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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pril 05, 2021

文은 4·3 희생자와 남로당 무장폭동도 구별 못하나, 내뱉는 소리마다 '나는 뿌리부터 북괴간첩이요' 선전하는셈.

 

간첩 문재인에게는 4.3 남로당원들의 폭동에 대해, 그의 북한옹호 발언이나 정책을 정당화 시킬수 있는 절호의 찬스로 악용하는, 대통령으로서는 가볍게 접근하거나 평가할 간단한 사건이 아니라는것을 알았어야 했다.  조우석, You Tube방송에 의하면 그는 출생부터가 비밀에 깊이 쌓여있는, 도저히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할수있는 정상적인 시민들중의 한사람이 못돼, 지금 이시간까지도 조우석의 "간첩 문재인"이라고 방송에서 폭로하며서, 출생의 비밀을 정확히 해명하라고 외치고 있지만, 아직까지 한마디 대꾸도 없다.

오늘을 사는 후손들은, 일제 강점기를 비난하고, 일본을 침략자라고 규정하고, 당시의 시대에 일본정부에서 공무원을 했거나 사회적 활동을 했던 선배들을 무조건 '친일파'라는 프레임을 씌워 욕하고 마치 같이 살아서는 안될 한민족의 핏줄이 아닌것처럼 입에 개거품을 품으면서 비난하고 있지만, 나는 그런 일방적이 비난보다는, 왜 우리나라가 그렇게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할수 밖에 없었나를 가슴아프게 역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이런 불행한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기위해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민족은 어떤조치를 하면서 나라를 지켜야 할것인가를 깊이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제주 4.3 폭동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고 그원인과 결과를 정확하게 정리 정돈해서 후손들에게 전해주어, 다시는 이런 6.25민족 상잔에 머금갈 정도로, 우리국민들사이를 둘로 갈라놓는, 사상전쟁은 꼭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어려서 배웠고, 그후의 6.25 전쟁에 대한 역사를 이해하면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공산주의자들과 간첩을, 요즘 우리 국민들 뿐만이 아니고 전세계인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있는 Covid-19 Pandemic이상으로 증오한다.  그러나 Covid-19 Pandemic을 우리 인류를 해친다고 무조건 저주하지만은 않고, 과학자들을 비롯한 뜻있는 많은 연구자들은 이를 퇴치할 Vaccine을 개발하여 현재 접종중에 있고, 전세계적으로 희망을 갖고 대처하고 있다.

우리는 4.3남로당무장 폭동을 무조건, 미군정의 무자비한 탄압이라고 규정하기전에, 또 우파 민주주의를 주창하는쪽에서는, 남로당 무장폭도들의 경찰서 침입이 무자비한 인민 학살이라고 몰아부치는 일방적인 사상논리를 잠시 접어두고, 좌 우가 머리를 맞대고 오늘 당대의 사람들만을 위해서가 아니고, 앞으로 또다른 5천년 이상을 살아갈 후손들에게 정확한 역사관을 전수해줄 의무가 있음과, 일제 식민지 시대가 열리기전의 우리나라의 정치적 지도자들의 사상적 편가르기 싸움의 결과로 일제의 식민지로 전락하게 된 점을 소흘히 다루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점을 강조 또 강조한다. 

이러한 선배들의 과오로, 기독교에서는 선민으로 여겨지는 이스라엘 사람들도, 그들의 선조들이 싸움질만 하느라 나라를 망쳐먹고 수천년동안 바벨론의 식민지로 전락됐었던 교훈을 잊어서는 안된다.  명색이 한국은 기독교 국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 현실이다.

역사적 자료 한구절을 여기에 옮겨 놓았다. 이내용 또한 민주당을 포함한 북한 공산주의를 옹호하는 좌파사상의 문재인과 패거리들은 쉽게 용납하려 들지 않을 것이다.  

한편 발포사건으로 격앙된 민심은, 남조선로동당에게는 좋은 기회로 다가왔다. 남조선로동당은 제주도 내의 좌파 세력을 이끌면서, 경찰의 만행을 규탄하는 운동을 주도했다. 대다수의 시민들은 여기에 호응했다[10][11]. 거기에 3.1 발포사건의 진상을 아는 우익 세력들도 우려를 나타내며, 점차 경찰을 향해 광범위한 비판적 여론이 형성되기에 이른다. 3월 10일부터 중앙정부에 사과를 요구하는 민관합동파업이 도내에서 대대적으로 일어났다.[12] 관공서는 물론이고 통신기관, 운송업체, 공장, 회사, 학교 등에서 공무원, 심지어는 미 군정청 통역단까지 파업에 참여하였다. 노동자, 학생들은 일제히 파업했고, 이는 13일까지 제주도 전역으로 퍼졌다. 파업 참여자들은 3.1 발포사건에 대한 사과와, 발포자 및 책임자 처벌, 희생자 유가족 지원 등을 주장했다. 심지어 제주도 출신의 경찰들도 파업에 참여하여 직장을 이탈하는 일도 벌어졌다. 이 총파업은 이후의 이념적인 무장봉기나 국가권력 주도의 학살이 연상되기 어려운, 민중항쟁의 성격을 띄고 있었고, 총파업에 참여한 직장과 사람들은 166개 기관, 41,211명이었다.  

