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문용형.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문용형. Show all posts

Sunday, July 11, 2021

백선엽 나라밖에선 영웅, 추모식 찾은 라캐머러 사령관 “그가 흘린 피와 땀 덕분”, 좌파 문재인 정부는 홀대.

 

솔직히 얘기해서, 신임 한미연합 사령관은 6.25전쟁때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었지만, 철저한 반공교육과 군인으로서의 자질을 연구 공부했기에, 백선엽 영웅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고, 그정신을 마음속에 새겼기에, 부임하자마자, 참된 군인으로서의 애국정신을 발휘하여 풍전등화같은 위기에서 마지막 전선을 앞장서서 지켜냈던 백선엽장군 서거 1주년 기념식을 첫번째 공식행사로 정하고, 참석했었다.

솔직히 오늘날 우리 한국의 60만 대군은 부식타령이나 하고, 훈련은 뒷전이고 컴퓨터로 훈련하겠다는 군리더들을 보면서, 이제는 국민들이 마음을 놓고 편한잠을 들수가 없을 정도로 군기는 무너지고, 싸워서 이길 "임전무태"의 정신은 온데간데없고, 어깨에 번쩍 거리는 별들을 달고 군을 리드하는 자들은 "항시전장"의 군으로서 기본으로 갖추어야 하는 정신은 장식용으로 전락시키고, 청와대의 안테나에만 맞추어져 있고, 그곳으로 부터의 작전지시만 기다리는 썩은 군대가 됐다. 별의 위력을 과시하기위해 계급이 낮은 여성병사들을 성노리개감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내가 대통령이라면, 전군을 해체시키고, 다시 군대의 Frame짜서, 문재인이가 "김정은이는 매우 정직한 지도자"라는 견소리를 타임지에서 내뱉었을때, "당신이 국가를 통치하는 군통수권자 맞아?"라고 거침없이 바른소리를 지를수 있는 장수들로 판을 차고 싶은 심정이다.

왜 남의나라 군인들이 백선엽장군의 지략과 용맹성, 애국관을 우러러 받들면서,주저없이 전쟁영웅으로 Respect하는데, 정작 우리는 있지도 않은 생트집을 잡아 흠집내기에만 열을 올리는가 말이다. 일제시대를 살아온 인생선배님들은 속된말로 일본천황이 하사한 쌀과 고기를 먹지않고 삶을 영위할수 있었나? 지금 대한민국의 대통령 문재인은 북괴군 장교의 아들이었었음을 국민들은 물론이고, 정치권의 리더들은 더 잘알고 있지만, 자신들의 출세를 위해, 거꾸로 문재인에 아부 하느라 정신이 빠져 있는 이나라의 앞날이 심히 걱정 스럽기만 하다.

당시 시대적 배경을 살펴보면, 앞서 언급했듯이, 일본 제국주의 통치하의 식민지속에서, 일본사람들의 눈치를 보지않으면서 사회생활을 할수 있었을 것이며, 나라를 되찾기위한 독립운동을 할수 있었을 것이며, 독립군 운용자금을 만들수 있었을 것이며.... 단언코 얘기하는데, 지금 백선엽 장군을 비롯한 박정희 대통령 그리고 당시의 리더들 일본에서 교육받지 않았던 분들 있었나? 친일한 사람들 가려내겠다고 떠드는 더러운 인간들에게 묻는다.  너희 애미애비들의 삶을 한번 들여다 보고, 진정한 애국지사들을 일제 앞잡이 였다고 비난 하던가 말던가 해라.

백선엽 장군 서거 1주기 추모식에 청와대 문재인과 수백명에 달하는 보좌관들은 한사람도 참석했었다는 뉴스보도는 없었다. 내가 뉴스를 실기해서 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폴 라캐머러" 사령관은 이러한 주위 분위기에는 상관없이, 전쟁영웅으로 존경하고 숭배했던 백장군님의 영전에 경의를 표한 것이지, 누구에게 보여주기위한 쑈를 한것은 절대 아니었다.

지금이라도,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군통수권자가 맞다면, 대전 현충원으로 가서, 세워져 있는 안내판을 따라서 백장군님 묘소로 가서 참배하고 구국영웅의 묘소에 엎드려 절하시라.  혹시 현충원장의 지시로 안내판이 없어졌으면 "왜 다른 선열들, 전쟁영웅들의 묘소안내판은 있는데, 백선엽 장군의 안내판은 없앴는지?를 따져 물어라(물론 문재인의 쑈인줄을 모를 국민들은 없지만...). 그리고 애비가 6.25전쟁시인민군 장교로 우리군을 괴롭혔던, "문용형" 이었음도 묘소앞에서 고백하시고잉...

