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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anuary 12, 2022

文대통령, 명령도 좋지만, 결과확인을 하세요. 광주 붕괴 사고에 “근본적 원인 철저 조사” 확인을 안했다는 증거다.

 나는 문재인 대통령이 어떤 사회적 이슈가 떠오르면, 특히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어쩌다 한번씩 명령하는 내용을 보면, '스테레오타입'뿐인 앵무새 우는 소리를 듣는것 같아, 내귀를 막거나 눈을 가리고 싶은 생각뿐이다.

불과 일년도 안돼, 똑같은 곳, 똑같은 도시인 광주에서 또 똑같은 붕괴 사고가 났다. 이번에는 신축중인 고층 아파트의 뼈대한쪽이 무너져 내렸다. 인명사고는 물론 근처에 주차되여 있었던 차량 20-30대가 박살나는 대형사고 였었다. 차라리 지금 무너져 내리기 잘 했다는 억지생각을 해본다.  이런식으로 날림공사한후 입주민들이 살다가 사고가 나는것을 미리 막았다는 안도감에서다.

"최근 잇따른 안전사고의 근본적인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사전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대책 강화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라"라고 한마디 던지는것으로 대통령이 할일은 다한것으로  착각하는것 같아 무척 아쉽다.  

대통령취임 채1개월도 안돼 제천의 한 조금만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났을때, 만사 제처놓고 그곳으로 달려가, 이재민들 위로한것 까지는 쑈로 보지않고, 진정성이 있음을 느낄수 있었다.  "다시는 관리소흘로 일어나는 인재사고는 근절해야된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철저한 안전관리 정책을 펴서 이번 사건과 같은 인재사고는 없게 할것이다"라고.

그로부터 4년반이 훌쩍 흘렀다.  붕괴사고, 화재사고,  어찌 그것 뿐이랴,  휴전선 155마일 전선에는 최신형 감시장비를 막대한 세금들여 설치하였었지만, 북괴가 파견하는 간첩들에게는 거의 100%다 뚫려, 마치 안방 드나들듯 하는 나라꼴을 만들었었다. 

어제 발생한 광주 아파트 신설골조 공사중 붕괴된것은 너무도 어이가 없었다.  일년전 건물 철거중 붕괴 사고가 나서 10여명 이상의 무고한 시민이 목숨을 잃었던 대형사고를 냈던, 그회사가 또다시 사고를 낸것이다.  이게 문재인이가 주장하는 '안전사고 대책'의 결과라는데 할말을 잊게된다.

문제는 다른데 있는게 아니고 대통령 문재인에게 있다라는 나의 생각이다.  조그만 회사의 사장도 사고가 났을때는 똑같은 사고가 반복안되도록 계획세우고, 조치를 수시로 점검하면서 미흡한점이 있으면 수정해서 똑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해서 직원들이 맘놓고 일할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하물려 5천만명이 살아가는 대형 나라의 대통령은 지시를 했으면 최소한 한번쯤은 지시를 내린이후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모습을 보여 줬어야 한다. 그게 한번도 없었고, 오직 탁상공론으로 그쳤다는데 나는 문재인을 증오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 됐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의 생각은 오직 대선에서 더불당 찌라시당의 패륜아 이재명이가 당선되기위한 모든 꼼수들을 동원 하는데에만 정신이 푹 빠져 있는것으로만 보인다. "정당가입의 연령을 16세로 낯추는 정당법 개정을 매우 환영하며, 더 나아가 청소년 참여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도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라고 한마디 했단다.  

