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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anuary 19, 2022

국민의힘, ‘김건희 침대 누워 하대’ 주장 김의겸 형사고발, 그럴시간 있으면 부동산 사기술 발휘해서 또 한탕 하시는게...

세상사람들 다 얘기해도, 김의겸은 남을 평가해서는 안되는 사기꾼, 협잡꾼인것을 더 잘알고 있을것이기 때문이다.

벼룩도 낮짝이 있다는데, 김의겸씨, 지금 국회의원 하는것도 당장에 자격을 박탈 시켜야할 그런 위험한 위치에 있는자가 자기 분수도 모르고, 혓바닥을 맘데로 놀리면 되나.

청와대 대변인으로 있을때, 문재인의 비호아래, 부정축재의 수단으로 영등포에 부동산 투자하여 떼돈을 벌었던 사기 행각이 들통나자, 문재인은 슬며시 그직에서 면직 시키고 청와대 생활을 접게 했는데, 똑 같은 부동산 사기행각을 내가 했었다면, 아마도 지금쯤 나는 영등포 경찰서의 유치장에 갇혀 있던가, 아니면 청송 감옥에 있었을 것이다. 

이세상 사람들 다 한마디씩 김건희씨를 비난한다 해도, 너만은 안돼, 왜냐면 네과거 부동산 사기행각을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면, 이제는 문재인도 힘을 못쓰게 된 시점에 와 있기 때문이야. 김건희씨가 누워서 심부를 시켰든,  앉아서 받아 먹었든, 너하고 무슨 상관이 있다고 주둥이를 놀리느냐다. 요즘 주위에 자영업자분들을 돕기위한 자선의 손길을 뻗쳐본적 있는가? 그래서 김부겸 당신의 "내로남불"의 표본이라고 하는거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3/blog-post_30.html

제발 정권교체후에도 국회의원질 하고 싶으면 '나죽었소'하고 죽치고 있으란 충고를 해주는 나를 고맙게 생각하시기 바라오.


사진공동취재단
국민의힘은 19일 열린민주당 김의겸 의원이 윤석열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와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김 의원을 형사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양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은 이날 입장문에서 “김 의원은 (김 씨와의 녹음파일을 MBC에 전달한 인터넷 매체 ‘서울의 소리’) 이모 씨에게 들었다고 하면서 여러 허위사실을 유포했는데, 사실과 달라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했다.

김 의원이 이날 오전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 씨가 김 씨의 사무실을 찾았을 때) 김 씨가 사무실 침대에 누워 있었다”라고 주장한 것에 대한 입장이다.

김 의원은 “이 씨가 한 3시간 사무실에 머무는 동안 (김 씨가) 거의 누워 있었다고 하더라”며 “이 씨가 ‘굉장히 기분이 나빴다’고 하던데, 이는 (김 씨가) 사람을 장악하는 정도를 넘어서서 하대하는 거 아니냐”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의 주장에 대해 이 수석대변인은 “김 의원의 입을 거치니, (김 씨가) 누워서 사람을 맞고 직원들에게 하대하는 것처럼 거짓으로 왜곡되었다”고 반박했다.

이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운영하는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 이 씨가 방문했을 때 이 씨에게 “지금 아파서 약을 먹고 누워있는 것이니 양해해 달라”고 말했다.

이 수석대변인은 “당시 김 씨는 몸이 상당히 안 좋았던 시절로 약을 처방받아 먹는 중이었고, 평소에도 많이 누워있던 때”라며 “이 씨는 ‘무슨 약을 먹냐’며 약 종류를 알아내려고 했고, 참석자 중 한 명이 이상하게 생각하고 유심히 쳐다본 것이 전부”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코바나컨텐츠 직원들과 김 씨는 수년간 동고동락하며 가족처럼 친하게 지낸다”며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이 증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씨는 의도를 가지고 거짓말로 접근한 사람으로서, 그 말을 들었다고 해도 진실 확인의 책임은 김 의원에게 있다”며 김 의원을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씨가 지난해 12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김의겸, 거짓 무속 프레임 덧씌우려고 해”
이 수석대변인은 “김 의원이 거짓 무속 프레임을 덧씌우려고 하나, 그 또한 명백한 허위”라고 말하기도 했다.

‘건진법사’로 알려진 무속인 전모 씨의 딸이 윤 후보 캠프 SNS 팀에서 활동했고, 김 씨가 기획한 2013년 ‘점핑 위드 러브’(Jumping with love) 행사장에서 사진을 촬영했다는 김 의원의 주장에 대한 반박이다.

이 수석대변인은 “김 씨의 사무실에 전모 씨의 딸이 온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전 씨의 딸이 수행을 한다는 것도 새빨간 거짓말이다. 김 씨가 전 씨를 캠프에 소개한 사실도 없다”고 했다.

그는 이어 “르코르뷔지에, 자코메티와 같은 세계적 거장의 작품들을 전시하는 등 문화예술계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해 온 김 씨가 ‘관상을 본다’는 것도 터무니없다”며 “사적 대화에서 장난스럽게 한 말에 트집을 잡는 것에 불과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 씨가 기획한 2013년 ‘점핑 위드 러브’전은 필립할스만이라는 사진계 거장의 작품을 전시하는 행사다. 문재인 대통령도 다녀가셨을 정도의 큰 전시였다”며 “전 씨의 딸과 친구들은 사진학과 학생들로서 유명 전시회에 자원봉사를 요청하여 며칠 일한 것이 전부”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의 허위사실 유포는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라며 “이에 대해 즉시 형사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0119/111327148/2

Sunday, September 05, 2021

간첩 문재인의 부동산정책 성공했네그려....무주택자는 집주인에, 집주인은 나라에 '월세'내는 세상

이뉴스를 보면서, 문재인, 김의겸, 김부겸, 추한18년, 좃꾹, 김현미 등등의 인물들은 느끼는게 좀 있어야 할텐데....

"무주책자는 집주인에, 집주인은 나라에 '월새'내는 세상"이란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문재인은 웃기는, 실질적으로는 웃기지도 못하면서, 광대노릇만 지난 4년반동안 했다. 광대놀이는 아무리 해봤댔자 그것으로 끝나는 실익을 채우지 못하는 직업이다.  그래도 진짜 광대들은 사람들 모아놓고 웃기기라도 하지만, 문재인은 한번도 국민들 웃긴일이 없었고, 계속 국민들의 이맛살에 주름만 늘게하는 고단수의 엉터리 광대다.

