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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24, 2021

칭찬에 인색하고, 남 헐뜯기 좋아하고, '영웅'하나 탄생 못시키는나라, 한국.박정희 대통령이 그리워 지는 이유.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최악의 어지러운 상태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지만, 그안에 있는 국민들, 특히 문재인을 포함한 더불당 정치꾼놈들은 전연 느끼질 못하고, 태평성대의 시대가 된것 마냥 흥청망청 거리면서, 죄없는 국민들만 잡아 족치기에 시간 다 죽이고 있다.


Pandemic 방지를 핑계로, 4단계 격상시켜, 국민들의 활동을 꽉 묶어놓고, 이재명같은 놈은 뒷구멍에서 술판을 벌이고 희희 낙락 거리다가 비난을 받게되자, "저의 불찰이었습니다" 한마디 내뱉는것으로 퉁치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이 그래서 더 그리워지는것은 인지상정일수밖에 없다. 

아래의 글은 2015년 1월2일에 블로그에 남겼던 내용을 다시 옮겨놓은 것이다.  국민들은 물론이고, 여 야를 포함한 모든 정치꾼들이 정신차려 읽어보고, 결의를 다지라는 바램에서다.


Friday, January 02, 2015

칭찬에 인색하고, 남 헐뜯기 좋아하고, '영웅'하나 탄생 못시키는나라, 한국.

단군 할아버지가 한반도를 중심으로 해서 조선을 창건한 이래, 5,000년의 역사를 만들어 오는 동안에 나의 조국 대한민국은 "영웅"을 단 한명도 탄생시키지 못하는 바보, 얼간이 나라임을 요즘은 더 많이 안타깝게 느낀다.



꼭 그렇치는 않다고 반대의견을 낸다면, 아마도 "성웅 이순신장군" 이 계시지 않느냐고 반문해 올수가 있을수 있다.  조국을 왜구의 침략으로 부터 보호하기위해, 그를 시기하는 정치꾼들과 경쟁자들로 부터 갖은 모함과 욕설을 다 먹어 가면서, 때로는 억울하게 감옥에도 끌려갔었던 그분 공덕을 높이 사서 "성웅"칭호를 수백년이 지난 후에 늦게나마 Posthumous 한분이 누구인지 국민들은 대부분 알고 있어도, 정치꾼들이나, 학문을 한다는 친구들은 일부러 모른체 하면서 고개를 돌리고 있다는것을 나를 포함한 뜻있는 국민들은 잘알고 있다.

잘한것에 대한 칭찬이 지구상에서 제일 인색한 민족 또한 한국사람들이다.  반대로 남의 사소한 흠을 찾아 비난하는데 세계에서 일등가는 민족 또한 한국사람들이다.  자기와는 직접적으로 상관이 없는 남의 사생활에 까지 눈을 까뒤집으면서 흠집내고, 헐뜯는데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민족이 바로 한민족이다.

한국에서 정치꾼들이나 인테리라고 들먹이는 자들의 대부분이, 유식한척 주장하는 정책이나 일이 옳다는것을 주장하고 증명하기위해 가장 많이 인용하는 나라가 미국, 영국 등등의 서구 문명국가이다.  반대로 자기네들의 부정과 잘못을 커버하기위해서는 절대로 언급한 선진국을 인용하지 않는다. 만약에 인용하게 된다면, 그대답은 철창행 아니면 그분야에서 완전히 손을 떼야 하기때문이다. 대신에 "기억이 안난다", 또는 모르쇠로 일관하거나, 정치적 이슈로 얽어매어 교묘하게 빠져 나간다.

미국이 오늘날 처럼 세계 일등 강국이 되고, 민주주의라는 꽃을 피우기까지는 자그만치 300년의 세월을 쏟아붓고, 그와중에는 가장 잔인한 노예제도까지도 써먹었던 나라이다. 그들은 이러한 교훈을 거울삼아, 똑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고, 잘한것에 대해서는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되 결점은 아예 꺼내지도 않고 덮고, 국가적 영웅으로 만드는 나라가, 국민들이 바로 미국이고 미국사람들이다.

