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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07, 2021

문재인 또 공약 발표네. "2030년까지 청정수소 100만t 생산, 수소사용량 390만t 확대”, 기업들투자에 간섭하지 마시길...

 문재인씨가 물러나기 며칠앞둔 시점에서 또 포퓰리즘 정책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청정수소 100만톤 생산, 수소사용량 390만톤 확대"한다고.

그동안 수십번, 아니 수백번 물었던 질문인데, 지난 5년여동안, 문재인 당신이 하겠다고 공약발표한 그숫자가 무려 천개 이상은 될것인데.... 단 하나라도 성과를 거두었거나 국민들로 부터 아주 잘한 정책의 결과라고 들어본적 있으며, 당신 입으로 그들 공약 이행에 대해 중간 발표라도 한적 있었나? 심심하면 공약이랍시고 내뱉고, 그다음에는 '나와는 전연 상관없는 공약인것 처럼...진척상황을 한번이라도 보고 받았거나 현황설명이 있었던가?

현대 정의선 회장 불러다 놓고 '청정수소 만들겠다고? 여보슈 그만 쇼하세요'. 이젠 지겹기도 하지만 그말에 귀기울일 사람없을 것이고, 정수기도 마지막 쇼핑하기에 정신없어 거들떠 보지도 않을것이외다. 기업들이 사업을 하는데 걸리적 거리지나 마세요.

정의선 현대회장이 당신 수행비서요? 툭하면 바쁜 총수 불러다 당신 들러리나 서라고 하니... 지금 현대 또는 기아는 자동차조립에 필수로 들어가는 반도체가 shortage나서 생산라인을 축소하고 있는 이비상 시국에, 태평하게 청정수소 100만통 생산한다고? 

죄없는 삼성총수, 이재용이를 감옥에 가두어 두었으니, 반도체 생산에 차질이 발생한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데, 이재용이를 감옥에 처박으니까, 삼성뿐만이 아니고 여러 대기업의 생산라인에 차질이 발생하는것을 단 한번만이라도, 문재인 당신과 청와대 수석들(돌대가리들)이 얼마나 많은 경제적 또는 산업시설에 해를 끼쳤었나를 반성 하시라.

며칠전에는 "개고기 먹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배부른 견소리를, 7마리의 개를 모아놓고 청와대 뜰에서 나팔 불더니... 그같은 제안에 감동받았을 국민들, 심지어 문빠들마져도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더만....

지금 대한민국 온천지가 '대장동사기사건, 위례신도시 사기사건, 그들 몇놈들이 주고 받은 돈거래 단위가 적어도 수십억 많게는 수천억을, 개미같은 시민들을 등쳐서 배불리고 있는 세기적 부동산 사기가 전 국민들을 울리고 있는데.... 며칠전 당신이 한말은 "지금 엄중히 주시하고 있다"라고 한마디 슬쩍 걸쳐 놓은게 전부인데,  그엄중히라는 말의 효력과 행동은 언제 하게 되는지? 지켜보고있는 5천만 국민들의 귀와 눈이 무섭지 않나? 

청정수소 100만톤 생산되면 어디에 사용할것인지나? 알고 있는지?  '수소경제성과 및 수소 선도국가비젼보고'행사에 참석해 문승욱 산업통상장관으로 부터 이같은 내용을 담은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보고 받고, "수소경제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과감히 도전해 수소경제를 주도해 나간다면 미래 먹거리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불루오션이 될수있다"라는 풍선을 띄웠다. 

부탁하는데, 관련 공무원들이 쓸데없는 규제나 만들어 방해 하지 않도록 신경을 쓰고, 진행상황을 수시로 점검해서 국민들에게 알려 주기를 바라오.  

문재인씨, 어제 전 경제 부총리 김동연씨가 여당도, 야당도 아닌 자체조직을 만들어 내년도 대선에 출마선언하면서, 경제부총리때 , 경제발전을 위한 의견제시를 하면 당신, 문재인과 수석들(돌대가리들)이 무조건 부레이크를 걸어, 이들을 설득하느라 계속 애를 쓰다 결국 1년반만에 사표를 쓰고 뛰쳐나왔었다는, 그래서 항상 10:1로 외로운 싸움했던 기억을 떠올리기를 정말로 싫어 했었는데, 문재인 당신은 경제전문가인 김동연의 손을 들어준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더이다. 김동연이가 좌파 주사파출신이 아니어서 그랬었나요?