부동산 투기꾼 김의겸이는 내편사람이라서,  의젖하게 여의도에서 더불당 국회의원 찌라시 노릇하고 있고, 김현미는 국토교통부장관질 하는 동안에도 1가구 2주택을 소유하면서 국민들에게는 1가구 1주택만 허락한다고 거짖말을 했습니다. 말썽이 나자, 현 한신대 초빙교수로 있는 남편 명의의 연천주책은 서둘러 친동생에게 처분했다고 하는데.... 그녀는 일산서구에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친동생에게 팔았단다.

내고향 정읍은 내장산이 있고, 만경평야의 끝자락이 정읍에서 끝나는 산수 수려한 아름다운 고장인데 그래서 인지는 잘모르겠으나 요즘 들어서 정치꾼들이, 그것도 전부 더불당 찌라시들에 소속되여 있는게 참말로 이해 못할 뭐가 있는것 같다. 껍데기만 민주투사였던 김때충이의 꼬임에 넘어가 더불당에 몸을 담근것같다.

내가 어렸을때는 지금은 돌아가신 "라용균" 선생이 그지역의 국회의원으로 보수를 지향하는 강골로 당시의 정치판에서 한몫했었던 인물이었는데.... 지금은 판도가 확 바뀌어, 내고향이 정읍이라고 자랑스럽게 얘기 하기가 무척 거북스럽다.  김현미는 국토부장관 하면서 부동산 시장을 완전히 깽판쳤고, 추한18년의 남편역시 정읍출신인데, 마나님의 따뜻한 밥상한번 받아 먹었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마누라를 잘못만나 신세가 참 고달픈것 같다.   

https://baby-love.tistory.com/entry/김현미-장관-나이-집-재산-남편-프로필-학력-고향-거짓말

그런데 대한민국의 대통령 문재인은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소리 한마디 내뱉고, 그뒤에는 그명령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서는 일체 나하고는 상관 없다는 식으로 후속조치에 대한 말이 없다. 물론 그가 지난 4년 반동안에 해왔었던 그의 정책적 명령은 그런식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지만, 정말 한심할 뿐이다.  

지난 5월10일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연설 기자회견에서 '무주택서민,신혼부부,청년들이 내집마련의 꿈을 실현할수 있도록 실수요자의 부담을 완화하는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한이후 4달이 지나도록 부동산 문제를 일제 거론하지 않고있다. 아직 김돼지로 부터 하명을 안받아서 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정말로 한심한 문재인이다. 그러니까 개새끼들 옆에 끼고 태평성대의 망중한을 보내고 있는것으로 알고는 있지만....

50대 중반의 직장인  C씨는 모협회 간부로 공기업은 아니지만 공기업못지않게 안정적인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따로 모아둔 돈이나 투자해 놓은 주식같은것은 없고, 지금 살고있는 서울송파구의 아파트 한채가 전재산이라고 하는데, 옆에서들 아파트값이 많이 올라 좋겠다고 하자 모르는 소리 하지 말라고 펄쩍 뛴다. 올해 종부세와 재산세를 합쳐 700만원 가량을 내는데, 관련 부동산앱으로 계산을 해보니 이런 보유세가 내년에는 1100만원 가량으로 오르고 후년에는 1400만원데로 늘어난다고하니 걱정이 태산이라고 한숨이다. 

C씨는 이집만은 꼭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데, 마치 나라에 월세를 내듯이 보유세를 내야하는 상황이라고 당황해 하는 것이었다.  

문재인에게 묻고싶다.  양산의 아방궁집은 올해 종부세와 재산세를 합쳐 적어도, 내계산으로는 5천만원은 냈을것 같은데...궁금하기만 하다.  정말로 냈을까?

문재인 대통령씨 제발 철좀 드시오, 애초에 부동산 정책을 손대지 않았으면, 집 두채 갖고 있다고 곤욕을 치르지도 않았을테고, 서민들은 개미처럼 한푼두푼모아 집을 사겠다는 꿈을 꾸면서 열심히 생업에 종사 했을텐데, 내편 사람들 편의를 봐주겠다고 꼼수를 쓰다가 지금 온나라가 쑥대밭이 돼가는 이상황을 문재인씨는 어떤 생각인지? 의견한번 내보시기를 바라오. 천벌을 받기전에...

문재인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여의도에서 시위를 벌이면서 "임대차3법이 과도한 사유재산 침해"라고 울부짖는 함성을 들었기를 바라지만서도.... 기대는 하지 않는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서울 여의도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임대차3법이 과도한 사유재산 침해라고 주장했다. 중앙포토.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서울 여의도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임대차3법이 과도한 사유재산 침해라고 주장했다. 중앙포토.

A씨는 40대 후반 대기업 부장입니다. 그는 최근 기존 전셋값에 월세 200만원을 추가로 내야 하는 '반전세' 집으로 이사했습니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내 다른 아파트라고 합니다.

A씨는 기존 전셋값에 5%를 올리면 2년 더 전세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임대차법이 생겨 앞으로 2년은 더 살 수 있겠다고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갑자기 자신이 들어와 살아야 할 상황이 됐다며 집을 비워달라고 했답니다. 2019년 처음 전세계약서를 쓸 때 A씨 자녀들의 나이, 학교 등을 물어보며 자신은 최소 5~6년간 이사할 계획이 없으니 전세 계약을 연장해 오래 살라고 했던 집주인이라고 합니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딸과 중학교에 다니는 아들을 둔 A씨는 자녀들의 학교와 학원 문제 때문에 전셋값이 싼 다른 지역으로 옮기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A씨는 2017년 보유 중이던 서울 마포구의 32평 아파트를 팔고 무주택자가 됐습니다. "집 팔 기회를 드리겠다"던 김수현 당시 청와대 사회수석의 말을 듣고 팔았다고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당시의 서울 아파트 관련 방송.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5억원대다. 방송화면 캡처

박근혜 대통령 당시의 서울 아파트 관련 방송.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5억원대다. 방송화면 캡처

B씨는 30대 중반이고 중견기업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는 서울 은평구 25평형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보증금 2억원에 월세 100만원을 내고 있습니다. 전셋집이 드물뿐더러 그나마 나온 전셋집은 전셋값이 너무 올라 월세를 구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아들,딸 쌍둥이를 둔 그는 월세 내기도 버거워 돈 모으기는 꿈도 못 꾼다고 합니다. 대출이 안 되기 때문에 서울 아파트에 청약을 하려면 계약금으로 분양가의 20%는 현금을 갖고 있어야 하는데 그만한 돈 모으기가 요원하다고 했습니다.

