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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07, 2019

"친일파 자한당 해체"…광화문서 아이들에 '동요 개사 메들리' 합창시킨 친북단체,좌파들의 또다른 민낯.

"조국"의 법무장관 임명은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기 직전까지 갔는데도, 그대로 임명 강행할 모양이다. 두달넘게 온나라가 정신을 차릴수 없을 정도로 "조국 Gate"로 인한 분노와 배신행위들이 국민들을 두패로 갈리게 했고, 여의도는  좌파와 우파로 갈려,  툭하면 국민들을 팔고, 좌파 사회주의자들로 꽉찬 여의도 민주당 패거리와 청와대 패거리들은 마치 자기네들만이 국민들을 위한것 처럼, 포장하면서  뒷구멍에서는 온갖 구린내 나는 역겨운짖들을 양산해 댔었다.이번에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보면서, 설마설마했었던 그들 좌파들의 민낯을, 후보자 조국씨가 확실하게 전국민들에게 보여준것이다.



며칠전 뉴스에 의하면, 어른들, 특히 좌파들이 해처럼 밝고 맑은 어린천사들을 동원하여,  광화문광장에 모이게 해서, 꼬마들은 그들이 부르는 가사의 뜻도 잘 알지 못한채, 앵무새처럼 노래를 불러댔는데, 그내용이 북한을 찬양하는, 자유한국당을 공격하는, 친일파 자한당이라고 비난하는 메들리곡을 합창한 영상이 온나라를 뒤흔들었다.  순진한 우리 나라의 장래 꿈나무들을 자기네들의 악질적인 정치행위에 이용한, 그의도가 소름끼치도록 무서웠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9/09/blog-post_5.html

이영상을 본,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도 페이스북에 "이 아이들의 인생에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건지 알고나 있느냐"며 "이 나쁜 사람들"이라고 했다. 도대체 그들이 목적을 달성하기위해서는, 대상이 누구든 상관없이 이용할뿐이다 라는 메세지를 전국민들에게 보여준 추잡한 Conspiracy 였다.  아 대한민국은 어디를 향해 달려가는 것일까? 지금 온국민들은 문대통령의 정치적 행보가 과연 국가를 위한것인지? 아니면 국가의 앞날 보다는 조국을 더 중하게 여기고 있는가를, 그가 곧 결정 발표하게될 한마디를 주시하고 있다.


아래의 기사를 보자


민주노총 등 진보 단체들의 연합체인 민중공동행동이 최근 주최한 행사에서 초·중학생으로 보이는 청소년들이 유명 동요와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개사해 "자한당(자유한국당) 해체" "친일파 자한당"이라고 비난하는 메들리 곡을 합창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좌파 성향 인터넷 매체인 ‘주권방송’은 지난 16일 유튜브에 ‘자한당 해체 동요-만화 주제가 메들리’라는 제목으로 2분 56초 분량의 동영상을 올렸다. 이 매체는 ‘국민주권연대 청소년 통일선봉대’가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자주통일대회에서 동요와 만화주제가를 재치있게 바꿔 불렀다고 소개했다.

영상은 지난 14일 민중공동행동이 서울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개최한 ‘아베 규탄 및 자유한국당 해체 자주통일대회’ 행사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중공동행동은 지난해 5월 출범한 민주노총·국민주권연대·전국농민회총연맹·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등 52개 진보단체의 연합체로, 2016년 촛불집회를 주도한 ‘민중총궐기투쟁본부’의 후신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보면 ‘국민주권연대 청소년 통일선봉대’라고 소개된 20~30명의 청소년들이 성인과 함께 무대에 올라 합창했다. 이들은 대부분 초·중학생으로 보였다. 청소년들은 ‘아기공룡 둘리’, ‘날아라 슈퍼보드’, ‘뽀로로’, ‘달려라 하니’, ‘로보트 태권브이’ 등 유명 애니메이션 주제가와 ‘멋쟁이 토마토’, ‘솜사탕’ 등 동요를 개사한 메들리 곡을 율동과 함께 불렀다.