하지만 중앙정부인 미군정은 철저히 이런 요구 조건을 무시해버렸다. 미군 보고서는 총파업의 원인이 3.1 발포사건에 대한 분노와 남조선로동당의 선동에 있다고 봤지만, 제주도는 인구의 70%가 좌파단체에 동조자이거나 관련이 있는 좌파분자의 거점이라며, 제주도민들을 좌파으로 몰아갔다.[13] 미군정은 사태를 수습하기는커녕, 좌파을 탄압해 총파업을 와해시키려고만 했다. 곧 파업에 참여한 66명의 경찰이 해임되고, 그 자리는 육지[14]에서 온 서북청년회[15] 소속 사람들로 충원되었다. 그러면서 당시 경무부장이었던 조병옥을 비롯하여 응원경찰들을 제주도로 파견을 보내, 조병옥의 지휘 하에 경찰은 파업 본부를 습격하고 파업 참여자들을 잡아가며, 총파업을 적극적으로 탄압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4.3제주 남로당 폭동사건을, 미군정의 무차별 주민들 사살한 사건으로 몰아부치는 연설은 절대로 용납안되는, 좌파와 북괴의 지령을 받고 날뛰던 남로당 폭도들을 옹호하는 바보짖은 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 했다. 

역대 정권을 봐도, 좌파 사상의 노무현정부시대에 약간 언급이 있었으나, 지금의 문재인처럼, 혈맹 미국이 일본패망후 한반도의 치안을 맡아 행한 행동을 제주도민들 탄압했다고 일방적으로 몰아 부치지는 않았었다. 공산주의 사상을 용납할수없는 우리 대한민국민으로서는, 북한의 푸락지 남로당원들이 남한을 적화시킬려는 목적하에 폭동을 일으킨 사건으로, 이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미군정의 도에 지나치는 진압을 일방적 살인행위로 몰아 부치는, 현좌파 정부의 문재인의 편파적인 평가는 한국가의 대통령으로서는 절대로 가볍게 발설해서는 안될 연설이었다. 

그파장이 지금 대한민국의 역사학자들과 국민들을 불안에 밀어넣고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  왜 역대 대통령들이 4.3남로당 폭동에대한 내용을 알면서도 쉽게 접근하지 않고, 역사학자들에게 맡겼었나를 깊이 사려 했어야 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임기를 보내면서, 자꾸 국민들 사이에 사상충돌을 일으킬수있는 언행을 내뱉는것은,  "나는 북괴 간첩이다.  내가 미군 수송선 LST 를 타고 탈북했었다"라는 그의 주장에 더많은 의심만을 심어주고 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날아가는 새들도 '전두환대통령'의 말한마디에 떨어뜨릴수있었던 전지전능한 파워를 지녔던 전두환 대통령 자신도 청와대를 나온후에는, 재판을 받기위해 저남쪽의 광주에 까지 노구를 이끌고 참석해야만 하는 이빨빠진 호랑이가 된다는것을 두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는, 문재인씨.... 4.3남로당 폭도들에 관해서는, 역사를 공부하는 역사학자들에게 맡기는게 현재로서는 가장 현명한 방법인것을 인정하고, 자숙하기를 바란다.

[제주=뉴시스]추상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전 제주 4·3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제73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추념사를 하고 있다. 2021.04.03. scchoo@newsis.com
[제주=뉴시스]추상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전 제주 4·3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제73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추념사를 하고 있다. 2021.04.03. scchoo@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제주에서 열린 4·3 희생자 추념식에 취임 이후 세 번째 참석했다. 역대 대통령은 두 번 참석한 경우도 없었다. 이번엔 국방장관과 경찰청장을 대동했는데 이것도 처음 있는 일이다.

제주 4·3 사건은 남로당 무장 폭동이 도화선이 돼 수많은 제주도민이 억울하게 희생된 대한민국 현대사의 비극이다. 혈육을 잃은 가족들을 수십년간 폭도 가족으로 몰리고 연좌제로 고통받았다. 4·3 사건을 매년 추념하는 이유는 남로당과 한 묶음으로 취급돼 희생당한 대다수 제주도민을 위로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대통령은 추념사에서 “완전한 독립을 꿈꾸며, 분단을 반대했다는 이유로 국가 권력은 폭동, 반란의 이름으로 무자비하게 탄압했다”고 했다. 작년 추념사에서는 “먼저 꿈을 꾸었다는 이유로 제주는 처참한 죽음을 맞았다. 통일 정부 수립이라는 간절한 요구는 이념의 덫으로 돌아왔다”고 했다. 제주 4·3 희생자들이 분단을 반대하고, 통일 정부 수립을 외치면서 공권력에 맞섰다는 취지다.