C씨는 50대 중반의 직장인입니다. 모 협회 간부로 공기업은 아니지만 공기업 못지않게 안정적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B씨는 따로 모아둔 돈이나 투자해 놓은 주식은 없고, 지금 살고 있는 서울 송파구의 아파트 한 채가 전 재산이라고 합니다.

아파트값이 많이 올라 좋겠다고 하자 모르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합니다. 올해 종부세와 재산세를 합쳐 700만원 가량을 내는데, 관련 부동산앱으로 계산을 해보니 이런 보유세가 내년에는 1100만원 가량으로 오르고 후년에는 1400만원대로 더 늘어난다고 합니다. 이 집만은 꼭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B씨는 마치 나라에 월세를 내듯이 보유세를 내야 하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집값과 전셋값이 다락같이 오르고, 주택 관련 세금이 늘어나면서 주거비용 부담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무주택자는 집주인에게 월세를 내고, 집을 가진 사람도 월세처럼 꼬박꼬박 나라에 집 관련 세금을 내고 산다며 하소연합니다.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는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난해 7월 정부가 갑자기 시행한 임대차3법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합니다. 지난해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은 4만9084가구(부동산114 자료)로 5만3000여 가구가 입주한 2008년 이후 10여년 만에 가장 많은 물량이 풀렸습니다. 2019년 입주물량도 지난해와 비슷하게 많았습니다.

역대급으로 입주 물량이 풀려 전셋값이 내려갈 상황이었고, 전셋값과 매맷값 차이가 벌어짐에 따라 매맷값도 조정받을 가능성이 큰 여건이었습니다. 실제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들어 전·월세값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임대차3법을 전격 시행하면서 전셋값이 갑자기 2배로 오르고(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셋값 5억에서 10억으로 상승 등) 전세매물 실종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또한 오른 전셋값은 매매가격을 더 끌어올리는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임대차3법이 성공했다는 내용의 국토교통부 홍보물. 국토교통부

임대차3법이 성공했다는 내용의 국토교통부 홍보물. 국토교통부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이 '모두를 피해자로 만드는' 임대차3법은 폐지하거나 전폭적으로 수정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런데 이 정부는 임대차 3법에 대해 자화자찬하기 바쁩니다. 홍남기 부총리는 최근 "계약갱신청구권(임대차3법 중 하나) 도입 후 1년간 서울 100대 아파트의 임대차 갱신율이 77.7%를 기록했다"고 했습니다. 약 80%에 가까운 세입자들이 안정적으로 전세계약을 연장했다는 자랑입니다.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는 SNS 등에 임대차3법이 성공했다는 내용의 홍보물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와 달리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5월 10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연설·기자회견에서 "“무주택 서민, 신혼부부, 청년들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실수요자의 부담을 완화하는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강조한 이후 넉 달 가까이 부동산 문제를 일절 거론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통령도 임대차3법이 성공했다고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4495

Wednesday, July 14, 2021

청와대에서 배운 더러운 꼼수쓰다 딱 걸렸네. ‘경찰 사칭 흔했다’던 김의겸, “제 불찰” 결국 사과


김의겸은 입이 열개라해도 입을 열어서는 안된다.  당신이 박정희 대통령께서 어렵게 건축해 주신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국회의원 뱃지달고 들어와서는 안되는 사기, 꼼수, 공갈의 그못된 버릇을 청와대에서 배워서, 지금도 그버릇을 못버리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을 온통 뒤집어 놓은 25번의 부동산정책의 시작점은 당신의 불법투기로 때돈을 벌은, 내로남불식, 처신이 불을 부쳤기 때문임을 알면은, 그 주둥이로 감히 누구를 탓할수있는 입장이 아니라는것쯤은 알았어야 했다.

여의도 구케의원들중에서 김의겸처럼 부동산 불법투기로 부자가 된 의원은 아직까지 없는것으로 알고있다. 윤미향이는 간음녀니까 그축에 넣고 싶지도 않지만.  대한민국의 법은 참 너그럽다. 법이 제대로 작동한다면, 청와대에서 근무한다는 그알량난 비서질을 하면서, 문론 문재인의 묵인하게 했으리라 믿지만, 국민들의 눈과 귀를 속이면서 혼자 뱃속을 채우면서 뭘느꼈었는가?

누울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으라는 옛말을 당신은 잘 기억했어야 했다.  전 검찰총장의 부인의 논문표절 및 사업계획서 도용의혹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한것은, 김의겸 당신이 공수처장, 검찰총장이 조사해야할 일을, 월권한것이다.  그리고는 여론이 빗발치자 슬쩍 한발 물러서서 한다는 견소리가 "전검찰총장 부인은 생략한채 그행위에 대해 말씀 드렸던 부분이 부각된것은 제 불찰"이라고 얼버무렸는데, 사과와 용서를 빌려면 "전검찰총장의 부인에 대한..."이라고 자세히 설명했어야 했다.

한번 엎지러진물은 다시 담지 못한다"라는 옛 어른들의 말씀처럼, 김의겸 당신이  그이슈에 대해 언급했다는것 만으로도 전검찰총장의 부인은 이미 명예와 신뢰면에서 엄청난 Scratch를 당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그나마 남은 기간 "나는 구케의원이요"라는 뱃지를 달고 행세하고 싶다면....

고양이 쥐생각한다고, 윤전총장에 대해서 뭘 알고 있다고 "시대변화에 맞춰서 잘못한것 맞는데, 윤총장이 이걸 고발한것은 너무심했다, 스스로 대통령 후보로서 무제한의 검증을 받겠다고 호언장담해놓고 이제 겨우 검증시작인데 벌써 기자들의 입을 막으려는건가,아니면 벌써 겁을 먹은건가"라고 시비를 걸었는데, 만약에 윤총장이 내편이었으면 그런 악담을 했을까? 김의겸이가?  이런심보를 갖었으니까 부동산 불법투기질이나 했겠지 뭐. 안봐도 비디오다. 청와대에서 써먹든 사기,꼼수는 청와대 밖에서는 통하지 않는다는것 명심 하시오, 김의겸씨. 

