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December 22, 2015

Donald Trump는 왜 Hillary를 끈질기게 물고 늘어질까? - 오늘의 공격은!!!!

전생에 이들 두사람은 무슨 큰 악연의 연을 맺어서 일까? 공화당 후보지명전에 나선 다른 후보자들을 향해 화살을 쏘아야 할텐데, 엉뚱하게도 민주당 지명전의 선두 주자 Hillary에게 쏘아대고 있는 Trump의 깊은 의미는 무엇을 향하는 것일까? 아니면 정치꾼들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더러운 시궁창속의 한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아마추어 정치신입생의 천진난만한 쇼맨쉽일까? 어찌보면 인신공격에 가까운 발언으로 보여지는데.... 어떻게 대응할지 궁금하면서도 두려운면도 느꼈다.
유명한 공화당 정치인들은 물론이고, 민주당 유명 정치인들을 포함한 많은 유권자들이 아마추어 Donald Trump의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에 열광한다. 오래 정치를 한 정치꾼들 입에서는 절대로 나올수 없는 단어들을 거침없이 내뱉는 그의 발언에, 정책을 지지한다기보다는, 열광한다고 나는 이해하고싶다. 
http://lifemeansgo.blogspot.ca/2015/12/trump-hillary.html

공화당 대통령후보 지명전에서 아직까지는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는 Donald Trump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지명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Hillary Clinton을 향해, 그녀가 토론을 하는중 생리적 해소를 위해 휴회를 했을때 늦게 되돌아온 일을 두고 신랄하게 비난했다고한다.
"나는 그녀가 어디를 다녀왔었는지 알고 있다. 정말로 볼상사나운 짖이었다." 라고 Michigan에서 있었던 그의 후원자들 집회에서 그렇게 꼬집은 것이다.
전임 국무장관을 했던 그녀는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민주당후보 지명전 토론회중 중간 휴회를 마치고 뒤늦게 토론장의 무대에 돌아온것을 빗대어 한방 친것이다.
또 Trump는 언급하기를, 2008년도 민주당 지명전당시, 그녀는 Obama에게 겁탈을 당했었다라고 몰아부쳤다.
남자의 성기를 지칭하는 천박한 유태인 및 러시아인들의 은어를 사용하면서, 그해에 primary경쟁에서 당시 상원의원이었던 Obama에게 Mrs Clinton이 패배한것을 빗대어 조롱한 것이다.
"그와 경쟁 했을때 그녀는 Obama를 압도적으로 이길수있었다. 나는 그들 둘중에서 누가 더 잘못했었는지는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 어떻게 그런 최악의 결과가 나왔었는지?. 그녀는 분명히 이길수 있는 충분한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겁탈을 당하고 결국 패배하고 말았다."
Mr. Trump가 여성을 이렇게 구설수에 오를수 있는 방법에 비유하면서 비난한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8월에 그는 Fox News의 토론 프로그람 Host, Megyn Kelly가 월경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답변하기 난처한 질문을 받았음을 언급하기도 했었다.

또한 그는 코메디안 Rosie O'Donnell을 "처먹기만 하는 돼지"라고 꼬집기도 했었다.
Mrs Clinton 과 Mr Trump는 최근에 Clinton이, 이슬람국가의 과격분자들이 Mr. Trump의 발언을 과격분자들을 Recruit하는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문제로 최근에 말싸움이 끝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과격분자인 머슬림 부부가 자행한 테러살인 행위가 캘리포니아에서 대낯에 일어난 사건이 있은후, Trump는 머슬림나라로 부터 미국으로 입국할려는 사람들을 완전히 허락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부동산 억만장자로 정치적 경험이 전혀없는 Mr.Trump는 전국적으로 시행된 공화당원들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여러개의 주에서 또한 선두를 달리고 있다.  Primary 콘테스트는 오늘 2월부터 시작되며 대통령 선거는 내년도 11월에 있게된다.

아래 기사들은 Trump에 대한 또다른 관련기사들과 2016년에 있을 내용들이다.

Could Trump actually win? - 그는 여론조사에서 앞장서고 있으나 과연 충분할까?
22 things that Trump believes - Trump는 머슬림,멕시칸 그리고 Putin에 대해 왜 막아야하는지의 22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Is Trump a Democratic secret agent? - the conspiracy theories that he's a Republican wrecking ball. 그가 공화당을 때려부수는 악마이며, 민주당의 비밀 당원이라는 음모론?.
The true cost of his deportation plan - Trump는 서류없이 미국에 들어온 이민자들을 전부 추방하기를 원한다. 그렇타면 어떻게 해야하나? 추방에 드는 비용은?

http://www.bbc.com/news/election-us-2016-3516140

Monday, December 21, 2015

2015년도 미스 유니버스왕관 엉뚱한 참가자에 수여하는 해프닝 - 이럴수가.

사회자 Harvey는 바로 자기의 실수를 인정, 그리고 변명없이 사과하는 모습이 멋져보이기도했다.  역시 인간은 미완성의 작품(?)이라는것을 또한번 느끼게 하는 순간이었다.
미인대회는 영광과 기대감이 지배하는 꿈의 무대이다. 그런데 일요일 진행된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엉뚱한 일이 벌어져 잠시동안 혼선을 빗었던 촌극이 벌어졌었다.
                                실수로 콜럼비아출신 미녀가 최종우승자로 발표되는 순간.

