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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10, 2021

진중권, 박원순측 고소에 “쫄 거라 봤나, 사람 잘못 골랐다”. 색마 박원순이가 그럼 "영웅"인가?. 문통씨, 철면피 강난희 보호할 가치 있나?

 엽기적 색마 박원순의 아내, 강난희가 주축이된, 색마 박원순측이 법률대리인, 정철승 변호사는 어떤 생각을 하기에 '진중권씨 고소장 쓸수로 강도가 너무 쎄진다만...박원순 시장에 대한 사자 명예훼손을 2중, 3중으로 하는 바람에 어쩔수없다. 오늘 접수한다"라고 진중권을 위협했다.

내가 만약에 박원순같은 색마였었다면? 그래서 박원순이 처럼 비겁하게 자살을 했었다면, 상상하기도 싫지만, 평생을 같이 살아온 나의 반쪽은 이렇게 뻔뻔하게 색마 남편을 두둔하는 파렴치한 짖을 할생각은 상상도 못하면서, 그냥 조용히 남은 삶은 사색하면서, "피해를 입은 여직원을 찾아가 사죄하고 모든 업보는 남편을 잘 돌보지못한 불찰에서 기인됐음을 용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참회의 시간을 갖었을 것이다.

지금 이시점에서 강난희는 "죽은자의 명예를 생각한다" 라는 이유를 댔는데, 6피트 언더에 있는 색마 박원순이가 벌떡 일어나서 기절을할것 같다는 생각이다. "살았을때, 울타리 밖을 쳐다보지 않도록 당근도주고 채찍질을 했었야 했는데.."라고 한탄일것이다.

강난희의 변호사 주장에 따르면 '진중권이가 색마 박원순 시장이 성추행 했다는 취지의  포스팅을 한것은 사실이 아니라며 고발조치하겠다는 그말의 뜻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얘기 했어야했다.  그러면 색마를, 얌전한 시장님이라고 존칭어를 썻어야 했나? 문재인이가 지금 청와대에 없는 세상이라면 정변호사가 그런 엉뚱한 주장을 할수 있었을까?  똥과 된장도 구별못하는 정변호사는 정신이 옳바게 작동하고 있는 사람일까?

우리 모두는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음을, 정철승과 진중권간의 '색마 박원순이가 과연 존경을 받을만한 사람이었었나? 아니면 부하 여직원을, 상습적으로 그것도 근무시간인 대낯에, 집에서 못채운 욕구를 채우기위해 완전히 짖밟아버린 색마 박원순을 사람으로 볼수 없다는, 양측의 주장을 볼수있기 때문이다. 

어렸을때 배웠던 "악화가 양화를 축출한다''는 유명한 한마디를 생각나게한다.  정의는 항상 이긴다는 진리를 나는 믿는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연합뉴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연합뉴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9일 자신을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기로 결정한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유족 측에 “내가 쫄 거라고 생각했나” “사람을 잘못 골랐다”라고 응수했다.
 
진 전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에 자신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는 박원순 유족 측의 입장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걍(그냥) 처음부터 최고강도로 해달라. 강난희 여사님”이라고 답했다. 진 전 교수가 언급한 ‘최고강도’는 박 전 시장 유족 측 법률대리인인 정철승 변호사가 “진 전 교수 고소장을 쓸수록 강도가 너무 세진다”고 말한 데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
 
이어 “변호사가 참 앙증맞다. 논객 하다 보면 두 달에 한번 당하는 게 고소”라며 “사람을 잘못 골랐다. 고소했으니 이제 성가시게 하지 말고 좀 닥쳐라”라고 맞받아쳤다.
 
