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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27, 2021

이준석군, 국민의힘 대표출마.이준석 돌풍 강타한 국민의힘 당권 레이스, 파란으로 이어질까, 확바꾸어야한다.

 잘했건, 잘못했건, 어쨌던간에, 우리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국가로 깃발을 올리고, 자유민주주의 나라로 생활해온지가 70년이 훌쩍 넘었다.  그 긴세월동안에 한국의 경제발전은 눈부실 정도로 성장했었고, 그외 기술, 연예, 그리고 모든 분야에서 우리는 전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면서 성장해 왔었지만, 유난히도 정치만은 단 한걸음도 성장하지 못하고 제자리 걸음이다. 정치판은 협잡과 선동 사기가 판을 치고 있을뿐이다.

어떤이들은 박정희 대통령때를 군사독재정치시대라고, 목에 힘을 주면서 열을 올리면서 비난하고 있지만,  그래 군사독재를 했음을 부인할 생각은 조금도 없다만, 그대신, 우리나라의 오늘이 있게 하기위한 모든 Infrastructure를 아주 단단하게 만들어 주셨다는점이,  말로만 민주주의를 주창하는자들이, 박정희 독재자라고 비난하는 점을 감싸고도, 박정희 대통령의 위업은 하늘을 찌르고도 남는 위대한 정치가요, 혁명가요, 보릿고개를 벗어나지 못하고 가난하게 살아온 우리나라 5천년 역사의 부끄러움을 싹 개조하신, 영도력을 감사해 하지 않을수 없다. 

사기 선동 협잡의 정치판에서는 지금도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 각인되여 있다. 박정희 대통령과 그후 정치판에서 대통령도했던, 겉만 번드르했던, 거짖민주투사들의 업적을 한번 냉정하게 비교해 보기를 권한다. 배고픔앞에는 공산주의, 민주주의같은 한가한 견소리는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 배부를때에만 이즘을 찾는 것이다.

흔히 젊은이들,2030세대는 해방전후에 태어난 인생선배들을 꼰대라고 하는데, 대부분의 꼰대들은 그래도 박정희 대통령시대에 경제건설의 현장에서 젊음을 보냈던 자부심이 대단하다. 그당시에 김대중, 김영삼같은 말뿐인 민주투사들은, 건설현장마다 찾아다니면서, "박정희 독재자가 국민들 등살을 빼먹고,  혼자 잘살려고, 국민들 자유를 빼앗고, 노예처럼 일만 시킨다, 일어나 이런 독재를 다 때려 부시자"라고 선동하는데도,  그들이 주장했던 독재정권은 그들의 정치적 행동을 완전히 차단하지않고, 경제를 일으켜 그결과를 두고 어느쪽이 더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애국적 행동을 했는가를 후손들이 판단하도록 하자라는 자부심을 갖고 경제건설에 매진 했었다. 

당시의 경제계획부장관겸 부총리는 "남덕우"당시 서강대 교수였었다.  모든 경제건설의 Frame은, 박정희 대통령의 전권을 위임받은, 남덕우총리의 리더쉽아래서 계속됐었다.  만약에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개발정책이, 김대중 김영삼이가 주창했던데로 혼자잘먹고 잘살려는 음흉한 계획하에 진행됐었다면, 미국의 첩보망이 그대로 두지 않았을 것이다.

오늘 국민의힘 당원으로, 30대 중후반인 이준석군이 당권도전을 선언하고 Campaign에 뛰어들었다고한다.  옛날의 성현들이나 오늘날 세계적으로 명성을 날리는 정치적 지도자들은, 지금 우리나라의 꼰대들 처럼, "내가 아니면 안된다"라는식의 아집을 갖고 정치를 한 사람들은 극히 드물었었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나를 개혁하고 세계 1등 국가로 만들이위한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이준석군은 박대통령의 통치철학과 경제재건정신을 한치의 소흘함없이 공부, 연구하여 제2의 박정희 대통령이 돼기위한 현실정치를 펼치기를 기대하면서, 참신한 정책비젼을 앞세워 국민들의 지지를 얻도록하되, 경쟁자들의 흠을 찾아 비난하는것은 자제하거라. 

하나더 주문하고싶다. 이준석군은 미국에서 공부도했고, 세계 여행도 많이 했으리라 생각한다. 각나라의 관문인 공항을 출입하면서, 대부분의 나라공항들 공항이름이 유명한 정치적 지도자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음을 눈여겨 봤기를 바란다.  이제 우리나라는 인청공항을 "박정희국제공항", 부산공항을 "이승만 국제공항"으로 개명하여, 후세들이 이분들의 업적을 오랫동안 기억하도록 하는 조치를 정책으로 선포하기를 권한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9/10/40.html

캐나다의 Justin Trudeau, 불란서의 마크롱대통령 등등.... 이들은 30대중반 40대초반에 국가를 리드하는 정치적 지도자가 되여, 현재도 매우 잘하고 있다는 평판이 높다.  요즘의 시대는 빛의 속도로 발전하고, 변화하고 있다.

정세균, 이낙연, 이재명등등의 좌파사상에 쩔어있는 민주당의 대권주자들은 주위를 한번 둘러보고, 설자리를 심각히 생각해야 한다.  

정세균같은 정치적 신념도없이, 입법부수장까지 했던자가 문재인밑으로 들어가 총리를 하면서, 그자신만의 정치적 색갈을 한번도 나타내본적없이, 거수기 노릇만 하더니, 어느날 대권도전 하겠다고 총리직을 사임하고, 지금 설쳐대고 있다.  나이먹은게 무슨 벼슬한것 처럼 꼰대짖을 이준석군을 향해 하면서 말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5/3-pandemic-virus.html

어제는 느닷없이  '장유유서(長幼有序)란, 대한민국의 2030세대들이 선뜻 이해하기 어려운, 딴에는 문자를 썼는데...지금은 달나라를 넘어 화성까지 비행체를 날리는 시대인데, 2천년전의 공자왈 시대의 문자를 써먹을려다, 수염도 깍지않고 더럽기 그지없는 '김어준'뉴스공장에서 견소리를 했었다.  정세균이가  '어린 정치인들은 아직 정치할때가 아니니,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라'는 뜻이 담긴 꼰대소리를 했는데 "나는 시대를 이해하면서 살아가는 정치꾼이 못되고, 젊은것들이 날고뛰는 꼴딱서니를 그대로 소화시키질 못하는 정치인이다"라는 쫌생이짖을 선명하게 보여준것이었다.

정세균이가 그런 소리를 하는것 보면서, "우물안 개구리", 또는 "방안퉁수"는 정세균이같은 쫌생이들을 뜻하는 단어인것임을 다시 확인한 셈이다.  앞서 언급했드시, 지금 지구촌은 젊은이들이 이끌어가는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는것을 알았어야 했는데.... 이재명, 이낙연역시 정세균의 정치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꼰대들이다. 

지금 전세계의 소통방식은 SNS, IT등등의 새로운 기술없이는 단 하루도 세상이 움직일수 없는 새대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신기술을 처음 발명 또는 발전 시킨 당시의 세대들 역시 20대후번 또는 30대 초반의 청년들이었었다.

장담하는데, 여야를 가릴것 없이, 앞으로 1년후에 대통령이 돼겠다고 대선에 뛰어든 꼰대세대들은, 컴퓨터와 셀폰이 갖고있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앞선 사고방식으로, 새로운 삶의 반려자가 되여 인간들들의 삶속에 깊이 자리하고 있음을 인식하면서, 활용할줄 하는자가 있을까?  사고방식 자체가 굴뚝세대의 그테두리안에서만 생각하고 이끌어갈려고 하기에, 근본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갖고 나라를 이끌어갈 기본적인 향상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진취적인 Advanced Idea가 나오질 못하는 것임을 솔직히 인정하고, 젊은 세대들에게 넘겨주고 물러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IT산업이 아직 초기단계일때, 지금은 돌아가신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마누라와 자식만 남겨두고 모두 다 바꿔라"라고 삼성을 이끌어가는 사장단들에게 호소를 한것은 두고두고 회자될 것이다. 그렇게 Fresh한 아이디어는 젊은이들 두뇌에서 나온다. 절대로 지금의 한국정치판을 이끌어 가는 꼰대들의 머리에서는 나올수 없다.

혹자는 젊은사람을 잘 부리면 문제될것이 없다고 주장할수도 있겠다싶다. 허지만, 그것이 너무도 위험하고 앞날을 내다보는 애국적 사상을 갖고 접근하는 측근들을 찾기가 아주 어렵다는 점이다. 그예로 현재 문재인대통령 곁에서 쑈를 하고 있는 탁현민같은 젊은이들이 바로 문제 덩어리라는 것이다.  

그가 무슨 행사하나 기획했다하면, 그예산은 천문학적으로 투입된다고 하는데, 그행사내용 자체가 국민들을 위한다는것 보다는 그가 섬기는 문재인 한사람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는 점이다.