대선을 앞두고 마음이 급해옴을 이해는 하지만, 16세면 중학교 3학년 또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로, 아직 사회를 쳐다보기 보다는 학업에 전진해야하고, 인성을 쌓기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 눈만 뜨면 사기 공갈 협박 그리고 꼼수를 부려서 한자리 할려는 그런 쓰레기들이 우글거리는 쓰레기통에 그렇게도 일찍 부터 처박고 싶었었나? 라는 문재인이라는 인간의 속성을 빤히 보는것 같을 뿐이다. 그래서 5천만 국민들의 삶이 팍팍해 지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전 경북 구미시 구미코에서 열린 구미형 일자리 LG BCM(Battery Core Material) 공장 착공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전 경북 구미시 구미코에서 열린 구미형 일자리 LG BCM(Battery Core Material) 공장 착공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당 가입 16세로 낮춘 것 매우 환영”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참모회의에서 “최근 잇따른 안전사고의 근본적인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사전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대책 강화 등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최근 광주 신축 아파트 외벽 붕괴 사고 등 잇따른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것이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문 대통령 지시사항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를 비롯한 전 부처는 경각심을 갖고 국민보호의 책임을 다하도록 공직기강을 확립하라”고 말다. 전날 오후 3시 50분쯤 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아이파크 신축 공사장에서 아파트 1개 동의 외벽이 붕괴하면서 차량 20대가 파손되거나 매몰됐다.

문 대통령은 또 전날 국회를 통과한 정당법과 관련해 “정당 가입의 연령을 16세로 낮추는 정당법 개정을 매우 환영하며, 더 나아가 청소년 정치 참여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도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밖에 “경찰관의 직무수행 시 면책권 확대와 관련해서 인권침해의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경찰이 시민을 보호하는 데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한다. 공공기관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도입되는 노동이사제는 우리 사회의 경영 문화를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므로 그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공공기관부터 모범을 보이기 바란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1/12/4P7XQNAI3VDJXILPIVI7SZPVZI/

Monday, November 15, 2021

문재인씨 '국민대화' 꼼수 그만해라.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자화자찬 이벤트 안 된다, 참석하는 300명은 문빠와 촛불혁명 전사들이다.

또 어설픈 꼼수 부리고 있구만.... '국민들과 대화'를 한다고 환한 웃음이다. 참석하게될, 선택된 사람 300명은 누구 누구가 참석할지, 나는 짐작이 간다. 

문재인이 정상적으로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대한민국의 장래를 걱정하고, 잘 돼기를 바란다면, 절대로 대국민 대화를 해서는 안된다.  그동안 많은 언론들이나 사람들이 국민대화를, 총선공약데로 해야 된다고 아우성 쳤었지만,  그는 딴전이었고, 한다는 짖은 해외 유람 다니는데만 열중했었고, 최근에는 11년된 대통령 전용기마져도 낡아서 타고 다니기가 불안하다고 새로 최신형 보인 747i를 구입하여, 내부개조는, 또 독일에서 했다고 한다. 보잉사에서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국민대화를 하겠다고 고집하는 문재인의 속뜻은 아무도 모를것이다. 정수기를 빼고는. 

어쩌다가 대한민국이 이지경이 됐나? 가장 하잖은 '요소수'마져도 지금 대한민국 땅에서는 금값이상으로 귀중한 존재가 됐다.  왜일까?  문재인은 정책실패에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이 없다.  국민들이 바보인가?  더러운 세상이다.


2019년 1월 23일 서울 용산역 옥외 전광판에 뜬 문재인 대통령 생일 축하광고. 문재인 정권의 거짓과 오만의 배경에는 광적 지지층이 있다. 사진=뉴시스

2년 전 ‘맹탕’ 행사 되풀이해선 안 돼,  현안 솔직하게 해명 안 하면 국민 외면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밤 지상파 TV로 ‘국민과의 대화’를 한다. 국민 300여 명을 상대로 100분간 진행되는 타운홀 미팅 형식이다. 대통령이 국민과 소통하는 것은 당연히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기자회견은 회피하면서 대통령이 하고 싶은 말만 일방적으로 쏟아내는 방식이 될 우려가 큰 ‘국민과의 대화’를 하겠다니 “쇼 아니냐”는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다.

