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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ne 27, 2021

좃꾹이 이번에 정신차려야, 이언주 "광주 카페 좌표 찍더니…조국, 본인 당해보니 알겠나"

정말로 한심한 좃꾹이다. 자기몸에 조그만 Prickle 한개만 닿아도 "앗뜨거"하는자가 남에게 하는짖은 아무렇치도 않게 핵폭탄급 비난과 협박을 일삼는, 참으로 쪼잔하고, 남의 입장이 되여서 나아닌 상대방을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는 아량이라고는 병아리 눈꼽만큼도 없는 냉혈한도 아닌 지렁이 같은 존재로 밖에 안보인다. 지렁이는 잘라내도 꿈틀거리면서 잘 살아간다. 똑 닮은 꼴이다.

좌파 문재인과, 좃꾹이를 비롯한 민주당 패거리들이 그들의 도피처쯤으로 생각하고 있는 전라도, 그중에서도 광주지역은 좌파패거리들의 소굴로 알고 있지만, 나라를 걱정하고 망가지는 경제를 걱정하는 진정한 국민들도 역시 광주에 많이 계시다는것을 좃꾹이는 알턱이 없을 것이다.

배훈천씨는 광주에서 광주카페를 운영하는 소상공인 사장이다. 한국의 경제가 이정도로 폭망하게된 원인은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있음을 작심하고 비판한 것을 못마땅하게 여긴 좃꾹이가 배씨와 관련된 내용을  SNS에 공유하면서, 좌파 민주당 찌라시 지지층은 배사장을 비난하며 전화, 문자 폭탄을 보냈었다.

이언주의원은 좃꾹이를 향해 "얼마전 광주카페사장 좌표찍고 전화폭탄 받게했던것 기억하는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모르는 사람들로 부터 전화로, 문자로 욕설과 맹목적비난, 협박을 집단적으로 받게될때 그정신적 충격과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것을 이제라도 알게돼 다행이다"라는 글을 남겼었다.

내로남불의 상징, 좃꾹이가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가 온라인상에서 공개돼 알수없는 번호로 전화가 오고 있다며 '패악질'이라고 비판한 글을 보고, 이언주 의원은 "거 봐라 그게 바로 인과응보라는 거다. 이제야 당하는 사람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이해 하겠는가?"라고 한방 먹인것이다.

광주 4.19기념관내 통일관에서 '문재인 정권의 경제정책과 호남의 현실'을 주제로 열린 만민토론회에서 실명으로 소득주도 성장정책을 맹렬히 비판 했었다. 

좃꾹이의 휴대폰에 전화와 문자 폭탄이 쏟아져 들어왔다해도, 그자신이 법무장관질 하면서, 검찰 개혁한답시고,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을 위시하여 검찰조직을 완전히 산산조각내기 시작하면서 그바통을 추한 18년에 넘기고 팽당한 실패한 장관이었었다.  그가 장관질 하면서, 또 대학강단에서 강의 할당시 떳떳한 사회인으로서의 할일을 했었다면, 전화 문자폭탄이 쏟아져 올리가 없었을 것이고, 설사 전화폭탄이 온다해도 신경쓸 필요가 없는 장난질 전화하는것 쯤으로 치부하고, 상식적으로 받아 들일수 있었을 것이지만, 그렇게 살지 못했음을 전화 문자폭탄에서 나타낸 반응이 그증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딸, 아들을 좋은 대학에, 대학원에 진학시키기위해, 하지도 않은 인턴수련과정을 거짖으로 만들어 입학시에 제출하여 합격시킨 서류위조범죄를 저질렀었고, 그것도 당시 동양대 교수였던 마누라 정경심과 합동으로 조작하여, 심지어 동양대 총장의 직인까지 위조하여, 대학원에 보냈던, 그딸이 지금 서울의 어느 병원에서 인턴과정을 하고 있다는것은 웬만한 국민들은 알고 있으며, 문재인과 송영길 그리고 정세균, 이낙연, 이재명이도 잘 알고 있지만, 그일에는 꿀먹은 벙어리로 일관하고있다. 이준석군이 국민의힘 대표로 당선된것을 비난 할줄은 알아도.... 두얼굴들의 표본.

