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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12, 2017

미국, 북한 미사일 위협에 맞서, 특수 레이다 배치한다. 정작 당사국 한국은 지금?

미국은 북한의 장거리 대륙간 탄도 미사일 발사가 곧 있을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한후, 이를 추적하여 격파 시키위한, 바다에 떠있는 특수 미사일을 적절한 장소에 배치 할것이라는 보도다.

이순간에도 한국의 언론이나, 여의도 흡혈귀들은 이런 조국수호의 수문장이 될 미국방부의 특수 레이다 배치에는 강건너 등불이고, 오직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서로 대통령 해먹겠다고 이전투구식 혈전을 벌이고, 이에 동조한 촛불 집회는 오늘도 광화문 네거리를 덮고있는 한심하고 추악한 상황이다. 박대통령이 벌침 맞고있다고,개인 사생활을 까발리는, Witch Hunt로 국민들을 실망시키고있다. 정말로  맹방인 미국에, 나 개인적으로, 너무나 미안하기만 하다.

미국의 한국방어에 감사할줄도 모르는, 김정은을 위원장이라고 추겨 세우는 이런 미친자들이 설쳐대는 나라를 지켜주겠다고, 이렇게 온갖방법을 동원하는데..... 정말로 미안한 마음이다.

반기문 전유엔사무총장이, 이유야 어쨌던, 국위를 선양하고, 귀국하는데, 여의도 흡혈귀들은 환영은 고사하고,"검증도 안된 사람이 대통령 하겠다"라니 하면서, 대통령 하겠다는 자들이, 경쟁자가 하나 더 생겼다고 불만,비난과  성토하는것으로 그의 금의환양 귀국에 먹칠을 하고있다.  이렇게 매마른 성격의 소유자들이 대통령이 돼면 그날로 한국은 겸양의 미덕을 전통으로 삼아왔던 민족의 나라에서 Wooden Heart 의 나라가 될것이다. 뉴스보도를 보자.


미국방부의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를 염두에 두고, 이를 감시하기위해 고성능 레이다를 배치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같은 조치는, 북한이 대륙간 미사일 발사가 몇달안에 이루어질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후 미군당국이 취하는 첫번째 반응이다.  바다에 떠있는 X-Band 레이다(SB-X)는 대륙간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추적할수 있는 성능을 갖추었다.



보통 SB-X 레이다는 알라스카와 중간 지점인 하와이 북쪽에 상주시켜, 북한이 알라스카, 괌 또는 미본토의 서부를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할경우를 대비하여 이를 가장 정확하게 추적할수있게 된다.

그외에 또다른 기능은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탐지하여 정확히 밝혀내는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관계자들은 더 이상의 자세한 내용을 밝히기를 거부하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들은 만약에 북한이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발사한다면 이를 격추시키기위해 미사일 방어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을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은이 Trump를 위협하는 발언을 하고있다.

"만약에 미사일 발사로 위협한다면 곧바로 이를 막을 것이다. 만약에 위협이 안된다면, 우린 반응을 하지 않을 것이다. 설명하자면, 우선 필요없이 반응을 함으로써 이를 격추시키는 탄환의 낭비를 막을것이다. 둘째로 위협이 안된다고 판단될 경우, 바로 격추시키는것보다, 감시용 비행기를 이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게 될것이다. SB-X레이다는 미사일 데이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능력을 한층더 강화할 것이다.

                              정말로 북한은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할 기술능력이 있을까?

북한 김정은이 최근에 언급하기를,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발사할 마지막 단계에 와 있다라고 말한바 있다.  한편 미국의 관리들은 북한이 아직은 미사일 발사에 꼭 필요한 대기권 재진입에 필요한 기술을 완전히 개발했다고 믿지 않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거듭 재천명하고 있다.  인공위성을 장착하여 우주공간에 발사하는 3단계 장거리 로켓트의 발사실험을 했었는데, 이들중 두번의 발사는 거의 같은 기술을 사용했으나, 장착된 탄두의 대기권 재진입 실험은  아직까지 실시한바 없다라고 미관리들은 설명한다.

http://www.cnn.com/2017/01/11/politics/north-korea-icbm-us-radar-detection/index.html

Thursday, January 05, 2017

남한정부, 김정은 목딸 특수부대 창설추진 가속화 - 오랫만에 반가운뉴스다.

