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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13, 2021

추한18년 또 추한행동으로 네편사람 씹네그려...김건희 셀카 페북에 올린 추미애 "커튼뒤에 숨지 말고 나와라"

참 한심하고 뻔뻔한 추한18년이 또 언론에 떴네그려. 

우선 항상 하는 주장인데, 추한18년은 그어떤 요구나 비난이나 칭찬(한번도 못봤지만)을 하기에 앞서, 먼저 불쌍한 서방님한테 달려가서, 따뜻한 저녁밥상 한번만이라도 차려 드렸다는 뉴스가 뜨기 전에는, 내사전에서는 절대로 가정을 꾸려가는 정숙한 아내로 여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고, 계속해서 추한18년은, 자기일도 아닌 남의 집부인에 대해서, 마음데로 씨부렁 거리는 더러운 평은 하지 않았으면 한다.  

Hearsay에 의하면, 고향 정읍에서 혼밥을 하면서 외로운 이혼남 아닌 이혼자같은 신세로 전락하여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는데, 그런 남편 내팽개치고, 언론에 나와 뜸금없이 "김건희씨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커튼뒤에 숨지말고 나와서 소통하고 설명하라"는 명령아닌 명령을 내렸는데, 그런 건방진 명령은 문재인 또는 서방님에게 하는게 정답인것을 알아라.

영국의 수상, Borris Johnson씨가 수상이 되기위해 선거운동을 할때, 그의 마누라는 누구인지 아무도 몰랐었고, 또한 영국인들은 관심도 갖지 않았었다. 남의집 부인에 언제부터 관심이 많았나? 

추한18년은 자기 자신에 대한 상황을 먼저 점검해보고, 남의집구석에 대한 논평을 하던가 말던가 했어야 했다.   서방님이 대통령에 출마 했다고 해서, 추한 18년이 명령(?)한것처럼, 꼭 서방님과 같이 선거운동을 해야만 된다는 그런 조건은, 대한민국 헌법 어느 조항에도 없다.  

이재명처럼 쑈를 잘하는 후보에게나 훈수를 할것이지.... 그곳과는 이미 높다란 울타리를 처놓은것으로 알기에 할수는 없었을 것이다.  살인자 조카를 변호한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면, 나라를 통채로, 문재인이 존경하는 김정은에게 갖다 바친 역적행위에 국민들의 비난이 빗발치자, 그변명으로 "정말로 사과 드립니다"라는 한마디로 털고 딴전을 피우고 있는데....그런것을 퉁치는것이라 하는데, 매일같이 보게 되는게 역겹다. 

추한18년의 눈높이에서 본다면,  각가정의 마누라로서 먼저 각자 집구석을 꾸려 나가야할 아내여야 한다고 생각했고, 대부분의 가정이 그런 보편적인 생활속에서 새끼낳고, 세간살이 불리고, 재산도 불려가면서 남은 생을 꾸려가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추한18년은 왜 서방님을, 이혼도 안하면서, 시골구석에 내팽개치고, 남의 앞에 나서서는 현모양인것 처럼 이러쿵 저러쿵 네편 사람들에 대한 멘트를 할때, 속으로 느끼는 부끄러움도 모르는 멍청한 여자인지? 아니면 얼굴에 철판깔고 살기로 한것인지?....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 선대위는 절대로 추한18년의 멘트에 응답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꼭 부탁한다. 완전 Ignore하고, 이미 세워진 선거운동 계획데로 나아가시기를 권고한다.

왜 문재인 호주 가는데 동행하지 않았을까? 그점도 궁금하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페이스북 캡처]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페이스북 캡처]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김건희 씨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라며 “커튼 뒤에 숨지 말고 나와서 소통하고 설명하라”고 촉구했다.

추 전 장관은 11일 페이스북에 “김건희 씨에게 진실을 요구한다. 지금까지 이런 대선후보 배우자는 없었다”라며 “커튼 뒤에 숨을 때가 아니다. 소통하고 설명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추 전 장관은 그러면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과거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이 언제 촬영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는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장이 “과거 나이트클럽에서 쥴리라는 예명을 쓰는 김건희 대표를 만났다”고 주장한 내용을 보도했다.

방송은 안 회장이 “1997년 5월 라마다 르네상스호텔 나이트를 방문했다가 조남욱 당시 삼부토건 회장의 초대를 받아 6층 연회장에서 접대를 받았는데, 당시 쥴리라는 예명을 쓰던 김건희 대표를 만났다”고 증언했다고 전했다.

추 전 장관은 이 내용을 페이스북에서 언급했고, 국민의힘 측은 대검찰청에 해당 내용을 방송한 유튜브 채널과 이를 인용 보도한 인터넷 매체의 기자, 안해욱 전 회장, 그리고 추 전 장관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연합뉴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연합뉴스

추 전 장관은 이와 관련해 “안해욱 회장이 틀렸다면 직접 그분을 대면해서 ‘사람 잘못 봤다’고 할 수 없나? 안 회장은 1948년생으로, 1946년생인 어머니 최XX의 나이(76세)보다 74세로 어린데, 나이 탓하며 기억을 불신하는 건 도리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초점은 안 회장의 나이가 나이다. 1940년생이라는 인터넷 나이 정보는 틀린 것이라는 안 회장의 확인이 있었다는 취재진 전언이 있었다”라며 “만일 1940년생이라면 20대 후반 늦은 나이에 태권도를 시작해 큰 실력자가 됐다는 건데, 이해가 안 된다”라고 거듭 주장했다.

아울러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서도 “아니라면, 언론을 불러놓고 직접 논문 내용을 당당하게 설명하라”고 촉구했다.

하수영 기자 ha.suyoung@joongang.co.k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1351

이름도 아름다운 추미애씨 “쥴리 찾기위해 ” 또 김건희 사진 올린 추한18년...與서도 “선거에 백해무익”성토하는것 알지?

추한18년씨 과거를 들추어서 밥이 나오나 아니면 추한18년 인기가 올라가나? 아니면 서방님 밥상한번 차려주지못한 가장 추한 마누라로서의 위상이 높아지나?

"빈수레가 요란하다".  추한18년은 목적이 뭐냐? 남의 부인의 과거를, Fabrication 해서, 유언비어를 퍼뜨리면, 남은 인생 편히 못살것이라는 점도 염두에 두고 독설을 품어내야 한다는것 잊지 말게나.

"남의 눈속 티는 보여도 내눈속의 대들보는 못본다"라는 옛말을 알고 있을 것이다.