앞서 박 전 시장 유가족 측의 법률대리인인 정철승 변호사는 이날 오전 “진중권 씨 고소장 쓸수록 강도가 너무 쎄진다만... 박원순 시장에 대한 사자 명예훼손을 2중, 3중으로 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다. 오늘 접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
 
정 변호사는 ‘진중권씨가 고 박원순 시장이 성추행을 했다는 취지의 페이스북 포스팅을 했다’며 고발 조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박 전 시장에 대한 강제추행 고소 사건은 피고소인의 사망으로 수사기관의 ‘공소권없음’ 처분으로 종결됐다며 성추행 주장은 허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 국가인권위원회는 박 시장의 평등권침해 차별행위(성희롱)에 관해 조사한 것에 불과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는 “그러므로 고 박원순 시장이 성추행했다는 주장은 허위사실을 적시해 사자의 명예를 훼손한 범죄 행위”라고 지적한 바 있다.
 
이에 진 전 교수는 “하거나 말거나 관심 없다”며 “이거 강난희 여사님의 뜻인가. 다 좋은데 변호사는 바꾸시라”고 맞받았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24248

Wednesday, July 28, 2021

문재인이 양산 또는 빵에 있다면, 박원순 측 사자명예훼손 소송 내며 “유족 비난은 2차 가해”가능했을가?. 野 “궤변”비판.

색마 박원순의 마누라 강난희는, 어쨌든간에, 남편 박원순 색마가 색을 맘껏 칠하면서 욕구를 풀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지 못한 책임을 지는 여자라고 생각한다면, 대중앞에 또는 언론에 또는 변호사를 고용해서, 피해를 입은 여성의 삶을 또한번 망가뜨려 사회를 어지럽게 하는 짖을 해서는 안된다. 

한발뒤로 물러서서, 강난희씨가 정상적인 멘탈리티를 소유한 여자라면, 그래서 색마 남편 박원순이를 자살시키지않고, 요저숙녀노릇을 집에서 잘 했었다면,  색마 박원순의 목숨을 Saving했을뿐만 아니라, 시집도 안간 아릿다운 젊은 여직원의 삶을 무참히 짖밟히지도 않았을 것이라는점을 마음 깊이 반성하는 자세를 보였어야 했다.

"가제는 계편"이라는 말을 실감나게 하는 강난희의 변호사의 하는말에, 저런 버러지 같은 사람이 사시에 합격하고 변호사가 됐었다니.... 대한민국의 법조계의 한계를 보는것 같다.  박원순이는 시장이 되기전에는 '인권변호사'로 수임료를 챙겼던 자였었다.

강난희의 법률대리인, 정승철 변호사라는 인간은 "유족을 비난하는것을 2차 가해"라고 열을 올렸었다.  되돌아 보면 박원순이가 근무시간에 여직원을 강제로 불러다 색마짖을 하지 않았으면 이런 구차한 일은 없었을 것이라는 점을 먼저 생각했었다면, 유족에게 2차 가해를 하는것이라는 말을 함부로 내뱉지 못했을것이다.

또 괴변을 늘어놓기를 "정치인들이 색마 박원순의 가족이 피해자 여성의 주장을 부인하기위해 형사고소를 제기하려는 것이라 단정하고 가족을을 비난했다. 색마 박원순의 가족은  피해자 여성을 고소하겠다는게 아니고 박원순에 관한 허위사실을 적시한 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고소하는것"이라는 괴변말이다. 

궁금한것은, 강난희는 피해여성직원에게 진실로 한마디의 사과라도 했는지의 여부가 무척 궁금하다. 대신에 "저년이 남편을 죽인 살인마"라는 증오심을 풀었을 것이라는 염려도 있다. 제발 부탁하는것은 전세계적으로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장노릇한게 하니고 자기 욕구를 푸는데 정신을 쏟다가 발각되자 북한산에 올라가 자살한 파렴치범이었다"라는 기네스북에 오를 기상천외한 뉴스 거리를 제공 했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남자들은 색마들 뿐인가보다'라는 오명을 씌운 그죄에 대해서 강난희는 고개숙여 사죄를 했어야 했다.

평소에 색마 박원순이는, 아들을 군대에 보내지 않으려고 남의 X-ray사진까지 도용하여 신체검사에서 불합격시키고, 결국은 영국으로 도피 시켰으면서도, 기자들의 질문에 "아들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라고 오리발 내밀었던 파렴치 범이었었다. 

