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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18, 2021

Taliban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인간 Butcher들이었다. 방문3번 두드리고 4번째에는 엄마를 살육했다.


20여년전에 아프칸에서 정권잡고, 국민들을 탄압했었던 탈리반이 미국을 비롯한 연합군과 아프칸 군대에 쫒겨 산악지역으로 후퇴할때도 그들은 아프칸의 국가적 국보급 보물들과 양민들을 무차별 살육하는 만행을 저질렀었다.

그렇게 당하고도 아프칸 사람들은, 자주국방을 했어야 했는데, 민족성이 그래서 인지는 잘 모르겠으나,같은국민이면서도 지역간의 부족들끼리 서로 반목을 일삼고, 정부를 상대로 돈이나 타먹을 생각으로 일관했고,  종교를 빙자한 능력있는 여성들의 사회진출을 막고, 남자들의 성노리개 정도로 여기고, 그사이에서 새끼를 낳으면 전적으로, 어려운 여건속에서, 양육하는데 전념하는 악순환만 계속 됐었고, 그러한 남성위주의 사회적 편견은, 탈리반 또는 이번에 쫒겨난 정부에서도 똑같았었다.

탈리반이 아프칸 전역을 점령하기 며칠전, 아프칸의 북부에서 탈리반이 저지른 만행에 대한 뉴스보도를 보면서, 20여년전 겪었던 지옥같은 생활을, 특히 아프칸 여성들과 어린 아이들이 이번 탈리반의 반격으로 또 겪게 된것이다.  

아프칸 북부지역의 조그만 마을에 살고있는  Najia는 그녀의 어린 3명의 아들과 딸이 함께 살고있었는데 어느날 탈리반들이 그녀의 방문을 두드린 것이다.  25세인, Najia의 딸은 즉각적으로 탈리반이라는것을 알았고, 그들이 3일전에 엄마에게 요구했던것 처럼, 15인분의 음식을 만들라고 요구할것이라는것을.

"엄마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나는 가난하여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식사를 제공 하라는거냐?". 탈리반대원  Manizha 는 엄마를 구타하기 시작했었다. 엄마는 폭력에 쓰러졌지만 아랑곳 하지않고 AK47소총 개머리판으로 계속 두둘겨패 실신 시켰었다".

 Manizha는 엄마에게 큰소리로 탈리반 전사들에게 그만 소리지르라고 협박했고,  잠시 뭔가를 생각하다가 옆방에 수류탄을 던지자 금새 불바다가 되는 광경을 목격하고 그들을 날아 났었다. 4아이의 엄마는 결국 그들의 구타로 목숨을 잃고 말았던 것이다

이광경을 머리에 그리면서 6.25전쟁중에 인민군들이 우리 마을을 침입하여 동네의 어머니들과 나를 포함한 어린 아이들에게 저질렀었던 만행이 어렴푸시 떠 오르게 했다. 그때 나는 5세정도였다. 

7월12일 Najia의 고향인  Faryab주를 공격한 탈리반을 보면서, 아프칸의 수도 '카불'을 탈리반이 점령한뒤에 아프칸 전역에 걸쳐 여성들이 당하게 되는 성학대를 비롯한 무서운 일들이 벌어질것을 예고하는 전초전이었던 것이다.  여기에 사용된  Manizha와  Najia는 가명으로, 훗날의 이들의 신변보호를 위해서라고 뉴스보도는 밝히고 있다.

아프칸 주둔 미군들과 연합군의 철수로, 10일만에 탈리반들은 수도 카불을 비롯하여 아프칸의 여러지방들을 다 점령했다.  노도처럼 밀려드는 탈리반의 공격에 경찰들이나 군인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말았었다.  

카불 점령에 참가했던 탈리반들이 착용한 복장은 우리60만 대군들이 전투복으로 상용하는 정규복장인것을 전세계의 뉴스들이 보도했는데, 불법루트를 통하지 않고, 정식루트로는 상상도 할수없는 광경이었었다. 군통수권자 문재인과 군리더들의 정신자세가 완전히 썩었다는 증거중 일부인 것으로 본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8/blog-post_16.html

여러명의 여성들이 전하는 바에 따르면, 아프칸 여성들은 집을 나설때는 얼굴과 온몸을 가리는 특별한 옷(burqa)을 입고 남자가족들의 보호를 받으면서 떠나야 하는데, 그럴 시간마져도 없이 밀려났었다고 전한다.  아프칸 여성들에게는 이러한 전통복장없이 갑작스럽게 집을 떠난다는것은, 지난 20여년동안에 편안한 마음으로 직장을 갖고 일할수있고, 공부하고, 이사를 할수있는 모든 권리를 송두리째 잃게되고, 다시 회복한다는 희망은 완전히 없어져 버린것이다.

그동안 아프칸 국회의원으로 봉직했던  Farzana Kochai여사는 앞으로 어떤일이 앞에 닥칠지 예상이 안된다고 한탄이다. "아직까지 아프칸을 이끌어갈 정부구성에 대한 아무런 발표도 없다. 우리는 예전처럼 국회를 운영하게 될것인가? 아닌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라고 그녀는 한탄이다.

아프칸 여성들이 주로 타켓이 될 인간 살육전쟁이 앞으로 계속 이어질텐데, 이런 만행을 저지르는 탈리반을, 정치생활 거의 50년을 한 바이든이 모를리 없었을텐데.... 자체방어능력도 없는 아프칸에서 서둘러 철수한 그 근본 이유가 뭔가를 확실히 밝히지 않으면, 어쩌면 탄핵에 까지도 갈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부쉬 행정부때, 국무장관을 했던, 콘돌리사 라이스는, 이번 아프칸정부가 탈리반에게 순식간에 떨어진 이유는 바이든 대통령이 너무도 성급하게, 아무런 대책도 없이, 철수를 명령한것 부터 잘못된 정책이었다고 비난 하면서, 한국을 아프칸의 경우와 비교한것이 좀 앞뒤가 안맞는, 한국의 현지 실정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언급한것 같이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다.