문 대통령은 2017년 5월 10일 취임사에서 “주요 사안은 언론에 직접 브리핑하겠다”고 했다. 4년 반이 지난 지금 그 다짐은 공염불이 됐다. 문 대통령의 국내 기자회견은 지금까지 열 번에 불과하다. 내용도 부실했다. 청와대는 ‘사전 각본 없는 투명한 회견’이라고 자랑했지만 곁가지 단답형 질문이 이어지고, 대통령은 핵심을 비껴가는 말로 답변을 대신해 ‘맹탕 회견’이란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

임기를 반년 남긴 대통령이 대선을 4개월 앞둔 시점에서 ‘국민과의 대화’에 나선 것도 논란의 소지가 있다. 청와대는 대화 주제를 ‘코로나 방역과 민생 경제’라고 발표했다. “문재인 정부의 K방역 덕분에 코로나 위기를 훌륭히 극복했다”는 식의 자화자찬으로 행사가 흘러갈 우려를 낳는 대목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국회 시정연설에서 “K방역이 국제 표준이 됐다”고 주장해 “국민의 인식과는 동떨어진 상황 판단”이란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도 국민이 궁금해 하는 사안은 제쳐두고 코로나 방역 성과 같은 업적 홍보에 상당 시간을 할애한다면 대선을 100여 일 앞둔 시점을 감안할 때 대통령의 정치 중립 위반과 선거 개입 논란이 불거질 우려가 크다.

문 대통령은 2년 전인 2019년 11월 19일에도 국민 300명과 두 시간 동안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당시 국민은 정부의 실책에 대한 참석자들의 날카로운 질문과 대통령의 투명한 답변을 기대했다. 그러나 질문이 쟁점을 비껴간 데다 대통령의 답변도 원론적 수준에 그쳤다. 게다가 신변 잡담과 정권 옹호성 발언이 상당 시간 이어져 ‘대화를 빙자한 또 하나의 홍보 이벤트’란 비판을 받았다.

거듭 강조하지만 대통령이 국민과 대화하는 것 자체는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두 번째 ‘국민과의 대화’가 2년 전 행사의 재판으로 끝난다면 안 하는 것만 못할 것이다. 대통령의 레임덕만 가속화할 것이다. 대통령이 진심으로 국민과 대화하겠다면 부동산 폭등, 요소수 대란 같은 국정 실패와 대장동 의혹 등 국민이 진정으로 궁금해 하는 사안에 대해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질문할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문 대통령의 솔직한 답변도 필수다. 그럴 자신이 없다면 국민을 대신해 기자들이 각본 없이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기자회견으로 전환하는 것이 옳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3137

Friday, October 16, 2020

'소주성, 탈원전, 좃꾹, 울산공작'계속 밀어부치면 그순간 Freedom은 쫒겨난다.

가재는 개편이라고들 흔히 말한다. 

문재인이가 라임 옵티머스 사기와 관련해 "검찰의 엄정한 수사에 어느것도 성역이 될수없다. 빠른 의혹 해소를 위해 청와대는 검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라"라고 지시했단다.  '정무수석에게 5000만원 줬다'는 라임펀드 대표의 진술을 확인하겠다는 석달전 검찰요청을 거부했던 청와대가 "검찰에 청와대 출입기록을 포함한 관련자료등을 제출할 계획이다라고 생색내면서, 문재인과 한목소리를 냈다. 

나는 여기서 문재인이가 검찰에 엄정한 수사를 지시를 한다고 했을때, 검찰청내에서 어느 검찰청이 문재인의 명을 받들어 성역없는 수사를 할수 있다고 생각하나?  정상적 절차와 위계질서를, 문재인의 전임정부에서 했던데로 한다면, 당연히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지시를 하고 총장이 알아서 해당 검찰청에 배정해야 국민들이 확실히 믿을텐데....

