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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ly 30, 2022

우리는 한국전참전 미군용사들의 고마움 항상 새겨야. 한미동맹 영웅 4만3808명 새기다…美 ‘6·25 추모의 벽’ 제막

 간첩 문재인과, 박지원 그리고 더불당 우상호를 비롯한 좌파 푸락찌들이 이뉴스 보도를 보면서, 환영할까? 아니면 김정은 동지에게 누를 끼치는 행위라고 지랄 발광을 해댈까?

좌빨이건 보수건, 6.25전쟁을 겪은 우리나라의 국민들 대부분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연합군들의 6.25참전으로, 인해전술을 앞세운 중공군 모택동의 병사들이 꽹과리 치면서 한반도에 진입하여, 김일성 공산군이 불법 남침할때 합세하여 서울을 비롯한 남한 전역을 공산당 천지로 만들었을때, 이를 물리치면서 많은 인명피해를 봤었지만, 3년간의 전쟁을 치르고, 결국은 다시 제자리에서 휴전협정을 맺고, 오늘에 이르러 우리한반도는 Technically 아직도 북괴와 전쟁중에 있는,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 국가이다.

우리나라는 그래서 항상 미국을 비롯한 서방 연합군들의 한국전 참전으로 북괴군을 물리치고, 지금의 우리나라를 있게한 그고마움을 잊지않고, 기념하고 있다.  그러나 어찌된 영문인지, 참전 16개국의 병사들이 전쟁중 산화한 그명단을 새긴 비석이나 기념탑이 있다는 뉴스를 들어본적이 없고, 부산에 유엔군 묘지가 있는것만 기억하고 있다.

오래전 애티오피아를 탐방여행할때, 수도 아디스 아바바의 외곽에, 유엔군의 일원으로 참전했다가 산화한 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묘비가 있는 기념공원을 참배했던 기억이 새삼 떠오른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8/08/ethiopiaafrica-322-addis-ababa-ethiopia.html

The Ethiopia is one of 16 countries that dispatched their armed forces to Korea during Korean war( Civil war) erupted 1950 by sudden attack from northern part of communist regime in Korean peninsula  and lasted for 3 years leaving nothing but ashes on both sides with a lots of loss of lives.
After 60 years from that time I and Lunar stood in front of monuments in memorial park in Addis Ababa,Ethiopia that made us think again those days when I was just 5 and 7years old with armistice was signed between UN forces and North Korea.  I did nothing but cried for edible things to fill stomach at that time that made my parents felt so sorry for their kids including me.

동행한 현지 가이드의 설명에 의하면, 애티오피아가 너무도 가난해서, 6.25참전용사들의 영혼을 모시는 장소하나 조성하지 못해, 몇해전 이명박 대통령의 특별 배려로, 지금 내가 서있는 기념공원을 조성하고, 산화한 용사들의 개개인 비석과 참전용사들의 이름이 새겨진 추모공원을 만들게 됐었다는 설명도 들었고, 공원조성을 한 대한민국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었고, 나는 당시에 우리나라가 이제는 이분들의 덕택에 잘사는 나라가 됐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돼기도 했었다.

미국은 한국전에 참전하여 산화한 수만명의 명단이 와싱턴의 국립묘지에 세워진 비석에 다 새겨져 있고, 나자신도 그곳을 방문하여 감사의 묵념을 드렸던 기억이 있다.  

어찌된 영문인지, 6.25 전쟁은 수많은 미군과 연합군이 참전하여 북괴군을 무찌른 전쟁이지만, 많은 민국인들에게는 "잊혀진 전쟁"으로 불려왔었다.  실질적으로 미국을 중심으로한 연합군이 승리한 전쟁이었는데.... 그래서 승리한 전쟁으로 기리기위해 미국의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건립을 추진한지 18년만에 그결실을 맺어 피를 나눈 3만 6634명의 미군과 7174명의 카투사 전몰장병들의 이름이 새겨진 역사적 상징물이 백악관에서 직선거리로 불과 1.4키로 떨어진 곳에 세워진 것은 정말로 의미가 크다 하겠다. 이날 행사에선 미국 각군의 군가와 함께 아리랑과 애국가도 울려 퍼졌었다.