그런데 웃기는것은, 그가 사표내고 부총리직을 떠나자,  돌대가리들이 그가 제안했었던 여러 경제정책들을 채택 발표하는, 더러운 꼼수를 보면서, 참 많이 마음이 아팠었다고 실토를 하는것, 방송에서 들었소이다.  김동연경제 부총리가 그렇게도 무서웠었나요? 당신이 차버린 인재들이 한두명이 아니라는것을 알고 있어요. 그런데 국가를 위해 헌신할 지식과 사명감을 소지한 인재들은 좌파 주사파 신봉자가 아니기에 한솥밥을 먹으면서 공생 할수가 없지요잉. 김동연 전부총리의 방송을 들으면서 정말로 실망이 참 컸었습니다.

행사에 참석하여 기업총수들과 악수하고 사진찍는것으로 임무를 이행한것으로 착각하는 행동은 이제 사양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인천 청라국제도시 첨단산업단지에서 열린 ‘수소경제 성과 및 수소선도국가 비전 보고’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교흥 인천서구갑 의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문승욱 산업부 장관, 정의선 현대차 회장, 문 대통령,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인천 청라국제도시 첨단산업단지에서 열린 ‘수소경제 성과 및 수소선도국가 비전 보고’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교흥 인천서구갑 의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문승욱 산업부 장관, 정의선 현대차 회장, 문 대통령,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연합뉴스

정부가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2030년 국내 수소 사용량을 390만t으로 확대하고, 국내 청정 수소 생산량도 100만t까지 늘리기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인천 청라국제도시 첨단산업단지에서 열린 ‘수소경제 성과 및 수소 선도국가 비전 보고’ 행사에 참석해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이같은 내용을 담은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보고 받았다. 문 대통령은 “수소경제는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과감히 도전해 수소경제를 주도해 나간다면 미래 먹거리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블루오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행사에 앞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등 수소경제 관련 기업인들을 만나 격려했다.

정부는 이날 행사에서 수소 사용량을 현재 22만t 수준에서 2030년 390만t, 2050년에는 2700만t까지 끌어올려 생산·유통·활용 전반에 걸친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 수소 경제 로드맵 발표 때는 194만t이었던 2030년 목표치가 2배 이상으로 늘었다.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불리는 그린수소와 블루수소의 생산 계획도 발표했다. 그린수소는 2030년 25만t에서 2050년 300만t까지, 블루수소는 75만t에서 200만t까지 생산량을 확대한다. 정부는 이를 통해 2050년까지 청정 수소 자급률을 50% 이상 높일 계획이다.

정부는 수소 공급망 구축을 위해 지난해 전국 70곳에 머물렀던 수소충전소를 2030년 660곳, 2050년 200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암모니아 추진선과 액화수소 운반선을 조기 상용화하고, 수소항만도 조성해 해외 수소 도입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정부는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수소 산업 경쟁력을 한층 높이기로 했다. 앞서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포스코를 비롯한 국내 10대 대기업들은 지난달 8일 ‘수소 기업협의체’를 출범해 수소 산업 확대 및 관련 대규모 투자를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부는 이 같은 기업별 대규모 투자가 실현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R&D)·신성장 원천기술 세액공제 확대·해외개발 융자 및 보증지원 정책금융 확대 등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차량 뿐만 아니라 열차·선박·도심항공교통(UAM)·건설기계 등 다양한 분야에 수소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또 현재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에 더해 수소터빈(혼소·전소), 석탄 암모니아 혼소 등을 상용화하고, 철강·석유화학·시멘트 산업에도 수소를 확대 적용해 온실가스를 대폭 줄이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발표한 수소선도국가 비전을 ‘수소경제이행기본계획’에 담아 오는 11월 제4차 수소경제위원회에서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대모비스가 약 1조3000억원을 투자한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특화단지 기공식도 함께 진행됐다. 특화단지에는 차세대 연료전지를 연간 10만대 생산할 수 있는 공장과 수소 연료전지 연구단지가 함께 구축될 예정이다. 연료전지 공장은 내년 하반기에 완공되지만 시험생산을 거쳐 2023년 하반기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간다. 정부는 이 특화단지에서 신규 일자리 1500여개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다.



원문보기:
https://www.khan.co.kr/economy/industry-trade/article/202110071636011#csidx70154913715ae609ae27db814ca7b6f 

https://www.khan.co.kr/economy/industry-trade/article/202110071636011

Wednesday, March 31, 2021

文재인 “따뜻한 자본주의 시대 열 때…충분한 능력 있다” 상공인의 날에 기업총수들에 또 사기치고 있구만...더러운..

문재인씨가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경제를 견인하는 기업인들이 맘껏 활동할수 있도록 할 마음의 준비가 되여 있다면, 소상공인, 중소기업 중경기업과 대기업을 포함함 모든 경제활동 주체가 활동할수있는 Foundation을 만들어 주는게 우선이다.  내얘기는 쓸데없는 규제를 완전히 풀어, 맘껏 정부의 눈치를 볼필요없이 활동할수있게 하라는뜻이다.