청와대에서 쫒겨났는지? 아니면 사퇴하고 나왔는지는 나는 잘 모르겠으나,  부동산 불법투자로 돈방석위에 앉았으면, 그것으로 자중하고 사회적 활동을 자제 했어야 했는데, 구케의원질을 하게 투표를 해준 지역주민들을 의식해서라도 좀 조용히 지냈으면 참좋았으련만.... 당신은 다음 선거에서는 낙동강 오리알이라는것 명심하시라.  4.15총선이 투표,개표가 정상적으로 이루어 졌었다면, 지금 당신의 Lapel에 금뱃찌는 번쩍 거리지 못했을 것이다. 남은 인생, 인간답게 사시오. 남의일, 그것도 확실치않은, 내편이 아니라고,  무조건 씹지 마시라 충고하오.

열린민주당 김의겸 의원이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씨의 논문 표절 및 사업계획서 도용 의혹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열린민주당 김의겸 의원이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씨의 논문 표절 및 사업계획서 도용 의혹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과거 기자들이 경찰을 사칭해 취재하는 일이 흔했다고 말한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이 “제 불찰”이라고 사과했다.

김 의원은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씨의 논문 표절 및 사업계획서 도용 의혹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한 뒤 전날 자신의 발언과 관련해 “윤 전 총장 부분이 생략된 채 그 행위에 대해 말씀드렸던 부분이 부각된 것은 제 불찰”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전문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균형에 어긋난다는 얘기였다”며 “저울추를 달았을 때 MBC 기자가 잘못했다고 분명히 얘기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통령 후보로, 그것도 지지율 1위를 달리는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첫날 자신을 검증하려는 기자를 고발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합당한가”라고 반문했다.

김 의원은 전날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윤 전 총장이) MBC 고발을 하셨던데, 기자가 수사권이 없으니까 경찰을 사칭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건 잘못된 거다. 그런데 좀 나이가 든 기자 출신들은 사실 굉장히 흔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아마 제 나이 또래에서 한두 번 안 해본 사람이 없을 것”이라며 “심지어는 전화를 받는 사람들이 경찰이 한 것처럼 믿게 하려고 경찰서의 경비 전화를 사용한 경우도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시대 변화에 맞춰서 잘못한 건 맞는데, 윤 전 총장이 이걸 고발한 건 너무 심했다고 생각한다”며 “스스로 대통령 후보로서 무제한의 검증을 받겠다고 호언장담해놓고 이제 겨우 검증 시작인데 벌써 기자들의 입을 막으려는 건가, 아니면 벌써 겁을 먹은 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윤창현 전국언론노조 위원장은 13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당황스러웠다”며 “저도 20여 년 기자 생활 해온 사람의 입장에서 마치 대다수 언론계의 관행이었던 것처럼 말씀하신 건 대단히 부적절했다”고 말했다. 윤 위원장은 “대다수 언론인은 그런 방식으로 취재하지 않는다”며 “언론개혁을 말씀하시는 언론인 출신 의원이 언론 전체를 잠재적 범죄집단처럼 묘사한 건 대단히 부적절했고, 언론개혁이라는 메시지 자체의 신뢰를 떨어트리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우려를 했다.

한국일보 기자 출신인 정진석 의원 역시 12일 “경찰을 사칭하는 취재가 김 의원 주변에서는 흔한 일이었는지 모르지만 저는 당시 생각해보지 못한 일”이라며 “기자가 경찰을 사칭하는 것은 엄연한 범죄”라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경찰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은 잘못된 것이고, 기자가 경찰을 사칭하는 것은 괜찮은가”라며 “기자가 수사권이 없어 경찰을 사칭했다는 김 의원의 얘기는 또 무슨 궤변인가”라고 반문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7/13/UJPFUQ3OUFDUJIK2YMF6I7COAA/

Friday, April 16, 2021

Chord 플레이 지휘자 문재인, 총리에 김의겸,국토장관 변창흠 팽, 노형욱 지명, 들러리섰던 쪼다 장관들.다람쥐 쳇바퀴, 청문회는 들러리이니까...

 문재인이 이렇게 간뎅이가 병아리 보다 적은 소인배인줄은, 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쪼잔한 구제불능의, 음흉하기가 쏘련방시대의 크레물린궁 사람들 이상인것은, 오늘발표된 Chord  Selection을 보면서 확실히 알았다.  오늘 임명한 총리와 장관들은 청문회 통과 걱정은 애초부터 안중에도 없었던것으로 알고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청문회는 형식적인 절차일뿐이니까. 

이제 채 일년도 안남았는데,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정말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할 참신한 인사들과는, 물론 그분들에게 접근하여 수고해주시요라고 Offer넣는다해도 거절 당했겠지만, 단 한번의 접촉시도를 했다는 뉴스보도는 없었고,  다람쥐 쳇바퀴 인사를 그 틀안에서 빙빙돌려, 걸린자들을 임명했고, 지명당한 자들은, "오랫동안 기다렸던 차례가 이제야 왔구나"라는 냄새를 물씬 풍기는, 90도 보은의 인사를 하는것 이상으로 넙죽 받아 챙겼다.  이것들이 맡은바 직책을 잘 수행할까?

김의겸은 25번씩이나 부동산 투기정책을 만들게 시초에 모닥불을 지폈다가 결국에는 온나라를 부동산 투기의 불바다로 만든 장본인을, 이번에는 총리로 임명했다. 최소한의 양심과 예의가 있었다면, "저는 부도덕합니다. 국민들을 위한 봉사자로서는 적절치 않습니다"라는 겸양의 덕을 보이는 한마디쯤은 했어야 했다.  부동산 투기의 불바다는 계속 번지게 될것임을 다시한번 확인시켜준것이다.  

음악에서 Chord 잘맞아야, 훌륭한 연주회였고, 훌륭한 Conductor라고 관중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는다. 좌파 문재인은 Conductor로서 훌륭한 지휘를 했지만, 좌파, 주사파, 전대협 찌라시들에게만 꼭맞은 지휘를 해왔던데로, 훌륭한 지휘를 또했는데..... 그결과는 이연주회를 그동안 봐왔었던 관중인 국민들은 정신적으로 다 병들고, 나라 경제는 다시 회생할수없는 시궁창으로 처박혀 놓았다는 증거를 연주것이다. 잘나가던 나라경제가 지난 4년사이에 국가부채가 전세계에서 1등으로 커지고 있어, IMF를 비롯한 전세계의 전문기관들이 이상태로 가면 앞으로 5년안에 대한민국은 쪽박을 찰나라 일순위라고 진단했다.

