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23, 2018

인도의 힌두교 축제장을 통과하던 열차, 58명 생명 앗아가. 인도여행.

"종교"란 무엇인가? 라는 생각을 이아침에 깊이 음미해본다.

인도 북부의 Amritsar의 외곽지역에서 열렸던 힌두교 축제에 참가했었던 인도인들이, 지난 금요일, 달려오던 열차에 치여 현장에서 58명이 즉사하고,  수십명이 부상을 당했다는 슬픈 뉴스다.  뉴스에 의하면, 축제에 참여했던 축하객들이 축제장 옆을 지나는 철길위를 점령하여, 이곳을 통과하는 열차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Fire Works 축제무드에 휩쓸려 Celebrating하다가, 이사고를 당한 것이라고 한다.

힌두교 성직자는 이사고를 수습하는 어떤내용의 Pray를 할까? 영생이 존재한다는 그곳으로 무사히  사고희생자들의 영혼을 인도해 주십시요 라고 할것 같다. 이사고를 당하기전에  조금만 더 주위에 신경을 썼더라면, 이러한  인재는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Amritsar는 약 3년전 1월에 인도 여행시 방문했던, 인도 시크교도들의 본산지가 있는 유명한 지역이다.




이곳에서는 파키스탄과 인도의 Soldiers들이 철재 울타리를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다가,  매일 Sunset시에 굳게 닫혀있던 Iron Gate를 "꽝" 소리가나게 열어 제치고, 동시에 국기 하강식을 특히하게 진행하고, 국기 하강식이 끝나면, 다시 철재문을 "꽝" 닫고, Soldier들은 제각기 제위치로 되돌아가는, 매우 특이하게 적대국가들 사이에 이루어지는 일종의 기싸움을 벌이는 곳으로 이해를 했었는데,  세계적 관광상품이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내가 이곳을 방문했을때, 나와 Lunar를 안내했던, Tour Guide는  이런 의식이 행해지고 있지만, 3년전에도국경전쟁이 있었다고 분위기를 전해주었던 기억이있다.

이의식을 보면서, 한반도에서는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고, 좌파정부는 매일같이 국민들을 향해 떠들고 있는데, 왜 이런 의식하나 진지하게, 판문점에서 남북의 경비병들이 합의하에, 실행 못하나?라는 서글픔이 가슴을 저민다. 문재인과 좌파정부의 관리들이 알맹이없는 회담만 할게 아니라, 하루속이 이곳을 방문하여 현장을 탐사해서 "평화협정"의 실속있는 발걸음을 내딛기를 Advice한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6/02/india-tour-india-pakistan-wagha-border.html

나와 Lunar는 인도쪽에서 이 Ceremony를 관람 했었다. 지금도 기억에 생생한것은 이 의식이 있기전, 양쪽 진영에서는 관전하고있는 Tourists를 상대로 Cheerleader를 앞장세우고, 기싸움을 하기위한 응원전이, 하늘을 찌를듯한 큰소리로 있었다.

인도는, 북부의 Amritsar가 있는 Punjab주를 제외하고, 힌두교의 나라다. 힌두교의 성지로 일컬어지는 '간지스강'에서 행해지는 그들의 독특한 종교의식은 보통 여행객들로서는 이해하기가 무척 힘든 곳이기도하다.  특히 Cramation의식은 그들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진행하는 곳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6/01/india-tour-ganges-river.html

이번 인도의 열차참사 뉴스를 보면서,  종교가 인간의 무지함과는 때로는 많은 연관이 있는것 처럼 느껴진다.  고인들의 명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  열차참사의 뉴스를 보자.


Train mows down crowd at India festival, at least 58 dead



NEW DELHI — A speeding train ran over a crowd watching fireworks during a religious festival in northern India on Friday, killing at least 58 people and injuring dozens more, police said.
The train failed to stop after the accident on the outskirts of Amritsar, a city in Punjab state, said the state governing Congress party politician, Pratap Singh Bajwa.
Police Commissioner S. S. Srivastava said the police have found 58 bodies so far.
The Press Trust of India news agency said two trains arrived from the opposite direction on separate tracks at the same time giving little opportunity for people to escape. However, the casualties were caused by one of the trains, it quoted officials as saying.
India’s Prime Minister Narendra Modi said he was extremely saddened by the accident. “Have asked officials to provide immediate assistance that is required,” Modi said on Twitter.

