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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13, 2021

“죗값 치러야” “초일류 기업으로”…이재용 출소한 서울구치소 앞 ‘두 목소리’ , 한심한 작자들아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는 눈을 갖어라.

 남 잘되기를 가장 시기하는 민족은 지구상에서 우리 한국민족이다.  남이 잘한것에 가장 칭찬이 인색한 민족역시 우리한국사람들이다.  남이 잘못했거나 실수할때 가장 비난을 많이 하는 민족역시 우리 한국사람들이다.

나도 개인적으로는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가석방을 열렬히 환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문재인 좌파정부가 대한민국을 시궁창으로 처박고, Covid19 Pandemic백신 확보도 못하고, 오직 김정은 돼지에게만 시선을 집중하는, 망국적 통치 행정을 보면서, 이대로 일년만 더 지속되면 우리 대한미국은 G20 경제강국에서 탈락하여, 필리핀보다 더 열악한 국민들의 삶이 펼쳐질것이라는 점을 가장 많이 걱정하면서 가슴을 쓸어 내렸었다.

삼성이재용 부회장은 감옥에서 나오면서 부터 삼성을 지휘해야하는 회장임무를 수행해야한다. 그러기위해서는, 가석방이 아니고 사면으로 풀어줬어야, 경영에 참석하고, 해외출장 여행도 다니면서, 문재인 거짖말쟁이가 초토화 시킨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에 도움을 줄수있는 견인차 역활을 할수있게 된다는것을 알면서도, 문재인 좌파 사회주의 신봉자는 마치못해 "Probation"으로 석방한 것이다. 그렇게 해서 이재용 부회장이 경영복귀도 못하고, 해외출장여행도 못가고....그럴바에야 그대로 형기 마칠때까지 묶어 두었어야 했다. 

가석방으로 풀려났는데도 어떤 덜떨어진 자들은, "유전무죄"를 외치면서 이재용 부회장의 석방을 비난했다. 그자들에게 긴설명은, 시간이 아까워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싶은 생각은 전연없다. 왜 가석방이 아니고 사면으로 풀어줬어야 하는가를....앞서 언급한데로 지금 문재인이가 다 망가뜨린 우리경제를 다시 정상괘도로 올려 놓는데는 청와대에 있는 문재인을 포함한 수석(돌대가리들)과 비서들 합쳐 500명이 필요한게 아니고, 거대한 삼성을 이끌고 갈 적격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절대절명의 순간에 봉착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70%가 넘는 국민들은 그의 사면을 청원했었고, 오늘까지 기다렸었다.

문재인이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사면이 아닌 가석방으로 처리 했을까?  그이유를  나는 짐작을 하지만, 여기서 시시콜콜 다 밝히는것은, 이사건과 관련된 모든 분들에게 꼭 이롭지만은 않을 것으로 생각되여 입을 다문다.  참 더러운 세상이다.

오늘( 8월 13일 금요일)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가석방 되는 날이다.  국민들 대부분이 그가 감옥에서 나오면, 막연히 우리나라의 경제가 다시 활개를 칠거라는 기대를 걸고 있다는것이 사실이다.  삼성은 그만큼 기업이전에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큰 기둥역활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희망이자, 국민들의 희망인 것이다. 

이런 정황을 모를리 없는 문재인이가 굳이 "사면"을 외면하고 가석방으로 출감시켜, 법적으로는 죄인이라는 멍애를 계속 목에 걸고 다니면서, 제한된 활동만 하게 한것은, 문재인의 근본 사상을 의심해 보지 않을수 없는, 무서운 Conspiracy를 면밀히 들여다 보지 않을수 없다

개인적으로 삼성과와 원한이 있는자가 있을수 있다. 그자들은 "유전무죄"를 주창하면서 그의 석방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였었다.  그러나 한발뒤로 물러서서 시야를 더 넓게 보면, 왜 석방이 꼭 필요했었나를 알게될수 있다는 뜻으로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봐라"고 한마디 해주는 것으로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다했다고 생각한다.  