웅동학원 비리를 포함하여 더이상 뱃속으로 집어넣을 공간이 없을 정도로 범죄혐의를 많이받고 있지만, 좃꾹은 도주우려가 없다는 재판부의 판결로 불구속 재판을 받고 있는 좃꾹이가 오히려 정직하게 살아가는 일반 국민들보다 더 큰소리치고, 정치적으로 민감한 이슈에 대해 '감놔라 대추놔라'식의 온갖 간섭을 SNS에 주절거리면서, 광주 카페사장 배훈천씨의 경제실책에 대한 비판을 했는데, 배사장의 ID까지 올려서 문빠들의 문자 전화 폭탄을 받게한 더러운 행동에 대한, 좃꾹이가 이번에는 그대가를 받은것 같고, 마치 자신은 깨끗한데, 억울하게 전화 문자폭탄을 받았다는듯이, 내로남불을 섬기는  자로서의 자질을 나타낸것인데..... 불쌍하다 못해, 저런 좃꾹이가 남은 생애를 저런식으로 살아가다가는, 내년도 한해가 다가기전에 커다란 변화가 주위에서 크게 벌어질것으로 예상된다.

옛말에 "남의 눈에서 눈물을 흘리게 하면, 내눈에서는 피눈물이 나게된다"라는 말을 좃꾹이는 남은 생애동안 가슴에 새기면서 살아가기를 충고 드리오.  "화무십일홍"도 기억하시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26일 오후 페이스북에서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가 공개된 것과 관련해 글을 올렸다. 페이스북 캡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26일 오후 페이스북에서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가 공개된 것과 관련해 글을 올렸다. 페이스북 캡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가 온라인상에서 공개돼 알 수 없는 번호로 전화가 오고 있다며 ‘패악질’이라고 비판한 가운데 이언주 전 의원이 “인과응보”라며 조 전 장관을 비난했다.
 
이 전 의원은 26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이제야 당하는 사람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겠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전 의원은 “얼마 전 광주 카페 사장 좌표 찍고 전화 폭탄 받게 했던 것 기억하는가”라며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화로 문자로 욕설과 맹목적 비난, 협박을 집단적으로 받게 될 때 그 정신적 충격과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걸 이제야 아시겠나”라고 글을 적었다.
 
이 전 의원이 언급한 ‘광주 카페 사장’은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비판한 배훈천씨를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배씨는 지난 12일 광주 4.19혁명기념관 통일관에서 ‘문재인 정권의 경제정책과 호남의 현실’을 주제로 열린 만민토론회에서 실명으로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비판했다.
 
배씨의 발언이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지자 여권 일부 지지층은 그를 비난하며 전화·문자 ‘폭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 장관은 배씨와 관련된 내용을 SNS에 공유하기도 했다.
 
다만 이 전 의원은 “야권 진영이 조 전 장관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넘어서서 도를 넘는 조롱이나 비방, 전화 폭탄, 집단 린치 등을 얼마든지 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라며 “개인의 인격권, 인간의 존엄성, 자유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그 어떤 행위도 용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나운채 기자 na.unchae@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91989

Tuesday, May 04, 2021

최강욱의 꼼수는 중학생정도, "조국 아들, 인턴했다면 카톡 한줄 없나" 묻자…최강욱 자기의 무식함에 "답답"했단다.

최강욱이가 열린민주당 대표의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인턴활동을 한걸까? 안한걸까? 했다면 어찌해서 좃꾹의 아들 조꾼의 흔적이 한점도 남아 있지 않을수가 있는가?  인턴했다는 증명서을 받기위해 열심히 출퇴근 했을텐데.... 그가 인턴하는 동안에 사용했을 책상이나 의자라도 있었을 텐데.....

대한민국에서 최강욱이가 사법시험에 합격했을 당시, 그와 함께 합격한 사법시험 합격자들까지 최강욱이는 몽땅 다 욕먹이는 사기꾼, 협잡 공갈꾼이라는것을 이번에 또 한번 보여준 증거다.

이런 최강욱 사기꾼에게 사건을 의뢰한 고객들은 많은 고생을 했었고, 또한 수임료는 충분히 유추해석할수 있을 정도로 부담이 컸었을 것으로 이해된다. 

