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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04, 2017

“한국인들, 트럼프 비판 무시…트럼프를 바보로 생각” 원문과 비교.-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한국은 실질적으로 이미 미국의 맹방이 아님을 문통이 청와대 입주한 이후부터 국가안보면에서 확실히 매일 매일 하나씩 밝혀지고 있다.  오직 청와대와 한국의 몇몇 먹물들만 모를 뿐이거나, 아니면 국민들 의식해서 억지로 이유를 부쳐 아닌것 처럼 앵무새처럼 쪼아대고, 국민들 눈가림을 하고 있을 뿐이다.  이시간에도 한국의 고속도로는 행락객들을 실고 전국 각곳으로 달리는 관광뻐스로 미여 터지고 있다.

한국의 몇몇 먹물들은 "우물안 개구식"의 발상으로 마치 한국은 미국의 동맹국에서 빠져 있는것 처럼 미국을 계속해서 헐뜯고 있다.  그먹물들의 사상뿌리를 먼저 연구한 다음에 언론은 기사를 썼어야 옳았다.

미국은 김대중, 노무현 좌파 정권을 거치면서, 이들 정부에 너무도 많이 속았고, 나중에는 동북 아시아 안보문제를 협의 할때, 한국은 아예 빼버리고, 미국과 일본 둘이서, 궁여지책으로, 정보공유를 했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롭다.

이들 좌파 대통령들이 미국을 방문했을때, 최근에는 문통이 와싱턴 방문했을때, 정상회담후 기자회견때는, 한미관계는 흔들림 없이 돈독하다고 항상 꾕과리를 울렸었고, 문통역시 똑 같이 그들의 전철을 밟고 있다.  귀국해서는, 완전히 다르게 회담결과를 발표하여, 예를 들면, 북한의 불법도발에 대해서 강력히 무력시위까지도 할수 있다라고 했는데, 공항에 도착해서는 얼굴을 바꾸어, "북한과는 대화를 통해서 풀기로 합의했다"라고 미국을 엿먹이는 혈맹으로서의 의리와 약속을 뭉개고, 짝사랑식 대북 유화정책을 계속하기로 합의했다라고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은채 국민들을 속였다.



일촉측발의 초긴장상태에 있는 상황에서, 미국도 이제는 더이상 문통정부를 믿을수 없어, Korea Passing을 하고, 미국과 일본이 궁여지책으로 동북아안보를 협의 해온지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때만 해도, 미국은 한국의 혈맹으로 모든 대북안보관계를 머리를 맞대로 의논하고 대책을 세웠었다.

이와중에 굳이 Trump가 한국과의 FTA를 재협상하거나, 아예 파기하는 선에서 협의를 해야 한다고 강행한다.  한국의 청와대와 일부 먹물들은 지금같이 남북초긴장 상태에서 왠 FTA협상카드를 꺼내드냐고 비아냥 거리면서, "트럼프는 얼간이(Nuts)라고 조롱하는 뉴스를 봤을때, 한국의 보는눈이 이렇게도 우물안 개구리일가?라는 안타까움이 가슴을 아프게 했다.


미국의 눈높이에서 한국을 봤을때, 문통과 그추구세력들이 청와대를 점령한 이후, 한국은 혈맹으로서의 위취를 상실해 왔음을 깨달았어야 했다.  THAAD문제를 포함한 안보를 협의하면, 채 5분도 지나지 않아 그상세한 내용을 북한이 다 알고 있는것을, 미국이 훤희 꿰뚫고 있는 상황에서,  FTA재협상논의를 이슈화 하는것은,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Securtity Issues는 한국과 협의 대상이 아니라는 뜻이다. 문통아, 그리고 먹물들아 좀 넓게보고 넓게 생각해라.
미국이 Pre-emptive Attack을 감행한다해도, 사전에 한국과 협상이나 협의를 하지 않을거라는것은, 이제는 삼척동자도 다알고, 다만 문통과 그추구세력들만 모를 것이다.  그것이 바로 Korea-Passing이라는 거다.

