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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20, 2022

유족 “국민도 못지켜 놓고, 우리에게 한 말로 들려”, 文 ‘도 넘지 말라’에... 참으로 뻔뻔한 뭉가 족속임을 재확인한다.

 뭉가와 그찌라시들은 정말로 후한 무치한 탕아들의  집합체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뭉가는 이제 평범한 시민인 나와 동급의 대한민국 국민이지만, 한가지 다른점은, 뭉가는 그가 국가로 부터 받는 연금과, 그가 여러명목으로 벌어들이는 Income에는 전부 비과세라는 점이다.  특히 매달 뭉가는 국가로 부터 전직 대통령이라는 이유로 월 천5백만원의 거금을 주머니에, 아니 정수기 치맛속에 집어 넣으면서, 한다는견소리는 풍산개를 파양한다고 떠들어 대고 있는데 그이유를 잘 모르겠다. 기르기 싫으면 조용히 Euthanasia시키면 될것인데... 떠들어 대면 윤석열 대통령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만류할것을 기대하고 한 짖임을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착각도 참 많이 한다. 

국민들 염장지르는 견소리를 한다(?)는 대가로,  국민들세금을 마치 자기네들 수입쯤으로 착각하고, 수령하여 주머니를 채우고 있으나, 풍산개 사육비를 국가에서 지급해 주지 않는다고 개소리를 질러대는, 구제불능의 탕아 이죄명과 똑같은 국가반역질을 하고 있다. 

오늘 CNN을 포함한 서구 여러나라의 뉴스에 따르면, 뭉가 시대에 뭉가로 부터 많은 혜택을 받았던, 주사파 찌리사들 8명이 북괴 김정은에 불법으로 송금한것이 적발되여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정상적인 멘탈리티를 소유한 국민으로서는 도저히 이해를 할수없는, 머리속은 완전히 빨갛게 물들어서 오직 생각하는것은 어떻게 하면 우리대한민국 최대의 적인 김정은에 충성했다는 것이다.

문재인과 정수기는 더이상 우리 대한민국땅에서 기거를 못하도록 특단의 조치를 취해, 국민들과 영원히 격리 시켜야 한다.

지금 문재앙 부부가 처해있는 상황이 어디를 향해 있는가를 조금이라도 인식하고 있다면, 지금 한가하게 풍산개 파양하겠다는, 그런 좀비스런, 전직 대통령을 했다는 자로서의 품성이라고는 병아리눈꼽만큼도 뿜어낼줄 모르는, 오직 어떻게 하면 대통령 전용기를 악용하여 정수기의 치맛바람을 재데로 이르켜 훨훨 하늘을 날아 오를수 있을까?라는 IQ99정도의 수준으로 환상에 젖어 살아가는, 어찌보면 남은 인생이 불쌍하게 보일 정도다. 지난 5년동안에 정수기를 위해 대통령 전용기를 맘데로 대한민국밖으로 내돌렸으면.... 그러고도 용케 살아남아, 양산에서 기거할수있게 해준 대한민국을 조금이라도 고맙게 생각한다면, 그래서 남은 생애를 대한민국에서 5천만 국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살기를 원한다면, 지금이라도 지난 5년동안에 행한, 조국대한민국에 역적질을 한것을 가슴아프게 회계하면서 살아가야 하는게 정도일 것이다.

그가 탈원전정책을 내걸고, 건설중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을 중단 시키고,  전직 두대통령을 동시에 감옥에 처넣는 천인공로할 짖을 했었는데, 그죄목이 지금도 확실하게 뭔가를 국민들에게 밝히지 않고 있고, 동시에 휴전선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최대의 적, 김정은에게 건네준 USB에 대한 내용을 아직까지도 국민들에게 고하지 않고 있다.  희안한 아이러니는 그 USB를 건네 받은 이후부터, 김돼는 하루가 멀다하지 않을 정도로 불법 탄도 미사일을 쏘아 올려, 그중의 몇발은 우리 영해에 낙하시키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었지만....

어제는, 뭉가와 그집단에서 건설을 중지 시켰던 신한울 원전 발전소를, '원전만이 우리국민들이 저렴하고, 안전하게 이용할수있는, 우리나라의 장래 에너지 정책이다'라고 선언한 윤석열 대통령께서 취임하자마자, 바로 원전발전소 건설 재개를 지시하여, 완성하고 상업발전을 시작하게 됐다고, 확달라진 에너지정책의 결과를  선언했었다.  

