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25, 2019

Notre-Dame성당, 지난 4월 화재후, 200년만에 처음으로 성탄미사 없었다. 1974년 겨울에 나는 성당광장에 서 있었다.


불란서 파리의 자랑이자, 전세계인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오던 Norte-Dame성당이 지난 4월의 화제로 불탄이후, 이번 크리스마스에는,200년만에 처음으로, 성탄 미사가 없이 지나게 됐다.  불란서 수도 Paris 소재 Notre-Dame성당이 화재로 불타서 황폐화 된이후, 재건축중에 있어서, 이번 크리스마스 미사가 없었는데, 공교롭게도 재건축이 더디게 진행된것도 원인중의 하나라고한다.

일을 시작한지 3일밖에 안된 신참보안관이 노틀담 성당안의 화재경보 판넬의 작동상황을 점검한것은 4월 15일로 판넬의 표시등에 경고불빛이 반짝거리는 것을 확인 했던 순간에 불이 난 것이었다.  그때가 월요일로 오후 6시 18분경, 바로 부활절 일주일전이었었다.  Jean-Pierre Caveau 신부님께서 수백명의 신자들과 방문객들과 함께 미사를 집전하고 있었다. 그때 성당의 직원이 미사드리는 제단에서 불과 몇피트 떨어져 있었던 보안관에게 무전을 친것이다. "빨리가서 화재점검하세요."라고. 보안관은 바로 Fire 판넬을 점검했으나 별이상을 발견하지 못했었다.

그로부터, 그들이 뭔가 잘못되여가고 있다는것을 발견한것은 30분이 채 지나지 않아서였다. 바로 신참 보안관이 점검한것은 본당빌딩이 아니고 옆의 다른 빌딩이었었다.  화재가 발생한곳은 본당 빌딩의 돔아래 쪽이었었다. 바로, 성당속의 "숲속"으로 널리 알려진, 목재로 만들어진 유명한 격자형( Latticework) 작품이었었다.

나는 이 Notre Dame성당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것은 1974년 겨울이었었다.  독일에 기술훈련 갔다가 주말을 맞아, 이곳에서 불문학 박사학위 취득을 위해 솔본느 대학에서 연구하고 있었던 Lunar의 언니를 만나러 갔을때 였었다. 성당의 빌딩에 대한 개념도 아직 잘 모르고 있을때, 광장에서 처다본 지붕은 위엄 그자체로 나의 시선을 한참동안이나 붙잡아 둘만큼 웅장 했었던 기억이 지금도 뇌리에 꽉차있다.

200년만에, 크리스마스 성탄미사가 없이, 일반인들의 출입이 금지된채로 울타리가 두러쳐진, 흉칙스런 모습을 보여줬다니.... 이것도 하나님의 뜻이 계서서 라고 할수있겠지만, 너무도 황량한 기분이다.

Credit...Ludovic Marin/Agence France-Presse — Getty Images


There will be no Christmas at Paris’s Notre-Dame Cathedral, the headlines read, the first such lapse in two centuries.
In ordinary terms, that was not really news. Yawning holes in the roof still open the Gothic nave to winter rain eight months after the great fire, and not even workers are allowed in the middle because of the damaged roof beams precariously dangling above. The head of the task force charged with repairing the cathedral has promised that a religious service will be held on April 16, 2024, a day after the fifth anniversary of the blaze, which would fulfill a pledge by President Emmanuel Macron to repair Notre-Dame within five years. But that’s optimistic — debates still swirl over how to rebuild the roof and spire that burned and collapsed.
But there will be Christmas for the faithful of Notre-Dame. The clergymen of the cathedral have been using the nearby church of Saint-Germain l’Auxerrois, a landmark only a couple of centuries younger than Notre-Dame that once ministered to the royalty of the nearby Louvre Palace, and all the services of Christmas are being celebrated there. A liturgical platform resembling Notre-Dame’s has been constructed there, and the cathedral’s great 14th-century “Virgin of Paris” sculpture, untouched by the inferno, has been temporarily placed in Saint-Germain l’Auxerrois.
Still, even if there is no surprise, and no gap in religious observance, it is terribly sad for anyone who has ever been to Paris in winter to think that this year — and next year, and the year after that and for God knows how many more years — there will be no children gazing spellbound at the large, detailed crèche, no candles flickering at midnight to the thunder of the great organ for the “Messe de la Nuit,” no sea of awe-struck tourists looking forward to recounting how they celebrated Christmas at one of Europe’s most familiar and wonderful landmarks.

It is a reminder of how great an emptiness the fire left in the heart of Paris and far beyond. Notre-Dame is more than a church, more than a masterpiece of medieval architecture, more even than a symbol of one of the great cities of the world. Like many of the earth’s great cultural landmarks, it has a life of its own; it is a living character in art, literature, music and legend, and a place where a tired passer-by can drop in for some rest and quiet thought. It carries a message that every visitor can interpret in his or her own way.
There is nothing symbolic or spiritual, however, about the turbulent aftermath of the fire that broke out among the oak rafters of the roof on April 15. To this day it remains unclear how the fire started or why the response was slow, and there is still a risk of further collapse. The 460 tons of lead that were engulfed in flames created a major health threat in central Paris. And though more than $1 billion has been raised or pledged, controversy rages over how to restore the roof. Proposals range from a faithful reproduction of the old roof and spire to a glass roof, a “spire” of light and even a rooftop swimming 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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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bate has divided the two houses of Parliament, with the lower house opting to consider all options and the Senate insisting on a straight reconstruction. The chief architect, Philippe Villeneuve, has insisted on keeping to the original but has been told to “shut his mouth” by Jean-Louis Georgelin, a retired general tapped by President Macron to head the project.
But then Paris has always been a battleground of past and present. The haunting beauty of the city is in part a product of a program of urban renewal in the 19th century led by Baron Georges-Eugène Haussmann at the behest of Emperor Napoleon III, which included wholesale razing of old neighborhoods to create the now-beloved boulevards, parks and delicate facades. The Eiffel Tower, the premier icon of France, was initially spurned by artists and intellectuals when it was raised for the 1889 World’s Fair. Another Parisian landmark, the glass-and-metal pyramid in the courtyard of the Louvre designed by I.M. Pei, likewise came under withering criticism when it was first proposed.

So in what form Notre-Dame will be reborn, and when, remain a mystery. But the very facts that the venerable church is so missed and its future so debated ensure that there will come a day when the Virgin of Paris, holding her newborn son, returns to her ancient pedestal and the great organ pipes tremble once again for the midnight celebration of a new beginning.


https://www.nytimes.com/2019/12/24/opinion/notre-dame-cathedral-christmas.html

Queen Elizabeth ll 성탄축하 메세지 비디오 -신년에도 건강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Queen Elizabeth ll 의 크리스마스 메세지 내용의 일부이다.
노구에 여왕 역활 하시느라, 더구나 요즘은 영국의 Brexist문제, Andrew  왕자문제로, 며칠전 끝나긴 했지만 Snap Election Call로....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이제 저물어 가는 오늘 크리스마스에 또 대국민 메세지를 전하셨다.  인자하신 여왕님... 건강하시기를 기원 드린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여왕님의 메세지를 화면과 함께 경청할수 있다.



https://www.cbc.ca/news/world/queen-elizabeth-christmas-message-1.5407202

https://abcnews.go.com/WNT/video/queen-acknowledges-bumpy-times-uk-christmas-address-67919670?cid=share_facebook_widget&fbclid=IwAR14jZS22-bYLbIX4uQSmJlCs8Q0bgiwq3HT6fwV3f1U1m-bZFFWUc3YwHU


싱어즈- 시대와 함께 울고 웃다 - 송창식편, 격동의 어려웠던 시대의 배경도 정확히 설명됐었으면...

나는 한국이 낳은 천재 소년,청년, 장년, 노년의 시대를 살아가는 송창식 가수와 동시대를 살아왔기에 그의 노래 하나, 한구절 들을때마다, 당시의 어려웠던 시대상황들이 주마등 처럼 머리속에서 필름이 돌아가기 시작한다.

1960년대 중반부터 1970년말의     박정희  대통령께서 서거 하기까지의 우리조국 대한민국은,  장발도 허락안됐었고, 밤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는 Curfew가 실시되여, 이북으로 부터 남파된 간첩들의 활동을 막고, 색출해내기위해서, 그여파로 어렵게 살아가는 많은 국민들의 활동을 제약하기도 했었던 시대였었다.  그것뿐만이 아니고, 송창식을 비롯한 당대의 유명 가수들이 불러서 공전의 힛트를 한 노래들이 당국의 검열에 걸려 방송 금지곡이 됐었다.  심지어 불멸의 국민 가수로 추앙받고있는 "이미자"씨의 '동백아가씨'도 금지곡으로 방송을 타지 못하고 창고에 처박혀 있었던, 그런 시대였었다.

어제 우연히 송창식의 "싱어즈 송창식" 코너를 인터넷을 통해 봤었다. 그의 천진난만했었던 과거의 모습은 완전히 사라지고, 지금은 황혼의 인생을 살아가는 여느 인생들과 다를바 없는, 그러면서도 때묻지 않은 그특유의 모습으로 노래하는 모습이, 할수만 있다면, Time Machine을 타고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충동을 느낄정도로 정겨웠었다.
당시 송창식을 비롯한 여러 당대의 가수들의 노래는, 젊은 청년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주고도 남을 주옥같은 노래들이었었지만, 박정희 대통령이 5천년 역사동안 후손들에게 보물처럼 내려져오던 보릿고개를 타개하고, 우리 다음세대에게는 절대로 그러한 가난을 물려주지않기위한 경제건설과, 호시탐탐 남침을 노리던 이북의 김일성집단으로 부터 국토를 방어하기위해 모든 국가적 역량을 바쳐 주야로 온국민이 혼연일체가 되여 매진할때의 시대상황하에서는, 쉽게 용납이 안돼는 반항적인 노래들로 인식되던 시대였었다. 당시 동남아의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등의 나라들은 한국의 GNP보다 4배 5배 앞서가선 경제 선진국 나라들이었었고, 민주주의 꽃을 피워 시민들의 자유는 한국과는 비교가 안되게 자유로웠었다.