한국전의 전쟁영웅 '윌리엄 웨버'예비역 대령(1925∼2022)등 참전용사들이 정전협정 체결 60주년인 2013년 건립을 목표로 2004년부터 추진해온 이사업은 우여곡절끝에 전전69주년인 올해 결실을 맺었다. "삶을 마감하기전 추모의 벽을 보고 싶다"던 웨버 대령이 타계한지 석달만이었단다.

이러한 사업을 우리나라가, 애티오피아의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함을 표시하기위해,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추모공원을 조성해준것 처럼, 만들어 주었었으면 더 의미가 깊었을텐데....간첩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그동안 허송세월을 보낸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우리나라에 상주해 있는 미군들을 눈엣가시처럼 대해온 망국적 행위와, 혈맹인 미국에 커다란 실망감을 안겨 주었을 뿐이었다. 

다행인것은 윤석열 대통령이 한미 안보강화를 주창하여, 지금은 한미혈맹의 동지애는 그어느때보다 튼튼해졌다고 하겠다. 

이날 헌화식에는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이 참석하여, 더 큰 의미를 부여한셈이다. 1952년 경기연천군 '포크촙힐'전투에서 아버지 한상순씨를 잃은 신희씨(72세)는 카투사 유가족을 대표해 추모의 벽을 찾았다. 추모의 벽에 새겨진 아버지의 이름을 탁본하며 "세계의 중심인 워싱턴에 이름이 각인됐다는게 아버지의 원을 풀어드린것 같다"고 감회를 피력했다. 

박보훈처장은 "한번도 만난적이 없는 사람들을 지키기위해 기꺼이 포화속으로 뛰어든 영웅들의 헌신을 잊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었고, 조태용 주미대사도 참석자들에게 "여러분 가족들의 희생 덕분에 한국은 지금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이뤘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우리대한민국과 미국은 혈맹의 관계를 가면 갈수록 돈독히 해서, 호시탐탐 남침을 또 노리는 북괴 Regime이 6.25때처럼 또 오판하여 재남침 할수없도록 필요시는 선제타격을 해서라도 그들의 야욕을 분쇄시키는데 한치의 소홀함도 있어서는 안된다. 

윤석열 대통령의 "필요시는 선제타격도 불사하겠다"라는 국토방위 신념은 우리 국민들에게 마음 든든함을 확실하게 보여준 쾌거였었다.

미국 워싱턴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공원에 설치된 ‘추모의 벽’ 제막식을 하루 앞둔 26일(현지 시간) 6·25전쟁 전사자의 유족들이 하얀 장미꽃을 전사자의 이름 위에 올려 두고 있다. 추모의 벽에는 6·25전쟁에서 전사한 미군과 한국인 카투사 4만3808명의 이름이 하나하나 새겨져 있다. 국가보훈처 제공

[워싱턴 추모의 벽 제막]
6·25전쟁 정전 69주년 맞아 ‘추모의 벽’ 워싱턴서 제막식
전사한 한미 장병 이름 새겨… 백악관서 1.4km거리에 세워져
尹-바이든 ‘동맹 강화’ 메시지

비가 내리던 26일(현지 시간) 오후 미국 워싱턴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공원에 들어선 앤 임리 씨(67)의 손에 하얀 장미꽃이 들려 있었다. 그는 둘레 130m, 높이 1m의 거대한 화강암에 새겨진 이름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다 한 이름 앞에 멈춰 섰다. ‘로버트 킹웰 임리.’

6·25전쟁에서 전사한 미군과 한국인 카투사(KATUSA) 4만3808명의 이름이 새겨진 ‘추모의 벽(Wall of Remembrance)’에서 앤 씨는 삼촌의 이름과 마주했다. 그는 밝게 웃는 23세 청년의 모습이 담긴 낡은 삼촌 사진을 이름 옆에 뒀다. 그러곤 정성스럽게 연필로 탁본을 떴다.