문재인이가 정권을 잡은후, 혈맹미국과 서방 동맹국들과의 관계를 멀리하고, 친중국정책과 김정은에 휴전선 방어설비를 다 헐어 상납하여, 지금 한국의국방은 태풍앞의 촛불같은 신세인데.... 한국은 미군이 더 긴시간동안 체류하여왔고, 한국은 경제적으로도 많이 안정돼 있게 되기까지 무척 긴시간이 걸렸었고, 현재로 28,000명의 미군이 상주하고 있다고 했다. 문제는 청와대의 문재인이가 한미동맹과 60만 대군을, 북괴의 협박에, 잘 대응시켜 이를 막을 의지가 있느냐의 여부인데..... 

만약에 김정은이가 항상 큰소리 쳐온데로, 서울을 불바다 만들겠다고 협박한 공갈을 실행에 옮기게 되면 우리 대한민국은 서울을 비롯한 온천지가 붉은 손아귀에 떨어질 확율이 매우 높다는 걱정인데,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현재 우리국방을 책임지고 있는 60만 대군을 지휘하는 장군들의 대부분이 국가를 지키겠다는 결의 보다는, 청와대 문재인에게 안테나를 마추어놓고, 그의 지시에 놀아나고, 더많은 별을 어깨에 달기위해, 국방은 내팽게치고, 아첨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국가 안보관과 국토를 지키겠다는 투철한 애국관이 있는 장군들이 군리더였었다면, 문재인이가 휴전선과 서해안 동해안에 설치해놓은 방어설비 철거 명령을 내렸을때, 이를 목숨걸고 반대했어야 했다. 그런 군리더들은 그때에도 없었고, 현재는 더없다.  서욱 국방장관이 그대표적인 인물이라고 나는 본다.  

이점을 콘돌리사 라이스가 좀더 깊이 연구하고, 문재인의 애국관, 국토방위를 위한 철저한 방위개념이 혈맹인 미국을 멀리하고, 북괴 김정은의 한마디에 한미연합군사 훈련이 좌지우지되고,  서해바다를 경비하던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괴의 총탄에 맞아 사망하고 시체가 북괴에 보관되여 있는데도 한마디 비난도 못하는 문재인의 진면목을 봤어야 했다.

내년에 치러지는 대선에서 문재인일당을 정권에서 몰아내지 못하면, 더이상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한 여력이 없고, 이에 편승하여 국민들의 국가관이 너무도 무디어져 있다는점, 즉 "지금같은 태평성대의 시대에 무슨놈의 북괴 김정은의 남침이 있다고 국민들을 불안케 하느냐?"라는 안이한 마음 가짐이 큰 문제라고 본다.  라이스 여사님, 한번더 한국의 현실정을 점검해 주세요.



콘돌리자 라이스 전(前) 미국 국무부 장관. [중앙포토]

콘돌리자 라이스 전(前) 미국 국무부 장관. [중앙포토]

"아프가니스탄의 안정과 대(對)테러 작전에서 미국의 이익과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시간이 더 필요했다."
 

한국 70년 지난 지금도 2만8000명 주둔
믿어준 아프간 사람들에 피난처 제공해야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기고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바이든 정부의 아프간 주둔 미군 철수 결정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 국무장관과 국가안보보좌관을 역임한 콘돌리자 라이스 스탠퍼드대학 후버연구소 소장은 이날 기고에서 "탈레반의 7세기 통치와 30년 내전으로부터 안정된 정부를 완성하기에 20년은 부족했다"며 "우리는 과거에 이런 점을 이해한 적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한국을 예로 들었다.
 
그는 "엄밀히 말하면 우리에게 가장 긴 전쟁은 아프가니스탄이 아니라 한국"이라며 "그 전쟁은 승리로 끝난 것이 아니라 교착상태(휴전)로 끝났고 한국은 민주주의로 가는 데 수십 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70년이 지난 지금도 2만 8000명 이상의 미군이 한국에 주둔하고 있다"며 "우리는 수준 높은 한국 군대도 북한을 단독으로 저지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중앙일보] 콘돌리자 라이스 "가장 긴 전쟁은 한국…아프간 철수 성급"
Farzana Kochai, who was serving as a member of the Afghan Parliament, says she doesn't know what comes next. "There has been no clear announcement about the form of the government in the future -- do we have a parliament in the future government or not?" she said.
She's also concerned about her future freedoms as a woman. "This is something that concerns me more," she said. "Every woman is thinking about this. We are just trying to have a clue ... would women be allowed to work and to occupy a job or not?"
Women huddle outside the UN offices in Kabul seeking help in January, 1999.
Taliban spokesman Suhail Shaheen said Monday that under the Taliban girls would be allowed to study. "Schools will be open and the girls and the women, they will be going to schools, as teachers, as students," he said.
But stories from locals on the ground paint a different picture -- and there's a deep mistrust of militants who caused such misery under their last rule.
In July, the Afghanistan Independent Human Rights Commission said in areas controlled by the Taliban, women had been ordered not to attend health services without a male guardian. TV was banned, and teachers and students were instructed to wear turbans and grow beards.
Religious scholars, government officials, journalists, human rights defenders and women had become victims of targeted killings, the commission said. One of them was Mina Khairi, a 23-year-old killed in a car bombing in June. Her father, Mohammad Harif Khairi, who also lost his wife and another daughter in the blast, said the young broadcaster had been receiving death threats for months.
When the Taliban last controlled Afghanistan, women who disobeyed orders were beaten.
The Taliban denied killing Najia, the mother in Faryab province, but their words are contradicted by witnesses and local officials who confirmed the death of a 45-year-old woman whose home was set alight.
A neighbor who yelled at the men to stop said many women in Najia's village are the widows of Afghan soldiers. They earn a living selling milk, but the Taliban "won't allow that," she said. "We don't have men in our house, what shall we do? We want schools, clinics and freedom like other women, men -- other people."
Najia's daughter said Taliban fighters threw a grenade inside their house.

Burqa prices surge

The Taliban's takeover of the country was so quick that some women found themselves without the requisite female uniform for Taliban rule.
One woman, who is not being named for security reasons, said her household had just one to two burqas to share between her, her sister and their mother. "If the worse comes to worse and we don't have burqa, we have to get a bedsheet or something to make it a bigger scarf," she said.
Burqas hang in a market in Kabul on July 31. The price has surged as women rush to cover themselves to avoid attracting the militants' attention.
Burqa prices surged as much as tenfold in Kabul as women raced to beat the militants ahead of their advance, according to another woman in the city, who is also not being named for security reasons. Some didn't make it to the markets before they closed on Sunday, as store owners rushed to get home.
She said she'd spent hours at a bank on Sunday trying to withdraw as much money as possible to see the family through the coming days of uncertainty.
"It was so unexpected, no one expected this to happen this soon. Even people would be like, 'Oh, Kabul can defend itself for a year or so,' but morale is lost. The army is just handing it over to the Taliban," she said.
She fears for her life, but also the collapse of a government people fought so hard to build and the end of freedoms for Afghan women.
"As a woman, they just keep us inside. We fought for years to get out, do we need to fight again for the same things? To get the permission to work, to get the permission to go to hospital alone?" she said.

