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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24, 2021

“김선호는 빛이고 희망” 팬들 응원문에... 네티즌들이 한 말은, 이재명에 비하면 그는 천사다.

나도 '갯마을 차차차' 시트콤 여러각도에서 현재 한국사회의 어지러운 속에서 한송이 연꽃처럼 시골사람들의 일상을 그려주면서도, 잔잔함을 전달해준 그의미를 감사해 하고 있다.

김선호의 그좋은 이미지를 깍아 내리려는 잔인한 네티즌들에게 감히 선언한다.  김선호와 같은 또래 또는  더 젊은이들은 정말로 흠없이 세상을 잘 살아 왔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가?

인간이기에 실수하면서 살아가는 우리 사회인데, 또 바로 김선호 같은 친구는 바로 실수를 인정하고 자책하는 태도와 관련된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의견을 냈었다. 소박한 갯마을 사람들의 훈훈한 인정을 나누게 해준 주인공, 김선호를 보지말고, 그정신을 봐라.

지금 더불당의 대선후보 "이재명"의 오만 방자한 언행에 비하면, 김선호의 삶은, 천사와 같다고 해도 과장된 표현은 아닐 것이다.  어찌하여 실수와 흠만질타하고, 그보다 훨씬 큰 장점들은 다 깔아뭉개는가?  

그래서 우리의 반만년 역사를 보면, 우리자체적으로 '민족의 영웅, 또는 훌륭한 지도자로 추앙하는 리더들이 한명도 탄생시키지 못한 어리석은 민족으로 살아가고있는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민족의 영웅이자 유일한 지도자였다. 독재는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위한 필요악의 정치였다. 그점을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이 칭송하는 것이다.

미국의 역사는 채 3백년도 안된다.  그동안에 현재의 Joe Biden을 포함하여 전부 46명의 대통령을 배출했는데, 그중에서 44명이 미국의 영웅 반열에 올라있다.  그중에는 백악관 인턴과 불륜관계를 맺어 탄핵의 심판대에까지 서야 했던 Bill Clinton 대통령이 있다.  그러나 영웅 또는 훌륭한 리더의 명단에 버젖히 올라 있고, 그의 업적을 후세들에게 전수해 주고 있는,  그목적과 이유가 뭔가를 단 한번만이라도 생각해 본적 있는 우리들이었던가?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1/blog-post_18.html

공산주의 종주국 구쏘련제국을 소총한방 쏘지 않고, 무릎꿀리고, 해산시킨, 역사에 영원히 영웅으로 기록될 "Reagan"대통령은, 한국사람들의 Back Ground를 들춰내기를 좋아하는 기준에서 본다면, 학력도 미천하고, 재혼한 남자로  3류지방 방송국의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천한 존재로 인식될 존재였었다.  그분이 대통령 임무 수행하면서 하신말씀중 기억에 남는 한마디는 " 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게 아닙니다. 이를 지킬만한 힘이 있을때에만 가능한 것입니다"라는.

노예해방을 시킨 16대 '링컨'대통령은 미국역사를 통털어 봤을때 가장 훌륭한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있다.  그랬던 그자신 역시 개인적으로는 흑인노예 300명 이상을 그의 농장의 열악한 환경속에서 기거시키면서 인권을 무시하고 부를 축적 시켰던 인물이었다.

그러나 미국의 여론과 역사학자들은 그러한 영웅들의 어두운 면은 아예 논하지 않거나, 기록했다해도 아주 가볍게 했었고, 잘한점만을 크게 부각시켜 후손들에게 전해주었기에, 지금의 잘사는, 세계최강의 나라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11/blog-post_12.html

농업국가이면서, 긴겨울과 춘궁기에는 먹을게 없어, 산으로 들로 떠돌아 다니면서 먹을수있는 모든 풀들을 캐서, 죽을 쑤어 먹으면서 생명을 유지해 왔던, 우리의 가난뱅이 나라를, 박정희라는 인물을 탄생시켜 반만년 역사이후 처음으로 만나서,  못사는 농업국가에서 산업국가로 발전시키고,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적으로 일대 변혁을 일으켜, '우리도 잘살수 있다'라는 희망을 심어 주면서 지금의 잘사는 나라의 기틀을 만들어 주었던, 그래서 공산주의나라, 민주주의 나라를 통털어서,  한강의 기적을 이룩한 영웅이라고 칭송하는, 세계적 리더들의 칭송하는 소리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10/5.html

