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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anuary 16, 2023

‘아! 문재인’, 세수도 하지 않은 더러운 얼굴의 소유자가 5년간 대한민국 개판 쳤다. 보상받을길은? 강석천칼럼을 보고...

세수도 하지 않은, 수염도 깍지 않은 더러운 얼굴의 소유자가 5년간 대한민국을 개판으로 만들었다. 보상받을길을, 뭉가의 말을 빌리면 고위공직자들의 부정 부패를 뿌리뽑기위해 만들었다고 하는 "공수처"가 아직도 존재하고 있는것을 보면, 분명히 문재인의 지난 5년간 행적을 추적하여, 뭉가뿐 아니라 그추종자들이 저지른 부정부패를 발본색원하여, 대한민국의 발전에 암적존재로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뒷걸음질 치게 했던 뭉가와 그일당들을 하루라도 빨리 법의 심판대에 세워, 그들이 저지른 망국적 행위, 특히 우리의 최대 주적인 김정은 Regime에게 천문학적 숫자의 국민들 세금을 갖다바친 그 내막을 철저히 파헤져, 국민들에게 보고 해야할 과제가 윤석열 대통령과 5천만 국민들에게 주어진 과제들중에서 가장 시급하게 척결해야할 국가적 사명이다.  이렇게 하는길만이 국민들에게 보상해주는 참된 길이기 때문이다.

퍼다줄것은 다 퍼서, 김돼지에게 갖다 상납하고, 9.19평화협정을 체결했을때, 김돼지가 협정을 이행할것이라고 믿은 대한민국 사람들은, 오직 뭉가와 그 추종자들 몇명 뿐이었었다. 판문점에서 뭉가와 김돼지가 만나서 38선을 드나들면서, 마치 한반도에 평화가 찾아온것처럼 그더러운 안면에 웃음을 띄우면서 산책할때, 김돼지의 얼굴은, 웃음대신에 사색되여 있었다.  그순간을 기억하는 국민들은 "왜 문재인은 음흉한 얼굴에 웃음을 계속 흘려 보냈을까?" 라는 의문점을 지금도 가슴에 품고 있을 것이다.

김돼지에 아부하면서, USB를 슬쩍 건네줄때만 해도, 뭔가 이루어지는게 아닐까라는 기대감도 있었다. 그러나 그후에 김돼지의 동생 김여정의 입에서 나온 말은 "문재인은 삶은 소대가리"라는, 흉칙한 단어를 사용하여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을 공격했는데, 더 깊이 파고 들어가 보면, 김돼지 공산집단은, 우리 대한민국 5천만국민들을 "삶은 소대가리"라는 말로 싸잡에 욕했던 것이다.

아마도 김돼지와 김여정은, 문쟁인이 건네준 USB를 열어보기전까지는 대단히 기대가 컸었던것 같다. 우리5천만 국민들은 아직까지도 그내용이 뭔지를 아무도 알지 못하고 있다. 경천동지할 어마어마한 퍼주기 계획이 들어 있었겠지만, 김돼지와 김여정은 그것으로는 양이 차지 않아, 이를 경고하는 뜻으로 며칠전에는 불법 드론까지 서울상공으로 날렸던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불과 1년전과는 완전히 다른 자유민주주의 국가인것을 김돼지와 그 집단은 알아았어야 했다.

정상적인 사람은 "염치"라는 말을 항상 가슴에 품고 살아간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세금을, 문재인을 통해서 김돼지에 갔다 바쳤는데도..... 앞서언급한것처럼 염치도 없는 김돼지와 그집단은 "삶은 소대가리"로 화답했었다. 그때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김돼지를 공격하기 보다는 "헬렐레..."로 화답했었다.  내가 그자리에 있었으면, "야 김돼지야, 염치좀 있어라. 양심이 좀 있어라. 베풀움을 받았으면 최소한 '고맙소'라는 간단한 말 한마디쯤은 했어야 했다" 라고. 

