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17, 2015

2016년 미공화당 대통령 후보들 정책토론회, 숙련된 연극배우들의 무대 같았다. 부럽기도하고...

 여성 후보 1명을 포한한 전체 15명의 대통령 지명전 후보들 가운데, 어젯밤 정책발표회에 13명이 참석했는데 하나같이 잘 훈련되고 무대경험이 많은 연극배우들처럼, 본인들이 품고 있는 속마음을, 거리낌 없이 한순간의 막힘도 없이 토해내는 그열정에 우선 감탄을 하지 않을수 없었다. 아쉬운점은 시간의 제약과 또 가능하면 후보자들에게 균등하게 발언기회를 주어야 했기에, Moderator, Chris Cuomo로 부터 제지를 당해 자세한 설명은 들을수 없었던 아쉬운점도 느낄수 있었다.

어젯밤 북미 동부시간으로 오후 8시경부터 시작된 정견 발표회는, CNN방송의 주관으로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Reagan 대통령 도서관에서 13명의 후보자들이 모여 공화당원들과 미국민들을 상대로,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이라는 가정아래, Moderator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후보자들간에 치고박는 격돌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tone은 한국의 정치판에서 보는 고성은 전연 없었고, 서로 경쟁자인데도 때로는 Joke를 던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었고, High Five 를 하는 장면도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은 정책 대결의 무대였었다.  Hosting한 Moderator와 CNN의 유명 앵커와 Radio진행자가 가끔씩 던지는 질문들 또한 감탄할 정도로 예리했는데, 이에 주저함 없이 즉답하는 후보들의 박식함에 또한 찬사를 보낼수밖에 없었다.

특히한 것은, 개인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은 거의 없었다고 생각됐다. 굳이 있었다고 들춰낸다면, 현재 지지도 1등을 유지하고 있는 Trump가 며칠전 있었던 Rolling Stone과의 인터뷰에서,홍일점 후보인, 전직 Hewlett-Packard 컴퓨터회사의 사장이었던 Fiorina에게 "저여자의 얼굴을 보라, 누가 그에게 투표를 하겠는가?"라는 독설을 퍼부었던데 대한 대답을 그녀는 " 미국의 전여성들은 Mr. Trump씨가 한 얘기를 아주 명백하게 들었던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응수를 하자 관중석으로 부터 우뢰같은 박수를 받기도 했다.  그녀의 이같은 응수에 결국 Trump는 "그녀는 아름다운 얼굴의 미모를 갖추었으며, 보기에 매우 아름답다"라고 고개를 숙이는 장면도 연출했다.

Trump는 예측했던것 보다는 어젯밤 설전에서는 날카롭지 못해 보이기도 했었다.  그의 표정에서 나는 그가 정치가로서는 아직 경험이 더 필요한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갖고 있는 전직 플로리다주 지사를 했던, Jeb Bush를 향해, 그가 강력히 주장하고 있는 멕시코로 부터의 불법이민자색축을 언급하면서, "그는 멕시코로부터의 불법이민자들의 유입을 막는데 적극적이지 않고 유화적인것으로 보인다. 왜냐면 그의 아내는 멕시코출신이기 때문이언다"라는 개인 사생활침해에 가까운 독설을 퍼부어, 좀 지나치다는 인상을 주었는데, 이때 관중석으로 부터도 냉담한 반응만 있었을 뿐이었다.  "내아내는 미국시민으로 나와 똑같이, 불법이민자의 유입과 색출에 동감하고 있다"라고 응수하면서, 지금 이시간에 내아내에게 "사과 해야 하지 않겠나?"라는 언급했는데, 그럴 용의가 없다고 받아치기도 했다.


언론에서 유망주로 지목하고 있는 공화당과 민주당 후보들의 얼굴이다.

다른 후보로 부터, 전직대통령이자 자기의 형이었던 George W Bush가 이락전쟁을 일으키지 않았었다면 오늘과 같은 중동지역에서의 과격분자들의 파괴행위는 없었을 것이고, 또한 문제점 투성이인 오바마 행정부도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힐책하자, Jeb은 " 당신은 내형을 지목하는데, 분명히 말할수 있는것은 그가 대통령을 했기에 우리는 지금 안전하게 생활할수 있게됐다.  여러분들 기억하시지요? 무너져버린  World Trade Centre의 잿더미속에서 구조에 여념이 없었던 소방관의 목을 그의 팔로 감싸면서 분명하게 테러분자들에게 '미국은 더강해질것이며 이슬람 테러분자들과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한 약속을 지켜 오늘 우리는 안심하고 생활하고 있지 않느냐?"라고 응수하자 관중석으로 부터 열열한 박수세례를 받기도 했다.  사실 Jeb은 1차 토론회에서 별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해 인기는 곤두박질을 했었는데, 어젯밤 토론회에서 두각을 나타내 인기는 상승할것으로 기대를 해본다.

홍일점으로 정책토론회에 참가한 Fiorina의 재치있는 발언으로 관중석으로 부터 가장 많은 박수를 받기한 혜성과 같은 스타가 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공화당후보 선두주자인 Trump를 향해 낙태반대에 대한 답변을 재치있게 하면서 관중석으로 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Plannded Parenthood법안을 거론하면서, 비디오를 보면 완전히 자란 태아에 대한 내용을 Hilary Clinton과 대통령 오바마가 보기를 권하면서 이들의 태아에 대한 정책을 향해 직격탄을 날리기도 했다. "이게 우리미국이 직면해 있는 현실이다. 만약에 우리모두가 일어나서 대통령이 이법안에 서명을 거부하도록 압력을 가하지 않으면 그것은 미국의 수치가 될것이다" 라고 설명을 하자, 대부분이 보수경향을 띄고 있는 관중석은 우뢰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번 토론에 참석한 후보 전부에 대한 평을 내능력 부족으로 다할수는 없겠지만,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 후보들은  Trump, Fiorian, Bush, Christie, 그리고 현텍사스 상원의원인 Rubio가 얼른 떠오른다.  유일한 흑인 후보로 나왔던 Ben Carson은 은퇴한 신경외과 전문의로 인기가 높았었으나, 어젯밤의 토론에서는 공격적인 발언은 없었고, 전체적으로 공격당하지 않을 안전성 발언으로 인기가 퇴색해 버린 느낌을 받았다.  좀 안타까웠다.

앞으로도 1년 반 정도가 남은 긴정치적 여정이 남아 있지만, 여러단계의 토론과 그후 국민여론을 수렴하여 최종적으로 당의 후보를 선출하는 상향식 선거방식이 부러울 뿐이다.  앞으로 몇번 더 토론회를 거치면서, 당원들과 유권자들의 반응에 따라 후보들은 진로를 결정할것이다. 그리고 선언할 것이다.  나는 '누구 후보를 지지한다'라고 멘트를 하면서.

얼마후에는 민주당 후보들의 정책 토론회가 있을 것이라고 한다.  민주당은 당의 색갈이 진보적인면이 강해, 또 어떤 정책토론이 이어질지 이또한 궁금하고 기대된다.