변창흠같은 찌라시는, 그렇게 도적질 해먹고도 좋다고 낼름 장관직 받어 먹더니, 좃꾹이와 똑같이 한달 장관하고 팽당했는데.... 자기 부정한짖은 뒷전이고, 문재인 간첩을 속으로는 비난 할것이다. "똥묻은놈이 겨묻은놈 나무랬구만, 시시비비는 일년후에 확실히 가려지겠지... 기다려 보자"라고.  

유영민의 이날 브리핑은 정말로 가관이었다. "김총리는 공정과 상생을 실천해온 4선국회의원출신 통합형 정치인으로 지역구도 극복 등을 위해 헌신했고, 행안부 장관으로 각종재난 사고로 부터 국민안전확보를 위해 노력해 국민들로 부터 폭넓은 지지와 신뢰를 받았다. 대화와 타협을 중시하는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품을 가진분으로 코로나(Covid-19)극복과 부동산 부패청산, 경제회복과 민생안정등 지난 선거에서 보여준 국민들의 절실한 요구를 해결해 나갈수있는 적임자"라고 추겨 세웠다고 한다.  개눈에는 똥만 보인다는 아주 적절한 평인것 같다.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이 되나?" 유영민은 중국대사로 가기직전에, 그가 만든 자서전(?)을 국회에서 의원들에게 팔아먹기위해, POS까지 설치해놓고, 주머니를 챙겼던, 문재인의 충견이었었다. 

"소득주도성장"이라는 전문경제인들 사이에서는 들어보지도 못했던 신조어까지 만들어 내면서 경제를 비틀거리게한 경제부총리는 그대로 옆에 끼고 가겠다고 한다. 젊은 청춘들을 앞으로도 얼마나 더 절망의 늪속으로 밀어 넣을것인가? 걱정이다. 오늘 한자리씩 낼름 받아먹은 인사들은, 집걱정, 직장걱정 하지 않아도 되니까, 일자리 찾아 거리를 배회하는 젊은청춘들의 절실함을 이해할리는 없을테고..... "Naeronambul"을 죄없는 국민들과 반대편 정치꾼들에게 즐겨 사용하고 있는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을 비난한 NY Times의 칼럼을 그냥 흘려 보내지 말거라.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4/2_11.html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신임 국무총리 후보로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명했다.  사진은 2018년 7월 경찰청장 임명식에 참석하는 문 대통령 김부겸 당시 행정안전부 장관./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신임 국무총리 후보로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명했다. 사진은 2018년 7월 경찰청장 임명식에 참석하는 문 대통령 김부겸 당시 행정안전부 장관./연합뉴스


과기 임혜숙, 산자 문승욱, 해수 박준영, 노동 안경덕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정세균 국무총리 후임에 김부겸(63)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명했다고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이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또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임에는 노형욱 전 국무조정실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는 임혜숙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는 문승욱 국조실 2차장, 해양수산부 장관에는 박준영 현 해수부 차관, 고용노동부 장관엔 노동부 출신인 안경덕 대통령 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상임위원을 각각 발탁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등 5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다. 
    왼쪽부터 국토부 장관에 내정된 노형욱 전 국무조정실장, 산자부 장관에 내정된 문승욱 국무조정실 2차장, 과기부 장관에 내정된 임혜숙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노동부 장관에 내정된 안경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상임위원, 해수부 장관에 내정된 박준영 현 차관.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등 5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다. 왼쪽부터 국토부 장관에 내정된 노형욱 전 국무조정실장, 산자부 장관에 내정된 문승욱 국무조정실 2차장, 과기부 장관에 내정된 임혜숙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노동부 장관에 내정된 안경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상임위원, 해수부 장관에 내정된 박준영 현 차관. /청와대 제공

사실상 ‘문재인 정부 마지막 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김부겸 전 장관은 영남(경북 상주) 출생에 대구에서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4선(選) 의원 출신이다. 문 대통령이 김 전 장관을 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것은 지역 균형과 정국 안정에 방점을 둔 인사라는 해석이 나왔다. 앞서 총리를 지낸 이낙연(전남)·정세균(전북) 총리는 호남 출신이었다. 김 전 장관은 2012년 대선, 2017년 대선 때 문재인 후보 캠프에서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고, 2017년 6월부터 2019년 4월까지 문재인 정부 초대 행안부 장관을 지냈다.

유영민 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김 후보자는 공정과 상생을 실천해온 4선 국회의원 출신 통합형 정치인으로 지역 구도 극복 등을 위해 헌신했고, 행안부 장관으로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해 국민으로부터 폭넓은 지지와 신뢰를 받았다”면서 “대화와 타협을 중시하는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품을 가진 분으로, 코로나 극복과 부동산 부패 청산,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 등 지난 선거에서 보여준 국민의 절실한 요구를 해결해나갈 수 있는 적임자”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그간 이낙연·정세균 총리 지명 때는 청와대 춘추관에서 직접 발표를 했지만, 이번엔 코로나 사태 등을 고려해 직접 발표하지 않았다.

5개 부처 장관 후보자는 전원 관료, 전문가 출신이다. 임기 말 국정 안정과 무난한 청문회 통과 등을 의도한 인사로 풀이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총리 인사청문 과정이 끝날 때까지 유임될 것으로 알려졌다. 후임 경제부총리엔 구윤철 현 국조실장이 유력하다.

https://www.chosun.com/politics/blue_house/2021/04/16/S55ZM6DZ7JEDXMY5A3RA5TJHE4/

Thursday, April 01, 2021

내가 했다면 재산몰수에 감옥행인데....김의겸 아내 탓, 김상조 집주인 탓, 박주민 부동산사장님 탓

 

어째서 간첩 문재인곁에는 전부 사기꾼, 공갈협박꾼, 전문도적놈들만 득시글 거리나.