지난 16일 유튜브 ‘주권방송’ 채널에 올라온 ‘자유한국당 해체 동요-만화 주제가 메들리’ 영상의 일부. /유튜브 캡처
지난 16일 유튜브 ‘주권방송’ 채널에 올라온 ‘자유한국당 해체 동요-만화 주제가 메들리’ 영상의 일부. /유튜브 캡처
만화영화 ‘아기공룡 둘리’ 주제가는 "요리 보고 조리 봐도, 음음, 자한당은 토착왜구"로, 동요 토마토는 "반일을 이용하지마(황교안). 일본에 뭐라 하지 마(나경원). 반일은 감정팔이야(김무성). 친일파 자한당 해체해"로 개사해 불렀다.

동요 ‘솜사탕’ 가사는 "우리나라에 암처럼 기어든 왜구들 (자한당), 진드기처럼 질기고 더러운 친일파 (자한당), 일본 손잡고 미국 섬기는 매국노 자한당 (짝짝), 후후 불어서 저 바다 건너서 섬나라 보내자, 후후!"로 바꿨고, 인기 만화 ‘뽀로로’ 주제가는 "친일이 제일 좋아. 자한당 모였다. 언제나 매국질 오늘은 또 무슨 짓을 벌일까"로 개사했다.

만화 ‘달려라 하니’ 주제가는 "자한당 해체해, 황교안 구속 (구속). 총선은 한일전 (승리), 자한당 해체 (해체!)"로 바꿨다. ‘로보트 태권브이’ 가사도 "달려라 달려 촛불 국민, 날아라 날아 독립군들, 자주로 뭉친 우리 하나된 민족, 용감하고 씩씩한 우리의 겨레, 남북이 함께 힘을 모아서, 일본의 침략 맞서 싸우면, 우리가 이긴다 단군민족 만만세, 무적의 통일강국 달려가자아 얍!"이라고 개사됐다.

친북 성향 단체인 국민주권연대는 지난해 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결성된 백두칭송위원회를 주도했다. 이 단체는 2010년 대법원에서 이적(利敵) 단체 판결을 받고 해산한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를 계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오후 5시 현재 이 영상은 3만 5000여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8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아이들이 불쌍하다" "애들까지 동원해서 뭐하는 거냐. 부끄러운 줄 알아라" "북한과 다를 게 없다" "아이들을 정치선전 도구로 사용했다" "무슨 뜻인지 알고는 부를까?" 등의 댓글이 달렸다. "아동학대로 신고했다"는 반응도 달렸다. 이 영상은 이후 유튜브 정책에 따라 ‘댓글을 달 수 없는 동영상’으로 전환된 상태다.





지난 16일 인터넷매체 ‘주권방송’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자유한국당 해체 동요-만화 주제가 메들리’ 영상에 달린 댓글들. 이날 오후 5시 현재 이 영상은 ‘댓글을 달 수 없는 동영상’으로 분류됐다. /유튜브 캡처
지난 16일 인터넷매체 ‘주권방송’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자유한국당 해체 동요-만화 주제가 메들리’ 영상에 달린 댓글들. 이날 오후 5시 현재 이 영상은 ‘댓글을 달 수 없는 동영상’으로 분류됐다. /유튜브 캡처
정치권에서도 논란이 일었다.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청소년에게 장군님 업적을 칭송하고 미제 때려잡는 혁명가요를 부르게 하는 휴전선 위쪽의 모습과 비슷하다"며 "이 정도면 학대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도 페이스북에 "이 아이들의 인생에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건지 알고나 있느냐"며 "이 나쁜 사람들"이라고 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18/2019081801104.html

Thursday, September 05, 2019

[양상훈 칼럼] '조국 지명은 우리 사회에 불행 중 다행' - 역설적인 표현이 오히려 가슴에 닿는다.

