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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anuary 26, 2021

청와대 양심불량자 꼼수부리지만....백운규 前장관 소환 통보... 검찰, 원전수사 靑 향한다.

 청와대 간첩의 수명이 다 됐다는 증거로 보이는 징조들이 이곳 저곳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다. 그중의 하나가 백운규 전산업부장관의 월성1호기 경제성 축소 보고로, 원전폐쇄 결정을 강요했었던 범죄 행위에 대한 검찰 조사가 마침내 막을 올렸다는 뉴스에서, 확실히 느낄수 있었다.  

백운규 장관은 실컷 청와대 간첩에 이용 당하기만 하고, 더이상 이용가치가 없게되자 용도폐기당하여,  팽당함과 동시에 검찰에서 맘놓고 그의 반역행위를 조사할것이지만, 그가 아무리 진실을 얘기한다해도, 그의 뒤에 도사리고 있는 간첩에게 까지 범죄행위를 묻기까지는 험난한 길이 예고된다. 그러나 국가와 국민들의 건전한 삶을 유지하기위해, 청와대 간첩까지 이번에는 다 뒤질것으로 기대를 한다. 

그까짖 장관질 하는게 뭐가 그리 좋아서, 특히 청와대 간첩의 지시에 따라 꼭두각시놀음하는 장관질.... 장관질 하겠다고 깜도 안되는 자들이 지금 현재 국회 청문회에서많이, 고성으로 국회의원들과 싸우고 있는 꼬락서니를 보면, 꼭 여름밤 불나방들이, 켜놓은 Lantern으로 돌진하다가 불에 타죽는것 같은 쑈를 보는것 같아 안타깝다. 

분명히 알수있는것은,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있는 장관이, 국가정책으로 밀어 부치고 싶어도, 청와대 간첩 주위에 포진하고 있는 400여명이 넘는 보좌관들의 벽을 뚫고 보고서를 접수 시키는것은 하늘의 별을 따오는것 만큼이나 어렵다고 나는 믿는다.  신년도 기자회견에서 문재인이가 발표한, 입양아 문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400여명의 보좌관들중에 어느 간신같은 돌대가리가 내용을 비틀어 올려,  그내용을 그대로 암기했던 문재인이 뜻도 파악 못한채 녹음기처럼 내뱉은 쑈였던 것으로 나는 이해한다. 새끼를 키웠고, 그중의 한명은 멀리 태국에서살고 있도록까지, 자식사랑과  배려에 신경쓰고 있는 애비가 어찌 입양아의 삶에 대해서 모를리가있겠는가?  보좌관의 꼼수에 넘어간 문재인이 불쌍타고 이해됐었다.

지난 4년넘게 문재인이 국책수행을 한것들은 전부 400여명의 보좌관들이 만들어준 내용을 뜻도 파악못하고 서명 했기에, 나라의 경제, 국방, 외교, 산업 등등의 국가정책이 제대로 작동된게 하나도 없었고, 국민들은 아우성이고, 지난해 수출도 전년도에 비해 더 축소된것인데....그는 신년도 기자회견에서, 수출실적도 좋았다는 별나라 얘기를 늘어놨었다.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에도 그는 여전히 좌파, 그리고 주사파 사상에 쩔어있는 그들 돌대가리 보좌관들의 손바닥에서 놀아나다.... 그끝날이 어떻게 될까를 훤히 들여다 보이는데, 물론 나는 Fotuneteller는 아니지만,  본인만 상황판단을 못하는것 같아, 정말로 기자회견때 또는 정상회담때, A-4용지에 의존한다는 말이 요즘은 피부에 와 닿는다.

이번에 청문회 통과에 실패한 법무장관 박범계를 국회청문회에 보낸것도, 400여명중의 한명 또는 다수의 보좌관들이, 그자를 법무장관에 임명해야 된다고 밀어부친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그자가 법무장관에 임명되면, 추한 18년이 무법천지를 만들었던 때가 더 그리워 질 정도로 대한민국은 내편, 네편으로 철저하게 갈라져, 헌법과 법운영에 대한 정의가 바꾸어 질것이다. 불행이다.

보통사람들이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매일 직장에 출근한다. 그조그만 직장 조직에서도, 팀장이 있고, Supervisor가 있고, Director General등등의 조직상의 계급이 있다. 부하들을 부릴려면 업무파악을 잘 해야 하는데, 그렇치 못할경우 결국 지휘라인에서 퇴장 당하고, 보좌관들의 손놀림에 춤을 추는 광대가 되고 만다. 이것은 만고의 진리다. 문재인은 그러한 리더쉽이 전연없다. 그러니까 보좌관들의 손짖 발짖에 춤을 출수밖에 없다. 이얼마나 안타깝고 불쌍한 존재인가? 

