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탄소중립선언.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탄소중립선언. Show all posts

Thursday, September 16, 2021

문재인아, 청와대 제대로 걸어 나갈려면 국민들 원성듣고 탈원전정책 철회하라. 아파트값 17%, 태양광설치로 논밭값도18% 껑충,

 문재인아 ! 걸어서 청와대 나가고 싶거들랑, 지금 당장에 태양광 사업을 전면 폐지하고, 원자력발전소건설로 되돌아 가라.  당신도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단 한치의 땅도 사용가치 이용가치를 따져 가면서 새로운 사업을 벌려야 한다.

지금 전국적으로 태양광발전 사업을 한답시고 사들인 땅값과 태양광발전시설 재료 구입비와 설치비와 원자력 발전소건설비용을 비교해본적은 있었나?  서방세계와 중국은 바보나라들이라서, 문재인이 신주 모시듯하는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지 않는다고 보나? 재인씨 이젠 그만 나라망가뜨려라. 

우선토지사용면적을 보자, 사진에서 보여준 일부 태양광발전설비 용지는 원자력 발전소 10개이상을 건설할 땅을 차지하고 있다. 

제주시 남원읍 위미리 일대토지가 2018년  당 9,000원 수준이었는데 지난 2년정도 사이에 22,000원 이상으로 뛰었단다.  춘천시 의암호 서쪽산 골짜기에 있는 농지는 2017년 당 4,050원이었는데, 금년에 46,000까지 뛰었단다.  무려 11배가 뛰었는데, 이게 문재인 당신이 자랑하는 부동산 투기방지법의 결과란 말이냐? 

양심은 어디다 팔아먹고 딴소리만 하고 있나? 유엔총회는 뭐하러가나? 대한민국 땅값이 일년에 11배까지 오르니까 부동산구입하라고 선전하러 가나? 재인씨 당신은 어느나라 사람인가? 달나라에서 왔다는 소문이 정말인것 같다는 확신이 들정도다.  

실제로 농사업을 하려는 젊은이들에게 정부가 땅을 사서 임대할려고 예산을 확보 했었는데, 땅갑시 천전부지로 오르는통에 계획량의 절반도 구입을 못하는, 당신정부마져도 땅값 폭등에 손들고 말았다고 한다.  도대체 태양광벌전 설비가 뭐길래 이렇게 온국민들을 불안에 떨게하고..... 이러다가 군부대가 사용하고 있는 용지까지 다 팔아먹지 않을거라는 보장도 없어 보인다.

김태흠의원이 산림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부터 지난 4년간 태양광발전설비설치 목적으로 전용한 농지가 1만 4086 ha나 된다고한다. 그면적이 자그만치 울릉도섬 전체 면적의 2배에 달한다고 한다.  문달창씨 이게 대통령이 나라를 위한다고 하는 짖이냐.  상황이 이런데도 정부는 30년간 전국토의 7.5%에 태양광 설비를 세우겠다고 우격다짐으로 밀어부치고 있으며 식량안보를 위해 자급률을 높이겠다면서 다른 한쪽에서 농지를 없애는것은 나라 말아먹는 망국적 행위라고 국민들은 아우성인데....

내년중반부터는 문달창과 그찌라시들이 세운 계획은 시궁창에 처박히고, 대신 가장 값싸고 안전한 원자력 발전소 건설로 되돌아갈것이라는것을 염두에 두고 세운 계획이냐? 멍청한 것들아. 청와대 수석들(돌대가리들)아 충견노릇 하는것도 중요하다만,  나라의 장래를 생각하는게 더 중요한것이라는 양심을 갖고 충견질 하던가 말던가 하거라. 특히 이철희 민정수석(돌대가리)아, 나는 그래도 당신을 조금 믿고싶다.  강용석과 같이 TV에서 논쟁벌인 사람이기에 그렇다. 제발 태양광발전설치는 망국적 행위임을 자료를 들이밀고, 문달창에게 설명하고, 만약에 충고를 받아 들이지 않으면 군대를 동원해서라도 더이상 설치 못하도록 막고,  그래도 안들으면 쿠테타를 일으켜서라도 나라를 제자리에서 운영되도록 하라. 

태양광발전설비는 햇볕이없는 저녁에는 쉬고, 비가오면 쉬고, 바람이 세게불면 날려서 인근의 민가를 덮치고 등등의 피해가 너무도 많다.  효과가 원자력발전에 비하면 10%정도이하다. 이발전설비에 투자한 돈과 원자력발전소건설에 투자한 돈을 비교하고, 효과면을 비교하고, 탄소중립을 선언한 문달창의 계획에 따른 비용절감과 실용성과 안전성을 비교하여, 정말로 태양광발전설비가 원자력발전소에 비해 경제적이라면 백번 천번 이행하라고 후원해주고싶다는 심정이다.  

그렇게 되면 중국, 그리고 서방세계에서 현재 건설중에 있는 수백개소의 원자력발전소 건설은 탄소중립선언에 반하는 에너지정책임을,  문달창에게 와서 왜 태양광발전설치를 하는지를 배워야 하겠지만, 그반대라면 문재인은 자유대한민국의 역사상 가장 악질적이고 망국적인 통치행위를 한 역적으로 몰아 그죄를 낱낱이 물어 법의 심판을 받고 죄값을 치르게 해야 공평한 법의 정신이 한국땅에 존재한다는것을 실증해야한다. 

지난 3월 전남 영암군 학산면의 농지 사이로 곳곳에 태양광판이 설치돼 있다. 전남 지역에선 최근 5년간 사라진 농지의 16.9%인 1977ha가 태양광 발전시설로 전용됐다. /김영근 기자
지난 3월 전남 영암군 학산면의 농지 사이로 곳곳에 태양광판이 설치돼 있다. 전남 지역에선 최근 5년간 사라진 농지의 16.9%인 1977ha가 태양광 발전시설로 전용됐다. /김영근 기자

잡종지로 용도변경되며 땅값 뛰어… 농경지 야금야금 갉아먹어

강원도 춘천시 의암호 서쪽은 산이 높아서 골짜기를 따라 농지가 좁게 형성돼 있다. 하지만 이곳 일부 땅값은 크게 뛰어 2017년 1㎡당 4050원(공시가격)이었는데 올해 4만4600원인 곳도 있다. 11배나 뛰었다. 이 일대에 태양광발전 설비가 들어서면서 생긴 변화다.

