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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13, 2021

“죗값 치러야” “초일류 기업으로”…이재용 출소한 서울구치소 앞 ‘두 목소리’ , 한심한 작자들아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는 눈을 갖어라.

 남 잘되기를 가장 시기하는 민족은 지구상에서 우리 한국민족이다.  남이 잘한것에 가장 칭찬이 인색한 민족역시 우리한국사람들이다.  남이 잘못했거나 실수할때 가장 비난을 많이 하는 민족역시 우리 한국사람들이다.

나도 개인적으로는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가석방을 열렬히 환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문재인 좌파정부가 대한민국을 시궁창으로 처박고, Covid19 Pandemic백신 확보도 못하고, 오직 김정은 돼지에게만 시선을 집중하는, 망국적 통치 행정을 보면서, 이대로 일년만 더 지속되면 우리 대한미국은 G20 경제강국에서 탈락하여, 필리핀보다 더 열악한 국민들의 삶이 펼쳐질것이라는 점을 가장 많이 걱정하면서 가슴을 쓸어 내렸었다.

삼성이재용 부회장은 감옥에서 나오면서 부터 삼성을 지휘해야하는 회장임무를 수행해야한다. 그러기위해서는, 가석방이 아니고 사면으로 풀어줬어야, 경영에 참석하고, 해외출장 여행도 다니면서, 문재인 거짖말쟁이가 초토화 시킨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에 도움을 줄수있는 견인차 역활을 할수있게 된다는것을 알면서도, 문재인 좌파 사회주의 신봉자는 마치못해 "Probation"으로 석방한 것이다. 그렇게 해서 이재용 부회장이 경영복귀도 못하고, 해외출장여행도 못가고....그럴바에야 그대로 형기 마칠때까지 묶어 두었어야 했다. 

가석방으로 풀려났는데도 어떤 덜떨어진 자들은, "유전무죄"를 외치면서 이재용 부회장의 석방을 비난했다. 그자들에게 긴설명은, 시간이 아까워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싶은 생각은 전연없다. 왜 가석방이 아니고 사면으로 풀어줬어야 하는가를....앞서 언급한데로 지금 문재인이가 다 망가뜨린 우리경제를 다시 정상괘도로 올려 놓는데는 청와대에 있는 문재인을 포함한 수석(돌대가리들)과 비서들 합쳐 500명이 필요한게 아니고, 거대한 삼성을 이끌고 갈 적격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절대절명의 순간에 봉착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70%가 넘는 국민들은 그의 사면을 청원했었고, 오늘까지 기다렸었다.

문재인이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사면이 아닌 가석방으로 처리 했을까?  그이유를  나는 짐작을 하지만, 여기서 시시콜콜 다 밝히는것은, 이사건과 관련된 모든 분들에게 꼭 이롭지만은 않을 것으로 생각되여 입을 다문다.  참 더러운 세상이다.

오늘( 8월 13일 금요일)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가석방 되는 날이다.  국민들 대부분이 그가 감옥에서 나오면, 막연히 우리나라의 경제가 다시 활개를 칠거라는 기대를 걸고 있다는것이 사실이다.  삼성은 그만큼 기업이전에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큰 기둥역활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희망이자, 국민들의 희망인 것이다. 

이런 정황을 모를리 없는 문재인이가 굳이 "사면"을 외면하고 가석방으로 출감시켜, 법적으로는 죄인이라는 멍애를 계속 목에 걸고 다니면서, 제한된 활동만 하게 한것은, 문재인의 근본 사상을 의심해 보지 않을수 없는, 무서운 Conspiracy를 면밀히 들여다 보지 않을수 없다

개인적으로 삼성과와 원한이 있는자가 있을수 있다. 그자들은 "유전무죄"를 주창하면서 그의 석방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였었다.  그러나 한발뒤로 물러서서 시야를 더 넓게 보면, 왜 석방이 꼭 필요했었나를 알게될수 있다는 뜻으로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봐라"고 한마디 해주는 것으로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다했다고 생각한다.  