노무현 정부가 발표한 ‘제주 4·3 사건 진상보고서’는 4·3 사건을 “남로당 무장대와 토벌대 간의 무력 충돌과 토벌대의 진압 과정에서 수많은 주민이 희생된 사건”이라고 규정했다. 남로당과 무관한 일반 주민들이 억울하게 희생됐다는 뜻이다. 대통령이 언급한 분단 반대, 통일 정부 수립은 당시 남로당이 단독 정부 수립을 위한 5·10 총선거를 무산시키려 내걸었던 정치 구호다. 대통령은 마치 제주도민 전체가 남로당에 동조해 정부 수립을 가로막다가 군경의 탄압을 받은 것처럼 말한 것이다.

제주 4·3이 분단 반대, 통일 국가 수립 운동이라는 성격 규정은 남로당 시각이다. 북한이 6·25전쟁을 조국 통일 전쟁으로 보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런데 대통령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막으려 했던 남로당 폭동을 ‘통일 정부 수립 운동'으로 미화하면서, 제주 도민 전체가 남로당과 뜻을 같이했던 것처럼 몰아가고 있다. 이것이 국가 권력에 의해 ‘빨갱이’로 몰려 오랜 세월 고통받았던 제주 희생자들을 진정으로 위로하는 길인가.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4/05/WN2IMY6LBVD33D5JISCL5THGEI/

Sunday, February 28, 2021

인천공항 ‘세계 3위’ 물류허브인데, 가덕도신공항이 ‘물류 허브’?, 김정은 위인전에는 문재인 존재도 없어.


 문재인 대통령의 정체가 이젠 완전히 밝혀졌다.  "간첩 문재인"으로.  방송인 '조우석'의 You Tube방송에서 간첩문재인과 공산군 고위장교였던 그의 아버지 문용형에 대한 무시무시한 간증을, 당시에 문용형이를 체포할려고 했었던분의 증언을 폭로한 내용을 보면, 더이상의 변명은 안통할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tlGf4skZz7A

위장전술로 그동안 "간첩문재인"에 대한 실체가 밝혀지기전 까지는 그런데로 끝발이 좋았었고, 그주위를 빙빙 도는 패거리들에 한마디씩 던지는 문재인의 위력은 대단했었다. 그의 정체가 간첩, 그것도 아무런 효과도 없는 퍼주기식으로 북괴에 맹종하는 저자세를 보여 왔었는데, 이제는 그나마 그약효가 더이상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간첩으로서의 그의 꼼수와 으뭉한 행동은 대통령으로서 대한민국을 보호한다는 생각보다는, 어떻게 하면 북괴 김정은의 마음에 꼭 드는 정책을 세우고 행동을 할것인가로 지나 4년간 혼신의 힘을 기울였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짖은, 세계를 지휘하는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를 한국의 휴전선에, 싱가폴에 그리고 월남의 하노이까지, 먼길 마다하지않고, 날아와 꼬마 김정은과 만나도록 Conspiracy의 향연을 벌였었던 짖이다.  이제는 그러한 쑈와 꼼수의 약발은 더이상 먹혀 들어가지 않게됐다. 그의 가면이 완전히 벗겨졌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를 마치고 백악관을 떠나기전에, 문재인은 꼬마 김정은이의 첩자임을 간파하고, 대한민국을 혈맹 또는 동맹국 수준에서, 내용적으로는 완전 왕따를 시켜, 나중에는 "정기적인 한미군사훈련"을 간첩문재인이가 아예 Cancel하거나 축소합시다 라고 의견을 피력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래 네 하고 싶은데로 해라"라는 식으로 왕따 시켰었다.  안테를 청와대에 마추어놓은 군리더들은 좋아서 손벽을 쳐댔었고.

2일전에는 간첩 임종석이가 부산의 경제 부흥을 위해, 가덕도 국제공항 건설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업이라고 장광설을 늘어 놓으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판단이 옳았다고 판을 깔아놓았었다.  그러면서 간첩문재인에게 ' 꼭 부산에 와서 가덕도 공항건설의 필요성을 역설하시라'라는 협박성이 강한 대화 또는 연설해야 한다라고 욱발 질렀었던 것으로 이해됐었다.

그다음날 간첩 문재인이는 임종석의 공갈 협박에 꼼짝없이 부산으로 내려와서, 그것도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약 한달정도 남겨둔 시점에서, "이제 특별법까지 제정하여 가덕도 공항을 건설하게 됐습니다. 부산시민여러분 기대를 하셔도 좋습니다.  한반도 남쪽 지방의 Hub역활을 하게 될 가덕도 공항은 절대적으로 부산시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입니다. 같이 축하 합시다"라고.

뒤에서 간첩문재인을 조종하는 임종석이는 속으로 신났을 것이다.  간첩 문재인이 을퍼댄 내용을 문재인이가 그사업을 내용을 이해한것이 아니라 A-4용지에 메모해준데로 읽어내련간것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메모지를 읽어서, 마치 자기머리에서 나온 구상처럼 국가정책을 발표한게, 지금은 수백가지가 넘는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이 Sweet Fruit를 맺어, 국민들이 맛있게 먹게 해준적은 한번도 없는, 오직 꼬마 김정은의 지시에 따른 행동이었음이 이제는 증명된 것이다.