뭉가와 그일당이 지난 5년동안에 국가의 장래를 망쳤거나, 애국하는 행동을 한것이 있는가를 기억을 더듬어 생각해 봤었다.

제일큰 업적으로는 탈원전정책을 실시하여, 건설중이던 많은 원자력 발전소 건설이 중단된 것이고, 그다음으로 대한민국의 국가건설내역과 국방건설 내역을 담은 USB를, 우리 대한민국의 최대의 적국인 북한 김정은에게, 건네준 것이었고,  서해 경비를 해오던 해양 공무원 '이대준'씨가 북괴군에 의해 피살당하고, 북괴군에 끌려가, 흔적도 없이 살해된 그내용을 새까맣게 도색하여, 국민들은 알지도 못하게하고, 김돼지에게 충성질한, 만고의 역적, 뭉가와 그일당들에게, 어떻게 해서든, 국가에 역적질한 그죄과를 꼭 물어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5천만 국민을 대표하여, 뭉가의 역적질에 대해 꼭 그이유와 죄과를 묻고, 결과를 국민들에게 보고할것으로 국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다행인것은, 이대준씨 유가족께서, 대한민국 국민을 보호해야할 대통령으로서의 의무를 악용하여, 유가족을 포함한 5천만 국민들에게 악행을 저지른 그만행을 대한민국 헌법에 제소하여, 그죄과를 샅샅히 파헤쳐 그원인과 결과를 보고해 달라는 재판을 걸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풍산개를 파양하겠다고 지랄발광하던, 뭉가와 정수기의 만행을 김돼지가 모를리 없을텐데....결과를 지켜보자. 어쩌면 재미진진한 새로운 돌발변수가 김돼지와 뭉가 집구석으로 부터 솔솔솔 터져 나올것 같다는 생각이다.  "풍산개와 5천만 국민은 무관하다"점을 뭉가는 이기회에 정신차리고 인식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다시한번 강조한다. "뭉가여! 도넘지 말라. 듣기좋은 말도 여러번하면 잔소리로, 자칮하면 할아버지로 부터 귀따대기를 얻어맞는 손자"격이 된다는것을 기억하라고 충고해준다.

우리 5천만 국민들은, 이대준씨의 형님 가족에게, 계속적인 성원을 보냄과 동시에, 뭉가처벌을 대한민국 헌법에 호소한 그 정의감과 절박함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는것을 기억 해 주십시요. 동시에 대한민국의 헌법을 운용하시는 관계자 되시는 분들에게도 똑같은 심정으로 5천만 국민들도 이대준씨 형님가족을 통해서, 똑같이 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게 되기를 기원 한다. 


서해에서 북한군에 의해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형인 이래진 씨와 고 이대준 씨의 부인 권영미 씨. /뉴스1
서해에서 북한군에 의해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형인 이래진 씨와 고 이대준 씨의 부인 권영미 씨. /뉴스1

“文, 서훈 영장 심사 전날 입장문”
“국민 생명 못 지킨 전직 대통령 말, 무겁게 들리지 않아”

문재인 전 대통령이 검찰의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수사에 불쾌감을 공개적으로 표시하자, 유가족이 “우리 가족한테 한 말로 들렸다”며 분노했다.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故) 이대준씨의 10살 딸은 지난 10월 사건 관련 문 정부 고위 인사들의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재판부에 “아빠를 나쁜 사람으로 만든 사람들에게 벌을 주세요”라고 촉구하는 편지를 쓴 바 있다.

고(故) 이대준씨 아내 권영미씨는 2일 조선닷컴과의 통화에서 문 전 대통령 발언에 대해 “우리 가족에게 한 말로 들리더라”며 “어떻게 한 나라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이 국민인 유가족을 상대로 그럴 수 있느냐”고 했다. 이씨 유가족은 여러 차례 사건 진상 조사를 촉구해왔다.

권씨는, 전날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 전 대통령 입장문을 대독한 것을 두고도 “왜 직접 나와서 말하지도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내세워서 저렇게 성명서를 발표하냐”고 했다.