여야를 막론하고 이제는 젊은이들이 정치적 리더가 되여, 우리 대한민국이 일등국가로 도약할수있는 모든 사회적 Infrastructure가 완전히 갖추어져 있는데, 단하나, 즉 정치만이, 방안퉁수같은 꼰대들이 앞을 가로막고 있어서, 일등국가로 진입을 못하는 것이다.  기술면에서 연예면에서 그외 정치를 뺀 모든면에서 젊은이들의 활약은 정말로 감격스럽고 눈부시다. 여기에 정치가 조금만 뒷받침해준다면, 스위스 또는 캐나다같은 일등국가로 발전하는것은 2-3년내에 성취될수 있을것이다.

문재인같은 꼰대는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도 못하면서, "탈원전"을 하겠다고 국민들 선동하여 정권을 잡았지만, 지구촌은 그가 구상했던데로 굴러간게 아니고,  지금 선진국들은 원자력 에너지를 확보하기위해 혈안이다.  우리는 그런 선진기술을, 오래전에 돌아가신 박정희 대통령의 혜안으로 원자력 infrastrructure를 다 갖추어 전세계를 상대로 장사를 할수있는 기본이 다 되여있는데, 전부 사장시켜..... 바닥을 헤매게 하고 있는 것이다.  누가 과연 대한민국과 후손들을 위한 애국자인가? 반성들 하라.

다음 대선에서는 여야를 막론하고, 젊은이들이 나라를 이끌어갈수있는 터전을 마련해주는게, 세상을 살만큼 살아온 인생선배들과 그보다 젊은 국민들이 정신 바짝차리고 다가오는 대선에서는 국가의 장래를 위해 애국심과 앞을 내다보는 정치적 감각을 갖춘 젊은이들이 나라를 이끌도록 해야한다.  바쁘다. 어서 일들국가로 달려가야한다. 

국민의힘 당권에 도전하는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24일 오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상인과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당권에 도전하는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24일 오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상인과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레이스 초반에 ‘이준석 돌풍’이 거세다. 당초 신진 후보들의 ‘페이스 메이커’ 역할로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던 이 전 최고위원(36)이 최근 여론조사에서 경쟁자들을 큰 차이로 제치고 선두에 나섰다. 이때문에 보수정당 사상 최초로 30대 당대표가 나올 수 있을지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당권 구도 전체를 주도하고 있는 그에게 정치권 세대교체 열망이 투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러나 일각에선 당을 장악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한계와 그의 안티 페미니즘 정서를 향한 우려도 나온다.

이 전 최고위원은 24일 대구 서문시장 방문 후 기자들과 만나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두고 “모든 지역에서 확고한 지지를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 전 최고위원은 전날 한길리서치가 발표한 당대표 지지도 조사에서 30.1%를 기록해 나경원 전 의원(17.4%)을 오차범위 밖(12.7%포인트)으로 앞섰다. 피플네트웍스의 같은 날 조사에서도 선두에 올랐다. 특히 국민의힘 지지층이라고 밝힌 이들도 모두 이 전 최고위원을 많이 지지하면서 ‘당심은 다르다’는 관측에 균열을 내기 시작했다.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이 전 최고위원에게 힘을 싣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유쾌한 반란”, 원희룡 제주지사가 “변화와 혁신”이라고 언급하는 등 당내에서도 이 전 최고위원을 바라보는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2000년대 초반 ‘남·원·정(남경필·원희룡·정병국)’ 이후로 명맥이 끊긴 보수정당의 세대교체론의 주자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이 전 최고위원의 높은 지지도는 기존 보수정당에 대한 실망이 역으로 이 전 최고위원을 향한 기대로 표출된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지할 만한 정당을 찾지 못한 20~30대에서 이 전 최고위원의 지지도가 높다. ‘정치권 세대교체’ 열망이 이 전 최고위원을 향해 투영됐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은 이날 통화에서 “재·보선 선거에서 집권여당을 심판한 20·30세대가 이제는 국민의힘 기성 그룹을 타깃으로 잡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근 들어 50~60대에서조차 이 전 최고위원이 1위를 차지하면서 기존 국민의힘 지지층까지 ‘이준석 돌풍’에 가세했다. 이 전 최고위원을 지렛대 삼아 그간 국민의힘과 거리가 멀었던 2030세대를 끌어들일 수 있다면 내년 대선에서 이길 수 있다는 전략적 사고가 배경에 깔려있다는 설명이다. 장성철 공감과논쟁 정책센터 소장도 “여론은 기존 중진 의원으로선 국민의힘을 바꿀 수 없다고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 경험 없는 원외 인사라는 ‘핸디캡’이 오히려 강점이 됐다는 분석이다. 신율 명지대 교수는 통화에서 “파격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0선의 이준석이 당 대표를 하는 경우가 가장 파격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나 이 전 최고위원의 ‘돌풍’이 실제 6·11 전당대회 당대표 당선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여론조사와 실제 투표는 다르다는 신중론이 작지 않다. 당원 투표 70%, 일반시민 여론조사 30%가 반영되는 본경선에서 지금의 여론조사 결과가 그대로 반영되기 어렵다는 것이다. 영남권 당원이 과반 이상인 상황에서 국민의힘 현역 의원들 사이에서도 “이준석이 정말 대표 되면 큰 일 난다”며 당 장악력 등에 우려를 표하는 말이 나온다.

일각에선 그의 ‘안티 페미니즘’ 정서를 우려하는 시각도 적지 않다. 직접적으로 여성 혐오 발언을 하지 않더라도 안티 페미니즘 정서가 확산되는데 일정 수준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당내에서도 “2030세대의 분노를 부추기고 편가르기 하는 방식이어선 해결책을 제기할 수 없다”(김은혜 의원) 비판이 나온다. 국민의힘 한 관계자는 “막상 투표를 하게 되면 모험수를 두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26~27일 예비경선은 그의 파괴력을 가늠할 수 있는 1차 분수령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5241748001&code=910100

Friday, November 20, 2020

민주당 사기꾼들아, 누구은덕으로 고릿고개없이 살고있나? 박정희, 이승만 공항부터, 새 공항 이름이 노무현·문재인? 양심에 털난자들의 행태.

 좃꾹이는 정말로 사기꾼의 전형이다. 쫏꾹이는 자기의 어머니 재산이 9만원일 정도로 가난하면서도 좃꾹이를 훌륭히 키워, 대한민국에서 첫째가는 사기꾼, 웅동학원을 개인재산으로 씹어먹게한 공로를 인정해서, 가덕도 공항을 "사기꾼키운 엄마 공항"으로 해달라고 페이스북에서 주장했어야 했다. 노무현공항을 해야한다고 한마디 걸친것은, 그래도 일망의 양심이 있었던 사기꾼이었다는점을 인정해 주어야 겠다.

검찰에 부탁한다. 좃꾹같은 사기꾼이 왜 불구속으로 재판을 받게 됐는지? 재판관이 좃꾹이 엄마의 오직남은 재산 9만원을 뇌물로 받아 먹고, 불구속 조치를 한것은 아닐까?라는 의심이 자꾸든다. 검찰은 또한번 수고하셔서, 좃꾹을 구속시킨후에 재판 받도록 해야, 한국의 헌법이 살아 있다는 증거를 보이는 것으로 나는 이해한다. 제발 구속시켜서, 사회와 격리 시켜서, 그렇치 않아도 Covid-19 전염병으로 고생하는 국민들의 속앓이를 경감 시켜주기를 바라오.

4.15부정선거로 여의도에 들어온 민주당패거리와, 또 다른 사기꾼들아, 노무현, 문재인이가 대한민국 창설을 했냐? 아니면 지난 5천년 역사가 이어져 오는 동안에 훈장처럼 달고 살아왔던, "보릿고개"를 없애고 오늘처럼 잘살고 있는 대한민국 건설에 헌신한 적이 있었냐?  양심이 있으면, 민주당 범죄자집단같은 악당들아, 그렇게 우물안 개구리 식으로 허우적 거리지 말고, 한발 뒤로 물러서서 눈을 크게 뜨고 넓게 보고, 과연 당신들이 부르짖고있는 RMH와,문재인의 이름을 따서 공항명칭을 부치는게 후세에 교훈이 된다고 생각하나?  당신들 많아야 앞으로 2년후에는 줄줄이 쇠고랑(Handcuffs)차고, 차디찬 감옥에서 그동안 사기, 범죄를 저지른 대가를 치를 존재들이라는것을 명심하거라.

5천년 대한민국 역사이래, 오늘의 대한민국을 창설한 대통령이 누구냐?