깨끗한 공기와 환경을 보호하기위해서 탈원전을 한다고 선언하고, 가장많이 환경을 파괴하는 태양광열판을 전국의 산야에 엉터리로 건설하여 지난해 홍수때는 거의다 파괴되여 물에 떠내려가고, 농작물과 농토가 매몰되여, 태양광열판의 전기발전량으로 원자력발전량을 대체 한다고 큰소리친게 전부 사기였던것이 들통나, 국민들을 비탄에 빠지게 했었다.  

가덕도신공항 건설하는것은 더 엄청난 가덕도 주변의 환경을 파헤치게 된다는 전문가들의 전문적 견해는 시궁창에 처박고,  부산과 영남지방의 화물처리양이 엄청나, 이지역의 Hub역활을 맡게된다고 선언했는데, 간첩문재인은 공항건설에 대한 전문가도 아니고, 물동량의 흐름에 대해서는 완전 문외한일뿐인데, 어떻게 그런 거짖말을 얼굴색 하나 붉히지 않고 해대는지? 간첩이었기에 그런 사기 선동술로 부산시민들을 속였던것이다.

현재 인천국제공항의 화물처리량은 연간 280만톤으로 세계 공항중에서 3위수준이고, 앞으로도 현재수준의 2배 3배를 아무런 시설증설없이 처리할수있는 시설과, 인천공항으로 몰려드는 화물들을 처리하기위한 관련된 육상수송수단도 전국적으로 거미줄처럼 잘 형성되여 있다는 점을 국민들은 꼭 기억해야한다.

왜 하필 지금, 선거를 앞둔시점에서 공항건설을 하겠다고, 부산까지 달려와서 사기치느냐다.  선거철이 아니라면 그런데로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을 발표하는것 쯤으로 이해가 될수 있었는데....어제는 민주당 찌라시들이 공항건설을 뒷받침 해주는 법까지 통과 시켰다고 한다.  그러나 이법의 시행은 암초에 부딪쳐 절대로 실행은 안될 것이다.

옛말에 "정승집 개가 죽으면 문전성시를 이루지만, 정승이 죽으면 동네개도 문전을 얼씬거리지 않는다"라는 선조들의 의미깊은 말이 회자된다.  지금 문재인의 상황이 죽은 정승과 같다고 본다.  지난 4년반동안에 혓바닥으로 발가락까지 핥아줄것 처럼 간신노릇한 자들은 이미 짐을 쌋거나, 준비하여 간첩 문재인의 곁을 떠난 준비를 다 마친것으로 알고있다. 그증거들이 문재인의 민주당찌라시들로 부터 나타나고 있음에 주시를 해야 한다. 

정성을 다해 섬겨왔던, 간첩문재인의 주군 김정은으로 부터도 그는 이미 왕따가 된지 오래다.  부동산부양책과 서민들이 공평하게 최소한 집한채씩은 갖게 하겠다고, 그동안에 25번씩이나 법을 개정하고 새로 만들고, 온갖 선동으로 국민들을 기만했으나, 완전실패뿐이었다.  원래 부동산정책을 시행할때는 주군 김정은이의 지령을 받고 시작한 것이다.  북한에서처럼 모둔 주민들은 최소한 집한채씩은 소유할수 있도록 하라는 명령이었는데,  간첩문재이과 그패거리들만을 위한 부동산 정책 잔지 였음으로 나타나, 결과적으로 완전 실패한것을 보면서, 김정은이는 노발 대발했었던것으로 이해된다.  문재인을 얼마나 미워하고 불신임 하게 됐었는지를, 며칠전 김정은이가 발간한 "김정은위인전백서"에서 잘 나타나 있다.

김때중의 마누라 이희호, 현정은 현대구룹회장, 문선명 통일교총재 등등의 이름과 일화가 위인전에 잘 나와 있었지만, 문재인의 이름은 백번이상 내용을 점검해도 보이지 않았었다. 김정은집권 10년을 기념하기위해 만든것으로 이해된다.  한미군사훈련을 막지 못한점도 문재인의 실책으로 몰아부쳤는데,  이미 한미 군사훈련은 문재인의 요청으로 실시되지 않고 있어왔지만,  결론적으로 김정은과 대한민국민들로 부터 완전 왕따를 당하고 있는 간첩문재인의 근황을 잘 보여준 사례인 것이다.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1/02/28/UYPIB4UQV5FVRNBUCRMIZ57EWU/

요즘 간첩문재인은 밤잠을 설치고 있을 것이다.  그동안 손발처럼 손짖하나에 "Yes sir"하고 꽁무니를 쫒아 다니던 간신들이 더이상은 얻어먹을것이 없다는것을 간파하고 왕따를 시키고, 임기말기의권력누수현상이 뚜렷히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하늘길과 바닷길 육지길이 하나로 만나 명실상부한 세계적 물류허브로 발돋움 할것입니다"라고 부산시민들에게 사기를 또쳤지만, 그순간만큼은 많은 시민들이 박수를 치고 환영하는것 처럼 했지만, 곧바로 회의를 품은 시민들이 문재인이가, 표를 얻기위한 꼼수를 부린것임을 알고,  부산에 다시는 발도 부치지 말라고 비난을 했다고 한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1/06/2020110602093.html