어젯밤 정책 토론회를 보면서, 고국 대한민국의 정치판이 자꾸 머리속에서 맴돌고 있었다.
과연 정치꾼들은 몇명이나 이정책 토론회를 경청 했을까? 아마도 골치 아프고 알면 알수록 그들의 정치적 양심을 쿡쿡찔러 괴로움을 줄것이기에 아예 딴청을 부렸을것같은 고국의 정치판이 측은해 보였는데, 어쩌면 이러한 나의 생각이 너무나 순수해서 였는지는 아니였을까?
부럽게 느끼면서도, 왜 미국이 잘사는 나라일수밖에 없는가를 스스로 느끼게 한 게임이었다.

오늘 저녁에는 캐나다의 총선에 임하는 주요 3당 리더들의 정책토론회가 알버타주의 칼거리에서 열린다고 한다.  이또한 지켜볼만한 게임이 될것 같다.


http://www.bbc.com/news/world-us-canada-34275105

http://www.cnn.com/2015/09/17/politics/republican-debate-winners-losers-donald-trump/index.html

Wednesday, September 16, 2015

완전군장한 현역 군인엄마들 "병영내에서 정상적인 수유모습" 사진공개 - '여자는 약하나 엄마는 강하다' 증거.

"여자는 약하나 엄마는 강하다". 마치 어떤 영화의 한제목 같기도한 말이다. 인생 70년을 살아오면서 여자의 역활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가를 체험으로 어렴푸시나마 인지해 오면서도, 입으로는 그런 고마움의 표현을 해본일은 없는것 같다. 한국인의 경우, 6/25동란과 그후에 계속되여온 가난과의 전쟁속에서, 엄마들은 자신들의 존재를 깊숙이 접어두고, 아이낳고, 생업에 주야로 매달리고, 목소리한번 크게 내보지 않고, 자식들과 집안을 묵묵히 지켜온 그힘과 저력은 "어머니"라는 여자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렇다면 "아버지"에 대한 존재는?" 하고 물어온다면, 나는 이렇게 답하고 싶다. "남성위주의 사회였기에 아버지로서의 남성의 지위는 이미 수를 셀수 없을 정도로 세상에 알려진 진리(?)였기에 굳이 떠들어 댈 이유가 필요치 않기 때문이다 라고.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세계첨단의 자유를 누리고 있는 미국에서 조차 여성들의 입지는 남성들과 비교가 되지 않게 여러곳에서 제약을 받아 왔었는데, 이번에 미국 남부의 텍사스에 있는 미공군기지에서 현역근무중인 엄마들이 자랑스럽게 근무중에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젖을 빨리는 모습을 공개해서, 엄마의 강인함과 Career를 다살릴수있는 점을 보여주어 잔잔한 감동을 받았다.  자식을 위해서는 여자로서의 체면도 용감하게 접을수 있다는 "엄마는 용감하고 위대하다"의 증거.

Tara Ruby씨는 그녀가 1997년부터 2001년까지 미공군 현역병으로 근무할때 까지만 해도 부대 내에는 현역근무중인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모유를 먹일 공간이나 별도의 방이 없어 방황했던때를 회상한다.

첫아이를 낳아 아이에게 젖을 먹이기 위해 사람들의 눈을 피할수 있는 공간 또는 급하면 변소로 달려가야 했었다. 아무곳이고 20 내지 30분정도 사람들의 눈길을 피할수 있는 공간이면 그것으로 족하고 아이에게 젖을 물렸었었음을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그기억 때문에 그녀는, 텍사스의 엘파소에 있는 육군기지, Fort Bliss, 본부에서 현역병 엄마들이 마음놓고 모유를 할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여 운영하고 있다는 소식에 가벼운 흥분까지 했었다. 편안하게 앉을수 있는 의자가 준비되여 있고 밀크를 저장해 놓을수 있는 냉장고와 싱크대까지 있어, 그곳에서 미쳐 빨리지 못한 젖을 빼낼수 있어, 이러한 사소한 보살핌이 큰 변화와 보람을 가져온 것이다.

그러한 공간에는 아쉽게도 벽에 아무런 장식이 없어 아쉬움을 알게된 Ruby여사는 그방을 엄마들이 와서 아이에게 젖이나 우유를 먹일때 편안함을 느낄수 있는 장식을 하겠다는 한것이다.  그녀는 현재 El Paso에서 전역후 사진사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그곳에서 군복을 입은 현역병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모유를 먹이는 모습을 사진에 담을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된다.

"나는 모유를 먹이는 엄마들을 적극 응원한다는 의미에서  그순간을 사진을 담아 알린다는것이 무척 의미 있는 일로 생각했었다. 이러한 사진들 보여주는것은, 엄마들이 현역병으로 근무하면서 아이들을 양육할수 있다는 점을 이해 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줄수 있을것이다"라고 그녀는 설명한다.

처음 그녀는 이계획을 세우면서, 참가 희망의 엄마들은 기껏해야 2-3명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지난 목요일 사진찍는날에 놀랍게도 현역병엄마들 10명이 모델로 자처하고, 군화와 위장전투복장을 하고 아이들을 품에 안고 포즈를 취해준 것이다.

"나는 미육군이 아이를 키우고 있는 현역병 엄마들을 이해하고 지원해 주고 있는 커다란 배려를 해주고 있지만, 가끔씩은 엄마들이 군생활을 하면서 군인이냐 아니면 엄마냐라는 군인으로서의 한계에 부딪치곤 하는데, 이렇게 집단 모유하는 순간의 사진을 찍는 행위에서 이제는 그러한 선택을 할 필요가 없어지게 된점을 깊이 생각하지 않을수 없다"라고 설명한다.

Ruby는 모유하는 사진을 목요일 저녁에 그녀의 Facebook의 Business란에 올렸었는데 금요일 아침에 그사진이 이유도 모르게 삭제되여 있었고, 또 다른 곳에도 올린 사진역시 모두 삭제되여 있는것을 알았다.  이러한 조치에 대한 Facebook은 즉답을 회피했었다.  그녀는 금요일 다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는것을 알고, "엄마의 수유는 정상"이라는 그녀의 생각을 응원해준 사람들에게 감사해 하고 있다.

"현역병엄마로써 그들의 아이들에게 젖을 먹인다고 해서 군인의 역활을 목하는것은 절대 아니다.  꺼꾸로 이렇게 하는것은 더 능력있는 병사로 만들고 있다.  이러한 엄마 현역병들의 생활이 계속되게 하는것은, 아이들에게 최상의 양육할 기회를 줄수있고, 또한 강한 엄마군인을 양성할수 있다는 점에 기대가 커진다"

이로 부터 24시간안에 약 4,000명이 이상이 사진을 구경했으며, 수백개의 응원의 댓글들을 보내왔다고 한다.

그중의 한댓글에는 "Tara씨, 이일이 가능하도록 협조한 Fort Bliss병영안의 모든 사람들, 그리고 이사진을 만들기위해 참가한 현역병엄마와 아이들에게 최대의 참사를 보낸다. 이사진에서 여자들이 얼마나 많이 국가와 가정에 그들자신을 헌신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아름다운 모습이다" 라고 쓰고 있다.

또 반대로 어떤이들은 전투복입은 현역병엄마들이 수유를 한다는것은 "군인정신"에 합당한가를 의문시 하는 댓글을 달기도 했었다.  그러나  Ruby여사와 군대변인은 설명하기를, 군인이 지켜야할 준수사항을 유지하는한, 군복입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수유하는것을 막는 군율은 존재치 않는다"라고.

