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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03, 2021

문재인,가장 깨끗한 '전력생산은 태양광판 설치' 외쳤다. 중금속 오염장 된 새만금 태양광… 산업폐기물로 도로 만들었다,

 

문재인이는 집권 5년동안에 매년 1만여명의 공무원들을 양산하면서, 일자리 창출 했다고 자랑질로 날이 새는줄도 모를 정도였었다.  

전북 군산시와 부안군 사이에 전임 정부에서 공들여 만들어놓은 새만금 옥토위에 길을 만들거나 태양광 설치를 하면서 발생한 산업폐기물인 '제강(製鋼)슬래그가 끝도없이 내팽개쳐져 있는 사실을 군산시민들과 부안군민들이 알게되고, 전국민들이 알게되면서,  특히 내고향 전라도는 문재인을 신처럼 여기는 곳인데, 문재인에 대한 믿음이 완전히 깨질것인가? 아니면 이를 보도한 뉴스를 원망할 것인가?로 의견이 갈릴것 같다는 안타까움이다.

원자력발전소운영과 건설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성을 고려하여, 더이상 건설하지 않고, 대신에 태양광열판을 설치하여 설치하고, 곁들여 풍력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문재인과 그일당들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여, 내고향 전라도 사람들은 문재인이 한말을 하늘같이 믿고, 덜컹 표를 던져,  대통령 시켜줬더니, 뉴스보도처럼, 전력생산이 부족하여 여름철에는 제한송전을 하지 않나, 태양열판 설치는, 값싼 중국제품을 들여다 설치하는등등, 그리고 여름철 홍수때는 산을 깍아 설치한 태양열판이 휩쓸려 떠내려가 옥토를 초토화 시키는 망국적 행위를 문재인은 눈딱감고 계속 밀어부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새만금 지대는 원래 해상공원과 산업단지를 만들려는 원대한 계획을세워 경기도 전체의 땅만큼 바다를 메워 어렵게 뚝을 막아, 수십년간 공들여 잘 조성해 왔었는데, 문재인이가 대통령질 하면서, 이곳에 까지 손을 대고,  전체계획을 다 뒤바꾸어, 중금속 덩어리인 태양광판 설치를 해 왔었다는 것이다.  그것도 뒤늦게 뉴스를 통해 알게된 것이다.

새만금 육상태양광은 갯벌로 만든 3.6 남짖 부지에 태양광 300 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문재인은 새만금 갯벌을 태양광을 설치할 횡재를 한것이다.  이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수조원의 국민들 세금으로 충당하고 있다.

광할한 현장내 도로는 전부 발암물질인 '슬래그(Slag)로 덮었다. 지금까지 도로 약 35 km를 90 cm가량 높이로 닦는데 제강 슬래그(제철소에서 철을 만들고 남은 찌거기등등) 42만톤이 쓰였다. 20톤 트럭으로 2만대가 넘는 분량이란다. 현장에선 금방덮은 아스팔트 색갈처럼 검은빛을 띤 슬래그 도로위로 덤프트럭들이 수시로 지나다녔는데, 그때마다 흙먼지가 뿌옇게 주변을 뒤덮었다.  일반적인 도로공사 현장과 다른점은 도로에 깔린 슬래그위에  아무것도 덮지 않아, 주변을 오염시키고있고, 도로뿐만이 아니라 공사장 곳곳에는 아직 사용하지 않은 슬래그가 2-3 미터 높이로 쌓여 있었다.

슬래그는 도로를 만들때 부재료로 흔히 쓰이지만, 비(Rain), 눈(Snow), 지하수(Underground Water)등이 닿으면 유해물질을 뿜어내기 때문에 침출수가 나오지 않도록 아스팔트나 시멘트등으로 덮고 다져서 유해물질 발생을 철저히 막아야 하는게 상식이다.  벌써 4년이상을 이상태에서 문재인의 태양광 전력생산명령에 충성하기위한 충견들에 의해 초기의 새만금개척정신에 완전 반대짖을 하고 있다.  퇴임후 문통은 경상도 양산으로 내려갈것이기에, 새만금주변의 주민들의 안전은 안중에 없다는 뜻이다.

그렇게 많은 공무원들은 다 어디서 뭘 하는지? 감리 감독하는 공무원들은 눈을 씻고 봐도 없었다. 공사를 맡은 업자들과 계약할때는, 분명히 주위환경과 인근 주민들에게 유해물질 사용으로 인한 건강관리까지 염두에 두고 했을 것으로 믿어지지만,  위에서 부터 공무원 조직은 다 썩다시피 하고 있으니, 말단의 공무원들이야 그들이 근무를 어떻게 하고 있을것이라는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산업국가로 국가의 경제활동이 바뀌게 되면, 예상치 않은 환경문제로,국민들의 건강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전직 정부에서는 없던 부서, 즉 환경부를 설치하여 감리감독을 하라는 철저한 주문을 해왔었지만, 이번 문재인 정부의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지난 20일 국감에서 새만금 제강 슬래그 사용과 관련, 환경부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지난 20년간 공사현장에서 시도지사의 별도인정없어도 관행적으로 사용이 이뤄졌다"라고 오리발 행정을 변명하기에 급급했었다.