권씨는 “그것도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구속영장 심사 하루 전날이었다. 검찰이 압박받을 것 같으면 대한민국 검사를 할 수도 없을 거다. 애초에 수사 시작도 안 했을 사안이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제는 국민의 생명도 지키지 못한 전직 대통령의 목소리가 국민들에게 그렇게 무겁게 들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씨의 형 이래진씨는 “당시 문재인 정권의 그 누구도 제게 아무런 통보도 없었으며 거짓된 자료들로 수사하고 발표했다”며 “정권이 바뀌어 내용이 달라졌다고 하지만 문재인 정권 당시 공직자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검찰과 재판부를 통해 명백히 밝혀져야 할 역사적 진실이 남아있다”고 했다.

유족 측 김기윤 변호사는 문 전 대통령의 입장문을 근거로 검찰의 수사를 촉구했다. 김 변호사는 “문 전 대통령은 ‘사실을 명확하게 규명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고 밝혔다”며 “그럼에도 해경은 월북을 단정해 발표하게 된 경위에 대해 검찰은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했다.

김 변호사는 또 “문 전 대통령은 이씨의 아들에게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진행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퇴임하면서 관련 정보를 대통령 기록물로 지정했다”며 “문 전 대통령이 스스로 봉인해제를 할 것인지에 관해 입장을 밝혀주기를 요청한다”고 했다.

문 전 대통령은 전날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한 입장문을 통해 “정권이 바뀌자 대통령에게 보고되고 언론에 공포되었던 부처의 판단이 번복되었다”고 했다. 이어 “안보 사안을 정쟁의 대상으로 삼고, 오랜 세월 국가안보에 헌신해온 공직자들의 자부심을 짓밟으며, 안보체계를 무력화하는 분별없는 처사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부디 도를 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12/02/DPIBY6B2VJB63FEZDWJDQNFI4A/

Thursday, December 01, 2022

‘월북 몰이’ 진상 규명하면 ‘안보 무력화’라는 문 전 대통령, 뭉가는 김돼지가 탄도미사일 발사케한 원인제공자

 서해상에서 공무수행중, 북괴군의 총격으로 피살되여,  선체밖으로 떨어져 북괴군 해역으로 떠밀려가, 결국 두번 죽음으로 뜻으로 다시 화형당해, 유해 송환의 꿈은 아예 없어져 버린, 5천만 국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었을때, 신속한 대응을 했었다면,  우리 대한민국과 혈맹 미국을 비롯한 전 서방세계가 응징하겠다고 경고를 했었으면, 김정은이는 거의 매일 불법 탄도미사일 발사를 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핵무기를 개발했다고 떠들어 대면서부터, 김정은이의 불법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는 계속됐고, 그중에서 서너발은 우리가 관리하는 동해상에 낙탄하는 불법을 저지르고도, 모르쇠 정책으로 일관해 오면서, 우리나나와 혈맹 미국에 대한 공갈협박을 Daily Routine화 하고 있다. 이런 상황을 뉴스를 통해 볼때마다, 뭉가의 그 가증스러운 면상이 떠오르곤 한다.  

뭉가가 판문점에서 김돼지와 만나 환담하면서, 김돼지의 손에 슬쩍 넘겨준 USB를 전국민은,  특히 우상호, 이죄명 같은놈들까지도 훤히 알고 있다.  그후로 뭉가는 양산으로 가서 생활하기 시작한지도 벌써 해를 넘기고 있을 정도로 긴시간이 흘렀지만, 아직 까지도 뭉가는 그에 대한 내용을 밝히라는 5천만 국민들의 원성과 언론사들의 칼럼과 유튜버들의 성화같은 비난이 있었지만..... 그음흉한 얼굴에, 요즘은 다 늙은 Hyena턱수염을 모방한 수염까지, 넋살좋게 언론사들은 그의 사진을 보도하고 있지만, 왜 뭉가는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하는가에 대한 심층취재기사는 한줄도 없기에, 뭉가는 자기는 지은죄가 없다고 착각하여, 그음흉한, 더러운 인두껍을 쓴 얼굴에 Hyena턱수염까지 뽐내고있는 것이다.