2015년도 미스유니버스 사회자,Steve Harvey가 실수로 "미스 콜럼비아"를 최고의 미인으로 발표해 버린것이다. 그녀는 최종 두명중 한명으로 결선에 나선 후보였었다. 실제로 최종 우승자는 Pia Alonzo Wurtzbach로 그녀는 필리핀에서 출전한 후보였었다.
                              실수를 인정하고 다시 최종 미스유니버스로 정정발표된 필리핀출신 미녀

미안함을 얼굴에 머금은 Harvey사회자는 곧바로 실수를 인정하고 수정하긴 했었다.
    "오케,여러분...대단히 죄송합니다. 잠깐 저의 얘기를 들어 보세요. 나에게 전해준 카드에는 분명히 그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이런 사고는 전적으로 저의 책임입니다. 실수를 저질러 죄송합니다. 카드에 분명히 그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라고 그는 Las Vegas에서 열린 대회장에서 그의 실수를 인정하고 잠시 혼선이 있었다고 정정한 것이다.
    바로 조금전에 그는 남미 콜럼비아 출신 Ariadna Gutierrez를 최종 우승자로 발표 됐었고, 왕관까지 머리에 씌워졌었다. 그녀는 기뻐서 콜럼비아 국기를 흔들면서 함박웃음과 키스로 관중들에 화답했었다.

    Harvey가 잠시후 무대에 올라왔을때 Wurtzbach는 어찌할바를 모르고 쩔쩔매는 모습으로 무대에서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었다. 그녀는 무대앞으로 걸어나가, 조금전 콜럼비아 출신 미인에게 씌워졌던 왕관이 그녀의 머리에 다시 씌워지는 스릴을 맛보는 촌극이 벌어진 것이다.
    사회자 Harvey는 트위터에 잘못을 용서하는 글을 띄우기까지 했었는데, 그는 또다시 콜럼비아 그리고 필리핀 미녀들의 이름을 잘못 적는 실수를 범한 것이다.  이실수가 알려지자 그는 아예 삭제해 버렸었다.
    "나는 정말로 오늘저녁에 있었던 미스유니버스의 황홀한 시상식에 흠집이 나지 않았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참가한 모든 미녀들은 정말로 아름답고 훌륭했다. 그녀들은 관중석의 모두를 황홀의 도가니로 빠져들게하는 아름다운 미녀들이었다"라고 적었다.
    참고로, 사회자 Harvey는 장수프로그람 Family Feud 의 사회자로 알고 있다.

    http://www.cnn.com/2015/12/20/us/miss-universe-wrong-contestant-crowned/index.html

    http://money.cnn.com/2015/12/20/media/miss-universe-steve-harvey-mistake/index.html

    Saturday, December 19, 2015

    국방장관, Harjit Sajjan, ISIS테러 공격에 투입된 CF-18 철수확인 - 연합군정책에 삐꺽?.

    테러와의 싸움은 인기영합에 초점이 맞추어지는 연예인들의 활동이 아닌데....자유당 신임정부의 테러전쟁정책.


    Trudeau 수상이 연합군과 공조하여 이락과 시리아에서 활동하고있는 테러조직 ISIS세력을 물리치기위해 투입된 캐나다 전투기를, 이탈하여 캐나다로 철수시키겠다고 국방장관이 확인하는 발언을 했다. 연합군공조뿐만 아니고, 러시아까지 ISIS테러척결에 전투기를 투입, 동참하고 있는데, 왜굳이 캐나다는 전투기를 철수 키는는 것일까? 선거공약을 지키기위한 제스처 처놓고는 ISIS테러범들과 싸우는 서방세계 연합군에 너무나 큰 실망을 주는 행동을 하는것 같아 편치 않아 보인다. 그러면서 다른 방법으로 연합군과 함께 ISIS테러범들과 싸우겠다고 하는....지상군 투입은 더 위험이 많은데....


    캐나다 국방장관, Harjit Sajjan, 싸움의 기술이 있는 인물일까?

    캐나다 국방장관은, 전임 하퍼정부때 중동에 파견시킨 6대의 CF전투기들 중에서,이번주에 두대의 CF-18 이 출격하여 이락 북부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세력을 공격한후에, 중동에 파견된 캐나다 전투기들을 모무 철수 시킬것임을 재확인 했다.  

    런던기자회견에서 Harjit Sajjan국방장관은 시리아와 이락에서 ISIS테러세력을 격퇴시키기위해 공습을 끝낸뒤, 캐나다는 전투기를 철수 시키고, 테러범 격퇴에 다른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그렇타고 테러세력을 격퇴시키기위한 작전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 라고 설명한것이다.  

    캐나다군은 북부이락에 주둔해 있는 ISIS세력을 공격하는데는 변화가 없다.
    Justin Trudeau는 아직도 ISIS테러세력과의 전쟁을 어떤 방식으로 해야하나에 대한 확실한 발표가 없다.
    캐나다는 미국이 요청하고 있는 ISIS공격에 동조하는데는 아무런 부담을 느끼지 않고있다.
    Rick Hiller는 테러범들이 상주한곳에 전투기 공습과 테러범들의 활동을 분쇄시키기위해 특수부대의 사용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이번주 수요일에 이락과 시리아에 근거지를 두고 있는 IS테러세력들은 3가지의 전략을 짜서 공격을 시작했는데 그들은 박격포, 로켓트와 그리고 차량을 이용한 자폭공격을 감행하고, 이락 북북에서는 극단주의 테러분자들 수백명이 이번 공격에 참가한 것이다.  

    파견된 캐나다군의 특수부대원들은 이락북부에서 테러범들과 싸우고 있는 쿠르드족군대를 훈련시키는데 동참하고 있다.  

    국방장관 Sajjan은 쿠르드족 군대가 공격에 가담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설명도했다.  "이번 공격에 성공에서 지난해 부터 파견되여 근무하고 있는 캐나다군대가 쿠르드족 병사들과 공조를 이루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는 증거이며, 캐나다군의 쿠르드족 훈련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것을 뜻한다고 했다" 라고 했다.  그는 또한 설명하기를 ISIS의 공격은 전연 새로운 테러행위가 아니며, 그것은 극렬분자들의 자체변화일뿐이다라고 했다.