참으로 질긴 좌파들의 민낯을 "양상훈"의 칼럼이 역설적이지만, 나를 비롯한 국민들의 꽉 막혔던 가슴속을 팍 뚫어준, 탁쏘는 한잔의 막걸리같다는 표현이 맞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즉 끝없는 조국을 비롯한 그의 가족들이 사기친 범죄혐의들이, 끝없이 터져나와 마치 Labyrinth를 빠져나가기위해 온나라가 허우적 거리는 양상이다.

요즘의 언론은, 경향신문까지도,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조국과 그가족들의, 본인의 잘못을 절대로 인정안하고 부인하는 기사로 철철 넘쳐난다. 아마도 그렇게 많은 내용의 기사를 만약에, 광고를 하듯, 돈주고 샀다고 한다면, 대한민국 대재벌들의 전재산을 다 팔아서도 모자랄만큼의 기사풍년이다.  조국이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인물로 새로운 역사를 쓴 최초의 "Ugly Korean"으로 찬란하게,연산군에 비유되는 문재인 정권의 실록에 기록될 것이다.

방금 또하나의 조국가족에 대한 양파 한껍질이 벗겨졌다. 언제 이양파의 껍질 까기가 끝날것인가?
"대한 병리학화가, 조국의 딸이 인턴으로 2주간 다니면서 발표한 논문의 제 1저자로 등록된 의학논문을 취소하기로 했다"라는 속보다
대한병리학회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씨(28)가 제1저자로 등록된 의학논문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9052033001&code=940100#csidx61a4b24101abda5b9c0ddca4f0315aa

대한병리학회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씨(28)가 제1저자로 등록된 의학논문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병리학회는 5일 편집위원회와 상임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연구부정행위가 인정되어 논문 취소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9052033001&code=940100#csidx0e274449b8c0cc4bac95e3ac61fe8f3
대한병리학회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씨(28)가 제1저자로 등록된 의학논문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병리학회는 5일 편집위원회와 상임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연구부정행위가 인정되어 논문 취소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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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9052033001&code=940100#csidx0e274449b8c0cc4bac95e3ac61fe8f3
대한병리학회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씨(28)가 제1저자로 등록된 의학논문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병리학회는 5일 편집위원회와 상임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연구부정행위가 인정되어 논문 취소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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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9052033001&code=940100#csidxf63d254429acd3e9b6af8b1c9120572
대한병리학회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씨(28)가 제1저자로 등록된 의학논문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병리학회는 5일 편집위원회와 상임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연구부정행위가 인정되어 논문 취소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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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9052033001&code=940100#csidxf63d254429acd3e9b6af8b1c9120572
대한병리학회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씨(28)가 제1저자로 등록된 의학논문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병리학회는 5일 편집위원회와 상임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연구부정행위가 인정되어 논문 취소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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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9052033001&code=940100#csidx6e5744b9404a851ad36b7cfccf0f2fe
대한병리학회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씨(28)가 제1저자로 등록된 의학논문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병리학회는 5일 편집위원회와 상임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연구부정행위가 인정되어 논문 취소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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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9052033001&code=940100#csidx6e5744b9404a851ad36b7cfccf0f2fe
대한병리학회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씨(28)가 제1저자로 등록된 의학논문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병리학회는 5일 편집위원회와 상임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연구부정행위가 인정되어 논문 취소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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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리학회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씨(28)가 제1저자로 등록된 의학논문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병리학회는 5일 편집위원회와 상임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연구부정행위가 인정되어 논문 취소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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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리학회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씨(28)가 제1저자로 등록된 의학논문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병리학회는 5일 편집위원회와 상임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연구부정행위가 인정되어 논문 취소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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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리학회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씨(28)가 제1저자로 등록된 의학논문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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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9052033001&code=940100#csidx61a4b24101abda5b9c0ddca4f0315aa
대한병리학회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씨(28)가 제1저자로 등록된 의학논문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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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9052033001&code=940100#csidx61a4b24101abda5b9c0ddca4f0315aa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가 적격자라고 우기는 이해골찬이를 비롯한 민주당의원들과, 동남아시아 3국 철렵여행 마치고 현재 11 키로미터 상공에서 희죽희죽 거리면서, 귀국하여 여행결과를 보고하는것 보다는, 조국이를 임명한후, 어떤 놈부터 때려 잡을까?를 머리속에, 그림 그리듯, 하나씩 색칠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문대통령이 철렵여행한 3개국을 약 3년전에 탐험했었다. 못살지만 순수한 그나라 사람들에게 문대통령의 순수한 인간미를 보여주고 왔기를 바라지만, 지난 2년반 동안 거짖선동으로 포장하여 국민들을 오염시킨 그런 악취를 그곳에서는 피우지 않고 오셨기를 기대해 보긴 한다.