더불어, 좃꾹사기사건의 유야무야, 탈원전이라는 망국적 정책은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국민들의 가슴에 아픔을 깊이 심어준 문재인의 업적중의 한축이다. 더러운...

문재인의 명령은 추하고 더러운 냄새가 풀풀나는 무법장관을 통해서 지시가 내려갈것으로 보인다. 현재 검찰조직은 식물조직이라서, 검찰총장을 아예 뛰어넘어, 서울중앙지검장, 이성윤에게 바로 지시가 내려가는데, 그지시를 누가 하는냐?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이, 무법장관이 한다. 그지시가 바로 문재인이 원하는 방법이다.  결과는 "라임옵티머스"수사는 청와대수석들과 관련된 도적들 20명은 외형상으로는 수사를 받는것으로 해놓고, 시간이 지나면 "혐의사실없음"으로 확정하는, 또 사기를 치는 악순환이 계속될것을 모르는 국민 있을까? 절대로 없다. 

문재인의 정신이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있고, 일의 순서를 잘알고있었다면, 검찰에 '라임옵티머스' 사기사건 지시도 중요하지만, 먼저 울산시장 부정선거공작으로 문재인의 33년지기 친구인 송철호의 부정당선을 인정하고, 검찰에 송철호의 부정당선에 관여했던 청와대 7개 수석들이 총출동하여 당선시킨, 권력남용을 수사하던 정통 검사들을 좌천시킬게 아니라 응원해주고, 전진 배치했던 Puppet검사들을 파면시켰어야 했다.

문재인이가 정말로 "라임옵티머스"관련 도적들을 색출하여 국민들앞에 자신있게 그진상을 보고 할려면, 먼저 더러운 냄새때문에 국민들이 숨쉬기 어려워 하는, 추하고 더러운 추한여자, 무법장관을 먼저 처내서 그녀를 먼저 법의 심판을 받게하후, 검찰총장에게 직접 지시해서 도적들을 철저히 수색해서 잡아 법의 심판을 받게 하시오라고 한다면....모두가박수치면서 Cheering할것이지만.... "소득주도성장"의 잘못된 한면을 문재인이를 통해서 다시한번 국민들 뇌리에 떠올리게 하는 꼼수라는것을 곧 알게 될것이다.


아래의 글은 지난 4월초에 나의 블로그에 올렸던 내용들이다. 


문재인 대통령 정부가 창조해낸 지난 3년간의 국가운영정책을 보면, 복장이 터질것만 같은 느낌이다.


많은 경제학자분들, 뜻있는 국가원로들이 하나같이 한숨지면서 하는 한마디의 말은 "문재인 정부 3년동안에 단 하나라도 잘한일 있으면 덩실덩실 춤을 추겠다"다.  한창일해야할 젊은이들, 직장에서 훈련받고 경험을 축적하여 한창 그 Know-how를 꽃피울 나이인 40대 중반부터 50대 중반까지의, 경체창출의 유능한 견인차 역활을 해온 인재들은, 문재인 정부의 정책에 밀려, 기업들은 살아남기위해 조기 명퇴를 시키거나, 분위기에 밀려 직장을 그만 두어야 하는 나라를 만들었다. 그대표적 기업이 원자력기술에 대한 Know-How를 가장 많이 축적하고 있는 두산공업이다.

내가 주워들은 "소득주도 성장론"은 문재인과 이해찬이 주동이된 근거도 이론도없는 엉터리, 국민들 홀리는, 내막적으로는 대한민국의 경제적 성장을 파괴하여, 겨울을 보내는 동안에 수백만명의 아사자를 내고있는 이북의 김정은 정권과 엇비슷하게 경제규모를 마추려는 '망국적 정책'정도로 알고있고, 경제전문가들이 기고한 글이나 방송에서는, 이런 이론은 세계 어느나라의 경제 정책이나 경제이론에서 존재치 않고, 앞으로도 없을,  A-4 용지에 적힌 메모를 보고 얘기를 꺼낼 정도의 지능을 소유한 문재인 대통령의 발상이라는 것으로 알고있다.



