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27, 2020

“모든게 두려운 새내기 간호사이지만,지금 내가 있을곳은 청도”- 외교장관은 영국가서 왕따당하고 오는 그시간에.

나라가 위기에 빠졌을때, 나라를 위해 몸바쳐 묵묵히 헌신하는 국민들은 눈물겹도록 많다. 그국민들이 고관대작을 하는, 유명하거나 국가의녹을 먹는 소위 말하는 목에 힘주는 사람들이 아니고, 평범한 보통시민들이라는점을 이번 Coronavirus라는 대참사를 겪으면서 또한번 눈물 겹도록 보았다.

일제 식민지 말기에는 정말로 우리 일반인들과 똑같은 애국자들이 목숨바쳐, 구국하는데 앞장섰었다. 윤봉길 의사, 안중근의사, 부패한 조정에 항거하여 싸운 동학의 선구자 전봉준 등등...수없이 많다.
그때 같은 시기에 조정의 요인들은, 부정축재에, 목숨연명하기에, 비밀리에 독립운동하는 집안의 인물들을 당국에 밀고하는 매국노들로, 일신상의 영달을 위해, 조국과 국민들을 배신했었다.

우한폐렴(KOVID-19)이, 요즘에는 발생지인 중국에서 보다 한국에서 더 빠르게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정말로 어려운때, 이를 책임지고 앞장서서 해결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정부관료들은 노란자켓만 걸치고, 청와대 회의실에서 TV카메라 설치해놓고, 대국민 홍보에만 열올리고 있는꼬락서니는, 한심하기 그지없다.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총리한명이 대구로 내려갔다고 한다. 하지만 그가 의학분야에 대해서 모르는것 까지는 이해할수 있으나, 병을 고치는 의료진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데....그반대의 길로 방역대책을 고집하여, 결론적으로는 더 큰 재앙을 뿌리고있는 형국이다.

대통령이 미사일을 발사할줄 모른다. 그러나 실무분야의 군리더들의 충언을 듣고 전쟁을 지휘한다.
대통령이 국민건강을 지키기위해 직접 주사를 환자에 놔주지않는다. 이분야의 전문가인 의사들의 충언을 들어 지휘하는 것이다. 그게 바로 Leadership이다. 그러나 이번 COVID-19 전염병 방역과 치료를 위해, 대통령과 보건부장관은 전문기관인 의료협회의 조언, 즉 중국과의 모든 하늘문을 닫고, 방역을 해야 한다는 충언을 완전히 묵살하고, 중국문 활짝열어놓고, 방역대책도 비전문가들을 앞세워, 결론적으로는 며칠만에 2000여명이 넘는 양성환자로 늘어났고, 병상이 모자라 일부는 방치상태에 있는 재앙을 만들고 있고, 현재도 방향을 확실히 잡지못하고 헤매고 있다. 겨우 한다는게 대구지역을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중국 다음으로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나라는, 한국, 이란, 이태리다.  이들 3나라의 공통점은 중국과 하늘문을 계속 열어두고 있었다는 점이다.  지금은 한국을 제외한 두나라는 하늘문을 닫았으나, 오직 한국만이 아직도 문을 열어놓고 있다. 어제는 중국을 왕래하던 대한항공  Cabin Crew한명이 드디어 양성환자로 판정 받았다고 한다.

이참극을 이겨내기위해 새내기 간호사들이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COVID-19현장을 누비면서, 한국에 앞날을 훤히 밝혀줄 Torch역활을 하고있는 어린 나이팅게일들 때문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있다.

이들은 바로, 대구보건대를 갓 졸업한 새내기 간호사 18명이다. 박 씨를 포함한 간호사 8명은 24일부터 청도 치매안심센터와 화양보건지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 봉사를 하고 있다. 2명은 27일부터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선별진료소에서 활동을 시작했는데, 지금은 Coronavirus환자들을 온종일 간호하는 일에하루종일 종종 뛴다고 한다. 아직 경험이 부족한 딸아이들이 전염병의 현장에서 뛰겠다고 했을때는, 부모님들은 걱정을 너무많이 했었기에, 장시간동안 의견총돌이 있었다고 하는데, 결국 부모님들은 딸들의 나이팅게일 정신에 감복하고 오히려 응원까지 했다고 한다.  물론 이간호사들외에, 질병관리본부를 비롯한 수많은 전문의료인들,간호사들이 지금 밤낯없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이대열에 아직 현장경험이 부족한 새내기 간호사들이 동참하고 있다는 그정신이, 심신이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점에서  언급한것 뿐이다.

그시간에 한국 외교의 수장인 외무장관은 제네바,독일, 영국 방문을 위해, COVID-19으로 아수라장이된 한국을 떠났다고 한다.  그목적이 과연 Coronavirus Pandemic을 방역하는일보다 중요한 과제였었나는 잘 모르겠지만, 밝혀진 바로는, 계획에 따라 영국을 방문했으나, 문전박대를 당하고, 영외무장관은 얼굴로 보지 못하고 퇴자를 맞았다고 한다. 같은 시간에 이스라엘 관광갔던 한국인들은 공항에서 입국이 거절되여, 그냥 되돌아 왔는데, 이에 대해 외무장관의 하는 소리는 "외교부가 상관할 일 아니다"였다.

이상황이 이시간 현재, 한국의 COVID-19 방역대책과 국가기관의 활동내용이다.  COVID-19에 완전오염된 한국과의 하늘문을 닫은 나라는 현재 43개국으로, 한국은 완전 왕따를 당하는 수모를 겪고 있다. 아직도 중국과의 하늘문은 계속열려있다. 대통령의 이러한 고집은 어디서 그원인을 찾을수 있을까? 대부분의 국민들은 지난 3년간의 경험에서 설명필요없이 잘 알고 있을것으로 믿고있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대통령을 포함한 고위관료들과, 이름없이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전문의료진들을 포함한 새내기 간호사들을 비교해 봤을때, 어느쪽이 더 조국과 국민을 위해 진실로 일하는 애국자들일까? 




[코로나19 확산 비상] 
박은승씨 등 18명 의료진 가세


“아직 모든 게 서툴러 겁이 나지만 숭고한 나이팅게일 선서를 실천하겠습니다.”

최근 대구보건대 간호학과를 졸업한 박은승 씨(23·여)는 24일부터 경북 청도군 치매안심센터 선별진료소에서 의료 봉사를 하고 있다. 오후 2∼10시 다른 의료진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돕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에 합격해 발령을 기다리던 박 씨는 22일 은사인 임은실 대구보건대 간호학과 교수의 단체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중앙사고수습본부가 간호 인력 지원을 요청해 왔다는 내용이었다. 박 씨는 “마침 방송에서 청도에 확진 환자가 많아 의료 인력이 부족하다는 뉴스가 나왔다. 운명처럼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가족들은 허락하지 않았다. 행여 딸이 감염될 수 있다며 걱정했다. 부모라면 모두 그렇게 했을 것이라는 박 씨는 “이제 평생 간호사로 살아가는데 아픈 환자가 있는 곳에 가는 게 내 소명이고 역할이다. 2시간 넘게 나의 의지를 말하고 설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선별진료소에 투입된다는 말을 듣고 박 씨는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그는 “솔직히 너무 두려웠다. 하지만 배운 대로 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란 생각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주요기사

대구보건대를 갓 졸업한 새내기 간호사 18명이 코로나19 현장을 누비고 있다. 박 씨를 포함한 간호사 8명은 24일부터 청도 치매안심센터와 화양보건지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 봉사를 하고 있다. 2명은 27일부터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선별진료소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다른 8명은 출동 대기 중이다. 이 가운데 7명은 간호사 국가고시에 합격했지만 간호사 면허증이 늦게 나와 서울 광진구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직접 가서 받아오기도 했다. 장주용 씨(27)는 “면허증이 없으면 의료와 봉사를 하지 못해 서둘러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임 교수는 “모두 취업해서 발령을 기다리는데 지원자가 나올지 솔직히 기대하지 않았다. 경험이 많은 간호사들도 쉽지 않은 감염 현장에 선뜻 가겠다고 해서 기특했다”고 말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공식 일정으로 발표했던 영국에서의 외교장관 회담이 무산됐다. 영국 외교장관이 '개인 사정'을 이유로 연기를 요청했다고 한다. 한국 내 우한 코로나 확산 상황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올 뿐이다. 자국을 찾아온 상대 외교장관에게 '개인 사정'을 들어 회담을 취소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외교 결례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강 장관이 왜 이 시국에 자리를 비우고 한가하게 유럽 출장을 갔다 이런 망신까지 당하는지 기가 막힐 뿐이다.

웬만한 국내 사정이 있더라도 외교는 계속돼야 한다. 하지만 우선순위가 있다. 지난 22일 강 장관이 제네바·독일·영국 방문을 위해 출국한 직후 이스라엘 공항에서 한국인들이 입국을 원천 봉쇄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를 시작으로 모리셔스는 공항에서 한국 신혼부부들 여권을 압수해 임시보호소에 격리했고, 베트남 다낭에서는 한국 관광객들이 호텔 숙박을 거부당하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전 세계에서 초유의 '코리아 포비아'가 확산되면서 한국인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나라가 43국을 넘어섰다. 이제 미국 대통령 입에서 한국인 입국 제한에 대한 가능성이 언급되는 지경이다. 미국 입국 제한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강 장관은 아나.

지금 우리 외교에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 외교장관이라면 일정을 취소하고 당장 본부로 달려와 신속하게 대응했어야 한다. 그런데도 강 장관이 독일·영국 일정을 강행한 이유는 오는 6월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회의 때문이라고 한다. 청와대 관심 행사인데 참석 회신이 저조해 외교장관이 직접 독촉하러 갔다는 것이다. 판단력에 근본적인 문 제가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강 장관은 지난해 북핵, 일본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불거질 때 유람선 사고 구조·수색을 지휘한다며 헝가리에 가더니, 일본 경제 보복이 본격화됐을 때는 일주일간 아프리카 출장을 떠났다. 이번에도 있어야 할 곳에 안 있고 엉뚱한 일정을 강행하다 외교 참사로 국격(國格)을 땅에 떨어뜨렸다. 아무리 유명무실한 외교장관이라지만 너무한다.
선별진료소는 예상보다 더 힘겨운 곳이었다. 긴장감은 자신도 모르게 몸을 움츠러들게 했다. 방호복을 입고 진료와 검사를 하기 때문에 온몸은 금세 땀으로 흠뻑 젖는다. 김일연 씨(25)는 “처음에 현장을 보고 사실 겁부터 덜컥 났다. 내가 두려워하면 진료소를 찾은 주민들이 불안해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꾹 참았다”며 “하루빨리 청도가 일상을 찾을 수 있게 기여하고 싶다”고 했다. 

검사 과정을 지켜보는 것도 곤혹스럽다. 어르신이 코 깊숙이 들어오는 면봉을 참지 못해 간혹 소리를 지르면 순간 깜짝 놀란다. 어르신이 걱정할까 봐 아무렇지 않은 척 태연하게 행동한다. 김형준 씨(29)는 “한 번씩 현장을 마주하면서 힘들게 느껴지는데,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금방 녹았다. 감염 위험이 있는데도 할머니가 눈물을 흘리면서 손을 잡으려고 하셔서 혼났다”고 말했다. 

하루를 보내고 숙소까지 이동하는 일도 쉽지 않다. 주민들이 스스로 자가 격리에 들어가면서 택시 잡기도 어려워졌다. 매일 40분 이상 걸어서 출근한다. ‘직장에서 꺼리기라도 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이들은 “직업윤리를 지켜서 아마 칭찬해 줄 것”이라며 “발령 전까지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입을 모았다.


http://www.donga.com/news/Main/article/all/20200228/99916702/1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27/2020022704036.html#bbs 

[한이재] 간드러지는 빨간 드레스女, 한바퀴 휙 도니 턱시도 남자로..Coronavirus Pandemic을 훌훌털수있는 발판으로.


한국민들의 애환을 담고있는 노래, 유행가는 한때는 지식인들로부터는 편치않은, 천하고 시골스러운, 소위 말해서 도회지에 사는 수준(?)높은 사람들에게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한을 품고있는 노래정도로 인식되던 때가 있었다.  이와 반대로 자칭 엘리트라는 쪽은 Classic Music을 알아야, 대화가 돼고, 축에 낄수있었던, Music Concert 열리곳에는 외모부터가 다른 도시민들, 젊은 남녀들이 줄지어 표를 구입하던 그런때가 있었다.  내가 어렸을때 그러한 사회적 풍조가 있었다.

세상사는 이치가 음양이있고, 해가뜨면 비가오는날이 있고, 형식보다는 내실을 기하는 사회적 변화가 항상 있어왔었다. 내가 어린시절을 보냈던 시골집에, 전기가 들어오기전,어렸을때는, Childhood에서 Teenager로 성장하던 형들이 동네 뒷동산에서 달밝은 밤이면, 또래의 친구들과 어울려 어디선가 주어들은 유행가를 부르면서, 청춘의 꿈을 막연히 허공에 대고 그리면서.... 나는 잘 끼어주지도 않는 형들의 눈치를 보면서, 겨우 그노래들을 듣고, 또 입으로 읖조리기도 하면서 귀에 익혔었다.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언제부턴지는 잘 모르겠으나, 유행가 대신에 "Trot"이라는 세련된 용어로 바뀌었고, 그의미에 맞추어, 온갖 재능을 동시에 발휘하여 듣거나 경청하는 이들이 저절로 같이 움직이게 하는, 대중음악을 아는 모든이들로 부터 커다란 사랑을 받는, 새로운 장르로 시대를 누리고 있는것으로 이해하고있다.

조금 과장되게 얘기한다면, Trot가수와 Classic 가수와의 Gap 많이 줄어들었거나, 사람들의 인식에서도 크게 위아래를 두지 않는, 국민들의 가슴속에서 같이 울고, 웃고 하는것같았다.  이번 경연에서도 Classic Musician이 출전하여 좋은 연기를 보여준 예에서 확인할수 있었다. 그만큼 사회가 발전했다는 증거지만..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뒤늦게 남자 가수들이 출연하는, "Trot Men"보게 됐는데, 출연한 젊은 보배들의 재능에 한시간이 훨씬 넘는, 짧지않은 시간이, ' 아벌써 끝나는구나... 아쉽네'. 그러면서 다음주를 기다리는 Favorite Entertainment 시간이 됐다. 