동양대 최총장은 4일 동아일보 기자와 만나 이날 오전 11시45분경 여권 핵심인사A씨로 부터 조후보자를 낙마위기에서 살리자는 취지의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총장은"(A씨가)시나리오를 하나 보여 드릴게"라고 한뒤 자신의 구상을 설명했다고 말했다. 총장의 권한으로 표창장에 총장직인을 찍을수 있는 권한을 정교수에게 정식으로 위임했다라고 해 달라는 제안이었다는 것이다.  

최총장은 또"(A씨가)'저쪽에서 이제 조국을 임명장 안받게 하려는 목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해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도 했다"고 말했다. 최총장은 "나도 그랬으면 좋겠지만 검찰이 이미 다 알고 있어서 도와줄수가 없다'며(A씨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말했다.

조국이를 임명하는 그순간부터, 한국은 평온을 찾는게 아니고, 더 깊은 반목과 적폐라는 누명을 씌워, "6/25는 난리도 아니야"라는 얼마전 어느 연속극 대사에서 회자됐었던 대목처럼, 아우성과 신음소리로 천지를 진동시킬것이다. 문대통령은 제발 가볍게 처리하지 않기를 빈다. 몇개월 안남은 총선에서 또다시 좌파들이 여의도를 점령하게 된다면, 재신임을 얻었다는 Arrogant에 취한 획일적 사회주의정책으로, 망국적 정책을 또다시 밀어부치면, 그때는 이미 뻐스는 지나간 상태여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숨소리가 멈춰 초상을 치르면서 허덕일것이다.

투표잘못한 실수는 한번으로 족하다는것 잊지말자. 자유를, 경제회생을 원하는 5천만 국민들의 마음을 한군데 모아 다시한번 한강의 기적을 세우는 열망을 외면하지 말기를 호소한다. 호소한다.


양상훈 칼럼을 아래에 옮겨 놓았다.

도덕' 독점한 듯 선악 이분법 일삼던 좌파의 위선적 정체, '개념 유명인'들,   실체베일 벗은 文의 모습, 인터넷 여론 조작 현장… 조국 덕에 만천하 드러나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를 보고 사람들은 처음에는 분노했다. 그런데 이제는 문재인 대통령이 조씨를 법무장관에 지명한 것은 우리 사회에 불행 중 다행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한국 정치를 20년 이상 쥐고 흔드는 '운동권 세력'이 어떻게 변질됐는지 그 실체를 조국만큼 모든 국민에게 잘 알려준 사람은 없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정말 어떤 사람인지 조국만큼 잘 알려준 사람도 없었다. 자신도 위장 전입해놓고 남 위장 전입엔 징역형을 내린 대법원 판사 등 이 정권의 내로남불은 헤아릴 수조차 없지만 이번처럼 종합적, 충격적으로 정체를 드러낸 적은 없었다.

