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황운하.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황운하. Show all posts

Friday, March 26, 2021

뒷구멍으로는 조상때부터 친일 앞잡이 최강욱, 렉서스 몰며 反日 외치던 매국노, Lexus고급車 결국 처분, 사기꾼의 전형.

 

최강욱은 전직 경찰청장이고, 현재는 민주당찌라시 국회의원직을 하면서, 친일파 척결에 앞장서서 온나라를 휘젖고 있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전형적인 선두주자이다. 심지어 지난해 하늘나라로 긴 여행을 떠나신, 6.25전쟁의 영웅으로 미국을 비롯한 전 서방세계에 까지  잘알려진, 백선엽장군 마져도, 친일파라고 몰아 부치는 천인공로할 못된 짖거리를 외쳐대면서, 뒷구멍으로는 가장 더러운 친일을 했었던 자인것을 국민들은 잘 알고 있지만, 그자가 간첩문재인 딱가리를 잘해서, 청와대 공직기강 비서관자리를 꿰차고 있었기에 감히 그의 감춰진 뒷구멍행각을 발설할 엄두를 못냈었다. 잡히면 감옥해이기에....

국민들의 시선은 그자의 야비한 행각에 대해서, 단1초라도 다른곳으로 눈동자를 돌린적없이 바위라도 뚫을 시선으로 응시했었던 그시선이 무서웠던지, 그가 뒷구멍으로 슬쩍 일본산 자동차중에서 가장 호화판 세단, Lexus를 보란듯이 몰고 다니면서, 권력을 행사하더니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차를 처분했다는 뉴스다.  최강욱의 양심에 털난 두얼굴을 다시 보면서, 그의 과거 행적이 떠올랐다.

그가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으로 근무하면서, 직권남용을 수시로 저질러 검찰에 기소되여,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3부에 배당하고 검찰의 조사를 받던때가 떠오른다.  그때 간첩 문재인의 딱가리로 최강욱과 같이 권력남용을 즐겼었던, 전교훈 경찰청 정보국장, 민갑룡청장도 함께 조사를 받았었다.  이들의 죄질이 너무도 잔악하여, 형사부가 아닌, 반부패수사 3부에 배당한것도 당시 세간의 이목을 집중했엇다.

국회의원질 하면서, 정기적으로 재산변동신고를 하게되여, 발표된바에 의하면, 최강욱은 일본산2012년형 초호화판 Lexus세단을 매각했는데, 그는 그외에 불란서차 푸조와 현대 카니발등 3대를 보유하고 있었던 갑부였었다. 그가 재산모은 내막은, 경찰에 근무하면서 축척된 것이었음을 충분히 유추해석할수 있는것은 어렵지 않다.

지난해 총선에 임하면서, 페이스북에 "한국보다 일본의 이익에 편승하는 무리를 척결하는것 그자체가 선거에 임하며 다짐하는 최고의 목교"라고, 내막적으로는 일본제품선호하는 마니아 였으면서도, 겉으로는 친일배척 애국자의 얼굴을 보였었다.  더러운 최강욱, 이게 여의도에서 권력을 악용하면서, 비서관 9명씩이나 거느리고 목에 힘주는 자의 실상이다.

권력을 악용하면서 '내가 누구인데!...'라고 폼을 잡는다고, 이번에는 좃꾹이의 아들에게 허위인턴 븡명서를 발급해준게 발각되여 검찰에 기소당한후 징역 1년형 구형을 받았었다.  공교롭게도 같은날 좃꾹이 마누라 정경심은 1심선고에서 징역 4년형과 벌금 5억원을 선고받고, 바로 법정구속됐는데, 좃꾹이는 너무도 억울하다고 항소하겠다고 개거품을 뿜어내기도 했단다.  검찰이 간첩 문재인을 의식하지 않고 내린결심공판에서 "기회의 공정성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고 목교 지상주의를 조장했다는것은 중대범죄"라고 1년 구형을 때린것이다.

검찰의 부연 설명을 보면 "상급학교 진학을 위해 실제하지도 않은 일을 한것처럼 꾸며 가짜 스펙을 만든것은 능력에 따라 교육을 받을 다른 지원자의 기회를 침해하는 중대범죄로, 변호사 자격증까지 있는 최강욱이 누구보다 앞장서서 법을 준수해야하는데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도 않았다"라고.

 평소에도 그는 변호사로서의 양심은 시류에 따라서 시궁창에 처박은 천박한 인간성을 지닌 자임을 검찰이 구형에서 폭로헸음에도, 고개를 빳빳히 들고, 구형을 내리는 검찰을 노려 봤을 그는 당장에라도 변호사 자격증을 박탈 당했던가? 아니면 다시 사기쳐서, 엉터리 법조인, 좃꾹에게 넘겨 줬어야 했다. 왜 이런 논리를 펴냐면, 최강욱의 양심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됐기 때문이다. 