그러한 댓글단 분들은 중요한 포인트를 잊고 있다고 Ruby씨는 설명한다.  이사진에서 미육군은 이를 지지하고 이러한 구상은 사기를 앙양시키고 있다는점을.  아이에게 수유를 할수 있는 안정된 공간을 마련한 의미는, 미군대가 이를 적극지지 하고있다는 정책을 널리 알려주는 과정임을 뜻한다 라고 그녀는 설명한다.

"솔직히 얘기해서 이일은 현재 진행형이고,  엄마들은 이러한 적극적인 호응과 지지가 절대 필요하다. 그렇게 함으로써 더이상 "가족이냐 아니면 군생활"이냐를 놓고 선택해야할 고민이 필요치않게 되기 때문이다"라고 그녀는 강조한다.

http://www.cnn.com/2015/09/13/living/breastfeeding-soldiers-uniform-feat/index.html

Monday, September 14, 2015

학교생활이 지겨워서 자살을 쉽게 선택하는 일본의 청소년들 - 한국도 비슷한것 같다. 경쟁사회가 원인 자초.

한국의 청소년들이, 특히 유치원 다닐정도로 자라면서 부터는 경쟁의 험한 세상을 살아 가느라 한창 신체적 단련을 위해 야생마처럼 자연속에서 딩굴고 친구들과 어울려 추억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거의 접어두고, 오직 이른 아침에 학교로 그다음에 학원으로 그리고 수능 시험준비에 온갖 Energy를 다 쏟아, 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모든것을 다 이룬것 처럼 착각하여, 오히려 학문쌓기와는 남남이 되여 가고있는 고국의 현실은 차라리 양반이라고 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다.  이웃 일본에서는 이보다 훨씬 더 잔악한 청소년 시절을 보내는 비정상적 일들이 이시간에도 수없이 벌어지고 있음을 보면서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비슷한 현상이 일본, 한국, 중국에서까지 경쟁적으로 사회전반에 걸쳐 배움의 전당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된다.
   학교생활환경에서 '나' 라는 존재를 각인시키기위한 치열한 경쟁은 십대청소년들을 자살로 이끄는 가장 큰 요일이 되고 있다.
"내가 입고 있는 교복은 마치 완전군장을 꾸린 상태에서 느끼는 무게 만큼이나 무겁습니다" 라고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왕따를 당했었던 Masa군은 회상한다.

"이러한 배움의 환경이 너무나 심각한 부담이고 내가슴은 항상 쿵쾅 쿵쾅 합니다. 이렇게 시달리느니 차라리 자살을 선택하는게 훨씬 더 쉬운일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Masa는 그의 가명이고, 엄마는 그가 꼭 학교에 다녀야 한다라는 강박관념에서 해방되여 그가 꼭 학교에 가도록 종용하지 않는 엄마의 심정을 이해한다라고 설명한다. 학교에 가기를 거부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신문에 "나는 새학기가 시작되는 9월 1일이면 자살할 충동을 느꼈었다" 라고 설명한다.

그러한 자살충동을 느끼는것은 Masa 혼자뿐이 아니다. 현재 일본은 청소년들의 자살율이 세계에서 가장높은 나라들중의 하나가 되고 있다. 
예를 들면,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일본의 십대( 10세에서 19세까지 )청소년들의 공통적인 죽음의 원인중 가장 높은이유가 자살이었다.
일본내각 사무국에 의하면, 9월1일은 18세 이하의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자살하는 하는날로 역사적 기록을 세우고 있다고 적고있다.
1972년부터 2013년까지 사이에 청소년 18,048명이 목숨을 끊었고, 통계에 의하면 92명이 8월31일날, 9월1일에 131명, 그리고 9월 2일에 94명이 자살을 한 셈이라고 밝히고 있다.
또한 이러한 자살숫자는 새학기가 시작되는 4월초에도 높게 나타난다.
이번달 초에 발표한 통계를 보면서, 도서관 사서인 Maho Kawai씨는 트위터에 이렇게 썼다. "이학기가 이제 시작되고 있다. 만약에 학교가기가 죽는것 만큼이나 싫으면, 도서관으로 오지 않으련? 도서관에는 코믹북도 많고 가볍게 읽을수 있는 소설류책도 많이 있단다. 여기서는 하루종일 있어도 아무도 여러분들을 귀찮게 하지 않는다. 만약에 학생여러분들이 9월달중에 죽음을 선택할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다면, 먼저 여러분들의 도피처로 우리 도서관을 먼저 생각하시요" 라고.
도서관은 시교육위원회에 속한 기관으로서,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공부하는것을 피해 도서관으로 오라는 충동질을 하는것은 원래 목적에 어긋난다는 구설수에 올라 시끄럽기도 하다.  도서관장 Takashi Kikuchi씨는 BBC와 인터뷰에서 이런내용의 트위트를 삭제하는것을 토론한 적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동감하고 있으며 24동안에 약 60,000 이상이 리트위트 됐었다.

'학교냐 아니면 죽임이냐의 사이에서 선택할 문제는 아니다'

9월 1일에 높이 발생하는 자살율은 "선생님들 사이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사건"이라고, 학교가기를 거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신문편집인 Shikoh Ishi씨는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17년전인 1997년에 이러한 조직을 운영해오고 있다. 우린 2학기가 시작하기 직전에 고등학생들이 포함한 3개의 충격적인 사건들을 겪었었다. 
"2명의 학생은 8월31일에 목숨을 끊었었다. 그와 거의 같은 시간에 3명의 학생들을 학교 건물에 방화를 해서 다 불태웠으며, 그렇게 하는것이 다시 학교수업에 갈 필요를 느끼지 않는것으로 생각했었기 때문이었다"라고 그는 당시의 충격을 설명한다.
"그사건들을 경험하면서 학생들이 얼마나 깊이 고민하고 있는가를 알게 됐으며, 그때부터 우리는 학생들에게 '학교와 죽음 사이에서 선택할 문제가 아니다'라는 메세지를 보내기 시작했었다 "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줄이기 위해 여러종류의 대책과 자살을 생각하는 학생들뿐만이 아니고 모두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조직을 운영해 오고 있다.  그러나 지난주 2학기가 시작되는 아침에 13세의 한 학생이 목숨을 끊어 버렸다. 
'나는 학칙에 얽매이기를 죽도록 싫어한다.'
Ishii씨는 그자신도 그나이때에 죽음을 선택한 유서를 쓴 적이있다고 했다. "그때는 다른 선택의 방법이 없었다. 왜냐면은 나는 오직 학교에 다니지 않은 방법외에는 아는게 없었기 때문이었다"라고.
"나는 모든게 절망적으로 보였었고, 나는 모든  Rules들이 싫었다. 학칙뿐만이 아니고 우리들 사이에서 벌어지고있는 우리들만의 Rule도 싫었었다.  예를 들면,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조심스럽게 조직의 힘을 관망해야 했었고, 그런 조직에 가담하지 않으면, 곧바로 내가 그들의 타겟이 돼기 때문이었었다."라고.
교실에서 우리끼리 만들어 놓은 서열은 왕따를 당하지 않기위한 왕따를 하는것 보다 더 복잡하다. 최근에 발표된 정부발표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응한 90% 이상의 어린이들은 왕따를 당하기도했고, 또 왕따를 하기도 했었다고 한다.
"소수의 학생들만이 왕따를 하거나 당하는 일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었다. 큰 문제는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상대방인 친구를 죽여야 하는 우리 사회의 경쟁적인 풍조에 있다"라고 그는 설명한다.
Ishii씨의 경험담에 의하면 자살을 처음 생각하게 된때는 그가 원하는 명문고등학교에 입학이 좌절됐을때 였었다고 한다. 일본에서 학교입학을 위한 시험을 치르는것은 문자 그대로 "전쟁"속에서 이루어진다. 이러한 과정은 일본의 학생들에게는 절대 절명의 전쟁이다.
그러나 Ishii씨는 운이 좋았다고 했다. 그의 부모님들이 그의 죽음을 선택한 유서를 발견하고, '그렇게 싫으면 학교에 가지 말고 집에서 지내도 좋다는 선택'을 하게 해준 부모님 덕택에 지금 살아 있는것이다 라고.
"나는 학생들이 만약에 학교에 가기 싫으면 탈피할 길이 있다는것을 알기를 원한다. 그길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한다.
If you are in the UK and are affected by this issue there are a range of organisations who can offer support (영국에서도 비슷한 일들이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것 같다.)