박원순이가 주장한 아들의 행방에 대해 전연 모른다한게 사실이었었다면, 애비가 자살했다는 뉴스는 어디서 들었을까? 그리고 장례식에 참석했을까?  더 기가 막힌것은 아들이 장례식 마치고 바로 인천공항을 유유히 빠져 나가도록 길을 열어준 문재인 대통령의 공평치 못한 법집행을 규탄 하지 않을수 없다. 내가 만약에 군에 안갈려고 기피하다가 입국했다가 볼일(장례식)보고 출국할려고 했었다면, 경찰, 검찰, 공수처같은 조직들이 움직여 나꿔채서 감옥에 처넣었을 것이다. 대한민국 참좋은나라. 단서가 붙는다 즉 권력행사를 할수있는 위치에 있을 때에만.

9일 종로구 조계사에서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부인 강난희 씨가 박 전 시장 1주기 추모제 후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전날 박 전 시장의 유족은 1주기 추모제를 가족들끼리만 지내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9일 종로구 조계사에서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부인 강난희 씨가 박 전 시장 1주기 추모제 후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전날 박 전 시장의 유족은 1주기 추모제를 가족들끼리만 지내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유족 측이 일부 언론을 상대로 사자명예훼손 소송을 추진하겠다고 밝히자 야권은 “2차 가해가 우려된다”며 일제히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이에 박 전 시장 유족 측 법률대리인인 정철승 변호사는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유족을 비난하는 것은 2차 가해”라고 했다.

정 변호사는 “(정치인들이)박 전 시장의 가족이 피해자 여성의 주장을 부인하기 위해 형사고소를 제기하려는 것이라 단정하고 가족들을 비난했다”며 “박 전 시장의 가족은 피해자 여성을 고소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박 전 시장에 관한 허위사실을 적시한 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고소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박 전 시장과 피해자 여성 사이에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박 전 시장의 가족을 비롯해서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박 전 시장 가족은 위 기자에 대한 사자 명예훼손 고소사건을 통해 피해자 여성의 박 전 시장 관련 주장을 부인할 생각도, 방법도 없다”며 “박 전 시장의 사망으로 피해자 여성의 고소는 검찰의 ‘공소권없음’ 처분으로 종결되었을 뿐 실체 진실이 조사되어 확인된 사실이 없기 때문에 (박 전 시장 성범죄를 단정적으로 보도한) 기자는 사자 명예훼손죄의 형사책임이 있다는 얘기”라고 했다.

정 변호사는 “2차 가해라느니 하는 엉뚱한 소리를 하면서 기자의 사자 명예훼손범죄로 중대한 피해를 입고 고통을 겪게 된 피해자들을 도리어 비난하는 그야말로 ‘2차 가해’를 저지르지 말기 바란다”며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지만 역시 모를까봐 말하는데, ‘2차 가해’는 성범죄에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다”라고 했다.

국민의힘 임승호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정 변호사 주장을 비판했다.

임승호 대변인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권력형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3차 가해’를 중단하라”면서 “피해자는 2차 가해로 인한 상처를 씻을 겨를도 없이 ‘3차 가해’로 인한 고통을 마주하게 되었다”고 했다.

임 대변인은 “논란이 커지자 유족 측 법률대리인은 ‘피해자를 고소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언론사 기자를 고소하려는 것’이라는 궤변을 펼치고 있다”며 “언론사 기자를 상대로 한 사자명예훼손 소송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피해 사실이 거짓이라는 주장이 나올 것은 불 보듯 뻔한 것 아닌가”라고 했다.