문재인과 그찌라시당이 위성정당을 만들어, 최강욱에게 열린민주당 대표자리까지 만들어 준 그목적이 바로 좃꾹이의 아들이 인턴수련을 하지 않고도, 한것으로 자료를 조작하고, 증명서를 만들어 주도록해서, 마음으로 빚이 많다던 문재인씨가 좃꾹이에게 빚을 갚도록하기위한 꼼수를 충견 최강욱이가 잘 이행한것 까지는 잘 한것(?)같았는데,  너무도 잘해서, 좃꾹의 아들이 열심히 인턴을 했다는 단 하나의  흔적도 남기지 않은것은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다.

그첫번째는 최강욱이가 좃꾹의 아들이 인턴한것을 아무런 흔적도 없이 깨끗히 마치는게 좋을것 같다고 판단했었던 것으로, 좋게 생각해 보고싶다.  그후에 좃꾹의 아들 인턴증명서가 말썽을 피울줄은 미쳐  상상도 못한것은, 변호사 최강욱의 사법고시 패스가 석연치 않다는 생각까지 하게 하는데, 그런면에서는 좃꾹이 더 양심적이라는 엉뚱한 생각이 들게 한다. 세상은 요지경속이니까.

둘째는 좃꾹 아들의 인턴 증명서가 설마 이렇게 문재인, 좃꾹 그리고 최강욱의 목덜미를 잡을줄은 꿈속에서도 상상하지 않했을것쯤으로, 최강욱과 좃꾹이가 꾸민 꼼수의 끝이 이렇게 세상을 떠나갈듯이 여론의 폭풍을 맞을줄을 미쳐 예측못한것의 불찰이었던 것이었다. 바로 좃꾹이나 최강욱의 꼼수부리는 능력은 최하질이었거나 아니면 문재인의 Lame Duck덕택인것으로 감사(?)해야할까? 

내결론은 대한민국의 Bar Society가 권위를 생각해서, 최강욱이를 불러다 좋게 타이르고 변호사 자격증을 말소시키는 조치를 취하는길이 최강욱 본인과 국민들을 위해서 최선의 방법으로 나는 생각한다.  황혼의 인생을 살아오는 동안, 최강욱이처럼 변호사 신분을 망각하고 사기, 꼼수로 가장 중립적이어야할 변호사로서의 언행의 저울추를, 자기가 좋아하는 쪽에 확 기울게 하고 값을 요구한 파렴치범은 일찍히 본 기억이 없다.  사회와 영원히 격리 시키는게 최선의 방법이다. 

검찰이 오죽 했으면 재판부에 벌금 3백만원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 했을까?  최강욱이는 "그래서 검찰개혁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핏대 세우면서 반항 하겠지.  재판부가 검찰의 주문을 받아 주지 않을 경우,  Bar Society에서 앞서 언급한 조치를 취해서 이사건 끝냈으면 한다.  3백만원 벌금은 바로 국회의원직 실격이니까.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가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을 받기 위해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가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을 받기 위해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들 조모씨는 2017년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의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인턴 활동을 한 걸까, 안 한 걸까. 했다면 왜 디지털 흔적 하나 남기지 않은 걸까.  
 

檢 당선무효형 벌금 300만원 구형

재판부가 4일 지난해 4·15 총선을 앞두고 팟캐스트 방송에서 “조국 아들은 인턴을 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재판을 받는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에게 여러 차례 직접 물어본 질문들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1-2부(김상연,장용범,마성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날 결심 공판에서는 최 대표에 대한 피고인신문과 결심 절차가 진행됐다. 이날 검찰은 최 대표에 대해 벌금 300만원을 구형했다. 최 대표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100만원 이상의 형을 확정받으면 국회의원 당선이 무효가 된다.
 

“9개월간 디지털 기록 하나도 남은 게 없느냐” 재판부 질문

재판부는 직권으로 최 대표에게 몇 가지 질문을 했다. 최 대표 측은 방송에서 한 발언은 검찰 기소에 대한 ‘의견’일 뿐 ‘사실’을 말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해왔다. 재판부는 “만약 이 발언을 사실로 본다면, 허위사실인지 아닌지는 조씨가 확인서 내용대로 활동을 했는지, 아닌지가 핵심이라 어쩔 수 없이 질문한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일상생활을 하며 메일이나 카카오톡, 워드 작성 등 의도했든 그렇지 않든 디지털 기록을 남기게 된다”며 “조씨가 2017년 1월부터 10월까지 주 2회 평균적으로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활동했다면 그와 관련한 기록이 남아있지 않겠냐”라고 물었다. 검찰은 조씨가 2017년 최 대표 사무실에서 어떠한 활동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해왔다. 
 