내가 볼때는 뭉가는 서해피살공무원, 이대준씨를 구출하기위한 대통령으로서 책임을 회피하고, 오직 김정은이의 환심만을 사는게 더 중요한 국가정책으로 세워 집행했기에, 서해바다를 순찰하던, 우리 공무원 이대준씨 피살 사건은 뭉가에게는 귀찮은 사건이 되여, 아예 입을막고, 귀를 막아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것 처럼, 즉 김돼지 쫄개들이 총격을 가해 이대준씨를 살해한 일을 축소은폐하고 아무일도 없었떤것 처럼 하면서,양산에서는 어떤 생각일까?

옛말에 "손바닥으로 해를 가릴수는 없다"라는 격언이 있다.  뭉가와 한배를 타고 대선에 나섰던, 이죄명이가 당선됐었더라면,  이대준씨의 억울한 죽음은 표면위로 떠오르지 못하고, 절규하는 유가족들의 목소리는 지하로 묻혀, 지금 국민들의 뇌리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렸을 것이다.  뭉가는 "한반도에 평화를 이룩한 위대한 대통령"으로 포장되여 연일 대서특필로 언론을 장식했을 것이다. 아마도 지금쯤에는 "무궁화훈장 100여개는 그에게 수여됐을 것이다". 더러운 반역자집단들. 그수괴가 뭉가와 이죄명인데....

어찌 그것뿐이겠는가? 뭉가의 역적행위는 파도파도 그끝이 안보인다. 전직 대통령 두분에게 없는 죄를 만들어 부쳐, 감옥에 보내는 역사에 길이 기록될,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독재자들보다 더 나쁜 반역질을 하고, 김정은이는 뭉가놈이 특별히, 충실하게 2중대장 노릇을 잘 했다는 뜻으로 하사한 풍산개들을 끌어않고, 양산으로 낙향했었다. 그풍산개를 하사받는 순간의 뭉가와 정수기가 흥분했을 순간을 상상해 보면서, "김정은 동지 감사합니다. 잘 보살펴서 그은혜에 삶을 다하는 그날까지 보답하겠나이다"라고 그가증스러운 얼굴이 오늘 뉴스와 함께 사진까지 보도된것을 보면서 구역질이 나올뻔 했었다.

원전에관한 Engineering, Technology는 세계 최고 정상급으로, 서방 세계를 비롯한 지구상의 여러나라들이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대한 주문과 문의가 쇄도했었지만, 탈원전을 신처럼 여겼던 뭉가는 한마디로 '원전은 지구파멸의 원흉이다'라는 탈원전 사상으로 대답을 해준, 악마요, 대한민국에 반역자노릇을 하여, 현대판 이완용같은 짖을 했을때, 그반사이익을 가장 많이 챙긴 나라가 중국과 불란서였다. 김정은의 불법탄도미사일발사와 핵탄두 개발의 기술개발은 뭉가의 USB 때문이었다.  

지금 뭉가의 탈원전 정책시행으로, 현재 한전의 부채는 20조원이 넘는다는 통계에 한숨만 나올뿐이다. 뭉가의 전임 정부에서 추진해 왔던 원자력발전소 건설과 운영을 그대로 지속했었드라면, 저렴한 전기사용료로 국민들 걱정을 덜어주고도, 20조원 이상의 흑자를 내고, 나라의 에너지 걱정은 할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뭉가는 그가 청와대를 떠나기전, 이렇게 국가 반역질을 한것에 대한 자료들은 전부 대통령 기록물로 지정하여, 국민들은 그내용을 자세히 알수도 없게 원천 봉쇄 했었다. 물론 30년 후에는 그기록을 볼수 있지만, 그때는 뭉가는 이미 6피트 언더에서 살고 있을 것이기에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되는 것이다.

지금 폴란드가 6기의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기위해 우리나라와 협상을 진행하는것으로 알고 있지만,  기회를 잡기는 쉽지가 않을 것이다. 지난 5년간 뭉가의 탈원전 정책으로, 원자력관련 Nuclear Engineers들은 짐을 싸서 다른 나라로 이주를 했거나, 직장을 찾아 다른 나라로 떠났기 때문이다. 이런 원통할 일이 어찌 이것 뿐이겠는가.