    "이데올로기에 집착한 철수일뿐"

    성명서에서 야당인 보수당은 주장하기를 캐나다의 동맹국 그어느 한나라도 이번 테러범들과의 싸움에서 캐나다가 물러나기를 요구한 동맹국은 하나도 없었음을 지적하면서, 목요일의 소탕전은 현재 진행중인 미션이 성공적으로 이행된 많은 표본들중의 하나였었다.

    "용감한 CF- 18전투기의 조종사들까지 포함한, 캐나다의 남 녀 병사들은 Jihadi테러범들과의 전쟁, ISIS테러범들의 무자비함, 그리고 많은 인명을 구하는데 승리하도록 도와 왔었다. 그래서 왜 CF-18전투기들이 ISIS테러범들과 싸우는데 동참해야 된다는 이유를 설명해주는 것이다" 라고 의회에서 국방정책논평 담장자 Bezen씨의 설명이다.
    "전투기의 참전을 철수시킬려는 자유당의 정책은 그타당성이 선명하게 설명되지 못하고 있다"라고 외교담당 논평자, Tony Clement씨는 성명서에서 설명하고 있다. "아직까지도 정부정책은 CF-18전투기들을 철수했을 경우, 캐나다의 중동전 참전모양새는 어떤 모습일까에 대한 확실한 설명을 못하고 있다. 정부의 CF-18전투기의 공습을 반대하는 근본이유는 전적으로 이데올로기일 뿐이고,전혀 정책적 타당성에 근거한 것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 "라고 비난한다.

    보이지않게 주둔연장

    국방장관, Sajjan의 연말 인터뷰가 목요일 Huffingto Post에 보도된 내용에서는 캐나다가 전투기 공습을 접었을때에 정확히 어떤 결과를 보게될지에 대한 판단을 두고 많은 혼돈을 야기시키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장관은 또말하기를, 공습에 참여하고 있는 CF-18전투기들을 앞으로 6개월안에 철수하게 될것이다" 라고 언급 하면서도
    그는 앞으로 3개월내에 철수해야할 필요성이 확실한지에 대한 확고한 이유를 밝히지 못하고 있다 라고 언급했다. 현재의 캐나다군 미션은 3월에 끝나게 되여있다.
    국방장관, Sajjan,의 언론담당 보좌관, Tina Crouse 에게 좀더 정확한 내용에 대한 설명을 요구 했을때 그는 답변하기를 "현재 CF-18전투기들의 공습참여를 철수하게 될 정확한 스케쥴이 확정된게 없다라고 했다.
    "우리 정부는 현재 우리의 동맹국들과, 캐나다 전투기를 철수 시켰을때에 어떤 악영향을 미치게 될지에 대한 평가를 긴밀히 협의중에 있습니다"라고 그녀는 CBC뉴스에 보낸 이멜에서 밝히고 있다. 
    "자유당 정부는 캐네디언들에게 발표하기를 캐나다 전투기의 공습미션은 즉시 중단될것이다 그러나 그대신에 국방장관은 현재 전보수당 정부에서 시한을 정한 3월달 철수정책을 포함하여 더 연장 여부를 두고 여러정책을 세우고 있는 중이다"라고 NDP의 국방담당, Randall Garrison씨는 보도자료에서 밝히고 있다.

    NDP는 철수에 대한 진지한 논의를 요구.

    NDP는, 이번주에 캐네디언 트레이너들은 그들사진이 이런 논란 싸움의 중심에 있는것을 발견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미션훈련에 대해 의회에서 충분히 토론되여야 한다라는 방침을 세웠다.

    "케네디언들은 정부의 정책에 대해 선명한 대답을 들을 권리가 있다. 모두가, 슬며시 연장하는것 보다 확실하게 더 알권리를 갖고 있다"라고 Garrison씨는 그의 성명에서 밝히고 있다. 
    캐나다는 이락의 북부지역에서 이락군대와 함께 훈련을 하고 있는 특수병력 69명이 현지 근무하고 있다.  최근의 전투에서 캐나다군은 전혀 손상을 입지 않고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
    캐나다는 훈련미션을 좀더 실질적이고 용감하게 시행하기를 원하고 있다라고 말해왔었다. 그리고 Sajjan장관은 영국의 국방장관, Michael Fallon을 만나 해당지역에서 뭐가 필요한지를 진지하게 논의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ISIS테러세력을 맞서 싸우는데 동참하기위해 의미심장한 기여를 하고 있다는것을 확실히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라고 Sajjan씨는 강조한다.
    http://www.cbc.ca/news/politics/canada-forces-isis-battle-1.3371113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0/2015122000556.html

    Friday, December 18, 2015

    기후변화경각심홍보위해 Obama 대통령 알라스카 방문, 곰이 대통령에게 넘겨준 연어로 즉석구이도

    미국 대통령의 직무수행은 일분 일초가 미리 짜여진 일정에 따라 움직이는것으로 알고있다.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미국민을 비롯한 전세계사람들에게 알리기위해 그는 지난 9월에 조용히 알라스카를 방문하여 영상을 만들었는데, 오늘 이방송이 미국의 NBC를 통해 보도되기전까지는 거의 비밀에 쌓여 있었던것으로 알고 있다.


    알라스카를  방문한 미국대통령 Obama가 야생에서 살아남는 방법의 전문가(Survival Expert), Bear Grylls씨와 함께 야생의 세계를 보호하기위한 특별 프로그람에 참석하여 그중요성을 역설하는 모습이 영상에 잡혔다.

