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7, 2020

지구의 절반거리를 호화판 대형 뻐스로 70일간 여행, 뉴델리-런던 Adventure, 루트가 마음속에 그려진다. 나도 해보고싶다.

"요즘의 여행을 떠난다"라는 주제가 머리에 떠오르면 먼저 비행기표 구입부터 생각한다. 시간에 쫒기지 않고 주유천하를 하고 싶은, 많은 Adventurist들에게는 평생 잊지못할 한편의 영화를 보는것 같은 여행코스가 개발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Living Standard가 향상되고,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고싶은 Travel Mania들에게는 한번쯤 경험해 보라고 싶은 획기적인 또 다른 여행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대형 프로젝트여행인것 같아, 같이 우선 지상을 통해서 구경해보고져 한다. 나의 경우는 보통 25일에서 30일 정도기간으로 최소한 일년에 한번씩은 지구촌, 특히 역사가 깊지만 아직 현대문명이 많이 침투하지 않은 곳을 선정해 다니곤 하지만, 이러한 뻐스 여행은 Coronavirus Pandemic이 지구촌을 떠나게 되면, 꼭 도전해 보고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 70일간의 여정이 나를 유혹한다.

혹시라도 70일간을 연속으로 하기에는 힘들수도 있는 여행 마니아분들을 위해 여행구간을 4개로 나누어 필요한 구간만을 즐길수 있는 선택여행도 가능 하다고 하는데, 그래서 더 마음이 동하게 만든다.

이여행 주관사는 Adventures Overland로 여행시작점은 인도의 수도 뉴델리에서, 최종 여행마치는 지점은 영국의 수도 런던이다. 오직 뻐스여행인점을 강조한다. 1950년와 1960년 사이에 한때 유행했던, 지구촌 이곳 저곳을 휘저으면서 했던 Hippie Trail뻐스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에는 호화뻐스로 정원은 20명.

 70일여행중 총 18개국을 휩쓸고 달리는데, 미얀마의 수많은 파고다( 아마도 Bagan지역), 중국의 보물 만리장성, 비밀에 쌓여있는 음흉한 모스크바와 Prague 등등의 유적지 탐방이 포함된다. 이번 어드벤쳐의 기획자는 여행전문가 Tushar Agarwal 와 Sanjay Madan.이여행의 영감은 2010년도에 Tushar Agarwal가 영국 런던에서 출발하여 뉴델리까지 즐겼을때의 추억을 기본으로 재구성한 셈이다.

오직 육상으로만 진행되는 아주 기억에 남을 어드벤처, CNN이 추천한 여행 Package.

Coronavirus Pandemic이 수그러 들거나 끝난다는 가정하에 2021년 중순경으로 4월에서 6월사이에 시작된다.이기간이 계절적으로 미얀마, 산악지대가 많은 중국, 키르직스탄 등지의 아시아지역 여행에 최적이다.  이 어드벤처 여행경비는 만만치 않은게 조금은 망서리게 할수도있다. 그러나 어드벤처를 좋아하는 요즘의 젊은이들과 초로의 Senior들에게는 크게 장애요인이 될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개인당 $20,000달러. 위에서 언급한데로 4개의 Section으로 구분되여 부담이 덜되게 한점도 특이하게 보인다. 이여행은 오직 편도로 편성되여 있고, 되돌아오는 뻐스는 다시 20명의 여행객을 맞이하여 왔던 루트를 이용하여 뉴델리로 향한다.

Agarwal씨는 이여행은 시골길을 달리면서 변화하는 주위경관과, 눈앞을 스쳐가는 경관에서 평생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겠다는 자신을 보여준다. "이러한 여행경험은 뻐쓰를 이용해야만 가능한, 주위 환상적인 주변의 경관을 머리속에 입력하는 육상루트이기에 많은 Adventurist들에 기대를 갖고있다"고 한다.  전연령층에 다 인기를 끌것으로, 5세부터 75세정도까지 전연령층을 환영한다고 한다.  Agarwal씨의 설명에 따르면, 이미 시험적으로 전구간을 달리면서 확인했고, 특히 여행객의 안전은 물론이고, 국경지역을 통과할때는 그지역출신 여행가이드가 합세하여, 여행의 흥미를 더많이 북돋아 준다고 설명이다.

이번 여행계획을 발표하자, 전세계에서 약 40,000명 이상의 Adventure 여행객들이 등록을 마쳤으며, 또한 수많은 메세지를 보내왔다고 Agarwal씨와 그의 팀멤버들이 많은 기대를 걸고있다고한다.


"우리팀은 이미 한번 이상씩 응답하신분들로 부터 말고, 계속해서 많은 관심을 나타내는 다른 새로운 여행객들의 응답을 더많이 기다리고있다"라고. 포부를 설명한다.

70일간의 어드벤쳐 여행을 꿈꾸는 분들에게, Agarwal씨는 가슴을 활짝열고, 마음을 활짝열고 저희와 만나시기를 기대합니다. "이여행은 인생의 맛을 바꾸게 하는 여행이 될것이며, 오랫동안 기억될 여행이될것을 확신하며, 모두가 오랫동안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 환상의 여행이 될것을 확신한다"라고  내년을 기다린다고 설명을 끝냈다.



(CNN) — Would you travel halfway across the world by bus?
Expedition company Adventures Overland is hoping you'll say yes to its new organized bus trip, which will ferry travelers from the Indian metropolis of Delhi to the UK capital of London -- no airplanes involved.
Described as the "first-ever hop-on/hop-off bus service" between the two destinations, Bus to London will ferry 20 passengers on a modified luxury bus, inspired in part by the Hippie Trail buses that crisscrossed the world in the 1950s and 1960s.
The bus will cross 18 countries over a period of 70 days, with passengers hopping off to marvel at the pagodas of Myanmar, hike the Great Wall of China and wander historic cities including Moscow and Prague. The image above is an illustration from Adventures Overland, depicting what the bus might look like.
Adventures Overland was founded by entrepreneurs and enthusiastic travelers Tushar Agarwal and Sanjay Madan.
Agarwal tells CNN Travel the idea was inspired by an incredible solo drive from London to Delhi he did back in 2010.
"It is an absolutely fantastic journey," he says.
Since founding Adventures Overland, Agarwal and Madan have organized three India-to-London expeditions, in which travelers bring their own cars and travel in a convoy. The duo has also organized driving trips across snowy Iceland and over frozen lakes in Russia.
They've had some incredible experiences, but Agarwal and Madan were keen to do something a little different with their latest excursion.
"There are a lot of people, travelers, who want to experience these overland journeys, but they don't want to drive," says Agarwal. "So, we came up with the idea of putting together a bus in which people can sit comfortably and go on long distance journeys. And that's how the idea of the Bus to London was born."

Cross-continental odyssey

Courtesy Adventures Overland
The inaugural Bus to London journey is set to take place in mid-2021, Covid restrictions pending.
"The best time to do this journey is between April and June, because that's when the weather is favorable to start the journey from India through to Myanmar, and to cross the high mountains of China and Kyrgyzstan," explains Agarwal.
This road trip doesn't come cheap -- Agarwal says it will cost around $20,000, but you can opt to just do part of the journey, which is divided into four legs.
Plus, you can pick whether you want to start in the UK or India -- once the bus reaches London, outward passengers will travel back by air and the vehicle will turn back around, kickstarting a return journey with a new group of 20 travelers.
Agarwal promises it'll be the trip of a lifetime, describing how incredible it is to see countryside morph and change in front of your eyes.
"That's kind of an experience you can only have when you're doing these kinds of overland journeys," he says.
He adds that past participants on Adventures Overland's self-drive version of the expedition have included travelers as young as five and as old as 75.
"This is a tried and tested route," says Agarwal, who stresses it's designed to be as safe as possible, adding that local guides also join the party as each border is crossed to assist with travel logistics.
Since announcing the idea, Agarwal and his team have been inundated with messages from travelers around the world -- some 40,000 people have registered interest so far.
"We were expecting a good response, but we were not expecting a response like the one that we've received," Agarwal says.
For anyone dreaming of joining the team on the 70-day adventure, he advises approaching the adventure with "an open mind" and "open heart."
"It's a life-changing journey, something that people will always remember and they will cherish it forever."

https://www.cnn.com/travel/article/bus-journey-overland-adventures-london-delhi/index.html

 


Wednesday, August 26, 2020

물물교환 첫 사업 제동에서 얻어야 할 교훈, 이인영씨 북한과 합의를 먼저하고 그다음에 추진하라.

 

지난 3년반동안, 문재인 정권이 북한 김정은 Regime과 추진한 사업은 무척 많았었다. 이인영씨 그내용 잘 알고 있잖아. 그중에서 한건도 북한과 사전에 합의하여 발표된것을 한건도 없었다.

이인영씨, 젊어서 짝사랑 해봤을것으로 이해한다. 그래 그짝사랑해서 한번이라도 그여성의 손을 잡아본 기억있나? 지금 문재인씨를 포함한 좌익주사파들이 추진한 대북사업은 완전히 짝사랑식 공상만화를 쓴것과 하나도 다를게 없다. 

2년전에는 트럼프 대통령까지, 사기쳐서 서울에 오게 한후 판문점까지 모시고 가서 김정은이와 불과 2분 만나는 깜짝 쑈를 했었고, 남북평화협정체결 했다고 온나라와 전세계에 귀창이 터질듯이 떠들어 대고, 마치 내일이면 남북한 사이에 평화가 이루어질것 같은 헛꿈을 꾸게 한짖은 어떻게 설명할래.