음악 평론가, 임진모씨의 그깊은 전문성이 포함된 송창식 음악평에 대해서 나무랄데없는 귀중한, 역사적 평가로 이해 됐었으나, 그렇게 금지곡으로 방송을 못타고 창고에 처박혔어야만 했던 그시대적 배경에 대한, 절대 절명의,  배고픔을 해소하기위한, 5천년 보릿고개의 고통을 이겨내기위해서는, 젊은이들에게 일정기간동안 자유를 유보시키면서,  경제건설을 해야만 했었던, 고통스런 뒷얘기들을 전제로한 간략한 시대적 설명을 곁들이고, 음악적 평가를 했었더라면 훨씬 더 값진, 모두가 수긍이 가는 쪽으로 이해를 했었을 것이다.  아깝게도 그분의 해석은, 그런 부분에 대한 앞뒤 내용은 거두절미하고, 당시의 독재정권은 그렇게 무자비 했었다는 식으로 재단을 한것에 대해서는 당대의 경제건설 현장에서 뛰었던 한 인생의 선배로서 매우 섭섭함을 금할길 없었다.

오늘날의 시대적 배경을 표준화 해서 평가한다면, 세종대왕도 성군은 커녕, 독재자요, 백성들은 그분의 소모품으로, 목숨은 법이 아닌 그분의 명령 한마디에 죽고 살고하던 시대였었다.  그런시대적 배경에 대한 공평한 평가는 너무도 인색한 현실이 한국사회에 엄연히 존재하고있음이 무척 안타깝다.

만약에 당시의 민주주의 선진국 필리핀이나 말레이시아처럼 모든 자유를 누리면서 절제없이 생활을 했었더라면.... 오늘의 조국 대한민국은 필리핀 말레이시아같은  나라들이 부러워 하는,  잘사는 나라로서의 대한민국은 존재치 못했을 것임을 국민들이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당시의 민주주의 열사라고 일부국민들이 추앙했었던 김영삼, 김대중 같은 분들은, 박정희를 독재자로 비난하면서, 경부고속도로 건설현장에 쫒아가 불도져 Shovel앞에 벌렁 드러누워 고속도로 건설과 경제건설을 방해했던 분들이었다. 그분들의 주장은, 고속도로를 건설해 놓으면, 그위를 달릴 자동차도 없고, 기름도 없고, 박정희 독재자들만이 고속도로를 달리기 위해 건설하는것이라고 맹비난을 했었다. 그후 그두분들은 시대의 흐름을 타고, 대통령이 됐었지만, 경제적으로는 어렵게 기초를 다져놓은 Foundation을 뿌리채 흔들어 IMF까지 초래했었던, 경제적으로는 낙제점을 면치 못하는, 엉터리 민주투사임을 증명해주고 말았었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은 자유를 유보하고 경제건설을 하면서 많은 저항을 받을 때마다, "누군들 자유를 싫어할 사람이 있겠는가? 그러한 자유는,  걱정없이 먹고살수있는 경제적 기초가 마련됐을때에만 가능한것이다. 모든 욕은 내가 다 먹는다. 이다음에 내무덤에 침을 뱉어도 달게받겠다" 라고 국민들을 독려했었다.

나는 나보다 연령적으로 후배인 양희은양을 처음에는 좋아했었다. 그녀가 불러서 크게 힛트했었던 "아침이슬, 세노야 등등"의 노래는 신선한 느낌과 충격을 주었다. 그랬던 그녀의 노래역시 금지곡이 됐었다.
많이 동정도 갔었다.  그랬던 그녀가 발표한 자서전을 읽고난후부터 완전히 그녀는 두개의 얼굴소유자인것을 확실히 알면서 그녀의 노래뿐만이 아니고, 그녀가 나오는 TV 화면도 다른 체널로 돌렸었다.

그녀는 미국에서 생활하는 동안에, 자서전에서는 완전히 쏙 빼버린, 이태리계의 남자와 난잡한 동거생활에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이 없었다.  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됐었는가의 처절한 이유를 나열했었더라면, 그녀의 솔직함에 더 동정을 보냈을 것이다.  그것말고, 또 그녀의 계모에 대해서는 천편일률적으로 나쁜 여자로 묘사했다는것은, 자기 생부에 대해  아버지로서 인정을 하지않았다는 증거이기도했다. 계모의 그녀에 대한 헌신적인 노력은 한국에서 그녀의 이웃으로 살면서 당시의 상황을 잘 알고 있었던 이웃들에게 분노를 사게 하고도 남았었다.  그래서 그녀가 나오는 방송은 안보게 된 원인이다. 이제는 인생 살만큼 살았으니, 위선으로 뒤덮혀진 인생살이를 솔직이, 실토하고 재평가를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지난 70여년간의 한국의 역사는 완전 왜곡되여, 국가 위정자들에 대해 편향된면이 너무도 많다. 현재의 좌파성향의 정권이 물러나고 시간이 흘러가면 다시 역사의 괘는, 이조실록이 어렵게 편집되여 오늘을 사는 후손들에게 전해지듯이, 제위치를 찾아 재편집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요즘의 좌파성향의  역사학자(?)들이 만든 한국사 책에는 "천안함폭침사건"도 "박정희 대통령의 헌신으로 오늘날 처럼 잘살게된 경제적 Foundation을 구축한 리더쉽"에 대해서도 일체 언급이 없다.

송창식이는 노래하는 가수니까, 그의 노래가 금지곡이 됐는지의 이유에 대해 왈가왈부 할처지는 아니라는것을 이해한다.  그러나 노래를 평하는 Music Critic 들은 시대적 배경에 대해서는  꼭 그배경 설명을 전제로 설명하면서 평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을 떨쳐 버릴수가 없다.  평론가들이 진정으로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꼭 그렇게 설명해줘야 한국의 역사가 바로 설수 있다고 믿는다. 요즘의 중고등학생들의 한국 근대사에 대한 지식은 완전히 편향적으로, 어느 교과서는 6/25가 북침으로 시작됐다는 것으로 표기되여 있다고 들었다.  시대적 배경을 중립적으로 표현된 내용인데도, 내생각이 좁아 터져서 잘못이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면 나는 겸허이 받아들일 것이다.

송창식의 독특한 창법의 노래는 국민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것으로, 그래서 그의 노래에 심취하게되며, 의심없이 오래 기억될 것이다. 건강 유념하시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 있기를 기원 드린다.


www.youtube.com/watch?v=xxeR4BG7pLA

https://www.youtube.com/watch?v=y_ccjL0GXJM










Tuesday, December 24, 2019

트럼프 대통령 "우주공간지킬부대"창설 법안서명, 중국,러시아등등 나라들과 경쟁, 정치꾼들 소유욕 때문에..대중들에게는?

그동안 우주선을 포함한 인공위성, ICBM, 국제 우주정거장 등등, 이미 우주전쟁은 오래전부터 시작 됐었지만, Military Force란 말만 사용치 않았을 뿐이었는데,  이제는 공식적으로 경쟁 아니면 필요시 지상에서 싸우는것 처럼 우주공간에서 싸우겠다는 계획들이 표면에 확실히 드러나고있는 것이다.

미국은 이제 육군, 해군, 해병대, 공군, 예비군 그리고 지금은 6번째로 '우주군' 창설된것이다. Cyber전쟁에 가깝다고 하겠다.

70년전 처음으로 미군내에서 분리하여 공군을 창설한 대통령이 Harry Truman이었다.  공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분리해서 미우주군 창설을 공식화 하고 세계에 선포한, 어찌보면 대통령으로서는 뜻깊은 날일수도 있겠지만, 납세자들은 더 많은 세금을 내야하고, 우주군창설과 그들의 활동으로 국민들이 받게되는 혜택은 뭘까?를 생각해 본다.  Focus를 어디에 두고 정의를 내리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질수있는 불안정성이 함께 존재할수 있지만, 말없는 다수의 군중은 리더를 따라갈수밖에 없고, 특별하게 국가에 해를 끼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물 흘러가듯이 이해하는게 대중들의 보편적 사고방식으로 이해한다.

지구촌을 여행하면서 꼭 느끼는 점인데.... 북미 대륙이나 한국에서 처럼 하루 3끼 식사를 걱정없이 즐길수 있는 국가들의 국민이 생각보다 훨씬 적다는것을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면서도, 그래도 여행은 계속하게 되는데, 어쩌면 생활의 일부가 된것 같은 생각도 든다. 세계 강대국들의 리더들이 이렇게 못사는 나라를 방문하게되는 뉴스도 접하곤 한다.  때로는 원조도 제공한다는것 알고 있지만, 그뒷면을 보면, 경쟁상대에 있는 다른 나라의 진출이나 그나라에 대한 영향력을 막아 볼려는 계산이 깔려있음을 파악하게되면, 원조라는 이름으로 자기네 영향력 안에 두려는, Indirect occupation또는 Indirect Colony 정책으로, 내막적으로는 세력확장의 목적임을 확인할때, 리더와 국민들간에는 서로 다른 표정이 얼굴에 나타날것이 쉽게 그려진다.

오래전, 아직 미쏘간의 냉전시대가 전 지구촌을 휩쓸고 있을때, 군사전문가들의 양대국가에서 보유하고 있는 탄도미사일과 핵탄두 보유현황을 상황판에 도표를 그려가면서 설명하던 순간이 기억에 떠오른다.

미국이 보유한 탄도 미사일과 핵탄두, 쏘련이 보유한 탄도미사일과 핵탄두 숫자를 비교한 내용중 한부분을 떠올려 보면, 항상 쏘련측이 숫자상으로는 미국을 능가했었다.  그러나 쏘련은 공격중심의 군비증강을 하느라 국민들의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는 경제적 여유가 없어, 궁핍한 생활의 연속이었었고, 이와는 반대로 미국의 군비증강은 항상 방어용에 집중했기에, 국민들의 삶은 쏘련에 비하면 태평성대처럼 느낄수 있도록 풍부했었다. 

이런 군비경쟁을 수천억 달러를 들여 쌓아 놓았는데,  미쏘간에 그무기중 단 한발이라도 공격하거나  방어하는데 사용했었다는 얘기는 들어본적이 없었다. 그리고 Soviet Union은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져 버렸다.그런데도 냉전시대의 교훈은 오늘날 지구촌에서는 하나도 반영되는게 안보인다. 인간은 어리석다.

중국이나 러시아는 공격적 군비증강의 한방법으로 이제는  한차원 높여 우주공간을 먼저 점령하겠다는, 그래서 더 위협적인 공격을 감행할수 있다는 리더들의 야심을 채우기위한, 경쟁심리의 발동으로, 그에 속해있는 국민들은 또다시 혈세를 좋든 싫던 퍼부어야 한다.  방어차원에서  미국의 트럼프는 우주군 창설을 주창하면서,  가장 효과적이고 앞선 기술을 채택하여 우주공간에서 활동영역을 높여 아예 기득권을 장악하겠다고 선언했다. 기업가다운 그의 발상이지만....글쎄다.

