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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11, 2016

박근혜 정부 3년은 30년의 묵은 떼를 벗겼다 - 왜 정치꾼들 그렇게 오래 짖밟고만 있었을까?

친지가 보내온 아래의 Article을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됐다.
지난 3년간 박대통령이 아무일도 못하고 허송세월 보냈다고, 그래서 4/13 총선에서 여당이 참패 당했다고 정치꾼들및 많은 국민들이 대통령을 비난하는것을 뉴스를 통해 보았었다.

열심히 할려고 하는 대통령의 노력을 여의도 정치꾼들이 이런 저런 이유를 부쳐 막아버려, 오늘에 이르렀는데, 이글내용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박대통령이 어렵게 입법화 시킨 벌률가운데는 국회에서 15년 넘게 방치되여 있었던것들도 있었다는 점이다.


여의도 정치꾼들과 일부국민들은 박대통령의 경제정책이 실패했다고 몰아부친다. 지난 5년간을 되돌아 볼때, 서방선진국을 비롯해서 전세계가 불황의 깊은 늪에 빠져 허우적 댄것을 삼척동자들도 잘 알고 있다.  그런데도 마치 한국은 대통령의 경제정책실패로 국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것처럼 몰아 부치는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고, 그비난은 계속돼고 있다.

박대통령은 전직 대통령들이 이북의 Kim's Regime 눈치를 보느라 밀어 부치지 못했던 여러 안보관련입법뿐아니라, 공무원 연금개혁법등등.... 30년 동안 묵은 때를 3년만에 벗겨냈다는 지도력을 다시한번 되새겨 보아야만 피를 나눈 국민된 도리가 아닐까?라는 생각이다.

지금도 여의도 정치꾼들은, 20대 국회개원이 되면,  이러한 박대통령의 치적을 깍아내리고 비난하기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는 슬픈 소식을 접하면서, 여의도 정치꾼들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기위해, 그들이 누리고 있는 Golden Plate와 Recall제도를 도입해서, 정말로 국민들의 일꾼 노릇을 잘하도록 족쇄를 채워 놓아야 한다고 믿는데..... 결국 열쇠를 쥐고 있는곳은 여의도 정치꾼들의 아방궁이라서.... 답답하기만 하다.

우여곡절 끝에 국회를 통과한 테러방지법과 북한인권법이
국회 상정 각각 15년,
11년 만에 통과 됐다는 보도를 접하고 박대통령의 지도력에
다시 찬사를 보낸다. 

왜, 박근혜 대통령이 아니면 안 됐을까? 

문민정부가 들어선 후 간첩이란 말이 쏘옥 들어가고


검거했다는 발표는 거의 없었다, 

좌파정권 10년엔‘간첩이 뭐예요?’
할 정도로 생소하다 보니 테러방지법이 틈을 비집고 들어 갈 리가 만무했던 것이고 그 법이 15년 만에 야당의 온갖 저지에도 불구하고 통과됐으니 만시지탄(晩時之歎)의 느낌이 있지만 다행이다. 

함께 처리 된 북한인권법 역시 현 야당의 끈질 긴 저지와 방해로
근 11년 만에 통과 된 것도 궤를 같이 한다. 

좌파정권 10년은 정체성이 그러하였기에 그렇다 치더라도
mb 정권은 도대체 무슨 일로 집권 5년을 허비하였는지
치가 떨린다. 

얼마 전에 있었던 한일 위안부 문제 역시 역대 대통령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던 현안들을 박대통령은 한일 관계 악화를 무릅쓰고 일본 정부를 압박한 결과 합의를 도출해 낸 큰 업적으로
재임 3년 가까이 정상회담까지 미루며 일군 성과였다.

역대 어느 정권에서 상상도 못한 일들이 박근혜 정권에서
속속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다. 

박대통령의 비정상화의 정상화 정책은 밀어 붙이는 힘이
실로 대단했다. 

