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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11, 2021

문재인의 한국기업 죽이기 실증, 세계적 기업 삼성전자에 날아든 ‘3개의 화살’, 삼성총수 묶어두어 경제 부흥됐나?


이제 임기 1년 정도 남겨두고, 드디어 간첩 문재인의 대통령된 목적에 시야에서 뿐만이 아니고 손으로 만져도 알아볼수 있는 성과가 속속 잘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참 고생 많이 했다.  멍청한 국민들은 그가 대통령에 당선됐을때, 하늘에서 우리나라를 잘 보살펴 주실려고 내려주신 구세주정도로 여기면서, 환호하고 천지가 개벽할 정도로 온나라가 축제 분위기였었고,  그것으로로 모자라 박근혜 대통령을 대한민국 역사상 유례가 없는, 엉터리 재판관들에 의한 "탄핵"이라는 올가미를 씌운것도 모자라, 바로 감옥에 처넣었었다.  

간첩으로서의 위치를 확실히 굳히면서, 걸리적 거리는 사법제도, 자유경쟁체제하에서의 경제성장은 부르조아식으로 말도많고, 걸림돌이 된다하여, 크고작고간에 기업오너들을 붙잡아 감옥에 넣던가, 아니면 공갈 협박을 쳐서, 받아낼것은 다 받아내고, 나와서 다시 기업활동할때에는, 어떤일이 일어났었던가에 대한 일체의 발설을 못하게 입에 대못을 박아놓곤 했었다.

SK, 삼성, 현대,LG는 물론이고, 두산 그외에 내가 알지 대기업, 중 소기업들을 완전히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의 수중에 집어넣고, 신도시 건설한다 한곳을 지정하고, 내막적으로는 간첩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이 이미 선점하고난 후에 국민들에게 신도시 개발한다 발표하는, 전형적인 공산주의 방식으로 대한민국을 완전히 바꾸어 놨다.

이북의 공산주의체제로 완전히 바꾸기 위해서는 범죄자들을 색출하여 법의 심판대에 세우는 사법부와 행정부 산하의 검찰조직을 완전히 간첩문재인 마음데로 할수 있도록,  사법부 수장 부터 간첩문재인의 심복으로 알박아놓고, 각재판소의 법관들을 김명수의 명을 잘 따르는 법관으로 교체했고,  범죄혐의자들을 붙잡에 심판대에 세우는 검찰 조직을 3-4개 조직으로 공중분해시켜, 간첩 문재인의 패거리들을 사법처리 하지 못하도록 검찰조직을 완전히 Disabled 시켜왔고, 드디어 며칠전에는 검찰의 수장을 완전히 쫒아내고 말았다.

신도시 개발의 계획을 간첩문재인은 내부적으로 만들어 놓고, 그패거리들끼리 다 나누어서 먹을것 다 처먹은 다음에 국민들에게 발표를 했는데, 그래도 양심은 조금 남아 있었는지, 발표를 한뒤에 나타난것은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그들이 알박기를 다해먹고.....즉 도적질을 다 해먹은 뒤였는데, 이를 붙잡아 수사, 필요시 기소하고 법정에 세워야 하는 조직인 검찰을 다 공중분해시킨것도 있지만, 남아 있는 조직만으로 그들이 수사, 기소를 할까봐서, 간첩 문재인은 아예 검찰, 감사원 등등의 그나마 남아 있는 기관은 손도 못대게 선포하고, 그수사를 경찰이 맡아서 수사, 기소하도록 명령을 내린것이다. 경찰은 우리모두가 알다시피, 광화문 광장에서 데모할려고하는 국민들을 못하게 경비하는일이 전문인데.....

IT 산업에서 세계 일등기업이었던, 삼성의 총수를 감옥에 처 넣었다가 불어 주더니, 불안 했던지 다시 붙잡아 철창속에 처 박더니.... 그사이에 중국, 대만, 미국 그외의 나라들이 삼성의 기술을 앞질러 이제 삼성은 세계 일류기업의 자리를 고스란히 경쟁한번 못하고 내놓고 말았다.  내가 어렸을때, 시골에서 일꾼을 부리는데 주인이 출타하면 일꾼들이 지게하나 짊머지고 들판으로 나가 하루종일 시간만 때우다가 저녁이 되면 집으로 되돌아 오면서 일많이 하고 온척 하면서 저녁밥상을 수북히 잘 먹곤 했었던 기억이 이시간에 되살아 난다.  지금 삼성은 세계일류기업으로 계속 발전하기위한 아무런 장기비젼이 없다. 주인이 없으니....