그들 보좌관들이, 각부서의 책임자인 장관들의 중간에서 다 가로채 막고, 행패를 부렸으니....그런환경속에서 대한민국이 잘 돌아갔었다면, 우주의 이치가 부서졌다는 소리를 해도 틀린말은 아니었을 것이다. 앞으로 1년이 남았는데, 그기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것인가? 특히 국제외교무대에서 더 왕따의 도가 깊어질것같아 두렵다.  외무장관을 바꾸라고 어느 보좌관이 밀었던것 같은데, 그것 보다는 보좌관들이 눈을 한반도 밖으로 돌려 더 넓게보면, 해답은 나오는데....더 가슴 조이게 한다. 지금이라도 울타리밖의 세상을 눈크게 뜨고 바라보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오래전 감사원감사내용의 일부를 여기에 옮겼다.

이날 감사원이 발표한 감사 결과 자료를 보면, 백 전 장관은 2018년 4월 4일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시기를 한수원 이사회의 조기폐쇄 결정과 동시에 즉시 가동을 중단하는 것으로 2018년 4월 4일 결정했다. 외부기관의 경제성 평가 결과 등이 나오기 전이다. 감사원은 “한수원 이사회가 즉시 가동중단 결정을 하는 데 유리한 내용으로 경제성 평가 결과가 나오도록 평가 과정에 관여해 경제성 평가업무의 신뢰성을 저해했다”며 “백 전 장관은 이를 알았거나 충분히 알 수 있었는데도 내버려 뒀다”고 지적했다.


‘월성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사건’을 수사하는 대전지검 형사5부(부장 이상현)가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다음주초쯤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백 전 장관은 월성 1호기 가동 중단을 산업부와 한국수력원자력 직원들에게 지시한 핵심 인물로 알려져 있다. 검찰은 백 전 장관 측과 구체적인 소환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안팎에서는 “백 전 장관 조사 이후 수사가 청와대를 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백 전 장관은 2018년 4월 월성 원전(原電) 1호기의 ‘한시적 가동’ 필요성을 보고한 산업부 담당 공무원에게 “너 죽을래”라고 말하며 ‘즉시 가동 중단’으로 보고서를 다시 쓰라고 지시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 대화는 문미옥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이 월성 1호기를 방문한 뒤 ‘외벽에 철근이 노출돼 있었다’는 글을 청와대 내부망에 올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월성 1호기) 가동 중단은 언제 결정하느냐”고 질문한 직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백 전 장관을 상대로 즉시 가동 중단 보고서를 쓰라고 한 이유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검찰은 2019년 12월 월성 원전 1호기 관련 내부 자료 530개를 삭제한 혐의로 기소된 산업부 공무원 3명으로부터 “우리가 월성 1호기 계속 가동의 경제성을 낮추는 데 개입한 건 백 전 장관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는 취지의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백 전 장관이 월성 1호기를 조기 폐쇄하는 근거가 된 삼덕회계법인의 경제성 평가를 조작하도록 관련 공무원과 회계법인을 압박한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chosun.com/national/2021/01/21/5OL522O5FBCBRN24AV6KXET27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1252218005&code=940301

Tuesday, October 20, 2020

감사원장, 월성1호기 일요일밤 11시24분, 산업부 직원들 사무실서 원전문서’444개 관련 파일' 도둑삭제 폭로.



감사원장, 월성1호기 일요일밤 11시24분, 산업부 직원들 사무실서 원전문서’444개 관련 파일' 도둑삭제 폭로.

 참 가지가지 한다.  60여년전부터,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국운을 걸고, 황무지나 다름 없었던 원자력분야에서, 오직 원자력기술만이 우리 후세들이 먹거리 걱정없이 살아갈수있게 해주는 삶의 원천이 될것이라는 선견지명을 깨달으시고, 세계 각국에서 원자력에 대한 학문을 연구중에 있던, 우리 한국의 석학들을 모셔놓고 한국의 실정을 설명하면서, 후손들이 살아가 대한민국을 경제적으로 풍부한 삶을 살고, 기술적으로 선진국 대열에 올려놓기위한, 구국의 절실한 요청에, 모두가 귀국짐을 싸서, 한국에 "원자력 위원회"를 설립한후, 기술개발에 매진하여 오늘의 원자력발전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합리적이고, 안전하고, 저렴한 원자력 발전기술을 전세계에 알려, 전세계가 우리의 기술을 부러워하고, 미국같은 원자력분야에서 세계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곳에서는, 오직 우리 한국에만 Nuclear Engineering에 대한 Certificate를 발부해준 쾌거를 갖고있는 나라였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3/blog-post_66.html

