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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ly 23, 2022

언론들은 유튜버들과 똑같이 경거망동하는 기사는 보도말라. "사진 찍자고 냅다 팔 비틀어" BTS 위촉식에 쏟아진 비난, 언론은 말렸어야.

 

You Tuber들과 언론, 그것도 보수를 지향한다고하는 언론들은 경거망동해서, 유튜버들과 똑 같은 Level에서 "카더라...''라는 식의 뉴스보도는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유튜버들은 한명이라도 더 그들이 쏟아내는 유언비어들을 단 한사람이라도 더 보게 해서, 자신들의 수입을 올릴려고 혈안이기에, 근거도 없는 유언비어들을 마구 사용하여, 마치 더불당의 돌대가리 고민정이가 하는것 처럼, "내로남불''식에 마추어 춤을 추는 대열에 합류해서는 안된다.  

2030 부산세계 박람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BTS가 위촉패를 받을 당시 연출된 장면이 유튜버들에게는 하나의 큰 먹이감이 되여, 이를 보는 국민들의 핀잔을 사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있었던 2030 부산세계 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에  BTS멤버 7명 전원이 참석하여 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 한덕수 총리와 최태원 대한상의회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등등의 인사들이 참석하여, 유치위원회 멤버들이 위촉패를 수여한뒤 기념촬영을 했었다.

이때 수여자들이 갑자기 잡은 포즈와 BTS 멤버들의 모습이 생중계 됐는데, 이를 지켜본 유튜버들이, 수여식이 끝난뒤 기념촬영하면서 무리수를 두었다는 입방아들을 찧고 생지랄을 하면서, 내보낸 네티즌들의 도에 넘치는 행동들이 유치위원들을 난처하게 만들었는데, 이를 언론들이 같이 그분위기에 휩쓸려, 결과적으로 2030 유치위원들이 BTS 멤버들을 귀찮게 한것 아닌가?라는 뉘앙스를 풍기게 하는 어처구니 없는 해프닝이 발생 한것으로 보도 한것을 보면서 구역질이 나올것 같았다.

유튜버들이 시청자들의 숫자를 올리기위해 해서는 안될 견소리를 했다해도 언론들은 그런데 휩쓸리지 않았어야 했었다는 나의 생각이다.  내용을 보면, 한총리는 RM과 진 그리고 슈가에게 위촉패를 수여했고,  악수한 손을 위로 들어 올리며 기념촬영을 보기좋게 했었다.  제이콥과 지민에게 위촉패를 수여한 최회장은 악수하던 손을 들어 올리지 않고 머리위로 하트를 만드는 윗트있는 포즈를 취했었다.

뷔와 정국에게 위촉패를 전달한 박형준 부산시장은 손가락 하트로 대신했다. 위촉패 수여에 이어 행사장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무대 위로 올라와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배지를 달아주는 순서가 이어졌다.

맨 끝순서로 뷔에게 Badge를 달아준 장성민 대통령실 정책조정 기획관이 몸의 방향을 틀어 '뷔'쪽으로 다가와 그에게 귀속말을 주고 받은후 '뷔'의 손을 잡더니 번쩍 들어올린 순간을 포착한 유튜버들이 한다는 개소리가, "뷔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발까지 동동 구르면 당황한듯 보였고, 장기획관은 환하게 웃음을 관중들을 향해 지어 보였었다라고. 

유튜버들은 마치 뷔가 그순간에 괴로워 했었다는 표현에 가까운 인기몰이식, 개나발을 불어 댔는데, 유튜버들은 그렇타쳐도, 언론들은 유튜버 꼬마들에게 휩쓸려 같이, 분위기를 깨뜨리는 엉터리 논평을 보도 해서는 안됐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진정성있는 보도나, 어느 이슈에 대한 심층취재보도를 하지도 못하고 까십거리만을 골라서 보도하는 Junk 신문이라는, 비웃음을 전세계의 언론들로 부터 쉴새없이 받고 있다는, 참회의 정신을 지금이라도 발휘하여 신속하면서도 좀 무게있는 뉴스편집을 했으면 하는 나의 생각이다.

그래서 '뷔'가 병원에 입원을 했었나? 아니면 장기획관이 그에게 사과를 했었나?  제발 보수를 지향한다고 하는 언론들만이라도 경거망동 하지 말라.  

최근 강제 북송된 북한동포들이 북으로 넘겨졌을때,  그당시의 상황보도는 왜 못했었는지? 단 1초만이라도 반성해 본적 있었나?  네편, 내편 갈라서 싸움질 하는 정치꾼들과 뭐가 다른게 있나?  당시의 긴박상황보도를 언론들은 분명히 알았을 테지만, 간첩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의 공갈 협박이 무서워 눈감고, 귀막고 입을 닫아 버린것 아니었었나?  이제와서 정권이 바뀌어 분위기가 바뀌어지자, 앞다투에 매일같이 뒷북치는 보도를 해대는데.... 가소롭기 그지없었다.  이런짖은 옛말에 "죽은 자식 불알 만지작 거리는것과 같다"라는 말외에 또 다른 표현은 없을 것 같다. 

또 한다는 짖들이 이제 취임하지 2달 정도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잘한다, 잘못한다 등등의 까십으로 매일같이 씹어 대면서, 여론조사에 의하면 30% 정도라는 내용을 보도하기에 경쟁을 늦추지 않고 있다.  나는 이러한 경거망동하는 언론들의 가벼운 행동을 여러번 지적했었다.