9일 경북 칠곡군 다부동 구국용사충혼비에서 열린 백선엽 장군 1주기(7월 10일)를 추모하는 헌화 행사에서 폴 라캐머러 신임 한미연합사령관이 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9일 경북 칠곡군 다부동 구국용사충혼비에서 열린 백선엽 장군 1주기(7월 10일)를 추모하는 헌화 행사에서 폴 라캐머러 신임 한미연합사령관이 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6.25 전쟁의 최대 격전지였던 경북 칠곡군 다부동 전적지에서 고(故) 백선엽 장군의 서거 1주기 추모식이 9일 오전 열렸다. 지난 2일 취임한 폴 라캐머러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은 첫 공식행사 일정으로 이번 추모식을 택했다.
 

다부동 전적지서 백선엽 추모 1주기
라캐머러 연합사령관, 첫 공식 일정
백 장군 장녀 "적진 직접 들어가 정찰"
참전용사 자녀 배우 이영애, 행사 후원

라캐머러 사령관은 서욱 국방장관, 김승겸 연합사 부사령관 등과 함께 다부동 전투 구국용사충혼비에 헌화한 뒤, 인근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열린 제10회 한미동맹포럼(한미동맹재단 주최)에 참석했다. 

그는 포럼 축사를 통해 "백선엽 장군은 셀 수 없이 많은 업적을 쌓았다”며 "그가 흘린 피와 땀 덕분에 우리가 이 자리에 모였다"고 말했다. 이어 "백 장군과 전우들의 이런 헌신 등을 바탕으로 한국은 한강의 기적을 이뤄냈고, 앞으로도 발전은 계속될 것"이라며 "자유의 가치와 이상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의 민주주의에 대한 끈기와 명예를 보면서 경이로움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서 장관은 "한·미동맹에 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 한·미동맹이 세계에서 가장 강하고 모범적인 동맹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며 "백선엽 장군님은 한·미동맹의 '정신적 뿌리'이자 '상징'이셨다"고 말했다.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전우회장(전 주한미군사령관)은 영상 인삿말을 통해 "다부동에서 그의 용맹한 저항과 적과 기꺼이 맞서는 투지는 미 8군 전원에게 결의를 불어넣었고 결국 이를 통해 전황을 바꿀 수 있었다"며 "지난해 별세하기 전까지 한·미동맹과 한국을 위해 일생동안 수훈을 남긴 백선엽 대장을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전쟁 최대 격전지였던 다부동전투에서 당시 백선엽 국군 1사단장이 참모들과 작전회의를 하고 있다. [중앙포토]

한국전쟁 최대 격전지였던 다부동전투에서 당시 백선엽 국군 1사단장이 참모들과 작전회의를 하고 있다. [중앙포토]

이날 포럼에는 백 장군의 장녀인 백남희씨(미국 거주)가 ‘백선엽 장군과 한·미동맹’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백씨는 이날 생전 백 장군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전쟁 중에 백선엽 장군은 당신의 부대를 전투에 내보내기 전에 현장 확인을 위해 여러 차례 적의 영토 안까지 들어가시곤 했다. 왜 목숨까지 걸며 그런 일을 하셨냐고 여쭸더니 ‘정찰병들이 임무는 잘 하지만, 내가 직접 전장을 보고 확인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부하를 전투에 내보내면서 사상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나의 의무’라고 말씀했다.”  

 
또 “다부동은 아버님께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곳”이라며 생전 다부동 전투를 대하던 백 장군의 생각을 전했다.
  

“6.25 전쟁 중 가장 희생자가 많고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며,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가장 유명한 승리의 전쟁터로 알려진 곳이다. 전투의 처절한 혼란 속에서 수많은 아버님의 전우들은 무덤도 없이 쓰러져 갔다. 이 사실 때문에 아버님께서는 항상 괴로워하시며, 다부동에 있는 당신의 형제 전우들 옆에 묻히고 싶어 하셨다.”

 

지난해 7월 14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 마련된 고(故) 백선엽 장군 분향소를 찾은 6·25 참전용사 송익선(95)옹이 백 장군을 향해 거수경례하고 있다. [뉴스1]

지난해 7월 14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 마련된 고(故) 백선엽 장군 분향소를 찾은 6·25 참전용사 송익선(95)옹이 백 장군을 향해 거수경례하고 있다. [뉴스1]

백씨는 강연 말미에 “만약 아버님이 계셨다면 일요일에도 방심하지 말고 DMZ(비무장지대)를 확고하게 지킬 것을 강조하고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옹호하셨을 것”이라며 “아버님께선 ‘한국은 이제 혼자서도 강하다. 그러나 한·미동맹과 함께 하면 한국은 더욱 더 강하다’라고 확신하셨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미동맹재단 측은 "6.25 참전용사의 자녀인 배우 이영애씨 등이 이번 행사를 위해 금일봉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Tuesday, July 06, 2021

문용형아들, 문재인은 희죽희죽, ‘K-방역,접종 꼴등’ 발언 강원래 “주점 폐업 후 그림으로 치유 중”, 자영업자 살리는정책이냐?