출중한 재능을 갖인 Refree분들이 채점하는것보다, 그들의 묘기에 빠져, 버튼을 누르는 기회를 잃어 버렸다는 우스개 소리들을 들으면서.... 그럴수도 있었겠다라는 수긍도 했었다.  그러나 그것으로 인해, 다음에 또 재능을 발휘할  Chance를 잃어버린 Candidates도 없다고 볼수없는 실수(?)가 있었을 것이라는 점에는 무척 아쉬움이 남기도 했었다.

그러한 프로그램도 국민들이 마음놓고 즐길수 있는 기회를, 예상치도 못했던 Coronavirus가 중국에서 날아와 빼앗아 간것같아 더 안타깝다. 역사를 보면 중국과 대한민국과의 관계는 뗄래야 땔수없는 악연으로 점철되여 있다는 것을 알기에,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는 이번  Coronavirus Pandemic Disease에 대해, 국민들을 보호하기위한 정부의 민첩한 행동을 바랐을 것이다.  그러나 정부는 국민들의 호소와 기대를 완전히 져버리고, 지금 이시간엔도 서쪽의 하늘문을 활짝 열어놓고 있다는 소식에는, 그들이 국가를 위해 수고 한다는 위로의 말대신에  "개새끼들, 4/15총선에 까지 이 무서운 전염병을 악용하고 있네"라는 개탄스러운 쌍소리가 입속에서 굴러 다닌다. 

 "Trotmen Competition"에 출전하여 침체되여 있던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해줬던, 젊은이들이여 Champion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계속 노력,발전 하시기를, 황혼의 인생을 살아가는 한 인생의 선배로서 간곡히 부탁 드린다.  아래 미디아의 기사를 옮겨 놓았다.

남녀 두 얼굴 두 목소리 열창으로
'아수라 트롯'의 충격 던진 실력자
카페알바로 노래부르다 미스터트롯 도전
새앨범 내고 유튜브채널로 인기 몰이중


요즘 ‘트로트팬’ 사이에선 수요일과 목요일 명칭이 ‘수요일년(年)’과 ‘밑요일’로 바뀌었다네요. TV조선 ‘미스터트롯’이 방영되는 목요일까지 목 빼고 기다리다 보니 수요일은 1년같이 느껴지고, 목요일은 미스터 트롯 ‘본방사수’ 날이기에 ‘미(스터)트(롯)요일→밑요일’이 된 거죠. 지지하는 트롯맨에게 ‘투표’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방송이 끝난 뒤엔 그 여운을 잊지 못해 밤새 유튜브를 듣고, TV조선 블로그에 새로운 소식이라도 떴을까 봐 계속 새로 고침을 하며, ‘보도자료는 언제 뿌리나’면서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온 가족이 TV 앞에 모여 앉은 것도 얼마 만인가요. “4위 하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엄마 사위!” “노래에 추임새 넣었다가 엄마한테 등짝 스매싱, 막내아들 자리 뺏겼네!” 10대부터 70~80대까지 미스터 트롯을 보기 위해 한 주를 또 견딘다고 합니다. 트롯맨들의 감성을 뒤흔드는 열창을 보고 듣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나오니, 성격까지 개조될 판. 순둥순둥한 ‘멍뭉미’와 도를 넘는 귀여움의 ‘잔망미’, 국가대표급 재주에 아이돌 못지 않은 외모, 모델 같은 슈트핏까지 선사하니 이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들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겠네요.
패션을 담당하면서 최첨단의 트렌드 현장을 따라잡던 최보윤 기자가 어쩌면 그 대척점에 있을 것 같은 ‘촌므파탈’과 ‘레트로’ 감성 가득한 트로트 판으로 향해 시청률을 흡입하며 전국을 사로잡은 ‘트롯맨’들의 마성을 파고 들까 합니다. 미스터 트롯 참가자들의 이모저모를 다루는 ‘트롯맨 열전’을 시작합니다. /편집자주

한쪽 머리를 장식한 커다란 꽃송이, 어깨를 드러내며 층층이 이어지는 새빨간 러플 드레스와 롱장갑은 마치 ‘위대한 개츠비’ 파티에 초대된 손님 같다. 빨간 립스틱 사이로 “당신이 좋아~”라는 간드러진 목소리가 튀어나오니 왠지 코끝이 간지럽다. 그녀 옆엔 검은색 턱시도 슈트를 빼입은 남성이 있다. 호소력 있는 중저음의 소유자. 박자를 타고 몸을 돌릴 때마다 남녀가 모습을 바꾼다. 이동 반경 30㎝를 넘기지 않는다는 게 스탠딩형 트로트 가수의 정석이라지만, 남녀 좌우는 물론 목소리까지 휙휙 바꾸는 모습에 360도 카메라 위에 올라 무대 위를 몇 바퀴 돈 느낌이다.


‘트로트계의 원플러스원’ 한이재(26)는 단 한번의 등장으로 대중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1월부터 시작된 TV조선 ‘미스터 트롯’에서 ‘당신이 좋아’(남진·장윤정)를 부르면서 ‘남자반 여자반’ 아수라 백작패션과 남자와 여자 키를 혼자 소화해 ‘아수라 트롯’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오른쪽은 세련된 남자 정장, 왼쪽은 정열의 빨간 드레스로 극적인 대비를 이룬 것도 탁월했다. ‘아수라 트롯이 일으킨 충격의 아수라장’이라는 팬들 표현대로 ‘성(性)’을 넘나들며 장르적 성역 파괴를 한 것이다. 들어도 들어도 놀라운 목소리에 팬들은 그의 유튜브, 팬카페로 달려갔다.
한이재의 도전은 경이로운 묘기에 그치지 않는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내세워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비기를 보여준다. 비슷비슷하게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 수많은 경쟁자를 제치고 자신을 알리려는 이들에게 ‘아수라 트롯’ 한이재는 훌륭한 ‘교본’. 이미 선점한 시장이기에 누군가 흉내내면 결국 ‘한이재 짝퉁’이 될 수밖에 없다. 출연 당시 옷이 꽉 끼기도 하고 불편해서 48시간 동안 겨우 한두 끼만 먹었다고 하니, 완벽한 변신을 위한 그의 숨은 고통도 적지 않아 보인다.

한이재는 희망이다. 좌절하고 자책하며 숨어버리는 대신 적극적으로 보여줄 거리를 만든다. 본선에서 탈락하자 그는 유튜브로 자신을 계속해서 보여줬다. 나 역시 바로 ‘한이재 유튜브’ 채널로 향했다. 충청도 출신 한이재는 이제 앨범을 발표한 ‘갓 신인’인데 유튜브 구독자는 이미 4만 5000여명에 달한다. “세상에나!”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 건 한이재와 한이숙의 ‘1대1 데스 매치’ 영상. 미스터 트롯에서 그가 도전하지 못했던 ‘1대1 데스매치’ 과제가 나오자 그 또한 유튜브에 자신이 자신에게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둘 중 누가 나은지 투표해달라고 덧붙였다. 실력도 알리고, 팬서비스도 선보이니 박수를 보낼 수밖에. 한이숙이 과거 미스트롯에 출연했던 홍자가 도전한 ‘사랑 참’을 선택하자 한 팬은 “이숙씨가 더 잘 불러요. 한이재 올하트! 한이숙 올하트!”라며 응원하기도 했다.
남들이 재밌어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자기화’하는 것도 배울 점. 한이재의 아수라 트롯은 할로윈 분장을 했다가 ‘우연히’ 탄생했다. 당시 카페에서 노래를 부르며 아르바이트했던 한이재는 친구가 해주는 화장이 썩 잘 어울린데다, 손님들 반응이 뜨거운 걸 보고 ‘이거다’ 싶었다고 한다. 여자 목소리를 거의 완벽히 낼 수 있다는 소프트웨어는 이미 장착했으니 하드웨어까지 완벽하게 탈바꿈한 것이다. 우리의 오감은 1초에 1000만개 가까운 신호를 감지하는데, 우리의 뇌는 40개 정도의 정보만 받아들이고 대부분 걸러낸다고 한다. 한이재는 0.01%에 도전했고, 결국 대중의 뇌리를 사로잡았다.

카페 아르바이트생이라며 ‘직장부’에 출연한 한이재의 실력을 가장 처음 알아본 건 미스트롯에 출연했던 가수 공소원. 한이재는 유튜브 채널 ‘공소원tv 감성트로트’에서 “2018년 9월쯤부터 공소원 선배님이 운영하는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를 하다 현재 소속사 대표님을 소개받게 됐고, 좋은 선배님들의 신곡도 받게 됐다”고 말했다. 처음엔 ‘손님’으로 왔다가 “노래를 엄청 잘한다”는 주변 응원에 라이브 카페 오디션을 봤다고 한다. 공소원은 유튜브에서 “오디션에서 들은 한이재 목소리는 문화적 충격이었다”고 말했다. 여자가 불러도 소화하기 어려운 ‘고음잔치’인 서문탁의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을 원키로 불렀다. “기억해줘~~ 널 사랑한~~~”으로 시작하는 파워풀한 보컬이 필요한 노래다. 폭넓은 음역대 덕분에 여성 목소리를 여자보다 곱고 맑은 톤으로 낼 수 있었던 것이다.
한이재는 이전까지는 ‘집돌이’였는데 노래를 하게 되면서 살도 빠지고 활발해졌다고 한다. 트로트가 그를 바꿔놓았고, 미스터 트롯 출연이 그를 또 한번 변화시킨 것이다. 미스터 트롯 출연 이후 라이브 카페에 어머님 손님이 크게 늘었고, 월급도 두 배 늘었다. 각종 행사 섭외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한이재는 미스터 트롯 출연진들과도 ‘따뜻한 우정’을 잇고 있다. 야들야들한 비음 섞인 꺾기가 구수하게 들리는 신곡 ‘고향가는 날’을 작사작곡한 이가 가수 영탁(본명 박영탁). 영탁은 작곡가 구희상과 자신의 히트곡인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만들기도 했다. 영탁은 앨범에 “연습 녹음으로 들었던 한이재군의 첫 보이스 느낌은 나이답지 않은 굵직하고 안정감이 있었다. 상당히 만족했고 정통트로트에 잘 뿌리 내릴 기대되는 가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이재가 꼽은 미스터 트롯 우승 후보는 임영웅. 임영웅과의 ‘국밥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한이재는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 오른 미스터 트롯 경연곡 ‘일편단심 민들레야’에 “노래를 들으며 이렇게 울어본 적은 처음입니다. 역시 대단하세요”란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이재의 신곡 ‘고향가는   날’은 “이리 봐도 좋고 저리 봐도 좋고 내 맘이 좋구나 사방이 다 좋다”라고 말한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한 사람이 부르는 게 과연 맞는지 의심될 정도로 굵직하거나, 간드러진 소리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던 한이재. 이재든, 이숙이든 이제 더 많은 사람들이 그 놀라움을 현장에서 소름끼치게 느끼게 될 것 같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15/2020021500546.html

Wednesday, February 26, 2020

‘선거개입 의혹’ 대통령이 말하지 않는 이유-나는 안다. 4/15총선승리위해 "신천지=통합당" Conspiracy라니...



내로남불의 진정한 뜻을 오늘에야 터득하기까지, 참 오랜시간 걸렸다.  현정부의 최고 우두머리인 문재인씨가 이명박 대통령당시, 청와대의 민간이 사찰이 드러났을때, 당시 야당의 리더였던 문재앙씨는 "개인에 의해 우발적으로 일어난것이 아니라 청와대가 정부안에 범죄조직을 운용한 셈"이라며 MB가 관여한 사실이 드러나면 탄핵도 가능하다고 국회뿐아니라, 동네방네 외쳐댔다는 기록을 보면서, 내로남불의 깊은 의미를 깨달은 것이다.   그후 이명박 대통령은 탄핵을 당하지 않고, 임기를 마친 대통령이 됐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에 취임하여 청와대에 들어가자마자, 30년지기 친구인, 송철호를 울산시장으로 당선시키기위해 대통령비서실 7개 조직과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등은 직간접으로 권력을 행사해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했는데, 이선거에 영향을 주기위해, 문재인씨가 Order를 내렸거나, 분위기를 그렇게 만들지 않았었다면  과연 당선가능했을까? 전연개입한적이 없다고 오리발내밀면 그말을 믿을 바보천치가 대한민국 하늘아래 몇사람 빼놓고 또있을까?

처음부터 그런식으로 자기와 관련있는 사람들이나 조직에 Favour를 주기위해 잔머리를 굴리느라 아까운 시간을 소진했으니, 정작 국정운영을 위한 정책개발이나 경제개발, 국방정책, 외교문제, 환경정책, 보건복지정책등을 진정한 양심과, 국민복리를 염두에 두고 대통령직을 수행했었다고 믿을 사람이 있을까?

COVID-19의 방역대책을 세우는것만 봐도, 진정성은  하나도 볼수 없었다. 청와대 아방궁에서 노란자켓입고,  비서들, 관련장관들 모아놓고 회의를 하는 장면을, 국민세금으로 운영하는 KBS TV 통해 전국민들에게 홍보하면 Coronavirus퇴치되는것 쯤으로 가볍게 생각들하는 안이함이 이제는 전세계로 부터 대한민국이 왕따 당하는 처참한 신세로 전락시키고 말았다.

1200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하고 사망자수가 2자리수를 넘고 있는데도, 여전히 서쪽의 하늘문은 활짝 열려있고,  서쪽에서는 동쪽의 한국으로 관광객들이 몰려오고 있는데,  반대쪽으로 날아가 한국민들은  황당하게 Quarantine당하고있는데...이게 전염병 차단차원에서, 외교의 호혜원칙에서, 절대로 평등한 대우는 아닌데...

