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29, 2021

탈원전하면서, 탄소중립한다는 문재인은 들으시오. “현정권, 개혁 곁가지 매달려… 시대급소 겨누는 정치집단 나와야”

 유명식당에서 손님들에게 접대할 음식을 만들때,  상당수의 Chef들이 Artificial flavours를 첨가한다.  당장에 먹었을때는 맛이 있었으나, 그부작용은 식사를 맛있게 먹고, 집에와서 부터다, 목이타고 속이 답답하여 평상시 마시던 물의 몇배를 마셔야하고, 그 작용으로 변소를 많이 드나들어야한다.   그다음부터는 그곳 식당을 또 가게될 마음이 있을까? 그식당은 결국에는 문을 닫던가 아니면 Chef를 바꾸어야 한다.

사단법인 '새말새몸짖' 이사장을 맡아 매주 전남 함평에서 '새말새몸짖 기본학교를 열어, 국민 계몽운동을 하고 있는 최진석 전 서강대 철학과 교수의 평범한것 같으면서도, 나라를 걱정하는 국민들의 폐부를 찌르는, "나자신을 던져 먼저 개조할려는 노력에 감사함을 느꼈는데, 한걸음 뒤로 물러서서 더 넓게 보면, 그것은 바로 '문재인의 꼼수 탈원전 정책'을 질타하기위해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 산 증인으로 인식되였다."라는 강한 믿음이었다.

문재인은 탄소중립지대를 2050년 즉 30년후에는 꼭 이루도록 하겠다는 사기 선동술을 앞세워 새로운 청결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는, 청사진을 얼마전 발표했는데, 그내용을보면, 산업발전의 기본이 되는 에너지 생산을 하기위해, 탄소를 가장많이 발생시키는 Fossil Fuel를 태워서 전력을 생산하는 화력발전소를 앞으로 더 많이 운영하겠다는, 대국민 선동술을 내비쳤었다. 

지금 전세계의 정치적 리더들은, 문재인씨가 주창하는 깨끗한 에너지 생산을 하기위해, Fossil Fuel을 태우는 화력발전소를 없애고, 원자력 발전기술을 개발하여 Clean Energy원의 전력을 생산하기위해, 건설에 앞장서서 달려가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돌아가신 박정희 대통령의 구만리 혜안의 덕택으로 벌써 50여년 전부터, 원자력의 불모지에서, 인재들을 양성하여, 세계 최고의 원자력 기술을 확보하고, 원자력발전소를 계속건설하여, 오늘에 이르렀고, 이새로운 기술을 중동의 UAE에 수출까지 했었고, 지금 상업발전중에 있다.  이 Plant 수출을 위해 당시 이명박 대통령이 두번씩으로 현지를 방문하여, 어렵게 일구어낸 쾌거였지만, 지금 이명박 대통령은,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의 Frame에 걸려, 어쩌면 살아 생전에는 햇볕을 볼수없는 죄인이 되여 고생하고있다.

꼴에 이번 미국에 가서바이든 대통령과 회담에서 원자력 발전소건설을 위한 한국과 미국이 합작회사를 만들어 원전수출을 하겠다는 계획까지 발표했었다. 문재인의 두얼굴을 잘 모르는 외부사람들은 "문재인 정치 잘하네"라고 부러워 할수도 있었겠지만....

바이든 대통령이 먼저 합작회사건설을 제안한것은, 우리 대한민국의 원자력 에너지 생산기술이 세계 최고의 수준을 아직도 유지하고 있다는 증거인데, 이를 고사시키고 씨를 말릴려는 흉계를, 문재인이가 대통령 되면서,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렀다는 그내용을 바이든 대통령이 잘 파악하고, 그냥 사장 시키기에는 너무도 아깝고, 지구촌의 탄소중립계획을 증진시기기위한 궁여지책으로 합작제안을 했던것으로, 나는 이해했었다.

"이는 마치 Chef가 만든 음식을, 자기는 먹지 않으면서, 도적놈 심보와 꼼수를 부려 남에게 팔아먹겠다는 수작과 다를게 하나도 없다"라는 나의 생각이다.  고객들은 바보가 아닌, 어쩌면 필요한것을 구입하기위한 상식적인 지식은 다 알고 있다.  핵심을 찌르는 질문을 받았을때.... 그답변을 어떻게 할것인가? 문재인은 생각이나 해 봤을까?

그증거를 보여주겠다. UAE원전수출 계약을 맺고, 건설을 할때, 당시 이명박 대통령은 대국민 보고에서 "원전수출은 앞으로 우리의 먹거리 확보에 진일보하는 쾌거였지만, 더 희망적인것은, 건설후의 발전소 운영권, 즉 Maintenance를 우리가 자동적으로 맡게되면 그이익은 건설에서 벌어들인 경제적 부보다 훨씬 더 큰 먹거리 확보를 하게되는 셈이다"라고 대통령을 포함한 온국민들이 환호를 했었던 기억이다.

그러나 문재인이 대통령 되면서, 탈원전선포로, UAE는 거의 자동적으로 우리에게 넘겨줄 운영권을 빼앗아, 불란서에 맡겨, 시셋말로 "죽쒀서 개좋은일 시켜 준꼴"이 되고 말았었다.  탈원전계속하면서 '탄소중립완수계획"이라...그런 거짖 선동에 또 속을줄알고?.. 

최교수의 "나의 소명은 나와 공동체(국가로 나는 이해)의 완성을 일치 시키는것인데, 내 자신의 지속적인 성장과 우리나라를 한단계 더 도약시키는 일이다. '독립적'으로 이소명완수를 벌여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했다" 라고, 그이유를 간단히 밝힌 것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  문재인씨 임기후의 살길을 지금부터라도 현명하게 잘 찾으시기를....

최진석 사단법인 '새말새몸짓' 이사장은 정년이 보장된 대학교수 직을 사직하고 '소명' 완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새말새몸짓
최진석 사단법인 '새말새몸짓' 이사장은 정년이 보장된 대학교수 직을 사직하고 '소명' 완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새말새몸짓




‘당(唐)나라 시대 장자(莊子) 연구’로 철학박사학위(베이징대학)를 받은 최진석(61) 이사장은 두가지 측면에서 독특하다. 정년을 7년 남겨둔 2018년, 그는 대학교수(서강대 철학과)직을 사직했다. 건명원(建明苑) 초대 원장을 거쳐 2019년부터 사단법인 ‘새말새몸짓’ 이사장을 맡아 매주 전남 함평에서 ‘새말새몸짓 기본학교’를 열어 시민 교육을 하고 있다.

5만7000여명의 구독자를 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그는 현실 문제에도 목소리를 내고 있다. 작년 12월 ‘나는 5.18을 왜곡한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5.18이 전두환을 닮아가고 있다”고 현 집권층의 위선을 질타했다. 국내 철학계에서 매우 낯선 모습이다. 2017년 출간후 8만부 정도 팔린 <탁월한 사유의 시선>에 이어 지난달 <최진석의 대한민국 읽기>를 낸 그를 이달 13일 서울 광화문에서 만났다.

◇“내 소명은 나의 성장과 대한민국의 도약”

- 왜 대학교수직을 스스로 그만뒀나?

“대학에 20년 가까이 있으면서 나만의 고유한 비린내가 사라지고 있었다. 교수 생활을 계속하는 것이 나의 소명(召命)을 완수하는데 제약이 된다고 봤다.”

- 어떤 ‘소명’인가?

“나의 소명은 나와 공동체의 완성을 일치시키는 것인데, 내 자신의 지속적인 성장과 우리나라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일이다. ‘독립적’으로 이 소명 완수를 벌여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했다.”