더욱 가관이었던것은, 이번 2023년 신년에, 국가에서 연금을 제때(?)에 지급안해서, Razor를 구입할 돈이 없어, 얼굴을 깨끗하게 면도할 경제적 형편이 안되였다는 뒷얘기를 들으면서,  "참 대한민국 국민들이 너무도 야박하다. 그래도 5년간 대한민국을 경제적, 국방정책면과, 외교적으로 개판은 쳤다해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얼굴마담을 했었는데...."라는 측은함을 떨쳐버릴수가 없었다.

그뒤에 확인한 결과, 매달 연금 1천5백만원 플러스 기타 수입은 정확히 제 날자에 양산의 뭉재인 집으로 배달되였었고, 그돈으로 정수기는, 옛날 경제적으로 여유있게 생활하셨던 할머니들이 겨울이면 즐겨 사용했던 남바우를 구입, 머리에 올려쓰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다. 남바우에 대한 유래나 알고 대갈통에 걸치고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문재인 부부는 김돼지가 선물로 주었던 풍산개를, 엄밀히 따지면 대한민국 정부 재산이었는데도, 그는 청와대를 떠나면서 양산으로, 마치 자기 반려견인것처럼, 같이 대려갔었다.  그뒤에 일어난 일이 언론에 보도 되면서, 그에 대한 적개심을 대부분의 국민들이 또한번 깊이 품게 만들었다.  국가재산이었는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부의 승인을 받지않고, 그의 사저로 데려 갔으면 끝까지 조용히 지냈으면 좋았을텐데....

느닷없이, 데리고간 반려견을 파양하겠다고 난리법석을 피운것이다. 그렇게 반려견에 대한 생각이 "조령모개"였음을 미쳐 상상도 안했었다. 문재인다운 행동을 보면서, 지난 5년간 대한민국이 악마집단의 아구리에 들어가지 않고 살아남은게 참으로 기특하기만 했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파양된 개는 어느 대학부속병원에서 잘 관리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더 기가막힌것은 그뒤에 문재인은 정수기와 협의하여 새로운 반려견을 집에서 기르고 있다는 뉴스였었다. 내가 언론에 보도된 반려견들의 사진을 보면, 문재인 부부가 새로 구입한 반려견보다, 먼저 기르던 풍산개의 자태가 훨씬 더, 문재인 부부의 외모보다 더 기품있어 보이드구만....

새로 기르고 있는 반려견에 대해서는 어떤 트집을 잡아, 또 윤석열 정부를 비난할까?  제발 더러운 수염이나 좀 깍고 언론에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정수기와 뽀뽀할때 정수기가 좋아했을까? 남바우까지 새것으로 구입하여 잘 머리에 이고 있더구만... 그 깨끗한 남바우와, 돈(?)없어 면도를 못한 문재인의 꽤재재한 얼굴을  동시에 보면서.... 매달 연금 1천5백만원을 어디에 다 탕진하고 있을까? 아니면 노후를 대비하여 저축(?)하고 있을까?  또 아니면 값비싼 반려견을 때가 되면 구입하기위한 자금으로 비축하고 있을까?라고. 

바라는것은, 언론에서 제발 더이상은 면도기 구입할 돈(?)이 없어서 수염도 깍지못하고, 더러운 인상으로 언론앞에 서서 그꽤재재한 모습을 보여주는 그의도가 뭘까?를 곰곰히 곱씹어 보곤한다. 면도기 구입할 돈은 양산집에서 멀지않은 길거리에서 구걸하는 걸인에게 부탁하면 "나라살림 하느라 얼마나 혼신의 힘을 다 했었기에, 지금 면도기 구입할 돈이 없을까?"라는 안타까움에 꾸려넣었던 종자돈까지 꺼내서 "대통령님, 여기 면도기 구입할 돈을 드리니, 제발 깨끗하게 얼굴 꾸미십시요."라고 자선을 배풀것 같다는 생각이다.