나는 수십번 추한18년이 아내로서의 해야할 기본 임무를, 즉 집안에서 하늘같은 남편에게 따뜻한 밥상한번 차려준적도 없고, 남편이 마누라와 같이 잠자리를 하고 싶어도 옆에 있어주지 않는 그런 여편네는, 이혼을 작정하지 않은 이상은, 추한18년이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 할것으로 본다.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12/13/UX5TCASCTBC53PZZUPO272FNTU/

추한18년은 국민의힘 대선후보 윤석열 아내의 과거를, 확실치도 않은, 추측성 음해, 즉 과거유흥업소에서 '쥴리'라는 예명으로 일했다를, 한번이 아닌  계속적으로 퍼뜨려서 윤석열의 대선가도에 먹칠을 할려는 의도와, 같은 더불당 후보, 패륜아 이재명이도 물고 뜯고 난리를 펴는것 보면, 완전 머리가 돌아서 Pandemic과 합세하여 세상을 더 곤경에 빠뜨리려는 바이러스가 틀림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추한18년은 "범죄를 철저하게 밝히는게 국민의 권리"라고 주장하는데는 백번 천번 동의하지만,  지금 추한18년이 주장하는 '과거유흥업소에서 근무했었다'는게  '김건희'의 범죄행위라고 하니..... 이런 18년이 판사를 했다는데 의구심만 더해질 뿐이다. 내눈에는 '추한18년의 진짜 더러운 모습인데,

추한18년은 좌파수괴 문재인의 구애를 받고 법무장관질을 할때, 카투사에서 군복무하면서 휴가 또는 외출명목으로 집에와서 On Time에 아들이 부대 복귀한적이없었다는, 미귀 아니면 탈영병신세를 면치못하고 깜방에서 썩어야할 아들놈을, 군부대의 직속상관에게, 그것도 보좌관을 시켜서, "나 법무장관 추한18년인데, 내아들 집에 잘 있으니 On Time에 복귀한것으로 처리 해 주시오"라는 내려서는 안될 명령을 내리고.... 같이 군복무하던 장병들의 사기를 팍 꺽어놓는 권력을 천연덕 스럽게, 나를 위해서 휘둘렀던, 대한민국 법치 행정의 수장으로서의 개인 비뚤어진 행동은, 바로 세워야 할 법치행정의 프로세스에서 Cancer Cell 역활을 했을 뿐이었다. 

당시 검찰총장은 이런 추한18년의 범법행위를 기소해서 재판에 넘길려고 준비 중이었는데, 먼저 알아차리고, 문재인의 후원을 얻어 '검찰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윤석열총장을 제거하려 했었던, 근본부터가 악질 아줌마, 추한18년이였었다. 

대통령은 후보 본인이 당선되면 하는것이다. 부인이 대통령질 하는것은 절대 아니다. 그런데도 추한18년이 물고뜯는 이유는, 문재인 대통령 위에서 통치하고 있는 정수기의 행동을 보면서 배웠거나, 아이디어를 얻어서,  다른 대통령 부인도 그렇게 할까봐서 설레발 치는것으로 밖에는 다른 이유를 찾지 못하겠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10여명이 청와대를 거쳐 갔었지만, 대통령 부인이 대통령 본인을 체쳐놓고, 설레발 친 영부인은 오직 정수기 뿐이었었다. 초대 대통령 부인 프란체스카여사는 밤에는 필라멘트가 나간 전구를 이용하여 구멍난 양말을 수선해서 대통령이 다시 사용토록 했다는 절약형 국민들의 어머니 였었고,  박정희 대통령의 부인 육영수 여사는 미처 대통령이 챙기지 못하는 음지의 구석진 곳을 찾아 다니면서 국민들을 만나 같이 울고 웃으면서 "좋은 나라 곧 될것입니다. 용기 잊지 마시고 우리 같이 헤쳐 나가요"라는 위로의 말씀과 용기를, 학같은 자태를 보여주시면서, 불어 넣어 주셨었다. 

추한18년씨 지금 청와대 문재인 부부의 하는 짖거리를 좀 살펴 보세요. 하루에 만명정도의 Covid19확진자가 발생하여, 온나라가 풍지박산날 지경에 처해 있는 판국에, 문재인과 정수기는 호화판 전용기 타고 둘만의 외유를 즐기기위해 호주로 날아가 버렸어요.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는 찔리는게 있었던지, 외유를 하기위해 '광물자원확보차' 호주에 간것이라고 박경미 대변인은 강조하는데, 추한18년씨 우리 솔직히 평해 봅시다. 확진자 검사및 치료를 할 병상준비같은 Infrastructure가 전연 안된 여건을 내동댕이치고 외류를 떠난게 잘한짖인지의 여부를 말입니다. 

만월달도 시간이 흐르면 지는법이외다.  남을 음해할 시간이 있으면 먼저 남편에게 달려가서, 밥상도 차려주시고, 빨래도 해주시고, 잠자리도 해주시기를..... 그다음에 '검찰개혁을 부르짖던가, 패륜아 이재명이가 대통령돼야 한다고 떠들던가, 문재인부부가 호주여행 잘 떠났다 국내에 있으면 Pandemic으로 골치가 아팠을 텐데...' 라는 썰을 풀던가 하시라.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왼쪽)이 올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아내 김건희씨 사진(오른쪽)./페이스북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왼쪽)이 올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아내 김건희씨 사진(오른쪽)./페이스북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아내 김건희씨에게 과거 유흥업소에서 일했다는 이른바 ‘쥴리’ 의혹에 대한 해명을 거듭 요구하고 있다. 추 전 장관의 연이은 맹공에 여당 내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나왔으나 추 전 장관은 “범죄를 철저하게 밝히는 게 국민의 권리”라는 입장을 밝혔다.

추 전 장관은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쥴리 찾기는 한 여성의 얼굴 찾기 놀이가 아니다. 공적 검증의 무대에 거짓으로 설 수 없기 때문”이라며 “범죄의 유혹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자와 범죄의 미끼를 던진 자, 시장터에서 한탕하며 놀던 그들이 허약한 민주주의 제도의 허점을 이용해 어마어마한 공적 권력을 노리며 철저한 검증이 요구되는 무대로 스스로 걸어 들어왔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교묘한 거짓으로 법망을 피해왔는지, 권력을 가진 자들이 어떤 특혜와 엄호를 베풀었는지, 범죄와 연루된 것 등을 철저하게 밝히는 것이 국민의 권리이고 언론의 책무”라고 했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아내 김건희씨 사진/페이스북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아내 김건희씨 사진/페이스북




추 전 장관은 김씨에게 논문 표절 의혹과 유흥업소 근무 의혹 등 각종 의혹을 해명하라는 요구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지난 11일엔 페이스북에 “김건희씨에게 진실을 요구한다. 지금까지 이런 대선후보 배우자는 없었다. 커튼 뒤에 숨을 때가 아니다”란 글을 올리고 김씨의 사진을 올렸다.

추 전 장관 뿐 아니라 손혜원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김씨를 향해 맹공을 펼쳤다. 손 전 의원은 지난 9일 김씨의 학창 시절과 최근을 비교한 사진을 올리고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자 여권 내부에서도 쓴소리가 나왔다. 하헌기 민주당 청년대변인(선대위 부대변인)은 이날 TV조선 ‘뉴스퍼레이드’에 출연해 “김씨에 대해 이런 식으로 공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상민 민주당 의원은 추 전 장관의 행보에 대해 “선거에 도움이 되느냐 하는 관점에서 본다면 백해무익하다”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12/13/PPR5JPA2TFCYJNO657LUQCL2XE/

Friday, October 22, 2021

추미애, 조폭과 찍은 사진 보도한 기자 전화번호 공개…野 “좌표 찍기”, 대선후보진출실패 분풀이한 "18년"의 엉뚱한 분풀이

정말로 상종못할 악질, '추한18년'이네.  다시 얘기하지만, 자기 서방한테 식사한번 정성드려 차려주지 못하는 악녀인것을 국민들이 다 알고 있고, 그런 "추한18년"을 잘 알고 있는데, 그런 악녀를 대통령 시켜줄 바보 국민이 있겠는가? 조폭의 맹주 이재명의 범죄혐의도 엄청난 국가적 재난인데, 추한18년의 죄는 이보다 한수 위급으로 계산되는 추한 여인이다.