언론과 좀더 가까워지고, 국민들에게 새정부의 정책을 홍보하기위한 차원에서, 매일아침 '도어 스테핑'기자회견을 시작한 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이후, 처음이다. 눈치 9단의 김대중 또는 김영삼과 북괴정권의 눈치만 봐왔던 좌파 문재인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진정성을 갖고 문답을 하다보면, 양에 안차는 답변도 들을수 있었을 것이지만,  매일 아침 대면한다는 그자체만으로도 일단은 칭찬을 했어야 했는데... 매일같이 비난 일색이다. 그러면 '도어스테핑'약식 기자회견을 없애면, 또 없앴다고 비난을 퍼부어 댈 것이다. 

좌빨 문재인으로 부터 건전한 경제와 국방, 대북정책 그리고 외교등등을 인계 받았었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우리 인체에 비유하면 부러졌거나 피를 흘렸거나, 고막이 터졌거나.... 그런 상처 투성이인 인간을 살려 보라고 던져준것을, 사투하면서 치료하고 있는 윤정부에 대해서, 단 한마디의 처방 또는 용기를 불어넣어준 언론이 있었나?  언론은 양심이 좀 있어라.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2/07/blog-post_40.html

실질적으로, 서방세계 여러나라들이 새로운 정부를 꾸려 살림을 시작할때, 즉 정치적으로 반대당으로 부터 정권을 인계 받아, 업무를 시작할때, 우리 한국만 빼고, 대부분의 언론들은 보통 100일동안은 새정부의 국가정책에 일체의 평을 하지 않는 아름다움 전통이 있다. 처음 정권을 잡으면 100여일 동안은 눈코 뜰새없이, 업무파악에 새로운 국가 정책을 세우느라 바쁘게 돌아가는 시기이기에.... 하고 싶어도 꾹 참고 있다가, 100일 정도가 지나면, 가차없이 정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철저하게 파헤쳐 잘한것은 잘했다하고, 잘못한것은 잘못했다라고, 그이유를 자세히 부쳐 정부를 평하는, 그나라들의 언론관이 나는 너무도 부럽기만 하다. 

이제는 경제10대국의 대열에 들어섰다고 언론들이 자랑스럽게 을퍼 대는것 만큼 위엄도 지켜야 하는것 아닌가?  우리 서로 각성하고, 5천만을, 때로는 전세계를 향해서 뉴스를 보도하는 언론은 경거망동 하지 말고 나라의 위상을 세우는데 같이 매진합시다. 언론사 여러분.

뷔의 팔을 들어올린 장성민 대통령실 정책조정기획관. [유튜브 캡처]

뷔의 팔을 들어올린 장성민 대통령실 정책조정기획관. [유튜브 캡처]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위촉패를 받을 당시 연출된 장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열린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BTS 멤버 7명 전원과 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위촉패 수여자들은 멤버들에게 위촉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이때 수여자들이 갑자기 잡은 포즈 때문에 BTS 멤버들이 곤란해 하는 듯한 모습이 생중계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다.

먼저 한 총리는 RM과 진, 슈가에게 위촉패를 수여했다. 그는 악수한 손을 위로 들어 올리며 기념촬영을 했다.

이때 한 총리 중심에서 팔을 올리다 보니 멤버들은 방향이 맞지 않아 올린 팔에 얼굴이 가려지는 등의 구도가 됐다. RM은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보여주기 위해 옆으로 얼굴을 '쓱' 내밀기도 했다.

RM과 진, 슈가에게 위촉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하는 한덕수 국무총리. [유튜브 캡처]

RM과 진, 슈가에게 위촉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하는 한덕수 국무총리. [유튜브 캡처]

이어 제이홉과 지민에게 위촉패를 수여한 최 회장은 악수하던 손을 들어 올리지 않고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드는 포즈를 취했다.

제이홉과 지민에게 위촉패를 수여한 뒤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린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유튜브 캡처]

제이홉과 지민에게 위촉패를 수여한 뒤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린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유튜브 캡처]

뷔와 정국에게 위촉패를 전달한 박형준 부산시장은 손가락 하트로 대신했다.

뷔와 정국에게 위촉패를 전달한 뒤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한 박형준 부산시장. [유튜브 캡처]

뷔와 정국에게 위촉패를 전달한 뒤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한 박형준 부산시장. [유튜브 캡처]

위촉패 수여에 이어 행사장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무대 위로 올라와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배지를 달아주는 순서가 이어졌다.

가장 논란이 된 장면은 여기에서 연출됐다.

전체 기념 촬영까지 끝난 뒤 참석자들이 무대 아래로 내려가려는데, 뷔에게 배지를 달아준 장성민 대통령실 정책조정기획관이 갑자기 방향을 틀어 뷔 쪽으로 다가왔다. 그는 뷔에게 귓속말을 하고는 이내 손을 잡더니 번쩍 들어 올렸다.

뷔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발까지 동동 구르며 당황한 듯 보였고, 장 기획관은 정면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었다. 이 장면은 2030 부산엑스포 유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스란히 생중계됐다.

뷔의 팔을 들어올린 장성민 대통령실 정책조정기획관.[유튜브 캡처]

뷔의 팔을 들어올린 장성민 대통령실 정책조정기획관.[유튜브 캡처]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섬세한 아티스트를 자기 정치 도구로 생각한다", "적어도 상대에게 양해는 구하고 손을 잡아끌던지", "사진 남기려 팔 비트는 모습 보니 한숨 나온다", "어깨 수술한 멤버도 있는데 너무 무례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홍보대사가 된 BTS는 오는 10월 부산에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대규모 콘서트를 개최하고 이를 전 세계에 생중계해 세계인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이 기사 어때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8561

Saturday, July 09, 2022

尹 왜 나토에 가서 중국 자극하냐고? 그런 발상이 굴종이다, 아직도 정신 못차린 좌빨들의 반역적 사고 방식, 완전차단 필요.