이렇게 한미 관계가 최악의 상태인데도, 문죄인 청와대는 평화적으로 한반도 비핵화를 실현시키기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겠다고 Lip Service만 메아리도 없는 허공에 해대고 있다. 한미가 문통정부전까지 혈맹관계로 유지해온것 처럼, 한국이 미국에 대해 신뢰를 보였었다면, 지금처럼고립무원에 있지는 않았을 것이다.  대신에 문통세력들은 한배를탄 혈맹으로서의 공동보조를 맞추어 북괴를 비난할때는 한목소리를 냈어야 했다. 대신에 미국에는 "얼간이"라는 비난의 화살을 쏘아도, 주적인 북한에 대해서는 비난이나 협박성 성명한마디 없는 문통정부를 혈맹인 미국이 이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해답은 자명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일요일에도 한국을 제외시키고, 일본과만 혈맹관계 유지속에서, 안보이슈에 대한 Counterpart로 여기고 있다라고, 미국을 비난하고 있다. 이점이 바로 트럼프 대통령을 분노케 한것임을 아직도 모르는것 같아, 문통정부를 김정은 2중대라고 비난하기에 앞서, 미국이 동북아 안보 라인을 한국을 빼고, 일본열도를 마지노 선으로 선택했을 경우의 조국의운명은 굳이 설명이 필요없을것 같다.

한국의 뉴스내용은 아래와 같다.


WP 갈무리

북한이 6차 핵실험을 한 3일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대북 정책이 너무 “유화적”이라고 비판하자 한국 정부는 대북정책에 있어 한미간 갈등이 있는 듯 한 인상을 주는 것을 막기 위해 이를 무마하고 나섰다고 미국의 워싱턴포스트(WP)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는 또 미국의 한 전문가를 인용, 한국인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바보 또는 괴짜(kind of nuts)’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국 정부는 4일 새벽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정부의 대북 유화책을 비판하자 핵실험장인 풍계리를 겨냥한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사격을 통해 육군의 지대지탄도미사일 현무와 공군의 장거리공대지 미사일이 동해상 목표지점을 명중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실사격은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까지의 거리를 고려해 공해상 목표지점을 향해 실시됐다. 

북한이 핵실험을 한 3일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내가 말한 대로 대화 등 유화책을 쓰고 있는 한국의 대북 정책은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며 “한국은 하나(대화) 밖에 모르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문재인 대통령과 통화하지 않았다. 이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두 번이나 통화한 것과는 크게 차이가 난다. 전문가들은 “이는 미국이 가장 좋아하는 동맹이 한국이 아니라 일본이라는 인상을 주기 쉽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북 대화를 선호하고 있지만 북한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들이기 위해 미국이 한국에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를 배치하는 것을 찬성했다. 한국 정부는 “연합국과 협력해 평화적인 방법으로 한반도의 비핵화 노력을 추진하는 노력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차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선 트윗에서 “크게 성공하지 못했지만 중국은 우리를 도우려고 노력한다”고 말하는 등 한국을 오히려 중국보다 더욱 적대적으로 대한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트윗은 한미자유무역협정(FTA) 폐기를 지시했다는 소식과 함께 한국인들을 어리둥절케 했다. 

존 딜러리 연세대학 국제대학원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보다 한국을 더 몰아붙이는 것이 이상하다”며 “중국도 한국처럼 한반도 문제를 푸는 것은 대화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딜러리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트윗은 지난 금요일 북한이 일본 영공을 통과하는 미사일을 발사했을 때,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의견에 맞섰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통화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를 강조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반대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딜러리 교수는 주장했다. 

그러나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전과 이후에 김정은과 직접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혀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좀 이상하다.  

그는 취임전 김정은과 햄버거를 먹으며 대화하고 싶다고 얘기했고, 취임 이후에는 김정은 ‘꽤나 영리한 녀석(smart cookie)’이라며 대화의지를 표명했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대화를 선호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근의 행동은 좀 이상하다. 

한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행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을 ‘kind of nuts(바보, 괴짜)’로 취급하는 경향이 뚜렷해 지고 있다고 WP는 전했다. 