'All for nothing'

Over the last 10 days, a succession of Taliban victories over dozens of provincial capitals took Afghan women closer to a past they desperately wanted to leave behind.
Pashtana Durrani, the founder and executive director of Learn, a nonprofit focused on education and women's rights, said she had run out of tears for her country.
"I have cried so much there are no more tears left in my eyes to mourn. We have been in mourning the fall of Afghanistan for now quite some time. So I'm not feeling very well. On the contrary, I'm feeling very hopeless," she said.
Durrani said she'd received text messages from boys as well as girls, who despaired that years of study were "all for nothing."
She said the Taliban kept talking about girls' education, but they hadn't defined what that meant. Islamic studies are assumed, but "what about gender education? What about professional education?" she asked. "If you think about it, it makes you hopeless because there's no answer for it."
In a tweet, United Nations Secretary-General Antonio Guterres called for an end to all abuses. "International humanitarian law and human rights, especially the hard-won gains of women and girls, must be preserved," he said.
In chaotic scenes at Kabul airport Monday, desperate Afghans scaled an air bridge in attempt to board planes out of the country. But for many millions of people, there is no escape.
The woman in Kabul who spent hours at the bank Sunday said even if she could find a flight, without a visa she has nowhere to go. The only other option was to stay inside and hope to avoid attracting attention.
"Going out or doing anything else can risk our life," she said.
As the US and allies evacuated staff members, Patricia Gossman, associate Asia director at Human Rights Watch, urged international donors not to abandon Afghanistan.
"Many, many cannot get out and will be in great need both for urgent humanitarian assistance and for other essential services like education," she said. "It's the wrong time now for donors to be saying, 'Oh, we're done now in Afghanistan.'"
Women across the country live in fear of the same knock at the door Najia heard last month. Her daughter, Manizha, said she hasn't returned to the house since her mother's death. She doesn't go outside much at all.
"Taliban don't let any women out without a male relative. Men are the only ones allowed out. They can go to work," she said.
    "If I need something, how I am I supposed to get it? It's a punishment. It's not Islam. They call themselves Muslim. It's not right for them to punish women."

    https://www.cnn.com/2021/08/17/asia/afghanistan-women-taliban-intl-hnk-dst/index.html

    https://news.joins.com/article/24130818

    Saturday, July 24, 2021

    문재인의 빛나는 외교력(?) 덕택에 청해부대, 아프리카서 입항 거부당했다, 할말이 막힐 참담함 뿐이다.

     문재인이 "선진국 긍지 갖자"던 그때, 이미 우리 청해부대장병들이 승선하고있는 '문무대왕'함은 아프리카서 입항 거부 당해 공해상에서 맴돌고 있었는데, 왜 이사실을 국민들에게 보고하지도 않고, 이제야 언론에서 터뜨려서,  Pandemic으로 청해부대원들이 사경을 헤매고 있었던 비참한 광경을 참단한 심정으로 들어야만 했는가?

    왜 문재인 정부는 전부 거짖말로 시작해서 거짖말로 마무리를 짖고 마는가?  문재인이가 신속히 대처하여 공군 급유기를 현지에 급파해, 장병들을 귀환 시키는 훌륭한(?)업적을 남겼다고, 박수현 견새끼는 나불대는, 진실성이라고는 병아리 눈꼽만큼도 없는, 거짖말 정권임을 또한번 보여 주었는데, 이런 나라가 경제 10대국 대열에 들었다고 자화자찬 하고, 여당의 대선후보라는 자들은 이광경에 대해서 여전히 입만 꾹 다물고,  있지도 않은 윤석열 장모 비난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나라,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승조원들이 Pandemic으로 다 병들어 죽어가기 직전인데,  긴급 치료를 위해 청해부대원들이 승선하고 있었던 문무대왕호의 보금품 조달을 위해 입항할때는 OK해왔던 나라들이 Pandemic진료를 위해 입항을 요구했을때에는 왜거부했는가를, 문재인은 책임지고,  국민들에게 이실직고해야한다. 언론에서 밝힌것 처럼, 문재인과 정의용이는 외교를, 그동안 어떻게 아프리카 국가들을 포함하여, 전세계 여러나라들과 해왔는가?를 눈감고 상상해 보면, 대한민국의 운명이 너무도 초라해 보일뿐이다.

    문재인이가 집권후 잘나가던 혈맹 미국과 등지고,  호시탐탐 우리 대한민국을 공산화 시키기위해 기회만 노리고, 때로는 혼밥까지 시키면서 위협해 오던, 중국에 아부 하는 외교를 하더니..... 

    문재인은 아프리카 대륙에 있는 나라들이 중국의 경제침략에 꼼짝 못하고, 또 경제원조와 Infrastructure를 중국이 도맡아 지원해주고 있는 대륙인데,  이상황을 여러면에서 검토 대입해 보면 답은 금새 나올수 있는것이다.  외교부와 문재인만 모르고, 헛발질만 하고, 국내에서 국민들만 괴롭혀온, 암적존재로 군림한것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9/maldives-maldives.html

    아프리카 입항을 거부한 그뒤에는 중국이 분명히 영향력을 행사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문재인이가 미국을 방문했었을때, 그곳에서 지금까지 해왔던 대중국우호주의를 일탈하고 다시 미국에 가까히 하고 있는 행동을 보면서, 시진핑이 달가워 할리가 없이, "어 문재인이가 우리중국을 비난하고 자빠졌는데,  어디 두고봐라...."

    정보가 훨씬 빠른 중국의 시진핑이가 아덴만에서 작전중인 우리 청해부대원들의  Pandemic확산이 순식간에 퍼지고 있음을 간파 했었을 테고,  기회는 이때다 하고, 아프리카 해당국가들에게 문무대황호의 입항을 차단 하라는 지시를 내렸을 것으로 예측해 보는것은, 외교를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금새 통박이 나오는, 공산주의 중국의 무자비함을 알수 있는, 시진핑의 보복이었다.  이런데도 시진핑의 방한을 성사시킬것인가?