 보수주의자들이 모인 정치집단인 국민의힘 출신,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초 부터 서방세계의 여러동맹국들로 부터 Love Call이 수없이 많이 쏟아져 왔었지만,  그중에서 며칠전, 스페인의 마드리드에서 열렸던  NATO정상회의에 초청을 받아 참석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쓸 정도의 나라위상을 높였던 쾌거를 이룩하고 귀국했었다. 

지난 5년간 좌빨정부의 문재인은 중국방문하여 혼밥을 하지를 않았나,  마누라 정수기가 인도의 '타지마할' Monastery를 구경하고 싶다고 하니까, 공군1호기인, 대통령 전용기를 내주면서 구경 잘하고 오라는 친절(?)을 베푸는 반역질을 아무런 마음의 가책도 없이 하지를 않았나. 바로 같은 즈음에 임종석 당시 비서실장에게도 대통령 전용기를 내주고, 아랍애미리트국을 방문하여 밀사역활을 하도록 했었다. 그밀사 역활이 어떤 내용이었었는지는 지금까지도 밝혀진게 없다. 외형적으로는 당시 UAE에 건설하고 있던 원자력 발전소건설건을 협의하기위한 방문이었다고 발표는 했었지만..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8/11/first-lady.html

한국에 마침내 보수성향의 대통령이 탄생한것을,  NATO회의에 참석했던 각국의 정상들은 윤대통령의 극진히 대접하면서, 앞으로의 서방동맹국들간에 많은 협력을 기대한다는 희망을 심어 주었었고,  최악의 공산집단과 대치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국방정책을 지지하면서, 서로간에 군사정보를 교환하자는 의견일치까지 보고 왔었던 큰 외교적 성과를 이루고 귀국했었다.

그런데 우상호 더불당 비상대책위원장이란 좌빨은  "신냉전으로의 회귀가 우려된다. 나토정상회의에 참가해서 얻을 국익이 무엇이냐?"라고 폭언을 퍼붓기만 했다.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고, 정치꾼인 우상호는 도대체 어떤 맘을 품고 있기에 그런 반역의 냄새가 많이 풍기는 비난을 퍼부어 댔을까? 

나토 회원국들과 우리나라가 서로 필요시 협력하겠다는 다짐을 한것은, 만약에 우리에게 북괴의 불법작난으로 변이 발생했을때, 나토회원국들이 십시일반으로 한국을 도와 북괴의 불법돌출 행동을 저지하고 격퇴시키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란 믿음이다. '신냉전'이란 괴변은 뭉가, 시진핑에게는 통하는 단어일지언전, 서방세계는 아예 무시해버린다.   

간첩 문재인이가 중국방문해서 시진핑으로 부터 찬밥신세가 되고, 시장바닥에서 혼밥을 해야만 했던 그상황이었을때는, 시진핑 주석을 비난하기 보다는, 앞으로 "시진핑 정부에 더 충성을 다 해야 우리나라가 살길이다" 라는 시진핑의 충견 노릇을 하고 있다는 발언을 자랑스럽게 했었다.

그렇게 해서 겨우 한중관계를 회복(?)시켰다고 자랑질 했는데,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이 나토정상회의에 참석하여, 한국과 거리가 있는 유럽안보 문제를 다루는 정상회담에 꼭 가야 했느냐, 러시아를 넘어 중국까지 겨냥한 서방 모임에 끼어드는건 자충수를 두는것 아니냐는 말이 한국 학계등에서 나온다. 특히 중국과의 관계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크다. 

우상호에게 묻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한지 10여일만에, 바이든 대통령을 만나 한미 혈맹관계를 다시한번 확인하면서, 대통령 취임을 축하 주었었다.  그러한 바이든 대통령의 만남은 그가 직접 한국까지 날아와 만났다는, 전에는 없었던 행보였었다.   표현은 안했지만, 주한미군의 안전과 한반도에서의 대북정책의 확고함을 직접확인 하면서, 굳은 악수로 윤석열 대통령의 국방정책을 마음 든든하게 응원해 주었었을때, 우상호는 그때 어떤 얘기를 했었나? 

그때 문재인은 차려놓은 밥상에 숫가락을 얹어놓을려는 꼼수를 부렸다가 바이든 대통령으로 부터 망신만 당하고 말았었다. 양산에 있는 문재인이가 대통령 재직시 미국과 동맹관계를 충실히 이행했었으면 .... 그래도 문전박대를 받지는 않았을텐데.... 시진핑한테 혼밥먹는 홀대를 받으면서도 그에게 사이끼리한 문재인이 혈맹인 미국에 대해서는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당시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기를 쳐서, 김돼지와 정상회담을 하도록 꼼수까지 썼었던 문재인이었었다.  

김돼지를 판문점에서 만났을때, 뭉가는 김정은의 손에, 서울서 부터 준비해온 USB를 손에 꼭 쥐어 주면서 뭔가 대화를 주고 받았지만..... 아직까지도 그내용을 아는 사람은 대한민국에는 뭉가와 박지원 정도지만, 이들 두사람은 입에 자갈을 물린듯이 묵묵부답일 뿐이다.  이런짖을 하는것이 '자유를 즐기는것 쯤으로 착각하고 있는 이들 두명을 어떻게 평가를 해야 하는가? 간첩? 아니면 김돼지의 충견?....