방역을 잘못하여 이러한 사태가 휩쓸자, 또 그누군가에게 덤태기를 씌우기위해 그타켓으로 붙잡은게 신천지교를 믿는 신자들이었는데.... 종교적 모임을 갖은 곳이 어찌 신천지교회당 뿐이겠는가?  한국이 Coronavirus 지옥으로 변하게 그들탓이라고.... 어제는 선거법위반 했다는 핑계를 대고, 광화문에서 집회를 해왔던 전광훈 목사를 구속시켰단다.

Coronavirus가 전국을 휩씁고, 세계무대에서는 왕따를 당하는 그참담함을 이들은 4/15총선을 그들이 계획했던데로 끌고가기위한 절호의 기회로 만들고 있음을 뚜렷히 보여준다. 참 나쁜 사람들집단.

더러운 Conspiracy의 한면을 보면, 신천지 종교집단과 야당대표 황교안의 통합당과 신천지 종교단체가 야합했다는 더러운 각본을 만들어 지금 SNS상에 조작해서 퍼뜨리기에 문빠들이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발광을 하고 있음을 보면서, 한국내에서 오히려 Coronavirus가 창궐하기를 바라게 하는 뉘앙스를 느꼈다.   "신천지=새누리=자한당=미래통합당'"이라니... 자기네들의 잘못을 철저히 남의 탓으로 돌리는 그신기에 가까울정도의 사기, 협박, 공갈에, 감히 당해낼 사람이 한국에는 없다는점을,나는 확실히 알았다. 그들처럼 세상살아가는 악당들이 대한민국에는 없다는 뜻이다.  이렇게 시간 벌면서, 황철호의 선거부정을 기소한 검찰에서 제시한 혐의를 넘기고, 그들각본데로 4/15총선에서 승리하면, 태평스럽게 과거의 시답잖은 하나의 오점으로 치부하고 넘겨버릴것이다.
아 대한민국은 어디로 향해야 살길이 보일까? 정상적인 Mentality의 소유자들은 한치앞을 내다볼수없는 암흑의 긴터널만 앞을 꽉 가로막고 있다는점이 너무도 안타깝다.




동아일보가 7일 전격 공개한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 사건’ 공소장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다. 문재인 대통령의 30년 지기 송철호 울산시장 당선을 위해 대통령비서실 7개 조직과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 등은 순차 공모해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했다.

처음 하명수사 의혹이 불거졌던 지난해 11월, 대통령이 해야 할 일은 간단했다. 비서실장을 불러 사실을 확인하는 것이다(우선 궁금해서라도 알아보는 게 상식이다).

대통령은 사실이 궁금하지 않다


하명수사 없었다는 보고를 받았다면 국민 앞에 그렇게 밝히면 된다. 관련 참모진은 부인하고 있는데 검찰이 철저히 수사해 진상을 규명하라고. 만일 있었다는 보고를 받았다면 난감했을 것이다. 그래도 숨김없이 밝히고 국민 앞에 사과하는 것이 최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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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지극히 일상적 업무 처리”라고 자체조사 발표를 한 건 벌써 두 달 전 일이다. 그 후 공소장이 공개되고 국민 분노가 들끓으면, 혹시 비서실이 대통령을 속이는 건 아닌지 다시 한번 확인해보는 게 상식이다. 그러나 대통령은 10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도, 11일 부처 업무보고에서도 침묵으로 일관했다.

문 대통령이 사실 확인을 하지 않았다면, 이유는 한 가지라고 본다. 궁금하지 않은 것이다.

언제부터, 어디까지 알고 있는가

핵심은 문 대통령이 언제부터, 어디까지 알고 있었느냐다. 공소장에 따르면 대통령의 복심 윤건영이 실장으로 있는 국정기획상황실도 선거 전에 9번, 선거 뒤 2번이나 보고를 받았다. 윤건영이 대통령에게 이 사실을 전혀 보고하지 않았다고 치자. 공소장엔 송철호가 2017년 10월 청와대를 방문해 임종석 당시 대통령비서실장을 만났다고 나와 있다.

“송철호는 대통령비서실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 내 사회수석비서관실 산하에 있으면서 보건복지 분야를 총괄하는 사회정책비서관 등을 만나 피고인 장환석(당시 균형발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에게 했던 같은 취지(산재모병원 예타 발표 연기와 공공병원 공약 수립)의 부탁을 했다.”

이날 송철호가 대통령까지 만났는지는 공소장에 나와 있지 않다. 하지만 청와대에 혼자 찾아온 오랜 절친을 대통령이 얼굴 한번 보지 않고 보냈다면 되레 이상하다.

“문재인 청와대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물론 공소장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고 볼 순 없다. 공소장은 어디까지나 검찰이 조사를 통해 파악한 혐의 내용일 뿐, 법원은 재판을 통해 검찰의 주장과 피고인의 변호 내용을 듣고 판단할 것이다.

불구속 기소된 청와대 보좌진 3인(백원우·장환석·한병도)의 변호인도 11일 “공소장은 법적요건을 구비하지 못한 검찰의 주관적인 의견서”라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대통령을 언급함으로써 대통령이 선거 개입에 관여했다는 인상을 줬다며 “촛불혁명 정부로서 선거왜곡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작년 12월 국민소통비서관 윤도한이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명언을 남긴 것과 같은 맥락이다.

그러나 드루킹 댓글 조작 항소심과 관련해 지난달 김경수 경남지사의 유죄를 인정하는 발언을 했던 차문호 재판장이 10일 돌연 교체됐다. 김경수가 댓글 조작프로그램 킹크랩을 봤다는 사실은 인정된다고 이례적으로 밝혔던 그가 선고를 앞두고 이례적으로 쫓겨난 거다. 이런 식이면, 더구나 7월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출범하면, 선거 개입 사건 재판이 공정하게 진행된다고 장담할 수 있겠나.

“공공병원=산재모병원” 대통령은 안다




돌이켜보면, 문 대통령은 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해 희한한 발언을 했다. 1월 14일 신년 회견에서다. “지난해부터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왔는데 대통령도 그 선상에서 보고 있는지, 공공병원 사업이 표류되지 않을지”를 묻는 질문에 “검찰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 제가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면서도 이렇게 말한 것이다.

“공공병원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산재모병원’이라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타당성 평가라는 벽을 넘지 못해 오랫동안 이루어지지 못하다가 지난번에 정부가 각 지자체들로부터 의견을 들어 예타면제사업을 허용했는데, 산재모병원이 포함됨으로써 가능하게 됐다. 검찰은 그 과정에서 미흡한 일이 있지 않았느냐 하는 부분들을 수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즉,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추진했던 산재모병원과 송철호 현 시장의 선거공약인 공공병원이 같은 것임을 대통령은 알고 있다는 얘기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대통령은 묻지도 않은 ‘산재모병원’을 발설하고 말았다. 김기현의 산재모병원은 탈락했고 송철호의 산재모병원은 허용됐다. 같은 병원이 괜히 탈락됐다가 괜히 허용됐겠나. 이를 가능케 할 수 있는 힘이 있는 기관은 우리나라에 하나뿐이다. 청.와.대.

“청와대가 범죄조직 운용한 셈”

어쩌면 비서실은 대통령을 기쁘게 하기 위해 깜짝쇼를 벌였을 지 모른다. 직속 부하들의 선거 개입을 대통령이 모르고 있다면 핫바지라는 얘기지만(더 중요한 다른 문제들은 제대로 보고받는지 모르겠다), 대통령이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 것보다는 낫다.

대통령이 알았든 몰랐든, 청와대의 선거 개입이 사실이든 아니든, 그런 의혹이 나왔다는 자체가 헌정사에 수치스러운 일임은 틀림없다. ‘공정한 선거관리의 총책임자’로서 대통령의 책임도 가볍지 않다. “대통령비서실이 국민에 심려를 끼친 데 대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깊이 사과한다”는 대통령 발언이 필요한 이유다.

2012년 이명박(MB)청와대의 민간인 사찰이 드러났을 당시 문 대통령은 “개인에 의해 우발적으로 일어난 것이 아니라 청와대가 정부 안에 범죄조직을 운용한 셈”이라며 MB가 관여한 사실이 드러나면 탄핵도 가능하다고 분명히 말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이번 공소장 공개로 인해 4월 총선에선 대통령비서실이 울산 선거처럼은 개입하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공소장은 “대통령비서실은…권한의 악용이 최대한 억제되도록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통제장치가 있어야 한다”고 분명히 못 박았다. 이것만으로도 ‘윤석열 검찰’, 큰일을 했다.

김순덕 대기자 dobal@donga.com

http://www.donga.com/news/dobal/article/all/20200211/99636609/1

중국, 임신한 간호원을 COVID-19방역 최일선에 배치, 흑색선전에 악용, 심한반발로 후폭풍.


한국의 현정부가 중국에 꼼짝 못하고, 중국방문에서 시진핑과 정상회담후에는 찬밥신세가 되여, 시장바닥에서 혼밥을 하면서까지, 절절 매는 그이유를 이제야 조금 알것 같다.  요즘 중국의 넓은 대륙은 Coronavirus가 휩쓸고 있다. 전염된 환자수가 100,000명에 육박하고, 사망자수는 3,000명에 이른다.

그런데도 현정부는 중국과의 교류를 끊지 못하고, 하늘길 바닷길을 열어두더니, 그전염병이 대한민국이 좁다하고 전국토를 덮어 버렸다. 이제는 역으로 중국에서 한국인들의 방문을 막고, 방문객은 Quarantine시킨답시고, 허술한 숙소에 감금시키는, 외교상의 무례함을 아무렇지않게 태연히 자행하는, 중국사람들의 속성을 훤히 보여주고있다.

이런와중에 요즘 Hubei성의 Wuhan에서 처음 발생한 Coronavirus 환자를 돌보는 간호원이, 그것도 분만을 며칠앞둔, 헌신적으로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는 비데오를 만들어, 중국의 국영방송 CCTV에서 홍보용으로 보도한 사건을 두고, 오히려 이를 본 시청자 또는 네티즌들의 맹비난을 받고있다는 것이다.

시진핑의 정부가 노린점은, 신생아 분만을 며칠 앞둔, 헌신적인 간호원의 봉사정신을 빌미로, 중국인들의 감정을 사로잡아, 시진핑정부의 무능함을 희석시키려는 흑색선전이 밑에 깔려 있음이 보였기 때문이었다.
한네티즌은 이간호원이, 중국인들은 물론 전세계를 향해, 흑색선전에 악용돼고 있음을 개탄하고있었다.

Wuhan에 있는 육군병원에서 근무하는 이간호원의 진료를 받고있던 환자가, 거꾸로 지금의 상태에서 환자를 돌보는것은 더 위험하니, 쉬라는 충고를 해주었다는것이다.


며칠후의 분만을 앞두고도, 환자들을 보고, 그냥 지나칠수없어, 성심성의껏 돌보고 있는데, 많은 미디아들이 상황을 정부가 "홍보용"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비난을 쏟아낸것이다.
"우리는 이런한 정부홍보용 영상을 막아야 하지 않을까? 누가 이영상을 만들도록 지시를 한것일까? 며칠후의 출산을 앞둔 이여인은 전염병방역의 최일선에 있어서는 안된다, 그게 전부다"라고 설명한다.

"이게 무슨 짖인가. 정치적 목적이 다분이 냄새난다.  임신 9개월인 이여인을 이런일을 시키다니..."라고 또 다른 네티즌은 흥분이다.

"정말로 이메세지가 뜻하는바가 뭘까,내생각으로는 당국이, 이간호원의 현재 상황은 고려치 않고 방역전선의 맨앞에 배치 하다니..정말로 화나게 한다" 라고 또 다른 네티즌은 열을 올린다.

그뿐만이 아니다. 당국이 만든 또다른 영상은 네티즌들을 더 화나게 하고있는데, 그내용은 상당수의 여성간호원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머리를 삭발하는 내용이었다.

영상은 설명하기를 여성들이 환자를 돌보기위해, 자신들을 보호차원에서 필요한 장비를 머리에 두르기에 편리하도록 하기위해 이러한 조치를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영상을 본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극단적인 삭발이 과연 이성적인 행동인가?를  의문시하면서, 긴머리가 걸리적 거린다면, 굳이 삭발을 하지 않고, 짧게 자르면 될일인데....라고 문제점들을 제시하고있다.  또다른이들은, 그렇다면 왜 남성들이 삭발하는 영상을 보여주지 못하는가?라고 반문하고 있다.

#헌신적으로 근무하는 여성분들 - 사람들은 이렇게 헌신적으로 최일선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진정성을 알았으면 한다라는 의견도 제시되면서, Weibo를 통해 영상이 퍼져 나가고 있다.

"프로정신, 확실한믿음, 근무에대한 자부심, 그리고 강인함을 갖고 근무하는 그분들의 자세는 충분히 자랑과 사랑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것 아닌가. 긴머리를 삭발했다고해서 여성은 능력이 없고 위대하지도 않다라고 폄하할수있나" 라고 또 다른 의견이 있었다.

"왜 미디아는 여성들이 희생적으로 근무하는것을 당국이 홍보용도구로만 이용돼고 있다고 힐난인가? 왜 긴머리를 간직한채로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많은 여성들에게는 관심을 두지 않는가? 임신하지 않은 여성들은 전염병 퇴치를 위해 헌신하지 않는단 말인가? 라고 한 네티즌은 WeChat에서 열을 올리고 있다.

"그분들 역시 아름다운 여성들이자, 어머니요, 동반자요 그리고 똑같이 헌신하는 분들이다. 그렇다면 위에 언급한 그분들만이 오직 위대한 봉사자라는 말인가"라고

중국의 Wuhan에서 요즘 일어나고 있는 Coronavirus의 전염을 막고, 퇴치하고있는 최일선에서 헌신하고있는 간호원들에 대한 해석이, 보는 각도에 따라 극과 극을 이루고 있음을 보면서,  한국에서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 일어날거라는 예감이 문득 든다.  남의 탓으로 돌리기 명수들인 현정부에서 그냥 넘어갈리가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물론 그정점에는 문대통령이 있겠지만....두고볼일이다.