세상사람들이 다 범죄혐의를 갖고, 문재인이가 공들여 만든 '공수처'의 뒷조사를 받고 살아간다고 가정했을때, 추한18년만은 그첫번째 조사대상으로, 아마도 김정은이의 고사포세례를 받아야 할정도로 악녀인 것이다.

한다는짖이, 더불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조폭의 두목 이재명에 떨어지자, 국가에서 발행한 '기자자격증'을 소지하고 정당하게 취재한 기자의 신상을 공개한다는것은, 기자양반을 '추한18년' 처럼, 국민들의 세금만 빨아먹는 야바위 정치꾼쯤으로 비하한것으로 생각되는 악질적인 행위다.

머리가 너무나 영리해서인지? 아니면 석두라서 그런지 잘 판단이 서지 않지만, 여기서도 추한18년은 전형적인 '내로남불'패턴을 사용했다.  그녀가 현직 장관이라면 그가 내뱉은 말이 힘을 발휘할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나보다도 더 저아래에서 살아보겠다고 허우적 거리는 불쌍한 악녀일 뿐이다.

추한18년은 21일, 자기의 페이스북에 해당매체 기자와 나눈 문자내역을 공개 했었는데, 사진에는 기자실명과 전화번호가 그대로 노출 됐었다. 명색이 전직 법무장관질을 한 추한18년은 모든 사건및 법적해석은 자기기준의 잣대로만 평하는, 우리사회에서 추방해야만 될 악녀다. 앞서 언급했지만, 몸도 불편한 그녀의 남편은 시골에서 혼자 혼밥을 하고 있다는 Hearsay를 여러번 들었었다.

그러면서 추한18년은 자신과 조직폭력배 조직원이 함께 사진촬영을 한 사실을 보도한 매체 기자의 실명과 전화번호를 공개하며 '악의적 보도'라고 반발한것이다.  추한18년의 기준으로 봤을때는 그렇게밖에 평할수 없었을 것이다.  그런기준으로 장관질 하면서, 법과 정의를 위해 외롭게 싸워온 윤석열이가 미워서, Dementia중증정도로 사리판단에 혼돈을 보여주는 현청와대 Tenant을 움직여, 검찰개혁이라는 명목으로 '공수처'를 만들고,  정직까지 밀어부쳤으나, 법원으로 부터, '추한18년의 법무장관의 체통을 지켜라"라는 뜻이 담기 판결을 내고 정직명령의 무효를 선언했었다. 추한18년뿐만이 아니고 문재인까지도 엿을 먹인 추태를 보여줬었던, 경력이 화려한 추한18년.

국민의힘 대변인, 박기녕은 "기사에 대해 차후 법적조치를 운운하면서 자신은 왜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하나? '장관'타이틀이 부끄럽지 않은가. 즉각 모든 게시물을 삭제하고 기자에게 사과부터 하라. 그리고 다시는 여당찌라시들로 부터 언론중재법 소리 안나오게 하라" 라고 질타를 당했는데... 글쎄다. 추한18년의 마음이 움직였으면 좋겠는데.... 

조폭두목 이재명에 밀려서 대통령될 꿈이 사라지자, 그분풀이를 아무잘못도 하지 않은 기자에게 퍼부어대는 꼬락서니는 절대로 용납안된다. 추한18년을, 공수처는 수사권 발동하여, 철저히 구속수사하여 다시는 재범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다시는 언론에서 추한18년에 관련된 기사는 아예 취급안됐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그녀에 대한 뉴스가 나올때마다, 국민들이 입게될 마음의 상처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져서 사회정의와 질서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기자 실명과 전화번호가 공개되어 있다. /추미애 페이스북
기자 실명과 전화번호가 공개되어 있다. /추미애 페이스북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과 조직폭력배 조직원이 함께 사진 촬영을 한 사실을 보도한 매체 기자의 실명과 전화번호를 공개하며 “악의적 보도”라고 반발했다.

국민의힘은 22일 논평을 통해 좌표찍기이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라고 비판했다.

추 전 장관은 전날(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매체 기자와 나눈 문자 내역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해당 기자 실명과 전화번호가 그대로 노출됐다.

그러면서 추 전 장관은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것은 부조리에 대한 저항 정신, 비판 정신이다. 언론종사자는 더욱 그러해야 한다”라며 “대중정치인으로서 노출된 사진을 찍는 경우 일일이 신분을 확인하고 찍히지는 않는다고 상황을 설명했음에도 제가 ‘국제마피아파와 포즈를 취했다’며 제목과 사진설명 기사로 저의 공적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왜곡하는 악의적 보도를 했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양준우 국민의힘 대변인은 “추미애 전 장관이 개인 SNS에 기자의 실명과 전화번호를 모자이크 없이 올리며 ‘좌표 찍기’에 나섰다”라며 “해당 SNS 글은 일부 친여 커뮤니티에 공유되며 확산됐다고 한다. 사실상 유력 정치인이 지지자들에게 ‘좌표’를 찍은 것”이라고 했다. 

이어 “작년 10월, 추 전 장관은 한 취재기자의 사진을 모자이크 없이 게시하며 동일한 ‘좌표 찍기’ 시도로 물의를 빚은 적이 있다”라며 “이번이 두 번째다. 비판적인 물음에 재갈을 물리려는 명백한 악의를 가지고 하는 행동인 것이다. 비뚤어진 언론관을 가지고 언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시도를 반복하는 행태에 유감을 표한다”라고 했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 캠프 박기녕 대변인도 “기자의 개인정보쯤은 가볍게 무시하는 추미애 전 장관이다. 자신에게 불리한 기사를 썼다고 기자의 실명, 전화번호 그리고 문자 내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지자들에게 기자를 괴롭혀 달라며 좌표 찍는 행위뿐이 더 되겠는가”라고 했다.

박기녕 대변인은 “기사에 대해 차후 법적 조치를 운운하면서 자신은 왜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하나. 전 법무부 장관이라는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은가”라며 “즉각 모든 게시물을 삭제하고 기자에게 사과부터 하라. 그리고 다시는 여당 관련 인사들의 입에서 언론중재법 소리 안 나오게 하라”라고 했다.

한편 추 전 장관은 논란을 의식한 듯 해당 기자의 전화번호는 일부 가렸지만 실명은 여전히 노출되어 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7330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10/22/MFEO2JOAXJBUDM4EASX6S5GSIE/

Saturday, September 25, 2021

추미애, 추한18년, “대장동 의혹, 특검 가도 상관없어···내가 2등으로 결선 간다” 이재명사건에 신났구만...남편내팽개치면서...

