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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ne 18, 2022

문재인은 검찰이 붙잡아 족치기전에는 '오수'만 즐길것이다. 與, “‘서해 공무원 피살’ 文 전 대통령이 답하라” 연일 압박

문재인은, 절대로 여당을 비롯한 국민들의 원성을 귀담아 듣지를 않고, 윤석열 정부가 정치보복을 시작했다고, 괘씸하게 생각은 할지언정, 지난 5년간 대통령으로서 나라를 잘 관리하지 않고, 북괴 김정은 Regime에만 귀를 쫑긋히 세우고, 혹시 무슨 하명이 있지 않았나?로 세월을 죽인 역적 행위를 스스로 인정하고 반성할 위인은 절대로 못된다. 반대로 뭉가는 지금, 딸 다혜씨의 설명에 따르면 '오수'를 즐기고 있을뿐이다.

태국으로 야반도주하여 슬며시 귀국한 딸 다혜가족들을 청와대 안가에서, 국민세금으로 같이 생활하게한, 피붙이에 대한 사랑은 전세계가 부러워 할정도로 지극정성을 쏟았지만, 국가방위와 어선보호를 위해 공직을 수행하다 북괴군이 불법으로 쏜 총탄에 맞아 숨진, 해양수산부 이대진씨에 대한 내막을 처음부터 베일에 가려놓고, '자진월북한자'로 낙인 찍어, 나라를 배반한 북한 뿌락치로 몰아세워, 이사건을 마무리짖게 한 장본인, 뭉가 였었다.  이렇게 역적질에 혈안이었던 대통령과 함께 목숨바쳐 나라에 충성할 애국자가 과연 몇명이나 될까? 

그동안 모든 관련자료와 유족들을 상대로 면밀히 조사한 내용이 마침내 같은 해양공무원과 국방부 직원들의 양심선언으로 세상에 알려지면서, 뭉가와 그일당들이, '월북자'로 결론낸 사건을 윤석열 정부가 '국가를 위해 근무하다 순직한 공무원의 명예를 회복시켜서 전임 뭉가 정부를 흠집내기위해 혈안이다'라고, 정치적 보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역공을 하고 있다는점이 너무도 치사하고 더러운 협박을 하고 있다. 

당시 관련 해양공무원들과 국방부 관련자들이, 이제 그진실을 밝힌다고 하면서, 청와대의 압박과 공갈 협박에, 양심을 저버리고, 청와대에서 하명한데로 이대진씨의 순직을, 월북자 신분으로 조작하여, 언론에 발표했음을 시인하였음이 만천하에 공개된것인데....

이사건의 진실이 세상에 알려진 이상, 새정부에서는 당연히 이대진씨의 사건을 재조사하여, 서해공무원 피살사건에 대한, 문재인씨의 정확한 양심고백이 있어야 한다라고 윤석열 정부는 의견 표명을 확실히 했다.  동시에 유족들에게도 '사죄표명'을 하고, 위로와 적절한 대책을 세워, 다시는 이렇게 공무중 순직한 공무원에 대한, 국가의 무책임한 조치는 절대로 없어야 할것이라고 다짐했다.

국민의 힘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세월호의 진실은 인양하겠다면서, 왜 왜 서해 피격공무원의 진실은 무려 15년동안 봉인 하려고 했나? '사람이 먼저다'라고 외치고 또 외쳤으면서, 왜왜 목숨의 무게는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달라졌나?"라고 성토를 계속하고있다.