오바마 대통령때, 가난한 중국을 경제적으로 돕기위해, 미국은 중국이 미국에 수출하는 물건들에 무관세 통과 시켰었고,  오바마 집권 8년 동안에 중국은 상상을 초월하는 경제적 성장을 하면서, GDP에서 당시2위를 고수하고 있던 일본의 경제력을 체치고 그자리를 차지하는 위협적인 존재로 성장하면서, 그영향력을 아시아를 벗어나 유럽에 까지 미치는 힘을 과시 했었다. 

제주도 남쪽의 '센까꾸열도'는 분명히 일본의 영토인데, 지금 중국이 군함을 보내 일본의 반응을, 심심하면, 살펴보는 위협을 한다. 어떻게든 태평양으로 진출 할려는 야심을 키우고 있다는 증거다. 

"중국이 세계를 중국, 미국, 서유럽 세력권으로 나누는 천하 삼분의 관점에서 본다"라고 김홍규 아주대 미중 정책연구소장이 간파한 내용이다. 중국은  '16+1 포멧을 통해 중, 동유럽을 서유럽으로 부터 분리하려한다.  시진핑 정부는 동맹관계 자체를 냉전의 유물로 규정하는 이론을 마련해 아시아뿐 아니라 유럽에도 적용할려는 야심을 버맂 못하고 있다. 하지만 여러유럽국가는 중국공산당이 '공짜 점심을'을 제공하지 않는다는것을 깨달았다. 

중국이 진정으로 세계의 평화를 원하고, 그꿈을 이루기위해 협력할 의지가 있다면, 경제력과 군사력을 앞세워 우리 나라를 포함한 서구나라들을 향해 공갈 협박을 할게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에, "우리 중국이 지금처럼 경제적 발전을 할수 있도록 통크게 도와준 그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라는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었어야 했다.  그러나 시진핑은 그반대의 길로 치닫고 있으며, 태평양으로 진출하기위해, 심지에 남중국해양에 인공섬까지 만들어 영토확장을 꾀하고 있다.

이사실을 지금은 지하에 있는 "등소평"은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등소평은 우리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게 튼튼한 Foundation을 만들어 주신 박정희 대통령의 Leadership을, 정치적 이념을 떠나, '한강의 기적을 이룬 지도자"라는  극찬까지 한 사람이다.

우상호에게 다시 묻는다.  등소평의 박정희 대통령 평가는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우상호의 정치적 견해를 여기에 대입하면, 등소평은 중국을 배신한 역적 정도로 취급을 받아만 했었다. 그러나 그때나 지금이나 등소평은 중국의 현대화를 위한 물꼬를 튼 지도자로 추앙을 받는다. 우상호야 그만 억지 부리고, 더 늦기전에, 윤석열 대통령의 혜안을 높이 평가하고, 그의 정책을 열심으로 응원 하기를 바란다.  

비록 지금 한국의 경제적 상황이, 좌빨 문재인의 역적질 때문에, 매우 안좋은 형편이지만, 어쨋던 서방세계의 평가로는 경제 10대국에 한국이 포함되여 있음을 중국, 러시아가 잘알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이 우리 한국을 함부로 대하지는 못한다는 점이다. 더욱히 윤석열 대통령은 서방 동맹국들과 손발을 맞추어 함께 평화를 위한 행렬에 동참하고 있기에.... 그들이 함부로 우리 대한민국을 대할수가 없다는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그점을 윤대통령은 잘 알고 있기에 NATO정상회의에 참석해서, 세계 평화를 지키기위해 우리가 할수있는 일을 하겠다고 선언한것이다. 응원한다.   


나토 정상회의에서 만난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악수하고 있다. 왼쪽은 윤 대통령의 나토 회의 참석을 비판한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그래픽=차준홍 기자

나토 정상회의에서 만난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악수하고 있다. 왼쪽은 윤 대통령의 나토 회의 참석을 비판한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그래픽=차준홍 기자

입력 2022.07.08 00:01

홍태화
홍태화스탠퍼드대 학생

지난달 말 스페인에서 개최된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에 윤석열 대통령이 초청을 받아 참석한 것을 두고 한국에서 비판적 보도와 논평이 이어진 모습을 멀리 미국에서 지켜봤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신냉전으로의 회귀가 우려된다"며 "나토 정상회의에 참가해서 얻을 국익이 무엇이냐"고 힐난했다. 한국과 거리가 있는 유럽 안보 문제를 다루는 회담에 꼭 가야 했느냐, 러시아를 넘어 중국까지 겨냥한 서방 모임에 끼는 건 자충수 아니냐는 말이 한국 학계 등에서 계속 나온다. 특히 중국과의 관계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크다.

나토, 중국을 위협으로 판단 

이 회의가 채택한 공동성명에는 중국을 유럽의 이익·안전·가치를 위협하는 전략적 경쟁자로 규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나토가 중국을 위협적 존재로 명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럽 국가들은 러시아 대응에도 힘겨워 하면서 왜 중국까지 상대하려 할까?