묻고 싶은것은, 이렇게해서, 과연 이나라들의 리더들이 우주선이나 이에 상응하는, 비행기가 아닌, 기구를 타고 우주공간을 여행할수 있을 기회가 있을까? 수백년후에는 잘모르겠지만, 당대의 우리 세대에서는 이상을 꿈꾸는 차원에서 끝나고 말것임을 나는 부정하지 않는다.소속된 국가들의 국민들이 훨씬 질이 나아진 삶을 살아간다면 권장할 일이지만....

지구촌의 정치적 리더들이 UN에서 입으로만 떠들게 아니라, 진정함을 모아, 이념에 따라 패를 가를게 아니라 지구촌 사람들의 평안한 삶을 보살필수있는, 지구촌의 질서유지를 위한 평화군을 창설하여 운용하고, 그대신 각국이 퍼붓고있는 군비경쟁비용과, 이미 있는 무기를 다 폐기시킬수만 있다면, 김정은 Regime같은 나라는 사라질것이고, 북한주민들은 한차원 높은 삶을 즐길수 있을텐데... 실현가능성이 눈꼽만큼도 없는 나의 망상이 우주를 타고 훨훨 날아 다니고 있음에 괜히 미안한 마음, 그것도 못사는 나라국민들에게는 너무도 죄스러운 망상임을 실토하지 않을수 없다. 내가 그만큼 편하게 살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지만?...

미국이나 서방세계 여러나라들은 그래도 가난한 나라들에 경제원조를 많이하고있다는것을 전세계인들은 거의 다 알고있다. 반면에 중국 또는 러시아가 못사는 나라의 국민들 삶에 도움을 주기위한 순수한 경제적 원조를 해줬다는 뉴스는 아직까지 못봤다.

한국의 조선뉴스가 아래와 같은 뉴스를 보도했다.

미국이 70여 년 만에 새로운 군대인 '우주군(space force)’' 창설에 필요한 입법을 완료했다고 CNN과 NBC뉴스 등이 2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줄곧 주장해온 우주군 창설이 2020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에 담겨 통과된 뒤 지난 20일 대통령의 법안 서명까지 일사천리로 끝난 것이다.
우주군은 미국의 5군인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해안경비대에 이은 6번째 군대다. 1947년 공군이 육군에서 떨어져나와 별도 군으로 창설된 이후 72년만에 미국에 새로운 군대가 생긴 것이다.

우주군은 육·해·공군처럼 별도 부처가 아니고 공군 장관의 관리를 받지만 4성 장군인 우주군 책임자는 합동참모본부의 일원으로 참여한다. 해병대가 해군 소속이지만 합참에서 독자적 대표성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우주군이 실제로 우주 전쟁을 준비하거나 우주에 전투 병력을 배치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다. 중국, 러시아와의 우주 개발 경쟁에서 미국의 우위를 유지하고 우주 영역에서 발생할지 모를 안보 위협을 차단하는 것이 주목적으로, 군사 분야에서도 우주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The U.S. Space Force has become the nation's newest branch of the military as President Donald Trump signed the 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 which authorized the creation of the new military service. Space Force went into operation almost immediately after the legislation was signed into law, but many questions still need to be decided as to how the new military service will function and who will serve in its ranks.
"For the first time since President Harry Truman created the Air Force over 70 years ago, we will create a brand new American military service," Trump said as he signed the defense budget at an event at Joint Base Andrews.
"With my signature today, you will witness the birth of the Space Force, and that will be now officially the sixth branch of the U.S. Armed Forces," Trump said. "The Space Force will help us deter aggression and control the ultimate high ground."


Trump has been a strong advocate for the creation of Space Force, which will become a separate military service alongside the Army, Navy, Marines, Air Force and Coast Guard.
The military’s newest service will fall under the Department of the Air Force, much as the U.S. Marine Corps is a separate service within the Department of the Navy.
The central role of the Space Force will be to organize, train and equip military personnel whose primary job is space operations within the other military services.
"Now is the time to establish a team, a separate service totally focused on organizing, training and equipping space forces," Barbara Barrett, the Secretary of the Air Force, said at a Pentagon press conference Friday afternoon.

U.S. Space Command, created in August, is a warfighting force responsible for defensive and offensive operations in space.
Initially, the new Space Force will be composed of 16,000 active duty Air Force and civilian personnel currently serving with the Air Force's Space Command. That Air Force Command will cease to exist as its personnel are "assigned" to Space Force. In the coming year, some of those personnel will be officially transferred to the Space Force, while others will remain within the Air Force.
Eventually, personnel from the Army and Navy's space programs will be integrated into the new service.

In his remarks Friday night, Trump announced that he was nominating Air Force Gen. John Raymond to head the Space Force. Currently the commander of U.S. Space Command and U.S. Air Force Space Command, Raymond will become the Chief of Space Operations and a member of the Joint Chiefs of Staff.
While the Air Force has carried out significant planning to establish the new service, many questions remain about when they will become a reality.

There are as you can imagine thousands and thousands of actions that are going to have to take place," Raymond told reporters on Friday. "Everything from what does a uniform look like, to a logo, all the way up to who is in the Space Force and who is not in the Space Force."
Raymond said one thing being looked at is renaming five Air Force bases that currently house much of the Air Force's space operations into Space Bases. They include Peterson AFB, Buckley AFB and Schriever AFB in Colorado, Vandenberg AFB in California, and Patrick AFB in Florida.
"There is an incredible excitement across our service about Space Force," said Raymond. "There are people knocking on the door saying 'Hey, how do we become a part of this?'"
Raymond said decisions about the Space Force's future culture should be made deliberately.
"It’s going to be really important that we get this right," Raymond said. "We’re not going to be in a rush to get something and not do that right."
And that includes determining what should be the new term to describe members of the new Space Force. Will they be called “spacemen”?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23/2019122300512.html

https://abcnews.go.com/Politics/space-force-newest-us-military-service-trump-signs/story?id=67860547

Monday, December 23, 2019

김정은 백마타고 부인, 군대심복들 대동하고 백두산 나들이, 트럼프에 시위?- 남한의 그자는 축에 끼지도 못하고..


흰말을 타고 그네들이 말하는 성스러운 백두산을 두루 돌아 다녔다는 뜻은,  정은이가 Bible을 읽었다는 증거로 보이는데... 내 상상이 맞지  않기를 바라면서도 자꾸 그상상이 떠나지 않는다. 활을 쏘고 Crown을 받아 머리에 쓴다는 뜻은 세상을 핵무기로 정복하겠다는 망상이 그를 사로잡고 있다는 뜻으로 이해됐다.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크리스쳔임을  알고, 쑈를 벌이는것으로 그림이 그려졌기 때문이다.

"하룻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라는 옛말이 요즘 세상에도 자주 회자된다. 자기자신을 모르고 과대망상증에 걸려,마치 큰 힘이 있는것 처럼 허풍을 떨다 장단지에 슬쩍 기술을 걸어 밀면 그대로 쓰러지는...

이백말들을 먹이는 비용으로 굶주림에 허덕이는 주민들을 보살핀다면 수백명은, 아니 중간크기의 Village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먹이고도 남을 엄청난 돈일텐데....  말들이 북한주민들 보다 더 부유한 삶을 살고 있는 이현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트럼프 대통령은, 최신예 공격무기들을 한반도 상공에 띄우고 무력시위를 하지만, 그것으로는 김정은이를 비핵화 시킬수 없음을 직시해야 한다. 이락전쟁시의 전법을, Colin Powell, 당시 전쟁작전을 총지휘했던 합참의장에게서 전수 받던가? 아니면 Tutoring 받던가 해서, Control tower들을 Pin Point 공격을 하면,  손실을 최소화 하면서, 북한 비핵화를 성공시킬수 있다고 믿는다. 비핵화와 경제원조는 사상누각일뿐임을 트럼프 대통령은 속히 이해 하고, 절대로 김정은과의 비핵화 약속은 시간벌기 작전임을 깨달으시고, 퇴임한 전 보좌관 John Bolton의 작전이론을 참고 하시길 진언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시간 현재 중국에서, 시진핑과 만나 북한에 대한 경제봉쇄정책을 완화 할것을 촉구하는 합의안을 UN에 보낼것으로 보인다. 전쟁은 패자나 승자도 손실은 있게 마련이다. 더늦기전에, 금년이 역사속으로 사라지기전에, 한반도에 거주하는 5천만 한국인들 맘놓고 생업에 종사할수있게 도와주시요.
 
북한 김정은이가 그의 부인 그리고 측근들과 함께 백마를 타고 그들이 말하는, 성스러운 백두산에, 불과 2달도 채 안된 시간에 두번째 방문했다. 백마를 탄 의미는 트럼프를 이기겠다는 의미가 깊다고 본다.


백두산과 백마들은 김정은 왕조의 통치 방법을 강조하는 방법이다. 김정은이는 매우 중대한 결정들을 하기전 그곳에 방문하곤 했었다.


김정은이는 강조하기를 "우리는 항상 백두산의 정기를  받아 일하면서 살아가야한다. 자본주의자들과 우리의 적들이 우리의 통치사상, 혁명 그리고 우리당의 전통적인 위치를 낯게 평가할려는 무서운 시도를 간과 해서는 안된다"라고 조선중앙방송은 선전한다. 


이번 백두산 방문은, 김정은이가, 미국의 핵외교가 서서히 퇴색해 오기전에 구조하기위한 새로운 제안을 들고 나올때를 금년말로 Deadline을 정해놓은 연말이 가까워오는 즈음에 맞춰 실행된것이다.

북한이 원하는 UN 경제봉쇄정책을 완화시키고 나라밖으로 부터의 국가 안보를 확약받는 대가로, 일부 비핵화 절차를 그대가로 하겠다는 북한의 구상이 담긴 협상은 지난 몇개월간 답보상태로 오늘에 이르고 있는 실정이다.


 북한 외무성은 지난 화요일 설명하기를, "평양으로 부터 어떤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을 것인가를 선택하는것은 완전히 미국이 선택 하기에 달려 있다"라고 했다.


평양의 관계자들은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과 핵무기 실험을 자제하고있는것을 다시 재개하고 안하는것은 전적으로 미국이 어떻게 행동을 하는냐에 따라 달라진다는것을 매번 주장해 왔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지난 화요일, 북한의 김정은에게 북한이 약속한 비핵화를 정상회담에서 약속한대로 이행할것을 강력히 촉구했었다. 트럼프와  김정은이는 지난해 북한과 핵무기 협상을 시작한 이래 3번씩이나 회동했었다.

한반도 비핵화 협상에서 막상 주인격인 남한은 완전히 명단에서 빠져있음을 문재인은 어떤 생각으로 받아 들이고 있을까? 엉뚱하게 75억원 원조를 억지로 북한 보내주겠다고 한다. 김정은의 대답은 "난장판된 서울이나 잘 챙겨라" 고 욕바가지를 퍼부었다고 한다. 쯪쯧.

https://www.theguardian.com/world/gallery/2019/dec/04/kim-jong-un-rides-to-sacred-peak-on-white-horse-in-pictures



유현진. 4년간 8천만 달러에 Blue Jay에서 뛴다. 토론토 교민들 환영,그의 활약을 기대한다.



