백신접종을 못해 예약하느라 난리 법석인데.... 암튼 두고 보자. 

대선후보로 뛰고 있는 여당후보들은, 이번 전화건에 대해서는 일체 정보Share가 없어, 깜깜 세상을 헤매는것과 다름없는, 정보공유의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박수현 대변인은 여전히, 며칠전 청해부대에 군수송기 급파를 명령한 문대통령의 영도력을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하는 광대쑈를 하더니, 오늘도 전화통화된것을 기회로, 신뢰를 회복하여 임기전에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겠다고 을퍼댔다. 신뢰회복을 누가 깨뜨렸는데, 김돼지에 비난한마디 못하고, '황공무지로소이다'식의 아첨을 떨어대는가. 김정은이가 수화기들고 "들립니까?"하면 통화되는것을... '전화선 복구'는 완전쑈다 문재인의 쑈일 뿐이다.

더 황당한것은, "남북정상은 지난4월부터 여러차례 친서를 교환하면서 관계회복 문제로 소통해 왔었다. 남북간에 하루속히 상호신뢰회복하고 관계를 다시 진전시켜나가자는데 뜻을 같이 했다"라고 했는데, 그말이 사실이라면, 문재인은 국민들 몰래 북괴김정은과 내통했다는 뜻인데.... 이게 국가 통치행위라고 하는가?

신뢰를 일방적으로 깨버린 김정은에 대해서, 문재인은 "당신은 사기꾼이다. 국제간에 국가간에 맺은 협정을 일방적으로 항상 깨뜨린 그행위는 신뢰를 벗어나, 시정잡배들도 하지않는, 상대할 가치조차 없는 Little Man과는 앞으로 거래나 협약을 하지 않겠다. 거래를 하고 싶다면, 먼저 비핵화 약속에 대한 실천내용을 소상히 밝혀라"라고 욱박 질렀어야 했다.  대신에 '헬렐레'의 자세였다.

통일부가 "이전처럼 매일 오전 9시와 오후5시에 정기통화를 제안했고, 북측이 합의 했다"고 밝혔는데.... 두고보자 그게 며칠이나 가는가를.... 문재인씨 그리고 이인영 꼬마야 그만 속아라. 돈도 퍼주지말고 백신도 절대로 주지말고, 우리국민들 먼저 접종시켜라.

오늘현재 오전오후 두번 통화했나? 이인영아 대답좀 하거라. 비이잉신 또 속아넘어갔구만...허긴 좌빨 이인영으로서는 어쩌면 그렇게 말하는게 최선의 읍소였을테니까..... 아 대한민국.

지난해 6월 대북전단 사태로 끊겼던 남북한 간 통신선이 복원된 27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관산반도에 살림집들이 고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시스

27일 남북 간 통신연락선 복원에 대한 여야 반응은 엇갈렸다. 더불어민주당은 장기간 경색된 한반도 관계의 '청신호'라며 반색한 반면, 국민의힘은 복원 합의 자체는 반기면서도 내년 대선을 의식한 '정치적 쇼' 가능성을 경계했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페이스북에 "격하게 환영한다"면서 "남북 간 통신선의 전면적인 복원을 시작으로 북한과 직접 대화의 물꼬를 트는 일이 우선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소영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경색됐던 한반도 관계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핫라인 연결을 넘어 남북회담이 성사되고 마침내 대립의 역사가 마침표를 찍는 날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대선주자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노력을 치켜세우며 일제히 환영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남북 양 정상이 친서 교환을 통해 이뤄낸 소중한 결실"이라고 밝혔고, 이낙연 전 대표는 "남북한 정상이 다시 시작한 담대한 걸음을 환영하고 응원한다"고 했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문재인 정부의 큰 성과"라며 "한반도 종전을 이뤄내고 다시 평화시대를 열어 7,000만 겨레가 염원하는 민족 번영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27일 오전 10시 판문점 기계실. 남과 북의 담당자들이 직통전화의 호출 버튼을 눌러 수화기를 들었다. “잘 들리십니까?”“잘 들립니다”는 통화 상태 확인 대화가 오갔다. 이어 남북한의 연락대표부 역할을 하는 연락사무소 통신선은 기계점검을 거쳐 오전 11시 4분부터 3분 동안 통화가 이뤄졌다. 남측 연락대표가 “1년여 만에 통화가 재개돼 기쁩니다”라며 통신선 복원된 만큼 온 겨레에 기쁜 소식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알렸다.  