이어 “또한 법률대리인은 ‘피해자의 일방적인 주장만 있을 뿐 재판상 확정된 것이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재판부는 당시 비서실 직원에 대한 재판에서 박 전 시장이 피해자에게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음란한 문자를 지속적으로 발송했음을 인정했다”면서 “권력형 성범죄의 심각성을 보도한 언론사에 재갈을 물림과 동시에 피해자가 또다시 그날의 고통을 떠올리게 하는 시도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피해자에게 또다시 3차 가해로 인한 고통을 안길 사자명예훼손죄 소송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7/28/UGBGIQGCOJGMJKG6O2YHD57GKA/

Wednesday, February 10, 2021

우상호 “박원순, 얼마나 힘드셨을까!···내 목숨 다하는 순간까지 나의 동지” 똥은 똥끼리 모인다는 교훈이네.

 

우상호가 만약에 서울시장으로 당선된다면, 그의 사무실은 일층 입구옆에 만들어야 한다. 다시는 색마 박원순처럼, 사무실에 안방침실을 만들지 못하게 하기위해서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990695?cloc=joongang-home-newslistleft

우상호는 색마 박원순의 밀실생활이 그렇게도 부러워 했었나보다.  색마 박원순과 같은 색마족속이네.  '남이 시장에 가니, 망태기 질머지고 따라간다"라는 옛말을 떠오르게 하는 우상호다. 그가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떠들어 대지만, 그가 그동안 서울시와 대한민국을 위해서 한일이 어떤것이었을까? 기억에 없다. 있다면, 하라는 공부는 하지않고, 반정부데모와 동료들 선동질해서 학생운동으로, 치안을 어지럽게 한것외에는 없다. 

색마 박원순이가 시장시절에 뭘 그렇게 힘들게 일했었다고 "박시장이 얼마나 힘드셨을까? 어떻게 견디셨을까?"라면 옹호하는 편지 형식의 글을 올렸다고 한다.  또 "언론에 보도된 강난희여사님의 손 편지글을 봤다. 우리모두 끝이 없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힘겨운 시간"이라고, 색마를 두둔하는 견소리를 했다. 아마도 서울시장 선거운동을 그렇게 한 치사한 모양새를 보였었다.  

내가 색마 박원순이와 똑같은 밀실근물 대낯에 했었다면, 우상호가 나에 대해 우호적인 발언을 했을까? 아마도 짐승이라고 퍼부어대고 나의 집대문앞에서, 아니면 밀실로 밀고들어와 광화문앞으로 끌어내어, "이런자가 서울시장이라는 탈을 쓰고, 시민들을 속여왔다"라고. 왜냐면 나는 색마 박원순이와 우상호와는 반대편에 서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내편이면 박원순같은 색마도 옹호를 받고, 네편이면 백선엽같은 6.25 영웅 묘소도 파헤치는 짐승들도 하지않는 짖들을 마구 해대니까. 

우상호는 색마 박원순이가 사무실 뒷방의 밀실에서 하루에도 여러번씩 욕구해소를 했으니 힘들었을 것이라고 추측한것은, 나도 부인 하지는 않겠다.  그것은 서울시민들의 보다 낳은 삶의 향상을 위해서 힘쓴게 아니고 본인의 욕망을 채우는데 에너지를 썼으니, 절대로 동정의 대상이 될수없다. 우상호는 그렇게 인생을 즐겼던 색마 박원순의 삶이 무척 부러웠었나 보다.  정신이 미친자가 아니라면 어떻게 감히 "얼마나 힘드셨을까?"라고 떠들었을까.  

그는 그래도 색마 박원순에 대한 칭찬표현이 부족했었던지, "박시장의 정책을 계승하고 그의 꿈을 반전시키는 일, 제가 앞장서겠다. 박원순이 우상호고, 우상호가 박원순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서울시 정책을 펼처가겠다"라고 했다.  우리 서울시민들은 또다시 색마 박원순과 생각이 같은 자를 서울시장으로 뽑아서 밀실생활을 즐기라고 해줄만한 정신적 여유가 없다는것을 우상호는 먼저 깨달아야 한다.