다음 날인 27일 이 공원에서는 7000여 명의 6·25전쟁 참전용사와 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의 벽 제막식이 열렸다. ‘잊혀진 전쟁’으로 불리던 6·25전쟁을 ‘승리한 전쟁’으로 기리기 위해 미국 참전용사들이 건립을 추진한 지 18년 만이다. 피를 나눈 3만6634명의 미군과 7174명의 카투사 전몰장병의 이름이 새겨진 역사적 상징물이 백악관에서 직선거리로 불과 1.4km 떨어진 곳에 세워진 것이다. 제막식의 첫 순서로 6·25전쟁에서 가족을 잃은 미국인 유족들과 한국인 참전용사들이 호명되자 참석자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선 미국 각 군의 군가와 함께 아리랑과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전쟁 영웅’ 윌리엄 웨버 예비역 대령(1925∼2022) 등 참전용사들이 정전협정 체결 60주년인 2013년 건립을 목표로 2004년부터 추진해 온 이 사업은 우여곡절 끝에 정전 69주년인 올해 결실을 맺었다. “세상을 뜨기 전 추모의 벽을 보고 싶다”던 웨버 대령이 타계한 지 석 달 만이다.

한미 정상은 이날 한목소리로 한미 동맹 강화를 다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추모의 벽은 한미 혈맹의 강고함을 나타낸다”며 “역사적 상징물이자 평화의 공간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을 대신해 축사에 나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남편 더글러스 엠호프는 “미국과 한국 청년들이 자유와 한미 동맹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라며 “추모의 벽은 양국이 앞으로도 나란히 함께 설 것이란 영원히 지속될 약속을 상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지키려 모든걸 바친 삼촌… 영웅으로 기억해준 한국에 감사”



한미동맹 영웅 새기다
4만3808명 이름 새긴 ‘추모의 벽’… 제막식 하루 앞 500여명 헌화식
친구 이름 찾고 눈시울 붉힌 80대… 오빠 사진 그려진 셔츠 착용 70대
새겨진 부친 이름 탁본 한국인 등… “추모의 벽이 우리의 근거지 됐다”


27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추모의 벽’ 제막식이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더글러스 엠호프 미국 부통령 남편과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이종섭 국방부 장관,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왼쪽부터)이 6·25전쟁 참전국 국기와 한미 정상이 보낸 화환 앞을 지나고 있다(왼쪽 사진). 1952년 경기 연천군 ‘포크촙 힐’ 전투에서 전사한 한상순 씨의 아들 한신희 씨가 카투사 장병이던 부친과 어린 시절 찍은 사진을 들어 보이고 있다. 한국전참전용사기념재단 제공·워싱턴=문병기 특파원 weappon@donga.com

26일 워싱턴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공원에 있는 ‘추모의 벽’을 찾은 앤 임리 씨(67)의 삼촌 로버트 씨는 1950년 7월 제2보병사단 소속으로 가장 먼저 한국 땅을 밟았다. 로버트 씨는 1950년 11월 평양 인근에서 부대가 중공군에 포위돼 전멸 위기에 몰리자 전우들이 후퇴할 수 있도록 부상당한 손으로 끝까지 기관총을 놓지 않았다. 앤 씨는 “삼촌에 대해 물으면 할머니와 아버지는 늘 고개를 돌렸다. 두 분은 세상을 떠날 때까지 먼 한국 땅에서 실종된 삼촌을 그리워했다”고 말했다.

삼촌의 유해는 실종 50년 만인 2000년 발견됐다. 미군은 유전자검사를 통해 삼촌의 신원을 확인한 뒤 2007년 국립묘지에 안장하고 은성훈장을 수여했다. 앤 씨는 추모의 벽에 새겨진 삼촌의 이름을 어루만지며 말했다. “할머니와 아버지도 하늘에서 기뻐하고 있을 거예요. 전우들을 살리고 한국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삼촌을 영웅으로 기억해준 한국에 감사합니다.”