재판부는 “(기록이) 하나라도 나온다면 검찰의 전제 사실이 무너져서 피고인에게 굉장히 유리하다”라고 설명했다.  
 

기록은 왜 남지 않았을까, 최 대표의 답은

최 대표는 조씨가 당시 자신이 맡았던 사건에 대해 물어보고 답했던 기억에 대해 설명했다. 다만 “조씨가 요약서 등을 작성한 적은 없느냐”라는 재판부 질문에 최 대표는 “잘 알고 지내는 아저씨에게 와서 물어보고 조언을 구하는 상황이었다”고 답했다.  
 
9개월간의 기록을 찾으려는 비슷한 질문은 이어졌다. 재판부는 “그 기간 동안 기억에 남는 날은 없느냐”고 했다. 그러자 최 대표는 “한 의뢰인이 사무실에 초밥을 엄청 사다 준 적 있는데 그 초밥을 조씨와 나눠 먹었다”라면서 “업무방해 사건 재판에서 그 의뢰인을 증인으로 불러 물어봤는데, 아쉽게도 기억을 못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9개월간 카카오톡이나 영어번역문, 보고서 등 그 무렵에 법률 업무를 처리했다고 할 만한 자료가 없느냐”고 재차 물었다. 최 대표는 “답답한 마음”이라며 “청와대에서 근무하며 겸직하면 안 되어서 사무실을 정리하며 자료를 모두 폐기했다”고 말했다. 또 “변호사 업무를 하며 이메일이나 카톡, 문자에 시달리는데 아이(조씨)와 이야기한 경우 이를 남기면서 스트레스받고 싶지 않았고, 낡은 컴퓨터라도 찾아봤지만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최강욱 "정치검찰 민낯 드러낸 사건" 비판

이날 재판부의 질문이 있기 전에는 검찰이 피고인 신문을 진행했다. 당초 최 대표 측은 업무방해 사건에서 피고인 신문을 했으므로 불필요하다는 입장이었다. 재판부는 “피고인 신문을 신청하고 진행하는 것도 형사소송법상 권리이고, 진술거부권을 행사하는 것도 피고인의 권리”라며 피고인 신문을 진행했다. 최 대표는 검찰측 신문사항 중 일부에 대해서는 “진술하지 않겠습니다” “상식적이지 않고 진술할 가치가 없는 질문”이라며 답변을 거부했다.
 
검찰은 최 대표에 대해 벌금 30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유권자가 올바른 선택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대의민주주의의 본질을 훼손하는 중대 범죄”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최 대표는 최후 진술에서 “검찰은 동일한 사안을 두고 한 번은 업무방해로, 한 번은 선거법으로 기소했다”며 “검찰총장(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이라는 사람이 왜 이 사건에 대해 그렇게 관심을 많이 갖는지, 이면에 담긴 의도가 짐작될 거라 생각한다”라고 변론했다. 이어 “제가 정치인으로 감당할 몫이 있다면 하겠지만, 이 사건은 특정 집단이 특정 의도를 위해 벌인 것”이라고 검찰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재판이 끝난 뒤에는 취재진을 만나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어이없는 사건을 통해서 정치검찰의 민낯이 드러난 걸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윤석열이라는 분은 검찰개혁에 큰 공로가 있는 분이라고 다시 한번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최 대표의 공직선거법 혐의 1심 선고는 6월 8일로 예정됐다.

 
이수정 기자 lee.sujeong1@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50300

Tuesday, March 23, 2021

박영선 엿먹인 임종석, 페북에 “박원순 진짜 몹쓸 사람인가. 조국은 ‘슬퍼요’ 꾸욱, 꼴값떨고 있네...

 임종석씨, 좀 양심이 있어라.  색마 박원순이가 아무리 서울시정을 잘 돌보았다치자. 뒷구멍으로는 평생을 멍에를 지고 살아가야하는, 피해여성을 한번만 이라도 생각해 봤나?  내가 만약에 당신의 딸이나, 어머니에게 색마 박원순이가 한짖과 똑 같은 행동을 했다면, 아마도 당신은 나를 붙잡아 당장에 목을 베던가, 그이상의 보복을 했을 것이다. 