최 이사장은 이렇게 말했다.

“스무살 때부터 첫 20년은 공부에 전념하는 ‘수련 기간’으로, 두 번째 20년은 힘을 기르는 기간, 마지막 20년은 소명 실천에 매진하기로 다짐했다. 만39세에 교수가 됐고, 58세에 교수직을 그만 뒀고 지금은 세 번째 20년의 초입이다. 75세부터 80세까지는 죽음을 준비하며 수행하고자 한다.”

독일 철학자이자 음악가, 문학가인 프리드리히 니체(1844~1900년)/위키피디아
독일 철학자이자 음악가, 문학가인 프리드리히 니체(1844~1900년)/위키피디아

- 재야로 옮긴 후 현실 정치·사회 비판을 강도높게 하는데, 일반적인 ‘철학자’ 모습이 아니라는 지적이 있다.

“철학은 철학자들이 남긴 내용을 숙지(熟知)하는 행위가 아니다. 철학은 자기 삶에서의 구체적 문제들을 철학적 시선(視線)의 높이에서 사유하고 결정하고 행동하는 실천영역이다. 야스퍼스나 니체의 철학적 사유 내용을 이해하고 외우는 게 아니라 야스퍼스나 니체 수준의 사유 능력과 생각의 힘을 키우는 게 철학의 목적이다.”

◇“철학자의 본분은 국가 일을 고민하는 것”

- 그렇다면 왜 굳이 ‘공적 영역’에 대한 언급을 많이 하나?

“사람이 ‘자기완성의 삶을 추구하면, ‘철학적 사고(思考)’를 하게 되고, 철학적 사고를 하면 ‘공적(公的)인 자아’로서 ‘공적인 사고(思考)’를 필연적으로 한다. ‘공적인 사고’에서 가장 중요한 대상은 자신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국가이다. 국가 안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려 덤비는 게 철학자의 사명(使命)이다.”

최 이사장은 “플라톤과 소크라테스 이래로 홉스, 칸트, 마르크스, J. S. 밀, 정약용 같은 모든 철학자들이 국가와 관련된 일로 고민하고 연구했다”고 말했다.

- 한국인들은 ‘철학적 사고(思考)’를 하고 있나?

“철학적 사고는 최고의 사유 능력을 총동원하는 ‘전략적 사고’이자, ‘독립적 사고’이다. ‘추종적 사고’, ‘전술적 사고’가 그 반대편에 있다. 우리 국민은 대체로 전술적 사고에 익숙하며 ‘전략적 사고’, ‘선도(先導)적 사고’에 낯설고 약하다.”

<탁월한 사유의 시선>(2017년 1월)에 이어 최진석 이사장이 지난달 낸 <대한민국 읽기>/북루덴스
<탁월한 사유의 시선>(2017년 1월)에 이어 최진석 이사장이 지난달 낸 <대한민국 읽기>/북루덴스

- 지금 대한민국의 상태를 평가한다면.

“대한민국은 건국과 산업화, 민주화를 거쳐 중진국의 최상위권, 즉 우리가 익숙한 상태로서 도달할 수 있는 최고 단계에 와 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중진국에서 선진국으로, 추격 국가에서 선도 국가로, 전술 국가에서 전략 국가로 건너가는 일이다. 그리고 ‘1등’ 보다 ‘일류’를 꿈꾸는 사람들이 더 필요하다. 전략국가, 일류국가, 선진국이 되려면 ‘욕망’과 ‘의지’가 있어야 한다.”

◇“전략 국가에서만 자유·독립·창의 보장돼”

- 왜 꼭 우리나라가 ‘전략국가’, ‘일류국가’가 되어야 하나?

“전략 국가, 일류 국가는 판을 주도적으로 짜고, 전술 국가, 이류 국가는 짜여진 판에서 불안정하게 살아간다. 일류 국가 국민에게는 자유와 독립, 창의가 보장된다. 풍요와 번영을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다.”

- 우리는 아직도 외국 사상이나 제품을 수입하고 모방하는데 급급한데.

“우리가 만들어 팔거나 사용하는 물건의 99%는 다른 나라에서 먼저 만들기 시작한 것이다. 지식도 우리는 ‘수입국’이다. 우리는 일류를 경험해 본 적이 없다. 일류의 법률, 일류의 정치, 일류의 삶이 무엇인지를 모른다. 좋은 옷과 음식, 해외여행으로 굉장히 선진적인 것 같지만 우리의 영혼은 아직 일류에 도달해 본 적이 없다.”

인문학과 기술이 교차하는 곳에서 진정한 창의성이 나온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을 내놓은 스티브 잡스는 다빈치를 존경하며 대학에서 철학과 문학에 심취했다./조선일보DB
인문학과 기술이 교차하는 곳에서 진정한 창의성이 나온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을 내놓은 스티브 잡스는 다빈치를 존경하며 대학에서 철학과 문학에 심취했다./조선일보DB

- 일류 국가로 건너가는 ‘벽(壁)’을 어떻게 넘을 수 있나?

“이류적(二流的) 높이에 머물고 있는 ‘시선(視線)의 높이’를 상승시켜야 한다. 인간은 자신의 시선 보다 더 높은 생각이나 행동을 못한다. 국가의 정책결정도 권력자들의 시선 높이 딱 그 수준이다. 철학적인 높이, 인문적인 높이, 지적(知的)이고 문화적인 높이를 높여야만 선도력을 가진 일류로 상승할 수 있다.”

◇”선진국은 인문학적 통찰로 사회 움직여”

- 유독 왜 인문과 문화적 높이인가.

“사회를 움직이는 핵심 인사이트(insight·통찰력)가 법학·정치학에서 나오는 나라는 후진국이다. 중진국에서는 경제학·경영학이, 선진국에서는 인문학적 인사이트가 그 역할을 한다. 미국 최상위 1000대 기업 CEO 가운데 경제경영학 전공자는 3분의 1도 안됐고 대부분은 인문학 출신이다.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조지 소로스, 짐 로저스는 모두 철학이나 심리학, 역사학을 전공했다.”

- 그런 측면에서 우리나라 지도층은 어떤가?

“지도층이 지적(知的)으로 두툼하지 못하면 감성과 기능으로 세상일을 다 해결할 것 같은 경박한 자신감에 휩싸인다. 지도층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과제를 파악해 국민 역량을 모아 ‘시대의 급소’를 잡아 국민을 설득해야 한다. 지금 정권은 무슨 개혁 같은 곁가지에 매달리거나 정치 공학으로 비효율과 국민분열만 낳고 있다.”

세계적인 투자자인 짐 로저스는 예일대 역사학과를 졸업했다. '헤지펀드 대부'로 불리는 조지 소로스는 영국 런던정경대(LSE) 재학시절 칼 포퍼를 사사하며 철학 삼매경에 빠졌었다./조선일보DB
세계적인 투자자인 짐 로저스는 예일대 역사학과를 졸업했다. '헤지펀드 대부'로 불리는 조지 소로스는 영국 런던정경대(LSE) 재학시절 칼 포퍼를 사사하며 철학 삼매경에 빠졌었다./조선일보DB

- 정치권과 정당은?

“정치가 정치답지 않다. 맡길만한 정당이 한 곳도 없다. 정치 지도자들과 국민들이 시험 성적 올리는 기능적인 삶 사는 법만 배우고 본질적 가치를 지향하는 더 높은 삶을 사는 훈련을 받지 못한 탓이다. 시대의 급소를 겨누는 정치 집단의 출현이 시급하다.”

- 우리나라에 ‘이류적 삶’, ‘이류적 수준’이 왜 지속되고 있나?

