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한동훈검사장.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한동훈검사장. Show all posts

Thursday, January 27, 2022

‘조국 수사’ 한동훈, 정경심 유죄 확정에 “정의에 맞는 결과”, 문재인의 '내편감싸기'약발끝의 증거.

 김명수가 마침내 문재인에 반기를 들었던가, 아니면 이제는 이별할 시간임을 알려주는 신호로 나는 이해했다.  '화무십일홍'

사실 이번 대법원의 판결은 정의를 위해 무수히 희생당한 빙산의 일부분일 뿐이다.  정경심은 명색이 대학교수였었다.  청운의 꿈을 안고 앞으로 전개될 푸른빛 인생설계를 하는 젊은 청춘들에게 오직 진실과  지식만을, 젊은 청춘들의 양심주머니에, 맘껏 채워주는 가장 가치있는 직업이 바로 대학교수직책이라고 우리는 알고 있다.

정경심은 국민들과 젊은 청춘들의 기대와 꿈을 완전히 짖밟고, 오직 자기 새끼들만을 위해, 야밤에 대학교의 총장 직인까지 위조하여 거짖 인턴 증명서를 만들어, 실력도 훨씬 모자라는 딸과 아들이 좋은 대학에 입학시킬려는 개인욕심에 사로잡혀, 시정잡배들도 하지 않은 그런 어마어마한 범법행위를 저질렀고,  마침내 징역 4년에 벌금 5천만원과 추징금 1천만원의 판결을 받았다. 

정경심의 딸은 부산의전원을 졸업하고, 레지던트과정을 이수하기위해 여러 병원에 지원서를 제출했으나, 그녀를 받아들이곳이 없었다.  최근에는 부산 의전원 전원 교수회의에서 그녀의 입학을 취소하는 결정을 내려, 그녀의 학력은 고졸이 최종학력이 됐다. 거짖인턴증명서로 의전원 입학했을때만 해도 좋았었겠지만, 그결과는 엄마인 정경심을 4년 감옥, 딸아이는 사회생활을 정상적으로 할수없는 방랑자의 삶을 살아야 하고, 아비는 엄마의 뒤를 이어 감옥살이를 해야할것으로, 이제는 햇볕을 볼수없이 남은 삶을 살아야 할것같다. 

정경심의 서방은, 법무장관을 했던 좃꾹이었다. 양심을 팔아먹은 법죄자들을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하는 조직의 리더를 하면서, 집구석에서는 마누라와 같이 범죄를 저질렀었다.  좃꾹이는 웬만하면 누구나 합격하는 사법시험에도 계속 낙방하는 머리가 명석하지 않은자였었다는데 나는 또한번 놀랐었다.  이런 무식한 자가 어떻게해서 서울대 법대 교수를 할수 있었으며,  이런자를 문재인이는 Pick해서 법무장관에 앉혔는가다. 

정경심의 사기범죄혐의를 직접 수사 지휘했던, 현 법무연수원 부원장 한동훈 검사장은, 문재인에 괘씸죄로 걸려, 수사팀에서 쫒겨난 그이후로 문재인과 추한18년의 '네편'검사로 찍혀,  좌천 좌천 또 좌천을 당해 현재의 직에서 유배생활을 해온것으로 알고있다. 

문재인의 남아있는 권력남용시간은 서산마루에 걸려있는 저녁햇살과 같은것을 알고있는 김명수가 다음정부에 아부하기위해 미리 연막을 치는 더러운 Trick을 사용한것인지? 아니면 정경심의 범죄행위가 너무도 사악해, 내편 사람에서 '네편사람'으로 밀어내고 법정의를 세운것은 아니었을까?라고 추측해 봤다. 법정의를 세우기위한 차원에서 양심에 꺼리낌없는 판결을 내렸다면, 김명수도 자신이 사법부의 수장으로서의 명줄이 다해감을 나타낸 판결쯤으로 볼수도 있겠다싶다.