대한민국의 Covid-19 Pandemic방역과 백신접종율이 그러면 세계 일등이냐? 청와대 문재인과 보좌관놈들아 솔직히 이실직고 한번 해봐라, 

옳은 얘기를 해주면 진정성있게 받아 들이고, 시정할것은 바로 바로 하고.... 그리고 그결과도 발표해주어야 진정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뜻인데, 문가의 청와대는 지난4년반동안에 한번도 그결과를 발표해준적이 없었다.  "앞으로 잘하겠다"라는 식의, 쏟아지는 비난을 피해서 달아나기는 많이 했었지만....

소상공인 도와 주어야 한다고 또 국민들의 고혈을 짜내서 나누어 준다고 하면서, 바른말과 문재인 좌파주사파 정부가 저지르고 있는 국민건강파괴 행위에 대해서 충고겸 쓴소리를 하면, '문재인이 시켜서 그러는지는 확인된바 없지만', 사업장까지 쫒아가 장사를 못하게 하는 문재인 똘만이들의 행패를 여러번 봐 왔었다.

오늘은 그중의 한분, 강원래씨가 원치않게 불구의 몸이 된상태에서, 이태원에 주점카페를 열고 운영하면서, 경제적 자립을 위해 열심히 뛰었었다.  Covid-19 Pandemic 이태원에서 발생했다고 떠들대는 청와대와 그찌라시들의 성토에 모든걸 참으면서, 국가방역대책에 적극 따르기위한 조치로, 영업하지말라해서 1년 이상을 문닫았었고,  다들 힘든데 가만히 좀 있으라해서 하루50만원, 월 1500만원, 1년 1억8000만원을 손해 보면서, 문재인의 방역대책을 충실히 이행 했었다. "더이상은 어찌 할 방법이 없는데,,,어떻게 하면 살아남을수 있을까요? "라고 공개 질의까지 하면서 정부의 대책을 물었었다.

이게시물이 SNS에 올려지자, 문재인으로 부터 떡고물 떨어지기를 기다리면서, 행동대원 노릇을 해왔던, 돌대가리들이 답글을 했는데, 그내용이 정말로 인간을 탈을 쓰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자들이라면 절대로 내뱉을수 없는 "장애가 하체에만 있는게 아니군요 다리가 멈췄다고 머리까지 멈추진 말아야지...."등등의 악플로 도배했다고 한다.

청와대의 문용형의 아들, 문재인과 정수기도 그기사 내용을 봤을 것이지만, 역시 꿀먹은 벙어리다. 중소자영업자들을 포함하여 대기업까지도 요즘 정부정책, 특히 탈원전으로 모든 연계되는 비용들이 하늘을 찌르듯이 오르고 있어, 폐업이 속출하는 한국사회를 문재인은 역으로 보는 외눈인가 의심이 들게 만들고 있다.

어제는 뜸금없이,  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KBS에서,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가 한국의 지위를 개발도상국 구룹에서 선진국 구룹으로 변경한것에 대해 "국민들이 피와 땀으로 이룬 자랑스러운 성과"라고 자화자찬 했었다.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해도 어느정도 품위는 유지해야 되는데, 지금까지도 한국이 개발도상국가 구룹에서 헤매고 있었다는 견소리를 해댄것인데..... 불과 2-3주전에 G7부국들의 정상들이 모여 회담하는데, 3개 나라, 즉 오스트랄리아, 남아프리카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이 특별히 초청되여 문재인은 신나서 정수기 대동하고 참석했었고, 정상들 기념사진 촬영한것을 청와대가 자랑스럽게 국민들에게 알리면서, 맨앞의 S.Africa대통령흑인이라서, 사진을 잘라내고,  게시하는 천인공로한 만행을 저지른것은, 이들 초청된 3개국이 개발도상국가였었단 말이냐? 

문재인 좌파가, 억지 이유를 부쳐 감옥에 쳐넣은 이명박 대통령은 재직시 G20정상들 회의를 우리대한민국이 주최하고 성공리에 마쳤었던 기억을 하고 있었다면, 이런 견소리를 자랑이라고 할수 있었을까?  

https://www.khan.co.kr/article/202107061211001

K방역 잘했다고 지구촌이 떠나갈듯이 자화자찬할때는 언제고, 백신접종은 지구촌의 빈곤국들보다 더 뒤떨어지게 만들었냐? 하루 85만명씩 접종하다가, 백신이 없어 겨우 4000명 접종하고 있다는 소식에 할말을 잊었다. 이렇게 엉터리 방역접종대책을 질책한 강원래씨에게 훈장은 못줄망정, 밥그릇마쳐 발로차서 깨버리는 악행을 서슴치 않는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의 목적하는바는 뭔가.