시도지사들은 환경에 관해서는 환경부만큼 전문지식이 없다는것은 상식적으로 알수있다.  지나 20년동안을 들쳐 볼 필요도 없이, 문재인 정부들어 한정애장관은 단 한번만이라도 현장답사 차원에서 새만금지역 순찰을 한적은 있었나? 묻고싶다. 하는 짖들이라곤, 전부 눈감고 아웅하는식으로 일관해 왔었다는 증거인데,  "재수없게 국감에서 거론되여 문재인 대통령께 누를 끼쳤네"라고 문재인에게 혹시라도 누를 끼칠까봐 걱정만 한 그녀의 짖거리가 정말로 한심스럽기만 하다.  같은 이치로 이렇게 큰 태양광판 설치공사를 하는데, 문재인 또한 현지답사를 해 봤을까? 절대로 아니었을 것이다.  그는 원래 명령만 내릴뿐 사후 결과를 챙기고 국민들께 발표한적이 지금까지 한번도 없었던 그의 대통령질을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뉴스보도에 따르면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윤준병의원(더불당)을 통해 확인한 결과, 2018년 환경부는 전북도에 '제강 슬래그를 도로 기층재로 사용할때는 그에 맞는 폐기물관리법을 적용해야한다"라고 회신한 것으로 기록은 밝히고 있다. 관행이었다는 해명과 달리 환경부에서 이미 이문제를 인지하고 있었지만, 한정애장관은 직무태만은 물론이고, 환경분야에 대해서는 완전 문외한으로 문재인의 눈에 들어 장관질을 하고 있었다는 증거일 뿐이다.

문재인정부의 내각에서 장관질을 하는 각부장관들의 전문성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국민들이 의문점을 제시해 왔었지만,  완전무시해 왔었다.  잘모르면 장관을 보좌하는 인력들을 그분야의 전문인으로 구성했어야 했지만..... 지금 보는것처럼 보좌관 역시 전문성이 있는 자들로 구성되여 있다고 인정하기엔 역시 많은 의문뿐이다.

이렇게 태양광판 설치를 하는 문재인은 여전히 탈원전을 주장하고, 원자력발전은 무척 위험하다고 사기를 치는 , 유일한 국가 지도자다. 불란서도 독일도 한때 탈원전 했었지만, 지금은 완전히 원자력발전 시스템으로 선회하고,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국가의 모든 힘을 쏟고있고 또한 원자력 발전소 Plant 해외 수주시장에도 국가의 힘을 쏟아붓고있다 . 우리 대한민국만 원자력발전은 발암물질을 양산하는 에너지라고  우기고 있다. 참으로 엿같은 나라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8/cancer-cell.html

해상공원으로 조성하여 국민들의 사랑을 받게하고, 휴식처로 만들려고했던, 원래의 계획은 땅속에 파묻어 김대중과 함께 지하에서 허덕이고 있을 뿐임을 개탄해 하지 않을수 없다.  이제 완전 오염된 새만금 간척지의 원상회복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문재인에게 던지지 않을수 없다.

10월 25일 전북 군산시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공사 현장. 조약돌 만한 검회색 산업폐기물 ‘제강(製鋼) 슬래그’가 끝도 없이 깔려 있다./김영근 기자
10월 25일 전북 군산시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공사 현장. 조약돌 만한 검회색 산업폐기물 ‘제강(製鋼) 슬래그’가 끝도 없이 깔려 있다./김영근 기자

태양광 부지에 도로 35㎞ 내며 산업폐기물 42만t 무허가 사용

25일 전북 군산시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공사 현장은 조약돌 만한 검회색 ‘제강(製鋼) 슬래그’ 천지였다. 끝이 보이지 않는 광활한 갯벌 곳곳에서 산업폐기물인 제강 슬래그로 도로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제강 슬래그는 철을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이다. 이를 3~5cm 크기로 잘게 쪼갠 것이 공사장 곳곳에 쌓여 있었고, 바닥을 굴러다녔다. 군데군데 녹슨 흔적이 있는 슬래그 하나를 집어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에 갖다 대니 ‘찰싹’ 소리를 내며 달라붙었다. 아직도 자성(磁性)이 남아있었다.