A video featuring a pregnant nurse treating patients in a hospital in the virus epicentre of Wuhan has sparked a backlash across China.
The video by state media outlet CCTV was meant to portray nine-month pregnant Zhao Yu as a hero.
But instead social media users criticised the hospital for allowing a heavily pregnant nurse to work in a highly contagious environment.
One user said the woman was being used as a "propaganda tool".
More than 2,200 people have now died from the coronavirus in China, with the majority of deaths coming out Wuhan, capital of Hubei province.
In China alone, there have been more than 75,000 cases of infection. The virus has also spread around the globe with more than 1,000 cases and several deaths worldwide.

A show of 'propaganda'

State media outlet CCTV had last week released a video featuring Zhao Yu, who works in the emergency ward at a military hospital in Wuhan.

The video shows her walking around the hospital in a hazmat suit while heavily pregnant. She's seen making the rounds and testing a patient who is later sent to the fever department. The patient is heard telling her not to work as it is "dangerous".
Zhao Yu acknowledges in the video that her family objects to her continuing to work, but adds that she hopes to do her part in fighting the virus.
But the video - which was meant to be a touching tribute to her self-sacrifice - touched a nerve, with many accusing the broadcaster of using her story as a form of "propaganda".
"Can we stop all this propaganda? Who made the decision that this video was okay? Pregnant women should not be [on the frontlines], that's it," another said.
"What is this, a show for political purposes? Don't send a woman who is nine months pregnant to do this," said one comment.
"I really think that this message... blindly advocating women to fight on the frontlines regardless of their health... it's really sick," one person said.
And it's not the only video that has got netizens angry.
Another video posted this week by state-owned media outlets in Gansu showed several female nurses weeping as they had their heads shaved.



The video explained that the head-shaving exercise took place so it would be easier for women to wear protective head gear while treating patients.
But many doubted the logic of this, asking why women couldn't simply have short hair instead of shaving their heads off entirely. Others asked why there weren't videos of men having their heads shaved.
The hashtag #SeeingFemaleWorkers - calling for people to recognise the contribution of women on their front lines - also started to go viral on Weibo.
"Professionalism. Faith. Loyalty. Strength. These are all qualities worth being proud of. Women aren't capable and great just because they're shaving off their long hair," said one comment.
"Why does the media always use women's sacrifices as a tool for propaganda? Wouldn't it be equally as admirable for these women to go on the front line with their long hair? For women who are not pregnant to be fighting?" said one commentary on WeChat.
"They must be beautiful, a mother, a partner, and then make sacrifices. Only then will they be considered great."



https://www.bbc.co.uk/news/world-asia-china-51583186

Tuesday, February 25, 2020

전세계가 원전발전 회귀중, "석탄 발전소 투자한 한전, 탄소감축 노력 부족" 발견한 해외 투자자들 한국떠나,



너무도 한심하고 슬픈 소식뿐이다. COVID-19 방역실패로 전국민들이 Panic상태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이때, 또 비보가 한국민들을 구렁텅이속으로 밀어넣고있다.  원자력발전소건설에 대한 최고의 인증서를 받을때만해도, 전세계의 국가들은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계획을 세울때, 제일 먼저 한국의 축적된,가장 안전한 원자력기술을 먼저 생각했었다.  아랍에미리트에 원자력발전소건설계약을 시점으로, 무진장한 주문 가능성이 한국의 원자력 전문가들뿐만 아니고, 전국민이 자존심을 갖고, 희망에 차 있었다.  이계약에는 이명박 대통령의 업적이 컸었다.

한국이 부자 나라가 될수있는 정점은 거기서 끝나고 말았다.  사회주의 정부가 들어서더니, 청와대 입성 첫날 발표한 그들의 국가운영 정책중 맨먼저 발표한 내용은 "위험성이 많은 원자력 발전기술을 완전 철퇴시키고, 석탄발전소건설과 태양광건설로 전기를 생산한다"였었다. 즉 탈원전정책실시를 선언한 것이었다.
지구환경을 악화시키는 석탄발전소건설을 끝내고,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원자력 발전소건설로 선회하고있는 전세계의 추세에 역행하는 망국적 정책임을 삼척동자들도 잘알고는 있지만....

탈원전을 선언하기전까지만 해도, 각국의 자본들은 한국의 한전에 투자하기위해 줄을 서서 기다렸을 정도였었다.  UAE원자력 발전소건설이 완료되여, 가동을 시작하면서, 추후 보수관리사업은, 어쩌면 원자력발전소건설공비보다 더 큰 황금알 낳는 사업으로 당연히, 건설을 담당한 한국에 그사업권을 줄것으로 믿고 준비중이었으나, 탈원전정책을 보면서, 불란서로 돌려버렸다. 닭쫒던개 하늘만 쳐다보는격이 되고 말았다.

한전은, 국내는 물론이고 인도네시아, 월남 그리고 홍콩등등의 나라에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많은 자본을 투자했는데, 이를 지켜본 네델란드와 영국은, 한전에 투자했던 자본을 완전히 회수했거나 할 계획이라는 발표가 있었다.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계속했었더라면....이런 불상사는 없었을 것이다. 지난해에 발표된 한전의 통계를 보면 수천억원의 적자가 발생했다고 했다.

원자력분야에서 갈고닦은 실력으로, Engineer들은 Consortium을 결성하여, 자체적으로 각국의 원자력발전소 건설 Bidding에 뛰어들었었으나, "탈원전"을 주창하는 한국정부를 믿을수 없어,  번번히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곤 했었고,  많은 원자력분야의 Elite들이 짐을 싸서, 먹고살기위한 수단으로, 각나라로 흩어져, 지금은  그렇게 바쁘게 돌아가던 연구실은 폐쇄된지 오래됐고, 각대학교의 원자력학과는 거의다 문을 닫은 상태로 추락했다.

태양광판 발전을 하겠다고, 정부와 계약을 맺은 건설업자들은 중금속덩어리인 태양열판을 중국으로 부터 싼값에 구입하여 한반도의 산야를 파헤치고 그곳에 설치하고 있는데, 보도에 따르면, 민둥산이었던 산야를 지난 수십년동안 사방사업을 해서 어렵게 푸르게 만들어 놓았는데, 다시 다 파헤져, 민둥산을 만들고 그자리에 태양열판을 건설해 왔단다. 건설업자들의 대부분이 현정부와 검은 이면계약을 했다는 루머가 퍼지더니, 지금은 기정사실화 됐다는 뉴스다.

 앞으로 원자력발전소건설입찰에서 한국의 계약성공율은  Zero라고한다.  며칠전에는 원자력 발전소건설에 필요한 장비들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한국의 두산공업이 2,600여명의 Elite Engineer 들을 희망퇴직 시키거나 해고했다는 슬픈 뉴스가 한국민들의 가슴을 치게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search?q=%EB%91%90%EC%82%B0%EA%B3%B5%EC%97%85

한나라가  강성하고 못하고는, 특히 개발도상국가에서는, 전적으로 국가를 운영하는 지도자에 100%달려 있다는것을 지금 우리 국민들은 혹독한 체험을 통해 터득하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이 아니었으면, 원자력발전소건설은 아예 꿈도 못꾸었을 것이고, 현정부가 청와대에 입성하지 않았었다면, 탈원전정책은 상상도 할수없었고, 계속해서 한국을 먹여살리는 효자 산업으로 오늘도 Engineer 들은 긍지를 갖고 현장을 누비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지도자를 뽑는일은,  개인적으로는 결혼배후자를  찾는것 만큼이나 중요하다. 명심하자.



네덜란드연기금, 790억원 한전 지분 매각…英 성공회도 지분 매각 고려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국전력공사 (24,650원▼ 850 -3.33%)에 대해 탄소 배출 감축 노력에 진전이 없다며 투자금 회수에 나섰다.

파이낸셜타임스는 24일(현지시각) 네덜란드공적연금(APG)이 6000만유로(약 790억원)의 한전 지분을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APG는 "세계 금융시장은 석탄 화력 부문에 대한 투자를 줄여나가고 있는 추세"라며 "한전 사장과 이사회는 스스로의 결정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앞서 APG는 지난해 7월 한국거래소가 주최한 콘퍼런스에서 "APG는 2015년 대비 2020년 탄소 배출을 25% 줄이지 않으면 투자하지 않는다는 운용 방침을 갖고 있다"면서 "한전과 포스코가 탄소배출 감축 노력을 하지 않으면 두 기업은 물론 관련 기업에도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었다.

대규모 투자 기금을 운용하는 영국 국교회인 성공회 역시 한전이 연말까지 탄소배출 감축 노력을 하지 않을 경우 투자를 철회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FT는 이들 투자자가 한전이 인도네시아 자와 9·10호기 석탄화력발전소 사업에 480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것과 홍콩 중화전력공사(CLP)로부터 베트남 석탄화력발전 사업 지분을 매입하려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전이 해외에서의 새로운 석탄 광산과 발전소에 투자하고 있는 것을 문제 삼은 것이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가 석탄 화력발전소 감축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한전은 정책과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한전은 지난달 "해외 투자 시 재생에너지와 탄소를 덜 배출하는 발전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면서도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석탄 발전에 대한 투자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한전의 투자 방향이 탄소 배출 감축 노력에 민감한 해외 투자자들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전은 이런 투자는 해당 국가의 전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 세계은행의 환경 기준도 충족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25/2020022503674.html

일본인들의 8백만개 넘는 신(Gods)들을 경배하는 "나체 축제"가 한창.





일본의 지바현에서는 지난 1000년동안 전해져 내려온 전통인, 일본의 8백만 신들을 경배하는 의식이, 참가자 모두가 나체가 되여, 모든 신들을 바다로 운반하는 Hadaka Matsuri의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의식은 일본에서만 볼수있는 독특한 그들의 삶의 한면을 볼수있는 년례행사인 것이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서 동영상을 보면 일본인들의 삶의 한면을 보게 되는 것이다.




Monday, February 24, 2020

방탄소년단(BTS),COVID-19전염병에 무릎꿇고 계획된 공연 취소, SNS에서 대신 시청하기를 권고...

전 지구촌을 폭격하고있는 우한 폐렴전염병의 확산으로 거대한 관중이 모이는 모든 Events가 거의 전부 취소되고 있다는 무서운 소식을 미디아가 대대적으로 보도하고있는속에서,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국격을 한층 높여준 한국의 보배 보컬구룹, 방탄 소년단들이, 자신들의 공연 계획의 변경을 발표했다.

세계적인 보컬구룹, BTS(방탄소년단)가 그들이 계획했던 쑈를 취소하고, 대신에 SNS상에 올려져 있는 그들의 비디오를 통해서 감상하도록 하는 그들의 쑈 이벤트 변경 발표를 했다.

우리는 우한폐렴 전염병 확산을 방지하기위한 정부의 방역 방침을 존중하고 협조하기위해, 많은 관중이 모여서 하게되는 Performence show를 취소하고, 대신에 우리의 공연을 동영상에 담아 SNS상에 올려 놓았으니 대신 그쑈를 집안에서 조용히 감상하기를 바란다는 Big Hit 성명서를 발표했다.

우리는 우리의 공연을 취소한다는 발표장에도 가능하면, 각자 팬들의 건강안전을 위해,  참석하는것을 자제하시고, 대신에 BTS의 기자회견 내용을 현장 중계되는 Livestream으로 경청하기를 바랍니다.

전세계적으로 현재 이시간, 한국은 COVID-19전염병 확산의 진원지처럼 보도되고있어, 많은 한국인들이 해외여행갔다가 현지에서 Quarantine 또는 입국금지를 당하는 망신(?)을 당하고있어, 마치 지구촌으로 부터 왕따를 당하고 있는 느낌이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25/2020022500118.html

누구탓을 해야 할까?  다 대통령을 잘뽑은 결과인것 땅을 치면서 통곡하고 있지만, 그들은 Stubron as stone 이라서,아직도 의사협회의 간곡한 방역대책을 귀담아 듣지않고, 선무당식방역만 고집하고 있다.



Pop group BTS have asked fans to stay away from their upcoming shows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virus.
The South Korean band are due to film several TV shows in Seoul this week, marking the release of their latest album, Map Of The Soul: 7.
In an email to fan club members, they said the shows would go ahead, but without a studio audience.
A press conference will also be held "without any members of the press," added BTS's record label, Big Hit.
"We have decided to fully co-operate with the government's policy to refrain from holding events with a massive number of participants in order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virus," read Big Hit's statement.
"We would like to advise fans to refrain from visiting the venue of the press conference for your own safety, and ask you to support BTS by watching the press conference via livestreaming."


Seven people have died from coronavirus in South Korea, with more than 760 infected. About 7,700 troops have been quarantined after 11 military members were diagnosed with the disease.
South Korean broadcasters recently took the decision to uninvite audiences from their shows to help contain the outbreak.
BTS will still appear on the K-Pop chart show MCountdown, scheduled for broadcast on 27 February; and Inkigayo, a Top Of The Pops-style programme filmed in Seoul every Sunday, despite the lack of an audience.
The high profile "SBS Super Concert"m which featured BTS alongside fellow K-pop stars Zico, NCT 127 and Cherry Bullet, had previously been postponed following the outbreak of coronavirus in the southeastern city of Daegu.
The Korean Music Awards, where BTS were nominated for artist of the year and song of the year, has also been cancelled. Winners will now be announced online on 27 February.
In an email, BTS apologised to their fans who had been "looking forward to attending the shows", adding: "Thank you for understanding".


https://www.bbc.com/news/entertainment-arts-51613223 

일방적 짝사랑에 매달린 한국: 소름 끼치는 文 '한·중 운명 공동체'론-중국빼고,한국은 COVID-19 지옥, 왕따당하는데...

중국의 Hubei Province만 항공편을 스톱시키고, 나머지 중국과의 하늘문은 아직도 활짝 열어놓은, 뱃짱좋은 현정부의 Novel Coronavirus대책은 완전 대국민 사기극이었고, 오직 중국 시진핑에게 "중국과 한국은 공동운명체"라는 읍소해서, 시진핑의 마음을 잡아서,  한국방문을 하게해서, 4/15총선에 이용할려는, 국민들을 담보로 하는, 꼼수만들기에만 올인하고 있구나. 