http://www.bbc.com/news/world-asia-34105044

Sunday, September 13, 2015

새끼 비둘기를 본 일이 없는 이유는 뭘까?- 곰곰히 생각해보면 squabs을 본것으로 기억하는데....

어려서 내가 살았었던 시골의 넓은 집 처마밑에 20개가 넘는, 각칸의 중앙에 둥글게 구멍을 뚫은  비둘기집을  2층으로 길게 만들어 매달아 놓고, 많은 비둘기들이 그곳에서 살면서, 이른 아침이면 아버님께서 그들에게 먹이를 주곤 하시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그집속에서 새끼비둘기를 보았던 기억이 있기도 한것 같은데, 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면서, 기억이 혼돈이 일어났다.  날개를 퍼득거리면서, 어미가 자기 뱃속에 저장했던 먹이를 꺼내서 새끼 아가리에 넣어 주었던것으로 기억했었는데..... 내기억이 엉터리가 아니였는가? 의례히 다른 날짐승들에게 보았던 보편적인 삶의 Pattern이 비들기에 적용해서 그렇게 상상을 했었나 보다.  오래된 기억에 대한 확실성은 그래서 희미한 호롱불같은가 보다.  그런데 내기억이 전연 엉터리는 아닌것으로 확신하고 싶다. 인터넷 기사를 살펴본다.
시골 읍이나 도시의 광장에서는 유일하게 사람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비둘기들이 먹이를 쪼고 있는 광경을 쉽게 목격할게 된다. 
회색,흰색,검정색 그리고 갈색의 깃털을 하고 있는, 우리와 가까이서 살고 있는 이친구들은 머리를 꾸벅꾸벅하면서 포장된 도로변, 건물의 벽에 앉아 있기도하고, 걸어다니기도하고, 꾸룩꾸룩 친근한 소리도 내고, 오래된 깃털도 떨어 뜨리고 때로는 배설물을 쏟아 내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비들기들에 대한 잘못전해진면이 일부 있다. 비들기들은 늙으면 비정상적으로 걷는것 같기도하고, 다자라서는 현명해 보이기도하고, 어렸을때는 좀 멍청하게 행동도하며, 달려오는 차량들과도 위험을 느끼기 보다는 오히려 게임을 할려는 우스운 일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들이 새끼들에 대해서는 본일이 절대적으로 없는것은 어떤이유에서 일까? 수많은 비둘기들을 보면서 왜 그런 현상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일어난다.

                                      새끼 비둘기는 보기에 매우 흉한 모습이다.
여러사람들에게, 관중들에게 또는 SNS 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고 의견을 물었지만, 우리는 이에 대한 연구를 전연한적이 없다. 그리서 여기에 우리가 발견한것을 적어본다.  
" 어미 비둘기들은 높은곳에 그들만의 안식처(Coop)을 만들어 그곳에서 알낳고 부화 시키다"라고 Thomas Keith씨는 추측한다. 그러한 추측은 멋있어 보이지만, Jennifer Austin, Kelly Mahan씨를 비롯한 여러사람들은 그점에 대해서  달리 생각하고 있다.  이들이 생각하고 있는 대답은 비둘기의 생태에서 찾아야 될것 같다라고. 
막상 많은 네티즌들은 많은 비둘기들이 알을 낳고 새끼를 키우는것을 보았다고 응답해 왔는데, 아마도 집비들기와 산비들기의 어느 한쪽만을 보면서 의견을 보낸것 같다.
산비둘기들은- 시내에서 볼수 있는 비둘기들 - 원래 야생의 바위틈에서 오랜세월동안 살아왔었고, 진화하지도않고 원래의 그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그들의 이런 성격때문에 더 많이 코스모폴리탄으로 보일수도 있겠으나, 다시 새끼를 생산할때는 옛날 바위틈에서 살았던 비둘기들의 모습을 유지하기 때문에 그들의 보금자리에 대한면에서는 아직도 베일속에 가려진부분이 많다고 하겠다.

산비둘기(Rock Dove),Columbia Liva,는 바위절벽의 앞면에 수평으로된 좁은곳에 보금자리를 만는것을 좋아한다. "자연적이고도 야생상태를 좋아하기 때문에 산비둘기들은  바닷가의 높은 바위 절벽의 빈곳에 년중에서 좋은 시기에 살면서 종족보존을 하고 있다." 라고 브리티쉬의 야생조류의 역사를 전공하고 있는 William Yarrell씨는 설명해 주고 있다.  
영국 스코틀란드에 있는 Orkney섬에는, 예를 들면, 19세기의 조류학자들이, 산비둘기(Rock dove)들은 집단으로 모여 살면서 바위틈새의 좁은 곳에 많은 새끼들을 낳아 길렀으며, 그들의 보금자리는 사람들의 손길이 쉽게 닿지 않은 바위틈 깊은곳에 만들었었다"라는 관측을 했었다고 한다.  
Shetland의 가까운 스코티쉬섬을 둘러보면 산비둘기들은 바닷가 해안쪽에 입구가 있는 동굴의 깊은 곳을 그들의 보금자리로 사용했었다고 한다.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인간들이 동굴에서 기거하던때를 회고해 보면, 가끔씩은 보기흉한 새끼로 불려지는, 어린 비둘기들을 본 기억은 없었던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Gibraltar해협에 있는 동굴을 파헤쳐본결과 현대인들이 유럽에서 살기전에 옛날 미개인들은 비둘기들을 식용으로 이용했었다는 점을 알수 있었다.  

오랜 세월이 지난후에 미개인들이 멸종된후 현대인류의 시조격인 Homo sapien들이 그자리를 넘겨 받았고,  그들 또한 비둘기를 식용으로 이용했었다고 한다. 역사적 기록이 없었던 시절에는 비둘기 또는 그새끼들을 보았을뿐만 아니라 가끔씩은 그들의 음식메뉴에도 있었다.