조국은 강남 좌파의 전형이었다. 돈이 많아도 얼마든지 좌파적 의견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한국의 좌파 정치 세력은 상대를 정책적 견해차가 아니라 윤리·도덕적으로 매도해왔다. 나는 선(善)이고 너는 악(惡)이란 것이다. 그런데 알고 보니 가짜 선, 위선이다. '강남 좌파' '부자 좌파'란 말엔 '위선자'란 뜻이 겹쳐질 수밖에 없다. 이승만이 세우고 박정희가 키운 나라에서 그 혜택을 누구보다 많이 본 사람들이 이승만 박정희 욕하고, 기업인 욕하고, 공무원 욕하고, 미국 욕한다. 부동산 투기 욕하고, 입시 사회 욕하면서 뒤로는 더 한다. 과거 한국 독재를 비판하면서 그보다 100배는 더한 북한 정권을 편든다. 그런데 그런 '멋진' 말을 최고급 와인을 마시면서 한다. 자기 생활은 철저하게 자본주의적으로 하면서 입에선 사회주의가 나온다. 그렇게 멋 부린 다음 강남의 널찍한 아파트로 귀가하는 사람들을 보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치장한 사람도 보았다. 노동운동하다 나이 60이 넘은 지금도 시골 아파트 한 칸 없는 진짜 좌파 한 분은 "나는 내 말이 맞는다는 강남 좌파를 보면 구역질이 난다"고 했다.

북한 인민군은 선하고 미군은 살인마인 영화를 만들어 돈을 벌고 호화 생활을 한다. 재벌 기업이 그 숙주 역할을 한다. 북한 빨치산 미화 소설을 써 돈 번 사람도 좋은 와인 마시며 잘살고, 좌파 책으로 유명해진 출판사는 해외 MT도 간다고 한다. 좌파 진영으로 국회의원까지 했던 한 사람은 호텔 식당이 아니면 가질 않았다. 북한은 6·25 남침으로 서울을 점령한 후에 이런 사람들을 가장 먼저 제거했지만 이들은 북한 남침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믿는다. 조국 후보자의 위선 실체를 본 많은 사람이 "역겹다"고 했다. 집 한 칸 없는 노동운동가의 구역질을 이토록 많은 사람이 느끼게 된 것은 조국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조국은 이재정·이외수·유시민·박원순·조정래·안도현, 문 대통령의 아들, 장준하의 아들, 이른바 '개념 연예인' 등이 실제로 어떤 사람들인지도 잘 알게 해주었다. 이들은 어떤 이들에겐 우상과도 같았다. 그런데 이들이 조씨와 그 가족의 엄청난 위선, 부도덕, 불법 의혹을 맹목적으로 옹호한다. 아무리 같은 편이라도 정도가 있다. 그들의 그 잘난 '말'과 '글' 뒤에 감춰졌던 본색이 드러났다. 합리적인 척, 정의로운 척하는 사람이 실제 속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폭로하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런 희귀한 일이 조국을 통해 일어나고 있다.

조국은 청년층의 좌파에 대한 고정 선입견도 바꾸고 있다. 젊은 층이 좌파에 호감을 갖는 것은 흔히 있다. 그러나 독재 시대를 거친 한국의 역사 때문에 젊은 층엔 좌파가 도덕적이고 이타적이라는 선입견이 자리 잡았다. 희생하고 헌신하는 좌파도 많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위선자도 많이 있다. 사람들의 머리에서 고정관념을 걷어내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이 어려운 일을 조국이 역설적으로 해내고 있다.

노무현·문재인 극렬 지지층이 벌이는 인터넷 여론 조작의 실상도 온 국민이 생생하게 목격했다. 드루킹 댓글 조작은 생중계되지는 않았다. 그런데 '조국 힘내세요' 등 연이은 실시간 검색어 조작이 실제로 작동하는 현장이 공개되면서 이 극렬 집단의 존재와 행동 양식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조국에 반대하는 여론이 두 배 높은데 청와대 청원 게시판 여론은 그 정반대였다. 앞으로도 인터넷 여론 조작과 수상한 여론조사가 기승을 부리겠지만 국민은 쉽게 속아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정말 힘들 것으로 보였던 이런 일들이 조국에 의해 이뤄지고 있다.