A witness said the train didn’t even sound its whistle as it sped past the site, where hundreds were watching the burning of an effigy of demon Ravana during the Hindu festival of Dussehra.
“Why did authorities allow the fireworks display so close to the railroad track?,’” he asked. He told the Republic television channel that he lost two brothers.
Another witness said the victims didn’t realize that a train was coming because the fireworks were too loud.
Navjot Kaur Siddhu, a local Congress party politician who was the chief guest at the religious function, said the celebrations take place in the area every year and railroad authorities are alerted to run the trains at slow speeds.
A large number of people live in the area with homes on both sides of the railroad track, she said.
However, junior Railways Minisfter Manoj Sinha said after visiting the accident site that organizers did not alert railroad authorities about their plan to hold a religious function there.

Shatrughan Das, an injured 35-year-old factory worker, said he was sitting close to the railroad tracks watching the fireworks. “I didn’t see the train coming. I fell unconscious. I saw the police taking me to a hospital as I regained consciousness.”
“I am feeling a strong headache and pain in my back and legs,” Das said from his hospital bed. “But I don’t have serious injuries.”
Following the accident, people rushed to the site and shouted at railway officials for not taking precautions. The site of the accident is nearly 465 kilometers (290 miles) north of New Delhi.
At least 50 injured were admitted to a government-run hospital, the Press Trust of India news agency quoted Rajesh Sharma, a magistrate, as saying.
As the effigy was lit and the fireworks started at the religious function, a section of the crowd started retreating toward railroad tracks while watching the event.
While accidents are relatively common on India’s sprawling rail network, Friday’s was among the deadliest in recent years. In 2016, 146 people were killed when a train slid off railroad tracks in eastern India.
Copyright 2018 The Associated Press. All rights reserved. This material may not be published, broadcast, rewritten or redistributed.



https://www.washingtonpost.com/world/asia_pacific/at-least-50-people-die-after-train-runs-over-crowd-in-india/2018/10/19/1be21a74-d3b0-11e8-a4db-184311d27129_story.html?noredirect=on&utm_term=.cc7ebf654959



Monday, October 22, 2018

캐나다, 마리와나 합법화로 엄청난 현찰 긁어 모으게 됐을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경쟁적으로 ...

2018년 10월 17일 - 캐나다로서는 역사적인 날이다. 바로 마리와나가 캐나다내에서 합법적으로 사용할수있게됐고, 캐나다내의 큰 기업으로 성장할 물꼬를 터준것이다.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현재 상태에서 합법적으로 인정된 농장에서 공급할수있는 물량은 캐나다 전체에서 약 210톤쯤되고, 실제로 캐나다에서 필요로 하는 물량은 약 610톤쯤 된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약 400톤정도의 마리와나가 Smuggling되여 수요자들에게 공급될것이라는 계산이다. 원치않는 Mobster들이 모여들 가능성도 있을것으로 보이고, 그들의 Struggle에서 날아온 유탄에 맞아 피해를 볼 Innocent citizens도 걱정이 되는 부분이다.


현수상, Justin Tredeau는 선거공약으로 마리와나 합법화를 내세웠었고, 그는 그공약을 충실히 이행하는 수상으로 기록될것이지만, 선거공약이라 해도, 국민들의 건강과 마약남용면에서 다시한번 생각해 봤어야 했다.  또 오래전에 그의 막내동생이 BC주의 Rocky Mountain에서 스키하다 생명을 잃은 기억이 있다. 왜 나는 자꾸 이사건과 "Marijuana"와 Overlap 시켜질까?

아래 링크 연결해서 동영상을 보면, 어마어마함을 느낄수 있고, 운전자들을 비롯한 우리사회의 반작용이 많이 일어날것을 예측할수밖에 없고, 캐나다를 주시하는 다른 상당수의 나라들도 앞장서서 합법화시킬 준비를 하면서 캐나다를 주시하게 될것이다. Medicine은 무엇이고, Drug은 무엇인가?

https://www.bbc.com/reel/video/p06p225v/this-is-what-500m-of-pot-looks-like

Sunday, October 21, 2018

부흥회 목사님의 "사명따라 살게 하소서" 설교와, 사도바울 생가 Tarsus, 바울사도의 첫번째 전도여행출발지 Selucia 탐방 회상


설교와 관련된 성경구절은 '디모데후서 4:1-8 이었다.

목사님의 설교말씀의 대략은 예수님을 따라, 그길을 걷고,믿음생활을 한다는것을 많은 어려움과 불이익이 뒤따른다. 그러나 그런것들은 잠시 참으면 되는 고통일 뿐이다. 왜냐면 우리 믿는 사람들은 현재의 삶보다는 앞으로 있게될  영생을 바라며 믿음 생활을 하는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인간관계에서 맺은 약속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주제에  감히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의 길을 따르겠다고, 입으로만 하고 행동이 없는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의 믿음 생활의 알맹이 없음을 지적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나도 모르게 몸이 움찔 해졌었다.