오늘 정경심의 판결에 한동훈 검사장은 "2019년 8월이후 오늘까지, 더디고 힘들었지만 결국 정의와 상식에 맞는 결과가 나온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회를 나타냈다. 그는 이어 "이사건에서 진실은 하나이고, 각자의 죄에 상응하는 결과를 위해 아직 갈길은 남아있으며, 저를 비롯한 수사팀은 끝까지 최선을 다할것"이라는 표현을 한것은, 현재 불구속 재판을 받고있는 정경심의 서방, 좃꾹이가 다음 차례임을 확실하게 나타낸것으로 이해됐다.

좃꾹이는 중범죄혐의자다. 그런데도 불구속으로 맘껏 사회생활하면서 재판을 받도록 사법부에 압력을 넣은 검은손이 누군가는 국민들 모두가 다 잘알고있다. 그러나 입을 열지는 않는다. 잘못보이면 그검은손에 붙들려 예상치 않은 운명의 길을 갈수도 있기 때문이다.

밝은 빛을 찾아 어둡고 추운 긴 터널을 묵묵히 걸어온 한동훈검사장에게 응원을 보낸다 "이제 어둡고 긴터널을 거의다 걸어왔으니, 조금만 참고 꼭 밝은 햇살을 맘껏 쪼이시기를 기원한다.

한동훈 검사장(사법연수원 부원장). /연합뉴스
한동훈 검사장(사법연수원 부원장). /연합뉴스

한동훈 검사장(사법연수원 부원장)은 27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확정받은 데 대해 “정의와 상식에 맞는 결과”라고 했다. 한 검사장은 당시 수사팀을 이끌었다.

한 검사장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2019년 8월 이후 오늘까지, 더디고 힘들었지만 결국 정의와 상식에 맞는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 사건 첫 압수수색은 2019년 8월 27일에 이뤄졌다.

한 검사장은 “이 사건에서 진실은 하나이고, 각자의 죄에 상응하는 결과를 위해 아직 갈 길은 남아있다”며 “저를 비롯한 수사팀은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 검사장의 반응은 별도 자녀 입시 비리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조 전 장관 사건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자녀 입시비리 등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정 전 교수에 대해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이날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정 전 교수는 자녀의 대학교 및 의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이른바 ‘스펙’을 만들기 위해 인턴경력을 부풀리거나 위조하고, 이를 입시에 사용한 혐의를 받았다. 또 전지업체 WFM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득하고, 조 전 장관의 청와대 민정수석 임명 이후 백지신탁의무 등을 피하기 위해 동생과 지인들 명의로 금융투자를 한 혐의도 받았다.

1심은 조씨의 ‘7대 스펙’ 전부를 허위로 판단하는 등 정 전 교수의 주요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4년에 벌금 5억원, 추징금 1억3900만원을 선고했다. 2심은 1심과 마찬가지로 주요 혐의에 대해 대부분 유죄로 판단했지만, WFM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부당이득 취득 혐의 등 일부를 무죄로 판단하고 징역 4년에 벌금 5000만원과 추징금 1000여만원을 선고했다.

정 전 교수 측 김칠준 변호사는 선고 이후 기자들과 만나 “안타깝다는 말밖에 드릴 말이 없다”며 “자세한 것은 판결문을 봐야 한다 .지금으로서는 답답하다는 말밖에 못 드리겠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2/01/27/5QPLHEU3KRA6REK67G7PPZ7V54/

Sunday, June 06, 2021

김의겸 “한동훈은 허화평” 공격에... 한동훈 “그럼 당신은 허문도냐”, 염치도, 체면도,내편만 생각하는 치한들이 판치는 곳의 출신들.

염치도, 체면도, 안면몰수도, 도적질 해먹는 범죄자라도 내편이면 당당하게 주인행세하는, 지구상의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은, 역사적으로 평가받는 애국자들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시대에서 좋은일 하는 사람들은, 전부 반대편에 서있는 사람들로 취급되여 갖은 핍박은 물론이고, 때로는 이유도 모른체 감옥에서 삶을 살아야만 목숨부지할수있는 나라 대한민국. 참어처구니도 없고, 참 좋은나라(?).

도적들과 범죄혐의자들을 잡으라고 중앙지검장 시켰더니, 이놈은 그자리를 악용하여, 도적질과 불법으로 권력을 행사하면서, 해먹다가 발각나서, 현재 피고소인으로 기소되여 있는데, 그의 뒷배를 봐주는 더큰 범죄조직이, 이번 검찰인사에서 더 높은자리로 영전시켰단다. 파면 당해야 할놈인데.