문재인씨가 대통령이 된이후, 검찰이나 관련기관의 조사를 안받아본 대기업 총수들이 있었나를 한번 깊이 생각해 보기를 권한다.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이후 지난 4년이 조금지난 동안에 공무원은 매년 1만5천여명씩 증원 시켰었다.

문재인씨가 알아야 할점은, 공무원 증원은 일자리 창출이 아니고,  그들이 공무를 집행하게되면, 일한 실적을 올리기위해, 조금만 소상인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그들을 통제하기위한 수단으로 필요치 않는 규제( By Laws,  Regulations )을 만들어 자꾸 경제인들의 신경을 건드리고, 의견충돌이 일어나면, 권력을 쥔 공무원에게 끌려다닐수밖에 없는, 제도가 나라의 경제성장을 망치고 있다는것을 알기를 바란다.

상공인의 날을 맞이하여 문재인이가 축사한 내용을 보면, 문재인씨는 지난 4년간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기업들이 경제활동을 맘껏 할수 있도록 도와준것 처럼 쑈를 했는데,  그축사를 진정성에서 우러나서 읽었다고 생각하는 상공인들은 없을 것이다.

죄없는 삼성기업을 공중 분해시키겠다고, 위선자 김상조는 공정위원장 할때부터 집중적으로 삼성조직을 이잡듯이 뒤지고, 특히 삼성생명공학을 선도하는 Bio Technology회사를, 듣기로는 일년에 무려 거의 20번 이상씩 공무원들이 출동하여, 업무를 진행할수 없도록 초토화 시켜, 앞서가던 삼성의 생명공학 BioTechnology는 이제는 국민들의 관심속에서 잊어진지 오래다.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제는 정권말기도 됐고, 나라의 경제가 성장하지 못하고, 그동안 선배들이 일구어놓은 토대위에서 겨우 경제가 현상유지를 하고 있음을, 문재인뿐만 아니라, 총리를 비롯한 관련자들이 인식하고, 규제를 이번 상공인의 날을 맞이하여 확풀기를 권한다. 

삼성의 이재용을 당장에 풀어서, 삼성의 반도체 기술력을 세계 일등을 지키도록 해라.  당신들이 삼성기업에서 음으로 양으로 얻어먹은 그 콩가루가 얼마가 되는줄 아느냐?  특히 민주당 찌라시 국회의원들에게 묻는다. 당신들 의원질 하면서, 국가경제 발전을 위한 입법을 하게 도대체 몇개나 되는가를 한번 생각해 보다.  쓸데없는, 공수처, 중대범죄조사처, 검찰공중분해 같은 망국적 입법만 해서, 지금 대한민국은 공포정치를 하는 나라로, 특히 우리의 맹방인 미국으로 부터 완전 찍힌것 알고 있잖은가.

전쟁의 폐허에서 시작한 우리 경제를 세계 7대 수출강국으로, 세계 10위권 경제주체로 이끈 주역이 누구였으며, 이들을 국가정책으로 정하고, 국가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당신이 자랑한 세계 7대 수출강국으로 이끈 대통령은 문재인 당신이 아니라, 지금은 고인이된 박정희 대통령이었음을 단 한번만이라도 진정으로 그분의 공적을 치하하고 감사하다는 표시를 한번만이라도 한적 있었나? 그런데 문재인 당신의 축사를 들어보면, 오늘 대한민국의 경제적 성장은 마치 문재인 당신이 이룩한 업적처럼 자랑하는 순간을 보면서,  옆에 있었다면 귀싸대기라도 한대 후려치고 싶은 심정이었음을 간과하지 말라.  

문재인 당신은 정수기를 시켜서, 경비원 숙소를 짖겠다고, 양산 면장에게 압력을 넣어, 절대농지를 구입할때, 정수기는 농부아주머니의 전형적인 복장에 밀집모자까지 쓰는 쑈를 했었다. 이게 대통령이 할짖인가?  청와대 수석들, 민주당 찌라시들, 야당 국회의원들 그어는 한놈도 이러한 부정행위를 지적하고 철회할것을 요구한자를 못봤었다. 

좌파문재인 당신이 대통령이 된후,  중고생들이 배우는 한국의 역사책을 보면, 박정희대통령은 완전 군사독재자로 묘사돼있고, 그분이 5천년 동안 배고픔에 허덕여왔던 우리 민족을, 완전히 배고픔을 극복하여 하루3끼 해결하는데 고심해오던 보릿고개를 완전해결해 주고, 산업국가로 진입하는 중공업을 비롯한 선박제조업, 고속도로 건설로 물동량의 이동을 혁신시킨 그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단 한번만이라도 고마워 한다는 진정어린 감사의 표시를 한적이 있었느냐 말이다.