환영, 유현진선수의 토론토 Blue Jay Team에서 Starting Pitcher로 뛰는것 한국인의 자랑이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28/2019122800442.html


Hyun-Jin Ryu went 14-5 with a 2.32 ERA with the Los Angeles Dodgers in 2019.





현지 언론, Toronto Star는 유현진의 Blue Jay 입단에, 위험 도사린 계산이라고 평했고, 다른 언론,CP24는 Starting Picthing 선수로 환영 하는 분위기다.  한국언론은 8천만달러(929억 4천만원)에 4년간 계약됐다고 돈부터 강조했다. 언론사마다 입단은 확인 하면서도 그내용에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The Blue Jays had been talking for months about making a “significant” upgrade to the starting rotation. They made it happen late Sunday night by signing Cy Young finalist Hyun-Jin Ryu.
Ryu became the biggest addition of Ross Atkins’ tenure as general manager by agreeing to a four-year contract worth $80 million (all dollars U.S.). The deal was first reported by ESPN’s Jeff Passan and has since been confirmed by the Star. It will not become official until Ryu passes a physical.
The 32-year-old Ryu is coming off a season in which he went 14-5 with a National-League best 2.32 ERA across 29 starts. He struck out 163 and walked just 24 over 1822/3 innings while being named to the all-star team for the first time in his six-year career. The Korean finished second Mets right-hander Jacob deGrom in voting for the Cy Young award.
Ryu immediately becomes Toronto’s top starter and joins a rotation that also features the recently signed Tanner Roark, Chase Anderson, Matt Shoemaker and then a collection of younger hurlers contending for the final spot — including Trent Thornton, Ryan Borucki and Shun Yamaguchi. The rotation still isn’t a strength, but it’s a lot deeper and more experienced than it was a few short weeks ago.

류현진(32)이 메이저리그에서 7년 사이에 자신의 몸값을 3배로 높였다.
류현진은 23일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약 929억4000만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에 합의했다. 기대를 모았던 1억 달러를 돌파하지는 못했지만 총액 8000만 달러는 이번 FA 투수 중 5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2013년 LA 다저스에 입단하며 메이저리그에 데뷔할 당시 류현진은 6년간 3600만 달러에 계약했다. 2573만 달러가 한화에 이적료로 지불됐지만 류현진이 받은 순수 보장 몸값은 6년간 3600만 달러로 연간 600만 달러였다.
이후 어깨 수술을 받아 쉰 2015년을 제외하고 6시즌을 다저스에서 뛰면서 126경기에서 740.1이닝을 던져 54승33패 평균자책 2.98을 기록하는 동안 류현진의 몸값은 수직상승했다. 이번에 토론토와 계약한 총액은 데뷔 당시에 비해 약 2배 수준이다. 그러나 연평균 수익을 계산하면 2000만 달러로 600만 달러였던 7년 전에 비해 3배 이상이 뛰어올랐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12231540001#csidxd77293987ab39e599a0c9b4e6cd6497
류현진(32)이 메이저리그에서 7년 사이에 자신의 몸값을 3배로 높였다.
류현진은 23일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약 929억4000만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에 합의했다. 기대를 모았던 1억 달러를 돌파하지는 못했지만 총액 8000만 달러는 이번 FA 투수 중 5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2013년 LA 다저스에 입단하며 메이저리그에 데뷔할 당시 류현진은 6년간 3600만 달러에 계약했다. 2573만 달러가 한화에 이적료로 지불됐지만 류현진이 받은 순수 보장 몸값은 6년간 3600만 달러로 연간 600만 달러였다.
이후 어깨 수술을 받아 쉰 2015년을 제외하고 6시즌을 다저스에서 뛰면서 126경기에서 740.1이닝을 던져 54승33패 평균자책 2.98을 기록하는 동안 류현진의 몸값은 수직상승했다. 이번에 토론토와 계약한 총액은 데뷔 당시에 비해 약 2배 수준이다. 그러나 연평균 수익을 계산하면 2000만 달러로 600만 달러였던 7년 전에 비해 3배 이상이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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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12231540001#csidxd77293987ab39e599a0c9b4e6cd6497
류현진(32)이 메이저리그에서 7년 사이에 자신의 몸값을 3배로 높였다.
류현진은 23일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약 929억4000만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에 합의했다. 기대를 모았던 1억 달러를 돌파하지는 못했지만 총액 8000만 달러는 이번 FA 투수 중 5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2013년 LA 다저스에 입단하며 메이저리그에 데뷔할 당시 류현진은 6년간 3600만 달러에 계약했다. 2573만 달러가 한화에 이적료로 지불됐지만 류현진이 받은 순수 보장 몸값은 6년간 3600만 달러로 연간 600만 달러였다.
이후 어깨 수술을 받아 쉰 2015년을 제외하고 6시즌을 다저스에서 뛰면서 126경기에서 740.1이닝을 던져 54승33패 평균자책 2.98을 기록하는 동안 류현진의 몸값은 수직상승했다. 이번에 토론토와 계약한 총액은 데뷔 당시에 비해 약 2배 수준이다. 그러나 연평균 수익을 계산하면 2000만 달러로 600만 달러였던 7년 전에 비해 3배 이상이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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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12231540001#csidxd77293987ab39e599a0c9b4e6cd6497 v
류현진(32)이 메이저리그에서 7년 사이에 자신의 몸값을 3배로 높였다.
류현진은 23일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약 929억4000만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에 합의했다. 기대를 모았던 1억 달러를 돌파하지는 못했지만 총액 8000만 달러는 이번 FA 투수 중 5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2013년 LA 다저스에 입단하며 메이저리그에 데뷔할 당시 류현진은 6년간 3600만 달러에 계약했다. 2573만 달러가 한화에 이적료로 지불됐지만 류현진이 받은 순수 보장 몸값은 6년간 3600만 달러로 연간 600만 달러였다.
이후 어깨 수술을 받아 쉰 2015년을 제외하고 6시즌을 다저스에서 뛰면서 126경기에서 740.1이닝을 던져 54승33패 평균자책 2.98을 기록하는 동안 류현진의 몸값은 수직상승했다. 이번에 토론토와 계약한 총액은 데뷔 당시에 비해 약 2배 수준이다. 그러나 연평균 수익을 계산하면 2000만 달러로 600만 달러였던 7년 전에 비해 3배 이상이 뛰어올랐다.
이미 FA 시장 개장 이후 예상된대로 규모 자체가 ‘거물급’이다.
류현진(32)이 메이저리그에서 7년 사이에 자신의 몸값을 3배로 높였다.
류현진은 23일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약 929억4000만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에 합의했다. 기대를 모았던 1억 달러를 돌파하지는 못했지만 총액 8000만 달러는 이번 FA 투수 중 5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2013년 LA 다저스에 입단하며 메이저리그에 데뷔할 당시 류현진은 6년간 3600만 달러에 계약했다. 2573만 달러가 한화에 이적료로 지불됐지만 류현진이 받은 순수 보장 몸값은 6년간 3600만 달러로 연간 600만 달러였다.
이후 어깨 수술을 받아 쉰 2015년을 제외하고 6시즌을 다저스에서 뛰면서 126경기에서 740.1이닝을 던져 54승33패 평균자책 2.98을 기록하는 동안 류현진의 몸값은 수직상승했다. 이번에 토론토와 계약한 총액은 데뷔 당시에 비해 약 2배 수준이다. 그러나 연평균 수익을 계산하면 2000만 달러로 600만 달러였던 7년 전에 비해 3배 이상이 뛰어올랐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12231540001#csidxb16abd0c1b3d0439a4b699959d5b01d

류현진(32)이 메이저리그에서 7년 사이에 자신의 몸값을 3배로 높였다.
류현진은 23일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약 929억4000만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에 합의했다. 기대를 모았던 1억 달러를 돌파하지는 못했지만 총액 8000만 달러는 이번 FA 투수 중 5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2013년 LA 다저스에 입단하며 메이저리그에 데뷔할 당시 류현진은 6년간 3600만 달러에 계약했다. 2573만 달러가 한화에 이적료로 지불됐지만 류현진이 받은 순수 보장 몸값은 6년간 3600만 달러로 연간 600만 달러였다.
이후 어깨 수술을 받아 쉰 2015년을 제외하고 6시즌을 다저스에서 뛰면서 126경기에서 740.1이닝을 던져 54승33패 평균자책 2.98을 기록하는 동안 류현진의 몸값은 수직상승했다. 이번에 토론토와 계약한 총액은 데뷔 당시에 비해 약 2배 수준이다. 그러나 연평균 수익을 계산하면 2000만 달러로 600만 달러였던 7년 전에 비해 3배 이상이 뛰어올랐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12231540001#csidxb16abd0c1b3d0439a4b699959d5b01d
The Jays spent most of their off-season looking for starting pitching. They made previous attempts to sign Jake Odorizzi, Zack Wheeler and Kyle Gibson among others and didn’t come away with a successful bid. Ryu arguably was the last impact starter remaining on the market, and if he got away the Jays would have been in danger of coming away empty-handed.
There is risk here. A lot of it, actually. Prior to 2019, Ryu had not tossed more than 127 innings since 2014 and his medical history would give any doctor pause. There was surgery on his left shoulder in 2015, left elbow tendinitis in 2016, foot and hip issues the following year. In 2018, it was a strained groin. This year was the healthiest he has been in a long time and he still required two stints on the disabled list.
But here’s the thing. It’s a risk the Blue Jays can afford. They have a cheap young core of position players who won’t be eligible for large raises for approximately three more years. There is plenty of flexibility to spend significantly over the next couple of seasons without negatively impacting the ability to pay and add to the core down the road. Even with Ryu’s projected $20 million per season, Toronto’s projected payroll for 2020 remains a shade under $100 million. There is approximately $53.8 million on the books in guaranteed deals for 2021, and only $35.2 million the year after that.
Ryu will help in the short term but what the Jays are banking on is that he will be able to contribute in 2021-22 when Vladimir Guerrero Jr., Bo Bichette and others really start to hit their stride. If Toronto didn’t add a long-term piece to the rotation now, it would have left even more work to do next year. It’s almost impossible to get everything done in one off-season and the Jays are well served to add a big piece now, see where it takes them and then reassess what holes need to be plugged.


https://www.cp24.com/sports/ap-source-ryu-blue-jays-agree-to-80-million-4-year-deal-1.4741256

https://www.thestar.com/sports/bluejays/2019/12/22/blue-jays-reportedly-sign-ace-hyun-jin-ryu-to-four-year-80m-deal.html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12231540001

세상에 이럴수가, Catfish가 NC 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앞유리를 박살 내다니..웃을일만은 아닌것같다.