그이론을 요약해 보면, 굳은일 하기 싫어하고, 부모님에 얹혀사는 젊은 백수들에게 국가에서 월급주는 식으로 매월 일정액을 지급하여, 그돈으로 청년들이 소비를 하게되면 경제성장이 이루어진다는 이론으로 이해하는데, 이에 서울시장 박원순이가 맞장구를 치고 있는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젊은이들에게 퍼주는 돈이 문재인 또는 박원순의 개인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이라면 하등의 이유를 달 이유가 없지만, 전부 국민들의 세금으로, 이돈을 갚기위해 후세들이 죽을 고생을 해야 한다.

문재인대통령을 연상하면, 그가 취임하자마자 자랑스럽게 시행한 "탈원전쟁책"이다. 탈원전 정책에 대해서는 더이상 설명할 필요와 이유가 없다. 너무도 큰충격을 국민들에게 안겨준 경천동지할 사건이기에....
한창 UAE에서 우리의 자랑스런 기술로, 원자력발전소건설 Deal을 수주하여, 주야로 중동 열사의 나라에서 자랑스럽게 근무하던 Engineer들에게 긍지를 상실하게 한것은 차치하고, 그소식을 들은 UAE에서는 정부의 실세인 왕자를 한국에 급파하여 그진의를 파악하기에 이르렀고, 믿지못할 한국이라는 불만을 토로하고 떠나자,  문재인정부는, 당시 임종석 비서실장을 대통령전용기에 태워 UAE에 급파하여 진정시키려 했었지만, 한번 의심을 품은 그들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결과 발전소 건설후의 Maintenance Project를 그들은 불란서에 맡기고 말았다. 계약당시 이명박 당시대통령과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발전소 건설에서 얻는 경제적 가치보다 훨씬 더 많은 이익을 한국에 가져올것이라는 희망으로 국민들은 환성을 끝이지 않은 쾌거였었는데....

 또 더큰 문제는 문재인 사회주의 정부가, 속된말로, "손도 안대고 코를 푼다"라는 말처럼, 자기네들에게 손해가 오지 않을 이슈들에 대해서는 마치 자기네가 개발 성공한것 처럼 자화자찬 하는데는 선수들이다.
세계적으로 Coronavirus Pandemic가  창궐하여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가 전전긍긍하고있는 이시간에 우리 한국의 일부기업의 Engineer들이 밤잠을 설쳐가면 새로 개발한 Coronavirus Pandemic의 확진 여부를 검사하는 Testing Kit를 비롯한 Face Mask가 인기를 끌면서 몇나라에서 문의를 해오자, 문재인 정권이 이를 가로채서, donation을 하는 선심을 쓰면서, 4/15총선에 정부의 치적으로 선전해대고 있지만,  그이면에서는 Face Mask공급부족으로, Testing Kits부족으로 국민들이 곤욕을 치르는것에는 눈을 감고있다.

지난번 지방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그의 오랜친구를 울산시장에 당선시킨, 불법선거개입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대통령직권으로 막아버려, 수사는 유야무야... 그렇게 현재에 이르고 있다. 불과 수개월전에 대통령 자신이 가장 믿고 의지할수 있는 인물로 생각했던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임명했는데, 임명장 받는 Ceremony에서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헌법을 수호하기위해 혼신을 다할것이다"라고 전면에서 선언했던, 윤석열 총장이 대통령의 불법선거 개입 혐의를 조사하기위해 조사를 할려고 담당검사들을 청와대에 급파 했었으나, 문전박대를 받고 말았었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대통령인데  감히..."
그이후로  검찰총장은 문재인의 눈에는 커다란 걸림돌이 되고 만다.