하룻밤 사이에 200명 넘는 신규환자가 발생하고 있는데도, 중국인들의 한국방문 하늘길을 활짝 열어 놓아야 오히려 방역대책에 도움이 된다는 괴변은 괴벨스도 상상 못했던, 반역자들의 행위일뿐이다.

문재인을 빼고, 그밑에서 같이 호흡하는 장관들,청와대 수석비서관들, 민주당 구케의원들.... 이제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라. 양심 선언하고, 문재인 청와대에서 쫒아내는데 힘을모아 5천만의 절규에 동참하시라.

이제는 전세계로 부터, 특히 경제적으로 조금 앞섰다고 똥폼재고 깔보곤 하던, 동남아시안 나라들로 부터도 완전 왕따를 당해, 대한민국 여권갖고 해외 여행은 완전 발이 묶인 꼴이됐다. 이게 나라냐? 아이 챙피해.



자유 평등 인권 투표권 모두 없앤 중국 공산당
역병 신고 의사 체포까지… 이웃 나라 속국화 시도도
한국민은 그럴 생각 없으니 文·민주당이 中 공산당과 운명 공동체 돼라

나는 중국의 찬란한 문명을 좋아한다. 인류 최고라고 생각한다. 중국의 한자를 좋아한다. 그 표현의 힘, 인간 생각의 저장고와 같은 역사, 예술로 승화된 조형미를 좋아한다. 치바이스의 그림을 넋 잃고 보았고 당나라 도시를 그린 거대한 세밀화 앞을 떠나지 못했다. 21세기적 감각을 보여주는 700년 전 중국 도자기를 보고 눈을 의심했다. 병마용 안에서 기가 질리기도 했다. 대하와 같은 중국 역사를 읽으며 자랐고 몇 번씩 읽은 책은 삼국지와 수호지뿐이다.

그러나 중국 공산당은 좋아할 수가 없다. 중국 대륙을 빈곤에서 벗어나게 했다고 하지만 그 해악이 심각하다. 공산주의가 아니라 새로운 형태의 나치즘이라고 생각한다. 서로 모순되는 국가주의와 사회주의를 동시에 외치고 중화 민족 부흥과 중국몽을 내세우는 것이 히틀러의 국가사회주의(나치), 위대한 독일 민족의 제3제국 운운처럼 들린다. 마오쩌둥이 만든 지옥, 대약진운동과 문화혁명은 생각만으로도 끔찍하고 그가 김일성과 남침을 모의하고 군대까지 보내 우리 부모 형제를 죽이고 대한민국 통일을 가로막은 것을 잊지 못한다.

어떤 분이 "중국은 9000만 공산당원이 13억 인민을 뜯어먹고 사는 사회"라고 했다. 이 말이 과장이 아니다. 공산당이 평등을 지향한다는 것은 선전일 뿐이다. 국제탐사보도협회가 조세 회피처 버진 아일랜드에 유령 회사를 세워 1000조~4000조원을 빼돌린 중국 공산당 간부들을 폭로했다. 시진핑 주석의 매형, 후진타오 사촌, 덩샤오핑 사위, 리펑과 원자바오 딸과 아들이 그 명단에 들어있었다.

중국 공산당 간부들의 비리는 상상을 넘는다. 공산당에서 황제 대접을 받는 상무위원(저우융캉)의 축재 규모는 15조원이었다. 통일전선부장은 14조원, 군 간부는 3조원이었고 공산당 중앙군사위 부주석 집에서 나온 돈은 세기가 힘들어 무게를 달았더니 1t이었다. 이 공산당이 겉으로는 검소하고 인민을 위하는 척한다. 원자바오 총리는 늘 낡은 구두에 점퍼 차림이었는데 알고 보니 가족 재산이 수천억원이었다. 그 부인이 한 전시회에 걸치고 나온 보석 총액이 3억원이었다고 한다. 외국인 사업가를 영화처럼 암살한 공산당 실력자의 아내는 남편이 정치 파동에 휘말리지 않았으면 늘 그랬듯 아무 일도 없었을 것이다.

민주와 법치, 인권이 없는 세계 초강대국은 폭력배와 얼마나 다른가. 천안문 광장에서 죽은 수천 명 희생자를 추모하는 홍콩 시민들은 '어제의 천안문이 지금의 홍콩이고, 지금의 홍콩은 내일의 세계'라고 절규한다. 공산당 간부들 비판하는 책을 팔았다고 홍콩 서점 주인들이 연이어 중국으로 납치됐다. 중국 환경운동가는 친구를 바래다주러 공항에 나갔다가 공안(경찰)에 연행됐는데 한참 뒤 시신으로 발견됐다. 중국 공산당의 패권이 커지는 그만큼 세계는 이 폭력 앞에 노출된다.

이 중국 공산당이 아시아 전체에 대한 패권을 추구하고 있다. 원로 정치학자인 이상우 전 한림대총장은 중국 공산당의 한반도 전략에 대해 "북한을 중국의 1개 성(省)으로 만들고, 한국을 한·미 동맹에서 떼어내 핀란드화하는 것"이라고 했다. '핀란드화'는 인접한 강대국 눈치를 보며 주권이 불구가 된 나라를 말한다. 시진핑의 과도한 사드 보복,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고의적인 홀대, 한국 대통령 특사를 일부러 홍콩 행정장관 자리에 앉히는 것 등은 모두 한국의 핀란드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문 대통령은 중국에 3불(不) 약속으로 이미 주권을 양도하기 시작했다. 시진핑은 미국 대통령에게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고 했다. 중국 공산당은 그 과거로 돌아가려 한다.

중국 공산당은 우한에서 역병이 발생했다고 알린 의사를 유언비어 유포 혐의로 체포했다. 전형적인 공산당 방식이다. 그때 제대로 했으면 지금 중국인들이 이 엄청난 비극을 당하지 않고 역병이 전 세계를 위협하지도 않을 것이다. 역병이 창궐하자 책임자인 시진핑은 숨어버렸다. 공산당은 어떤 일을 저질러도 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다. 영구 집권이다. 심지어 이제 당이 아니라 시진핑이라는 한 개인도 영구 집권하겠다고 한다. 중국 인민은 공산당 아닌 다른 정부, 잘못에 책임지는 정부를 꿈 꿀 수도 없다. 앞으로 역병이 고비를 넘기면 공산당은 공포 분위기로 인민의 분노와 자유 요구를 짓누를 것이다.

중국 공산당을 좋아하고, 마오쩌둥을 존경하고, '큰 산봉우리 중국 앞의 작은 나라 한국'이라고 스스로 비하했던 한국 운동권과 문 대통령은 이제 "한·중은 운명 공동체"라고 한다. 소름이 돋았다. 중국 역병이 창궐해 세계 각 나라가 중국과의 항공편을 차단하고 있을 때 마지못해 후베이성 한 곳만 막은 것이 '문재인식 운명 공동체'인가. 중국 대사도 "한·중은 운명 공동체"라고 호응했다. 일부에선 중국과의 무역이 너무 커서 어쩔 수 없다고 한다. 무역액이 크다는 사실을 약점으로 잡고 협박 카드로 휘두르는 운명 공동체도 있나. 우리는 인권, 언론 자유, 투표권도 없고, 이웃 나라를 폭력적으로 대하는 집단과 운명 공동체가 돼야 하나. 국민은 그럴 생각이 없으니 문 대통령과 민주당은 중국 공산당과 운명 공동체가 돼라.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19/2020021904068.html

'돌'들이라서 "[김광일의 입] 문재인·추미애·박능후, 코로나방역에서 당장 손 떼라" 절규를 정권도전으로 몰았을뿐...



김광일 주필의 절규다. 의학에 대해서는 ABC도 모르는 비이잉시인들이 COVID-19을 진두지휘를 하고 있었으니.... 방역대책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면, 그게 오히려 더 경천동지할 일들이다. 방역의 전문가, 국민건강을 책임지고있는 의사분들의 몇번에 걸친, 중국과의 "국경폐쇄" 절규를 이병신들이 다 막고, 노란 자켓입고, 시원한 음료수 마시면서... "추진하겠다"라는 썰만 풀어댔었다. 그것도 청와대의 밀실에서...

문재인, 추미애, 박능후는 지금 현재, 5천만민족의 리더가 아니라,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중국 시진핑의 충직한 부하이자, 대한민국의 반역자들이다.  어제는 국회까지 완전 폐쇄됐다는 소식이 있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서 "김광일의 입" 동영상을 보면서, 국가 살릴 생각을 같이 해봅시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24/2020022403387.html



기자가 물었다. "중국에서 들어온 누군가와 접촉해 감염됐을 개연성이 가장 높은 거잖아요. 정부가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모기를 잡으려고 한다는 비판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조선일보 사설을 보고 던진 질문이었다. 지난 21일 사설 제목은 ‘방문 다 열어놓고 집안에서 모기 잡는 시늉 한 방역 대책’이라고 했다. 그날 오전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대답이다. "문을 열어놓고 모기를 잡는 것 같지는 않고요. 지금 겨울이라서 아마 모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중국 감염원이 유입되는 것을 왜 완전히 차단하지 않으냐는 질문에 농담처럼 대답한 것이다.

인터넷에는 ‘망언’이라는 질책이 잇따랐다. 문재인 정권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이 ‘뒷북’ ‘늑장 대응’ 이런 말이다. 그런데 문 정부는 ‘뒷북 고집 늑장’을 전형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면서 국민을 위험의 구덩이로 몰아넣고 있다. 지금 정권의 세 가지 특징 때문이다. ‘오만’ ‘과신’ ‘고집’이 그것이다.

박능후 장관은 "아직은 지역사회 전파가 초기 단계이고 또 부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특정 집단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통제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나 하루 만에 문 대통령은 "지금부터 며칠이 매우 중요한 고비"라며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경보를 상향했다. 위기 상황을 보는 인식이 180도 바뀐 것이다.

문 정부는 한 달 전쯤인 1월 27일 네 번째 환자가 발생하자 두 번째로 높은 경보 수준인 경계로 올린 이후 한 달간 이를 유지해왔다. ‘심각’ 단계로 격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통제 가능한 수준"이라며 과신했다.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경제적 요인 때문에 주저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정치적 판단 때문에 흔들리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을 "항상 논의 드리고 있다"고 했는데, 박능후 장관이 미적거리고 있었다는 뜻이다. ‘외교 관계를 고려한 탓’이라고 했는데, 한마디로 시진핑과 중국 눈치를 보느라 그렇게 된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이달 13일 "방역 당국이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19는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지않아 종식될 것’, 이 말 한마디로 상황은 돌이킬 수 없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당시에도 정은경 질본 본부장은 "(사흘째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예의주시해야 하는 상황이다. 아직 소강 국면이라고 말할 수 없다"는 입장이었다.

박능후 장관이 문 대통령 귀에 솔깃한 말만 보고하는 바람에 문 대통령이 "종식될 것"이라는 성급한 발언을 하고 만 것이었다.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은 "장관을 경질해야 한다. 대통령에게 직을 걸고 직보를 해야 하는데 중국말을 증폭하는 나팔수 역할을 한다"고 했다.
‘중국 입국 금지’ 조치에 대해서도 박능후 장관은 "옳은 것만은 아니다"는 말로 반대했다. 그는 "중국에서 들어온 관광객이 감염을 주는 경우도 있지만, 중국을 다녀온 내국인들이, 우리 국민이 감염원으로 작동한 경우가 더 많다"고 했다. 박 장관 얘기는 중국인의 입국을 거부하려면 내국인의 귀국부터 중지시켜야 한다는 논리다. 납세자이자 주권자이며 우리 땅 우리 영토의 주인인 한국 국민을 배신하는 해괴한 논리다. 박능후 씨는 한국 장관이 아니라 ‘시진핑 나팔수’였던 셈이다.

박능후 장관은 빈곤이나 기초보장 문제 같은 복지 전문가다. 그는 신종 코로나 같은 질병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다. 그는 한계가 있다. 지금 당장 손을 떼야 옳다. 박능후 장관은 문 대통령 심기만 살피고 있다. 문 대통령부터 시진핑한테 "중국의 통 큰 꿈을 보았다"느니 "한국은 작은 나라, 그 꿈에 함께할 것" "한중은 운명공동체"라느니 하더니 최근에 와서는 시진핑에게 전화를 걸어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다"라고 했다.

문 대통령에게 묻는다. 누가 당신에게 중국과 운명공동체라는 말을 하라고 허락했는가. 중국은 우리와 경제이익을 전략적으로 공유하는 관계일 뿐 절대 운명공동체가 아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위보다 중국의 눈치를 더 살피는 대통령을 어떻게 ‘우리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긴말이 필요 없다. ‘심각’ 단계이고 아니고 우리들은 실제적 관심이 없다. 국민들은 지금이라도 당장 아파트 단지별로 동별로 ‘방역 자경단’ ‘방역 민병대’를 꾸리고 싶은 심정이다.

문재인 정부에게 국민의 이름으로 청원하고 명령한다. 중국에서 오는 모든 외국인에 대해 지금 당장 입국을 전면 금지하라. 청와대 청원이 곧 100만 명을 헤아리게 될 것이다. 대한의사협회는 여섯 차례에 걸쳐 중국으로부터의 전면적인 입국 금지 조치를 건의한 바 있다. 한국 의료진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중앙임상위원회는 "국민 40%가 감염돼 2만 명이 사망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중국을 다녀온 사람들을 모두 막아내고 있는 나라가 월요일 오전 현재 48개 나라에 이른다. 후베이성을 다녀온 방문객만 막는 나라는 7개국에 불과하다. 모든 중국 방문자를 막는 나라는 확진 환자가 주춤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급증하는 중이다.

출입국 책임자는 법무장관이다. 추미애 법무는 지난주 19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인터뷰를 했다. 추 장관은 "사실 미국 같으면 중국 사람들을 완전히 입국 차단하고, 대선을 앞두고 상당히 정치적 분위기로 끌고 가지 않는가"라며 "그런데 우리는 조용하면서도 아주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방법으로 실효적인 차단을 하니, 이 부분에 대해 (주한 중국 대사가) 아주 감사해했다"고 설명했다. 추미애 장관의 발언은 정신 나간 실언이 되고 말았다. ‘실효적 차단’은 전혀 근거 없는 얘기라는 게 드러나고 말았다. 한 나라의 장관이 미국이라는 다른 나라의 주권에 대해 모욕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패색이 짙어가는 총선 정국을 시진핑의 방한과 중국 도움을 받아 북한 금강산 관광으로 돌파하겠다는 얄팍한 속셈이 들키고 만 셈이다.