미국은 확실히 야생동물들의 서식처로 천국임을 의심할 여지가 없는것 같다.  도심지가 아닌 초원지대를 달리다 보면, 고속도로 양쪽에 Fence(철조망)설치되여 있는것을 많이본다. 바로 동물들을 보호하기위해서다.

북미 대륙 미국과 캐나다에서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각종 주의 표시판들이  고속도로 Shoulder(갓길)옆에 많이 보인다.
"사슴주의, 스컹크주의, 개또는 고양이 주의, 무스주의, 곰주의..등등"의 표지판들이다.

내가 아는 친지분은, 벌써 오래전 일이지만, 여름철에 퀘벡주의 Highway를 초저녁에 달리다 갑자기 Moose(사슴과에 속하는 큰 짐승)가 나타나 정면충돌을 했었는데, Moose도 죽었지만 그충돌로 차는 옆의 Ditch로 세게 처박혀 그충격으로 불구가 되여 병상생활을  하다가 결국 하늘나라로 간 가슴아픈 사건이 있었던 기억이, 이기사를 읽으면서, 되살아나게 했다.

이번에는 미국의 남쪽 NC(North Carolina주)의 고속도로를 밤중에 달리던 승용차 앞면 유리가 박살난 사고가 있었는데, 원인은 커다란 새가 Catfish를 입에 물고 날아가다가 공교롭게도  앞면유리에 떨어져 고기의 무게와 고속으로 달리던 충격으로 박살이 난것이다.



상당수의 운전자들이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눈에 보이지 않은 조금만 flying particle들이 날아와 앞면 유리에 부딪치면, '딱'소리가 남과 동시에 유리가 chipping되여 crack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특히 대형 뻐스나, 또는 Container Truck들이 달릴때는 그주변에 심한 회오리 바람을 일으켜, 길바닥에 있는 조그만 돌덩이가 날아와 재수없게 앞면유리에 맞으면 꼭 그런 사고가 난다.

나자신도 두번의 경험이 있는데, 이럴경우, 보험에 청구하기도 매우 애매하다. 왜냐면 자동차보험 Deducterble 에 걸려 보상청구도 안돼기 때문이다.  누구한테 한소연도 못하고 그대로 피해를 입은채, 내주머니에서 지불하고, 유리를 바꾸어야 하기 때문이다.

약15년전, 미국 네바다주의 '모하비'사막을 관광뻐스를 타고 Highway를 달리는데, 갑자기 뻐스가 약간 흔들렸다.  운전수가 승객들에게 안내 방송이 바로 있었다.
"날아가던 조그만 야생 비들기가 뻐쓰 앞면유리 운전수쪽에 부딪쳐 발생한 충격이었다"라고. 그때당시에는 이해가 잘 안됐었는데, 내가 직접 비슷한 사고를 당하고 보니...고개가 끄덕여졌었다.


NC(노스캐롤라이나)의 고속도로를 운전하는 운전자들은 '사슴, 스컹크,야생개 또는 고양이들'조심하시요 라는 주의 표지판을 자주 보는데,  요즘에는 이들 명단에 또하나가 더 첨가됐다고 한다 "날아오는 Catfish" 가 그주인공인 셈이다 라고, 지방 뉴스가 보도한 것이다.
  

Tar Heel State의 동쪽편에 거주하는 Rhesa Walston씨는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지난 수요일 저녁 5시경에 집으로 가기위해 NC주의 와싱턴지역의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큰 새가 물고가던 물고기를 떨어뜨렸는데, 공교롭게도 차앞유리에 부딪쳐 거의 Smashing 되다시피됐었다" 라고 McClatchy 뉴스가 보도한 것이다.
Walston씨는 설명하기를, 분명히 솔개로 보이는 새가 Catfish를 물고 날아가는것을 봤었다. 그모습을 보면서, 상당히 큰 물고기를 낚아 챘구나 KSAZ/FOX10, 라고 생각했었다고 한다.
바로 그렇게 생각하고 달리는 순간, 그솔개가 꽉물고있던 물고기가 내차의 앞면 유리에 떨어져 거의 박살냈었다는 것이다.
Walston씨의 사촌과 그녀 사촌의 남편은 마침 그옆을 운전하다 지나치면서 차를 세우고 떨어진 물고기를 수색하여 찾은 것이다.
그녀가 올린 페이스북은 현재 약 133,000여명이 읽었고, 13,000명 이상의 독자들이 댓글을 달았다고 McClatchy 뉴스는 보도했다.
또다른 비슷한 이야기다.  달리던 차의 앞쪽 Grille에 올빼미가 부딪처 Grille과 Radiator 사이에 끼인채 3시간을 달린후 이사실을 알게된 운전수가 살펴보고 아직 생존해 있는것을 확힌하고 야생동물 재활원에 넘겨준 얘기다.
이번 주말에 Subaru 차를 Del(델라웨어)의 Wilmington에서 NC의 해변가길을 따라 남쪽으로 운전하던중에 차안에 타고있던 가족들이 차에 뭔가 부딪치는 소리를 들었었다. 그러나 심각히 생각하지 않고 그대로 차는 달렸었다.  그들이 목적지에 도착하여 발견한것은 한마리의 새가 Grille안에 끼어있는것을 본것이다. 그들은 바로 야생동물 보호자선단체인, Hatteras Island 재활원협회에 연락하여, 올빼미는 구조된것이다.

https://www.foxnews.com/us/beware-flying-catfish-n-c-woman-warns-drivers-as-she-claims-flying-catfish-smashed-her-windshield

Sunday, December 22, 2019

좌파정권 실세들이 뿌리는 가짜뉴스… 들통나면 궤변-이게 한국 정치판의 현주소다.

이낙연 총리가 국회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성심껏 답변하는것, 그가 총리의 직을 맡은 이후,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다.  질문 당하는 그순간을  알맹이는 없이 뱀처럼 적당히 얼버무리고, 빠져 나가는 방법만, 쥐새끼처럼, 총동원하여, 답변한것 까지는 이해 하겠으나, 그내용이 국가와 국민들에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취지는 하나도 없었다.

나는 그가 전에 동아일보 기자를 했다고 해서, 사람에 충성하기 보다는 국가와 국민들을 위하는 애국사상이 강한 인간 이낙연으로 나름데로 이해할려고, 또 상당히 좋게 볼려고 노력했었다.  문재인 정권의 잘못을 낱낱히 밝혀 백성들에게 보도하고있는 오늘의 동아일보를 읽으면서, 어떻게 이낙연이가 동아일보 기자를  했었을까? 신기하게만 느껴졌었다.

그랬던 그이낙연이도 수명이 다하니, 용도폐기되여 총리공관을 나오고 말았다. 이유야 번듯하다. 내년도 총선에 뛰어들어 다시한번 국민들에게 봉사하겠다는 궤변이다. 이찌 이낙연 뿐이겠는가?

야당이나, 보수국민들의 날카로운 질문에 직면하면, 삼척동자도 이해못할 이상한 논리를 펴서, 국민들이 알고져하는 질문내용을 완전히 변형시켜 자기네 맘데로 질문을 고치고 답변하고.... 그렇게 그때그때 고비를 넘겨 오늘에 이르렀다.  이들이 전부 내년도 총선에 또 출망하여, 그들의 궤변에 의하면,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또한번 얼렁뚱땅 국민들을 속이는 궤변을 늘어놓겠다는 것인데, 아래의 얼굴과 그들이 늘어놓은 궤변을 들여다 보면, 내년도 총선에서 늘어놓을 궤변은 어떤 내용들일까?를 짐작하는것은 어렵지 않을것같다.

특히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그의 할아버지의 과거 정치적 행적을 추적해 보면서, 실망이 너무크다.


이인영은 초대 전대협의장으로 선동꾼으로서의 그의 면모를 국회에서도 잘 보여주고있다.  그가 지향하는 정치적 방향은, 어떻게 하면 자유주의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좌파 나라로 만드는가에 심혈을 기울이는 좌파정치꾼들중의 하나다. 일설에 의하면 대한민국 정부건국이후, 초대 부통령을 지낸 이시영씨가 그의 할아버지였다고 하는데...나는 잘 모르겠다. 만약에 그분의 손자가 맞다면, 할아버지의 정치적 노선에 누를 많이 끼치는 돌연변이의 정치꾼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본다.

이들 민주당여당 중진들의 궤변을 들어보면  소름이 끼친다. 국가의 운명을 생각하기 보다는 촛불선동으로 정권을 잡은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의 나팔수로 날뛰는데 온갖 힘을 쏟고 있고, 나라의 앞날을 생각하는 애국심보다는,  대한민국의 최대 적인 북한의 김정은이가 들었을때, "잘들 하고있군"하고 내심 좋아할 짖들만  골라 하고있는것으로, 내가 볼때는, 보인다.

보수정치판은  단합하여, 이들 좌파사회주의 정치꾼들을 몰아내야 할 책임이 큰데, 이들의 현주소역시, 단합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서로 물고 뜯고 늘어지는 추태를 보여, 이에 식상한 국민들은 "이럴바에야 민주당 너희좌파놈들 한번 더 해처먹어라"라고 홧김에 뭐 준다는 식으로 보수정치꾼들을 내려다 보고 있는것으로 이해된다. 앞날이 캄캄해 보일 뿐이다. 걱정이다. 며칠후면 새해가 시작되는데....