6·25전쟁 참전용사와 유가족 500여 명은 제막식을 하루 앞둔 이날 추모의 벽을 찾아 헌화식을 했다. 휠체어를 타고 온 노병부터, 아빠 손을 잡고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증조할아버지를 찾아온 어린아이까지 다양했다. 참전용사의 이름을 새긴 티셔츠를 맞춰 입은 유족들도 있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온 참전용사 로버트 자무디오 씨(88)는 친구인 제임스 크리번 씨의 이름을 찾고 있었다. 크리번 씨는 쌍둥이 형과 함께 나이를 속이고 1950년 18세에 참전했다. 1953년 경기 연천군 전초기지를 방어하던 크리번 씨는 중공군의 공격으로 전우 40여 명과 함께 전사했다. 약 1km 후방에 배치됐던 형 월터 씨는 박격포탄에 부상을 입은 채로 동생을 찾으려 구호소의 시신을 하나하나 뒤졌지만 끝내 데려오지 못했다. 자무디오 씨는 빼곡한 이름들 속에서 친구의 이름을 찾자 “이제 내 소망이 이뤄졌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1950년 청천강 전투에 참전했다 실종된 오빠 조지프 셀버그 씨의 동생 재닛 씨(71)는 ‘결코 잊지 말라(Never Forget)’는 문구와 함께 오빠의 사진과 이름, 실종 장소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재닛 씨는 아직 오빠의 유해를 찾지 못했다. 그는 “미 정부로부터 받은 파일 안에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전장에 있던 오빠에게 보낸 수많은 편지들이 그대로 있었다”며 “미국인들이 오빠의 이름 앞에 경의를 표하는 추모의 벽이 가족을 잃은 우리의 근거지”라고 했다.

이날 헌화식에는 한국인 카투사 장병 유족들도 참석했다. 1952년 경기 연천군 ‘포크촙 힐’ 전투에서 아버지 한상순 씨를 잃은 신희 씨(72)는 카투사 유가족을 대표해 추모의 벽을 찾았다. 그는 박민식 국가보훈처장과 함께 추모의 벽에 새겨진 아버지의 이름을 탁본하며 “세계의 중심인 워싱턴에 이름이 각인됐다는 게 아버지의 원을 풀어드리는 것 같다”고 했다. 박 보훈처장은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포화 속으로 뛰어든 영웅들의 헌신을 잊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조태용 주미 대사도 참석자들에게 “여러분 가족들의 희생 덕분에 한국은 경제와 민주주의 발전을 이뤘다”고 했다.


백악관과 미 전역 연방정부는 제막식이 열린 27일 6·25전쟁 정전 기념일을 맞아 조기(弔旗)를 게양했다. 미국은 2009년부터 현충일인 메모리얼데이에 이어 두 번째로 6·25전쟁 정전일에도 조기를 달아 기념하고 있다.

워싱턴=문병기 특파원 weappon@donga.com
신진우 기자 niceshin@donga.com
김민 기자 kimmin@donga.com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20728/114693010/1

Tuesday, October 19, 2021

언론과 정치꾼들아, 北 “종전 선언하자는 南, 아파트 10층부터 짓겠다는 격”조롱받아 싸다. 앵앵 거리든 말든 관심 갖지말라.

기성세대들은 새끼들을 키워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아이가 운다고 바로 안아주고 젖물려주면 그아이는 그게 최선인줄 알고 계속 울고 보채는 정신적성장을 하면서 성장하면 커서도 그버릇을 버리지 못한다.

그러나 참고 아이에게 인내심을 길러주고 버릇을 길들이기위해서 울어도, 아픈 마음을 참아가면서 돌봐주면,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버릇을 고치고 잘 자라게 된다. 아이를 키워본 부모들은 다알고 있는 양육방법중의 하나다.

북한 김정은 꼬마가 울거나 말거나 관심을 갖지도 말고, 대꾸도 안하는게 우리 한반도의 전쟁방지를 위해서 최선의 방법인것을 정치꾼들아 좀 알아차려라. 제발.  요즘정치꾼들과 언론들이 하는짖을 보면, 그쪽에서 한마디를 하면 우리쪽에서는 열마디, 스무마디를, 그것도 살을 부쳐서 보도하고 떠들어 대는 꼬락서니를 보면 참 한심하다는 생각뿐이다. 