두 번째 문재인 정부에게 촉구한다. 중국을 거쳐 오는 모든 외국인 방문객의 입국을 전면 금지하고, 지금 당장 전국 지역별로 ‘전용 거점 병원’을 충분히 지정하라. 기침, 목이 아픈 인후통, 발열 같은 의심 증세가 나타나는 즉시 집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마음 놓고 찾아갈 수 있는 ‘전용 거점 병원’ 목록을 지역별로 즉각 발표하라. 셋째로 사람의 이동을 철저히 막아야 한다. 국민 생명과 생업, 그리고 국가 기간산업에 필수 불가결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분간 모든 집회와 이동을 막아야 한다. 종교 집회, 학교, 세미나, 크고 작은 모임을 자제시켜야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는 방법은 급박하다. 문재인 대통령, 박능후 보건부 장관, 추미애 법무장관은 당장 방역 대책에서 손을 떼라. 국민들은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본부장을 ‘방역 대통령’으로 임명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문 대통령, 박 장관 추 장관은, ‘정은경 방역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24/2020022403387.html

어린 3형제의 보기드문 암투병, 세상에 이럴수가.엄마가 어린애였을때 앓았던 똑같은 암.

어린 3형제가, 그들의 엄마가 아이였을때 암으로 아파 고생했었던, 똑같은 암을 앓고 있어 안타깝다.

3형제가, 그것도 모두가 5세가 넘지않은, 매우 희귀한 어린아이 암에 걸려 힘든 투병을 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있다. Aaron, Angie Rush 부부는 3형제( Tristen,5세, Caison,3세, 그리고 Carter,7개월 )를 낳았는데, 모두가 시력을 잃을수 있는 망막암( Retinoblastoma )으로 판명되여 치료를 받고 있다.

"정말로 충격적이고 놀랄뿐이다. 가슴아픈일이다. 때로는 너무도 보살피기에 피를 말린다. 그래도 우리 아이들은 축복을 받았다"라고 엄마, Angie씨는 HLN과의 인터뷰에서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눈병은 눈에 발생하는 암의 일종으로, 눈의 망막에서 나타나는 눈병인데 통상적으로 어린아이들에 발생한다고 Mayo 진료소측을 설명하고있다. 이암은 한쪽눈 또는 양쪽눈에 발생하며 주로 어린아이들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엄마, Angie가 어린아이였을때, 같은 눈병암으로 앓았었다. 엄마의 설명에 따르면 이암은 50%이상의 확율로 자손에게 유전된다고 는  알고 있었으나, 이렇게 3아들이 모두 이병에 전위될줄은 상상도 안했었다라고 울먹인다.
"그러나 나는 무사히 다 극복했었다. 지금은 선생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도 나처럼 무사히 완치되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인생살이는 하나도 편한 삶은 많이 않은것 같다. 그들 3형제가 무사히 치료되기를 기원한다.



According to Mayo, gene mutations increase the risk of retinoblastoma being passed on from parents to children. Hereditary retinoblastoma tends to develop at an earlier age.
Tristen was 4 weeks old when he was diagnosed. Caison was diagnosed at birth. Carter was born cancer-free, but at 6 months old, two tumors were discovered in his eyes. He started chemotherapy treatments last month.
"It's not one that gets a lot of spotlight when you hear about childhood cancer," Aaron said.

Treatments and cost

In families with the inherited form of retinoblastoma, preventing it may not be possible, according to Mayo. However, an early diagnosis is key for a high chance of a cure and preserving vision.
The three boys have endured chemotherapy, laser treatments, MRIs, evaluations under anesthesia and countless visits to Children's Hospital of Atlanta.
Because of the cost of cancer treatment for three children, Angie and Aaron have sold their suburban Atlanta home and moved in with family to pay the medical bills.
"We set up a GoFundMe even just to try to raise a little bit of money, because it does cost a lot of money, even with insurance," Aaron told HLN.
Sometimes people think everything's covered, he said, but that's not the case.
"We have to sacrifice," he said.
The GoFundMe page has exploded, Aaron said, adding that people have been generous in helping raise funds that will go toward the boys' treatments.

Mother: Sickness has 'made them stronger'

While Carter's treatments have just begun, Angie said Tristen and Caison are doing well.
"They haven't had any new tumors in a very long time," she said. "They still go for checkups and they go for MRIs and they're watched closely by the doctors."
Tristen said he hopes to become a doctor one day to research this type of cancer.
"It's made them stronger," Angie said. "It's something that they can talk to other people about and encourage other kids with cancer just to give them strength and be a blessing to others."


Sunday, February 23, 2020

Coronavirus: 마스크 착용한 필리핀의 합동결혼식, 한국만 있는줄 알았는데, 그시간 대구신천지교회앞은 소독약뿌리고...


한국에서만, 문선명교인들이 합동 결혼식을 하는것 쯤으로 알고 있었는데,  필리핀에서도 이와 비슷한 합동결혼식이 있었다. 그런데 요즘 창궐하는 COVID-19, Coronavirus 전염병때문에,  신랑신부들은 모두 마스크를 끼고 결혼식과 축하 파티를 하고 있었는데, 필리핀 정부가 이합동결혼식을 주선했다고 한다.
다행히도 합동결혼식에 동참한 신랑신부들은 노란 자켓이 아닌, 하얀까운을 입고 있었다. 노란 까운을 입었어야  Coronavirus 균이 합동결혼식을 피해 갔었을텐데... 암튼 무사하였기를 기원한다.


연중행사중의 하나인 합동결혼식이 필리핀에서 실시됐는데, Coronavirus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건강검진까지 마친다음에 합동 결혼식 축하파티가 있었다고 한다. Coronavirus 전염위협 예방차원에서 이러한 건강검진이 실시됐다는 것이다.  필리핀, Bacolod시에서, 220쌍의 합동결혼식이 정부의 지원하에 있었던 이벤트였었다.


An annual mass wedding ceremony in the Philippines saw face masks and health checks included in the proceedings this year.
The precautions have been brought in due to the threat of coronavirus.
The city of Bacolod, Philippines saw 220 couples married in the government-sponsored event.


같은 시간에 한국의 대구시에서는 방역요원들이 "신천지교회당"앞에서 가스분무기로 그부근을 소독하고있는 모습도 보였다. 한시민이 인터뷰한것을 요약해 보면, 대구가 현재 서울보다 더 심각하게, 무섭게 COVID-19, Coronavirus가 창궐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도 중국과의 하늘문은 계속 열려 있다고 하니, 방역을 하자는건지? 아니면 형식적인 겉치례 요식행위인지?


https://www.bbc.com/news/av/world-asia-51604625/coronavirus-mass-masked-wedding-in-the-philippines

Saturday, February 22, 2020

Coronavirus때문에 중국인들에 대한 기피증이,지구촌 특히 서구사회를 덮고있다. 유럽에서는 의사들마져도...


신종 바이러스 COVID-19의 발원지 중국, 전세계를 불안에 떨고 있는데, 이제는 전 지구촌에서,  특히 유럽과  오스트랄리아에서 중국인들에 대한 기피증이 퍼지고 있어, 또 다른 고통을 안겨주는, 이상한 세상이 되여가고 있다. 일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홍콩과 싱가폴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이럴때 일수록 우리 한국정부의 옳바른 처신이 참으로 중요한데.... 같은 중국계인 홍콩이나 싱가폴 주민들이 중국에 대항하여 중국의 영향을 받지않는 자치정부를 만들려는 노력이 이번 COVID-19사태를 보면서 확고히 인식할수 있었는데, 우리 한국은 지금도 저자세로 시진핑을 쳐다보고만 있으면서, 하명을 기다리는것 같은 모습이 안타깝기만 하다.

더 확대 해석한다면, 외모가 동양인이라서....라는 이유로, 앞으로 얼마나 이러한 현상이 계속될지 모르지만,
그렇치 않아도 지구촌이 좁아서, 우주를 개발하려는 우리 인류의 노력이 한창인데.... 같은 지구인들끼리도 서로 만나는것을 혐오하는 세상이된다면,  우주개발해서 다른 행성에 가서 산다고 무슨 의미가 있을까?
아래에 현재 벌어지고 있는 지구촌의 실상을  옮겨놨다.

Facebook post by Pierre Yang MLC



Sammi Yang이 베를린의 그녀의 주치의 사무실에 들렸을때, 뭔가 잘못되여가고 있다는것을 처음  알아차렸었다. 그리고는 바로 빌딩안으로 들어가는것을 제지 당하고 만다.
다른 환자들은 진료소의 문을 통해 안으로 바삐 들어가는 사이,  중국출신의 화장전문가 Yang은 1월달의 추운 날씨에 건물밖에서 기다려야만 했다.  마침내 그녀의 주치의가 그녀에게 나타나서 던진 첫마디는 "이문제는 개인에 관한것이 아니지만...우리 진료소에서는 중국인환자들을 받지 않습니다. 왜냐면 Chinese Virus때문입니다"라고 당시의 상황을 그녀는 BBC에 설명하면서, "나는 나자신에 대한 설명을 할 기회도 갖지 못했으며, 나는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라고 설명하면서, 더욱히나 최근에는 중국을 방문한적도 없었다 라고.


신종 폐렴 바이러스가 전지구촌으로 퍼지면서, 중국인들 또는 외모가 비슷한 아시안사람들에 대한 수많은 인종차별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데, 피해를 보는것은 외국현지의 중국촌과 동양인들이 거주하는 곳에서 조차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처음 이폐렴전염병을 발견하고 당국에 그조치를 촉구했었던 닥터 리 웬리앙을(death of "whistleblower doctor" Li Wenliang) 포함한, 중국인들의 사망에 안타까움에 조의를 표하고 있지만, 아시안인들과 중국인들은 이번 폐렴바이러스와 연관시켜, 인종차별과 동양인들 기피증이 확산되고있음을 걱정한다.  중국과 중국인들에 대한 인종차별은 새로운 사건은 아니다. 중국인 혐오증(Sinophobia)에 대한 현상은 수세기를 통해 있어왔던 지구촌의 사건으로 그사실들이 잘기록되여 있기도하다.  그러나  여러경로로 봤을때 이번 사건은 Coronavirus라는 최악의 악재가 확산되고 있는 한편으로 외부세계와 중국과의 관계사이에 얽히고 설킨 복잡함이 증가하고 있음이 폭로되고 있다고 하겠다.


'서양사회에서는 익숙하지 않은반면, 동양사회에서는 너무도 익숙한 일이다'

이번 우한폐렴과 관련된 무서운 혐오와 독설은 지금 전지구촌으로 확산되고 있는 중인데, 그방법은 한두가지가 아닌 여러가지로 나타난다. 아시아인들이 소수민족으로 살고있는 유럽, 미국과 오스트랄리아 같은 곳에서는 중국인들 혐오증( Sinophobia )이 나타나, 중국인들은 위생관렴도 없는 더럽고 예의도 없다는, 천박한 고정관념화된 불길이 번지듯 퍼져가고 있다.

일예로 "바이러스"로 놀림받는것은 이제는 흔한 일이됐다. 아시아인들은 많은 사람들이 모인곳을 피하거나 그렇치 않으면 인종차별의 타겟이 되거나 비난의 대상이 되고, 때로는 공격을 당하기도 한다.




"노랑둥이의 위험, 중국 바이러스 대나무먹는판다곰" 또는 "중국아이들은 집에 있어라"등등의 머리 기사들이 불란서와 오스트랄리아 신문들이 요즘 사용하고있다.  이번 신종바이러스는 야생동물들을 파는 지저분한 시장에서 발생했거나, 아니면 바이러스를 갖고있는 박쥐로 부터 옮겨왔거나, 그리고 중국인들은 살아움직이는 모든것을 먹는치우는 사람들이라는 죠크가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가고있다.


아시아에서도 이와 비슷한 논쟁들이 있기는 한데,  또한 반중국인들에 대한 비난들이 뿌리깊이 박혀있어, 자칫하면 인간혐오증의 목소리로 확산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겠다. 흔히들 사용되고있는 한가지 가설에 의하면  중국내륙의 인구가 너무나 많아 이를 줄이기위해 일부러 바이러스를 퍼뜨렸다는 불신에 찬 음모론도 등장한다.

싱가폴, 말레이시아등의 나라에서는 수만명의 주민들이 온라인상에서, 중국인들의 입국을 막아 달라는 탄원서에 서명을 받고있다. 이들 두나라의 정부에서는 이와 비슷한 입국을 막는 안내문을 내걸고있다.  일본에서는 일부사람들이, 중국인들은 '바이오테러리스트'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으며( labelled the Chinese as "bioterrorists"), 다른 한편에서는 이러한 중국이(Chinese infecting locals, particularly Muslims, have proliferated in Indonesia and elsewhere.),특히 남서부쪽의 회교도들이 많이 거주하는 일부지방에 바이러스를 퍼뜨리기위한 음모가 담긴 가설이 창궐하고 있다라고 인도네시아와 그외 지역에서 루머가 퍼지고 있다.

서구사회에서 볼때, 중국은 매우 멀리있고, 완전히 소외된것쯤으로 보이고 중국인 혐오증은 그들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서는 그러한 현상에 매우 친숙해 있다"라고 홍콩에서 중국학을 연구하고있는 Donald Low 교수는 설명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수세기동안에 걸쳐 지역의 분쟁이나 역사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또 중국인들의 인근나라로의 이민으로 인한 영향을 받은 반갑지 않은 그림자가 많이 드리워져있다.  최근에는 중국이 남중국해의 영토권을 주장하고, 신장지역의 위그르 머슬림종족들을 한곳에 몰어넣은 정책에 불만이 싸였고, 실질적으로 머슬림 종교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동남아시아지역에 많은 불평을 낳게했다.