미국에서 국가적 영웅대접을 받는 '케네디'는 바람둥이였고, '링컨'은 괴팍한 성격의 소유자였고, 공산주의 종주국 쏘련을 총한방 쏘지않고 문닫게하고, 링컨 대통령 이상으로 추앙받고 있는 '레이건'은 재혼에다  3류 딴따라 배우 출신이었다. 걸프전의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는 '콜린파월'은 자마이카에서 부모님 따라 10살때 미국으로 이민와서 겨우 뉴욕주 시립대학을 마치고 ROTC로 임관한 촌뜨기였었다.

모택동은 이혼도 하기전에 남의 부인을 취한 불한당 같은 존재이나, 중국 베이징의 천안문 광장에는 대한민국 땅덩이 만큼이나 큰 그의 사진이 걸려있고, 아마도 중국이 존재하는한 영원히 걸려 있으면서 국민들의 추앙을 받을 것이다.

터키공화국 창시자, 'Ataturk'는 Ottoman제국의  군총사령관으로 당시 독일과 호주가 중심이 된 Galipoli Penninsula 전쟁에서 대패하여 그가 지휘했던 병사 100,000명 이상의 목숨을 잃었고, 이로 인해 Ottoman제국은 멸망하고 만다.  Ottoman제국에 속해있던 위성국가들은 다 독립해서 떨어져 나가고, 오늘날의 터키땅만 겨우 남아 있을때 그는 재빨리 남은 병사들을 재정비하여 터키공화국을 창설한다. 이과정에서 그는 개명까지 한다.   Kemal Pasha에서 Ataturk 으로.

그러나 미국민들은, 중국인들은, 터키인들은, 이러한 허물은 전부 묻어 버리고, 잘한점만 부각시켜 국가적 영웅으로 추앙하고,기리고 있는 것이다.

이분들이 만약에 한국에서 활동했었더라면, '케네디'는 탄핵감이었고, '레이건'은 대통령에 당선되기도전에 공화당의 후보경선에 나서지도 못하고 꺽였을 것이고, '콜린 파월'은 그학력과 집안배경을 헐뜯어 육군 대위도 못달고 군복을 벗어야 했을 것이다.  '모택동'은 패륜아라는 미명하에 당에서 먼저 축출 당했을 것이다.  터키인들이나, 중국인들이나, 미국민들은 우리 인간들에게는 결점이 많다는것을 잘 알고 있다.  인간은 신이 아니기 때문에 인류에게 칭송받을 좋은 일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실수를 하는 존재라는것을 인정하지만, 이런 허물을 들어 국가적 영웅들을 매장시키는 우둔한 짖은 하지 않는다.  이분들 역시 20세기 중반이나 후반을 살다간 나와 동시대의 사람들이다.

한국의 5천년 역사를 보면, 영웅 칭호를 들을만한 인물들이 너무나 많다.  고대 역사는 차치하고 해방이후의 근대사에서만 찾아 보아도 열손가락이 모자랄 정도로 많다.  그러나 그분들의 애국적 행동에 칭찬하는것 보다는 결점을 찾아 헐뜯는데만 혈안이 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한국의 언론과 정치꾼들은 한국의 경제 규모가 세계 10대국 서열에 들어 있다고 자화자찬은 하지만 이렇게 되기까지의 과정과 그중심에 있었던 인물들에 대해서는 한마디의 칭찬은 고사하고 평범한 설명한마디 없다.