제발 이제는 마음문을 열고, 문재인이가 국민들을 두패로 갈라놓은 그대열에서 허우적 거리지 말고,  더잘사는 나라, 더 부강한 나라, 기업들이 맘놓고 경제활동할수있는나라, 일자리 창출하는 정책을 세워 기업들을 밀어주는 참신한 정부를 만들도록 도와주는 국민들이 되자.  

시간이 너무도 촉박하다.  오늘도 확진자 2,000명이 넣었다는데, 문재인은 여전히 "우리 방역체계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잘하는 편이다"라고 사기치고 있다.

그래서 삼성 이재용의 석방을, 대다수의 국민들은, 원했던 것이다. 나라가 먼저라는것을 알고 있는 국민들이니까.  제발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는 마음문을 열고 살자. 

13일 오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월 18일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사건으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고 재수감된지 207일만에 광복절을 맞아 가석방으로 출소했다/TV조선

이재용, 출소하자마자 서초사옥 출근 ‘경영복귀’

가석방으로 출소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오전 10시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나왔다. 노타이 정장 차림에 가방은 따로 들고 있지 않았다. 구치소 생활로 다소 야윈 모습이었다.

이 부회장은 구치소 정문 밖으로 나와 취재진을 향해 “국민여러분께 너무 큰 걱정 끼쳤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며 90도로 허리를 숙였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21년 8월 13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광복절을 맞아 가석방으로 풀려나 고개를 숙이고 있다. /뉴시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21년 8월 13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광복절을 맞아 가석방으로 풀려나 고개를 숙이고 있다. /뉴시스

그는 이어서 ”저에 대한 걱정 비난 우려, 큰 기대 잘 듣고 있다, 열심히 하겠다”고 밝히고 회사에서 준비한 제네시스 EQ차량을 타고 구치소를 빠져나갔다. 향후 삼성전자의 투자계획, 특혜 의혹에 대한 질문 등에는 답하지 않았다.

이 부회장의 출소는 지난 1월 18일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고 재수감된 지 207일만이다. 이날 이 부회장 가석방 현장에는 수많은 취재진과 40여명의 경찰, 삼성노조, 진보단체와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 등 보수단체 등 수많은 인원이 몰려들었다.

법무부는 지난 9일 가석방심사위원회를 열고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이 부회장을 가석방하기로 결정했다.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해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광복절을 앞두고 13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되어 나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연합뉴스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해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광복절을 앞두고 13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되어 나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연합뉴스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해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광복절을 앞두고 13일 오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되어 나오고 있다. /권도현 기자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해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광복절을 앞두고 13일 오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되어 나오고 있다. /권도현 기자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한 지 207일 만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풀려났다. 13일 서울구치소에서 나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고개를 숙였다.

이날 오전 10시5분쯤 검정 양복에 넥타이를 매지 않은 채 밖으로 나온 이 부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국민 여러분들께 너무 큰 걱정을 끼쳐드렸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말한 뒤 허리를 숙여 사과했다. 이어 “저에 대한 걱정과 비난, 우려, 그리고 큰 기대 잘 듣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 부회장은 ‘재판을 계속 받아야 하고 취업도 제한된데 대한 심경’을 묻는 질문에는 고개만 끄덕였다. 이어 경제활동 대책 계획과 특혜가 아니냐는 기자들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고 바로 현장에 마련된 검은색 제네시스 차량을 타고 이동했다. 현장에서는 ‘이재용’ 이름을 외치는 환호소리가 들렸다.

이 부회장이 탄 차량이 떠나자 구치소 초입 길목에서는 이재용 지지자들과 규탄 시민들이 서로 ‘고생하셨습니다!! 세계 초일류 기업을 만드십시요’ 라고 적힌 팻말과 ‘범죄자 이재용 사면! 이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공정입니까?’ 라는 현수막을 들고 피켓시위에 나섰다. 또 현장에서는 이 부회장 가석방을 규탄하는 청년들이 필리버스터도 진행했다. 오스트레일리아와 일본 등 외신도 찾아 취재하며 관심을 보였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하자 이를 규탄하는 청년들과 환영하는 단체 회원들이 손팻말을 함께 들고 있다. 이 부회장은 지난 1월 18일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재구속된 지 207일 만에 출소했다. /강윤중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하자 이를 규탄하는 청년들과 환영하는 단체 회원들이 손팻말을 함께 들고 있다. 이 부회장은 지난 1월 18일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재구속된 지 207일 만에 출소했다. /강윤중 기자