당신이 통일장관직을 맡으면서, 한다는 짖이, 북과 교류를 해서 전쟁을 막아야 한다고 했다. 그이상은 어디에 비할수없이 멋지다. 그러나 그런 구상을 하고, 진정으로 교류를 하고싶다면, 괜히 일방적으로 발표해서, 그결과가 안좋으면 마치 국민들과 야당이 반대해서 불발된것 처럼, "나는 할려고 했는데 반대세력들이 있어서 안됐다"는 늬앙스를 풍기는 헛발질만 했다. 이인영씨, 주사파, 전대협회장까지 지난 경력이 화려한데, 그정도면 북한과의 물꼬트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믿었었는데.... 그래 장관 취임이후 북한에 Offer한 사업에대한 회답 한번이라도 받은일 있었나?  

장관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할일이 없나? 짝사랑식 헛발질만 계속하고 있으면서, 오늘은 "물물교환 첫사업에서 얻어야할 교훈"이라는 괴상한 말을 던졌는데.... 거꾸로 생각해 보자, 국민들의 열화같은 성화속에서 북한과 교류를 제안했지만, 결과가 없었다면, 당신은 분명히 "국민들아 너무 조급하게 서둘지 마시라. 지금 진행중에 있는데, 괜히 나서서 초치지 말아라"라고 국민들에게 실패의 원인을 돌릴 것이다.

분명히 단언하는데, 북과 교류, 남북이산가족상봉, 물물교환 등등의 사업을 하고 싶어하는 그심정은, 당신보다 국민들이 더 안타깝게 기다리고 성공되기를 염원하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북괴의 김정은 Regime은 절대로 응하지 않는다는것을 명심하고, 아예 접근을 시도하지 말라. 어느한계점에 도달하면, 그때에는 남한에 손을 내밀때가 올것이다. 그때해도 늦이 않는다.  

박근혜 대통령은 남북경협자금을 계속 모아 두었었다. 북괴가 정말로 경제적 사회적으로 어려워서 손벌릴때 긴요하게 도와주면서 남북관계에서 이니셔티브를 잡고, 궁극적으로는 남북한 통일까지 구상했었던 장기계획이었었다. 그경협자금은 문재인 정권이 청와대 접수하면서 탕진하기 시작하여, 지금은 Account가 바닥이 난것으로 알고 있다. 

북괴와 교류를 트고 상호협력, 그리고 당신이 말하는 물물교환을 하고 싶으면, 먼저 국내적으로 문재인 정부의 정책이 국민들의 호응을 얻도록 진정성을 갖고 정책을 세워 나라 이끌어 가기를 권하다. 국민들의 신임을 얻으면 나라가 잠잠해지고, 경제가 부흥되고, 국제적으로도 명성이 높아지고 신임을 얻으면, 북한 김정은이는 다른 선택이 없어, 결국 구원의 손을 벌린다는 대인관계와 삶의 원리를 좀 공부하고 진정성을 국민들에게 보여주라.

당신이 장관재직중에 성과를 내고싶은 그심정은 충분히 이해하고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 다시 강조하는데, 먼저 남한에서 정치적으로 안정을 찾도록 노력하고,  그다음에 대등한 입장에서 교류제의를 외교적 채널을 통해서 하세요. 두더지방식 아니면, 짝사랑식 교류제의는 절대로 김정은 Regime이 응하지 않는다. 

몇년전에 중국의 어느 기업이 김정은 집단에 Offer를 낸적이 있었다.  중국과 남한의 경제교류를 쉽고 안전하고 더 신속하게 하기위해, 고속철도와 고속도로를 서울에서 시작하여 북한을 통과하여 중국에 연결하는 원대한 계획을 제시했었다. 그때 북한정권은 주민들이 고속철도와 고속도로를 달리는 기차와 자동차의 행열을 보게되면, 자기네가 북한 주민들에게 지금까지 주창해온 "힌쌀밥에 고깃국"을 맘껏 먹여주겠다는 사기,공갈이 들통날까봐서 거절했었다.  그때 중국기업은 그런점이 걱정되면 고속도로와 고속철도주변에 높은 벽(Great Wall)을 설치하여 북한 주민들이 전연 눈으로 목격할수 없도록 하겠다. 그리고 건설된후 통행세를 받아 건설비용을 회수하면, 바로 북한에 Ownership과 운영권을 넘겨주겠다 라고 파격적인 제안을 했었지만, 북한은 'No'로 거절한 것이다. 중국과 북한은 혈맹이다. 

지구상의 어느 나라도 북한과 가장 가까운 나라는 중국이다. 한국은 절대로 아니고, 오히려 제일의 적대국이다. 그런 북한에 아무리 남한에서 구원의 손길을 뻗쳐도, 그들의 목적은 다른곳에 있다. 즉 어떻게 하면 남한을 교란시켜 틈새가 발견되면 남침하여 공산주의 국가를 만들까이다. 그래서 남한에 일찌기 경험해 보지않은, 남파 간첩들이 이웃집 드나들드시 활개를 치면서 암약하고 있는것이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간첩 잡았다는 발표한것을 본적이 지난 10여년 동안에 한번도 없었다.

제발 국민세금 헛되이 사용치 말고, 내실을 기하고, 경제부흥을 시키고, 국방을 튼튼히 해서, 모든 면에서 북한 우위에 우리 남한이 존재할때에만, 북한정권이 먼저 손내밀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메아리없는 짝사랑식 아량은 베풀지 말기를 간절히 염원한다.  그리고 일본과는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앞날을 내다보면서, 동맹국으로 같이 공존해야할 상대이지, 절대로 지난 과거의 감정에 목메여 비난할 상대가 아니라는점도 강조해 둔다.

인도는 영국에게 거의 400여년을 식민지로 지냈다. 인도여행 해보기를 이인영씨에게 권한다. 여행 하면서 사회각층의 사람들, 즉 브라만족, 크샤트리아, 수드라, 바이샤의 4계급이 있지만,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사회적 제도는 절대 아니다. 어느 부족을 만나든 서슴치 말고, 영국식민지로 살아온 과거에 대해서 어떤 기분이냐고 물어보라.

한달간의 인도여행경험으로는 대부분의 내가 만난 인도사람들은, 영국을 비난하는것을 거의 못봤고, 사회적 지위고하에 상관없이, "영국이 인도를 지배해서, 그덕택에 철강산업, 전국적으로 건설된 철도망과 도로교통망 등등의 사회적 Infrastructure가 발달하여 오늘 우리가 그혜택을 보고 살고 있다"라는 대답이었었다.  식민지 생활 400여년, 비난하는쪽 보다는, 좋은쪽으로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인도인들의 모습에서 일본의 식민지 36년간 생활을 철천지 원수처럼 비난해대는 우리와는 많은 대조를 보였었다.  당시 우리선조들이 나라를 잘 지켰으면 일본의 식민지는 안되었을 것이다. 우리 선조들의 당파싸움과 무능을 탓할 생각은 하나도 하지 않고, 비난만 하고, 김원웅같은 사람은 애국자들을 전부 일제부역자로 몰아세우면서, 자기가 한것은, "생계형 일자리"라는 괴변을 늘어 놓는 나의 조국 대한민국.... 이인영씨는 현실을 직시하고, 감상에 젖은 대북접촉은 당신의 에너지만 축낼뿐 결실은 하나도 없다는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최근 제 마음도 많이 급하고 답답합니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직접 남긴 말이다. 27일로 취임 한 달을 맞은 이 장관의 마음이 고스란히 축약된 한마디다.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교류, 작은 협력에서부터 출발하려 한다”며 취임 전부터 줄곧 강조해 온 소규모 남북 협력 구상인 ‘작은 기획’들을 재차 강조했다.

이 장관은 이 ‘작은 기획’의 사업들로 물물교환, 개별 관광 등을 내놓았다. 그는 대북 제재에 저촉되지 않는 ‘창의적 방식’으로 물꼬를 트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지만 2017년 북한의 잇단 도발로 유례없이 촘촘해진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망을 피해 남북협력 사업을 성사시키는 것부터 쉽지 않았다.


이 장관이 취임 전부터 물물교환 구상을 강력히 밝혀온 터라 한국의 한 단체가 추진한 북한 술과 한국 설탕의 물물교환 사업에 대한 관심은 특히 컸다. 결과적으로 사업 계약을 맺었다는 북한 측 기관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대상으로 확인되면서 해당 사업은 사실상 무산됐다.


더 큰 문제는 사업 무산 자체가 아니라 무산되는 과정이었다. 사업 승인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통일부는 매번 “검토 중”이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북한 측 기업이 제재 대상일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뒤에도 마찬가지였다.

국가정보원이 통일부보다 먼저 이 기관이 대북 제재 대상이라는 점을 밝힌 뒤에야 이 장관은 25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달 초에 (정보기관과) 소통해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장관이 제재 대상임을 알면서도 무리하게 교역을 추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다만 한미 간 대북 제재 협의 기구인 ‘워킹그룹’을 통하지 않고도 남북 교류를 진행하려는 모델을 만들려는 의욕이 강한 나머지 이번 문제가 자칫 장애물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의도적으로 공개하지 않은 건 아닌지 의문이 든다.

북한은 여전히 정부의 대화 요청에 묵묵부답이다. 북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물물교환이나 쌀, 약품을 주는 인도적 지원 구상이 북한이 원하는 제안이 아니라는 지적도 많다.

‘작은 기획’들의 성공을 모아 큰 그림을 완성하려는 이 장관의 의도와 달리 작은 실패들이 반복돼 도리어 발목을 잡힐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빨리 성과를 내야 한다는 조급함보다는 밝힐 건 밝히는 투명성을 높이는 것이 최선이라는 얘기다. 그래야 다수 국민의 공감대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물교환 첫 사업의 교훈이 이 장관이 평화의 길에 놓겠다는 첫 번째 ‘노둣돌’이 되기를 기대한다.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00827/102667342/1?ref=main 

자궁안에 있는 신생아가 Coronavirus 감염된 첫 케이스 발생, 전례가 없었던 드문 상황. 해결책은 오리무중인데...