경부고속도로 건설할때, 문재인 당신이 그렇게도 숭모하고 존경하는 김대중이는 불도저 Shovel앞에 벌렁 드러누워 공사진행을 방해한, 거짖민주투사의 가면쓴 얼굴을 보여 주었었다.  경부고속도로를 김대중이가 역대 대통령들중에서 가장 많이 이용했고, Driving을 즐겼다는 통계도 본 기억이 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5/06/henry-scott-stocks.html

문재인은 참으로 얼굴도 뻔뻔하다.  메모리 반도체와 LNG선박 세계 점유율 1위를 이뤘고, 자동차 생산량이 7위에서 5위로 끌어 올렸다고 자랑하고, 생명공학 바이오산업, 시스템반도체등등의 산업발전이 마치 자기가 이룩한 업적처럼 또 떠벌렸는데, 한가지만 집고 넘어가자.  

일본의 한국점령과 보상은 지난 정권에서 만족하지는 않지만 한일간에 해결하여 포항제철을 비롯한 수많은 산업시설을 일본으로 부터 들여와 산업을 일으켰는데, 해묵은  이슈를 다시 끌고나와 일본을 비난하면서, GSOMIA협정을 파괴하게되자, 삼성이 메모리 반도체에서 제작에서 꼭 필요한 부품 전량이 일본에서 수입해온다는것을 알았는지, 아니면 몰라서였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본이 부품수출을 중단 시켜 삼성의 메모리 반도체 제작을 막아 버리자,  문재인이는 모르쇠로 딴얼굴로, 메모리 반도체를 못만들어도 좋다는 똥뱃장을 부렸다.  삼성의 이재용 총수가 일본으로 급히 날아가 평상시 맺어논 친분을 이용하여 부푸수입을 해와 다시 제작을 하게 됐었다.  이제는 삼성의 총수 이재용을 당장에 풀어줘서, 당신이 얘기한것 처럼 기업인들 맘놓고 활동하게 하라.

지금이라도 좌파 문재인은 지난 4년간 우리경체발전에 단 한건도 도움을 준적이 없었고, 대신에 부동산 투기공화국을 만들기위해 25번씩이나 법을 바꾸는 역적질을 해서,  옆에서 보좌하는 몇명의 보좌관들만 배터지게 부통산 재벌을 만든것에 대한 참회를 하기를 부탁한다. 

문재인의 연설을 듣기위해 동원된 산업의 역군들, 참으로 지루한 시간을 보냈을것 같다.  문재인씨 국민들의 마음을 읽어라. 더늦기전에.....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1.03.31.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기업들이 단기 매출, 영업이익 같은 재무적 성과 중심에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같은 비재무적 성과도 중시하는 ‘ESG’라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시대를 열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이제 변화의 때가 왔다. 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이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이어 “정부는 올해를 ‘모두를 위한 기업 정신과 ESG 경영’ 확산의 원년으로 삼고 더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도록 힘껏 돕겠다”며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제도를 개선하고, ESG 표준 마련과 인센티브 제공도 추진하겠다.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위원회를 출범해 산업계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그린 뉴딜의 본격적 추진으로, 녹색 산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며 “사회와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이 많아질수록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과 개인, 경제와 환경이 공생하는, 새로운 시대가 더 빨리 도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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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먼저 시작할 충분한 능력도, 자신감도 갖췄다”며 “여기에 상생의 마음을 더한다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도국가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다음은 문 대통령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식 축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상공인 여러분, 회복과 도약의 봄이 왔습니다.

코로나 위기로 얼어붙었던 경제가 녹아 다시 힘차게 흘러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전례 없는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시작하는 중대한 시점에 48회 ‘상공의 날’ 기념식이 열리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지난 일 년, 어려운 가운데서도 열심히 뛰어주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중견기업과 대기업의 모든 상공인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특별한 공로로 수상하시는 분들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137년 전 조선 상인들은 조선의 상권과 민족경제를 지키고자 한성상업회의소를 설립했습니다. 전국 각지로 퍼져나갔던 조선 상인의 정신은, 오늘날 지역경제를 떠받치며 우리 경제의 기적을 만들고 있는 대한상공회의소의 정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최태원 대한상의 신임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하며 일본 수출규제 대응에서부터 코로나 위기극복까지 상공인들과 함께 고생하신 박용만 전 회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님, 김범수 카카오 의장님,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님, 박지원 두산 부회장님,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님, 이형희 SK브로드밴드 사장님,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님 등 대기업과 IT플랫폼, 벤처기업, 게임산업, 금융투자업계 등 새로운 산업을 대표하는 분들이 회장단으로 새로 호흡을 맞추게 되어 어느 때보다 국민들의 기대가 큽니다.