WP는 ‘한국에서의 반미감정’이라는 책의 저자인 데이빗 스타라우브를 인용, “한국인들은 트럼프 대통령과 관련, 비이성적인 파트너를 다루고 있으며,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사실 일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스트라우브는 “여론조사 결과, 세계의 정상 중 트럼프 대통령은 가장 낮은 지지율이 나온다”며 “트럼프 대통령을 이성적인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한국인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괴짜 혹은 바보로 여기고 있으나 동맹이 필요하니까 감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70904/86153820/1?lbGP=71f6feaf0265aa8a571588e273f7f9a

https://www.washingtonpost.com/world/asia_pacific/in-latest-test-north-korea-detonates-its-most-powerful-nuclear-device-yet/2017/09/03/4c5202ea-90b4-11e7-8754-d478688d23b4_story.html?hpid=hp_hp-top-table-main_nkoreatest-850pm%3Ahomepage%2Fstory&utm_term=.905c4f290338

Friday, May 27, 2016

김정은의 이모, 1998년부터 미국으로 망명해 숨어살고 있었다( 김정은 어머니의 여동생)

권력 유지를 위해서는, 혈족도 피를 보게해야하는 이북의 김정은 체제를 언제까지 방치해야하며, G7정상들이 히로시마에 모여 꽃다발을  원폭 희생자 유령탑에 헌화한들, 그게 이북의 2,300백만 무고한 백성들과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G7회담은 끝났지만,예상과는 다르게, 이북의 김정은 Regime의 핵무기개발 불작난을 해결하기위한 어떤 구체적인 대책은 채택되지 않은 말잔치와 오히려 2차대전의 전범국가인 일본의 체면만 세워준 꼴이 되고 말았고, 직접 피해 당사국인 한국과 중국의 희생자에 대한 정상들의 조의는 눈꼽만큼도 없어, 결과적으로 피해당사국과의 사이만 어색하게 만들어 버렸다.

이러한 불안속에서는 혈족도 마음놓고 살수가 없어, 김정은 생모의 여동생부부가 1998년도에 비밀리에 미국으로 망명하여, 뉴욕지역에서 대부분의 한인 이민자들의 생업수단인 세탁소를 경영하면서 3명의 자녀를 양육해 왔다는 슬픈소식이다.  


뉴욕시내의 Time Square광장의 나체 카우보이와 Elmos, 그리고 티켓 scalper들 사이를 헤집으며 산책하는 그녀역시 다른 이민자와 다를것 없는, 어메리칸 드림속에서 살아가는 여인일수 밖에 없었다.

머리에는 약간의 파마를 하고 점잖케 옷을 입은, 60세의 한국여인은, 그녀와 남편과 함께 운영하는 세탁소에서 손님들이 맡긴 바지와 샤쓰들을 다림질하는 일상을 살다가 주말을 맞아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이렇게 타임스광장을 산책하고 있었다. 

그러나 깊이 들여다 보면, 그녀는 여느 이민자들과는 다르다. 수소폭탄으로 뉴욕(threatened to wipe out New York)을 쓸어 버리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는 북한의 젊은 통치자 김정은의 이모다.  

CIA의 보호아래 미국으로 탈출하여 지난 18년간 미국에서 생활해온 그녀는 주위에 신분을 알리지 않고 그녀의 남편과 3명의 자녀들과 은둔의 생활을 해오고 있다.
North Korea’s one-percenters savor life in ‘Pyonghattan

"내친구들은 나에게 말하기를, 너는 원하는것을 다 갖고사는 참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곤한다. 우리 아이들은 원하는 학교에 다녔고, 잘자라서 사회활동을 하고, 어떤일이든 잘 해결해 내는 사랑하는 남편과 살고 있으며, 세상에 부러울것 없이 잘 살고 있다 " 라고,이북공산 정권의 로얄패밀리의 멤버로 알려진 '고 영숙'씨는 지난 주말에 와싱턴포스트지와의 인터뷰에서 살아가는 일상을 설명해 줬다.

'리강'으로 알려진 그녀의 남편은 입가에 웃음을 띄우며 "우리가족은 어메리칸드림을 이루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의미있게 설명한다.  이이야기의 주인공은 북한정권속의 로얄패밀리가 평범한 미국시민으로 살아가는 삶의 얘기이다.