정전협정 체결일 맞춰 복원
北 '최고존엄'의 전략적 결정
당장은 식량난,코로나 해결
속내엔 대북제재 해제 청구서

 
지난해 6월 9일 조선중앙통신사 ‘보도’를 통해 남북한의 모든 통신선을 차단한다는 북한의 일방적 발표 이후 통신선이 차단된 지 413일 만이다.
 
이날 통화에서 양측은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5시에 정기적으로 통화하는 방식으로 통신선을 유지하기로 했다. 남측의 정기 통화 제안에 북측이 동의했다고 통일부는 밝혔다.
 
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은 “정부는 남북 합의에 따라 오늘부터 남북 간 통신연락선이 복원된 것을 환영한다”며 “남북 간 소통이 다시는 중단되지 않고, 복원된 통신연락선을 통해 남북 간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고 합의사항들을 실천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북한은 2019년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ㆍ미 정상회담이 결렬된 이후 그 책임을 한국 정부로 돌리며 급기야 독설을 마다하지 않았다. 청와대를 향해 “저능아”라거나 “봄날은 오지 않을 것”이라며 줄기차게 비난했다. 지난해 6월 9일엔 “남조선 것들과의 일체 접촉공간을 완전격페하고 불필요한 것들을 없애 버리기로 결심한 첫 단계의 행동”이라며 통신선을 끊어 버렸다. 일주일 뒤인 6월 16일엔 개성공단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그런 북한이 “수뇌분들의 합의에 따라 북남 쌍방은 7월 27일 10시부터 모든 북남통신연락선들을 재가동하는 조치를 취하였다”(조선중앙통신)고 공식 발표했다. 즉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통신선 복구를 결정했다는 발표다. 이날은 정전협정 체결 68주년이기도 했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남북 통신선 복구는 남북 관계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으로 남북관계 복원의 신호탄”이라며 “과거 북한이 남북관계의 문을 닫을때 연락채널을 가장 먼저 폐쇄한 점을 감안하면 반대로 연락채널의 복구는 북한이 남북관계 개선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당국 간 대화 재개와 세 차례의 정상회담과 교류를 했던 ‘어게인 2018년’도 기대해볼 만 하다는 얘기다. 조선중앙통신도 “통신연락선들의 복원은 북남관계의 개선과 발전에 긍정적인 작용을 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북 정상회담을 위해 2018년 4월 27일 오전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북 정상회담을 위해 2018년 4월 27일 오전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넘고 있다. 연합뉴스

김 위원장이 180도 방향을 바꿔 대화 재개에 나선 건 북한 내부 상황과 내년 한국 대선,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 정책까지 감안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분석이다.  
 
1차적으론 북한의 악화된 식량과 코로나19 상황이다. 북한은 코로나19가 발생하자 ‘국경선 총살’이라는 극한 수단까지 동원하며 국경을 차단했지만 이는 식량난으로 이어졌다. 김 위원장 스스로 지난달 ‘알곡 부족’을 고백했을 정도다. 
 
북한 역시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두려움이 퍼지며 북한식 경제살리기인 이른바 ‘단번도약’은 엎친 데덮친 격이다. 김 위원장의 공개 현지 지도 자체가 줄었다. 이달 들어 그의 공개 활동은 세 차례에 불과하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정전협정 체결 68주년인 27일 자정에 6·25 전쟁 전사자 묘역인 '조국해방전쟁 참전열사묘'를 참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27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8일 김일성 주석의 27주기를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한 데 이어 이달 들어 두 번째 참배 행보를 보였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정전협정 체결 68주년인 27일 자정에 6·25 전쟁 전사자 묘역인 '조국해방전쟁 참전열사묘'를 참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27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8일 김일성 주석의 27주기를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한 데 이어 이달 들어 두 번째 참배 행보를 보였다. [연합뉴스]

 
 
이같은 악재를 대외 여건 개선을 통해 완화하기 위해 대남 정책을 전략적으로 선회했다는 관측이다. 즉 김 위원장의 대남 보따리엔 대대적인 식량·비료 지원과 백신·의약품 지원이 상수로 들어 있으리라는 관측이 많다. 
 