자궁안에 있는 신생아가 Coronavirus 감염된 첫 케이스 발생, 전례가 없었던 드문 상황이라고 전문가들 전전긍긍하고 있다.
Coronavirus Pandemic은 권력있는 사람도, 길거리에서 구걸해서 삶을 이어가는 사람에게도, 지위의 고하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 공격을 하는,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전염병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문명인들이라고 한차원 높아진 문화생활을 즐기고 있었는데... 지금은 하늘길, 바닷길, 육지길도 다 막아놓은 무서운, 이를 방어할 Vaccine도 아직까지는 없다고 한다.

엄마의 뱃속에서 편하게 자라고 있던 새생명에게까지 공격을 했다는 놀라운 뉴스에 할말을 잊게한다.

뱃속에서 자라고 있는 새생명이, 엄마로 부터 전염된 Coronavirus가  뱃속의 새생명에게까지 침투하였다는 사건이 프랑스에서 발생했다고 보고한것이다.

프랑스 메디칼 닥터들은 파리시에 있는 Antoine Béclère 병원에 임신 35주째인 23세의 여인이 심한 고열과 기침으로 입원했었다고 journal Nature Communications 에 보고한것이다.  임산부는 Covid-19 확진자로 판명됐으며, virus SARS-CoV-2 병원균이 침투한것으로확인하고, 제왕절개수술로 출산했는데, 신생아(남자아이)역시 바이러스에 감염된것을 발견한 것이다.
 
닥터들은 Coronavirus 전염으로 뇌의 한부분이 부어있는것을 발견한 것이다. 닥터들은  탯줄을 통해 엄마뱃속의 아이에게 혈액공급시 감염된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태줄에 나타난 지속적 intervillous가 Sars-CoV-2을 자극했다는 신호가 있었다는 것이다.

양성으로 확인된후 신생아는 회복됐었고 18일후 병원으로 부터 퇴원하게된다.  
의사들의 설명에  의하면, 신생아는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로 옮겨졌고, 태어난후 전염병균에 감염될수 있다고 의사들이 생각을 하게된다.

이번 경우는 엄마 뱃속에서 coronavirus 병원균이 아이에게 전염된 첫번째 케이스로, 전에는 다만 이론상으로 전염이 가능할수있다는 가설만이 있었다.  지난7월에 이태리에서 과학자들이, COVID-19에 감염된 31명의 임산부가 3월과 4월사이에 출산한 과정에 대한 연구를 했었다.  그들은 배꼽으로 통하는 태줄속의 피속에서, 그리고 여러종류의 바이러스가, 또 엄마의 젖에서 발견된것이다.

이연구는 이태리 북쪽지역의 3개병원에서, 한창 전염병이 퍼질때, 여성환자들에 대한 조사를 한것이다. 연구원들은 여성 환자의 배꼽의 피와 유방의 젖에서 Coronavirus에 대한 면역성을 발견하기도했었다. 

전염병이 발생한이후, 닥터들은 자궁안에서 전염이 되는지의 여부에 대해 매우 궁금해 했었다.  이경로를 통해 HIV, Zika와 다른 바이러스들이 태아에 전염될수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보다 먼저 중국에서 발표된 여러보고서는 비록 닥터들은 여성들이 임신중 또는 출산후에도 바이러스가 옮겨질수 있다고 의심을 갖고있었으면서도 Coronavirus가 전염될수있다는 것이었다. 
 
전세계적으로 아직도 Covid-19은 기승을 부리고 있고, 한국은 방역을 그동안 잘해왔는데, 정치권에서 너무도 안이하게 Wide opening을 실시하여, 요며칠 사이에는 3자리 숫자까지 확진자가 발생하는 두려움속에 학교도 전면 페쇄하는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참담한 상황이다.  모두가 특히 엄마가 될 임산부들의 건강이 무척 염려된다.


The first confirmed case of a mother transmitting the coronavirus to her unborn baby has been reported in France, according to a case study published Tuesday.

French doctors said in the peer-reviewed journal Nature Communications that a 23-year-old woman was admitted to the Antoine Béclère hospital in Paris with a fever and a cough when she more than 35 weeks pregnant.

She tested positive for COVID-19, the disease caused by the virus SARS-CoV-2, and gave birth to her baby by cesarean section. Presence of the virus also was found in the boy.

Doctors found evidence of inflammation in the newborn’s brain caused by the coronavirus. They believe the virus had infected baby’s bloodstream by way of the placenta.

“The placenta showed signs of acute and chronic intervillous inflammation consistent with the severe systemic maternal inflammatory status triggered by SARS-CoV-2 infection,” the case study’s authors said.


After testing positive, the newborn recovered and was discharged from the hospital 18 days later.

Doctors say the newborn was immediately taken to the neonatal intensive care unit after birth, which led doctors to rule out the chance he may have caught the virus after being born.

While this is the first confirmed case of coronavirus transmission from mother to baby through the womb, previous studies have suggested it was possible.

In July, researchers from Italy said they studied 31 women with COVID-19 who delivered babies in March and April. They found signs of the virus in several samples of umbilical cord blood, the placenta and, in one case, breast milk.

Study:Pregnant women with COVID-19 are 5 times more likely to be hospitalized

The study involved women at three hospitals during the height of the outbreak in northern Italy. Researchers also found specific, anti-coronavirus antibodies in umbilical cord blood and in milk.  

Since the start of the pandemic, doctors have wondered whether in-the-womb infection could occur. HIV, Zika and some other viruses can infect a fetus this way. Several early reports from China suggested the coronavirus might, too, although doctors suspect those women may have spread the virus to their babies during or after birth.

Dr. Ashley Roman, a pregnancy specialist at NYU Langone Health, said she and colleagues also detected viral particles on the fetal side of the placenta in several of 11 cases they examined. 

Dr. Jane van Dis, OB-GYN and Medical Director of Maven, a women and family digital health company, says that while mechanisms of infection exist in the womb, it's still "exceedingly rare." 

"A lot of babies have been born since this pandemic started," she said. "The number of babies that have been born to moms with known COVID positive that don't show any clinical signs or laboratory signs of infection ... that number is overwhelming." 

Additionally, she says the clinical outcomes of babies who have tested positive for the virus have been good. In fact, a report by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seems to indicate that pregnant women tend to be more at risk for severe complications than their babies. 

“The most important thing that pregnant women need to know is it’s important to socially distance. It’s important to wear a mask, wash their hands,” Roman said. “Women don’t need to be cut off from society entirely, but they should be concerned about the impact of getting COVID on their own health during pregnancy.”


Tuesday, August 25, 2020

Covid-19방역 잘한다고 자화자찬 그만, 겸손할줄좀 알고, 방역 제일선에서 뛰는분들 노고를 생각좀 하라.

Coronavirus Pandemic대처를 잘한다고 자화자찬 끝없이 할때부터 예측했던 결과였다. 총리나 대통령이나 이번 전염병의 확산 및 방역에 노란자켓 입고, 탁상공론을 하면서 정치적으로 몰아 부치더니... 꼴 좋다.  마치 정치꾼들이 방역을 잘한것 처럼 떠들어 대더니.... 

방역일선에서 불철주야  쉬지도 못하고 뛰고 있는 의료진들에 대한, 거짖말로라도, "그대들의 헌신에 정말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응원합니다"라는 광고판이나 조그만 표지판 하나 본적없었다.

오래전에는 의료진들에게 지급하기로 했던 특별수당계획을 철회 했었다는 정부정책 변경을 보도한 기사를 읽은 기억이 있다. 칭찬이 인색한 민족이라는것은 알고 있지만, 최소한 정부의 고위층 책임자들만이라도 "방역일선에서 뛰고 있는 의료인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방송에서 아니면 길거리에 그러한 간판, 또는 표지판 하나라도 세워서 국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같이 느낄수 있도록 했어야 했다. 

계속 확산되고 있는 Covid-19 전염병 확산에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는가?  정책을 보면 모든 학교를 폐쇄하고 On-line으로 대체 한다는 발표만 했다.  대입시 시험이 12월 3일에 실시되는데, 그에 대한 계획이 차질없이 실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발표가 대책의 중심이 됐었다.  이러한 발표는 지난 12일 동안 계속적으로 Spiking하여 3자리 숫자로 확진자가 발생한것과 마추어 발표된 것이다.

https://www.blogger.com/blog/post/edit/12316787/1836704322085719112

아래의 사진들을 보면서, 일선에서 뛰고 있는 의료진들은 용기와 힘이 더 생긴다는 감사의 마음을 시민들에게 되돌려 보내준 얘기를 많이 들었었다.  표지판이나 광고가 화려한것도 아니었다.

이사진들은 전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서 모두가 보면서, 서로 위로하고 응원하기위해서 길거리에 꽂아둔 표지판 들이다.







South Korea has ordered most schools in the Seoul metropolitan area to close and switch to online learning as the country battles a new surge of coronavirus cases.

At least 193 students and teachers were found infected over the past two weeks in the Seoul metropolitan region, Education Minister Yoo Eun-hae said Tuesday.

CONSERVATIVE CHURCH CLAIMS SOUTH KOREA'S GOVERNMENT IS PERSECUTING THEM BY BLAMING MEMBERS FOR CORONAVIRUS SPREAD

Remote learning for all students, except high school seniors, will last until at least Sept. 11, Yoo said. High school seniors will continue to go to school so their studies are not disrupted ahead of the national college exams.

“The priority is to quickly stem the spread of transmissions and stabilize the situation, if only to hold the Dec. 3 national college entrance exam as planned without disruption,” Yoo said in a news conference.

The announcement comes as the country reported 12 straight days of triple-digit daily increases in COVID-19 cases.