문재인은,  Disabled상태에서, 열심히 살아온 강원래씨에 대해 직접 페업한 이태원 주점을 찾아가 사과 하던가, 대통령의 체면 때문에 방문이 어렵다면, 수백명씩 거느리고 있는 보좌관들을 풀어서 수소문 해서 전화번호라도 알아오면, 직접통화하고, 사과하는 예의를 갖추시기를 바라오.  물론 그러리라 기대를 하지는 않지만.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해 이태원 지역 상인인 강원래와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해 이태원 지역 상인인 강원래와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K-방역은 전 세계 꼴등”이라는 발언을 했다가 여권 지지자들로부터 악플 테러를 당했던 그룹 클론 출신 가수 강원래가 이태원 주점 폐업 후 근황을 알렸다.

강원래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심풀이로 중고 구입한 사인펜. 그걸로 아들 그림책에 색칠해 SNS에 올렸더니 반응이 좋아 몇 장 더 그려봤고 이제 할 거 없을 땐 사인펜으로 아무 글자나 쓰고 밤새 색칠을 합니다”라고 했다.

강원래는 “얼마 전 문나이트 운영 실패로 인한 자책으로 벼랑 끝을 걷던 제가 사인펜 색칠하며 노니 맘이 좀 편해졌네요”라고 했다.

강원래는 지난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이태원에서 춤과 음악을 공유했던 스트리트 댄서들의 영향을 받은 후배들이 빌보드 1위까지 차지하는 세계 1등의 문화 선진국이 되었는데, 현재 방역대책은 저희 자영업자들이 느끼기엔 선진국에 비해 꼴등인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우리나라 방역이 어느 정도 잘 된 건 국민들의 노력이 크다. 이태원 발이란 단어 때문에 나름 조용히 하란 데로 했다”라며 “자체 방역을 하고 손소독제, 마스크 우리가 구입해서 조심조심했고 영업하지 말라 해서 1년 가까이 영업 안 했다. 다들 힘든데 가만히 좀 있으라 해서 가만히 하루 50만원, 월 1500만원, 1년 1억 8000만원 손해 봤다. 더 이상 어떻게 할까요?”라고 공개 질의했다.

해당 게시물에 여권 지지자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은 “장애가 하체에만 있는 게 아니군요”, “다리가 멈췄다고 머리까지 멈추진 말아야지” 등 강원래의 장애까지 거론하며 악플을 쏟아냈다.

이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등 야권 인사들은 강원래를 직접 만나 위로의 말을 전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7/06/VI2SSKCAYNCB5GPPSYXXUKKTCA/

Wednesday, February 17, 2021

문재인이 간첩이라는 증거, 증언 모음집, 1975년도 월남이 공산화되던 순간 연상된다.

1975년, 월남의 티우 정부가 공산월맹에 함락되여, 월남전체가 공산화 되었던, 그때가 자꾸 연상된다. 당시 티우대통령은 금괴를 잔뜩싣고 탈월남하여 미국, LA로 가서 Liquor Store을 운영하면서 여생을 보냈었다는 기억이 새삼스럽게 이아침에 떠오른다.  정신못차리고 넋빠진 상당수의 국민들은 아직도 환상에 빠져 "한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나라를 건설하겠다"라는 문재인간첩의 구호를 믿으면서 환호하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당시 월남의 대통령궁에는, 월맹에서 파견되여, 신분위장한 보좌관들, 비서들로 득시글 거렸으나,  월남 정치지도자들은 월맹의 공산화정책을 막기위한 정책은 뒷전이고, 도적질 해먹기에 혈안이 되여, 혈맹 미국을 포함한 연합군들이 혼신을 다해, 모든 경제적 원조와, 군사작전이 확정되면 단 1분도 지나지 않아 바로 월맹 하노이로 타전되였기에, 월남은 미국을 비롯한 연합군의 온갖 노력에도 결국 공산월맹에 항복하고 말았던 것이다.

월남공산화후 수많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헌신했었던 많은 인재들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었던, 그때의 참상을 잊어서는 안되고, 우리 대한민국이라고 예외는 아니라는 점을, 문재인 아버지 문용형과 그의 아들 문재인의 과거 행적발표와, 대통령으로서의 그의 통치행정을 되돌아 봤을때,  경제, 외교, 적국 북한과의 방어작전을 포함한 모든 정책이 실패의 연속이고,  가장 중요한 사상전향하여 민주주의 국민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데, 많은 의문점들이 점점 더 커지고,  밝혀지고 있다는 점을 주시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가 공산독재보다 훨씬 자유롭고, 마음데로 여행도 할수 있기 때문이다.  월남 공산화의 교훈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게 우리가 할일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1jUEkXHf0oA

조우석의 "문재인 DNA검사 받아라"공개요구. 그러나 청와대는 무응답으로 일관.