한국의 정치 상황도 변수였다. 북한으로선 문재인 정부를 내년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상대하는 게 최대의 레버리지를 동원할 수 있다고 봤을 가능성이 있다. 임기 내내 전력을 투입했던 남북 관계 개선이 임기 말에 무위로 돌아가는 상황은 청와대로서도, 여당으로서도 원하는 바가 아니다. 이때문에 지금을 청와대를 상대할 적기로 봤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단 남북은 2007년 대선을 두 달 앞두고 개최한 2차 남북 정상회담에서 다양한 교류ㆍ협력과 관련한 합의를 했지만 정권이 바뀌면서 이행하지 못한 적이 있다. 이때문에 이번에 남북 만남이 재개되면 현 정부 임기중 가시적 조치를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
 
취임 후 반년이 흐르며 확인된 바이든의 행정부의 속내도 김 위원장의 입장 변화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관측된다. 그간 북한은 미국을 직접 상대하는 것을 선호해왔고, 그게 안될 경우 한국을 카드로 활용하곤 했다. 이에 대한 역대 한국 정부의 입장은 보수건 진보건 ‘한국 없이 북·미 만으로 되는 일은 없다’였다. 이제 윤곽이 나온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 정책은 제재 유지다. 북한이 움직이지 않는데 미국이 먼저 제재 카드 완화에 나설 가능성은 적다는 뜻이다.
 
이런 상황에서 김 위원장이 남북 대화 재개 신호를 낸 건 식량난·백신난 해소 목적을 넘어서 남북 대화를 통해 한국 정부엔 미국 정부에 '대북 제재 해제'를 설득하도록 하고, 바이든 정부엔 '남북 함께'를 보여주며 미국은 압박 수위를 낮추라고 할 예고편이 될 수 있다.
 
김 위원장이 앞으로 꺼낼 협상 보따리엔 문재인 정부 임기 내 보여달라고 요구할 청구서가 포함돼 있고, 여기엔 식량·백신 같은 단기적인 경제적·인도적 지원 정도가 아니라 이를 넘어선 제재 완화 카드까지 포함돼 있을 것이라는 얘기다. 또 ‘임기내 이행’이라는 시한까지 부대 조건으로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
 

관련기사

대북 전문가들은 북한의 의도가 무엇이건 남북 간 상황 전환을 100% 활용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북한 내부 상황을 파악하고 전면 중단 상태인 북핵 협상 재개를 위해선 남북이 먼저 물꼬를 터서 분위기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는 뜻이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72714540000816 

https://news.joins.com/article/24115021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1/07/28/JQVSZC44HVDXRB43CS62XIWEQE/


Monday, July 26, 2021

도쿄올림픽 개회식에서 적절치 않은 표현을 쓴 MBC방송, 국제적 망신, 꼭 문재인 충견다웠다.이태리피자가 어때서?

도쿄올림픽 개회식에서 적절치 않은 표현을 쓴 MBC방송, 국제적 망신, 꼭 문재인 충견다웠다.

차라리 KBS lll 방송국으로 개명하고 나팔수 역활을 하는게 더 솔직하지 않을까?  도대체 일본하고 무슨 개인적 원한이 있다고, 올림픽 개막식에 앞서 일본수상 '스가'와 정상회담을 하네, 안하게 하면서, 5천만 국민들을 불모로 잡는 바보짖을 했나? 그리고는 조건이 안맞아 정상회담 성사 불발이라고....

각나라에 대한 평을 헐뜯는 식으로 나열 하면, 그러면 S. Korea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을 했나?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입성하면서, 탈원전을 정책의 1번으로 정하고,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원자력 발전운영을 폐쇄하고, 대신에 태양열판 전력생산한답시고, 전국의 푸른 산야를 황폐화 시켜, 요즘처럼 폭염이 내리쬐는 여름철에 전력생산이 부족하게되여, 전국의 산업시설에 제한송전을 실시하고, 일반 가정에는 에어콘 사용을 자제하고 있는 나라가 됐다"라고 촌평을 했다면.... 

