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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y 01, 2021

독일수상 메르켈을 생각케 하는 앞날의 태영호의원, “南에서도 지령 받네” 태영호 옆에 이대녀 있다

 태영호의원은 정치적인면에서 본다면, 국민의힘에게는 커다란 힘이고, 더 넓게 보면 우리 대한민국의 보배다.  태영호같은 전직 부대사는 임무 마치고 김정은 Regime에게 돌아가도 크게 육체적으로는 힘들지 않게 살아갈수 있었던 고위급 간부였었지만, 그는 먹고 입는것보다는, 정신적으로 도저히 김정은 독재체제에서 살아가기에는 이미 서구의 문화에 깊숙히 빠져 있었기에, 목숨을 잃을 위험을 안고서도 주저없이 탈북하여 대한민국으로 기수를 돌렸던 용기와 양심이 있는 전직 북한 외교관이었었다.

산전수전 그리고 공중전까지 다 겪은 태의원은, 간첩 문재인, 통일부의 이인영, 좃꾹이 그리고 송영길, 정청래, 정세균등등의 찌라시들이 그렇게도 우러러 받들고 싶어하는 북괴 김정은과 그Regime의 실정과 허구, 사람목숨을 파리목숨 죽이듯이 고사로로 부셔대는 인간백정들의 실상을 겪었고, 남으로 탈출해서는 쉽지않은 정치꾼의 길로 들어서서, 여당 정치꾼들의 조국관과 대국민 사기치는 선동술들을 몸소 다 겪으면서, 남북한간의 차이점과 좋은점 나쁜점을 다 습득한, 이시대의 유일한 대한민국의 보배다. 

전절머리쳐지는 공산주의, 사회주의나라 중국에 읍소하는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의 망국적 행위를 그는 근거리에서 보면서, 얼마나 실망이 컸고, 마음이 조마조마 했었을까?를 나는 충분히 상상하고 있다.  거기에 같이 손벽치면서 경거망동해대는 철없는 국민들을 보면서, "김정은 치하에서 일주일만 살아 볼수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렇게 해서,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고마움을 알게 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항상 그를 괴롭게 했었을 것이다. 

그가 국회의원이, 그것도 정치 1번지 강남에서 당선됐다는것은, 자유민주주의가 얼마나 소중한것인가를 지역주민들이 그를 국회에 보내서, 그곳에서 김정은 Regime의 악마같은 행위를 전국민을 상대로 알려주기를 바랬었던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다른 의원들과는 완전 다르게, 20대의 이대녀들을 비서관으로 영입하여 같이, 그들시대의 인생철학이 뭔가를,  그들의 사고방식이 뭔가를 직접 배우고 같이 행동하는 태영호 의원의 꾸밈없는 행동에 찬사를 보내지 않을수 없다. 같이 Rap을 카메라 앞에서 하면서 어울리지 않는 댄스로 웃음도 자아내고.... 그런 행동자체가 "자유민주주의"는 허구가 아닌, 현실적인 삶의 가치를, 목에 힘주지 않고 서로가 공감할수있는 분위기를 만들면서 삶을 즐길수 있음을 북에 보내고져 함도 포함되여 있음을 고맙게 생각한다.

윤비서는 '의원님과 시청자 모두 점점 강력한 콘텐츠를 요구해 큰일이다. 랩보다 더 강력한게 뭐가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며 행복한 고민을 나누기도 한다. '보좌진 바보 태의원의 다음 콘텐츠는 무엇일까. 태의원은 재보선 다음날 보디 프로필 프로젝트에 돌입하기로 보좌진과 약속했지만 흐지부지됐다.   "평소 소식하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 체질이라, 큰일이다"라며 이마를 짚었다. 보좌진은 포기하지 않은듯하다.  윤비서가 웃으면서 말했다.

태의원이 어떻게 2030세대들의 마음을 잡을수 있었을까. 국민의힘 에서는 그를 두고 "만들어진 스타"라는 뼈있는 농담을 주고 받는다고한다. 젊은 보좌진의 콘텐츠 기획력이 지금의 태영호를 만들었다는 이유에서다.  그실증을 4.7보선에서 확실히 봤었다.

그는 목에 힘을 주지 않는, 민중의 대변인 역활을 하는 보기드문 국회의원으로 이해됐다. 비서진들과 태의원처럼 상하구별과 격의없이 한집식구로서의 맡은바 역활을 스스럼없이 하는, 마치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서민적인 국회의원같은 의원은, 현역 300여명중에서, 태의원이 유일하지 않을까 추측된다.  위선적이 아닌 삶속에서 행동으로 보여주기는 쉽지 않다. 

앞으로 바라는것은, 민주당 의원들의 두얼굴 행동에 절대로 물들지 말고, 할수만 있다면, 며칠전에 사임한 독일의  Anegela Dorothea Merkel 수상처럼, 훗날을 기약하면서, 정치생활을 잘 하기를 기원한다. 우리 모두가 알고있다시피 독일수상 메르켈은 동독에서 화학자로 활동하면서, 통독이 되면서 정치에 입문하여, 2005년부터 2021년 4월까지 수상직에 있었고, 독특했던것은, 그녀는 퇴근후에는 직접 시장바구니를 들고 Grocery shopping을 했던, 극히 서민적인, 복장도 그유례를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수수한 여인이었었다.  태의원은 그럴 능력이 있다고 본다.

거기까지 가는데는 많은 난관이 있을 것이다. 우리 한국사람들, 특히 정치꾼들이 "감히 탈북자가 나라를 통치하겠다고?" 라면서 먼저 앞장서서 길을 막을것이 뻔한데,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지혜를 잘 활용해서 거북이 처럼 한걸음 한걸음 확실하게 전진하면 목적지에 도달하게 될것임을 믿는다.