공무원 연금법 개혁을 할 당시 거대한 공무원 조직의 저항을
어떻게 잠재우며 실현 시킬 것인가, 

많은 국민들은 흉내만 내다 끝내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거뜬하게
성사를 시켜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기 시작하였고 교육계의
만년 애물단지로 불리는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전락시켜 사실상
전교조 시대 종지부를 찍게 하는 저력도 보였다. 

특히 종북 정당 해산시킨 것은 신의 한 수로 평가받기에 충분했고 그 여파로 친북 세력들의 기를 꺾고 놓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노사정 위원회 복원과 각종 시위 문화 정착을 위해 원칙적 대응으로 패악에 가까운 불법 시위를 원천 차단하는 전기를
마련한 것도 어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획기적인 성과인 것이다. 

불법 집회의 상징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을 검거 구속시켜 철퇴를 내린 것이 좋은 사례며 이는 철도노조 불법 파업에 원칙적으로
대응한 것이 훗날 민노총 집회를 무력화 시킬 수 있었던
원동력임은 말할 나위 없다. 

무엇보다 대북정책의 일대 변혁을 들지 않을 수 없다. 

집권 초부터 일관되게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의 신념을 갖고
북을 대화의 장에 끌어내기 위해 크고 작은 내분을 무릅쓰고
북의 변화를 기대했지만 김정은은 끝내 박대통령의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걷어차며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국제적 도발로 응답했다. 

핵 실험과 미사일 발사는 한반도를 극악의 공포 상태로 몰아
급기야 적화통일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련의 도발이어서
박근혜 정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응징하겠다는 결의가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개성공단 폐쇄 조치를 감행하여 북의 생명줄 끊기에
주도적으로 나서게 된 것이며 북의 제재를 위한 국제적 공조를
이끌어 내는 데 성공한 것이다. 

유엔 대북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가 그것이다. 

유엔 역사상 가장 혹독한 대북 제재임은 물론 우호적이던
중국과 러시아도 끌어 드리는 효과를 본 것이다. 

__ 이제 북은 비핵화 선언과 함께 핵과 미사일을 해체하지 않고서 이 지구상에 살아남을 수 없는 국가가 돼버린 것이다. 

우리 정부의 테러방지법과 북한인권법과 맞물려 아마도
북의 김정은은 멘붕이 됐을 것이다. 

80년대 까지만 해도 구소련은 핵으로 미국과 맞서며 동서냉전의
상징이 되어 군사력으로 세계 재패를 꿈꾸든 국가였지만 미국과
서방 선진국의 화해 정책에 힘없이 주저앉아 지금은 종이호랑이로 추락 했듯이 북한도 비핵화를 선언할 수밖에 없는
막다른 골목에 처한 것이다. 

혹자들은 한반도 사드 배치를 두고 미중 사이에서 샌드위치가


되어 주도권을 상실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표시한 게 사실이다. 

그러나 어떤가. 유엔 결의를 이끌어 내고 중국과 러시아로
하여금 대북 제재에 동참하게 한 저력은 보이지 않는 손,
바로 박대통령의 힘이 있었기 때문이다. 

북의 비핵화를 이끄는 것은 총을 쏘지 않고 승리하는
가장 현실적인 답안이다. 

그러나 북이 또 오판하여 도발을 감행 할 때는 박대통령의
강단을 볼 때 북은 감내하기 힘든 최악의 나락으로 떨어질 것을
 각오 하여야 할 것이다.

이번 테러방지법과 북한인권법도 대통령의 끈질 긴 압박과
국민의 여망에 야당은 결국 백기 투항하듯 꼬리를 접고 말았다. 

국민들의 기억은 문민정부 때 IMF 초래,
DJ정권 때 대북 퍼주기와 NH정권 때 탄핵,
MB 때 4대강 이외 기억나는 게 없는 지도자임을 볼 때
박근혜 대통령의 치적은 실로 놀랍다. 