새만금 육상태양광은 갯벌로 만든 3.6㎢ 남짓 부지에 태양광 300㎿(메가와트)를 짓는 사업이다. 광활한 건설 현장 내 도로는 전부 이 슬래그로 만들어졌다. 지금까지 도로 약 35km를 90cm가량 높이로 닦는 데 제강 슬래그 42만톤이 쓰였다. 20톤 트럭 2만대가 넘는 분량이다. 현장에선 갓 부은 아스팔트 색깔처럼 검은빛을 띤 슬래그 도로 위로 덤프트럭이 수시로 지나다녔는데, 그때마다 흙먼지가 뿌옇게 올라왔다. 일반적인 공사 현장과 다른 점은 도로에 깔린 슬래그 위에 아무것도 덮여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도로뿐만 아니라 공사장 곳곳에는 아직 사용하지 않은 슬래그가 2~3m 높이로 쌓여있었다.

새만금 태양광 공사 현장의 환경오염 논란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슬래그는 도로를 만들 때 부재료로 흔히 쓰이지만, 비·눈과 지하수 등이 닿으면 유해 물질을 뿜어내기 때문에 침출수가 나오지 않도록 아스팔트나 시멘트 등으로 마무리 작업을 해야 한다. 그런데 새만금 공사 현장에선 올 4월 첫 삽을 뜬 이후부터 현재까지 제강 슬래그가 그대로 야외에 노출된 채 공사가 진행 중이다. 제강 슬래그에는 납·카드뮴·비소·아연 같은 유해 중금속이 들어 있다. 공사 차량이 다니면서 슬래그가 마모되면 중금속이 대기 중으로 나올 수 있는 상황이다. 이미 수차례 비도 내린 상황이라 땅속으로 중금속 물질이 녹아들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정애 환경부장관은 지난 20일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가 제기되자 “(환경부가) 잘못했다. 조치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이 발언 이후에도 정작 공사 현장은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여전히 슬래그 도로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지난 4월 첫 삽을 뜬 전북 군산시 새만금 육상태양광 공사현장에는 제강 슬래그로 쌓은 도로가 바둑판 모양으로 깔려 있다. 25일 오후 3구역 공사 현장에 지면보다 1m가량 높게 만들어진 도로가 보인다. /김영근 기자
지난 4월 첫 삽을 뜬 전북 군산시 새만금 육상태양광 공사현장에는 제강 슬래그로 쌓은 도로가 바둑판 모양으로 깔려 있다. 25일 오후 3구역 공사 현장에 지면보다 1m가량 높게 만들어진 도로가 보인다. /김영근 기자

새만금에선 6개월째 육상태양광 발전소 건설이 진행 중이다. 100㎿씩 3구역으로 나누어 총 300㎿급 발전소를 짓는 공사다. 전체 공정률이 88%를 상회할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전기선로 공사만 남겨둔 1·2구역의 공정률은 각각 98%, 95%로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고, 3구역도 땅은 전부 닦았고 순차적으로 패널을 설치 중이다. 공사 관계자 등에 따르면, “3구역 공사 현장은 연약 지반 문제로 패널 고정용 지지대가 들어가지 못하면서 일부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고 한다

관계 법령에 따르면 제강 슬래그는 폐기물이지만 도로를 만들 때 ‘보조 기층재’로 사용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이럴 경우에도 새만금 태양광 부지처럼 저지대, 연약 지반에 제강 슬래그를 사용하려면 오염물질 배출 가능성 등이 있어 ‘시도지사의 별도 인정’을 받아야 도로에 깔 수 있다. 그런데 제강 슬래그를 새만금 도로 공사용으로 깔도록 전북도지사가 인정해 준 일이 없다. 새만금 육상 태양광 사업은 새만금개발청과 군산시 등 정부 기관과 지자체가 직간접적으로 관련돼 있다. 공사 현장의 환경오염이 없도록 관리 감독해야 할 정부, 지자체가 오히려 법 규정을 어기고 버젓이 공사를 진행시켜 온 것이다.

제강 슬래그가 외부에 그대로 노출돼 수개월째 공사가 진행 중인데도 주무 관청인 새만금개발청은 사후 관리를 전혀 하지 않고 있는 것도 문제다. 비단 새만금 육상 태양광 공사 현장만의 문제가 아니다. 제강 슬래그는 태양광 발전소뿐만 아니라 인근 상용차 시험 주행장, 오프로드 자동차 경주장 등 새만금 갯벌 부지 곳곳에서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제강 슬래그가 아무런 가림막 없이 적재돼 있던 곳이 농가 인근이라 논밭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있다.

환경부는 뒤늦게 새만금 육상태양광 공사가 관계 법령에 따라 제대로 시행됐는지 확인한다는 입장이다. 여기에는 침출수의 pH 농도 등 환경오염에 관한 부분도 포함돼있다. 육상 태양광 건설은 올 4월부터 시작돼 올 연말이면 종료된다. 공사가 다 끝나가는 시점에서 지역 주민 등의 항의가 잇따르자 뒤늦게 공사가 법적인 문제 없이 진행됐는지 검사하겠다는 것이다. 환경부 조사 결과 슬래그에서 흘러나온 침출수가 주변 토양과 농작물 등에 영향을 준 것으로 확인될 경우 도로에 깔린 제강 슬래그를 전부 제거해야 하는 사태가 빚어질 수도 있다. 공사가 ‘올 스톱’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정애 장관은 지난 20일 국감에서 새만금 제강 슬래그 사용과 관련, 환경부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지난 20년간 공사 현장에서 시도지사 별도 인정 없어도 관행적으로 사용이 이뤄졌다”고 했다. 그러나 본지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을 통해 확인한 결과, 2018년 환경부는 전북도에 ‘제강 슬래그를 도로 기층재로 사용할 때는 그에 맞는 폐기물관리법을 적용해야 한다’고 회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행이었다는 장관의 해명과 달리 환경부에선 이미 이 문제를 인지하고 있었던 셈이다.