세계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던 원자력산업은 이제는 완전히 공중분해 되여, 시궁창에 처박았고, 대표기업인 두산은 지금 기업회생을 위한 자구책을 만들기에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서있다. 탈원전의 결과인데, 그기술을 간첩문재인은 김정은에 상납 하려다 실수하여 지금 대한민국으로 부터, 또 김정은으로 부터 곤욕을 치르고 있다. 대단하다.

간첩 문재인의 지난 4년간 공적을 보면,  분명히 김정은이로 부터 상장을 받아야 할 정도로 생각되지만, 되돌아 오는 대답은 "삶은 소대가리"라는 생전에 들어보지 못한 비난과 욕설 뿐이다. 왜냐면 간첩 문재인에 대한 과거를 확실히 밝히지 않아, 김정은이도 헷갈려서 그런것 같다.  분명한 것은 그가 은퇴후 김정은이를 만났을때 그가 받을 상은 고사포 세례일것을 의심하는 대한민국민들은 없을 것이다.   아니면 말고.... 이게 나라냐.  

삼성전자의 중국 시안(西安) 공장 내부 모습. /삼성전자
삼성전자의 중국 시안(西安) 공장 내부 모습. /삼성전자


[송의달 선임기자의 Special Report]
①스마트폰 점유율 10년래 최저
프리미엄폰은 애플에 밀리고 중저가 시장은 중국이 우위
②경쟁 치열한 메모리 반도체
삼성, 인수합병 4년간 없고 176단 낸드플래시 한발 늦어
③이재용 수감으로 오너 공백
文정부 내내 압수수색·소환… 전문경영인으로는 한계 뚜렷


삼성전자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대 기업이다. 회사의 시가총액(주가에다 주식 수를 곱한 금액)은 일본 도요타자동차의 두 배가 넘는다. 지난해 글로벌 브랜드 평가에선 애플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에 이어 세계 5위에 올랐다.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제품 11개에 국내 총연구개발(R&D) 투자의 47%, 법인세의 15%를 혼자 내는 한국의 ‘대들보’ 기업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 이후 삼성전자의 활력과 스피드가 크게 떨어지고 세계 무대에서도 고립되고 있다”며 “지금 같은 상황이라면 앞날이 어둡다”고 말했다.

◇흔들리는 세계 1위… 守成에 최선

단적으로 세계 반도체 인수합병(M&A) 무대에서 삼성은 4년 넘게 ‘구경꾼’으로 머물고 있다. 2016년 11월 미국 자동차 전장 기업 하만을 80억달러(약 9조원)에 인수한 후 삼성전자는 ’16분기 연속 M&A 0건'이다. 작년 한 해 세계 반도체 M&A 거래액(1180억달러·약 130조원)을 감안하면 세계 2위 반도체 기업(매출액 기준) 삼성전자로선 아쉬운 대목이다.

홍대순 글로벌전략정책연구원장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십조원을 들여 혁신과 도전을 시도하는 경쟁사들과 달리 삼성전자는 안팎의 여러 이유로 수성(守成)에 머물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세계 시장 점유율
삼성전자 스마트폰 세계 시장 점유율

‘세계 1위’ 균열 조짐도 보인다. 2013년 32%대였던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19%대로 10년 만에 가장 낮았다. 작년 4분기와 올 1월 스마트폰 세계 1위는 애플이 차지했다. 지난해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상위 10사 가운데 7개를 차지한 중국 기업들의 점유율 합계(60%)는 삼성전자(19%)를 압도한다. 프리미엄급은 애플에, 중저가 제품은 중국에 협공당하며 점유율이 쪼그라들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의 경우, 미국 마이크론은 삼성을 제치고 작년 11월 업계 최고난도 기술인 176단 낸드플래시 제품을 출시했고, 올 1월엔 10나노급 4세대 D램 상용화에 성공했다. 황철성 서울대 석좌교수는 “삼성이 제한된 연구 인력과 자원으로 파운드리와 시스템 반도체 개발에 역량을 분산한 결과, 메모리 반도체 세계 1위 기술 우위가 흔들리고 있다”고 말했다.