이제 날기 시작한 비둘기는 목주위에 퍼플과 그린색갈의 털이 안보인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Cities)에서는 동굴이나 바위절벽같은 거주 가능한 지역은 없어진지 오래여서, 비둘기들은 쉽게 발견될수는 있지만 사람들의 손길이 쉽게 닿지않는, 교회의 종탑이나 사용되지 않는 빌딩들 또는 다리난간같은곳에 그들의 보금자리를 틀고 살아간다. 

Alison Goggin씨는 "꼭 한번 새끼비둘기들이 웨일즈에 있는 Carmarthen 성안의 돌계단이 파괴된 그사이에 둥지를 틀고 서식하고 있는 광경을 보았다" 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아마도 그들은 사람들이 쉽게 찾아 그들을 취하기 힘든곳을 안전한 곳으로 선택한것 같았다" 라고 그녀는 BBC Earth와 Facebook에도 설명하기도 했다.  보통 사람들은 그러한곳에 쉽게 접근할수없어 비둘기들의 둥지에 있는 새끼들을 볼수 없는것 같다. 

비둘기를 봤을때 이들이 새끼로 위장한지의 여부를 우리는 절대로 쉽게 알아내지 못한다는 점이다. Sarah Rochelle씨는 "새끼들은 징그럽게만 보인다"라고 설명이다.  

그러면 막 날기 시작한 비들기들은 어떤 모습일까? 이러한 젊은 비둘기들을 본일이 있을까?  

분명히 보았다고 할수 있다.  막날기 시작한 비둘기들은 어디서든 많이 볼수 있다.  그러나 그들을 구별하기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것 처럼 쉽지않다.  이유인즉은 어린 새끼들은 마치 사람들 앞에 나타나는 꼴보기 사나운 모습을 보여 주기가 챙피한것을 아는것 처럼, 둥지에서 오랫동안 생활하기 때문이다. 알에서 부화되여 날기까지의 기간은 약 40일을 둥지에서 보낸다.  이것은 보통 집뒷뜰에서 자주 보는 새들의 약 2배 이상의 긴시간이다.

이기간동안에 어미 비둘기들은 새끼들에게 담백질과 Fat이 풍부한 먹이들(Crop Milk)을 뱃속에서 다시 꺼내서 새끼들의 입에 넣어 먹인다. 그렇게 해서 성장한 새끼들은 둥지를 박차고 날아갈수 있게 자라고 그다음부터는 서로간에 구별이 쉽지 않게 변해 버린다.  어쨋던 두리번 거리는 눈동자에서 이제 갖날기 시작한 젊은 비둘기임을 인지 할수 있게된다.  목주변에 번들거리는 초록색과 보라색의 털이 아직없고, 입주둥이윗부분에 자라고 있는 물질, 즉 Cere가 다자란 성인 비둘기에서 볼수 있는 밝은 하얀색이 아니고 회색계통의 핑크색을 나타낸다.  
"비둘기가 창문틀이나 공원의 벤취에 앉아 있는 모습에서 그비둘기가 이제 막 날기 시작한 새끼인지 아닌지의 여부를 절대로 알수 없을 것이다"라고 Brian Wass씨는 밝히고 있다. 
그렇게 어린 비둘기를 목격하는게 쉽지 않음에도 많은 사람들은 운이 좋았던 것이다.

예를 들면, Gwen Obertuck씨의 여자동생은 한쌍의 비둘기가 그녀가 살고 있는 집의 발코니에 둥지를 틀고 사는것을 본것이다.  동생 Amy Dunkley씨는 그녀의 안방 창문을 통해 비둘기의 완전한 성장과정을 확실히 볼수 있었던 것이다. "그야말로 경이로웠다"라고 설명했다.
텍사스대학의 한도서실에 설치된 큰 창문틀은 비둘기들에게 둥지를 만들수 있는,아주 꼭 맞는 곳으로 Loftin은 적고 있다.  그리고 우연히 지난달에 Judi McIntosh씨는 " 아직 깃털이 다 자라지 않은"-어린 비둘기와 조우하게 됐었다. 바로 영국의 Hampshire에 있는 그녀의 집뜰 한쪽에 쌓여 있는 뒤엄무더기(Compost)로 가면서 이를 본것이다. 
"나는 비둘기새끼와 한참을 서로 응시했었다. 그리고나서 다시 어미들이 새끼를 돌볼수 있도록 그자리를 비껴나왔었다.  몇시간후 다시 가보았을때는 모두가 다 날아가 버린후였고, 그들이 무사히 삶을 살아가기를 빌어주었다" 라고 적고있다.
http://www.bbc.com/earth/story/20150907-why-dont-you-ever-see-baby-pigeons

Wednesday, September 09, 2015

엘리자베스 여왕, 왕정사상 최장수 재임기록 수립 - 지금도 국민들 사랑속에.

영국의 여왕은 정치적인 역량을 직접 발휘하지 않고, 상징적으로 영국을 포함한 영연방의 최고 통치자로 있을 뿐이다.  그러나 그녀의 역활과 영향은 전세계에서 아직도 위엄과 존경속에서 지속되고 있다.  나라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국민들은 나라의 안위를 위해 그어딘가에 기대고, 의지하고 싶어진다.  그때에 국가를 이끌어 가는, 국민들의 추앙을 받는 위치에 있는 존재가 꼭 필요하다.  영국국민들은 그런점에서 매우 복받은 사람들이라고 할수 있겠다.  현대화된 사회에서 굳이 왕정이 필요한가?라고 반문하고, 영왕정의 폐쇄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는것 알고 있다.  잘살고 배부르고 자유를 만킥할수록, 그뒷면에서는 뭔가 그런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허탈감과 아쉬움이 공존한다.  상징적인 존재인 여왕의 인자한 모습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은 안정을 찾고 위안을 얻는다.  
아직도 지구상에는 상당수의 나라가 왕정제도를 고수하고 있다.  동해바다 건너 일본이 있고, 유럽의 여러나라가 있고, 아시아에서는 태국의 왕정이 국민들의 사랑속에 정신적 구심체가 되고 있다. 철권을 휘둘러 대면서 군림했던 옛왕조시대의 구태는 지금은 없어진지 오래이고, 다만 상징적인 최고 자리라고 하겠다.
우리나라는 단군 임금님 이후로 왕정이 계속되여, 일본에게 식민지가 되기전까지는 이조 500년의 이씨왕조가 그 맥을 이어왔었다.  해방이후 공화국으로 새로운 나라로 탄생하면서 왕조는 그자취를 감추었다. 정치적으로 소용돌이가 몰아칠때, 국민들은 믿고 의지할 그무언가에 기대고 싶은 안타까움이 있을때마다, 그대상을 찾지못해, 방황할때마다, 이를 기회로 여기고 현혹하는 많은 정치꾼들이 사탕발림을 해온 지난 70여년의 세월을 살아왔다.  지금은 어느 누구도 감히 왕정복구를 해서 옛 향수를 찾고, 국민들의 구심점을 한데 모을 기구로 왕정복구를 옹호해 보자는 용기있는 국가적 Leader들은 없다. 한마디로 모두가 잘나서, 나외에는 국가를 이끌어갈 사람이 없다는 그런 논리인것 같아 마음이 편치 못한점도 느끼곤한다. 
오늘로써 영국 왕정을 이끌어 온 엘리자베스2세 여왕이 등극이후 최장수 재임하는 여왕이 됐다는 반갑고도 부러운 소식이 전세계로 타전되고 있다.  실질적인 정치력은 없지만, 상징성은 무한대 같다.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수상이 조각을 하면 의식에 따라 여왕에게 먼저 보고하고 재가를 얻고, 또 반대로 국민들의 심판을 받을 선거를 치르게 될때는 여왕에게 의회해산을 보고하여, 재가를 받은후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새해 예산안은 여왕이 Throne speech하여 국민들에게 알린다.  그재도가 나개인적으로는 무척 부럽다.