문재인 좌파, 주사파, 겉으로만 인권변호사를 입에 달고 살면서, 국민들 선동에 가장 천재적이 재능을 가졌던, 김대중이의 수제자인 문재인이 대통령되면서, 첫사업이 탈원전하는것을 자랑스럽게 선포한 이후, 지금까지 한건의 해외 Plant수주를 받아내는것은 고사하고, 국내에서 잘돌아가고 있는 원자력 발전소중 월성 1호기의 조기 폐쇄를 명령한자가 문재인이었다.

같은 대한민국을 통치 하는 대통령으로서, 박정희 대통령은 원자력기술에 대해서는 황무지였던 당시에 국운을 걸고, 기술개발에 온 정열을 쏟아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후세를 살아가는 오늘의 젊은 세대에게 먹거리 걱정없이 돈을 벌어들일수 있는 기술개발과 동시에, 국내에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여 값싸게 국민들이 맘놓고 사용할수있는 터전을 만들어 주셨던 것이다.

또한명의 대통령, 문재인은, 이렇게 귀하고 후손들의 먹거리 걱정까지 해결해 준 보물같은 원자력발전소건설의 기술을,  안전에 위험하다는, 몇명의 사이비 간신들의 현혹에 넘어가고, 또 한편의 ㅜNuclear Fiction Movie한편보고, 60년 넘게 개발해오고, 세계를 향해 돈벌이를 해왔던, 원전기술을 시궁창에 처박고, 탈원전을 선언한 무뇌아 문재인이 3년간 통치 해오면서, 대한민국을 쑥밭으로 만들고 있는데, 문제는 앞으로 남은 2년 동안에 얼마나 더 대한민국을 망가뜨릴지가 큰 고민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V4BEnMqwowk

이를 실무적으로 뒷받침한사람이 백운규, 전산업통상부장관이었다고 오늘 뉴스는 폭로하고 있다. 7000억을 들여 월성 1호기를 Overhaul 해서 발전설비의 수명을 2022년까지 연장시키고, 한수원 위원회가 이를 승인한후 발전을 해왔는데, 문재인의 곱지않은 눈총에, 한수원 위원회가 다시 번복하여 당자에 폐쇄시키는 결정을 한것을, 많은 전문가들이 잘못된 결정임을 외쳐대자, 백운규는  관련된 자료들을 다 파괴시키는 역적질을 한것이 들통나, 마침내 감사원 감사를 받게된것이다.

더 가관인것은, 백운규가 산자부 직원들을 시켜, 월성 1호기 원자력 발전소 조기 폐쇄조치를 점검한 모든 자료들을 컴퓨터에서삭제하여, 그정확한 내용을 알수없어, 조기폐쇄여부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했던 감사원에서 삭제된 파일들을 복구하는데 거의 1년을 소비했었다고 한다. 그러나 삭제된 전체 444개중 백개가 넘는 파일들은 복구불가능으로 처리되여, 감사를 방해했다는 뉴스다.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01020/103543081/1

문재인의 대통령으로서의 역적질은, 말로는 표현이 다될수없는, 대통령이 아닌, 대한민국의 원수짖만 해왔는데....현재로서는 이자를 끌어내릴만한 국민들의 힘이 없다는게 걸림돌이 되고 있다.국토방위를 하고있는, 국민들의 아들 딸들로 만들어진 60만 대군을 이끄는 군의 리더들은, 옛날의 무인이요 장군들이 아닌, 청와대에 안테나만 꽂아놓고, 하나라도 더 별을 어깨에 달기위해 목을 매다는것으로 보이는 똥별들로 바뀌어, 이들에게 해서는 안되지만, 목숨걸고 쿠테타를 해서 나라를 구해 달라는 간청을 여러번 했었지만.....


감사원 월성1호기 444개 관련 파일삭제 폭로.

일요일밤 11시24분...산업부 직원들, 사무실서 원전문서 ‘도둑 삭제’

감사원 “월성1호기 경제성 저평가…폐쇄타당성은 판단 유보”

언론이 밝힌 자료를 보면, 탈원전을 이끈 주범들의 이름이 나열돼 있다. 백운규, 박원주, 문신학, 정종영, 정재훈 등등이다.  