길거리에서 구걸하는 걸인은 "동병상련"을 느끼기에 종자돈 풀어서 면도기 구입하라고 했겠지만....주사파에, 김돼지를 상전으로 모시는 문재인씨에 대한 5천만 국민들의 생각은 정반대로, 문재인의 5년간 집권으로 나라 경제가 바닥을 치게 만들었고, 또 적국에 모든 Favour를 다주어,  국민들만 세금 납부하기에 허리띠 졸라매도 해결하기 어려운 나라경제를 만들고, 그책임을 슬쩍윤석열 대통령에 떠 넘기고, 슬며시 아니 당당하게 양산으로 내려가면서, 앞서 언급한데로 풍산개를 안고 갔었는데....파양을 시켰다니...그리고는 다시 반려견을 구입했다고 하니.... 그심보가 어떻게 생겼나를 한번 들여다 보고 싶은 심정이다. 놀부가 생각난다.

더불당 찌라시들은, 이렇게 거지처럼 우거지상으로, 국민들 마음에 상처를 주기만 하는 문재인을 하늘처럼 떠 받들고 있는데.... 그러한 마음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같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기만 하다.  여의도는 지금 더불당 찌라시, 즉 문재인의 꼬봉들이 똬리를 틀고 앉아 꼼짝 달삭도 못하게하고, 윤석열 정부의 정책을 옴짝달싹 못하고 붙들고있어,  나라 살림은 더 미궁으로 빠져들고 있을 뿐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각료들이 봉급에서 10%거출하여 취약계층에 있는 국민들에게 보낸다는 반가운 뉴스를 봤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10301070130159001

문재인은 연금을 포함하여 월 소득액이 현직 대통령 이상으로 높은것으로 알고 있지만, 아직까지 그는 일부를 Donation했거나, 한다는 소식을 듣지 못했었다.  아마도 반려견 한마리 부양하는데 많은 돈이 필요해서 인것으로 이해를 하고 싶지만.....

지금은 파양한 풍산개를 포함한 반려견 양육하는데, 문재인씨에게는 많은 부담이 되는가 본데....도대체 어떤 고급먹거리를 제공하기에....

윤석열 정부를 비난하고 싶으면, 이렇게 소리질러야 했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반려견 6마리 이상과 함께 살고 있는데.... 나는 한마리도 양육하기 힘든데.... 혹시 국민들 세금 뒷구멍으로 받아 챙겨서 양육하는것은 아닌지?라고 공개 비난한번 해 보시라....잉."

여기서 문재인과 윤석열 대통령과의 인간성이 확실히 구분된다. 왜일까?는 읽는 독자들 몫으로 남겨 놓겠다. 

어쨋던, 지난 5년간 나라경제 깽판친것과 국정원에서 간첩잡는 기능을 없앤데 대한 혐의는 분명히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간첩잡는 기능을 없앨려면, 국정원 자체를 없앴어야 했다. 여기에 '박지원'이 문재인을 옹호하는 발언을 보면... "개눈에는 똥만 보인다"라는 옛명언이 절로 떠오르게 한다. 

다행인것은 윤석열 대통령이 다시 국정원에서 간첩잡는 기능을 부활시켜, 지금 우리 대한민국 천지에서 암약하고 있는 북괴간첩들을 소탕할수 있는 길을 만들었니.... 정말 다행이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북괴를 돕고 있다는 냄새가 나면 즉각 체포하여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해야한다. 북괴공산정권이 한반도에서 사라지기전에는 우리 대한민국에겐 진정한 평화는 있을수 없다. 