제주시 남원읍 위미리 일대 토지도 2018년 ㎡당 9000원 수준이었지만, 남부발전이 태양광 사업을 위해 사들인 직후인 지난해 2만2000원을 넘겼다. 농지나 임야에 태양광발전 설비가 들어서면서 ‘용도 변경’ 등으로 농지 값이 오르리란 기대가 커졌기 때문이다.

태양광이 늘며 전국의 농지 가격이 급등했다. 16일 한국부동산원의 전국 지가 변동률 자료에 따르면, 올 7월 기준 논 가격은 5년 전과 비교해 18.1% 올랐고, 밭은 18.7%나 상승했다. 같은 기간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 상승률은 17.4%다. 농지 가격이 아파트보다 더 올랐다.

◇울릉도 2배 농지·임야가 태양광에 덮였다

농지와 임야에 우후죽순처럼 태양광발전 설비가 깔리면서 벌어진 일이다. 국민의힘 김태흠 의원(농해수위 위원장)이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태양광발전 설비 설치 목적으로 전용(轉用)한 농지가 8955헥타아르(ha)에 달한다. 같은 기간 전용한 임야 면적(5131ha)까지 합하면 1만 4086ha나 된다. 태양광발전 때문에 사라진 농지·임야가 울릉도 2배 면적에 달한다.

초기에는 산을 깎아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환경 파괴, 산사태 같은 문제가 끊이지 않자 평야의 농지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경우가 급증했다. 전라북도는 최근 5년간 줄어든 경지 면적이 6929ha이고, 이 가운데 42.8%(2968ha)가 태양광발전 단지가 됐다.





◇농지 값 급등해 정부 매입 목표 60% 미달

태양광 설비가 크게 늘어난 전북 장수군은 태양광 사업 찬반을 두고 주민 마찰이 벌어지기도 했다. 2019년 이후 우량 농지 보전을 위해 지정된 ‘농업진흥지역’ 내에도 요건을 충족하면 태양광 설비를 할 수 있게 되자 각종 편법을 동원해 태양광 사업을 벌이는 이들이 등장했고, 이에 반대하는 주민들은 군청으로 몰려가 시위를 벌이는 악순환이 반복됐다. 전북 정읍의 농민 김모(49)씨는 “태양광 한다고 하면 농사짓지 않아도 시골 땅을 살 수 있으니 돈 많은 도시 사람들이 몰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태양광이 농촌의 미래까지 갉아먹는다는 지적도 있다. 정부가 새 농업인에게 농지를 빌려주기 위해 벌이고 있는 ‘공공 임대용 농지 매입 사업’도 농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는 매년 6000억~7000억원을 투입해 농지를 사서 청년 농부들에게 빌려준다. 농부가 농사를 짓지 않는 자녀에게 땅을 상속해 농업이 단절되는 것을 막고, 대신 실제 농사업을 하려는 이들에게 연결해주자는 취지다.

2018년1570ha의 농지를 매입할 계획이었는데 농식품부는 917ha(58.4%)밖에 확보하지 못했다. 지난해에는 2500ha 매입 계획을 세웠는데 1574ha(62.9%)에 그쳤다. 농지 가격이 오르면서 정해진 예산 안에서 토지를 매입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김 의원은 “상황이 이런데도 정부는 앞으로 30년간 전 국토의 7.5%에 태양광 설비를 세우겠다고 고집하고 있다”며 “식량 안보를 위해 자급률을 높이겠다면서 다른 한쪽에서 농지를 없애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1/09/17/K5NGASJCW5GW7I5OQPHISIASCE/

Tuesday, September 14, 2021

간첩 문재인에 채인 Eunuch주재에 정치하면서 작가인척, 권력쥐고도 피해자인척…이런 유시민, 어떻게 그짖을 했지?

유시민은 사이비 Eunuch였던것 확실하다. 참 이상하다. 그런데도 얼굴외모는 정확한 Eunuch행세를 하고 다녔으니 말이다.  진정한 남자로 알고 열심히 봉사했었던 여비서만 신세 조졌버렸구만그만....이얼마나 놀라운 처세술인가말이다.

허긴 간첩 문재인으로 부터  Eunuch 유시민이가 뭘 배웠었겠는가.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라는 말을 심각하게 음미해 보면, 왜 Eunuch 유시민이가 그행세를 했어야 했는가를 파악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간첩 문재인이도 그자가 진짜 Eunuch 가 아닌 가짜 행세를 하면서 접근한것을 알게 되면서, 멀리 했던것으로 이해된다.  그래도 같이지낸 세월을 무우자르듯이 절교할수는 없었던지 "나가서 뭘 하든지간에 먹고 살아라" 한마디를 해준것을 가슴속 깊이 간직하고, 주제에 노무현재단 이사장직을 꿰차더니, 그직책이 주는 의미를 국민들을 향해 선동하는 지름길로 활용하는 꼼수를 부렸었다.

옛날 내시들은 그래서 가정도 없었고, 그래서 새끼들도 없었고, 그래서 마누라도 없이 평생을 궁중에서 시중들다 사라졌던 존재였었다.  재단 이사장직 하면서, 중립적인 지식인이라는 꼼수를 활용하여 '알릴레오'방송으로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그것도 요즘은 바닥이 나서 그만 두었둔것으로 알고 있다.

Eunuch,유시민은 한길사 대표, 김언호를 만나서 "좃꾹의 시간"과 "해방 전후사의 인식"에 대한 내용을 두루 살폈다는데, 언뜻 보기에는 서평콘텐츠 제작에 집중하면서 인문교양서 작가라는 포장을 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그가 부린꼼수 줄기는 그대로 주장하면서 인문교양서라는 포장을 하고 국민들을 현혹할려고 하는데, 내용을 보면 86세대가 받아 들이고 활용할수있는 이른바 '수난서사'를 퍼뜨리는데 있었다.  

여기서 Eunuch 유시민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당신이 주장하는데로 박정희 대통령의 군부독재시절에, 배고픔의 서러움을 해결하고져 밤낯구별없이 산업현장에서 국민들이 뛰고 있을때, 있었다고 주장하는, 민주-반민주 대립구도와, 장인이 골수 공산당원이었던 노무현이는 이런 민족적 어려운 시절을 거울삼아, 국민들이 배고픔이 없게 하기위해 얼마나 경제건설에 정력을 쏟았었나? 말해볼수있겠나? 한다는짖이 '인권'이나 찾았는데, 인권이 배고픔을 해결해줬나?

