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29, 2022

물과 기름의 존재는 절대로 같이 한목소리를 낼수없다. 강규형 前 KBS 이사 “한상혁 흔들기라고? 文 때는 사퇴 종용해놓고…” 물위에 떠있는 기름은 걸러서 없애야 한다.

물과 기름은 절대로 같이 유유상종을 못한다. 기름이 요리조리 물위를 기어다니면서, 미꾸라지보다 더 잘 피해다니면서도 본 모습은 그대로 유지하는, 그래서 같이 붙어 있어서는 안되는, 겉으로는 아무런 마찰없이 지내는것 같아도 완전 다른 물질이기 때문이다.

언론들중에서 한겨레 신문은 주류신문에 끼지도 못하고 물위에 떠도는 기름같은 존재일 뿐이다. 거대한 물이 한바탕 파도를 치면 꼼짝 못하고 이리 밀리고 겨우 목숨을 부지하다가, 파도가 잔잔해 지면 떠 있던 몇개의 기름들이 다시 뭉쳐서 기회를 노리는, 그래서 혹시라도 배에서 기름이 유출되면 더이상 퍼지지 못하게 방어막을 치고 재빨리 제거해 버리는 것이다.

물위에 떠있는 한방울의 존재밖에 안되는, 한겨레신문의 김영희 실장이라는 자가 지난달 27일 '누구를 위한 방통위 흔들기인가'라는 칼럼을 썼다. 현여권이 내년 8월 임기만료인 한상혁 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한것을 비판하는 내용이었다.  앞서 언급했듯이 물과 기름은 유유상종이 안된다.  기름 존재같은 한상혁 자신이 자신의존재를 알고 있었다면..., 또 정상적인 두뇌를 갖고있는 김영희였었다면, "방통위 흔들기로 규정하고 방송장악논란으로 이어질수 있다"라고 견소리를  밑도 끝도없이 지껄이지는 못했을 것이다.

내가 만약에 한상혁이었었다면, 아니 김영희 였었다면,  물위에 떠있는 한방울의 기름신세에 더 이상 버텨봤자, 물결에 흔들려서 어지럼증이 생겨 그로기 상태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기전에, 국민들 세금 훌쳐먹기전에, ' 한방울의 기름과 같은 존재인, 나 한상혁은 어지러워서, 더이상 방통위에서 봉사할수 없으니 물러나겠소"라고 멘트 한마디 하고 자리를 떠났으면 "아! 한상혁이는 분위기를 아는 자로 구만..."하면서 위로는 받았을망정, 비난을 받지는 않았을 것이다.

참신기한것은, 간첩 문재인으로 부터 정권 말기에, 알박기식으로 한자리씩 꿰찬자들은 어쩌면 전부다 돌대가리 아니면, 물위에 외롭게 떠서, 유월동주같은 신세인것을 알면서도.... 그자리에 연연하는것을 보면, 어쩌면 사태파악도 못하고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요즘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흔히 볼수있는 '왕따'처지인것을 몰라서인지? 알면서도 국민세금 축내서 주머니 채울려는 목적에서 인지... 참 아리송한 행동을 하는것을 보면, 꼭 먹거리를 찾아 '꿀꿀꿀' 구정물을 후적 거리는 돼지떼 같이 느껴진다. 

돼지떼처럼 보이는, 간첩 문재인의 정권 말기에 알박기 식으로 자리를 꿰찬자들은, 한결같이, 물위에 떠있는 아무쓸모없는 존재임을 알면서도, 임명직은 임기가 보장되여 있으니까, 자리를 지키겠다고 아우성인데.... 이런자들 때문에 '내로남불'이라는 사자성어가 SNS상에서 계속 떠돌고 있는 것이다.

강규형 명지대 교수는 현국민의힘 추천으로  2015년에 KBS이사에 임명됐었다. 그러나 간첩 문재인이가 대통령자리를 꿰찬지 7개월만인 2017년 12월에 해임됐었다. 이유인즉슨 '업무추진비 327만원 유용'이 해임 사유였다. 충견들로 채워진 방송통신위원회는 감사원 감사 결과를 근거로 강교수 해임 건의안을 통과시켰고, 간첩 문재인은 다음날 바로 OK사인을 하고 축출해 버렸다. 

간첩 문재인이가 물러 나면서 알박기식 고위 공직자들을 엄청나게 임명해 놓고 양산 아방궁으로 갔는데, 자기가 한 전례를  조금이라도 생각하면서 그렇게 나누어 먹기식으로 알박기하면서, 양심에 찔리는바가 없었나?  허긴 간첩 문재인과 같은 뿌리를 하고있는 사상에 쩔어있는 집단들에서는 그러한 인간적인 배려나 상상을 하는 족속들이 아니니까....

더불당 찌라시들은, 간첩 문재인이가 임명한 공직자들의 임기가 보장되여 있는데, 그들을 쫒아 낼려고 국무회의에도 못들어 오게 하고 있다고 윤석열 정부에 비난이 난무한데.... 

그럴 시간 있으면, 양산의 아방궁에서 에어콘 틀어놓고 시원한 속에서 오수를 즐기는 뭉가를 찾아가 "사령관 동지, 동지께서 말년에 알박기의 뜻으로 임명한 동지들을 윤석열 정부가 찍어 낼려고 하는데, 저희가 더 큰 소리를 못하게된 이유중의 하나가, 당시 명지대 교수 강규형이가, KBS이사직에 임명된지 7개월만에 사령관 동지께서 해임시킨 전례가 있어, 그걸 붙잡고 늘어지는데에는 더이상 할말이 없게 됐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답을 해야 하는지 '우문현답'을 내려 주십시요"라고.

더불당 찌라시들아, 아무리 임기가 보장된 알박기로 해서 얻는 직장이라 해도, 앞서 언급한 물과 기름이라는 분위기 파악을 하면, 나같으면 있으라 해도 더이상 내자존심과 양심이 허락치 않아 옷벗고,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과 동시에 나왔을 것이다. 그길이 윤대통령의 국정구상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국민들의 간첩 문재인에 대한 불안감을 씻어주는데 결정적 역활을 할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한상혁은 물위에 외롭게 떠있는 기름존재가 되지말고,  한발뒤로 물러서서 세상을 넓게 보는 지혜를 갖어라. 나무를 보지말고, 평준화된 숲을 보는 지혜를 갖기를 바란다. 본인과 나라를 위해서.

2017년 9월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강규형 이사가 KBS노조의 퇴진 구호를 들으며 이사회로 가는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고 있다./고운호 기자
2017년 9월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강규형 이사가 KBS노조의 퇴진 구호를 들으며 이사회로 가는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고 있다./고운호 기자


 강규형 명지대 교수가 2일 문재인 정부 때 임명된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한 여권의 사퇴 요구를 문제삼은 한겨레신문 칼럼을 겨냥해 “먼저 (매체의) 잘못부터 반성하고 그런 말을 하라”고 비판했다.

강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한겨레 김영희 논설위원실장이 쓴 기명 칼럼의 일부 대목을 언급하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이 매체를 두고 “게거품 물고 문재인 정권과 언론노조의 불법 방송장악을 지지했던 언론”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한겨레 김 실장은 지난달 27일 ‘누구를 위한 방통위 흔들기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썼다. 현 여권이 내년 8월 임기 만료인 한 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선 것을 비판하는 내용이다. 필자는 일련의 압박을 “방통위 흔들기”로 규정하고 “방송 장악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칼럼에는 이에 대한 ‘부정적 선례’로 KBS 이사를 지내다 전(前) 정권 출범 7개월 뒤 업무추진비 전용(轉用) 의혹으로 해임됐던 강 교수 사례가 거론됐다. 문재인 정부 방통위가 해당 의혹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내세워 강 교수를 해임한 것이 ‘절차적 공정성을 잃은 일’이었다는 지적이다. 그러면서 “역사가 돌고 돈다고 할지 모르겠다”면서도 “이 사안만큼은 ‘이전 정부도 그러지 않았느냐’는 말이 나오지 않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김 실장은 썼다.

강 교수는 이에 대해 “(문재인 정부 당시) 이 매체 담당 기자는 아예 내 사퇴를 전화로 매일 종용하는 청부 압력까지 했는데, 왜 갑자기 잘못됐다고 하는가”라며 “먼저 잘못부터 반성하고 그런 얘기를 하라”고 비판했다.

강 교수는 2015년 당시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추천으로 KBS 이사에 임명됐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지 7개월 만인 2017년 12월 해임됐다. ‘업무추진비 327만원 유용’이 해임 사유였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감사원 감사 결과를 근거로 강 교수 해임 건의안을 통과시켰고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 날 이를 재가했다.

강 교수 외 다른 이사들도 액수는 작지만 법인카드 부당 사용이 드러났었다. 해임 건의는 그러나 강 교수에 대해서만 이뤄졌다. 그 무렵 KBS 이사진 구성은 강 교수만 해임되면 더불어민주당 추천 인사가 과반이 되는 구조였다. 이사회 구성을 바꿔 고대영 당시 KBS 사장을 교체하기 위해 강 교수 해임을 밀어붙였다는 비판이 당시에도 나왔었다.