Workers disinfect as a precaution against the coronavirus in front of a pharmacy in Goyang, South Korea, Tuesday, Aug. 25, 2020. South Korea is closing schools and switching back to remote learning in the greater capital area as the country counted its 12th straight day of triple-digit daily increases in coronavirus cases. (AP Photo/Ahn Young-joon)

Workers disinfect as a precaution against the coronavirus in front of a pharmacy in Goyang, South Korea, Tuesday, Aug. 25, 2020. South Korea is closing schools and switching back to remote learning in the greater capital area as the country counted its 12th straight day of triple-digit daily increases in coronavirus cases. (AP Photo/Ahn Young-joon)

South Korea’s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reported 280 new cases of COVID-19, pushing the 12-day total to 3,175. The country’s caseload is now at 17,945, including 310 deaths.

While most of the cases have been in Seoul area, health officials have warned that the recent surge could lead to a nationwide outbreak.

“It would be too hasty to say that the curve has flattened,” KCDC deputy director Kwon Jun-wook told a news briefing, according to Reuters. “There is still a high risk that cases could continue to 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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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untry announced other precautions over the weekend, including new bans on large gatherings, with closures for beaches, nightspots and churches, as well as removing fans from professional sporting events.

The Associated Press contributed to this report.

https://www.foxnews.com/world/south-korea-seoul-schools-coronavirus-cases-surge

국방부 "백선엽은 나라를 구한 분", 김원웅 주장 반박, 왜 이제야 발표하나? 국방부는 누구의 눈치를 의식했을까?

김원웅의 망국적 망발에 이제야 반박성명을 내는 국방부의 반박 발표뉴스를 보면서, 왜이렇게 마음이 무겁고, 슬픈생각이 들까?  왜 동작동국립 현충원을 놔두고 먼길을 돌아 대전현충원에 안장 하는데, 국방부는 뭘 했었나?  그것뿐만이 아니고 동작동과, 대전 현충원에 모셔져 있는 애국지사분들의 파묘를 주창한 김원웅과 그일당들에 대한 망국적 언행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을까?

백선엽 장군의 6.25전쟁과 그이전의 행적에 대해서는, 미국이 우리 국민들 보다 더 정확히 광범위하게 알고 있다고 믿는다.  미국이 백선엽장군에 대한 자세한 전쟁영웅으로서의 업적을 침이 마르도록 칭송하고 오히려 더고마워 고마워하고, 미국의 역대 주한미군사령관을 포함한 많은 고위직 장군들이 Respect하고, 앞으로도 할것인데...  미국이 현 한국정부를 과연 혈맹 또는 맹방으로 믿고 방어작전을 할까?  노무현 정권때, 미국이 동북아의 방어전략을 세우고, 점검할때, 오죽했으면 한국을 제치고 일본과만 정보를 공유했었을까? 지금정권은 노무현정부때 보다 훨씬 더 그쪽으로 기울어진채 흘러가고 있다. 노무현 정부때는 지금 문재인 정부처럼, 3.8선의 방어설비만은 철거하지 않았었다.

김원웅이가 주장하는 데로라면, 동작동 국립현충원에는 계시는 애국지사분들은 거의다 일제부역자들인데,  그중에서 가장 일제 부역에 앞장선 본인 및 부모들의 행적을 보면, 전직 두 김씨 대통령들이다.  그런데도 이들에 대한 행적추적에 대한 얘기는 한마디도 아직까지 국방부에서 발표한걸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백선엽 장군님과 이들 두전직 대통령을 똑같은 Category에 놓고 비교를 해본다면, 두전직 대통령과 그가족들의 행적은, 김원웅의 변명인 "생계형 일자리"차원에서 견주어 본다면, 생계형 부역이 아니라 재산을 모으기위한 일제부역 행위였고, 백선엽 장군, 서정주시인, 모윤숙시인,  이광수 작가 등등의 애국지사들은, 억지로 이유를 부친다면, "생계형 일자리" 였을 뿐이었다.  김원웅의 생계형 일자리 변명은, 위에 언급한 백선엽 장군을 포함한 애국지사분들을 생계형 일자리가 필연적이었다는 답변을 해준셈이지만, 두전직 김씨 대통령과 그가족들은 자기네들의 부를 쌓기위해 민족을 팔아서 어려움 없이 금수저로 자랐고, 해방후 사회활동을 편하게 할수 있게 했었다.

김원웅이는 나이든 망령짖을 해서, 처음에는 한심했었지만, 오히려 애국지사분들의 헌신적 활동을 돋보이게 해준 그공로를 우리 모두가 칭찬 해주어야 할 차례가 아닌가?라고 할정도가 된것 같다.

이런자들이 어찌 김원웅 뿐이겠는가.  이런자들을, 우리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계속 번창하기를 위해서는, 꼭 척결해야할 존재인것만은 잊지 말아야 한다. 

국방부가 소장한 자료를 검토하면, 대한민국에서. 누가 애국지사이고  반역자인가를 가장 정확히 알고 있을것으로 믿는다. 누구의 눈치를 보지 말고, 양심을 팔지말고, 소신껏, 나라를 위한다는 자부심을 앞세워, 국민들에게 애국심과 애국자분들의 행적을 어느 한편에 치우치지않고 홍보해주시기를 바란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7/2020.html



광복회장 도넘은 행보에 경고

국방부가 6·25전쟁 당시 고(故) 백선엽 장군의 공적을 폄하한 김원웅 광복회장 발언과 관련해 "고인은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한 분"이라며 정면 반박한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보훈단체를 총괄하는 국가보훈처도 이날 김 회장의 발언과 관련해서 1차로 구두 주의를 줬다고 밝혔다. 안보·보훈 부처들이 동시에 김 회장에게 경고 메시지를 던진 것이다.

국방부는 미래통합당 김도읍 의원실에 제출한 서면 답변서에서 "고 백선엽 장군은 6·25전쟁 당시 다부동 전투를 비롯한 다수의 전투를 승리로 이끌면서 위기에 처한 나라를 지켰다"며 "(고인은) 국군 최초 4성 장군으로 육군참모총장을 2회 역임하면서 군과 한·미 동맹의 발전에 공헌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김원웅 회장의 발언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이다.

김 회장은 지난 17일 "6·25전쟁이 나자 백 장군은 육군 1사단에 안 나타났는데 그것만 가지고도 사형감"이라고 했다. 낙동강 다부동 전투에서 백 장군이 지휘하는 1사단이 북한군의 공세를 막아낸 것에 대해서도 "(북한군의) 핵심적인 전력은 미군이 전부 다 포(砲)로 쏴서 죽였고, (백 장군은) 그냥 진군을 한 것"이라고 폄하했다.

그러나 당시 백 장군은 공포에 질린 병사들을 향해 "내가 후퇴하면 나를 쏘라"며 선두에서 돌격했고, 병력 8000명으로 북한군 2만여 명의 총공세를 한 달 이상 막아냈다. 국방부가 이날 공식적으로 김 회장의 '백선엽 폄하 발언'을 바로잡은 것이다.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은 지난달 고인의 영결식에서 "위대한 인물에 대한 추도사를 전달할 수 있는 영광을 갖게 되어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백선엽 장군께선 지상 전투의 가장 절망적이고 암울한 순간에서 유엔군 전력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한국군을 이끌었다"고 했다.

김 회장은 광복절 기념사에서 "초대 육군참모총장부터 무려 21대까지 한 명도 예외 없이 일제에 빌붙어 독립군을 토벌하던 자가 육군참모총장이 됐다"며 현실과 다른 주장을 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일부가) 일본군에 몸담았던 것도 사실이지만 공과(功過)를 역사적으로 평가해야 한다"며 "(이들이) 6·25 전쟁에 참전해 국가를 위기에서 구해낸 부분도 있다"고 했다.

박삼득 국가보훈처장도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김 회장에게 시정을 요구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질의에 "1차 구두로 주의를 줬다"고 답했다. 박 처장은 "14개 보훈단체가 있는데 (김 회장이) 단체 간 충돌을 야기하거나 국민 통합을 저해한다는 목소리가 많다"고 했다. 하지만 김 회장은 "(구두 경고를 받거나) 그런 적은 없다"고 했다.

김 회장과 일부 여당 의원이 '백선엽을 국립현충원에서 파묘하자'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국방부는 "백 장군은 무공훈장을 수여받아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립묘지 안장 대상에 해당되어 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며 "파묘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다. 현충원 안장 자격 시비와 관련해서도 국방부는 "고인의 공적(功績)과 현행 법령을 고려한다면 현충원 안장은 타당하다"고 했다.

정치권에선 백 장군과 관련한 국방부의 입장 표명이 집권 세력에 '반기(反旗)'로 비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다. 김 회장의 광복절 기념사가 논란이 되자 민주당 당권 주자들은 일제히 "광복회장으로서 할 수 있는 말" "기념사를 깊이 새기겠다"며 옹호했었다. 김도읍 의원은 "국방부가 지극히 상식적인 이야기를 한 것"이라면서 "영웅을 영웅이라고 말한 국방부에 집권 세력이 어떠한 보복을 가하는지 지켜보겠다"고 했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26/2020082600202.html

한국의 탈북민 탄압에 경악한 美조야 "민주국가 맞나",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가 "민주국가 맞나" 걱정하는데....



한국의 탈북민 탄압에 경악한 美조야 "민주국가 맞나"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은, 5천만 국민들을 보살피는 정책보다 훨씬더 우호적이고,  독거노인, 거리를 배회하는 청년들이 고민하는것을 뒤로 하고, 김정은이를 비롯한 김여정과 그 Regime들이 한마디하면 불과 4시간도 지나지 않아 바로 그들의 입맛에 맞는 법을 만들어, 시행한다.  그와 동시에 우리 국민들은 그만큼 고통을 받거나 자유를 제한받는다.  한국에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김정은 Regime이 우리를 도와주는 대신에, 남한을 접수하여 공산국가로 만들것인데도....