북한 현철 조국통일 연구원 실장은 19일 북한선전매체 통일의 메아리에 "남조선이 종전선언 문제를 계속들고 나오고 있다. 종전선언문제는선후차를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고 조롱했는데, 맞는 말이다.  

청와대의 Tenant, 문재인씨가 굉장한 무식함을 들어내었기 때문이다.  종전선언은 전쟁상대국간에 전쟁이 끝나고 승자와 패자가 나왔을때 양측이 합의하여 더이상 전쟁은 없다는 협약을 "종전선언"이라고 한다. 예를 들면 일본과 연합국이 2차 대전중에 싸워서 일본이 패망하면서 종전선언하고, 일본왕은 항복선언을 한것이 그한예라고 하겠다.

우리 대한민국과 북한간에는 휴전협정이 맺어졌을뿐, 승자나 패자가 현재까지도 없다. 어떻게 종전협정을 맺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제안을 청와대 Tenant가 맘데로 했느냐가, 오히려 북한 김정은 Regime으로 부터 조렁거리가 되고 있는것임을 알았으면 한다.

꼭 종전 협정을 하고 싶으면 북괴와 전쟁을 하던가? 아니면 백기를 들고 북괴에 투항하던가 했어야 했다.  앞뒤가 안맞는 견소리를 해대니까 "아파트 짖는데  10층부터 짖겠다는 격"이라는 조롱을 받았던 것으로 이해된다. 제발 꼬마한테 놀림감이 되지 않기를...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9/8.html

이인영 임종석같은 얼간이들은 "저작권료"징수를 자기들 맘데로 만들어 Collect하면서 국민들을 괴롭힌다. 제발 관심끄고 우리의 내실을 기하는데 힘써라. 꼬마 김정은이가 시키지도 않은 짖을, 그렇게 충성을 하는데도,  공수처 검찰 경찰들은 강건너 등불식으로 처다만 본다.

내가 만약에 북괴의 언론보도를 했다면,  당장에 위에 언급한 3개의 공안조직중의 하나가 달려와 낼름 채갔을 것이다. 나는 내편이 아니고 네편이었기 때문이다. 

제발 Little man, 김정은이가 밥달라고 보채드라도 일제 응답을 하지말고 관심을 끄면 만사해결이 될것이다. 

북한이 한국 정부가 제안한 종전 선언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한국의 태도 변화가 우선이라고 말했다.

현철 북한 조국통일연구원 실장은 19일 북한 선전매체 통일의 메아리에 게재한 글에서 “남조선이 종전 선언 문제를 계속 들고 나오고 있다”며 “종전 선언 문제는 선후차를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

현 실장은 “가령 누군가 아파트의 기초를 무시하고 10층부터 짓겠다고 말한다면 어떤 반응이 일어나겠는가 하는 것은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잘 알리라고 본다”며 “일반적으로 학문을 논하는 경우에도 우선적으로 언급돼야 할 본질과 특성, 기본 원칙 같은 것을 다루지 않고 부차적인 내용을 언급하면 무의미한 것으로 평가받을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북남 관계의 냉각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원인은 어디에 있는가”라며 “4·27판문점선언과 9·19평양공동선언의 정신에 배치되게 남조선이 미국과 야합해 우리를 겨냥한 도를 넘는 합동 군사 연습과 다방면에 걸친 공격용 전쟁 장비 현대화·증강에 한사코 매달리고 있는 데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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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한 당치 않게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 발전 권리까지 함부로 걸고들면서 위협과 억제의 대상이라는 도발적인 언동들을 서슴지 않고 있는 데 있다”며 “이러한 것들은 조선 반도 지역의 군사적 균형을 파괴하고 불안정성을 더욱 키우며 북남 쌍방 간 감정 정서를 심히 훼손시키는 주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 실장은 또 “설사 지금의 심각한 적대관계, 대립관계를 방치해둔 채 종전을 선언한다 해도 선언문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또다시 대결의 악순환에 빠져들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따라서 문제를 올바로 해결하자면 선후차를 바로 정해야 한다”며 “종전 선언에 앞서 서로에 대한 존중 보장과 타방에 대한 편견적인 시각 그리고 강도적인 이중적 태도, 그러한 상습적인 자세를 발로시키는 근원인 반공화국 적대시 관점과 정책에서 우선적으로 벗어나 달라지는 것이 순리”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1019/109773069/1?ref=main

Friday, February 19, 2021

탈북남성, 민통선 넘어 유유자적, 뻥뚫린 군경계선 넘어 남한품으로? 아직도 조사중, 군기강 엉망.