태의원이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이유는 과감하게 보좌관 3명을 모두 20대로 보임 했다는 파격적인 점이다. 이들의 능력을 맘껏 발휘할수 있도록 You Tube용 컴퓨터도 넉넉히 장만 했다고 한다. 젊은 보좌관들이 콘텐츠를 기획해 가져가도 체면구긴다면 반려 당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태의원실의 윤비서는 "주변에서 상관이 꼰대라 안할게 뻔하다며 기획안을 주기도 한다"면서 추진한 비서진과 이를 결론적으로 소화한 태의원의 멋진 합작품으로, 이런 정치활동을 계속하면, 전국민들의 성원을 얻는것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래서 희망을 가져본다.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가운데)이 즉석에서 랩을 선보이고 있다. 윤선영 비서(왼쪽)와 이지민 비서(오른쪽)가 이를 보며 웃음을 참고 있다. 조영철 기자 korea@donga.com


“시키면 다 해요”… 망명 정치인의 끝없는 변신

“Yo 해보세요.”

윤선영(29) 비서가 4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사진 촬영 중인 국민의힘 태영호(59) 의원에게 갑작스레 랩을 요청했다. 이순이 코앞인 태 의원 얼굴이 일순간 일그러졌다. ‘시작부터 화났나, 인터뷰 망했다’ 등의 생각이 스치는 찰나, 눈을 치켜뜬 태 의원 입에서 랩이 튀어나왔다.

“Yo~! 이번에는 2번일세, 2번 찍어 이겨낼세. 이번만이 이기는 길. 이번에는 2번일세.”

엇박(엇박자)과 정박을 넘나드는 독특한 플로. 단정하게 맨 넥타이와 그렇지 못한 손동작. 이곳은 미국 디트로이트인가, 국회 의원회관인가. 태 의원은 한껏 얼굴을 찡그린 채 “랩에도 이론이 있다. 바를 정(正) 자를 파괴하는 얼굴이 나와야 한다. 입을 비트는 게 핵심”이라고 말했다. 5분간 그의 랩 이론을 들은 후에야 인터뷰를 시작할 수 있었다.

주요기사
“남조선 것들아, 보고 좀 배워라”
태영호 의원과 보좌진이 만든 서울시장 보궐선거 지원 콘텐츠 영상 갈무리. 사진 제공 · 태영호 의원실

태 의원은 4·7 재보궐선거의 숨은 승자로 꼽힌다. 유세차에서 투표를 독려하는 랩을 선보였고 선거운동 기간 마지막 날 로제떡볶이 먹방 라이브 방송을 송출했다. 사전투표일인 4월 2일에는 탐정 셜록 홈스 복장을 한 채 부정투표 의혹을 팩트 체크하는 콘텐츠로 웃음을 줬다. 그간 보수정당을 따라다니던 꼰대 이미지를 탈피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화룡점정은 선거 이틀 후 ‘이대녀’(20대 여자) 표심 발언. 태 의원은 4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대의 마음을 이끌었다는 안도보다 왜 여전히 이대녀들의 표심을 얻지 못했는지 고민해야 한다”고 썼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 20대 여성 지지율에서 오세훈 시장이 40.9%를 기록하며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박영선 후보(44.0%)에 뒤처진 현상을 지적한 것이다. 야권이 선거 승리에 지나치게 취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나온 자성의 목소리였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4월 11일 페이스북에서 “남조선 것들아, 보고 좀 배워라”고 일갈했다.

한국 망명 6년 차 정치인은 어떻게 2030 마음을 잡을 수 있었을까. 국민의힘 내에서는 그를 두고 “만들어진 스타”라는 농담을 던진다. 젊은 보좌진의 콘텐츠 기획력이 ‘지금의 태영호’를 만들었다는 이유에서다.

태 의원도 이에 공감한다. 유튜브 이야기가 나오자 곧장 “담당 보좌진 3명이 모두 20대다. 이들이 마음껏 작업할 수 있도록 유튜브용 컴퓨터도 4대 장만했다”고 자랑했다. 다만 보좌진의 공으로만 돌리기는 어렵다. 젊은 보좌진이 콘텐츠를 기획해 가져가도 체면 구긴다며 반려당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태 의원실의 윤 비서는 “주변에서 상관이 꼰대라 안 할 게 뻔하다며 기획안을 주기도 한다”면서 웃었다.

태 의원은 자신의 강점이자 약점으로 ‘정치에 대한 무지’를 꼽았다. 그는 “한국에 오고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아 국회의원이 됐다. 정치 문화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백지 상태였다”며 “수시로 보좌진의 생각을 물어볼 수밖에 없다. 해선 안 된다는 확신이 드는 경우가 아니라면 보좌진의 생각을 따른다. 다른 의원실 보좌진은 의원이 안 된다고 하면 그만둔다는데 이 친구들은 도리어 ‘생각이 잘못됐다’ ‘현실을 몰라서 그렇다’고 한다. 정치 경험이 적다는 공통분모가 있어 오히려 말이 잘 통할 때도 있다”고 말했다.

래퍼 태미넴(태영호+에미넴) 역시 이렇게 탄생했다. 출근 시간대 유세차에서 큰 소리로 오세훈 당시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지만 아무도 눈길을 주지 않았다. 전통적 방식의 선거운동이 효과적인지라는 의문이 그를 따라다녔다.