중국자본과 투가 이지역사람들에게 환영을 받고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중국이 경제적으로 이곳을 지배하지 않을까?라는 의심을 많이 일게도 했었고  그리고 그지역사람들에게 경제적으로 거의 이익을 배당않고 이용만 해먹었다는 의구심을 많이 받고있다.

또 대부분이 중국계,즉 홍콩, 싱가폴같은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진 사회에서, 중국본토에 대한, 오랜 숙원인 중국인들의 이민과 신분보장에 대한 바램, 또 중국정부로 부터의 간섭등등에 대한 반감이 오랫동안 증가해 왔었다는 점도 작용했다고 본다.


https://www.bbc.co.uk/news/world-asia-51456056

봉준호,송강호 '기생충팀', 문대통령과 오찬 "말씀듣고 충격의 도가니 빠졌다" - 대통령의 엉뚱한 행동에 그랬겠지.

요즘 한국사회의 진정한 기생충은 COVID-19인데, 이판국에 "기생충"영화로 Academy Award에서 4개의 상을 휩쓴, 제작진들을 청와대로 불러들여, 커다란 환영잔치를 했다는  서글픈 소식이다.
총리 정세균씨는 대중집회, 또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것을 피하라고 대국민 발표를 하고.... 어느 누구의 장단에 국민들은 춤을 춰야 하는가?

축하파티에 모인 사람들은 전부 마스크를 낀 사람은 없었다. 아마도 축하파티에서 기생충, COVID-19이 이 그곳을 피해 갈것이라는 점이다. 그렇게 됐으면 다행이겠지만,  온 나라가 난리속에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꼭 그렇게 제작팀에 감사를 표하고 싶은 심정은 충분히 이해를 하겠으나, 모든 일에는 시간과 장소가  맞아 떨어져야 하는 법인데.... 이건 무뇌아의 경거망동인지? 대통령의 힘을 과시할려는 오만함인지?

불과 며칠되에는 청와대의 같은 장소에서, COVID-19 퇴지 한답시고, 대통령및 보좌관들은 노란자켓을 입고, 논의를 한것까지는 이해하겠으나, 그어느 누구도 직접 현장 탐방에 나서, 실지로 확인하고 퇴치 방안을 찾아 보겠다는 발언을 한 사람은 없었다.  회의 그자체로, 의미를 삼고, 국민들에게 홍보했다는 의미로 보였다.  영화제작팀멤버로 청와대의 오찬 파티에 참석했었던 모든 사람들이 무사했기를 바랠뿐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오스카 4관왕'에 빛나는 영화 '기생충'의 주역들이 오늘(20일)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다.
20일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제작진, 출연진은 청와대의 초청을 받아 문재인 대통령과 오찬을 가졌다. 이날 오찬에는 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 봉 감독을 비롯해 제작자인 바른손 E&A 대표, 한진원 작가 등 제작진 12명,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이선균 등 배우 10명,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기생충'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등 4관왕을 차지한 것을 축하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영화 100년사에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 것도 아주 자랑스럽고, 오스카 역사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쓰게 만들었다는 사실이 아주 자랑스럽다. 봉 감독이 워낙 탁월해 비영어권 영화라는 장벽을 무너뜨리고 최고의 영화, 최고의 감독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며 "특별히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정부와 국민이 합심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침체 등을 극복하는 가운데 자부심을 안겨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기생충'이 보여준 사회의식에 깊이 공감한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문제이긴 하지만 불평등이 견고하다"며 "영화 산업 융성을 위해 영화 아카데미 지원을 늘리고, 확실히 지원할 것이다. 그러나 간섭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오늘 점심 오찬에는 제 아내가 우리 봉 감독을 비롯해 여러분에게 헌정하는 '짜파구리'가 맛보기로 포함돼 있습니다. 함께 유쾌한 시간 가지시길 바란다"는 말로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7분여간 이어진 문 대통령의 인사말이 끝나자 봉 감독은 "대통령이 길게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서 충격의 도가니에 빠졌다"며 "저나 송강호 씨나 모두 '한 스피치한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인데 작품 축하부터 한국 대중문화, 영화산업 전반에 대한 언급을 거쳐 짜파구리에 이르기까지 말씀하신 게 거의 시나리오 두 페이지 분량이다. 암기하신 것 같지는 않고 평소에 체화한 이슈에 대한 주제 의식이 있기에 풀어내신 것 같다. 의식의 흐름인지 궁금하다. 조리 있게 정연한 논리 흐름과 완벽한 어휘 선택으로 기승전결로 마무리하시는 것을 보니 저는 글 쓰는 사람으로서 충격에 빠졌다"고 전했다.
또한 봉 감독은 "작년 칸 영화제부터 아카데미까지 대장정을 거쳐 여기까지 왔는데 (제작진, 출연진)이 근래 많이 모인 적이 별로 없었다"며 "영광스럽게 청와대에서 좋은 자리에서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돼 기쁘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기생충'은 한국영화 최초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을뿐만 아니라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발자취를 남겼다.
봉 감독은 19일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귀국 보고 기자회견에서 "칸에서 오스카에 이르기까지 경사다 보니까 영화사적 사건으로 기억될 수밖에 없지만 사실은 영화 자체가 기억됐으면 좋겠다"는 앞으로의 바람을 전했다.
봉 감독은 19일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귀국 보고 기자회견에서 "칸에서 오스카에 이르기까지 경사다 보니까 영화사적 사건으로 기억될 수밖에 없지만 사실은 영화 자체가 기억됐으면 좋겠다"는 앞으로의 바람을 전했다.
또한 26일 개봉되는 '흑백판'에 대해 "고전 영화나 클래식 영화에 대한 동경 소위 말하는 로망이 있어서 만들었다"면서 "흑백판을 통해 배우들의 미세한 표정이나 연기 디테일, 뉘앙스를 훨씬 더 많이 느낄 수 있다. 알록달록한 컬러가 사라지니까 배우들의 표정과 눈빛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람 팁을 줬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20/2020022003216.html

전세계가 한국의 COVID-19 확산 특종보도, 중국에 하늘문 열어준 결과, 아직도 정부는 의사들 의견 무시

전세계의 신문과 TV가,  마치 한국이 COVID-19, Coronavirus의 진원지인것 처럼 대서특필 보도하고있다.  아직도 정부는 의사들의 의견을 전면적으로 받아 들이지 않고 있다는 뉴스고, 정부의 한다는 짖은, 따듯한 방에서 노란 자켓입고, 입으로만 떠들어 대고 있다.  그들중 어느 누구하나, "정부의 대응방침이 적절치 못했고, 중국과의 하늘문을 다른 서구세계와 동시에 완전히 닫았어야 했다"라고 자신들의 대책에 잘못있었다고 고해성사하는자 한명도 못봤다.

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 구정때,많은 중국인들이 한국으로 몰려와 쇼핑 Spree를 즐겼다고 하는점은, 완전히 방역망을 해체했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이제는 같은 아시안 나라들중에서도 특히, 말레이시아, 싱가폴, 인도네시아같은 나라에서는 온라인상에서 중국인들의 전면 입국을 반대하는 서명을 받고있다고 한다.

한국도 늦은감은 있지만, 중국에 대한 전면 출입국 통제를 해서, 한국인들을 보호해야 한다.
그러나 이시간현재 그런 조치를 내렸다는 정부의 발표는 없고,  매점 매석하지 말라는 협박성 성명서를, 총리가 했단다. 이시점에..... 10개국에서 한국에 대한 특종보도한 뉴스를 보면서 맘이 편치 못했다. 왜일까?

Officials said on Saturday that 229 new cases had been confirmed since Friday, raising the total to 433.
Vice Health Minister Kim Gang-lip said the outbreak had entered "a serious new phase".
Many of the new cases are linked to a hospital and to a religious group near the south-eastern city of Daegu, authorities have said.
Two patients in South Korea have died so far and there are fears the number will rise.
Daegu and nearby Cheongdo - where the hospital is situated - have been declared "special care zones" and the streets of Daegu are reported to be largely abandoned.

South Korea on Saturday reported 142 more confirmed cases of the novel coronavirus (COVID-19), according to Yonhap News Agency.
This brings the total number of infections in the country to 346.
On Friday, South Korea declared the southeastern city of Daegu and its adjacent county Cheongdo as "special care zones" after a coronavirus cluster was reported there in recent days.
Two South Korean COVID-19 patients died during the week from pneumonia.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지난 21일 오후 대구시 남구 보건소에 의심 환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남구에는 코로나19 확산을 가져온 것으로 지목받는 신천지 교회가 있다. /연합뉴스

In Singapore and Malaysia, hundreds of thousands have signed online petitions calling for a total ban on Chinese nationals from entering their countries - and both countries' governments have put in place some form of entry ban. In Japan, some have labelled the Chinese as "bioterrorists", while conspiracy theories about the Chinese infecting locals, particularly Muslims, have proliferated in Indonesia and elsewhere.


 Medical workers wearing protective gears carry a patient infecting with a new coronavirus to a hospital in Chuncheon, South Korea, Saturday, Feb. 22, 2020. South Korea on Saturday reported a six-fold jump in viral infections in four days to 346, most of them linked to a church and a hospital in and around the fourth-largest city where schools were closed and worshipers and others told to avoid mass gatherings. (Lee Sang-hak/Yonhap via AP)



정세균 국무총리는 22일 오후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국민께 드리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다음은 정 총리의 담화문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코로나19로 인해 국민여러분께서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무총리로서 큰 책임감을 느끼며 국민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의 감염 진행상황이 더욱 엄중한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다고 판단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와의 긴밀한 협력 아래 강도 높은 대응조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에 대비하여 지자체, 의료계와의 협력체계를 갖춰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가의 방역활동을 방해하는 행위, 위생용품 매점매석 등 불법행위, 무리한 대중집회 등을 통해 국민불안을 가중시키는 행위 등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총리의 협박성 경고는 표현을 달리 했어야 했다. 
"우리 모두가 같이 이난국을 이겨내야 하기에 우리 모두의 협력과 이웃을 보살피는 협동정신으로 Cronavirus를 퇴지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잃지 맙시다"라고 했어야 했다. 이시점에서 누가 매점매석한다는 소리인지... 참.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반나절 만에 87명이 추가됐다.

질병관리본부 22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87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9시 기준 환자는 346명이었다. 국내 확진자는 총 433명으로 늘어났다. 추가 확진자 중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자는 62명이다. 청도 대남병원 관련 환자는 3명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22명에 대해서는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이에 따라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자 총 23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신규 환자는 대구 45명, 경북 8명, 강원 2명, 경기 1명, 서울 2명, 광주 2명, 부산 1명, 울산 1명 등 각 지역에서 확인됐다.

South Korea has reported another huge jump in cases of coronavirus as the country fights to contain the spread of the deadly disease.
The number of infections has increased by 229 to 433, officials said on Saturday, with most of the cases linked to the city of Daegu and surrounding region two hours south of Seoul.

A 61-year-old woman in Daegu is believed to be at the heart of the rapid spread and is thought to have passed the infection to dozens, and possibly even hundreds, of fellow worshippers at the controversial Shincheonji Church of Jesus.
Of the new cases announced on Saturday, 92 have been traced to patients or staff at Cheongdo Daenam hospital near Daegu. “Most of the hospital’s patients who have been diagnosed are those who had been staying as inpatients for mental illnesses,” Seoul’s vice health minister, Kim Gang-lip, told a media briefing.
The area is, however, closely connected to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It is the birthplace of its founder, Lee Man-hee, who has donned the mantle of Jesus Christ and claims that he will take 144,000 people with him to Heaven, body and soul, on the Day of Judgement.
County officials said on Friday that a three-day funeral was held for Lee’s brother three weeks ago at a hall owned by the hospital.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0/feb/22/coronavirus-south-korea-sees-huge-jump-cases-china-hubei-wuhan-outbreak-?CMP=Share_AndroidApp_Gmail

https://www.cp24.com/world/virus-spreads-in-south-korean-city-as-thousands-are-screened-1.4823217

https://www.cp24.com/world/unprecedented-powerful-steps-to-fight-coronavirus-in-s-korea-as-cases-spike-1.4823884

https://news.cgtn.com/news/2020-02-22/South-Korea-reports-142-more-novel-coronavirus-cases-OhEmbH9tWU/index.html

https://www.bbc.co.uk/news/world-asia-51456056

http://www.donga.com/news/home/article/all/20200222/99824019/1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22/2020022201121.html

https://www.bbc.co.uk/news/world-asia-51596665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22/2020022201202.html 

http://www.donga.com/news/East/MainNews/article/all/20200222/99825283/1

Friday, February 21, 2020

"건어물 가게죠? 꿀 40㎏ 준비해두세요" 정수기의 재래시장방문 앞두고 내린명령. 이런행차는 절대사양.

쑈를 할려면 좀 그럴듯 하게 하시지... 쯪쯪...
마술사들이 마술을 부리면서, 관중들을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들게 하는것은, 그렇게 무아의 경지에 까지 도달하기위해서는 보이지 않은 그들만의 수많은 연습이 있었기 때문인것이다.

청와대에서 문통을 비롯한 그가신들이 하는 쑈나, 마술쇼는 전부 초등생들도 꼼수라는것을 금새 알수있는 유치한, 저질이거나 아마추어 사기꾼들의 수준밖에 안된다.  언론이나 국민들의 비아냥과 조롱을 매번 당하면서도, 계속하는  그뱃장만은 높이 사줄만 한것 같다.

정수기가 면목동 종합전통시장에 출정하여 상인들 격려차, 마스크쓰고 시장을 돌아 보았고, 한 가게에 들려 꿀한통을 구입했다는 후속뉴스가 신문을 도배 했었다. 그런데 그 뒷얘기를 보면서, 쑈를 너무도 못한다는, 청와대 저질들의 수준에  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꿀을 구입한곳이, 주로 마른 생선들만 판매하는 건어물가게였었다고 한다.  내가 아는 상식으로는 뭔가 앞뒤가 안맞는, 양복입고 갓쓴 촌로의 행차로 느껴졌다.