불법 드론을 서울상공까지 침투시킨 김돼지집단은 분명히 우리 자유대한민국을 불법 침공한, 우크라이나를 불법 침공한 러시아의 푸틴과 똑같은 괴뢰집단일뿐이다. 다행인것은 윤대통령이 신속히 지시하여 불법드론을 날린 북괴 김정은에 최후통첩을 엄중히 날린것은, 지금은 지난 정부 문재인때와는 확연히 다르다는, 한치의 양보도 없이 보복을 하겠다는 결의를 다진것을 국민들은 마음 든든하게 생각하면서, "윤석열 대통령 화이팅"으로 화답이다.

또한 북괴 김정은 Regime과 "협상"이란 단어를 사용한다는것 자체가 사치일 뿐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정책을 세워 국가방위를 지키는 윤대통령 화이팅. 화이팅.

문재인 전 대통령이 2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사저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및 당 지도부와 대화를 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통령이 2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사저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및 당 지도부와 대화를 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국민 눈높이’ 핑계 삼다 연금 개혁 일본보다 23년 지각
‘국민 눈높이’는 ‘국민 水準’ 아니라 ‘대통령 수준’ 가리키는 말


‘눈높이’는 어떤 상황이나 사물을 판단하는 수준(水準)을 뜻하는 우리말 단어다. 소비자 눈높이, 관객 눈높이, 학생 눈높이 등등 쓰임새가 다양하다. 어느 때부턴가 아무 말에나 붙어 새 의미를 만들어내는 유행어가 됐다. ‘눈높이’가 ‘국민’과 결합해 ‘국민 눈높이’가 되면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국민 눈높이’는 대통령들의 애용 표현이다. ‘국민 눈높이’란 말로 ‘자기 수준’을 가리고 덮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2018년 11월 7일 문재인 대통령은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국민연금 개혁안을 보고받고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며 되돌려 보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단순한 재검토가 아니라 전면 재검토하라는 뜻’이라고 했다. 그는 ‘개혁안의 어느 부분이 국민 눈높이와 맞지 않는다는 것이냐’는 질문에 ‘보험료 인상’이라고 했다. 복지부 개혁안은 보험료율은 9%에서 12~13%로 올리는 대신 노후 소득에서 연금이 차지하는 비율을 40%에서 45~50%로 높이는 내용이었다. 이렇게 해서 국민연금 개혁은 물거품이 됐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1일 ‘올해는 연금 개혁의 해가 돼야 한다’고 밝히자 노조는 즉각 총파업을 선언했다. 파업이 시작되는 18일 이후 대중교통·병원·학교·항만·공항은 비상 상황을 맞게 된다. 그쪽 노조 체질로 보아 보도블록을 깨 내던지고 바리케이드가 불길에 휩싸이는 과격 시위도 예상된다. 정부 개혁안은 연금 지급 개시 연령을 64세로 2년 늦추는 대신 지급액은 높이겠다는 것이다. 마크롱 대통령은 ‘미래 세대에게 공정하고 튼튼한 연금 제도를 물려줘야 한다’고 했고 정부 대변인은 ‘노조 총파업을 겁내지 않는다. 정부는 끝까지 가겠다’고 했다.

연금에 관해선 모든 나라 국민 눈높이가 똑같다. 적게 내고 빨리 많이 받는 것이다. 그러나 경제 원리에 어긋난 이런 연금 제도는 오래 버틸 수 없다. 조만간 파탄을 맞는다. 선진국 또는 선진국 문턱을 밟은 나라는 예외 없이 연금 위기를 겪었다. 출생률은 급감(急減)하고, 세금 내는 노동 인구는 내리막이고, 은퇴해 연금으로 생활하는 사람은 급증(急增)하기 때문이다.

연금 위기는 단순히 연금 위기로 끝나지 않는다. 연금을 내고 받는 균형이 깨지면 국가는 빚을 내 연금을 줘야 하고, 국가 빚이 늘면 국가 예산에서 빚의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는 부담이 늘어나고, 적자 예산이 체질화되면 경제가 침체하고 경기가 가라앉으면 고용이 줄고, 고용이 줄면 연금 낼 사람이 주는 악순환(惡循環)의 수레바퀴가 돌아간다. 선동 정치가는 이 악순환 틈바구니에 둥지를 틀고 알을 낳는다. 국가 추락이 본격화된다.