보좌진이 내놓은 해법은 ‘랩과 막춤’이었다. 거부할 법도 하건만 태 의원은 곧바로 흰 모자를 돌려 쓴 채 랩을 하고 막춤을 췄다. 해당 모습은 현장은 물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이슈가 됐다. 관련 영상의 누적 조회수가 45만 회에 달한다. 성악을 전공한 윤 비서는 “기본적으로 음정과 박자가 엇나가는 스타일이라 직접 랩 연습을 도왔다.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도 2시간 가르쳤다. 실전에만 돌입하면 원래대로 되더라. 전공이 이런 식으로 쓰일 줄 몰랐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대녀, 민주당은 과장, 국민의힘은 상무로 여긴다더라”


태영호 의원(오른쪽)이 4월 28일 의원실에 마련된 간이 스튜디오에서 보좌진의 요구에 맞춰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하고 있다. 조영철 기자 korea@donga.com

가벼워 보이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있었다. 국민이 가진 정치 혐오를 줄이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 태 의원은 “시민들은 정치인이 싸움만 한다고 생각해 혐오감을 느끼고 불편해한다. 상대를 우아하게 이기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다. 재미있는 모습으로 다가가면 시민들의 마음을 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대녀 표심 발언도 같은 맥락에서 시작됐다. 해당 논평은 태 의원이 이대녀 보좌진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입장문을 개고하면서 등장했다. 태 의원은 “보좌진에게 물으니 이대녀는 민주당은 회사 과장쯤으로, 국민의힘은 상무쯤으로 느낀다더라. 친구는 어렵더라도 과장급으로는 내려와야 하지 않겠나. 1차적으로는 젊은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에게 웃음은 2030세대와 어울리는 단초다. 2030세대가 정치권에 가진 거부감을 웃음으로 허물어뜨린 후 이들을 정치 현안에 참여하도록 유도한다. 청년들이 직접 입법 활동을 하는 ‘태입법프로젝트’도 이렇게 시작됐다. 태 의원은 의원실에 빽빽하게 놓인 컴퓨터와 책상을 가리키며 “2030세대가 능력을 펼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 지역 청년들이 직접 입법조사처 정보를 활용해 입법(보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컴퓨터를 여러 대 설치해 협업하고 있다. 청년들에게 ‘이 의원하고는 같이 일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2030세대에 긍정적 변화를 주고 싶었다지만 자신 역시 이들을 만나면서 변했다. 사쿠란보 사건이 대표적 예다. 3월 중순 함께 봉사 활동을 한 20대 청년들이 웃으며 유튜브를 보고 있었다. 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 주석경 역을 맡은 배우 한지현이 오오츠카 아이의 노래 ‘사쿠란보(さくらんぼ)’에 맞춰 춤추는 영상이었다. 청년들이 따라 춰볼 것을 권했지만 태 의원은 친일 프레임이 걱정된다며 주저했다. 태 의원은 당시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청년들이 요즘 유행하는 거라며 따라 해보라고 권했다. 친일 프레임이 우려된다고 하자 ‘의원님, 꼰대들이나 친일·반일을 말합니다. 20대는 일본에 배타적이지 않습니다. 20대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라고 하더라. 2030세대는 한국이 일본에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재미있는 콘텐츠가 있으면 열등감을 느끼지 않고 얼마든지 즐긴다는 것이다. ‘그래 해보자’ 하고 춤췄다.”

촬영은 금방 마쳤지만 찜찜함이 남아 있었다. 영상 편집을 마치고도 게시하기까지 꼬박 일주일이 걸렸다. 그간 자기 안의 편견과 싸웠다. 일주일간 고민 끝에 영상을 게시하기로 결정했다. 우려했던 친일 프레임은 없었다. 유튜브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해당 영상이 이슈가 되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 청년 목소리를 적극 수용하겠다고 결심했다. “이해할 순 없지만 보좌진이 시켜서 했다”는 로제떡볶이 먹방도 이렇게 시작됐다. 보좌진은 “태 의원이 사쿠란보 영상 촬영 이후 변했다”고 입을 모았다.

“보좌진분들, 의원님 괴롭히지 마세요”

가시적 성과도 나타났다. 당장 유튜브 채널 태영호TV의 구독자 층위가 다양해졌다. 1년 전만 해도 ‘65세 이상 남자’가 구독자의 80%를 차지했다. 지금은 2030세대가 25%에 이른다. 남녀 비율도 1 대 1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구독자 수는 4월 29일 기준 25만9000명에 달한다. 의원실 중앙에는 미국 구글 본사에서 10만 구독자를 달성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에게 수여하는 ‘실버 버튼’이 놓여 있었다.

2030 시청자들은 꼰대가 판치는 현실에서 ‘비서 눈치 보는 국회의원’이 등장하자 열광했다. 이지민(26) 비서는 “의원님은 유튜브 촬영을 하면서 끊임없이 보좌진 눈치를 살피며 자신이 제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돌발 행동에 당황하는 표정을 지으면 즉각 반응한다”고 말했다. 보좌진은 춤추다 흥이 올라 일어서려 하는 태 의원을 자제시키기도 하고, 반대로 방송 시청자 수가 1000명이 넘으면 랩을 하라고 현장에서 주문하기도 한다. 태 의원 영상에는 “소통 잘하시고 보좌관 말 잘 들으시고” “보좌진분들 의원님 괴롭히지 마세요” “보좌진 눈치 보느라 로제떡볶이 제대로 먹지도 못하네” 등의 댓글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예상치 못한 부작용도 있다. 윤 비서는 “의원님과 시청자 모두 점점 강력한 콘텐츠를 요구해 큰일이다. 랩보다 더 강력한 게 뭐가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며 ‘웃픈’ 고민을 전했다. ‘보좌진 바보’ 태 의원의 다음 콘텐츠는 무엇일까. 태 의원은 재보선 다음 날 보디 프로필 프로젝트에 돌입하기로 보좌진과 약속했지만 이내 흐지부지됐다. 태 의원은 “평소 소식하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 체질이다. 큰일이다”라며 이마를 짚었다. 보좌진은 포기하지 않은 듯하다. 윤 비서가 웃으면서 말했다.

“결국 따라주지 않을까요? 늘 그랬듯이 말이에요.”

최진렬 기자 display@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501/106706366/1?ref=main

Monday, February 01, 2021

김정은, 절대로 핵무기 포기 않는다, CNN대담에서,유현우 분석. 문재인은 북한에 원전건설 추진하고...