◇美·日·대만 반도체 삼각 동맹

송의달 선임기자
송의달 선임기자

세계 반도체 시장(2020년 기준 4331억달러)의 70%를 차지하는 시스템 반도체에서 삼성전자는 ’2030년 1위 달성'을 목표로 10년간 133조 투자를 2019년 선언했다. 그러면서 대대적인 파운드리 부문 강화에 나섰다. 그러나 이 분야 1위인 TSMC와의 세계 시장 점유율 격차는 2019년 1분기 29.0%포인트에서 작년 4분기 39.2%포인트로 더 벌어져 사실상 ‘제자리 걸음'이다.

시스템 반도체의 핵심인 팹리스(설계)와 후(後)공정인 패키징 부문에서 삼성의 존재감은 찾기 힘들다. 김양팽 산업연구원(KIET) 전문연구원은 “반도체 연구 인력 대폭 증원 같은 획기적 지원이 없는 한 삼성의 시스템 반도체는 당분간 성과를 내기 힘들다”고 말했다.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2021년 3워 5일 베이징시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한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전체 회의에서 정부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리 총리는 이 자리에서  “10년 동안 단 하나의 칼을 가는 심정으로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기술 봉쇄에 맞서 산업·과학기술 자립으로 돌파구를 열겠다는 것이다./연합뉴스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2021년 3워 5일 베이징시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한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전체 회의에서 정부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리 총리는 이 자리에서 “10년 동안 단 하나의 칼을 가는 심정으로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기술 봉쇄에 맞서 산업·과학기술 자립으로 돌파구를 열겠다는 것이다./연합뉴스

미국과 대만, 일본 3국 간 ‘반도체 동맹’이 급물살을 타며 지정학(地政學)적 판이 바뀌는 것도 부담이다. 그 선봉장인 대만 TSMC는 일본 쓰쿠바시에 200억엔(약 2100억원)을 들여 반도체 R&D 합작법인을 세우고, 미국 애리조나 등에 360억달러(약 40조6000억원)를 투자해 6개의 생산 거점을 짓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설계는 미국, 제조는 대만, 소재·장비는 일본이 맡는 반도체 분업 구조가 굳어져 삼성전자의 입지가 더 좁아진다.

“10년간 단 하나의 칼을 가는 심정”(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으로 2014년부터 반도체 산업에 1조위안(약 170조원)을 쏟아부은 중국은 올 들어 파운드리 기업 SMIC에 5조원을 투자하는 등 지원을 더 늘리고 있다. 이병태 KAIST 교수는 “미·중 패권 전쟁으로 중국의 기술 독립이 앞당겨질 것”이라며 “이 경우 삼성전자의 최대 주력 제품인 메모리 반도체가 가장 먼저 직격탄을 맞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총수 不在'...손·발 묶인 삼성

삼성전자는 오너의 과감한 투자와 혁신으로 반세기 만에 세계적 IT(정보기술) 기업으로 성장했다. 고(故) 이병철(왼쪽) 창업주는 반도체 산업 진출이라는 결단을 내렸고 이건희(가운데) 회장은 199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신경영’ 선언으로 품질경영 시대를 열었다. 오른쪽은 지난 7월 일본으로 출장을 떠나는 이재용 부회장의 모습.
삼성전자는 오너의 과감한 투자와 혁신으로 세계적 IT(정보기술) 기업으로 도약했다. 고(故) 이병철(왼쪽) 창업주는 반도체 산업 진출이라는 결단을 내렸고 고 이건희(가운데) 회장은 199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신경영’ 선언으로 품질경영 시대를 열었다. 오른쪽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조선일보



삼성전자는 ‘반도체 진출 선언’(1983년), ‘프랑크푸르트 선언’(1993년), ‘스마트폰 진출’(2008년)처럼 고비 때마다 오너의 결단으로 위기를 돌파해 왔다.

기업분석 연구소인 ‘CEO스코어’의 박주근 대표는 “지금은 대형 장치 제조업인 삼성전자가 애플처럼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기업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고 체질을 더 강하게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를 위한 수십조원 짜리 투자 결정과 대형 M&A 등은 전문 경영인들로는 한계가 분명하다는 게 삼성 안팎의 일치된 진단이다. 더욱이 최근 4년간 삼성에 자행된 먼지털이식 50여 차례 압수수색과 430여 차례 임직원 소환 조사로 삼성 임직원들의 사기(士氣)는 크게 떨어졌다. 올 1월 법정 구속된 이 부회장은 1년 6개월 형을 더 살아야 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21년 1월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던 이 부회장은 이날 영장이 발부돼 법정에서 구속됐다./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21년 1월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던 이 부회장은 이날 영장이 발부돼 법정에서 구속됐다./연합뉴스


배상근 한국경제연구원 전무는 “총수 부재와 사법 리스크, 그리고 정치 권력의 발목 잡기가 앞으로도 계속된다면 삼성전자의 글로벌 톱 대열 탈락은 시간문제”라고 말했다.