[조국 게이트]
"짜장면 먹으며 조국 집 압수수색" "촛불집회 200만" "윤석열 떡 돌려"
총리·與의원·親與인사들 앞장서 親文네티즌·매체의 가짜뉴스 유포

"베네수엘라·나치式 대중선동 수법"

정부·여당이 조국 법무장관 사태의 주요 고비마다 '가짜 뉴스'를 앞세워 지지층 결집과 위기 돌파에 나서고 있다. 친문(親文) 네티즌과 관변 매체가 감성을 자극하는 가짜 뉴스를 생성하면 이를 고위 공직자가 공개 석상에서 언급함으로써 확산시키는 동시에 공신력을 보태고, 추후 반박되면 침묵하거나 둘러대는 패턴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200만 촛불' '짜장면 압수 수색' 등이 대표적이다. 전문가들은 "일개 유튜버나 할 법한 무책임한 소리를 집권 여당 핵심 인사들이 아무렇지 않게 반복하며 대중을 선동하는 상황은 문제"라고 지적한다. 베네수엘라나 독일 나치 정부 같은 대중 독재 정권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동원하는 전형적 수법이라는 것이다.
원래 '조국 집회(9월 28일) 참가자 200만명'은 집회를 주최한 친문(親文) 단체의 주장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튿날 여당은 대변인 공식 논평을 통해 이 주장에 권위를 덧입혔다. "200만 국민이 검찰청 앞에 모여 검찰 개혁을 외쳤다"고 했다. 여당 논평 관련 기사가 인터넷에 쏟아졌다. 이후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분석과 정황 증거가 잇달아 제시됐다. 당일 집회 시간대 해당 지하철역에서 내린 총 승객 수가 10만명에도 못 미친다는 서울교통공사 집계 결과도 나왔다. 그러자 박광온 민주당 최고위원은 "숫자의 외피에 집착하지 말고 촛불의 진실을 직시하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쳤다. 앞서 민주당이 '확인되지 않은 숫자'를 공식적으로 앞세운 데 대한 사과는 없었다. 당사자인 조국 장관은 심지어 이날도 법무부 행사에 참석해 "수많은 국민이 검찰 개혁을 요구하며 광장에 모여 촛불을 들었다"며 이른바 '검찰 개혁'을 주장했다.

여권발(發) 가짜 뉴스는 지난달 23일 조국 장관 자택 압수 수색과 관련해서 특히 많이 쏟아졌다. 대표적인 것이 '짜장면 압수 수색'이다. 압수 수색 다음 날 민병두 의원은 소셜미디어에 '압수 수색 나온 검찰이 짜장면을 주문해 시간을 때웠다'고 적었다. 그러자 소설가 공지영, 음식평론가 황교익 등은 '짜장면'을 기정사실화해 '장관 집 안에서 짜장면 냄새를 풍겨' '(짜장면에) 민주주의를 살고자 했던 수많은 국민들 가슴이 짓밟힌 것' 등의 글로 지지층 감성을 자극했다. 이후 '검찰 관계자들이 조 장관 아내 권유로 각자 한식(韓食)을 주문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민 의원의 며칠 뒤 페이스북 글에는 '한식(짜장면)'이란 표현이 슬그머니 들어 있었다.

'여자만 사는 집' 뉴스도 마찬가지로 감성을 건드린 가짜 뉴스였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27일 "여성만 두 분(조 장관 아내와 딸) 있는 집에 많은 남성이 11시간 동안 뒤지고 식사를 배달해 먹는 것은 과도했다"고 말했다. 이후 압수 수색 당시 조 장관 집에 아들(23)과 변호인 3명이 함께 있었으며 '11시간'에는 변호인 입회 요청에 따른 대기 시간과 조 장관 가족 요구에 따른 영장 재발부 시간 등이 모두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압수 수색에는 여성 수사 인력이 동참했다고 검찰은 밝혔다. 이 총리는 30일 "보도가 엇갈린다는 걸 알게 됐다"고 했다.

주경철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는 "가짜 뉴스로 대중을 속이는 방법은 과거 권위주의 정권의 전유물이고, 여권이나 정부 인사들이 나서 가짜 뉴스를 퍼트리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했다. 주 교수는 정권발 가짜 뉴스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엠스 전보 사건'을 제시했다. 19세기 프로이센 비스마르크가 프랑스 대사가 보내온 전보를 조작해 언론에 유포한 사건이다. "프랑스 대사가 국왕을 무시했다"는 가짜 뉴스를 퍼뜨려 국민의 분노를 자극했고, 결국 프랑스와 전쟁을 일으켰다.

현대사의 대표적 대중 독재 국가인 베네수엘라에서는 우고 차베스 대통령과 그를 계승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가짜 뉴스를 권력 유지의 수단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는다. 예컨대 2017년 야당 국회의원들이 의문의 폭력 조직에 위협받는 상황이 알려지자 정부가 돌연 "경찰 헬기가 총과 수류탄으로 대법원과 내무부를 공격하고 있다"고 발표했는데, 이후 쿠데타 시도 흔적이나 피해자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야당은 주장한다. 일본 관동 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을 불러온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가짜 뉴스의 근원도 일본 군국주의 정부 내무성이었다.

임지현 서강대 사학과 교수는 "대중을 이용한 독재는 좌우(左右)를 가리지 않는다"며 "독일 나치 정권도 표면적으로는 독일 대중의 동의로 이뤄진 합법적 정권이었지만, 선전장관 괴벨스를 중심으로 가짜 뉴스로 대중을 선동·동원했다"고 말했다. 또 "현재 집권 여당의 모습은 의회 정치보다 국민투표를 선호했던 박정희 전 대통령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고 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01/2019100100092.html

[강천석 칼럼] '한국이 흘려보내는 再生의 마지막 기회' - 이러고도 한국이 잘산다면 신이 노망한것이다.

 조선일보의 강천석 논설위원의 Column을 읽고, 가슴이 썸뜩해옴을 느꼈다.설명이 더 필요없이 지금 한국의 처해있는 사회현상과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그대로 이 칼럼에 다 담아 국민들께 경종을 울린 것이다.

한국인들의 안일한 타성에 젖어 살아가는, 그래서 자기가 현재 살고있는 삶의 Pattern은 그대로 지키면서, 손에나 다른 신체부위에는 Scratch하나 생기는것 두려워 하면서, 광화문에 또는 서울역에 모여서 "좌파 문재인 정권 퇴진을 외친다"라는 그위선에 나는 이제는 두손들어 버렸다.

이나라를 사회주의 역적패당으로 부터 살리느냐 죽이느냐의 생사기로에서 태극기 흔들면서 아우성을 치는것은 충분히 이해하고 애국적 행동이라고 백번 이해하고는 있지만, 지금 나와 같은 생각으로 국가를 걱정하는 보수우파분들의 시위행위는, 마치 허공에 대고 외쳐대는 공허한, 그것도 메아리도 없는, 행동으로, 입으로만 외쳐대는, 너무도 안이한 시위활동인 것이다.


며칠전, 한국을 오랫만에  방문하여 약 한달이상을 고국강산의 이곳 저곳을 구경하고 돌아온 친지부부를 만났었는데, 그분들의 하는 얘기를 듣고 내귀를 의심할 정도로 깜짝 놀랬었다.
"지금 한국에서는 경제적 형편이 낳은 사람들은 모든것을 정리하여, 더 늦기전에 탈한국을 하기에 올인하고 있는것을 보고 깜짝 놀랐었다. 겉으로 볼때는 태평성대의 시대를 살아가는것 처럼 사람들은 도시 또는 시골에서 할것 다 즐기면서 살아가고 있는것 같았었는데...." 라고 했다.

문재인 사회주의 정권이  이성이 있고, 국가장래를 염려하는 집단이었었다면, 이러한 우파보수의 외침을 들었거나, 인지하고 정책을 바꾸었거나, 옛날 4.19 시위때 이승만 대통령이 청와대(당시 경무대)를 걸어나오면서, "국민들이 나를 원치 않으니, 나는 하야한다"라는 짧막한 한마디 남기고, 하와이로 망명의 길을 떠났던것처럼, 청와대를 걸어나와 하야했을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 사회주의자는 절대로 그런 위인이 못된다는것을 국민들은 다 잘 알고 있기에, 이제는 행동으로 옮겨, 일부 희생이 따르더라도, 문재인과 그일당을 무력을 써서 끌어내야  조국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살아남을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나는알고있다.

오늘 뉴스에서 정확히 30년전, 유럽의 루마니아 독재자, 차우세스쿠가 국민들의 노도와 같은 분노에 떠밀려 목에 쇠사슬이 감긴채 끌려 다니다 처절한 최후를 맞이 했었다는, 그날을 되새기는 추념식이 루마니아 국민들이 모여 거행했다는 것이다. 지금은 유럽연합의 회원국으로 자유를 누리면서 잘살고있었다.

이명박 대통령이 집권하자마자, 좌파,사회주의 문재인과 그를 따르 국민들은 이명박정권에 정치적 타격을 주기위해 쌩뚱맞는, "광우병"이라는 Trap을 띄워, 미국산 소고기를 먹으면 국민들 다 병들어 죽는다는 허위뉴스를 퍼뜨려, 결국 이명박 정부가 이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어처구니 없는 정치적 치명타를 안겨주었고, 이명박 정부의 치적중의 하나인 4대강 보에 물을 담수하면서 녹조가 발생하면서 국민들 건강을 위험하게 한다는 엉터리 이유를 대서 허물겠다는 이유를 대고, 금방이라도 폭파할것처럼 위협을 했지만, 전천후 농사를 편하게 짖게 해준 고마운 보(Dam)를 없애는것은 농사를 그만두라는 문재인 정부의 좌파정부가 현지 농부들과 국민들의 걱정은 완전 외면한채 밀어부치는 정치적 반대파들을 죽이기위한 정책임이 만천하에 들어나고 말았다.  그래도 이시간 현재까지 한번도 솔직히 실정에 대한 시인이나 국민들에게 송구함을 표현한적이 없었다.  광우병으로 단 한사람이라도 사망했다는 뉴스는 없었고, 그후로는 미국산 소고기가 수입 안되면 한국의 Butcher Shop이 완전 문닫을 위기에 처할수 있다는 친지들의 얘기를 많이 들었었다.



더욱 한심한것은 UAE에서  어렵게 원자력발전소건설을 수주하여 한국의 원자력 기술을 전세계에 알렸었고, 그때 귀국한 이명박 대통령은 "앞으로 국제원자력 발전소 수주에 첫관문을 뚫었다. 원자력 발전소건설이 끝나고 발전에 들어갔을때, Maintenance계약을 따내면 그때 정말로 한국에 노다지를 가져오는 셈이된다, 국민들 성원에 감사한다"라는 귀국보고를  했었던 때를 기억하고 있다. 그런데 그런 유지보수계약을 불란서에 완전히 빼앗겨 버렸다. 문재인 사회주의 정권의 "탈원전 정책" 덕택으로.... 이얼마나 땅을 치고 통곡할 일이던가.문정부는 한마디 대국민 성명이 없었다.

오늘도 뉴스에 따르면, 문정부 들어 17번째 부동산 대책을 그때 그때 임시방편용으로 발표 했었으나, 그때마다, 부동산의 시세는 히말라야 산맥중의 최고봉인 Mount Everest보다 더 높게 껑충뛰어 국민들, 그리고 집을 마련해 보고져 개미처럼 절약하면서 희망에 부풀어있던 젊은 세대들을 완전 삶의 의욕을 잃어버리게 하는 망국적 정책을 발표하여, 오죽했으면 북의 김정은이가 "난장판을 만들어 나라를 어지럽게 하는주제에 우릴 도와준다는 개소리 집어치워라"라는 망발까지 했었을까?를 가슴깊이 새겼어야 했다.