서울시정을 잘 돌보았다는 일부의 주장에 100%반기를 들 생각은 추호도 없다. 잘한것은 잘했다고 추겨주어야 정상이니까.  그러나 시장의 권력을 악용하여, 그어느것과도 바꿀수없는, 아직 결혼을 앞둔 직장여성을 상대로, 직장의 상사라 해서 원치않는 악당인 상사에게 목숨과도 같은 정조를 유린당하고 짖밟히면.... 그인생은 평생동안 음지에서 살수밖에 없다. 당신의 딸이나 어머니가 그렇게 색마에게 정조를 빼앗겼다면.... 임종석씨, 원래 근본이 빨갱이에, 전교조에, 주사파에, 그리고 북괴자료를 사용했다고 언론사로 부터 저작권료까지 강제징수하여 김정은이에게상납한, 임군은 입이 백개 천개라해도, 훈수를 둘 자격이 없는자라는것을 알아라. 너는 좃꾹이보다 더 사상적으로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안될 존재라는것을 알고 있다면....

중소벤처장관질 하면서 중소기업을 폭망시킨 주제에, 서울시장을 하겠다고, 장관직을 내던지고, 후임자 추천도 없이 뛰쳐나간 그정신상태가 정상이라고 보기에는 뭔가 석연치 않은데, 이번에는 빨갱이 임종석이가 박영선을 돕겠다고 내뱉은 말이, 오히려 표를 깍아먹는 견소리였음을 알아차린 박영선이가 되받아서 임종석에게 한방 갈기고 말았다는 뉴스에.... 민주당 찌라시들은 뜻이 안맞으면 자기네들끼리 치고 받고하는 똘마니들이 모인 잡동사니 구룹임을 보여준 것이다.  임종석이 엿됐고, 박영선이는 그엿을 먹어치우느라 헛배가 불러 선거운동도 제대로 못하게 됐으니.... 둘이 많이 싸워라.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324/106048869/1?ref=main

당신이 주장한데로라면,  서행해야 하는 구간을 지날때 색마 박원순이가 생각난다면, 그것이 더 중요하냐? 아니면 한여성의 정조를 억지로 빼앗아, 그것도 근무시간에 시장실의 안쪽에 비밀리에 만들어놓은 방에서 욕정을 채운 색마가 너는 그래도 훌륭한 시장이었다고 생각하나?  아무리 훌륭한 Castle도 밑에 박아놓은 조그만 돌 하나 빼내면 다 무너지는 법이야, 종석아.  박원순색마의 아킬레스건은 바로, 바로, 바로 가장 적어 보이지만 또 가장 중요한 받침돌 하나인, 색정이었다. 다무너졌잖아,  임종석군은 네 딸이나, 엄마가 무사했다는것은 평범한 일상의 하나로 생각하고,  색마 박원순에 당한 여비서는 특별히 박원순의 은총을 받아서라고 생각하는 그이중성의 두꺼운 얼굴, 이제 그만 보여라.  너같은 빨갱이가 비서실장 했을때 부터, 오늘의 무법천지 대한민국이 펼쳐질것이라고 예상은 했었다만.... 간첩 문재인에게 읍소하거라. "적어도 앞으로 44년은 차거운 빵에서 과거를 회상하면서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라고.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2/blog-post_10.html

만약에 색마 박원순이가 너와 같은 정치색갈을 띈 정치가가 아니고 반대편에 서 있는 시장이었었다면,  그때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에 대한 궁금증이 더 커진다. 더러운 사람 같으니라구. 좃꾹이는 왜 또 참견이냐? 비이잉시인. 사법고시도 합격못한게 무슨 법대 교수를 한다고 .... 한심하다. 

평생 꼼수만 부려서, 결국 아들딸, 마누라 까지 사회생활을 못하게 만든, 애비 또는 서방으로서의 죄책감을 느낀다면, 너또한 조용히 처박혀 있으면서, 마누라의 신상에 이상은 없는지 확인이나하시지이....