5천년 역사를 살아오면서, 훈장처럼 매년 춘궁기에는 먹을것이 없어, 배고픔의 보릿고개에서 허덕이던 우리민족을 오늘처럼 배고픔없이 잘살고, 마음데로 해외여행을 할수있도록 Foundation을 만들어준 대통령이 누구냐? 야 사기꾼들아,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고, 양심적으로 깊이 생각을 해 보거라. 그러면 답이 저절로 나온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1/05/516-50.html

대한민국이 지금은 지구상에서 경제 10대국 대열에 올라 있는것은, 설명할 필요없이 박정희 대통령의 헌신적인 리더쉽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제발 내편 네편 가르지 말고, 한발 뒤로 물러서서 넓게 보고 생각하고, 세계적 사람들이 한강의 기적을 기억하고, 박정희 대통령을 기억하는 세계 사람들의 체면을 생각해서라도, 인천공항을 "박정희 국제공항"으로, 부산공항을 "이승만 국제공항"으로 개명하기를 간곡히 부탁 드린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11/15.html

그런 다음에 15개가 넘는 국제공항 이름을 개명하는것은 상관치 않겠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12018050002713

Tuesday, November 05, 2019

문재인, 임기후가 그렇게 두려운가?, 아세안+3국 회담핑계, 정수기와 747 타고 태국 또 갔다.

"아세안+3개국"에서 아세안국가들은, 미얀마,라오스,태국,캄보디아,베트남,필리핀,말레이시아, 브루나이,싱가폴,인도네시아이고, +3국은 한국,일본,중국을 지칭한다.

결국은 아베총리 찾아가 손내밀고, 떨떠름한 인사를 할것이면서, 무슨 오기로 GSOMIA 떼려 부시겠다고 국민들에게 공갈치고,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아베총리에게는 찾아가 인사를 하는, 2개의 얼굴을 국민들에게 보여주었는가? 이런 쓸개빠진 짖을 할려고 당치도 않은 오기를 부려 국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가? 한심하긴...


1970년대 초반에 세계적인 뉴스거리를 만들어준 아시아 4개국, 4룡( Four Dragons)이 하늘로 승천 할려고 꿈틀거리고 있다고, 즉 경제개발의 핏치를 들고 열심히 뛰고 있는 나라를 일컬어 그렇게 불러주면서 그나라들을 주시하고 있었는데, 그중의 하나가 바로 동북 아시아의 반도국가, 그것도 허리의 절반이 꺽이어 북쪽은 공산당인, 북괴 김일성 Regime이 점령하고 있었고, 그남쪽에는 북한보다 더 살기어려운 "대한민국"이라는 가난하기로 전세계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정도로 춘궁기에는 밥한그릇 끓여먹을 식량이 없어, 국민들은 누렇게 얼굴이 부황이 들 정도로 살기어려운 대한민국이 들어 있었다.

당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지도자는 군출신으로 혁명을 일으켜, 불법으로 나라를 점령하고, 후에 민간인으로 신분이 바뀌어, 국민들이 선출한 박정희 예비역 대장으로,  소위 오늘날의 좌파 문재인 정권 찌라시들이 그렇게도 "독재자"라고 폄하해대는 박정희 대통령이었다.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선장이된 박정희 대통령은, 온갖 어려움, 특히 소위 말하는 "민주투사"들이 "자유없이는 못산다"라고 외쳐 대면서 "독재자 박정희"가 자유를 억압하고 있다고 국민들을 선동하고, 새로운 선장이 배에 승선하고 있는 5천만 승객들을 먹여 살리기위한 해법을 찾느라 밤낯없이 뛰어 다닐때, 입으로만 대중앞에서 외쳐대고, 마치 자기네가 아니면 안될것처럼 위선을 떨면서, Curtain뒤에서는 그유례를 찾아볼수 없을 정도의 무자비한 독재를 즐겼던 두얼굴의 선동자들이었었다.

그들의 이중생활을 적나라하게 밝힌분이 내기억으로는, 그위선자들중의 하나였던 DJ의 경호실장을 했었던 "함윤식"의 저서에서 나는 분명히 확인할수 있었다.  자서전의 엄청난 파장에 놀란 DJ와 그의 하수인들은 전국의 각서점을 찾아 다니면서, 만사를 제처놓고, 자서전 회수하기에 혈안이 됐었다는 뉴스를 본기억이 지금도 뚜렷하다.

배고파 하늘이 노랗게 보이고, 얼굴은 부황이 들어 푸석푸석하고.... 그런환경속에서, "자유, 자유"를 외쳐대면, 밥이 나오나  고기가 나오나? 배고픔을 참고, 대신에 자유를 택하겠느냐? 아니면 자유를 유보하는 대신에 배고픔을 해결하겠느냐?라고 물으면, 배고픔의 고통을 느끼지 못한 오늘날의 젊은 세대들은 "자유"를 선택할것이다.  그러나 5천년의 긴역사를 춘궁기에는 배고픔의 고통을 견뎌내야 했었던 당시의 국민들, 즉 오늘날 사회를 떠받치고 있는 40-50대의 부모님 세대들은 "배고픔을 해결"하는쪽을 주저함없이 선택했었다. 그리고 선장 박정희 대통령의 Leadership을 따라 주야로 뛰면서, 경제건설에 매진했었다.

"우리도 할수있다"라는 슬로건을 이마에 두르고, 허리띠를 졸라매면서...."그래서 후손들에게 다시는 가난을 물려주지 말자"라고.  후에 알려진 당시의 일화중 하나지만, 선장 박정희 대통령의 사무실에는 파리채와 부채가 항상 있었다고 들었었다. 에어콘은 외빈이 찾아왔을때 잠시 작동시켰었고,  손님이 떠나면 에어콘을 끄고 부채를 사용했었고, 날아다니는 파리를 잡기위해 파리채가 있었다는 것이다.  수차에 걸친 "경제개발5개년계획"을 세워 뚝심으로 밀어부쳐, 아시아의 4마리 용중에서 유일하게 경제적으로 성공하여, 현재를 살아가는 국민들에게 배고픔의 고통을 없애고, 자유를 누릴수 있는 '+3'의 국가로 우뚝서는 Foundation을 만들어 준 위대한 선장,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로 폄하하는것도 모자라, 최근에는 너무도 치사하게, 박정희 대통령의 묘에 쇠못을 박아 국민들을 또한번 눈물짖게 하고 있는 좌파 문재인 정권의 민낯이다.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의 제자중 한명인 어부"베드로"가 물고기를 잡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주는것은 그들이 가난에서 헤어나게 하는 길이 아니기에, 대신에 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 스스로 고기를 낚아 살아갈수 있는 "자력갱생"의 방법을 가르쳐 줬었다는 내용은, 박정희 대통령의 현명한 leadership이 이와 비교되어,  또한번 깊이 감사함을 느끼게 한다.

대한민국이 10대 경제 대국에 들어설 정도로 잘살게된 그원인을 생각하면, 저절로 박정희 대통령의 영도력에 고개를 떨구지 않을수 없다.  지금 그열매를 가장 잘 따먹으면서도, 가장 폄하를 많이 하는 좌파의 수장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 "아세안+3개국" 정상회의에서 선두 leader구룹에 서서 어깨를 으슥댈수 있었던것은, 그가 정치와 경제를 잘해서가 아니고, 박정희 대통령의 후덕을 입은 덕택임을 조금이나마 알아달라고 말하지는 않겠다. 현재의 경제수준을 지킬수 있는 방법의 하나로 아무것도 계획 세우지 말고, 그냥 있다가 임기가 차면 사라지라는 훈수를 해주고 싶은 심정이다.

그가 집권 3년도 채 안됐는데, 경제전선의 이곳 저곳에서 무너지는 아우성소리가 천지를 진동시키고, 외교는 맹방인 미국과 일본을 포함한 서구 자유국가들로 부터 왕따당해, 챙피해서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자랑스럽게 얘기를 못하고 숨어서 여행해야 할 정도로 국격은 바닥을 기고 있다.

"아세안+3개국" 정상회담이 끝나면, 문재인 대통령 부부는 잠시 뉴스의 초점에서 사라질것이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숨겨둔 혈육인 딸을 만나기위해서 일것이다. 아버지 어머니로서의 자식사랑은 다 똑같기에 그것 자체를 면박주고 싶지는 않다. 문제는 5천만 국민들을 속여가면서, 비밀첩보작전을 하듯이 하는 그짖거리가 꼴사납고, 대통령답지 못하다는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지금 "아세안 + 3개국"정상 회의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마나님 정수기를 옆에 끼고 747 점보기를 타고 갔었다. 돌아가신 박정희 대통령은, 후대의 대통령들이 외국을 국빈 방문시, 정상회의 참석시 편하게 타고 다니라고, 국격을 손상치 말라고, 747점보기를 타고 다니라는 뜻으로, 경제적 부자나라가 될수있는 Foundation을 만들어 주셨지만, 정작 본인은 타고 다닐 비행기가 없어, 독일 "Lufthansa항공사 여객기의 1등석을, 당시 루븨케 서독 대통령의 배려로, 전세내어 일본, 홍콩, 태국을 거쳐 독일로 날가가는 28시간의 긴여행을 마다 하지 않았었다. 무엇을 위해? 차관얻어 경제부흥 시켜, 후손들에게 배고픔의 고통을 주지 않기 위해서.