전쟁의 폐허에서 시작한 우리 경제를 세계 7대 수출 강국, 세계 10위권 경제로 이끈 주역이 바로 여기 계신 상공인들이며, 세계 최고 수소차 개발, 세계 최초 5G 상용화 같이 세계 최초, 세계 최고의 주인공이 바로 우리 기업들입니다. 상공인들과 함께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우리 경제의 희망을 키워왔습니다. 그 희망을 더욱 키워,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미래를 향해 우리 모두 힘차게 도약해 나가길 바랍니다.

상공인 여러분, 우리는 자원이 부족하고 내수시장도 크지 않지만, 사람과 혁신으로 세계가 주목할 만한 많은 성취를 이뤘습니다. 경공업에서 중화학공업, IT산업으로 산업을 고도화했고, 끊임없이 혁신하며, 세계로 나아갔습니다.

K-방역 또한, 한 축은 국민이, 다른 한 축은 기업이 지탱하고 있습니다. 발 빠르게 진단키트와 마스크를 생산했고, 글로벌 백신의 생산뿐만 아니라 자체 백신과 치료제 개발 역시 기업들이 힘껏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우리 기업들은 세계 경제의 위기 속에서도 메모리 반도체와 LNG 선박 세계 점유율 1위를 이뤘고, 자동차 생산량을 세계 7위에서 5위로 끌어올렸습니다.지난해 바이오, 시스템반도체, 친환경차 등 신산업 수출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3월의 수출 역시 전년 대비 두 자릿수를 훌쩍 넘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지난해 신설 법인창업 수와 벤처투자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특히 2019년 말 기준 벤처기업 고용자 수가 80만4000명을 기록해 4대 그룹 전체를 뛰어넘은 것은 더욱 희망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업인, 상공인들의 노력이 우리 산업과 무역을 지켜냈습니다. 이제 경제 반등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경제 회복이 앞당겨지고, 봄이 빨라질 것입니다. IMF는 올해 우리 경제성장률을 3.6%로 두 달 만에 0.5% 더 올렸습니다. OECD, 한국은행 등 국내외 기관들이 기존에 전망했던 수치보다 더 높아진 수준입니다. 우리 국민들의 성공적인 방역과 상공인들의 노력 덕분입니다.

정부는 백신 접종에 더욱 속도를 내어 집단면역을 조속히 이루겠습니다. 추경예산에 편성된 소상공인 긴급피해지원을 비롯해, 고용안정과 맞춤형 일자리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여 경기와 고용 회복의 확실한 계기를 만들겠습니다. 일자리를 지켜준 기업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리며, 고용유지지원 비율을 90%로 높이고, 대상 업종을 넓혀 하나의 일자리라도 함께 지켜내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상공인 여러분, 우리는 온 국민이 함께 노력하여 세계가 부러워하는 경제성장을 이뤘습니다. 그러나 빠른 성장의 그늘에서 잃은 것도 있었습니다. 불평등과 양극화의 문제, 노동권, 환경, 안전보다 성장을 앞세워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 변화의 때가 왔습니다. 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단기 매출,영업이익 같은 재무적 성과 중심에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같은 비재무적 성과도 중시하는 ESG라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시대를 열어야 할 때입니다.

세계도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속가능발전이 세계적인 새로운 비전이 되었습니다. 올해 세계경제포럼에서 각국 정상들과 기업 CEO들은 주주가치 극대화에 초점을 둔 주주자본주의를 되돌아보았습니다. 고객과 노동자, 거래업체와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를 따뜻하게 끌어안는 새로운 자본주의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공익을 추구하며 다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자고 했습니다.

우리 기업들도 수년 전부터 ESG를 중시한 경영전략을 세우고 있고, 벌써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탄사업을 중단하는 대신 ‘RE100’과 탄소중립 선언으로 에너지 전환에 앞장서고 있으며, 친환경 자동차, 수소산업 같은 녹색산업과 폐기물 재활용 등 순환경제로 새롭게 성장하는 길을 열고 있습니다. 지역 청년과 장애인 교육사업에 앞장서고, 산업 환경 안전을 최우선에 둔 기업들도 많아졌습니다. 재산의 절반 이상을 기부한 벤처 창업기업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사회와 기업의 동반 성장에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지배구조에 앞장서는 기업도 늘었습니다. 여성 임원 비율을 높이고, 윤리기준을 강화하여 공정과 효율성을 함께 높이고 있습니다. 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를 신설한 기업들의 환경과 안전, 고객가치를 향한 확실한 변화도 기대됩니다.