새만금개발청 측은 “(새만금 태양광 공사 현장과 관련해) 환경부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 내리면 시정 조치 등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transport-environment/2021/10/28/7FEDZCTG4FFMBBZJHGN43U2J5E/

Saturday, August 07, 2021

1년째 조국·정경심 변호 방송 내보내는 KTV,이제 박지훈이 빨간색마인것 퍼즐 맞네.

이제야 Puzzle 맞아 떨어지는것 같네. 'KBS아침마당'에 자주 나왔던 박지훈( 그의 이름 오늘 확실히 알았다)이가 자주 등장 했었는데, 박지훈이가 빨간색으로 완전히 물들어 있는 변호사인지의 여부를 파악하는데는 아리까리해서 확실히 구분을 못했었다.

오늘 뉴스를 보면서, 아! 이자가 빨간색으로 곱게 단장된 '인권변호사' 였구나 라는 확실한 신분을 알게 됐다.  아침마당에 출연이 완전히 끊기는것으로 알았는데, KTV에서 바쁘게 좌파 문재인을 홍보 하는데 올인하고 있었구만. 

한번은 그가, 아직 KBS아침마당에 고정출연하고 있을때, 다른 프로그람에서,  유치원생을 상대로 강의(?)하는 프로를 우연히 봤는데, 그의 정치적 색채가 확실히 보여지는 내용을 설명하는것을 보면서, "아 이친구가 어린 유치원생들에게 사상(?)교육"을 시키고있는 광경에 너무도 깜짝 놀랐던 기억이 이아침에 떠오른다.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였다. 국민들의 자유를 박탈하고,  국민들을 강제적으로 작업장에 끌어내어 노동을 시켰던 나쁜 대통령이었고,  김대중대통령은 대한민국에 민주주의를 실시한 훌륭한 대통령이셨어요, 어린이 여러분."....

오늘날의 잘살고 발달된 대한민국이 있게 그기초를 만들어 주셨던 분이 민족의 영웅 박정희대통령이었었다. 반만년 역사동안, 그아무도 해결못한 보릿고개를 단기간내에 해결하고 가난한 농업국가에서 산업국가로 탈바꿈시키고, 원자력산업에 대해서 황무지였던 우리나라에 '원자력위원회'를 설치하여, 세계각국에 흩어져 있던, 원자력 분야의 석학들을 모셔와 연구 발전시키고, 원자력 발전소를 일찌기 건설하여 값싼 전기를 공급하고, 세계에서 가장 앞선 원자력 Technology를 보유하고, UAE에 원자력 발전소건설 Plant를 수출까지 하게 판을 깔아주셨던 영웅이다. 이과정에서 국민들의 자유를 일부 유보했던점은, 특히 정치적으로 반대편에 있었던 정치꾼들에게는 필연적인 조치였었다.

박지훈이가 '민주주의를 한국에 심어준 위대한 대통령이라고 유치원생에게 칭찬일색으로 강의했던 김대중이는 우리 대한민국의 최대의 적국인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괴뢰 집단에 "햇볕정책"이라는 해괴망측한 논리를 펴서, 국민들 알게 모르게 귀중한 외화 수십억 달러를 무상으로 퍼다준 역적이었었다.  김정일이는 그돈으로 핵무기와 탄도미사일을 만들어,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과 자유민주주의를 살상하기위해 조준해 놓고있게 만든 원흉이라는 점을 우리 국민들이 잊지 말아야 한다라고 강의를 했어야 했는데.

그가 주창한 햇볕정책은,  사람들이 햇볕을 쬐이면 더워서 옷을 벗어 던지듯이, 김정일, 김정은이의 마음문을 열어 남북간의 긴장상태를 완화 시키기를 기대 했었으나, 김일성 3대 독재자들은 더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을 뿐이다.  동시에 북한 주민들은 이시간에도 배고픔에 굶주려 탈북러시를 이루고 있다.  이얼마나 비극적인 한민족의 현실인가.

이러한 북괴를 찬양하고, 김대중의 햇볕정책을 이어받아, 이를 뒷구멍으로 우리 국민들의 혈세를 김정은에 퍼주고 있는 문재인 사회공산주의자를 남북한간의 긴장완화에 기여하고 있는 대통령으로 묘사하는 방송을, 그것도 공영방송에서, 국민들에게 선동하고 있었다니.... 이게 우리대한민국의 인권변호사의 어두운 진면목이라니... 