문재인은 대통령으로 있으면서 그가 잘한것은 하나도 없고, 전부가 국민들 가슴에 멍들게 하는 정책만 폈던게, 퇴임후에 boondoggle 이 되여 되올아올것임을 알아차렸는지? 이를 대비하는 법을 만드느라 지금 혈안이라고 한다. 대통령으로서 5년동안에 경제적, 외교적으로 한국을 폭망시킨 죄인으로서의 면죄부를 받는 처방전을 알려주고 싶다. 그것도 돈한푼 안들이고.... 바로 한국의 얼굴격인 인천공항을 "박정희 국제공항"으로, 부산공항을 "이승만 국제공항"으로 당장에 개명하여 세계에 국격을 높이는 일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9/10/blog-post_28.html

문재인의 퇴임후를 그나마 염려해주는(?), 동아일보의 대기자 김순덕 주필의 Column은, 가슴을 더 후비게 하는 비극을 적나라 하게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칼럼을 옮겨 실었다.



임기 중반 국감에서 터져 나온 우리들병원 특혜와 여권 인사 연루설
공수처 설치하면 검찰 수사 못할 것 
세계가 한 번도 경험 못한 공수처, 의원수 확대 미끼로 與野 야합 말라

 
김순덕 대기자
더불어민주당에서 보기 드물게 할 말은 하는 금태섭 의원이 15일 김오수 법무부 차관에게 물었다. “고위공직자를 수사대상으로 하고 기소권과 수사권을 모두 가지는 지금 정부안과 같은 공수처가 전 세계에 존재하는 케이스가, 사례가 있습니까?” 

차관은 답을 못 했다. “단 한 곳인가에 그 유사한…” “대개 수사권만 갖고 있지만 기소도 일부 할 수 있는 곳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얼버무렸을 뿐이다. 나중에 직원이 찾아줬다며 영국의 중대부정수사청을 언급했으나 여기는 공직자만 대상으로 하지 않아 답이 못 된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로 가는 문재인 정부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세계 최초의 경험을 안겨줄 공산이 크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어제 조국을 입에 올리지도 않은 채 송구하다며 검찰개혁의 대의와 검찰개혁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강조했다. 여권 따라 검찰개혁, 검찰개혁 하다간 노무현 정부 때 강행했다 위헌 판정으로 도로 물렸던 ‘개혁입법’처럼 될 수가 있다.


여당 법안대로 공수처가 설치되면 정부는 ‘오만한 검찰 권력’을 단칼에 무력화할 수 있을 것이다. 판검사에 대한 기소권이 있기 때문이다. 민변 출신의 황희석 검찰개혁추진지원단장은 “검찰의 피의사실 공표는 공수처 수사 대상”이라고 밝혀 조국 일가 수사팀에 대한 단죄까지 예고했다.

주요기사

공수처는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김경수 경남지사를 법정 구속했던 성창호 판사도 직권남용죄로 기소하거나 개인 비리를 파헤칠 수도 있다. 재판의 독립을 보장하는 헌법정신이야 무시하면 그만이다. 공수처 권력이 법원과 검찰을 능가한다는 점에서 국가기관 서열이 사법부를 앞서는 중국 국가감찰위원회와 맞먹는다.  

그러나 공수처는 전현직 고위공직자와 그 가족이라는 ‘귀족’만을 일반 국민과 분리해 수사한다는 것부터 ‘사회적 특수 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한다’는 헌법과 어긋난다. 문 대통령이 공수처의 이 같은 불공정성을 모를 리 없다. 그런데도 왜 공수처를 밀어붙이는지 이유가 궁금한 것이다.

조국 사태에 항의해 삭발한 이언주 의원은 두 전직 대통령과 수백 명의 정적을 제거하고 돌아보니 임기 후가 겁이 나는 것이냐고 물었다.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않는다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보면 대통령으로선 좌를 높이고 우를 잠재울(左高右眠) 공수처가 절실할 수도 있다.

산업은행의 우리들병원 1400억 원 특혜 대출에 여권 인사 연루 의혹이 다시 불거진 상태다. 7일 국감에서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은 신한은행의 사문서 위조 등에 대해 ‘증거자료와 같이 혐의가 인정된다’고 적힌 서류를 읽어주며 “검찰이 5월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했다니 황당하다”고 지적해 서울중앙지검장으로부터 “잘 살펴보겠다”는 답을 받아냈다.

우리들병원은 대통령의 사위가 재직했던 한 게임업체와 관련된 벤처캐피털기업 케이런벤처스와도 관계가 있다. 6월 자유한국당에선 “케이런벤처스가 공기업인 한국벤처투자로부터 280억 원 투자를 받았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주형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이 당시 한국벤처투자 사장이다. 

물론 청와대는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그러나 조국 일가 수사하듯 서울중앙지검이 똑똑히 살펴본다면 결말은 달라질지 모를 일이다. 검찰이 수사 중이라고 해도 공수처가 신설돼 이첩을 요구한 뒤 혐의 없다며 덮어버리면 국민은 알 도리가 없다. 대통령 임기 중반이 다 된 지금, 공수처 설치를 서둘러야 할 이유가 차고 넘치는 셈이다.  

공수처법안과 함께 패스트트랙에 올라간 선거법개정안의 국회 부의 시점이 11월 27일이다. 예산안 처리 시한은 12월 2일로 공수처법안이 부의 되는 3일과 맞물려 있다. 여당은 일부 야당에 의원수 확대와 쪽지예산을 얹어주며 ‘거래’를 해서는, 공수처법안까지 한꺼번에 우당탕 처리할 복안인 듯하다. 그리고 나머지 야당의 장외투쟁에 귀 막은 채 내년 총선까지만 버티면 20년 좌파 집권도 가능할 터다.

모든 정치의 원동력은 통치자의 사적(私的) 이해관계에 따른 계산과 조치라고 ‘독재자의 핸드북’이라는 책은 갈파했다. 통치자까진 아니어도 정치판 사람에게는 개인적 정치생명이 최우선이다. 그래도 명심하기 바란다. 금배지에 현혹돼 공수처를 허용한다면 한 번도 경험 못 한 나라를 만든 공범으로 기록된다는 사실을.  
 
김순덕 대기자 yuri@donga.com



http://www.donga.com/news/BestClick/article/all/20191031/98148348/1

Monday, November 04, 2019

당신만 모르는, 독재자라고 폄하하는 박정희 대통령의 참모습.- 기록물을 보면서 애통의 눈물로 하소연한다.

좌파 문재인 정권이 청와대를 접수하여 "대한민국"이라는 커다란 Cruise Ship을 운전하기 시작한지 채 3년이 아직 지나지 않았는데,그안에 타고 있던 5천만명의 대식구가, 선장 문재인의 엉터리 항해로, 모두가 배멀미에, 옛선장들이 그리워 눈물로 하소연하면서, 버티고 있는것 까지는 그래도 봐주겠는데, 더 큰 문제는 선장 문재인이, 조타실의 핸들을 마음 내키는데로 돌려, 암초에 부딪치고, 잘 항해하고있는 옆의 배와 일부러 충돌시켜, 5천만 승객들을 더 정신 못차리게 하고 있는 망나니 운전에, 심한 배멀미속에서도, 배가 물속에 가라앉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대혼란을 수습할 생각은 하지 않고 더 세게 Notch를 올려 난파선을 만들려고 속도위반으로 질주하는 대참사극을  보게 될것 같은 두려움에 떨고 있지만, 이를 제지할 Gladiator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아, 한치앞을 예측할수 없는 총체적 난국에 처해있는 Cruise ship"대한민국"호의 운명은 이제는 오직 God만이 알수있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선장의 항해 속도는 무섭게 높아지고 있기만 하다. Gladiator라는 가면을 쓴 선원들은 참으로 많다는것을 나는 잘 알고 있기는 하다. 그래서 더 걱정인 것이다.

어젯밤에는 문재인 선장의 광란에 가까운 운전으로, 5천만 승선객들이 아우성 치면서, 옛 선장이었던, 박정희 대통령을 사무치게 그리워 하는 영상들을 보면서 주채할수 없을 정도로 눈물이 쏟아져내려,  정신을 차리고 눈을 부릅뜨면서 냉정하게 볼려고 안간 힘을 썼지만, 그럴수록 눈물은 더 흘러 내리기만 하는 곤욕을 치르고 말았었다.