옆에서 정수기와 동행하여 조연으로 출연하면서 가계를 안내했던 그사람이나, 아니면 평소에 정수기가 시장바구니들고, 집안식구들의 밥상을 차리기위해 먹거리를 구입한적이 없었거나, 또는 있었다해도 어느가게에 가야 채소를 사고, 생선을 사고, 건어물을 사고, 꿀을 포함한 자연식품을 구입하는지를 모르는 대책없는, 장바구니 내팽개치고, 카바레에가서 한바탕 외간 남자의 품에 안겨 춤추고, 나중에는 시간에 쫒겨 시장바구니를 적당히 채우고 집으로 향하는 주부들중의 하나일 것으로 이해됐다.

어저께는 문통이 봉준호 일행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음식을 먹으면서, "짜파구리"라는 이름이 생생한, 일종의 라면 종류를 대접했다고 하는데, 문통이 자랑스럽게 "내안사람, 영부인이 손수 만들었습니다. 많이 드시오"했다는것을 보면, 그렇게 시장바구니 채우는데 문외한은 아닌것 같기도하고... 그러나 이런면에서는 마술사 같기도 하기도하고...

분명한것은, 종합시장 어느가게를 들려서 장바구니를 채운다해도, 건어물가게에서 꿀을 샀다는말에는, 이것은 분명히 평소 연습한번 없이 급조된 쑈였음을, 청와대 스스로가, "엉터리 쑈를 양산하는, 그래서 구경꾼인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웃겨 볼려는 진정어린 성의"가 그속에 전연 없었다는것이다.

사진에서, 꿀병들이 맨앞줄에, 그바로뒤에 건어물이 진열되여 있는, 누가봐다 믿기지않는 쑈라는것이 느껴지는 상품진열이었다. 가게의 주인은 꿀병을 정수기에게 팔면서도, 분명히 냉소를 금치 못했을것이다. 명색이 영부인이기에 물건을 구입하면서, 가게 안에들려, 시장 분위기도 물어보고, 요즘의 시장바닥의 경기도 물어보고, 정겨운 서민들의 정을 느껴보고져 하는 행동을 했어야 했다. 정수기 뒤에 보이는, 분명이 동행자로 보이는 사내의 마스크쓴 모습도 COVID-19의 병원균을 막기위한것이 아닌, 쑈 였음을 알수 있게 하는 장면이었다.

보안상, 경호원들이 붙는다 해도, 들려야 할 상가를 미리 정해놓고하는 시장순찰은 오히려 상인들의 마음속에 부담만 주었을뿐, 매상에는 오히려 역효과를 주었을것으로 이해된다. 무심코 시장을 찾았던 일부 손님들은 영문도 모른채 출입이 차단됐을터고, 상인들은 준비하느라 신경을 많이 썼을테고.....


동선 따라 방문 상점 정해놓고 대파·배·꿀 등 구매목록 건네
동선 안에 꿀 파는 가게 없자 중기부서 밤늦게 물량 확보 요청
정세균 총리 신촌 상가 방문땐 비판적 얘기하려던 상인 퇴짜..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정세균 국무총리는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코로나) 확산으로 위축된 자영업자 격려 차원에서 최근 잇따라 전통시장과 도심 상가(商街) 지역을 방문했다. 그러나 이 방문 행사는 모두 사전에 짜놓은 각본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다. 방문 상점을 미리 정해두고 상점에 없는 물건은 미리 준비까지 시켰으며, 이 과정에서 비우호적인 상인을 배제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여사는 지난 18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 동원전통종합시장을 방문해 상점 다섯 곳을 돌며 꿀 40㎏, 음성 배, 진도 대파 등을 샀다. 19일 이 시장 상인들에 따르면, 김 여사가 이곳을 방문하기 나흘 전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직원 2명이 상인회 사무실을 찾아왔다. 처음엔 김 여사가 아니라 "박영선 장관이 방문할 예정"이라고 했다. 중기부 관계자들은 두 차례 시장을 찾아 동선(動線)을 짜고, 방문 점포를 정한 뒤 17일 이 명단을 상인회에 통보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해당 점포의 상인들에게 "대파와 생강, 꿀을 준비하라"며 ㎏ 단위까지 정해줬다고 한다.

시장에 박 장관이 아닌 김 여사가 온다는 사실이 알려진 건 방문 당일 오전이다. 상인회장은 "김 여사가 온다는 사실을 알고 새벽부터 일어나 상인들에게 '계란은 던지지 말자' '반갑게 환대하자'고 말하고 다녔다"고 했다.

김 여사가 배와 딸기 등을 구매한 과일가게 상인 A씨는 "며칠 전부터 모르는 사람들이 장관님이 오실 수도 있다며 '진천 딸기 있느냐, 없다면 뭐가 있느냐'고 조사해 갔다"고 했다. 진천에는 우한에서 온 교민과 체류자들의 임시 숙소가 있었다. 김 여사는 이 과일가게를 방문해 똑같이 "진천 딸기가 있느냐"고 묻고, A씨가 "요즘 진천은 안 들어온다"고 답하자 배를 3만5000원어치 사 갔다.

꿀은 '건어물 가게'에서 샀다. 이 가게 상인 B씨는 "(중기부 쪽에서) 한밤중에 전화가 와 '물량을 맞출 수 있게 꿀을 미리 대량으로 준비해 두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 가게는 꿀을 주된 상품으로 판매하지 않아, 당시 꿀 1~2통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대량으로 꿀을 추가로 들여놓았다. 김 여사가 다녀간 다음 날에도 이 가게 진열장엔 꿀단지 8~9통이 남아 있었다. 가격을 묻자 B씨는 난감한 듯 "(급하게 들여오느라) 꿀을 얼마에 팔아야 할지 몰라서 지금 당장은 팔 수 없다"고 했다. 상인회 관계자는 "중기부 쪽에서 김 여사가 구입할 물품과 동선을 다 정했는데, 동선 안에 꿀을 파는 곳이 없어서 이곳을 찾아내 추가로 들여놓으라고 했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생강과 꿀은 임시 생활시설에 있는 우한 교민 등에게 생강청으로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라고 했다.

지난 13일 정세균 국무총리의 신촌 명물거리 방문도 비슷한 양상으로 진행됐다. 몇몇 상인은 지난주 초 서대문구 소상공인회 이사장인 오종환씨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며칠 뒤 총리님이 가게에 찾아가면 협조해줄 수 있겠느냐"는 '섭외' 전화였 다. 하지만 조건이 있었다. "'신종 코로나' 때문에 장사가 안 된다는 이야기만 해달라"는 것이었다.

오씨 전화를 받은 상인 C씨는 "신촌이 '차 없는 거리'가 된 다음부터 장사가 안 돼 죽을 맛인데, 총리님께 이 이야기를 하겠다"고 말했다가 "그러면 안 된다"며 퇴짜를 맞았다. C씨는 "판 다 짜놓고 정해진 말만 하라는데, 이게 무슨 애로 청취냐"고 했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20/2020022000066.html

Thursday, February 20, 2020

이명박 전대통령, 재심재판서 뇌물죄와 기타 다른 죄목으로 형량더 늘어나, 법정구속-어째서 악순환인가.

대한민국에서는 대통령 임기 마치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아직까지 한명도 없었다.
정말 슬픈 역사다. 초대 이승만 대통령부터  박근혜 대통령까지....
현재의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3년간의 국가운영 실책으로, 운좋게 임기를 마친다해도 남은 생애 편안하게 살아가기에는 너무도 많은 국민들의 삶을 어렵게 했기에,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수 없을것으로 본다.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으로 재임하는 동안에는 그 권력이 초헌법적이기에, 국가에 피해를 입히거나 부정한 짖을 해도 감히 법이 이를 막지 못하는 오랜 전통(?)이 있다.  아마도 지난 5천년동안 중국에 빌붙어 살아온 사대주의 사상이 아직도 국가 운영자들의 피속에 흘러, 임기가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이빨다 빠진 호랑이로 신세가 전락되고, 정치적으로 적이었던 정당에서 새로 대통령이 선출되면, 법은 그때에서야 힘을 발휘해서 자기네들 기준의 법적 심판을 받게하는, 꼴사나운 짖들이 벌어진다.

문제는 그렇게 전임들을 잡아 가두었을때에는,있는죄 없는죄목들을 다 부풀려서 올가미씌워, 다시는 살아서 세상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중죄를 뒤집어 씌워, 또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고, 그들만의 Castle을 쌓아  한탕 해먹기에 기둥뿌리 썩는줄 모르고, 그들만의 세상이 천년만년 갈것같은 착각속에서 세월을 죽이는것 까지는 이해 할수 있겠으나,  도적질 해먹기위해 해서는 안되는 악법을  양산하여, 국민들의 일상생활을 괴롭히고, 국가의 경제력을 바닥내서, 국가의 존망이, 풍전등화 같다고 걱정들이다.

현 문재인정부의 실정은 이루 다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차고도 넘친다. 그중의 하나가 "탈원전정책"이고,30년지기 친구를 울산시장에 당선시키기위해,  주민들의 인기가 좋았던 상대당의 후보자를 없는 죄목을 씌워 출마 못하게 한것도 모자라, 같은 한솥밥을 먹고있는 후보자까지도 밀어내어 당선시키는데, 대통령이 직접 가담, 지시를 해서, 검찰이 목숨걸다시피해서, 수사조사마치고 기소까지 했는데, 이번에는 사법부의 수장이 이를 움켜쥐고, 재판을 못하게 하고있단다.  사법부의 수장이 누구의 영향력 받고 그럴까? 대한민국에서 그이유를 모르는 사람은 간첩일정도로, 해괴한 대통령의 부정행위인데....

최근에는 COVID-19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위해 전세계가 하늘과 해상교통망을 다 차단하여 중국과의 왕래를 금하고 있는데도, 문통만이 아직도 하늘문을 활짝 열어놓아 국민들이 생명을 위협받게 하고있는 중죄를 범하고 있다. 그래도 법은 그의 손발을 묶지 못하고 있다. 이번 전염병 발원지, 중국을 빼고 제일 환자가 많이 발생한 나라, 대한민국.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20/2020022003262.html

감히 대통령을 기소했다는 괴씸죄를 걸어, 목숨걸고 헌법을 수호하기위해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라는 유명한 말을 문재인 대통령으로 부터 임명장 받을때 면전에서 내 뱉았던 현 검찰총장이, 헌법을 수호하지 못하도록 그의 손발을 다 잘라내는, 법을 무시한, 무서운 대통령의 권력을 휘둘러, 검찰의 기능을 완전히  Limpness시켰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당연히 국가경제는 파탄으로 가지 않으면 이상할 정도가 될정도로 법은 설곳을 잃어 버린것이다.

오죽했으면 외신도 이명박 대통령의 법정구속을 대서특필 했을까?  챙피하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뇌물 등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7년 등의 선고를 받아 법정 구속된 것과 관련해 이명박 정부에서 장관과 청와대 수석을 지낸 인사들이 “대한민국 사법부가 스스로 법의 수호자이기를 포기하고 권력의 하수인이 되었음을 입증한 엄중한 사건”이라고 비판 성명을 냈다.

이 전 대통령이 법정 구속된 다음 날인 20일 ‘이명박 정부 각료 및 청와대 수석 일동’이라고 밝힌 이들은 성명 서두에서 “우리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함께 나라를 위해 일했던 사람들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법관의 양심과 법치주의를 믿고 성실하게 재판에 임했으나 결과는 참혹한 정치보복”이라며 “수사 시작부터 재판까지 철저하게 정치보복을 목적으로 기획됐다”고 비판했다.

별다른 이유 없이 재판부가 변경되고 물증 없이 진술로만 판결을 내렸다며 재판 과정에서의 불공정함도 지적했다. 이들은 “사법부는 항소심에서 3차례나 제 입맛에 맞는 법관으로 재판부를 변경했다”며 “9차례나 증인소환에 불응한 김백준 진술을 증거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했으나 판결에서는 그의 진술을 그대로 인정했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2020년 2월 19일 사법정의는 죽었다”며 “우리는 문재인과 그 하수인들이 저지른 일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며 그들은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이다”고 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 정준영)는 전날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에서 징역 17년과 벌금 130억 원, 추징금 약 57억8000만 원을 선고했다. 지난해 3월 6일 보석으로 풀려나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왔던 이 전 대통령은 350일 만에 법정 구속됐다.

Nearly a year after he was bailed out of jail while facing corruption charges,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Lee Myung-bak was taken back into custody on Wednesday after an appeals court sentenced him to a lengthier prison term of 17 years over bribery, embezzlement and other convictions.
The Seoul High Court also ordered the 78-year-old to pay 13 billion won ($10.9-million) in fines and forfeit another 5.78 billion won ($4.6-million) over the alleged crimes that took place while he was president from 2008 to 2013 or when he was a candidate before winning the 2007 election.
Lee’s lawyers told reporters after the ruling that he plans to appeal to the Supreme Court.
Lee, who has denied the accusations against him, appealed to the High Court after a lower court in October 2018 found him guilty of bribery, embezzlement and other crimes and sentenced him to 15 years in prison.
Lee was released from detention in March last year after the court approved bail of 1 billion won ($841,000) and permitted him to return home under strict monitoring conditions that resembled house arrest. He had been banned from meeting or communicating with people beyond direct family members and lawyers.
The charges against Lee include taking bribes worth millions of dollars from Samsung and other companies and misusing the funds of South Korea’s spy agency. The court also sided with prosecutors’ claims that Lee embezzled around $30-million in corporate funds from an auto parts company he owned.
Lee was a Hyundai CEO and Seoul mayor before he became president. His election victory ended a decade of liberal rule that sought rapprochement with North Korea and reflected voters’ hopes that he would revive a bad economy. But Lee’s presidency was marred by political and corruption scandals and heightened animosity with North Korea, including attacks on a warship and a border island that killed 50 South Koreans in 2010.
Lee’s conservative successor, Park Geun-hye, is also serving a decades-long prison term over a separate corruption scandal for which she was removed from office in 2017 following months of huge anti-government rallies. She has not requested b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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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globeandmail.com/world/article-ex-south-korean-president-lee-myung-bak-sentenced-to-longer-prison/

http://www.donga.com/news/IssueSerial/article/all/20200220/998006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