마침내 미국에서의 침묵을 깨고, '고영숙 리강' 부부는 와싱턴포스트와 거의 20시간에 가까운 인터뷰를 뉴욕시내와, 서너시간 달려야 할 거리에 있는 그들의 집에서 그간의 살아온 얘기를 털어놓은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신분이 외부에 알려지는것을 무척 염려 했었다고 한다.  결국, 그들은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고 또한 그들부부가  이곳에 거주하고 있다는것을 북한이 알지 못한다는것을 설명해준 미국인들이 있다는것을 알았다.

이들 부부는 와싱턴포스트지에 주문하기를, 미국에서 사용하는 그들의 이름과 사는지역을 외부에 알리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장성한 아이들이 정상적으로 전문가로서의 사회활동을 영향을 미칠까봐서라고 했다.

'고'여인은, 김정일의 여러명 부인중의 하나였고, 3대째 북한을 다스리고 있는 현통치자 김정은의 친엄마  "고영희"를 꼭 빼닮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녀는 또한, 현재 미국의 가장 골치아픈 정치적 상대자중의 하나인, 한남자와 특별히 가까운 인척관계를 갖고있다. 즉 그녀는 김정은이 스위스(school in Switzerland)에서 공부하고 있을때 그를 돌보아왔던 김정은의 이모다.

그러나 1998년, 김정은이 14세때, 그리고 그의 형 김종철이 17세였을때 탈출을 결심했었다고한다.  북한정권과 연관되여 있는, 고 여인의 자매가( 2004년 결국 사망했지만) 유방암으로 고생하고 었었고, 아이들은 계속 자라고 있었다.   이들 부부는 더이상 북한 정권이 그들을 필요로 하지 않을것이라는것을 인지하고, 그들이 누렸던 특권이 서서히 퇴색해 가는것을 알고는 바로 도망친 것이다.


김씨일가는 북한을, 혜택과 공갈을 기초로한 폭압정치를 통해 70년간 통치해오고 있다. 로얄패밀리와 노동당간부들은 이러한 통치수단을 통해 모든 혜택을 누리고 있다. 만약에 이제도가 몰락하거나 반대로 Regime에 반대할때는 그것으로 그들의 인생은 끝장나기도한다.  그래서 이들 부부는,  많은 탈북자들이남한을 택하는것을 피하고, 미국으로 도망친 것이다. 
이들 부부는 장시간 세탁소에서 일하면서, 3명의 아이들을 양육시켜, 좋은 대학에 보내고 지금은 좋은 직장에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  이들이 거주하는 집은 2층으로 매우 크고, 2대의 차를 운영하고 있으며, 리비룸에는 커다란 TV가 있고, 집뒷뜰의 댁(Deck)에는 BBQ용 그릴도 있었다.  그들은 또한 휴가동안에는 라스베가스에도 놀러가고, 2년전에는 TV 드라마에서 많이 보아왔던 한국에도 방문하여 고궁도 산책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었다.  그들은 평범한 가정생활을 즐기고 있는것으로 보였다.

젯트스키복을 입은 큰 아들의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곳은 김씨 가족의 여름 별장이 있는 원산에서 찍은것임을 알수 있다.  또 앨범속에 있는 여학생은 김정은의 아래 여동생 '김여정'(Kim Jong Un’s younger sister)으로, 그녀는 지금 노동당의 흑색선전부를 책임지고 있다.  