인권을 논한다면, 겉으로는 지금의 문재인간첩이 주창하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흠없는 자유국가로 보이지만, 내부적으로는 내편 네편을 갈라, 네편이면 온갖 올가미를 씌워 사회와 격리 시키려는 작당을 하고 있는것을 어떻게 보고있나?  

https://www.blogger.com/blog/post/edit/12316787/590893390020080525

최근에는 "사람에게 충성하지않고, 오직 헌법에 따라 검찰총장직을 완전무결하고 수행했다는 칭찬을 온국민들로 받고있는, 윤석열이가 대선후보군에서 선두를 달리자, 지금 문재인의 공수처, 검찰,경찰이 무자비하게 윤석열을 공격하고 압수수색하고, 아예 대선후보군에서 끌어 내리기위한 온갖 흉계를 꾸미고 있다는것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망국적 행위가 언제까지 그힘을 발휘할것이라고 믿는가? Eunuch, 유시민씨 대답한번 해보라.  

탄소중립선언을 서방세계에서 가장 먼저 완수하겠다고 사기 공갈을 치고있는 간첩 문재인이가 9월중순에 열리는 유엔총회에 참석해서 연설을 한다고 뉴스발표가 있었다.  그가 총회 연설에서 할 얘기의 중심은 벌써 훤하게 나를 포함한 국민들 머리에 자리하고 있다.

"우리는 탄소중립선언의 약속을 조기에 완수하기위해, 화석연료를 태워서 발전하는 발전소 사용을 줄이기위해 태양열판설치, 풍력발전설비설치, 조력발전설비설치에 집중하고, 원자력 발전소건설을 폐지하고, 현재 사용중에 있는 원자력발전은 조기 폐쇄하고...."라고 을퍼 댈것인데, 원자력발전소건설폐지와 사용중인 원자력 발전소는 조기폐쇄 한다는 설명에, 총회에 참석했던 각나라의 대표들은 "간첩 문재인의 머리가 돌지 않았다면 조기 Dementia 증세를 앓고 있는것 틀림없다"라는 결론을 내고 순식간에 회의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말것이다.  또다른 국제적 왕따를 당할것이라는 뜻이다.  

Eunuch, 유시민씨는 이참담한 씨나리오를 느꼈으면, 조국과 민족을 위한 충심에서, 간첩문재인에게 탄소중립선언 조기 완성도 좋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원자력 발전소 30기 이상을 조속히 건설하는 길만이 성공으로 달리는 길인것을 충언하라.  그렇게 해준다면, 소신있는 진짜 남자였었다고 인정하고, "Eunuch, 유시민"딱지를 제거 시켜줄 의향이 있다는것 통고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은 매력적이다. 어떤 말을 해도 대중은 넘어가고 만다. ‘직업으로서의 정치인' 올 떠난 후 그는 저술과 예능 방송을 통해 86세대에 정치적 수사를 제공하는 지식인으로 활동했다. 동시에 청년에게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조언하는 멘토 노릇도 했다. 현란한 말솜씨와 지성미로 대중을 홀리는 그가 가장 빛을 발한 순간은 현실정치 외부에서 정치에 개입할 때였다. 유시민은 지난 대선 때부터 '어용 지식인'을 자임했다. 정부 입장을 대변해 대중을 설득할 논리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문 정부 출범 전후로 4년 넘게 방송인, (자칭) 언론인, 지식인 내지는 작가 유시민의 가장 큰 성공 요인이자 소구점이었다.

관련기사

유시민의 인기는 당연히 문재인 정부 인기와 연동한다. 그의 인기가 이른바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태' 전후 정점을 찍은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이후 지지율 동향을 분석하며 20대 남성 폄하 발언으로 설화를 겪으며 추락했다. 또 2019년 말 검찰과의 갈등이 심해지자 그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를 통해 ‘검찰의 노무현 재단 계좌 불법 사찰을 주장하며 검찰을 매섭게 비난했다. 1년이 지나 그의 주장이 거짓이었다는 게 밝혀지자 그는 마지못해 사과하며 정치 비평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했다.

문 정부 방어용 프레임 제공 

지식인 유시민에 대한 대중의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다. 아니, 정권 성공을 위해 ‘어용 지식인'을 자처한 그는 애초부터 신뢰할만한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위치에 있던 적이 없다.

지난 2020년 7월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은 MBC 라디오에 출연해 “(친 윤석열인) 한동훈 검사가 있던 (대검) 반부패강력부 쪽에서 (노무현재단 계좌를) 봤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는 장면. [유튜브 캡처]

지난 2020년 7월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은 MBC 라디오에 출연해 “(친 윤석열인) 한동훈 검사가 있던 (대검) 반부패강력부 쪽에서 (노무현재단 계좌를) 봤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는 장면. [유튜브 캡처]

이런 추문 뒤에도 유시민은 마치 중립적인 지식인이라는 식의 포지션을 취하며 계속 이득을 챙기고 있다. 알릴레오의 책 소개 프로그램에는 최근 『조국의 시간』을 출간한 한길사 김언호 대표를 초청해 이 출판사가 과거에 냈던 『해방 전후사의 인식』부터 『조국의 시간』까지 두루 살폈다. 언뜻 보면 서평 콘텐트 제작에 집중하면서 인문교양서 작가라는 전공으로 돌아간 듯 보이지만, 여전히 그가 하는 일은 학술 영역을 경유해 86세대가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이른바 ‘수난 서사'를 퍼뜨리는 데 있다. 군부독재 시절 민주-반민주 대립 구도를 노무현 정신-검찰 간의 갈등으로 치환하는 86세대 내러티브를 제공하는 식이다.
유시민은 한국 사회를 좌지우지하는 상위 1% 적폐 엘리트가 선량한 ‘우리들'을 탄압한다는 프레임을 제공한다. 집권해 권력을 쥐었으면서도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 친여 정치 팟캐스트에서 퍼뜨리는 근거 없는 '썰'이나 음모론과 별반 다를 바 없는 관점이다. 한번은 방송에서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은 미국 정부의 조작이라는 주장을 펼친 바 있다. 방송이니 유머 아니겠냐고? 그는 과학자를 비롯한 전문가 집단을 신뢰하지 못하겠다고 수차례 털어놓았다. 방송과 저술을 통해 세련되게 신분 세탁을 했지만 유시민의 글과 말은 여전히 과거 정치인일 때 그랬던 것처럼 객관적 사실 너머에 존재하는 편향된 진실을 가리키며, 한국 사회를 아군과 적군의 전쟁터로 만들고 있다.