어찌 박대통령의 지도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있겠나. 

그래서 박대통령은 3년은 30년의 치적인 것이다. 

__ 글쓴이 : 박선옥

https://mail.google.com/mail/u/0/?tab=wm#inbox/1547c30aa5ad3b7f

Wednesday, December 16, 2015

임현수 목사, 평생동안 중노동을 해야하는 종신형 선고받다.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설마설마 했었는데, 이렇게 참담한 결과로 전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하고, 인간말종의 극악한 행동을 하다니....
굶어 죽어가는 동족을 그냥 두고만 볼수 없어 갖은 고생을 하면서 북한주민들을 굶어죽지않게 도와주었을 뿐인데 그러

한 도움마져도 북괴는 자기네들 체제를 전복시킬려는 흉계로 느꼈었다니.... 정말로 하늘이 무섭지 않나? 천인 공노할,

인간들이기를 포기한자들의 횡포가 이런것임을 이번에 깊이 깨닫는것 같다.  
이런 인간말종의 북괴집단을 옹호하는 정치세력과 인간들이 남한에 득시글 거리고 있음을 오늘도 뉴스를 통해서 

보았다. 그들은 임목사의 종신형 선고에 어떤 느낌이었을까? 무섭다. 그리고 전세계가 그들집단에 휘둘리고 

있음을 느낀다.UN 인권위원회가 있으면, 그리고 북한주민들에 대한 인권을 부르짖은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선언했으면 그에 상응하는 행동을 보여줘야 하는데....2차대전후 유엔의 설립목적은 지금 완전히 유린 당하고 있다고 생

각된다.

http://lifemeansgo.blogspot.ca/2015/03/cnn.html





Hyeon Soo Lim speaks during a news conference at the People's Palace of Culture in Pyongyang, in this undated photo released by North Korea"s Korean Central News Agency (KCNA) on 30 July 2015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Mr Lim gave a confession at a news conference in Pyongyang however staged public confessions from prisoners have previously been held in similar cases

북괴인민공화국 최고법원은 전 캐나다 토론토의 큰빛장로교회 목사에게 "인민공화국에 역행하는 범죄를 저지른 대가"로 평생동안 중노동형을 선고하고 말았다 라고 신화사통신이 보도했다.
임현수,60세,목사는 인도적 차원의 도움을 주기위해 지난 1월달에 평양을 방문하는 와중에 체포되였었다.
한국에서 태어나 캐나다로 이민온후, 토론토에 소재한 교회의 목사로 활동했던 그는, "인민공화국정권을 전복"시킬려는 흉계를 꾸미고 궁극적으로는 "기독교천국"을 만들려 했었다는 고백을 한것으로 보도돼 왔었다.
북한은 종교활동을 허락치 않고 있는 집단이다. 북괴당국은 주기적으로 외국에서 들어간 사람들을 포교를 할려 했다는 죄목으로 감금해오곤 했었다. 그리곤 대중들앞으로 그죄인들을 끌어내 임목사에게 한것과 비슷한 형벌을 내렸었다.
"거짖으로 흑색선전 했다는 이유" 기가막힌다.
임목사는 북괴최고법원에서 간단한 심문을 받고 바로 형을 언도받은것이다. 
최고법원의 설명에 따르면 임목사는 미국과 남한당국과 합세하여 북한인권에 대해 소란을 피우고 이를 과장하여 흑색선전함으로써 북괴정권에 대한 이미지를 먹칠했기 때문이라고, 중국의 신화사 통신이 보도한 것이다.
임목사는 그죄 말고도 탈북자들을 도와주는데 자금을 대주고, 어떤때는 몽골을 통하여 탈북을 도왔다라고 신화사 통신은 보도했다.
북괴의 중앙방송은 아직까지도 이러한 최고법원의 판결내용을 보도하지 않고 있다.
"정부 전복 흉계"를 꾸몄다는 죄라니...하늘이 무섭지 않나.

