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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23, 2015

관광객들로 몸살을 앓다가 죽어가는 세계적 유산 9개 명소- 자연재해보다 인재가 다 망친다.

앞으로는 더 많은 관광객들이 지구상의 유명한 유적지로 모여들것이다.  역사를 알고져 하는 젊은이들과 생활여건의 향상으로, 여가를 즐기기위해 사람들은 관광을 선택하기 때문일 것이다.  만리장성을 갔을때만 해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여기 사진에서 보는것 처럼 산성을 꽉 메우지는 않았었다.  만리장성이 훼손될까봐 괜히 걱정이다.



http://www.lifemeansgo.blogspot.ca/2007/12/blog-post_7357.html



딜레마는 때로는 긴칼의 양날과 연관시켜 생각헤 볼수 있다.
역사적가치와 너무도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들을 간직한 관광지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그들에게 관광수입은 올려주지만 관광객들로 인한 유물파괴영향을 가져온다.  때로는 심한 상처의 흔적을 남긴다.  그로인해 최근에는 유적담당자들 사이에서 관광객의 인원을 제한해야 한다는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형편이 됐다.

"지구상의 유명한 유적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동의 고대 도시와 모뉴멘트를 굳이 예로 들지 않아도, 아시아에 있는 주요도시에 있는 역사적 자산들은 도시의 불법적 팽창과 건설로 인해 사라져버릴 위협에 심하게 처해 있다." 라고 개발도상 국가에 산재해 있는 문화적 가치가 있는 유산들을 보호하기위해 활동중인 'Global Heritage Fund' 기구의 책임자 Stefaan Poorman씨는 설명이다.

"관광사업은 일정한 규칙도 적용시키지 않고있어 수많은 관광객들이 들락거리는 통에 전세계에 산재해 있는 인류유산들이 위협을 받고 있다.  앙코르왓, 마추픽추 같은 우리인류의 문화유산들은 지금 밀려드는 관광객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단지 파괴뿐만이 아니고, 어느면에서는 전연 점검이 이루어지지 않아 관광산업은 그지역 주민들의 삶에 까지 영향을 미쳐 삶의 질에 치명타를 가하고 있는 형편이다."라고 그는 보충설명까지 한다.

아래에 열거하는 가장 아름다운 인류문화유산들의 일부는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인해 지금 무너져 내릴 위험성을 안고 있다. 

Machu Picchu


마추피추는 Lunar와 다른 두 부부와 함께 2007년도 12월에 어렵게 어렵게 찾아가 옛조상들의 삶의 흔적을 보았던 곳이다.   산상도시라고 쉽게 믿어지지 않을 산정상에 완전히 돌로 건축된 도시는 지금은 건물의 기초와 일부 벽이 남아 있을뿐이다.  도시계획을 확실히 한후에 건설된 도시로 인식하기에 충분한 자료를 당시에도 보존하고 있었다.
당시에는 지금 걱정하는것 처럼 관광객들은 많아 보이지는 않았었는데......

    Wall of China


    수천킬로미터가 이어지는 만리장성은 외부의 침략으로 부터 방어하기위해 축성됐는데, 그러나 지금은 외부에서 관광온 사람들로 꽉 메워져 몸살을 앓고 있다.  성벽의 일부는 낙서로 도배돼여 있고, "베이징 타임스"의 보도에 의하면 만리장성의 약 30% 정도가 자연풍화작용에 의해 또는 인간들의 파괴 행위로 없어져 버렸다고 한다.


    The Great Barrier Reef in Australia seen from the air.