2030이 정치 불신하게 만들어 

과거 정치 예능 '썰전(jtbc)'에서 유시민이 했던 발언이 기억난다. “방송에 출연한 정치인은 옳고 그름을 따지기보다 지지자에게 주장을 뒷받침할 논리를 설파해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스스로 어떤 기능을 하는지 고백한 것이다. TV 토론 역시 논리의 타당성을 따지는 자리가 아니다. 지지자가 일상에서 정치적 토론을 할 때 사용할 법한 근거만 제공하면 된다. 그가 생각하는 지식인의 사회적 기능은 그저 특정 세력에게 논리를 제공하는 것뿐이다. 즉 유시민은 스스로 지식인을 자처하지만, 실상은 언제나 정치인이었다. 그러고 보니 한국 정치 역사상 유시민만큼 언론 플레이에 능한 사람은 없었다.
2030이 유시민에게 실망했던 사건을 상기해보자. 정부를 옹호하기 위해 20대 남성을 오로지 게임과 스포츠에 목매는 이들로 폄하했다. 청년에게 따뜻해 보였던 지식인 유시민의 민낯이 드러난 것이다. 유시민을 존경했던 20대 청년들이 그를 의심하기 시작했던 것도 이 때쯤이다. 이는 20대의 문재인 정부 지지율을 추락시키는 요인 정도로 그치지 않는다. 유시민은 청년이 정치를 냉소하고 불신하게 만들었다. 기성세대와 MZ 세대 간 신뢰를 파괴한 탓이다. 제일 큰 문제는 젊은이들이 유시민같은 어른들이 뱉는 말을 더 이상 믿지 못한다는 점이다.
그가 지식인이라며 내놓은 수많은 주장도 물론 문제가 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그가 지식인을 자처하면서 실질적으로는 정치인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이다. 작가라는 타이틀을 이용해 정치인이 져야 할 민주주의의 책임을 교묘하게 회피하기 때문이다.

작가 내세워 정치인의 책임 회피 

지식인·방송인·정치인 등 다양한 역할을 오가는 유시민은 연극적일 수밖에 없다. 거짓 계좌 사찰 주장이 드러난 후 그가 발표한 사과문이 그렇다. ‘어용 지식인' 유시민이 사과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사람들은 놀랐다. 그는 "과도한 정서적 적대감에 사로잡혔고 논리적 확증편향에 빠졌다. 제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대해 비판적 거리를 유지하지 못했다"고 진정성을 담은듯이 사과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유시민의 사과문에 담긴 진의가 무엇이냐고 의심했다. 유시민이 진정성을 연기하고 있는 게 아니냐고 추궁했다. 결코 ‘억까'(억지로 까는 것)만은 아니다. 2013년 정계 은퇴를 선언한 후에도 유시민은 정치를 할 때보다 더 정치적으로 강력한 힘 올 지닌 인물로 돌아왔다. 그는 그저 ‘정치를 그만뒀다'는 진정성을 내세워 훨씬 더 수월히 정치적 영향력을 발휘했다.
이처럼 유시민은 결정적 순간마다 진정성을 활용했다.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부정 경선 사건 때만 해도 그렇다. 유시민이 좌장으로 있었던 참여계 역시 부정경선에 가담했다는 의혹이 있었지만 2013년 유시민은 정계에서 은퇴하면서 어떠한 정치적 책임도 지지 않았다. 대신 당권파에 책임을 전가하고, 자신은 피해자로 탈바꿈했다.

유시민이 지난 2003년 캐주얼 차림으로 국회 본회의에 등원해 선서를 하려 하자 일부 의원이 복장을 문제삼는 일이 빚어졌다. [중앙 포토]

유시민이 지난 2003년 캐주얼 차림으로 국회 본회의에 등원해 선서를 하려 하자 일부 의원이 복장을 문제삼는 일이 빚어졌다. [중앙 포토]

‘드라마 퀸'이라는 영어 단어가 생각난다. 드라마 퀸은 스스로를 과도하게 피해자화하며, 고통받는 주체로 놓는다. 그러면서 세상과 맞서는 자신의 진정성을 어필한다. 영화평론가 허문영은 피해자인 동시에 영웅으로 자신을 상상하는 86세대의 정치적 감수성을 ‘소년성'이라고 명명했다. 86세대는 책임을 지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씨름하는 어른이 아니라 문제 해결을 외면한 채 성장을 멈춘 나약한 소년이다. 역설적이게도 주류에서 배척된 신성한 희생자라는 논리를 토대로 우리 사회 주류로 편입하는 데 성공했다.
유시민이야말로 여기에 딱 부합하는, 다시 말해 자신을 소년으로 제시할 줄 아는 지식인이자 정치인이었다. 지난 2003년 ‘빽바지'를 입고 국회 본회의장에 입성한 유시민의 태도는 여기서 나온 것이다. 보건복지부 장관까지 지냈으나 유시민의 정치적 자산은 이런 행정 경력이 아니라 여전히 항소이유서로 이름을 날린 학생운동 경력에서 나온다는 점도 이를 방증한다.

관련기사

유시민 이사장이 지식인의 의무를 이행하길 바란다. 청년이 한국 사회를 신뢰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진정성을 외치는 소년이 어른으로 성장할 때가 왔다. 더 이상 영원한 청춘 속에서 살며 학생운동을 특권화하는 일올 멈출 때가 됐다. 진영의 승리를 위해 객관적 사실과 주관적 진실의 경계를 혼동시키는 어용 지식인이 ‘어용'에서 벗어나 진정한 지식인으로 거듭하길 바란다.

강덕구 작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6842

마나님은 대통령 전용기 747기타고 '타지마할' 구경, ‘세계적 예술인’아들은 세금만 빼 먹고, 문통은 유엔총회 간단다.