    장로성가단의, 자선모금 성가 합창모습.

가능하면 편하게, 고통받지 않고 세상을 살아갈려고하는 기독교인들의 편리한 삶을 추구하는, 오늘을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이, 바울사도의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자에게도  이니라.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라는  내용의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2010년도 4월에, 사도 바울의 출생지 Tarsus와 또 그가 첫번째 전도여행을 떠났었던, 오늘날의 지중해 동쪽 끝자락에 있었던 Selucia 탐방했었던 기억을 떠올리게 했었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0/04/samandag-besikli-cave.html
 

그때 여행시, 나와 Lunar는 Backpack 하나씩 메고, 그곳을 탐방했었다. 사도 바울의 생가, Tarsus는, 베드로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여,  산상설교를 했었던 안디옥에서, 고속도로를 약 3시간 달려 도착하는 거리에 있는 조그만  Town이었었다.  오늘날 터키 영토에 속해있는 Antioch은  바울시대에는 Roman Empire에서 학문과 종교의 중심지로 크게 번성했었으나, 현재는 지명자체도, 이슬람 국가인 터키어로 바뀌어 Ha Tay로 불리고 있었다. 그래서 지중해의 동쪽 끝자락에  있는 안디옥을 여행할려고 터키인들에게 물으면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꼭 Ha Tay로 물어야 한다. 참고로 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고향 "갈대아우르"는 'Sanliurfa'로 불리고, 그곳의 바위산에 있는 동굴에서 아브라함이 출생했다고 믿는 곳에는 성지로 잘 조성되여 있고, 터키 동쪽 지역의 주민들은 이곳으로 이슬람 성지순례를 매년 온다는것을, 그들과 어울려 동굴 참배시 확인할수 있었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0/04/abraham-urfa.html

Antioch과 Selucia는 현재 터키공화국 영토와 접해있는 지중해의 동남쪽 끝자락에 있어, 성지순례 여행시 가볼수 없는 곳에 있다. 신약성경에  나오는  바울시대의 7대교회는 오늘날 터키공화국의 수도 Ankara를  중심으로 해서, 서쪽 지역에 존재했었는데, 애베소교회자리를  제외하고, 실제 당시의 교회흔적은  전연없고,  다만 Tour Guide의 설명으로  족해야만 한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0/04/wow-antioch.html

여행을 한지 10여년이 지난 현재는, 여행사에서 위에 언급한 지역을 탐방하기위한 Tour Package를 판매 하는지의 여부는 나는 알지 못한다.  만약에 있다면 꼭 한번씩 가보도록 추천해 드리고 싶다.

Saturday, October 20, 2018

청명한 가을날씨, Dundas Valley Conservation Area내 일부구간 Trail Walk.

오늘 산행은 소수의 친지분들과 조촐히, 가을을 정취를  가장 효과적으로 맛볼수 있는 Daudas Valley Conservation Area내  한 Part를 걸으면서, 익어가는 단풍을 즐겼었다.

 이러한 자연동산에서 친지분들과 함께 자연숲속을 걸으면서, 영적 대화를 할수해 주신, 윗분께 감사의 기도를 모두를 대표해서, Mrs N이 해주셨다. 감사.





 잠시 Break Time을 즐기고 있는데, 때아닌 Hail 쏟아져내려, 자연의 변화무쌍함에, Shelter에 모여 앉아 그뜻을  이해할려고 했으나, 해답은 찾지 못하고 순응해야 한다는 결론에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을 뿐이다.










 사진촬영 기술이  무척 특히 한 사진이다. 친지 Mr. O 께서 보내 주셨다.  감사.













 Dundas Valley Conservation Area가  이렇게  넓은줄은, 그동안 여러번 탐방했었으나, 오늘에야 실감할수 있었다. 겨우 그중의 한 Section만 걸었고,  전에 걸었었던, Canterbury Falls는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 포기하고, 대신에 잘 관리된 Trail Walk에서 발길을  옮기면서, 가을의 단풍향기에 젖어 들었었다.
 호젖하게 Trail Walk 하면서, Fellowship과 Sharing의  깊은 체험을 한 오늘의 산행을 무사히 할수있었던,친지들과의 협조와 봉사에 감사. 

증강되는 일본 군대를 자주 보게되는 이유 - 북한,중국견제가 목적인데.....