    대통령은 Bear Grylls씨가 직접 돌판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서 건네준 알라스카산 연어(Salmon) 한쪽을 맛보면서 이연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와서 대통령에게 제공됐는지를 설명하는데, 선뜻 이해가 돼지 않았다.
    Grylls씨의 설명에 의하면 알라스카는 '곰과 연어'의 천국이라고 자랑하면서, 배낭속에서 꺼낸 한웅큼의 파란이끼속에서는 뒷부분 한쪽이 없어져버린 연어 한마리가 나왔는데, River Bank에서 잡아온 것이라고 설명했는데, 대통령의 설명에 의하면 곰이 사냥하여 먹다 남은것을  Grylls씨가 들고와서 돌판에 구운것이었다. 인간냄새가 나는 구수한 철엽의 한순간인것으로 보였다. 대통령의 스트레스가 확풀렸을것 같다는 느낌까지 들었다.

    어렷을적 내가 자랐던 동네 뒤에는 넓은 호남평야가 있고, 그가운데로 시냇물이 흐르는 속에서 첨범 뛰어들어 수영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곤 했었는데, 수영을 하다 몸을 일으켜 세우면 모래속에 묻혀있는 발다닥을 간지럽히는 느낌이 있곤 했었는데, 그때마다 손으로 발다닥밑의 모래속을 헤치면 모래속에 사는, 아주 깨끗한 '모래무치'를 잡아 같이 물장구치던 친구들과 어울려 철엽으로 허기진배를 채웠던 기억이 이영상을 보면서 오버랩된다.
    이동영상은 지난 9월에 촬영된것으로 지구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끌기위해 특별히 만들어진것이라고 한다.
    대통령은 비밀경호원 50명과 함께 대자연속에서 홍보촬영을 하면서 알라스카의 밀림과 Tundra속에서 하루의 소풍으로, 업무에서 오늘 스트레스를 잠시잊고 망중한을 보낸것 같다.
    이영상은 12월 17일 미국의 NBC에서 방영되여 전세계로 퍼져 나갔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짧은 동영상을 보면서 그의 소탈한 모습을 볼수 있다.

    http://www.bbc.com/news/entertainment-arts-35124361

    Wednesday, December 16, 2015

    미국연방준비위원회 이자율 0.25% 올렸다. 우리 한국은 어떻게 대처하지?

    미국연방재정위원회가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이자율을 0.25%, 약 한시간전에, 올린다는 발표했다.이러한 조치는, 연방자금차용 이자율에 따라, 시중은행들이 0.25 에서 0.5% 상승된 이자율을 적용하게 된다. 지금 북미 동부의 표준시간은 5시30분을 가리키고 있다.
    이번 이자율 상향조정으로 그여파는 전세계로 번져 영국도 이자율을 올려야만 상생할수있다는 압력을 받고 있다.
    이번 이자율 상승으로 경제개발을 위해 자금을 빌려올때 더 많은 이자를 부담해야하고, 이렇게 되면 성장이 둔화되여, 이미 성장둔화의 조짐이 보이기까지 한다.
    미국의 이자율은 2008년이후로 거의 0%로 유지해 왔었다.
    There are concerns that a rise will compound that slowdown, as higher rates in the US could strengthen the dollar, the currency in which many countries and companies borrow.
    It puts US policy at odds with that in Europe, where even easier borrowing terms are being implemented.
    The European Central Bank earlier this month cut overnight deposit rates from minus 0.2% to minus 0.3% and extended a €60bn stimulus programme.
    The Bank of England this month voted to keep rates on hold at 0.5%, with its next move in interest rates not expected until late 2016.

    'Improvements'

    The US rate rise vote was unanimous.
    The US central bank also raised its projection for its economic growth next year slightly, from 2.3% to 2.4%.
    That suggests the bank does not think the rate increase will damage growth. US share markets jumped in response.
    The Dow Jones went from a 50-point rise to stand up 79 points, and later added to that to close up 224 points at 17,749 points, a 1.3% gain.

    The US central bank cited as the reasons for its action increased household spending and investment by business, along with a continued low rate of inflation.
    In its statement, the committee said: "The committee judges that there has been considerable improvements in labor market conditions this year, and it is reasonably confident that inflation will rise, over the medium term, to its 2% objective."

    Screen with Fed announcementImage copyrightReuters

    The Fed has said it will continue to monitor inflation and employment to determine if and when further rise are justified.
    The chairman of the Federal Reserve, Janet Yellen, said the committee was confident the economy would "continue to strengthen" but it still has "room for improvement".

    2017 'normal'

    Future action will depend on how the economy moves forward and will be gradual.
    Ms Yellen acknowledged weakness remained in the labour market, particularly wage growth.
    She warned that if the Fed had continued to delay a rate rise, it could have been forced to tighten monetary policy too quickly, something that could have led to another recession.
    The Fed's medium-term projection for the Federal Funds rate is 1.5% in 2016 and 2.5% in 2017.
    The Fed will not get close to normal levels of around 3.5% until 2018 when it expects the economy will be back on a solid track: "Were the economy to disappoint, the Federal Funds rate would likely rise more slowly," said Ms Yellen.
    She gave little clue as to the timing of the next move, saying: "I'm not going to give you a simple formula for what we need to raise rates again."

    At the Fed: Zoe Thomas, business reporter

    After every pause by Janet Yellen, reporters' hands shot into the air, eager for answers as to the Fed's thinking. At one point a reporter lifted himself out of his chair.
    Despite that enthusiasm, as the last question was asked, two reporters shared a celebratory bumping of their fists under the desk.
    After all, the conference had gone on for more than an hour.
    But when Ms Yellen left the room reporters stayed seated, staring at the empty podium as if waiting for another announcement.