다 깨어진 쪽박보다 더 형편없는 "대한민국"호를 개량하여, 타고있는 5천만명의 승객들을 더 좋은 음식과 더좋은 삶의 조건을 개선하고, 난파직전의 배를 잘수리하고 개량해서 안전한 항해를 계속할수 있도록 하기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수선비를 빌리기위해 여러나라를 다니면서, Loan을 구하러 다녔었지만 "대한민국"호에 대한 신용이 전무하여, 퇴자를 여러번 맞으면서, 실의에 빠져, 함께 부둥켜 안고 사나이로서의 체면도 잊은채 서러움에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었던 그때에, 구세주처럼 나타난 lender가 있었으니, 그나라가 바로 서독이었었다.

마침 서독에서는 전기를 발전하는데 필요한 연료인 석탄을 지하에서 캐내고,  다른 한편에서는 병들어 죽어가는 서독병원의 환자들을 돌보기위한 인력이 필요함을 두나라가 서로 인식하여, 박정희 선장은, 5천만 승객들중에서 선발하여, 서독이 필요로 하는 광부와 간호사들을 선발하여 보내주면서, 이들 인력을 담보로 하여 더 많은 차관을 요청하자, 당시 서독정부는 광부와 간호사들의 헌신적인 열성에 감탄하여, 그들을 Angels로 칭찬을 하면서, 혼쾌히 차관 요청액수를 허락하여, 대한민국호의 배를 수리, 개량할수 있도록 Foundation을 만들어 주는 구세주같은 역활을 해주는 고마움을 베풀어 주었었다.

선장 박정희 대통령은 "대한민국"호를 수선 개량하여, 궁극적으로는 승객들을 배굶기지 않고, 안전한 항해를 하기위한 골육지책으로, 때로는 승객 5천만명에 대해, 일부자유를 유보하고, 항해하는 동안에 모두가 동참하여 열심히 배의 수선을 독려하는 선장으로서의 leadership을 발휘 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상당수의 승객들은 "자유"가 없이는 살수가 없다고 아우성치면서, 박정희 선장의 항해에 도전을 했었고, 승객들을 향해 "선장 박정희는 독재자"라는 선동을 하면서 5천만 승객들을 박정희 선장의 항해를 방해 하도록 했었다.  우리몸에는 동맥이 활발히 작동하여 피를 원할히 공급할때에 몸에 에너지가 생기듯, 배안에 필요한 곳곳에 새로운, 동력을 운반하는 배선을 깔기위해 힘겹게 구해온 도구들을 사용 못하게 가로 막으면서 외쳐댄 소위 말해서 "민주투사"라는 너울을 쓴 악마들이 한짖은, 대한민국호를 좌초시키고도 남을 거센 위선으로 가득한 선동질이었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는 이들 위선자들의 엉터리 업적을 기념하기위한 많은 기념관, 도서관, 체유관,생가보존등등의  기념물이 전국의 방방곳곳에 세워져 있고, 최근에는 좌파 문재인 대통령의 기념관을 따로 짖기위한 수천억원의 예산까지 세워두고 있다는 간신들의 국고낭비질을 뉴스를 통해 보면서, 더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죄스러움을 금할수 없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기념관 건립은 고사하고, 이미 오래전에 제작한 동상마져도 세우지 못하게 막아서, 지금 그동상이 창고에 처박혀 있다는 뉴스에 대한민국의 앞날이 더걱정될 뿐이다

"대한민국"호에 승선한 5천만 승객들에게, 당시의 상황하에서 가장 필요한것은 우선 배고픔을 해결하는것 외에는 다른것을 생각할 여유가 있을수 없었다.  "자유"라는 허울좋은 미사여구를 앞세우고 5천만 승객들을 선동한 선동꾼들에게는 최상의 방법일수 있었겠지만, 대부분의 승객들을, 그들 선동꾼들에 현혹되지 않고, 선장 박정희 대통령을 믿고 따르면서, 주야로 "대한민국"호를 개량하고, 먹고살기위한 경제건설에 매진하면서, "우리도 할수있다"라는 박정희 선장의 leadership에 함께동참하여, "대한민국"호를 잘 항해 할수있도록 개량하고, 배고픔을 떨처 버릴수 있도록하고, 먹고살수있는 방법을 창조하기위해 "경제개발 5개년계획"을 수립하여, 마침내 배고픔을 탈피하고, 안전한 항해를 할수 있도록 Foundation을 만들어 주셨었다.

나는 단언코 선언한다.  배고파서 눈에는 헛것이 보이고, 오직 밥과 김치만 아른거리는 절대 절명의 순간에 "자유"를 주겠다고 어느 위선자가 외친다면 그의 말을 들을자 과연 있을까? 절대로 없다.  우리 5천만 국민들은 그렇게 배고픔속을 겨우겨우 목숨만 연명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5천년이었었다.  그반갑지 않은 어려운 유산을 털어내고, 사람다운 삶을 살게 해주신 당시의 선장 박정희 대통령에, 현 문재인 좌파 사회주의 정권은 "독재자"로 몰아부치는 것도 모자라, 박정희 대통령의 흔적을 지우기위해 온갖 권력을 동원하여, 미친짖을 오늘도 하고있다.



그중에서 가장 가슴아픈것은, 지하자원도 없고, 완전황무지였던 대한민국에 "원자력발전기술"을 지난 50여년동안에 꾸준히 개발하여, 지금은 지구촌에서 가장 안전한 Energy Source를 소지한 가장 앞선 "대한민국"호의 기술을 인정받아, 세계최강국가인 미국으로 부터 유일하게 Certificate까지 받아왔었지만, 문재인 좌파역적 정부는 이를 시궁창에 처박아, 전세계적으로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의 에너지원인  원자력 발전기술을 무용지물로 만들었다.  만약에 문재인좌파 정권이 이런 역적질에 다름없는 정책을 밀어 부치지 않았었다면, 우리 "대한민국"호에 승선하고 있는 5천만 승객들과 후손들이 편안히 걱정없이 100년 이상을 먹고살수있는 경제적 부를 발로 차버린 행동에 너무도 원통하다.  지하에 계신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우리 모두는 죄인임을 자백하지 않을수 없다.  아 대한민국은 이제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후손들에게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인식을 새롭게 하고, 5천년 배고픔의 뼈아픈 역사를 씻어내고, 오늘날 처럼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잘살게 경제적 Foundation을 만들어 주셨고,  또 대한민국을 건국하신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고마움을 후세에 영원히 전수해 주기위한 방법의 하나로, 돈 안들이고 할수있는 방법을 또 제시한다.

인천국제공항을 "박정희 국제공항"으로, 부산국제공항을 "이승만 국제공항"으로 개명하여 후손들에게 두분 대통령의 공적을 오래오래 기렸으면 하는 마음이다. 후진국, 선진국 구별할것 없이 세계 여러나라의 국제공항들이 그나라들의 훌륭한 리더, 영웅들의 이름을 국제공항에 사용하고 있다. 여행하면서 많이 봤을 것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1/05/516-50.html

그래서 오늘밤에도 나는 아래의 영상을 다시 볼수밖에 없다. 그리고  애통해 할것이다.
내가 태어난 고향은 전라북도 정읍이다.  국민들, 특히 젊은이들이여 눈을 크게 뜨고, 조국의 앞날을 위해 어떻게 헌신할것인가를 뼈저리게 생각해 보기를, 애비의 시대를 살아하는 Senior 의 한사람으로 간절히 염원한다. 지금보다 더 부강한 나라로 만들어야 하지 않은가.

https://youtu.be/l5IIuwYceEM
https://m.youtube.com/watch?v=w4LVilwW6gw
https://m.youtube.com/watch?v=5gW0IkTuUxA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uj7DBSRM2SE



Tuesday, May 08, 2018

고 박정희 대통령 각하 국장 현장중계- 아 벌써 40년이라니


 https://youtu.be/Rs0p42Eib9w

1979년 10월 26일, 나는 그때, 결과가 안좋았던, Fish and Chips, Franchise takeout 생선튀김집을 하면서 굉장히 힘들어 했었다. 그날 아침 Toronto Star지를  보고 깜짝 놀랐었다.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것 같았었다. 

"South Korean Dictator gunned down"
 

 당시 토론토의 상당수 교민들은, 반정부 활동을 교회조직을 통해서 교민들 상대로 하고 있을때였다.  지금은 이세상 사람이 아닌 목사한분이 대표적으로 반정부 운동을 하고 있었다.  나의 경우는 그런데 눈돌리고잘한다, 못한다 촌평을 할처지가 못되였었다.  이민생활 3년차인 나는 교회목사님의 소개로 알게된 나보다 2년 먼저 이민온, 2년 연장자인분과 동업으로 Downtown의 번화가에서 앞서 언급한 튀김집을 시작한지 불과 5개월쯤 지났을때였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토론토에 불어닥치기 시작한 불경기의 여파로 주고객이었던 Ryerson College(당시) 학생들의 발길이 뚝 떨어지면서, 가게 운영에 먹구름이 시작할 때였었다.
그후 교민사회의 반응은 대부분이 놀라움과  이제 막 보릿고개를 넘어서 근대국가로의 Foundation을 만들고 발전의 대 서막이 한창 국가적으로  울려퍼지고 있을때인 대한민국의 앞날을 걱정했었는데, 일부 반정부활동을 했었던 소수의 인사들과 교민들은 이제 민주주의가 한국에 왔다고 좋아들 했었던 기억이있다.