단지 책임감만으로 가는 길이 아닐 것입니다. 더 높이 성장하기 위한 길이며, 새로운 시대의 경쟁력입니다. ESG를 최우선순위에 둔 투자금융이 급증하고, 지난해 ESG 펀드의 수익률은 주식시장 수익률 못지않았습니다. 임직원과 고객, 지역사회와 두터운 신뢰를 형성하는 기업일수록 위기 회복력이 가장 빠르고, 생산성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정부의 생각도 기업과 같습니다. 2050 탄소중립과, 고용안전망과 사회안전망을 강화한 한국판 뉴딜은 환경과 경제, 사회가 다 함께, 더 크게 발전하는, 기업이 꿈꾸는 미래이자 우리 국민 모두가 꿈꾸는 미래입니다.

정부는 올해를 ‘모두를 위한 기업 정신과 ESG 경영’ 확산의 원년으로 삼고 더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도록 힘껏 돕겠습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제도를 개선하고, ESG 표준 마련과 인센티브 제공도 추진하겠습니다. 기후변화 대응,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위원회를 출범해 산업계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할 것입니다.

그린 뉴딜의 본격적 추진으로, 녹색 산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겠습니다. 사회와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이 많아질수록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과 개인, 경제와 환경이 공생하는, 새로운 시대가 더 빨리 도래할 것입니다.

우리 사회의 포용성도 더욱 커질 것입니다. 더 많은 노동자와 청년들이 우리 사회를 긍정하며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유일한 법정 종합경제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가 정부와 업계를 잇는 든든한 소통창구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정부도 언제나 상공인들과 기업을 향해 마음과 귀를 활짝 열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상공인 여러분, 지난날 우리는 선진국을 뒤쫓기에 바빴습니다. 이제는 다릅니다. 새로운 시대를 먼저 시작할 충분한 능력도, 자신감도 갖췄습니다.여기에 상생의 마음을 더한다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도국가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상공인, 기업인, 무역인들의 시대입니다.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이만큼 성장시켰고, 다시 여러분이 새로운 미래를 열어주셔야 합니다.

국민과 함께, 힘차게 회복하고 더 높이 도약합시다.

감사합니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331/106174132/2

Tuesday, February 09, 2021

문재인, 삼성총수 당장에 풀어라. 일본언론마져 삼성 걱정 “이재용 없는 삼성, 중국 그림자 드리운다”라고.

 삼성은 세계적인 기업이다.  삼성이 무너지면, 지구상의 절반이상 시민들이 당장에 연락주고 받는데 지장을 받게 될것이.  삼성의 Cell Phone과 TV는 지구촌의 안방을 점령하고 있다는 증거다. 그러한 대기업의 총수가 지금 대한민국 문재인 간첩의 지시로, 억울하게 감옥에서 세월을 죽이고 있고, 항소도 포기했다는 것이다.

문재인이가 인도를 방문했을때, 마침 인도에 투자하기위해 그곳에 있었던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이, 모디와 문재인이 만나서 회담하는 장소에 초대되여 합석했을때, 문재인이 뼈 있는 한마디를 모디앞에서 했었다. "우리 조국 대한민국에도 투자좀 해주세요" 겉으로는 부드러운 대화였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꼼수의 천재, 문재인은 그런식으로 공갈, 사기를 쳤었던 것이다.

그때부터 삼성은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의 눈에 찍혀, 기업활동을 할수가 없을 정도로, 하루가 멀다하게, 세무조사 핑계를 대고 안방 드나들듯이 괴롭히고, 뒷구멍으로 엄청나게 삥쳐서, 그들의 주머니를 채우는데 혈안이었었다. 

생명공학의 선두를 달리던 "삼성바이오텍"은 회계부정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박살내고, 그기술을 알게 모르게 중국에 넘겨 주어, 지금은 중국이 선두를 달리고 있게 만들었다. 그랬는데도, 문재인은 중국방문시 대접을 받은게 아니라, 혼밥으로 재래시장의 노점상에서 허기를 채웠었다는 뉴스는 과히 충격적이었었다. 그게 사실이  아니기를 바랬지만, 사진에도 그렇게 혼밥하는 장면이 SNS에 떠돌고 있었으니, 부인 할수도 없었고....

이런식으로 삼성을 서서히 목조여, 결국은 시궁창에 처박을려는 문재인과 그일당의 반국가적 행위를  일본의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삼성의 앞날이 걱정되여 신문의 전면에 대서특필하는 기사를 봤다.  이번에 문재인간첩일당은 2번째로 삼성총수 이재용을, 다시 프레임씌워 감옥에 처넣음으로서, 삼성기업의 앞날이 보이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이러한 Conspiracy뒤에는 중국이 있다는 것이다.