    지구상에서 가장 크게 퍼져있는 산호초로 이루어진 숲은 수많은 해양생명체들이 서식하고 있지만,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지구의 환경변화로 인해 2050년 경에는 이러한 산호초 숲은 소멸될것으로 걱정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지구의 환경재난이 올것을 불보듯 뻔하다.  그러나 그것뿐만이 아니고 산호초숲에서 얻어지는 수조달러에 달하는 관광산업이 종말을 고하게 되고, 그것은 바로 그지방의 경체침체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Angkor Wat


    캠보디아의 웅장하고 화려한 사원과 그주위 유물들은 이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환상적인 해돋이의 순간을 찍을려는 수많은 사람들의 자리다툼으로 몸살을 심히 앓고 있는 형편이다.  캠보디아 관광청 집계에 따른면 매년 약 20% 이상씩 늘어나는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앙코르왓 사원을 방문한 관광객 숫자는 2013년도 기준으로 2백만명이 넘었다고 한다.
    "내생각으로 앙코르왓 처럼 문화적 환경적 보존을 위해서는 최대 수용인원을 산정하여, 관광객 입장인원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라고  Poortman씨는 주장한다.

    Sistine Chapel( 시스틴 사원)
    The ceiling of the Vatican's Sistine Chapel was painted by Michelangelo.

    Caves of Altamira


    For years visitors have been flocking to see the exquisite drawings of bison inside the caves of Altamira, close to Spain's north coast. But the constant trudge of tourists caused damage to the Palaeolithic paintings, which are over 20,000 years old, and the Spanish authorities decided to close the site to the public in 2002.
    Last year, access to the caves was partially reopened, and five visitors a week are chosen at random and allowed inside the caves (they also have to dress in protective clothing).

    Maasai Mara


    The vast expanses of the famous game reserve bring swathes of safari tourists every year. These travelers represent one of the most important sources of income for Kenya.
    But the large numbers of people who come to see unspoiled wildlife also put pressure on the area's resources, and the numerous lodges and camps have a negative impact on the environment as well.
    Poortman says that governments need to put caps to visitor numbers in places which could be seen as vulnerable.
    "An important realization is that tourists are traveling to see and experience the natural and cultural assets that make a place unique. If sites no longer exist or are damaged, then ultimately the income from tourism will also fall."


    Tutankhamun's tomb


    금년 4월에 애집트의 왕 '바로'의 무덤 방문을 폐쇄 시켜시킨바 있다.  원인은 수십년동안 방문객들에 의해 내뿜은 공기속에서 나온 습기가 축적되여 무덤의 상태를 악화 시켰기 때문이다.
    그대신에 똑같은 모양의 복제무덤을 그옆에 건설해 관람 시키고 있다.  이복제 무덤은 스페인에 있는 Factum Arte사가, 애집트의 문화유산 보호협회의 감리감독하에, 건설된 것이다.
    이건설회사는 레이져 스캐너와 최상의 해상도를 자랑하는 프린터를 사용하여 아주 정교하게 설계도면을 제작하여 벽화의 색상 또한 사후의 삶을 잘 표현 했다고 한다.

    Taj Mahal


    The mausoleum of the Mughal emperor Shah Jahan's favorite wife, Mumtaz, has stood as a symbol of enduring love since mid the 17th century. The site is visited by four million tourists each year, but it's exactly this tide of people has started to take its toll on the structure.
    Experts have also said that the decline in water level of the nearby Yamuna River is affecting the wooden foundation.

    http://www.cnn.com/2015/07/08/travel/9-tourist-attractions-that-are-literally-dying/index.html

    Thursday, March 31, 2011

    14개 공항을 소유한 코딱지만한 국토에서 또 공항을 짖겠다니....

    14개 공항을 소유한 코딱지만한 국토에서 또 공항을 짖겠다니....


    이런 얼간이 들이 세상에 또 있을까? 자기돈이 아니라고 마구 써 버려도 되는가?
    국회의원, 대통령 한번 해 보겠다고 수천억원씩 들어가는 공항 건설을 국밥 한그릇 사먹듯
    하는 행패가 과연 국가의 장래를 위한 짖이란 말인가.