2018년 강 교수는 “해임 절차가 졸속으로 이뤄졌다”며 문 대통령을 상대로 해임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고 1·2심은 모두 “임기 만료 전 해임될 정도로 이사의 적격을 상실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강 교수 손을 들어줬다. 문 대통령 측이 상고했지만, 작년 9월 대법원은 원심에 법 위반 등의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서 상고를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했다.

한편 여권은 한 위원장의 거취를 둘러싸고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최근 한 위원장을 겨냥해 “후안무치한 자리 욕심”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윤석열 대통령도 한 위원장 등 임기가 남은 전 정부 임명 인사에 대해 “임기가 있으니 알아서 판단할 것”이라면서도 “국무회의에 굳이 올 필요가 없는 사람”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이에 대해 “여권의 명백한 직권남용” “방송 장악 음모”라고 비판한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7/02/AAXPQUK7JZFPBI6RNGDNC763VY/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7/29/E7KPFZAWTJEBBETLQOP5FD6YCU/

Wednesday, July 27, 2022

간첩 문재인때 충견 박범계 엿됐구만, 깜도 안되는게 ‘한동훈 함정’에 스스로 Jump in해서, 살려달라 아우성이냐. 박범계와 野더불당은 똥됐구만.

간첩 문재인부터 그에 빌붙어서 좋은 세월 보냈던, 박범계를 비롯한 더불당 찌라시들....신세가 참으로 처량하구나. 

한동훈 법무장관에게 역으로 주문하고 싶은 말한마디는  '시원하게 패주어서 묵사발 만들었는데, 좀 체면을 봐가면서 KO시켰었으면...."하는 역설적인 생각까지 해본다. 

Hearsay에 의하면, CNN에서도 특종으로, 간첩문재인 정부때, 법무장관했던 박범계가 현윤석열 정부의 법무부장관 한동훈과 국회에서 질의 응답시간에 3라운드의 권투시합대신,  말펀치를 주고받는 혈투가 벌어졌었는데, 돌대가리에 조폭기질이 다분한 돌대가리 박범계는 큰소리만 질러대면서, 자기가 장관질 할때 했던 그더러운 습성을 못버리고, 욱박지르면서 몰아치고,  시정잡배처럼 큰소리치면서 상대방에게 위협을 하던 그못된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밀어부친것 까지는 이해를 하겠는데, 돌대가리인 박범계는 시대가 바뀐것도 모르면서, 한동훈 법무장관에게 공갈 협박으로 밀어 부쳤는데...

세상이 바뀐것을 좀 알아 차리고,  지난 5년동안 써먹었던, 시정잡배들이나 해대던, 그방법을 그대로 한동훈 법무장관에게 들이 대면서, 내가 한말에 '수긍하라'고 억지를 쓰는 그모습에서, 아직도 한동훈 법무장관이 간첩문재인 정부때 한직으로 쫒겨다니면서 세월만 죽이던 검사장쯤으로 여기고 밀어부치던, 과거에 묻혀사는 불쌍한 국회의원인것을 스스로 밝힌것을, 앞서 언급한것처럼, 전세계를 커버하는 CNN에서 대서특필 한것이다. 

국회에서 두 현전직 법무장관들이 주고 받은 질의 응답에서 터져나온 뉴스를 보고 평가할때, 현재의 윤석열 대통령 정부의 법무장관 한동훈에게 박범계가, 시정잡배들이 욱박지르듯이, 답변 잘하라고 큰소리치는 그공갈에도,  평정심을 잃지않고, 논리적으로 답변을 조목조목 하는 그차분한 모습을, 내가 평가해 본다면, 한동훈이 박범계를 똑바로 쳐다 보면서, 특별히 답변을 잘했다기 보다는, 박범계의 질문타입이 너무도 저질적이고, 돌대가리식이었기에, 한동훈 장관이 상대적으로 높이 평가를 받았고, 동료의원들 즉 내편, 네편 의원들마쳐 박범계와 한동훈 장관의 우문현답에 박수를 회의장이 떠나갈 정도로 쳤었다고 뉴스는 전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언론은 빨간물이 너무도 많이 들어, 새정부의 국가운영 정책을 억지로 비난하고, 여론조사에서 30% 정도밖에 안된다고 비난에 비난 뿐이다. 그래서 뭘 얻겠다는 것인가?

어쨋던 더불당 찌라시당이 그렇치 않아도  국민들의 눈총을 받고있고, 지난 5년간 간첩문재인의 망국적 통치로 고개를 들지 못할 정도로 찌그러져 있는판에, 박범계를 대표로 선택하여, 한동훈 법무장관을 묵사발 만들어달라고 빌었었는데.... 결말은 앞서 얘기한데로 박범계가 똥바가지를 쓰고, 화병이 돋아 지금 Hearsay에 의하면, 지금 서울의 유명한 정신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다는 뉴스다.

국내뉴스에서도 두장관의 질의응답을 담은 17분짜리 유튜브 동영상이 불과 24시간만에 조회수가 200만회를 넘어섰다는 뉴스에 그만큼 국민들이 지난 5년간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의 내편만을 위한 정치를 한것에 대해 고생을 많이 했다는 증거라고 생각된다. 

얼마나 그질의 응답이 재미 있었으면, 댓글이 3만여개가 달렸다고 뉴스가 특종으로 보도했다고 하는데, 내용 전부가 "한동훈에 응원한다''라는 내용이었다.  그중에서 몇개를 소개한 뉴스에 의하면, "준비된 자료로 질문하는 사람은 소리를 버럭 지르고, 즉석 답변하는 사람은 차분하고, 전 현직 두장관의 수준 차이가 너무 난다". "엄청 권위적이긴한데, 진짜 고구마 질문"같은 내용이라고 전한다.  우상호 또 쪽팔리게 됐다.

더불당 비상대책 위원장, '우상호'의 이맛살 주름이 또 하나 더 늘었을것 같다. "우리 더불당 찌라시구룹에 한동훈을 KO시킬 인재가 없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  앞으로가 더 큰 문제다"라는 한숨을 쉬고 있다는 자책을 했다고한다.  

언론들이 지금이라도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공평하게 뉴스보도를 해서, 국민들이 공평하고 정확하게 윤석열 정부에 대한 평가를 할수 있도록 보도 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역대정부들에게 서는 한번도 들어 보지 못하고, 북괴 김일성 3대 왕조의 눈치만 보면서, 특히 간첩문재인 정부에서는, 혹시라도 우리 남한에 미사일을 발사할까봐서,  이를 무마하기위해 상납하기에 지난 5년간을 보냈었는데, 그런 바보같은 짖은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라고 천명하고,  필요시에는 "선제타격"도 불사하겠다는 우리의 국방력을 과시하는, 윤석열 정부의 우리국방력 능력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는 그용기를 언론들은 공정하게 보도하기를 바란다. 국민들은 뉴스보도를 보면서 정부에 대한 평가를 한다는것을 한시도 잊지마시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법무 人事는 테러”라더니,결격 사유도 대지 못하고
국회서 만나면 지리멸렬, 지켜본 국민들 조롱만 사
반대를 위한 반대였거나, 질문 능력도 못 갖춘 탓.

민주당은 지난달 말 법치 농단 저지 대책단을 신설했다. 요란하고 거창한 명칭이지만 임무는 단순하다. 한동훈 법무장관을 저격하는 것이다.

단장은 박범계 의원이 맡았다. 3선에 장관까지 지낸 사람이 현장에 나서는 게 쑥스러웠는지 “몇 번이나 고사했는데 자꾸 권해서 어쩔 수 없었다”면서 “여기서 쉬겠다고 하면 나쁜 사람”이라고 했다. 내키지 않지만 궂은일을 떠맡았다는 뜻이다. 한 장관을 상대할 만한 경륜과 능력을 갖춘 사람이 자신밖에 더 있느냐는 말이 생략됐을 듯싶다.

박 의원은 25일 아침 라디오 시사 프로에서 출사표를 던졌다. 그날 오후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한동훈 법무장관에게 윤 정부의 법치 농단에 대해 따지겠다”고 예고했다. “애정을 갖고 따끔하게 물어볼 것”이라고 했는데 애송이 장관에게 한 수 가르쳐 주겠다는 분위기였다. 삼국지에서 관우가 뜨거운 술이 식기 전에 적장을 베고 돌아오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치던 장면이 떠올랐다.

그러나 두 사람의 실전은 박 의원의 포부와는 다른 모양새로 흘러갔다. 박 의원이 거칠게 몰아붙였지만 한 장관은 여유 있게 피해 나갔다. 박 의원이 “틀렸다, 거짓말”이라고 호통치고 한 장관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또박또박 반박하는 장면이 반복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성을 질렀다.