    UK rate move

    UK rates have been held at 0.5% for more than six years.
    Although some think the UK's central bank should act sooner than late 2016 to implement a rate rise, the UK business lobby group, the CBI, said it was unlikely to mean swifter action from the Bank of England.
    Rain Newton-Smith, the CBI 's director of economics, said: "Alongside the US, the UK has been one of the best-performing advanced economies in recent years, but the Bank of England probably still has a way to go before rising inflationary pressures at home persuade it to follow and up interest rates."
    But the Institute of Directors' chief economist, James Sproule, said it would give the Bank of England room to act.
    "There will always be a thousand possible excuses not to raise rates, but... we are probably close to peak employment in the UK, with employment growth set to plateau next year," he said.
    "All these factors should encourage rate-setters in the UK to think seriously about raising rates in early 2016."



    http://www.bbc.com/news/business-35117405

    임현수 목사, 평생동안 중노동을 해야하는 종신형 선고받다.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설마설마 했었는데, 이렇게 참담한 결과로 전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하고, 인간말종의 극악한 행동을 하다니....
    굶어 죽어가는 동족을 그냥 두고만 볼수 없어 갖은 고생을 하면서 북한주민들을 굶어죽지않게 도와주었을 뿐인데 그러

    한 도움마져도 북괴는 자기네들 체제를 전복시킬려는 흉계로 느꼈었다니.... 정말로 하늘이 무섭지 않나? 천인 공노할,

    인간들이기를 포기한자들의 횡포가 이런것임을 이번에 깊이 깨닫는것 같다.  
    이런 인간말종의 북괴집단을 옹호하는 정치세력과 인간들이 남한에 득시글 거리고 있음을 오늘도 뉴스를 통해서 

    보았다. 그들은 임목사의 종신형 선고에 어떤 느낌이었을까? 무섭다. 그리고 전세계가 그들집단에 휘둘리고 

    있음을 느낀다.UN 인권위원회가 있으면, 그리고 북한주민들에 대한 인권을 부르짖은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선언했으면 그에 상응하는 행동을 보여줘야 하는데....2차대전후 유엔의 설립목적은 지금 완전히 유린 당하고 있다고 생

    각된다.

    http://lifemeansgo.blogspot.ca/2015/03/cnn.html





    Hyeon Soo Lim speaks during a news conference at the People's Palace of Culture in Pyongyang, in this undated photo released by North Korea"s Korean Central News Agency (KCNA) on 30 July 2015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Mr Lim gave a confession at a news conference in Pyongyang however staged public confessions from prisoners have previously been held in similar cases

    북괴인민공화국 최고법원은 전 캐나다 토론토의 큰빛장로교회 목사에게 "인민공화국에 역행하는 범죄를 저지른 대가"로 평생동안 중노동형을 선고하고 말았다 라고 신화사통신이 보도했다.
    임현수,60세,목사는 인도적 차원의 도움을 주기위해 지난 1월달에 평양을 방문하는 와중에 체포되였었다.
    한국에서 태어나 캐나다로 이민온후, 토론토에 소재한 교회의 목사로 활동했던 그는, "인민공화국정권을 전복"시킬려는 흉계를 꾸미고 궁극적으로는 "기독교천국"을 만들려 했었다는 고백을 한것으로 보도돼 왔었다.
    북한은 종교활동을 허락치 않고 있는 집단이다. 북괴당국은 주기적으로 외국에서 들어간 사람들을 포교를 할려 했다는 죄목으로 감금해오곤 했었다. 그리곤 대중들앞으로 그죄인들을 끌어내 임목사에게 한것과 비슷한 형벌을 내렸었다.
    "거짖으로 흑색선전 했다는 이유" 기가막힌다.
    임목사는 북괴최고법원에서 간단한 심문을 받고 바로 형을 언도받은것이다. 
    최고법원의 설명에 따르면 임목사는 미국과 남한당국과 합세하여 북한인권에 대해 소란을 피우고 이를 과장하여 흑색선전함으로써 북괴정권에 대한 이미지를 먹칠했기 때문이라고, 중국의 신화사 통신이 보도한 것이다.
    임목사는 그죄 말고도 탈북자들을 도와주는데 자금을 대주고, 어떤때는 몽골을 통하여 탈북을 도왔다라고 신화사 통신은 보도했다.
    북괴의 중앙방송은 아직까지도 이러한 최고법원의 판결내용을 보도하지 않고 있다.
    "정부 전복 흉계"를 꾸몄다는 죄라니...하늘이 무섭지 않나.

    임목사는 그의 동료들과 함께 1월31일에, 북한 국민들에게 인도적 차원의 도움을 주기위해 평양을 방문했었다. 그의 가족들의 설명에 따르면 북한에 있는 양로원,고아원등에 도움을 오랫동안 주었을 뿐이다 라고 설명한다.
    토론토 소재 '큰빛교회 담임목사'였던 그는 인도적 차원의 경제적 도움을 주기위해 지난 20여년간 북한을 여러번 방문했었던 분이라고 교회측은 안타까운 설명이다.
    임목사는 2월달에 북괴당국에 붙잡혔으며 지난 7월달에는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가 인도적 차원의 원조를 한것은, 북괴정권을 무너뜨리고 그곳에 신성한 종교적 국가를 건설할려는 흉계를 꾸미기위해 위장을 한것이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이었었다라고 북괴중앙방송은 보도했었다. 
    그는, 북한방송에 따르면, 북괴정권은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사랑의 힘으로 곧 무너지게 될것이라는 내용의 설교를 했었음을 시인했고, 그리고 탈북자들을 돕기위해 미국,한국과 한편이 되여 행동했었음을 시인했었다고 했다.
    임목사는, 가족들의 설명에 따르면 북한을 100번 이상 방문했었다고 한다.  이번여행에서는 그동안 교회에서 추진해왔던 계획에 따라 북한의 '라진'에 구호의 손길을 주기위해서 였다고 한다. 그곳에 있는 고아원 양로원들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이계획에 포함되여 있었다.
    "북한 주민들에 대한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이 임목사를 북한에 100번 이상 방문하게 만든 모티브가 됐었다"라고 가족들은 설명한다라고 가족 대변인 Lisa Pak씨는 설명이다.