임목사는 그의 동료들과 함께 1월31일에, 북한 국민들에게 인도적 차원의 도움을 주기위해 평양을 방문했었다. 그의 가족들의 설명에 따르면 북한에 있는 양로원,고아원등에 도움을 오랫동안 주었을 뿐이다 라고 설명한다.
토론토 소재 '큰빛교회 담임목사'였던 그는 인도적 차원의 경제적 도움을 주기위해 지난 20여년간 북한을 여러번 방문했었던 분이라고 교회측은 안타까운 설명이다.
임목사는 2월달에 북괴당국에 붙잡혔으며 지난 7월달에는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가 인도적 차원의 원조를 한것은, 북괴정권을 무너뜨리고 그곳에 신성한 종교적 국가를 건설할려는 흉계를 꾸미기위해 위장을 한것이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이었었다라고 북괴중앙방송은 보도했었다. 
그는, 북한방송에 따르면, 북괴정권은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사랑의 힘으로 곧 무너지게 될것이라는 내용의 설교를 했었음을 시인했고, 그리고 탈북자들을 돕기위해 미국,한국과 한편이 되여 행동했었음을 시인했었다고 했다.
임목사는, 가족들의 설명에 따르면 북한을 100번 이상 방문했었다고 한다.  이번여행에서는 그동안 교회에서 추진해왔던 계획에 따라 북한의 '라진'에 구호의 손길을 주기위해서 였다고 한다. 그곳에 있는 고아원 양로원들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이계획에 포함되여 있었다.
"북한 주민들에 대한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이 임목사를 북한에 100번 이상 방문하게 만든 모티브가 됐었다"라고 가족들은 설명한다라고 가족 대변인 Lisa Pak씨는 설명이다.

북한에 억류된 외국인들

최근에 억류된 미국인들 포함
  • Matthew Todd Miller씨는 2014년 9월에 6년의 중노동형을 받았는데, 죄목은 "북괴정권비난"했기 때문이라고 북한방송은 전했었다. 그러나 같은해 11월에 그는 풀려났었다.
  • Kenneth Bae씨는 2012년 11월에 북한에서 붙잡혔는데, 죄목은 관광으로 입국해서 북한정권을 전복하기위한 구룹을 형성했기 때문이었다. 2013년 5월에 15년의 중노동형을 언도 받았으나 Miller씨와 함께 풀려 났었다.
  • Jeffrey Fowle씨는 국가전복을 꾀했다는 죄목으로 5개월간 붙들려 있다가 2014년 10월달에 풀려났었다. 
  • 6/25참전용사였던 Merrill Newman씨는 2013년 10월에 "국가전복"을 했다는 죄목으로 2013년 10월에 북한 당국에 붙잡혔다가 같은해 12월에 풀려 났었다. 

http://www.cnn.com/2015/12/16/world/hyeon-soo-lim-canadian-pastor-north-korea-sentence/index.html

http://www.bbc.com/news/world-asia-35109452

http://www.thestar.com/news/immigration/2015/12/16/friends-pray-for-release-of-mississauga-pastor-jailed-for-life-in-north-korea.html

Friday, October 03, 2014

이북의 참상 - 우린 풀뿌리와 진흙을 먹을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죽어야만 했다.

UN본부가 있는 뉴욕에서는 지금 총회가 열려 각국의 정상들이 다 모여 들고 있고, 조국 대한민국의 박근혜 대통령께서도 참석하여 한반도 향후 정책에 대해 연설을 하고, 각국정상들로 부터 우뢰같은 박수를 받았고,  이북의 외부장관은 Kerry 미국무장관이 주최하는 각국 외무장관 파티에 초청받지 못하고 퇴자맞는 촌극도 벌어지고 있다는 뉴스도 들었었다.