그증거가 바로 한달전에 일어났던, 탈북민들이 북한주민들을 경제적으로, 또 북한밖의 세상돌아가는 일들을 알려주기위해 대형풍선속에 그들이 꼭 필요로 하는 자료들을, 심지어 미국달러 지폐까지 넣어 북한에 날려주는 애국적 행위를, 북한에 대한 공격행위라고 김여정이 비난하자, 한국의 통일부는 4시간만에 '대북전단살포금지법'을 만들기위한 Draft를 만드는중에 있다고 북에 답신하는 방식의 발표를하여, 김정은 Regime에 읍소하면서, 탈북민들의 활동을 없애기위해 '자유북한운동연합, 그리고 '큰샘'에 법인허가설립을 취소하는 국민들에 대한 배신 행위를 했다.


탈북자들의 북한동포돕기를 원천적으로 막은 통일부는, 탈북민들을 포함한 남한국민을 위한 통일부인지 아니면 북한 김정은 집단을 위해서 일하는 통일부인가를 확실히 국민들에게 설명해주어야할 책임이 있다.  이인영 통일부장관이 진정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일할수있는 적격자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있을까?  그가 장관직을 맡아 한짖은 북에 경제적 도움을 줘야 하고, 공동사업을 추진 하자는, 북으로 부터 아무런 반응도 없는 짝사랑식 Offer를 남발하고 있다.  그재원이 과연 어디서 나오는 것이며, 이를 실행하기위한 국민적 동의를 한번이라도 구한적 있었나?

이인영이 발의한 법안의 주요 내용은 ▲대북 지원은 정치·군사적 상황과 연계하지 않고 필요 그 자체에 기반해 중립적으로 이뤄져야 한다(제3조) ▲정부는 5년마다 인도·협력사업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연도별 집행계획을 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수립 시행해야 한다(제8조) ▲정부는 민간단체의 사업을 임의로 제한해서는 안 되며, 제한할 필요가 있을 경우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제9조)▲통일부장관은 대북지원 관련 업무 중 일부를 추진단과 관련 지방자치단체, 법인·단체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한다(제11조)는 것이 골자다. 



수잰 숄티 북한자유연합 대표는 "법인설립허가 취소"라는 이번 결정에 대해 “끔찍하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한 사람들보다 김씨 독재정권을 더 염려하고 지지하는 것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라고 했다. 이어 “그(문 대통령)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탈북민 활동가들을 괴롭히고 협박하면서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서서히 무너뜨리고 있다”고 했다. 자유우방, 혈맹국으로서의 문재인정부의 대북한 우호정책이,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를 고사시키는 행위인것을 더이상은 참지 못하겠다는 미국정부의 뜻을, 수잔솔티(북한자유연합대표), 스칼라튜(사무총장), 로버트킹(전북한특사)을 포함한 여러분들이 지적하고, 한국정부에 경고하고 있다는것을 문재인대통령과 이인영씨는 귀담아 들어야 한다. 

남북한간에 이성적으로, 즉 나라와 나라끼리 조약을 맺고, 협약을 맺는식으로 대화가 이루어지고 쌍방이 합의하여 이루어지는 경협이라면 천번 만번 국민들은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이다. 그러나 지난 70여년간, 특히 최근 문재인 정부들어 평화협정까지 맺었다고 온 세계가 떠들썩 하게했고, 트럼프 대통령까지 판문점 기념 행사에 참석하게 해놓고, 벌써 2년이 지났지만, 실행된게 뭐가 있었나? 대한민국은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이인영이것이 아니라는점을 명심해야 한다.  


로버트 킹 前 특사 "이렇게 비굴해서야"
스칼라튜 사무총장 "재앙적인 결정"
수잰 숄티 대표 "자유민주주의 붕괴"


한국 정부가 대북 전단을 살포해온 탈북민 단체들에 대해 ‘법인 설립 허가 취소’라는 고강도 제재를 가한 것을 두고 미국 조야(朝野)에서 비난이 폭주하고 있다. 인권단체들뿐 아니라 전직 국무부 고위 관리까지 가세해 “북한의 요구에 굴복했다” “전세계의 모범이던 한국의 민주주의 전통을 크게 훼손했다”는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8일 보도했다.

로버트 킹 전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는 VOA에 “(이번) 전단 살포 금지 결정의 문제는 김여정(북한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의 험악한 비난 후에 나왔다는 것”이라며 “대북 전단을 금지하겠다는 한국 정부의 신속한 발표는 한국이 북한의 요구에 굴복한 것으로 비친다”고 했다.

앞서 김여정은 지난달 4일 담화를 통해 탈북자들을 ‘쓰레기’ ‘똥개’라 부르며 우리 정부를 향해 “못 본 척하는 놈이 더 밉더라” “오물들부터 청소하는 것이 마땅할 것” “광대놀음(전단 살포)을 저지시킬 법이라도 만들라”고 호통쳤다.

통일부는 김여정 담화 4시간 반 만에 예정에 없던 브리핑을 열어 ‘대북전단살포금지법’(가칭)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북한이 김여정 담화 이후에도 파상공세를 퍼붓자 통일부는 지난달 11일 이들 단체의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 취소 절차에 착수했고 43일 만인 지난 17일 자유북한운동연합과 큰샘에 대한 법인 설립 허가를 취소했다.

이에 대해 킹 전 특사는 “그렇게 비굴하고 아부하는 식으로 대응해서는 북한을 효과적으로 상대할 수 없게 된다”며 “한국이 북한과의 대화에 너무 목맨 나머지 북한이 무엇을 요구하든 들어준다는 인상을 준다”고 지적했다.

그레그 스칼라튜 미국 북한인권위원회(HRNK) 사무총장도 VOA에 “이것(법인설립 허가 취소)은 재앙적인 결정”이라며 “한국 정부가 북한 지도부를 달래기 위해 김정은 정권에 비판적인 탈북민 운동가들의 목소리를 억압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줬다”고 했다. 이어 “이같은 탄압은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며 “한국이 아직 우리가 알 던 민주주의 국가가 맞느냐”고 했다.

수잰 숄티 북한자유연합 대표는 이번 결정에 대해 “끔찍하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한 사람들보다 김씨 독재정권을 더 염려하고 지지하는 것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라고 했다. 이어 “그(문 대통령)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탈북민 활동가들을 괴롭히고 협박하면서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서서히 무너뜨리고 있다”고 했다.



"판사님 집회 허가는 잘못" 무식한 총리가 사법부 때렸다. "3권분립"frame을 일개총리가 박살내다니...

정세균 총리의 무식함을 또 다른 각도에서 보게 하는 멘트를 봤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틀을 유지하는것은 바로 3권분립에 의한 3기구가 각자의 임무를 헌법이 정한 범위내에서 자기 할일을 충실하게 실행하는 것이다.  

 "3권분립의 원칙"은 민주주의의 상징인데, 판사의 판결이 정세균 총리의 생각으로는 잘못된 판결이라고 생각되여, 그재판의 주심으로 판결을 내린 판사를 "그판사님 집회허가는 잘못"이라고 공개적으로 비난한것은, 일개 판사를 비난했다기 보다는 사법부전체를 비난해 많은 비난을 사고 있다고 한다.  나같은 일개 평범한 시민이 비난하는것과는 그강도가 하늘과 땅차이다.  총리의 한마디는 5천만이 경청하고, 그의 일거수 일투족이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갖게 하기 때문이다. 총리라는 직책을 앞세워 명령조로 국민들을 몰아부치면, 그자체가 이미 그행정부는 자유민주주의 사상을 신봉하는 나라가 아닌, 경찰국가 또는 독재자들이 명령을 내리는 것과 다를게 없다.


대한민국은 이제 완전히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기를 버리고 독재파쇼 정치판으로 돌어섰다는 증거를 일개 국무총리와 법무장관 확실하게 보여주었다는 걱정이 앞선다.  그러니까 김원웅같은 빨갱이가 광복회장을 하도록 임명해서, 그가 빨간완장차고, 대통령의 Eunach노릇 하는 불쌍한 모습이 처량하게 보이게 하는 장면도 연출되는것이다. 합당한 명령이면 굳이 이를 반대할 국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정총리의 사법부에 대한 간섭섞인 협박은 3권분립의 foundation을 뒤흔드는 귄위적 철권을 휘둘렀다는 위험한 발상이었다.

재판부의 판결이나, 정총리가 비난한 근본적인 목적은 똑같다는 점이다. 즉 Covid-19의 Spiking을 방역차원에서 막아보겠다는 점이다. 재판부의 판결을 존중하면서, 다른 표현으로 행정부가 재판부의 판결을 주의깊에 들여다보고 있다는 뜻을 보냈어야 했는데, 대통령이나, 정총리가 평상시에도 민감한 사안들을 명령내리는 식으로 해왔었다는 증거의 하나일뿐이다. 명령만 내릴줄 알뿐이지, 그뒤의 정책시행 결과에 대한 보고를 난 아직까지 들어본 적이 없다. 어찌 나뿐이겠는가.

여기서외신 하나를 잠깐 들여다 보겠다. 캐나다에서는 오는 9월의 학교개학을 앞두고,  정부가 발표한 정책중에서 School Bus Operation에서 Pandemic조치에서, 학생들에게 Face mask착용이 Mandatory라는점을 적시하지 않았다고 '운전수'노조가 이에 대한 대책을, 아이들 보호차원에서 강력하게 시행해야 한다는 취지의 뜻을 전하기위해 노조원 운전수들이 시위하는 장면을 봤었다.

수천명의 School Bus Drivers을 대표하는 리더들이 이번 새학기에 학교로 되돌아 가는데, 정부에서 좀더 세밀한 법규를 행정명령으로 만들어 시행하지 않으면, 학생들뿐만이 아니고, 운전수의 전염병 방역안전에 구멍이 뚫릴수 있다는 경고를 보낸 것이다. Debbie Montgomery씨는  화요일 아침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스쿨버스 운영에 따른 정부규정이 매우 빈약한 점에대한 조합원들의 걱정이 많이 형성되고 있다.