2016년 4·13 총선 은평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총선 전 서울 녹번동 은평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은평구 2016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박원순 당시 서울시장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6년 4·13 총선 은평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총선 전 서울 녹번동 은평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은평구 2016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박원순 당시 서울시장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23일 페이스북에서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언급하며 “박원순은 정말 그렇게 몹쓸 사람이었나”라며 “청렴이 여전히 중요한 공직자의 윤리라면 박원순은 내가 아는 가장 청렴한 공직자였다”고 했다. 또 “박원순은 미래 가치와 생활 이슈에 가장 민감하고 진취적인 사람이었다” “그의 열정까지 매장되진 않았으면 한다”면서 ‘박원순 예찬론’을 설파했다.

23일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언급하며 “박원순은 정말 그렇 몹쓸 사람이었나”라고 입장을 밝혔다./임종석 페이스북
23일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언급하며 “박원순은 정말 그렇 몹쓸 사람이었나”라고 입장을 밝혔다./임종석 페이스북





앞서 임 전 실장은 2014년 박원순 시장 후보 캠프 총괄본부장을 거쳐 2014~2015년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 박 전 시장을 보좌했다. 최근 대권 도전설(說)이 계속 거론되고 있는 임 전 실장이 지지층 결집을 위한 메시지를 보낸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임 전 실장의 이 글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슬퍼요’를 눌렀다.

임 전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박 전 시장을 가리켜 “호텔 밥 먹지 않고 날 선 양복 한 번 입지 않고 업무추진비를 반 이상 남기는 쪼잔한 공직자였다”고 했다.

그는 “운전을 하다 보면 자주 박원순을 만난다. 유난히 많아진 어린이 보호 구역과 속도 제한 구역을 지날 때마다, 제한 속도 50에 적응하지 못해 수시로 울리는 경고음을 들을 때마다 박원순의 목소리를 듣는다. ‘속도를 늦추면 사람이 보입니다’”라고 썼다.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신임 청와대 참모들과 오찬을 한 뒤 음료를 들고 청와대 경내를 산책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5월 11일 당시 신임 청와대 참모들과 오찬을 한 뒤 음료를 들고 청와대 경내를 산책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국 민정수석, 권혁기 춘추관장, 문 대통령, 이정도 총무비서관, 조현옥 인사수석, 송인배 제1부속실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임종석 비서실장. /연합뉴스

임 전 실장은 “인사동을 걸을 때, 연대 앞과 연남동을 지날 때, 널찍해진 덕수궁 앞 인도를 지나 서울 광장을 가로지르는 사람들을 볼 때, 광장 확장 공사로 불편해진 광화문을 지날 때도 주행보다 보행을 강조하던 박원순을 생각한다”고 했다.

또 “완전히 참여와 자치의 공간으로 변모한 주민센터와 여기저기 숨 쉬는 마을 공동체, 그리고 생활 복지의 패러다임을 바꾼 찾아가는 동사무소, 찾동에서도 박원순의 향기를 느낀다”고 했다.

임 전 실장은 “서울을 문화와 역사가 살아있는 국제관광도시로, 세계 최고의 마이스 산업 도시로 만들겠다며 동분서주하고 서울시 행정을 전파하려 세계 곳곳을 누비며 글로벌 리더들과 열띠게 토론하던 그의 모습도 그립다”며 “박원순은 미래 가치와 생활 이슈에 가장 민감하고 진취적인 사람이었다”고 했다.

그는 “딱딱한 행정에 사람의 온기와 숨결을 채우려 무던히 애쓰던 그의 열정까지 매장되지는 않았으면 한다”면서 “그리고 이제 드디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뉴욕의 센트럴파크 부럽지 않을 용산 공원의 숲 속 어느 의자엔가는 매 순간 사람의 가치를 높이고자 치열했던 박원순의 이름 석 자를 소박하게나마 새겨 넣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3/23/IXHUICMQDVB3DJPRF546RVUEHU/

Monday, March 01, 2021

간첩 문재인의 호위병 박범계에 "임은정 수사권 법적 근거 대라", 부당성 질타한 대검, 대답잘라먹은 폭군.

 부당한 명령은 그사유를 대고, 따르지 않으면 그길이 바로 국가기강을 확실하게 세우는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그렇타면  부작용도 많이 나타날수 있을것이란 걱정도 있다. 특히 간첩 문재인이 통치하는 대한민국의 공무원조직에서는 많이 발생할것으로 걱정되는 부분이다.  