탈북남성, 민통선 넘어 유유자적, 군경계선 넘어 남한품으로?. 그런데도 아직까지 청와대나 군당국에서는 확실한 내막을 발표하지 않고 있는지? 아니면 못하는것인지? 만약에 그자가 간첩신분으로 침투했었다면, 제2의 1.21사태가 났었을 것이다.  이사건이 중요하다는것을 전세계의 자유진영이 알고 있기에 대서특필하고 있다.  경비를 서고 있는 장병이 초소에서 잠자고 있었다니...

북한남성이 삼엄한 휴전선 경비망을 뚫고 남하하면서, 지난 화요일 방법을 바꾸어 헤엄쳐서 넘어온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20대의 북한 남성은 다이빙 복장을 하고, 발에는 물갈퀴를 하고 남하도중에 비무장지대에서 발각됐었다라고 남한당국이 발표한것이다.

그남성은 아마도 탈북할 목적으로  남한에 넘어온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이렇게 비무장지대를 통해서 남한으로 넘어오는것은 매우 드문일로, 이번일은 지난해 11월에 있었던 사건과 비슷했다.

그남성은 비무장지대의 동쪽편의 어촌인 고성근처에 화요일 새벽 4시20분경에 포착됐었다고, 남한 당국이 발표한 것이다.  북한남성은 남측의 병사들에게 붙잡히기전까지 비무장지대를 통해 남하하고있었던 것이다.  이시간 현재 그남성은 북한주민인지? 아니면 북괴군 병사인지? 확실하게 밝혀진게 없다.

"그는 분명 북한사람인것은 거의 확실하다. 현재 군당국은, 어떻게그가 남하했었는지, 왜 탈북하게 됐었는지?를 포함하여 자세한 탈북동기여부를 포함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화요일 합참의장이 성명서를 발표한 것이다. 또한 보안법을 위반했는지의 여부를 조사하겠다고 추가 설명했다.

그남성은 해안가를 따라 설치해놓은 철책선을 피해서, 경비가 어수룩한 배수로를 통해서 포복으로 남하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전직 체조선수였던 북한주민이 지난 11월에 비무장지대 철책선을 넘어오는것을 감지됐었다.  남한 뉴스미디아 발표에 의하면,  당국자들은  북한 젊은이는 그가 비무장지대를 넘어온 이야기를 여러번 바꾸어 이야기를 그럴듯하게 만들었었다고 했다(jump several times to verify his story of how he crossed the border).

조사한바에 따르면 비무장지대의 철책선에 매달린 센서를 조이고있는 스크루가 풀어져있어, 탈북자가 무난히 통과할수 있었다는 것이다.  만약에 경고장치가 제대로 작동했었다면,  철책선에 이상 징후가 나타나면, 불침번 서는 장병들에게 경고신호를 보내도록 되여 있다.  조사보고서 발표가 있은후, 군당국은 휴전선에 설치되여있는 경보장치를 전부 조사할것을 발표했었다.  


2011년부터 북한을 통치해오고있는 김정은이는 중국을 포함한 휴전선 방어 지역에 지뢰를 더 많이 설치한것을 포함하여, 경비를 강화하도록 명령을 내린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매년 약 1,000명이상의 북한 주민이 공산독재의 억압정책을 피해 남한으로 넘어왔는데, 그들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은 인권악용 최악의 나라임을 세계각국으로 부터 비난받아오고 있다.  


대부분의 탈북자들은 북중 국경지역을 통해 중국으로 넘어오고 있지만, 북중국경 지역을 넘다가 만약에 붙잡히면 바로 북송되는 위험을 안고 있는 매우 위험한 곳이다.