이들의 주장에 정부는 즉각 해당장관이 기자회견에서 이들의 의견을 신중히 검토 수용할것이며, 정부로서는 최선을 다해 우리 아이들을 안전하게 학교에 등교하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하는것을 보면서,  서로간에 오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설명을 했었는데, 정총리가 사법부를 비난하고 명령하는식의 위협적인 행동을 하는것과는 많은 비교가 됐었다.

https://www.cp24.com/news/drivers-worried-school-buses-could-be-weak-link-in-safe-return-of-students-to-classes-union-1.5077918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내로남불식의 일방적, 강압적 행정명령은 매우위험하다. 그렇치 않아도 문재인 정부의 지난 3년반의 정책과 명령은 부작용이, 성공적 결과를 만들어낸것보다, 훨씬 더 많다는점을 회고해 볼때, 정총리는 앞으로의 직책수행에 많은 생각을 해야 할것이다.

현광복회장, 김원웅은,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존경해 왔던, 수많은 애국지사들을 송두리째, 일제부역의 앞잡이들이라고 몰아 부치면서, 그분들에 수여한 훈장을 포함한 모든 타이틀을 삭탈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그가 과거에 한 행동은 "생계형 일자리"였기에 Exemption이 될수 있지만, 그가 비난하는 애국지사들은 아니라는 지론을 편다. 김원웅이 주장하는 일제시대때의 진정한 애국자는 "굶어죽은사람"이어야 한다는 뜻인데.... 자기부모님부터 한번 어떻게 일제시대를 살았었는가 되돌아 보아야 할것아닌가?  정총리의 비난이 김원웅의 논리와 맥을 같이 하는것으로 이해된다.

3권분립의 한축인, 입법부 수장했던자가, 행정부 수반의 밑구멍에 들어가 헛소리를 하는것은, "봐라 나도 입법부 수장을 지냈었지만, 지금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 밑구멍에 들어가 잘하고 있잖아, 너희 사법부도 나를 따라서 행정수반 대통령 말을 듣고 그대로 행동하라''는 명령이었을 뿐이다.

대한민국은 이제 완전히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기를 버리고 독재파쇼 정치판으로 돌어섰다는 증거를 일개 국무총리와 법무장관이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그러니까 김원웅같은 정신이상자가 광복회장을 하도록 임명해서, 그가 빨간완장차고, 대통령의 Eunach노릇 하는 불쌍한 모습이 처량하게 보일 뿐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5일 8ㆍ15 광복절 집회를 허가한 법원에 대해 “(방역이) 다 무너지고, 정말 우리가 상상하기 싫은 일이 벌어졌다”고 했다.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 전체회의에 출석한 정 총리는 “법원 판단을 어떻게 보느냐”는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잘못된 집회 허가를 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앞서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부장 박형순)는 보수단체들이 서울시의 ‘집회금지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정 총리는 “신고 내용과 다르게 (대규모) 집회가 진행될 거라는 판단은 웬만한 사람이면 할 수 있는데 (법원이) 놓친 것이 참으로 유감스럽다”며 “경제적으로도 천문학적 비용이 수반되는 결과가 초래됐다. 정말 잘못된 일”이라고 법원을 비판했다.
 
이종배 통합당 의원이 “사법부 독립 침해 우려가 있다. 총리로서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지적하자 정 총리는 “그 판사님이 코로나19가 확산되라고 그런 결정을 하진 않았겠지만, 결과적으로 확진자가 생기고 전파되는 잘못된 판단을 한 것”이라며 “법원이 집회를 허가해 경찰이 광복절 집회를 막을 기회를 빼앗아버렸고, 코로나가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고 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도 ‘법원 때리기’를 거들었다. 추 장관은 같은 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에서 “비상상황에선 사법당국이 책상에만 앉아서 그럴 게 아니라 국민과 협조할 때는 협조해야 한다”며 “(법원이) 사태를 안이하게 판단한 것으로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보수단체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주변에 대규모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뉴시스

보수단체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주변에 대규모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뉴시스

 
이날 예결위는 ‘태극기 부대 성토장’을 방불케 했다. 여당과 정부는 앞다퉈 광복절 집회와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담임목사를 비판했다. 정 총리는 “감염병예방법이나 민법 조항을 통해 처벌하는 것은 물론이고 구상권까지 행사하는 게 국민 정서에 부합한다”며 “서울시의 방역 노력을 방해한 게 확인되고 불법 증거가 확보되면 최대한 구상권 행사를 하겠다”고 했다. 입원 치료비나 검사 비용 등 각종 비용을 물도록 하겠다는 의미다.
 
법사위 참석에 앞서 예결위를 찾은 추 장관도 “(전 목사 등에게) 최대한의 법정형을 구형하도록 제가 지시했다”고 했다. 또 “이들이 근거 없는 낭설을 유포하는데,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행위는 국가 방역체계를 방해하고 국민 생명권을 위협하는 범죄로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며 “집회가 신고될 때는 참가인원 100명,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집회로 허가한 것으로 안다. 불법 집회로 추정된다”라고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영상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영상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야당에선 “17일 임시 공휴일 지정 등 정부의 방심이 사태를 키웠다”고 공격했지만 정 총리는 “그때와 현재 상황이 다른데, 지금의 잣대로 (공휴일 지정이) 옳냐 그르냐를 재단하는 건 온당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정 총리는 “임시공휴일을 정할 때는 사태가 안정됐었다”며 “지금 같은 상황이면 정부가 그런 결정을 안 하지 않았겠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부의 교회 소모임 허용, 외식ㆍ숙박 소비쿠폰 배포 등 일련의 방역 완화 조치도 비슷한 취지로 해명했다. 정 총리는 “대통령의 완화 조치 승인과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상황을 연결하는 건 적절치 않다”며 “상황은 좋아질 수도, 나빠질 수도 있는데 예상보다 확진자가 많이 나오면 필요한 조치를 하는 게 온당한 것”이라고 했다. “방역 완화를 했던 문 대통령이 일주일 만에 초강경 대응에 나선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조해진 통합당 의원의 지적에는 “대통령은 (방역 완화 결정 당시) 큰 틀에서 보고를 받아 최종 승인했고, 완화 결정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자체적으로 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이날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정 총리에게 “정부가 방역을 정치에 너무 이용한다”며 “정치에 이용하면서 문제를 풀려다 보니 상황이 어려워진다”고 비판했다. 이에 정 총리는 “저를 포함해 정부는 정치적 목적을 전혀 갖고 있지 않다. 인격을 걸고 말하니 믿어달라”고 답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856560?cloc=joongang-home-toptype1basic


Monday, August 24, 2020

정부, Covid-19 급속한 재확산이 교회집회때문으로, 민노총집회참석 확진자를 광화문참석자로 둔갑시킨 당국, 종교자유 탄압으로 번졌다.

 

정부가 Covid-19 급속한 재확산이 교회집회때문으로 몰아, 종교의자유가 헌법에 명시된것을 인정치 않고, Pandemic Spread가 교회에서 나왔다는 이유를 들어 문재인 정부가 교회목사를 구속하면서, 싸움으로 번졌다. 왜정부는 국민들을 패싸움으로 구렁텅이속으로 몰아넣고, 국론을 분열 시키는 일에 혈안인가?  같은 시간대에 서울시에서는 크고작은 모임 많았는데, 하필 교회를 꼬집어서 전염병의 확산 중심지로 몰아 부치는가?  민노총도 그날 2,000명 이상이 모여 집회를 했었는데, 그곳에는 아무런 재제를 하지 않았다.

정부가 방역대책에 일관성 있게 집행하면, 의료진들도 혼선이 없고, 이를 따르는 모든 국민들이, 모두의 건강을 위한 정부의 지침으로 믿고, 따르면서 전염방지에 매진할텐데, 발표하는 정책마다 처음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진정성이 포함된 정책발표를 했었다고 믿는 국민들이 몇명이나 있을까?

더욱 놀란것은, 오늘 조선일보의 보도를 보면, 같은 시간대에 불과 500여미터 떨어진 곳에서 열렸던 민노총 집회에 참석했다가 Covid-19확진자로 확인된 환자를 "광화문 집회참석자로 둔갑시켜 발표했다는, 엄청난 사기행각이 언론에 들통난것이다. 조선일보기사 일부를 옮겨놨다.

보건 당국과 여당 소속 단체장이 이끄는 지방자치단체가 '민노총 집회 참석 확진자'를 '광화문 집회 참석 확진자'로 둔갑시켜 발표했던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이 코로나 확진자는 집회에 다녀온 뒤에도 거의 매일 외출했고, 특히 코로나 검사 이후에도 자가 격리 의무를 위반하고 마스크 없이 외부 활동을 했던 사실도 드러났다.

평택시청은 22일, 오산시청은 24일 '평택 65번 확진자'에 관한 정보를 각각 홈페이지에 올렸다. 오산시에 거주하는 A(40대)씨가 평택의 한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2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내용이었다. 두 지자체는 A씨의 추정 감염 경로를 '광화문 집회 관련'이라고 명시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도 24일 정례 브리핑에서 "광화문 8월 15일 집회와 관련해 조사 중, 4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76명"이라고 발표했다. 이 숫자에는 A씨가 포함됐다.

보건 당국이 말하는 '광복절 광화문 집회'란 지난 15일 세종대로 일대에서 진행된 보수·기독교 단체의 정부 규탄 집회를 가리킨다. 이날 비슷한 시각 세종대로에서 500m 정도 떨어진 종각역(보신각) 주변에서도 민노총 집회가 열렸다. '기자회견'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진행됐지만 실제는 2000여 명이 참석한 집회였다.