이 부회장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해왔다. 지난 1월 18일 국정농단 사건 파기 환송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재수감된 지 207일 만이다. 앞서 법무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제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이 부회장의 가석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구치소 앞에는 이 부회장이 가석방되기 1시간 30분 전부터 이를 규탄하는 민주노총과 옹호하는 보수 유튜버가 뒤섞여 일찍부터 대치하는 모습도 보였다. 전국금속노동조합과 민주노총은 이 부회장의 가석방을 규탄하며 “이재용 구속하라”고 구호를 외치자 ‘사기탄핵 빨갱이 대청소’라고 쓰인 티셔츠를 입은 한 시민이 바로 앞에서 “일하고 먹고살자”고 맞받아쳤다. 구치소 주변으로 ‘유전무죄 무전유죄 1% 특혜 가석방!’, ‘노조파괴 범법자 이재용 정당한 죄 값을 치뤄라!’는 규탄 현수막과 함께 이재용 부회장을 응원하며 동행합니다’라고 쓰인 배너와 팻말들이 나란히 세워졌다.

민주노총은 오전 9시쯤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용 가석방을 우리가 막을 권리는 없지만, 우리가 노조할 권리와 노동할 권리가 있듯 이재용 가석방 지켜볼 것”이라며 “돈과 권력으로 노조를 무력화시켜서는 안 되고, 삼성은 노사협의회 불법지원을 중단하고 노동조합과 성실히 교섭하라”고 촉구했다. 기자회견장에는 이재용 지지자들이 회견을 방해하면서 언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다행히 몸싸움으로 번지지는 않았다.

이 부회장은 관련 법에 따라 가석방 기간 보호관찰을 받게 되고, 취업제한 규정도 그대로 적용된다.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법상 5억원 이상 횡령·배임 등의 범행을 저지르면 징역형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날부터 5년간 취업이 제한된다.

13일 오전 가석방으로 출소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자택이 아닌 삼성전자 서초사옥을 먼저 찾으며 사실상 곧바로 경영에 복귀했다.

정부가 ‘국가적 경제상황과 글로벌 경제 환경 고려’를 가석방의 사유로 들었고, 하루빨리 구체적인 경영 성과를 기대하는 사회적 기대가 적지 않은 만큼 시급한 경영현안을 최우선적으로 챙기겠다는 이 부회장의 의지를 드러낸 행보라는 분석이 나온다.

10시10분쯤 서울구치소를 출발한 이 부회장은 11시경 서울 강남구 서초사옥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삼성전자 반도체·스마트폰·가전사업 등 주력 사업 부문 및 사업지원TF 등 실무 경영진을 만나 시급한 경영 현안을 우선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의왕=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앞서 이 부회장은 출소 직후 기자들을 만나 “국민여러분께 너무 큰 걱정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저에 대한 걱정, 비난, 우려, 그리고 큰 기대 잘 듣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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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관계자는 “자택보다 서초사옥을 먼저 찾아 삼성전자 핵심 경영진을 우선적으로 만난 것은 실질적인 성과를 서둘러 만들겠다는 이 부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라며 “취업제한, 보호관찰 등 가석방 출소로 인한 여러 제약들이 따르는 것은 사실이나 이 같은 논란에 발목 잡히지 않고 성과를 내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재계에서는 이 부회장이 곧바로 대규모 투자 결정과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시스템반도체 등 삼성전자 미래 사업 전략을 찾는데 매진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국내외 현장 경영 활동도 곧 재개될 전망이다.


13일 가석방으로 출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의왕=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총수 부재’라는 악재를 털어내게 된 삼성전자 경영시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당장 20조 원을 들여 짓게 될 미국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공장부지 선정을 앞두고 있다. 삼성SDI도 현지 완성차 업체와 조인트벤처 설립 등 미국 배터리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후보군을 두고 고민을 이어오고 있다.