나는 나의 개인적인 영감이었지만, "튀김집의 앞날에 서광이 비치기는 어렵겠구나" 라고 박대통령의 서거와 연결시켜  앞날을 생각해 보면서 우울했었다. Fish and Chips 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한 그장사를, 먹고살기위해  뛰어들긴했었는데.... 350-400도 되는 뜨거운 튀김 Oil에 손가락 팔뚝에는 항상 상처 투성이었었다.

빈손으로 이민왔으니,  당연히 빈손이었었다. 고맙게도  당시에 Landscaping을  하던  친지의 도움으로 은행에서 돈을 빌릴수 있었다. 그친지역시 3년간 힘들게 일해서 토론토 북쪽지역에 어렵게 Down pay를 하고 집을 구입했었다. 그집을 은행에 담보로 맡기고 돈을 빌려서 사업을 시작했었는데, 결과는 빌린돈을  다 갚기도전에 가게 문을 닫고 말았던 것이다.  산후조리를 제대로 할수없어 고생하고 있던 Lunar가 어떤일이 있어도 빌린돈은 갚아야한다는 신념으로 직업전선에 뛰어들어, 지금도 그후유층이 남아있는, 어려운 삶을 살았었다.

친지가 보내온 카톡으로  당시 박대통령의 국장을 봤다.  오늘의 한국을 생각해 봤다.
오늘을 살아가는 세대들은 박정희 대통령의 영도력을 폄하하는데는 앞장설지언정, 그분의 밤잠설쳐 가면서보릿고개를 없애기위해 쉴새없이 뛰었던 그헌신적인 생애를 감사해 하는 면을 보기가 힘들다는점이 무척 안타깝게 마음을 우울하게 한다.

http://lifemeansgo.blogspot.ca/2011/05/516-50.html 

이민 오기전 허허벌판이었던, 현재의 포항제철자리에서  높은 굴뚝을 보면서 감격해 했던 기억도 있다.
조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체제를 유지하면서, 세계 일류국가로  발전하기만을, 이제는  색상이 화려한 황혼의 삶을 살아가면서 염원할 뿐이다.

https://youtu.be/Rs0p42Eib9w

Tuesday, December 08, 2015

요즘같은 빨갛게된 무법천지의 시국하에서 당신이 더 그립고,안계신게 안타깝습니다.

한국의 시국을 고국의 뉴스를 통해서 접할때마다, 동시대를 살아왔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당신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꼭필요한 때라는점을 또한번 뼈저리게 느낀다.

일개 노총위원장이라는 자가 5천만 대한민국민들을 손아귀에 넣고 흔들고, 그에 빌붙어서 손뼉치는 여의도 정치판을 볼때는 더 당신의 리더쉽이 간절해진다.  당장에는 욕을 먹어도 먼 훗날과 끝없이 이어질 조국의 앞날을 생각하면, 당신이 항상 말씀 하셨던 말씀이 머리에 떠오릅니다. "내무덤에 침을 뱉어라. 판단은 후세가 한다" 라고 당시의 그분은 말씀하셨었다.

며칠전에는 국민의대변인 국회의원이라는 작자가 자신의 국회사무실에 단말기를 설치해놓고, 시집을 팔았다는, 한심한자의 작태와, 어느 국회의원은 자기아들, 딸의 변호사 합격을 위해 법무부를 찾아가 압력을 가했다는, 돼지세계에서도 있지않을 권력을 휘둘렀다는 뉴스에는 할말이 없다.  이러한 이상한 괴리가 국회내에서 공공연히 자행되여 언론에 알려진것은  빙산의 일부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 앞날을 너무나 걱정돼게한다.

정부가 절실히 요망하고 있는 입법에는 반대를 위한 반대로, 통과의 발목을 잡아 오늘에 이르렀고,  국가경제를, 안보를 지켜줄 법안의 통과는 이미 물건너 가버렸다.  국가살림을 할수 있도록 법을 제정하여 뒷받침 해주어야 할 국회의원들의 하는 꼬락서니는 어미의 심정으로 금방이라도 회초리를 휘둘러 버릇을 고쳐주고 싶은 안타까움뿐이다.  그럴수도 없고....

정말로 당신의 리더쉽이 지금처럼 간절한 때도 없었을 것 같습니다.  경제적 뒷받침이 없는 입으로만 민주주의를 주창했던 양김씨에게 나라살림을 맡겨도 보았었지만, 결과는 IMF에 구걸하는 경제파탄과, 다쓰러져가는 김씨왕조에 조공을 국민몰래 바쳐, 그돈으로 원자탄을 만들었고, 또한 천안함 폭침같은 자악무도한 행위를 하도록 해서, 결국 5천만 국민들을 한시도 마음편하게 살지 못하게 한 망국적 행위를 하다 물러났지요. 그래서 당신의 리더쉽은 더 돋보입니다.  이런 현실을 하늘에서라도 내려다 보신다면 굽어살펴 주십시요.

어느 한시민의 안타까운 글을 전달받아 여기에 옮겨 놓았다. 우리 다같이 보면서 깊이 반성하고 5천만 국민을 위해 만들어놓은 최대공배수를 실행에 옮겨 좀더 잘살고, 질서가 있는 나라를 만드는 책임이 있는  국회의원들에게 있다는것을, 5천만 국민들은 이제 실력으로 보여 주어야 할때가 아닌가 생각된다.  내년 선거에서는 "국회의원 소환제도"를 만들도록 압력을 가하는것도 한방법이 아닐까.

이분의 글을 읽으면서, 당신을 5천만 국민들의 마음속에 오래 기억시켜, 국가적 난관이 있을때마다 떠올리게 하는 Motive를 만들어 주기위해서 꼭 실천을 해야 한다고 생각되는 여러생각중, 먼저 많은 국민들과 외국인들이 이용하는 인천국제공항을 "박정희국제공항"으로, 부산 국제공항을 "이승만국제공항"으로 재개명할것을 여의도 정치꾼들에게 제안한다.   그래서 이번임기가 끝나기전에 최소한 국가를 위해 한건도 못했다는 오명을 벗어 보았으면....한다.


다음 글은[새누리당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누리당 당원 여러분저는 비당원입니다.

요즘 새누리당 및 여타 당에서 대통령 후보를 자원한 사람들

거의 모두가 5.16을 논하고 있습니다.

과거사를 논할려면 이성계가 정권을 잡은 사건도

그 후손인 이씨성 가진 사람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되겠지요?

36년간 나라를 빼앗긴 역사도 일본에 책임을 물어야 되겠지요?

나라를 잃을 뻔한 6.25도 종북세력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 되겠지요?

안 그렇습니까여러분

저는 5.16이 군사 쿠테타인지 혁명인지 몰라도 가능하면한 번 더

생겼으면 하고 소망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종북세력들을 모조리 북으로 몰아 보냈으면 하고 바라는 사람입니다.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아니였으면5.16혁명이 아니였으면,

연일 발생하는 데모로 온 나라가 난장판인 상황에서 당시 만약에 김일성이

또 다시 남침을 했다면 이 나라는 속절없이 김일성 수중에 떨어졌을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부를 누리며 살고 있는 현실은 박정희 대통령께서 허릿띠

졸라 매고 군비와 새마을 사업으로 우리를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다음 글도 아시겠지만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박정희와 노무현의 100사용처 비교 

이 글은 많은 사람이 읽어야 할 글입니다.

청와대 정문을 통해 ‘100만 달러가 대통령 측에 전달된 전례는 40여 년

전에도 한 번 있었다 

월남 전 무렵 박정희 대통령 시절이었다. 

돈을 들고 온 쪽은 당시 M16 자동소총 수출업체였던 맥도날드 더글라스

회사 중역이고돈을 받은 쪽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었다. 

데이빗 심프슨그가 회고한 100만 달러가 얽힌 박 대통령과의 첫 만남은

이랬다. 

대통령 비서관을 따라 집무실로 들어갔다. 

아무리 가난한 나라이지만 그의 행색은 한 국가의 대통령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보는 그의 눈빛을 보는 순간 지금까지의 그의

허름한 모습이 순식간에 뇌리에서 사라짐을 느낄 수 있었다 

각하맥도날드사에서 오신 데이빗 심프슨 씨입니다. 