두 사람의 공방을 담은 17분짜리 유튜브 동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 수가 200만회를 훌쩍 넘어섰다. 인기 드라마가 부럽지 않은 흥행이다. 댓글은 무려 2만9000여 개가 달렸는데 박 의원에 대한 비판과 한 장관에 대한 응원이 대부분이다. ‘좋아요’ 많이 받은 인기 순으로 앞에 배치된 댓글 몇 개를 소개하면 “준비된 자료로 질문하는 사람은 소리 지르고, 즉석 답변하는 사람은 차분하고” “전(前) 현(現) 두 법무장관의 수준 차이가 너무 난다” “엄청 권위적이긴 한데, 진짜 고구마 질문” 같은 내용이다.

이날 두 사람의 대결은 민주당 강성 의원 모임인 처럼회 멤버들이 한동훈 인사청문회에서 집단 망신 당했던 일에 대한 복수 혈전으로 예고됐었다. 그 청문회에서 최강욱 의원은 ‘한국 3M’ 업체 명의를 한 장관 딸 이름으로, 김남국 의원은 ‘이모 교수’를 한 후보 딸 이모로 착각하는 함량 미달 질문으로 폭소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한 장관 베겠다고 휘두른 칼에 제 팔, 제 다리를 찔린 격이었다. 그 수모를 대신 갚아주겠다고 박 의원이 나섰지만 한 장관 갑옷에 스치지도 못하고 허공만 갈랐다.

한동훈 법무장관 내정 발표가 났을 때 민주당은 마치 못 볼 것을 본 것처럼 펄펄 뛰었다. ‘인사(人事) 테러’ ‘망국(亡國) 인사’라는 격한 표현을 총동원해서 비난했다. 윤석열 정부 내각의 낙마 대상 중 첫손가락으로 한동훈을 꼽았다. 한덕수 총리 국회 인준을 볼모로 잡고 한동훈 장관 지명 철회를 요구하기도 했다.

그런 결사 반대를 뚫고 윤 대통령은 한 법무 임명을 밀어붙였다. 이런 경우 야당은 그 대가를 치르게 해주겠다고 벼르는 법이다. 문제의 장관을 시도 때도 없이 국회로 불러내 십자포화를 퍼붓는다. 웬만한 신경줄의 장관은 녹다운되거나 몸을 가누기 힘든 그로기 상태가 된다. 장관이 질문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엉뚱한 답변을 하는 장면이 연출되면 국민은 “감이 안 되는 사람이구나. 대통령 인사가 잘못이었구나”라고 고개를 내젓게 된다. 그렇게 조리돌림을 당한 장관은 국회 출석 요구만 받아도 식은땀을 흘리고, 국회에 가는 것이 도살장 끌려가는 것 마냥 무섭고 진저리치게 된다.

지금 야당과 한동훈 장관 사이에선 정반대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민주당의 내로라하는 싸움닭들이 한 장관을 혼쭐내겠다고 덤볐다가 천하의 웃음거리가 됐다. 한동훈 저격이라는 특별 임무를 배당받고 나섰던 대표 검객마저 스타일만 구기고 상대 몸값만 올려줬다. 이제 야당 의원들은 한동훈 장관을 손보겠다고 달려들기는커녕 슬슬 피하기 시작했다. 맞붙었다가 남는 장사는커녕 본전도 챙기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다.

민주당 당초 주장대로 법무장관 한동훈이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인선이었다면 온 국민이 지켜보는 국회에서 입증해 보여야 한다. 민주당 의원들은 한 장관만 만나면 버벅대기만 하고 있다. 애초에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한 것이거나, 한 장관의 결격 사유를 드러낼 질문 능력조차 없는 것이다. 자신들의 역량도 가늠해 보지 않고 한동훈 죽이기에 뛰어들었다가 스스로 함정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는 것이다.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2/07/28/2Y3GJOZ5GJCKDANIKKA353RCIU/

Tuesday, July 26, 2022

서영교 의원, 더불당찌라시들, 반국가이적행위 그만해라. “국민의힘 권은희와도 이상민 탄핵 같이 논의”, 권은희가 너의 조상이라도 되나?

 서영교의원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북괴 김일성 독재왕국의 3대째 독재자가 누군줄이나 알고 씨부렁 거리는거냐?  북괴 김일성 독재 왕조의 3대 꼬마왕이 누군줄이나 알고 씨부렁 거리나? 그말이다.  지금 그렇게 헛튼 소릴 할 시간이 있으면, 집에가서 어린새끼 돌보아 주던가 아니면 김돼지가 지난 5년간 간첩 문재인과 어떻게 소통을 했으며,  지금 핵무기 발사까지 한다고 하는데 그돈이 어디서 조달 됐었는지를 알고나 해롱거리거라.

할려면 혼자나 할것이지.... 왜 국민의힘 권은희를 끌어안고 동성연애질을 하나? 아니면 동반 자살을 시도하는 것이냐? 국회의원이 됐으면, 제발 국가에 어떤식으로 행동을 해야 애국하는 길인가를 잘 생각해 보고 언행을 하라. 

정부의 어느 부처가 산하의 조직을 통솔, 협의하기위해, 해당 실무국이 없는 부처가 있는것 봤냐?  지난 5년간 간첩 문재인정부에서는 그걸 알면서도 경찰들의 반발이 두려워 그냥 못본채하고 시간을 허비한것, 잘 알고 있으면서, 마치 간첩문재인 정부에서는 그런한 경찰국을 운영안했어도 마찰 없이 잘 사이좋게 지내왔었다고 헛소리질이냐 말이다. 

그동안 현장에서 뛰고 있는 경찰들의 품격이 얼마나 떨어졌는지를 알고나 있나?  술취한 악당 시민들이 경찰지구대나 파출소등등에 불법 침입하여 근무서는 경찰관들의 목을 잡고 귀싸대기를 후려 갈겨도 그냥 얻어 터지기만 했을뿐, 정당방위 차원에서 할수 있는, 때로는 무력을 사용해서라도, 방어를 하고, 그런 불한당 시민들을 붙잡아 유치장에 처 넣고 반성을 시켰어야 했지만.... 과잉방어라는 어처구니 없는 일부 시민들의 반발이 무서워, 경찰관들이 이유없이 얻어 터지는 불행한 사건들이 정상적 방어 수단인것 처럼 얻어 터지는 수모를 수없이 많이 봤었다.  문재인정부는 경찰관들에게 자위방어권 사용을 못하게 했던 결과였었다. 

그러한 불행한 사건들이 새정부에서는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중대한 국가적으로 해결해야 할 사안이기에, 행안부에 경찰국을 신설하는 것인데.... 이게 불법이라고? 그래서 다시 경찰관들이 불한당격인 일부 시민들에게 무력도발을 받아도 그냥 당하고 있으라는 견소리는 절대로 용납이 안된다는것을 알고 씹부렁 거리는 것인가?

어느 조직에서나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위해서는 세분화해서 서로 협업하는 것이다. 전국의 15만 경찰들을 총지휘하고 경찰 리더들과 협의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을 차질없이 진행 시키기위해서는 경찰을 총 지휘하는 행안부내에 경찰국 설치는 정당한 국가조직의 권한인것을, 더불당 찌라시들을 포함한 일부 경찰 돌대가리들이 지금 난리방구를 치고 있는 이현실에 실망을 하지 않는 국민들이 있을까? 서영교의원아 한번 현장을 발로 뛰면서 의견을 들어 보아라. 그게 싫으면 9명씩이나 되는 보좌관들을 시켜서 알아 보던가.  아 혹시 9명중에 친인척은 몇명이나 되는지도 이참에 밝혀라.

한가정의 예를 들어보자. 할아버지가 계시고, 그밑에 아버지가 있고, 그다음에 손자들이 있어야 정상적인 집안인 것이다.  할아버지와 손자손녀는 있는데 그중간에 가장 중요한 역활을 하는 아버지가 없이 집안일을 건너뛰게 한다면, 그집안의 규율뿐만 아니라, 경제적 주체, 또 정부조직과 협의는 누가 할것인가? 늙으신 할아버지가 아니면 아직 세상물정을 잘 모르는 손자손녀가 해야 정상일까? 

행안부 장관은 있고,  그밑에 외청으로 경찰청이 있지만, 장관과 경찰청간에 매우 중요한 연결 고리역활을 하게되는 경찰국이 없다는것은, 앞서 언급한 할아버지와 손자손녀들로 구성된 비툴어진 집구석과 다를바 없는, 괴상한 모양으로 꾸려가는 집안이 잘 될것으로 인정하나? 서영교의원은 답하라.

만약에 간첩문재인 정부에서 행안부안에 경찰국신설을 추진 했다면, 쌍수를 들어 환영했을 여인으로 내눈에는 비쳐진다. 내편 네편 가르기는 간첩문재인시대로 족하다.  서영교의원에게 한가지 알려줄게 있다.  간첩문재인 정부에서 한일은 전부 반역질이었는데.... 칭찬(?)해주고 싶은 한가지는 대영제국의 영어 사전에 "내로남불"이라는 단어를 새로 만들어 삽입했다는 업적이다. 