적게 내고 많이 받고 싶다는 국민 심리는 어느 나라나 비슷하다. 인구 감소와 인구 노령화(老齡化)라는 조건도 차이가 없다. 그런데 어느 나라는 연금 위기 앞에서 거꾸러지고 어느 나라는 지속 가능한 연금 제도를 새로 만들어낸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국가 지도자의 수준과 역량(力量)이다. ‘문재인 눈높이’와 ‘마크롱 눈높이’의 차이다.

‘국민 눈높이와 맞지 않는다’며 문 대통령이 2018년 연금 개혁안을 퇴짜 놓았던 한국은 2022년 말 연금 개혁을 배우기 위해 일본에 견학단을 파견했다. 일본은 2004년 국민 여론과 야당 반대를 무릅쓰고 연금 개혁을 단행했다. 일본 측은 한국 견학단에 연금 개혁 당시 고이즈미(小泉純一郞) 총리가 ‘더 내고 덜 받는 쓴 약(藥)을 삼키도록 국민을 설득했다’면서 연금 개혁에서 국가 지도자의 절대적 역할을 강조했다. 경제 활력(活力)이 떨어져가는 일본은 이 개혁조차 없었더라면 이미 주저앉아 버렸을 것이다.

2022년 말 일본의 100세 이상 고령자 숫자가 9만5000명을 기록했다. 1963년 153명에서 출발해 81년 1000명 선을 넘더니 98년 1만명을 거쳐 눈사태처럼 밀려왔다. 한국은 노령화 속도가 일본을 능가하는 세계 유일의 나라다. 이런 흐름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20년 가까이 계속된 장기 추세(趨勢)다. 2018년 문재인 대통령 눈에 이게 보이지 않았다면 눈 뜬 장님이고, 보이는데도 ‘국민 눈높이’를 핑계 삼아 덮어버렸다면 양심을 속인 무자격(無資格)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연금 개혁을 선언했다. 1998년과 2007년 소(小)개혁 이후 첫 대(大)개혁이다. 지금 일정표대로 진행한다 해도 2027년에나 실행이 가능하다. 일본보다 23년 늦은 지각생이다. 교육 개혁, 노동 개혁, 국방 개혁, 공기업 개혁, 건강보험 개혁을 미루고 미룬 청구서도 속속 배달될 것이다. 정말 ‘아! 문재인’이다.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3/01/14/53Z372FNB5HILKYSMYW6GQFFZ4/ 

Sunday, June 06, 2021

김의겸 “한동훈은 허화평” 공격에... 한동훈 “그럼 당신은 허문도냐”, 염치도, 체면도,내편만 생각하는 치한들이 판치는 곳의 출신들.

염치도, 체면도, 안면몰수도, 도적질 해먹는 범죄자라도 내편이면 당당하게 주인행세하는, 지구상의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은, 역사적으로 평가받는 애국자들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시대에서 좋은일 하는 사람들은, 전부 반대편에 서있는 사람들로 취급되여 갖은 핍박은 물론이고, 때로는 이유도 모른체 감옥에서 삶을 살아야만 목숨부지할수있는 나라 대한민국. 참어처구니도 없고, 참 좋은나라(?).

도적들과 범죄혐의자들을 잡으라고 중앙지검장 시켰더니, 이놈은 그자리를 악용하여, 도적질과 불법으로 권력을 행사하면서, 해먹다가 발각나서, 현재 피고소인으로 기소되여 있는데, 그의 뒷배를 봐주는 더큰 범죄조직이, 이번 검찰인사에서 더 높은자리로 영전시켰단다. 파면 당해야 할놈인데.