김정은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추진을 하겠다는 Conspiracy가 최근에 검찰조사에서 밝혀져, 온나라가 강도 9도의 지진을 맞은것 처럼, 국민들이 정신을 잃고 혼비백산하여, 그래도 살아남기위해 몸을 추스리고 있는 상황에서, 약 1년반전에 남한으로 탈출한 전 쿠웨이트 대사 "유현우"가 CNN과의 대담에서 상세히 밝혀 더 충격을 주고 있다.

검찰이 수개월동안, 월성 1호기 원전 조기폐쇄의 잘못을 수사하면서,  삭제된 북한관련 콤퓨터 파일을 복구하여, 맨처음 440개의 파일을, 감사원 감사보고서를 넘겨받은후, 이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거의 100개 이상의 삭제된 파일을 더발견하고, Forensic조사를 통해,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문재인 좌파 정권은, 국민몰래 북한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추진을 하기위한 세밀한 계획서가 담긴 USB를, 도보다리에서 배석자 없이 두 공산주의자들이 밀담을 나눌때 건네 주었다고 국민들은 지금 믿고 있으나,  청와대 일당과 민주당 여의도 찌라시들은 "야당이 서울시장, 부산시장의 보궐선거"를 앞두고 여론몰이 하기위한 북풍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오히려 야당을 코너로 몰아 부치고 있는 형국이다.

야당의 주장이 터무니 없는 거짖말이라고 주장 할려면, 도보다리의 밀담내용을 속시원하게 야당이 아닌국민들에게 밝혀주면 될것을..... 반론의 증거는 하나도 제시 못하면서, 권력의 부정한 칼날을 야당과 검찰에 들이대고, 이에 동조하는 국민들마져 편한 잠을 잘수 없게 만들고 있다.

이런 찰라에, 일년반전에 쿠웨이트 주재 북한 대사를 지냈던 유현우씨가 며칠전 CNN과의 장시간에 걸친 대담에서,  김정은이는 핵폭탄과 탄도미사일을 공산국가 체제를 유지하고, 3대, 4대에 걸친 왕조를 지키기위해, 신주단지 모시듯이 움켜잡고, 계속적으로 남한을 위협할것이라고 폭로했다.

트럼프 전 행정부가 김정은 Regime을 향해 비핵화를 요구하면서, 공산 전제주의 이북의 실태를 폭로했었지만,  "그러나 미국은 절대로 비핵화로 김정은이를 주저 앉칠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라고 설명까지 해준다.

한국으로 탈출하면서, "유"라는 성을 사용하고 있는 전직 외교관은, 최근에 북한을 탈출한 여러명의 북한 고위직 외교관들중의 한명이다.  2016년에 탈북한 태영호씨는 주영국주재 부대사로 근무했었는데, 그후 정치적 활동을 하면서 현재 한국에서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있고, 이북의 김정은 Regime의 실체를 폭로하면서 의정생활을 잘 하고 있다.

2019년에 "유"와 그의 가족은 한국으로 탈출해서 살고 있었지만, 지난주에야 문재인 정부는 국민들에게 그사실을 알렸었다.  "유"씨의 탈북 결정은,  십대소녀로 자란 딸아이에게 좀더 낳은 삶의 기회를 주기위해, "유"씨는 그와 부인과 함께, 당시 거주하고있던 Kuwait에서,  거의 한달넘게 탈출계획을 세웠었다고 한다. 

만약에 탈출하다가 북측의 에이전트에 잡히면, 김정은 Regime의 취부가 외부세계에 폭로되는것으로 여기고, 신속히 북으로 끌고가 매우 무거운 형벌을 내리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것이다.

"유"대사 부부는 딸아이를 자동차로 등교시켜주는것 처럼 위장하고 운전을 하면서, "지금 우리는 자유를 찾아 탈출하는 중이다."라고 딸아이에게 설명을 했었던 당시를 회상하면서, 그때 딸아이는 "큰 쇼크를 받았었지만,  딸아이는 " 오케이"로 대답한게 전부였었다"라고 설명했다.

그길로 유씨 가족은 쿠웨이트 주재 한국대사관으로 들어가 난민신청을 하고,  며칠뒤에 그들 가족은 한국으로 귀국한 것이다.  고위직 외교관신분으로 탈북한다는것은, 북한에 남아있는 가족들과의 모든 관계가 끊어지는것을 의미하는것으로 엄청난 대가를 치러야 하는 도박인 것이다.

유씨와 그의 아내는 북한에서는 앨리트 구룹출신들이다.  그의 장인은, 북한 김정은 가족들이 관리하는 비자금 부서에서 근무했었고, 39호실의 전직 운영자였으며(a former employee), 외화 기근에 빠져있는 김정은 집단에 미국달러를 공급하는 직책을 맡았었다.  북한의 해외주재 대사관들은 북한 통치자 김정은의 가족들이 필요한 외화를 벌어들이는, 젖소같은 역활을 하는게 주임무라고 전세계로 부터 비난을 받아 왔었다.

그는 잘 훈련된 외교관이었지만,  외교관 직책을 이용하여 "무역업 일꾼"역활도 맡아 근무했었다. "유"의 설명에 따르면,  그를 포함한 모든 외교관들에게는 일정양의 외화벌이 몫이 활당됐었다고 폭로 했다.

중동지역에서 근무한 "유"는 오바마 정부때 미국이 어떻게 이란의 핵개발 프로그람을 저지하기위한 계획을 진행해 왔었는가를 자세히 바라볼수있는 경험을 갖게 됐으며, 아마도 그경험을 새로 대통령이 된 "바이든"이 이용하게 될것으로 예측 하기도 했다.