대만 정부와의 ‘원 팀 작전’ 삼성과 격차 벌린 TSMC

미국의 反中 전선 선봉장… 매출·영업이익·주가 사상 최고

세계 1위 파운드리(foundry·반도체 전문 생산) 기업인 대만 TSMC는 2018년도 영업이익이 삼성전자의 3분의 1에 불과했다. 그해 1월 초 시가총액도 1000억달러(약 110조원) 정도 적었다. 하지만 2년 만인 지난해 이 회사 영업이익은 삼성전자보다 3조원 이상 많았다. 이달 9일 기준 TSMC의 시가총액은 800억달러(약 90조원) 이상 많다. 최근 1년간 주가 상승률(146%)도 삼성전자(67%)를 압도한다.

세계 파운드리 1위인 대만 TSMC의 파운드리 라인(팹16) 외부 모습. TSMC는 2021년 역대 최대 시설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TSMC
세계 파운드리 1위인 대만 TSMC의 파운드리 라인(팹16) 외부 모습. TSMC는 2021년 역대 최대 시설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TSMC

TSMC가 이처럼 훨훨 날고 있는 비결 중 하나는 대만 정부와 ‘원 팀(One Team)’을 연상시키는 ‘밀월(蜜月)’ 관계다. 일례로 작년 9월 18일 대만 총통 관저에서 1979년 단교 후 대만을 방문한 최고위 미국 관료인 키스 크라크(Keith Krach) 경제차관 환영 만찬에서 모리스 창 TSMC 창업자 겸 전 회장이 민간 기업인으로 유일하게 참석했다.

2020년 9월18일 대만 타이베이 시내 총통 관저에서 차이잉원(가운데) 대만 총통이 키스 크라크(왼쪽) 미국무부 경제 담당 차관, 모리스 창(張忠謀) 대만 TSMC 창업자 겸 전 회장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차이잉원 총통은 이날 크라크 차관과의 만찬장에 민간 기업인 가운데 유일하게 모리스 창을 초청했다. /AP 연합뉴스
2020년 9월18일 대만 타이베이 시내 총통 관저에서 차이잉원(가운데) 대만 총통이 키스 크라크(왼쪽) 미국무부 경제 담당 차관, 모리스 창(張忠謀) 대만 TSMC 창업자 겸 전 회장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차이잉원 총통은 이날 크라크 차관과의 만찬장에 민간 기업인 가운데 유일하게 모리스 창을 초청했다. /AP 연합뉴스


지난달 6일 미국 국무부 부차관보와 대만 경제부 장관의 고위급 경제 회담에도 TSMC 고위 임원들이 배석했다. 정부는 TSMC에 자본과 인력 육성·지원은 물론 경영권을 확실하게 보장해 준다. TSMC는 차이잉원 정부와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미국의 반중(反中) 전선 선봉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작년 10월부터 총매출액의 15%를 차지하는 중국 화웨이와 거래를 완전히 끊은 TSMC는 그 여파로 지난해 대중(對中) 수출 물량이 72% 감소했다. 그러나 미국 기업에서 훨씬 더 많은 반도체 물량을 주문받아 주가와 매출, 영업이익 모두 1987년 창립 후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올 들어 차량용 반도체 등 공급 부족으로 몸값이 한층 더 오른 TSMC는 자사 생산 반도체를 지렛대로 대만 정부와 함께'반도체 외교'를 벌이고 있다. 안기현 반도체산업협회 상무는 “기업에 무한대에 가까운 지원과 협력을 해주는 대만 정부의 친(親)기업 행보는 4년 내내 삼성전자를 적폐 대상으로 삼고 옥죄는 한국 정치권과 대비된다”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1/03/11/H2PPB6IU6BBSXJ7AEI7QSJPMGU/

Wednesday, January 15, 2020

[CES 2020] '퍼스트 무버' 코리아, 날다...CES 5대 트렌드(종합)- 뭉가 사회주의 정권이 1%만 upgrade시킨다면...