"Naeronambul"이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간첩 문재인과 더불당 찌라시당의 비상대책위원장질을 하고 있는 우상호를 비롯한 더불당에서 방귀께나 뀌고 있는 훌륭한(?)인간들의 업적을 인정한 것이다라고 나는 믿는다. 그뜻은 "내가 남의 마누라와 그짖을 하면 로멘스이고, 내마누라가 외간 남자와 그짖을 하면 불륜이다"라는 뜻이다. 서영교의원 기억잘 하세요.

다행인것은, 너무도감사한것은, 창조주께서 간첩 문재인 더불당에 정권을 또맡겨서는 안되겠다는 결론을 내고,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선출케한 그깊은 뜻을 아직도 일부 국민들과 일부 언론들은 깨닫지 못하고, 지랄 발광들인데, 심지어 서영교 의원을포함한 더불당 찌라시들은 공공연히 '탄핵'을 해야한다고 떠들고 난리 법석이다. 

그러나 절대로 창조주께서 허락치 않을 것이라는것을 서영교 여인은 깨닫고, 현실을 직시하는, 내편네편을 가르지 말고, 어떤 일을 해야 국회의원으로서 애국하는 길인가를 잘 판단 하시길 바란다. 가만히 있는 사람 이름 들먹이면서 같이 죽겠다고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바보짖은 하지 말기를 바란다.  보좌관으로 근무하는 9명의 밥줄도 생각해야 하니까.


더불어민주당 경찰장악 저지대책단장인 서영교 의원이 지난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경찰장악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경찰장악 저지대책단장인 서영교 의원이 지난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경찰장악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경찰장악저지대책단장 서영교 의원은 27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 추진에 대해 “권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제게 연락도 왔고 충분히 같이 논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렇게 말했다. 진행자가 “국민의힘 권은희 의원은 탄핵 이야기를 했다. 권 의원이 깃발 들고 나서면 민주당도 같이 가느냐”고 묻자 서 의원은 “충분히 검토해야한다”고 말했다.

경찰 출신 권 의원은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전체 국회의원에게 경찰국 신설의 문제점 및 국회 대응에 관해 친서를 보내 뜻을 전달했다”며 “위헌·위법 권한을 행사한 이상민 행안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의원은 “국민의힘 안에서도 그것(행안부의 경찰국 설치)이 잘못됐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있다”며 “경찰국을 설치해 경찰을 통제하려고 하는 것은 30년 전으로 되돌리는 거다. 30년 동안 독립되고 중립된 과정을 겪었는데 왜 그렇게 (경찰국을 설치)하느냐는 것을 국민의힘에서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말했다.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207270859001

일개 사무관급인 총경이 대통령에 도전하는 한국경찰, 정부 경고에도 경찰 반발 확산… 이달 30일 전체회의 추진, 전부 파면 시켜야.

 항명도 이런 항명이 있나?  5천만 국민들이 투표하여 어렵게 뽑아세운 대통령에 정면 도전하는 총경 몇놈들이, 현재 대한민국의 실정이다.  일개 사무관급인 총경나부랭이가, 감히 대통령에 도전장을 던지고, 그보다 더 아랫계급인 주사급, 주사보급인 경감들 몇놈들이 전국의 일선에서 본업에 충실하게 근무하고있는 현장에서 뛰는 경찰관들에게 까지 선동질을 하고있는 이참담한 현실에서, 간첩 문재인의 5년동안에 참으로 많이 빨간물이 들었음을 느끼지 않을 국민은 없을 것이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는, 민노총놈들 처럼 불법데모를 하는 경우는 숫자에 상관없이, 때로는 몸싸움까지 하면서 주동자들을 붙잡아 유치장에 넣고본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데모를 할려는 개인이나 집단 또는 노조는 먼저 집회 허가를 받고, 허용된 범위안에서만 시위를 하는 것이다.  물론 경찰들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바리케이트치고 병력동원하여 대치상태에서 주시한다.

경찰노조활동도 활발하게 한다.  그러나 지금의 우리나라 경찰들이 하는것 같은 선동성이 강한 불법시위나 데모는 절대로 용납이 되지 않는다.  다만 그들의 요구 사항이 정부에 의해 받아 들여지지 않을 때는 협상을 하고, 그래도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할때는, 규정에 의한 근무만을 할것이라고 발표하고, 즉 태업에 돌입하는 경우는 아주 가물에 콩나듯이 일어나는 경우는 있다.

지구대 경찰근무지 또는 경찰서에 난입하여, 근무중인 경찰이 얻어 터지는 경우는 절대로 없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런 경우를 자주 언론에서 접하게 된다. 취중에 한짖이라고 핑계를 대면, 죄가 무척 경감되는 조항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렇게 법망을 피해서 빠져 나가는 얌체 시민들이 너무도 많다는것 역시 큰 문제다.

공권력을 유지하는데 제일선에서 수고하는 경찰관들에게 손찌검을 하거나, 경찰서에 돌입하여 기물을 파괴하는 행위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무조건 유치장에 처넣고 사건 수습을 한다. 그래서 근무중인 경찰이 악질 시민에게 얻어터졌다는 얘기는 들어본 기억이 없다. 

일선에서 뛰면서, 공권력을 유지해야할 경찰들이 집단으로 난동을 부리는 경찰조직은 내기억으로는 대한민국에서만 나타나는, 배부른 투정인것으로 밖에 여겨지지 않는다. 

경찰 전국경찰 공무원 직장 협의회도 이날부터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과 경찰지휘 규칙 반대 서명운동을 벌렸다고 한다.  그들의 불법적인 이익을 챙기기위해 일반 서민들도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은 누가 통치하고, 누가 그통치 명령을 듣는가? 

그들의 요구데로라면, 행안부에 경찰국 신설을 하는데, 국무회의보다 더 높은(?) 경찰조직의 승인을 얻어서 실시해야 된다는 논리인가? 그러면 직명을 바꾸어라. 즉 경찰조직이 대한민국을 통치하는 통수권자로, 대통령이 경찰조직 산하로 들어가는.... 말로라도 그런 소리 들으면 대부분의 국민들은 경기를 느낄것이다. "경찰놈들이 뱃때기가 부르니까 오르지 못할 나무를 향해 죽기 살기로 흔들어 대는 불량조직으로 변했네..."라고.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2/07/blog-post_21.html

배가 완전히 산으로 올라가는 경찰조직의 불법항명은 절대로 용납되여서는 안된다. 더불당 찌라시의 비상대책본주장, 우상호는 지금 신나서 계속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느라 고생(?)하고 있다는 뉴스도 떴다고 한다. 간첩 문재인으로부터 빨갛게 물들은 일반국민들이 온라인으로 진행된 서명운동에 많이 참여 했다는데, 도대체 이런 국민들의 썩어빠진 정신을 보면서 간첩 문재인에게 감사를 해야할지, 원망을 해야할지..... 나라의 치안유지를 해야할 경찰놈들이 앞장서서 개판을 치고 있으니...

국무회의를 통과한 행안부 경찰지휘 규칙안에 대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방안도 검토중에 있다고 하는데.... 법원의 판사들은 국가의 안위를 생각해서 전부 기각시켜야 할것이다.  이제 갖 탄생하여 아직 100일도 안된 정권을, 인간으로 치면 걸음마도 잘 할수있는 기간도 안지났는데, 마구 잡고 흔들어서 득을 보게될 조직이나 단체는 누구일까? 

필요시에는 군병력을 동원해서라도 경찰들의 집단이기주의 불법선동을 완전히 박살내야 한다. 

우리를 호시탐탐 적화시킬려고 혈안인 김일성왕조와, 우리사회에서 암약중인 간첩들 세상을 만들어 주는것 외에는 아무도 득을 보지 못한다.  나라가 흔들리면 경찰조직도 무용지물이 된다. 그만들 해라.  배불리 먹게 해주는 나라에 대해서 고마움 표시는 고사하고.... 아서라. 정신들 차리세요.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주도한 류삼영 전 울산 중부경찰서장이 경찰청에서 대기 발령 조치를 받은 데 이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서장 회의에 대해 “형사 범죄 소지가 있다”고 하면서 26일 경찰 내부에서 반발이 커지고 있다. 사태의 발단이 된 류 총경은 이날 오후 경찰 내부망에 글을 올려 “경찰청장 후보자가 나서달라”고 요구했다.