    북한에 억류된 외국인들

    최근에 억류된 미국인들 포함
    • Matthew Todd Miller씨는 2014년 9월에 6년의 중노동형을 받았는데, 죄목은 "북괴정권비난"했기 때문이라고 북한방송은 전했었다. 그러나 같은해 11월에 그는 풀려났었다.
    • Kenneth Bae씨는 2012년 11월에 북한에서 붙잡혔는데, 죄목은 관광으로 입국해서 북한정권을 전복하기위한 구룹을 형성했기 때문이었다. 2013년 5월에 15년의 중노동형을 언도 받았으나 Miller씨와 함께 풀려 났었다.
    • Jeffrey Fowle씨는 국가전복을 꾀했다는 죄목으로 5개월간 붙들려 있다가 2014년 10월달에 풀려났었다. 
    • 6/25참전용사였던 Merrill Newman씨는 2013년 10월에 "국가전복"을 했다는 죄목으로 2013년 10월에 북한 당국에 붙잡혔다가 같은해 12월에 풀려 났었다. 

    http://www.cnn.com/2015/12/16/world/hyeon-soo-lim-canadian-pastor-north-korea-sentence/index.html

    http://www.bbc.com/news/world-asia-35109452

    http://www.thestar.com/news/immigration/2015/12/16/friends-pray-for-release-of-mississauga-pastor-jailed-for-life-in-north-korea.html

    Tuesday, December 15, 2015

    Trump의 폭로: "민주당 Hillary후보가 수만명을 죽인 장본인이다" 핵폭탄급 공격.

    Donald Trump의 거침없는, 그리고 용기있는 폭로성 발언은 미국정계를 뒤흔들뿐 아니라 전세계의 빅 뉴스감이 되고 있다.  내일 저녁의 TV시청 Peak time에는 CNN의 주관으로 공화당 대통령 후보 지명전에 나온 9명의 후보들이 열띤 토론을 벌일 계획으로 있다.  아마도 내일 저녁 토론은 아마도 전당대회에서 후보가 지명될때까지, 마지막으로 전체 후보들이 모여 열띤 토론을 벌일것이다.  CNN의 배려도 무척 신경쓴 흔적이 보인다. 현재 가장 인기있는  Trump가 9명의 후보자중에서  중앙에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고 한다.  분명한것은, 나의 생각이지만, 최종 후보 지명자로 남아 있지는 않을 것으로 짐작되지만, 정치꾼들에게는 많은 경종을 울려준, 역사에 남을 그의 행보가 헛되지 않을 것이다.



    Donald Trump는 ISIL과 시리아내전의 원인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두지명자 Hilary Clinton에게 있다고하면서"그녀의 멍청한 판단으로 인해 수만명의 생명이 목숨을 잃었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Trump, 그는 Fox New Sunday에 출연하여 그같은 비난을 퍼부어,  사회자 Chris Wallace는 그의 이같은 코멘트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었다고 고백했다. 얘기는 계속됐다.

    "그녀의 멍청한 정책때문에 이러한 모든 문제점 발생하게되는 원인제공이 됐었다.  보세요, Libya를 보세요. 시리아는 어떻고요. 이집트를 봅시다 그곳에서 어떤일들이 일어나고 있나를.... 모두가 헝클어져 엉망이 됐잖아요.  그들은 되돌아오지 않았어요.  우리는 우리의 동맹국들이 하나도 되돌아 않았음을 보고 있잖아요.  보세요. 그녀는 미국 역사상 최악의 국무장관직을 수행한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그녀는 나를 대단히 위험한 사람이라고 몰아부칩니다. 그녀는 수만명의 귀중한 생명을 그녀의 멍청한 정책집행으로 잃어버리게 했습니다."라고 목청을 높인다.

    "수만명의 생명이라니? 그게 무슨 뜻이냐?"라고 Wallace는 되물었다.
    "그녀는 미국무장관을 지냈다.  오바마대통령의 행정부 팀멤버였었다.  정말로 특출난 두사람이다"

    지난 9월달에 NGO로 부터 나온 데이터를 보면, 시리안 내전으로 200,000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New York Times는 보도 했었다고 한다.  Clinton은 오바마행정부내의 국가안보위원회팀내에서 가장 매파로 알려졌으며, 그녀는 미국은 내전초기에 반군구룹에 현대식 무기로 무장 시켰어야 했었다.

    Trump는 또 "리비아의 뱅가지"에 있는 미국대사관 공격에 대한 조치를 잘못한것에 대해서도 비난을 해댔다.

    "뱅가지를 보세요. 우리 대사가 어떻게 됐어요. 그는 도움을 받기위해 5백내지 6백번 이상의 케이블을 보냈었다. 그녀는 그녀친구들과 매일매일 전화를 했을 것이다. 그녀는 심판과 정의를 모르는것 같다.  그녀는 대통령으로서 필요한 강인함과 스태미너가 있지 않다.  그녀가 대통령이 된다면 최악의 대통령이 될것이다.  그래서 나는 선거에서 이길것을 확신한다"

    Read more: http://www.politico.com/story/2015/12/donald-trump-hillary-clinton-216726#ixzz3uJgQb4B9

    오늘 12월 15일 저녁에 Las Vegas에서 후보들의 열띤 토론이 CNN의 Host로 진행된다.


    Monday, December 14, 2015

    토속 종교의식으로 행했던 의식중의 하나, Papua New Guinea, Aseki 지역의 훈제된 미이라로 변한 시체들.