https://www.youtube.com/watch?v=UiHhMgQ4434

김광일:문대통령 입이 거칠어졌다. : 1월중 100만명 일자리 사라져, 전체 실업자 157만명, 그가 대통령당선된후 첫번째 방문지가 인청공항, 그곳에서 비정규직 완전 없애겠다 공약, 실질적으로는 그당시보다 95만명 비정규직 증가,  비졍규직은 전부 700만명시대가 됐다고 한탄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SefLQVHiELU

손상윤의 News town TV.  문재인아버지는 북괴군 군관( 우리군의 대위급), 6.25때 생포한 학도병 스님,충격적인 팩트다. 아들 문재인은 대통령하면서도, 북괴 김정은에 읍소하는 정책을 펴는것으로 볼때, 사상 전향이 전혀 없는 위장 간첩으로 추정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mwuiWnMgWBk

손상윤, 조우석 합동으로, 증인 서승남옹 모시고 증언청취1950년 8.28또는 29일, 학도병 3명이 다부동전투에서 문재인애기 문용준(문용형), 북괴총위(대위급)을 생포,  2일뒤 9월1일 탱크 파편맞자 후송, 문재인은 "1950년 12월23일 흥남철수때 미군 LST수송선타고 남하"했다고 주장해 왔는데, 이는 완전 거짖말.  이에 대해 청와대는 아직까지 무응답.

1953년도에 다시 해병대 입대, 1957년 8월18일, 외출시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문용형과 7세쯤 되여 보이는 아들,문재인을 만났었다. 서로 욕설교환.  그후 66-67년도쯤 영도에서 다시, 그때는 서로 시비도 하지 않고 지나치기만 했었다고 증언,  서승남씨의 증언에 따르면 문재인이 실제 나이는 그가 밝힌 1953년생이란 발표는 새빨간 거짖말로 실제로는 내나이와 겨주어봤을대 최소한 1948또는 1949년생쯤으로 계산된다.

이제와서 증언하는 이유는, 인천공항에서 38키로 떨어져 있는 서해상의 우리섬 '함박도'를 문재인이 북한에 그냥 넘겨준 역적행위를 보고,  탈원전정책을 선포한것을 보고, 가만히 있을수 없어, 조우석과 연락하여 생포한내용을 공개하게됨. 

서승남은 고교 2학년때, 백선엽장군이 지휘하는 1사단 15연대, 2대대에서 작전중, 문용형체포. 3개월근무.  부상으로 퇴각했다가 1953년도에 다시 해병대로 입대. 국가유공자증(6.25참전용사)을 국가보훈처로 부터 발부받음.  서승남씨는 현재 불교사찰에서 수도중, 법명은 "윤월스님", 서승남 수도승이 그동안 문재인에 대해, 나와는 상관없다는 생각을 다져먹고, 지내왔는데, 그가 대통령으로서 자신과 그의 아버지 문용형에 대한 밝힌 과거를 보면서, 그가 자유수호자가 아닌 공산주의 사상을 신봉하는자라는것을 만천하에 폭로하기위해 조우석 You Tube에 나와 발표하게 된것이라고 폭로 이유를 밝힌것이라고 한다. 

체포당시 서승남씨와 동료병사는 문용형을 구타를 했다고 증언. 문용형이가 그의 부하대원 5-6명과 마주 쳤는데 다른 병사들은 다 도망하고 혼자만 붙잡혔는데, 구타를 당하자 자수할려고 했다고 핑계대자, 서승남씨는 그러면 "흰수건을 흔들던가 했어야지..."라고 다구치자, 손수건이 없었다고하자, "그러면 런닝샤스라도 벗어서 했어야지.."하면서 약간의 구타를 했었다고 증언. 문용형은 당시 쏘련제 권총, 때때권총을 차고 있었다고 했다.  

이상의 정황으로 봤을때, 문재인의 과거, 즉 흥남철수때 북한탈출 남한으로 왔다는 기록은 밝혀진 내용으로 봐서 전부 거짖으로 꾸민 과거 행적으로, 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사상전향과, 문재인과  6.25발발했던 그해 8월28일 다부동 전투에서 학도병으로 참전하여 문재인의 아버지 문용형를 생포한것을 폭로한것으로 봐서, 함흥철수때 남한으로 건너왔다는 과거 진술은 대단한 신분 위장술이 뛰어 났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하겠다.  

스님 서승남 역전의 용사는,  대한민국의 앞날에 대해서 몹시도 걱정하시면서 방송을 끝냈었다.  조우석의 "문재인 DNA검사 받아라"공개요구에 문재인의 응답은 있어야 한다.

Monday, February 15, 2021

'문간첩' 손대는 정책마다 한국경제파괴, 폭염·한파로 전력수요 피크때, 정작 태양광 기여도는 0%대, 그간첩죄는 꼭 물어야해.