이제는 부산가덕도 공항 신설에 대한 논쟁을 할게 아니고, 간첩 문재인이 청와대에서 하루라도 더 이상 거주하지 못하게 붙잡아 국민의 이름으로 형틀에 매달아,  대통령 되기전까지의 죄상은 묻지말고, 대통령이 된후부터,  간첩체포 0건,  한국내의 모든 국가 행정을 떠받치고 있는 헌법을 비롯한 모든 법률과 법령을 다 자기마음데로 개정 또는 제정해서, 대한민국에는 지금 헌법부터 모든 법령에 이르기까지 제대로 기능을 발휘 하는게 하나도 없이, 최후의 목표는 북괴 김정은에게 초점을 맞추었다는 역적죄를 물어서,  광화문 광장 아니면, 며칠전 부산 가덕도에서 사기친 그자리에 세워놓고 공개심판을 하도록 하지 않으면, 앞으로 자유대한민국의 존재는 역사속으로 사라질것이라는 점이다.

다른 간신들은 다 기억을 못하겠기에, 최소한 "정세균" 그리고 "이낙연"이는 간첩 문재인의 정체를 더이상 숨기는데 동조하지 말고, 현재 쥐고 있는 권력을 한번 옳바르게 사용한다는 뜻으로,  조국 대한민국을 구출한다는 심정으로, 문재인을 검거하여,  검찰에 넘겨서, 공개재판을 실시하고 실시간으로 전국민들에게 간첩문재인의 실체를 알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믿는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5일 부산에서 가덕도신공항 등 부산 메가시티 구상과 관련해 연설하는 모습. /MBN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5일 부산에서 가덕도신공항 등 부산 메가시티 구상과 관련해 연설하는 모습. /MBN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이 ‘가덕도신공항의 값어치를 과대 포장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5일 ‘부산시장 보궐선거 개입’ 논란에도 부산을 방문, 가덕도신공항 등으로 부산이 “세계적 물류 허브로 발돋음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미 인천국제공항은 전 세계 3위 규모에 달하는 많은 양의 화물을 문제 없이 소화하고 있다. 가덕도공항의 실효성이 기대만큼 크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환경’ 걱정을 하며 탈원전 정책을 밀어붙인 정부가 정작 환경파괴 우려가 큰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추진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왔다.

전문가 등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의 연평균 화물 수요는 약 280만톤(t)로, 세계 3위 수준이다. 이 가운데 영남권 물량은 약 10%인 28만t 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가 지금으로부터 40년 뒤인 2060년 항공화물 수요가 63만t으로 늘어날 것이라 전망했지만, 이를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설사 전망치만큼 증가한다고 해도 ‘세계적 물류 허브’라고 하기엔 여러 면에서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인천국제공항 항공 화물 통계. 세계 3위 수준에 달한다. /MBN
인천국제공항 항공 화물 통계. 세계 3위 수준에 달한다. /MBN


허희영 한국항공대 경영학과 교수는 MBN인터뷰에서 “지금 우리나라에서 나가는 물동량으로 보면, 항공 화물에서 만큼은 경남과 부산이 미미하다”면서 “금액으로 보면 5%도 안 된다”고 했다.

지리적으로 거리가 조금더 가깝다고 가덕도신공항 이용이 증가할지도 더 따져봐야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미 화물기가 자주 뜨는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비용절감 체계가 가동 중인데, 굳이 가덕도공항으로 화물업체들이 옮겨가겠느냐는 것이다.

강경우 한양대 교통물류공학과 교수는 MBN인터뷰에서 “전체적으로 비용이 절감돼야 그쪽을 이용하는 것”이라며 “단순히 한국에서 이동하는 거리, 예를 들어, 창원이 인천국제공항보다 부산이 가깝다는 사실만으로 가는 건 아니라는 것”이라고 했다.

유명무실하게 된 공항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꼼꼼한 사업성 검증이 필요하다는 우려가 전문가 집단, 국민의힘·정의당뿐 아니라 여당 내에서도 나오는 이유다.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시스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시스


국회 회의록에 따르면 가덕도 특별법이 처음 논의된 지난 17일 국토위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가덕도 신공항 사전타당성 조사 면제는 뭘 만들지 모르고 만든다는 것”이라며 “논리적으로 안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실시 설계가 나오기 전에 일단 공사부터 한다? 그것은 우리 동네에 있는 하천 정비할 때도 그렇게 안 하는 것 같다”며 “아무리 급해도 바늘허리에 실을 묶어 가지고 써서 되느냐”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개별 구체적인 사업에 대해 딱 찍어서 예타를 면제한다고 하면 ‘왜 저기는 해주고 우리는 안 해 주느냐’는 안 좋은 선례로 작용할 것”이라며 “이 법에 과한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2/28/G4NUKKUO65F3LH5R5AG4Z7VNII/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2/28/TZDRZZSYAJD6XCBJ2P5EKXGVNE/

Monday, February 15, 2021

'문간첩' 손대는 정책마다 한국경제파괴, 폭염·한파로 전력수요 피크때, 정작 태양광 기여도는 0%대, 그간첩죄는 꼭 물어야해.