제발 이제는 마음문을 열고, 문재인이가 국민들을 두패로 갈라놓은 그대열에서 허우적 거리지 말고,  더잘사는 나라, 더 부강한 나라, 기업들이 맘놓고 경제활동할수있는나라, 일자리 창출하는 정책을 세워 기업들을 밀어주는 참신한 정부를 만들도록 도와주는 국민들이 되자.  

시간이 너무도 촉박하다.  오늘도 확진자 2,000명이 넣었다는데, 문재인은 여전히 "우리 방역체계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잘하는 편이다"라고 사기치고 있다.

그래서 삼성 이재용의 석방을, 대다수의 국민들은, 원했던 것이다. 나라가 먼저라는것을 알고 있는 국민들이니까.  제발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는 마음문을 열고 살자. 

13일 오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월 18일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사건으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고 재수감된지 207일만에 광복절을 맞아 가석방으로 출소했다/TV조선

이재용, 출소하자마자 서초사옥 출근 ‘경영복귀’

가석방으로 출소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오전 10시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나왔다. 노타이 정장 차림에 가방은 따로 들고 있지 않았다. 구치소 생활로 다소 야윈 모습이었다.

이 부회장은 구치소 정문 밖으로 나와 취재진을 향해 “국민여러분께 너무 큰 걱정 끼쳤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며 90도로 허리를 숙였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21년 8월 13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광복절을 맞아 가석방으로 풀려나 고개를 숙이고 있다. /뉴시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21년 8월 13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광복절을 맞아 가석방으로 풀려나 고개를 숙이고 있다. /뉴시스

그는 이어서 ”저에 대한 걱정 비난 우려, 큰 기대 잘 듣고 있다, 열심히 하겠다”고 밝히고 회사에서 준비한 제네시스 EQ차량을 타고 구치소를 빠져나갔다. 향후 삼성전자의 투자계획, 특혜 의혹에 대한 질문 등에는 답하지 않았다.

이 부회장의 출소는 지난 1월 18일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고 재수감된 지 207일만이다. 이날 이 부회장 가석방 현장에는 수많은 취재진과 40여명의 경찰, 삼성노조, 진보단체와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 등 보수단체 등 수많은 인원이 몰려들었다.

법무부는 지난 9일 가석방심사위원회를 열고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이 부회장을 가석방하기로 결정했다.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해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광복절을 앞두고 13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되어 나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연합뉴스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해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광복절을 앞두고 13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되어 나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연합뉴스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해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광복절을 앞두고 13일 오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되어 나오고 있다. /권도현 기자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해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광복절을 앞두고 13일 오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되어 나오고 있다. /권도현 기자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한 지 207일 만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풀려났다. 13일 서울구치소에서 나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고개를 숙였다.

이날 오전 10시5분쯤 검정 양복에 넥타이를 매지 않은 채 밖으로 나온 이 부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국민 여러분들께 너무 큰 걱정을 끼쳐드렸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말한 뒤 허리를 숙여 사과했다. 이어 “저에 대한 걱정과 비난, 우려, 그리고 큰 기대 잘 듣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 부회장은 ‘재판을 계속 받아야 하고 취업도 제한된데 대한 심경’을 묻는 질문에는 고개만 끄덕였다. 이어 경제활동 대책 계획과 특혜가 아니냐는 기자들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고 바로 현장에 마련된 검은색 제네시스 차량을 타고 이동했다. 현장에서는 ‘이재용’ 이름을 외치는 환호소리가 들렸다.

이 부회장이 탄 차량이 떠나자 구치소 초입 길목에서는 이재용 지지자들과 규탄 시민들이 서로 ‘고생하셨습니다!! 세계 초일류 기업을 만드십시요’ 라고 적힌 팻말과 ‘범죄자 이재용 사면! 이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공정입니까?’ 라는 현수막을 들고 피켓시위에 나섰다. 또 현장에서는 이 부회장 가석방을 규탄하는 청년들이 필리버스터도 진행했다. 오스트레일리아와 일본 등 외신도 찾아 취재하며 관심을 보였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하자 이를 규탄하는 청년들과 환영하는 단체 회원들이 손팻말을 함께 들고 있다. 이 부회장은 지난 1월 18일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재구속된 지 207일 만에 출소했다. /강윤중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하자 이를 규탄하는 청년들과 환영하는 단체 회원들이 손팻말을 함께 들고 있다. 이 부회장은 지난 1월 18일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재구속된 지 207일 만에 출소했다. /강윤중 기자