일본이 육해공군력을 증강시키고 미국과 동맹관계를 더 강화하고 있는 상황을 과감하게 뉴스에 흘리고 있다.   지난 일요일에는 일본 육상자위대가 탱크를  앞세워 위용을 보였다.  일본수상 아베는 자위대의 역활을 멀리는 유럽까지 확장 시키고있다.

"장병여러분들은 동맹국, 미국, 영국, 오스트랄리아, 캐나다 그리고 뉴질랜드와 긴밀한 협력하에 위협세력에 경종을 주고, 주변 감시활동을 하기위해 훈련을 하는 것이다" 라고 아베 수상은 도쿄 북서쪽에 있는 아사카 기지에서  Annual 군대 사열을 받으면서 강조한 것이다.


일본의 군대증강훈련은 본국으로 부터 수천마일 떨어진 곳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중국을 견제하기위한 분명한 신호라고 보고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지배하려는 중국의 야욕은 일본에 방관만할수 없는  결과를 가져온것이다.  이지역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저지하고,  군사력을 필요시 발휘할수있는 능력을 증강시킬려는 일본의 의지를보여주는것일뿐만 아니라, 주변국가들이  정치적으로나  군사적으로 중국의 영향력을 벗어나 균형을 유지하는데 협조를 하려는것이다" 라고 RAND의 고위급 방위전문가, Timothy Heath씨는  설명한다.

일본 해군도27,000톤급 헬기수송함을  포함한  3척의 전함이 지난 2달간 멀리  인도양까지  진출하여  군사훈련을 했었다.  이번 훈련에서는 남중국해상에서  일본의 잠수함이 훈련에 참가하여 해상훈련을 한것도  눈여겨볼 사항이다. 중국과 기싸움을 하고있는 해상에서 잠수함 훈련을 한것은 처음이다.



훈련에 참가한 잠수함은, 중국과 분쟁중에 있는 남중국해를 자국영토라고 주장하는 월남을 수호하기위해 미국과 합동으로 군사훈련을 하고있는, 월남의 항구에 정박했었다.

또한  일본전함들은  훈련 대형을 만들어 인도, 스리랑카, 싱가폴 그리고 필리핀을 방문하고, 또한 영국함대와  함께 인도양에서 합동훈련도 했었다.
이번달 초에는  일본의  수륙양용 차량들이, 미국과 필리핀 군대와, 2차대전 이후 처음으로 합동 군사훈련을 하면서(on foreign soil for the first time since World War II) 남지나해로 부터  필리핀 '루손'섬에 상륙하는  훈련도 했었다.


 "일본은 중국에,  남중국해에서 일본을 만만히 봐서는 안된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그것은 미국이 참가하고 안하는것과는 상관없이 맛서겠다는 뜻이다"라고 Corey Wallace,벨린에 있는 Freie 대학의 안보분석가의 설명이다.

헌법적 제약.

일본에는 미군 50,000이, 2차대전이후, 주둔하고있다.  일본의 전쟁후 만들어진 헌법 9조는 "육상, 해상 또는 공군력과 또는 전쟁가능성이 있는 그어떤것도 해서는 안된다"라고 군사작전의 범위를 방어에만 하도록 규정하고있다.
그러나 오랫동안 앙숙관계에 있는 북한과 중국의 군비증강의 도전에 직면하면서, 군비증강에 제약이 뒤따르는 일본군대는 서서히 세계 5위의 강한 군대로 증강된것이다.  그러한 도전에 직면하고있는 아베수상은 2020년까지 일본의 강한 군사력을 인정할수있는 헌법개정을 하는것을 최종 목표로 세우고 있다.

"지난 5년간의 과정을 돌이켜 볼때, 일본의 안보는 매우 빠른 속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라고 아베수상은, 일요일에 발표한것이다.  지난 8월에 발표된 일본의 국방백서는, 그러한 안보여건의 변화면에서, 중국을 겨냥하여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얼마나 든든한 한국의 방패역활을 해주는 셈인가.

여기서 나는 이렇게 생각해 본다.
일본은 지구상에서 가장 악랄한 북한 김정은 Regime과 총구를 맞대고 있는 한국에 비하면 그래도 비교적 안전한 지역인데 일본 열도를 지키기위한 자구책을 개발, 주위 국가에 경고를 하고 있다.  한국은 일본과 동맹관계를 더 강화시켜 김정은 Regime과 중국의 간섭을 과감히 물리쳐서  동북아의 군사적 균형을  이루는데 앞장서야 할 중차대한 위치에 있는데, 군비증강을 해도 어려운판인데, 전방의 GOP 경비병들을 무장해제 시키고, 정기적으로 해왔던 한미군사훈련을 하지않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현실은 그반대로 가고 있으니, 걱정일 뿐이다.