"改過遷善"이란 사자 성어가 이경우에 맞는지 안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과거에 도적질을 했건, 간첩질을 했건,  지난 모든 잘못을 후회하고,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면, 개인적인 원한이 있을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참 잘했다. 앞으로 잘 살기를 바랍니다"라고 응원과 박수를 보내는게 우리가 사는 인간사회의 보편적인 사고방식이다.

특히 개인사업보다는, 공직에 있는 자의 자세는 그래서 더 세간의 관심을 끌게된다.  우리가 다 잘알고있는 독일수상,  앙겔라 메르켈 총리다. 자료에 의하면 그녀는 당시 서독의 Hamburg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를 따라 동독으로 들어가 통일될때까지 그곳에서 교육받고, 물리학자로서의 삶을 살았었다.

현재 독일 근대역사상 두번째로 오래 Chancellor(수상)을 하고 있지만, 그녀에 대한 숨겨진 과거가,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처럼, 비밀에  쌓여있는게 없다.  출생지부터, 동독에서의 생활, 기타 등등 공직자로서의 국민들이 알아야하는, 알고 싶어하는점에 대해서 자세히 밝혀주고 있다. 

이북에서 아버지를 따라 남한에 넘어왔다는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그이상 그의 아버지와 그자신에 대한, 세간에 밝혀진 과거의 삶에 대해서는 파면팔수록 수수께기속으로 빠지게한다. 앞서 애기한것처럼, 과거의 행적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해를 끼쳤는지? 이로움을 주었는지?가 문제가 아니고 현재를 살아가는게 과연 사람답게, 정직하게 살아가는가에 대한 관심이다.

 https://youtu.be/BibJuo9pTLg

영리하고 똑똑했던 문재인은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다가,  대통령이 되여 현재 대한민국을 통치하고 있다.  그의 아버지 문용형씨는 아들인 문재인이가 성장기에 "박정희는 우리 농촌의 농민들을 다 죽이는 정책을 쓰고 있다"라는 굉장히 반 국가적인 사상을 아들에게 일찍부터 심어준것으로 파악된다.  그게 원인이 되여 인권운동을 주창하면서, 반정부 활동을 많이 했었던것으로 알고있다.  일설에 의하면, 6.25전쟁전까지, 문재인의 아버지는 북한에서 농촌지역을 담당하는 공무원을 했었다고 한다.  그가 미군 LST수송선을 타고 남한으로 탈출했다고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WDaZND53g7o

"너알아 TV"의 개인 You Tuber인 조우석 시사 평론가의 방송을 봤는데, 깜짝 놀랐다. 그내용이 간단히 요약하면, "문재인의 애비는 인민군 장교( 한국의 대위)로 6.25전쟁에 참가하여 싸우다가, 당시 백선엽 장군이 이끄는 제 1사단 2대대에서, 학도병으로 참전했던, 현재 '조계사'계통의 한 사찰에서 수도생활에 정진하면서 생존해 있는분이, 문재인의 아버지 '문용형'을 육박전 전투에서 생포했다는 사실을,  해당 스님의 증언을 들어, 폭로한 것이다.  함경남도에서 농촌의 농업계장출신으로 알고 있었던 문용형이는 완전가면을 쓰고 살아왔다는 셈이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과거의 행적이 중요한게 아니고,  현재의 삶이 중요함을 문재인이 깊이 인식하고 있었다면,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한점 의심없이 밝혔어야 했는데.... 전부가 거짖으로 꾸며진, 마치 Fiction Movie한편감상하고, 세계정상을 달리면서 가장 안전한 에너지생산을 하고 있던 '원자력발전" 정책을 내팽개치고, 탈원전 정책을 선포한것과 같은,  Fiction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혼란속에 빠뜨리고 있는것이다. 

지난 4년동안, 그가 대통령으로 재직하면서, 실시한 수많은 정책들을 보면, 전부가 우리 대한민국의 정치적, 경제적,외교적 발전과는 반대되는, 파괴정책 방향으로 몰아 부쳤다는 점이 새삼 부각된다.  최근에는 그가 주창했던, 탈원전을 이북의 김정은에 건설하여 상납하려 했었던 비밀 작전이 탄로되여 야당을 비롯한 일부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지만, 요지부동으로 입을 꽉 다물고 있다. 

간첩들을 잡아야 하는 국정원의 조직을, 순찰과 잡범들을 단속하고 검거하는, 경찰조직에 넘겨준것도, '아아 이래서 경찰에 넘겼구나'라는 이해가 뚜렷이 됐으며, 대신에 국정원은 문재인 정부에 반대를 하는 보수 애국자들을 검거하는데 투입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이는 간첩들의 활동을 보장해주고, 대한민국을 궁극적으로는 북한 공산주의 체제로 바꾸겠다는 Conspiracy의 실체들중 전체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것이다.