    문재인도 암적존재지만, 옆에서 보좌하고 있는 청와대의 운동권, 전대협 돌대가리들과, 좌파사상으로 세상을 살아온 정의용이가 한다는 견소리는 " 이제 대한민국은 당당한 선진국이라는 긍지속에서 국제사회속에서의 책임과 역활을 더욱 충실히 이행하며 선도 국가로 도약하기위해 계속 전진해 나갈것이며, 국민들께서도 피와 땀으로 이룬 자랑스러운 성과라는 자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자가도취에 취해 씨부렁 거릴때, 지구상의 어느 나라도 그말을 존경하고 부러워 하는 나라는 없었다. 

    왜냐면 문재인이가 집권 이후부터, 우리 나라에는 "외교"가 실종되여 그존재의 이유가 없어져 버렸기 때문이었고, 바꾸어 표현한다면 문재인정부의 외교에는 '진실성'이 전연 존재치 않았다는, 그러면서 겸손함과 겸양의 미덕 대신에 거들먹 거리는, 그래서 신임을 다 잃었기 때문이었다. 그시간에 우리 해군장병들은 Covid19 Pandemic으로 쓰러져 작전은 고사하고 키를 잡고 안전한 곳으로 가야 하는데 전부 막혔음을 통탄했을 것이다. 

    어쩌면 국방부와 외교부에서는 이러한 참담함을 알고 있으면서도, '쉬쉬하고 막연히 어떻게 되겠지...'라는 요행을 바라면서 꼼수를 부리다가, 전세계적으로 놀림깜이 되고 말았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잘사는 대한민국을 문재인이는 마치 자기가 전부 이루어놓은것처럼, 이번 뿐만이 아니고 747점보기 타고 외국 나들이 다닐때마다 떠들어 댔었는데.... 양심이 있으면 솔직히 얘기한번 해보시라. 과연 당신이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었는가?를.  탈원전을 해서 나라가 더 잘살게 됐다는 견소리를 그래도 할수있을까?  

    정말로 상종못할, 아직까지 사상 검증도 밝히지 않은 문재인 집안의 실상을 이제는 본인이 밝히지 않으면 5천만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그를 붙잡아 광화문 광장에 세워놓고, 공개 심문을 해서, 실체를 밝혀야 대한민국이 살아남는 방법이다.

    청해부대 장병들은 그래도 문재인이가 '군통수권자'임을 알고있기에,  문재인에게 불만을 토로하고 싶은 심정이 목구멍에까지 꽉 차 있었을것으로 여겨지는데도 참고 있었다는것을 알수 있을것 같다.  이런식으로 군통수권자로서 지위를 지키는한,  60만 대군의 건강도 보장되지 못할것 같다는 무서운 생각이 엄습한다.

    며칠전에도 언급했었지만, 그래서 인재등용을 잘하는게 군통수권자로서의 직책을 잘 이행할수 있는 지름길인것을 문재인은 처음부터 알았어야 했지만,  장관을 포함한 그가 등용한 고위직들이 국회청문회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무사히 통과한 사람은 전체 40여명중 불과 4명뿐이라는 점을 상기해 보면, 답은 쉽게 나온다. 

    무인출신이 장관을 하는것은, 방향감각을 모르는 자에게 험지를 달려야하는 자동차의 운전대를 맡기는것과 똑같은 무지한 짖이었다.  국방장관 서욱은 무인으로서는 훌륭한 업적을 남겼는지는 잘 몰라도, 장관으로서는 행정경험이 없어,  장관직책은 무리였으며, 장관을 보좌하는 차관급으로 기용했어야 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7/blog-post_30.html

    문재인은 국민들은 물론, 청해부대원들을 포함한 60만 대군들로 부터, 지휘할 신임을 잃어 버렸음이 확실한 이시점에서, 어떻게 처신할것인지가 무척 궁금해진다.  문재인은 다시 커튼 뒤로 숨고, 박수현이가 마이크 잡고, "대통령은 몸이 피곤하시여 잠시 휴가를 다녀오셔야 할것 같다"라고 미리 연막을 칠것인가?

    청해부대 34진 장병들이 탑승했던 4400t급 구축함 문무대왕함./조선일보DB
    청해부대 34진 장병들이 탑승했던 4400t급 구축함 문무대왕함./조선일보DB

    사상 최악의 코로나 집단 감염 사태(확진율 90%)로 승조원 전원이 퇴함했던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4400t)이 이달 아프리카 현지국에서조차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이유로 입항을 거부당했었다고 장병들이 증언했다. 유엔이 최근 선진국으로 공식 인정한 한국의 국군 장병들은 코로나가 배 안에서 번지는 상황에서도 수일 간 제대로 된 의료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한 채 방치돼 있었다.

    청해부대 A 간부는 지난 23일 국방부 공동취재단 인터뷰에서 “원래 지난 15~16일 입항해야 했는데 입항을 거부했던 걸로 알고 있다”고 했다. 문무대왕함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일까지 아프리카 현지 국가에 기항해 물자를 보급받았다. A 간부는 “원래는 14일 단위로 입항했다, 부식작업도 하고 피로도도 낮출 수 있으니”라며 “그런데 코로나 환자 발생을 이유로 입항을 거부당했다”고 했다.

    문무대왕함에선 지난 2일부터 감기 환자가 발생했고 이후 환자가 급속도로 늘었다. 문무대왕함은 청와대 지시로 작전 구역을 변경한 뒤 이같은 상황을 맞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A 간부는 현지 상황에 대해 “이번 아프리카 작전은 사정이 여의치 않았다”며 “지저분하고 열악한 환경이었다”고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청해부대 34진 전원을 국내로 이송하기 위해 출국한 특수임무단이 19일 오후 문무대왕함 함정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청해부대 34진 전원을 국내로 이송하기 위해 출국한 특수임무단이 19일 오후 문무대왕함 함정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연합뉴스

    B 병사도 “입항을 바로 못하고 현지 앞바다에서 둥둥 떠다녔다. 현지에서 부두 자리가 없다고 저희를 기다리게 했다”며 “지휘부에서도 계속 자리 알아본다고 전화하고 했다. 그 사이에도 환자는 하루에도 20명씩 늘었다”고 했다. 현지 국가에서 제대로 된 의료 지원을 받지 못했고, 그런 탓에 코로나가 더욱 심각하게 번졌다는 것이다.