그녀는 여왕이라는 이미지 보다는 "인자한 할머니"라는 따스함을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점이 돋보인다.

 영국왕실에서 이번에 발표한 사진은 여왕이 항상 함께 들고 다니는 빨간색 가방을 열고, 그날의 일정, 내각에 관련된 서류, 외교동향 그리고 기타 서류들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이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그녀의 최장수 직무수행을 축하하는 영국민들과 전세계로 부터 날아온 축전에 따뜻한 감사의 뜻을보내고 있다.


스코트랜드와의 국경에서 행한 연설에서 ,89세의 여왕은 "여왕이라는 타이틀은 내가 한번도 감격해본적이 없는 그냥 불려지는 이름일 뿐이다"라고 천명했다.
영국시간으로 오후 5시 30분이 되면서 여왕은 23,226일 16시간 30분을 재위하게되고, 전체 63년 7개월을 왕정의 수반으로 근무한 셈이 되는것이다.
영국수상  David  Cameron은 여왕이 국민들에게 사랑을 주고 국가를 위해 봉사한것에 감사의 뜻을 보내면서 "진실로 고개를 숙여 존경한다"라고 했다.
파란색 계통의 옷에 검은 핸드백을 곁들인 여왕은 그녀의 고조할머니, Queen Victoria 여왕이 세웠던 장수 기록을 갱신하는 날에 모여든 군중들에게 간단히 소감을 피력했다고 한다.
"오래 살아오면서 여러면에서 좋은일, 좋지않은 기록들을 피할수 없었고, 나자신도 예외는 아니였었다.  그러나 나는 여기모인 여러분들과 또 국내에서, 해외에서 보내온 사랑과 진심이 담긴 메세지를 접하면서 진정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 라고 여왕은 소감을 피력했다.

영국 수상 David Cameron은 의회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여왕의 공적을 피력했다.

"일부 사람들이 왕정의 폐지를 요구하고 있지만, 그러나 국회의장님, 여왕으로서의 그녀에 대한 반대를 주장해 본적이 적어도 여기있는 의원들로 부터는 없었다고 강조하면서도, 저는 우리모두가 오늘만큼은 모든것을 중지하고 나라 전체가 한마음이 되여 이역사적인 상징을 자랑스러워하며, 여왕으로서 지난 60여년 이상을 우리나라를 위해 경이로운 헌신을 해주신 여왕님께 감사를 드리고져 한다."라고 설명했다.

여왕은 그녀의 재임동안에 12명의 수상과 국사를 논했었다고 여왕의 치적을 강조했으며, 역사적인 면에서도 지구상의 어떤 왕조의 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자애로움을 표시했던점을 부각시켰다.

캐나다는 영연방으로 캐나다의 상징적인 군주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최고 통치권자이다.
캐나다는 여왕을 대신하는 총독이 있고, 각주에는 주총독이 여왕을 대신하여 상징적인 존재로 있다.

이날의 주요행사 내용은 보면:
  • 여왕과 남편 필립왕자는 증기기관차가 견인하는 기차를 타고, 에딘버그에서 트위드뱅크까지 달려, 그곳에서 2억9천4백만 파운드를 들여 새로 건설된 철도의 개통 테이프를 끊는다. 여왕부부는, 여왕의 "헌신,지혜로움,그리고 국민들에 대한 재치있는 써비스"를 높이 칭찬해 왔던, 스코트랜드의 첫번째 수상 Nicola Sturgeon이 동행 했다.
  • 런던에서는 역사적으로 상징성이 많은 선박들과 유람선들 그리고 여객선들이 Thames 강변을 따라 항해 했으며, HMS Belfast는 4발의 예포를 발사 했었다.  

여왕이 정말로 가장 오래 재임한 군주로서의 정확한 시점은 아무도 알지는 못하고 있다.  여왕의 아버지 George 6세는 1952년 2월 6일 이른 아침에 서거 했었다.  그녀의 아버지가 서거한 정확한 시간 또한 아무도 알지 못하고 있다.

http://www.bbc.com/news/uk-34177107

http://www.cnn.com/2015/09/09/europe/uk-queen-longest-reign/index.html

http://www.washingtonpost.com/sf/style/2015/09/08/how-britain-came-to-revere-elizabeth-ii-its-soon-to-be-longest-reigning-monarch/

Tuesday, September 08, 2015

최근 탈북자의 증언 : 김정은 통치의 끝날은 이미 계산되여 있다. ㅡ 그계산이 내일로 끝났으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한 젊은 탈북자의 고백이 마음을 어지럽힌다.  그의 생각이기 때문에 정확도는 믿을게 못되지만, 철없이 날뛰는 그의 통치 행적으로 보아, 북한에서 신음하고 있는 동포들의 자유를 찾은 기쁨의 물결을 볼수 있는 날은 분명히 가까워 오고 있음을 느낄수 있었다.  그환희의 날이 남북으로 갈라진 가족들이 생존해 있는 동안에 일어났으면 하면서도, 일초가 천년처럼 기다려지는 이산가족의 마음을 이해해 볼려고, 또 내생전에 Kim's Regime에 종지부를 찍는 그순간을 바라는 간절함에서 이기사를 옮겨 본다.
몸에 맞지않는 초라한 옷을 입은 젊은 청년은 깡마른 목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여윈 얼굴과는 어울리지 않게 톤이 강했다.  우린, 북쪽에 갖혀사는 사람들은 거의 먹어 보거나 구경할수도 없는 Sushi 음식을 주문해놓고 먹으면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의 신변안전을 위해 그에 대한 신상을 밝히는데 제한을 두고 있음을 알려준다.  그는 탈북전, 평양에 있을때 엘리트 구룹에서 근무했었다고 한다.  그는 내가 인터뷰한 탈북자중에서 가장 최근에 탈북한 젊은이다.  그는 자유세계에서 생활한지 이제 겨우 일년이 됐을 뿐이다.
그는 대학에서 연구하는 사람들틈에서 만나게 됐으며, 그는 한국정부의 주선으로 이일을 하고 있었으며 자신을 탈북자라고 신분을 밝혔었다.
그는 자기 자신에 대해 더 자세히 세상에 밝히게 되면, 현재 은둔의 나라, 북한에 갖혀있는 가족들이 위험할수 있어, 더이상은 곤란하다고 심경을 토로한다.  그는 또한 북한 앞잡이들이 새로운 자유생활을 하고 있는 자신을 뒤쫓고 있을수도 있다고 걱정을 많이 했다.  그러나 그는 나에게 얘기하면서, 이모든 내용들이 전서방세계로 퍼져 나가기를 바란다고 주문하기도 했다. 
그는 북한의 독재자들, 즉 김일성왕조, 김정일 그리고 김정은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김정은의 통치는 가장 광기로 가득찬 극악무도한 Regime이며, 그의 통치는 머지않아 무너지게 될것임을 확신한다"라고 했다. 

    http://www.cnn.com/2015/09/07/asia/kyung-lah-north-korean-defector-predictions/index.html

    동성애 커플에 결혼증명서 발급거부로 감옥살이했던 시직원 풀려났다. 그녀는 어느부서에서 일하게 될까?