세계적 예술인 대통령 아들이 왜 국가세금만 빼먹고 살아가는가 말이다.  대통령씩이나 하는 애비의 봉급으로는 살기가 힘들었던 같은데.... 그런식으로 생활을 하면 대한민국에서 월급쟁이 하면서 살아남을 국민들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아들놈은 '미디어아트'를 잘하는 세계적인 예술가라고 애비는 떠들어 대더만, 그렇다면 국내에서 국민세금 뜯어먹지말고, 바다건너 유럽연합, 북미대륙으로 또는 중동지역으로 가서 예술활동을 펼치면 대한민국에서 받은 국민세금 1,500만원보다 훨씬 더 많은 수수료및 월급을 받을텐데.... 그정도로 애국심이 많았던줄은 미쳐 상상도 못했었다.  애국심 그자체로만 따지면 대통령질 하는 애비보다 훨씬더 강한것으로 여기고 싶기도 하지만..

애비는 나라경제를 구렁텅이로 몰아넣는것도 모자라, 북괴 김정일 하명데로 그곳의 경제규모에 마추어서, 남한경제를 때려부셔서 북한과 같게 해서 점수를 딸려고, 재난지원금 국민들에게 주는데, 대통령인 자신도 그돈을 타서 주머니에 넣고, 탈원전을 해야 불량품인 태양광열판을 설치하는 업자들에게 혜택을 주고 Kick back을 받아챙길려는 치사한 방법을 써서, 금년여름같은 폭염에 전력이 부족하여 제한송전을 하고, 전기세도 올리는 악순환을 만들었었다.


전세계적으로 '원자력발전'만이 장차 지구촌을 보존할수있는 유일한 에너지자원인것을 간첩문재인은 모를리가 없지만은, 간첩 문재인은 박정희대통령과는 정치적 성향이 정 반대인점을 들어, 즉 개인감정을 개입시켜 나라를 망치는 역적질을 하고 있는데, 더 한심한것은, 문재인에 충견질을 하는 간신들이 더 큰 문제인 것이다. 

간첩 문재인이가 시진핑에게 불려가 개고생하면서, 혼밥하고 되돌아 오게 만든 중국은 동해바다 연안에 무려 120개소의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중에 있거나 완성하여 상업용 전기를 생산하고 있는데,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대부분의 고급 인력은 간첩문재인의 탈원전 정책으로 졸지에 실직자가 돼자, 이순간을 기다려왔던 시진핑정부가 구원의 손길을 흔들자 앞뒤 계산할 필요없이 달려가 헌신하고 있는 우리의 젊은 인재들이라는 점이다. 

대통령 마나님은 '영부인'이라 존경받는다. 그러나 부인일뿐, 대통령에게만 부여된 특권을 혼자서 사용해서도 안돼고, 또 헌법에서도 분명히 명시되여 있다. 

간첩문재인은 어느날 잠자리 송사에서, 마나님이 인도의 '타지마할' Mausoleum을 구경하고 싶다고 졸라대자, 청와대 수석(돌대가리)을 시켜 절차를 완료시켜, 대통령이 외국출장갈때에만 사용하는 전용기 747점보기를 혼자서 수행비서만을 대동하고 인도로 날아가 "타지마할"성전을 구경하고 돌아왔었다.


국민들의 피와 땀으로 어렵게 쥐어짜서 낸 세금이 마나님 인도구경하는데 남용된 것이다. 만약에 그시간에 김정은이가 불작난을 쳐서 대통령이 급히 전용기를 이용해야할 사건이라도 발생했었다면? 이라고 상상을 해봤을때, 즉 나라의 존망이 '풍전등화'의 처지에 당했었다면....

몇십년전 보릿고개를 해결하고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고어야 한다는 역사적 사명을 이루기위해, 주야로 뛰면서 건설에 매진하면서, 차관을 얻으러 독일을 가야 하는데 당시 박정희대통령은 전용기가 없어, 릐브케 서독 대통령이 정기적으로 뛰고 있는 동남아시노선 '푸크트한자'독일 항공에 일등석 표를 사서 보내준것을 타고 독일로 가는데, 무려 29시간걸려 갔었던, 가슴 아팠던 눈물나는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왜냐면 그비행기는 동남아 여러나라를 들려서 운행하는 정기노선이었기 때문이었다.

간첩문재인은 또 며칠후에는 유엔총회에 참석하여 연설을 하게 된다고 한다.  Pandemic에, 탈원전에, 대선을 앞두고 전국의 거리를 헤매는 젊은 실업자들을 상대로 재난 지원금 지급한다는 쑈를 벌이질않나, 탄소중립선언 이행을 한다고 불량품 태양열판 설치등등 온나라가 시궁창속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는 이어려운때에 유엔총회에 가서 연설 몇마디 해서 쌓인 문제들이 해결된다고 생각하나?


이번 유엔총회에 각국의 정상들 특히 서방세계의 정상들이 많이 불참한다. 유엔총회참석도 중요하지만, 국내적으로 쌓여있는 수많은 문제점들을 먼저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간첩문재인은 참석해서, 탄소중립선언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그래서 그목적을 이루기위해 Stability가 전연없는 태양열판전력생산설비, 조력발전소, Wind Mill설치 등등 장광설을 늘어 놓을것이지만, 서구의 모든나라 그리고 중국마져도 국가적 모든 재력을 동원하여 건설하고 있는 '원자력발전소'에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없이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지나칠것이라는 점이다. 즉 대한민국은 "원자력 Free"의 나라임을 보여줘, Clean Energy정책의 허구성을 발표해 국제적 왕따를 자처한다는 점이다.

대통령 전용기는 대통령이 이용할때, 마나님도 끼어서 이용할수 있다는 점을 이번에 보여줄것인지의 여부도 관심거리다. 어쩌다 대한민국이 이지경이 됐나.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가 지난해 전시에서 자신의 그림자 작품을 시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가 지난해 전시에서 자신의 그림자 작품을 시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씨의 미술 전시에 또다시 공공 세금이 들어간다. 지난해부터 세 번째다. 준용씨는 이번 주 열리는 청주시립미술관 개관 5주년 기념전의 초청작가로 선정돼 지자체 예산 15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곳은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영 미술관이다.