    입항을 거부당한 수일 간, 함정의 연료와 감기약(타이레놀) 등 기초적인 약품마저 동이 났다고 장병들은 증언했다. A 간부는 “배에 기름이 부족해서 저속으로 항해했다”며 “그런 악조건이었는데, (전문적인) 의료 약품은 다 썼고 타이레놀만 먹었다”고 했다. 나중에 현지 업자를 통해 물품을 보급 받았는데, 수액 세트와 타이레놀 5000정이었다고 그는 밝혔다.

    B 병사도 “수액은 충분했는데 줄이 부족했다”며 “기침약 등을 처방했는데, 나중엔 모든 약을 꺼내 처방해서 후반엔 타이레놀밖에 남지 않았었다. 결국 약이 떨어져서 현지에서 구매했다”고 했다.

    국방부가 20일 국회에 보고한 청해부대 복귀 작전 관련 문건./조선일보DB
    국방부가 20일 국회에 보고한 청해부대 복귀 작전 관련 문건./조선일보DB

    군 당국은 그간 청해부대 장병 복귀 과정에 ‘오아시스’라는 작전명을 붙이고 “우리 군사외교력이 빛을 발휘한 사례”라고 자화자찬해왔다. 국방부는 최근 국회 보고 문건에서 “양국 국방장관 간 긴급 공조 통화로 현지 국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견인했다”며 그 예로 ▲청해부대 입항 ▲출입국 절차 간소화 ▲방역 협조 ▲호송 지원 등을 들었다. 그러나 해당 국가는 우리 공군 수송기 착륙에도 상당히 까다로운 반응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는 지난 2일 한국의 지위를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격상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와 관련, “우리나라는 명실상부하게 선진국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세계 10위권 경제 규모로 성장했고. P4G 정상회의 개최와 G7 정상회의 2년 연속 초청 등 국제 무대에서의 위상이 높아지고 역할이 확대됐다”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이제 대한민국은 당당한 선진국이라는 긍지 속에서 국제사회 속에서의 책임과 역할을 더욱 충실히 이행하며 선도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계속 전진해 나갈 것”이라며 “국민들께서도 피와 땀으로 이룬 자랑스러운 성과라는 자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문 대통령이 서울의 청와대에서 이 발언을 할 때, 아프리카 바다 문무대왕함에선 국군 장병들이 코로나로 하나둘씩 쓰러졌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1/07/24/VYORC6TK4RG2LBCTBJ4QR6VWRE/

    Monday, July 19, 2021

    군통수권자는 국군장병들 해상에 내팽개치고 혼자 짜장먹고, 정은경 반격 8시간만에 번복 "파병부대 접종 구두로 협의", 정은경이가 국가책임자냐?

     왜 이엄중한 시기에 군통수권자와 국방장관은 커텐 뒤로 숨어버렸나?

    얼마전 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이가 대동한 한패거리들이 평양방문했을때,  북괴의 장관이라는자가, "평양냉면의 목구멍으로 넘어갑네까?"라고 힐난 했을때, 그패거리들중에서 한놈도 "그런 무식한 언어 사용은 Diplomatic Protocol을 무시한 행동이요, 항의 하겠소"라고 응수한자는 없었다고 들었다. 

    지난 5월말에 문재인씨가 미국방문해서 백신확보한것은 60대군에게 접종할수있는 조건으로 미국에서 보내준 귀중한 것이었는데, 60만명분중에는 청해부대원은 제외됐었나?  만약에 그랬다면, 60만 대군접종에서, 청해부대원은 제외 시킨다는 단서를 부쳤던가 아니면 별도의 해명이 있었어야 했다.  문재인도 문제거리 이지만, 청와대의 5백여명 되는 비서들은 다 뭘 하고 있는것인가?

    국내보다 외국, 그것도 해적들이 많이 출몰한다는 아프리카 동해안의 해상통로를 지키기위해 파견된 해군부대인데, 60만 장병용으로 도입됐을때, 가장 먼저 접종을 해야 할곳은 해외파견 군부대였어야 했다. 

    그래서 장관들은 행정경험이 많은 인사들을 기용하는 것이다.  서욱 국방장관은 육군참모총장 출신으로 전쟁터에서 싸울수 있는 훈련만 했을 뿐이지 행정가는 아니다. 문재인의 용인술이 이정도밖에 못되니,  그에게서 뭘 더 잘해결해 줄것이라고 기대를 하는 사람들이 바보일 뿐이지. 국방장관은 행정 경험이 많은 지략가를 앉히고, 실무형 차관급은 군출신으로 보임 했었다면 이렇게 옛날 당나라 군대 같다는 비난은 받지 않았을 것이다.

    왜 이런때 청해 부대원 거의 전부가 확진자로 판명된 이시점에서, 가장 먼저 이문제 해결을위해 대국민 발표를 하던가? 아니면 국방장관과 질병청장을 파면 시키든가, 어떤 상응한 조치를 내렸어야 했는데, 코빽이도 안보이는데.....이런자를 대통령으로 믿고 살아야 하는 국민들도 참 안됐다.

    세월호 침몰때,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동안의 동선을 밝히라고 아우성친자가 바로 대통령 문재인 촤파수괴였었다.  심지어는 분단위로 어떤 행동을 했었는지를 세세히 보고 하라고까지 협박했던 문재인이었다.  

    지금은 문재인이 지난 5월말에 미국에서 돌아오면서 60만 대군에게 접종할 백신을 확보했다고 큰 소리쳤었는데, 그때부터 지금 청해부대원 전부가 Covid19확진자가 될때까지의 문재인 대통령의 동선을 분단위로 다 밝히고, 국민들에게 사죄를 해야 할 차례다.

    질병청장 정은경이는 실무책임자일뿐, 군통수권자는 아니다. 슬쩍 정은경에게 책임을 떠넘기려는 꼼수를 청와대 비서들이 작당하고 있는데, 그런다고 청해부대원들의 건강상태가 회복되는것은 아니다. 비서들의 비책을 기다릴게 아니라 지금 당장에 마이크앞에 나와 청해부대의 사고와 대책을 자세히 밝혀야 한다.