"내경험으로 봤을때, 이란의 핵개발 이슈를 해결했던 경험을 되살려, 바이든 행정부가 북한과의 핵딜을 할때 폭넓게 사용하게 될것임을 하나의 의심없이 나는 믿고 있다"라고 장담하기도했다. 김정은 Regime은 핵무기 감축을 위한 협상을 할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렇타고 완전히 핵무기를 포기하지는 않을것이다"라고 단서를 부치기도했다.

북한에 대한 경제적 봉쇄정책이, 2018년, 당시 대통령 트럼프와 김정은이가 싱가폴에서 만나 정상회담을 하게  만든 요인이 됐을것으로 생각된다고도 설명했다.

북한은 사회주의 나라의 천국이라고 자랑하고 있으며, 인권유린은 절대로 없다고 주장한다.  북한은 언론의 자유와 주민들의 집단 모임과 거주이전의 자유가 절대로 허용안되는 나라다.  김정은  regime은 정치범 수용소를 운영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으며, 그곳에는 남녀노소 구별없이 120,000명 이상이 죽지못해 중노동에 시달리고 있는 인간지옥이다.

"인권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기본적인 도덕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북괴집단은 인권문제는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며, 체제 유지에 가장 심각한 정책중의 하나다"라고 "유"씨는 설명한다.

지난 16개월동안을 남한에서 생활해 오면서, 가장 걱정하고 후회하는것은 평양에 남아있는 가족들이 어떤 고통을 당하고 있을까라는 점이다. "유"씨 부부는 그녀의 딸을 북한으로 부터 탈출시킨일은 가장 잘 선택한 일이라고 믿고 있으며,   CNN과 인터뷰에서, 딸에게 새로운 삶의 터전에서 가장 하고싶은 일이 무어냐고 물었을때, 딸아이는 "지금 나는 내 맘데로 인터넷을 할수 있다는점을 너무나 좋아하고 있어요"라고, 딸이 행복한 표정으로 대답한 것에 대만족이라고 화답했다.

인간으로서는, 특히 자유민주주의 나라에서 살아가는 인간에게는, 북한을 상상하는것은 생지옥인데, 어째서 문재인 좌파와 주사파들은, 그러한 지옥의 나라, "김정은과 Regime에 퍼주지 못해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못해주어서, "이인영" 주사파 출신 통일부 장관은 "백신이 한국에 공급됐을때 그절반을 김정은 패거리에 보내 주겠다"라고 안절부절 하면서 역적질을 계속하고 있는지? 

그래서 "유" 대사의 남한 입국후의 생활을 1년 반동안이나 숨겨왔는가를 지금이라도 밝혀야 하며, 그들이 미국 여행을 원할때, 지난번 김대중때 황장엽, 주체사항 설계자의 방미를 막았던 망국적 행위를 또 반복하지 말고, 자유롭게 할수 있도록, 그래서 더 북한의 실상을 전세계가 알고 경각심을 갖도록 해야 할것이다.  하늘이시여....


Seoul, South Korea (CNN)North Korea's former acting ambassador to Kuwait believes Kim Jong Un will not give up his nuclear arsenal, but may be willing to negotiate an arms reduction for relief from the international sanctions crippling Pyongyang's economy.

In his first interview since defecting to the South more than a year ago, Ryu Hyeon-woo told CNN that "North Korea's nuclear power is directly linked to the stability of the regime" -- and Kim likely believes nuclear weapons are key to his survival.
Ryu also said previous US administrations had boxed themselves into a corner by demanding denuclearization up front in negotiations with the totalitarian state.
"The US can't back down from denuclearization and Kim Jong Un cannot denuclearize," he added.
    The former diplomat, who adopted the name Ryu upon moving to the South, is one of several high-profile North Korean officials to defect in recent years. The country's top diplomat in Italy fled to South Korea in 2019, and Thae Yong-ho, the former deputy ambassador to the United Kingdom, defected in 2016. Thae has since been elected to South Korea's National Assembly.
    Ryu and his family defected to South Korea in September 2019, but their actions were only made public last week. Determined to give their teenage daughter a better life, Ryu said he and his wife planned their escape for about a month while living in Kuwait.
    Ryu said that if they had been caught, North Korean agents would have quickly taken them all back to Pyongyang for certain punishment, as defection is considered a major embarrassment to the Kim regime and is not taken lightly.
    They finally told their daughter about the plan while pretending to drive her to school.
    "Come with Mom and Dad to find freedom," Ryu recalled telling his daughter. "She was shocked, then said, 'Okay.' That's all she said."
    Ryu took his family to the South Korean embassy in Kuwait to claim asylum. They traveled to South Korea several days later.
    Defection from North Korea comes at a monumental cost, with defectors having to instantly sever ties from all family left in their home nation.
    The regime often punishes nuclear and extended families of defectors to deter people from leaving, Ryu said -- especially diplomats. Those posted abroad are often forced to leave a child at home as a hostage, ensuring their parents do not defect.
    "I think that North Korea having such feudal collective familial punishment in the 21st century is appalling," Ryu said.
    He is now worried about his three siblings and 83-year-old mother still in North Korea. "I just want to see them live long," Ryu said. "Any thought of them being punished for what I've done just hurts my heart."
    He also worries for his wife's elderly parents living in Pyongyang.
    Ryu and his wife both came from North Korea's ruling elite. His father-in-law ran Office 39, a branch of the North Korean government a former employee likened to a "slush fund" for the Kim family. Nominally, it is in charge of getting hard currency for the cash-strapped regime.
    North Korea has long been accused of using its embassies as cash cows for the ruling Kim family. Ryu said that while he was a trained diplomat dealing with politics, there were also "economic trading workers" assigned to diplomatic posts. They were given a quota on the amount of money they must make for the state, Ryu added.
    North Korea's former acting ambassador to Kuwait Ryu Hyeon-woo. CNN blurred the faces of the others in this picture to protect them from possible reprisals.
    Kuwait was a particularly important revenue stream for Pyongyang, as the Persian Gulf nation used to employ about 10,000 North Korean laborers. Those workers were allegedly treated like modern-day slaves, and experts say almost all of their earnings were funneled back to the government, paying for Kim regime priorities such as the nuclear program.
    Ryu said only China and Russia were bigger cash earners for the regime from North Korean laborers than the Gulf nations of Kuwait, Qatar and the UAE -- at least until 2017, when the United Nations punished Pyongyang for its repeated missile and nuclear tests by barring nations from employing its workers.
    "Due to the UN resolution, most laborers in the Gulf region left," he said.
    Ryu also was posted to Syria, a close ally of North Korea, from 2010 to 2013. While Ryu was charged with overseeing relations with Syrian politicians, his countrymen were selling conventional weapons to the Bashar al-Assad regime, including long-range multiple launcher artillery and anti-aircraft weapons systems. However, Ryu said the country's bloody civil war forced Pyongyang to pull its personnel from the country. He said he had not heard of any new weapons deals with the Syrians since leaving the country.
    Ryu's experience in the Middle East gave him an up-close look at how the United States dealt with Iran's nuclear program during former President Barack Obama's administration. He believes that experience will come in handy for US President Joe Biden.
    "Based on his experience resolving the Iranian nuclear issue, I have no doubt he'll be able to handle North Korea's nuclear issue wisely," Ryu said.
    Ryu said he believed North Korea may be willing to negotiate a reduction in its nuclear weapons, but is unlikely to ever give them up entirely. However, he said sanctions may have played a factor in pushing North Korea to the negotiating table in 2018, when Kim and former US President Donald Trump met for their historic summit in Singapore.
    Weapons that appear to be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s are shown during a military parade celebrating the 8th Congress of the Workers' Party of Korea in Pyongyang on January 14, 2021.
    Many analysts believe Kim came to the negotiating table because he had already developed nuclear weapons and successfully tested a long-range missile that could reach United States territory.
    "The current sanctions on North Korea are unprecedented and strong," Ryu said. "I think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should continue."
    Ryu also said it is important not to abandon the issue of human rights, which was largely swept under the carpet during nuclear talks with the Trump administration.
    Pyongyang claims to be a socialist paradise and denies allegations of gross human rights violations. North Korea, however, does not allow freedom of speech or assembly, and citizens cannot leave. Kim's regime is accused of running a system of gulags and political prison camps that house more than 120,000 men, women and children.
    "Human rights is a matter of morality, and in the North Korean regime, the human rights issue is a sensitive and serious one," Ryu said.
      Looking back over the past 16 months, Ryu says his only regret is what might happen to his remaining family members back in Pyongyang. He and his wife believe they did the right thing for their daughter, by taking her away from her home country.
      Ryu told CNN he asked his daughter what she likes most about her new home. "I like the fact that I can use the internet as much as I want," she replied.