 추한18년 신났구만,  이재명이는 지금 죽느냐 사느냐로 사선을 헤매고 있는데, 그녀의 행동을 보면, 이재명 대선후보가 꼬꾸라지는것을 지양하고, 대신에 이낙연이를 꼬끄라트리고, 넘어지기를 바라고있는 정말로 추한18년임을 잘보여주고 있구만.

이런 Selfish한 여자가 대통령질을 하게되면, 대한민국의 모든 남성들은 자기 부인들로 부터 밥상받아먹는 기대를 하지 않는게 상책일듯싶다.  이재명같은 거짖 선동꾼을 옹호하는 그근본 이유를 잘 유추해석해 보면, 거꾸로 검찰, 또는 공수처에 기소되여 범죄혐의가 발각될 경우, 자동적으로 대선후보군에서 탈락하게 되면, 그다음 주자가 이낙연인것을 알기에, 미리 이낙연이를 치기위한 꼼수를 쓰는 추한18년의 선동술에 혀를 내두룰수밖에 없다.

그렇타고 이재명이가 추한18년의 손을 들어줄것이라고 나는 믿지 않는다.  문제는 여당 야당에서 대선후보로 나온 사람들의 정책발표를 보면, 실질적으로 국민들이 듣기를 원하는 내용은 단 하나도없고, 전부 경쟁자들을 헐뜯는, 정말 치졸한 쌈꾼들의 견소리만 세상이 떠들썩하게 지껄일뿐이다. 

지금 전지구촌에서는 참다참다 안되니까 젊은이들이 세계 각처의 대도시 거리로 뛰어나와 "기후변화를 위한 정치꾼들의 신속한 행동을 촉구하고 있는데, 한국의 대선후보들은 그러한 절대절명의 호소는 전연 귀에 들어오지도않고, 또 대선후보로 선출되기위한 Campaign과는 하등 상관할 바가 아니라는듯이 눈길한번 주는것을 고사하고, 탄소중립선언 실천을 위한 방법 제시하는 하나도 없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추한 18년은 자기보다 인기면에서 앞서가는 더불당 찌라시 대선후보들이 서로 싸우다 멸절하기를 간곡히 바라는듯한 발언을 공공연히 하면서, 앞서가는 후보들이 특검에 불려가게 되면, 자기가 2등으로 결선을 가게된다는 극히 Selfish적인 위험한 사고방식을 밀어부치고있는 한심한 여자다.

법무장관질 할때는, 아들놈 탈영시켜놓고, 권력을 악용하여 군상관을 위협하고, 휴가처리 하여 집에서 군대생활시키고 제대를 하게 하더니... 남편은 시골집으로 강제 내려보내서 혼밥시키더니.... 지금은 대통령질 해먹겠다고 앞서 언급한 더러운 Trick을 쓰고 있다.

자화자찬하는것을 간첩 문재인으로 부터 배우더니 잘도 써먹고있다. "검찰개혁, 공수처신설"등등의 개혁을 몰아부쳤지만, 결과는 전부 '개악'이 되고 말았다는것을 아직도 인정하지 않으면서, "개혁에 소극적인 태도에 지지자들도 체감을 하고 실망하고 돌아서고 있던 중인데 제가 이제 다시 문재인정부에서 시작만 해놓고 완성을 하지못한 미완의 개혁들에 대해 당당히 책임지겠다고 했더니 '굉장히 나와줘서 고맙다, 다행이다, 제 속마음하고 똑같다.  결집하기 시작하는것 같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호남을 기점으로 다시 3등에서 2등 올라가는걸 실버크로스라고 한다"라고 자평하면서, 대선후보 1등 2등이 사라져 주기를 바라는 사기선동질을 하는 추잡한 추태를 거침없이 내뱉고 있는데.....그어느 누가 추한18년을 지지한다고 저렇게 발광을 하는가.

집에가서 남편에게 사죄먼저하고, 따뜻한 밥상이라도 차려주면서, 그간의 잘못을 뉘우치는 양심고백을 하고난후에 대통령질 하기위한 후보대열에 서라. '큰일한다고 작은일에 소흘하거나 아예 깔아뭉개면 절대로 사람들의 호응을 얻지 못한다'는것은 진리다.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항 강원 합동연설회가 12일 강원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열렸다. 추미애 후보가 연설하고 있다. /김영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항 강원 합동연설회가 12일 강원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열렸다. 추미애 후보가 연설하고 있다. /김영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23일 이재명 경기지사의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 등과 관련해 야당이 특별검사제와 국정조사 등을 요구하는 데 대해 “특검이나 국정조사까지 가도 상관없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추 전 장관은 향후 경선과 관련해 “결선을 생략하고 (민주당) 후보가 되는 건 대선 승리와 흥행을 위해서라도 바람직 하지 않다”며 “추미애가 실버크로스로 2등으로 가서 ‘개혁 대 개혁’ 구도로 가면 중도층 기대도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추 전 장관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이 지사 측에서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나올 게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추 전 장관은 “특검 등을 마치 여론몰이 무대로 만들거나, 제대로 주목해서 보지 못하고 정치적 사건으로 물타기를 할 소지가 있을 수는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추 전 장관은 “이 문제가 불거진 건 이낙연 전 대표 측에서 이 지사가 흠이 있는 것처럼 프레임에 가두기 위해 들고 왔기 때문”이라며 “MB(이명박 전 대통령)처럼 감옥에 갈 수 있다는 등 허무맹랑한 말을 해서 불안한 후보 이미지를 씌우려고 한다”고 이 전 대표를 직격했다. 그는 “대장동에 대해선 일련의 수사가 이뤄졌고, 대법원 무죄 판결이 나와 이미 끝났다”고 강조했다.

추 전 장관은 대장동 의혹이 ‘검·언·정(검찰·언론·야당) 카르텔’의 프레임 전환 시도라고 규정했다. “검·언·정은 조국 죽이기를 조국 사태라고 명명하고, 장관에 대한 항명을 추-윤(추미애-윤석열) 갈등이라는 식으로 프레임 전환을 해왔다”며 “(고발사주 의혹에 대해) 박지원 게이트라고 터무니없는 얘기를 하고 최근엔 대장동 의혹 사건을 다시 키우고 있다”는 주장이다.

추 전 장관은 “이 전 대표 캠프 인사들이 이걸 가지고 공격을 하니까 물타기 프레임 전환을 도와주는 꼴이 됐다”고 말했다.

이 지사의 ‘수박 기득권’ 발언에 대해 이 전 대표 측과 설전을 벌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선 “개혁에 말만 앞서고 실천하지 않는 것에 좌절한 지지자들이 민주당에 실망했다는 표현을 ‘겉 다르고 속 다르다’며 과일 수박에 비유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것을 일베 용어라거나 호남 특정 지역 비하라는 주장은 좀 어처구니없다”고 이 지사를 엄호했다.