원전발전소를 없애고 대신에 태양열판을 전국산야에 설치하고 있는데,  그면적은 전부 합치면 전라북도 면적과 맞먹는다고 하는데, 지난 60여년간 녹화사업을 벌인것을 반대로 끌고가, 장마철 홍수때는 견디지 못하고 다 떠내려가 농지를 파괴했고 농민들 재산을 파괴하고, 공장 지대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차질을 주어, 경제활동을 방해하겠다는 의도가 깔려 있음을 보게된다. 전문가들의 발표에 의하면, 태양광 기여도는 0%라고 한다.  그나마 그재료도 전부 "Made in China"로, 질좋은 국산제품은 사용치 않는다고 한다.

범죄자를 잡아들이는 '검찰조직'은 3-4개로 쪼개서, 제대로 활동을 못하게 만들어, 결론적으로 좌파, 주사파, 운동권 놈들의 활동을 보장해주는 정책을 써서,  국민들이 살아남기위해 주사파, 좌파에 가입해서 세상을 살아가도록 유인정책을 쓰고있다는것도 맥을 같이 한다는것을 알것 같다.

이제는 문재인 간첩세상이 됐음을 간접적으로 홍보하는 정책도 서슴없이 선포하고 있다. 그예가 바로 이인영 통일부장관의 "백신도입되면 이북에도 보내줘야겠다"라고 견소리, 즉 적국을 살려주겠다는 견소리를 하는데..... 검찰에서는 손도 못댄다. 그것은 정책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선전포고하는것이다.

https://youtu.be/IuAI_CARML0

문재인이 김정은과 평화협정(?)을 맺은후로, 휴전선에 북괴 침략을 막기위한 방어설치해서 사용해왔던 설비들을 전부 일방적으로 철거해 버렸다. 쌍방이 똑 같이 철거하기로 합의 했었지만, 김정은집단은 GP4개 철거하는것으로 시늉만 했었다.

문재인이 임명하는 장관후보들은 국민적 합의에 맞는자는 단 4명 정도 였었과 나머지 30명은 전부 국회 청문회에서 퇴자를 맞았던 자들로 다 채워져 있을 뿐만 아니라, 장관으로서의 업무전문성도 거의 문외한들로만 채워져 있다. "대통령인 내 명령에 충실히 따르라"는 묵계하에 임명하여, 국사를 밀어 부치고 있으니..... 그정책들이 잘돌아간다면 오히려 이상한것으로 국민들은 알고있다.

문재인의 아버지를 6.25전쟁중, 경북의 다부동 전투에서, 백선엽장군이 이끄는 육군1사단에서, 생포했으니, 온국민은 물론이고, 혈맹 미국에서도 전쟁영웅으로 기리고 존경하는 '백선엽장군'이 돌아가셨을때, 모두가 "당연히 동작동 국립묘지에 모시는것"으로 알고 있었던 상식을 뒤엎고, 마치 못해 대전 현충원으로 모시게 했었던 이유가 이제 선명히 이해된다.  그나마 요즘에는 묘지 안내판도 다 철거해서 방문객들이 혼동을 하고 있다는 뉴스에는 할말을 잃게 된다. 애비를 생포한 사단장, 백선엽영웅은 그에게는 원수인셈인데....  문재인은, 영웅의 죽음앞에서 그 앙갚음을 한것이다.  치사한 간첩. 이제야 완전히 Puzzle이 풀리는 셈이다.

문재인이 현직에 있는 동안에라도 할수만 있다면, 그를 체포하여 여적죄를 다 물어서 저지른 역적질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던가, 그게 여의치 않으면, 퇴임후에라도 꼭 붙잡아 역적질한 죄를 꼭 심판해야 한다. 그래서 5천만 국민들의 원한을 풀어야 한다.