김성종 서울 광진경찰서 경제팀장(경감)은 이날 경찰 내부망인 ‘폴넷’에 올린 글에서 “30일로 예고한 경감·경위급 현장팀장회의를 14만 전체 경찰회의로 변경해 추진하겠다”고 했다. 그는 이어 “특히 경찰국 반대 여론을 ‘특정 집단(경찰대 출신)’이 주도했다는 음모론을 듣고 우리 전체 경찰의 의견을 듣고 국민들에게 알릴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돼 회의 참석 대상을 확대하게 됐다”고 했다. 김 경감은 경찰대(14기) 출신이다. 그는 14만 경찰회의에 1000여 명이 참석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경찰청 고위 관계자는 “14만 경찰 회의를 제안한 직원에게 모임 자제를 촉구하는 명령을 내리는 것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14만 경찰 회의 장소로 공지된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측은 사실상 대관을 불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찰 노조 격인 전국경찰공무원 직장협의회(직협)도 이날 오전부터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과 경찰 지휘 규칙 반대 서명 운동을 벌였다.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 서명 운동에 이날 오후 8시 기준 21만4612명이 직협 입장에 동의하는 서명을 했다고 직협은 밝혔다. 직협 관계자는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한 행안부 경찰 지휘 규칙안에 대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방안 등도 검토할 것”이라고 했다.

폴넷’에 전날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가 직접 올린 “더 이상 사회적 혼란과 우려가 생기지 않도록 (경찰서장 회의 같은) 유사한 모임을 금한다”는 글에는 비판성 댓글 500여 개가 달렸다. ‘경찰 역사에 부끄럽지 않은 결정 하시길 바란다’ ‘외부에서 우리 조직을 모욕하는데 가만히 있어야 하는 건가요?’ ‘사퇴하라’ 등의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이와 관련, 경찰청은 “당장 이번 주 내로 18개 시도청장 주관 아래 경감 이하 현장 경찰관을 대상으로 경찰 제도 개선 관련한 의견뿐 아니라 향후 경찰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듣겠다”고 밝혔다. 경찰 구성원 설득을 통해 내부 반발을 누그러뜨리려는 의도로 풀이됐다.

이런 가운데 ‘총경 모임’ 주도자인 류 총경은 26일 오후 6시 30분쯤 내부망에 “경찰관이 다시 모임을 추진하는 것은 국민에게 심려를 끼칠 수 있다”며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가 역할을 하라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7/27/VM6SIWWJQVCH7OJEHXVONSFGFM/

일본 열도남부도시, Yamaguchi에서 때아닌 야생원숭이 습격에 주민들 전전긍긍, 때로는 목덜미와 복부 공격,

 일본 열도남부도시, Yamaguchi에서 때아닌 야생원숭이 습격에 주민들 전전긍긍하고 있다는 뉴스가 전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고, 주민들은 처음에는 한마리의 야생원숭이로 생각했었는데, 계속되는 주민공격에, 지금은 더 많은 원숭이들이 서식하고 있는것으로 걱정이 태산이다.

원숭이가 사람을 공격한다는 얘기는 처음 들어 보는것 같은데, 몇년전 S. Africa의 남단도시, Cape Town을 탐방시, 역시 야생원숭이들을 많이 만났었지만, 그들은 겨우 우리가 손에 들고 있는 바나나를 비롯한 먹을것을 날렵하게 Snatching하는 경우는 봤었지만, 인간들을 공격하지는 않았었다.  가끔씩 관광객들이 Soft Drink를 마시고 빈깡통이 됐을때, 그들에게 던져주면, 원숭이들이 잽싸게 받아서 빈깡통인것을 확인하면서, 자기네들 놀려주는것으로 생각하고, 다시 그깡통을 처음 던진 사람에게 정확히 던지는 순간은 여러번 포착 했었던 기억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9/03/s-africa-victoria-falls-217-33.html

지난 7월8일 이후로 야생원숭이들의 공격으로 적어도 45명의 주민들이 일본산 야생원숭이들, 일명 Snow Monkeys들의 공격으로 부상을 당했다는, 자연보호를 담당하는 정부관계자들의 황당한 뉴스다.  처음에는 정부관계자들이 설명하기를 야생원숭이(one rogue monkey) 한마리가 그러한 행패를 부린것으로 발표했으나, 자연보호구역담당자들의 설명에 의하면 한마리가 이렇게 많은 행패를 부린것 같지는 않다고 설명한다. 

원숭이의 공격을 당한 사람들은 손과 다리에 할퀸자국이 있기도하고, 때로는 목과 복부를 물어뜯은 상처가 있었지만, 심한 상처는 아닌것 같아 불행중 다행이었다라고, 야마구치시 직원,Masato Saito 씨가 설명했지만....

"최근에 우리가 듣기로는 원숭이 한마리가 인근 주민의 다리를 물어 뜯었을때 이를 떼어 낼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결국 물리고 말았고, 또는 뒤에서 공격하여 물어뜯는 경우도 있었다"라고 설명이다.

원숭이에게 공격을 당한 피해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원숭이들의 크기가 각각 달랐다는 것이다. 그러나 피해를 당한 사람들의 관점에서 볼때 크게 보일수도 있고 작게 보일수도 있다라고  Saito씨는 설명한다.  물론 우리는 피해자분들의 진술을 토대로 원숭이들의 규모를 알아내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이번같은 사고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원숭이가 한마리 또는 두마리 아니면 더 많은 숫자였었는지는 확실하게 설명할수는 없다라고 추가 설명이다.

원숭이들의 공격을 막기위해 경찰들은 덫을 놓기도하고, 순찰을 강화하면서, 포획할려는 그물도  휴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계속 실패뿐이다.  이제는 경찰들이 마취용 총까지 휴대하고 근무하고 있다. 일본의 야생원숭이들은 일종의 토종 원숭이로 일본 열도에 퍼져 서식하고 있다. 

"일본 토종의 원숭이들은 일본의 Edo시대부터 인간들과 함께 존재해 왔었다고 한다. 일본의 열도는 대부분 산악지대로 따라서 인간들도 산악지대에 거주하게 되고, 원숭이 또한 같은 산악지대에서 서식해 왔었다. 그렇게 때문에 원숭이들이 민가쪽에 접근하는것은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고 생각되여진다."라고 야생동물 전문가이자 '고베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고있는,  Mieko Kiyono씨의 설명이다. 

또한 Kiyono씨의 설명에 따르면, 인간과 원숭이의 투쟁은 지난 수년 사이에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그이유로는 야생원숭이들의 종족이 번성한게 주요 원인이 되는데, 이렇게 왕성하게 번성하는 근본 이유는 자연보호를 잘 한 덕택(?)이며 동시에 그들의 서식지가 줄어드는데서 그원인을 찾을수 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더많은 야생원숭이들이 민가를 습격하고 농작물에 피해를 증가시킨다. 각지방 정부에서는 이들 원숭이들을 쫒기위해 여러방법을 쓰고 있는데, 예를 들면,  fireworks을 사용하여 그들을 놀라케 해서 그들의 서식지로 쫒아내는 방법들이다"라고 설명이다.

그러나 그러한 방법이 항상 먹여 들어가는것은 아니다.  원숭이들이 거꾸로 때로는 보복성 공격을 하면서, 그들의 서식지로 돌아가지를 않고 민가주위를 서성 거린다는 것이다. 

"인간에게 대항하는 방법을 터득한 원숭이들은 다른 원숭이떼들과 합세하여. 인간들을 두려워핮지않는 세력으로 규합하여 인간에 대항하나다"라고  Kiyono씨는 설명한다.

거기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운이 좋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극성맞게 처음부터 쫒아내서, 아예 서식지를 저기 북쪽으로 옮긴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어쨋던, 현재로서는 다행이라고 해야 하겠다.


Tokyo (CNN)Wild monkeys have attacked dozens of residents of a city in southwestern Japan in recent weeks, with reports of the animals crawling through house windows and striking from behind, as police step up an unsuccessful search for them.

Since July 8, at least 45 people have been injured by Japanese macaques -- also known as snow monkeys -- in and around Yamaguchi city, according to Yoshitaka Morishige, an official from the Yamaguchi prefectural government's conservation department.
Initially, officials reported that the attacks were the work of one rogue monkey -- but authorities now say they cannot confirm if one or several of the animals were responsible.
    The number of confirmed attacks has more than doubled in less than a week. Victims range from toddlers to the elderly, Morishige said.
      Those attacked have been scratched on their hands and legs, and bitten on their necks and stomachs, but have not reported any serious injuries, said Masato Saito, an official from the Yamaguchi city hall.
        "Recently, we've heard of cases where the monkey has clung onto a person's leg and once that person tries to get them off, they get bitten -- or they've gotten sprung on from behind," he said.
        Victims have reported seeing monkeys of different sizes -- "but whether a monkey is small or big changes from person to person as it depends on their perception," Saito said. "Of course, we could work it out if there were a line-up of monkeys, but in this case, we can't say for sure if there are one, two, or several monkeys."
          A Japanese macaque enjoys a hot spring.
          Earlier this month, many of the attacks took place when at least one monkey entered homes and a school through open windows and sliding doors. But now, with residents instructed to keep those entry points shut, more people are being attacked outside, Saito said.
          The attacks had prompted police to lay traps, and step up their patrols armed with nets -- but after failing to capture any monkeys, officers were armed with tranquilizer guns Sunday.
          Macaques are native to the country and found throughout most of its islands.
          "Japanese macaque monkeys have coexisted alongside humans since the Edo period -- Japan is very mountainous and communities live close to mountains where monkeys live, so it is easy for monkeys to enter villages and towns," said Mieko Kiyono, an expert in wildlife management and associate professor at Kobe University.
          She added that monkeys live in groups, but young males often leave to live alone for a period of time, meaning the monkey responsible for attacks is most likely to be a male individual.
          Yamaguchi officials said such attacks were rare. "This is a very unusual occurrence; they have never come into an urban area like this before and assaulted this many people," Saito said.
          But Kiyono said these kinds of human-monkey conflicts have become increasingly common over the years, with research pointing to factors like the resurgence in macaque populations thanks to conservation efforts and decline in their natural habitats.
            "In Japan, more and more monkeys are coming into homes and farms, damaging crops," said Kiyono. "Local governments have measures to chase the monkeys away -- for example, they may use fireworks to chase them back into their habitat."
            But these measures don't always work -- monkeys could develop hostility toward humans as a result, and may not even return to their mountain habitats. "Monkeys who learn to react against humans will join other herds, leading to more monkeys that do not fear humans," she said.