      https://www.cnn.com/2021/01/31/asia/north-korea-ryu-hyeon-woo-intl-hnk/index.html

      Wednesday, October 07, 2020

      문재인, 김정은뜻 받들어 조성길대사 입국 공개한것, “北서 배신자 규정, 딸 처벌할 수도” 태영호포함 국민들 걱정태산,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이, 일년 동안 숨겨오던, 이태리 주재 전북한 대사, 조성길의  한국입국 사실을 언론에 공개했다. 탈북자들, 특히 고위직 전직들이 한국으로 탈출했을때는, 북한에 남아있는 가족들이 당하게 될 위험이 무척 크다는것은 삼척동자들도 알고 있는, 우리 한반도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은 다 알고 있고, 가능하면 그러한 직접적인 위험의 여건들이 없어질때 까지는 신변을 숨기고 보호해주는것이 대한민국 정부의 책임이다. 특히 대통령의 결단이 매우 중요하다. 

      이제 조성길씨의 북에 남아있는 가족들의 생사여부는 당장에는 알수없고 북한 김정은 Regime이 해결한후 그결과를 발표할때까지는 가슴 조리면서 기다릴수밖에 없게됐다.

      왜 문재인은 하필 이렇게 절박하고 위험한때에 남한입국을 언론에 흘렸을까? 일년간 지지켜 보면서, 여러각도에서 점검해본결과, 조성길씨의 이용가치와 김정은과의 알맹이 없는 평화협정 두개를 놓고 저울질 해본후, 조성길을 버리고 김정은에 읍소하는게 평화협정이행에 더 도움이 많을것이라는 결론이라도 내려서 였을까? 

      문재인이가 청와대 접수후, 손대는것마다 전부 화근이 되여 나라를 어지럽히고, 경제를 폭망시키고, 특히 탈원전하면서, 대체 에너지 생산수단으로 태양광열판 설치한답시고, 지난 60년 이상을 박정희 대통령이 중심이 되여 민둥산뿐인 대한민국의 산에 사방사업을, 심지어 중학생까지 동원해서, 실시한 결과로 푸른 강토를 만들었는데, 이를 다시 파헤처서 민둥산을 만들고, 이번 여름철 홍수에 농경지를 초토화 시키는 역적질을 해댔었다. 더 억장을 무너지게 한 사실은 태양광열판 설치계약을 맺은 회사는 거의 전부가 문재인 또는 그찌라시들과 끄나풀이 연결된 불량회사들인것이 탄로났다는 점이다.