더큰 문제는 문재인사회주의 정부에서 단물을 빨아먹으면서, 혈맹인 미국과 일본은 마치 철천지 원수처럼 욕설퍼부어 대는 자들의 새끼들 대부분이 아이러니 하게도 미국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뭘의미 하는지 국민들은 가슴 아프게 느껴야 한다.  이들은 이미 나라가 잘못됐을때를 대비해서 벌써부터 도망갈 준비를 다 해놓고 있다는 점이다. 이광경은, 1975년 맹방인 미국을 비난만 했었던 남부 월남이 북쪽의 월맹에 항복했을때 벌써 다 준비해두었던데로 미국으로 도망갔었던 때가 생각난다.  지금이 그때와 똑같다.


아래 조선일보의 논설을 옮겨 놓았다.  정말로 마지막 기회를 놓치면 안되는데.... 

입력 2019.12.20 23:38

愚鈍한 지도자·愚昧한 국민 만나면 강대국도 沒落 운명 못 벗어나
한국 같은 中規模 국가는 지도자가 헛것 보는 순간 지도에서 사라져

국가는 어떻게 지도에서 사라지는가. 역사 연구의 출발은 바로 이 의문을 풀기 위해서다. 브레진스키는 폴란드 출신 정치학자로 조국 폴란드가 강대국 간 밀약(密約)에 의해 두 번 망하는 과정을 지켜봤던 사람이다. 폴란드는 1939년 히틀러-스탈린 협정으로 독일과 소련에 의해 분할됐고, 1945년 전승국(戰勝國) 간 얄타협정 결과 소련 위성국(衛星國) 처지로 굴러 떨어졌다. 훗날 미국 국적을 얻어 대통령 안보보좌관으로 입신(立身)한 그는 두 차례의 망국(亡國) 체험을 통해 일체의 환상(幻想) 없이 '공산주의의 본질' '강대국의 본심(本心)' '약소국의 한계'를 꿰뚫어보는 눈을 갖게 됐다.

브레진스키는 '왜 국가는 몰락하는가'라는 물음에 '나라를 자살로 몰고 가는 지도자의 어리석은 국가경영(statecraft)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 운영을 세 달밖에 지켜보지 못하고 세상을 뜬 그가 미국에 던진 경고에는 예언자의 목소리 같은 울림이 있다. "세계 질서는 '힘의 질서'와 '법의 질서'의 결합(結合)이다. 미국이 '힘과 법' 양면에서 책임감을 보여주지 못하면 어느 나라의 존경도 받지 못한다. 미국이 (자유를 향한) 이상 실현 노력을 멈추는 순간 미국은 쇠퇴한다."

브레진스키의 이런 통찰보다 더 지금 우리 가슴에 와닿는 것은 그가 스스로를 위로(慰勞)하는 대목이다. "다행인 것은 국가를 자살로 몰고 가는 우둔(愚鈍)한 대통령도 임기가 4년이란 사실이다. 길어야 8년이다." 그러나 한국 국민은 이런 말로 스스로를 위로할 수가 없다. 미국은 강대국 사이에 낀 나라가 아니다. 한국은 나라가 망하고 분단되고 전쟁으로 국토가 황폐화되고 경제적 파산(破産) 선고까지 받았던 국가다. 한국 같은 중규모(中規模) 국가는 지도자가 헛것을 보고 나라가 마주한 내외(內外) 현실을 착각하는 순간 몰락한다. 현 정권의 남은 임기는 한국을 구제불능(救濟不能) 국가로 만드는 데 넉넉한 시간이다.

국가 지도자에겐 두 개의 거울이 필요하다. 하나는 나라의 과거를 돌아보고 국가 진로(進路)를 조정하는 '역사의 거울'이다. 다른 하나는 나라의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통계의 거울'이다. 120년 전 조선이 망할 때 동북아의 국력(國力) 순위는 일본·청(淸)·조선 순(順)이었다. 현재는 중국·일본·한국 순이다. 일본과 중국이 자리를 바꿨다. 국가 안보를 결정하는 최대 요인은 국가 간 상대 국력의 차이다. 중국 GDP는 한국의 12배, 일본은 3배다. 조선이 망하던 때보다 안전해졌다고 할 수 없다.

오히려 김일성을 교주(敎主)로 모시는 북한의 핵 보유라는 위험이 더해졌다. 한국이 동북아 세력 균형 유지와 북한 핵 공갈(恐喝) 억지에 활용할 안보 자산(資産)은 미국의 존재다. 안보 전략의 뼈대는 적 진영을 분열시키고 동맹국과 우방국을 결집(結集)시키는 것이다. 현 정권은 정반대로 한다. 대통령은 핵무기 위협에 재래식(在來式) 전력으로 맞서 성공한 사례를 하나라도 국민에게 제시해 보라.

이 정권에는 '통계의 거울'도 없다. 대통령은 취임 후 17번이나 부동산 대책을 내놓으며 '부동산 문제는 자신 있다'고 했다. 그러곤 며칠 후 암세포가 아니라 암 환자를 겨냥한 18번째 대책을 발표했다. 파업·태업·직장 폐쇄로 근로자가 일을 못 하는 근로손실 일수(日數)는 한국이 일본보다 172배 많다. 일본 도요타 자동차는 1962년 이후 파업이 없다. 현대차는 20년 동안 4년을 빼곤 해마다 파업을 해왔다. 그런 노조가 머지않아 삼성전자도 장악할 거라고 한다. 그날은 한국 제조업이 문을 닫는 날이다.

                                     민노총이 주도한 광우병 시위를 담은 순간의 모습이다.

1990년대 전후(前後) 독일 경제는 중병(重病)에 시달렸다. 온갖 처방전이 쏟아졌다. 그때 도이치 은행 총재가 일갈(一喝)했다. "해결책은 간단하다. 더 많이 일하고 더 열심히 예산이 새는 구멍을 막아야 한다." 독일은 그 방향에서 탈출구를 찾는 데 성공했다. 현 정권은 정상 치료와 쓴 약은 마다하고 설탕물과 단방약(單方藥)만 찾는다. 정권 안에 돌팔이 경제 전문가만 득실댄다.

브레진스키는 우둔한 지도자와 우매(愚昧)한 국민이 한패가 되는 사태를 가장 경계했다. 미국 군대 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쟁을 벌이고 있는데도 미국 젊은이들의 85%가 세계지도에서 두 나라 위치를 찾지 못한다고 한탄했다. 그는 '두 번째 기회(second chance)'라는 마지막 저서의 마지막 문장을 이렇게 적었다. "두 번째 기회는 절대로 놓쳐선 안 된다. 세 번째 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한국이 지금 흘려보내고 있는 것은 몇 번째 기회인가.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20/2019122003356.html

Saturday, December 21, 2019

경찰견,K-9, 고속도로에서 범죄용의자의 차창뚫고 Jumping해 들어가 붙잡았다. 사람보다 훨씬 좋은일 했네..노벨봉사상(?) 감인데...

연말연시를 앞두고 범죄자들의 범죄행위가 전세계 도처에서 극성을 부리고 있어, 무고한 시민들의 외출및 집안 지키기에 불안에 떨고있는  요즘이다.

경찰하면, 으례히 경찰견이 동행하면서 근무하는 광경을 자주본다.
지난 금요일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소속의 경찰견이 범죄자가 경찰의 하차 명령을 거부하고 그냥 앉아있자, 경찰은 운전석 유리를 부셔 버리자, 옆에 있던, 경찰견, K-9 쏜살같이 차창안으로 날아가 범인을 붙잡아, 경찰이 무사히 범인을 잡아 쇠고랑을 찰수 있게 해주었다는 뉴스가 전세계를 타고 지구촌을 뒤덮고 있다.

5년생,Belgian Malinois종의 경찰견, Duke가 캘리포니아, 코로나지역에서 경찰의 하차명령을 거절한 범죄혐의자를 차창을 뚫고 들어가 붙잡아 경찰에 인계하는 특종 사건이 일어난 순간이다.
https://www.foxnews.com/us/california-k-9-jumps-through-shattered-car-window-takes-down-assault-suspect-video-shows


이락에 파견되여, 해병대 장병들과 함께 전쟁에 참여했다 귀국한, 경찰견, K-9이 범죄혐의자가 앉아있는 좌석을 향해 날아가 범죄용의자를 체포하는데 일등공신역활을 한것이다. 이사건은 금요일 아침나절에 California 의 고속도로 일어났었다.  비디오에서 나타난 내용을 보면, 5년생인 Belgian Malinoi종의 경찰견, Duke는, CHP(California Highway Patrol) 순찰하던 경찰관은  픽업추럭의 운전석쪽의 유리창문을 부시자마자, 그안에 빛의 속도로 뛰어 들어 용의자를 꼼짝 못하게 붙들어 경찰에게 인계된 것이다.

CALIFORNIA SCHOOLBOY, 7, DIES AFTER CHAIN LINK FENCE COLLAPSES IN PLAYGROUND


"CHP( 고속도로 순찰대)는 화력이 센 무기를 사용하여 공격한 혐의로 추적하여 쫒고 있었는데, EL Cerrito Road의 끝자락인 Corona에서 차를 세웠는데, 용의자는 경찰의 항복과 하차명령을 거부 하고 있었다."라고 상황설명을 했다고 한다." Corona Police경찰서는 설명한다. 
"경찰관 Neff와 그의 동반자, 경찰견인 K-9은 이소식을 접하고 곧바로 현장에 달려갔었다. 그리고 용의자에게 자수할것을 포함한 여러방법으로 용의자를 검거할려고 했었는데 그는 계속 거절했었다. K-9 Duke는 깨어진 운전석 유리창으로 뛰어들어 용의자를 꼼짝 못하게 하고,경찰은 그를 무사히 붙잡은 것이다.

NYPD RELEASES PHOTOS OF SUSPECT IN STABBING OF BARNARD STUDENT TESSA MAJORS

용의자, 31세인 Julio Ugalde Vasquez는 즉각 체포됐었고, 경찰견의 공격중 약간의 상처를 치료하기위해 병원으로 보냈었다고 Fox 11 Los Angeles는 보도했다.  경찰관 Neff씨는 같이 근무하는 경찰견과 함께 이사건의 내용을 토요일 Facebook에서 밝히고있다.



다행스럽게도 경찰견 Duke와 경찰관 Neff는 아무런 상처도 입지않고 무사했다고 한다.
경찰국에서는 K-9에게 "노벨 봉사상(?)"을 추천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엉뚱한 생각을 해본다.



https://www.foxnews.com/us/california-k-9-jumps-through-shattered-car-window-takes-down-assault-suspect-video-shows

北, 정부의 '대북 인도적 지원' 방침에 "난장판 된 제 집안 일이나 신경써라" - 구제불능 문정권.