박정희 대통령은, 당시에 원자력에 대해서 문외한이었던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은, 값싸고 안전한원자력만이 대안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당시 외국에서 명성을 떨치던 원자력 분야의 한국인 전문가들을 찾아가 설득하여, 모셔와서, 나라에 헌신하도록 하신분이 바로 박정희대통령이었었다. 그분이 아니었으면, 지금도 우리나라는 원자력 문외한의 나라로 살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80을 바라보는 한 늙은이의 넋두리라 폄하하지 말고,  지금의 정부는 뭉가의 탈원전 정책을 비롯한수많은 반역질을한 범죄내용을 다 밝혀서, 그죄과를 하루라도 빨리 국민들에게 알리고, 그죄를 받게 하던가, 할수만 있다면 뭉가집안을 멸문지화 시켜서, 다시는 우리 대한민국에 뭉가와 같은 비뚤어진 사상을 갖인자는 살수가 없는 나라를 만들어, 자유를 숭상하고, 법질서를 스스로 국민 모두가 지키는 나라가 되도록 기강을 세워야 한다. 

또 있다. 그의 마누라 정수기가 인도 타지마할 Monastery 구경을 하고 싶다고 서방인 뭉가를 조르자, 그는 대통령 전용기를 이용하여 그녀 혼자서, 수행비서만을 대통하고 인도로 날아가 사원을 구경하고 왔었다.  만약에 그시간에 나라에 변고가 발생하여 대통령이 공중에서 나라를 지휘할 사건이 발생 했었다면?...아휴 생각만 해도 간이 싸늘해 진다. 이런자가 뭉가 대통령이었었다.

이러한 훌륭한 나라를 만들어서 후세들이 편한하게 살수 있도록 해달라는 주문을 하면서,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여의도에, 당시에 그렇게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지 않았는데도, "훌륭한 국회의사당을 만들어 편안하게 의회활동을 해서 국민들이 더 잘살게 하는 나라를 만들어 달라"라는 일념으로 새의사당을 건설하여, 비록 당신자신은 일부 자유를 유보하면서까지 경제건설에 매진하면서도,잘사는 국가의 장래를 위해 불철주야 건설의 Beacon을  불태우셨던 것이다.

뭉가는 이렇게 중요한 원자력 Engineering에 대한 자료를 USB에 넣어, 김돼지에게 전해주면서 부터 김돼지는 그기술을 악용하여 핵무기까지 만들고 말았는데, 그원인 제공자가 바로 뭉가 였음을 부인할 전문가들은 한분도 없을 것이다. 자 이제는 시간이 없다. 내일이라도 당장에 뭉가를 붙잡아 그가 지난 5년간 저지른 국가반역 행위, 즉 김정은 Regime에 충성한, 그내역을 다 밝혀서, 할수만 있다면 영원히 국립호텔에서 살다가 6피트 아래서 잠들게 해야 한다.

뭉가는, 반만년 우리의 역사속에서 세종대왕 이상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경제적으로 부강한 나라를 만들기위한 Foundation을 만들어주셨던 박정희 대통령을 단 한번도 Respect한다는 감사의 인사를 한것을 본적도 들어본적도 없었다. 대신에 '독재자 박정희'라는 단어는 수없이 사용했던 뭉가를 나는 지금도 똑똑히 기억한다.

서해상에서 공무수행중 북괴군의 총격에 살해된 이대준씨의 가족과 그리고 국민들에게 뭉가는 지금 이순간이라도 사죄하여 그가 지은죄의 용서를 억만분의 일이라도 갚는다는 심정으로 석고대죄하고, 국가로 부터 받는 연금과 일체의 보조금을 다 국가에 헌납하는 용기를 보여주고, 풍산개의 운명을 김정은이가 알게되면, 노발대발 하여 보복조치로 불법 탄도미사일을 발사 할것이 예측 되는바, 뭉가야 대한민국을 떠난다 해도 마지막으로 좋은일 한번하고, 떠나거라.  