나와 생각을 같이하는 시민이 만약에 김의겸, 김상조, 그리고 박주민이 사기친, 똑같은 사기를 쳤다면, 나는 이미 경찰서의 유치장, 아니면 감옥에서 수감번호 가슴에 부치고 살아가는 신세가 됐을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간첩 문재인편에 서서 살아가는 시민은 동포가 아니라 적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이놈들이 사기쳐서 재산을 불린 그내용과 박근혜 대통령이 뇌물먹었다고 죄목을 씌워 남은 생을 감옥에서 보내게 만든 파렴치한들이 한짖을 비교해 보면, 한숨만 나온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평생 감옥에서 썩도록 언도하면서 벌금 200억을 반납하라 했다는데, 아무리 뒤져도, 그자들이 흔히 잘 들추는 스위스 비밀은행에 까지 뒤졌지만,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는데, 국회의원 박주민이가 소유하면서 9%의 임대료 인상을 받고있는 건물가격은, 박근혜 대통령을 뇌물먹은죄로 뒤집어 씌워 징역형에 비하면, 박주민은 최소한 50년 이상을 감옥에서 썩어야 할 범죄자인데....간첩문재인편에 line up한것 운좋다.

그는 언론에 한번 얼굴비추는 것으로 그의 사기, 공갈죄는 싹 없어지는 것이다.  이런사회가 간첩 문재인이가 그렇게도 외쳐던, 공정한 사회건설의 표본이라고 할것인가?  똑같은 범죄를 저질렀어도, 간첩 문재인의 편에서라면, 무죄로 처리될 법이라도, 반대편에 서면 태산처럼 불려서 아예 사회생활을 못하도록 원천봉쇄하는, 이중 잣대를 들이대여국민들 이간질만 시키는 문재인 정부의 끝날은 과연 어떻게 매듭지어질까? 궁금하다.

김의겸, 김상조, 박주민, 김정숙이를 몽땅 붙잡아 묶어서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하는데, 간첩 문재인이가 그렇게 할리는 없고, 김명수는 더욱더 의지가 없고.... 결국 간첩 문재인편에 기웃거려야 하는데,  내 양심상 그렇게 하기는 죽는게 차라리 더 편할거라는 생각뿐이고, 참으로 더러운 세상에 살아가는 내신세도 별로 좋은팔자는 아니라는것을 오늘 뼈저리게 느낀다. 

박주민같은 공갈 사기범은, 끄떡없이 국회의원질을 계속할것이다.  월급은 국민들의 혈세로 충당될 것이고,  뒷구멍으로 또 얼마나 세입자들을 괴롭힐 것일지는 앞이 훤히 보일정도로 예측된다.

파렴치범 박주민에 대한 김웅의원은 "임대차 3법을 밀어부치면서 '세입자가족의 고충'을 생각했다고 큰소리치면서 "세입자의 고충은 의원님처럼 집주인의 지위를 이용해 임대료를 올리는 횡포때문이 아닐까"라고 했다. 

박주민은 전,월세 인상률 상한선을 5%로 제한하는 새 임대차 3법 통과를 앞두고 임대료를 9%올려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사기꾼 도적놈이라는 박주민뿐만 아니라 미주당 찌라시들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국민들에게 보여준, 역적질을 한것이다.

한솥밥을 먹다가 더이상은 같이 밥상못하겠다고 밥상을 뛰쳐나온 금태섭 의원은 "박주민에 제기된 비판은, 주택임대차 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해서 전,월세 상한제에 앞장선 의원이 정작 본인은 법통과 전 대폭 임대료를 올렸으니 적반하장 아니냐는 것"이라며 "그런데 박주민 사기꾼은, 간첩 문재인의 방법을 그대로 답습하여 자신을 향하는 질문자체를 엉뚱하게 왜곡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한다. 전형적인 동문서답"이라고 힐난했다.

이런 질곡의 시간들이 언제쯤 끝나게 될까? 허긴 미치광이 국민들이 그자들을 선택했으니 민주당 찌라시들이나 국민들이나 똑같은 패거리인것으로 인식되긴 하지만....

더불어 민주당 박주민의원/페이스북
더불어 민주당 박주민의원/페이스북

“남들은 5%만, 본인은 9%나 올려” 야당 맹비난
김상조와 다른 것이 뭔가”


지난해 7월 임대차 3법 통과를 앞두고 아파트 임대료를 상당폭 올려받은 것으로 31일 확인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시세보다 많이 싸게 계약한 것이라는 (부동산중개업소) 사장님 설명을 들었다”고 해명하자 야권에선 “이번엔 ‘부동산 사장님’ 탓이냐“ “동문서답 해명”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네티즌 사이에서도 “위선이 드러났다” “정계에서 퇴출해야 한다”는 분노 섞인 반응이 쏟아졌다.

박 의원은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전·월세 5% 상한제와 계약갱신청구권을 담은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한 인물이다.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임대차법을 발의한 박 의원은 정작 자신의 세입자에겐 임대료를 대폭 인상해 받아냈다”며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의 ‘아내 ’탓, 김 전 실장의 ‘집주인 인상’ 탓에 이어 이번엔 ‘부동산 사장님’ 탓이 새롭게 등장했다”고 했다.

그는 “청렴한 척, 깨끗한 척, 세상에 있는 정의는 모두 끌어모으는 척하다가 뒤로는 잇속을 챙기는 ‘청담동 김 실장(김상조 전 정책실장)’과 무엇이 다른가”라고 했다.

김 대변인은 “꼼꼼히 못 챙겨서 죄송한 게 아니라 꼼꼼히 챙겨온 것이 들켜 죄송한 것은 아닌가”라며 “김상조 전 실장은 짐을 싸고 청와대를 떠나기라도 했다. 박 의원은 어떤 방법으로 국민에게 속죄할 텐가”라고 했다.

국민의힘 김웅 의원도 “임대차 3법을 밀어부치면서 박 의원은 ‘세입자 가족의 고충’을 생각했다고 말했다”며 “세입자의 고충은 의원님처럼 집주인의 지위를 이용해 임대료를 올리는 횡포 때문이 아닐까”라고 했다.

지난해 민주당을 탈당한 금태섭 전 의원은 “박 의원에게 제기된 비판은,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해서 전·월세상한제에 앞장선 의원이 정작 본인은 법 통과 전 대폭 임대료를 올렸으니 적반하장 아니냐는 것”이라며 “그런데 박 의원은 자신을 향하는 질문 자체를 엉뚱하게 왜곡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한다. 전형적인 동문서답”이라고 했다.

금 전 의원은 “시세보다 높은지 낮은지는 논점이 아니다. 논점은 ‘왜 남들한테는 5% 이상 못 올리게 하고 너는 9% 올렸냐'”라며 “조국 장관 청문회 때도 말했지만 나는 이런 동문서답이 정말 큰 잘못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이 정부 들어서 무슨 매뉴얼처럼 문제가 생기거나 잘못이 드러나면 동문서답으로 대응하는 걸 반복하는데 시민의 한 사람인 입장에서 말한다면, 참 어디서 배운 버릇인지 모르겠다”고 했다.