문 대통령의 외골수 성격은 알려졌지만 조국 임명을 강행할 정도인 줄은 몰랐다. '공감 능력 결여 아니냐'는 의문까지 든다. 과거 주사파 운동권이었던 한 사람은 문 대통령에 대해 '관념적 과격성을 갖고 있다'고 했다. 실제 운동권의 삶을 살지 않았으면서 책 읽고 운동권인 양하는 사람들은 행동이 아닌 머리로 하는 과격파라고 한다. 생각의 한 쪽을 닫아버린 이들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결정과 행위를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 놀라는 사람들을 이해하지도 못한다. 지난 2년여가 그런 시간이었다. 국민이 막연하게 알고 있거나 잘못 알고 있던 많은 사실이 조국을 통해 있는 그대로 드러나게 됐다. '불행 중 다행' 이란 말이 틀리지 않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04/2019090402991.html

http://www.donga.com/news/Main/article/all/20190907/97324804/1


http://www.donga.com/news/MainTop/article/all/20190905/97279043/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9052033001&code=940100

Wednesday, September 04, 2019

홍콩, 송환법 없었던일로 결정, 홍콩시위대의 승리 본받아, 보수진영,한국당,국민들 결사항전으로 문통좌파들 쫒아내라,

한국인들은 도대체 뭐하고 있나? 매일같이 광화문 광장에 모여 태극기 흔들고, "조국임명철회하라"라고 구호만 외치면 책임 다한다고 생각하나? 큰착각이다.  이성적으로 시위해서 요구를 들어줄 좌파문재인이었었다면, 벌써 철회발표하고, 새로운 인물을 추천했었을 것이다. 온나라가 조국과 그가족들이 저지른 범죄행위로 쑥대밭이 되고 있는데도, 문재인대통령은 호위병 거느리고 747점보기타고, 또 동남아 3개국으로 철렵여행을 떠난 그 똥뱃장을 보면, 그의 인간성이 어떤구조로 돼 있을까?를 탐구하는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9/09/blog-post_2.html


홍콩 데모대는, 송환법을 비롯한 당면한 사항들, 예를 들면, 홍콩행정관의 직선제,을 관철시키기위해 3개월에 가까운 세월동안,  Carrie Lam행정부와 때로는 시위로, 때로는 공항을 점거하는 과격한 작전을 세워, 세계적인 국제공항을 폐쇄시키는 극단적인 방법까지 동원 했었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9월2일 등교한 고등학생들도 수업을 거부하고, 데모대에 합류하여, 요구사항을 관철시키는데 큰 역활을 했었다.



결국 Carrie Lam 행정관은 홍콩인들의 요구를 거의 다 들어주는 백기를 들고, 홍콩국경부근에 주둔시키면서 위협했던, 중국 공산정부의 협박에 굴하지 않고, 홍콩민들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녀가 누군가? 중국정부의 승인을 받아 행정관에 취임함 홍콩인이었었다.

홍콩행정관, Carrie Lam의 4가지 조치내용.

1. 홍콩정부는 공식적으로 송환법 철폐한다.
2. 독자적 경찰위원회에 새로운 2명의 위원을 추가 인준한다.
3. 정부는 직접 홍콩사회와 더 많은 긴밀한 대화를 나눈다.
4. 홍콩사회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위해 사회지도층의 독자적 수사를 요구한다.


한국의 당면문제는, 홍콩보다 거의 8배이상 많은 5천만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들을 뒤로 내던지고, 망국의 길로 가는 정책을 밀고나가는 좌파 문재인정부가 역적질을 더이상은 못하게 극단적인 조치를 취했어야하는데,  정치꾼들을 비롯한 국민들의 데모행위가 극히 형식적인 모양새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점이다. 홍콩주민들의 용감한 반정부 투쟁이 부럽기만하다.

국민들이 성원하고 있는 야당의 주체, 한국당의 장외투쟁이 지금 절실히 필요할때인데, 국민들의 뜻을 따르지 못하고, 조국청문회를 개최하는데 동의하고 말았다. 청문회에서 따지겠다는 그뜻은 이해하겠으나, 좌파 민주당과 청와대의 술수에 넘어간 꼴이 되고 말았다. 시간만 떼우면 다음순서는 얼굴에 철판깔고 임명할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작당을 일상으로 하는 그자들의 민낯이기도 하지만....