며칠전 서방세계의 함정들이 제주도에  모였었는데, 한국좌파정부는 일본함대의 일본국기 게양을 시비걸고, 결국 일본해군 함정은 참석하지 않았었다는 뉴스를 봤다. 과연 이게 동맹국으로서 취해야할 정당한 행동이었는지를, 국가 안보차원에서 심도있게, 늦게나마  점검해야 하지 않을까?

미군기지를 철수시켰었던 필리핀은 다시 미국과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왜 한국은 캐캐묵은 지난날의 점령기때 일만 붙잡고 퇴행하고 있는가?  2차대전의 적대국이었던 독일과 미국이 동맹국이고, 미국과 맞서 싸웠던 월남도 지금은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하고 있는데....왜 한국은 과거에 집착해서 일본과 앙숙으로  남았는가? 그래서 얻는게 뭘까? 2차 대전중, 미국에 앞발 뒷발 다들고 패전당했던, 일본이 미국과 최강의 동맹관계를 맺고, 중국과 북한의 공산독재 Regime의 한반도의 적화 야욕을 막강한 군사력으로 맞서, 한국을 비롯한 동북아 지역의 안보를 지키고 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고있는 한국으로서는 더이상 좋은 동반자가 아닐수 없다.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를  비롯한 Asem 동맹국들이 한국의 대북정책을 환영한다는 소리 못들었다.

현재가  가장 중요한데 말이다. 답답하도다. 아래 뉴스를 눈여겨 보자.


"China's rapid modernization of the People's Liberation Army, enhancement of operational capabilities, and unilateral escalation of activities in areas close to Japan are generating strong security concerns in the region and international community, including Japan," the paper said.
And on Saturday, Japan's Air Self-Defense Force said the number of times it had to scramble fighter jets to respond to Chinese military planes increased 20% in the first six months of the current fiscal year compared to the same period a year earlier.

Becoming a regional player

Peter Layton, a former Australian military officer and now fellow at the Griffith Asia Institute, says Tokyo is on a "global soft power offensive" as it puts its forces into exercises with the likes of the United Kingdom, Australia and India.
"These relationships don't need to be unbreakable or reliable in the sense that their main purpose is to raise the level of uncertainty in the Chinese Communist Party's leadership's mind," Layton said.
"Would these other nations help Japan in time of trouble? Hard to say but they just might and thus multiply Chinese worries."


The notion of counter balancing the rise of Chinese military build-up is paramount, say analysts.
The defense white paper from August said Japanese forces had conducted 66 publicly announced military exercises with foreign troops between April 2015 and June 2018. That's up from 53 for the previous three-year period.
But more could be coming.
In an interview with Australia's ABC news last week, Japanese Foreign Minister Taro Kono said joint Japan-Australia patrols of the South China Sea were a possibility.


"South China Sea is obviously a very contentious region. We will consider what we can do together," Kono said following talks with Australian leaders.
Analysts said the far-flung exercises allow Japan to do something else: show off some of the advanced weaponry it can sell around the region.
"If these military missions are buttressed by economic linkages including arms sales so much the better," said Layton. "Economic linkages and arms sales help nurture a long-term robust relationship between Japan and the other nations."
"The missions are not strictly geopolitical or business: they are both intertwined, both aspects are important to deterrence succeeding," he said.


https://www.cnn.com/2018/10/15/asia/japan-military-visibility-intl/index.html

Friday, October 19, 2018

[오늘과 내일/이명건]‘등 돌린 세상’ 합창한 판사들-옮겨온 글. 현재 한국의 민주국가에서 3원분립 숨쉬고 있나?

미국, 영국을 비롯한 서방세계는 3권분립을 철저히 지향하는 민주주의 체제를 유지하고, 서로간에 영역을 넘지 않는다. 이들 나라들은 선진국으로 다른 나라들의 부러움을 사고, 국민들은 주어진 자유를 맘껏 누리면서, 표현의 자유를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누리고, 계속해서 더많은 Freedom을 찾아 전진하고 있다.  이웃나라 일본과 캐나다역시 민주주의 나라로서,  개인의 인권과 Freedom을 보장하고, 국민들은 맘데로 의견을 나타내는 Freedom을 향유한다. 대신에 공권력의 집행은 절대적이다.공권력을 집행하는  경찰에  폭력을 행사하는 시민은 무조건 유치장행이다. 공권력  집행하는 경찰이 술취한 시민과 폭도들에 폭행을 당하는 한국과는 너무도 다른 광경이다. 폭력을 휘두르는게 자유가 아니라는것을 국민들은 알아야한다.