내생각으로는, 현행 법데로 기소 수사를 하면 금새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겠지만, 그래도 일국의 대통령을 한 뭉가에게, 스스로 사건진실을 실토하도록 기회를 주고 있다는것을 실기해서는 안된다라는 확신이다.  모든 일에는 때와 장소가 가장 중요하다. 기회를 주었을때 기회를 놓치면 망하는법이다. 우상호같은 얼간이는 "월북여부가 뭐 그리 중하냐.. 민생이 급한데, 왜 그거잡고 늘어지나, 왜왜왜..."라고 윤석열 정부를 향해 성토를 했었는데... 이런 이율배반적인 작태는 "남의 눈에 있는 티는 잘 보아도 내눈속의 대들보는 못본다"라는 옛말을 우상호에게 교육시키고 싶은 심정이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월북공작 사건은 대한민국이 스스로 존엄을 포기한 참극이며, 대통령 기록물은 사건의 진실을 담고 있다. 이를 열람하기위해서는 국회재적의원 2/3이상 찬성이 필요하다. 민주당이 떳떳하다면 마다할 이유가ㅣ 하나도 없다"라고 성토했지만, 문재인 대통령때인 지난번 총선에서 부정선거를 획책하여, 여의도 구케의원 300석중 200석을 불법쟁취한 그범죄자들이 국회의사당에 똬리를 틀고 버티고 있는 이상은 불가능할것이기에, 더 기가 막히는 것이다. 부정선거의 증거를 지금도 공병호 TV에서는 매일 성토하고 있는것을 더불당 찌라시들은 경청해야 한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8일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에 대해 문재인 전 대통령이 답하라고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세월호의 진실은 인양하겠다면서, 왜 서해 피격 공무원의 진실은 무려 15년 동안 봉인하려고 했나? ‘사람이 먼저다’라고 외치고 또 외쳤으면서, 왜 목숨의 무게는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달라졌나?”라고 물었다.

그는 “대한민국 공무원이 공무를 수행하다가 북한에 의해 총격을 받고 살해당한 채 시신이 불태워진 것은 ‘사실’이다. 이 사실이 누구에 의해, 무슨 경위로, 어떠한 목적 때문에 ‘월북’으로 규정되었는지 알아야 한다. 이것은 우리가 밝혀야 할 ‘진실’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국민적 의혹 앞에 문재인 전 대통령은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 지금 국민이 알고 싶은 것은 SNS에 올라오는 전 대통령의 일상이 아니다. 사건 당시 정부가 왜 억울한 공무원에게 월북이라 낙인을 찍었는지, 왜 국방부의 사건 발표에 개입했는지, 왜 유가족이 알아야 할 진실을 대통령기록물로 지정했는지, 국민은 묻고 있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월북 공작 사건은 대한민국이 스스로 존엄을 포기한 참극”이라며 “대통령기록물은 사건의 진실을 담고 있다. 이를 열람하기 위해서는 국회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이 필요하다. 민주당이 떳떳하다면 마다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고 압박했다.

또 “오히려 민주당을 향한 국민적 의혹을 해명할 수 있는 기회”라며 “민주당은 선택하시라. 전직 대통령의 잘못을 은폐할 것인가, 아니면 대한민국 국민의 명예회복인가?”라고 물었다.

국민의힘은 전날 ‘서해 피살 공무원 사건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0618/113990628/2

Monday, June 13, 2016

6월6일 현충일, 오늘을 살아가는 후손들 또는 정치꾼들은 그고마움을 알고 있을까? 군미필자들의 국가관은?



세상에 태어나서 채 꽃도 피워보지 못한채 조국을 수호하다 하늘나라로 가버린 수많은 호국 영령들을 기리는 6월6일 현충일이 며칠 지났다.  하늘을 지붕삼아 매서운 북풍한설속에서 얼어붙은 손가락을 입김으로 부벼가면서, 그들은 조국을 지키기위해, 적을 향해 총을 쏘고, 육박전을 벌이고, 함포를 쏘고, 인질로 잡혀갔었다.  그리고 세상과는 원치않은 이별을 해야만 했다.

그분들의 희생이 아니였으면, 오늘의 잘사는 조국 대한민국은 절대로 있을수 없었다.  참담한 현실속에서 배고파 고생하고, 새벽부터 만리마 운동에 동원되는 북쪽의 동포들의 일상을 미디아를 통해 보면서,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살아남아 오늘을 살아가는 역전의 용사들은 피맺힌 절규의 함성을 절대로 눈감기전에는 잊을수 없을 것이다.