한반도 비무장지대를 통해 탈북하는것도 매우 위험하다. 만약에 비무장지대를 통해 탈북하려다 북괴군에 붙잡히면 바로 중앙수용소로 보내져 그곳에서 조사를 받게된다. 대부분 혐의자들은 종신형을 선고받고 노동수용소에서 중노동형에 처하게된다. 


휴전선은 1953년 휴전이 성립된 이후 양측은 가장 삼엄한 요새화로 증축해 오늘에 이르고있다.  현재도 남북한 간에는 전쟁이 끝난후 평화조약이 체결이 안돼있기때문에, 이론적으로 전쟁상태에 있어 항상 긴장상태다.


현재 휴전선에 설치된 경비시설은 세계최고 수준이지만, 이의 Maintenace와 초소경비병들의 정신상태가 해이해져, 이번뿐만이 아니고 수시로 우리측 경계선이 뚫려, 탈북자들이 불편없이 무사히 넘어오는 사건이 많았었고, 그로인해 많은 국민들은 걱정하고 있다.  군리더들의 정신무장과 장병들의 정신무장 훈련이 그어느때보다 더 절실히 요구때이다.  조속한 조사를 끝내고, 국민들에게 이번 탈북민에 대한 조사를 밝혀야 한다.  


2년전에 있었던, 탈북한 북한 청년어부들을 구조하여, 남한에서 새로운 삶을 펼치도록 하는 대신에, 바로 휴전선으로 데려가 북괴군에 인계해준, 반인륜적 행위가 다시는 재발해서는 안된다는 뜻에서, 아직까지 자세한 내용을 발표하지 않고 있는점이 매우 걱정된다.  서욱장관은 이를 주시하라.


A North Korean man who was caught on the South Korean side of the heavily-fortified border on Tuesday is suspected to have swum his way there.

The man, in his 20s, was wearing a diving suit and a set of fins when he was stopped in the de-militarized zone (DMZ), South Korea said.

He is thought to be seeking to defect from the North to the South.

It is rare for people to defect via the DMZ although a similar incident occurred last November.

The man was located at the eastern zone of the DMZ at 04:20 on Tuesday (19:20 GMT on Monday), near the coastal town of Goseong, South Korean officials said.

He was tracked for three hours as he made his way through the heavily-militarised zone before being picked up by South Korean soldiers.

It is not yet clear if he is a civilian or a member of the military.

"He is presumed to be a North Korean and we're conducting an investigation into details, including how he had come down and whether he wished to defect," the Joint Chief of Staffs said in a statement on Tuesday

It added that it would be investigating the security breach.

The man is thought to have avoided the lines of barbed wire fencing along the beach by crawling through a drainage tunnel, which was not properly protected.

A former gymnast defected via the DMZ last November by jumping over the border fence.

According to South Korean media, authorities had the young North Korean jump several times to verify his story of how he crossed the border.

An investigation found that a loosened screw in border sensors allowed the defector to cross undetected. South Korea's border sensor system is supposed to alert guards if there is some impact on the fence.

Following the investigation, South Korea's military announced it would check every sensor at the inter-Korean border.


Since taking power in 2011,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is believed to have have ordered the tightening of border controls between the two sides and with China, including by laying more landmines.

But about 1,000 people defect from North Korea each year, fleeing a repressive state that has faced numerous accusations of human rights abuses.

Most North Koreans escape by crossing over the border to China from where they risk being sent back to the North.

Crossing via the DMZ is dangerous. If spotted and arrested by the North Korean military, those trying to cross would certainly be taken to a detention centre to be interrogated. They could be tried and sentenced to lengthy terms in labour camps.

The border and its fortifications have been in place since the Korean War ended in an armistice in 1953. North and South Korea remain technically at war as the fighting did not end with a peace treaty.



https://www.bbc.co.uk/news/world-asia-56083161


Thursday, January 05, 2017

남한정부, 김정은 목딸 특수부대 창설추진 가속화 - 오랫만에 반가운뉴스다.