특히 3권분립으로 서로 견제 하면서도 절대로 상대영역을 넘보지 않는다.
약 한달전에, 캐나다의  온타리오주 의회에서는,10월 22일  지방자치정부들의 시장과 시의원을 선출하는 선거를 앞두고, 현재 토론토시 의원수가 47명으로, 너무나 많다는 이유로, 25명으로 줄이는 법을 입안 통과 시켰었다.  이에 토론토시장, John Tory를 비롯한 시민단체에서 이를 받아 들이지 않고, 법원에 제소하고, 시민단체는 상위정부의 권력남용이라면서, 연일 데모를 했었다. 일차 법원 판결은 토론토와 시민들의 의견에 손들어 주는 판결을 했었다.

이에 온주 정부는 헌법에 명시된 Notwithstanding Clause를 온주역사상 처음으로 발동하여 법시행을 실행할수있도록, 온주정부는 상급 법원에 항소하여, 결국 법시행에 하자가 없음을 법원으로 판정 받아,  다음 월요일(10월 22일,2018)에 47명 대신에, 25명의 시의원을 선출하게 된다.

한국에서 같으면, 정부나 국민들이 담당판사들을 사기꾼 또는 엉터리 판사, 또는 시류에 휩쓸리는 엉터리 판결이라고 욕설을 폭풍처럼 퍼부어 댔을 것이다. 여기서는 그대로 판사의 판결을 시민들뿐만 아니라 담당 정부(온주정부, 시정부)들이 그대로 받아 들여, 판결을 Honour한 것이다.  이광경을 보면서, 이게 바로 진정한 3권 분립의 권력분산원칙이 잘 지켜지고 있다는 생각이다.

 현재 한국의 좌파 문통 정부는, 전직 사법부의 수장및 판사들의 과거 판결과 행정절차 이행을 마치 불법으로 판결하고 행정을  한것처럼, 있는 잘못 없는 잘못을 다 얽어서, 검찰이 앞장서서 가택수색하고, 재판에 넘기고, 현 사법부의 수장, 김명수는 스스로 청와대 문통정부의 한 Factulty처럼, 사법부 자체내의 Convention에 대통령을 초청하여 상전 모시듯이 처신하고, 청와대의 명을 받고 현 판사들을 굴비엮듯이 붙잡아 조사하는 검찰에 굽신거리는, 스스로 청와대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있다. 민주주의를 그렇게도 부르짖고 있는 좌파정부의 본색을 훤히 보여주고있는 그들의 행태가, 행동은 없고, 말로만 민주주의를 하고, 국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뭉개고, 3권분립의 민주주의 기본을 송두리째 뒤흔들고 있음을 보면서, 한국의 민주주의 앞날이 핑크빛이 아니라 회색으로 보여 걱정이다.  여의도 입법부는 문통좌파정권의 하수인들이 여당으로 좌를 틀고 있어, 그곳은 더희망이 없어보이는 곳이다. 한국의 3권분립을 기본으로 하는 민주주의는 사망신고를 하게 됐음이 괴롭다.  이럴때 그많은 대학교수들, 언론들, 60만 대군을 통솔하는 군인들은 뭘생각하고 있을까?

좌파신봉자들, 주사파사상에 젖어있는 사람들의 정부는, 공산주의 사상과 폭압정치로 3대째 정권을 이어가는 북한 Regime과 똑 같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현직 판사들의 울부짖음을 보도한 내용의 기사를 옮겨 놓았다.  국민들이여 깨어나라 더늦기전에.

 ‘이 세상이 차갑게 등을 보여도/눈부신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

지난달 13일 대법원 청사 ‘사법부 70주년 기념행사’에서 울려 퍼진 노래 가사 일부다. 판사와 법원 일반 직원들로 구성된 합창단이 불렀다. 노래는 스키점프 선수들의 애환을 다룬 영화 ‘국가대표’의 OST ‘버터플라이’다.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극복하고 꿈을 실현하도록 용기를 북돋우는 내용이다. 마치 딱 지금 법원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노래 같다. 재판 거래 의혹으로 궁지에 몰린 처지에서 벗어나 사법부의 위상을 회복하자는 의미로 들린다.

이렇듯 판사들의 심경은 복잡다단하다. 재판 거래 의혹 사건의 영장 대거 기각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내심 인정하면서도 겉으로 못 드러내고 속을 끓이는 판사도 적지 않다. 따라야 할 양심과 지키고 싶은 권위, 어쩔 수 없는 현실과 피하고 싶은 욕망 사이에서 방황하는 것이다.