“‘각성'이 없는 삶을 살기 때문이다. ‘각성’이란 어떻게 살 것인가, 지금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갈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물음이자 고민이다. 소크라테스는 ‘반성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고 했다.”

◇”더 높은 수준의 삶을 살려는 욕망 있어야”

- 각자가 ‘고유한 시선’을 가진 ‘고품격의 삶’을 살려면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 갈망과 더 수준 높은 삶을 살고 싶다는 욕망이 있어야 한다. 이런 욕망이 있으면 세상 일에 쉽게 지치지 않고, 세상에 위로를 구하기보다 세상을 위로하는 사람이 된다.”

- 최근 저서에서 문재인 정권의 주변국과의 관계를 ‘종북굴중(從北屈中·북한을 추종하고 중국에 굴복) 혐미반일(嫌美反日·미국을 싫어하고 일본에 반대)’로 규정했다. 어떤 근거에서 ‘종북굴중’인가?

“한반도 평화 등을 구실로 북한과 중국에 심리적으로 굴복하고 굴종하는 정권이기 때문이다. 이런 굴종적 태도와 감성적 굴복으로는 어떤 국가간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 문정인 외교안보 특보가 한국이 처한 상황을 북한의 ‘민족 이익’과 미국의 ‘동맹 이익’ 요구 사이에 낀 샌드위치 신세라고 표현했는데, 이 말은 민족사적 정당성이 북한에 있다고 인정하는 것으로 북한을 따른다[從]는 증거이다.”

2018년 4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판문점 도보다리 위에서 얘기하고 있는 모습/공동사진기자단
2018년 4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판문점 도보다리 위에서 얘기하고 있는 모습/공동사진기자단

- 유학생활을 포함해 6년 간 중국 생활을 했는데, 중국은 어떤 나라인가?

“중국은 여전히 한국을 속국(屬國)으로 여기고 대한민국의 독립을 침해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중국을 계속 경계해야 한다. 중국이 우리의 영토와 문화와 역사를 존중하는지 존중하지 않는지 주의깊게 봐야 한다.”

◇”일본인보다 더 친절하고 더 책 많이 읽어야”

- 일본에 대한 우리의 대응책은?

“일본인들보다 더 신용을 지키고, 호기심을 더 발휘하고, 더 친절하고, 더 많이 책을 읽고, 더 전략적이어야 한다. 패배를 당한 나라는 패배를 안긴 나라를 배워야만 이길 수 있다. 일본을 증오하기보다 일본을 배우는데 훨씬 큰 힘을 써야 한다. 일본을 무시하고 증오만 해서는 다시 치욕을 당할 수 있다.”

일본 야마구치현 하기시에 있는 쇼카 손주쿠. 기와지붕의 단층 목조건물로 50.90㎡의 작은 교육시설이다. 조슈번(長州藩)의 요시다 쇼인(吉田松陰)이 강의한 사숙이다./조선일보DB
일본 야마구치현 하기시에 있는 쇼카 손주쿠. 기와지붕의 단층 목조건물로 50.90㎡의 작은 교육시설이다. 조슈번(長州藩)의 요시다 쇼인(吉田松陰)이 강의한 사숙이다./조선일보DB

- 거의 매년 정한론(征韓論·19세기 조선반도 정벌론)을 주창한 요시다 쇼인(吉田松陰·1830~1859년)이 운영한 쇼카 손주쿠(松下村塾)를 찾아갔다고 들었다. 그곳에서 무엇을 느꼈나?

“일본에 대한 전의(戰意)와 경각심을 놓치지 않기 위해 자주 갔다. 요시다 쇼인은 50㎡짜리 좁은 방에서 2년여 90명 남짓한 제자를 가르쳤고 제자의 절반은 메이지유신 무렵 죽었고 남은 40여명이 일본 근대화와 제국 건설을 성공시켰다. 각성된 교육, 소명감을 가진 교육의 힘은 엄청나다.”

요시다 쇼인(1830~1859년). 29년의 불꽃같은 생을 산 그는 일본 근대화의 정신적 지주이자 우익의 뿌리로 불린다. 도쿄 시내 야스쿠니 신사의 최상단에 그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조선일보 DB
요시다 쇼인(1830~1859년). 29년의 불꽃같은 생을 산 그는 일본 근대화의 정신적 지주이자 우익의 뿌리로 불린다. 도쿄 시내 야스쿠니 신사의 최상단에 그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조선일보 DB

- 우리 사회는 지성(知性)이나 이성(理性) 보다 감성(感性)에 휘둘리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은 감각과 감성의 작동 기제에 갇혀 최소한의 지적(知的) 개방성도 허용되지 않는 극단적인 양분(兩分) 상태다. 곰곰이 생각하는 지적 능력으로 감각과 감성을 정련시켜야 하는데 그게 안 되고 있다.”

◇”독서는 감성을 정련하는 知的 발화점”

- 어떻게 ‘곰곰이 생각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나?

“독서가 유일한 수단이다. 프랑스 작가 파스칼 키냐르는 ‘독서는 마법의 양탄자’라고 했다. 독서를 통해 여기 있는 내가 다른 곳으로 옮겨간다는 뜻에서다. <반야심경>에서 말하는 ‘건너가기’ 역시 독서를 통한 발전과 성장을 의미한다. 독서는 나를 객관화하고, 사유를 연습하며, 더 높은 수준으로 변화하는 지적(知的)인 발화점이다.”

- 사단법인 ‘새말 새몸짓’의 목적은 무엇인가?

“중진국, 추격국가에서 선도국가, 전략국가로 가기 위해 새로운 문법과 언행을 하는 사람을 키우자는 것이다. 독서를 통해 ‘곰곰이 생각하는 사람’ ‘각성된 사람’, 그리고 일류 국가로 건너가기를 지향한다.”

◇토요일 마다 ‘건너가기' 집중 공부 모임

전남 함평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에 열리는 '새말새몸짓 기본학교' 교육  모습/새말새몸짓
전남 함평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에 열리는 '새말새몸짓 기본학교' 교육 모습/새말새몸짓


‘새말 새몸짓 기본학교’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간씩 6개월 과정으로 철학, 암호학, 4차산업혁명, 베토벤 등을 가르치고 있다. 입학할 때 일인당 100만원의 학비를 받는데 ‘무사히’ 졸업하면 100만원을 장학금으로 되돌려 준다. 15세부터 49세의 직장인·가정주부·대학생·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1기생 28명이 최근 전원 졸업했다.

- 요시다 쇼인이 160년여 전 세운 ‘쇼카 손주쿠의 한국판(版)’이 연상된다.

“쇼카 손주쿠를 모델로 한 것은 아니다. 자기자신과 국가에 대한 각성과 소명감을 가진 사람 만이 시대와 국가를 도약시키는 동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믿는다. 90여명 정도의 쇼카 손주쿠 졸업생이 일본과 세계를 바꾼 것처럼. 우리도 시작은 미미하고 인원은 적지만 그렇게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2021/05/27/CPXDZJW355BJJENCC26JEXGBZE/

Friday, May 28, 2021

군리더들 계급장떼고, 유격훈련 받고있나? 허파에 바람든 군병력, “훈련병이 말 안듣는다” 조교들도 들고일어났다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이 세상을 얼마나 살았으며, 육사졸업이 아닌 ROTC 임관후 몇년만에 별4개를 어깨에 달았는지는 나는 잘 모른다.  군조직은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전쟁을 준비하는, 꼭필요할때 사용하는 일종의 소모품같은 존재들이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의무를 완수해야되는 4대 의무중 하나로 젊은이들은 꼭 필해야하는 의무인것이다.