그가 인권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세간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는 뉴스는 들어본적이 없다. 그의 행적을 보면 항상 해바리기만을 쫒아서 발길을 바쁘게 움직였던, 싹이 노란 변호사라는것을 오늘 확실히 알게됐다. 그래서 같은 인권 변호사이면서도, 천사같은 마음으로 무료 변호를 하면서, 돈없고 빽이 없어 억울하게 당하고있는 힘없는 국민들을 찾아 다니면서 무죄입하기위해,  권력과 싸워 다시 광명을 찾게 해주는, 박준영 변호사는, 확실히 박지훈과 비교된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7/4-1.html

박지훈은 요즘 온 천지가 다 알고 있는 부정부패의 암덩어리"좃꾹이와 그의 마누라 정경심"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있거나 재판을 받고있는, 훌륭한 부부라고 공영방송에서 울부짖고 있다고 한다.  웅동학원의 재산을 몽땅 주머니에 챙겨넣고, 그들의 자식들은 부정으로 좋은 대학에 입학시킨것 까지는 그렇타치고, 낙제까지한 딸아이가 장학생으로 선발되여 공짜로 공부하면서, 요즘은 어느 병원에서 인턴으로 근무할수 있도록 검은 권력의 칼을 휘두르고 있는자들인데.... 억울하다고 떠들다니... 

문재인은 좃꾹이가 법무장관질 하다가 쫒겨날때 옹호하면서, '마음으로 많은 빚을, 조국에게 지고있다'라는 말을 했었던 그순간을 나는 기억하고 있다. 아직도 문재인의 검은 권력이 좃꾹이 부부를 감싸고 있다는 증거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박지훈이는 옆에서 훈수를 두고 있다니...아 대한민국!.

지난해 9월 KTV 유튜브 채널에 '조국 일가 재판의 모든 것을 밝힌다'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 (왼쪽부터) 조국 백서 저자인 김민웅 경희대 교수, 박지훈 변호사, 유튜버 '빨간 아재'. /유튜브 캡처
지난해 9월 KTV 유튜브 채널에 '조국 일가 재판의 모든 것을 밝힌다'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 (왼쪽부터) 조국 백서 저자인 김민웅 경희대 교수, 박지훈 변호사, 유튜버 '빨간 아재'. /유튜브 캡처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KTV 국민방송’이 지난해부터 조국 전 법무장관 일가 재판 관련, 조 전 장관측을 일방적으로 변호하는 듯한 방송을 내보내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KTV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기관인 한국정책방송원이 운영하는 공적 방송 채널로 기자·아나운서·프로듀서 등 직원들의 신분이 모두 공무원이다.

7일 현재 구독자 19만명이 넘는 유튜브 ‘KTV 최고수다’ 채널엔 조 전 장관과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 재판 관련 영상이 지난해부터 다수 올라오고 있다. 영상을 보면 친여(親與) 성향 패널들이 대부분이고, 주로 조 전 장관측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검찰과 언론을 비판하는 내용이다.

지난해 9월 25일 “조국 전 장관 일가 재판 참관기” “조국일가 재판의 모든 것을 밝힌다”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이 대표적이다. 이날 방송에선 ‘빨간아재’라 불리는 좌파 성향 유튜버 박효석씨와 김민웅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를 섭외했다. 박씨는 YTN 기자 출신으로 여권 인사들과 관련된 재판을 주로 다루고 있다. 김 교수는 민주당 김민석 의원의 형이자 대표적인 강성 친문(親文) 인사로 ‘조국백서’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박지훈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박씨는 “언론을 통해 소식을 접하는데 만족하냐” “언론에 난 것과 실제로 (조국 재판에서) 목도한 것과 차이가 컸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 교수의 표창장 위조 혐의 관련 “무얼 가지고 기소한 것이냐” “누가봐도 대통령 인사권을 침해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씨는 또 진중권 전 교수 등이 집필한 ‘조국 흑서’ 관련 “진실은 확인하는 내용은 없고 인상 비평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고, 김 교수도 “내용도 없고 검증도 없다”고 깎아 내렸다.

지난달 31일 올라온 ‘조국 딸 친구 입장 번복 향후 재판 영향 미치나’라는 영상에서는 진행자인 박 변호사가 “대다수 기자들이 본인 듣고 싶은대로 듣고 있다” “공부가 안돼서 그런거냐”라고 했다. 조국 재판 보도 관련 언론의 ‘편파성’을 문제 삼은 것이다. 패널인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는 “일부러 그러는 것” “그 정도 수준을 이해 못하면 기자해서는 안 된다” “뭔가 애매하게 쓰고 싶은 것”이라고 했다. 조회수가 1만4000회가 넘은 이 영상에 네티즌들은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댓글을 달았다.