하지만 정부는 광화문 집회 참가자만 코로나 의무 검사 대상으로 지정, 휴대전화 위치 정보를 추적해 검사하고 확진 인원을 매일 발표하면서, 민노총 집회 참석자는 아예 검사 대상에서도 제외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25/2020082500070.html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지 채 한달도 안돼 충북 제천에서 화재가 발생했었다.  그는 바로 제천으로 내려가, 이재민들을 위로하면서, "앞으로는 이러한 인재로 인한 화재가 절대로 일어나지 않도록 할것이다. 시설보완이나 점검을 소흘히 했기때문에 발상한 인재라고 전임정부를 비난했던 것이다.  그로 부터 3년 반이 지나는사이에 약 1,000건의 크고작은 화재가 발생 했었지만, 현장방문은 커녕, 위로의 성명서 한번 발표한적이없이 오늘에 이르렀다. 

문재인은 현실에 그리고 실현성이 희박한 정책을 남발만 했을뿐, 정책 발표후 그진행 상황이나 결과를 국민들에게 발표한적이 한번도 없다.  교회집회가 Coronavirus Pandemic의 재확산 원인제공을 했다고 주장한다면,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그날 대규모 집회를 주최한 민노총같은 노동귀족들의 불법집회에 대한 조치와 결과도 발표 했어야 했다. 그래서 국민들을 패가르기 싸움을 부추기고 있는 패거리집단의 우두머리로 국가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국론을 하나로 묶는 정책, 국민들이 믿고 의지할수있는 정책을 집행해야 하는데....이제는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까지 탄압한다. 불법 대규모 집회를 했다는 이유를 부쳐 교회를 탄압하겠다면, 다른 대규모집회단체, 즉 민노총, 야간 Dance Club 등등의 모임에 대해 똑같은 조치를 취했었다면 외신들이 앞다투어 "종교탄압"이라는 Head Line으로 대서특필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Seoul (CNN)A South Korean religious group at the center of a new coronavirus outbreak has been accused by the government of withholding key information and obstructing public health authorities in their fight against the pandemic.

As the scandal develops, many in the country would be forgiven for thinking "we've been here before."
In February, it was the Shincheonji religious group, thousands of whom were infected with the virus in the south eastern city of Daegu, setting the stage for an outbreak that raged throughout the country. The church was accused by officials of refusing to cooperate with the authorities, while members accused both the government and the press of defamation and religious persecution.

Now, history appears to be repeating itself with the Sarang-jeil Church in Seoul. It's the latest clash between a religious group and the government of President Moon Jae-in, who is attempting to stem South Korea's coronavirus outbreak while fighting off accusations he is curbing religious freedom.

New outbreak

South Korea reported 288 new cases of the virus on Thursday, the majority of which were in Seoul and the surrounding Gyeonggi province. The outbreak has been linked to the Sarang-jeil Church, which has reported hundreds of positive cases among its members, some 400 of whom have yet to be traced by the authorities.
On Tuesday, Moon's government announced a ban on all religious gatherings in churches in Seoul and the surrounding metropolitan areas, in a move that provoked immediate pushback from conservative religious groups.
Since the latest outbreak began on August 12, more than 1,500 cases have been reported nationwide. South Korean Health Minister Park Neung-hoo has warned the current outbreak could be massive and may cause serious damage if not handled properly.
Police in the capital have been enlisted to help identify and track individuals connected to the church, with the government acutely aware that time is of the essence to contain the spread and enable contact tracing. Health officials are asking all of the congregation who attended services between July 27 and August 13 to be tested and self-quarantine.

Seoul's government said it would seek damages against Sarang-jeil Church and its pastor, Jun Kwang-hoon, for wasting administrative resources and money through their non-compliance. He's already facing criminal charges for allegedly violating quarantine and obstructing contact tracing.
Jun's legal team has rejected claims the church obstructed contact tracing by concealing a list of its members.
Lawyer Kang Yeon-jae told reporters on Monday that "unless the church has a locked gate that only allows people to enter by swiping their ID card ... the church cannot have a perfect list of all the many people who came."
Sarang-jeil has said it will file a criminal complaint against Health Minister Park and acting Seoul Mayor Seo Jeong-hyup for spreading false information and defamation.
And Jun has been defiant in the face of official pressure. On Saturday, he joined a mass anti-government rally in Seoul. Police had discouraged large gatherings, due to fears of infection, but that did not stop thousands of people attending.
Jun gave a speech to the rally, removing his face mask before addressing the crowd.
"This afternoon members of the city hall came to our church, they saw me," he said. "I do not have a fever. I have no symptoms. But they told me to self-quarantine right before this event."
Jun tested positive for the virus on Monday, the Seongbuk District Office said, sparking concerns that the protest could lead to a new cluster of infections. At a press conference that day, his legal team said he had received a quarantine order after returning home from the rally.
While Jun and his church have attracted some sympathy from opponents of President Moon and conservative religious groups, his actions, along with photos of him sitting in the back of an ambulance after testing positive, wearing his mask like a chin strap, have sparked fury from others online.
Speaking Tuesday, Vice Health Minister Kim Ganglip said this week could mark a "critical turning point" in whether the Seoul cluster becomes a nationwide epidemic.
Professor Park Kwang-soo is director of the research center of religions at Wonkwang University, he believes some worshippers may have a lack of understanding of the true dangers of the coronavirus.
"While they believe in God as a loving god, they more so believe in God as a healer," he said. "They generally believe that faith can resolve the issue of disease."
A health official wearing protective gear guides visitors at a Covid-19 coronavirus testing station in Seoul on August 18, 2020.

Religious freedom

This is not Jun's first brush with the law. Earlier this year, the pastor was arrested for illegal campaigning ahead of the general election, a charge he rejects. He is currently on bail as that trial continues.
Underlying the latest controversy is the widespread suspicion many conservative religious groups have of President Moon, a liberal who has faced growing opposition from the right in recent months.
"There is a tendency among some more conservative churches that the Moon government is against religious freedom," said Professor Tark Ji-il of Busan Presbyterian University, adding that there was "tension and conflict" between many churches and the authorities.
Worshipers take part in a socially distanced Easter service in a church in Seoul in April.
While just 44% of South Koreans identify as religious, according to the South Korean government's 2015 census, some 63% of that figure follow a Christian denomination, and churches are a common sight across the country. Moon is himself a practicing Catholic.
Up to this point, the government has refrained from banning religious gatherings nationwide, instead recommending online services to prevent spread of the virus. Those worshipping in person are required to practice social distancing and wear face masks.
This has not stopped opponents of Moon claiming he is anti-religion, along with accusing him of being a Communist for his engagement with Pyongyang.
    At the rally on Saturday, Jun repeated claims that Moon was "handing over South Korea to North Korea" saying Communism has taken over the Blue House, the presidential office. One supporter could be seen carrying a banner which read, "Jailing Moon Jae-in is the best disease prevention."
    For his part, Moon described the banned rally targeting him as "a very senseless act that hampers everybody's efforts to contain the spread of the novel coronavirus." He also described it as an unforgivable act that could jeopardize people's lives.

    https://www.cnn.com/2020/08/19/asia/south-korea-coronavirus-sarang-jeil-moon-intl-hnk/index.html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25/2020082500070.html

    ‘6공’ 때도 했는데…정치풍자 못하는 코미디 같은 상황, 달빛기사단들의 무차별 댓글 공격때문으로 이해한다.

     많은 연예 프로그람이 종편방송을 포함한 여러 채널을 통해서 쏟아져 나오는데.... "왜 정치 풍자극은 자취를 감추었지? 참 이상하다. 볼거리가 너무 많아서, 시청자가 없어서그랬나?...등등"의 상상을 해 왔었다.

    옛날 어려서 학교다닐때, "경찰국가"에 대해서 선생님으로 부터 들었던 기억이 떠 올랐다. 자세히 기억은 떠올리지못하지만, 원래 '경찰국가'라는 뜻은 시민들이 투표로 뽑은 민간정부에서 사회질서와 소요가 있을때 이를 막고 사회적 평정을 하기위해 공권력을 발휘하게 되는데, 이때 필요한 인력이 바로 경찰들로,  이들이 법에 정해진 힘을 발휘하여 사회질서를 유지하게 한다 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20세기로 들어서면서,많은 나라의 국민들이 뽑아준 정권이, 이를 악용하여, 자기네 정권유지를, 그리고 때로는 독재로 나라를 통치하기위해 헌법에 명시된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기위해 악법을 만들어 민중의 권리를 제한할때,이에 반항하는 민중들의 분노를 제압하기위해 경찰력을 투입, 진압시키는 무기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경찰국가'라는 좋은 이미지는 '독재정권'을 뜻하는 듣기에도 섬뜩한 단어로 변했다고 들었었다.

    우리 대한민국은 그렇게 '경찰국가'로서의 불명예 멍애를 벗어버릴수없는 과거를 갖고있는 불행한 나라였었다. 민주화 운동을 통해서 시민들이 권리를 되찾아 민주국가로서의 체면을 유지하고, Freedom의 향연을 맘껏 누렸었다.  그시민들의 자유를 향한 부르짖음을 교묘히 이용하여 정권을 잡은 집단이 바로 문재인이었었다. "모든 시민들은 평등하다. 모두가 공평하게 대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등등"의  사탕발림으로 국민들이 그에게 투표를 하게 해서 대통령이 됐다.  그가 처음 약 4개월간은 정말로 그말을 정책에 넣어 실행하는가 보다라고 모두가 생각할 정도로 Fresh한 맛을보였었었다.

    그이후로 그는 야당시절에 연을 맺었던 패거리들,특히운동권 사람들만을 골라 요직에 앉히면서 자연적으로, 운동권 시절에 사용했었던  강압적인 행동을 정치에 접목시켜 시민들의 자유를 제한하기시작하면서,  행정에 대한 경험이 병아리 눈꼽만큼도 없는 자들이 밀어 부치는 정책은 지난 3년반동안에 단 하나도 성공한게 없었다. 특히 그들의 정책이 무지의 소치라는것을 자세히 설명해주는 법은, "부동산정책"으로 무려 22번의 시행착오를 냈는데, 지금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세금폭탄을 퍼부어, 국민들을 괴롭히고, Defying하면, 감옥에 처넣겠다고 공갈협박으로 국민들과 언론에 자갈을 물리고있다.