            https://www.cnn.com/2022/07/26/asia/japan-monkey-attack-yamaguchi-intl-hnk/index.html

            간뎅이가 부어서 배밖으로 튀어나온 경찰왈 "靑 밑에 있으면 독립이고, 행안부 아래 있으면 종속이란다". 이런 경을 칠 조직.

             대통령 경호실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대통령 경호에만 신경쓰는게 맡은바 업무중에서 가장 중요한데, 다른데 시선을 돌리면..... 항명하면 어떻게 되는거지?  같은 이치로 5천만 국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들이, 다른데에 시선을 돌리면..... 그때는 국민들의 안전은 누가 지키게 될까?

            며칠전 일본에서는, 전직 수상, 아베를 경호하는 경호원들이 잠깐 한눈을 팔은 사이에 괴한이 쏜 총에 맞아 Assassinated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었다. 맡은바 직책에 소홀하면 엄청한 결과가 발생한다는 경종을 전세계에 알려준 비보였었다. 

            그만큼 경찰들의 책임이 막중하기 때문에, 정치꾼들이 그들에게 할수있는 모든 Favour를 주었는데, 결과는 너무나 참담하다.  국민들의 안전을 염두에 둔 직책수행이 아니라, 자기네들의 법적 상부조직인 행안부와 대통령에 반기를 든 집단 행위, 그것도 경찰의 꽃이라고 흔히들 회자되는, '총경'이라는 자들이 그런 항명, 즉 행안부에 '경찰국'설치를 반대하는 짖거리들을 하기위해, 전국적으로, 마치 민노총 빨갱이들이 불법으로 '툭'하면 거리로 뛰쳐나와 불법시위를 하는것과 하나도 다를게 없는, 업무밖의 불법집단 행동을 자행하는 꼬락서니를 국민들에게 보여줬다. 국민들은 불안하다.

            정말로 행정안전부내에 경찰국 설치가 부당하다고 생각되면, 거리로 뛰쳐나와 추태를 보이는 집단행동을 피하고도 얼마든지 그잘못을 지적하여 행안부를 거쳐 대통령에 상소문을 올릴수 있는 길은 있다.  특히 현재 윤석열 정부는, 지난 5년간 간첩 문재인일당이 저지른 국가반역통치행위에 치를 떨고 있는 국민들과 똑같이 치를 떨고 있어, 이를 재정비하기위해 취임 첫날부터 하나씩 고쳐 나가는 일을 하고 있는것을 잘 알면서도.... '도어 스테핑'도 그런 차원에서 이해하면 될것을.... 언론들은 씹어 대기만 한다.

            그첫번째 행정이 바로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으로 옮기고, 청와대를 국민들에게 돌려 드리고, 지금 그곳은 공원이 되여 국민들이 맘놓고 산책하고, 구중궁궐처럼 비밀에 쌓여있었던, 청와대안의 여러곳들을 다 개방한것 부터가, 모든 대통령의 정책은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일상의 한장면이다. 언론이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하는데.... 빨갛게 물든 놈들과 같이 어울려 춤만 추고 있으니...

            그동안 국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기위해  일선에서 수고하는 경찰에 대한 정부의 배려는 참으로 많았지만, 실질적인 면에서, 그햬택은 경찰고위층들에게 없는 계급장들을 급조하여 어깨에 달아주는 정치적인 쑈의 냄새가 많았었다. 현장에서 뛰고 있는 경찰들에 대한 계급은 그대로 변함이 없이 오늘에 이르렀는데.... 경사, 경장, 순경, 의무경찰(군대복무대체라서 실질적으로는 계급으로 보기는 어렵다).

            고위급은 소위말해서 무궁화 계급장은, 경위, 경감, 경정, 총경, 경무관, 치안감, 치안정감, 치안총감등등로 세분화 시켜서, 정치꾼들의 입김이 많이 작용하게 만들었었다.  

            이번에 앞서 잠깐 언급한것 처럼, 행안부내에 경찰조직을 관장하는 부서가 없어, 경찰국을 설립하고져 하는 계획에 반대하는 집단행동을 총경들이 나서서 반대투쟁을 한것이다.  전쟁시에 군이 위계질서를 파괴하고 전투지시를 명하는 상관들에게 총구를 겨누면....

            생각만 해도 가슴이 철렁거리는 망난이짖을 경찰의 꽃이라고 불리는 경찰조직의 총경들이 대국민 선동을 한것은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되는 국가반역행위위자, 조직의 위계질서를 파괴한 행위인 것이다. 그들이 먼저 조직을 파괴 했으니,  이번에는 이런 반란군들을 무찔러 없애기위한 국가적 힘이 작용하여, 이들을 완전히 소탕해야 국민의 안전을 지킬수 있다는 나의 생각한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2/07/blog-post_63.html

            조직에서 규율이 지켜지지 않으면, 오합지졸이 되는것이다.  반란행위다. 

            대통령과 정부를 움직이는 국무위원들이,  좀더 효과적으로 국민들에게 봉사하고, 국민들의 안전을 더 효율적으로 지키기위해, 골육지책으로 조직을 확대, 축소할수 있는 권한은 헌법으로 정해져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행안부안에 그동안 존재치 않았던, 경찰국을 신설하여, 좀더 경찰조직과 이를 통괄하는 행안부와의 협의, 협조체제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기위함에서 대통령의 주제하에 어렵게 장시간의 토론과 협의 거쳐 만든 조직을 반대하는 그목적과 저의가 뭔지를 알아내서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내생각으로는 지난 5년간 간첩 문재인이 나라를 통치 하면서, 모든 국가조직을 빨갛게 물들여 놓는 과정에서 탄생한 '총경'들을 비롯한 경찰조직의 수뇌부들이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한 혼신의 힘을 다 경주하고 있는지의 '충성도'를 재점검해야 할때가 아닌가(?)라는 걱정을 하지 않을수 없게됐다고 본다.

            여왕벌 한마리가 움직이면 그밑의 일벌들은 군소리 한마디 없이 집단 이동을 한다. 조직은 그런 명령체계가 무너지면 안되고, 그래서 Leadership은 중요하고, 휘하에 달린 생명들을 잘살게 하기도하고 죽이기도 하는 직책인 것이다.  지난 5년간, 국가의 모든 조직이 빨갛게 변한 조직이 어디 경찰 뿐이겠는가? 이를 바로잡기위한 새정부의 노력을, 그동안 빨갛게 물든 국민들이, 고맙게 생각하기보다는, 빨갛게 물들여 놓은 색갈을 푸른색으로 바꿀려고 하는 윤석열 대통령을 매일같이 비난하고 씹어대는 나라꼴이 되여가는 있는 현실이 참담한 것이다. 

            그래도 푸른색으로 다시 원상회복 시키기위한 개혁은 절대로 중단 되서는 안된다. 계속되야하며, 우리대한민국에서 간첩 문재인의 빨간 흔적을 완전히 지워야 우리국민들의 진정한 삶의 질이 개선되고, 국민들의 안전이 보장되는 것이다. 그것을 일선에서 책임지고 직책을 수행하는 조직이 경찰이다. 그래서 행안부안에 '경찰국'신설이 절실했던 것이다.   

            23일 오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전국 경찰서장 회의가 끝나고 류삼영 울산 중부경찰서장(총경)이 회의장 밖으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23일 오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전국 경찰서장 회의가 끝나고 류삼영 울산 중부경찰서장(총경)이 회의장 밖으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에 대한 경찰의 반발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23일 전국 경찰서장 회의가 열린 데 이어 30일엔 경감·경위급 전국팀장회의가 예정돼 있다. 일선 지구대장과 파출소장도 참여하자는 제안도 나오고 있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일부 경찰서장들이 해산명령을 어기고 회의를 연 데 대해 “거의 하나회의 12·12 쿠데타에 준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경찰이 군과 비슷하게 무력을 행사하는 집단인 만큼 경찰청장의 해산명령을 거부한 것은 쿠데타에 준한다는 것이다. 양측 모두 바람직하지 않다.