"改過遷善"이란 사자 성어가 이경우에 맞는지 안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과거에 도적질을 했건, 간첩질을 했건,  지난 모든 잘못을 후회하고,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면, 개인적인 원한이 있을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참 잘했다. 앞으로 잘 살기를 바랍니다"라고 응원과 박수를 보내는게 우리가 사는 인간사회의 보편적인 사고방식이다.

특히 개인사업보다는, 공직에 있는 자의 자세는 그래서 더 세간의 관심을 끌게된다.  우리가 다 잘알고있는 독일수상,  앙겔라 메르켈 총리다. 자료에 의하면 그녀는 당시 서독의 Hamburg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를 따라 동독으로 들어가 통일될때까지 그곳에서 교육받고, 물리학자로서의 삶을 살았었다.

현재 독일 근대역사상 두번째로 오래 Chancellor(수상)을 하고 있지만, 그녀에 대한 숨겨진 과거가,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처럼, 비밀에  쌓여있는게 없다.  출생지부터, 동독에서의 생활, 기타 등등 공직자로서의 국민들이 알아야하는, 알고 싶어하는점에 대해서 자세히 밝혀주고 있다. 

이북에서 아버지를 따라 남한에 넘어왔다는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그이상 그의 아버지와 그자신에 대한, 세간에 밝혀진 과거의 삶에 대해서는 파면팔수록 수수께기속으로 빠지게한다. 앞서 애기한것처럼, 과거의 행적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해를 끼쳤는지? 이로움을 주었는지?가 문제가 아니고 현재를 살아가는게 과연 사람답게, 정직하게 살아가는가에 대한 관심이다.

 https://youtu.be/BibJuo9pTLg

영리하고 똑똑했던 문재인은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다가,  대통령이 되여 현재 대한민국을 통치하고 있다.  그의 아버지 문용형씨는 아들인 문재인이가 성장기에 "박정희는 우리 농촌의 농민들을 다 죽이는 정책을 쓰고 있다"라는 굉장히 반 국가적인 사상을 아들에게 일찍부터 심어준것으로 파악된다.  그게 원인이 되여 인권운동을 주창하면서, 반정부 활동을 많이 했었던것으로 알고있다.  일설에 의하면, 6.25전쟁전까지, 문재인의 아버지는 북한에서 농촌지역을 담당하는 공무원을 했었다고 한다.  그가 미군 LST수송선을 타고 남한으로 탈출했다고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WDaZND53g7o

"너알아 TV"의 개인 You Tuber인 조우석 시사 평론가의 방송을 봤는데, 깜짝 놀랐다. 그내용이 간단히 요약하면, "문재인의 애비는 인민군 장교( 한국의 대위)로 6.25전쟁에 참가하여 싸우다가, 당시 백선엽 장군이 이끄는 제 1사단 2대대에서, 학도병으로 참전했던, 현재 '조계사'계통의 한 사찰에서 수도생활에 정진하면서 생존해 있는분이, 문재인의 아버지 '문용형'을 육박전 전투에서 생포했다는 사실을,  해당 스님의 증언을 들어, 폭로한 것이다.  함경남도에서 농촌의 농업계장출신으로 알고 있었던 문용형이는 완전가면을 쓰고 살아왔다는 셈이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과거의 행적이 중요한게 아니고,  현재의 삶이 중요함을 문재인이 깊이 인식하고 있었다면,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한점 의심없이 밝혔어야 했는데.... 전부가 거짖으로 꾸며진, 마치 Fiction Movie한편감상하고, 세계정상을 달리면서 가장 안전한 에너지생산을 하고 있던 '원자력발전" 정책을 내팽개치고, 탈원전 정책을 선포한것과 같은,  Fiction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혼란속에 빠뜨리고 있는것이다. 

지난 4년동안, 그가 대통령으로 재직하면서, 실시한 수많은 정책들을 보면, 전부가 우리 대한민국의 정치적, 경제적,외교적 발전과는 반대되는, 파괴정책 방향으로 몰아 부쳤다는 점이 새삼 부각된다.  최근에는 그가 주창했던, 탈원전을 이북의 김정은에 건설하여 상납하려 했었던 비밀 작전이 탄로되여 야당을 비롯한 일부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지만, 요지부동으로 입을 꽉 다물고 있다. 

간첩들을 잡아야 하는 국정원의 조직을, 순찰과 잡범들을 단속하고 검거하는, 경찰조직에 넘겨준것도, '아아 이래서 경찰에 넘겼구나'라는 이해가 뚜렷이 됐으며, 대신에 국정원은 문재인 정부에 반대를 하는 보수 애국자들을 검거하는데 투입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이는 간첩들의 활동을 보장해주고, 대한민국을 궁극적으로는 북한 공산주의 체제로 바꾸겠다는 Conspiracy의 실체들중 전체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것이다.