비서가 나를 소개하자 대통령은
  
손님이 오셨는데 잠깐이라도 에어컨을 트는 게어떻겠나’ 고 말을 꺼냈다 

(박 대통령은 평소에도 집무실과 거실에 부채와 파리채를 두고 에어컨은

끄고 지냈다)
   
각하이 번에 한국이 저희 M16 소총의 수입을 결정해 주신 데 대해 감사

드리고 국방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저희 회사가 드리는 작은 성의’ 라는 인사말과 함께

준비해 온 수표가 든 봉투를 대통령 앞에 내밀었다. 

, 100만 달러라내 봉급으로는 3()를 일해도 못 만져볼 큰 돈이구려

대통령의 얼굴에 웃음기가 돌았다. 

순간 나는 그 역시 내가 (무기 구매 사례비 전달로만나본 다른 여러 나라의

국가 지도자들과 다를 것이 없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했다.
   
나는 다시 한 번 각하이 돈은 저희 회사에서 보이는 관례적인 성의입니다.

그러니 부디…  

그 때 잠시 눈을 감고 있던 그가 나에게 말했다. 

여보시오 한 가지만 물읍시다.’
  
각하!’ 

이 돈 정말 날 주는 거요 그러면 조건이 있소.’ 

말씀하십시오 

대통령은 봉투를 다시 내 쪽으로 내밀며 이렇게 말했다

이제 이 돈 100만 달러는 내 돈이요.

내 돈이니까 내 돈으로 당신 회사와 거래를 하고 싶소

당장 이 돈만큼 총을 더 가져오시오.' 

'당신이 준 100만 달러는 사실은 내 돈도 당신 돈도 아니요. 

이 돈은 지금 내 형제내 자식들이 천리타향(독일광부)에서

그리고 멀리 월남 땅에서 피 흘리고 땀 흘려 바꾼 돈이요. 

내 배 채우는 데는 안 쓸 거요.’ 

알겠습니다각하반드시 100만 달러어치의 소총을 더 보내 드리겠습니다 

나는 그의 얼굴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이 아닌 아버지(國父=국부)의 모습을 보았



40여 년이 지난 지금 또 한 번 청와대 정문을 통해 같은 액수인 100만 달러를

받았다는 직전 대통령 의 가면이 속속 벗겨지면서 온 나라가 시끄럽다.

똑같은 100만 달러를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직책의 인물 측이 받았는데

어쩌면 이렇게도 감동과 치사스러움이 극명하게 엇갈리는 것일까

똑같이 돈을 주고도 한 외국인은 애국심과 청렴백성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찬 지도자의 모습에 고개를 숙였고, 

박연차는 애국심도백성 사랑도 없어 보이는 지도자라 여겼을 것이기에

주저없이 폭로했다. 

감동이 준 존경과 경멸'이 낳은 폭로그 차이다

노무현와 박 전 대통령의 차이는 또 있다.
   
집안의 빚은 설사 그 빚이 아내가 따로 진 빚이라 해도 

남편이 자신의 재산을 몽땅 팔아서라도 갚아 주는 것이

진정한 남자의 부부 (). 

빚졌으면 봉하 저택이라도 팔면 될 것이지 되레 돈 준
  
사람이 딴말 한다고 시비나 걸고 외간 남자에게 빚 얻게 둔 뒤 아내가

돈 받았으니 난 모른다고 말하는 남자는 참 매력없는 남편이다.
  
초급장교 시절 상관이 쌀을 보태주던 가난 속에도 일기장엔

늘 육영수 여사를 위한 ()를 썼던 박정희와의 인간적 차이다. 

심프슨 씨의 100만 달러 사연을 회고한 것은 핵 개발자금을 수()원씩

퍼주고수백만 달러 뇌물 의혹을 받는 전직 대통령들은 무슨 도서관에다

호화로운 私邸(사저)까지 짓게 두면서,

여름날 파리채를 들고 다닌 애국자 대통령에게는기념관 하나도 못 짓게

휘저었던 10년 좌파 세력에게 피눈물로 참회하란 뜻에서다.

옮겨진 글 -

Wednesday, December 02, 2015

위대한 만남-박정희와 박태준 - 지금 한국은 박통같은 민족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 민주화라는 미명하에, 어수선하기 그지없는 현 대한민국의 현실을 멀리서 바라보면 볼수록 , 돌아가신 박통과, 돌아가신 포항제철의 신화를 만든 두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슴속 깊은곳에서 솟아나오고,  이들 두분들에게  다시한번 삶의 기회를 창조주께서 주셔서  생전에  못다했던 일들을  그두분들로 하여금  다시한번 하게 한다면  그래서  이렇게 정신없이 어지러운 대한민국을  정리라도 해주었으면 좋을것이라는 망상을 수도없이 해본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세계어디에 내놓고 비교해 보아도, 정치꾼 몇명을 제외하고, 민주주의를 향유하고, 국민들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나라는 많치않을것 같다고 단언한다. 서구의 잘사나는 나라? 미국, 캐나다, 유럽여러나라들도 한국과 같은, 권리만 주장하는, 그런 나라는 못된다. 과연 한국은 특권국가다.

    두분들이 지하에서 아니면 하늘나라에서 생전에 심혈을 기울여 가난의 허물을 벗고, 잘사는 나라의 터전을, 아니 튼튼한 기초를 다져 놓은 그위에서 막난이짖들을 하면서, 이들 두분에 대하여 독재자라는 누명을 씌우고 헐뜻어 대는것을 보면서도 막걸리 한잔에 "허허 그럴수도 있겠구만....더 시간이 흐르고 철들면 이해하겠지"라고 할테지만, 앞으로 전진할려고 발버둥치는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소위 말해서 국민의 대표라고하는 국회의원들이 당리당략과 다음선거에서 표를 얻기위해, 반인륜적, 반 국가적행동을, 국가의 앞날을 걱정하는것보다 앞세워 꼴깝떠는 작태를 보면은 지하에서도 벌떡 일어나 일갈할것 같다. 

    "당신들은 태생이 어느쪽이냐? 한시간, 아니 일분 일초가 사느냐 죽느냐의 길을 가름하는 중요하고 아까운 시간들인데, 잘사는 국가를 만들기위해 끌고가는 수레를 뒤에서 국민들의 대표자로서 밀어주지는 못할망정, 꺼꾸로 당겨서 뭘 얻겠다는거냐? 누구 좋으라고?"

    "내무덤에 침을 뱉어라. 그러나 나는 미래세대에 태어날 후손들에게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주는게, 나를 미워하고 욕하는 당신들에게 비위를 맞추어 주는것 보다, 훨씬 더 급하다." 

    시대와 장소가 영웅을 만들어 준다고들 말한다.

    세종대왕시대는 지금 생각하는 자유란 있을수 없었다. 곧 임금의 입에서 나오는 말한마디가 법이고 명령이었다. 그래도 후세 사람들은 그분을 대왕이라고 존경한다.

    돌아가신 박통시대에는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민주주의 보다, 우선 배고픔의 고통을 없애고, 잘사는 나라를 건설하는 명제가 최우선이었다.  경제적 밑받침과 부흥 없이 외치는 자유와 민주주의는 국민들 가슴에 헛바람만 집어넣어 결국 혼란만 가져온다는것을 깊이 간파했기에 일부 자유를 유보하고, 한때는 장발족까지 단속한 일이 있었다. 참고 견딘 그결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건재하는 것이다.  독재자가 세상을 떠났다고, 서울에 봄이 온다 라고 좋아들 했지만, 그리고 후에 대통령까지 만들어주었지만, 그분들이 국가를 위해 한것이 무엇인가?

    며칠전 세상을 뜬 김대통령은 일제잔재를 없앤다고 역사의 산물인 중앙청 건물을 헐어내면서, 다른곳으로 이전 복원하겠다고 국민들에게 약속했었다. 들리는 말로는 약속한 복원은 온데간데 없어져버리고 지금은 옮겨온 돌조각하나 보관못하고 있다고 들었다. IMF를 불러온 망국적 행위는 거론도 안하겠다.

    이보다 먼저 떠난 김대통령은, 현재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중에서 그의 이름을 딴 가장 많은 기념관들을 만들었다. 기념관, 체육관, 도서관, 동교동아방궁 등등...국민들 몰래 다 쓸어져가는 북한의 김씨왕조에게 조공을 바쳐, 생전에 그렇게도 부르짖었던 "햇볕정책"이 적의 심장부에 꽃히게해서 결론적으로 통일의 길을 더 어렵게 만들어버린 인물이었다.

    정작 말없는 대다수의 국민들의 추앙을 높이 받고 있는 돌아가신 박통과 포철의 신화를 만든 박씨에게는 기념관 하나 만들어 놓지 못하고, 겨우 국립묘지에 안장하는것으로 끝났다.  물론 나는 확신한다. 후세에 이분들에 대한 평가는 다시 세워질 것이라고.