            경찰은 행안부 내 경찰국 신설이 경찰 독립 훼손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설득력이 떨어진다. 지금까지 경찰은 청와대 정무수석이나 민정수석의 지시를 받는 조직이었다. 그러면서 권력이 시키는 대로 경찰력을 행사해 왔다. 이때는 어떤 경찰관도 ‘경찰 독립 훼손’ 주장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공약대로 민정수석실을 없애자 경찰을 통제할 기구가 없어졌다. 경찰에 대한 검찰의 수사지휘권도 완전히 박탈돼 경찰 권한은 엄청나게 커졌다. 막강한 경찰을 통제할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가 공백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경찰국을 신설하는 것이다. 경찰청은 법률상 행안부 장관 소속이기도 하다. 청와대 통제를 받으면 독립이 지켜지고 행안부 통제를 받으면 독립이 훼손되나.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이다. 프랑스와 독일도 내무부에서 경찰 인사와 예산, 치안 정책을 관장한다. 경찰의 집단 행동은 명분 없는 일로 당장 멈춰야 한다.

            상황이 이렇게까지 온 데는 이상민 장관의 책임도 없지 않다. 이 장관의 언행에 자존심이 상했다는 경찰이 적지 않다고 한다. 경찰 반발엔 이 장관에 대한 반감이 깔려 있다는 것이다. 이 장관이 경찰 집단행동에 대해 “쿠데타에 준하는 상황”이라고 했지만 그렇게까지 생각할 국민은 많지 않을 것이다. 정권 초반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할 필요는 있다고 해도 최소한 설득하고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2/07/26/L2F5TEODVRDFFKFERXGJROHHSA/

            Monday, July 25, 2022

            장관이라고 다 똑 같은가? 문통과 윤석열 대통령정부의 법무장관들은 하늘과 땅차이로 명암뚜렷, “그러면… 박범계 말문 막히자, 20초간 한동훈 노려봤다

            간첩 문재인의 충견으로, 법무장관했던 박범계의원, 오늘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정부의 법무장관 한동훈과 한판 붙었는데, 네티즌들과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동훈 장관의 법치에 따른 검찰인사를 꼬집어 흡집 낼려다가,  한장관의 조리에 맞은, 법치에 의해 모든 검사들의 임명 절차를 진행했음을 자세히 설명하자, 박범계 할말이 막히자, 20초간 한동훈 장관을 노려만 보다가 결국 똥 바가지를 스스로 뒤집어 쓰고, 300명 국회의원들 앞에서 연출됐던 전 현직 두법무장관의 연극게임은, 싱겁게 박범계 KO패로 끝나고 말았다. 

            박범계가 검찰총장이 공석인데, 법무장관 한동훈이가 검사들을 다 임명한것 전례가 없었다고 몰아 부치자, 한동훈장관은 "과거에 의원님계서 장관하실때, 검찰총장 완전히 패싱하시고 인사를 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라고 맞받아쳤고, 박범계는 "택도없는 말씀 마십쇼"라고 소리를 버럭 질렀단다. 동시에 관람석에 앉아있던 300명의 국록을 먹는 사람들은 "와!.."환성을 질렀다고 한다.

            그런후에 한동훈 장관이 먼저 또 입을 뗐다.  "검찰총장 없이 인사한 전례는 당연히 있습니다. 과거 문재인 정권에서  윤석열 중앙지검장이 임명될 당시에 검찰총장은 없었습니다" 라고.

            "남의 눈속에 티는 잘 보아도, 내눈속의 대들보는 못본다"라는 옛 어른들의 명언이 뜻하는 내용을, 박범계가 속시원하게 쏘아 부친게, 부메랑이 되여 박범계의 면상을 후려친 꼴이 됐고, 그게 바로 내로남불이라는 점을 300명의 관객들 앞에서 잘 보여준 꼴이된것이다. 

            박범계는 오늘밤 집에가서, 잠을 편히잘까? 아니면 내가 주연배우였는데, 조연으로 잠깐 출연한 한동훈이가 주연역활을 다 해서, 300명 관객들의 박수를 받은것이, 가슴에 응어리져서, 어쩌면 소화제를 드려야 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다.

            간첩 문재인 대통령과 법무장관 박범계에게, 내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고맙다는 인사를 해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들 두사람이 합작하여, 한동훈 당시 검사장을 법무연수원으로 발령을 내서, 그곳에서 새정부가 들어설때까지, 열심히 헌법과 법치에 대한 연구를 하게 기회를 줘서,  열심히 Study한 결과를 오늘 300명이 관람한 연극공연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한동훈 현 법무장관의 해박한 논리와 법치행정에 단 하나도 위법하지 않은틀속에서 검사인사를 단행 했음을 질서정연하게 설명함으로써 박범계를 비롯한 관람객들의 박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덧부쳐서, 한동훈은, 법무장관의 검사 인사에 대해서 잘 잘못을 확인하기위해, 박범계씨가 직접 검사들에게 확인 하셔도 됩니다 라는 추가 멘트까지 해서....관람객들의 웃음소리가 공연장 밖까지 흘러 나갔다고 한다. 

            더 재미 있었던것은, 박범계왈 "법무부 인사검증 법치농단"이라 힐난 했지만,  한동훈 왈 "그러면 문재인 정부의 민정실도 위법한것이다"라고 문재인과 박범계의 작품인, '검수완박'이 근본적으로 잘못됐음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 되고 말았다는 점이다. 그래서 300명 관객들의 박수와 웃음이 계속된것같다는 생각이다.

            박범계 정말로 엿되고 말았구만.... 그러기에 장관질 할때부터 법공부좀 하라, 하라, 하라 그렇게 타일렀건만, 간첩 문재인에게만 안테나를 세우고 하명만 기다리더니....  나같으면 쪽 팔려서 당장에 의원직 사퇴하고, 집에서 근신했을 것이다.  

            아무 말 없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쳐다보는 박범계 민주당 의원/MBN 유튜브
            아무 말 없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쳐다보는 박범계 민주당 의원/MBN 유튜브

            朴 “검찰총장 언제 임명할 거요”
            네티즌들 “사극 보는 줄 알았다”

            朴 “택도 없는 소리” 언성 높이자. 
            대정부질문장 곳곳서 웃음 터져 

            25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됐던 건 전·현직 법무장관들의 만남이었다. 예상대로 문재인 정부 마지막 법무부 장관을 지낸 박범계 민주당 의원과 윤석열 정부 첫 법무부 장관인 한동훈 장관은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이날 두 사람이 맞붙는 장면은 온라인상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 박범계 “검찰총장 언제 임명할 거요”

            가장 주목을 받은 건 박 의원의 말투였다. 박 의원은 한 장관에게 “검찰총장 언제 임명할 거요”라고 물었다. 이에 한 장관은 “지금 법에 따라 임명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라고 답했다. 온라인에서는 박 의원의 말투를 두고 “사극 보는 줄 알았다”, “말투 때문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박 의원은 이어 “두 달째 넘는 공석인데, 대검 검사급, 고검 검사급 평검사 전부 한 장관이 다 해버렸다. 이런 전례가 있어요?”고 다시 물었다. 그러자 한 장관은 “과거에 의원님께서 장관이실 때 검찰총장 완전히 패싱하시고 인사를 하신 것으로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라고 지적했고, 박 의원은 “택도 없는 말씀 하지 마십쇼”며 언성을 높였다. 이때 국회 본회의장 곳곳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다.

            ◇ 박범계, 침묵하며 20초 눈빛 발사

            박 의원이 “그러면...”이라며 질문을 이어가려 하자 한 장관은 “저는 지금 검찰의 인사 의견을 과거 어느 때보다도 많이 반영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검찰에 물어보셔도 저만큼 이번 인사처럼 확실하게 검찰의 의견을 반영한 전례가 없다고 말할 겁니다”라고 말을 끝낸 뒤 박 의원을 바라봤다. 이때 박 의원은 왼쪽 팔을 단상에 기댄 채 아무 말 없이 20초 넘게 한 장관을 쳐다봤다.

            박 의원을 지켜보던 한 장관이 중간에 먼저 입을 뗐다. 한 장관은 “검찰총장 없이 인사한 전례는 당연히 있습니다. 과거에 지난 정권 하에서 윤석열 당시 중앙지검장이 임명될 당시에 검찰총장은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때도 박 의원은 포즈를 바꾸지 않은 채 한 장관을 쳐다봤다.