똑같은 범죄혐의자들인데도, 내편이면 불구속으로 재판을 받고, 남의편에 서있는 혐의자는 감옥 아님 한직에 잡아 가두어놓고, 심판을 받게한다.  그대표적인 예가 지금 재판중에 있는 좃꾹이가 있고, 한동훈 검사장의 경우가 머리에 떠오른다.

좃꾹이는 사법시험에 도전했었지만, 그의 돌대가리로는 도저히 사시패스를 할수 없었던 것인데, 만약에 그가 사법시험에 도전하고 있었을때, 간첩 문재인이가 지금처럼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위치에 있었더라면, 아마도 좃꾹이는 우등생으로 합격하고, 우등생으로 연수원 수료를 했을 것이다.  

간첩 문재인이가 취임초기에 강조했었던 "한번도 경험해 보지못한 새로운 나라를 만들겠습니다"라고 대국민 선포했던때를 기억에 떠올린다.  그증거를 간첩문재인은 보여준것이다.

대검정책 연구관을 중앙지검의 검사로 겸임 발령을 냈고,  그이유를 "임은정 연구관에게 수사권한도 부여해 감찰업무의 효율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 검찰청법 제 15조를 핑계댔다"라는 괴변을 늘어놓았다. 바로 간첩 문재인의 충견, 박범계의 꼼수였다.

임은정이는 초능력의 소유자인것으로 생각된다.  검찰총장을 비롯한 다른 검사들은 한가지 직책을 Carry out하기에도 힘든 검찰일을, 임양은, 그것도 대검의 정책연구관, 그리고 중앙지검의 검사직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확실히 인상부터가 초인간적으로 보이는것 같았다.  대검정책연구관직을 떠나면, 간첩문재인편에 있는 고위부정공직자들을 척결하기위한 정책연구를 다른편 검사가 하면 안돼기 때문이다.

이여자가 한밤중에 으슥한 골목길을 가다가 괴한들과 마주친다면, 쫄지않고 당당하게 검사직을 수행할수 있을까?  그정도로 담력이 클까? 좃꾹이 같은자는 둘직책중 하나도 감당 못할 직책인데....이여자의 정신상태를 들여다 보지 않을수 없다.

간첩문재인과 무법장관 박범계가 겸직 발령을 냈을때, 상식이있고, 양심이 있고, 검찰의 기능을 잘 알고 있는 여성이었었다면, " 인정해 줘서 고맙긴 하지만, 대검정책연구관직만 수행하겠다"라고 했어야 했다.  뉘집 며느리, 아니면 누구의 아내인지는 모르지만, 혼자 잘난체 하는 그행동으로 봐서, 집안에서 화합을 이루기는 쉽지 않을것 같다.  거꾸로 

문재인의 똘마니 박범계의 계산을 꿰뚫어 보지 못하는 바보가 있을까?  이번검찰인사에서 최소한의 인원만 이동시켰더니,  울산시장 송철호, 월성1호기 경제성 저평가, 그외 여러 내편사람들이 범죄혐의로 자칮하면 감옥에 끌려갈 사건들이 터져 나오자, 이들을 방어하기위해,  임씨를 수사, 기소할수있는 검사로 겸임 발령낸, 속이 시커먼 꼼수를 개탄하지 않을수 없다. 

더 사람을 웃기게하고, 배꼽까지 움켜쥐게 하는, 문재인쪽에서 볼때는 커다란 사건인 전총리 한명숙의 감방생활에 대한 호적상의 빨간줄을 없애고, 명예를 회복시켜 보겠다는 Conspiracy를 꾸미기위한 꽁트인것을 대부분의 법조인들이 걱정하는 사건이다.

한명숙은 총리질 할때, 뇌물을 처먹은죄로 재판을 1심, 2심, 3심까지, 즉 대법원 판결에서까지 유죄가 인정되여 감방 신세를 졌던, 도둑이었었다.  재판에서 3심이면, 더이상은 다시 항소할수 없는것이 상식으로 알고 있는데,  재심이라는 허울을 씌워, 무죄로 만들어 보겠다는 더러운 작태를 간첩문재인의 지시하에 박범계가 계획하고, 임여인에게 사건재심을 맡으라는 꼼수라는 점이다.