우리는 미완성의 생명체로, 아무리 훌륭한 대통령, 또는 리더라 해도 흠을 잡기로 하면 그끝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다.  앞서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에 대한, 영웅화 시킨 역사학자들의 애국관, 역사관을, 오늘은 한국의 네티즌들에게 꼭 본받으라고 강력히 권고한다.  

제발 남의 흠집찾아내 골탕먹이는 멍청한 짖은 그만들 해라.  김선호가 '갯마을 차차차'에서 비록 연기로 보여주었지만, 그가 국민들에게 보낸 희망적인 파장은 그어떤 정치꾼이 한것보다 천배 만배 컸었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김선호 인스타그램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배우 김선호(36)에 대한 팬들의 ‘응원문’을 놓고 온라인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김선호 응원문’이라는 제목과 함께 김선호 팬덤이 만든 응원문이 등장했다.

/네이트판
/네이트판

‘김선호 배우님 팬덤 일동’ 명의로 작성된 응원문은 “지금까지 배우님은 저희들의 힘이었으니, 이제 저희가 배우님의 힘이 되어 드릴게요”, “언제든 돌아오셔도 저희는 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다만, 아프지만 말아주세요. 배우님은 저희들의 빛이고 희망”이라는 내용이다. 네이트판에 해당 응원문을 올린 네티즌은 “응원하는 의미로 올렸다”고 했다.

네티즌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남녀문제 정도로 밖에 안 보이는데 배우 인생 나락 가버렸다. 남녀문제는 쌍방 입장을 구체적으로 다 들어봐야 안다. 그냥 많이 안타깝다”고 했다.

반면 다른 네티즌은 “팬들이 백날 감싸봐야 김선호는 돌아오기 글렀다. 자식 책임질 생각 전혀 없으면서 오로지 본인 성만족을 위해 여자를 이용했다는 건 이미지에 큰 타격”이라고 했다.

이 외에 “김선호가 직접 인정까지 했는데 무슨 소설을 쓰고 있느냐”, “본인 배우 커리어 때문에 낙태 종용까지 했는데 잘했다는 거냐” 등의 의견도 있었다.

김선호를 둘러싼 의혹은 지난달 17일 ‘대세 배우 K모 배우의 이중적이고 뻔뻔한 실체를 고발합니다’라는 익명글에서 시작됐다. K배우의 아이를 가졌고, 낳고 싶었지만 그의 회유로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이다. 아이를 지운 후 K배우의 태도가 달라졌고, 지난 5월 갑작스럽게 이별을 통보했다는 주장도 있었다.

김선호는 사흘 만인 20일 입장을 밝혔다. 김선호는 소속사를 통해 “저는 그분과 좋은 감정으로 만났다. 그 과정에서 저의 불찰과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그분에게 상처를 줬다”고 했다.그러면서 “실망감을 드려서 죄송하다”며 “부족한 저로 인해 작품에 함께 한 많은 분들과 모든 관계자분들께 폐를 끼쳐서 죄송하다. 상처 받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다”고도 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10/24/SGMVXGNLFZELPIPSVK4IMLTW6Y/


Wednesday, January 03, 2018

박정희를 모조리 지우고 뭘 남기려고 하는 걸까 - 박정희 지우기.

쌩뚱맞은 집안 싸움이 성웅 이순신장군의 후손들에게서 일어나고 있다는 뉴스다.
뉴스감도 안되는 이런 일이 톱뉴스로 보도되는 이유는 문통의 좌파정부가 적폐청산이라는 이름으로 자기들의 정치사상과 반대되는 전직 국가 지도자에 대한 흔적 지우기를 하기위해, 정치와는 무관한,종가집 며느리 역활을 지금까지 잘해온 집안의 맏며느리를 현혹하여, 조용하게 살아가던 종친회를 두쪽으로 갈라놓은 그이유가 너무나 끔찍하다.