향후 경선에서 결선에 갈 주인공은 자신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추 전 장관은 “검찰 공작 등을 볼때 역시 개혁 진영을 두텁게 넓히는 게 좋다”며 “경선 흥행을 위해선 저 추미애를 끌어올려 ‘개혁 대 개혁’으로 가야 된다는 것이 전략적 투표인데, 저는 그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호남 경선 결과를 예상했다. 그는 이어 “개혁에 소극적인 태도에 지지자들도 체감을 하고 실망하고 돌아서고 있던 중인데 제가 이제 다시 문재인 정부에서 시작만 해놓고 완성을 하지 못한 미완의 개혁들에 대해 당당히 책임지겠다고 했더니 ‘굉장히 나와 줘서 고맙다, 다행이다, 제 속마음하고 똑같다’며 결집하기 시작하는 것 같다”며 “이게 시작에 불과하다고 생각다. 호남을 기점으로 다시 3등에서 2등 올라가는 걸 실버 크로스라고 한다”고 자신했다.


https://www.khan.co.kr/politics/assembly/article/202109231104001

Sunday, March 14, 2021

문재인과 변창흠이 밀실에서 도적질 모의한것인데...추미애, LH 의혹에 "부동산 부패 조장한 건 윤석열의 검찰", 추한 여인답네.

 

대한민국의 검찰조직을 공중분해 시킨 추한 18년이, 또 경거망동한 주둥이를 놀렸네 그려.

"LH 의혹에 부동산 부패 조장한 건 윤석열의 검찰"이라고, 문재인 편에 서지 않은 윤석열의 검찰을 비난 했다는구만.  추한 18년은 상황판단이 그렇게도 안되나?  문재인을 포함한 도적놈들을 잡아내기위해 안간힘을 썼던, 윤석열 검찰총장을 제거하기위해, 손발을 잘라내는것도 모자라 나중에는 숨통까지 조이는 징계까지 밀어부친 추한18년의 행패가 계속이어져 일을 할수 없도록 만들어 놓고, 지금 한다는 소리가 "문재인과 변창흠 그리고  LH직원들이 밀실에서 작당을 한 결과의 산물인 땅투기 범죄를 수사 안한게 윤석열이가 수사안한 탓이라고?".  뱀눈의 추한 여인은, 문재인과 추한18년의 편에 같이 서있지 않은 인간은 전부 적이 아니면 버러지로 보는 양의 탈을쓴 늑대의 DNA소유자들인것을 또한번 스스로 폭로하는 꼴이됐구만.

추한 18년의 검찰비난에 검찰이 지금처럼 공중분해되여, 심지어 수사권까지도 잡범이나 잡고, 데모대진압이 전문인 경찰에 빼앗길때까지 간첩문재인과 추한 18년의 잘못된 판단을 신랄하게 비난도  못하면서 살살 정권의 눈치만 봐왔고, 거의 죽은것으로 여겨졌었던, 법조계에서 드디어 한마디 했다. 추한 18년의 안하무인격 입놀림에, 

"문재인의 청와대와 정부 그리고 민주당 찌라시 국회의원들은 뭐했었나?. 그때에" 라고 한방 쏘았는데,  더이상은 인내(?)하기 힘들었었나 보다.  어쨋던 그용기에 박수 보낸다.

남의 눈속의 티는 잘봐도 내눈속의 대들보는 못보는, 추한 18년이, Mark Juckerburg에게 사용하겠다고 승인(?)받지않고, 그가 만든 Facebook에 "부동산 시장의 부패사정이 제대로 되지 못한데는 검찰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할것이다. 야당은  LH사건으로 민심을 흔들고 검찰에 힘 싣기를 하면서 검찰개혁에 저항하고 있다"라고 책임전가를 위한 사기, 공갈, 협박을 또 한것이다 라고 써올렸단다.

국토교통부와 간첩문재인과 그리고 추한 18년이 법적자문을 해주면서, 시행했었던 "부동산 정책을 자그만치 25번씩이나 바꾼 주인공들은 왜 쏙 빼고, 부동산 도적들을 잡을려고 심혈을 기울였던 검찰총장의 손발을 다 잘라내고, 그것으로도 마음이 안놓여 조직을 4개로 공중분해시켜, 완전 Disabled시킨 책임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는가? 내로남불로만 세상을 살아온 추한 18년의 민낯을 또 한번 보여 줬구만.

공수처와 수사권을 넘겨받은 경찰에 주문한다.  추한 18년의 서방이 거주하고 있는 정읍에, 그리고 추한18년의 친정이 있는곳을 조사하여 추한 18년이 불법투자한 토지를 찾아내서 세상에 밝히고, 그리고 양산의 농지를 형질변경해서 택지로 만든 범죄행위들을 밝혀, 문재인 정부에서 소외된 심정으로 세상 살아가는 국민들에게 속시원하게 밝혀서 "권불10년의 끝은 이렇다"라고 보고하라. 

더한심한것은 고조선시대에 일어났던 부동산투기정책이 마치 윤석열총장휘하의 검찰이 할일을 안해서 일어난 사건인것처럼 확대해서, 몰아부치는 추한 18년의 추리력을 나는 갖지 못한게 부럽다는 생각도 들게했다.  1990년대말에 발생한 부산지역개발업자의 부정행각이 어찌 윤석열총장의 비호아래 이뤄졌었다는 해괴망측한 "내로남불"식 비난을 퍼붓는가 말이다. 그때는 김영삼, 김대중 소위말해서 "민주투사"들의 세상이었었는데.... 정말로 못말리는 추한 18년의 주둥이 놀림이네. 

IMF외환사기 사건도 윤석열검찰총장의 잘못인양 슬쩍 얹혀 놓고, 비난하는 그야비함에 대꾸할 말이 생각안나네.  추한18년이 그렇게도 숭배하고 존경했었던, '민주투사' 김영삼이 만든, 대한민국 말아먹기 정책의 결과 였었다는것은 유치원생들도 알고있는 역사적 사건이었는데....

말이나왔으니 말하는데 "민주투사"들 하면 김영삼, 김대중 이두 정치꾼들인데, 그들이 과연 민주투사 노릇을 잘했다고 생각하나?  김영삼이는 윗옷 안주머니에서 손에 잡히는데로 돈을 꺼내 마구 뿌려 댔던 인간으로 돈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그만큼 돈이 필요하면 어느기업 두둘겨패서 거두어 들이는 선수였었고,  김대중이는 안주머니에 치부책을 항상 넣고 다니면서, 상납받은 돈의 액수를 깨알처럼 기록해 놓고,  가신들과 밀담을 할때, 그는 안락의자에 앉았었고, 가신들은 무릎꿇고 부동자세로 장시간 버텨야 했었다. 움직이기라도 하면 보디가드에게 제지를 당하기 때문이었었다.  특히 김대중이의 두얼굴을 가진 야비한 행동은 그의 보디가드 책임자로 상당기간 봉사 했었던, "함윤식"씨가 퇴임후 쓴 자서전에서 잘 폭로하여 세상이 알게된것이다. 