이 부회장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해왔다. 지난 1월 18일 국정농단 사건 파기 환송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재수감된 지 207일 만이다. 앞서 법무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제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이 부회장의 가석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구치소 앞에는 이 부회장이 가석방되기 1시간 30분 전부터 이를 규탄하는 민주노총과 옹호하는 보수 유튜버가 뒤섞여 일찍부터 대치하는 모습도 보였다. 전국금속노동조합과 민주노총은 이 부회장의 가석방을 규탄하며 “이재용 구속하라”고 구호를 외치자 ‘사기탄핵 빨갱이 대청소’라고 쓰인 티셔츠를 입은 한 시민이 바로 앞에서 “일하고 먹고살자”고 맞받아쳤다. 구치소 주변으로 ‘유전무죄 무전유죄 1% 특혜 가석방!’, ‘노조파괴 범법자 이재용 정당한 죄 값을 치뤄라!’는 규탄 현수막과 함께 이재용 부회장을 응원하며 동행합니다’라고 쓰인 배너와 팻말들이 나란히 세워졌다.

민주노총은 오전 9시쯤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용 가석방을 우리가 막을 권리는 없지만, 우리가 노조할 권리와 노동할 권리가 있듯 이재용 가석방 지켜볼 것”이라며 “돈과 권력으로 노조를 무력화시켜서는 안 되고, 삼성은 노사협의회 불법지원을 중단하고 노동조합과 성실히 교섭하라”고 촉구했다. 기자회견장에는 이재용 지지자들이 회견을 방해하면서 언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다행히 몸싸움으로 번지지는 않았다.

이 부회장은 관련 법에 따라 가석방 기간 보호관찰을 받게 되고, 취업제한 규정도 그대로 적용된다.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법상 5억원 이상 횡령·배임 등의 범행을 저지르면 징역형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날부터 5년간 취업이 제한된다.

13일 오전 가석방으로 출소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자택이 아닌 삼성전자 서초사옥을 먼저 찾으며 사실상 곧바로 경영에 복귀했다.

정부가 ‘국가적 경제상황과 글로벌 경제 환경 고려’를 가석방의 사유로 들었고, 하루빨리 구체적인 경영 성과를 기대하는 사회적 기대가 적지 않은 만큼 시급한 경영현안을 최우선적으로 챙기겠다는 이 부회장의 의지를 드러낸 행보라는 분석이 나온다.

10시10분쯤 서울구치소를 출발한 이 부회장은 11시경 서울 강남구 서초사옥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삼성전자 반도체·스마트폰·가전사업 등 주력 사업 부문 및 사업지원TF 등 실무 경영진을 만나 시급한 경영 현안을 우선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의왕=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앞서 이 부회장은 출소 직후 기자들을 만나 “국민여러분께 너무 큰 걱정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저에 대한 걱정, 비난, 우려, 그리고 큰 기대 잘 듣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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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관계자는 “자택보다 서초사옥을 먼저 찾아 삼성전자 핵심 경영진을 우선적으로 만난 것은 실질적인 성과를 서둘러 만들겠다는 이 부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라며 “취업제한, 보호관찰 등 가석방 출소로 인한 여러 제약들이 따르는 것은 사실이나 이 같은 논란에 발목 잡히지 않고 성과를 내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재계에서는 이 부회장이 곧바로 대규모 투자 결정과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시스템반도체 등 삼성전자 미래 사업 전략을 찾는데 매진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국내외 현장 경영 활동도 곧 재개될 전망이다.


13일 가석방으로 출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의왕=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총수 부재’라는 악재를 털어내게 된 삼성전자 경영시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당장 20조 원을 들여 짓게 될 미국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공장부지 선정을 앞두고 있다. 삼성SDI도 현지 완성차 업체와 조인트벤처 설립 등 미국 배터리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후보군을 두고 고민을 이어오고 있다.

대형 인수합병(M&A)도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올해 초부터 “사업 영역, 규모의 제한 없는 M&A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혀 왔지만 최고경영진의 의사 결정이 늦어지면서 이렇다 할 투자 및 M&A 발표를 못 하고 있다.