뭉가는 뻔뻔하게도 대통령으로서의 직무유기한것을 태연하게 변명했는데, "정권이 바뀌자 대통령에게 보고된 부처의 판단이 번복됐다. 안보 정쟁화, 안보체계 무력화"라고 했다는데, 서해상에서 복무중이던 우리 국민이 북괴군에게 사살되고  시신이 소각됐는데 정부가 도리어 '월북몰이'를 했다는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것이 어떻게 '안보 무력화'가 되나. "검찰이 반역질로 5년간 나라를 망쳤던 뭉가의 목을 칠 칼날을 담굼질하고있는데, 불안감을 느낀 뭉가새끼가 한다는 소리가 '검찰의 수사가 자신의 주변으로 좁혀오자 법원에 영향을 미쳐 보려는 주장으로 볼수밖에 없다"라는 언론의 뼈있는 심층취재 보도에 목줄이 타들어감을 느꼈나 보다. 

북괴는 컴퓨터의 무풍지대였었는데, 입으로만 민주주의 투사라고 자처했던 김대중이가 대통령질 하면서, 수억달러를 김정일 바치고 그대가로 이북을 방문할때, 우리쪽 컴퓨터 엔지니어들과 컴퓨터를 이북으로 들고가서 교육을 시켰는데, 북괴는 이고귀한 기술을 악용하여, 지금은 전세계의 비트코인 비즈니스를 헤킹하여 수십억 달러를 훔쳐서, 그돈으로 불법 탄도미사일, 핵무기를 개발하는데 투입하고 있는 것이다.  쉬쉬하고 있지만, 가장 큰 피해를 보고있는곳이 바로 우리 대한민국이다. 뭉가는 어떤 심정일까?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2/06/blog-post_20.html

문재인 전 대통령은 1일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수사 관련 공식 입장을 내고, “안보를 정쟁 대상으로 삼고, 국가 안보에 헌신해온 공직자들의 자부심을 짓밟으며, 안보체계를 무력화하는 분별없는 처사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1일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수사 관련 공식 입장을 내고, “안보를 정쟁 대상으로 삼고, 국가 안보에 헌신해온 공직자들의 자부심을 짓밟으며, 안보체계를 무력화하는 분별없는 처사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에 대해 “정권이 바뀌자 대통령에게 보고된 부처의 판단이 번복됐다”며 “안보 정쟁화, 안보 체계 무력화”라고 했다. 우리 국민이 북한군에게 사살되고 시신이 소각됐는데 정부가 도리어 ‘월북 몰이’를 했다는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것이 어떻게 ‘안보 무력화’가 되나. 검찰 수사가 자신의 주변으로 좁혀오자 법원에 영향을 미쳐보려는 주장으로 볼 수밖에 없다.

문 전 대통령은 피살 3시간 전 공무원의 북한 해역 표류를 보고받았지만 아무 조치도 하지 않았다. “남북 간 군사통신선이 막혀 있었다”고 했지만 국제상선통신망은 열려있었다. 그는 공무원 피살 후 대책 회의에도 불참했다. 당시 TV엔 사전 녹화된 그의 ‘한반도 종전 선언’ 유엔 연설이 방송되고 있었다. ‘국민이 사살·소각되는데 대통령은 뭘 했느냐’고 유족들이 물어도 답하지 않더니, 관련 자료를 대통령 기록물로 지정해 15년간 보지 못하게 만들었다. 감사원이 서면 조사를 요구하자 “무례하다”고 거절했다. 그래 놓고 이제 와 ‘안보 무력화’라고 한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김정은의 ‘비핵화 의지’를 오판해 북핵 고도화에 빌미를 준 문 전 대통령이 어떻게 ‘안보 무력화’라는 말을 하나.

문 전 대통령은 “안보 부처는 정보와 정황을 분석해 사실을 추정했고, 나는 특수정보까지 살펴본 후 그 판단을 수용했다”고 했다. 하지만 당시 해경은 애초 공무원의 ‘해상 추락’으로 판단했다. 그런데 비서실장, 안보실장, 국정원장이 ‘월북 추정’으로 바꾼 것이다. 그 직후 군과 국정원은 관련 첩보 보고서 106건을 삭제했다. 떳떳하면 왜 삭제했나. 해경청장은 월북이 아니라는 증거가 나오자 “난 안 본 거로 하겠다”고 했다. 증거 조작이다. 유족들은 이날 “문 정권이 무슨 짓을 했는지 검찰과 법원이 밝혀달라”고 했다. 문 전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유족들의 물음에 답하고 검찰 수사에 협조해야 한다.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2/12/02/TZZKSVQ6QBADREQ4GPDRHIBYU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