문통과 임종석의 흡혈귀같은 좌파색칠하기의 끝은 어디까지일가? 이들의 수법을 보면, 소름이 끼친다.  종가집 며느님 이제 골병들게 생겼다. 나이로 봐서 최소한 35년이상 종가집 며느리로 조용히 헌신하면서 잘 살아온것 같은데..... 한여인의 삶을 빨강게 만들어 버렸구나.


이칼럼의 내용의 표현이 너무도 약해서 꼭 맘에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읽을것으로 알기에, 여기에 옮겨놓았다.  Column쓰시는분께 부탁한다. 좀더 구체적이고 강한 표현을 써서 국민들에게 왜 현판이 그대로 있어야 하는가를 알려주었어야 했는데.....

제목: 박정희 지우기.

조선 22대 임금 정조는 임진왜란의 영웅 이순신에게 영의정을 추증하고, 직접 지은 신도비(神道碑)를 묘소에 세워줬다. 문집인 '이충무공전서' 편찬도 이끌었다. 왕이 나서서 신하의 개인 문집을 만든 전례가 없기에 신하들 반대가 많았다. 정조는 "이순신과 같은 신하가 100명 있다면 100명 모두에게 문집을 만들어주겠다"며 묵살했다.

▶충남 아산에 이순신을 모신 사당이 들어선 것은 그보다 앞서 숙종 때인 1706년이었다. 이듬해 숙종이 '현충사' 현판을 내려줬다. 일제 침략기 단재 신채호가 '조선 제일 위인 이순신전'을 대한매일신보에 연재했고, 박은식이 1915년 중국 상하이에서 '이순신전'을 발표했다. 1932년 현충사를 중건했지만 해방과 6·25를 거치면서 자취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파괴됐다.




[만물상] '현충사' 현판
▶1966년 3월 박정희 대통령이 현충사 성역화를 지시했다. 국가 근대화를 뒷받침할 국민적 정신 에너지가 필요했던 박 대통령은 이를 충무공에게서 찾았다. 그는 "이 사업은 공장 몇 십 개를 짓는 것보다 중요한 민족적 의미를 갖는 것"이라고 했다. 정원 미화는 산림청에, 도로 확장 공사는 육군 공병감실에 맡겼다. 박정희는 준공을 앞두고 넉 달 동안 네 번이나 현장을 찾을 정도로 애정을 쏟았다. 1969년 현충사는 충무공유물전시관과 이순신이 자란 옛집, 활터를 갖춘 47만㎡짜리 번듯한 유적(사적 155호)으로 다시 태어났다. 박 대통령은 한글로 직접 쓴 현충사 현판을 새로 지은 전각에 걸었다.

▶이 현판의 보존·철거 문제를 놓고 충무공 후손들이 대립하고 있다고 한다. 이순신 가문 15대 맏며느리 최순선(62)씨가 "박정희 전 대통령의 현판을 내리고 숙종 현판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주장하면서다. 하지만 덕수 이씨 충무공파 종회는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현판을 독단적 판단으로 바꾸면 안 된다"고 반대한다.

▶최씨가 박 대통령 현판 철거를 요구하는 배경이 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분명한 것은 박정희가 없었으면 오늘날의 현충사도 없다는 점이다. 한 인터넷 매체는 "현충사 속 박정희 적폐 없애라"며 최씨를 거들고 나섰다. 작년 10월 문화재청 국정감사에서도 여당 의원이 '박정희 대통령 현판이 적폐'라며 '적폐 청산하라고 청장 만들어 드린 거 아닙니까'라고 문화재청장을 몰아붙여 논란이 됐다. 박정희 시대는 공(功)도 있고 과(過)도 있으며, 그 자체가 하나의 역사다. 이런 식으로 박정희를 모조리 지우고 뭘 남기려는 건지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