재계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백신 확보에도 이 부회장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 부회장은 재수감 전인 지난해 12월 백신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정부를 도와 화이자 고위 관계자와 화상회의의 다리를 놓기도 했다.

서동일 기자 dong@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홍석호 기자 will@donga.com

https://news.joins.com/article/24127264?cloc=joongang-home-newslistleft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10813/108540300/1?ref=main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108131116001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1/08/13/QR2PWOQHPJCQTNGVN7XM4KDLX4/

Monday, August 09, 2021

참으로 더러운 개임하는 문재인과 찌라시들, 뇌물상납 혐의로 감옥생활하던,삼성의 실질적인 리더, 가석방된다.

 뇌물상납 혐의로 감옥생활하던,삼성의 실질적인 리더, 가석방된다. 사면과 가석방의 개념은 하늘과 땅차이로 다르다. 박범계 장관의 말처럼 요즘처럼 Covid19 Pandemic으로 침체된 한국경제에 숨통을 트기위한 제스처로 이재용 삼성리더를 가석방 하게된 계기라고 설명하지만, 문재인 정부의 꼼수가 또 사면을 막아버려, 가석방 된다해도 실질적으로 삼성의 경영에는 참석하지 못하는 절름발이 신세로, 몸은 좀 편해 질수 있을지 모르지만,  다 찌그러져가는 한국경제에는 큰 도움을 주지 못하게 못을 박은 셈이다.  문재인이는 북괴의 명령을 받아 '박지원'이를 국정원장으로 발탁한 그역적죄는 문재인의 사법부에서는 범죄혐의가 아니라는 뜻으로 이해될수밖에 없다.

문재인은 취임일성으로 "저에게 투표하지 않으신 국민들까지도 아우르는 정치를 하겠습니다"라는 대국민 성명을 발표 했지만, 그이후로 그는 그말을 한번도 지켜본적이 없는, 할말만 내뱉고, 그후에는 그가 한말에 대한 점검 또는 책임을 국민들에게 보고한적도 한번없었다. 

이번 금요일(8월13일,2021)에 가석방 되여 가정으로 되돌아가는 이재용 삼성부회장을, 국민들의 80%정도가 가석방이 아니라 사면을 해줄것을 염원했었다. 그래야 그가 자유인이 되여, 삼성경영에 참여하여, 한국의 경제를 살리는것 뿐만이 아니고, 반도체 경쟁에서 다시 우위를 차지하고 반도체 시장을 리드할수 있을것으로 믿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문재인 좌파사회주의자는 국민들의 뜻을 들어 주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그를 "사기꾼"이라는 Nick Name으로 호칭하고 있다. 더불당의 대선후보로 뛰고있는 몇명도 사면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뉴욕 타임스의 서울발, 이재용 부회장의 가석방에 대한 뉴스 보도를 보자.

뇌물죄 혐의로 감옥생활(imprisoned)을 하고있던,실질적인 삼성의 재벌의 총수 이재용이 오는 금요일 가석방될것이라고 법무부가 발표했다. 

법무부의 가석방심의 위원회는 월요일 심의를 하고 이재용을 포함한 800여명의 다른 수감자들을, 세계2차대전이 끝나면서 일본의 식민지생활로 부터 해방된날, 즉 8.15광복절을 기하여 가석방 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8.15일은 한국의 경축일이다. 

외국에서는 Jay Y. Lee로 불리는 이재용은, 권력남용죄와 탄핵심판을 받아 대통령직을 박탈당했던 박근혜 대통령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2년반동안의 형을 살아왔었다.  삼성의 부회장인 이재용은,  2014년 부터, 심장마비로  병석에서 지내다 지난해 10월에 사망하면서 아버지 이건희가 삼성의 회장으로 있던 삼성재벌을 이끌어 왔었다. 이재용은 이건희 전회장의 외동아들이기도 하다. 

삼성구룹은 한국의 대재벌로 가족들이 운영하는 기업인데, 전쟁으로 잿더미만 남은 가난한 농업국가에서 전세계를 상대로 수출품을 만들어 내보내는 재벌로 성장한 회사다. 삼성전자가 수출하는 액수는 한국의 전체 수출량의 1/5에 해당한다.