오늘아침뉴스를 읽으면서 고소를 금치 못했다. 청와대에서 문재인 보좌관 하면서, 부동산 투기를 해서 떼돈을 벌었던, 김부겸이가 언론으로 부터 철퇴를 맞으니까, 슬쩍 자리를 피하기위해 사퇴를 하고 자리를 옮겨 민주당에서 만든 허수아비당의 비례대표로 국회의원 뺏지를 달고 또 권력남용을 행사하도록 자리를 새로만들어 옮겼고, 국가의 록을 계속 빨대꽂아놓고 빨아먹는데 세월을 죽이더니....

이번 검찰인사에 관해서, 한마디 훈수를 두었구만.... 그냥 가만히 있으면 국민들의 시야에서 멀어져 조용히 편히 살수 있었을텐데,  뜸금없이 한동훈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을 타겟삼아 "쿠테타를 기획했던 허화평"으로 묘사하면서 페이스북에 비판의 글을 올렸단다. 

그렇치 않아도 청와대 범죄소굴로 부터, 억울하게 린치를 당해왔기에 마음이 편치않은 시점에 이런 악담을 들은 한동훈 전 검사장은 "김부겸 의원이야말로 허문도씨를 닮아가는 것같아 안타깝다"라고 되받아 쳤는데, 허문도씨는 전두환 정권에서 대통령 공보비서관을 했었던 경력의 소유자다.  "남의 눈속의 티는 잘봐도 내눈속의 대들보는 못본다"라는 옛 속담을 떠올리게 하는 김부겸의 두꺼운 두얼굴을 연상케 했다.

김의겸의 부동산 투기농간에 지금 대한민국이 불법 부동산 투기 천국(?), 아니면 지옥(?)이 되게 만든 장본인으로, 그자 때문에 청와대 도둑들의 오야지를 포함하여 산자부를 비롯한 토지공사 전직원들이 불법 부동산 투기에 띄어들게 만들었던점을 조금이라도 양심의 가책을 갖고 살아갔었다면 조용히 있을 것이지.... 참으로 염치도없고, 얼굴도 두꺼운 파렴치범의 전형적인 삶의 패턴을 보여 주어, 또다시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게한 그 공로를 칭찬해주지 않을수 없을것 같다.

'Naeronambul'이라는 영어단어는 원래 우리 대한민국에서만 사용되던, '내가 남의 마누라와 엽색행각을 하는것은 사랑하는 것이고, 남이 내마누라와 그짖을 하는것은 불륜하는짖이다'라는 뜻을 표현하는 고유명사였었다.  청와대 도적들과 그에 안테나를 세우고 국가고위직을 맡아 권력을 행사하던자들의 권력악용을 빗대로 자주 사용하던 "내로남불"이 드디어 대영제국의 영어사전과 미국의 주요언론에서 즐겨 사용하는 단어가 됐다. 

그냥 가만히 죽치고 있었으면, 중간이라도 갔을텐데....이번 검찰인사가 잘된 모법적인 사례라고 칭찬한답시고 "1979~1980년 쿠테타를 기획하고 작전을 짜는데 허화평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그자리에 한동훈이 있다고 생각한다. 문재인의 충견, 이성윤은 쿠테타 세력들이 쏜 총알에 부상당한 장태완 수도경비 사령관 장태완"이라고 높이 추겨올린것이다.  개눈에는 뭐만 보일뿐의 전형적인 내편 감싸기를 그렇게 표현한것 같은데....

한동훈 검사장은 "김의겸의 주장을 보니 자기들편을 들지않은 나를 비롯한 공직자들을 얼마나 욕보이고 쫒아내고 싶은지 알겠는데, 김의원이야말로 그들이 그토록 욕했던 허문도씨를 닮아가는것 같아 안타깝다"라고 날아오는 화살을 붙잡아 바로 그에게 활시위를 당긴것이다.  내친김에 한검사장은 한마디를 더 부쳤다 "김부겸은 조국 전장관 책 내용처럼 말같지도 않은 검찰쿠테타 소리를 반복하는데, 누가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지는 국민들께서 잘 판단하실것"이다라고.  