보도 내용을 보면, 중국의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SMIC 가 미국 특허청에 특허출원한 목록을 분석한 결과,   SMIC소속 연구원으로 할동하는 62명의 한국인 이름이 확인 됐다는 것이다. "미중 무역분쟁이 본격화한 이후,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두뇌가 모이는 화성캠퍼스에서 근무하는 기술자들에게 Head Hunting회사로 부터의 연락이 급증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경기도 화성이 미.중대립의 최전선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자국의 경제발전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수있는 최첨단 기술을 팔아먹는 자에게는 그어떤범죄보다 무겁게 중형을 때려, 평생을 햇볕못보게 엄벌에 처하고 있으나, 우리 한국은 그러한 일급기술을 팔아 넘긴 범죄자에게 가벼운 벌금 몇푼으로 처리하고 끝낸다.  미국처럼 중형을 언도하여, 국가의 경제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범죄행위를 원천적으로 막아야 하는데, 그런 의지가 한국의 정치꾼들에게는 없다.  Semi-conductor Engineer들의 정신이 나태해져, 국가보다는 돈 몇푼 더 주는 중국에 영혼을 팔아먹게 만든 제도가 더 문제인 것이다. 

한국이 개발도상 국가에서 선진국으로 발돋음 하기위한 골육책으로, 첨단기술을 도입하기위해, 당시에 일본을 가장 많이 이용했었던 선례가, 지금 한국과 중국사이에서 벌어지고 있음을 한탄한 것이다. 결국 일본의 IT 산업은 현재 한국에 훨씬 뒤쳐저, 따라잡을 희망이 없어진점을 강조하면서, 그 증거를 제시하기까지 했다.

뉴스보도는, 당시 일본  Engineer들은 2박3일에 보수 100만엔으로 한국 출장 다녀온, 반국가적 행위를 자세하게 보도했다.  그 첨단기술을 돈 몇푼에 팔아 먹은 기술자는 통회하기를 "월1회 정도 삼성연구소에 다녀온 경험을 신문사에 전화해서 실토했는데, 그는 현재 '삼성일본연구소 담당자로 근무하고 있다고 했다.  그가 알고있는 Engineer집으로 전화를 해와, 삼성생산공정의 수율향상을 위해 조언을 해달라는 요청을 했었다고 한다.  금요밤 한국으로 출국해, 일요일밤 귀국하는 일정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기술지도를 했었다.  그리고 토요일밤은 한국식 접대를 받고, 1회보상은 50만엔.  특급인재는 100만엔을 받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이를 방지하기위해 '한국주말 아르바이트를 막기위해 기술자 여권을 맡아두는 기업도 있었다고 했다.

일본과 한국간의 기술 빼앗기에서 축적된 한국의 반도체 산업기술을 경험삼아, 한국정부는 선진기술유출을 철저히 막기위해, 미국처럼 엄한 법을 제정 했어야 하는데, 위에서 언급한데로 돈 몇푼에 양심과 영혼을 팔아먹는 이적행위를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  이제는 문재인 정권이 바뀔때까지는 입법할 생각은 꿈에도 생각 말아야 한다. 시진핑의 2중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입법할수 있는, 애국심을 발휘할 조건이 안돼기 때문이다.  

자유중국의 TSMC기술은, 지금은 우리삼성의 기술을 훨씬 능가하고 있고, 자동차에 소요되는 반도체의 대부분을 지금은  TSMC가 전세계의 자동차 생산회사에 공급하고 있는데, 생산이 수요를 충족할수가 없어, 가격이 곧 15-20%정도 오를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을 볼때, 앞으로 자동차구입가격에 많은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측된다. 

지금은 돌아가신 삼성의 이건희 삼성전자회장이 생전에 '한국정치는 4류, 행정은 3류, 기업은 2류'라는 발언을 해, 정권의 비위를 건드려 크게 곤혹치른 사건도 상세히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전세계를 무대로 치열한 경쟁을 하면서, 동시에 국내 정치에 좌지우지되는 상황이 더 급속도로 계속되고 있음을 보도하면서, 매우 안타까워 한다는 뉴스를 보도한 것이다.

문재인이 진정한 한국의 5천만 국민들의 평안한 삶과, 경제적 번영을 추구할 생각이 있다면, 당장에 이재용 삼성 총수를 특별 사면하여, 세계를 향한 기업으로 더 발전할수 있도록, 자유의 몸이 되도록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그리고 문재인이 인도에서 멘트했던데로,  공장을 건설하여,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활성화 하도록 해야 한다.  문재인씨 시간이 얼마 안남았어요. 급해요.