1995년 개국한 KTV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영방송인 만큼 대통령을 비롯한 국무총리, 장관 등 주요 정부 인사들의 동정을 우선적으로 다루고 있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정책 홍보 방송이다보니 어느 정도 친정부 성향을 띌 수 밖에 없고, 방송 특성상 논조가 정권 교체 때마다 바뀌기도 한다”고 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특정 여권 인사의 재판 관련 내용을 1년째 다루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평가된다. 이 때문에 “정책 홍보 방송이 법원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8/07/GK3ZJG2IPZHQRLRWX77ADHEB3M/

Thursday, July 11, 2019

셸런버거, 환경 진보창립자 겸 대표 “원전 포기는 에너지 노예 선언” 하기까지의 실전 경험고백.

환경보호 창립자, Michael Shellenberger 의 기고문을 옮겨놓은 것이다. 한국의 탈원전 정책을 밀어부치는 문재인 정부가 알아야할 성경책같은 내용의 글이다.


내가 아직 어린 소년이었을때, 우리 부모님은 가끔씩 누나와 나를 데리고 버려진 땅에서 캠핑을 했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버려진 사막같은 곳에서는 아무것도 없는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나의 부모님은 그곳에서 매,독수리 그리고 거북이들을 포함한 야생동물들의 삶에 대해 많은 가르침을 주셨지요.

내가 대학을 마친후 환경보호캠페인을 하기위해 캘리포니아로 이주 했었다. 나는 이일을 하면서 캘리포니아주의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침엽수림을 보호하고, 사막지역에 매몰할려고 했던 방사성폐기물 유입을 막았었다.  내가 30살이 돼던 2002년도에, 나는 기후변화에 대한 치명적인 결과를 사람들에게 홍보하는데 혼신의 힘을 쏟기로 결정했었다. 지구온난화가 그동안 우리 인류가 열심히 힘을 쏟아 보호해왔던 자연환경을 완전히 파괴할것이라는 점에 걱정을 많이 했었다.





나는 이의 해결방법을 아주 쉽게 생각했었다. 즉 태양열판을 모든가정의 지붕에 설치하고, 도로에는 전기차가 달리게 하면 방법등등으로.  그러나 이일을 추진하는데 가장 걸림돌이 되는것은 정치적이해문제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이방법을 해결하기위해 미국에서 가장큰 노동조합들과 환경단체들을 한데모아 투쟁하는데 협력(I helped)했었다.  우리의 최종목적은 3천억달러를 투자하여 환경을 해치지 않은 시설로 바꾸는데 투자하는것이었다.  단순히 기후변화를 막을뿐 아니라, 빠른속도로 발전하고있는 하이텍부분에 수백만개의 일자리 창출도 하게 될것이라고 믿었었다.

이러한 우리의 계획은 2007년도에, 당시 대통령후보였던 Barack Obama가 받아 들임으로써, 완성된 셈이된것이다. 2009에서 2015년도 사이에 미국은 1500억달러를 들여 시설을 대체하고, 또 공해없는 새기술개발에 투자했었다. 그러나 얼마지나지 않아 커다란 문제점에 직면하고 말았다.

그첫번째는 토지사용문제였다. 지붕에 태양열판을 설치하여 전기를 생산하는것은 태양열판을 넓다란 농장에 설치하여 생산하는 전기단가보다 약 2배가 더 먹혔다.  그러나 태양열판과 풍력발전은 엄청난토지사용을 필요로 했었던 것이다. 또한 태양열판과 풍력발전 농장은 엄청난 송전선 건설이 요구됐으며, 해당지역주민들과 자연보호주의자들은 야생동물, 특히 새떼들의 보존을 위해 완강한 반대를 한 것이다.

태양열판은 값이 싸고, 또 풍력발전의 터빈은 크게 제작할수 있었으나, 태양열은 더많이 정기적으로 확보할수 없었고, 또한 풍력발전에 필요한 바람은 더욱 더 믿을수가 없었다. 나는 에너지가 물리학적으로 환경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된다는것을 깨달은 것이다.   연약한 에너지의 흐름으로 부터 충분한 양의  전기를 발생시키기위해 더 많은 면적의 땅에 건설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다른말로 표현하자면, 기존에너지 시설을 대체 에너지시설로 바꾼다는것은 근본적으로 새로운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고, 자연에 의존해야 한다는 문제점이었던 것이다.


영구적으로 의지할수없는 에너지소스와, 넓은 토지를 요구하는 대체개술은 경제적으로 너무도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 하는 것이다.  태양열판과 풍력발전을 위해 단가를 낯출수 있는가에 대한 홍보와 미디아의 관심도  많았었다.  그러나 대형 중국공장에서 제작된 제품들은 한번으로는 족하지만, 에너지 생산면에서 믿고 의지할수가 없어 실질적으로는 엄청나게 더많은 지출이 요구되는 것을 깨닫게 된것이다.