매년 유엔 총회는 열리고, 그외에 지역별로 각국의 리더들이 모여 좀더 평화스럽고, 자유스러운 분위기속에서 좀더 잘살아 볼려는 방법을 찾기위한 모임을 손가락으로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은 모임이 계속되고 있다.   북한 인권문제를 다루는 입법을 서방 각나라들은 입법화 시키면서 북한에 압박을 가하고 있지만, 정작 그 주인공이라 할수 있는 대한민국은 국회에서 입법은 고사하고 토론의제로 조차 선정되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우리의 상식으로 볼때는 죄없는 많은 북한 주민들이 수용소에 감금되여, 그곳에서 당하는 참상을 견디지 못하고,  인간말종들만이 할수 있는 만행으로 결국 목숨을 잃는, 생각하기도 끔직한 일들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그런 참혹함속에서 운좋게 탈출하여 미국의 CNN에 실상을 고발한 내용이,  내머리속을 혼돈속으로 빠뜨린다.  

너무나 먹을것이 많아 불륵 배가 나온다고, 이를 줄이기위해 Fitness Club에서 땀흘리면서 운동하고, 거리를 정해놓고 걷기운동하고.... 북한주민들이나 수용소에 억지로 갇혀있는 사람들이 이런 광경이나 소식을 듣게 된다면 이해를 할수 있을까?  똑같은 생명들인데....

ISIS테러범들을 소탕하기위해 서방 세계는 연합 전선을 꾸려 그들의 기지를 폭격하고 현재는 지상군 까지 투입 할려는 작전을 세우고 있는것을 보면서, 왜 북한에 대한 조치는  Verbal Threatening뿐일까?  왜 행동에 옮기지 못하는 것일까?  계산된 서방세계의 보복과 응징이 뜻하고 있는 속뜻이 훤히 보이는것 같다. 




http://www.cnn.com/2014/02/16/world/asia/north-korea-un-report/

조사에 조사를 하고, 정말로 사람 괴롭히고, 계속되는 지옥이 따로없는고문이었다.

북한의 죄수들 수용소에서 살아나온 한 목격자의 진술에 따르면, 한 임신부가 거의 배고픔으로 아사직전에 있으면서 아이를 분만했는데, 그아이는 세상의 모든 신생아들이 누려할 모든 조건에서 반대되는 수용소에서 태어난 것이다.  감시원은 어린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고 산모는 아이를 낳았다는 죄명으로 두들겨 패대는 광경을 목격했었다고 고백했다.

산모는 계속해서 괴롬을 당하면서도 아이만은 계속 같이 있게 해달라고 애원했지만 아랑곳 하지않고 계속 매질은 이어졌었다고 했다.   엄마는 떨리는 손으로 신생아의 얼굴을 아래쪽으로 돌려서 물속에 집어 넣도록 강요했고, 얼마후 아이의 울음소리가 그치고 신생아의 입으로 부터 물거품이 약간 흘러 나왔던 참혹함을 털어놓았다.

11개월 동안 북한 인권의 참혹상을 조사하면서 있었던 참혹상의 한 '예'일뿐으로,  지난 월요일 UN 인권위원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들어있는 내용이다.

유엔인권위원회는 북한은 인권을 말살하는 범죄행위를 계속해서 저지르고 있다는 결론이다.
인권위원회는 식량, 수용소의 참상, 고문과 비인간취급,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감금시키는일,
신분에 따른 차별, 표현의 자유, 생명의 존엄성, 인권의 개선,  주민들을 쥐도새도 모르게 납치하는 행위를 포함한 비밀감금 등에 대한 이슈들에 조사를 한후 보고서를 만든것이다.