좌우 대립속의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민국을 창설한 분에게는 3/15부정선거, 친일파라는 누명을 씌워 깔아뭉개고, 5,000년을 이어온 배고픔의 보릿고개를 없앤분에게는 일본군 장교였고, 독재자라는 누명을 씌워 깔아 뭉개는 독설들을 입에 거품을 품어 가면서 토해내고 있다.  대한민국이라는 자유국가의 기틀을 만든 공로와,  추운 긴겨울과 춘궁기때 초근목피로 연명해오던 민족의 배고픔을 없애고 현대공업국가의 기틀을 만든 공로들은, 그분들이 범한 실수를 충분이 덮고도 그위에서 찬란히 빛을 발하고 있다.  정치가 백기완씨는 "돌아가신 박통은 정치꾼 3,000명을 괴롭혔지만, 한국의 정치꾼들은 5천만명을 괴롭히고 있다"라는 명언을 했다.

더늦기전에 국가의 격에 맞게 '영웅'을 발굴 하여, 칭호를 추서하고 기념관이나 Mausoleum 을 세워 후세에 남겨 주면서 자긍심을 심어 주어야 하고, 국가적 어려움이 있을때 국민들의 마음을 결집하는데 이용하도록 해야 한다.

여기에서 나의 생각을 제안해 본다.

터키의, 이스탄불 국제 공항은 터기 공화국 창시자의 이름을 기리기 위해서 "Atarturk International Airport", 미국 와싱턴 공항은 "Reagan International Airport",  뉴욕의 공항은"Kennedy International Airport"로 명명하여 그분들의 공적을 기리면서 치하하고 있다.

한국의 관문, 인천 공항을 "Park Cheonghee International Airport"로,  부산 공항을 "Rhee Sungman International Airport" 로 개명해서 이분들 업적을 치하하고 오랫동안 국민들 사이에서 기억되도록 하자.   기념관 또는 Mausoleum 을 건설하는데는 우선 예산이 책정되야 하고 또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니, 돈이 안들어가는 개명사업부터 시작해 보기를 권한다. 감사.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5/01/blog-post.html


https://mail.google.com/mail/u/0/#inbox/FMfcgzGkZtCkrlzXzXnpnmVwgsBDkljz


Sunday, August 26, 2018

베트남 전쟁의 영웅, 6선의 McCain 상원의원, 81세로 생마감, 전미국이 추모행렬,영웅으로 추대. 우리는?

McCain상원의원의 죽음을 보도하는 미국의 언론과 미국인들의 반응을 보면서, 미국이 너무나 부럽고, 한국인이라는 나자신에게 너무나 부끄럽기만 한 하루였다. 세계경제 10대 대국이라고  많이들 뽐내는, 특히 정치꾼들이 잘 우려먹는것 많이 봤는데, 그업적을 이룬 중심에 서있는, 영웅이 되고도 남을, 인물을 추겨세우지는 못할망정, 깍아 내리지나 말았으면 하는 아픔이 오늘따라 가슴을 꽉 누른다.

그의 죽음에,전직 미국 대통령들은 물론, 정치적 반대자들,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Obama Care 의료법안 폐기)에 반대하고, 대통령을 비난했었지만, 그런아픔은 뒤로 묻어 버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깊은 애도의 뜻을 Tweeter에 날렸다.

엄밀히 따지면, 월남전에서 맥케인 상원의원은, 당시 해군조종사로 전쟁에 참여해서, 그가 몰던 전투기가 격추되여, POW로 5년간 월맹 감옥에서 고생했었다. 월맹에서 풀려나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뒤에는, 6선의 상원의원으로, 공화당 대통령후보로 지명되여 2번씩이나 싸웠었으나, 민주당후보에 밀려, 그꿈은 이루지 못했었다.  미국인들은, 대통령이 되기위해 그와 박터지게 싸웠던, Obama 전대통령까지도, 그를 미국의 영웅으로 추겨 세우면서 애도하고 있고, 전미국의 성조기가  Half-Mast로 걸려 나플거리고 있다.