캘리포니아의 경우를 보자.  2011-2017년도 사이에 태야열판의 단가는 약 75%가 줄었다. 그러나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료는 미국의 다른지역에서 사용하는 전기료의 5배이상( rose five times more ) 비쌌다. 지구상에서 태양열발전과 풍력발전의 선두주자인 독일에서도 똑 같은 현상이 일고 있었다. 그들의 전기료는 2006도부터 2017년도사이에, 계속해서 발전시설을 바꾸면서, 50% 이상이 올랐었다.

나는 지구의 기후변화를 해결하기위해서는 막대한 지출이 필요할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독일과 불란서의  경우를 보면서 그생각을 버리기로 했었다.  2025년도까지 5천8백얼 달러를 투자하여  발전시설을 대체 하면서도, 전기료는 50%이상 상승했지만, 일산화탄소 배출량은 2009년부터 전연 줄어들지 않고 그상태로 있다는점에 주의를 기울여야만 했다.  한편 불란서는 독일에서 처럼 한단위의 전기발전에서 배출되는 일산화탄소 양은 1/10밖에 안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전기료는 독일보다 절반이상이 저렴했다.  어떻게 그렇게 했으냐고요? 답은 바로 불란서는 원자력 발전을 했기 때문이었다.

그때 불란서는, 독일의  압력에 못견디고, 330억달러(spent $33 billion)를 지난 10여년 동안 투자해 대체전기발전시설을 건설했었다.  그결과는 어떻게 됐었느냐?  일산화탄소 배출량은 더 늘어났었고, 전기료역시 계속 상승했었다.

각종 미디아의 헤드라인은 온통 값비싼 원전과, 값싼 태양열 발전과 풍력발전 기사로 도배가 됐지 않았었나?   미디아들은 원자력 발전소건설이 70-80%가 더 비싸다고, 잘못 인식된 보도를 했었는데, 태양열발전과 풍력발전건설에는, 고가의 송전선 건설과 새로운 댐건설 또는 다른 형태의 필요한 자원이 포함되지않은,수치만을 나열했었던 것이다.


물론 원자력발전은 안전한가? 또 사용하고 남은 연료봉의 처리문제에 대한 의문을 갖는것은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본다.  과학자들이 1960년대 부터 그동안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답변을 확실히 볼수 있다.  최근에 발표된 영국의 메디칼저널, Lancet,보고서를 포함한 대부분의 연구결과는, 원자력발전만이 절대적으로 가장안전하고, 의지할만한 전기발전방식이라고 천명하고 있다.


같은 에너지 소스인, 원자력발전은 가장 안전한 전기생산시설이고, 원자핵무기는 가장 무서운 무기라는점에 언뜻 동의 하기는 쉽지않다.  우라늄은 원자력발전소에서 연료로 사용되지만, 핵무기에 사용되는 물질은, 석유연료나 재래식 무기에 사용되는 화약보다 백만배 이상의 열을 발생시킬수 있다는점이다.

그러나  원자력발전은 수십억명의 인류에게 안전한 전기를 공급하는 반면에,  태양열발전, 풍력발전을 위해서는 광활한 토지가 필요하며, 그로인해서 인간사회와 야생동물에게 끼치는 악영향은 너무도 광대한것이다.

우리는, 햇볕은 때때로 선명하하게 보이지 않는 얇은막으로 가려진다는것을 상식적으로 알고있다.  그래서  아무도, 캘리포니아의 사막의 거북이들이 대량으로 죽게된 것과 동일시되는, 캘리포니아의 사막에 설치된 태양열판으로 뒤덮힌, 반이상향적인 영화 "Blade Runner"의 후속편에 놀라지 않고 있는것이다.

지난 수백년을  지나오면서, 우리 인류는 화석물질연료에서 에너지효율이 농축된 기술을 개발해 왔던 것이다.  그첫번째가 나무, 배설물, 풍력의 이용에서 방향을 바꾸어 석탄, 기름 또는 내추럴개스, 최근에는 우라늄 사용으로 전환해온 것이다.

에너지의 발달은 인간과 자연에 놀랍도록 긍정적인 결과를 낳았다.  우리가 연료로 사용하던 나무사용을 중단하면서, 초목과 나무숲이 다시 자라게 했으며, 그로인해 야생동물들이 되돌아와 그속에서 서식한다.
가정에서 나무와 배설물을 연료로 사용하지 않으면서, 더이상은 집안에서 독가스를 마시지 않게된것이다.
또한 화석연료사용에서 우라늄연료를사용하면서, 공기오염을 막아내고 있을뿐만 아니라  지구의 온난화를 무척 많이 줄이고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원자력 발전은 그래서 혁명적인 기술인 것이다—마치 화석연료의 위대한 역사적 탈출을, 오래전에는 나무연료에서 산업화로 변환시킨 화석연료로 바뀐것 처럼, 시도하는 혁명적 과정.