세계 최대 IT전시회 ‘CES 2020’가 나흘 간의 열전을 마치고 10일(현지시간) 폐막했다고 한다.

국내에서 문재인 정부의 온갖 압박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이행한 삼성, LG, 현대장동, 기아자동차, 그리고 "서울반도체"를 포함한 중소기업들이 개발한 IT제품들을 출품하여,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 만방에 떨친 그쾌거는 이를 보도한 기사을 읽는것 만으로도 침체돼 있었던 국민들의  마음에 한가닥 희망을 안겨주는 쾌거요, 낭보였었다.

삼성은 현재 이재용 부회장이, 승마용 말 2마리를, 대가를 바라고 불법 제공했다는 이유로 재판을 받고있는 어려운 처지에 있었고,  물론 이재판은 삼성을 곤경에 빠뜨려서, 결국은 국유화 시키겠다는 시커먼 흉계를 꾸미고있는 문재인 정권의 Plan인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는, 계획된 인민재판인것이다. 

문재인 정권이 현재의 망국적 해당행위를 접고, 국민들이 맘놓고 경제활동할수있는 터전을   망가뜨리지말고,  정책을 약 1-2%만 좋은  방향으로 Upgrade 한다면, 대한민국이 세계1등 국가로 우뚝 서는것은 시간문제일텐데.... 왜냐면, 연예계, Technology, 음악계, 자동차, 원자력발전소, 농수산물, 수출산업 등등...모든 분야에서 우리의 기술은 세계 첫째를 씽씽 달리고 있는데, 정치가 이들의 발목을 잡고 뛰지 못하게 규제만 양산하고, 기업들을 마치 존재해서는 안될 사회악쯤으로 비하는 그못된 풍조를 없앤다면....보장된 세계1등국가로의 Jumping은 보장된것이나 다름없다는것에 이의를 제기하는 국민들은 없을 것이다.

어렵게 수많은 연구비를 들여 개발한 IT 제품들은 세상에 공표된지 6개월도 안되여 그유사품이  중국에서 개발되여 세계시장을 점령하고, 판매가격 또한 덤핑으로 판매공세를 취하고 있는 그이면에는, 중국의 챙두에서 열린 한중일 3국의 총리급 정상들이, 북한 비핵화의 실현을 위한 회담을 할때, 우리의 문재인 대통령은 이낙연 총리를 배제하고, 자신이 참석하면서 먼저 베이징에 들려 시진핑에 알현했을때, 어떤 묵계가 포함된 얘기를 주고 받았을지? 상세한 내용을 알수는 없지만, 지난 3년동안에 그가 중국방문시의 행적을 더듬어보면 쉽게 유추 해석을 할수 있다하겠다.




중국의 퇴조...그 틈을 파고든 "역시 한국"
‘전기차’ ‘폴더블’은 미래 아닌 현실
‘스마트 시티’ ‘친환경’ ‘고령화’도 주요 키워드
퍼스트코리아, 시험 무대 올랐다는 분석도

세계 최대 IT전시회 ‘CES 2020’가 나흘 간의 열전을 마치고 10일(현지시간) 폐막한다. 미·중 무역 분쟁 영향으로 중국 기업들의 퇴조가 뚜렷한 가운데 한국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 행보가 돋보였다. 한국 기업들은 기조연설 무대와 글로벌 기자 간담회를 통해 CES 의제 설정을 주도했으며, TV·디스플레이·배터리 분야의 리더십을 지켰다. CES 무대 뒤에서는 글로벌 기업과 한국 기업의 제휴도 활발했다.

‘폴더블 디스플레이’ ‘전기차’ 등은 눈앞의 현실로 나타났다. ‘스마트 시티’ ‘친환경’ ‘고령화’ 등이 파괴력을 지닌 키워드로 새롭게 부상 중인 점도 눈에 띄었다. 올해동안 CES에 참관한 인사들의 종합 관전평은 ‘정중동(靜中動)’이다. 공상과학(SF)영화를 방불케하던 최근 2년 간의 들뜬 분위기를 다소 가라앉히고 속도 조절에 나선 기업들의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조선비즈는 8일 현지에서 디브리핑(Debriefing) 세션을 열어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CES 2020의 트렌드를 보다 정교하게 다듬었다. CES 2020를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한다.