대통령을 둘러싼 찌라시들은 윤석열 총장을  죽이기위해 있는증거, 없는 증거 다 만들어서 4/15선거에 악용하고 있다. 그최전선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Maid,추한여인 '추미애'가 똬리를 틀고있고, 그녀의 치마속에서 덜렁덜렁 물건달고 아부떨고있는, 최강욱, 황희석이 그녀의 부하들로, 이번 총선을 이겨야 그들의 야욕을 끝까지 채울수있다는 계산이 깊이 깔려있음이 쉽게 보이는 꼼수인 것이다. 총선결과에 상관없이 7월달이면, 문재인 일당이 공들여 만들어낸 "공수처"법이 시행에 들어가면, 그첫번째 타킷이 윤석열 총장이라는 음모를 모르는 사람은 없는것 같다.  그러면 현재 재판중에 있는 좃국과 그일가들은 무죄로 다시 자유의 몸이 되여 대한민국은 더 시궁창속으로 빛의 속도로 달려갈것이다.


                                                   Eunuch,황희석, 최강욱의 자랑스런 면상들.

문재인 정권의 망국적 정책과 행태는 그내용을 다열거하기에는 나같은 우둔한 머리를 갖인 사람은 엄두도 못낸다. 대한민국의 앞날에 신의 가호가 있다면,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르게될 이번 총선에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향하는 보수계열의 정당이 국민의 지지를 받는 결과로 나타나겠지만, 그렇치 못할경우, 국민 모두는 모든 행동을 접고, Coronavirus Pandemic으로 방콕하는식으로, 모든 활동을 제지당하고.... 그틈에 대한민국은 더 망가지고....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조종을 울리고 사라질것이다.  국민들은 다시한번 깊이 생각하고, Freedom을 지킬것인지 아니면 지금처럼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지지할것인지...잘 선택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기와 관련해 “검찰의 엄정한 수사에 어느 것도 성역이 될 수 없다" “빠른 의혹 해소를 위해 청와대는 검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라”고 했다. 그러자 청와대는 “검찰에 청와대 출입 기록 등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했다. ‘정무수석에게 5000만원을 줬다’는 라임 펀드 전주(錢主) 진술을 확인하겠다는 석 달 전 검찰 요청을 거부했던 청와대가 뒤늦게 대통령과 장단 맞춰 생색을 낸 것이다. 이미 청와대에서 만난 사실을 양측이 다 인정한 마당에 뒤늦은 출입 기록 제출이 무슨 의미가 있나.

대통령은 작년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줄 때도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엄정한 자세로 수사하라”고 했다. 그제 한 말과 다르지 않다. 그러나 검찰이 실제로 살아있는 권력을 향해 칼끝을 들이대니 어떻게 했나. 수사팀을 인사 학살해 공중 분해시키고 검찰총장은 손발을 잘라 식물 총장으로 만들었다. 그런 대통령이 또다시 ‘검찰의 엄정 수사에는 성역이 없다’고 했다. 권력에 순종하는 검사들로 검찰 지휘부를 꾸려 놨으니 걱정할 것 없다고 믿기 때문일 것이다.

울산시장 선거 공작은 대통령의 30년 지기 여당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청와대 7개 부서가 총동원된 사건이다.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 등 13명이 재판에 넘겨졌고, 모든 정황과 수사 결과가 대통령이 ‘몸통’임을 가리켰다. 그러자 권력에 칼끝을 들이댔던 검사들을 수차례 인사로 좌천시키고 충견 검사들을 전면에 배치했다. 수사는 그 자리에 멈춰 섰다.