◇ 네티즌 “서민 보호자처럼 쇼하더니... 정계서 퇴출해야”

온라인에서도 “전형적인 민주당식 내로남불” “위선자”라는 네티즌의 비판이 쏟아졌다.

한 네티즌은 “서민의 보호자인 것처럼 쇼를 하더니 결국 본인은 전세가 높게 받아서 이익을 얻으면서도 뻔히 문제있는 입법을 강행했고, 결국 예상대로 전세가만 폭등했다”며 “진짜 쓰레기다. 정치계에서 영원히 퇴출시켜야 한다”고 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청와대 정책실장도 사퇴하는 마당에 임대차 3법 주장하던 박 의원이 이런 행동을 하다니 양심 있으면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했다.

이외에도 “정의로운 척 다하더니 참 나쁜 사람” “미안하면 이제라도 월세 대폭 인하해서 재계약하면 된다”는 반응도 나왔다.

◇ ‘부동산 탓' 비판에 “전부 제 탓” 다시 해명

앞서 박 의원은 전·월세 인상률 상한선을 5%로 제한하는 새 임대차3법 통과를 앞두고 임대료를 9% 올려 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를 두고 ‘부동산 내로남불' 비판이 쏟아지자 박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신규계약이기에 법상 전월세 전환율의 적용을 받지 않아 시세가 기준이 될 수밖에 없었다”며 “그런데 부동산중개업소 사장님은 제 입장을 알고 있기에 시세보다 많이 싸게 계약하신다고 했고, 저도 지금까지 그렇게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주거 안정 등을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꼼꼼하게 챙기지 못해 시세보다 크게 낮은 가격으로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박 의원은 ‘부동산 사장 탓'이라는 비판이 일자 다시 해명글을 올려 “절대 그런 뜻이 아니었다. 저에게 일어난 일은 잘했든 못했든 전부 제 탓”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3/31/TSM7TLMGMZDWXC4EANLFDMYNKY/

Thursday, March 18, 2021

"토지 불로소득 환수" 秋, 정작 오피스텔 처분 안했다, 추한18년은 간음까지 하면서 검찰을 공중분해시키더니...

 문재인 패거리들이 국민들 속이면서, 부동산 정책 25번씩이나 개정해가면서, 명목상으로는 국민들의 공정한 자기집한채 구입하기위한 정책이라고 속였던 그결과는 대한민국의 부동산을 통째로 자기네들끼리 소유하는 인류역사상, 문재인의 말을 빌리면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세상을 만들겠다"라는 선거공약을 그대로 실천했음을 보여주는 한편의 장편 소설같은 역적질을 하고도, 그 도적질수혜자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그첫번째 수혜자가 문재인의 충복 "김의겸"이었었다.  그때만 해도 지금처럼 대한민국의 부동산 투기정책이 문재인과 그일당들을 위한 꼼수정책이었음을 국민들은 꿈에서도 생각지 못했었다.  그자가 지금 버젖히 국회의원 뺏지달고 사람행세를 하고 있다.

이런 사기, 공갈친 대열에 끼지 못하면 문재인 패거리의 Inner Circle Member에 끼지 못함을 국민들이 알까봐서 였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간첩문재인 패거리의 핵심멤버임을 보여주는 증거를 추한18년이 당당히 보여준 뉴스보도가 또한번 국민들을 절망 시키고 말았다.  

야당의 전주혜 의원이 여의도 A오피스텔 등기부에 따르면, 이오피스텔은 여전히 추한18년의 명의로 돼있었다. 국회정문 건너편에 있는 이오피스텔은 전용면적 55㎡로 거실에 방두개가 있고, 사무용과 주거용으로 사용된다.  추한18년은 2009년 2억8천만원으로 이오피스텔을 구입하면서, 매입가격의 절반인 1억4천만원을 은행에서 대출 받았다. 

추한18년은 2019년 6월에 보증금 2천만원, 월세 165만원을 받고 월세계약을 맺기도 했었는데, 현재는 친환경 플랜트 설비업체가 입주해있는데, "해당 건물에서 가장넓은 오피스텔로 최근 부동산값 폭등 추세를 고려하면 4억을 훌쩍넘는 시세"라고 인근부동산 업자의 추산이다.  추한18년은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아파트 한채, 전용면적 183㎡를 보유하고 있다.

문재인과 김현미, 변창흠 패거리들의 부동산 정책은, 전부 자기네편 사람들에게는 적용예외로 해서, 대한민국을 무법천지로 만든 원흉들인데.... 검찰이나, 경찰, 공수처, 중범죄수사처의 직원들에게는 이런한 불한당들의 범죄행위를 정상적으로 취급하는, 괴물들의 나라가 되여 있다.  법에 따라 살아가는 선량한 국민들에게는 "꿈속에서만 볼수있는 부동산 천국으로 부러움의 대상" 1순위 일 것이다.

간첩문재인이나, 추한18년이나, 자기네가 할얘기만 내뱉고, 남의 얘기는, 특히 반대편 사람들의 얘기는 코방귀로도 듣지 않고, 내팽개치는 그런 삶을 살아온 그자들이 지껄이는 말은 팥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믿지 못할 패륜아들의 집단쯤으로 이해하면 될것같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103182046005&code=920202

간첩문재인과 간음하면서, 헌법준수할려는 검찰조직을 공중분해 시킨것만으로 만족치 못하고, 이제는 부동산 투기와 간음하면서, 일가구 일주택 정책을 입으로만 떠들어 대는부동산 정책은 자기네들편에서는 "치외법권"의 권리를 갖고있는것 쯤으로 즐기는 철면피들이다.  양심이 있다면 추한18년은 일가구 일주택 정책을 선두로 따라야 했었다. 그리고는 죄없는 국민들이 한채씩 소유한 주택, 아파트에는 세금폭탄을 퍼붓고 있다. 이게 나라냐? 