            ◇ 박범계 “그렇게 대답하시겠지”

            이날 박 의원은 청와대 민정수석실 폐지 이후, 법무부가 하게 된 인사검증 업무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왼쪽부터) 한동훈 법무부 장관,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TV조선 '이것이 정치다'
            (왼쪽부터) 한동훈 법무부 장관,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TV조선 '이것이 정치다'

            박 의원이 “정부조직법 제32조에 법무부 장관이 할 수 있는 업무 범위에 인사가 없다 이 말입니다. 알고 계십니까?”고 따지자, 한 장관도 “위임은 할 수 없는 범위를 위임하는 것입니다. 해당 부서가 할 수 있는 범위라면 위임이 아니겠죠”라고 맞받아쳤다. 그러자 박 의원은 “동문서답하고 있어요”라고 했고, 한 장관은 지지 않고 “그렇지 않습니다”라고 맞섰다.

            두 사람의 팽팽한 기싸움은 계속됐다. 박 의원은 “동문서답. 정부조직법을 물었는데 위임을 말했습니다. 좋아요. 그래서 법무부 직제령에 인사정보관리단장 장관을 보임한다고 그렇게 끼워넣기 했습니다. 물건을 끼워팔기는 제가 봤어도 법령을 끼워넣기 하는 건 처음 봅니다. 정정당당하다면 법무부 직제령 제3조 직무조항에 여기에 인사라는 두 글자를 넣어야 돼요. 넣지 못했잖아요. 그리고 즉 업무는 없는데 직위는 만들었어요. 이게 꼼수입니다. 이게 법치 농단이에요”라고 언성을 높였다. 한 장관은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답했다.

            박 의원이 “외향은 법치를 띠고 있지만 실제로는 반법치다 이 말입니다”라고 지적하자, 한 장관은 “저는 거기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자 박 의원은 “그렇게 대답하시겠지”라고 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5일 국회 본회의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7/25/SA3N25C7MFCJFGFNJRM4JV56KU/

            ‘김건희 성상납’ SNS글로 고발당한 김용민, 檢 송치…“尹과 전쟁이다”, 오죽했으면 더불당의원들마쳐 나꼼수 비난 했을까.

             "김용민"이라는 이름이 좋긴 좋은 모양이다.  내가 찾은 "김용민"은 두사람이었는데, 한분은 더불당의 초선 국회의원이었고, 또 다른 한명은 찌라시 시사평론가로 뭇 사람들의 비난을 받고있는 자로 이해되는 자였었다.

            만약에 내가 언론 보도를 보고, 지금 논하고져 하는, 안경쓴 김용민이 맞다면, 그자는 왜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근거도없이, "카더라..."라는 식으로, SNS에 떠벌리면서,  '아니면 말고'식으로 안경을 치겨 올리면서까지 발광을 하다가 마침내 그동안 공직선거법 위반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검찰에 송치 했다는 뉴스가 떴다.

            김용민이가 페이스북에서 짖어낸 내용은, 아직 자아발달이 덜된 유치원생들도 보면 인상을 찌뿌릴 엉터리 내용을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이재명 경쟁자 윤석열은 검사로 있으면서 정육을 포함해 이런저런 선물을 챙기고, 이런 저런 수사상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김건희로 부터 성상납을 받은점이 강력하게 의심된다"라는 '아니면 말고식' 카더라 글을 올렸는데, 웬만하면 그냥 눈감고 넘겼을 마포경찰서가 그에 대한 조사를 검찰에 넘겼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14911

            김용민이는 뭔가를 아주 크게 착각하고 있는것 같다. 아마도 그의 뒤에는 좌빨 '우상호'가 있어서 법을 어겨도 충분히 차거운 국립호텔이 아닌 자기집에서 편하게 지낼수 있을것이란 자기당착이었던것 같다.  좌빨 수괴의 수장인 '우상호'도 김용민의 '아니면 말고식'의 논평에 아무런 응답이 없는것을 보면, 김용민이라는 인간의 됨됨이는 전부 모함, 비난 투성이로 뭉쳐진 Wolf와 다를바 없다고 판단해서 딴곳으로 눈길을 돌린것으로 이해된다.

            "지난 4월19일 조사를 받았다. 명백한 정치보복성 고발이라 일체 진술하지 않았다. 마포경찰서가 검찰에 송치했는데 정치보복에 대해서는 단호히 맞설 것이다 검찰 쿠테타로 집권한 반란수괴 윤석열과의 전쟁에 나설것이다. 과거 그어떤 정권도 겁이나서 이런짖을 못했다. 그런데 여기는 겁이없다. 하는거 보면"이라고 덧붙였다.

            김용민이가 정치를 했었던적 있었나? 스스로 정치를 한것처럼 자신을 과장해서 지랄 발광을 했는데, 더불당 찌라시들도 그의 언급에 탄식을 했을것 같다.  그의 발악을 보면, 검찰쿠테타로 윤석열이 대통령 됐다고 했는데,  간첩 문재인이가 '검수완박'해서, 지금 검찰조직을 박살내서, Vegetable Organization으로 돼서, 오늘 9월이면 문닫을 위기에 처한 검찰인데.... 어떻게 "검찰 쿠테타로 집권한 반란수괴 윤석열과의 전쟁에 나설것이다"라고 발악을 하면서 버티고 있는것 같다.

            그러나 김용민이는 쫌뺑이라는, 형편없는 인간이라는것을, 그발언을 한시간으로 부터 하루도 지나지 않아 알수 있는, 나꼼수출신다운 짖을 발표 했는데, 정치권에서 강한 비판이 쏟아지는것을 목격하고 꼬리를 내리고 "죽을 죄를 지은것 같다"라는 사과를 했다.

            오죽했으면 더불당 찌라시당의 오기형 의원마져 "김용민씨의 막말 공감하지 않는다. 그만 해야한다"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오기형의원의 멘트는 의미하는바가 상당하다고 이해하고 싶다. 
            미셀 오바마가 2016년 대선당시 Donald Trump공화당 대선후보를 비판하며, '저들이 저급하게 선거운동을 해도 우리는 품위있게 간다(When they go low, we go high)' 말한 일화를 소개했는데, 그말은 오늘 우리에게도 필요한 명언(?)이라고 짚었다. 같은 찌라시 더불당 이용우 의원역시 오의원의 글을 공유하면서 "절대 공감한다'' 덧붙였다. 

            이들의 논평을 보면서, 웬만 했으면 그냥 모른척 하고 지나쳤었을 것인데..... 김용민의 악의적이고, 저질 논평을 그냥 놔두면, 항상 궤를 같이 해왔던 더불당의 이미지에 커다란 상처는 물론이고, 앞으로 두고두고 목에 걸린 생선가시같은 존재로 더불당이 괴롭힘을 당할것 같아서 김용민을 시궁창으로 처박고 다시는 기어 나오지 못하게 한것 같다는 생각이다.

            다시는 김용민같은, 김어준같은 사이비, 악질 방송인들이 발을 부치지 못하도록 헌법을 고쳐서라도 완전차단해서, 우리사회와 격리 시켜야 한다.

            더이상은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 김건희 여사의 팬클럽 카페, 이승환 '건사랑'대표는 경찰에 김씨를 공직 선거법 위반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를 들어 고발까지 했었겠는가.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성상납’ 발언으로 고발당한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 출신 방송인 김용민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달 21일 김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3월2일 페이스북에 “이재명의 경쟁자 윤석열은 검사로 있으면서 정육을 포함해 이런저런 선물을 받아 챙기고, 이런저런 수사상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김건희로부터 성상납을 받은 점이 강력하게 의심된다”는 올렸다.

            방송인 김용민씨가 3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검사 시절 김건희 여사로부터 성상납을 받고 수사 편의를 봐준 것 아니냐는 의심이 든다고 주장했다. /김용민씨 페이스북
            방송인 김용민씨가 3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검사 시절 김건희 여사로부터 성상납을 받고 수사 편의를 봐준 것 아니냐는 의심이 든다고 주장했다. /김용민씨 페이스북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성상납’ 발언으로 고발당한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 출신 방송인 김용민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달 21일 김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3월2일 페이스북에 “이재명의 경쟁자 윤석열은 검사로 있으면서 정육을 포함해 이런저런 선물을 받아 챙기고, 이런저런 수사상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김건희로부터 성상납을 받은 점이 강력하게 의심된다”는 올렸다.

            이틀 뒤 김 여사의 팬클럽 카페 이승환 ‘건사랑’ 대표는 경찰에 김씨를 공직선거법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김씨는 22일 페이스북에 검찰 송치 관련 입장문을 올렸다. 입장문에서 그는 “4월19일 조사를 받았다. 명백한 정치보복성 고발이라 저는 일절 진술하지 않았다. 그런데 마포경찰서가 검찰에 송치했다. 정치보복에 대해서는 단호히 맞설 것이다. 검찰 쿠데타로 집권한 반란수괴 윤석열과의 전쟁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이어 “과거의 어떤 정권도 이런 짓을 못 했다, 겁이 나서. 그런데 여기는 겁이 없다. 보통은 겁나서 못한다. 안 그렇냐. 대통령 임기 5년이 뭐가 대단하다고. 너무 겁이 없다. 하는 거 보면”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7/23/WCG4HH7KTJGQROXRHCD3S5VB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