대형 인수합병(M&A)도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올해 초부터 “사업 영역, 규모의 제한 없는 M&A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혀 왔지만 최고경영진의 의사 결정이 늦어지면서 이렇다 할 투자 및 M&A 발표를 못 하고 있다.

재계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백신 확보에도 이 부회장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 부회장은 재수감 전인 지난해 12월 백신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정부를 도와 화이자 고위 관계자와 화상회의의 다리를 놓기도 했다.

서동일 기자 dong@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홍석호 기자 will@donga.com

https://news.joins.com/article/24127264?cloc=joongang-home-newslistleft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10813/108540300/1?ref=main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108131116001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1/08/13/QR2PWOQHPJCQTNGVN7XM4KDLX4/

Thursday, October 01, 2015

미국,조지아주 Kelly Gissendaner 사형수 사형집행, 교황도 선처 바랬었는데....과연 옳은 형집행이었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성경에도 있는 구절이다.  사람이 불법으로 사람의 생명을 앗아 갔을때는 당연히 그에 합당한 징벌을 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실상 죽인살인마는 종신형이고, 이를 사주한 여자만이 사형을 당한것이라서 더 세간의 주목을 받는것 같다.  법에는 수학처럼 딱 떨어지는 공식이 없어, 흔히들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까지 공간을 떠돌고 다니는것으로 알고 있다.  과연 이여인의 사형집행이 정당한 것인지, 아니면 잘못된 집행이었는지에 대한 해답은 아무도 모른다.  다만 창조주만이 아실테고....


사형집행을 막기위해 교황을 포함한 여러 사람들의 노력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조지아주의 한 여성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버렸다. 미국의 남쪽주에서 70년만에 47세의 Kelly Gissendaner 여성이 사형집행을 당한 것이다.

일단의 변호사들은 이여인의 사형집행을 막기위해 미국최고법원에 그녀의 사형집행을 늦추기위해 3번씩이나 상고를 했었다.  Gissendaner여성은 1997년도에 그녀의 남편을 살인할 계획은 세웠었으나 실제로 남편을 살해 하지는 않았었다.

그녀의 전애인 Gregory Owen씨가 그녀의 남편 Douglas Gissendaner씨를 죽였지만, 그는 검찰과 협상을 벌여,사건내용에 대한 모든것을 증언하겠다는 대가로  종신형을 언도 받았다.

며칠전에 미국을 방문한바 있는 교황 Francis께서도 이판결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고 Review Board에 강력히 권고 했었는데, 화요일 오후 Review Board는 그러한 선처를 받아들일수 없음을 발표하고 만다.

몇시간후 미국대법원은 변호사들이 사형집행을 연기해 달라는 3개의 요청서를 기각시켰다고 발표했었다.

사형집행 현장을 지켜본 목격자들은 그지방의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형수는 사형이 집행되기전에 "나같은 죄인...(Amazing Grace)"노래를 불렀으며, 곧이어 주사를 맞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고 전했다.

"모두에게 신의 축복이 있으시길... 나때문에 무고한 남편,Gissendaners가 목숨을 잃어버린데 대해 내가 무척 미안해 하고 있음을 전해 달라." 라고 심경을 밝혔다고 전했다.

Gissendaner's 목숨을 구명하기위한 교황의 탄원서가, 미국전역에 대해 교황을 대신하는 추기경 Carlo Vigano에 의해 지난 화요일 제출제기도 했었다.   추기경은 그녀의 죄값을 감형해 달라는것을 뜻한게 아니고, 대신 집행위원회에 최소한 정의와 화해용서를 동시에 나타낼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게 해달라는 간청을 했었던 것이다.

Gissendaner의 변호사들은 위원회에 간청하기를 감옥에서 죄수생활을 하는 동안에 회계하고, 동료죄수들에게 여러면에서 도움을 주었으며 또한 그녀가 저지를 죄에 대해 깊이 뉘우치고 있었음을 강조 했었다.