중국 영향력이 아시아를 벗어나 유럽에까지 미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김흥규 아주대 미중정책연구소장은 언론 인터뷰에서 "중국이 세계를 중국·미국·서유럽 세력권으로 나누는 천하 삼분의 관점에서 본다"고 말한 적이 있다. 중국은 '16+1 포맷'(중·동유럽 16개국과 중국 협력체인 CEEC)을 통해 중·동유럽을 서유럽으로부터 분리하려고 한다. 동맹관계 자체를 냉전의 유물로 규정하는 이론을 마련해 아시아뿐 아니라 유럽에도 적용하려 든다. 하지만 여러 유럽 국가는 중국 공산당이 '공짜 점심'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중국이 경제력을 지렛대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안보 공백을 파고들고 있다는 걸 알아챈 거다. 유럽연합(EU)은 2019년에 이미 중국을 '체제 경쟁자'로 규정했다. 이는 중국의 영향력 팽창을 목도하고 있는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

중·러는 하나로 연결된 위험   

중국과 러시아를 구분해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지만, 서방의 많은 전문가는 두 국가를 하나로 연결된 안보적 위협으로 간주한다. 매튜 포틴저 전 백악관 부 국가안보보좌관과 존스홉킨스대 핼 브랜드 교수는 중·러 관계를 각각 한국전쟁 당시 소련·중공 관계와 2차대전 때 독일·일본 동맹에 비유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전장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의 군사적 자원과 관심을 분산시켰다. 브랜드 교수는 "지금의 중국과 러시아 또한 공식적인 동맹 조약이 없더라도, 또 행동반경이 다르더라도 국제 자유주의 체제에 위협이 된다"고 주장했다. 중국은 자유주의 질서를 대체하는 국가 시스템 건설에 집중하고 있으며, 러시아는 미국과 서방의 헤게모니를 파괴하려 한다는 것이다. 중국과 러시아의 궁극적 목표가 다르고 역사적·정서적으로 서로를 불신하더라도 현재의 국제질서를 약화할 때는 양국의 전략이 상당 부분 겹친다는 것을 우리 모두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자면 한국과 유럽의 경제·안보 협력은 필수다. 영국·프랑스·독일 등은 지난 3년여 동안 중국 영향력 확대에 대응하는 '인도·태평양 전략'을 수립하고 문서화했다. 한국에게 이번 나토 정상회의는 유럽 국가들의 인도·태평양 전략은 무엇인지, 그들이 한국에게 어떤 역할을 기대하는지 파악할 좋은 기회였다.

지난달 29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 [중앙포토]

지난달 29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 [중앙포토]

한국이 나토 회원국과 협력하는 것은 미국이 동시에 여러 지역에서 적극적인 '개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이기도 하다. 미국은 여전히 해외에서의 군사·정치적 관여를 최소화한다는 고립주의 신드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분쟁 지역 소모전에서 비롯된 피로감, 반복되는 경제 위기, 중국의 부상, 미국의 산적한 사회 문제는 미국의 유일 초강대국으로서의 자신감을 약화했다. 미국은 분쟁에 대한 직접 개입을 줄이고 있고, 동맹들의 안보 무임승차에 민감해졌다. 제조업 일자리를 해외 노동자들에게 빼앗겼다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워싱턴 정가에서 '무역협정'은 금기어가 됐다.

미국 국내의 정치적 소용돌이가 외교적 방황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는 진보 진영의 환경론을 필두로 셰일가스·오일 생산을 규제해왔으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가가 폭등하자 고민에 빠졌다. 석유 증산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에 접근했으나 민주당의 인권 공세에 시달려온 빈 살만 왕세자는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았다. 최근 뉴욕타임스는 바이든 대통령이 인플레이션을 완화하기 위해 대중국 관세의 부분적 철회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처럼 미국 정부는 환경보호, 인권수호, 물가 안정, 중·러 봉쇄라는 네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다가 자가당착에 빠졌다는 비판에 직면해 있다.

'미국 짐 덜어주기'는 외교 트렌드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과 같은 동맹국이 바이든 정부의 국제 문제 개입 부담을 덜어주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번 정상회의에서 나토는 신속대응군을 30만 명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자체 방위력에 대한 고민 없이 미국에만 의존하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마주한 실책에 대한 반성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독일은 재무장에 나섰고, EU를 탈퇴한 영국은 안보 이슈만큼은 깊게 관여하려 한다. 일본은 이미 2000년대 초에 나토와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지난 5월에는 영국과 공동 훈련 원활화협정(RAA)을 맺기도 했다. 이런 변화는 미국의 짐 덜어주기와 외교 파트너 다변화로 요약할 수 있다. '글로벌 중추 국가'를 추구하는 한국이 결코 간과할 수 없는 국제적 트렌드다.

지난 2월 중국 베이징에서 만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중앙포토]

지난 2월 중국 베이징에서 만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중앙포토]

윤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여를 비판하는 목소리에는 중국과 러시아를 자극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 세심하고 정교한 대응 전략을 주문하는 것과 중국 심기를 거슬릴 수 있으니 저자세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허버트 맥매스터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의 자극 때문에 공세적인 태도를 보이게 됐다는 식의 논리를 ‘전략적 나르시시즘’이라고 칭했다. 남중국해에서의 중국 횡포는 시진핑 주석 집권 전부터 진행됐다. 사회주의 매력이 증발한 21세기에 공산당이 중국인에게 내세울 수 있는 것은 경제 발전과 강한 국제적 위상뿐이다. 마찬가지로 러시아는 '루스키미르'(러시아 문화·가치를 공유하는 세계)라는 범슬라브적 영역을 추구한다. 나토 팽창과 별개로 그들이 꿈꾸는 미래다.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의 정책에 수동적으로 반응한다는 것은 미국에 대한 과대평가에서 비롯된 일종의 나르시시즘이라는 것이 맥매스터 전 보좌관의 설명이다.