원전발전소를 없애고 대신에 태양열판을 전국산야에 설치하고 있는데,  그면적은 전부 합치면 전라북도 면적과 맞먹는다고 하는데, 지난 60여년간 녹화사업을 벌인것을 반대로 끌고가, 장마철 홍수때는 견디지 못하고 다 떠내려가 농지를 파괴했고 농민들 재산을 파괴하고, 공장 지대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차질을 주어, 경제활동을 방해하겠다는 의도가 깔려 있음을 보게된다. 전문가들의 발표에 의하면, 태양광 기여도는 0%라고 한다.  그나마 그재료도 전부 "Made in China"로, 질좋은 국산제품은 사용치 않는다고 한다.

범죄자를 잡아들이는 '검찰조직'은 3-4개로 쪼개서, 제대로 활동을 못하게 만들어, 결론적으로 좌파, 주사파, 운동권 놈들의 활동을 보장해주는 정책을 써서,  국민들이 살아남기위해 주사파, 좌파에 가입해서 세상을 살아가도록 유인정책을 쓰고있다는것도 맥을 같이 한다는것을 알것 같다.

이제는 문재인 간첩세상이 됐음을 간접적으로 홍보하는 정책도 서슴없이 선포하고 있다. 그예가 바로 이인영 통일부장관의 "백신도입되면 이북에도 보내줘야겠다"라고 견소리, 즉 적국을 살려주겠다는 견소리를 하는데..... 검찰에서는 손도 못댄다. 그것은 정책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선전포고하는것이다.

https://youtu.be/IuAI_CARML0

문재인이 김정은과 평화협정(?)을 맺은후로, 휴전선에 북괴 침략을 막기위한 방어설치해서 사용해왔던 설비들을 전부 일방적으로 철거해 버렸다. 쌍방이 똑 같이 철거하기로 합의 했었지만, 김정은집단은 GP4개 철거하는것으로 시늉만 했었다.

문재인이 임명하는 장관후보들은 국민적 합의에 맞는자는 단 4명 정도 였었과 나머지 30명은 전부 국회 청문회에서 퇴자를 맞았던 자들로 다 채워져 있을 뿐만 아니라, 장관으로서의 업무전문성도 거의 문외한들로만 채워져 있다. "대통령인 내 명령에 충실히 따르라"는 묵계하에 임명하여, 국사를 밀어 부치고 있으니..... 그정책들이 잘돌아간다면 오히려 이상한것으로 국민들은 알고있다.

문재인의 아버지를 6.25전쟁중, 경북의 다부동 전투에서, 백선엽장군이 이끄는 육군1사단에서, 생포했으니, 온국민은 물론이고, 혈맹 미국에서도 전쟁영웅으로 기리고 존경하는 '백선엽장군'이 돌아가셨을때, 모두가 "당연히 동작동 국립묘지에 모시는것"으로 알고 있었던 상식을 뒤엎고, 마치 못해 대전 현충원으로 모시게 했었던 이유가 이제 선명히 이해된다.  그나마 요즘에는 묘지 안내판도 다 철거해서 방문객들이 혼동을 하고 있다는 뉴스에는 할말을 잃게 된다. 애비를 생포한 사단장, 백선엽영웅은 그에게는 원수인셈인데....  문재인은, 영웅의 죽음앞에서 그 앙갚음을 한것이다.  치사한 간첩. 이제야 완전히 Puzzle이 풀리는 셈이다.

문재인이 현직에 있는 동안에라도 할수만 있다면, 그를 체포하여 여적죄를 다 물어서 저지른 역적질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던가, 그게 여의치 않으면, 퇴임후에라도 꼭 붙잡아 역적질한 죄를 꼭 심판해야 한다. 그래서 5천만 국민들의 원한을 풀어야 한다.


문재인 정부 들어 태양광 같은 신재생에너지 설비가 크게 늘었지만, 눈ㆍ비 같은 기상 악화에는 제 역할을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 변화에 민감한 신재생에너지의 한계를 보여줬다는 지적이 나온다.
피크시간대 발전원별 점유율 1월.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피크시간대 발전원별 점유율 1월.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12일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이 전력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피크 시간대 발전원별 발전량 및 비중’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1~14일 전력수요가 가장 큰 피크 시간 대 태양광 발전량의 비중은 0.4%에 불과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6일부터 내린 폭설로 태양관 패널 위에 눈이 쌓이고, 기온 하강으로 태양광의 발전 효율이 떨어지면서 전력 생산에 제약이 생겼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여름에도 궂은 날씨 때문에 태양광의 역할은 미미했다. 지난해 7월 피크 시간 대 태양광이 차지하는 발전량 비중은 0.8%, 8월에는 1.8%에 불과했다. 중부 지방에서 지난해 6월24일부터 54일간 역대 최장 기간 장마를 기록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또 태양광 발전은 보통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모듈이 과열돼 발전 효율이 떨어지는 점도 작용했다.  
피크시간대 발전원별 점유율 7월.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피크시간대 발전원별 점유율 7월.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무엇보다 태양광은 전력 수요가 높은 밤 시간대에 ‘무용지물’이었다. 태양광은 지난해 7월 일곱 차례, 지난달 1~14일 두 차례 피크 시간대 발전량 비중이 0%를 기록했는데, 해당 날짜의 피크 시간대는 모두 해가 진 밤 시간대였다. 풍력발전도 지난달 1~14일 0.5%, 지난해 7월 0.2%, 8월 0.3%에 머무는 등 피크 시간 대 전력 공급에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중앙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태양광은 야간이나 흐린 날, 눈이 올 때는 전력을 생산할 수 없고 풍력은 풍량이 유동적이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힘들다”면서 “여름ㆍ겨울 밤시간 때에 냉방ㆍ난방 전력 수요가 급증하곤 하는데, 이에 맞춰 가동할 수 없다는 얘기”라고 설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ㆍ전력거래소 등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의 설비용량 비중은 2016년 9%, 2019년 13%. 2020년 15.8%로 늘었다. 하지만 전체 발전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6년 5%에서 2019년 6.5%(2020년 수치는 미발표) 등으로 증가 속도가 더디다. 
국내 한 대학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에 눈이 덮여 있다. [뉴시스]