김정은이가 지당한 한마디 문통에 또 날렸네. 정말로 옳은 얘기 했구만.....
청와대는 지금 난장판 맞아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래도 서로 감싸고 보호하고 조폭세계의 동지애를 보이는것 같더니, 좃꾹이가 마누라의 사기,문서위조,사모펀드불법투자 등등의 죄의 혐의로  재판정에 서면서, 더이상은 못참겠다는 이유에서 였는지는, 난 확실히 알수 없었지만, 입을 열어 자기 방어를 시작하면서, 그절정에 이른것으로 보인다. 김정은이가 아주 잘 보았구만.

5만톤의 쌀은, 돼지처럼 살이 두륵두륵찐 김정은이가 필요한게 아니고, 대한민국에서 먹을것 없이 추운겨울을 나는 많은, 과거 5천년동안 전통처럼, 집안의 가보처럼 보듬고 살아왔던, 배고픔의 상징 보릿고개를 없애기위해, 젊었을때 혼신의 힘을 다해 경제건설의 역군으로 참여하여 오늘의 잘사는 대한민국을 건설했었던, 우리들의 부모님들이자 아저씨 아주머님들이 지금 아들딸들의  보살핌 부족으로, 독거노인의 신세로 전락해 살면서, 끼니를 때우기위해 고생하는데, 도와주라는 준엄한 메세지로 나는 이해했다.

대한민국의 최대적국의 수장 김정은이가 이뻐서 그를 추겨주는것은 절대 아니다. 문재인정부가 벌이는 쑈가 너무나 망국적이고, 독거노인들과 가난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국민들에게는 푸대접과 안하무인으로 대하고, 오직 김정은한테만 초점을 맞추고 국가운영하는 그태도가 김정은이보다 훨씬 더 악독하고 위선적이라는 뜻을 표현한것이다. 정말로 문재인 정권은 구제불능, 통제불능, 희망불능, 3불능정부다.



북한이 21일 대남 선전 매체를 통해 한국 정부가 최근 내년 쌀 5만톤(t) 지원 등 대북 인도적 지원 추진 방침을 밝힌 데 대해 "불순한 광고 놀음"이라며 맹비난했다. .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부질없는 놀음'이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연말연시를 앞두고 (남한 정부가) 이른바 대북 인도주의적 지원을 떠들어대며 꼴사납게 놀아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통일부는 최근 세계식량계획(WFP)를 통한 대북 5만t 쌀 지원 사업과 세계보건기구(WHO)를 통한 북한 모자(母子) 의료지원사업,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이 추진하는 북한 아동 및 장애인 지원사업 등을 내년에 다시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와 관련, 우리민족끼리는 "희떠운 소리"라며 "남조선 당국이 떠들어대는 인도주의적 지원으로 말하면 미국의 압력에 눌리워 북남(北南)선언의 어느 한 조항도 이행하지 못한 저들의 가련한 처지를 가리기 위한 구차스러운 놀음"이라고 했다. 이어 "남조선 당국자들은 우리가 저들의 인도주의적 지원을 바라고 수용하는 듯이 여론을 내돌리고 있다"며 "불순한 속내가 빤히 들여다보이는 광고"라고 했다.

우리민족끼리는 "번번이 상대에게 무안과 거절을 당하면서도 광대극에 매달리는 걸 보면 하도 미국 상전을 섬기며 수모를 받는 데 습관이 되다 보니 체면 같은 걸 생각해 볼 이성마저 다 마비된 게 분명하다"며 "우리 사회주의 제도 영상(이미지)을 흐리기 위한 불순한 기도로밖에 달리 볼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질없는 짓거리에 허비할 시간이 있으면 난장판 된 제 집안일에나 신경 쓰는 게 좋을 것"이라고 했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21/2019122100901.html

환상적인 야생동물들 주제로한 사진전, 사활을 건 싸움, 특히 여우와 큰쥐의 싸움 한쪽이 죽은후끝났다.


중국의 Qilian 산악지역에서 큰쥐(Rodent)와 여우간의 싸움은 정말로 사활이 걸린 최후 발악의 싸움이다. 운좋게 서로 상대방을 위협하는 자세로 싸움을 하는 순간을 카메라에 잡았다.


여우가 큰쥐를 갑자기 위협하면서, 이들 여우와 큰쥐의 싸움이 막 시작될 순간인데, 결국 치열한 싸움끝에 큰 쥐가 죽고 만다.
큰쥐의 엄마쥐가 이들의 싸움을 말리려 노력했지만, 결과는 허사가 되여 큰쥐가 죽임을 당하고 만다.

"이것이 자연 생태계의 현실"이라고 설명하는 Yongqing Bao씨는 야생동물, 이들 야생동물들의 싸움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2019년도 최고의 상을 수상했다.

이사진은 Yongqing씨가 젖먹이 동물들의 행동을 사진에 가장 잘담은 점을 인정받아 공동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야생동물들의 삶의 현장을 꾸준히 서둘지않고 카메라에 담으면 좋은 결과를 얻게된다. Yongqing씨는 이와같은 두 동물의 사투순간을 카메라에 담기위해 자세를 잡고 무려 여러시간을 Qinghai-Tibet분지의 초원지역에서 꼼짝 하지 않고 참아내어 결국 이사진을 찍을수 있었던 것이다.

이여우는 옆을 지나치는 큰쥐를 유인하기위해 상당시간동안 죽은듯이 드러누워 있었다고 한다.  방법은 통했다. Yongqing의 카메라에, 여우가 어린큰쥐의 머리를 입에 꽉물고 있는, 처참한 순간을 구도까지 잘잡아 작품사진을 만든것이다. 이번 사진 콘테스트의 심판관의 의장역활을 맡은 Roz Kidman Cox씨는 BBC와의 대담에서 " 이번 WPY 사진 콘테스트는 아무도 해내지 않은 전연다른 행동들을 보여준 것이다.  세계의 톱클래스 사진작가들이 동물들의 행동이 잘 표현된 작품을 만들어낸것은 물론이고, 이 순간과 비슷한 최고의 사진은 이번에 내생전 처음  본것이다"라고 그녀는 설명을 해준다.

금년도 쥬니어 Grand 우승자는 Cruz Erdmann씨에게 돌아갔는데, 인도네시아의 북쪽 Sulawesi의 Lembeh해협에서 서식하는 암초모양의 큰핀을 자랑하는 오징어의 아름다운 모습을  밤샘하여 촬영한 사진이다. Cruz씨는 14년간 이분야에서 일해온 베테랑이다.


사진 찍는 각도에 따라 오징어 또는 다른 형태로 아름답게 나타낼수있다."물속으로 잠수할때 물밑바닥을 충격을 주어 주변이 흔들리게 해서는 안되기에 아주 조심스럽게 접근해야한다. 그렇치 않으면 아주심한 반사된 빛을 되받게된다. 잠수중에 나는 나의 발도 움직이지 않고 카메라만 조작하기에 아주 선명한 사진을 찍을수 있었다" 라고 그는 설명한다.


약식으로,WPY로도 불리는 이런종류의 사진 콘테스트는 가장 환상적인 사진들이 출품되며, 전세계의 사진작가들이 출품하는 유일한 사진 전시회다.  1964년에 처음 시작됐는데 현재는 영국 런던의 "Natural History Museum"이 모든것을 주관하고 있다. 여기서 당선된 작품들은 금요일에 "South Kensington Institution에서 전시되며, 내년도의 대회에 출품작품은 월요일 부터 접수된다고 한다.


더많은 아름다운 전시작품들을 보기위해 계속해서 아래 사진들을 감상해보자.



Land of the eagle by Audun Rikardsen, Norway



Winner 2019, Behaviour: Birds. This shot took Audun three years to achieve. He'd carefully placed an old tree branch in a position where the golden eagles would come into land. A camera and flash would trigger as soon as a bird set down.
Audun recalled: "They became so used to the flash going off, it didn't seem to bother them. I think they like having their picture taken." Crows would do it as well, but that wasn't quite the picture the Norwegian photographer was after.


The huddle by Stefan Christmann, Germany




Winner 2019, Wildlife Photographer of the Year Portfolio Award. The toughest of the tough. More than 5,000 emperor penguins gather together in their classic huddle formation to beat the wind and late winter cold on the sea-ice in front of the Ekström Ice Shelf in East Antarctica. These are male birds incubating eggs at their feet. The females have gone to sea to forage.


The rat pack by Charlie Hamilton James, UK



Winner 2019, Urban Wildlife. Charlie was on an assignment for National Geographic, to photograph the rats of the world. This group he found in the Wall Street district of Manhattan, New York.
The rodents were living under a grill that surrounded the base of a tree. At night they'd run over to the rubbish bins outside a hotel to feed. Charlie set up his camera and fired the shutter with a remote trigger from a couple of metres away.
"There were probably 30 rats living under the grate. They became so used to me over three days that one of them came and stood on my foot," Charlie said.


The architectural army by Daniel Kronauer, USA



Winner 2019, Behaviour: Invertebrates. These army ants in Costa Rica don't build a nest in the earth or in an old tree. Instead, they construct it out of their own bodies, hanging from branches in interlocking chains. Inside, are passageways and chambers where they protect their queen and nurture their young.
"Pretty much every day they disassemble this structure; it just melts away and they carry the larvae across the rainforest, setting up a new bivouac maybe 150m away," Daniel said. "It's beautiful. I thought this nest looked like a crown or a cathedral."



Winner 2019, Black and White. No WPY is complete without a good "whiteout" image. This one of a bison was captured in Yellowstone National Park. The bison wants to get at the buried grasses and sedges and so makes a hole by brushing its face from side to side.
"I'd been in situations like this before where I'd played around with slower shutter speeds," said Max. "I think that's part of what makes this a good picture - the snow is blurred. I just waited until the bison lifted its head and fired off a few shots."


Snow-plateau nomads by Shangzhen Fan, China

Winner 2019, Animals in Their Environment.
A small herd of male chiru are seen crossing a snow-covered slope in the Kumukuli Desert of China's Altun Shan National Nature Reserve. These  antelope live at altitudes up 5,500m where temperatures can fall to -40C. "They like to get to the patches of bare sand because that's where it is warmest," says Shangzhen. The photographer took this image from a kilometre away. In the same sequence, he saw two bears moving across a ridge.

두마리의 원숭이가 바위에 걸터앉아 쉬고있는 순간 포착인데, 멀리 떨어져있는 뭔가를 꼼짝않고 응시하고 있 순간을 촬영하여 야생동물 생태계를 잘 표현하여 우승한 작품이다.

https://www.bbc.com/news/science-environment-50036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