우상호씨, 정말로 서울시장으로 당선되기위한 열망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만사 제처놓고, 먼저 색마의 부인 강난희에게 전화를 하던가 아니면 만나서, 색마 박원순이 사용했던 핸드폰을 검찰에 넘겨주어 Forensic investigation을 하도록 종용하라.  우상호와 같은 패거리 민주당 찌라시들은, 한동운 검사장의 핸드폰을 강제로 탈취하여 Forensic investigation을 했었다.  내가 볼때는 색마 박원순이의 범죄행위는, 한동훈검사장이 저질렀다고 하는 범죄 행위와 비교했을때, 색마 박원순의 범죄혐의는 Mount Everest만큼이나 더 높고 크다. 청와대의 빽이, 검찰의 포렌식 조사를 막고 있는것을 모르는 시민이 없는 상황에서,  우상호씨가 강난희의 손에 있는 색마 박원순의 핸드폰을 검찰에 넘기도록 능력을 발휘한다면 서울시장 당선을 내가 보장하겠다. 

이렇게 한다음에 색마 박원순의 "2월11일 67번째 생일을 기억하고, 비록 죽어서 색마 박원순과 함께 할수는 없지만, 강난희 여사님과 유가족들이 힘을 내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언급했어야 했다.  다시 얘기하지만,  앞서 언급했다시피, 색마 박원순의 핸드폰을 먼저 검찰에 넘겨주고 난후에 논의할 사항인것을 인식 하시길 바란다. 

우상호는 서울시민들에게 봉사하기위해 시장후보로 나온것인지? 아니면 강난희, 색마 박원순의 마나님에게 충성심을 보이기위해 시장 후보로 나온것인지? 분간이 잘 안된다. 정신 차리세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예비후보가 지난 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빨간 잠만경 앞에서 ‘더청년과 함께하는 정책소통’ 간담회를 가지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가 10일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생일을 맞아 “박원순은 내 목숨이 다하는 순간까지도 나의 동지”라며 적극 옹호하고 나섰다. 당 안팎에서는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으로 촉발된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로서 부적절한 언행이라며 비판이 나오고 있다.

우 후보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박 시장이) 얼마나 힘드셨을까! 어떻게 견디셨을까!”라며 옹호하는 편지글 형식의 글을 올렸다.

우 후보는 “언론에 보도된 강난희 여사님의 손 편지글을 봤다”며 “우리 모두 끝이 없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힘겨운 시간”이라고 했다.

이어 “(강 여사의) 글의 시작을 읽으면서 울컥했다”며 “이글을 쓰는 지금 이순간 앞으로 남은 시간들까지 박원순은 제 목숨이 다하는 순간까지도 나의 동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를 악물고 있는데 눈시울이 뜨거워졌다”고 덧붙였다.

우 후보는 “박 시장은 제게 혁신의 롤모델이었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논하던 동지였다”며 “참여연대를 만들어 시민운동의 역사를 새로 써 내려갈 때도 감탄했고 시민의 삶에 다가가는 서울시장의 잔정성에도 감동 받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박 시장의 정책을 계승하고 그의 꿈을 반전시키는 일, 제가 앞장서겠다”며 “박원순이 우상호고, 우상호가 박원순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서울시 정책을 펼쳐가겠다”고 했다.

글 마지막에서 우 후보는 “2월11일은 박원순 시장님의 67번째 생일”이라며 “비록 고인과 함께할 수 없지만, 강난희 여사님과 유가족들이 힘을 내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우 후보의 글은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한 당내 강성 지지층에 호소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설 연휴 직후 펼쳐질 당 후보 경선은 당원들의 투표로 이뤄지는 만큼 박 전 시장 추모에 적극 나서는 식으로 표심에 호소하고 나선 것이다.

해당 글이 공개되자 당 안팎에서는 비판이 나오기 시작했다. 당내 한 의원은 통화에서 “박 전 시장의 궐위로서 촉발된 선거인데 이렇게 말하는 건 매우 부적절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당 관계자는 “그나마 ‘성추행 심판 선거’ 여론이 잠잠해진 상황인데 여권 전체에 악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SNS 상에서도 시민들의 비판이 나오고 있다. “성추행 혐의자를 옹호하는 우상호가 피해자를 두 번 죽인다”, “2차 가해로 고소해야 한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2101143001&code=910402

Monday, February 08, 2021

Selfish 표본 강난희는 외계인 인가? 서민 ”남편사랑, 조두순 아내 떠올라”… 박원순 아내 저격?