"화무십일홍"을 유치원생만 빼고, 그의미를 모르는 국민들은 없을것으로 생각한다.  몇개월후에 "내로남불"집단의 말로가 어떻게 전개될지가 무척 궁금해진다. 정의가 살아있고, 하늘도 무심치 않다는것을 나는 굳게 믿기에 기대를 갖고 지켜보고져 한다.

앞으로도 최소한 5천년을 더 살아갈 우리 대한민국의 후손들은 더 잘살아야하고, 더 자유민주주의가 생활화 되여있는 사회환경속에서 당당히 삶의 향연을 즐겨야 하기 때문이다.  김부겸의 양심선언이 있었으면 더 빛날텐데....

열린민주당 김의겸 의원. /페이스북
열린민주당 김의겸 의원. /페이스북

문재인 정부 청와대 대변인을 지냈던 김의겸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이 한동훈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검사장)을 가리켜 “쿠데타를 기획했던 허화평”이라며 비판했다. 그러자 한동훈 검사장은 “김의겸 의원이야말로 허문도씨를 닮아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맞섰다. 언론인 출신 허문도씨는 전두환 정권에서 대통령 공보비서관 등을 맡았다.

◇피고인 이성윤 감싼 김의겸, “한동훈은 쿠데타 기획”

지난 4일 검찰 고위 간부 인사에서 김학의 사건 수사외압 의혹 ‘피고인’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서울고검장으로 승진하자, 정치권과 법조계에서는 ‘방탄(防彈), 보은(報恩) 인사’ 비판이 제기됐다.

그러자 청와대 대변인 출신 김 의원은 지난 5일 본인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이런 비판을 정면 반박했다. 김 의원은 검찰 고위인사에서 외부기관인 사법연수원 부원장으로 파견돼, 네 번째 좌천인사가 난 한동훈 검사장을 가리켜 “한동훈은 12·12 쿠데타를 기획한 허화평”,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은 장태완”이라고 주장했다.

2019년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시절 조국 전 장관 일가 비리 사건, 유재수 감찰무마 사건 등을 지휘했던 한 검사장과 당시 수사를 가리켜 “검찰 쿠데타”라고 비유하고 전두환 정권의 군사 쿠데타에 비유한 것이다. 김 의원은 “(검찰 수사로) 2020년 4월 총선에서 야당의 승리를 뒷받침해주고 내쳐 대통령을 탄핵하려던 것 아닌가”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1979~1980년 쿠데타를 기획하고 작전을 짜는 데 허화평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그 자리에 한동훈이 있다고 생각한다” 비판하며, 반대로 “이성윤은 쿠데타 세력들이 쏜 총알에 부상당한 수도경비사령관 장태완”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한동훈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연합뉴스
한동훈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연합뉴스

◇한동훈 “누가 법치주의 부정하는지는 국민이 판단”

한 검사장은 본지에 “(김 의원의 주장을 보니) 자기들 편을 들지 않는 나를 비롯한 공직자를 얼마나 욕보이고 쫓아내고 싶은지 알겠다”며 “김 의원이야말로 그들이 그토록 욕했던 허문도씨를 닮아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허문도씨는 전두환 정부에서 중앙정보부 비서실장 등을 맡으며 군(軍) 출신인 허삼수, 허화평과 함께 이른바 ‘쓰리(three) 허’의 일원으로 꼽혔다. 이후 문화공보부 차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을 맡았다.

한 검사장은 “김 의원은 조국 전 장관 책 내용처럼 말 같지도 않은 (검찰) 쿠데타 소리를 반복하는데, 누가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지는 국민들이 판단하실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06/06/FDDX3F6IEZFULDUCNO4AZK6F64/

Friday, January 22, 2021

문재인의 어설픈 장난, 다들통 나는구만. 한동훈 “유시민 1년간 거짓선동 반복... 법의 심판대 검토할 것”

아주 얄밉게 남의 편 사람들을 갈구는데 바쁘게 알릴레오 방송을 했던 유시민, 그자가 대한민국 챙피하게 만드는데 첫번째 가라면 서러웠했을, 장관질까지 한 사기, 선동꾼이었는데, 웬일인지 잘 모르게 갑자기, 한동훈 검사장에게 "미안합니다"라는 인사를 했다는 뉴스다. 천지 개벽할려나? 