준용씨가 전시에 세금 지원을 받을 때마다 대통령 아들로서 적절하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준용씨는 지난해 서울시 문화재단에서 코로나19 피해 긴급예술지원금 1400만원을 받았고, 올해 6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업에 응모해 6900만원 지원자로 선정됐다. 두 곳 모두 공공 기관이고 지원금은 세금에서 나갔다. 지원액은 대상자 가운데 늘 최고액이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청주시 전시는 공모에 지원한 게 아니라 작가로서 초청에 응했다고는 하나 공공 예산이 대통령 아들 주머니에 들어가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로 인한 비판을 진지하게 고민했다면 초청을 사양했어야 한다. 준용씨가 개인이 운영하는 갤러리에서 전시할 때도, 민간재단에서 수천만원 지원을 받을 때도 문화계의 비판적 관심이 집중됐었다. 더구나 이번에는 청주시립미술관 측이 “공공 기관 전시이기에 대통령 아들을 선발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일부 있었다”고 한 걸 보면 ‘부적절 논란’을 걱정했던 것 같다.

지난 6월 준용씨가 문화예술위 지원을 받았을 때 청와대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예술인”이라고 역성들었다. 준용씨도 지난해 서울시에 긴급 지원을 신청하면서 자신의 작품을 “새로운 문화기술을 종합한 예술 개척 사례로써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자평했다. 그 말을 입증하고 싶다면 나라 안에서 세금 지원을 받을 게 아니라 해외 무대에 나가 세계 수준의 작가들과 실력을 겨루기 바란다. 그런 인정을 받는 예술가가 대통령 아들이라면 국민도 자랑스러워할 것이다.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9/13/I2LJUI6GKJGJTMOZIIWBRIWTAY/

Friday, July 02, 2021

주사파 좌파 문재인의 탄소중립선언은 완전사기, 올 여름 전력대란 비상... 새 원전 꺼놓고 석탄발전기 꺼냈다. 역적임이 증명.

정말로 못말리는, 나라 말아먹는, 서방세계에 배신 때리는, 문재인의 두얼굴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탄소중립선언을 앞장서서 하겠다고 바이든 대통령앞에서 선언한 그날에 Agreement에 서명한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탄소를 대기중에 가장 많이 방출하는 석탄을 태워서 전기를 생산하는 화력 발전소를 이번 여름에 가동시켜 부족한 전력량을 확보하겠다는 뉴스에 절망감 뿐이다.

이미 건설을 완료하여 전력생산에 투입될수있는 원전신고리 4호기가 있는데도, 문재인은 탈원전 정책이행을 핑계로 이를 배척하고, 석탄발전소를 가동시켜 부족한 전력을 공급하겠다고 한다. 

내맘같아서는 문재인대통령을 붙들어다가, 화력발전소에서 쏟아내는 탄소를 실컷 코로 마셔보라고 높은 굴뚝에 올려놓고 탄소의 맛이 어떤가를 직접 확인해 보라고 하고 싶다. 

문재인이가 학교다닐때 학생운동하면서 부터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원한이 많은것은 익히 알고 있어왔지만, 이렇게 골수에 사무쳐 있었다는것은 몰랐었다.  좌파 주사피와 자유민주주의 사람들과는 물과 기름같은 존재라는것쯤은 모두가 다 알고 있다.

한전사장부터, 산업부장관까지 이자들은 도대체 탄소중립선언의 뜻을 알고나 있는지? 걱정이다. 문재인 대통령을 잘 보필하는것은, 그가 5월말에 바이든을 만나 탄소중립을 2050년까지 완료하겠다고 선언한 공약이행을 위한다는 과제가 우리앞에 있다는것을 생각한다면, 목숨걸고라도 석탄발전소가동보다는, 탄소배출이 거의 Zero에 가까운 원자력 발전소를 가동시키는게, 기술자의 양심으로 봤을때 맞는 길이라고 왜 충언을 못하나?라는 점이다.  문재인의 빽으로 그자리들을 꿰차고 있기에 탄소중립이 뭔가를 잘 모른다면 그와 함께 일하는 참모들로 부터 Nuclear Engineering에 대한 공부를 좀 해서라도 탄소방출 원흉인 석탄 화력발전소의 가동을 막았어야 했다.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견소리는 사절하오.  전력이 모자라면 중국과 러시아로 부터 전기를 구입하면 된다는 헛튼 소리는 그만 하시라.  미안한 얘기지만, 중국에서 전력을 사온다면, 그전력은 문재인 당신이 그렇게도 싫어하는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전하여 팔아먹은 전력인것을 알고나 있소.

일본의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냉각수 방류를 두고, 지금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이 일본을 마치 잡아 먹을듯이 개거품뿜어 내면서 안된다고 비난하고 있는것 잘아오. 

중국이 산둥반도를 비롯한 중국의 동해안 해안선을 따라서 건설했거나 하고 있는 원자력 발전소는 거의 100개 정도라고 합디다. 

바람은 항상 동풍이어서 중국대륙에서 발생하여 우리 한국의 상공을 덮어, 국민들의 호흡까지도 어렵게 하고 있는 황사현상은 동풍의 영향 때문이라오. 같은이치로 일본의 동해상에 냉각수 방류를 한다고 해서 그게 우리 한반도에 회귀할 확율은 거의 0 퍼센트이지만, 중국의 원자력 발전소에서 사고가 나면, 마치 황사현상으로 우리가 고통을 받는것 처럼, 우리 국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방사능은 그대로 우리 한국을 덮친다는것쯤은 알고 있으시라.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일본에는 입에 거품을 뿜어대면서 항의하고 위협을 하지만, 중국에 대해서는 한마디  걱정스런 내용의 협조나 비난 하는것을 본적이 없다. 이게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의 외교정책인가?  그런데 그런곳에서 전력을 구입해서 쓰겠다고? 당신들은 대한민국 국민이냐? 아니면 중국의 속국으로 전락한 식민지, 대한민국 국민들이냐?  정신차려요 문재인씨.