 

"그물에 그밥"이라는 말이 생각난다.  같이 한이불덮고 오랫동안 살았으니.... 남편의 잘못이 눈에 보일리가 없다.  아니 더 잘볼수도 있겠다. 인권 변호사시절부터, 수임료 챙겨 배따뜻하게 살게 해주었으니.... 동화된 삶인데, 어찌 색마 남편 박원순의 잘못된 욕구분출을 두둔하지 않을수 있었겠는가? 그원인 제공자는 그 어느누구도 아닌 강난희다.

그렇게 예절 바르고, 시장질 잘했었다고 자신만만 하다면, 왜 핸드폰 Forensic을 하도록 해야 하는게 정상인데, 꼭 쥐고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지않고, 틀어막고 있나?   얼마전 한동훈 검사장의 핸드폰을  Forensic한다고 강제로 압수하여 조사한것과는 무척 대조적이다.

색마 박원순이가 남의집 귀한딸로, 근무중이던 서울시 공무원을, 자기 맘에 든다고 일방적으로 차출하여 개인비서로 부려먹고, 결국은 시장실 안쪽의 살림집에서, 피곤하다고 하면서 불러들여, 객코를 푼것은, 동물의 세계에서도 본적이 없는, 옛날 노예시대에도 없었던, 권력을 빙자한 위협과 힘센 남자의 완력으로 한 여성의 인생을 망치게 한 장본인의 아내가 ....

그렇게 떳떳했다고 믿는 남편이, 상상을 초월한 색마짖을 매일같이 해댔으니, 결국은 더이상은 숨겨서는, 본인뿐만 아니고 대한민국의 여성들과 국민들에게 알려서, 권력을 악용한 성범죄자를 만천하에 고발하여 더 이상의 희생자는 발생해서는 안된다는, 극단의 선택을 하고, 언론에 알렸었고, 그사실이 세상에 알려지자, 그래도 일말의 양심은 있어서 였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도봉산으로 혼자가서 자살을 했다고 언론은 밝히고 있으나,  그시간에 수행비서들은 낯잠자고 있었는지?를 묻고 싶다.  분명히 혼자가지는 않았을것으로 심증이 가는데,  자세히 밝혀지지않는 이유는 서울시와 그뒤의 더 큰 권력악용의 손이 파고 들어, 더 확대되지 않도록, 이사건 해결의 원인과 결과를 멈추게 한것으로 나는 확신한다. 

색마 박원순의 아들은 군미필자로 사건당시 외국에 유학중이었다고만 알려졌었는데, 장례식에 참석하면서 그가 영국에서 유학중이었다는 사실도 밝혀졌었다. 그전에 박원순이는 "내아들이지만, 지금 어디에서 뭘하고 있는지 나는 모른다"라고 모르쇠로 언론의 입을 막았었다.  당시 아들이 귀국했을때 일부 언론에서는, 이번 기회에 군미필자로서, 군면제판정을 받은 내용을 본인 입회하에 확실히 밝히고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보도했었으나, 더이상의 언론 보도는 없었고, 아들은 슬쩍 또 대한민국을 빠져 나가고 말았다.

남의  X-ray판독 필름을 도용하여 군면제를 받았다고 주장해 왔었던, 그분야의 전문 닥터가 오히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고 듣고 있는데, 이게 대한민국의 비툴어진 법치주의 현장의 민낯을 보여준것이다. 