보이지 않는 뒷방에서는 이렇게 김정은이보다 더 지독하게 독재를 했었던 자들이, 바로 민주투사로 알려진 김영삼, 김대중이었었다.  이게 바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의 허상인 것이다. 그런 이중인격자들을 추앙하는 추한 18년의 양심은 어떤 모양으로 생겼을까? 궁금해진다.  Camouflaged Heart라고 표현하면 적당할것 같은데...맞는지 안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오죽 괴로웠으면, 남은 임기 4개월을 못채우고, 사표를 던졌을까?를 생각은 못하나? 추한 여인아. 간첩문재인의 애첩처럼 행동했던 댓가로 받은것은 뭐냐? 그래서 지금 공중분해된 검찰조직이 식물인간되여 기능을 발휘 못하는 꼴이보기좋은가? 추한18년씨.  잘은 모르지만, 서방세계의 검찰조직에 대해 조사해봤다. 미국과 일본검찰조직을 많이 본받아 만든 훌륭한 검찰 조직을, 문재인의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탈바꿈 시키기위해 검찰조직을 와해 시키지않고는 안된다는 판단하에, 이렇게 무법천지를 만든 앞잡이가 바로 추한 18년이었음을 이제는 온천하가 다 알고 있는데.... 그렇게 해서 대한민국의 기업이 활성화 됐냐? 국민들이 살기좋아졌냐?  Covid-19 Vaccine 도입이 순조롭게 됐었냐?  그나마 수입된 백신은, 지금 세계 각나라에서 접종 중지된 Astra Zeneca사의 제품뿐이고...가장 접종효과가 좋다는 Pfizer, Moderna, J&J 등등의 백신은 도입순서에서 맨 꼴찌로 밀려나 있다고 들었다.  단 한가지만이라도 잘된것 있으면 말해 보거라.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3/az-65-az.html

추한 18년은 그냥 가만히 죽치고 있는게 그나마 문재인의 남은 임기를 채우는데 돕는 길이라는것을 잊지 마시요.

27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이임식을 마친 추미애 장관이 청사 앞에서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작별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이태경기자
27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이임식을 마친 추미애 장관이 청사 앞에서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작별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이태경기자

법조계 “청와대와 정부는 뭐했나”
엘시티 의혹 대해선 수사팀 “미분양 난 건물 어떻게 특혜로 기소하나”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투기 의혹 등 최근 부동산 투기 논란에 대해 또 다시 ‘검찰 책임론’을 꺼냈다. 앞서 박범계 법무부장관도 최근 라디오 인터뷰에서 “(검찰은) 수사권 있을 때 뭐 했느냐”고 했었다.

추 전 장관은 14일 페이스북에 ‘검찰 공화국과 부패 공화국은 동전의 양면’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부동산 시장의 부패 사정이 제대로 되지 못한 데는 검찰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할 것”이라며 “야당은 LH 사건으로 민심을 흔들고 검찰에 힘 싣기를 하면서 검찰개혁에 저항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추 전 장관은 여권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부산 엘시티 개발 특혜 의혹에 대해 “그런데 검찰 공화국과 부패 공화국은 매우 닮은 꼴”이라며 “23년 전 이영복씨의 개발특혜사건을 희대의 부패사건으로 파헤친 것은 저였다. 검찰은 강산이 두 번 바뀌는 세월 동안 어쩌면 하나도 변하지 않았을까”라고 했다.

그러면서 추 전 장관은 “저는 1997년부터 2000년까지 지속적으로 부산 지역 개발업자 이영복씨가 법조계, 정관계, 심지어 재벌까지 결탁한 사실을 고발했다. 단순히 토착 비리를 넘어 중앙 권력 비호 없이는 진행될 수 없다고 봤던 것”이라며 “당시 IMF 외환위기는 부패와 정경유착으로 자본의 흐름을 왜곡한 것도 한 원인이었고, 부동산 개발비리인 수서 비리, 한보사건 등 권력이 개입한 의혹 사건을 제대로 사정하지 못한 검찰 책임도 컸다”고 했다.

이어 “검찰은 정경유착 사건일수록 축소·은폐하면서 내사를 해보지도 않았고, 증거발견이 수사기관의 책임임에도 ‘증거가 나오면 수사한다’는 식으로 버티기를 했다”며 “이영복씨의 사업수법은 그때나 지금이나 유사하다. 여러 증거를 수집해 1997년 국정감사 등을 통해 고발했지만, 감사원에 회부해 시간 벌기를 하고 검찰은 수사를 외면했다”고 했다.

그러나 당시 수사팀은 “43명 고발 건 수사 결과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당시 엘시티 분양이 미달이 난 상황이었기 때문에 특혜라는 전제 자체가 성립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수사팀 관계자는 본지 통화에서 “분양권을 이 회장 측이 로비 수단으로 썼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오히려 분양이 이뤄지지 않아 엘시티가 쩔쩔매던 상황이었다”며 “결국 분양에 실패해 엘시티 분양대행사에서 127채에 대해 가짜 계약을 체결하기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했다. 이어 “선순위 분양자들이 있는데 이 43명을 우선순위로 해서 먼저 계약을 체결한 것이 주택법상 약정 절차 위반이라고 해서 엘시티 관계자 2명만 기소된 것”이라며 “절차를 위반한 위법 분양이지, 특혜라고 볼 수가 없었다”고 했다.

부산동우회 측도 지난 11일 “부산발전동우회는 엘시티와 전혀 관련이 없고, 2017년 3월 해체돼 더 이상 활동하지 않는 모임”이라며 “과거 회원 명단과 엘시티 특혜분양 의혹자 명단을 동일시해 유포하는 행위는 심각한 명예훼손으로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동우회는 “이 회장은 2016년 동우회에 가입했지만 한 번도 동우회에 참석하지 않았다”며 “엘시티는 2011년 건축 허가를 받았는데 2016년 가입한 이 회장을 위해 부산발전동우회가 노력을 했다는 의혹도 어불성설”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03/14/3HWK6Z2EWRHI7LPMWUX2LGYEXI/

https://news.joins.com/article/24011433

Thursday, March 04, 2021

간첩 문재인, 끝까지 꼼수로 윤석열 사의 1시간만에 수리, 靑 “문대통령 수용” 26字 발표,

 

윤석열 총장은 "이나라를 지탱해 온 헌법정신과 법치 시스템이 파괴되고 있고, 그피해는 오로지 국민에게 돌아갈것이며, 우리 사회가 오랜 세월쌓아 올린 상식, 정의가 무너지는것을 더이상 지켜보기 어렵다"라고, 검찰을 갈기갈기 찢어놔, 간첩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의 무법천지 행패를 이제 마음놓고 해먹으면서 독재국가로 몰아갈것으로 좋아하겠지만, 당장에 이순간부터, 간첩 문재인의 남은 임기는 바늘에 찔리는 고통속에서 헤매다 쫒겨나던가? 아니면 고립된 청와대 생활하다가 비맞은 장닭신세가 되여 쫒겨나듯이 국민들의 시야에서 사라져, 양산으로 갈지? 아니면 동부 구치소로 갈지? 그날이 코앞에 닥쳐 올때까지는 아무도 장담 못할것이다. 그날이 오늘 저녁이 될지? 아니면 2022년도 4월달이 될지.... 검찰이 내사하여 '간첩 문재인' 체포영장을 제시하면....

https://www.youtube.com/watch?v=Ka6hcpS9ybY

윤석열은 "검찰총장으로 자신이 해야할 역활은 여기까지이며, 지금까지 해왔듯이, 앞으로도 어떤곳에서 어떤 위치에 있든지 자유민주주의와 국민을 보호하는데 온힘을 다하겠다"라고 사퇴의 변을 토해냈다. 윤총장은 마음고생이 참 많았었을 것이다.  검찰인사에서 의중에 있는 검사를 보직에 임명하고 싶어도 추한 18년이 맘데로 했었고, 그것도 마음이 안놓여서, 직무정지까지 시켰었지만, 법원에서 그직무정지는 위헌이고 무효라고 신속히 선고하여 다음날 바로 총장직에 되돌아 올수 있기도 했었다.  손발을 마추어 일을 헌법정신에 따로 범죄자들을 수사, 기소하고져 하는 유능한 검사들은 전부 한직으로 내몰아내고, 그자리에 추한 18년의 하수인들을 짱박았으니... 총장이 하고싶은 검찰로서의 할일을 제대로 할수 없었던것은 모두가 다 알고 있었던 대한민국의 불행이었다.