이번에는 인명의 희생이 발생한다해도, 문재인 좌파 정부를 끌어내기위한 국민적 염원을 이루기위해서는 한국당이 중심이 되여 결사항전을 해야한다. 다른 방법은 없다. 믿을것은 더구나 없다. 오직 투쟁뿐이다. 중국군대가 홍콩과 심천국경지역에 전진배치된 상황에서, 홍콩데모데들의 위험은 지금 한국에서 보다 훨씬 컸고, 위험했었다. 그러나 홍콩주민들은 결사항전 정신으로 그들의 요구를 얻어낸것, 한국민들은 교훈으로 삼아야한다.  너무나 요즘 국민들은 몸사리는데만 능란할뿐, 앞날의 한국을 생각하는, 그래서 절대로 사회주의국가로 전락하는것을 막겠다는 사명감같은점이 매우 부족하다는것을 느낀다.

홍콩의 송환법 완전 철폐는 13주 넘게 계속되고 있는 반정부 시위대의 5가지 핵심 요구 사항 중 하나다. 대규모 홍콩 시민 반대 시위를 불러일으킨 송환법은 중국을 포함해 대만·마카오 등 범죄인 인도 조약을 체결하지 않은 국가·지역에도 사안별로 범죄인을 인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야당과 시민단체는 중국 정부가 이 법을 악용해 반(反)체제 인사나 인권운동가를 중국 본토로 송환할 수 있다는 이유로 강력하게 반대했다.

한국언론은 홍콩의 데모대들의 요구사항과, 어떻게 이들이 요구사항을 관철했는가를 심층취재해서 국민들에게 보도해줘야 하는데, 단순히 Fact만을 보도하는 정도에서 뉴스보도를 멈추고 있다는데도 문제가 많다.

혁명적인 데모를 하지 않으면, 5천만 국민들은 계속해서 문재인일당의 망국적 정책의 희생양이 되고, 경제를 비롯한 모든 국가의 Infrastructure가 50-60년전의 상태로 Backward될것이라는점을 잊지 말기를 상기시킨다. 제일 큰 타격은 탈원전으로 Air Pollution과 지난 50여년동안 쌓아온 세계최고의 원전기술이 사장될 위기에 처해 있다는 점이다.

우선 조국이의 법무장관 지명을 원천적으로 하지 못하게 모든 법적수단은 물론 물리적 차원의 투쟁을 동원해야하고, 그의 가족들이 저지른 범죄행위를 다 국민앞에 폭로되야하고, 그것으로 끝나서도 안된다.  대학생들도 문재인 정부와 조국의 사기행각을 몰아내기위해, 촛불집회를 하고 있다. 한국당 정치인들은,대학생들, 국민들과 지식인들을 횡적으로 연대하여, 경찰의 방어망을 뚫고, 힘을 키워서 청와대로 돌격하여, 문재인좌파 역적들을 말끔히 청소해야 한다.

이러한 국민적 목적을 달성하기위해서는, 국민들은 총궐기하여, 여의도 국회의사당으로 돌격하여 여의도 흡혈귀, 즉 국민들의 대변인 역활 하기를 포기하고, 문재인의 하수인으로 전락한민주당 좌파들을 끌어내고, 국회를 점령해서, 국민들의 힘을 청문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조국의 사퇴성명을 받아내고, 여세를 몰아 청와대로 달려가서 문재인을 포함한 그하수인들을 끌어내여, 대한민국민들 시야에서 영원히 격리 시켜야 한다. 이러한 행동을 취하는데는 일부의 인명 희생도 따를수 있다. 홍콩의 데모에서 6명의 젊은 열사들이 목숨을 잃었던점을 잊지 말기를 바랜다. 공짜로 목적을 이루기는 어렵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때를 놓치지 말자.