그중에서 병역의무가 가장 값지고,  조국을 지키기위해 법으로 정해진 근무기간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을때, 진정한 한국에 사는 사나이로서의 구실을 할수있는 법적 지위가 부여되는 것이다. 군도 물론 최소한의 인권은 지켜져야 하지만, 사회인들처럼 자유와 인권을 누리면서 군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군이 아니라 오합지졸을 모아놓은, 국민들 세금만 축내고, 젊은이들의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는 꼴밖에 안된다.

군대라는 커다란 조직을 움직이는데, 명령이 서지않고, 군기가 해이한 상태에서는 절대로 훈련을 규정데로 실시할수없고,  선임하사부터 어깨에 별 4개달은 장성들까지 지휘의 령이 서지 않는다. 

요즘의 군장성들의 정신상태를 걱정하지 않을수 없다. 물론 별4개 달기까지의  군에서 보낸 젊은 시절과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의심할 여지없이 높이 평가 받아야 하지만, 국가의 보배들인것을 부인할 사람은 없는줄 알면서도... 우리의 적을 빼고는 없을 것이다.

요즘은 또 군에서의 훈련상황을 뉴스를 통해서 들어보면, 불안하기 그지없다. 분명한것은 귀여운 자식을 군병역의무를 이행하도록 군에 내보낼때는, 무사히 병역의무를 마치고 난후에는 국가에서 헌법으로 보장하고 있는 모든 권리와 자유를 누리면서, 앞날의 삶을 개척하는 특전(?)이라는 Advantage가 주어지는것이다.

그렇게 법으로 정한 특권(?)을 누리기위해서, 부모들은 군에서 근무하는 기간 동안에는 전적으로 국가에 자식을 맡기고, 무사히 근무를 마치고 귀국하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따라서 이기간동안에는 군조직의 일원이 되여, 부여된 하루의 일과, 즉 전쟁을 하기위한 훈련외에는 다른 일과는 필요가 없고, 또 부여해서도 안된다고 나는 굳게 믿는 군선배요 인생선배들중의 하나다.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군인들과 직업군인들에게는 개인적인 자유를 허용되서는 절대로 안된다. '인권'이라는 미명하에 자유를 부여하게되면, 그군대는 전쟁에 나갔을때 백전백패일 뿐이다. 훈련을 잘 이행할수 있도록 식생활을 비롯한 생활여건에 항상 신경써서 할수있는한 최대로 보장해주어야할 의무가 국가에서 책임져야할 첫번째 조건이다.

그런면에서 살펴 본다면, 군에서 의무를 이행하는 동안에는 절대로 셀폰사용은 금물이고, 계급사회인 군조직의 위계질서는 절대로 지켜져야하고, 사용하는 언어역시 긴장감이 감돌수있는 군대식 언어를 가능하면 사용하도록 해서, 항상 긴장속에서 하루하루를 훈련의 연속성에서 이루어지도록 해야한다. 

공식적인 하루의  일과가 끝났다해도, 군생활에서의 규칙적인 내무반 생활은 철저히 지켜져야한다.  말썽을 피우는 병사를 옛날군대처럼 구타해서는 절대로 안되지만, 명령에 반항하거나 지켜야할 규율을 지키지 않았을때는, 이에 대한 벌칙을 부여하는, 구타가 아닌 신체적 체벌까지도 있어야 한다. 

40-50여년전 못살던 시대에는, 흔히들, 군대생활 3년을 마치고 나오면, "인간재생창'' 생활을 잘 마쳤기에 앞으로의 삶에서는 크게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는 칭찬(?)도 흔히들 나누기도 했었다.  그때처럼 신체적 체벌을 실시하라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그정도의 정신무장이 필요한것은 한치의 의심이 없다고 믿기에, 그대안을 연구개발하여 실시해야 한다.

오늘 뉴스에 의하면, 군대 새로 입대한 훈련병들에게 사회에서 누렸던 자유를 누리고 있는 군병영생활이 존재하고 있다는것을 직감할수 있었다. 오죽했으면 훈련병들을 훈련시키는 조교들마져도 훈련병 훈련시키기 어렵다고 한탄 했을까? 

왜 "인권존중실"이 훈련소를 비롯한 군조직에서 필요한가?  그조직이 없이 군조직을 운영할수 없을 정도의 형편없은 요즘의 젊은이들은 아니라고 나는 생각한다. 군조직을 움직이는 고위장성들의 정신상태가 너무도 안이하다는 판단이 선다.  별을 어깨에 달면, 민간사회에서 보다 더 편하게(?)생활할수 있다는 자유를 누리면서 그수준의 자유를 훈련병들에게까지 적용할려는 군조직을 만들려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 아닐까?라는 불안한 생각이다.  좀심한 훈련강요에 훈련병들의 반응은 "인권존중실에 신고하겠다"아니면 집에 연락해서 "보복하겠다"라는 견소리를 하는 훈련병들은 구타가 아닌 최고의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느끼게 하는 벌을 받게해서 시셋말로 군기를 잡아야 전쟁에서 살아남을수 있기 때문이다.

1960년대 1970년때의 군장성들역시 정기적으로 유격훈련을 받았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요즘의 장성들이 그러한 유격훈련에 직접 참여하는지는 난 확실히 모르지만,  내가 걱정하는것처럼, 유격훈련같은것을 받지 않고 장성행세를 한다면,   옛날 군선배들이 흔히 사용했었던 "당나라군대"라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당시 군장성들이 유격훈련을 하러 갈때는 어깨와 모자에 달고 있는 계급장(별)을 떼고, 훈련에 임했었다. 훈련시키는 조교들에게 정신적 부담을 덜어주기위한 특별한 조치였었던 것으로 나는 이해했었다.

제발 군장성들이시여, "훈련병 훈련 못시키겠다"라는 조교들의 불평이 다시는 나오지 않도록 먼저 솔선수범하여 훈련에 임하시라. 계급장 떼고 유격훈련에 참여하라. 훈련없는 군대는 오합지졸일 뿐이다.  언제부터 우리 60만 대군이 오합지졸같은 정신빠진 조직으로 변했나? 걱정이다.

그리고 부모들에게 부탁한다.  아들이 군에서 병역의무를 치르는 동안에는 내자식이 아닌 국가의 자식이라는 점을 잊지말고,  국가를 믿고 무사히 군대생활 마치고 귀향하는 그날을 위해 기도하시라.  우리군대의 전통이자, 우리 대한민국이 북괴의 침략으로 부터 살아남고,  자유대한민국으로 존재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엎드려 쏴' 사격을 훈련하는 훈련병 자세를 교정해주는 육군훈련소 조교/육군
'엎드려 쏴' 사격을 훈련하는 훈련병 자세를 교정해주는 육군훈련소 조교/육군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이하 훈련소) 조교 병사들이 최근 ‘훈련병 인권을 중시하라’는 군(軍) 지휘부 방침에 대해 “인권을 최우선으로 하다 보니 훈련병들이 말을 안 듣는다”며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조교들의 입장도 이해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군 부실 급식 사태로 혹사당하는 일선 조리병들이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라고 한 데 이어 ‘군기'의 상징적 존재인 훈련소 조교들까지 불만을 제기한 것이다.

훈련소 조교 A씨는 지난 26일 페이스북 페이지 ‘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제보 편지를 보냈다. 그는 “240명 훈련병을 조교 4명(인원이 부족하고 제때 충원도 되지 않음)이 맡는다”며 하루 17시간 넘는 격무에 시달리는 훈련소 조교들의 일과를 소개했다. ▲오전 6시 이전 기상, 전투복 위에 코로나 방호복을 덧입고 ▲200명 넘는 훈련병 식사를 끼니마다 막사로 운반하며 ▲화장실 이용을 통제하고 ▲화장실 등 시설물을 1개 생활관이 이용할 때마다 매번 소독하며 ▲훈련병 취침 상태 확인 후 ▲다음 날 일정 결산한 뒤에야 ▲오후 10시 이후 샤워, 11시가 돼야 잠든다고 한다.