"백운규"는 한양대학교 교수로서, 주로 세라믹공학박사, 에너지공학교수라는 전직이 있고 현재도 대학에 근무하는것을 알고있다. 그는 원자력 공학과는 거리가 먼, 공학도 였다. 그의 전공을 따지기전에, 공학도로서의 양심을 문재인에 팔아먹은 더러운 인간임을 분명히 밝혀둔다. 이자가 위원회를 종용하여, 월성 1호기의 조기 폐쇄를 밀어부친, 공학도의 양심을 팔아먹은 자이다. 공학은 법을 다루는 추미애나 좃꾹이처럼 적당히 둘러대서는 절대 안되는, 단 한치의 오차라도 있으면 안되는 정확성을 요구하는 학문이다.  파일삭제를 하기위해 한밤중에 직원동원하여 444개의 월성1호기 자료를 파괴, 삭제한 자다. 참 불쌍한 공학도다. 

"박원주"는 제31회 행정고시 합격자로 2012년 1월에는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 산업경제 정책관을 지낸 경력이 있고, 후에 특허청장을 했다고 한다. 문제는 행정을 전공한, 원자력에 대해서는 원자의 기호표도 모르는 문외한이 월성1호기 폐쇄여부를 결정하는 위원회에 들어가, 조기 폐쇄에 찬성을 던졌는데, 이자 또한 선동꾼 문재인에 읍소하는 양심불량자로 찍힌자다. 당시 직책은 에너지자원실장.

"문신학"은 원전산업정책관으로, 행정고시 38회출신으로, 정책을 세우는데는 일가견이 있을지 모르지만, 원자력공학에 대해서는 완전문외한이다. 이자역시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인간이라면,탈원전에 대한 문재인의 정책을 실행하기위한 토론이 있었을때, 원자력공학에 대한 전문공학도가 아니라는 이유를 대고 참석하지 말았어야 했다. 탈원전에 대신 에너지 전환으로 국민이해를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똥끼리 주고받는 자화자찬에 놀랄뿐이다.

정재훈은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질을 하고있는 행정직 공무원이다. 문재인에 잘보여 한수원자력 사장자리를 꿰찼다는것 까지는 이해하는데, 탈원전정책을 문재인보다 더 앞장서서 설쳐댄 간신이다. 한국에서는 자기 전공분야는 뒷전이고 윗선에 잘보이면 행정직이 공학도들이 해야할 리더자리를 다 꿰차고 호령을 하는 나라임을, 문재인 정부에서 더 두드러지게 한 증거가 바로 정재훈이가, 한수원자력사장직을 하고 있다는것이다.  이자도 양심에 털난자일뿐이다. Nuclear의 원소기호도 알리없는, 책상머리에서 암기만 했던 자가 100% 기술로 이루어진 가장 큰 조직을 맡고 있다는것 자체가 문재인의 행정횡포를 잘 보여주는것이다. 현재 한수원자력은 천문학적인 적자를 내는 공기업으로 전락한지 벌써 몇년된다. 문재인이가 청와대 입성전에는 일년에 수천억원을 벌어들이는 몇개 안되는 공기업중의 하나 였었다.  아이고 곡소리 난다.

"행정직"고위 관료라고 해서 다 엉터리는 아니다라는 점을 강조한다. 다만 양심에 털난짖을 하거나 하지 않는데서, 자기가 나서야 할자리, 나서지 말아야할 자리를 잘 선택하여 업무를 처리하는데서 하늘과 땅차이의 결과를 만든다는 중요한 자리라는점을 강조하고싶다. 기술적인 이슈는 그분야 전문 공학도들이 검토 결정케 하고, 그다음 행정처리는 행정직들이 해야 앞뒤 순서가 맞는다. 

감사원장 역시도 법을 전공한 행정직으로 알고있지만, 원전분야 전문 공학도들이 검토하고 결정한 내용을 도둑처럼 위조, 또는 파괴한 내용을 감사하지 못하게 문재인과 청와대 찌라시들이 방해한것에 굴하지 않고, 마침내 감사내용을 국민앞에 폭로한 감사원장에 5천만 국민들은 적극 응원하고 있다는것 기억 하십시요.  뭐가 다른가? 그래서 국민들의 응원을 받는것이다. 분투하시기를.....