오늘아침뉴스를 읽으면서 고소를 금치 못했다. 청와대에서 문재인 보좌관 하면서, 부동산 투기를 해서 떼돈을 벌었던, 김부겸이가 언론으로 부터 철퇴를 맞으니까, 슬쩍 자리를 피하기위해 사퇴를 하고 자리를 옮겨 민주당에서 만든 허수아비당의 비례대표로 국회의원 뺏지를 달고 또 권력남용을 행사하도록 자리를 새로만들어 옮겼고, 국가의 록을 계속 빨대꽂아놓고 빨아먹는데 세월을 죽이더니....

이번 검찰인사에 관해서, 한마디 훈수를 두었구만.... 그냥 가만히 있으면 국민들의 시야에서 멀어져 조용히 편히 살수 있었을텐데,  뜸금없이 한동훈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을 타겟삼아 "쿠테타를 기획했던 허화평"으로 묘사하면서 페이스북에 비판의 글을 올렸단다. 

그렇치 않아도 청와대 범죄소굴로 부터, 억울하게 린치를 당해왔기에 마음이 편치않은 시점에 이런 악담을 들은 한동훈 전 검사장은 "김부겸 의원이야말로 허문도씨를 닮아가는 것같아 안타깝다"라고 되받아 쳤는데, 허문도씨는 전두환 정권에서 대통령 공보비서관을 했었던 경력의 소유자다.  "남의 눈속의 티는 잘봐도 내눈속의 대들보는 못본다"라는 옛 속담을 떠올리게 하는 김부겸의 두꺼운 두얼굴을 연상케 했다.

김의겸의 부동산 투기농간에 지금 대한민국이 불법 부동산 투기 천국(?), 아니면 지옥(?)이 되게 만든 장본인으로, 그자 때문에 청와대 도둑들의 오야지를 포함하여 산자부를 비롯한 토지공사 전직원들이 불법 부동산 투기에 띄어들게 만들었던점을 조금이라도 양심의 가책을 갖고 살아갔었다면 조용히 있을 것이지.... 참으로 염치도없고, 얼굴도 두꺼운 파렴치범의 전형적인 삶의 패턴을 보여 주어, 또다시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게한 그 공로를 칭찬해주지 않을수 없을것 같다.

'Naeronambul'이라는 영어단어는 원래 우리 대한민국에서만 사용되던, '내가 남의 마누라와 엽색행각을 하는것은 사랑하는 것이고, 남이 내마누라와 그짖을 하는것은 불륜하는짖이다'라는 뜻을 표현하는 고유명사였었다.  청와대 도적들과 그에 안테나를 세우고 국가고위직을 맡아 권력을 행사하던자들의 권력악용을 빗대로 자주 사용하던 "내로남불"이 드디어 대영제국의 영어사전과 미국의 주요언론에서 즐겨 사용하는 단어가 됐다. 

그냥 가만히 죽치고 있었으면, 중간이라도 갔을텐데....이번 검찰인사가 잘된 모법적인 사례라고 칭찬한답시고 "1979~1980년 쿠테타를 기획하고 작전을 짜는데 허화평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그자리에 한동훈이 있다고 생각한다. 문재인의 충견, 이성윤은 쿠테타 세력들이 쏜 총알에 부상당한 장태완 수도경비 사령관 장태완"이라고 높이 추겨올린것이다.  개눈에는 뭐만 보일뿐의 전형적인 내편 감싸기를 그렇게 표현한것 같은데....

한동훈 검사장은 "김의겸의 주장을 보니 자기들편을 들지않은 나를 비롯한 공직자들을 얼마나 욕보이고 쫒아내고 싶은지 알겠는데, 김의원이야말로 그들이 그토록 욕했던 허문도씨를 닮아가는것 같아 안타깝다"라고 날아오는 화살을 붙잡아 바로 그에게 활시위를 당긴것이다.  내친김에 한검사장은 한마디를 더 부쳤다 "김부겸은 조국 전장관 책 내용처럼 말같지도 않은 검찰쿠테타 소리를 반복하는데, 누가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지는 국민들께서 잘 판단하실것"이다라고.  