같은 월남전에서 목숨을 걸고 싸웠던 많은 한국병사들중에는, 채명신 같은 장군이 동작동 국립묘지에 잠들어 있다.  그분은 장성들이 묻히는 묘역을 사양하고, 병사들이 묻혀있는 묘지에, 똑같이 묻혀있고, 그의 비석에는 이름만 간단히 새겨져 있다. 월남전에서의 공적을 따진다면, McCain과 채명신 장군과는 하늘과 땅차이로 엄청 다르다고 나는 생각한다. 5만-6만명 한국병사들의 목숨을 책임지고 지휘했었던 명장이었고, McCain은 해군중위로 전투기 Pilot이었었다.

우리 한국인들중에는, 훌륭한 정치인, 또는 군인들이 많이 있다. 그분들의 공적은 영웅칭호를 넘어 국가를 지킨 호국의 영웅으로 추겨세운다 해도 그공적을 표현하기에는 모자랄정도로 훌륭한 분들이다.

불행하게도 우리 한국인들은, 훌륭한 점을 흙탕물속에 쳐넣고, 흠집 또는 결점들을 들추어내어, 깍아내리기에 도사급들인것 같다.  인간은 신이 아니기에 들추어 보면 흠이 없을수없다.

대통령이 되기위해 2008년,적이되여 맥케인과 싸웠던, Obama 전대통령은 흠이 될점들은 다 뒤로하고, "더 좋은삶을 만들기한 충실함(fidelity to something higher)을 공유했었다 라고 추겨세우고 애도했다.

왜 우리 한국인들은, 흑 아니면 백으로 편을 갈라,  죽은자 앞에서도 싸우고 헐뜯고, 깍아 내리고, 훌륭한 업적은 다 시궁창에 쳐박아두고, 진흙탕속에 묻어 버리면서 살아야 하는가?  한민족의 5천년 역사를 보면, 수많은 인물들이 많이 계신다. 다른 나라에서 영웅으로 추앙받는 인물들과 비교를 해보면, 우리의 선조, 선배들의 업적이 훨씬 고귀하고 값지다.  그러나 아직까지 한국에는 "영웅"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추앙받는 인물이 하나도 없다. 정말로 불쌍한 민족이다. "사촌이 논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말이 왜 생겼나를 가슴아프게 잘이해한다.

이제 머지않아, 미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McCain International Airport"간판을 쉽게 보게될것이다. 오래오래 사람들에게 미국의 영웅중 한명인 맥케인을 잊지않고 기념하고, 고마워 하기위해서다.  우리 한국도 이와 비슷한 훌륭한분들의 업적을 기리고, 후세에 전하기위해 최소한 공항의 이름을 개명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강하게 믿는다.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다보면, 그나라의 훌륭한 인물들의 이름을 부친 국제공항들이 참많다. 이젠 정말로 심각하게 Considering 해서, 국격을 높이고, 후세들에게 영웅들이 있었다는것을 알려줄 의무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모두에게 있다는 점을 부각시켜야한다. 우선 두분의 이름을 빌려 국제공항으로 개명해야 한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1/05/516-50.html

정치적으로 반대편에 있었던 전정부와 대통령들의 잘못한점만 부풀려, 감옥에 쳐넣기에 바쁜 오늘 한국의 정치판,  전세계적으로 10대 경제대국이 되게한 Foundation을 만들어주신,추앙받을수있는 영웅의 흠집을 부풀려,독재자로 몰아부치고, 역사교과서에도 다 지우는, 우매한 한국인들이 참으로 불쌍하게만 느껴진다. 물론 나자신도 그중에 낄수밖에 없는 한국인이기에, 더 가슴이 아프고, 미국이 오늘따라 너무나 부럽기만 하다.  그래서 그들은 항상 "God bless America"를 꼭 표현한다.  우리들은 "신의가호가 우리한국에, 또는 한국을 지켜주소서"라는 쉬운말 한마디를 못하고 5천년을 살아온, 부끄러운, 졸부 한민족이다.
Tributes from former US presidents and across the political spectrum have poured in for Republican Senator John McCain, who has died aged 81.
Barack Obama, who beat him to the White House in 2008, said they had shared a "fidelity to something higher".
George W Bush described him as "a patriot of the highest order".
President Donald Trump, whom McCain had strongly criticised, tweeted his "deepest sympathies" to McCain's family but did not comment on his life.