26일 남영신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린 '육군훈련소 인권존중실 현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강유미 육군훈련소 인권존중실장, 남영신 육군참모총장, 박용석 육군인권존중센터장, 강인규 육군인사참모부장. /육군
26일 남영신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린 '육군훈련소 인권존중실 현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강유미 육군훈련소 인권존중실장, 남영신 육군참모총장, 박용석 육군인권존중센터장, 강인규 육군인사참모부장. /육군

조교 업무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그는 “정량 배식을 위해 반찬 등을 저울에 재며 배식에 신경 써야 한다”고 했다. 이 밖에도 ▲훈련병 고충 청취 ▲아픈 훈련병 약을 주거나 의무실·병원 호송 ▲충성클럽(PX)·전화·세탁·적금 신청 등 안내 ▲종교 활동 인솔 ▲보급품 사이즈 조사 후 지급 ▲신체·혈액·인성 검사 등 잡무가 쏟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조교들의 이런 불만은 최근 부실 급식 사태 등으로 여론의 질타를 받은 군 지휘부가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인권’을 강조하는 상황과 무관치 않다.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은 26일 훈련소를 방문, ‘인권 존중실’ 개소식을 주관했다. 육군은 훈련소 흡연 허용 등 ‘인권 개선안’도 논의하고 있다. A씨는 “훈련병들이 이제는 일과 시간에 조교가 생활관에 들어오든 말든 누워있는다”며 “조교가 있어도 소리를 빽 질러대며 욕설을 일삼는 훈련병이 태반이다”라고 했다. 과거 ‘공포의 붉은 군모'로 불리며 훈련병들의 경외 대상이었던 조교들이 이제는 훈련병 눈치 보기에 바쁘다는 지적이다. 

군 기본군사훈련단에서 행군하는 훈련병들을 인솔 중인 조교/공군
군 기본군사훈련단에서 행군하는 훈련병들을 인솔 중인 조교/공군

육군은 A씨 지적을 상당 부분 사실로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훈련병이 ‘이러면 신고하겠다’는 식으로 대응하는 데 대해 조교들은 자괴감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조교들 사이에선 “갑질 손님 상대하는 감정노동자가 된 기분”이라는 말도 나온다. 훈련소 조교로 최근 전역한 한 예비역 병장은 “훈련 기간 동고동락하던 조교와 훈련병들이 수료식 때 헤어지며 눈물을 쏟던 광경도 이제 옛 일”이라며 “이런 식의 ‘인권 훈련'을 받은 병사들이 야전으로 가면 군 문화 전체가 바뀔 수도 있다”고 했다.

훈련소는 이날 공식 입장을 내고 “조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노고를 격려했다”고 했다. 그러나 군이 최근 부실 급식과 코로나 방역 ‘인권침해’ 논란에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식으로 대처하다 보니 이런 식의 ‘풍선 효과’가 속출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군 관계자는 “일선 중·소위, 중·하사 등 초급 간부들의 업무 피로도 역시 극에 달한 상황”이라며 “논란이 터질 때마다 일시적인 땜질 처방을 할 게 아니라 조리병·조교 등 다양한 구성원의 사기, 군 전체의 단결을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1/05/28/TOWWTQKMVNDMPHDGMO5BETPTTU/

Thursday, May 27, 2021

이준석군, 국민의힘 대표출마.이준석 돌풍 강타한 국민의힘 당권 레이스, 파란으로 이어질까, 확바꾸어야한다.

 잘했건, 잘못했건, 어쨌던간에, 우리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국가로 깃발을 올리고, 자유민주주의 나라로 생활해온지가 70년이 훌쩍 넘었다.  그 긴세월동안에 한국의 경제발전은 눈부실 정도로 성장했었고, 그외 기술, 연예, 그리고 모든 분야에서 우리는 전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면서 성장해 왔었지만, 유난히도 정치만은 단 한걸음도 성장하지 못하고 제자리 걸음이다. 정치판은 협잡과 선동 사기가 판을 치고 있을뿐이다.

어떤이들은 박정희 대통령때를 군사독재정치시대라고, 목에 힘을 주면서 열을 올리면서 비난하고 있지만,  그래 군사독재를 했음을 부인할 생각은 조금도 없다만, 그대신, 우리나라의 오늘이 있게 하기위한 모든 Infrastructure를 아주 단단하게 만들어 주셨다는점이,  말로만 민주주의를 주창하는자들이, 박정희 독재자라고 비난하는 점을 감싸고도, 박정희 대통령의 위업은 하늘을 찌르고도 남는 위대한 정치가요, 혁명가요, 보릿고개를 벗어나지 못하고 가난하게 살아온 우리나라 5천년 역사의 부끄러움을 싹 개조하신, 영도력을 감사해 하지 않을수 없다. 

사기 선동 협잡의 정치판에서는 지금도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 각인되여 있다. 박정희 대통령과 그후 정치판에서 대통령도했던, 겉만 번드르했던, 거짖민주투사들의 업적을 한번 냉정하게 비교해 보기를 권한다. 배고픔앞에는 공산주의, 민주주의같은 한가한 견소리는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 배부를때에만 이즘을 찾는 것이다.

흔히 젊은이들,2030세대는 해방전후에 태어난 인생선배들을 꼰대라고 하는데, 대부분의 꼰대들은 그래도 박정희 대통령시대에 경제건설의 현장에서 젊음을 보냈던 자부심이 대단하다. 그당시에 김대중, 김영삼같은 말뿐인 민주투사들은, 건설현장마다 찾아다니면서, "박정희 독재자가 국민들 등살을 빼먹고,  혼자 잘살려고, 국민들 자유를 빼앗고, 노예처럼 일만 시킨다, 일어나 이런 독재를 다 때려 부시자"라고 선동하는데도,  그들이 주장했던 독재정권은 그들의 정치적 행동을 완전히 차단하지않고, 경제를 일으켜 그결과를 두고 어느쪽이 더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애국적 행동을 했는가를 후손들이 판단하도록 하자라는 자부심을 갖고 경제건설에 매진 했었다. 

당시의 경제계획부장관겸 부총리는 "남덕우"당시 서강대 교수였었다.  모든 경제건설의 Frame은, 박정희 대통령의 전권을 위임받은, 남덕우총리의 리더쉽아래서 계속됐었다.  만약에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개발정책이, 김대중 김영삼이가 주창했던데로 혼자잘먹고 잘살려는 음흉한 계획하에 진행됐었다면, 미국의 첩보망이 그대로 두지 않았을 것이다.

오늘 국민의힘 당원으로, 30대 중후반인 이준석군이 당권도전을 선언하고 Campaign에 뛰어들었다고한다.  옛날의 성현들이나 오늘날 세계적으로 명성을 날리는 정치적 지도자들은, 지금 우리나라의 꼰대들 처럼, "내가 아니면 안된다"라는식의 아집을 갖고 정치를 한 사람들은 극히 드물었었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나를 개혁하고 세계 1등 국가로 만들이위한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이준석군은 박대통령의 통치철학과 경제재건정신을 한치의 소흘함없이 공부, 연구하여 제2의 박정희 대통령이 돼기위한 현실정치를 펼치기를 기대하면서, 참신한 정책비젼을 앞세워 국민들의 지지를 얻도록하되, 경쟁자들의 흠을 찾아 비난하는것은 자제하거라. 