"화무십일홍"을 유치원생만 빼고, 그의미를 모르는 국민들은 없을것으로 생각한다.  몇개월후에 "내로남불"집단의 말로가 어떻게 전개될지가 무척 궁금해진다. 정의가 살아있고, 하늘도 무심치 않다는것을 나는 굳게 믿기에 기대를 갖고 지켜보고져 한다.

앞으로도 최소한 5천년을 더 살아갈 우리 대한민국의 후손들은 더 잘살아야하고, 더 자유민주주의가 생활화 되여있는 사회환경속에서 당당히 삶의 향연을 즐겨야 하기 때문이다.  김부겸의 양심선언이 있었으면 더 빛날텐데....

열린민주당 김의겸 의원. /페이스북
열린민주당 김의겸 의원. /페이스북

문재인 정부 청와대 대변인을 지냈던 김의겸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이 한동훈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검사장)을 가리켜 “쿠데타를 기획했던 허화평”이라며 비판했다. 그러자 한동훈 검사장은 “김의겸 의원이야말로 허문도씨를 닮아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맞섰다. 언론인 출신 허문도씨는 전두환 정권에서 대통령 공보비서관 등을 맡았다.

◇피고인 이성윤 감싼 김의겸, “한동훈은 쿠데타 기획”

지난 4일 검찰 고위 간부 인사에서 김학의 사건 수사외압 의혹 ‘피고인’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서울고검장으로 승진하자, 정치권과 법조계에서는 ‘방탄(防彈), 보은(報恩) 인사’ 비판이 제기됐다.

그러자 청와대 대변인 출신 김 의원은 지난 5일 본인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이런 비판을 정면 반박했다. 김 의원은 검찰 고위인사에서 외부기관인 사법연수원 부원장으로 파견돼, 네 번째 좌천인사가 난 한동훈 검사장을 가리켜 “한동훈은 12·12 쿠데타를 기획한 허화평”,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은 장태완”이라고 주장했다.

2019년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시절 조국 전 장관 일가 비리 사건, 유재수 감찰무마 사건 등을 지휘했던 한 검사장과 당시 수사를 가리켜 “검찰 쿠데타”라고 비유하고 전두환 정권의 군사 쿠데타에 비유한 것이다. 김 의원은 “(검찰 수사로) 2020년 4월 총선에서 야당의 승리를 뒷받침해주고 내쳐 대통령을 탄핵하려던 것 아닌가”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1979~1980년 쿠데타를 기획하고 작전을 짜는 데 허화평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그 자리에 한동훈이 있다고 생각한다” 비판하며, 반대로 “이성윤은 쿠데타 세력들이 쏜 총알에 부상당한 수도경비사령관 장태완”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한동훈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연합뉴스
한동훈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연합뉴스

◇한동훈 “누가 법치주의 부정하는지는 국민이 판단”

한 검사장은 본지에 “(김 의원의 주장을 보니) 자기들 편을 들지 않는 나를 비롯한 공직자를 얼마나 욕보이고 쫓아내고 싶은지 알겠다”며 “김 의원이야말로 그들이 그토록 욕했던 허문도씨를 닮아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허문도씨는 전두환 정부에서 중앙정보부 비서실장 등을 맡으며 군(軍) 출신인 허삼수, 허화평과 함께 이른바 ‘쓰리(three) 허’의 일원으로 꼽혔다. 이후 문화공보부 차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을 맡았다.

한 검사장은 “김 의원은 조국 전 장관 책 내용처럼 말 같지도 않은 (검찰) 쿠데타 소리를 반복하는데, 누가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지는 국민들이 판단하실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06/06/FDDX3F6IEZFULDUCNO4AZK6F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