국내의 비판 여론은 중 공세만 부추길 우려

중국은 미국과의 관계를 재정립해 아시아 패권국이 되려는 움직임을 보여왔다. 많은 중국인은 21세기가 다시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는 시대가 될 거라 믿는다. 한국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에 참여 여부가 그들의 한국에 대한 생각을 바꾸지는 않는다.

한국이 러시아와 중국을 적대시해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서방 국가들과의 협력은 중국과의 호혜적·수평적 관계를 맺기 위한 지렛대가 될 수 있다. 물론 중국의 반응을 살피고 대응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과도한 마찰도 피해야 한다. 그럼에도 분명한 것은 나토 회의 참석조차 금기시하는 일각의 태도는 매우 우려스럽다는 점이다. 그런 국내 여론은 러시아와 중국이 한국에 가하는 부당한 외교적 공세를 정당화하는 구실로 이용될 수 있다. 우리가 자발적으로 굴종을 자처할 이유가 없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5263

Saturday, March 05, 2022

김정숙 여사 피라미드 방문…청와대, 이집트에 비밀 요청, 숨길게 그렇게도 많았었나? 정상회담목적 보다는, 정수기의 관광이 돋보였던 외유.

 그렇게 국민들에게 숨길게 많았었나? 그러면 피라밋 구경을 가지 말던가 했어야지.

대통령부인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라밋 구경한것을 굳이 숨길려고 하는 그이유가 분명히 있을텐데... 그곳 구경하면서 Purse snatcher에게 귀중품을 날리기라도 했나? 아니면 그런 봉변을 당한게 챙피해서 그랬을까? 암튼 정수기가 대통령과 외국 유람갔을때마다 평범한 뉴스거리는 없었다. 한번은 정수기가 그어느나라였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으나, 의전에 어긋나는, 즉 정수기가 대통령을 앞서서 걸어가면서 촐랑거린게 뉴스의 초점이 되기도 했었다. 

청와대의 변명은 정말로 참 치졸하다. "이집트측이 관광활성화를 위해 대통령부부의 피라밋 방문을 요청해와 고민끝에 이집트 문화부 장관이 동행한 김여사의 단독 방문이 이뤄졌다.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논의돼 언론에 알리지 않았다. 비공개였지만, 공식 일정이었기 때문에 피라밋 방문 사실등은 청와대의 공식 기록으로 남겼다"고 썰을 풀었는데....

피마밋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정수기에게 특별히 요청하여 피마밋방문을 해주도록 요청을 했었다고? 그래서 고민끝에 피라밋방문했다고?  그말을 믿을 사람은 청와대 돌대가리들 빼고는 아무도 믿을 사람은 없다.  세계의 여러곳에는 유명한 관광지가 많지만, 내가 현지 탐방을 했을때나, 지금이나 피라밋관광객은 가장많을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변명을 해도 좀 그럴듯하게 했어야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2/02/blog-post_3.html

자화자찬해댔던, K방역이 완전 쑈였음이 요즘의 확진자가 하루에 십만명 이상 발생하는것과, 이들 환자를 감당할수가 없게돼자, "재택치료"라는 전대미문의 치료를 하라고 하니..... Pandemic을 그렇게 재택치료로 쉽게 방어할수 있는 병이라면 왜 온지구촌이 이난리를 치면서 확산방지를위해 국경폐쇄를 하고, 2미터 거리두기를 강조하고,  모임에 제한을 두고....난리를 쳤을까?

K방역의 실패로 확진자가 하루에 수만명씩 늘어나는 와중에 굳이 UAE,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를 정상회담차 방문하게 됐다고 발표하고, 그곳을 방문해서 우리 국익에 이익이된 내용들이 뭐가 있었나?를 아무리 찾아봐도 내세울게 없었던것 같다.  성과가 좋았었다면, 귀국해서 바로 국민들에게 보고를 했었을 것이다.   

가는곳마다, 대한민국이 세계경제 10대국 대열에 올랐다는, 듣기에 좋은 소리를 들으면, 아마도 문재인대통령과 정수기는, 마치 자기네가 청와대 집권해서 대통령직을 잘 수행했기때문에 이루어낸 결과라고 믿는것 같은데.... 너무도 어이가 없다.  지난 정권의 여러대통령들, 특히 박정희 대통령을 포함한 대통령들의 50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의 노력으로 G-8의 국가군에 올라서게 된 결과인것이라는 점은 단 하나도 인정하지 않고 오직 문재인 집권 5년동안에 이루어낸 결과인것 처럼 자랑질 하는것까지는 그렇타쳐도..... 

실질적으로 문재인이 지난 5년동안에 우리의 경제와 동맹국과의 외교정책을 지난 정권들이 유지했던데로만 운영했어도, 벌써 G-7국가군에 여유있게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을 것이다.

일예를 하나들면, 탈원전정책을 고집하여, 우리나라에 도움이 된것이 뭐가 있었나?를 솔직히 나열해 보자.  문재인이가 정상외교 한답시고 방문한 나라들마다, 원자력 발전소건설에 대한 얘기를 나눈것으로 알고 있지만, 상대국 정상들은 진지하게 그이슈를 꺼내고 토의 할수 있는 분위기가 될수 없었음을 아쉬워 했던것으로 알고 있다. 항가리, 폴란드, 사우디아라비아, 애집트 등등...