올여름 전력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1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건물에 에어컨 실외기가 설치되어 있다. 2021.07.01./뉴시스
올여름 전력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1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건물에 에어컨 실외기가 설치되어 있다. 2021.07.01./뉴시스


올 여름철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폭염과 코로나 백신 접종 확대에 따른 산업 활동 증가의 영향으로 전력 수요가 역대 최고치로 치솟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2013년 8월 이후 8년 만에 전력 수급 비상 경보 발령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정부는 시운전 중인 석탄화력발전기를 조기 투입하기로 했고, 영구 정지된 석탄화력발전기를 재가동하는 방안까지 한때 검토할 만큼 다급한 분위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총리 주재 현안조정회의에서 ‘여름철 전력 수급 전망 및 대책’을 심의·확정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올여름 최대 전력 수요는 94.4GW(기가와트)에 이를 전망이다. 111년 만의 폭염이 닥쳤던 2018년 기록한 사상 최고치(92.5Gw)보다 1.9GW나 높은 수치다.

특히 화재로 가동 중단된 원전 신고리 4호기가 재가동되기 직전인 7월 넷째 주가 고비가 될 전망이다. 예비 전력이 4GW(예비율 4.2%)까지 떨어져, 2012년 2.8GW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산업부는 보고 있다. 예비 전력은 공급 능력에서 최대 전력 수요를 뺀 값으로, 이 수치가 5.5GW 밑으로 떨어지면 정부는 기업들에 전기 사용 자제를 요청하고 기동 가능한 자체 발전기 가동 등의 조치를 취하게 된다.

 

https://www.chosun.com/economy/2021/07/01/SJHYVTMMMNAONFJDPJVNR4JYMU/

Thursday, December 10, 2020

선거공약 지킨다고 文대통령 탈원전 외치면서 '탄소중립비전' 선언, 마크롱 “원전이 미래, 5000명 고용”이 탄소중립비전 선언.

 

문재앙아,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 비전 선언’ 은 다른게 아니고 석탄발전에서, 또 태양광판에서 쏟아지는 발암물질이 탄소가 발생의 원흉인데, 이를 줄이거나 없애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당신이 탈원전 선언하고, 석탄발전을 주창한 그 거지같은 탁상공론을 접고, 바로 원자력 발전만이 탄소배출을 최대로 줄일수있음을, 솔직히 시인하고, 선거공약 지킨다고 억어지 부리지 말고, 탈원전공약은 무식함의 결과라는것을 인식하고, 다시 당장에 오늘 방송3사 불러놓고, 쌩쑈 하지 말고, 그자리에서 바로 선언하라. "탈원전정책은 탄소를 대량생산하는 산업이고, 원전산업육성은 '탄소중립선언' 약속을 이행하는 건전한 산업정책이다"라고.

"탈원전 정책은 탄소배출을 배로 증가시키는 "탄소중립비전선언"에 반하는 정책이다. 오늘 이시간부로 탈원전 정책을 버리고, 다시 원전정책으로 회귀하여, 국가경제도 살리고, 원전수출도 다시 왕성하게 하고, 국가 원전발전소 건설재개를 선언한다"라고. 그러면 35%로 떨어진 인기율도 95%로 내일 아침이면 치솟아 있을 것이다.

"탄소중립비전선언"은 한국과 불란서는 정반대 방향으로 키를 잡고 항해하겠다고한다.  문재앙은 그실천 방법이 "탈원전"이고, 불란서는 "원전산업육성"이다라고 선언했다. 그것도 동시에 TV중계를 통해 한국, 불란서뿐만이 아니고, 전세계가 주시했었다.  이를 본 사람들의 반응이 무척 궁급해 진다.

방송3사는 코끼어 생중계장에 나왔다는것. 기분좋아서 현장중계 준비 했을까? 현장중계에 불응하면 문을 닫아야 한다는 최후 통첩이 무서워서였을 것이다.

문재앙씨가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 비전 선언"을 하는것은, 현장중계방송을 해대는 호들갑으로 되는게 아니고,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이 선언한 "원전정책추진"으로 탄소배출량을 줄이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석탄발전소와, 힘들게 박정희 대통령께서 조림사업 실시하여 푸르게 만들어준 전국의 울창한 산림을 태양광설치한다고 다 파혜져서 다시 전국의 산야를 민둥산으로 만든 결과가 어떤것이었는지를, 이번 여름철 폭우와 긴 장마에서 똑똑히 보고 겪었었다.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 비전"을 돈안들이고, 국민세금 퍼붓지 않고, 세계최고의 탄소없는 나라로 재생하는 방법은, 원자력 발전으로 회귀하여, 질좋고, 안전하고,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우리의 원전기술을 국내외적으로 활용하여, 국민들이 마스크없이 생활할수있는 여건을 재생시키는것이고, 원전 Plant를 서방세계는 물론이고, 중국, 러시사에 까지 수출하여, 외화를 벌어들리는 정책이 바로 '탄소중립비전'이다.

꼴갑을 떠느라고, 전국에 생중계 할때, '탄소중립비전'효과를 낸답시고, TV화면도 흑백으로 하라고 강압적 명령을 내렸다한다. 그간 밝힌 내용중 한구절을 옮겨봤다.  

문 대통령이 밝힌 ‘탄소중립’이란 화석연료 사용 등 인간활동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최대한 줄이고, 불가피하게 배출된 온실가스는 산림·습지 등을 통해 흡수 또는 제거해서 실질적인 배출이 ‘0’이 되도록 하는 상태를 말한다. 국제조약인 파리협정과 21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결정에 따라, 모든 당사국은 2020년까지 ‘2050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을 수립해 제출해야 한다. 유엔은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지구의 온도상승을 평균 1.5℃ 이하로 유지하기 위해선 2050년까지 탄소중립 상태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973720.html#csidxaaf63fdcb4d1e36985c23b6eee17f38 

같은시간에 불란서의 마크롱 대통령은, 앞으로 지구촌에서 '탄소중립 비전'을 생활속에 느낄수 있는 방법을 지키면서 두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수있는 최상의 방법은 "원자력발전소건설"만이다 라고 선언한 것이다. 즉 탄소배출을 없애고, 또 다른 한마리토끼는 고용창출을 극대화 하는것이라고 선언한것이다.  연설내용 한구절 옮겼다. 

마크롱은 내년에만 원전 분야에서 5000명을 새로 고용할 예정이라며 원전 산업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고 말했다. 프랑스는 원전 분야 종사자가 21만명에 이른다. 그는 “특히 우리 젊은이들에게 원자력 부문만큼 (좋은) 전망을 제시하는 분야는 드물다”고 했다.