검찰개혁을 해야한다고 일년내내 검찰총장을 씹어대던, 법무장관, 추한18년은 색마 박원순이 저지른 반인륜적이고, 동물적 욕구채운 색마가 근무중 시간에 벌인 섹스향연에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이 없었다. 내가 만약에 그런짖 했었다면, 검찰총장을 닥달하여, 기소처분하고 재판정에 세워, "색마의 본색이 뭔가를 세상에 알리고,  사회와 격리 시켜야 한다"라고 외쳤을 것이다.  그런데 그녀는 끝까지 외면했다. 그이유는 색마 박원순이는 문재인 청와대 간첩과 같은 편이었다는 단 한가지 이유에서 였다.  

대한민국에서는 법의 정의를 내리는 기준이 내편이냐, 남의 편이냐에 따라 완전히 향방이 정해진다.  현재 감사원장 최재형, 현재 검찰총장 윤석열, 부장판사 임성근같은 사람들은 내편이 아니기에 권력을 손에 쥐고 세상을 통치하는 남의 편으로 부터, 법에따른 성실한 임무를 수행하는데 보통사람으로서는 참기 어려운, 인격모독과 정당한 임무수행을 하는데, 음으로 양으로 많은 제약을 받고있다.  

강난희는 지금 이시간에도, 편안히 집에서 잠도자고, 색마 남편이 사용했던 핸드폰도 검찰에 제출하지 않고 버티면서, 넘쳐나는 에너지를 주체못해,  색마남편이 근무중, 시장실안쪽의 깊숙한 침실에서, 국가공무원으로 근무중인 여직원을 억압으로 밀어넣고, 욕구채우기위한 근무를 하고, 화대비는 국가와 국민들 세금으로 지불하는,  자기 주머니에서는 단돈 1원도 지불하지 않은, 인간 말종인 서방이, 인권변호사로 훌륭하게 시정을 살폈다고 떠들어 댔다니..... 강난희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객사한 색마남편의 아내가 아니고, Extrateritorial Creator같은 존재인것으로 착각하면서, "박원순 동지 여러분"에게 잡소리를 쏟아낸것이다. 

강난희는 편지를 내보내면서, 그순간에, 색마남편 때문에 삶을 망친 피해자분이,또 2차로 피해를 입게되는 괴로움을 한 1초라도 생각했었다면.... 그래서 강난희는, 남편을 색마로 만들고, Selfish한 삶을 살아 왔지만, 지금도 그깨우침이 없다는게 참으로 그녀가 불쌍할 뿐이다.

어려운 여건속에서 법의 정신과 헌법수호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찰총장에게 간청합니다.  감사원장에게도 똑같은 간청 드립니다.  오늘 당장에라도, 색마 박원순의 핸드폰을 강난희로 부터 넘겨 받아, Forensic Investigation해서, 만천하에 공개하시고, 30-40년지기 마누라와는 욕정을 풀지 못한 Tedious Love의 결말이 본인뿐만이 아니라 옆의 관련된 사람들까지의 삶도 망치게 한다는 증거를 보여 주시길 바란다. 건투를 빕니다.


서민 ”남편사랑, 조두순 아내 떠올라”… 박원순 아내 저격?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부인 강난희씨가 썼다는 손편지가 공개되면서 박 전 시장 사건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이어지고 있다. 피해자를 향한 2차 가해라는 비판 속에서 당사자에 준하는 가족의 반론권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전문가들은 2차 가해 여부를 떠나 편지 내용이 피해자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박 전 시장 사건 피해자의 변호를 맡은 김재련 변호사는 8일 중앙일보에 “박 시장 부인이 지지자들에게 쓴 사적 편지에 대해 피해자 측이 코멘트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나 그 편지를 받은 지지자들이 소셜미디어(SNS)에 편지를 올리는 행위는 정치적 의도가 담긴 것으로 판단돼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부인 강난희씨가 자필로 쓴 것으로 추정되는 편지가 7일 박 전 시장의 지지층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캡처]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부인 강난희씨가 자필로 쓴 것으로 추정되는 편지가 7일 박 전 시장의 지지층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캡처]

 

피해자 측 “SNS에 편지 올리는 행위 유감”

 
이어 “검찰 수사 발표, 법원 판결 내용, 인권위 조사 결과 등 국가기관의 발표 내용조차 부정하는 듯한 지지자들의 태도는 피해자의 안전한 일상 회복과 우리 사회의 위력 성폭력 근절 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이미 정리된 사실관계에 추가로 확인하고픈 사실이 있다면 박 시장 핸드폰을 포렌식하면 될 듯하다”고 덧붙였다. 
 