아래의 Article은 조선일보의 보도내용이다.

쉘렌버거 대표는 “원자력은 과학적 문제로 접근해야 하는데, 한국 사회는 잘못된 정치와 개인의 신념의 도구로 쓰이며 국민들에게 잘못된 정보들이 제공되고 있다”면서 “이에 전 세계 전문가와 환경단체 회원 등의 서명을 받은 한국 정부에 공개서한을 3차례 전달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의 국제사무총장 제니퍼 모건(Jennifer Morgan)이 미국의 국제 외교안보 전문지 더 디플로맷(The Diplomat)에 ‘한국의 획기적인 에너지 전환이 주는 교훈(Learning From South Korea's Energy Breakthrough’ 제목의 기고를 통해 “한국의 에너지 전환은 미래의 청정 기술 에너지 경쟁에 대비하고 인구 5000만명의 건강과 안전에 있어 엄청난 개선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탈원전 정책을 지지한바 있다.
그러나 쉘렌버거 대표는 “그린피스를 비롯한 반원전 및 탈원전을 주장하는 활동가들은 잘못된 환경논리로 진실을 거짓을 포장해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며 “제니퍼 모건 총장을 비롯해 그린피스 관계자에게 액화천연가스(LNG) 업체로부터 후원을 받는지 여부를 계속 문의했지만 현재까지 어떠한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한국은 전체 에너지사용량에 95% 이상을 외국에서 수입하고 있는 현실부터 파악해야 한다. 무엇보다 국가의 수장이라면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한 원자력발전의 기여도와 위험도 등을 분석한 후, 국가의 전체적인 손익을 평가해 설정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제언했다.

“원전 모범국인 한국이 탈(脫)원전에 나선 것은 ‘에너지 자립을 포기하고 노예가 되겠다’고 선언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마이클 셸런버거 ‘환경 진보’ 창립자 겸 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지난 2년간의 탈원전 정책을 평가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셸런버거 대표는 미국에서 원전 폐쇄 반대 운동을 해온 환경운동가다. 2008년에는 시사 주간지 ‘타임’으로부터 ‘환경 영웅’으로 뽑혔다. 그는 2017년에 방한해 미국 원자력‧기후학 과학자 13인과 공동 서명한 “한국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재고해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하지만 이들의 바람은 이뤄지지 않았다.
그가 2년 후 다시 한국을 찾은 까닭은 무엇일까. 6월 20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미래 에너지 포럼’에서 셸런버거 대표를 인터뷰했다.

탈원전으로 한국의 에너지 안보가 위험해졌다고 했는데. 
“탈원전은 한국 에너지 자립에 최악의 결정이다. 호르무즈해협 유조선 피격 사건처럼 세계적인 분쟁이 증가하면 석탄과 천연가스 수입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 원전만이 에너지 자립성을 보장할 수 있다. 현 정부가 에너지 안보를 희생한 대가는 비용 상승과 대기오염이었다. 한국전력의 올해 1분기 손실액은 천문학적이었고, 한국수력원자력은 수조원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UAE 원전 유지보수 사업 독점권을 놓쳤다. 잘못된 공포로 값비싼 대가를 치른 것이다.”
한국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전환은 어떻게 평가하나.
“한국을 10㎞ 단위 블록으로 쪼개면, 1000개 구역 중 8개 구역만 대규모 태양광 발전이 가능하다. 300만 가구를 위한 발전량을 얻기 위해 원전은 축구장 크기의 부지만을 필요로 하는데, 태양광과 풍력은 각각 이보다 478배, 625배의 땅을 필요로 한다. 이런 한계 때문에 지난 2년 사이 태양광 발전과 풍력 발전 비중은 각각 0.7%포인트, 0.1%포인트 오르는 데 그쳤다. 풍력이나 태양광은 우리가 투자한 만큼 돌려주지 않는다.”
한국의 탈원전이 세계 원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한국은 프랑스와 함께 ‘서방’이라고 할 수 있는 유이한 원전 건설국이다. 한국이 빠지면 러시아와 중국의 지배적 위치가 더욱 공고해질 것이다.”
한국 원전 업계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대중의 무의식에 자리잡은 두려움을 없애야 한다. 지난해 서울에서만 300명이 교통사고로 죽었다. 세계적으로는 대기오염 때문에 1년에 700만 명이 세상을 뜬다. 유독 원전에 대해서만 공포를 조장하는 세력에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
한국 원전 업계에 고무적인 부분도 있었나.
“원자력 전공 대학생들이 연합해 탈원전에 맞서고 있다. 대만이 원전을 지켜낼 수 있었던 것도 이런 젊은이들의 활동 덕분이다. 이들을 만난 자리에서 감명받아 1000달러를 기부했다. 이들을 돕는 것은 우리의 양심적 의무이기도 하다. 원자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 정부로부터 원전을 지켜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