또 "개고기를 뒷구멍으로 숨어서 먹는 Ugly Korean들이다"라고 시인 하면서 멘트를 했었라면 그런데로 발란스가 맞아, 전서방세계로부터 "병신같은, 정부 시녀 역활을 하는 개떡같은 나라의 오명을 뒤집어 쓰지 않았을테고, 비난도 안받았을 것이다. 

명색이 공영방송, 정부의 지원을 받으면서도 철저히 "내로남불"이 뜻하는바가 어떤 것인지를 참 친절하게도 멘트로 알려준 MBC의 충견질은 감탄할만하다. 아마도 G7초청받아 영국에 갔었을때, Italy와 좋지않은 그뭔가 있었던것은 아니었을까? 이태리 Pizza를 MBC사장은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다고 오리발 내밀까? 

문재인이 청와대 들어오면서 부터, 전세계적으로 외교적 왕따를 당해온것만도 억울한데, 문재인의 정부로 부터 방송국 운영비를 다 받아가면서 정부의 나팔수역활을 하는, MBC방송국은 오늘부로 문을 완전히 닫고, 폐쇄 시켜야 마땅하다.

문화방송 사장은, 뒷북치는 사죄를 한마디 했는데....그렇게 한마디 하면, 전세계로 부터 쏟아져 오는 비난에 면죄부가 씌워지나? 

When the contingent of Olympic athletes from Italy entered Tokyo’s Olympic Stadium for the parade of nations, the broadcaster MBC aired a photo of a pizza.

The South Korean broadcaster MBC showed photographs associating pizza with Italy, Chernobyl with Ukraine and Count Dracula with Romania in its coverage of the opening ceremony.

For television broadcasters worldwide, the parade of nations during the opening of the Olympics can be an exercise in diplomacy and global awareness, with media outlets resorting to trivia nuggets, athlete profiles and geopolitical musings to fill airtime.

But one South Korean broadcaster has apologized for its choice of “inappropriate” images that appeared next to the names of several countries on Friday during its coverage of the opening ceremony.

The images drew criticism from viewers, who said they were offensive or had perpetuated stereotypes.

As the contingent of Olympic athletes from Italy entered Tokyo’s Olympic Stadium for the parade of nations, the broadcaster, MBC, aired a photo of a pizza.


For Norway? A piece of salmon.

Then there was Ukraine, which the broadcaster reminded viewers was where the Chernobyl nuclear disaster happened in 1986, complete with a photo of the doomed power station.

Image
A screengrab showing the contingent from Ukraine in the parade. The broadcaster, MBC, reminded viewers that was where the Chernobyl nuclear disaster happened in 1986.

“The images and captions are intended to make it easier for the viewers to understand the entering countries quickly during the opening ceremony,” MBC said in a statement in English, published Saturday on Twitter. “However, we admit there was a lack of consideration for the countries concerned, and inspection was not thorough enough. It is an inexcusable mistake.”

Raphael Rashid, a freelance journalist based in Seoul, drew attention to the images on Twitter.

“When Haitian athletes entered the stadium, an on-screen explanation said, ‘the political situation is fogged by the assassination of the president,’” Mr. Rashid wrote. “When Syrian athletes entered, it said ‘rich underground resources; a civil war that has been going on for 10 years.’”

Image
MBC said it would investigate how the images it broadcast during the opening ceremony of the Olympics had been chosen and vetted.

For Romania, the broadcaster used an image of Count Dracula. And for the Marshall Islands, it noted that it had once been a nuclear test site for the United States.

When it was Malaysia’s turn in the parade of nations, MBC showed a graphic with that country’s coronavirus vaccination rate, along with its gross domestic product.

In its statement, MBC said that it would investigate the process of how the images, and the captions that accompanied them, had been chosen and vetted.

“Furthermore, we will fundamentally re-examine the production system of sports programs to avoid any similar accidents in the future,” the broadcaster said.

The Korea Herald reported that this was not the first time that MBC had made a misstep during the Olympics.In 2008, the news website said, the broadcaster was penalized by the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for disparaging countries participating in the Beijing Olympics with its captions. The broadcaster described Sudan as an unstable country with a long civil war and Zimbabwe as a country with deadly inflation. 

https://www.nytimes.com/2021/07/25/sports/olympics/mbc-broadcaster-apology-olympics-opening-ceremony.html

https://www.cnn.com/2021/07/25/asia/south-korea-broadcaster-blunder-olympics-intl/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