    Aseki지역에 살았던 옛사람들의 훈제된(Smoked)시체들.
    파푸아 뉴기니의 Aseki지역에 거주하는 Anga사람들은 물안개를 보고서도 그들의 혼이 악마에의해 빠져나간다고 믿는 아주 미개인들이다. 이지역은 고산지대의 끝자락에 붙어있는 아주 조그만 동네다.  그들은 옛날에 시행됐었던 이상한 종교의식을 지금도 고수하고있는 부족의 후손들이다. 그의식은 다름아닌 그들 선조들의 시체를 훈제시키는 종교의식이다.

    "전부 14구의 훈제된 시체가 있는데, 대나무 바구니같은곳에 안치하여 살아앉아있는 자세거나 또는 큰 바구니속에 꾸불꾸불한 모양으로 자세를 하고있는 태아들의 모습이다."  

    특이한점은,자세히 살펴보면, 외부에서 들어간 사람들의 관점에서 보면, 보관되여 있는 흉칙한 Aseki지역의 훈제된 시체들은, 인류학자들, 글쓰는이들 그리고 영화제작들이 100년이상 형상을 찾을려고 노력해 왔었으나, 아직까지는 아무도, 상상일뿐, 실질적인 사실을 얘기하는 이들은 없다.
    The winding road towards the remote Aseki district (Credit: Credit: Ian Lloyd Neubauer)
    Aseki지역으로 통하는 꾸불꾸불한 산길이 마치 뱀같이 꿈틀거리는것 같다.
    인육을 먹는 지역에서 발견된 미이라들.


    이러한 그들의 일상생활이 시작된곳을 발견하면서, 인육을 일상의 음식먹듯 한 곳에서 Anga주민들은 그들부족에서 죽은사람을 왜 미이라로 만들었을까?에 의문을 품으면서, 나는 파푸아뉴기니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 Lae를 방문했었다. 그곳에서 험한 산길을 달리는 모터바이크회사,Niugini Dirt에서 가이드로 일하고 있는,Malcolm Gauthier씨를 만났다. 

    그와같이 2일간을 여행을 했는데, 하루는 1930년대에 황금을 찾아나선 사람들로 번성했었던 Bulolo에서 밤을 보낸일이 있었다. 내륙지방으로 들어갈수록 길은 더 험악했으며, 홍수로 황폐해지고, 진흙탕속에 움푹패인길과  그리고 강을 건너면서 때로는 카누를 타고 방향을 찾아야만 했었던 그야말로 어려운 두가지 일들을 감당하면서 였다. 

    우리가 Lae에서 남서쪽으로 250키로 떨어져있는 큰 동네인Angapenga도착했는데, 한때의 어린아이들을 만나고 그들은 우리를, 뾰쪽뾰쪽한 계곡들이 내려다 보이는 초원속의 좁은 길로 우리를 안내 했었다. 그곳은  Aseki지역에서 훈제된 시체를 발견할수 있는, 12개 이상의 지역중 한곳으로, 때로는 정확한 위취를 오랜 시간이 흘러 가면서 잃어 버리기도 한다고 했다. Angapenga의 미이라들은 또한 뚫려있는 도로에서 멀지 않은곳에 자리하고 있어서 접근하기 편리한곳에 대부분 자리하고 있었다. 
    Motorbike tours are an alternative way of seeing Papua New Guinea (Credit: Credit: Ian Lloyd Neubauer)
    모터바이크는 이곳 파푸아뉴기니에서는 가장 많이 애용하는 교통수단으로 여행객들이 많이 애용한다.
    우리가 모터바이크를 세웠을때 Dickson이라는 남자가 다가와서 자기를 소개했다. 자기는 이지역을 경비하는 책임자라고했다. 독일어,영어 그리고 현지주민인 Melanesian 방언을 섞어서 소통하는 언어, Tok Pisin어를 사용하면서, 우리에게 고액의 통과료를 요구했다. Gauthier씨는 그와 담판을 지어 양측이 합의할수있는 선에서 통과료를 지불하고 마지막으로 아이들과도 헤여져, 힘들게 반시간 이상을 정글을 통과하고,독풀과 거미줄을 피해서 올라갔다.

    산에 오르는길은 경사가 심해 우리는 짐승들 처럼 손발을 다이용하여 겨우 힘겹게 올랐다. 갑자기 앞에는 아무것도 안보이고 정글을 건널수있는 카누피만 있을 뿐이고, 좁은 계곡만이 빙둘러싸고 있었다.  그곳에는 진흙으로 쌓아올린 벽만이 허공을 향해 있었다.  그곳에는 깍아지른듯한 조그만 공간에 Aseki의 시체들이 걸려 있었다.
    "내가 상상해왔던것 보다 훨씬 더 무시무시했었습니다." 미이라들은 내가 상상했던것 보다 훨씬 끔찍한 모습이었습니다. 붉은 진흙으로 더럽게 뒤덮혀진 상태에서 여러형테로 아직 완전히 탈골돼지 않은 상태와, 근육과 말라 비틀어진 피부들은 해골들과 간신히 매달려 있었고, 간혹 약간의 머리털이 남아있었고, 거의 원형에 가까운 손톱들은 뚜렷하게 뒤말려 있었다. 그시체들의 얼굴형태는 할리우드를 연상케 할정도로 원래형태의 치아와 눈동자들은 머리해골에서 튀어나와 반듯하게 유지하고 있었다. 한여성시체는 그녀의 가슴속에 젖먹이 어린아이를 꼭 껴안은 모습으로 훈제되여 있었다.  
    There were 14 Aseki corpses in total (Credit: Credit: Ian Lloyd Neubauer)
    There were 14 Aseki corpses in total (Credit: Ian Lloyd Neubauer)
    미이라를 가까이서 본다는것이 쉽지않은것임을 증명해주고도 남는다.  곧바로 서있을수 있는 평지가 없었기에 나는 자주 헛발을 내딛곤 했었다.Getting씨가 시체가 있는곳으로 가까이 가게되면서 그는 미끄러져 넘어질뻔 했는데 이때 그는 역어놓은 대나무를 꼭 붙잡았다. 마치 완전한 형태를 갖춘 밀림지역 아래에 온전한 성전을 밀림지역속으로 끌어 들인것 같이 느낀다. 