    청해부대가 지키고 있는 해상통로는 해적들이 많이 출몰하여 그지역을 통과하는 상선들을 침략하여 돈과 물자를 약탈해가는, 지구상에서 가장 악랄한 해적들의 본거지가 있는 곳이다.  이해적들이 청해 부대의 전투력 상실을 다 알았을텐데.... 앞으로 그해역을 통과하는 우리나라의 상선들의 안전이 큰 문제로 대두될것 같다. 

    삼팔선의 방어장비도 다 일방적으로 철거하여, 휴전선을 지키고 있는 병사들의 안전도 문제지만, 만약에 충돌이라도 발생했을시, 서울까지 그대로 뚫릴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는 우리군의 방어전략이다. 이게 군통수권자가 할짖인가? 

    짜장면 먹는것도 좋지만, 제발 군통수권자로서의 능력을 발휘하시기를 점잖케 타이른다. 항상 하는 얘기지만,  어떤 사고가 터지면 한다는 소리가 "앞으로는  절대로 제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규명하여 필요한 조치하겠다." 라고 한마디 던져놓고, 그다음에는 한번도 결과를 발표한것을 들어본일도, 뉴스에서 본일도 없이 지난 4년반동안을 허송세월 보냈다.  양심이 있다면 가슴에 손을 얹어놓고 회상을 한번 해 보시라. 



    청해부대의 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가 현실이 됐다. 국방부는 19일 “현지에서 진행한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청해부대원 301명 가운데 247명이 양성(확진)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청해부대 34진 전원을 국내로 이송하기 위해 급파됐던 군의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가 19일 오후 현지를 출발해 이르면 20일 한국에 도착할 것이라고 국방부가 밝혔다.
     

    군, 백신 공급 어렵다 판단했다는데
    정은경 “제약사와 협의해 공급 가능”

    청해부대원 301명 중 82% 확진
    함장·부함장 등 장교 19명도 감염

    정 “파병부대 접종 세부 논의 안해”
    8시간 만에 질병청 “협의는 했다
    청해부대 세부 논의 안 했다는 것”

    백신 접종 가능한 군의관도 탔는데
    군, 5개월간 ‘노백신’ 상태로 방치

    국방부는 청해부대가 5개월간 ‘노백신’ 상태에 있었음에도 백신을 보내 접종하려고 노력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일자 지난 2월 백신과 관련해 질병청에 구두 협의했고, 종합적으로 고려해 해외 파병 부대는 백신 접종이 어렵다고 판단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정은경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장(질병관리청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백신) 국외 반출과 관련해 (군 당국과) 세부적으로 논의한 적은 없다”며 “국제법과 관련해서는 대한민국 군인에 대한 접종이기 때문에 제약사와 협의해 백신을 보내는 것은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정 단장은 다만 “비행기를 통해 백신을 보내야 하고, 백신의 유통에 대한 문제 등이 어렵다고 판단돼 백신을 공급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질병관리청은 8시간 만에 “올해 2~3월 해외 파병 부대 등에 대한 예방접종과 관련해선 구두로 협의한 바 있다”며 “‘세부적으로 논의한 적은 없다’는 언급은 청해부대에 대한 세부 논의가 없었다는 취지”라고 달리 설명했다. 이는 군 당국과 질병관리청이 청해부대의 감염 위기를 줄이기 위해 백신 반출을 위한 실질적 논의는 하지 않았음을 뜻한다.
     
    ‘접종 논의 여부’ 논란 일자 … 질병청, 정은경 발언 번복  
     
    청해부대의 코로나 검사 능력도 도마에 올랐다. 유증상자가 발생했음에도 ‘신속항체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오자 안심하고 추가 방역 조치를 하지 않았다. 감염병 전문가들은 청해부대가 가져간 800개의 신속항체검사 키트는 감염된 뒤 2주 정도 지나야 생기는 항체를 확인하는 것으로 초기 감염 여부를 판단하기는 부적절하다고 지적한다. 초기 감염은 더욱 정확한 ‘신속항원검사’로 판단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정은경 단장은 이에 대해 “부대 복귀 뒤 대응 과정과 검사 과정을 면밀하게 분석한 다음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군에 따르면 청해부대 34진 장교 33명 중 함장과 부함장을 포함한 19명이 양성으로, 14명이 음성으로 각각 나왔다. 익명을 요구한 군 관계자는 “격실 위치(층)가 서로 다른 함장과 부함장을 포함해 지휘부가 대거 감염됐다는 점에서 초기 확산 방지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청해부대는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나오자 유증상자 80여 명은 함내에 코호트(동일집단) 격리했지만 나흘 만에 방역 저지선이 무너졌다. 공조 시스템이 서로 연결된 함내에서 코호트 격리는 방역 효과가 없기 때문이다. 함정에서 무더기 감염 위험이 상존하는 이유다. 〈중앙일보 7월 16일자 1, 3면〉

     

    청해부대원 82% 코로나19 확진.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청해부대원 82% 코로나19 확진.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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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해부대의 코로나19 대규모 확진자 발생 소식이 전해지자 군 당국이 파병 부대 관리에 소홀했다는 비판이 쏟아진다. 하지만 지난 16일 군 당국은 ‘코로나19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내며 언론 보도에 ‘유감’부터 표명했다. 군 당국은 당시 ▶청해부대가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앞서 출항했고 ▶냉동보관 등 백신의 까다로운 유통 조건 때문에 아덴만 현지 함상으로 가져가기 힘들었으며 ▶접종 후 이상 반응에 대한 응급 처치가 어렵다는 점 등을 설명했다.
     
    하지만 청해부대장 출신인 예비역 해군 제독은 “청해부대는 2주~2.5주에 한 번씩 유류와 식량을 적재하려고 항구에 들어간다”며 “이때 청해부대가 속한 다국적군 사령부를 통해 백신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청해부대는 소말리아 아덴만 인근의 해적 퇴치를 위한 다국적군 소속이다. 그는 “청해부대는 바레인에 있는 미국 주도의 연합해군사령부(CFMCC)와 매일 긴밀하게 연락하며 정보를 교환하고 지휘를 받는다”며 “한국군이 백신을 요청하면 협조가 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입항할 때 순차적으로 백신을 접종했으면 이번과 같은 대규모 감염 사태는 피할 수 있었다는 지적이다.