몇년만에  처음으로 듣기에 안심이 되는 뉴스가, 그것도 CNN에서 보도했다. 김정은 집단의 경거망동한 행동을 차단하고, 아예 그의 집단을 쫒아내버릴, 쉽게 말해서, 김정은과 그집단의 목을 짤라올 특수부대를 창설을 가속화 하기로 했다는것이다.  촛불집회를 주도한 자들과,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듣기에 떨떠름한 뉴스일수도 있겠다.

한국정부는 평양당국에 대항하여 그들이 두려워할 가공할만한 새로운 작전을 가속화하고 있다: 올테면 오라 그러면 우리가 징그러운 뱀같은 그들수뇌의 머리를 잘라버릴것이다.

한국의 국방부 소식통에 따르면, 한국은 소위말해서 북한을 표적으로 한 "전쟁 지휘자"의 "목을딸 부대" 창설을 위해 "여단"규모의 특수부대를 구성하기위한 계획을 가속화 시키고 있다고 한다.
    이부대의 임무는 전쟁이 발발했을때 활동하게된다라고 관계자는 설명하고 있다. 실질적으로는 남,북한간에는 아직도 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둘사이에서는 1953년에 맺은, 오직 휴전협정만 있을뿐, 조약을 맺은것은 없다.
    이번에 창설되는 여단급 특수부대는 원래는 2019년도까지 마칠 계획이었었다. 그러나 국방당국자의 설명에 의하면 금년도 말까지 창설완료될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조기창설이유는, 김정은이 청와대를 조준하여 군사훈련하는것을 직접 지휘하는 장면을 북한 방송이 보도하는것을 포함하여, 평양으로 부터 호전적인 도발을 계속적으로 하는것을 지켜보면서 내린 결론이라고 한다.
                                             북한군이 남한을 상대로한 군사훈련을 하고있다.


    국방부 담당자의 설명에 따르면, 2017년도에, 국제사회로 부터 경제봉쇄와 압박을 받고있는 와중에도, 북한은 더 많은 핵실험과 미사일 실험을 실시할것으로 예측된다라고 설명한다. 
    김정은이 신년도 내보낸 연설에서, 북한은 대륙간 탄도 미사일 시험을 곧 하게 될것이라고 엄포를 놓았었다.
    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아직은 북한이 핵탄두를 장착한 대륙간 탄도미사일개발에 더많은 시간이 걸릴것으로 보고 있지만, 그럼에도 남한정부는 이들의 대륙간 미사일 개발을 굉장히 부담스러워 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떠돌아 다니는 루머에 의하면, 남한정부는 소위 "목따는 특수부대"를 운영하고 있다고한다 라고, 연세대학교의 최종근 교수는 설명한다.
    그는 또 설명하기를, 군사적으로 매우 예민한 전술부분을 국민들에게 흘림으로써, 한국정부는 북한에 그메세지를 전하고 있는것이다.
    "일종의 신경전일수 있지요". 그러나 이런작전은 잘한것으로 보지는 않아요,
    "우리쪽은 출중한 리더쉽이 부족해요. 우리는 그러한 예민한 전략은 아주 하찮은 정도로 등급을 나추어 취급하는 지혜가 필요하며, 대신에 방어자세를 탄탄히 해야만 됩니다"라고 그는 설명한다.
    지금 한국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사건이 터진후, 리더쉽의 혼란에 빠져 있는 중이다.
    많은 한국인들은 국방부 - 매우 공격적으로 - 가 이렇게 중요한 전략적 결정을, 지금처럼 정부가 혼란속에 빠져 있을때 결정해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렇게 국방부가 매우 공격적으로 해오고 있는데, 이렇게 처신함으로써 그들은 요즘의 국내문제를 더 깊이 관장해 볼려는 의도를 갖고 있는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이다.
    "때때로 국방부의 이러한 결정들과 발표들이 그들의 영역을 넘어서 결정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겠다"

    이러한 군사적 작전을 시비하는 먹물들이 있어, 걱정이 생긴다. 응원을 해줘도 모자랄판인데.... 진정한 애국자는 어디에 있으며, 용기를 북돋아줄 참일꾼이 그립다.

    http://www.cnn.com/2017/01/05/asia/south-korea-kim-jong-un-brigade/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