위원회는 고문내용, 다른 나라의 국민들사이에서는 있을수도 없는 무자비한 북한 주민들의 괴로운 실상을 폭로하는 참상이 널리 퍼져가는 내용들이다.  이보고서는 유엔상임이사국의 하나이면서 이북과 최고로 가까운 동맹국인 중국이 인권을 누릴수 있는 행동들을 어떻게 방해하고 있는지를 보여줄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작년에 위원회가 만들어진 이후, 북한에 대하여 100명이 넘는 증인, 고문의 희생자 그리고 북한 전문가들로 부터 모은 조사와 증거, 위성을 통해 수집한 내용들을 조사해왔다.  일부 증언내용들은 비밀에 부쳐 외부에 발표를 안하고 있기도 한데, 이는 현재도 북한에 남아 있는 관련자들의 가족의 안전을 위해서라고 그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북한에 대한 전세계의 관심은 전에는 핵무기 개발에 초점을 맞추었었는데, 그러나 지금은 북한 주민에 대한 인권유린과 학대에 대한 자세한 보고서가, 3월에 'UN 인권위원회가  설립된이후, 계속 발표되자 그곳방향으로 관심을 모으는것 같다.

북한의 실상을 폭로한 많은 북한주민들에 의하면, 북한 정권의 학정에 시달리고 괴로워하면서 도망쳐서 살아온 그들의 어려웠던 삶을 알게된 것이라고 할수 있겠다.  북한당국은 해당가족들을과 후손들에게 가족중 한명이라도 잘못한게 그들에 의해 밝혀지면 무조건 엮어서 처벌을 하는, 소위 말해서 "연좌제 죄목"을 올가미 씌워 주민들의 인권을 유린하고 있다고 보고있다.

북한 평양 당국은 인권위원회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있으며, 조사에 협조, 또는 응하지도 않고, 계속해서 거부만 해오고 있는 것이다.  위원회는 북한 당국에 말하기를 북한에서 조사 할수 있도록 해줄것과  또한 관계자들을 초청해서 알고 있는 북한의 실상을 확인할려고 해도 계속 노력하고 있지만 .... 두고 볼일이다.

2013년 5월에 북한은 위원회에 "전체적이든 부분적이든 우린 위원회의 요구에 응할수 없다"라는 편지를 보내왔을뿐, 구체적인 답변도 없었다라고 유엔인권위원회 의장 Michael Kirby씨는 밝히고 있다.

Kirby가 위원장으로 있는 위원회는, 전 오스트랄리아의 고등법원판사 한명과, Serbia출신 Sonja Biserko씨 그리고 인도네시아 출신 Marzuki Darusman씨등 3명을 조사관으로 하겠다고 협조를 요청 했었다.

북한은 지난 8월에 그들의 선전매체인 KCNA를 통해, 위원회가 요청한 청문회가 "일종의 수박 겉핥기식 연극이요, 인간 쓰레기들의 증언청취일 뿐이다"라고 비난을 했을 뿐이다.

서울, 도쿄, 런던 그리고 와싱턴 DC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탈북자들은, 남한의 연속극을 봤다는 죄목으로 감옥에 처넣는 처벌과 식구들의 배고픔을 달래보기위해 식량을 찾아 다녔다는 죄목으로 고문 그리고 감옥살이를 했었다고 실토했다고 한다.  많은 주민들은 결국 중국으로 도망치다가 붙잡혀 노동수용소에 끌려가거나,  북한 당국의 의심을 받고 있는 식구들을 구하기위해 수용소에 끌려가는것으로 그들의 꿈은 산산히 깨지고 만다고 증언했다.

"내가 할수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죽어가는 그녀에게 약한알 먹일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녀가 죽었을때 나는 그녀의 눈을 감겨줄수 조차도 없었다.  그녀는 눈을 멀건히 뜬채 생을 마감한 것이다.  이광경을 보면서 내가 할수 있는것은 오직 가슴이 찥어지는 통곡뿐이었다" - 지흥아씨의 증언에서,

북한의 노동수용소는 스탈린 시대에 있었던 Gulags에서 있었던 인권학대보다 두배 이상 지속되고 있으며, 나치 수용소때 보다 훨씬 더 길게 지속되고 있다.