감사원은 20일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감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산업통상자원부 직원 등 감사 대상자들이 감사 과정에서 집단적이고 적극적으로 증거 인멸을 한 문제점’도 강도 높게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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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덕훈 기자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덕훈 기자

감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산업부 직원들은 감사원 감사가 착수됐다고 하자 ‘대책’을 논의하고 ‘증거 인멸’ 작업에 들어갔다. 이들은 다른 직원이 오지 않을 일요일 밤 11시 30분 심야에 사무실에 들어가 남몰래 컴퓨터에 저장된 월성 1호기 관련 자료를 삭제하고, 이를 감사원에 제출하지 않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산업부 간부 A는 2019년 11월 감사 상황을 보고받고 E 등 부하직원들을 회의실로 불러 ‘대책’ 회의를 했다. 이들이 내린 결론은 ‘증거 자료 삭제’였다.


지시를 받은 직원은 평일엔 다른 직원의 눈이 있어 ‘작업’을 하지 못해 12월 1일 일요일 밤늦은 시간을 틈탔다. 그는 23시 24분 36초부터 다음 날 01시 16분 30초까지 약 2시간 동안 사무실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던 월성1호기 관련 자료(총 122개 폴더)를 삭제했다. 그리고 해당 자료를 감사원에 제출하지 않았다.

이 직원들은 처음엔 민감하다고 판단되는 문서를 우선적으로 삭제하고, 그 다음에는 ‘완전 범죄’를 위해 삭제 후 복구되어도 원래 내용을 알아볼 수 없도록 파일명 등을 수정하여 다시 저장 후 삭제했다.

그러다가 삭제할 자료가 너무 많다고 판단하여 단순 삭제(shift+delete 키 사용)방법을 사용했으며, 이후에는 폴더 자체를 삭제하는 ‘과감성’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부 직원들이 감사원 감사 중 월성 1호기 관련 자료를 삭제한 과정과 수법. /감사원 결과 보고서 조선일보 DB
산업부 직원들이 감사원 감사 중 월성 1호기 관련 자료를 삭제한 과정과 수법. /감사원 결과 보고서 조선일보 DB

산업부는 ‘BH(청와대)’ 보고 문건도 삭제했다. 산업부는 2019년 11월 26일 감사원으로부터 '월성1호기와 관련된 최근 3년간의 내부 보고자료·BH 협의 및 보고자료·한수원과 협의자료 일체 등을 온나라 공문으로 요구받았다.

그러자 다음날인 27일과 28일 감사원의 담당 감사관에게 이메일로 “월성1호기 및 신고리5‧6호기 소송 동향” 등 일부 자료를 제출했다. 하지만 2018년 4월 3일 대통령비서실에 보고한 문서 등 대부분의 문서는 누락했다. 청와대 보고 문건 등은 쏙 감춘 것이다.

감사원은 이 같은 삭제 작업으로 인해 포렌식을 통해 ‘에너지전환 후속조치 추진계획’(2018. 3. 15., 장관 및 대통령비서실 보고) 등 총 444개(중복파일 10개 포함)의 문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중 324개는 문서의 내용까지 복구가 되었고 나머지 120개의 경우 내용은 복구되지 않았다고 했다.


감사원법 제27조 제1항 제2호와 제32조 제1항 및 제51조 제1항에 따르면, 감사원은 감사에 필요하면 증명서, 변명서, 그 밖의 관계 문서 등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고, 정당한 사유 없이 자료의 제출을 게을리한 공무원에 대하여 그 소속 장관에게 징계를 요구할 수 있으며, 감사원의 자료제출 요구에 따르지 않는 공무원과 이 법에 따른 감사를 방해한 자의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되어 있다.

따라서 산업부는 감사원으로부터 월성1호기 조기폐쇄와 관련해 자료제출 요구가 있으면 해당 자료의 제출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하고, 산업부장관에게 보고되는 등 공공기록물로서 중요성이 높은 전자문서 등을 무단으로 삭제·파기하거나 은닉·유출함으로써 감사원 감사를 지연시키는 등의 방해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산업부 직원들은 이런 법령을 어긴 것이다.

9일 국회에 제출된 감사원의 월성1호기 조기폐쇄 타당성 점검에 관한 감사결과보고서를 국회 의안과 직원들이 정리를 하고 있다. 2020.10.20. 국회사진기자단
9일 국회에 제출된 감사원의 월성1호기 조기폐쇄 타당성 점검에 관한 감사결과보고서를 국회 의안과 직원들이 정리를 하고 있다. 2020.10.20. 국회사진기자단


https://news.joins.com/article/23899071?cloc=joongang-home-toptype1basic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0/10/15/QDOARAVOX5BINI63LXOZRZNNI4/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0/10/20/QRIUZOJFENGODD7EVIXFFL5NWU/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01020/103532522/1?ref=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