Lexus처분한 돈은, 불우이웃에 사용하기위해 Donation했다는 뉴스는 아직까지 없는것으로 봐서, 주머니 깊은곳에 꾸겨넣은것으로 보인다.  이제 그만하고, 간첩문재인도 곧 청와대 나올때가 되어가니까, 결단을 내려서 의원직 반납하고,  국민들의 시야에서 보이지는 않는곳으로 영원히 내려가서, 남은 인생 Lexus처분한 돈으로 편히(?)살다가.... 그길이 어떨까? 같은 패거리 황운하에게도 설명잘 해주고잉....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122311937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국회사진기자단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국회사진기자단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가 자신의 명의로 소유하고 있던 일본차 렉서스를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공개된 공직자 재산변동 신고 결과에 따르면, 최 대표는 2012년식 배기량 4600㏄ 렉서스를 매각했다. 최 대표는 지난해 3월 공개된 재산 신고에선 렉서스를 포함해 2014년식 2000㏄ 푸조308과 2017년식 3300㏄ 카니발 등 차량 3대를 보유하고 있었다.

최 대표는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페이스북에 “한국보다 일본의 이익에 편승하는 무리를 척결하는 것. 그것이 제가 선거에 임하며 다짐하는 최고의 목표”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렉서스를 보유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친일 척결을 외치면서 정작 자신은 고급 일본차를 탄다”는 비판을 받았다.

최 대표가 처분한 렉서스의 출고가는 1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chosun.com/politics/2021/03/26/KMCSHIRTQRB4DJCSUWIDEKVQT4/

Monday, January 11, 2021

황운하, 최강욱 무법자들의 꼼수, “검찰 수사권 폐지 찬성하라” 與의원 서약받는 친문에 앞장.

최강욱, 황운하 같은 무법자들이 어떤방법으로 경찰청장질을 했을까(?)를 유추 해석해 보는것은 전연 어렵지 않다. 또 이해가 안가는것은, 이런자들이 어떤 사기 공갈 그리고 선동을 했었기에 지역주민들이 그를 여의도로 보냈는지도 많은 의심이 떨쳐지지 않는다. 그들이 문재인의 충견(?)이 아니었었다면, 국회의원 가능했을까?

그자들이 사법시험에 합격했다는점도, 많은 의심이 잔뜩 가슴을 짖누르게 한다. 그런면을 보면서, 억지로 비교를 해본다면, 좃꾹이가 사법시험에 패스하지 않은것은, 이들 황운하 최강욱보다는 더 정직하게 시험에 임하지 않았을까(?)라는 엉뚱한 상상까지 하게 하는 대사건이랄수 있겠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백해 무익한 이들 두무법자들이 신년들어 또 꼼수를 두는데 앞장 서고있어, 또하나의 골치를 국민들에게 보일려는 작당을, 같은 패거리당 의원들에게 공개적으로 주문하고 밀어 부치고 있다고 했다.  보이지 않는 검은 손이 이들 두무법자들을 감싸고있다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인 것 아닌가.

문빠회원들이 민주당 찌라시의원들에게 '검찰수사권 완전 폐지법안을 통과 시키겠다'는 내용의 서약서를 요구하고 있다는것이다. 이들 정신빠진자들이 유튜브에서 여당찌라시의원들 연락처를 공개한뒤 '문자메세지와 전화등을 통해 서약문에 서명하도록 압력을 넣어라'라고 했단다. 

이들단체회원들(파란장미)의 압력에도 찌라시의원들의 참여는 저조한것으로 파악됐는데,  겨우 7명이 서약에 동참했는데, 그들서약자들중에서 맨먼저 이름올린 의원들은 황운하, 최강욱을 선두로 이수진, 김용민, 장경태 김진애, 강민정등, 오직 자기네 편에 있는 자들만을 위한 활동은 하고, 국가를 위해 한다는짖이, 전부 반국민정서에 불지르는 악당짖만 하고 있다는 점이다. 

바로 '검찰수사권 완전폐지법안을 통과시키겠다'라는 악법을 밀어부치는, 문재인과 그의 지시를 받아 꼭두각시 노릇한 추한여인이, 검찰의 수사, 기소권을 분리하여, 제대로 범인을 잡아 들이지 못하도록 검찰의 손발을 묶어서, 자기네 편 사람들이 권력을 남용하여, 사기 공갈 선동 그리고 도적질을 맘놓고 해먹도록 하기위한 비밀작전의 일부였던 것으로 확인이 됐다고 하겠다.