강씨가 박 전 시장 지지자들에게 쓴 것으로 보이는 손편지가 SNS 상에 공개된 것은 지난 6일이다. “박원순의 동지 여러분”이라는 말로 시작하는 이 편지는 박 전 시장 지지단체인 ‘박원순을 기억하는 사람들(박기사)’의 입장문에 슬픔을 느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달 국가인권위원회가 “박 전 시장의 성희롱이 인정된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자 박기사 측은 “인권위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피해자에게 심심한 위로를 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부인 강난희씨가 2019년 6월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의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부인 강난희씨가 2019년 6월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의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전문가 “편지 파급력 왜 생각 않았나”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부인 강난희씨가 자필로 쓴 것으로 추정되는 편지가 7일 박 전 시장의 지지층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캡처]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부인 강난희씨가 자필로 쓴 것으로 추정되는 편지가 7일 박 전 시장의 지지층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캡처]

편지는 “아직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다” “나의 남편 박원순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저와 우리 가족은 박원순의 도덕성을 믿고 회복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해야 그를 지킬 수 있을지 고민하며 행동할 것이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민경국 전 서울시 인사기획비서관 등이 이 편지를 공유했다. 
 
편지를 다룬 기사에는 “2차 가해 하지 마라” “휴대폰을 까라” “피해자 인생을 어디까지 짓밟을 것이냐” “정말 남편을 추모한다면 마음속으로 담으라” 등의 비난 댓글이 달렸다. 
 
윤김지영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교수는 해당 편지에 관해 “또다시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고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유가족 여성과 피해 여성, 즉 여성과 여성 간 개인적 대립으로 만드는 것도 문제”라며 “안희정 사건 때와 비슷한 2차 피해의 전형적 패턴”이라고 말했다. 
 
윤김 교수는 특히 편지 속 ‘아직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다’라는 문장은 피해자에 대한 직접적 공격이 아니더라도 피해자의 고통을 가중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편지를 일종의 애도 방식으로 볼 수 있지만 한 명이 아닌 단체에 보냈다면 메시지가 공적인 메시지로 탈바꿈하는 파급력을 왜 생각하지 않았는지 아쉬움이 있다”며 “확산을 원하지 않았다면 유포한 측의 책임을 물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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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씨, 2차 가해 여부 판단 어렵다는 의견도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비서 성폭력 사건 당시에도 2심 판결 뒤 안 전 지사 부인이 SNS에 판결을 인정할 수 없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2차 가해 논란이 일었다. 전문가들은 2차 가해 여부를 떠나 강씨의 편지가 피해자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봤다. 성폭력 사건을 여러 번 다룬 한 변호사 A씨는 “박 전 시장이 사망한 상황에서 가족이 반론이나 항변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를 생각하면 편지를 2차 가해로 분류할 수 있을지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면서도 “시장이라는 신분과 지위, 사건이 진영 논리로 대립하는 상황을 볼 때 피해자에게 큰 위협과 상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변호사는 “편지 쓴 것을 2차 가해로 단정하기 어렵다 해도 의도성을 갖고 편지를 유포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다시 공격의 대상이 되고 사건이 환기돼 피해자에게 좋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해당 편지는 강난희 여사가 작성한 것이 맞으며 박 전 시장 가족 측이 전달해왔다”고 밝힌 박기사 관계자는 2차 가해 논란에 관해 “손편지를 본 일부 관계자가 주변에 공유하면서 온라인상에서 퍼져나간 것으로 본다”며 “정확한 노출 경로를 확인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2/08/ZDZBKV5CSZEDTHSJ2UFFXH2VCU/

https://news.joins.com/article/23988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