니혼게이자이의 영어 원문이 갑자기 삭제되여, 옮기지 못한게 아쉽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거대기업 삼성, 그러나 지금 중국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지난 8일부터 ‘삼성의 암투’라는 심층 분석 기사를 시리즈로 소개하고 있다. 이 신문은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과 TV, 메모리반도체 등 세계 최고 제품군을 갖추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토요타의 2배인 52조엔(한화 553조원)으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거대기업이 됐다”며 “소니와 히타치, 파나소닉 등 일본의 전자업체 8개 회사(32조엔·340조원)를 합쳐도 따라갈 수 없을 정도”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지금 중국의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며 중국으로의 인재 유출 등을 심층 보도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의 '삼성의 암투' 시리즈 기사/니혼게이자이신문 홈페이지
니혼게이자이신문의 '삼성의 암투' 시리즈 기사/니혼게이자이신문 홈페이지

◇중국 기술 유출 잇따라

“삼성 부흥의 시조 이건희 회장이 지난해 10월 별세하고, 장남이자 현재 삼성그룹 총수인 이재용 부회장은 1월 재수감됐다. 거함 삼성은 어디로 가는가”

가장 먼저 비교한 기업은 중국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업체 SMIC. 미국 특허청의 특허출원 목록을 분석한 결과, SMIC 소속 연구원으로 활동하는 62명의 한국인 이름이 확인됐다. 이 신문은 “미중 무역분쟁이 본격화한 이후,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두뇌가 모이는 화성캠퍼스에서 근무하는 기술자에게 헤드헌팅 회사로부터의 연락이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워싱턴과 중국 베이징에서 멀리 떨어진 경기도 화성 또한 미·중 대립의 최전선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2박 3일 한국 아르바이트, 보수 100만엔도

신문은 첨단기술을 빼앗는 중국과 지키는 한국 모습을 보면 한때 한일 구도가 겹쳐진다고도 지적했다. 당시 일본 기술자들이 2박 3일에 보수 100만엔으로 한국 출장 다녀온 것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실제로 월1회 정도로 삼성 연구소에 다녀온 경험이 있는 일본 반도체 기술자는 “삼성일본연구소 담당자가 갑자기 집으로 전화했다”고 털어놓았다. 삼성 생산공정의 수율 향상을 위해 조언을 해달라는 요청이었다. 그는 금요일 밤 한국으로 출국해, 일요일 밤 귀국 일정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기술지도를 했다. 토요일밤은 한국식 접대를 받고 1회 보상은 50만엔이었다. 그중에는 100만엔을 받는 ‘특급 인재'도 있었다. 당시 일본에서는 ‘한국 주말 아르바이트'를 막기 위해 기술자 여권을 맡아두는 일본 기업도 생길 정도였다.

◇TSMC, 삼성을 능가하는 성장

9일 보도한 2회에서는 일본이 소재수출 조치가 취해지자, 한국 정부 압력에 의해 이뤄지는 삼성전자의 소재 국산화 노력을 비판적으로 다뤘다. 특히 파운드리 세계 1위 대만 TSMC와 집중 비교했다.

이 신문은 “반도체 위탁생산에서 삼성전자와 라이벌 관계인 TSMC는 ‘떡은 떡가게에서’라는 원칙으로 공급업체들과의 상생, 오픈 이노베이션을 내세워 삼성을 능가하는 급성장을 이루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본 공급업체 간부는 “만약 양자택일을 해야 한다면 삼성보다 TSMC를 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일본 반도체 장비업체 대표는 “TSMC는 가격 협상 등에서 어려운 면도 있지만 우리와 비전을 공유하고 성장시켜 준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첨단 경쟁에서 우위에 선 TSMC에 글로벌 공급망에서도 흔들린다고 지적했다. 2017년 TSMC 창업자인 모리스 창이 “삼성과의 경쟁은 전쟁이 될 것”이라며 발 바쁘게 공급업체들을 아군으로 끌어들인 것도 주요 원인이라고 이 신문은 분석했다. 또 삼성전자가 한국 정부의 요청을 받아들여 반도체 소재·장비 분야에 있어 국산화·내재화에 충실하면 글로벌 분업 체제에서 다른 공급업체로부터의 반발이 거세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글로벌 삼성, 국내 여론과 정치에 좌지우지”

이 신문은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한국 정치는 4류, 행정은 3류, 기업은 2류’라며 정권의 비위를 건드려 크게 곤혹치른 사건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는 한국정부의 국산화 촉진 압력도 거스를 수 없다”며 “삼성전자는 전세계를 무대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면서 국내 여론과 정치에 좌지우지되는 상황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1/02/09/W6GPFS6OCZE4LOG2HUKLCDUE6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