뇌물먹은 도둑총리를 국가가 원고가 되여,그녀의 죄를 풀어주겠다는 논리를, 멀리말고 이웃나라 일본에서 알게 된다면, 간첩 문재인의 두개세게 얼굴을 어떻게 이해할것인가?를 한번 생각해 보라. 공소시효가 한달정도 남았기에, 이렇게 급히 서두르는 이유가 선명해진다. 법을 스스로 무시하면서 선량한 국민들에게는 무지막지한 법의 잣대를 휘두르는 이중잣대는 언제쯤 한국땅에서 없어질것인가? 

뉴스에 의하면, 임여인은  대검정책연구관을 하면서, 그동안 수사권한을 요구해 왔다고 한다.  그렇다면 보직을 옮기면 될것을 두개를 움켜쥐고 수사를 하겠다는 그심보가 정상적인 멘탈리티를 소유한 여인으로 보기에는 많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다. 겸직 발령이 나자 "환한얼굴"을 했다고 한다. 

뇌물 처먹은 전직 총리는 춤추게 생겼구만.  그렇게 빨강줄을 없애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면, 현재 죄없이 감옥에 있는 전직 2명의 대통령과 삼성총수를 당장에 풀어주고,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해서, 국가의 경제를 되살리는데 공헌 하도록 기회를 주어야 한다. 그게 5천만 국민들의 염원이다.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은 지난달 22일 검찰의 중간인사 이후 법무부에 의견조회 공문을 보냈다고 한다. 임여인이 대검 감찰정책 연구관을 서울중앙지검 검사로 겸인발령하면서 수사권한을 부여한 법적근거를 밝히라고 성토했지만, 아직까지 법무부의 박범계는 간첩 문재인의 재가를 기다리느라 답변을 못하고 있다는것이다. 정말로 웃겨...

임은정 대검찰청 검찰연구관(감찰정책연구관). 뉴스1

임은정 대검찰청 검찰연구관(감찰정책연구관). 뉴스1

대검찰청이 법무부에 지난 검찰 중간간부 인사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 취임 이후에도 검찰 인사를 둘러싼 대검과 법무부의 갈등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은 지난달 22일 검찰의 중간 간부 인사 이후 법무부에 의견조회 공문을 보냈다. 임은정 대검 감찰정책연구관을 서울중앙지검 검사로 겸임 발령하면서 수사 권한을 부여한 법적 근거를 밝혀달라는 내용이었다. 법무부는 아직 대검에 답변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법무부는 “임 연구관에게 수사권한도 부여해 감찰 업무의 효율과 기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그 근거로는 검찰연구관이 고등검찰청이나 지방검찰청의 검사를 겸임할 수 있다는 검찰청법 제15조를 들었다.  
 
그러나 대검 감찰부장의 지시를 받아 정책을 연구하는 연구관에게 겸임 발령을 하는 건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박 장관도 국회의원의 관련 질의에 “임은정 검사는 본인이 수사권을 갖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만 말했다. ‘대검 연구관이 수사권 갖기를 희망하면 다 수사 권한을 주느냐’는 질문에는 “구체적인 말씀을 드리면 여러 억측을 낳게 된다”며 자세한 설명을 피했다.
 
법조계 안팎에서는 임 연구관의 발령이 한명숙 전 국무총리 사건과 관련됐다고 의심한다. 임 연구관은 그동안 대검에서 한 전 총리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사건 수사팀의 강압수사 및 위증교사 의혹을 감찰해 왔다. 그러나 진상 조사는 더디게 진행됐고, 관련 사건의 공소시효는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이에 따라 임 연구관은 그동안 수사 권한을 요구해 왔다고 한다. 그는 인사가 발표되자 “이례적으로 수사권이 없어 마음고생이 없지 않았는데 어렵사리 수사권을 부여받게 됐다”며 “다른 연구관들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수사권이지만 제게는 특별해 감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한 전 총리 사건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감찰 주체와 처리 방식 등을 두고 강하게 충돌했던 사안이다. 임 연구관이 한 전 총리 수사팀에 대한 수사와 기소를 강행할 경우 검찰총장과 법무부 장관의 재충돌이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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