     
    국회 국방위원회 국민의힘 소속 강대식 의원은 “정부가 제출한 청해부대 파견연장 동의안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가 근거로 돼 있다”며 “청해부대는 유엔에 백신 접종을 요청할 권리가 있고, 명분도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레바논에 근무하는 동명부대를 비롯해 유엔 평화유지군 역할을 하는 한국군 해외 파병 부대에서 복무 기간이 연장된 장병이 유엔의 협조를 받아 현지에서 백신을 접종받기도 했다. 아랍에미리트(UAE)에 파병된 아크 부대는 UAE 당국의 지원을 받아 백신을 접종했다.
     
    이 때문에 백신 접종 이전에 출항했지만, 현지에서 협조를 받아 백신을 접종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면 대규모 감염 가능성을 줄였을 것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그랬더라면 ‘5개월 노백신’ 상황에서 파병 작전을 계속하면서 감염 위험에 빠지는 일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냉동이나 냉장 보관 백신을 군용기로 청해부대로 수송해 접종하는 일도 법적으로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해군 함정은 국제법상 자국 영토처럼 인정받는다. 국내 백신을 문무대왕함으로 수송해 현지 접종해도 국제법으론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무대왕함에는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군의관도 승선해 있고 각종 진단 장비(X선·초음파검사·피검사·소변검사·심전도 등)도 마련돼 있다. 항구에 입항한 상태에서 접종한 뒤 이상 반응을 살피다 인근 병원으로 후송하는 것도 문제가 없다. 해상 작전 중에는 헬기로 긴급 후송도 가능하다.
     
    익명을 요구한 예비역 장성은 “군 당국이 300명 수준인 청해부대를 가볍게 생각했다. 다음 달(8월) 귀국 예정이라 몇 달만 버텨내면 된다고 신경을 덜 쓴 것 같다”며 “의지만 있었다면 접종은 가능했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군 당국이 군내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4월 이후 현재까지 해외 파병 부대로 보낸 백신은 0개였다. 해외 백신 접종은 불편하고 까다로운 절차도 필요하니 국내에서만 접종하라는 ‘편의주의’가 만든 인재라는 비판이 나오는 배경이다.
     
    군 당국 주장대로 모든 게 불가능했더라도 또 다른 방법은 있었다. ‘백신 미접종’ 상태로 장병들이 파병돼 감염 위험성이 상존했다면 파병 부대 임무를 단축해 조기에 교대하는 방안이 있었다. 해외 파병 경험이 있는 군 관계자는 “300명 파병 장병 방역을 행운에 맡겼는가”라고 개탄했다.
     
    지난 18일 군은 청해부대 34진 장병 모두를 국내로 복귀시키는 ‘오아시스 작전’에 들어갔다. 군 당국은 확진자 소식을 처음 전한 지난 15일부터 불과 나흘 만에 관련 국가와 후송 작전을 위한 까다로운 협조 임무를 마쳤다. 의료 지원 및 대체 함정 요원도 신속하게 선발했다.
     
    이를 놓고 해외 파병 부대 백신 미접종에 따른 여론의 비난이 거세지면서 청와대 책임론까지 나오자 정부가 발 빠르게 움직였다는 지적이 나온다. 군 당국이 이번 수송 작전처럼 청해부대 백신 접종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면 초유의 파병 부대 집단 확진 사태를 미리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09191?cloc=joongang-home-toptype1basic

    Sunday, July 11, 2021

    백선엽 나라밖에선 영웅, 추모식 찾은 라캐머러 사령관 “그가 흘린 피와 땀 덕분”, 좌파 문재인 정부는 홀대.

     

    솔직히 얘기해서, 신임 한미연합 사령관은 6.25전쟁때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었지만, 철저한 반공교육과 군인으로서의 자질을 연구 공부했기에, 백선엽 영웅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고, 그정신을 마음속에 새겼기에, 부임하자마자, 참된 군인으로서의 애국정신을 발휘하여 풍전등화같은 위기에서 마지막 전선을 앞장서서 지켜냈던 백선엽장군 서거 1주년 기념식을 첫번째 공식행사로 정하고, 참석했었다.

    솔직히 오늘날 우리 한국의 60만 대군은 부식타령이나 하고, 훈련은 뒷전이고 컴퓨터로 훈련하겠다는 군리더들을 보면서, 이제는 국민들이 마음을 놓고 편한잠을 들수가 없을 정도로 군기는 무너지고, 싸워서 이길 "임전무태"의 정신은 온데간데없고, 어깨에 번쩍 거리는 별들을 달고 군을 리드하는 자들은 "항시전장"의 군으로서 기본으로 갖추어야 하는 정신은 장식용으로 전락시키고, 청와대의 안테나에만 맞추어져 있고, 그곳으로 부터의 작전지시만 기다리는 썩은 군대가 됐다. 별의 위력을 과시하기위해 계급이 낮은 여성병사들을 성노리개감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내가 대통령이라면, 전군을 해체시키고, 다시 군대의 Frame짜서, 문재인이가 "김정은이는 매우 정직한 지도자"라는 견소리를 타임지에서 내뱉었을때, "당신이 국가를 통치하는 군통수권자 맞아?"라고 거침없이 바른소리를 지를수 있는 장수들로 판을 차고 싶은 심정이다.

    왜 남의나라 군인들이 백선엽장군의 지략과 용맹성, 애국관을 우러러 받들면서,주저없이 전쟁영웅으로 Respect하는데, 정작 우리는 있지도 않은 생트집을 잡아 흠집내기에만 열을 올리는가 말이다. 일제시대를 살아온 인생선배님들은 속된말로 일본천황이 하사한 쌀과 고기를 먹지않고 삶을 영위할수 있었나? 지금 대한민국의 대통령 문재인은 북괴군 장교의 아들이었었음을 국민들은 물론이고, 정치권의 리더들은 더 잘알고 있지만, 자신들의 출세를 위해, 거꾸로 문재인에 아부 하느라 정신이 빠져 있는 이나라의 앞날이 심히 걱정 스럽기만 하다.

    당시 시대적 배경을 살펴보면, 앞서 언급했듯이, 일본 제국주의 통치하의 식민지속에서, 일본사람들의 눈치를 보지않으면서 사회생활을 할수 있었을 것이며, 나라를 되찾기위한 독립운동을 할수 있었을 것이며, 독립군 운용자금을 만들수 있었을 것이며.... 단언코 얘기하는데, 지금 백선엽 장군을 비롯한 박정희 대통령 그리고 당시의 리더들 일본에서 교육받지 않았던 분들 있었나? 친일한 사람들 가려내겠다고 떠드는 더러운 인간들에게 묻는다.  너희 애미애비들의 삶을 한번 들여다 보고, 진정한 애국지사들을 일제 앞잡이 였다고 비난 하던가 말던가 해라.

