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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eptember 06, 2015

ISIS, "사막의 진주"로 불리는 Palmyra's Baalshamin 사원 폭파. 아까운 인류유산이 무슨 잘못이 있다고....

2,000 년이 넘은 아주 귀한 인류공동의 유산을 폭파한것이 서방세계에 알려진것을 보면서, 이건축물이 무슨죄가 있다고 여기에 분풀이를 해대는가? 이슬람 과격분자들은 그들의 과오를 머지않아 그들 구룹내에서 비판받을것으로 생각된다.

 이슬람 과격주의자들이 Palmyra의 옛날 Baalshamin사원을 폭파 시켰다고 시리아 관계자들이 발표 했다.
시리아의 옛날유적관리위원회는 지난 일요일 사원이 폭파됐음을 발표하기에 이른 것이다.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시리아의 인권감시위원회가 이폭파사건은 약 한달전에 있었다고 보고했다.

IS가 지난 5월부터 Palmyra를 점령 관리하면서 이사원에 대한 우려는 불거지기 시작했다.
그사원은 인류조상들이 건축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문화센터들 중의 하나로 간주되고 있는 곳이었었다.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인류문화이 있었던 이도시는 옛날 로마제국시에 건축된 그레코-로만 잔해가 잘 보존됐던 곳이며, 2000여년전에 건축된 Baalshamin사원은 이도시에서 가장 잘 알려진 건축물들중의 하나였었다.
이슬람과격분자들은 이락에서도 옛날 유적들 여러개를 파괴시켰었다. 과격분자들은 사원들이나 동상같은것들은 또 다른 미신을 섬기는 행위로 마땅히 파괴시켜야 한다라고 믿고 있다.




IS과격분자들은 일요일에 "Baalshamin사원에 많은 양의 폭약을 장진 시킨후 폭발시켜 사원을 파괴했었다" 라고 시리아의 고적관리 책임자 Maamoun Abdul Karim씨가 AFP와의 통화에서 발표했다.
"사원의 안쪽 The Cella 가 파괴되였으며, 사원건축물의 기중들은 바닥에 나딩굴었다"라고 그는 설명한다.
Exeter 대학교수로, 고대 도시의 바로 옆에서 3년간 살았던 Emma Loosley씨는 이번 파괴된 사원의 Cella는 "거의 완전에 가까운 아름다운 모습"이었다고 설명한다.
"나는 이번 파괴된  Baalshamin사원처럼 아름답고 그리고 원래의 모습을 간직한 다른 사원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본일도없다. 무엇이 Palmyra를 유명하게 했던 근본이유는 이렇게 독특한 문화를 간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도시는 그자신만의 신을 섬기고 있었고, 그자신만의 예술과 다른곳에서는 절대로 접할수 없는 독특한 건축양식을 갖추었기 때문이었다"라고 그녀는 BBC와의 대담에서 설명하고 있다.


Ancient city of Palmyra

  • Unesco World Heritage Site, known as Pearl of the Desert
  • Site contains monumental ruins of great city, once one of the most important cultural centres of the ancient world from the 1st and 2nd Centuries
  • Its art and architecture combines Greco-Roman techniques with local traditions and Persian influences
  • More than 150,000 tourists visited Palmyra every year before Syrian conflict
  • Site boasts a number of monumental projects, over 1,000 columns, and a formidable necropolis of over 500 tombs

The Baalshamin temple is dedicated to the Phoenician god of storms and fertilising rains, and was almost completely intact.
The oldest parts of the temple are thought to have dated from the year 17AD.
Residents who had fled from Palmyra also said IS had planted explosives at the temple, although they had done it about one month ago, according to the 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
Last month, IS published photos of militants destroying what it said were artefacts looted at Palmyra.
A week ago, it emerged that the archaeologist who had looked after Palmyra's ruins for four decades, Khaled al-Asaad, had been beheaded by the militant group.
Mr Abdul Karim said the 81-year-old had refused to tell IS where some treasures had been hidden, in an effort to save them.
The group has also published photos of what they said was the destruction of two Islamic shrines near Palmyra, which they described as "manifestations of polytheism".
The modern city of Palmyra - known locally as Tadmur - is situated in a strategically important area on the road between the Syrian capital, Damascus, and the eastern city of Deir al-Zour.