국가는 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후대에 알려주기위해 매년 6월 6일을 현충일로 정하고 그분의 넋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우리가 편히 쉬고 잘살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준 그뒤에는 수백만명의 젊은 선배분들의 희생위에서 가능했음을 알리고 물려주기위함에서다.  애국이 뭣이며, 조국을 지키는 국방의 의무가 왜 필요한지를 알려주고, 그들도 선배들의 뒤를 이어 조국을 수호하는 그이유를 알려주기 위함에서다.

여의도 국회건물안에는 국민들의 선량이라고 하는, 국민의 대변자들 300명이 목에 힘주고 지금 이시간에도 정부가 추진하고져 하는 국가살림의 윤택과 국민들의 안녕을 위해 법안을 제출해 놓고 있지만, 이들의 생각은 다른데에만 있어, 보는 국민들의 마음을 참으로 많이 불편하게 하고 있다.

이들중에는 6월6일 현충일의 참뜻을 깊이 이해못하고, 자기가 잘나고 똑똑해서 여의도의 소굴에 들어와 있는것으로 착각하는 위선자들도 많이 있다고 한다.  어떤 국해의원은 젊어서 국방의무를 피하기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길지않은 2년의 군대생활을 면제받은자들도 상당수 있다고 들었다.  이들이 면제받은 핑계는 분명히 건강과 많이 연관되여 있었을 것이다.  몸도 성치못한 이유로 군면제를 받은자들이, 그렇게 고되고 어려운 국사를 논의 할수 있단 말인가.과연 이런자들이 국민의 일꾼될 자격이 있는 것일까?  이에 합세하여 이런 불한당들에게 표를 던진 지역의 국민들 의식도 문제가 크다고 하겠다.

서구사회는 우리와는 다르게 매년 11월 11일 오전 11시에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을 드리고 있다.  국가적 큰 행사로 치러진다.  이날에는 정치꾼들도 정치적으로 서로 다른 이념을 잠시 접어두고,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여, 여야가 없이, 경건한 마음으로 희생된 호국영령들 덕택에 오늘을 편하게 살고 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어, 커가는 국가의 장래 동냥들에게 애국심을 고취시켜준다.

내가 살고 있는 캐나다에서는 오타와의 전쟁광장에서 기념식이 연방정부주관으로 매년 행해진다.  전국의 Veterans들이 노구를 이끌고 기꺼히 참석하여, 감사함을 나타낸다.

평화군으로 봉사하다 산화한 병사들의 시신이 Trenton 공항에 도착하면, 위로는 연방정부 수상 또는 총독이, 아래로는 참모총장이 포함된 Dignitaries들이 번갈아 가면서, 비행기로 부터 영구차로 옮겨지는 의식을 직접 주관한다.  그리고 곧바로 영웅들의 길( Highway of Heroes)로 명명된 Hwy 401 구간중, Trenton 부터 Toronto까지 약 200킬로 구간을 Car Parade하고, 인근의 주민들은 고속도로와 교차하는 Local Road의 다리위에서 기다렸다가 캐나다기(Maple leaf)를 흔들면서 그들의 희생을 감사해 하고 있다.

우연히 현충일을 기념하는 가요무대를 보면서 가슴이 미여터지는 아픔과 그들의 희생을 기리는 전선을 헤매는 병사들의 일상을 그리는 노래와, 6/25당시 학도의용군으로 참전했었던 한 노병이 사비를 들여 전쟁 전시관을 만들어 후손들에게 전쟁의 상혼을 보여주고 있는 인가만세 프로그람을 보았었다.  누구의 도움도 없이 가족들의 후원을 받아 묵묵히 이일을 지금도 노구를 어렵게 움직이면서 분주히 뛰고 있는 옛 선배 전우의 나라 사랑에 그져 감사함을 마음으로 전할 뿐,  아무런 정신적 물질적 도움을 줄수 없는 현실때문에, 마음속으로 "고맙습니다"를 되뇌었을 뿐이다.   아래에 그내용들을 옮겨 보았다.

http://www.ondemandkorea.com/golden-oldies-e1470.html

http://01049145555.tistory.com/m/post/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