Hong Kong’s Chief Executive Carrie Lam announced a formal withdrawal Wednesday afternoon of the extradition bill that sparked 13 weeks of protest and political crisis.
“The government will fully withdraw the bill in order to fully allay public concerns,” she said in a prerecorded TV broadcast just before 6 p.m.
Lam also said she would add two members to an appointed council investigating police actions, start “direct dialogue” with Hong Kong society, and invite academics, professionals and community leaders to study social issues and make recommendations to the government.
The council she mentioned has been criticized as not truly independent because it is appointed by the government. Lam did not agree to demands for a separate, judge-led inquiry into police violence.
The withdrawal marks Hong Kong and the central Chinese government’s first concession to protesters’ five key demands: withdrawal of the bill, independent inquiry into alleged police brutality, amnesty for arrested protesters, dropping characterization of the protests as “riots,” and universal suffrage.
But the concession may be too little, too late.
Millions of Hong Kongers marched in June against the bill, which would have allowed deportation of people to China for trial, in fear that it would harm Hong Kong’s rule of law and freedom of speech.
Lam suspended the bill and later said it was “dead” but did not withdraw it, which critics said left open a legal possibility of reviving the bill.
Since then, the anti-extradition-bill protests have morphed into a firestorm of increasingly violent clashes between protesters and police, and the bill has become a symbol for Beijing’s unwanted encroachment on Hong Kong’s semiautonomy.
Protesters’ anger has also flared against Hong Kong’s police, which once called themselves “Asia’s finest” but are now seen as collaborators with organized criminal gangs and perpetrators of violence against civilians.
More than a thousand protesters have been arrested as Beijing officials accuse the protesters of “terrorism” and claim without evidence that the United States is behind the unrest.
The withdrawal may be an attempt to quell protests as Oct. 1, the 70th anniversary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draws closer. Beijing is planning a military parade and national celebration on that day, which Chinese leader Xi Jinping is loath to see marred by political unrest.
Analysts say Beijing will find a way to repress protests by that deadline, though Lam said in a leaked audio recording reported by Reuters that there is no such deadline and that Beijing has no plans to deploy the People’s Liberation Army in Hong Kong.
The Hang Seng Index, a measure of Hong Kong’s stock market performance, shot up almost 4% early Wednesday afternoon as rumors broke out that Lam might withdraw the bill.
Online, many protesters shared an image from “Winter on Fire,” a documentary about the Ukrainian protests of 2013-2014 that has been popular in Hong Kong recently, showing a man speaking with Chinese captions: “If we accepted the government’s conditions, our friends who’ve already died would not forgive us.”
Others posted images of a man in a yellow rain jacket standing on top of a mall: He was the first of at least six people who’ve died of suicide in the last three months, leaving anti-extradition-bill messages behind.
Protesters also filled online forums with a slogan often chanted at demonstrations: “Five key demands, not one less.”
Student activist Joshua Wong, who is on bail after being arrested last week because of involvement in protests, wrote on Twitter that people would not believe the concession was sincere.
“Whenever there are signs of sending a palm branch, they always come with a far tighter grip on exercising civil rights,” Wong wrote. “They have conceded nothing in fact, and a full-scale clampdown is on the way.”
Agnes Chow, another recently arrested student activist, wrote on Facebook: “Do not forget the companions we lost, do not forget our comrades who were injured. If we give up, Hong Kong will die.”
Pro-democracy legislator Eddie Chu wrote on Facebook: “We will change our slogan to ‘Four key demands, we will accept nothing less.’ ”
Protesters have called for a demonstration at the U.S. consulate Saturday to support the Hong Kong Human Rights and Democracy Act, a proposed bill that would strengthen U.S. backing for democratization and human rights in Hong Kong.



Carrie Lam's four actions
1. Hong Kong government officially withdraws extradition bill
2. Two new members appointed to Independent Police Conduct Commission
3. More direct communication with the community
4. Calls for community leaders to "independently examine" problems in society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9090402392

https://www.cnn.com/2019/09/04/asia/hong-kong-carrie-lam-extradition-bill-intl-hnk/index.html

https://www.latimes.com/world-nation/story/2019-09-04/carrie-lam-set-to-withdraw-extradition-b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