IS attacks on historical sites and artefacts

January: IS ransacks the central library in the Iraqi city of Mosul, burning thousands of books.
February: A video emerges showing the destruction of ancient artefacts at the central museum in Mosul.
March: IS uses explosives and bulldozers on Nimrud, one of Iraq's greatest archaeological treasures. Shortly after, IS militants destroy ruins at Hatra.

http://www.bbc.com/news/world-middle-east-34036644

http://www.cnn.com/2015/08/24/middleeast/syria-isis-palmyra-ruins-temple/index.html

Wednesday, October 22, 2014

캐나다, 테러범들 공격받아, 오타와 의사당 및 시내 활동중지중.병사 1명 전사. 초비상사태.


무장한 경찰들이 국회의사당안의  Langevin Block을 향해 전진하고 있는 장면.
http://www.theglobeandmail.com/news/national/parliament-shooting/article21217602/

http://www.bbc.com/news/world-us-canada-29724907

괴한이 오타와 전쟁기념광장에 나타나 근무중이던 병사 1명을 사살하고 의사당 건물안으로 돌진한후 경찰과 다시 총격전을 벌이는 대낯 테러 행위가 일어났다.

경찰은 총을 쏜 괴한은 사살됐으며,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는 비상경계에 돌입하고, 지금 다른 테러용의자들을 수색하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경찰은 현재 작전은 진행중이라고 발표하고 있다.

지난 월요일 캐나다 군인이 이슬람 테러범으로 보이는 자가 운전하는 차에 치여 사망한후, 캐나다가 테러공격 경계를 발령한후 몇시간만에 또다시 오늘 테러범의 공격이 있었던 것이다.

캐나다는 이달초에 미국이 주도하는, IS(Islamic State)과격분자들이 이락에서 테러공격을 하는것을 막기위해 공중폭격을 가하는 Air Strikes에 동참한다고 발표 했었다.  그러나 이번주 일어난 테러공격이 IS와 연관을 맺고 있었는지 또는 새로운 군사공격과 연관 되여 있는지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캐나다의 담당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미국과 캐나다의 뉴스 미디아들은 사살당한 테러범은 Michael Zehaf-Bibeau라고 신원을 확인해 주었다.
최초에 이사건은 전쟁광장에서 경비를 서고 있는 병사를 향해 신원미상의 사나이가 수요일 아침에 어께에 매고온 총으로 병사를 향해 사격을 하면서 시작된것이라고 한다.

"전쟁기념광장에서 오전9시52분경 총성이 울렸다. 한명부상당함" 오타와 경찰이 트윗한 내용이다.

오타와 경찰은 성명서에서 이부상으로 병사 한명이 사망했다고 확인 했다.  캐나다 뉴스 미디아는 그는 일병(CPL)으로 Nathan Cirillo라고 보도 했습니다.
'몇분후 수십발의 총성이 의사당건물안에서 울렸었다'라고 당시 현장에 있었던 국회의원, Marc Garneau씨가 BBC에 전했습니다.

국회의사당빌딩안에서 웨이터로 근무하고 있는 Alain Merizier씨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기를,
검은차 한대가 의사당으로 들어와 Centre Block에 주차시키고, 운전자는 긴 장총을 차에서 꺼내들고 의사당 빌딩안으로 돌진해 들어갔었고, 의사당 경비담당자는 그를 뒤쫒았다고 당시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그는 "나는 그순간 무섭다기 보다는 너무나 놀랐을 뿐입니다. 무서워할 시간이 없었지요"라고 설명했다.

국회의원 John Mckay씨는 총을 든 괴한이 의사당빌딩을 공격할 당시의 상황을 "갑자기 빌딩안에서 탕탕탕 하는 총성이 들려, 빌딩 경비원들이 의원들을 빌딩 뒷쪽으로 안내 했었다"고 설명했다.

"어떻게 해서 총을 든 괴한이 의사당 빌딩안으로 들어올수 있었는지에 대한 조사가 곧 있을것이다"라고 그는 끝을 맺었다.

어제 캐나다는 6대의 F18 전투기를, ISIS 의 테러공격을 막기위해 공중 폭격을 진행하고 있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들과 합류하기위해, 중동지역에 파견했었습니다.

지금 캐나다는 미국의 9/11 처럼, 테러 공격을 받았다고 뉴스미디아는 보고 하고 있고,
수도 오타와를 비롯한 전국의 주요 정부청사와 시설물들에 대한 경비가 강화되고 있고,
내가 살고있는 토론토의 주의회 빌딩과 시청 청사에도 철통 경비를 하고 있다.

미, 쏘가 중심이 된 냉전이 종식됐을때, 지구촌은 평화속에서 사람들이 삶을 이어갈것으로 희망을 안고 좋아 했었으나,  현실은 이와는 반대로 종교전쟁성격을 띈 투쟁으로 더 많은 인명이 살상되고 있어 어둡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