국내 한 대학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에 눈이 덮여 있다. [뉴시스]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은 “2017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약 3년 반 동안 태양광 설치로 훼손된 산림 면적이 5014ha로 서울 여의도 면적의 17배에 달할 정도로 환경 파괴 논란이 크다”면서 “이런 점을 감안하면 전체 발전량에 대한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발전량이 들쭉날쭉한 신재생에너지의 약점이 더욱 도드라진다”고 꼬집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계절별 태양광 발전량은 '봄 〉 가을 〉 여름 〉 겨울' 순이었다. 반면에 전력 소비량은 '겨울 〉 여름 〉 봄 〉 가을' 순이었다. 계절별로 살펴봐도 태양광 발전량이 여름ㆍ겨울에 폭증하는 전력 수요와는 정반대로 움직인다는 얘기다.
 
전문가들은 이런 한계를 고려하지 않고, 신재생에너지의 발전 비중을 무턱대고 늘리다가는 에너지 수급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탈원전ㆍ탈석탄을 선언한 정부는 LNG 발전을 ‘보완 전력원’으로 활용해 이처럼 외부상황에 따라 발전량이 일정치 못한 신재생에너지의 단점을 메우려 한다.
 

가격 4배 올라도 구매 2배…탈원전에 커진 'LNG 역설' 

문제는 LNG를 전량 해외에서 수입한다는 점이다. 해외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크게 올라도, 국내 냉난방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비싼 값을 주고서라도 이를 들여와야 한다.
 
윤영석 의원이 한국가스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LNG 스팟(현물로 바로 구매하는 방식) 국제 평균가격은 1월 13~14일 기준 최고 32.50 달러/MMBtu로 지난해 12월 1일(7.857 달러/MMBtu)에 비해 한 달 새 약 4배 이상 치솟았다. 하지만 지난달 LNG(스팟 기준) 구매량은 5500만MMBtu로 지난해 12월(2100만MMBtu)과 비교해 2배 넘게 늘었다.
 
한국가스공사는 “올겨울이 예년과 비교해 전 세계적으로 추웠던 영향으로 난방과 발전에서 LNG 수요가 많이 늘면서 가격도 크게 올랐다”면서 “국제 평균가격에 따라 그대로 사는 건 아니고 협상을 통해 조금 낮춰서 사긴 하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물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비싼 가격에도 스팟 거래로 물건을 더 들여와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에너지 비용 부담은 소비자에게 그대로 전가된다. 윤영석 의원은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탈원전을 기조로 한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은 결국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높일 수밖에 없다”면서 “최근처럼 한파 같은 돌발 악재가 터지면 그 비용은 고스란히 국민이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한규 교수 페이스북

주한규 교수 페이스북

정부가 신재생 에너지의 발전량과 경제적 효과를 과장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전라남도 신안에 조성되는 해상풍력단지와 관련해 “여기서 생산되는 8.2GW의 전기는 한국형 신형원전 6기의 발전량에 해당한다”고 말한 게 대표 사례다. 

 
주한규 교수는 “이는 설비용량과 발전량을 구분하지 못하던가, 아니면 아는 데도 교묘히 이용한 혹세무민”이라고 지적했다. 주 교수는 “풍력발전은 바람이 불지 않을 때가 많아서 하루에 평균 7시간 정도 발전하고, 나머지 17시간은 전기를 만들지 못한다”며 “이를 감안하면 해상풍력단지의 발전량은 원전 6기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라고 짚었다.  
 
세종=손해용ㆍ김남준 기자 sohn.yong@joongang.co.kr
AD



[출처: 중앙일보] 폭염·한파로 전력수요 피크때, 정작 태양광 기여도는 0%대

https://news.joins.com/article/2399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