    나는,Aseki 지역에 있는 또다른 마을, Koke에서 촬영된 지오그래픽 기록영화를 보면서, 미이라들은 불규칙적으로 복원작업을 위해서 이마을로 옮겨오곤 했었다는것을 알았다.  

    큰 소낙비가 쏟아지거나 산사태가 나면 모든것을 금새 휩쓸려 떠내려가서 흔적도 없어져버린다.

    Gauthier씨는, 정확히 10년전에 Lae에서 있었던 Morobe Show 에서 진열되여 있었던 이러한 미이라들을 본적이 있었음을  설명해주었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귀하고 가격으로 따질수없는 귀중한 물건이 쿠션도 없는 추럭에 실려서 250키로 이상을 울퉁불퉁한 길을 달리게 했다는 사실에 너무도 놀라서 할말을 잊었었다. 

    여기에 방치되여 있는것을 보는것 만으로도, 이러한 보물들이 거칠은 관광객들, 무덤도굴범들에 노출되여 있는 위험한 상태에 있어, 한번 폭풍이 몰아치거나 산사태가 나면 이러한 보물들은 금새 휩쓸려 떠내려가고 말것이다.
    미이라에 대해서 알고있는것들에 대한 이해와 시간에 묻혀 잃어버린내용을 알아보는것은, 전부터 입으로 전해져오는 구전, 과장됐거나 상상의 세계를 떠돌아 다니는것들에 의존할수밖에 없다.  나와 대화를 나누었던 Dickson, 정신적지도자 Loland씨 그리고 학교선생님 Nimas씨를 포함한 그곳 지방사람들은 종교적의식에 대한 설명에서 서로 다른 얘기들을 해주었었다.

    맨처음 이렇게 훈제된 시체에 대해 기록을 만들어 보고한 사람은 영국의 탐험가 Charles Higginson씨로 1907년의 일인데, 세계1차대전이 일어나기 7년전 일이었다.

    Dickson씨의 증언에 따르면, Anga족들이 Aseki에 처음 상륙한 선교사팀들을 공격했을때로 세계1차 세계대전중에 미이라를 만들는것을 일상생활화 했었다고 한다.  

    절벽에 걸려있는 여러시체중의 하나가 그의 증조할아버지인데, 증조할아버지는 처음 상륙했던 선교팀들이 자기네들을 방어하기위해 쏜 총에 맞아 죽었다는 것이다.   
    Dickson said the event sparked a series of payback killings that came to an end when the missionaries gifted the natives salt, with which they began embalming their dead. The practice only lasted for a generation, he added, since a second round of missionaries successfully converted the Anga to Christianity.
    Bodies were smoked over months in a “spirit haus" (Credit: Credit: Ian Lloyd Neubauer)
    Bodies were smoked over months in a “spirit haus" (Credit: Ian Lloyd Neubauer)
    Loland and Nimas씨는 선교사들이  Aseki에서 완전한 발판을 굳혔을때인1949년도에 시체를 훈제하는 의식은 끝났음을 확실히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Dickson씨와는 다르게, Loland씨와 Nimas씨는 원주민들이 Anga에서 수백년동안 미이라를 만들어 왔음은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육체들은 소금을 사용한다고 해서 원상복구되지는 않았었고, "Spirit haus"에서 수개월동안 훈제를 했었다고 했다.  그리고나서 그들은 구조적인 순수함을 유지할수 있는 빨간 진흙으로 덮었었다고한다. 그리고 정글속에 있는 성전에 보관하였었다고 한다.

    Nimas씨는 인육을 먹는 행위는 파푸아 뉴기니에서는 존재하지 않았었다고 주장한다. 이주장은 1907년에 Anga족속들이 훈제를 하는기간동안에 그들 사망한 부족들의 내장을 끄집에 내어 피를 이용했었다는 주장에 정면으로 반대되는 내용이다.  그러나 물론 그런 경우가 존재 했었다면 왜 그들은 방어능력도 없는 외로운 이방인,Higginson을 잡아서 먹이감으로 사용하지 않고 같이 지냈을까?라는 의문이 생긴다.
    내가 그곳을 떠나기전에 다시한번 Dickson씨에게 질문을 했다.  시체를 마지막 손질할때 몸속에 있는 기름기를 다 빼서 식용유로 사용했다는게 정말로, Higginson씨기 주장한데로 믿을만한 기록인가? 그리고 미이라에 대한 모든 보고서들이 오랫동안 같은 의식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사실인가? 라고. 이러한 비밀들은 죽음과 함께 어쩌면 영원속으로 묻혀버릴수 있다고 본다.

    파푸아뉴기니는 지구상에서 가장 미개한 나라들중의 첫번째이고, 여행경비도 무척 비싸 엄두도 못내는, 그래서 지금도 식인종들이 살고 있다고 믿는 곳이기도하다.  이좁은 지역에서는 서로 왕래가 거의 없기 때문에 Dialect 수백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들은 그곳에 비하면 천국이라고 해야 할까? 감사함을 잊어서는 안된다.

    http://www.bbc.com/travel/story/20151130-one-of-most-bizarre-rituals-of-the-ancient-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