그들이 살고 있는집은, 그들 부부가 미국에 정착했을때  CIA로 부터 받은 정착금, $200,000중 일부를 들여 구입한 것이다라고 설명한다.  미국으로 온 이후 거의 20년간 김정은을 만난일이 없으며, 또한 어떤 직책도 없는것으로 보인다. 대북한 정보를 수집하는 미국의 정보당국도 이들 부부가 현재로서는 이북의 가족들에 대한 쓸만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지 않는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그들 부부는, 김정은이 1984년도에 태어났고, 항간에서 떠도는 1982년 또는 1983년생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그렇게 확신하는 이유는 이들 부부의 큰 아들이 같은해에 태어났기 때문이다. "정은이와 내아들은 태어나서부터 같이 뛰어 놀았으며, 이들 두아이들의 기저귀를 갈아주곤 했었다"라고 '고'여인은 웃으면서 설명한다.
지금도 가끔씩 국내에서 활동하는 CIA의 요원들이 이들 부부가 거주하고 있는곳을 방문하여, 북한 사람들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그들에 대해 알고 있는지의 여부를 묻곤한다.  CIA요원들은 고씨부부의 설명에 대해서 일체 함구하고 있을뿐이다.  이들 부부의 과거행적에 대해서는 일부는 확인될수 있지만, 그외는 일체 알려지지 않았으며 또한 확인도 불가능하다.  
지금현재도 "리"씨는 어떤면에서는 북한정권에 대한 안타까움을 나타내곤한다. 또한 북한방문 허가를 얻을려는 안타까움도 있다.  이들 부부는 또한 북한의 최고 권력을 쥐고있는 그들의 조카를 "김정은원수"로 호칭하며 조심스러워 한다.  그러나 그들부부는, 앨범속의 사진을 보면서, 그들의 보호를 받으면 자랐던 꼬마가 언젠가는 제왕이 될것을 알고 있었다라고 말할 것이다. 

"리"는 언젠가는 북한을 방문해서, 한국으로 탈북한 사람들이, 그들 부부를 포함한 북한 로얄패밀리에 대한 잘못알고 퍼뜨리는 거짖말들에 대한 잘못알려진 진실을 알리고 싶다고 말한다.  지난해 '리,고'부부는 남한으로 탈북한 3명의 고위전직간부들이 한국의 TV방송에 나와 그들 부부가 성형수술을 했고, 김씨왕조로 부터 수백만 달러를 훔쳐 달아났다고 하면서 그들 부부를 비난한것을 들어 고소를 했다고 한다. 이들 부부는 명성있는 변호사, 강용석을 고용하여 잘못알려진 사실을 바로 잡을계획이었으나, 세부적으로는 법정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상태가 됐다고 한다.  
벌써 수년동안 미국에 살고 있지만, 북한은 아직도 그들에 대해 비난을 갖고있다. 
지금도 기자들과 회견시 북한 Regime을 비난하지 말도록 주의를 주곤하는 "리"는 거리가 너무나 멀게 떨어져있는 와싱턴과 평양사이에 다리를 놓을수 있는 사람으로서의 위치를 지키고져 한다.  
"나의 최종 목적은 다시 북한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내가 이제 미국을 이해하고 또 북한을 이해하기에, 이들 두나라사이에서 협상자역활을 할수 있을것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에 김정은이 나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것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면, 나는 그를 만나서 그와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할수 있을것으로 생각한다"라고 그는 설명이다.  
Mansourov씨는 이북으로 되돌아갈려는 그의 희망을 "멍청한짖"이라고 일축해 버린다.  "그는 미국생활에 익숙해 있으며 잘살고있다. 왜 다시 이북으로 되돌아 갈려고 하는가? 그가 더 큰 야망을 키울 준비가 안된 이상말이다."라고 설명한다. 
'고'는 그의 고향 향수에 젖어있다고 말한다. 한국적인 문화속에서는 고향에 대한 생각을 쉽게 접을수 없다. 그러나 고향에는 돌아가기를 원치 않는다. 또한 그의 남편,"리"가 북한방문하는것도 원치 않는다. "그러나 그렇게 고집하는 남편의 마음을 되돌릴수 있겠는가?"  
운이 좋아 김정은이 결정을 바꾸면 몰라도말이다.  그는 현재로서는 미국과의 관계를 개선하기위한  남편의 의중에 전연관심을 갖고 있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http://www.cnn.com/videos/us/2016/05/27/kim-jong-un-aunt-living-in-the-u-s-dnt-todd-tsr.cnn
https://www.washingtonpost.com/world/asia_pacific/the-secret-life-of-kim-jong-uns-aunt-who-has-lived-in-the-us-since-1998/2016/05/26/522e4ec8-12d7-11e6-a9b5-bf703a5a7191_story.html?hpid=hp_hp-top-table-main_northkorea-605a-top%3Ahomepage%2F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