미국의 원자력협회로 부터,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원자력 기술을 보유한 우리한국에게 유일하게 Certificate를 발행해준 그 영광스러운 보증서를 문재인은 발로 짖밟아 이겨 버렸다. 탈원전만이 유일한 탄소방출을 줄일수 있는 방법이고, 대체 에너지로 태양열판설치, 풍력발전설치를 설쳐대면서, 엄청난 국가예산을 탕진했었던 것이다. 

탈원전 정책으로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설비의 공급처인 '두산구룹'을 완전히 박살내고,  원자력을 전공한 수많은 원자력 Engineer들을, 해외로 내쫒는 망국적 행위의 결과로, 그사람들은 보따리를 따서 전세계의 원자력발전소계통의 회사를 찾아 탈 한국을 하게 만들었었고, 그혜택을 가장 많이 받은 나라가 정치적으로 우리의 적국인 중국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국민은 없다.   

정수기의 피라밋 비밀관광 이유가 뒤늦게 알려졌었는데, 바로 수행중 상당수가 Covid19에 확진되여 이를 국민들이 알면 또 다른 비난을 받을것이 두려워, 공개하지 않았다가 들통이 난것인데... 이런 꼼수를 그동안 한두번 사용한게 아니라는점이 너무도 두렵다는 점이다. 그래서 또 꼼수에 꼼수를 쓴다는것이 정수기의 동선을 알리지 않기위해 피라밋 방문을 비밀로 하자고 요청한 것이 탄로난것이다. 앞서 언급한것 처럼,  세계유명 명승지중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은 피라밋이라는 사실을 숨길수없는 진실인데....

문재인 대통령이 외유를 한 이유중 가장 큰 목적은, 정수기를 대동하여, 방문국의 명승지를 관광시켜주기위해, 방문국 선정을 했었던것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까지 하게된다. 정수기의 명승지 관광은 크게 보도됐지만,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해서 국가이익에 보탬을 줬다는 뉴스는 극히 찾아보기 어려웠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월 22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등 중동 3개국 순방을 마치고 서울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월 22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등 중동 3개국 순방을 마치고 서울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가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의 이집트 순방에 동행했던 김정숙 여사의 피라미드 방문 일정을 일부러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3일 파악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이집트측이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통령 부부의 피라미드 방문을 요청해와 고민 끝에 이집트 문화부 장관이 동행한 김 여사의 단독 방문이 이뤄졌다”며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논의돼 언론에 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비공개였지만, 공식 일정이었기 때문에 피라미드 방문 사실 등은 청와대의 공식 기록으로 남겼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15~22일 진행된 문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순방은 출국 전부터 야권으로부터 “코로나 정국에서 강행된 외유성 순방”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이집트를 공식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월 20일 오후(현지시간) 카이로 세인트레지스 호텔에서‘이집트 한국문화 홍보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행사가 끝난 뒤 김 여사와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카이로=김성룡 기자

이집트를 공식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월 20일 오후(현지시간) 카이로 세인트레지스 호텔에서‘이집트 한국문화 홍보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행사가 끝난 뒤 김 여사와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카이로=김성룡 기자

청와대는 이후 중앙일보의 보도로 순방 중 수행단 다수가 코로나에 확진된 사실이 확인될 때까지 이를 은폐했고, 이에 더해 김 여사가 피라미드를 홀로 둘러본 사실까지 공개하지 않다가 들통난 모양새가 됐다.

청와대는 김 여사의 동선을 알리지 않기 위해 이집트에 직접 방문을 비밀로 하자고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집트를 공식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월 20일 오후(현지시간) 카이로 세인트레지스 호텔에서‘이집트 한국문화 홍보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김 여사가 자하드 딜라 알리가 쓴 캘리그라피 작품을 보고 있다. 카이로=김성룡 기자

이집트를 공식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월 20일 오후(현지시간) 카이로 세인트레지스 호텔에서‘이집트 한국문화 홍보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김 여사가 자하드 딜라 알리가 쓴 캘리그라피 작품을 보고 있다. 카이로=김성룡 기자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집트 유적지 방문에 대해 어떤 음해와 곡해가 있을지 뻔히 예상돼 (부부 동반 방문 요청을) 거절했다. (김 여사의 방문을)비공개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집트가) 의아해했고, 나도 그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 수 없었다”는 글을 올렸다.

탁 비서관은 그러면서도 김 여사의 동선 은폐를 비판하는 목소리에 대해 “정말 애쓴다”며 비꼬았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여사가 1월 16일 (현지시간) ‘한국의 날’ 부대행사로서 두바이엑스포장 내 쥬빌리공원에서 열린 ‘한국의 날 K-POP 콘서트’에 입장하면서 관중들에게손을 흔들고 있다. 왼쪽에는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두바이=청와대사진기자단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여사가 1월 16일 (현지시간) ‘한국의 날’ 부대행사로서 두바이엑스포장 내 쥬빌리공원에서 열린 ‘한국의 날 K-POP 콘서트’에 입장하면서 관중들에게손을 흔들고 있다. 왼쪽에는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두바이=청와대사진기자단

순방의 실무를 담당했던 외교부 당국자들은 이날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일제히 “일정을 미처 알지 못했다”거나 “말할 위치에 있지 않다”는 답변을 내놨다. 외교가에선 “일정 조율은 물론 공개 여부까지 현지에서 급박하게 이뤄졌거나, 청와대로부터 함구령이 내려졌다는 뜻”이란 말이 나왔다.