문재앙은 입으로는 최상의 정책을 발표하지만, 행동은 그반대로 가는 정책을 집권이후 계속해왔다. 탄소배출을 최대화 시키고, 우리가 삶을 이어가는 동안에 단1분만 산소를 마시지 못하고 대신에 탄소를 마시면 죽을수 밖에없는, 산소를 배출하는 일등공신들인 전국강산을 뒤덮고있는 산림을 다 깍아낸 만행은, 당신 문재앙은 입만 열면 국민들을 속이기위한 꼼수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속인다는 뜻이다.

마크롱 대통령은, 문재앙처럼 영리하고 꼼수를 사용할줄 몰라서, 원전산업을 국가의 최대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시키겠다고 했을까?  이선언을 문재앙과 그딱가리들은 귀를 막고, 눈을 가리고 안듣고, 안봤을지도 모른다. 원래 자기네에게 불리한 정보는 그런식으로 외면해온 종자들이니까. 오직 윤총장 죽이기에만 혈안이겠지.

산소생산을 못하게 초토화 시킨 전국산야에 설치되여 있는 태양광판 설치는 잘못된 것임을 인정하기에는, 쪽팔려서였는지, 한마디 언급이 없었다. 그뜻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산을 깍아 숲을 없애서 산소생산을 중지시키고, 태양광열판에서 생성되는 발암물질을 전국에 뿌려서, 대한민국을 'Cancer Hell'로 만들겠다는 Conspiracy를 주시해야한다. 


마크롱의 원자력 예찬론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현지 시각) 프랑스 동부의 르크뢰소에 있는 원자로 제조회사 프라마톰을 방문해 헬멧과 마스크를 쓰고 시찰하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탄소 배출이 적고 안전한 에너지원인 원자력은 프랑스 에너지 공급의 핵심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AP 연합뉴스


프랑스 원자로 제조회사 찾아 투자·고용 확대 계획 등 밝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현지 시각) “전략적인 미래를 위해 원자력 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점진적으로 높이더라도 원전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에너지원으로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국력 손실을 줄일 수 있다는 뜻이다.

마크롱은 이날 프랑스 동부의 르크뢰소에 있는 원자로 제조회사 프라마톰을 방문해 “원자력은 프랑스 에너지 공급의 핵심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라마톰은 세계 최대 원전기업인 EDF(프랑스 국영전력공사)의 자회사다.

마크롱은 “원자력은 탄소 배출이 적고 안전한 에너지원”이라며 “우리의 에너지와 환경의 미래가 원자력에 달려 있다”고 했다. 그는 또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이고) 원전 비중을 낮춰 에너지원 구성을 조정하려고 해도 앞으로도 수십 년은 원전이 계속 기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랑스는 발전 에너지 중 원전 비율이 72%(2018년)로서 세계 최고 수준이다. 전임 사회당의 프랑수와 올랑드 대통령 시절 2025년까지 원전 비율을 50%까지 낮추겠다고 했지만 마크롱은 50%로 낮추는 시점을 2035년으로 10년 늦췄다.

마크롱은 원전에 투자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차세대 원자로 연구에 5억유로(약 6600억원)를 투자한다고 소개했다. 현재 제작 중인 원자로 가동을 서두르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프랑스 국영전력공사 EDF는 2023년까지 차세대 원자로인 EPR 3기를 가동할 예정인데, 마크롱은 속도를 내서 이를 내년까지 마무리하고 싶다고 밝혔다.

마크롱은 내년에만 원전 분야에서 5000명을 새로 고용할 예정이라며 원전 산업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고 말했다. 프랑스는 원전 분야 종사자가 21만명에 이른다. 그는 “특히 우리 젊은이들에게 원자력 부문만큼 (좋은) 전망을 제시하는 분야는 드물다”고 했다.

마크롱이 방문한 프라마톰은 민간의 에너지용 원자로뿐 아니라 핵 잠수함 등 무기에 들어가는 핵 추진 원자로도 제작하는 업체다. 이날 마크롱은 원전의 중요성뿐 아니라 핵 무기까지 포함해 원자력 관련 전반의 경쟁력을 포괄적으로 강조했다고 프랑스 언론은 보도했다.

마크롱은 “핵은 프랑스의 전략적인 자율성을 떠받치는 초석으로 계속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마크롱은 이날 프랑스의 유일한 핵 추진 항공모함인 샤를드골호를 대체할 후속 핵 항모를 70억유로(약 9조2000억원)을 투입해 2038년에 진수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샤를드골호는 4만2000t급이지만 후속 항모는 7만t급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https://www.chosun.com/politics/blue_house/2020/12/10/P6ZPZJHGNFHS7HLHZG3HALMAHQ/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오후 7시35분 청와대 본관 집무실에서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 비전 선언’ 연설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상파 3사 등 방송사들이 발표를 생중계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국민 선언이기 때문에 방송 생중계 시청률이 가장 높은 시간대로 조율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비전 선언을 통해 “우리나라도 국제사회 노력에 선도적으로 동참하게 된 것”이라는 메시지를 발신한다고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 유엔의 온실가스 감축정책에 따라 유럽연합(EU), 중국,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들이 탄소 중립을 선언하고 있는에 이와 같은 국제 기류에 맞추겠다는 취지다.

문 대통령은 폐 플라스틱 등을 활용한 친환경 원단 넥타이를 착용하고 연설 중 증강 현실 활용 그래픽 기술로 탄소중립비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집무실 책상에는 지구 환경 위기 시간인 오후 9시47분을 나타내는 탁상시계가 놓여진다. 1992년 환경 위기 시계 시간이었던 오후 7시49분보다 악화된 상황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문 대통령의 탄소중립 선언 직후에는 1992년 고(故) 신해철씨가 작사·작곡한 ‘더 늦기 전에’를 편곡한 캠페인 뮤직비디오 영상이 이어진다. ‘더 늦기전에’는 앞만 보고 달려온 삶을 반성하고, 더 늦기전에 지구 환경의 미래를 생각하자는 내용이다. 임 부대변인은 “2050년 대한민국에서는 떠나간 별들이 다시 우리 아이들의 눈 속에 가득하길 희망한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europe/2020/12/10/Y7YBBZIVEZETLJ3UOXD3OE3NVM/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97372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