    뉴스에 나오는 '포항제철의 현실'을 보면 기가차서 말도 안나온다.  전부 여의도 정치꾼들의 입맛을 맞추어주느라 무쇠를 주무르는 포철도 별수없이 녹아내린 것이다.  그런자들이 민의의 전당을 독차지하고 있으니, 지하에서 두분이 통곡하다 목이 쉬었을 것이다.  정말로 미안할 뿐이다.

    당시, 대다수의 보통 서민들은 생활에 큰 불편을 느끼지 못했었다. 열심히 생업현장에서 불철주야 뛰면서 국가건설에 참여했었다. 그러나 세상물정 모르고, 얄팍하게 알고있는, 민주주의에 대한 지식을 앞세워,  이제는 이세상 사람이 아닌 두 전직 대통령들은 경부고속도로 건설당시에, 자유와 민주주의를 실시하라고 온갖 모함과 욕설을 해가면서 방해했던 대표적 인물들이었었다.  불도저앞에 드러누워 '배째라'는 식으로 고속도로 건설을 막았던 그들이었다.  '배고픔의 고통과,자유와 민주주의'라는 두개의 이슈를 놓고 택하라고 하면, 아마도 현재를 살아가는 국민들은 후자를 택할수 있겠지만,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은 배고픔의 해결을 최우선으로 삼았었다. 

    돌아가신 박통의 업적을 기리기위한 방법의 하나로, 인천국제공항을 '박정희 국제공항'으로 개명해 보자는 개인의견을 블로그에도 썼었고, 여의도 정치꾼들에게 여러경로를 통해서 개진해 보기도 했으나, 당리당략과 목에 힘주기에 너무나 바쁜 모양이다. 답장은 고사하고 댓글하나 없는것을 보면은.

    http://lifemeansgo.blogspot.ca/2011/05/516-50.html


    소설가 이대환의 글을 옮겨 놓았다.


    박정희와 박태준의 혼령이 한강을 내려다보며 막걸리를 마신다면…

  • 이대환
    소설가
    E-mail : phreser@hanmail.net
    영일만 갯마을에서 1958년 태어나 10세 때 포항제철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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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5.07.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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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큰 일꾼 박태준, 그가 사양한다 할지라도 그에게 포스코 공로주를 단 한 주도 권유하거나 선사(膳賜)할 줄 몰랐던 대한민국 정부가 그의 죽음을 위하여 ‘마지막 예의’를 차렸으니, 그것은 서울 동작동 국립 현충원에 두세 평짜리 유택을 마련해준 것이었다. 국가유공자 묘역의 한 귀퉁이, 거기는 박정희의 유택과 이웃이다. 박정희를 그리워한 박태준. 저승의 박정희와 박태준을 이웃으로 맺어주는 과정에는 박정희의 외아들 박지만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박태준의 유택을 마련하는 일에 박지만은 아버지의 유택을 찾듯이 성심껏 뛰어다녔다.

2011년 12월 17일, 영하 10도의 차디찬 동토 속으로 들어가는 박태준을 지켜보며 한용운의 시 「님의 침묵」 마지막 연을 떠올리는 이들도 있었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아아 님은 갔지만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밤중에 ‘박태준 조각상’에 헌화 묵념하는 포스텍 학생들.
밤중에 ‘박태준 조각상’에 헌화 묵념하는 포스텍 학생들.
박태준의 ‘님’은 조국이었다. 그것도 일류국가인 조국이었다. 그 ‘님’을 만나려고 애를 태우는 그의 신념과 열정과 소원을 가장 북돋은 이가 박정희였다. 박태준이 이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에 인연을 맺었던 숱한 사내들 가운데 박정희는 그가 임종을 다투는 시각에도 그리운 사람으로 그의 영혼 속에 살고 있었다. 10시간에 가까운 대수술의 마취에서 깨어난 박태준이 구미에서 열리는 ‘박정희 동상 제막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비서에게 감추지 못했을 때, 늙은 환자의 가슴에는 그리움이 고여 있었다. 오죽했으면 비서가 미리 준비해둔 원고를 꺼내 읽어드리고 싶었으랴.

박태준이 박정희 동상 앞에 바치려 했던, 이제는 그의 유언처럼 남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그 유고(遺稿)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이 뜻 깊은 자리를 빛내주시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어느덧 저의 인생은 황혼에 와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사무치게 그리운 얼굴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고(故) 박정희 대통령입니다. 그리운 각하. 고향 사람들과 시민들이 성의를 모아 동상을 세우고 제막하는 오늘, 불초 박태준이 가슴 속에 쌓인 회한을 불러내듯이 ‘박정희’라는 존함을 불러보고, 거듭 명복을 빕니다.
영정 앞에서 하직을 고하는 박정희 대통령의 세 자녀.
영정 앞에서 하직을 고하는 박정희 대통령의 세 자녀.
돌이켜보면, 63년 전 저 태릉 골짜기의 초라한 육사 강의실에서 저는 처음으로 박정희라는 특출한 분의 눈에 띄었고, 결국 그것은 저의 운명이 되었습니다. “나는 임자를 알아. 아무 소리 말고 맡아!” 이 한마디 말씀에 따라 저는 제철에 목숨을 걸고 삶을 바쳐야 했습니다. 지난 1992년 10월 3일, 4반세기 대역사 끝에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를 완공하고 동작동 국립묘지의 영전 앞에서 임무완수 보고를 올렸습니다. 그때, “각하께서 저를 조국 근대화의 제단으로 불러주셨다”고 토로했습니다만, 박정희라는 한 사람을 조국 근대화의 제단으로 불러낸 것은 우리의 시대였고 대한민국의 역사였습니다. 또한 그것은 각하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이었습니다.

그리운 각하.
드디어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 경제강국으로 일어섰습니다. ‘오천년 빈곤의 대물림’을 확실하게 끝장냈습니다. 그 물적 토대 위에서 민주주의를 성장시키고, 문화를 꽃피우고, 평화통일을 추구하고, 복지사회를 다시 설계하고 있습니다. 정치 후진성, 청년실업, 남북관계 등 거대 과제들을 안고 있지만, 우리의 역량과 자신감은 얼마든지 해법을 구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왼쪽)과 박태준 회장.
박정희 대통령(왼쪽)과 박태준 회장.
문제는 지도력의 위기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과 다름없었던 조국 근대화의 성공 비결은, 현명하고 근면한 국민과 사심 없고 탁월한 지도력이 좋은 짝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은 국민의 역동성과 다양성을 ‘성숙한 사회’로 나아가는 힘으로 승화시킬 지도력을 부르고 있습니다. 시민의 이름으로 세운 이 동상은 하나의 기념물이 아닙니다. 한국사회에는 여전히 ‘박정희 대통령’의 공과(功過)를 따지는 시비가 있지만, 무엇보다 지도력에 대하여 진실로 고뇌하는 사람은 여기에 와서 사색해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제 조국 번영, 민족 중흥, 민안(民安) 복지의 영원한 길잡이로서 여기 생가 곁에 서 계시는 것입니다.

각하께서 가족과 함께 포항제철을 방문하신 시절에는 아리따운 아기씨였던 맏따님이 어느덧 이 나라의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지도자로 성장해 있습니다. 참으로 장하고 자랑스러운 그 모습을 통해 한편으로는 세월이 참 빠르다는 사실도 깨닫게 됩니다. 각하, 이제는 저의 인생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재회하여 막걸리를 나누게 되는 그날, 밀리고 밀린 이야기의 보따리를 풀어놓겠습니다. 며칠은 마셔야 저의 이야기를 어느 정도는 마칠 것 같습니다. 부디 평안히 기다려 주십시오.

아마도 박정희의 혼령과 박태준의 혼령은 밤에 짝을 지어 마실 나가듯이 가끔씩 동작동 현충원을 빠져 나와서 ‘한강의 기적’의 추억을 더듬어볼 수 있는 어느 호젓한 자리에 앉아 막걸리 잔을 기울이곤 할 것이다. 한 번쯤은 국가도 민족도 다 덮어두고 이런 소박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을 것이다.

“아무래도 요새 막걸리는 우리 때하고는 맛이 많이 다른 거 같은데.”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는 막걸리도 아껴야 했으니 물을 엄청 타지 않았습니까? 요새는 물도 안 타는 데다 각하가 그렇게 금했던 쌀로 막걸리를 만든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아, 맞아. 그렇군, 그래.”

이러고는 둘이서 누구의 귀에도 들리지 않은, 그러나 밤하늘에 너울 같은 파문을 일으킬 만하게 한바탕 호방한 웃음을 날렸을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왼쪽부터), 육영수 여사, 박태준 사장의 함박웃음.
박정희 대통령(왼쪽부터), 육영수 여사, 박태준 사장의 함박웃음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07/201507070159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