    코딱지 만한 반도, 그것도 남한에는 현재 운용중에 있는 인천, 김해에만 있는것으로도 충분
    할텐데..... 지난 10년 동안에 무려 12개 이상의 공항을 새로 건설 했었다니....
    그러고도 모자란다고, 또 부산과 경남지역의 정치꾼들이 자기네 지역에 새 공항을 지어야 한다고 머리박 터지게 싸움질을 하고 있다고 한다. 누구의 돈으로? 자기네 주머니에서 단돈 1원이라도 Donation하면서 그런 패거리짖을 하고 있다면, 그런데로 들어 주기라도 해주겠건만....

    전국에 고속도로와 고속철도망이 거미줄 처럼 연결되여 있어, 서울과 김해에 있는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기위해 전국 어디에서나 2시간 이상 운전을 하게 될곳은 없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몇년전 고국에서 경찰 간부로 근무 했었던, 형님이 하셨던 말씀이 생각난다. 전국의 어느 도청 소재지에서나 헬기를 타고 10분 아니면 길어야 20분 정도면 도(Province)의 경계에서 다른쪽 경계까지의 순찰이 다 이루어 진다 라고 했던말.

    이러한 집단 이기주의와 지역이기주의를 없애기 위해서는 지방 자치체를 아예 없애야
    한다고 생각된다. 그것이 아니라면 고속도로나 고속철도망을 없애 버리던가.....
    요즘같이 하루앞을 내다 보기 어렵게 급변하는 세계의 정세를 보면, 한치의 땅이라도 아껴서
    농산물을 증산할 농토로 사용되기위한 장기 대책을 세워두어도 될똥 말똥할 숨막히는 이시간에,
    국제공항을 짖겠다고? 오일 보다 곡물(Crop)전쟁이 코앞에 밀려 닥치고 있는데...... 먹을것이 없어
    배고픔에 허덕인다면, 공항이 무슨 소용이 있고, 자동차 기차가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선거철이 다시 한반도에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임을, P양의 한반도 남단의 동남권 신공항
    건설은 필요한 정책이다 라고 외쳐댄, 국가의 장래 안위를 위한다기 보다는 선거철 인기용 발언을 보면서 깊이 느꼈고,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국제 공항이라고 이름을 부쳐 놓는다고 어느 외국 항공사가 그곳에 항공기를 띄울것인가?를 생각이나 한번 해 보았을까? 지하에 계시는 그녀의 부친께서 이러한 작태들을 보면서, 선배들이 피땀흘려 다져놓은, 그것도 인권을 무시하고 독재정치를 한다는 맹비난을, 두 김씨를 포함한 정치꾼들로 부터 귀가 아프게 들어가면서 이루어낸 경제적 기반을 뿌리채 흔들고 있는 망나니, 동네 꼬마들이나 할수 있는 철부지 정치꾼들이라고 나무라시면서 한반도가 떠나 가도록 통곡하고 계실것 같이 느껴진다.

    세계의 국제공항마다, 공항의 명칭이 영어의 알파벳약자으로 표시된다. 내가 살고 있는 토론토 공항은 YYZ이다. 그리고 고국의 국제 공항을 찾아 보면, 인천이 ICN, 김포공항이 SEL 로 나타난다. 나머지 12개는 찾지 못했다. 그것은 쪼무래기 정치꾼들이 즐겨 사용하는 "국제공항"으로서의 기능, 즉 외국항공사들이 비행기를 띄우지 않는것은 물론이고, 여행객들의 이용이 전연 없기 때문인것이라고 판단된다.

    아버지는 국민들의 보릿고개의 배고픔을 탈피해 보겠다고 죽는 그날까지도 완성된 삽교천 방파제의 완공식을 지켜보면서 혼신을 다했는데, '잔 다크'의 역활을 해야할 그분의 철부지 딸은 아버지의 업적에 빛을 바래게 하는 다른길로만 가고 있고.... 조국의 앞날이 못된 정치꾼들의 Magic에 놀아나고 있음을 심히 염려 하지 않을수 없다.

    아래 URL을 보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볼수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31/2011033100229.html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31/2011033100643.html?sl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