    미국의 지방법원 판사가 Kentucky주의 한 카운티 직원에게, 동성애 커플에게 결혼증명서를 발부 하는데, 간섭하지 않는한 감옥에서 풀려나게 한다는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선거를 거쳐 보직을 받은 Kim Davis씨는 기독교인으로서의 신앙양심에 따라 동성애 커플에 결혼증명서 발급을 할수 없어 이직에서 제외시켜주어야 한다고 주장해 왔었다.

    http://lifemeansgo.blogspot.ca/2015/09/clerks-office-mayor-wisdom.html

    만약에 그녀가 다시 결혼증명서 발급에 간섭을 하게 된다면, 연방법원판사, David Bunning씨는 설명하기를, 그녀는 법원 명령을 어긴죄로 다시 감옥행이 될것이라고 설명해 주었다.

    지난 6월에 연방대법원은 동성애 결혼은 합법이라는 판결을 내린바 있다.

    Sunday, September 06, 2015

    ISIS, "사막의 진주"로 불리는 Palmyra's Baalshamin 사원 폭파. 아까운 인류유산이 무슨 잘못이 있다고....

    2,000 년이 넘은 아주 귀한 인류공동의 유산을 폭파한것이 서방세계에 알려진것을 보면서, 이건축물이 무슨죄가 있다고 여기에 분풀이를 해대는가? 이슬람 과격분자들은 그들의 과오를 머지않아 그들 구룹내에서 비판받을것으로 생각된다.

     이슬람 과격주의자들이 Palmyra의 옛날 Baalshamin사원을 폭파 시켰다고 시리아 관계자들이 발표 했다.
    시리아의 옛날유적관리위원회는 지난 일요일 사원이 폭파됐음을 발표하기에 이른 것이다.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시리아의 인권감시위원회가 이폭파사건은 약 한달전에 있었다고 보고했다.

    IS가 지난 5월부터 Palmyra를 점령 관리하면서 이사원에 대한 우려는 불거지기 시작했다.
    그사원은 인류조상들이 건축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문화센터들 중의 하나로 간주되고 있는 곳이었었다.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인류문화이 있었던 이도시는 옛날 로마제국시에 건축된 그레코-로만 잔해가 잘 보존됐던 곳이며, 2000여년전에 건축된 Baalshamin사원은 이도시에서 가장 잘 알려진 건축물들중의 하나였었다.
    이슬람과격분자들은 이락에서도 옛날 유적들 여러개를 파괴시켰었다. 과격분자들은 사원들이나 동상같은것들은 또 다른 미신을 섬기는 행위로 마땅히 파괴시켜야 한다라고 믿고 있다.




    IS과격분자들은 일요일에 "Baalshamin사원에 많은 양의 폭약을 장진 시킨후 폭발시켜 사원을 파괴했었다" 라고 시리아의 고적관리 책임자 Maamoun Abdul Karim씨가 AFP와의 통화에서 발표했다.
    "사원의 안쪽 The Cella 가 파괴되였으며, 사원건축물의 기중들은 바닥에 나딩굴었다"라고 그는 설명한다.
    Exeter 대학교수로, 고대 도시의 바로 옆에서 3년간 살았던 Emma Loosley씨는 이번 파괴된 사원의 Cella는 "거의 완전에 가까운 아름다운 모습"이었다고 설명한다.
    "나는 이번 파괴된  Baalshamin사원처럼 아름답고 그리고 원래의 모습을 간직한 다른 사원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본일도없다. 무엇이 Palmyra를 유명하게 했던 근본이유는 이렇게 독특한 문화를 간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도시는 그자신만의 신을 섬기고 있었고, 그자신만의 예술과 다른곳에서는 절대로 접할수 없는 독특한 건축양식을 갖추었기 때문이었다"라고 그녀는 BBC와의 대담에서 설명하고 있다.


    Ancient city of Palmyra

    • Unesco World Heritage Site, known as Pearl of the Desert
    • Site contains monumental ruins of great city, once one of the most important cultural centres of the ancient world from the 1st and 2nd Centuries
    • Its art and architecture combines Greco-Roman techniques with local traditions and Persian influences
    • More than 150,000 tourists visited Palmyra every year before Syrian conflict
    • Site boasts a number of monumental projects, over 1,000 columns, and a formidable necropolis of over 500 tombs

    The Baalshamin temple is dedicated to the Phoenician god of storms and fertilising rains, and was almost completely intact.
    The oldest parts of the temple are thought to have dated from the year 17AD.
    Residents who had fled from Palmyra also said IS had planted explosives at the temple, although they had done it about one month ago, according to the 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
    Last month, IS published photos of militants destroying what it said were artefacts looted at Palmyra.
    A week ago, it emerged that the archaeologist who had looked after Palmyra's ruins for four decades, Khaled al-Asaad, had been beheaded by the militant group.
    Mr Abdul Karim said the 81-year-old had refused to tell IS where some treasures had been hidden, in an effort to save them.
    The group has also published photos of what they said was the destruction of two Islamic shrines near Palmyra, which they described as "manifestations of polytheism".
    The modern city of Palmyra - known locally as Tadmur - is situated in a strategically important area on the road between the Syrian capital, Damascus, and the eastern city of Deir al-Zour.

    IS attacks on historical sites and artefacts

    January: IS ransacks the central library in the Iraqi city of Mosul, burning thousands of books.
    February: A video emerges showing the destruction of ancient artefacts at the central museum in Mosul.
    March: IS uses explosives and bulldozers on Nimrud, one of Iraq's greatest archaeological treasures. Shortly after, IS militants destroy ruins at Hatra.

    http://www.bbc.com/news/world-middle-east-34036644

    http://www.cnn.com/2015/08/24/middleeast/syria-isis-palmyra-ruins-temple/index.html

    Saturday, September 05, 2015

    북경의 승전 70주년 기념식후 금새 회색으로 변한 하늘모습. 경제가 활발하다는 뜻인가? 비웃는 것인가?

    승전 70주년 기념식을 치르기위해, 북경시내에 있는 모든 공장들이 며칠전부터 가동을 중지 하고, 매연 발산을 통제 함으로써 북경하늘을 마치 Blue sky처럼 맑게 보여 주었는데, 성대한 기념식이 끝난후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하늘은 다시 회색으로 변했다고 한다.

    서방세계의 언론이 찍은 사진인데, 과연 이렇게 빨리 매연으로 하룻만에 회색으로 변했다는데 글쎄다.  대기오염이 불과 24시간만에 뒤덮을수 있을까? 