유시민은 청와대간첩의 딱가리로 세상이 다 알고 있는, 소설가인지? 언론인지? 평론가인지? 나는 판단이 서지 않는다. 내가 그에 대해서 알고있는것은 You Tube를 이용하여 개인방송 "알릴레오"를 오랫동안 해오다, 어느날 갑자기 방송을 접었다는 정도로 알고있다.

그는 노무현 재단 이사장직을 맡아 운영해 왔다고 하는데, 지난해에 그는 갑자기,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직을 하고 있는 한동훈 검사장을 붙들고, 그가 검찰이라는 권력을 이용하여, 노무현 재단의 계좌추적을 불법으로 자행해 왔다고 동네 방네 떠들고 다니면서, 사기 선동질을 국민상대로 해왔었다.  그엉터리 소문은 소위 문빠들의 입을 통해서 한동훈 검사장이 계죄추적을 불법으로 했다라고 단정지어 Virus퍼지는식으로 온천지에 삽시간에 퍼져 한검사는 몹쓸검사로 찍히는 억울함을 최근까지 시달렸었다. 

그주장을 한 날로 부터 일년내에 그 증거를 계좌를 지키고 있는 은행에 제시못하면, 유시민은 거꾸로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감옥에 처박힐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일년이 다 지나도록 증거를 밝혀내지 못하자, 그의 입지는 좁아지고 코너에 몰리자, 22일 노무현 재단 은행계좌 열람의혹과 관련해 사실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한동훈 검사에 사과했다고한다. 그러나 한검사에 대한 인격및 검사로서의 체면은 회복할수가 없을 정도로 파괴 되여, 사과를 받아 들이겠지만, 발생한 피해에 대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심경을 피력했다고 한다.

유시민이 알릴레오 방송을 할때, 계속 한동훈 검사를 불법계좌 추적한 용의자로 몰아부치자, "저는 대검 반부패 강력부장 근무시 유시민 이사장이나 노무현재단 관련 계좌추적을 하거나 보고받은 사실이 없다"라고 여러차례 밝혔었다고 해명했었고, 그때마다 유시민은 한검사가 불법계좌추적을 감추기위해 거짖발표를 한다고 몰아 부쳤었다.  

교묘하게도 "지난해 7월24일 채널 A사건 수사심의회 당일 아침에 맞춰 방송에 출연한유시민은 한검사를 특정 지명해 구체적인 거짖말을 했다"며, 그가 갖인 사회지명도를 악용하여 "한동훈 이름과 시기까지 특정해 방송에 공개하는것을 보면서 국민들은 사실로 받아 들였을 것이며,  한검사의 수사심의회에 불리하게 영향을 주겠다는 선동 사기의 저의가 깊이 깔려 있었던 것으로 이해된다.

내생각으로는, 사회적 지명도가 높은 좌파 유시민이가, 이렇게 근거도 없이, 추측성 루머를 방송에서 퍼뜨려, 검사로서의 전망이 좋은 한동훈 검사장의 인격을 시궁창에 처박은 그범죄행위는 분명히 법의 심판을 받고 그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믿는다.  

지난 한해동안, 한동훈 검사는 추한 18년이 검찰총장 윤석열이를 찍어내기위해, 장관으로서의 해서는 안될 권력남용을 하면서, 한동훈 검사장까지 찍어내여 부산지검으로, 그것도 모자라 지금은 용인에 있는 연수원에서 연구생활을 하는 한직에서 세월을 죽이고 있고,  이러한 추한 18년의 권력횡포로,  검찰이 파헤쳤어야할 부정선거와 관련된 많은 사건들이 지난 1년간 제자리 걸음으로 멈춰 서있다고 들었다.그중의 하나가 청와대 간첩과 한배를 타고 살아왔던 울산시장 "송철호"선거 부정사건이다.

청와대 간첩의 청와대 생활의 끝날이 가까워오고, 지금은 또 추한 18년을 팽시키는 과정에 있어, 그동안 부당하게 내편이 아닌 남의편에 서있던 수많은 애국자들이 고통을 많이 받았었다. 허지만 이제는 그러한 권력악용의 힘이 작용을 전처럼 작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인것으로 이해되여 다행이다.

