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통수권자, 국방부, 합참 그리고 각군총장들, 이친구들 완전 또라이들 아냐?
대한민국은 국민의 4대 의무중의 하나가 "병역의무"라는것을 알고 군통수권자 또는 군리더를 하고 있나? 춥지 않게 따뜻하게 입혀주고, 배고프지 않게 자유배식까지 하면서 부식도 웬만한 중산층 가정집보다 더 호화찬란하게 차려 먹여주니까, 이것들이 한다는 소리가 "훈련병에게도 휴대폰 허용해 준다꼬..."
휴대폰으로 전쟁하냐? 전쟁은 소총부터 시작해서 핵폭탄까지 사용하여 적을 섬멸시켜 적으로 부터 항복을 받아야 끝나게 전쟁이다, 이버러지 같은 자들아. 만약에 휴대폰이 전쟁을 치르는데, 전쟁을 하기위한 훈련을 하는데 꼭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수도 있겠다 하겠지만....
군병역의무기간동안은, 길지도 않은 2년동안 못참아서 휴대폰을 군생활 하면서 사용하게 허용하면, 힘들면, 기압받으면, 동료 또는 선임병 또는 상사와 싸움을 하게되면, 휴대폰을 이용하여 먼저 전화하는곳은 부모 아니면 애인한테 할텐데..... 그게 전쟁하겠다는 병사들의 훈련이냐? 덜떨어진 뭔가 모자란, 마마보이같은 놈들만, 위에서 부터 아래 훈련병까지 몽땅 그생각뿐이니....
허긴 요즘 군대가 기압이 얼마나 빠졌는가?하면 별을 단 장군을 보고도 그냥 멀뚱멀뚱 처다만 보고 지나칠줄은 알아도 차렷자세로 경례하는 놈들이 없다고 하니..... 이게 군대냐. 이런 정신으로 전쟁을 하면, 어떻게 지휘를 하겠는가?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10/10_31.html
소대장이 자기 부하 사병에게 " 이일병님, 앞으로 전진 하세요. 또는 앞과 옆 사주경계를 잘 해주세요..... "라고, 존칭어를 써야 한다니.... 차라리 장병들, 위에서 부터 아래 훈련병까지 모두 서해와 동해물에 다 뻐져 죽음으로 군대 해산을 하거라.
국민들 세금이 너무도 아깝다. 군의 리더들인 어깨에 그리고 모자에 번쩍번쩍 하는 별들을 달고 있는 장군들아... 그렇게 훈련하기가 싫은거냐? 그럴바에야 옷벗고 제대하고 사회에 나와 새로운 삶의 진로를 찾아서 살아 보거라. 군생활이 편하니까 한다는 짖들이 휴대폰을 훈련병에게도 사용케 하겠다는 썩어빠진 정신을 갖인 자들은 전쟁이 나면 백전백패다.
이런 개판 5분전 군대를 믿고, 후방의 부모 형제 친척들, 잠 편하게 잘수 있겠나? 전쟁은 휴대폰으로 하는게 아니다. 피땀이 스며있는 훈련이 잘된 군대만이 백전백승 하는 것이다.
에이 차라리 김정은에게 나라 지키는것을 갖다 바치던가? 아니면 군을 완전 해체 시키고, 공수처 검찰 경찰 그리고 예비군들이 국방을 맡아 하도록 하는게 국민들은 더 맘이 편할것 같다. 참으로 대한민국 엿같은 곳이다. 다른 나라군대에서, 특히 미군들이 훈련병들에게 휴대폰 사용을 허용했다는 소리 못들어 봤다. 정신들 바짝 차려라.
이런식이면 병영내에 Brothel 운영하자고 소원수리가 나오겠구나. 이게 군대냐?
서울에서 불과 40킬로 북진하면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김정은 군대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면서 총구를 우리 남한병사들에게 겨누고 있다는 이엄청난 사실을, 나라를 지켜야할 본분을 잊었단 말이냐? 쓰레기같은....
서울역 대합실에서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군 장병. 2020.11.23/뉴스1 © News1군 당국이 훈련병에게도 휴대전화 사용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일과 이후에만 휴대전화를 써왔던 병사의 경우 24시간을 허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병사 인권을 제고하고 간부와의 차별을 없애겠다는 취지이지만 보안사고 발생 및 임무수행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4일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방부는 1일부터 육군 15사단 소속 기간병과 훈련병 5000여 명을 대상으로 내년 2월 초까지 ‘일과 중 휴대전화 사용’ 1차 시범운영에 착수했다. 이 같은 조처는 지난달 활동이 종료된 병영문화 개선 기구인 민관군 합동위원회에서 ‘가족 및 사회와 소통하고 자기개발 여건 보장을 위한 휴대전화 사용정책 개선 검토’를 국방부에 권고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훈련병들은 평일 30분과 토요일·일요일 1시간씩 △입소 첫 주에만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그룹과 △입소 1~5주차에 사용하는 그룹으로 분류됐다. 훈련병도 짧은 시간이나마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기간병의 경우 △24시간 허용 △평일 일과 개시 전, 일과 이후 △평일 오전 점호부터 오후 9시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시범운영 중이다. 현재 병사는 평일 일과 이후인 오후 6~9시, 주말 오전 8시 반~오후 9시에만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
군은 1차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내년 3~6월 2차 시범운영 여부를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시범운영 결과를 충분하고 신중하게 분석해서 가부를 결정할 예정”이라며 “(사용 확대 시) 역기능적 측면도 있기 때문에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규진 기자 new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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