미국에서 사형집행한 내용들

  • 31개의 주에서 사형제도를 합법화 하고 있다.
  • 19개 주에서 사형제도를 없애 버렸다. 최근에 Nebraska주에서 지난 5월에 사형제도를 없앴다.
  • 지난 1976년 이후로 텍사스주가 가장 많은 528명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으며 그다음으로 오클라호마주가 112명, 버지니아주가 110 이었다.
  • 2015년 4월 1일부로 미국에는 3,002명의 사형수들이 수형생활을 하고있다.
  • California 주가 가장 많은 745명의 사형수들이 감옥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나 1976년이후 단 13건의 사형집행을 했을 뿐이다.
자료제공: 사형수들에 대한 정보제공 센타.
분석: 사형제도는 그의미를 잃어가고 있는가?


왜 미국대법원은 약물을 사용한 사형집행제도를 재검토하고 있는가?
Gissendaner의 전애인, Owen은 2022년도에 보석이 가능하게 된다. 그는 Gissendaner에 대한 범죄증거를 설명했고, 또 재판중 협조를 잘해주어 사형대신 종신형을 살고 있는 중이다.
Douglas Gissendaner의 가족들은 월요일 밝힌 성명서에서 Kelly Gissendaner에 대한 판결은 옳았다고 소회를 밝혔었다.
"그녀는 자비로움이 전연 없었고, 전애인에게는 절대로 다른기회를 주지말고 평생 감옥에서 지내도록 한것은 잘한 일이다"라고 가족은 전하고 있다. Gissendaner는 이번 사형집행전에 두번씩이나 사형집행이 연기 되여 이번에 집행된 것이다.
지난 2월에 집해예정이었으나, Georgia주에 폭설이 닥친다는 일기예보때문에 연기 됐었다. 그다음 지난 3월에는 약물을 사용한 형집행에 대한 확실한 판단이 되지않는다는 관련담당자들의 보고가 있은후 연기됐었다.



전 Georgia주 대법원장을 했던 Norman Fletcher씨도 Gissendaner의 사형언도는 그녀가 저지른 범죄행위를 볼때 적법한 판결은 아니었었다고 의견을 피력한바 있다.  Georgia주에서는 1976년 사형제도를 재도입한이후 직접 살인죄를 저지르지 않은 범인에 대해서는 사형집행을 해온적이 없었다.  Gissendaner의 범죄에 대해 사형언도를 재검토를 해달라는 탄원서에 대해 법원이 내린 판결은 "굉장히 잘못된" 것이었다 라고 그는 주장했었다.

Georgia주에서는 1076년 사형제도 부활후 60여명이 사형집행됐으며, 현재 약 80명 이상이 사형수로 복역중에 있다. 


Common Sense적인 면에서 보았을때, 나역시도 고개를 갸우뚱 해진다.  이유야 어쨋던 실제로 사람을 죽인 범인은  종신형을 언도 받았고, 살인을 사주한 범인은 사형을 당한 것 자체가 법집행의 형평성의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머리속이 복잡해진다.  그렇타고 해서 사형당한 사형수에대한 죄질이 나쁘다는 뜻은 아니다.  나의 느낌도 이러한데, 이와 관련된 관계자들의 심경도 이해되긴 하면서도.....

http://www.bbc.com/news/world-us-canada-34393027

Sunday, October 26, 2014

Iran, 강간범을 살해한 여성에 사형집행, 세계각국에서 반대했건만....

유전무죄, 무전유죄, 힘없는 사람은 유죄, 힘이있는 사람은 무죄.- 세상은 아직도 이렇다는 증거를 확실히 보여주는 사형집행사건이, 그곳 이란시간으로 토요일에 있었다고 한다. 강간하려다 살해된 사내는 실내 디자이너인 그녀를 사무실 직원으로 채용했었다고 한다.  

이란의 국가 정보원에서 일했던 그는 왜 그의 개인 사무실에 실내장식 전문가인 그녀를 채용 했을까?  그의도가 처음부터 마음에 걸린다.  그리고는 이런 참담한 결과를 맞이한 것이다.

http://www.bbc.com/news/world-middle-east-29769468

http://www.cnn.com/2014/10/25/world/meast/iranian-woman-execution/index.html?hpt=hp_t2

자기를 덮칠려고 하는 강간범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여 재판을 받던 '이란'의 한젊은 여성이 토요일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고 IRNA 이란의 국영방송이 보도 해 충격이다.