이제 유시민이는 한동훈 검사에 대한 거짖루머를 퍼뜨린 혐의로 "법치주의 바로세우기 행동연대"로 부터 명예훼손 공무상 비밀누설죄로 고발당했고, 이사건은 현재 서울서부지검형사 1부에 배당되여 수사가 진행중이라고 한다. 유시민이가 허위사실을 인정한만큼 검찰수사가 속도를 낼것으로 전망하지만, 마침 좌파권력이 서산에 걸려있는 Sunset과 같이 타이밍이 절묘하다.

추한18년의 딱가리로 손발을 마추었던 이성윤 중앙지검장의, "검찰총장 승진꿈"이제 시궁창에 처박혔다고 해도 무리는 아닌것같다.  채널A사건을 수사했던 중앙지검장 이성윤의, 형사 1부가 지난해 7월 17일, 이동재 전 채널 A기자 구속영장 실질심사에서 수사팀 검사들의 격렬한 반대에도 "한동훈 검사장외 송경호, 신봉수차장등도 이사건에 공모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영장 의견서를 제출하고 한검사장과 송경호, 신봉수차장간의 통화 내역을 첨부했었다고 한다. 더러운 이성윤, 그의 꿈은 이제 사라졌다. 

권력에 비붙어서 마치 세상의 권력을 양손에 쥐고 있는것 처럼 살아온 모든 패거리들은 몽땅 잡아서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할 검찰의 의무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의 여부를 국민들은 눈을 부릅뜨고 지켜 보고 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첫번째로 법의 심판대에 유시민을 세워야 하는것은 설명의 필요가 없다고 본다. 그동안 노무현재단에서는 어떻게 자금을 융통했는지에 대해서도 검찰의 수사가 필요하다고 본다.

미국의 인권위원회에서도 우려를 많이 하고 있는, 박근혜 이명박 두대통령의, 상식과 법의 정신에 어긋난 재판정의 판결도 조속히 재심을 거치거나, 아니면 특별사면을 조속히실시해, 자유의 몸으로 남은 생애를 편하게 살도록 해줘야할 국가의무를 잊어서도 안된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2일 검찰의 노무현재단 은행 계좌 열람 의혹과 관련해 사실을 입증하지 못했다며 사과하자, 한동훈 검사장(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이 “늦게라도 사과한 것은 다행이지만, 부득이 이미 발생한 피해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는 입장문을 냈다.

한 검사장은 이날 오후 “저는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근무시 유시민 이사장이나 노무현 재단 관련 계좌추적을 하거나 보고받은 사실이 없다”며 “여러 차례 사실을 밝혔음에도, 유 이사장은 지난 1년간 저를 특정한 거짓선동을 반복했고, 저와 유 이사장 거짓말을 믿은 국민들도 이미 큰 피해를 당했다”고 했다.

이어 “작년 7월24일 유 이사장은 저에 대한 (채널A 사건) 수사심의회 당일 아침에 맞춰 방송에 출연해 저를 특정해 구체적인 거짓말을 했다”며 “‘유시민 이사장이 한동훈 이름과 시기까지 특정해 방송에 공개하니 사실이겠지'라고 대중을 선동하고, 저의 수사심의회에 불리하게 영향을 주겠다는 의도였을 것”이라고 했다.

한 검사장은 “유 이사장은 그런 구체적인 거짓말을 한 근거가 무엇인지, 누가 허위정보를 제공했는지 밝혀야 한다”며 “유 이사장이 늦게라도 사과한 것은 다행이지만, 부득이 이미 발생한 피해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유 이사장은 이날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에 올린 사과문에서 “누구나 의혹을 제기할 권리가 있지만, 그 권리를 행사할 경우 입증할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러나 저는 제기한 의혹을 입증하지 못했다”며 “사실이 아닌 의혹 제기로 검찰이 저를 사찰했을 것이라는 의심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검찰의 모든 관계자들께 정중하게 사과드린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01/22/VGHRBUBAT5HAHH424DYVIJSHE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