그러나 한국사람들은 재벌들의 끊이지 않는 반복되는 뇌물공여와 함께 성장했다는 좋지않은 이력이 있다. 이건희 회장역시 두번씩이나 뇌물공여죄로 기소되기도 했었으나 실질적으로는 단 하루도 감옥생활을 하지 않았는데, 이때문에 많은 국민들은 삼성구룹은 권력도 함부로 건드릴수없는 존재라고 믿기도 한다.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이재용을 가석방으로 풀려나게 하는데 의견들이 갈린다. 

법무부의 외부기관인 '가석방위원회'가 월요일 열렸었는데, 한위원은 설명하기를 이재용을 그의 형기를 다 마치지 않은 상태에서 가석방시키는것은, 뇌물죄를 저지른 다른 기업들에 대해 관대한 처분을 내리는 본보기가 될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반대했다. 

이재용의 가석방에 앞서, 법무부는 설명하기를 가석방을 받기위해 죄수생활을 모법적으로 하는 죄수들에게는 훨씬 쉽게 가석방을 할수있는것이다라고 했다.  지금까지 법무부가,전체 형기를 70%보다 적게 보낸 죄수들을 가석방 시킨경우는 거의 없었다고한다. 이재용의 경우는 형기의 약 60%를 마쳤었다. 그래서 법무부의 이러한 조치를 비난하면서 이재용의 편의를 봐주는것을 방지하기위해 법무부의 가석방 기준을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이재용 부회장의 석방을 지지하고있다고, 최근의 여론조사가 밝히고있다. 다른 기업가들, 기업로비전문가들과 내년 3월에 치르게 되는 대선에 출마한 정치인들도 이재용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일부 언론들도 보도하기를 이재용부회장을 감옥생활을 하게 하는것은 삼성의 앞날에 중대한 전략사업에 대한 결정을 하는데 많은 지장을 주고 있으며, 예를 들면 미국에 170억 달러를 투자하여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는 사업을 결정못하고 미루고 있는 형편인데, 이때를 놓치지 않고, 경쟁업체인 TSMC와 Intel은 한창 투자에 열중하고있다는 것이다.

삼성구룹은 메니져들은 전부 그분야업종에서 전문가들로 짜여져 있어, 이들이 운영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가석방을 지지하고 있는 메니져들은 그가 감옥에 있기 때문에, 반도체 칩공급이 부족한데도  대한민국의 거대반도체 기업이 과감하게 투자를 하고싶어도 결정을 주저하고 있다고 한소연이다.

그러나 이재용 부회장이 가석방된뒤 과연 삼성구룹의 경영에 어느정도 참여하게될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게 없다.  가석방된다해도 5년간은 경영에 참석할수없게 법무부는 규정을 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재용 부회장은 또다른 법적투쟁에 엉켜있다. 그는 현재 스탁조작혐의와 부정한 방법으로 스탁을 사고 파는 혐의로 기소되여 있는데, 이재용 부회장은 주장하기를 그러한 범죄행위에서 innocent하다고 주장하고있다.


“We included Vice Chairman Lee in the list of people who would be paroled, taking into account the national and global economic condition amid the prolonged Covid-19 pandemic,” the justice minister, Park Beom-kye, said on Monday.

Samsung is run by an army of professional managers. But those who supported Mr. Lee’s parole argued that his imprisonment had created uncertainty when the South Korean tech giant needed to make bold investments and acquisitions amid a global chip shortage.

Local media has added to public anxiety by reporting that with Mr. Lee locked away, Samsung was postponing key strategic decisions, including the location of a $17 billion chip plant in the United States, while rival chip makers like TSMC and Intel were making large investments.

But it was unclear how actively Mr. Lee could be involved in Samsung management after he was paroled. He had been barred from returning to work for five years, and the Justice Ministry did not lift that ban.

Mr. Lee also faces other legal trouble. He is on trial on separate criminal charges of stock price manipulation and unfair trading. Mr. Lee has said he is innocent.


https://www.nytimes.com/2021/08/09/business/south-korea-parole-samsung.html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8/10/SZRUOMQX55CYRENQ4EEKRR6VX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