하나더 주문하고싶다. 이준석군은 미국에서 공부도했고, 세계 여행도 많이 했으리라 생각한다. 각나라의 관문인 공항을 출입하면서, 대부분의 나라공항들 공항이름이 유명한 정치적 지도자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음을 눈여겨 봤기를 바란다.  이제 우리나라는 인청공항을 "박정희국제공항", 부산공항을 "이승만 국제공항"으로 개명하여, 후세들이 이분들의 업적을 오랫동안 기억하도록 하는 조치를 정책으로 선포하기를 권한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9/10/40.html

캐나다의 Justin Trudeau, 불란서의 마크롱대통령 등등.... 이들은 30대중반 40대초반에 국가를 리드하는 정치적 지도자가 되여, 현재도 매우 잘하고 있다는 평판이 높다.  요즘의 시대는 빛의 속도로 발전하고, 변화하고 있다.

정세균, 이낙연, 이재명등등의 좌파사상에 쩔어있는 민주당의 대권주자들은 주위를 한번 둘러보고, 설자리를 심각히 생각해야 한다.  

정세균같은 정치적 신념도없이, 입법부수장까지 했던자가 문재인밑으로 들어가 총리를 하면서, 그자신만의 정치적 색갈을 한번도 나타내본적없이, 거수기 노릇만 하더니, 어느날 대권도전 하겠다고 총리직을 사임하고, 지금 설쳐대고 있다.  나이먹은게 무슨 벼슬한것 처럼 꼰대짖을 이준석군을 향해 하면서 말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5/3-pandemic-virus.html

어제는 느닷없이  '장유유서(長幼有序)란, 대한민국의 2030세대들이 선뜻 이해하기 어려운, 딴에는 문자를 썼는데...지금은 달나라를 넘어 화성까지 비행체를 날리는 시대인데, 2천년전의 공자왈 시대의 문자를 써먹을려다, 수염도 깍지않고 더럽기 그지없는 '김어준'뉴스공장에서 견소리를 했었다.  정세균이가  '어린 정치인들은 아직 정치할때가 아니니,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라'는 뜻이 담긴 꼰대소리를 했는데 "나는 시대를 이해하면서 살아가는 정치꾼이 못되고, 젊은것들이 날고뛰는 꼴딱서니를 그대로 소화시키질 못하는 정치인이다"라는 쫌생이짖을 선명하게 보여준것이었다.

정세균이가 그런 소리를 하는것 보면서, "우물안 개구리", 또는 "방안퉁수"는 정세균이같은 쫌생이들을 뜻하는 단어인것임을 다시 확인한 셈이다.  앞서 언급했드시, 지금 지구촌은 젊은이들이 이끌어가는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는것을 알았어야 했는데.... 이재명, 이낙연역시 정세균의 정치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꼰대들이다. 

지금 전세계의 소통방식은 SNS, IT등등의 새로운 기술없이는 단 하루도 세상이 움직일수 없는 새대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신기술을 처음 발명 또는 발전 시킨 당시의 세대들 역시 20대후번 또는 30대 초반의 청년들이었었다.

장담하는데, 여야를 가릴것 없이, 앞으로 1년후에 대통령이 돼겠다고 대선에 뛰어든 꼰대세대들은, 컴퓨터와 셀폰이 갖고있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앞선 사고방식으로, 새로운 삶의 반려자가 되여 인간들들의 삶속에 깊이 자리하고 있음을 인식하면서, 활용할줄 하는자가 있을까?  사고방식 자체가 굴뚝세대의 그테두리안에서만 생각하고 이끌어갈려고 하기에, 근본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갖고 나라를 이끌어갈 기본적인 향상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진취적인 Advanced Idea가 나오질 못하는 것임을 솔직히 인정하고, 젊은 세대들에게 넘겨주고 물러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IT산업이 아직 초기단계일때, 지금은 돌아가신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마누라와 자식만 남겨두고 모두 다 바꿔라"라고 삼성을 이끌어가는 사장단들에게 호소를 한것은 두고두고 회자될 것이다. 그렇게 Fresh한 아이디어는 젊은이들 두뇌에서 나온다. 절대로 지금의 한국정치판을 이끌어 가는 꼰대들의 머리에서는 나올수 없다.

혹자는 젊은사람을 잘 부리면 문제될것이 없다고 주장할수도 있겠다싶다. 허지만, 그것이 너무도 위험하고 앞날을 내다보는 애국적 사상을 갖고 접근하는 측근들을 찾기가 아주 어렵다는 점이다. 그예로 현재 문재인대통령 곁에서 쑈를 하고 있는 탁현민같은 젊은이들이 바로 문제 덩어리라는 것이다.  

그가 무슨 행사하나 기획했다하면, 그예산은 천문학적으로 투입된다고 하는데, 그행사내용 자체가 국민들을 위한다는것 보다는 그가 섬기는 문재인 한사람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는 점이다.

여야를 막론하고 이제는 젊은이들이 정치적 리더가 되여, 우리 대한민국이 일등국가로 도약할수있는 모든 사회적 Infrastructure가 완전히 갖추어져 있는데, 단하나, 즉 정치만이, 방안퉁수같은 꼰대들이 앞을 가로막고 있어서, 일등국가로 진입을 못하는 것이다.  기술면에서 연예면에서 그외 정치를 뺀 모든면에서 젊은이들의 활약은 정말로 감격스럽고 눈부시다. 여기에 정치가 조금만 뒷받침해준다면, 스위스 또는 캐나다같은 일등국가로 발전하는것은 2-3년내에 성취될수 있을것이다.

문재인같은 꼰대는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도 못하면서, "탈원전"을 하겠다고 국민들 선동하여 정권을 잡았지만, 지구촌은 그가 구상했던데로 굴러간게 아니고,  지금 선진국들은 원자력 에너지를 확보하기위해 혈안이다.  우리는 그런 선진기술을, 오래전에 돌아가신 박정희 대통령의 혜안으로 원자력 infrastrructure를 다 갖추어 전세계를 상대로 장사를 할수있는 기본이 다 되여있는데, 전부 사장시켜..... 바닥을 헤매게 하고 있는 것이다.  누가 과연 대한민국과 후손들을 위한 애국자인가? 반성들 하라.

다음 대선에서는 여야를 막론하고, 젊은이들이 나라를 이끌어갈수있는 터전을 마련해주는게, 세상을 살만큼 살아온 인생선배들과 그보다 젊은 국민들이 정신 바짝차리고 다가오는 대선에서는 국가의 장래를 위해 애국심과 앞을 내다보는 정치적 감각을 갖춘 젊은이들이 나라를 이끌도록 해야한다.  바쁘다. 어서 일들국가로 달려가야한다. 

국민의힘 당권에 도전하는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24일 오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상인과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당권에 도전하는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24일 오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아 상인과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레이스 초반에 ‘이준석 돌풍’이 거세다. 당초 신진 후보들의 ‘페이스 메이커’ 역할로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던 이 전 최고위원(36)이 최근 여론조사에서 경쟁자들을 큰 차이로 제치고 선두에 나섰다. 이때문에 보수정당 사상 최초로 30대 당대표가 나올 수 있을지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당권 구도 전체를 주도하고 있는 그에게 정치권 세대교체 열망이 투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러나 일각에선 당을 장악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한계와 그의 안티 페미니즘 정서를 향한 우려도 나온다.