분명한것은, 우리의 검찰조직은 전부 서구의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운영하는 검찰법을 참고 또는 인용하여 헌법에 까지 명시하여, 총장직을 수행하게 했었다. 그렇게 지난 70년 넘게, 때로는 운영자들의 사심이 작용하여 잡음도 있었지만, 보편적으로 서민의 입장에서 봤을때는 평균점 이상으로 잘했었던것으로 이해하고있었는데, 간첩 문재인이가 청와대 입성하면서, 북괴와 패거리들의 안전을 보장하기위해서는 검찰의 힘이 너무도 벅차다는것을 느끼면서, 지구상에는, 심지어 공산주의 국가에서도 전례가없는, 검찰기능을 4개5개로 쪼개서, 조직을 와해 시키려는 음모를 집행해왔었다.  서방세계에 또한번 간첩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은 대한민국을 웃음꺼리로 만든것이다.

더이상 검찰의 기능이 갈기갈기 찢어지는 참담함을 막아야 할텐데..... 중수처입법을 협의중인 민주당 찌라시 국회의원들의 마음이 허전해졌을것 같다.  입법을 하기위한 그대상이 없어져 버렸으니말이다.  이시점에서 검찰을 이끌어갈 제2의 윤석열이 나와 강력한 리더쉽을 보여줘서, 전국의 검찰 2,500여명을 한데모아 한목소리를 내면서 험난한 이무법천지의 터널을 무사히 통과 해야 할텐데..  꼭총장이 아니더라도 출중한 리더쉽을 발휘하여, 검사들의 마음을 한데묶어, 한목소리를 내면서, 간첩 문재인과 박범계의 검찰개혁이 당초부터 잘못됐다는것을 꼭 보여줄수있는 리더가 나타나, 사기가 저하되여 있는 검사들의 구심점을 한데모아,  불의와 부패를 척결하는데 한목소리 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간첩문재인은 윤총장이 사표를 발표한지 채 한시간도 안되여, 사표수리했다고 국민소통수석이 발표 했다고한다.  이렇게 신속히 처리했다는것은, "검찰총장은 내쪽 사람이다"라고 떠벌렸던 며칠전의 얘기는, 항상 그가 해왔던데로, 꼼수였음이 다시 증명됐다.  지난번 무법장관, 추한 18년이 그만두겠다고 했을때는 며칠동안을 책상설합에 사표를 넣어두고, 검찰개혁을 완수하라는 신호를 보냈었다.  그에앞서는, 변호사 자격증도 없는 좃꾹이를 무법장관에 올려놨다가, 두달도 못돼여 쫒겨났었는데, 그때도 간첩문재인은 사표를 며칠동안 깔아뭉겠었다.  참비교가 많이된다. 

윤총장의 후임자는 현재 상태로 봐서는 곧 발표할 형편이 안되는것으로 이해된다.  문재인의 마음속에는 중앙지검장 이성윤을 찍었겠지만,  국민들의 적개심이 극에 달해 있는 이성윤이를 임명한다는것은, 그나마 며칠 남아있는 대통령직을 수행하는데 부담이 된다는것을,아마도 주위를 맨돌고 있는 청와대 5수석들이, 아니 4수석들이 이번만은 좀 신중을 기해서 임명하고, 또 국회 청문회도 무사히 통과 할수 있는 인물을 택하라는 진언아닌, 압박을 가하고 있는것으로 본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입장을 밝히기 전 잠시 눈을 감고 있다. 임현동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입장을 밝히기 전 잠시 눈을 감고 있다. 임현동 기자

청와대는 검찰총장 후임 인선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법무부에 사표가 접수됐고 사표 수리와 관련된 절차는 앞으로 행정절차가 진행될 것”이라며 “후임 임명도 법에 정해진 관련 절차를 밟아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의를 수용했다고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총장의 사의 표명이 있은 지 1시간여 만이다.
 
앞서 윤 총장은 이날 오후 2시 대검찰청 앞에서 총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윤 총장은 “검찰에서 제가 할 일은 여기까지”라며 “앞으로도 어떤 위치에 있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이 윤 총장의 사의를 수용하면서 관련 절차도 곧바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법무부에 (윤 총장) 사표가 접수됐다”며 “수리 관련 절차는 앞으로 행정절차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윤 총장 후임 인선과 관련해선 “법에 정해진 관련 절차를 밟아 진행될 것”이라고만 짧게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의를 수용했다.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사의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윤 총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사의를 표명한 지 한 시간여 만이다.

윤 총장은 임기를 4개월여 앞두고 물러나게 됐다. 윤 총장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7월 24일까지였다.

윤 총장은 앞서 대검찰청 앞에서 전격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이 나라를 지탱해 온 헌법정신과 법치 시스템이 파괴되고 있고 피해는 오로지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우리 사회가 오랜 세월 쌓아 올린 상식·정의가 무너지는 것을 더 이상 지켜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004826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304/105721870/1

https://www.chosun.com/politics/blue_house/2021/03/04/3PTPX44TGFGNDFKQS55CCU4J2A/

Tuesday, December 01, 2020

문재인, 추한 18년의 권력남용 저지한 조미연 판사 작심 결정문 "검찰총장, 법무장관에 맹종말라"

 무법장관질이 국민들을 괴롭히는것은 물론이고, 검찰조직을 식물조직으로 만들기 시작한지도 벌써 5개월이 지난것으로 계산된다.  

윤석열 검찰총장을 직무에서 배재시킨후 약 1주일만에 다시 업무에 복귀했다는 뉴스가 특별히 세간의 시선을 모으는 이유는, 행정법원의 주심판사가 대부분의 국민정서에서 벗어난, 쉽게 설명하면, 문재인과 추한 18년의 사상과 비슷한 쪽으로 분류된 판사였었기 때문인것 같다.

앞서 자유연대는 지난달 17일 경복궁역 근처 등에서 300명 규모의 집회를 열겠다고 신청했다가 금지당한 데 불복해 서울시를 상대로 집행정지를 신청했다고한다. 사건을 심리한 행정4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 필요성 등을 고려해 자유연대의 신청을 기각했고, 집회를 금지한 서울시의 처분이 유지됐습니다.

행정4부는 최근 보수 성향 단체가 집회 금지처분에 불복해 신청한 집행정지 사건을 심리한 여러 재판부 중 1곳으로 위에 언급한 내용이 그한예가 될수 있을것 같다.