추한18년이 최근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직원과 변창흠의 투기 의혹을 페이스북에"문대통령의 부동산 적폐청산 선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해방이후 한국사회를 병들게한 부동산 적폐는 극소수에 의한 집중과 상상을 초월하는 불로소득으로 요약될수있다"라고 훈수를 두었다.  페이스북에 그내용을 쓰면서, 문재인의 양산사저를 지키는 경비원숙소의 토지는 절대농지였고, 여의도 오피스텔은 예외로 수사기관의 수사대상에서 빠졌었다는점은 왜 고백하지 않았나. 해방이후 한국사회를 병들게한 부동산 정책을 바꾸겠다고 25번씩이나 법개정하면서 만들어낸 결과가 겨우 LH직원들과 변창흠의 신도시 투기사기투자와 절대농지를 택지로 만들어 경비원 숙소짖는데는 예외법으로 만들었었나.

그녀는 또 "부동산 적페청산의 궁극적 목표는 우리 헌법에 명시된 '토지공개념'을 보다 구체적인 법률로써 불평들에 좌절한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는것이며, 추후개헌을 통해서라도 토지 블로소득에 대한 환수 조항을 분명히 명시해야한다"라고 주장했는데, 대한민국이 시진핑의 중국처럼, 사회주의국가냐? 

검찰을 공중분해시켜 Disabled만들어 놓고도, "부동산시장의 부패사정(査定)이 제대로 이해되지 못한데는 검찰책임이 가장 크다. 야당은  LH사건으로 민심을 흔들고, 검찰에 힘싣기를 하면 검찰개혁에 저항하고 있다"라고 써 갈겼다.  절름발이 검찰이 어떻게 마라톤을 할수 있을까?  양심이라곤 김정은 만큼도 없는 추한18년의 민낯이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1/blog-post_7.html

삶의 끝날이 더 가까이 오기전에, 서방님과 아들에게 어머니, 남편노릇한번만이라도 하면서 살아가기를 충고하네요. 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지난 16일 페이스북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부동산 적폐청산' 발언에 호응하며 "개헌을 해서라도 토지 불로소득 환수 조항을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추 전 장관이 지난해 12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종합감사에서 질의에 답하는 모습. 중앙포토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지난 16일 페이스북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부동산 적폐청산' 발언에 호응하며 "개헌을 해서라도 토지 불로소득 환수 조항을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추 전 장관이 지난해 12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종합감사에서 질의에 답하는 모습. 중앙포토

 
지난 16일 문재인 대통령의 ‘부동산 적폐청산’ 발언에 호응해 “개헌을 해서라도 토지 불로소득 환수 조항을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소유의 오피스텔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 측은 17일 "지난해 추 전 장관 측은 '장관 퇴임 이후 처분'의사를 밝혔지만 지난 1월 27일 퇴임 이후에도 오피스텔은 여전히 추 전 장관 명의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공세를 폈다.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실이 이날 확인한 여의도 A오피스텔 등기부 등본에 따르면, 이 오피스텔은 여전히 추 전 장관 명의로 돼 있었다. 국회 정문 건너편에 있는 이 오피스텔(전용면적 55㎡)은 거실에 방 두 개가 있고, 사무용과 주거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추 전 장관은 2009년 5월 2억 8000만원에 이 오피스텔을 사면서, 매입가격의 절반인 1억4000만원을 은행에서 대출받았다. 이 금액은 은행이 오피스텔을 담보로 대출해주는 최대치(매입가격 50%)다.
 
추 전 장관은 2019년 6월에는 보증금 2000만원, 월세 165만원(부가세 포함)을 받고 월세 계약을 맺기도 했다. 현재는 친환경 플랜트 설비 업체가 입주해 있다. 인근 부동산 업체 관계자는 “해당 건물에서 가장 넓은 오피스텔로, 최근 부동산값 폭등 추세를 고려하면 4억을 훌쩍 넘는 시세”라고 말했다.
 
추 전 장관은 이 오피스텔 외에도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아파트 한 채(전용면적 183㎡)를 보유하고 있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1월 27일 오후 경기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1월 27일 오후 경기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

 
추 전 장관은 최근 부동산 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기 의혹과 관련해 전날 페이스북에  “문 대통령의 부동산 적폐 청산 선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해방 이후 한국 사회를 병들게 한 부동산 적폐는 극소수에 의한 부동산 집중과 상상을 초월하는 불로소득으로 요약될 수 있다”고 썼다.  
 
이어 “부동산 적폐 청산의 궁극적 목표는 우리 헌법에 명시된 ‘토지 공개념’을 보다 구체적인 법률로써 구현, 불평등에 좌절한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는 것”이라며 “더 나아가 추후 개헌을 통해서라도 토지 불로소득에 대한 환수 조항을 분명히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지 공개념은 토지의 소유와 처분을 공익을 위해 제한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앞서 14일 페이스북에서는 “부동산 시장의 부패 사정(査定)이 제대로 되지 못한 데는 검찰 책임이 가장 크다”며 “야당은 LH 사건으로 민심을 흔들고, 검찰에 힘 싣기를 하며 검찰 개혁에 저항하고 있다”고 했다.  
 
법무부 장관 시절인 지난해 7월에는 금부 분리(금융과 부동산 분리)를 주장하며 “부동산에 은행 대출을 연계하는 기이한 현상을 방치하면 안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해 10월 15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감사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이 의사진행 발언을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지난해 10월 15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감사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이 의사진행 발언을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야당에선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전주혜 의원은 “25번 발표에도 실패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대책, LH 투기 기 사태에 대한 국민 분노가 극에 달했다”며 “오피스텔 매입 가격의 50%를 대출받아 오피스텔을 사고, 월세 수입까지 올렸던 추 전 장관이 금부 분리를 운운하며 불로소득을 환수를 주장하는 건 언행 불일치”라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지난해 고위공직자 다주택 보유 논란 당시 추 전 장관 측은 다수 언론 보도를 통해 ‘퇴임 후 오피스텔 처분’ 의사를 밝혔다”며 “퇴임 이후에도 오피스텔을 처분하지 않은 것은 추 전 장관은 물론 이 정부의 뻔뻔한 단면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꼬집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해 7월 부동산값 폭등 사태로 고위공직자 다주택 보유가 여론의 비난을 받자 “고위 공직자 주택 보유 실태를 조속히 파악하고, 다주택자는 하루빨리 매각 조처를 해달라”고 각 부처에 전달했다. 서울 연희동 단독주택과 봉천동 다세대주택을 보유 중인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이 지난달 8일 퇴임하면서 다주택을 처분하지 않아 논란이 됐다.

 
손국희 기자 9key@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단독]"토지 불로소득 환수" 秋, 정작 오피스텔 처분 안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014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