 이 행사는 70년 전 사법부가 미군정으로부터 사법권을 이양받아 출범한 날을 기려 열렸다. 사람으로 치면 고희연(古稀宴)이었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물론이고 문재인 대통령과 문무일 검찰총장도 참석했다. 그런 경사에서 ‘차갑게 등 돌린 세상’을 합창할 정도로 사법부의 위기의식은 심각하다.

행사 준비 과정에서 합창단이 ‘국민을 위한 사법부가 되겠다’는 취지의 구호를 외치는 방안이 논의됐다. 일종의 자정선언을 하려던 것이다. 찬반 의견이 엇갈렸다. 반대 논리 중 한 가지는 “사법부 자정선언을 행정부 수장인 문 대통령 앞에서 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것이었다. 결국 합창단원들의 투표 결과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 과거 청와대와의 재판 거래 의혹으로 ‘사법부 독립을 스스로 저버렸다’는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 대통령 앞 자정선언은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게다가 의혹에 연루된 전·현직 판사들을 수사 중인 검찰총장 앞이라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을 게 분명하다.

 “만나면 한숨이고, 모이면 홧술이다.” 

서울고등법원의 한 부장판사는 요즘 서울고법 분위기를 이렇게 전했다. 선후배, 동료들이 검찰에 줄줄이 불려가 조사를 받는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 ‘한숨’짓게 만든다는 것이다. 또 사태를 이 지경으로 만든 김 대법원장에 대한 야속함이 ‘홧술’을 부른다는 것이다. 앞서 6월 서울고법 부장판사들은 재판 거래 의혹에 대한 수사 의뢰나 촉구를 반대했다. 하지만 김 대법원장은 수사 협조 방침을 밝혔고, 검찰 수사가 본격화됐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81019/92468028/1

Thursday, October 18, 2018

교황, 북한방문해달라는 김정은의 초청제안,문재인을 통해 받았다.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교황청 방문에서,  대한민국의 안보에 최대 위협이 되고있는, 김정은의 교황초청을 그것도 구두로 전달하는 Messenger 역활을 했다고 한다. 전세계가 다 알고있는 북한주민의 인권유린과 종교탄압을 잘 알고 있는 교황청이 이를 좋게 이해 했을까?  그것도 구두로 전달한 초청제안을 말이다.  문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대통령 맞는가?  동맹국 미국에 시시건건 불협화음만 만들고, 참 많이 헷갈린다.



Kim Jong Un's audacious gesture to Pope Francis 02:50
(CNN)Pope Francis received an invitation Thursday from Kim Jong Un to visit North Korea, and said he would consider the invitation, according to a South Korean spokesman.

The offer was conveyed verbally by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during his visit to the Vatican, the spokesman said.

The invitation comes at a time when the North Korean leader is on a diplomatic outreach campaign, holding several summits in recent months with the leaders of South Korea and of China, and meeting with US President Donald Trump.

The Vatican declined to comment on whether the Pope would accept, but no pope has ever visited North Korea. North Korea's proposal could come under scrutiny because of the country's track record on religious tolerance.

 아래 뉴스는 CNN 뉴스중 일부다.

한국정부 대변인의 발표에 의하면, 교황,Francis는 북한 김정은으로 부터 북한방문해줄것을 요청하는 초청장을 받았다고 한다. 이초청 제안을 받고, 교황은 생각해 보겠다고 한다.
 '김정은의 교황을 향한 대담한 제스처'

이초청제안은 바티칸을 방문한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구두로 전달했었다고, 대변인은 설명했다.

이초청제안은 북한의  김정은이 외교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는 중에 나온것으로, 그는 몇달동안에 한국,중국과 정상회담을 했었고, 또 Donald Trump 미국대통령을 만났었다.

교황청은 교황이 이초정제안을 받아들였는지의 여부에 대해 설명하기를 거부했다고 하지만, 실제로 교황이북한을 방문한적은 지금까지 없었다. 북한의 초청제안을 놓고, 교황청은 신중히 검토중에 있다고한다. 왜냐면 북한주민들의 종교용인 여부에대한 기록을 추적, 검토해야하기때문이다.


조선일보 뉴스보도중  일부는  아래와 같다.

문 대통령은 교황에게 "제가 9월 평양 회담 때 김 위원장에게 '교황께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관심이 많다'며 교황을 만나뵐 것을 제안했고 김 위원장은 바로 그 자리에서 '교황님이 평양을 방문하시면 열렬히 환영하겠다'는 적극적 환대 의사를 받았다"고 했다.