◆ CES 2020을 주도한 5대 트렌드

① ‘퍼스트 무버’ 한국...중국 퇴조 뚜렷


    입력 2020.01.11 06:00
    중국의 퇴조...그 틈을 파고든 "역시 한국"
    ‘전기차’ ‘폴더블’은 미래 아닌 현실
    ‘스마트 시티’ ‘친환경’ ‘고령화’도 주요 키워드
    퍼스트코리아, 시험 무대 올랐다는 분석도

    세계 최대 IT전시회 ‘CES 2020’가 나흘 간의 열전을 마치고 10일(현지시간) 폐막한다. 미·중 무역 분쟁 영향으로 중국 기업들의 퇴조가 뚜렷한 가운데 한국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 행보가 돋보였다. 한국 기업들은 기조연설 무대와 글로벌 기자 간담회를 통해 CES 의제 설정을 주도했으며, TV·디스플레이·배터리 분야의 리더십을 지켰다. CES 무대 뒤에서는 글로벌 기업과 한국 기업의 제휴도 활발했다.

    ‘폴더블 디스플레이’ ‘전기차’ 등은 눈앞의 현실로 나타났다. ‘스마트 시티’ ‘친환경’ ‘고령화’ 등이 파괴력을 지닌 키워드로 새롭게 부상 중인 점도 눈에 띄었다. 올해동안 CES에 참관한 인사들의 종합 관전평은 ‘정중동(靜中動)’이다. 공상과학(SF)영화를 방불케하던 최근 2년 간의 들뜬 분위기를 다소 가라앉히고 속도 조절에 나선 기업들의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조선비즈는 8일 현지에서 디브리핑(Debriefing) 세션을 열어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CES 2020의 트렌드를 보다 정교하게 다듬었다. CES 2020를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한다.

    ◆ CES 2020을 주도한 5대 트렌드

    ① ‘퍼스트 무버’ 한국...중국 퇴조 뚜렷
    CES 2020의 전시 규모는 축구장 33개(29만㎥·약 8만7000평)와 맞먹는다. 넓은 전시장의 핵심 중 핵심인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의 센트럴홀. 그 입구에 자리잡은 LG전자 부스에서는 연일 관람객의 탄성을 들을 수 있었다. 200여장의 OLED(올레드·유기발광다이오드) 사이니지(상업용 디스플레이)가 마치 물결처럼 구현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 화면이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롤업(roll-up) 올레TV,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롤다운(roll-down) 올레TV 등은 라스베이거스의 유명 쇼를 연상시켰다.

    현대자동차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라는 비전으로 치고 나갔다. 현대차 부스의 개인용 비행체(PAV) 콘셉트 모델인 ‘S-A1’에는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드론'처럼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이 도심용 항공기는 파일럿 1명, 승객 4명을 태우도록 설계됐다. 현대자동차는 미국 차량공유업체 에어택시와 손잡고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김현석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경험의 시대’가 왔다"면서 ‘나(me)’와 교감할 존재로 새로운 형태의 제품인 ‘볼리(Ballie)’을 선보였다.

    20년간 CES를 꾸준히 방문해 온 오치영 지란지교 대표는 "삼성전자의 ‘네온(neon· 인공지능 학습을 통해 성장하는 일종의 아바타) 부스도 인상적이었다"면서 "가전과 컴퓨터의 경계가 무너진 것처럼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는 점을 잘 보여줬는 데, 그런 발상이 삼성전자에서 나왔다는 게 더 놀라웠다"고 말했다.

    미·중 무역분쟁 등 통상 마찰 여파로 중국 기업의 퇴조 경향은 뚜렷했다. 한때 CES를 점령할 기세던 중국 업체의 기조 무대 연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없었다. 전시 규모를 대폭 축소한 화웨이는 폴더블폰 ‘메이트X’ 외에는 눈에 띄는 제품을 전시하지 않았다. 지난해 나왔던 알리바바는 아예 불참했고 샤오미는 2년 연속 불참했다. 반려견 로봇을 만드는 토록 대표는 "로봇업체들이 포진한 사우스홀에도 중국 업체 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고 말했다.