문재인 정부 들어 태양광 같은 신재생에너지 설비가 크게 늘었지만, 눈ㆍ비 같은 기상 악화에는 제 역할을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 변화에 민감한 신재생에너지의 한계를 보여줬다는 지적이 나온다.
피크시간대 발전원별 점유율 1월.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피크시간대 발전원별 점유율 1월.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12일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이 전력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피크 시간대 발전원별 발전량 및 비중’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1~14일 전력수요가 가장 큰 피크 시간 대 태양광 발전량의 비중은 0.4%에 불과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6일부터 내린 폭설로 태양관 패널 위에 눈이 쌓이고, 기온 하강으로 태양광의 발전 효율이 떨어지면서 전력 생산에 제약이 생겼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여름에도 궂은 날씨 때문에 태양광의 역할은 미미했다. 지난해 7월 피크 시간 대 태양광이 차지하는 발전량 비중은 0.8%, 8월에는 1.8%에 불과했다. 중부 지방에서 지난해 6월24일부터 54일간 역대 최장 기간 장마를 기록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또 태양광 발전은 보통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모듈이 과열돼 발전 효율이 떨어지는 점도 작용했다.  
피크시간대 발전원별 점유율 7월.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피크시간대 발전원별 점유율 7월.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무엇보다 태양광은 전력 수요가 높은 밤 시간대에 ‘무용지물’이었다. 태양광은 지난해 7월 일곱 차례, 지난달 1~14일 두 차례 피크 시간대 발전량 비중이 0%를 기록했는데, 해당 날짜의 피크 시간대는 모두 해가 진 밤 시간대였다. 풍력발전도 지난달 1~14일 0.5%, 지난해 7월 0.2%, 8월 0.3%에 머무는 등 피크 시간 대 전력 공급에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중앙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태양광은 야간이나 흐린 날, 눈이 올 때는 전력을 생산할 수 없고 풍력은 풍량이 유동적이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힘들다”면서 “여름ㆍ겨울 밤시간 때에 냉방ㆍ난방 전력 수요가 급증하곤 하는데, 이에 맞춰 가동할 수 없다는 얘기”라고 설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ㆍ전력거래소 등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의 설비용량 비중은 2016년 9%, 2019년 13%. 2020년 15.8%로 늘었다. 하지만 전체 발전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6년 5%에서 2019년 6.5%(2020년 수치는 미발표) 등으로 증가 속도가 더디다. 
국내 한 대학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에 눈이 덮여 있다. [뉴시스]

국내 한 대학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에 눈이 덮여 있다. [뉴시스]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은 “2017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약 3년 반 동안 태양광 설치로 훼손된 산림 면적이 5014ha로 서울 여의도 면적의 17배에 달할 정도로 환경 파괴 논란이 크다”면서 “이런 점을 감안하면 전체 발전량에 대한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발전량이 들쭉날쭉한 신재생에너지의 약점이 더욱 도드라진다”고 꼬집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계절별 태양광 발전량은 '봄 〉 가을 〉 여름 〉 겨울' 순이었다. 반면에 전력 소비량은 '겨울 〉 여름 〉 봄 〉 가을' 순이었다. 계절별로 살펴봐도 태양광 발전량이 여름ㆍ겨울에 폭증하는 전력 수요와는 정반대로 움직인다는 얘기다.
 
전문가들은 이런 한계를 고려하지 않고, 신재생에너지의 발전 비중을 무턱대고 늘리다가는 에너지 수급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탈원전ㆍ탈석탄을 선언한 정부는 LNG 발전을 ‘보완 전력원’으로 활용해 이처럼 외부상황에 따라 발전량이 일정치 못한 신재생에너지의 단점을 메우려 한다.
 

가격 4배 올라도 구매 2배…탈원전에 커진 'LNG 역설' 

문제는 LNG를 전량 해외에서 수입한다는 점이다. 해외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크게 올라도, 국내 냉난방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비싼 값을 주고서라도 이를 들여와야 한다.
 
윤영석 의원이 한국가스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LNG 스팟(현물로 바로 구매하는 방식) 국제 평균가격은 1월 13~14일 기준 최고 32.50 달러/MMBtu로 지난해 12월 1일(7.857 달러/MMBtu)에 비해 한 달 새 약 4배 이상 치솟았다. 하지만 지난달 LNG(스팟 기준) 구매량은 5500만MMBtu로 지난해 12월(2100만MMBtu)과 비교해 2배 넘게 늘었다.
 
한국가스공사는 “올겨울이 예년과 비교해 전 세계적으로 추웠던 영향으로 난방과 발전에서 LNG 수요가 많이 늘면서 가격도 크게 올랐다”면서 “국제 평균가격에 따라 그대로 사는 건 아니고 협상을 통해 조금 낮춰서 사긴 하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물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비싼 가격에도 스팟 거래로 물건을 더 들여와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에너지 비용 부담은 소비자에게 그대로 전가된다. 윤영석 의원은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탈원전을 기조로 한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은 결국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높일 수밖에 없다”면서 “최근처럼 한파 같은 돌발 악재가 터지면 그 비용은 고스란히 국민이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한규 교수 페이스북

주한규 교수 페이스북

정부가 신재생 에너지의 발전량과 경제적 효과를 과장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전라남도 신안에 조성되는 해상풍력단지와 관련해 “여기서 생산되는 8.2GW의 전기는 한국형 신형원전 6기의 발전량에 해당한다”고 말한 게 대표 사례다. 

 
주한규 교수는 “이는 설비용량과 발전량을 구분하지 못하던가, 아니면 아는 데도 교묘히 이용한 혹세무민”이라고 지적했다. 주 교수는 “풍력발전은 바람이 불지 않을 때가 많아서 하루에 평균 7시간 정도 발전하고, 나머지 17시간은 전기를 만들지 못한다”며 “이를 감안하면 해상풍력단지의 발전량은 원전 6기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라고 짚었다.  
 
세종=손해용ㆍ김남준 기자 sohn.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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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폭염·한파로 전력수요 피크때, 정작 태양광 기여도는 0%대

https://news.joins.com/article/2399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