수용소에서 같이 생활했던 한 증언자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 노동수용소에서 남자죄수가 너무도 배가 고파 그들은 야외 출장시 지렁이와 뱀을 잡아서 그들의 배을 채웠었다고 한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것을 보았기 때문에 그런 상황을 보통 일어나는 일쯤으로 여길수 밖에 없었다."라고 수용소에서 탈출하여 살아남은 탈북자가 위원회에 증언했다.  때로는 거의 죽어가는 사람이 먹을것을 찾아 보지만, 그런 상황을 너무도 많이 봤기 때문에 미안한 얘기지만 우리들에게는 아무렇치도 않게 느껴졌을 뿐이다.  옆의 죄수가 허기에, 그리고 아파서 죽으면 우린 그가 입고 있던 다 떨어진 옷조각을 벗겨서 우리가 입기도 했었다.  그러한 삶이 계속되고, 미안하지만 그렇게 많이 죽어 갔던 참상을 겪은 우리들이다.

탈북자 '지현아'씨는 위원헤서 증언 하기를, 그녀는 중국으로 탈출 했다가 붙들려 수용소에 끌려 갔었다고 했다.  그곳에서 한 어린 여성 죄수를 만나서 서로 친하게 지내면서 친자매처럼 지냈었다고 한다.  농장으로 출장나가 일하고 있으면서, 수용소에서 주는 식량으로는 허기를 채우기에는 너무도 적어, 풀뿔리를 찾아 캐어 먹었다고 진술하고 있다.

"일이 끝난다음 우린 주위의 풀뿌리나 먹을수 있는 나무줄기들을 수집할려고 할때 감시원이 우리를 봤습니다. 그는 쏜살같이 우리에게 달려와 우리들의 양손을 묶고 끌고가서 무릎을 꿇렸습니다."라고 증언했다.

그들은 우리에게 풀뿌리와 흙을, 죄지은 대가로, 먹으라고 욱박 질렀지요. 그것들을 억지로 먹은 Kim은 건강이 악화되여 설사를 하고 말았습니다.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약한톨 먹일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결국 눈을 멀건히 뜬채 죽었는데, 가슴이 찢어지는 통곡만이 내가 할수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그녀는 Kim의 시체를 플라스틱백에 넣었고, 다른 죄수들이 그백을 매장하고, 그녀와 함께 또 다른 20여명의 죄수들도 언덕에 함께 매장 했었습니다.



"우린 옆에 있는 흩어진 나무조각들과 얼어붙은 흙으로 그들이 묻힌 구멍을 메웠습니다.  그러나 약 일주일후에 그곳 무덤을 찾았더니 흔적도 없이 없어져 버렸고 시체 또한 보이지 않았습니다.  언덕을 향해 보면서 고개만 갸우뚱 할 뿐이었습니다.  우린 곧바로 수용소의 감시원인 한 늙은 노인이 감시용 개에게 그시체를 먹이고 있는것을 본 것입니다.  그는 5마리의 감시용 개를 기르고 있었는데 시체들의 모든 부분을 다 먹어 치운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북한의 실상입니다 라고 Jee씨는 말합니다.

그녀는 다음과 같은 증언을 마지막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 나는 내가 살아 있다는게 챙피합니다.  여기에 서있다는것 자체가 부끄럽습니다.  지금도 그곳에는 많은 동료들이 같은 이유로 잡혀들어오고, 또 병들어, 배고파 죽고 있습니다.  그러나 살아남아야 겠다는 절박함 때문에 나만이 도망쳐 나와 있는 내자신에 죄책감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나는 지금 죄수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살고있는 이유, 그리고 남한으로 탈출해야 했던 이유, 거기에 더해서 내 자유를 위해 찾기위해 살아 남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나처럼 탈출에 성공하지 못한 동료들몫까지 살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다 죽은 사유가 있습니다.   죽어간 동료들의 넋이라도 편하게 하기위해서 나는 그들의 생명에 대한 책임을 피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