      얼마전에는 어렵게 목선타고 탈북한 청년을 붙잡아, 한국에 남아 살겠다고 애원을 하면서 제발 북으로 보내지는 말아 달라고 했던, 젊은 청년을 한국땅 밟아 보기도전에, 눈에 안대를 씌우고, 차에 태워 판문점으로 달리면서, 그청년에게는 지금 살기좋은 대한민국으로 간다고 속이고,  북괴측에 인계 해줄때 눈의 안대를 풀었는데, 이때 이청년은 깜짝 놀라서 거의 기절상태까지 이르렀었다는 뉴스 보도가 지금도 가슴 아프게 한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4/blog-post_14.html

      문재인은 한국에서 사업하다 망해먹고 도망친 딸과 사위 그리고 그손자 손녀들의 소재를 국민들은 알지 못하고 있지만, 풍문에 의하면 태국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경우 문재인은 자식들의 거처를 공개 못하는 이유는, 바로 조성길 대사의 경우와 똑같다는것을 잘 알고 있었겠지만, 자기자식들의 신변 안전은 매우 중요해서 현재까지도 비밀에 부쳤고, 조성길의 가족은 죽거나 말거나 내 상관할바 아니라는 태도가 보이는 엉뚱한 짖을 하는것 보면서, 조성길 대사는 많은 실망을 하고, 괜히 한국행을 택한것을 후회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걱정이다. 

      문재인은 조성길 소재를 김정은에 알려주면서, 뭘 얻겠다고 계산 했을까? 지난번에는 개성남북연락사무소폭파로, 문재인과 상존안겠다는 신호를 보냈었는데,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조성길건을 건네준 그꿍꿍이속을 누가 알고 있을까?   분명한것은 김정은에게 이번에도 주기만 하고 되돌려 받는것은 하나도 없다는점일 것이다. 대한민국이여...


      2018년 11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잠적한 조성길(49·사진) 전 북한 이탈리아 주재 대사대리가 국내에 입국한 것과 관련해 전해철 국회 정보위원장이 “지난해 7월 자진해서 한국에 왔다”고 7일 밝혔다. 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 정부가) 수차례 한국으로 오겠다는 의사를 사전에 확인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전 위원장은 다만, 조 전 대사대리가 이탈리아에서 잠적한 후 한국에 들어오기까지 8개월가량 걸린 이유에 대해 “망명 루트가 공개되면 좋지 않을 것”이라고만 했고, 한국을 택한 이유에 대해서도 “본인이 알려지는 것을 싫어하고, 이런 상황에서 본인이 기자회견 하지 않는 이상 밝히기가 어렵다”고 했다. 
       
      조 전 대사대리의 입국 사실은 국회 정보위에서도 극소수만 알 정도로 1년 넘게 비밀에 부쳐져 있었다. “가족이 북한에 남아 있는 점을 고려해 비공개해왔다”는 게 정보 당국 동향에 정통한 소식통의 설명이다. 전 위원장 역시 이날 “가족이 북한에 있는데 이렇게 알려지다 보니 (조 전 대사대리의) 상태가 안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북한 대사급 고위직의 탈북은 1997년 장승길 주이집트 북한대사가 미국으로 망명한 이후 20여 년 만의 일이다. 잠적 당시 제3국으로 갔다고 알려진 조 전 대사대리가 한국에서 지낸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향후 이 문제가 남북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보 당국은 전날 조 전 대사대리의 국내 입국 여부를 묻는 말에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답했다.
       
      한편, 주영 북한 대사관 공사 출신인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전 입장문을 내고 “북한이 조성길의 가족에게 어떤 처벌을 할지 모른다”는 우려를 표했다. 태 의원은 “국민의 알 권리 차원에서 보도하지만, 북한에 친혈육과 자식을 두고 온 북한 외교관들에게 본인들의 소식 공개는 그 혈육과 자식의 운명과 관련된 아주 중요한 인도적 사안”이라며 언론에 보도 자제를 요청했다.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 출신인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은 7일 조성길 전 이탈리아 주재 북한 대사대리의 한국 망명 사실이 공개된 데 대해 “북한에서 변절자, 배신자로 규정될 것”이라며 “북한이 조성길의 가족에게 어떤 처벌을 할지 모른다”고 우려했다.

      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 딸이 북한으로 끌려가 있는 특수한 상황이고, 조성길 부부의 소재에 따라 처벌 수위가 달라진다”며 “어떻게 이것이 노출됐는지 대단히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탈북 외교관들이 북한 대사관에서 탈출해 상주하고 있던 현지 국가에서 조용히 체류하고 있을 경우 북한에서는 그들을 도주자, 이탈자로 분류한다”며 “하지만 만약 대한민국으로 망명하면 그들을 배신자, 변절자라고 규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도주자·이탈자로 분류된 탈북 외교관의 가족에게 가해지는 불이익 중 가장 가혹한 처벌은 지방으로의 추방이지만 정치범 수용소에 보내는 등 극단적 처벌은 하지 않는다”며 “변절자, 배신자의 가족에게 어떤 처벌이 내려질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888641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1007/103292169/1

      Wednesday, January 25, 2017

      북한주민들, 김정은 Regime 무너뜨리고, 자유를 되찾기위해 결의를 다지고 있는 그날이 곧온다 - 태영호공사의 확신.


      지난해 여름에 자유를 찾아 조국 대한민국으로 탈출한, 주 영국북한 대사관 태영호 공사가 BBC와 대담을 갖었었다.  우선 그의 현재보다는 미래를 향한 현실적이고 옳바른 판단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박수를 보내지 않을수 없다.  북한에 남아있을을 Relatives에 대한 고통은 왜 없었겠는가?  그러나 그러한 고통은 멀지 않아 끝나게 될것이라는 확고한 확신이 있었기에, 대결단을 했다는 심경을 토로한 내용이다.


      김정은과  Regime 이 국민들을 굶주리게 하면서, 핵무기 개발에 올인하여,  버튼을 눌렀을때 LA에 도착하게 할려는 Propaganda를 하는 이유는, 그길만이 그의 체제를 유지하고, 국민들을 노예로 부려 먹을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의 동생과 가족들이 지금 최악의 고통속에서 지나는데, 그들의 앞날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었다.  즉 김정은과  Regime은 국민들이 군부와 함께 총궐기하여 평양으로 돌진하면, 곧 붕괴될것으로 확신하기 때문에 현재의 고통은 머지않아 끝나는 날이 올것이기에, 현재 겪는 고통을 감내하고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그날이 하루라도 앞당겨지기를 기원해본다. 