    ② 경계 무너진 모빌리티...전기차 시대 성큼



    IT와 모빌리티의 경계는 무너졌다. 한때 소비자 가전의 대명사였던 일본 소니가 이번 CES에서 포르쉐를 닮은 전기·자율주행차 콘셉트카 ‘비전-S’를 깜짝 공개했다. 이 자동차에는 소니의 센서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자산 등이 집약돼 있다. 요시다 겐이치로 소니 사장은 "지난 10년의 트렌드가 모바일이었다면 다음 메가트렌드는 모빌리티"라고 말했다.

    그동안 스마트폰 칩 제조회사 퀄컴은 가전 기업이 많은 센트럴홀과 자동차 기업이 많은 노스홀 2곳에 부스를 운영했다. 하지만, 올해는 노스홀에만 부스를 운영, 자동차 시장 공략에 집중했다. 이 회사가 선보인 제품은 자율주행 시스템 반도체 ‘스냅드래곤 라이드’이다.

    아마존도 자동차 산업에 뛰어들었다. 아마존 자회사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블랙베리와의 협업을 통해 차량 오디오, 차량 상태 모니터링, ADAS 기능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아마존은 알렉사 기반의 모빌리티 시스템 구축과 AWS 기반의 자율주행네트워크 확장에도 힘을 쏟았다. 자동차관에 부스를 마련한 아마존은 알렉사를 탑재한 전기차 리비안 트럭을 전시했다.

    올해도 전기차 대중화 바람은 이어졌다. BMW는 기존 전기차 모델인 i3의 실내를 호텔 스위트룸처럼 구성한 콘셉트카 i3 어반 스위트를 주력 전시품으로 내놨다. i3 어반 스위트는 휴식용 발판이 장착된 카시트와 천장에서 내려오는 스크린, 그리고 개인용 사운드 존 등을 갖춰 탑승객이 차 안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 등을 즐길 수 있다.

    중국의 전기차 제조사 바이톤이 첫번째 양산형 모델인 ‘엠바이트(M-BYTE)’의 내·외관 디자인과 판매가격을 공개했다. 엠바이트는 71kWh와 95kWh의 두 종류의 배터리를 탑재한 모델을 출시한다. 95kWh 배터리 탑재 모델은 100% 충전하면 285마일(약 495km)를 주행할 수 있다.

    ③ 폴더블, 혁명은 시작됐다 




    구부려지는 디스플레이 덕분에 ‘폼 팩터(form factor·제품 형태)’ 혁명이 거세게 일었다. TV 분야에서는 LG전자의 롤러블 OLED 가정용 TV가 주목을 받았다. 화면이 아래로 접혀 내려가는 롤 다운 방식이다.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TV라는 평가를 받았다.

    삼성전자가 접히는 스마트폰 ‘갤럭시폴드’를 내놓은 후 노트북과 스피커, 가방 등 소형 기기의 폴더블 바람도 거셌다. 미국 PC 제조업체인 델이 선보인 폴더블(접히는) 노트북 '오리(Ori)' 시제품 선보였으며, 중국 TV 제조업체인 TCL은 좌우로 접는 폴더블폰 시제품을 선보였다. 세계 최대 PC 제조사인 레노버는 13.3인치 폴더블 노트북인 '싱크패드 X1 폴드'를 전시했다.

    중국 디스플레이 전문 스타트업 로욜(Royole)은 플렉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로 원통을 감싼 스마트 스피커 ‘미라지(Mirage)’를 공개했다. 스마트 스피커 미라지에는 완전하게 구부러지는 로욜의 7.8인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있다.

    한편, 유력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꼽히는 마이크로LED 시장에 새롭게 뛰어든 기업이 많았다. 마이크로 LED는 통상적으로 칩 크기가 5~100㎛(마이크로미터)에 불과한 초소형 LED를 말한다. 플렉서블 디자인도 가능하며 해상도, 밝기 등을 높이는 데 유리하다.

    서울반도체는 이례적으로 CES 현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4K 기준 42~220인치를 1개 픽셀로 구현할 수 있는 마이크로LED 양산 체제를 마쳤다고 밝혔다. OLED를 주력 제품으로 미는 LG전자도 올해 전시관에 처음으로 8K(초고화질) 80인치 미니LED TV 제품을 전시했다. 삼성전자와 소니는 마이크로LED 제품을 꾸준히 전시해왔다. 올해 삼성전자는 마이크로LED를 적용한 ‘더 월’을 선보였고 소니는 마이크로LED를 이용해 부스 한쪽을 영화관처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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