김정은의 교황 방북 초청 이야기를 먼저 꺼낸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었다. 문 대통령은 자신이 먼저 김정은에게 교황 방북을 제안했고 여기에 김 위원장이 환대 의사를 밝혔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김 위원장이 공식 초청장을 보내도 되겠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프란치스코 교황은 "문 대통령 말씀으로도 충분하지만, 김 위원장이 공식 초청장을 보내주면 무조건 응답을 줄 것이다. 나는 갈 수 있다"고 말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교황은 또 "한반도에서 평화 프로세스를 추진 중인 한국 정부의 노력을 강력히 지지한다"며 "멈추지 말고 앞으로 나가라. 두려워하지 마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의 18일 프란치스코 교황 예방은 바티칸 교황궁에서 통역을 제외한 배석자 없이 38분간 단독 면담 형식으로 이뤄졌다. 청와대 측은 "교황과의 만남은 배석자가 없는 게 원칙이지만 의사소통을 위해 통역자가 가끔 들어가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날 통역은 교황청에 파견된 대전교구 소속 한현택 신부가 맡았다. 청와대는 "원래 교황과의 면담은 비공개가 관례지만 바티칸과 협의를 거쳐 면담 주요 내용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청와대의 발표는 "공식 초청장을 보내주면 무조건 응답할 것이다. 나는 갈수있다"라고 전했고,
CNN뉴스는, 교황청은 초청제안에 대해 신중히 검토중에 있는데, 먼저 북한주민들에 대한 종교용인 여부를 기록을 봐가면서 검토해야하기 때문이다"라고.  
북한은 무자비하게 종교탄압을 해온 최악의 집단이다 라고 설명을 덧부치고 있다. 아래 뉴스보도가 자세히설명해주고있다.

나는 청와대의  발표보다는, CNN의 뉴스보도에 더 신빙성이 있다고 믿고싶다.
청와대의 발표는 교황이 공식적인 초청장이 오면 무조건..... 모든면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것으로 이해하게 되지만,
CNN의 뉴스보도는 종교탄압을 지구상에서 가장 악랄하게 시행하고있는 북한 김정은의 초청제안에 많은의심을 갖고있으며,  좀더 비약한다면 기분안좋다는뜻이 내포되여있는것으로 이해했고, 또다른 김정은의 뜻은, 평화와 종교를 사랑한다는 제스처를 써서, 가장 강력한 UN의 경제 제재를 받아 휘청거리는 북한의 국내사정을 바꾸어  볼려는 계산이 깔려 있음을 보게된다.

"North Korea is the worst oppressor of religion," said Michael Green, a former National Security Council official now with the Center for Strategic & International Studies. "To physically travel to North Korea and meet with Kim, I fear, would legitimize a leader who is the greatest enemy to religious freedom on the face of the Earth."
According to the latest report from the US Commission on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The North Korean government's approach toward religion and belief is among the most hostile and repressive in the world ... known to arrest, torture, imprison, and even execute religious believers."
The advocacy group Open Doors USA claims that as many as 50,000 Christians are held in prison camps, hard labor camps, re-education camps, and detention centers.
A number of visiting Westerners in recent years have also been caught up in North Korean rules against religious activity:
Jeffrey Edward Fowle of Ohio was held for five months, accused of purposely leaving a Bible behind at a club for foreign sailors.
Canadian Pastor Hyeon Soo Lim was jailed for 2½ years, including hard labor, after he was found guilty of trying to use religion to overthrow the North Korean regime.
And Christian missionary Kenneth Bae of Seattle was imprisoned for two years on allegations he plotted to bring down the government through religious activities. After his release, he told CNN he was sent to a hard labor camp where he was taunted by his guards. "I had to work from 8 in the morning until 6 at night, six days a week," he said. "We were working on the field, doing farming labor, carrying rock and shoveling coal."
North Korea contains some state-controlled churches, but the regime forbids independent religious activities, viewing them as potential threats to its authority.
"It's a threat to the regime," said Green. "They don't want anything to take away from the divinity which, they have taught the North Korean people for 60 years, resides in the Kim family, and only the Kim family."
Green believes Kim Jong Un has other motives for his invitation: winning good publicity, boosting his standing as a statesman and weakening international resolve for UN sanctions over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program.
But Greg Scarlatoiu of the Committee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said the Pope could still find a way to go and have a positive impact, if he uses the trip not only to bring a message of peace, but also to highlight North Korea's human rights record.
"The Pope, if he decides to visit North Korea, must express grave concern over the oppression of Christians, and other people of religion," Scarlatoiu said.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9/2018101900201.html

https://www.cnn.com/2018/10/18/asia/pope-invited-north-korea/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