      이러한 절박한 상황인데, 여의도 흡혈귀들과 좌파 언론은 그의 간절한 염원과 희망을 외면한재, 오늘도 조국 대한민국을 김정은과 Regime에게 조공하기위해 혈안인것 보면서, 태영호 공사만큼이나 나의 마음도 타들어 간다. 태극기의 물결이 촛불을 꺼가고 있다는 소식은 태영호 공사의 목적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보여 그나마 다행이다.

      In August last year, Thae Yong-ho became one of the highest-ranking officials ever to defect from North Korea. In a wide-ranging interview in Seoul, he tells the BBC's Stephen Evans he believes leader Kim Jong-un would be prepared to attack the US with nuclear weapons, but that the regime will one day fall.
      There are moments when the usually fluent English of the North Korean defector halts. His voice quivers and he pauses. His eyes grow moist. 
      These moments of silent emotion come when Thae Yong-ho thinks about his brother back in North Korea.
      He told the BBC that he was sure that his family have been punished for his defection. This realisation both grieves him and steels him against the regime.
      "I'm sure that my relatives and my brothers and sisters are either sent to remote, closed areas or to prison camps, and that really breaks my heart," he said. 
      If he could imagine his brother shouting to him in anguish from prison in North Korea, what would he reply?
      "That is really a question I don't like to even think about. That is why I am very determined to do everything possible to pull down the regime to save not only my family members but also the whole North Korean people from slavery."
      It was his closer family in London who persuaded Thae Yong-ho to defect. He found himself defending the regime to his children, particularly his younger son who was a bright kid in a West London state school. 
      Photo taken on 30 April 2003 showing a diplomatic car driving away from the North Korea (DPRK) Embassy in a residential area in Ealing, west London.Image copyrightAFP
      Image captionNorth Korea's London embassy is in a suburban house in Ealing
      The lad grew long hair and wondered how he would be treated back in North Korea. Why, the teenager asked, were North Koreans barred from the internet?
      Mr Thae said that in the privacy of their home, they started being honest about the regime, because "you can't lie to your family".
      He started leading a double life, addressing far-left groups in Britain about the virtues of socialism while denouncing it at home - and all the time having to tell his sons that they mustn't breathe a word.
      He increasingly asked those he met from the West about life in Seoul. North Korean diplomats travel in twos so each keeps an eye on the other. So his questions about the West were often while his (presumably) unsuspecting comrade was taking a break with a visit to the toilet at their favourite West London curry house.

      Then, eight months ago, Mr Thae and his family vanished from the embassy where they lived, only to turn up in Seoul. He won't say how that journey was made, whether the secret services of Britain or the United States or South Korea were involved.
      But he did expand on the process whereby he changed his mind. The son who prompted the change had won a place in Imperial College in London. But he will now study in South Korea - life as an obviously Korean student in London would have been too dangerous, exposing him to the risk of abduction by North Korean agents.
      In London, Mr Thae always seemed at ease. He was well-groomed and softly spoken and would have fitted in well at a suburban tennis club - which is precisely what he did.
      "I really miss the life, especially in Ealing. Even now I am really sorry for not saying goodbye to the tennis club members because they are really nice and gentle. If possible, I want to say the official goodbye to my old St Columba's Tennis Club members. 
      "My younger son even joined this club when he was eight. We had a really wonderful coach and he taught the whole family how to play tennis, me my kids and my wife. 
      "I really miss the English spring and autumn and I really want to say goodbye and thank you."
      He denies that he ever broke the law. North Korean diplomats are reputed to engage in all kinds of illegality from dispersing fake money to committing fraud, but Mr Thae said he wasn't involved, because in Europe, law enforcement is too effective to get away with it. 
      The only crime the embassy committed, he said, was to drive without paying the congestion charge and for that it owes £100,000 ($125,000).
      He did, however, escort Kim Jong-un's brother, Kim Jong-chul, to an Eric Clapton concert at the Royal Albert Hall. 
      Mr Thae said the brother was only interested in music. He'd given him a tour of the sites, like Trafalgar Square, and the visitor showed not a flicker of excitement. 
      Undated image released by North Korea purporting to show a submarine missile launchImage copyrightEPA
      Image captionNorth Korea's tests of missiles and nuclear devices continue to alarm and anger the world
      Of Kim Jong-un himself, Thae Yong-ho knows little. He said the North Korean leader lives a secretive life. Nobody knows even where he resides.
      But he is ruthless, according to the defector, and his ability to wreak harm should not be underestimated. Mr Thae reckons that if his very survival were threatened, he would lash out and destroy whatever he could.
      Mr Kim doesn't have the means to attack the United States at the moment but he is developing the ability. The high-ranking defector said that once there was an effective nuclear arsenal, the leader would be prepared to use it. 
      "Kim Jong-un knows that nuclear weapons are the only guarantee for his rule. And Kim Jong-un, I think, will press the button on these dangerous weapons when he thinks that his rule and his dynasty is threatened."
      Mr Thae (seen here on the right of the picture)Image copyrightGETTY IMAGES
      Image captionMr Thae (right) fled to South Korea with his family
      Would he even destroy a city like Los Angeles, though the retaliation would surely kill him?
      "Yes, because he knows that if he loses the power then it is his last day so he may do anything, even to attack Los Angeles, because once people know that in any way you will be killed, then you will do anything. That is the human being's normal reaction".
      Will Kim Jong-un die peacefully in his own bed? "No. I'm sure that Kim Jong-un's regime one day will collapse by a people's uprising."
      That uprising, Mr Thae believes will be brought about by the spread of information within North Korea about the world outside.
      And will Thae Yong-ho ever see his brother again? "I'm absolutely sure I will and it is my dream to walk back to my home town."



      http://www.bbc.co.uk/news/world-asia-38741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