특히 이집트가 대통령 부부를 피라미드에 초청한 이유가 관광 활성화인데,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일정 자체는 비공개하더라도 사후에까지 비밀에 부치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는 의견이 적지 않다. 초청국 영부인의 방문을 비밀로 하는 것은 관광 산업 홍보라는 목적과 부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2019년 뉴질랜드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오클랜드 전쟁기념박물관을 찾아 헌화한 뒤 마오리전시관을 관람했다. 문 대통령에 앞서 김정숙 여사가 교민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2019년 뉴질랜드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오클랜드 전쟁기념박물관을 찾아 헌화한 뒤 마오리전시관을 관람했다. 문 대통령에 앞서 김정숙 여사가 교민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외교부 1차관과 의전장을 지낸 조태용 국민의힘 의원은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통상 한 국가의 장관이 외국 정상 일정을 수행했는데도 이를 비공개로 하는 경우는 드물다”며 “김 여사의 피라미드 방문을 비공개로 하자고 요청한 것은 이집트의 초청 취지마저 무색하게 한 외교 결례”라고 말했다.

야당의 공세도 거세졌다.

김근식 전 국민의힘 선대위 정세분석실장은 페이스북에 “김 여사의 버킷리스트를 채우기 위한 졸업여행이었다”며 “수행단에서 확진자까지 발생해 대통령이 자가격리하는 마당에 굳이 피라미드를 구경하고야 마는 김 여사님”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공무원을 몸종처럼 부린 김혜경씨나, 대통령 정상회담을 자신의 버킷리스트 채우는 사적용도로 악용하는 김 여사나 도긴개긴”이라고 비판했다.

캄보디아를 국빈 방문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코이카가 참여하고 있는 시엠립 앙코르와트 프레아피투 사원 복원 현장을 시찰하고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기자단

캄보디아를 국빈 방문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코이카가 참여하고 있는 시엠립 앙코르와트 프레아피투 사원 복원 현장을 시찰하고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기자단

논란이 커지자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을 자처해 “피라미드 방문에 대한 이집트의 정중한 요청을 거절했다면 그것이 오히려 외교적 결례”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비공개 결정에 대해선 “양국의 협의에 의한 것”이라는 말 외에 한국측의 요청 여부 등은 추가로 설명하지 않았다.

청와대 내에선 “알려질 수밖에 없는 사실을 무리하게 감추려다 과거 유사 논란까지 모두 비판당할 근거를 만들어준 셈이 됐다”는 말이 나온다.

청와대는 그간 ‘외유성 순방’ 논란이 일때마다 강경 대응으로 일관해왔다.

지난해 9월 한미 유해 상호 인수를 위해 미국 하와이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히캄 공군기지에서 데이비드 이게 하와이 주지사 내외로부터 전통 화환을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지난해 9월 한미 유해 상호 인수를 위해 미국 하와이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히캄 공군기지에서 데이비드 이게 하와이 주지사 내외로부터 전통 화환을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특히 2019년 6월 본지가 ‘김정숙 여사의 버킷리스트’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앙코르와트, 타지마할, 프라하, 베트남 호이안, 바티칸 성베드로성당 등 김 여사가 방문한 장소를 소개하자, 청와대는 극히 이례적으로 칼럼에 대한 공개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이듬해 소송에서 패소하자 관련 사안에 대해 침묵해왔다.

이번 중동 순방과 관련해서도 탁 비서관은 지난달 24일 '관광 목적의 순방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자 “전혀 그럴(관광할) 시간이 없었다”며 “여행 같은 순방을 다녔던 야당과 내막을 모르는 일부 모자란 기자들이 순방만 다녀오면 관광이네, 버킷리스트네 하는 말들을 쏟아내서 아주 지겹게 듣고 있다”고 했다.

정치권에선 2018년 11월 체코ㆍ아르헨티나ㆍ뉴질랜드 순방 등 과거 순방까지 새삼 구설에 오르고 있다.

2018년 교황청을 공식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이 집전한 '한반도 평화를 위한 특별미사'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년 교황청을 공식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이 집전한 '한반도 평화를 위한 특별미사'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당시 아르헨티나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 전 동유럽인 체코를 방문했다. 남미 순방 때면 급유 등을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동포 간담회 등을 했던 전례와는 완전히 다른 동선에 대해 야권에선 “외유를 위한 무리한 일정”이라는 비판이 나왔지만, 청와대는 “체코 대통령의 초청에 따른 방문”이라고 주장했다.

정작 문 대통령이 체코를 방문했을 때 체코 대통령은 이스라엘 순방으로 나라를 비운 상태였다.

G20 정상회의 중간 기착지인 체코 프라하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프라하 성과 비투스 성당을 둘러 봤다. 꼼꼼하게 성당 내부를 둘러 보다 뒤쳐진 김 여사가 "우리 남편 어디갔냐'며 급히 뛰어 문 대통령에 다가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다. 강정현 기자

G20 정상회의 중간 기착지인 체코 프라하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프라하 성과 비투스 성당을 둘러 봤다. 꼼꼼하게 성당 내부를 둘러 보다 뒤쳐진 김 여사가 "우리 남편 어디갔냐'며 급히 뛰어 문 대통령에 다가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다. 강정현 기자

이 때문에 문 대통령의 당시 일정은 체코 총리와의 환담이 사실상 전부였다. 특히 프라하 비투스 성당을 관람한 김 여사는 문 대통령이 이미 성당을 빠져나간 것도 모른채 홀로 관람을 계속하다, 뒤늦게 “우리 남편 어디 있나요”라며 밖에서 기다리던 문 대통령에게 황급히 뛰어가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