내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판사가 진보성향의 판결을 하면서, 그동안 문재인 좌파 주사파들의 정책실패와, 추한 18년의 무법장관으로서의 행정처리 능력을 깊이 관찰해 봤었던것으로 이해된다.  이들 뿐만이 아니고 문재인 패거리들의 국가정책 운영의 결과를 아마도 많이 Review해 보면서, 생각을 달리하게 된것이 아니었을까?라는 추측이다.

부동산 정책이랍시고, 문재인과 그의 하녀격인 김현미는 하늘높은줄 모르고 뛰어 오르는 부동산 값을 잡겠다고 무려 24번의 정책을 새로 만들거나 개정하여 시행해 왔으나, 전부 실패작이었고, 일부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오직 문재인편에 서서 똘마니 노릇했던자들만이 불법으로 재산 불리는데 부동산 정책이 헌신했었다는, 믿거나말거나식의 소문들이 전국을 뒤덮어 왔었던 점을 그냥 흘려 버릴수만은 없었다는 점이다.

내가 알기로는 한국 법원의 판사들은 법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수집하거나 연구논문을 작성할때는 미국의 사법제도를 많이 인용하는것으로 알고 있다. 미국의 법무장관은 검찰총장직을 겸직한다. 즉 한사람이 두 부서를 책임지고 직을 수행하고 있다는 뜻인데, 그런면을 주시해 본다면, 법무장관이나 검찰총장은 같은 직급이라는 점이다.  어떤이들은 헌법에 명시된데로라면, 분명히 검찰총장은 법무장관의 부하라고 법정의를 내릴수 있을수 있겠으나, 그러한 명령이 아니라는 점을 심도 있게 Review했어야 했다.

따라서 추한여인, 18년이 주장했던, 검찰총장이 상관인 법무장관을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고,  첫번째 조치로 검찰총장과 손발을 마추어 검찰 조직을 이끌어가던 엘리트 검사들을, 총장과 사전에 협의 한마디 없이, 좌천인사시켜 시골 검찰청 아니면 연수원으로 쫒아버린 월권이었다.  며칠전에는 대한민국 창설역사 72년동안에 한번도 없었던, 검찰총장 직무정지 시켜, 출근을 못하게 막자, 이의 부당성을 들어 검찰은 행정법원에 소송을 제기 했고, 행정4부의 조미연 판사가 현명한 판결을 해서, 무법장관 18년의 월권행위를 비난하면서, 총장의 업무 복귀를 하도록 한것이다.

조판사의 판결내용을 여기에 일부 옮겨보면, "입법자는 검찰총장이 부당한 정치권력에 휘둘리지 않도록 인사청문회를 통해 검증하고, 임명되면 소신껏 일할수 있도록 임기를 보장했다. 검사는 법무부장관의 지휘, 감독에 복종함이 당연하지만, 검찰총장이 법무부장관에게 맹종할 경우 검사들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은 유지될수없다. 법무장관의 검찰, 특히 검찰총장에 대한 구체적 지휘. 감독권의 행사는 법질서 수호와 인권옹호, 민주적 통제라는 목적을 달성하기위해 필요, 최소한에 그칠 필요가 있다"라고.

여기서 조금은 이번의 현명한 판결을 낸 조판사가 앞으로 행정법원에서 계속해서 근무하게 될지의 여부다. 쪼잔한 문재인과 법무장관, 그리고 김명수 법원총수가 분명히 그어떤 작당을 하던간에 협의를 해서 보복성 인사 조치가 있을것이라는 내추측인데, 내가 바라는것은, 나의 추측이 엉터리라는 점을 보여주기위해서라도, 계속해서 정기인사가 있을때까지 현직에서 현명한 판결을 내릴수있게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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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이 법무부 장관에 맹종할 경우 검사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은 유지될 수 없다.”
 

행정법원 조미연 판사 작심 결정문
“장관의 총장 지휘는 최소화해야
총장 임기 정해 정치적 중립성 보장”
추미애 주장 반박, 윤석열 손 들어줘

서울행정법원 제4부(조미연 재판장)가 1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직무배제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면서 밝힌 사유 중 하나다. 재판부의 결정문에는 이 문구를 포함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주장을 배척하고 윤 총장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해석 가능한 내용이 대거 포함돼 있었다. 한 현직 판사는 “재판부가 작심하고 쓴 결정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추미애·윤석열 ‘긴박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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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입법자는 검찰총장이 부당한 정치권력에 휘둘리지 않도록 인사청문회를 통해 검증하고, 임명되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임기를 보장했다”고 전제했다. 그러면서 “검사는 법무부 장관의 지휘·감독에 복종함이 당연하지만, 검찰총장이 법무부 장관에게 맹종할 경우 검사들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은 유지될 수 없다”며 “법무부 장관의 검찰, 특히 검찰총장에 대한 구체적 지휘·감독권의 행사는 법질서 수호와 인권 보호, 민주적 통제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 최소한에 그칠 필요가 있다”고 판시했다. 윤 총장이 지난 10월 국정감사 때 “검찰총장은 법무부 장관의 부하가 아니다”고 밝힌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해석되는 내용이다.
 
윤 총장이 추 장관의 직무배제 명령 때문에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입었다는 점도 인정됐다. 재판부는 “검찰총장과 검사로서의 직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되는 건 금전적 보상이 불가능한 손해일 뿐 아니라 금전 보상으로는 참고 견딜 수 없는 유·무형의 손해에 해당한다”며 “사후에 본안 소송에서 승소하더라도 손해가 회복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 사건 처분으로 검찰총장과 검사로서의 직무 수행 권한이 완전히 배제돼 사실상 해임·정직 등 중징계 처분과 동일한 효과를 가져온다”며 “직무 정지가 지속되면 임기만료 시까지 직무에서 배제돼 사실상 해임과 같은 결과에 이르는데, 이는 검찰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총장 임기를 정한 관련 법령의 취지를 몰각(沒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4일 법무부 징계위원회가 열리는 상황이라 소송의 이익 자체가 없다는 추 장관 측 주장에 대해서도 “징계 절차가 최종적으로 언제 종결될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집행정지 필요성을 부정한다면 이는 신청인의 법적 지위를 불확정적인 상태에 두는 것”이라며 기각했다.
 
다만 “본안 소송 판결 확정 때까지 직무배제 처분 등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윤 총장의 신청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 대신 ‘1심 판결 후 한 달’을 효력 정지 기간으로 결정했다. 법조계에서는 윤 총장 임기 만료 때인 내년 7월까지는 1심 판결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4일 징계위가 변수지만, 이번 결정만 놓고 보면 윤 총장이 사실상 임기를 다 채울 수도 있다는 의미다.
 
이번 결정을 내린 조미연(53·사법연수원 27기) 부장판사는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지난달 보수단체가 “주말 집회 금지 조치를 무효로 해달라”며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직원에 대한 ‘갑질’을 이유로 직위 해제당한 유선주 전 공정위 심판관리관이 “갑질 신고를 조작했다”며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 판결해 그로부터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되기도 했다.
 
박태인·이수정 기자 park.taein@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조미연 판사 작심 결정문 "검찰총장, 법무장관에 맹종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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