    서방세계의 뉴스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고국의 박대통령의 참석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안하고 있는데, 일부러 언급을 피해갈려는 의도가 있는것으로 느껴졌다.  미국방문을 앞두고 있고, 이번 방문에서 박대통령이 주동이 되여 '한 중 일'정상회담을 조속한 시일내에 하기로 합의한점은 동서 모두에게 바라는 일이고, 또 한반도의 휴전선에서 남북대치의 극한 상황을 풀어냈는데, 이또한 박대통령이 중국을 움직여서 풀어낸 정치적 역량을 부각시켜주는 결과만 보여주는 겪이 되는것을 피해가려는 의도였던것 같다.  옛말에 "버리기는 아깝고 남주기에는 뭐하다"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고 하겠다. 

    어쨋던 고국의 대통령이 승전 70주년 기념식에서 고국 대한민국의 정치적, 경제적 위상을 한층 높였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에 의심를 나타낼 이유는 전연 없다고 하겠다. 회색의 하늘색은 경제가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로 보고 싶은데.... 왜 서방언론은 극명하게 비교되는 두사진을 보여준 것일까?  그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필품의 99%는 그곳으로 부터 수입된 것들인데 말이다. 

    승전 70주년 기념식이 있기 전에 찍은 사진은 파란색갈의 하늘이였지만, 기념식이 끝난후 하루가 지난 하늘은 회색으로 보여지고 있다.





    Beijing  참말로 순간적이었다고나 할까.

    중국의 군사적 퍼레이트가 끝난지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베이징의 하늘은 다시 스모그 현상이 뒤덮힌 평상시로 되돌아 갔다.
    베이징 시민들은 금요일 아침 지난 2주간 보았던 파란 하늘을 보기위해 창문을 열었을때 그모습은 다 가버리고 다시 회색으로 돌아온 하늘을 발견했을 뿐이었다.  시민들이 친숙하게 보아왔던 시야와 그리고 매연으로 인한 냄새가 있었을 뿐이었다.

    8월말경에 시작해서, 베이징시민들은 사상최대의 군사퍼레이드를 위해 파란 하늘을 만들기위해 당국이 극적인 명령을 내려 깨끗한 하늘을 계속적으로 유지시켜 시민들은 이를 좋아 했었다. 즉 다름아닌 세계2차 대전에서 일본이 패망한지 70주년을 기념하기위한 쇼케이스를 빛내기위한 제스처를.

    수백개의 공장들은 이기간동안에 가동을 중지 했었고, 베이징 시내를 달리던 5백만대의 절반은 거리를 달리지 못하게 명령을 내렸었다.  그조치가 주효했던 것이다.  군사퍼레이드가 있던날 아침의 공기 청정도는 - 공기오염도를 측정하는 국제 표준치 - 500개의 측정치중에서 17을 나타낼 정도로 건강에 좋은 공기로 표현해도 좋을 아주 깨끗했었다.

    이렇게 깨끗한 공기에 흥분한 베이징시민들은 이렇게 깨끗한 하늘을 "푸른색의 행진"에 비유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모든 차량은 다시 거리를 달리고 있으며 베이징 시내 하늘은 다시 원래 모습인"베이징 회색"으로 되돌아 갔다.
      지난 금요일의 공기청정도는 160을 넘어 시내의 일부구간은 "건강을 해치는 오염도"의 수치를 나타낸것이다.   미국의 '환경보호 에이전시'의 도표에 따르면, 이정도의 심한 공기오염에서는 "누구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경험을 하게 될것이며, 호흡에 민감한 사람들은 위험한 곤경에 처할수 있을것이다"라는 발표를 한것이다.

      'Parade blue' censored?

      베이징은 중국경제성장과 함께 발생한 심각한 대기오염으로 전세계로 부터 비아냥을 받는 대명사로 알려진지가 오래돼왔다.  시내의 하늘은 완전히 회색의 스모그로 뒤덮힌 더러운 명소가 된것이다.  그결과로 푸른맑은 하늘은 너무도 아름답게 느껴져 그렇게 아름다운날에는 시민들은 카메라를 들고 나와 파란 하늘을 카메라에 담아 SNS상에 올리기도 했었다.

      그러나 중국정부는 그러한 비난에 매우 민감하여, 최근 며칠동안은 "푸른 행진"문구는 중국의 인터넷에서 사라진것으로 보인다 - 실질적으로는 푸른 하늘을 뜻하는.


      CNN이 지난 금요일 중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블로그인 '웨이보'에서 이구절을 조사해보았는데, 다만 3개만이 블로그상에 떳을 뿐이었다.

      "푸른 행진은 단 한방에 없어져 버렸다. 정말로 신기할 정도다. 마치 마술을 부린것 같이 말이다.  나는 아름다운 파란 하늘에 익숙해 있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급히변한 환경에 견디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라고 웨이보 사용자는 탄식하고 있었다.

      중국은 세계2차대전에서 일본의 패망을 기념하기위해 베이징에서 성대한 퍼레이드를 했었고, 전례가 없는 큰 규모의 군사력를 보이는 쇼케이스로 이용했었다.

      시진핑 주석은 퍼레이드 시작연설에서 "인민들이 용감하게 잘싸워 일본의 침략을 퇴패시켰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었다.

      그는 또 인민해방군대는 300,000명의 병력을 감축할것이며, 이계획은 2017년까지 완수할 계획이라고 천명했다.  중국의 군사력 증강은, 동남아시아지역에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서방세계의 주시를 받고 있다.

      중국은 남중국해에서 이웃 국가들과 영토분쟁을 하고 있으며, 또한 동중국해에서는 일본과도 분쟁을 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이번 퍼레이드에 앞서, 미국은 발표하기를, 중국함선 5척이 알라스카 바로 옆인 '베링해협'에서 작전중인것을 처음으로 목격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인민해방군(PLA)은 지구상에서 가장 규모가 큰 2.3백만 병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군예산면에서도 미국다음으로 큰 규모이다.

      전세계로 부터, 러시아 대통령 푸틴과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씨를 포함한 30개국 이상의 정부수뇌들 또는 각료들이 이번 퍼레이드에 참석했었다.  그러나 서방세계의 많은 정부지도자들과 일본수상 Shinzo Abe씨는 참석하지 않았었다.

      이번 군사퍼레이드에는 병력 12,000명이 동원됐고, 비행기 200대, 그리고 탱크와 미사일등이 천안문 광장 퍼레이드에 동원됐었다. 이들 미사일중에는 항공모함을 격파시킬수 있는 Dongfeng-21D도 선보였다.

      중국의 관영통신에 의하면, 이번 퍼레이드에 선보인 대부분의 전쟁무기들은 중국인민들에게 처음 선보인것들이라고 한다.  인민해방군 총사령관이기도한 시주석은 퍼레이드 동안 시종 무대 중앙에서 관전했다.

      이번 퍼레이드는 G2인 중국이"인해전술"이 아닌 "기술집약의 군대"임을 세계에 알리고, 세계무대에서 그만큼 역활을 하겠다라는메세지를 보내기위한 제스처를 보낸것으로 이해된다.  실제로 Africa Continent를 여행해보면 피부로 느낄수 있었다 - 나의생각이다 -


      http://www.cnn.com/2015/09/04/asia/china-beijing-blue-sky-disappears-after-military-parade/index.html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905/73445957/1

      http://www.bbc.com/news/world-asia-china-34125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