26세의 Reyhaneh Jabbari 여인은, 2007년도에 그녀를 고용한, 이란정부의 정보부 직원이었던, Morteza Abdolali씨를 살해한 죄목으로 사형이 집행된 것이다.

유엔은 주장하기를 그녀는 정당한 절차를 밟은 재판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해 왔었습니다.

원래의 계획데로라면 그녀는 지난 9월30일에 사형이 집행됐어야 했으나, 연기됐었다.  국제사면위원회는 사형이 연기된 이유는 그녀의 사형집행에 대한 세계각곳에서 원성이 높았기 때문인것으로 설명했다.

Jabbari여인은 "엉터리 수사와 공정하지 않은 재판"의 희생자라고 국제사면위원회는 주장한다.  유엔에서는 전후과정을 설명하면서, "살해된 Sarbandi는 당시 19세였던, 실내장식전문가였던 Jabbari여인을 그의 사무실 직원으로 고용했었다.  그녀는 고용주한테 강간당한후에 그를 살해했었다"라고 유엔은 보고하고 있다.

Jabbari는 살해혐의로 구속된후 아무와도 면회가 안되는 감옥에 2달 동안 갇혀 있으면서, 변호사와 집안식구들까지도 면회가 허용되지 않는 속에서 지냈었다 라고 국제 사면위원회측은 성명서에서 밝히고 있다.  그녀는 그기간동안에 숫한 고문을 당했었다고 한다.

"국제사면위원회의 설명에 따르면, 조사과정에서 Jabbari여인은 칼로 남자의 등을 찔렀다고 진술하면서, 그가 강간에 시달려 왔기에 그렇게 한것임을 주장 했었다.  또한 그녀는 주장하기를 제3의 관련자가 이살인사건에 연루되여 있음을 줄곧 주장해왔었다.  이러한 그녀의 주장이 받아 들여졌었다면 상황은 달라졌을수도 있었지만, 이에 대한 수사는 공정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음이 확실하고, 이살인사건에 대한 정황을 살펴봤을때 많은 의문점만 계속 일어나고 있다"고 Right Group은 설명했습니다.

이란출신으로 Oscar상 수상자인 Asghar Farhadi씨도 이란의 많은 예술가와 음악가들의 구명 운동에 동참하여 이번 사형집행을 중지하라고 운동을 펼쳤었다.  그의 공개편지에서 Farhadi씨는 살해된 남자의 가족들이 현행 이란의 형법으로 봤을때 그녀를 용서해줄것을 호소 했었다고 한다.  인권구룹은 Hassan Rouhani씨가 대통령이된 첫해에 사형이 집행이 이루어지도록 강력한 힘을 발휘한것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유엔의 통계에 따르면, 이란은 금년도에만 170명이 넘게 사형집행 했으며, 이숫자는 세계에서 인구가 제일 많은 중국을 제외한 세계 어느나라에서 사형이 집행된 숫자보다 많은 숫자이다.

Jabbari여인의 어머니 Shole Pakravan씨는 BBC와의 대담에서 그녀가 사형집행됐음을 확인해 주었으며, 딸의 시체를 보기위해 묘지에 갈것이라고 말했었다.  엄마는 사형집행되기전 그녀의 딸을 금요일에 면회할수 있도록 허용 했었다고 한다.

국제사면위원회에서 발표한 2013년도 세계각국의 사형집행 통계는 아래와 같다.

중국: 1,000 +
이란: 369 +
이락: 169 +
사우디 아라비아 : 79 +
미국: 39
소말리아 : 34 +
수단 : 21 +
예멘 : 13 +
일본 : 8
기타 : 42 + (12개 국가)

고국 대한민국은 이번 통계에 포함되지 않았다.  인권이 중시되는 나라임을 증명한 셈이다. 법집행에 형평성이 무시된 증거라고 보아야 할까? 왜냐면 수많은 고의적 살인사건이 보도되고 재판이 있었지만, 판결은 상식선을 벗어난 솜방방이였음을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위선자(?)들은 한국에 인권이 없다고 주장하는것을 보면, 확실히
조국 대한민국은 표현의 자유는 물론, 권리는 주장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책임은 나몰라라 하는 나라임이 다른면에서 증명되고 있다고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