Presentational white space

By contrast, First Lady Melania Trump thanked the late senator for his "service to the nation". 







Presentational white space

Sources quoted by US media said Mr Trump would not be invited to the funeral and the current administration would probably be represented by Vice President Mike Pence.
Former Presidents Obama and George W Bush are expected to give eulogies.
McCain was diagnosed with an aggressive brain tumour in July last year and had been undergoing treatment.
But on Friday his family announced he had decided to discontinue that treatment.
A statement from his office on Saturday said McCain had died in Arizona surrounded by family members.

How is he being remembered?

"He was a public servant in the finest traditions of our country," Mr Bush said. "And to me, he was a friend whom I'll deeply miss."


Mr Obama said that despite being his Democratic rival, they had shared the ideals "for which generations of Americans and immigrants alike have fought, marched and sacrificed".


Sarah Palin, who was McCain's running mate during his 2008 presidential bid, said the world had lost "an American original".



From outside the US, Israeli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 hailed McCain as "a great American patriot" whose "support for Israel never wavered."
Canadian Prime Minister Justin Trudeau said McCain's lifetime of public service had been an "inspiration to millions".

As a hearse brought Mr McCain's body from his ranch in Sedona, Arizona, to a funeral home in Phoenix, people waving flags lined the street.

Who was John McCain?

The son and grandson of Navy admirals, he was a bomber pilot during the war in Vietnam. When his plane was shot down, he spent more than five years as a prisoner-of-war.
While being held by his captors, he suffered torture that left him with lasting disabilities.
In politics, he took a conservative line on many issues, opposing abortion and advocating higher defence spending. 
He backed the 2003 invasion of Iraq and criticised President Obama for not intervening more in the Syrian civil war.

However, he also gained a reputation as a Republican maverick who was willing to cross party lines on a range of issues.
In July last year, just after his diagnosis, he took part in a late-night Senate session and gave the deciding vote - with a thumbs-down gesture - against partially repealing the contentious Obamacare healthcare law. The move reportedly infuriated Mr Trump.
McCain also criticised President Trump's hard-line rhetoric on illegal immigration and his attacks on the media.

A fighter to the very end

By Anthony Zurcher, BBC North America reporter
John McCain was born shortly before World War II, at the dawn of the "American Century" - a time when the US was at the peak of its political, military and cultural power. He dies at what could be considered that age's twilight, as the nation turns inward and contemplates walls, literal and metaphorical, to insulate itself from the rest of this world.

The life of the senator from Arizona marked the arc of this journey. 
He suffered, as the nation suffered, from the morass of Vietnam.
As a young politician he was tempted by the lure of power and money, caught up in an influence-peddling scandal that nearly cost him his career.
In his first run for president in 2000, he capitalised on an anti-establishment sentiment and longing for authenticity that would later come to crest with Donald Trump's election. In 2008, he won the Republican nomination, only to see his hopes dashed by the phenomenon that was Barack Obama and a crumbling US economy.
McCain never won the top political office for which he longed. Throughout his life, however, he offered a full-throated defence of an America that was active and engaged in the world. In his final years he sparred with Mr Trump over the direction of the Republican Party and the principles it should embrace.
It's an open question as to whether these views have a future in his party. McCain, however, fought for what he believed was right until the very end. Agree with him or not, that is undeniably a most appropriate epitaph.

https://www.bbc.com/news/world-us-canada-45313697

https://www.cnn.com/2018/08/26/politics/replacing-john-mccain-arizona/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