황운하, 문재인 딱가리가 돼겠다는 서약을 한 덕택에 경찰청장까지 하면서, 검찰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해서 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찰이 하게 하면, 내편에 있는 사람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검찰이 알기전에 경찰이 적당히 처리할수 있을 것이라는 골자를 문통에게 보고한후, 승인을 받은후, "검찰개혁"이라는 이름으로 밀어 부친끝에, 결국 수사권은 경찰로 넘어가 현재(신년도) 시행중에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알고있는 정보가 맞는다면.

이번 검찰수사권 폐지를 파란장미들이 추진 하는데 앞장선 황운하가 별도로 "서약문"을 작성 SNS에 올린 내용중 일부를 여기에 옮겨놨다.

저 황운하는 공수처의 출범과 함께 문재인 정부의 양대 검찰개혁 과제를 이루는 "검찰수사권의 완전폐지"를 문재인 대통령 임기내에  반드시 전면 실현하기를 원합니다.  국회의원으로서 모든 노력을 기울여 문재인 대통령께서 임기내에 검찰개혁의 양대 과제를 완수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중략.   

이런자가 국회의원질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이 "참좋은 나라"이며, 검찰의 손발을 묶는, 그래서 범죄자들의 색출을 원천적으로 막는 이런 악법이 판을 치기 시작했는데... 경찰의 수사에서 벌써부터 자기편 사람들에게는 수사기록마져도, 때로는 보관치 않은, 경찰의 수사가 마음데로 요리되고 있다는 증거를, 현재 법무장관후보자가 폭력배라는 점이  국회청문회에서 확인되고, 확실히 볼수있는데도, 문재인은 이런 폭력을 일삼는 자를 장관으로 임명하겠다고 밀어 부친다.   

"가재는 계편이다"라는 말을 실감하는 증거를 봤다.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면 검사, 판사, 아니면 변호사로 진로를 정하는게 보편적인데, 경찰을 택한 황운하가 서약문을 NSN에 올리면서 "국회의원으로서 시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할 것을 약속한다"라고 큰소리를 쳤다. 두고 볼일이지만, 문재인과 황운하, 최강욱이 권력의 칼을 휘두를 그날들이 영원한것처럼 착각하고 있는, 순진(?)한 모습을 보면 불쌍해 보이는 느낌이 스며드는 이유가 뭘까?  과연 지역구민들의 의사를 충분히 대변하고 있다고 말하는 그자의 양심은 어떤 모양일까? 과연 황운하는 문재인의 충견일까? 끝날까지 지켜봐야 한다.


 

유튜브에 연락처 공개 뒤 ‘문자·전화 폭탄' 유도
최강욱·황운하 등 7명 동참
“檢 수사권 완전 폐지 약속”


친문 단체 회원들이 여당 의원들에게 ‘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 법안을 통과시키겠다’는 내용의 서약서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이 단체는 유튜브에서 여당 의원들 연락처를 공개한 뒤 ‘문자메시지와 전화 등을 통해 서약문에 서명하도록 하라’고 유도하기도 했다.

검찰 개혁을 주장하는 ‘파란장미시민행동’(이하 파란장미)은 이날까지 황운하·이수진·김용민·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최강욱·김진애·강민정 열린민주당 의원 등 총 7명이 서약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일부 의원들은 서약문을 직접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하기도 했다.

경찰 출신인 황운하 의원은 9일 페이스북에 자신의 서명이 적힌 서약문 사진을 올리면서 “국회의원으로서 시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황 의원은 서약문을 받는 파란장미의 활동에 대해 “시민단체에서 수사·기소 분리의 입법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며 “고맙고 바람직한 일”이라고 했다.

파란장미 측이 여당 의원들에게 단체 메시지를 보내자고 구글드라이브에 공개한 문자메시지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할 때 제시한 검찰개혁 양대 과제를 대통령 임기 내에 이룰 수 있도록 황 의원님께서 큰 힘이 돼달라”며 “우리 시민들의 뜨거운 개혁 의지에 호응하여 아래 서약문에 날인하여 파란장미 공식 이메일로 보내주고, 의원님 소셜미디어 등으로 발표해주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이들이 요구한 서약문에는 “국회의원으로서 모든 노력을 기울여 문 대통령께서 임기 내에 검찰 개혁의 양대 과제를 완수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2021년 상반기 내에 ‘검찰 수사권의 완전 폐지’를 위한 법률안을 통과시켜 문재인 정부 임기 내에 시행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으로서 신성한 한표를 행사하는 것을 포함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임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서약한다”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https://www.chosun.com/politics/2021/01/10/BHLDE2J7Q5GLFCGVN723OIGBK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