대통령을 ‘형’이라고 불렀다는 유재수씨는 수천만원 뇌물을 받고도 청와대 특감반 조사를 빠져나가 영전까지 했다. 그의 구명에 정권 실세들이 총동원되다시피 했다. 하지만 검찰은 ‘민정수석의 정무적 판단’이라며 수사를 종결했고, 법원은 유씨를 집행유예로 풀어줬다. 검찰은 청와대와 서울중앙지검장이 의혹 대상인 박원순 서울시장 성폭행 피소 유출 사건을 제대로 수사 하지 않고 있다. 석 달이 지나도록 여전히 ‘수사 중’이라고만 한다. 서울중앙지검 간부가 KBS에 채널A 기자 사건 관련 허위 녹취록을 흘렸다는 의혹, MBC와 여권 인사들의 사건 조작 혐의도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검찰 수사에 성역 없다’는 대통령 말에 진심이 담겼다면 이런 사건들부터 철저한 수사를 다시 지시해야 한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4/freedom.html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0/10/16/T46MFTR7QZGK5PEE7RJTJHYRZI/

Friday, April 05, 2019

외교부 미적대는 사이, 추방된 탈북자들-그들의 운명은 태풍앞의 등잔불.

간경화의 외교부는 과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교부냐? 아니면 김정은을 대표하는 외교부냐?
문재인 좌파 정부가 집권이후, 한국으로 들어 올려는 탈북민들이 거치는 나라들에서 붙잡혀 북한에 되돌려 보내진일은 여러번 있었지만, 이번에 체포되여 북송된 경우는 너무도 마음을 아프게 한다. 전화한통화로 확인만해주었어도.....

전임 정부에서는 상상도 못했었던, 탈북민들에 대한 보호문제가, 좌파문재인정부의 무관심과 김정은 Regime의 비유를 맞추느라, 목숨걸고 탈북한 국민들의 생명이 그희생물이 되고 있다는 증거가, 어제 보도된 뉴스에서 극명히  나타나고 있다.

캐나다정부의 신속한 구출작전과 비교된다. 얼마전 레바논과 시리아에서 내전이 일어났을때, 캐나다정부는 신속히 비행기를 보내 모두 구출했었다. 구출된 캐네디언들은 전부 그나라에서 캐나다로 이미와서 캐나다 시민권을 획득만하고, 실제로는 그곳에서 살아가던 겉모양만 캐네디언들이었었는데도....


지난번 13명(식당종업원들)의 탈북민들의  입국이 007 작전같은 신속한, 그리고 첩보전속에서 무사히 한국의 품에 안기게 했던,  전임 박근혜 정부의, 탈북민 구출작전과 너무나 비교된다. 이정부를 믿고 살아가야하는 5천만 국민들의 안전이 너무나도  위태롭기만 하다.

"기다려라" 그것이 외교부의 대답이었다니.... 문재인 대통령은  간경화 장관의 목을 비틀어서라도 당장에  국민들의  시야에서 없애라.  전임정부에서는 이런 탈북동포들의 한국행에서, 항상 신속하게 처리하여 무사히 한국에 도착하도록 모든 외교적 노력을 다해서, 한번도 북송됐던 탈북 동포는 없었다.

문재인은 그렇다 치자.  그의  일거수 일투족은 "나는 김정은의 1중대장이다"라는 행동을 그동안  계속 보여왔기에 크게 놀랄일이 아닌 대한민국의 총체적 난제이지만, 외교장관 간경화는 도대체 그존재가 뭐냔 말이다.  그녀의 아버지,  강창선 아나운서는 조국관이 뚜렷했던 것으로, 국민들 속에  각인되여 있었는데, 그녀는 아버지의 DNA를 닮지  않았거나, 지능지수가 외교장관직을 수행하기에는 너무나 낮은 박치인것 같은데, 문재인은  굳이 이여자를 끼고 도는 그목적이 명령을 잘 따르기 때문이라는 점이 확연히 들어난다.

내생각으로는 UN에서 참모로 일할때의 자세를 장관으로 임무수행하는데 그대로 적용하는것은, 더군다나, 유엔에서 하는일들은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강제적 업무가 아니라는점을, 그대로 적용하는것 같아 더 안타깝다. 그동안 얼마나 외교수장으로서 실수가 많았나. 이번에는 그녀의 전화한통화에 생명이 살고죽는 천당과 지옥을 가르는 일어었었다. 꼼수.