몇년만에  처음으로 듣기에 안심이 되는 뉴스가, 그것도 CNN에서 보도했다. 김정은 집단의 경거망동한 행동을 차단하고, 아예 그의 집단을 쫒아내버릴, 쉽게 말해서, 김정은과 그집단의 목을 짤라올 특수부대를 창설을 가속화 하기로 했다는것이다.  촛불집회를 주도한 자들과,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듣기에 떨떠름한 뉴스일수도 있겠다.

한국정부는 평양당국에 대항하여 그들이 두려워할 가공할만한 새로운 작전을 가속화하고 있다: 올테면 오라 그러면 우리가 징그러운 뱀같은 그들수뇌의 머리를 잘라버릴것이다.

한국의 국방부 소식통에 따르면, 한국은 소위말해서 북한을 표적으로 한 "전쟁 지휘자"의 "목을딸 부대" 창설을 위해 "여단"규모의 특수부대를 구성하기위한 계획을 가속화 시키고 있다고 한다.
    이부대의 임무는 전쟁이 발발했을때 활동하게된다라고 관계자는 설명하고 있다. 실질적으로는 남,북한간에는 아직도 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둘사이에서는 1953년에 맺은, 오직 휴전협정만 있을뿐, 조약을 맺은것은 없다.
    이번에 창설되는 여단급 특수부대는 원래는 2019년도까지 마칠 계획이었었다. 그러나 국방당국자의 설명에 의하면 금년도 말까지 창설완료될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조기창설이유는, 김정은이 청와대를 조준하여 군사훈련하는것을 직접 지휘하는 장면을 북한 방송이 보도하는것을 포함하여, 평양으로 부터 호전적인 도발을 계속적으로 하는것을 지켜보면서 내린 결론이라고 한다.
                                             북한군이 남한을 상대로한 군사훈련을 하고있다.


    국방부 담당자의 설명에 따르면, 2017년도에, 국제사회로 부터 경제봉쇄와 압박을 받고있는 와중에도, 북한은 더 많은 핵실험과 미사일 실험을 실시할것으로 예측된다라고 설명한다. 
    김정은이 신년도 내보낸 연설에서, 북한은 대륙간 탄도 미사일 시험을 곧 하게 될것이라고 엄포를 놓았었다.
    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아직은 북한이 핵탄두를 장착한 대륙간 탄도미사일개발에 더많은 시간이 걸릴것으로 보고 있지만, 그럼에도 남한정부는 이들의 대륙간 미사일 개발을 굉장히 부담스러워 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떠돌아 다니는 루머에 의하면, 남한정부는 소위 "목따는 특수부대"를 운영하고 있다고한다 라고, 연세대학교의 최종근 교수는 설명한다.
    그는 또 설명하기를, 군사적으로 매우 예민한 전술부분을 국민들에게 흘림으로써, 한국정부는 북한에 그메세지를 전하고 있는것이다.
    "일종의 신경전일수 있지요". 그러나 이런작전은 잘한것으로 보지는 않아요,
    "우리쪽은 출중한 리더쉽이 부족해요. 우리는 그러한 예민한 전략은 아주 하찮은 정도로 등급을 나추어 취급하는 지혜가 필요하며, 대신에 방어자세를 탄탄히 해야만 됩니다"라고 그는 설명한다.
    지금 한국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사건이 터진후, 리더쉽의 혼란에 빠져 있는 중이다.
    많은 한국인들은 국방부 - 매우 공격적으로 - 가 이렇게 중요한 전략적 결정을, 지금처럼 정부가 혼란속에 빠져 있을때 결정해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렇게 국방부가 매우 공격적으로 해오고 있는데, 이렇게 처신함으로써 그들은 요즘의 국내문제를 더 깊이 관장해 볼려는 의도를 갖고 있는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이다.
    "때때로 국방부의 이러한 결정들과 발표들이 그들의 영역을 넘어서 결정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겠다"

    이러한 군사적 작전을 시비하는 먹물들이 있어, 걱정이 생긴다. 응원을 해줘도 모자랄판인데.... 진정한 애국자는 어디에 있으며, 용기를 북돋아줄 참일꾼이 그립다.

    http://www.cnn.com/2017/01/05/asia/south-korea-kim-jong-un-brigade/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