    언론과 종편방송계에도 문재인 패거리들을 다 꽂아놓아, 입에 자갈을 물려놓아, 지금은,예를 들면, KBS, MBC 등등의 TV방송과 신문들이 그들의 주둥이 노릇을 하고 있어, 국민들은 외면하고 있어, 시청율이 지금은 7%만 되여서 성공했다 할정도로 다른 세상을 살고있고, 요즘은 개인 You Tuber들이 대신 많은 정보와 Entertainment 를 송출하여 그곳에서 즐긴다. 

    TV 개그 프로그램의 묘미 중 하나는 정치·사회 풍자다. 노태우 정부 들어서면서 본격화됐다. 1987년 민주화 운동을 통해 권위적인 ‘5공 시대’에 대한 청산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고(故) 김형곤의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탱자 가라사대’ 같은 풍자극이 나오는가 하면 최병서 등의 유명 정치인 성대모사가 인기를 끌었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도 ‘개그 콘서트’ 등에서 풍자는 이어졌다. 그런데 지금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정치 풍자 코너는 찾아보기 어렵다. 왜 그럴까.

    겉으로는 민주주의 화신인, 문재인 파쇼독재자와 그패거리들이, 댓글 부대를 동원하여 무차별 공격하는, 소위 말해서"문빠"들이 동원되여 방어를 하기때문이다. 소위 말해서 "친 문재인 댓글부대" 또는 "친문 댓글부대"로 이들은 인터넷에서 대통령 문재인을 옹호하고, 반대자들을 무차별 공격하는 문재인 열성지지자들로 구성된 문빠들이다.  이들은 정부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기위하여 포털에서 댓글과 실시간 검색어 조작을 하는 사기집단인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을 "달빛기사단"으로 호칭하기도 한다. 그뜻은 문(Moon)과 전사(戰士)들이라는 뜻이다. 그단어 자체가 섬뜩하다. 문재인은 분명히 '나와는 상관없는 집단이다'라고 오리발일 것이다. 이들은 2016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때 조직적으로 모였었고, 그이후로 19대 대통령선거 댓글로 개입했었고, 그외 민주당 패거리들을 돕는  일에도 앞장섰었고, 그들의 인터넷상에서 활동은 마치 Coronavirus Pandemic이 퍼지는것 처럼 문재인 패거리들에 반대하는 자들에 대해 무차별 공격을 해댄다.

    이런 문빠들을 잘알고있는 개그맨들이 도박을 하면서 개그콘서트에서 정치풍자극을 한다는것은 바로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이기에, 지금은 고인이 된 김형곤때처럼, 정치개그풍자극은 자취를 감춘게 하나도 이상할게 없잖은가.  문재인은 취임식에서 "나에게 한표를 주신분들이나, 반대표를 하신분들 모두 똑같이 하늘처럼 섬기겠습니다"라고 선언했었다. 그뒤 행동으로 보여준것은 한번도 없었다.  국민들이 표를 도둑맞은것이다.  앞으로 최소한 2년은 더 지속될 것이다. 그때까지는 정치풍자극을 볼 생각은 접는게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참으로 더러운 나라가 됐다.


    2015년 KBS2 ‘개그콘서트’ 중 ‘민상토론’의 일부. [유튜브 캡처]

                     2015년 KBS2 ‘개그콘서트’ 중 ‘민상토론’의 일부. [유튜브 캡처]


    "지금 사회분위기가 정치 풍자를 하려면 국민의 절반은 적으로 돌릴 각오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KBS2 ‘개그콘서트’에서 ‘내 아를 낳아도!’라는 유행어로 인기를 얻었던 개그맨 김시덕의 이야기다. 그는 21일 통화에서 “예전엔 정치인을 풍자하면 정치적 입장과 관계없이 모두 재미있어하며 박수를 쳤는데, 이제는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불편함’이 많은 시대이다 보니 개그맨들도 위축될 수밖에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개그맨은 “과거 김형곤·이주일 선배도 노태우·김영삼·김대중 등 주요 정치인을 개그 소재로 다루고 희화화했는데, 지금은 소위 ‘6공 시대(노태우 정부)’보다 정치 풍자를 못 하니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다”라며 “정부 비판 뉘앙스만 발견돼도 지지층이 떼로 몰려다니며 소위 ‘좌표’를 찍고 개인 SNS를 털기 때문에 누구도 정치풍자를 하려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소위 ‘팬덤’ 정치가 강화하고 정치인에 대한 극단적 지지세력이 등장하면서 풍자를 모욕으로 받아들인다는 이야기다. 개그우먼 김영희씨는 지난해 10월 팟캐스트 ‘육성사이다’에서 출연진들과 ‘금수저’를 주제로 농담을 주고받다가 “지금 어떤 느낌인지 아세요? 조국 딸 느낌 나요. 박탈감 느껴요”라고 말했다가 비난 여론에 밀려 결국 방송을 중단했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솔직히 부동산 실패와 고위공직자 다주택 보유, 조국 사태,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갈등 등 풍자 소재가 적지 않다”면서도 “군사정권처럼 압박을 주는 건 아니지만 이걸 다뤘을 때 분위기를 아니까 아이디어조차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나마 유튜브에서 풍자는 이어진다.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 김영민은 지난 4월 ‘내시십분’이라는 채널을 만들었다. 과거 ‘개콘’의 ‘감수성’이란 코너에서 맡은 내시 역할에서 따온 제목이다.
     
    ‘내시십분’의 대표 코너 ‘김제동화’는 유명 동화를 통해 정치 세태를 풍자한다. 11일 ‘알라딘과 요술램프’에선 “지이니는 새로운 부동산 정책을 만들어 집값을 올려줬지요”라며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꼬집었다. 램프의 요정 ‘지이니’는 디즈니 만화 ‘알라딘’의 램프 요정 지니와 문재인 대통령을 가리키는 ‘이니’의 합성어다. 또 만화 ‘알라딘’의 OST ‘A whole new world’를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로 해석해 부르기도 했다.
     
    4월 개설한 ‘내시십분’ 구독자는 11만명. 항의나 비난 댓글도 만만치 않다. “마음고생이 너무 심해 후배들에겐 (정치풍자) 하지 말라고 만류한다”는 그에게 왜 정치 풍자를 다루고 있는지 물어봤다.
     

    ‘개그콘서트’에서 코미디40년 특집으로 방영한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사진 KBS]

    ‘개그콘서트’에서 코미디40년 특집으로 방영한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사진 KBS]

    정치 풍자를 다루게 된 이유는.
    “코미디가 시사를 다룰 때 가장 빛이 나지 않나. 대통령하고 ‘맞짱’뜨고 당당할 수 있는 직업은 코미디언뿐이라고 생각해왔다. 코미디는 현실을 담아 비틀어야 맛이 나는데 어느 순간 시사 코미디라는 것이 이 시대에서 사라지고 있더라. 때마침 유튜브가 뜨기 시작해, ‘저기서 시사 코미디를 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일각에선 박근혜 대통령이 ‘여의도 텔레토비’를 못마땅하게 여긴 뒤부터 시사 코미디가 사라졌다고 한다.
    “박 대통령 때도 ‘개콘’엔 정치풍자 코너가 있었다. 다만 이명박·박근혜 정부 때 정치풍자를 놓고 갈등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런데 지금은 갈등이 생길 일조차 없다. 시도조차 못 하기 때문이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폭소클럽’으로 데뷔했는데 지금처럼 눈치를 보고 정치 풍자를 하기 힘든 적은 없었다.”

     

    ‘개그콘서트’가 낮은 시청률로 고전하다가 종영됐다.
    “코미디는 사회 현상이라는 재료를 담아내 웃긴다. 그런데 사회 현상을 못 담으니 재료가 취약해진다. 과거 김형곤 선배의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은 권위적인 기득권의 모습을 ‘비룡그룹’이라는 틀 안에서 담아 히트를 쳤다. 지금 세상이 그때와 크게 바뀌었을까. 세상은 다르지 않은데 그것을 비꼬고 풍자하면 지지자들은 ‘좋아졌는데 왜 저러냐’고 화를 낸다. 현상을 숨길수록 코미디가 이를 풍자하고 다뤄야 한다. 그걸 못하니 외면받은 것이다.”

     

    ‘내시십분’에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의 항의도 적잖다. 보수우파에 우호적이라는 비판도 있다.
    “원래 코미디는 진보 정권을 만나면 보수적, 보수 정권을 만나면 진보적이라고 양 지지층에게 원망을 듣는다. 요즘 내가 문재인 정부를 풍자하고 패러디하니까 집단으로 찾아와 댓글을 쏟아낸다. ‘어디 감히 너 따위가…’ ‘못 배운 딴따라 것들이…’라며. 그러면서도 ‘내시십분’ 채널에 매일매일 온다.”

     

    감당하기 어려운 공격도 있나.  
    “악성 댓글을 도배하고, e메일 등으로도 계속 괴롭힌다. 허위사실도 뿌린다. 가끔 후배들이 이런 채널 만들고 싶다며 문의하면 그동안 받은 공격들 보여주면서 만류한다.”

     

    그렇게 힘든데 왜 하나.
    “매스미디어가 발달한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개그맨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대통령 욕을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조롱을 봐라. 현 정부에 대한 풍자와 조롱으로 전 세계가 빵빵 터지는데 왜 우리만 안 되나. 대한민국 법이 있다. 선을 넘으면 고소·고발로 알아서 잡으러 온다. 개그맨들이 자유롭게 대통령 풍자하면 세상이 더 좋아지면 좋아졌지 나빠질 일은 없지 않나. 오죽하면 나 같은 ‘못 뜬’ 개그맨이 나서겠나.”

    https://news.joins.com/article/23854816?cloc=joongang-home-newslist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