중국으로 되돌려진 탈북동포, 그들의 앞날은  어떻게 펼쳐질까를 예측해 보는것은 어렵지 않다.  목숨걸고 탈출한 그귀중한 목숨이, 외무장관 간경화의 무성의로 그귀한 목숨이 폭풍앞의 촛불이 됐다. 간경화는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충실한 하녀였겠지만, 하나밖에 없는 탈북민의 목숨을 내던진것이다. 이게 한국의현실.

요즘 대학가에 번지고 있는 북송대상자 인기투표 대자보에 따르면...
제목 : 가장 먼저 북으로 보내드리고 싶은 분에게 스티커를 붙여주세요~~하고서는....
기호 1 번 : 북한이 주적이라고 말을 못하는 “문세먼지”
기호 2 번 : 김정은은 혁명적인 리더라고 말하는 “유사시민”
기호 3 번 : 김정은 대통령이라고 말한 “애미추”
기호 4 번 : 북한 인권 문제는 내정간섭이라고 말하는 “해골찬”
기호 5 번 : 서울시 예산을 평양에 투자하자는 “빨몽키”
기호 6 번 : 김정은은 가정교육을 엄청 잘 받았다는 “도올아이”
기호 7 번 : 사회주의 노동자 연명을 결성하자는 “니네조국”

당신은 어디에 스티커를 붙이고 싶은가요????

난 “몽땅 한꺼번에”에 한표....  간경화는 어디에 속할까? 헷갈린다.




입력 2019.04.04 01:40

중국 넘어 베트남 중부지역까지 탈출했지만 6명 중 3명 체포돼
현지 軍지휘관 "신원 보증할 사람이 전화 주면 한국에 보내겠다"
연락처 받은 외교부는 "기다려라"… 36시간만에 중국으로 추방

한국행에 나선 탈북민 3명이 지난 1일 베트남 중북부 하띤 지역의 검문소에서 체포돼 3일 오전 중국으로 추방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이 중국 공안에 붙잡힐 경우 강제 북송(北送)의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들의 가족과 북한인권단체 관계자들이 체포 직후 우리 정부에 구조 요청을 했지만 외교부는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하다가 추방을 막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적으로 정부가 생사의 기로에 놓인 탈북민들의 안전 확보에 소극적이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번 탈북을 주도한 북한인권단체 관계자 A씨는 본지에 "1일 오후 5시(한국 시각 오후 7시)쯤 한국행에 나선 탈북민 6명이 중국 국경을 넘어 베트남 하띤 지역에 진입했지만 베트남 군인들에게 발각됐다"며 "3명은 도망치고 3명은 체포됐다"고 했다. 체포된 3명은 지난달 중순 압록강을 넘어 탈북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와 함경북도 출신인 이들은 30대 남성 1명과 20대 여성 2명으로 알려졌다.

체포 직후 단체 측과 가족들은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관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다. A씨는 "대사관에서는 '본부의 지시가 없으면 일 처리가 어려우니 외교부에 먼저 연락하라'고 했다"며 "외교부 담당 부서에선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기다리라'는 답만 되풀이했다"고 말했다.

A씨에 따르면, 탈북민 3명을 체포한 부대 지휘관은 "이들이 한국인이라고 주장하는데 이들의 신원을 보증해줄 사람이 전화하면 한국으로 보내주겠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탈북민들은 우리 정부가 개입해 자신들을 구출해 줄 것을 기대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 헌법에 따르면 북한 주민도 대한민국 국민이다. A씨는 "이 말을 전해 듣고 외교부에 지휘관 휴대폰 번호까지 전달했으나 외교부는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결국 탈북민 3명은 이날 오전 5시쯤 중국으로 강제 추방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밝히긴 어렵지만 외교 당국도 해당 탈북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고 말했다.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904040002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06/201904060001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