    백선엽 장군 서거 1주기 추모식에 청와대 문재인과 수백명에 달하는 보좌관들은 한사람도 참석했었다는 뉴스보도는 없었다. 내가 뉴스를 실기해서 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폴 라캐머러" 사령관은 이러한 주위 분위기에는 상관없이, 전쟁영웅으로 존경하고 숭배했던 백장군님의 영전에 경의를 표한 것이지, 누구에게 보여주기위한 쑈를 한것은 절대 아니었다.

    지금이라도,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군통수권자가 맞다면, 대전 현충원으로 가서, 세워져 있는 안내판을 따라서 백장군님 묘소로 가서 참배하고 구국영웅의 묘소에 엎드려 절하시라.  혹시 현충원장의 지시로 안내판이 없어졌으면 "왜 다른 선열들, 전쟁영웅들의 묘소안내판은 있는데, 백선엽 장군의 안내판은 없앴는지?를 따져 물어라(물론 문재인의 쑈인줄을 모를 국민들은 없지만...). 그리고 애비가 6.25전쟁시인민군 장교로 우리군을 괴롭혔던, "문용형" 이었음도 묘소앞에서 고백하시고잉...

    9일 경북 칠곡군 다부동 구국용사충혼비에서 열린 백선엽 장군 1주기(7월 10일)를 추모하는 헌화 행사에서 폴 라캐머러 신임 한미연합사령관이 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9일 경북 칠곡군 다부동 구국용사충혼비에서 열린 백선엽 장군 1주기(7월 10일)를 추모하는 헌화 행사에서 폴 라캐머러 신임 한미연합사령관이 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6.25 전쟁의 최대 격전지였던 경북 칠곡군 다부동 전적지에서 고(故) 백선엽 장군의 서거 1주기 추모식이 9일 오전 열렸다. 지난 2일 취임한 폴 라캐머러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은 첫 공식행사 일정으로 이번 추모식을 택했다.
     

    다부동 전적지서 백선엽 추모 1주기
    라캐머러 연합사령관, 첫 공식 일정
    백 장군 장녀 "적진 직접 들어가 정찰"
    참전용사 자녀 배우 이영애, 행사 후원

    라캐머러 사령관은 서욱 국방장관, 김승겸 연합사 부사령관 등과 함께 다부동 전투 구국용사충혼비에 헌화한 뒤, 인근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열린 제10회 한미동맹포럼(한미동맹재단 주최)에 참석했다. 

    그는 포럼 축사를 통해 "백선엽 장군은 셀 수 없이 많은 업적을 쌓았다”며 "그가 흘린 피와 땀 덕분에 우리가 이 자리에 모였다"고 말했다. 이어 "백 장군과 전우들의 이런 헌신 등을 바탕으로 한국은 한강의 기적을 이뤄냈고, 앞으로도 발전은 계속될 것"이라며 "자유의 가치와 이상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의 민주주의에 대한 끈기와 명예를 보면서 경이로움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서 장관은 "한·미동맹에 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 한·미동맹이 세계에서 가장 강하고 모범적인 동맹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며 "백선엽 장군님은 한·미동맹의 '정신적 뿌리'이자 '상징'이셨다"고 말했다.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전우회장(전 주한미군사령관)은 영상 인삿말을 통해 "다부동에서 그의 용맹한 저항과 적과 기꺼이 맞서는 투지는 미 8군 전원에게 결의를 불어넣었고 결국 이를 통해 전황을 바꿀 수 있었다"며 "지난해 별세하기 전까지 한·미동맹과 한국을 위해 일생동안 수훈을 남긴 백선엽 대장을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전쟁 최대 격전지였던 다부동전투에서 당시 백선엽 국군 1사단장이 참모들과 작전회의를 하고 있다. [중앙포토]

    한국전쟁 최대 격전지였던 다부동전투에서 당시 백선엽 국군 1사단장이 참모들과 작전회의를 하고 있다. [중앙포토]

    이날 포럼에는 백 장군의 장녀인 백남희씨(미국 거주)가 ‘백선엽 장군과 한·미동맹’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백씨는 이날 생전 백 장군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전쟁 중에 백선엽 장군은 당신의 부대를 전투에 내보내기 전에 현장 확인을 위해 여러 차례 적의 영토 안까지 들어가시곤 했다. 왜 목숨까지 걸며 그런 일을 하셨냐고 여쭸더니 ‘정찰병들이 임무는 잘 하지만, 내가 직접 전장을 보고 확인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부하를 전투에 내보내면서 사상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나의 의무’라고 말씀했다.”  

     
    또 “다부동은 아버님께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곳”이라며 생전 다부동 전투를 대하던 백 장군의 생각을 전했다.
      

    “6.25 전쟁 중 가장 희생자가 많고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며,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가장 유명한 승리의 전쟁터로 알려진 곳이다. 전투의 처절한 혼란 속에서 수많은 아버님의 전우들은 무덤도 없이 쓰러져 갔다. 이 사실 때문에 아버님께서는 항상 괴로워하시며, 다부동에 있는 당신의 형제 전우들 옆에 묻히고 싶어 하셨다.”

     

    지난해 7월 14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 마련된 고(故) 백선엽 장군 분향소를 찾은 6·25 참전용사 송익선(95)옹이 백 장군을 향해 거수경례하고 있다. [뉴스1]

    지난해 7월 14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 마련된 고(故) 백선엽 장군 분향소를 찾은 6·25 참전용사 송익선(95)옹이 백 장군을 향해 거수경례하고 있다. [뉴스1]

    백씨는 강연 말미에 “만약 아버님이 계셨다면 일요일에도 방심하지 말고 DMZ(비무장지대)를 확고하게 지킬 것을 강조하고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옹호하셨을 것”이라며 “아버님께선 ‘한국은 이제 혼자서도 강하다. 그러나 한·미동맹과 함께 하면 한국은 더욱 더 강하다’라고 확신하셨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미동맹재단 측은 "6.25 참전용사의 자녀인 배우 이영애씨 등이 이번 행사를 위해 금일봉을 후원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