이 전 최고위원은 24일 대구 서문시장 방문 후 기자들과 만나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두고 “모든 지역에서 확고한 지지를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 전 최고위원은 전날 한길리서치가 발표한 당대표 지지도 조사에서 30.1%를 기록해 나경원 전 의원(17.4%)을 오차범위 밖(12.7%포인트)으로 앞섰다. 피플네트웍스의 같은 날 조사에서도 선두에 올랐다. 특히 국민의힘 지지층이라고 밝힌 이들도 모두 이 전 최고위원을 많이 지지하면서 ‘당심은 다르다’는 관측에 균열을 내기 시작했다.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이 전 최고위원에게 힘을 싣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유쾌한 반란”, 원희룡 제주지사가 “변화와 혁신”이라고 언급하는 등 당내에서도 이 전 최고위원을 바라보는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2000년대 초반 ‘남·원·정(남경필·원희룡·정병국)’ 이후로 명맥이 끊긴 보수정당의 세대교체론의 주자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이 전 최고위원의 높은 지지도는 기존 보수정당에 대한 실망이 역으로 이 전 최고위원을 향한 기대로 표출된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지할 만한 정당을 찾지 못한 20~30대에서 이 전 최고위원의 지지도가 높다. ‘정치권 세대교체’ 열망이 이 전 최고위원을 향해 투영됐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은 이날 통화에서 “재·보선 선거에서 집권여당을 심판한 20·30세대가 이제는 국민의힘 기성 그룹을 타깃으로 잡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근 들어 50~60대에서조차 이 전 최고위원이 1위를 차지하면서 기존 국민의힘 지지층까지 ‘이준석 돌풍’에 가세했다. 이 전 최고위원을 지렛대 삼아 그간 국민의힘과 거리가 멀었던 2030세대를 끌어들일 수 있다면 내년 대선에서 이길 수 있다는 전략적 사고가 배경에 깔려있다는 설명이다. 장성철 공감과논쟁 정책센터 소장도 “여론은 기존 중진 의원으로선 국민의힘을 바꿀 수 없다고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 경험 없는 원외 인사라는 ‘핸디캡’이 오히려 강점이 됐다는 분석이다. 신율 명지대 교수는 통화에서 “파격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0선의 이준석이 당 대표를 하는 경우가 가장 파격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나 이 전 최고위원의 ‘돌풍’이 실제 6·11 전당대회 당대표 당선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여론조사와 실제 투표는 다르다는 신중론이 작지 않다. 당원 투표 70%, 일반시민 여론조사 30%가 반영되는 본경선에서 지금의 여론조사 결과가 그대로 반영되기 어렵다는 것이다. 영남권 당원이 과반 이상인 상황에서 국민의힘 현역 의원들 사이에서도 “이준석이 정말 대표 되면 큰 일 난다”며 당 장악력 등에 우려를 표하는 말이 나온다.

일각에선 그의 ‘안티 페미니즘’ 정서를 우려하는 시각도 적지 않다. 직접적으로 여성 혐오 발언을 하지 않더라도 안티 페미니즘 정서가 확산되는데 일정 수준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당내에서도 “2030세대의 분노를 부추기고 편가르기 하는 방식이어선 해결책을 제기할 수 없다”(김은혜 의원) 비판이 나온다. 국민의힘 한 관계자는 “막상 투표를 하게 되면 모험수를 두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26~27일 예비경선은 그의 파괴력을 가늠할 수 있는 1차 분수령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5241748001&code=910100

한국산 장비로 무장한 소속 없는 北부대 1여단, 적국에 전쟁물자를 제공한 당시의 대한민국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공직자들을 색출 처벌해야한다.

참으로 한심하다.  우리 대한민국을 가장 많이 괴롭히는 적국에 우리대한민국에서 제작한 모든 전쟁장비들이(물자 이동용 차량이지만, 전쟁훈련에 이용하면 훌륭한 전쟁장비가 되기 때문에) 북한군의 특수부대에서 운영되고 있다니....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주성하 기자가 보도한 내용을 보면, 1998년 정주영 현대구룹 명예회장이 소떼를 몰고 방북했을때 현대트럭 100대도 이북에 넘겨주었고,  2006년경부터 신포 경수로 공사에서 철수하면서 건설중장비 93대와 차량 190대를 남겨두고 온 기록이 있고, 그후에 노무현정부가 수해복구명목으로 각종차량 210대를 보내 주었다는 것이다. 

현재 통일부 장관, 이인영이는 백신확보가 되면 그중의 절반은 이북에 보내주자는 얼간이 발언을 하는것을 보면, 현 문재인 정부가 그사이에 국민들모르게 퍼주고 넘겨준 치명적인 비밀들이 많이 있을것이라는 추측은 하지만 물증을 잡을수 없다는점이 아쉽다. 

이렇게 맘씀이 바다와 같은 자들이, 정치적으로 반대편에 있는, 또는 마음에 들지 않으면 기업총수도 다 감옥에 처넣은 악행을 맘데로 행하는 그심보가 과연 인간미가 있고,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라고 생각할수 있겠는가.

국가와 국가간이 아닌 개인간에 싸움이 있었거나 사이가 좋지않아 감정이 쌓였을때에도, 거래는 물론이고 왕래가 없이, 적대관계로 지낸다.  북한은 6.25동족상잔을 일으킨 적국이다. 현재도 핵무기와 탄도미사일로 우리 대한민국을 괴롭히는 최대의 휘협적인 군사집단이다. 이런 나라에 대한민국에서 보내준 장비를 이용하여 군부대를 운영하는  북괴의 특수부대조직에 대한 보도를 보면서,  이렇게 장비를 보냈거나 묵인한 당시의 정부의 대통령및 관련된 고위 공직자들을 발본색원해서,  우리대한민국을 배신하고 적국에 전쟁물자를 제공한 죄를 물어 법의 심판을 받게해야한다는 생각이다.

현재도 대한민국에는 노무현재단이 왕성하게 활동하고있는것으로 알고 있고, 재단이사장은 좌파골수분자인 '유시민'으로 알고있다. 대한민국은 분명히 보안법이 있고, 반공법이 있고... 그러나 국가를 책임지고 운영하는 자들이 스스로 국민들을 속이고, 인도적차원의 지원이라는 명목아래 전쟁물자를 보내주는것은 반역행위로 최고의 형벌을 내려야 한다.

북괴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삶은 소대가리"라 입에 담지못할 욕을 퍼부어 대고 있고, 개성시에 있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건물을, 김여정이가 한마디 통보도 없이 폭파 시켰다.  그건물은 대한민국의 국민들 세금으로 건축된 대한민국 자산이었다.  그것뿐만이 아니고 개성공단에 입주해 있었던 기업인들의 모든 자산을 송두리째 삼키고 오리발을 내밀고 있다. 이런 적국에 인도적 차원의 지원이라는 내로남불형 행동은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것으로 국민들 뇌리에 기억될 것이다.

약속을 한번도 지킨적이 없는 북괴집단에 매번 당하면서도, 계속 북에 퍼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통일부장관 이인영을 비롯한 정의용, 문정인 등등의 사상이 빨간 인간들이 대한민국의 고위직 공무원으로 군림하고 있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깝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2021/05/27/CPXDZJW355BJJENCC26JEXGBZE/

이런 와중에, 문재인대통령과 송영길 민주당대표는, 미국으로 부터 전작권을 회수해야 한다고 아우성이다.  전작권을 회수하면, 북괴의 전쟁위협이 없어지나?  아니면 북괴에서 공갈을 치면 삼팔선의 방어문을 활짝 열어주고..... 접수하십시요 할 심산으로 전작권회수를 그렇게도 원하는것일까?.  전쟁무기의 확보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나라를 책임진 대통령과 리더들의 확고한 국가관과 이들의 명령을 받아 조국수호를 맹세하고 전쟁에 임할 자세를 갖추고 있는 군병력들인데.... 현실은 그반대로 달려가고 있는 판국에 전작권회수를 외쳐대는 그 꿍꿍이 속이 더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

정말로 미국이 한반도의 군지휘권을 한국군에 넘기고 철수하면,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 그실예를 하나 들어보자,  이락전쟁에서 미국이 승리했지만, 남아있는 잔당들을 소탕하느라 많은 미군이 이락에 주둔하고 있었지만, 바락 오바마가 대통령 되면서 미군들을 다 철수시켜, 그때부터 현재까지도 이락은 테러행위가 그치질 않고 자행되여, 때로는 수십명, 수백명의 민간인들이 떼죽음을 당하고 있다.  아프카니스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이 바이든 대통령의 철수정책으로 곧 미국으로 되돌아 온다고 한다.  그렇게되면 곧바로 아프카니스탄은 내란으로 치닫게 된다. 그렇치 않아도 탈리반 테러분자들로 수많은 국민들이 희생되고 있는데....

미군이 한국에서 철수하게되면, 대한민국에 깊숙히 뿌리박고있는 좌파 주사파 간첩들의 준동이 심해질 것이고, 북에서는 대놓고 남침의 위협이 증가할 것이다. 이를 맞서싸울 군사장비는 월등하다해도,  정신무장이 해이해져.... 그결과를 예측하는것은 별로 어렵지 않다고 본다.  그래서 나라를 걱정하는 많은 국민들은 "전작권 이양"을 절대로 원치도 않고,  만약에 했을 경우를 더 걱정하는 것이다.

더욱히나 "전작권이양"될 경우,  더 걱정하는 국민들은 바로 탈북하여 우리와 함께 살고있는 탈북민들이다.  왜냐면 그들은 이북에 일가친척들이 생존해 있기 때문이다.  심사숙고해야할 일들이다. 세상만사에는 때가 있는법이다.  익지않은 감을 따면 떫어서 먹지를 못하고 다 버린다. 그러나 늦가을 서리가 내릴때까지 기다리면, 꿀보다 더 달고 맛있는 홍시로 변해서 우리의 삶을 풍부하게 해준다.  전작권이양을 외쳐대는 문재인과 민주당 찌라시들의 대국민 꼼수는 더이상 발설도 하지 못하게 모든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막아야 한다.  우리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국가로 살아남기위해서다. 

현대 마크가 선명한 덤프트럭을 타고 북한 군인들이 이동하고 있다. 현대라는 영문 상표는 파란 페인트로 지웠다. 2010년 이전 사진으로 촬영 장소는 알려지지 않았다. 출처 현대트럭앤버스 홈페이지
주성하 기자
구글어스로 북한을 자주 살펴본다. 김정은 집권 이후 평양을 제외하면 큰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김정은 관저나 별장은 많이 바뀐다.

대표적으로 평양 중심부 김정은 관저는 두 차례나 리모델링됐고, 원산 별장도 김정일이 쓰던 기본 건물을 버리고 새 단장을 했다. 별장 주변엔 비행장을 새로 건설했다가 2년 전에 없애고 그 자리에 승마장을 만들었다. 원산공항이 새 단장하면서 일부러 전용비행장까지 유지할 필요가 없어진 것 같다. 김정은 집권 몇 년 사이 전국 별장 주변마다 깔끔하게 건설된 전용 비행장들은 그대로 유지된다. 이걸 통해 김정은이 자신의 향락과 관련된 시설에 관심이 많고, 이것저것 요구 조건도 까다롭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이런 공사는 김정은의 호화 생활에 대해 소문이 날 수 있기 때문에 아무에게나 맡길 수 없다. 또 최고 수준의 건설 기술과 안전 기준을 갖춰야 한다. 이를 도맡아 하는 조직이 1여단이다.

1여단은 편제 자체가 특별하다. 분명 군인들인데, 국방성이나 총참모부 호위사령부 등 어디에도 소속돼 있지 않다. 오직 김정은의 지시만 받는다.

주요기사
1여단장은 일반 부대 군단장 계급인 중장 또는 상장이 맡는다. 평양시 형제산구역 중당동에 본부를 둔 1여단은 여단 재판소까지 따로 갖고 있다. 군인들은 범죄를 저지르면 인민군 검찰소나 재판소에서 다루는데, 1여단은 비밀이 새 나갈까 봐 처벌도 따로 하는 것이다.

이 부대가 원래 소속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김일성 시절 그의 지시를 받는 공병국이라는 건설부대가 생겼는데, 군이 아닌 사회안전부(경찰청) 소속이었다. 그러다 1980년대 김정일이 아버지 눈치를 보지 않고 마음대로 쓰기 위해 공병국에서 1개 여단을 떼어내 호위사령부에 소속시키고 전국 도처에 별장을 지었다. 김일성 사후 공병국은 찬밥 신세가 됐지만 1여단은 승승장구했다. 힘이 커져 나중엔 호위사령부에서도 독립한 것으로 보인다.

1여단의 능력을 보여준 대표적 사례는 2010년 여름 불과 일주일 만에 평양 주요 도로 아스팔트 포장 공사를 다 끝낸 것을 들 수 있다. 그해 9월 28일 김정일은 44년 만에 노동당 대표자대회를 열고 김정은을 공개했는데, 직전에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평양 주요 도로를 모두 포장했다. 이를 1여단이 맡았다. 공사 기간은 보름 정도 잡았지만 일주일 정도밖에 걸리지 않아 평양사람들이 모두 놀랐다고 한다.

물론 평양은 완벽한 교통 통제가 가능해 특정 구간을 폐쇄하고 주야로 공사할 수 있다. 하지만 장비와 인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이게 가능한 유일한 집단이 1여단이다.

흥미로운 점은 1여단이 사용하는 덤프트럭은 모두 현대가 만든 트럭이라고 한다. 이 부대를 아는 탈북민에 따르면 덤프트럭 외에 굴착기, 불도저 등 기본 장비의 80%가 현대나 두산에서 생산한 한국산이라고 한다. 나머지 특수장비의 경우 일본산 비중이 높다.

한국산 장비들은 어떻게 북에 들어갔을까. 2006년 한국이 신포 경수로 공사에서 철수하며 건설 중장비 93대와 차량 190대를 남겨두고 온 기록이 있다. 같은 해 노무현 정부가 수해복구 명목으로 굴착기 50대, 페이로더 60대, 8t 덤프트럭 100대를 지원했다. 1998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소 떼를 몰고 방북했을 때도 덤프트럭은 아니지만 일반 현대트럭 100대도 넘어갔다.

이를 포함해 이런저런 경로로 남쪽에서 넘어갔거나, 중국에서 수입한 한국 트럭을 고스란히 1여단이 접수했을 가능성이 높다. 비밀 유지가 철저한 1여단이 한국산 차량을 몰아 갖고 있는 것이 북한 입장에서도 유리하다. 2015년 한국이 개성공단에서 철수하면서 남겨둔 각종 차량 100여 대 중에서도 이미 1여단에 넘어간 것이 있을지 모른다. 1여단은 최우선적인 특혜를 보장받기 때문이다. 필요한 부품은 중국에서 얼마든지 구입할 수 있다.

1여단은 각종 비밀이 필요한 특수 건설도 담당한다. 평북 동창리 기지와 영변 핵단지 시설 공사 때 수해 지원으로 보냈거나 신포에 남겨둔 한국산 중장비가 동원된 정황을 한미 정보기관이 포착했다. 그렇다면 이 공사도 1여단이 맡아 했을 가능성이 높다. 지금 이 순간도 1여단 현대 덤프트럭들은 어디에 가서 열심히 달리고 있을지 궁금하다.

주성하 기자 zsh75@donga.com

#한국산 장비#부대 1여단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10526/107131524/1?ref=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