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29, 2018

힌두교의식때 사용되는 수많은 꽃들이 낭비되는것을 재활용할려는 기발한 아이디어 화학 엔지니어 - 성공하기를

인도는 힌두교를, 국교로 지정하지는 않고 있지만, 파키스탄과 접경지역에 있는 Amrisar Province에 거주하는 시크교도들을 제외한 전지역에서, 국교이다시피 널리 펴져있는 종교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6/01/india-tour-ganges-river.html

힌두교의 성지라고 불려지는 Varanasi에 있는 간지스강에는 약 4킬로정도가 강변을 따라 성지로, 힌두교도들에게는  일종의 종교적 Mecca로 불려지는 성스러운 곳이다.

이곳에서는 힌두교의식으로 사두들이, 성지를 찾은 힌두교도들 앞에서  종교의식을 아침저녁으로 행하고, 힌두교인들, 특히 남자들은 간지스강물에 뛰어들어, 소위 그들이 말하는 Holy Water에서 몸을 씻는데, 내가 보기에는 더러운물로 도저히 몸을 담글수 없어 보였었다. 그옆에는 시체를 태우는 화장터, 그리고 그 아랫쪽에는 남녀노소들이 모여 빨래를 하는 공동 빨래터 등등이 꽉 들어차 있다.

때로는 종교의식이 행 해지는 그입구에는 "사두"들이 좌를 틀고 앉아 신도 들의 시주를 기다리는 주문을 외고 있으며, Tour Guide의 말에 의하면, 이들은 그들이 앉아있는 cage에서 평생 나오지도 않는다고 한다. 물로 생리현상을 해결하기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말이다.

경이로운일은,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는 젊은 아가씨,Parimala Shivaprasad가, 힌두교 신자들이 힌두교 의식을 할때 수많은 꽃 송이들을 사용하고, 물에 던지는데, 이는 결국 인도가 환경오염에 시달리는 원인중의 하나인것을 추적결과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 냈다는 낭보다.  그녀는 단지 사용된 꽃송이들을 처리 하는데 그치지 않고, 이를 다시 활용할수 있다는 방법을 찾아 냈다는 것이다.


그녀의 설명에 따르면, 힌두교 의식후 버려진 꽃송이들을 모아, 일차적으로 Oil을 생산하고, 남은 찌꺼기는 Compost에 넣고 비료를 만들어, 식물이 자라는데 필요한 비료를 만들어 사용할수 있다는 것이다.  이새로운 기법으로 사용된 아름다웠던 꽃송이들이 썩기전에 수거돼여 재활용되면, 더러운 인도사회의 환경이 좀 정화 돼기를 기대해 본다. 아래 기사들을 읽어보자.

Piles of marigolds, roses, carnations and other flowers are left at temples, mosques and sikh gurudwaras for use in religious ceremonies.
Afterwards, the flowers can prove difficult to dispose of.
Tipping the discarded petals into flowing waters is one option, but this can add to the burdens for India's often heavily polluted waterways.
Chemical engineer and eco-entrepreneur, Parimala Shivaprasad, thinks she has the solution.
The 26-year-old from Bangalore, currently a postgraduate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Bath, wants to turn the leftover flowers into a useful product.


Her big idea is to build a social enterprise that will enable temples in India to extract essential oils from the flowers.
The remains, she says, can be used as organic compost for growing vegetables to help feed the poor.
"I want to collect the floral waste and extract the essential oils from the fragrant part, the biomass, and then compost the rest of the biomass to produce organic manure, looking at completely recycling the flower waste," she says. "That manure could be used by small households or even the temples on their vegetable patch, because usually temples tend to feed people on a daily basis."


Parimala was constantly surrounded by flowers when she was growing up in India.
While studying for a degree in chemical engineering, she became interested in the idea of developing a business based on recycling floral waste from tem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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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s from religious places cannot really be combined with normal waste," she says.
"Where [temples] have access to rivers and lakes, they tend to dispose of them in flowing waters because that is considered holy.
"Otherwise, they try and get them into the land fills, but if it cannot be combined with the waste it is dumped on open ground and this has led to a lot of pollution in rivers and lakes and on land."
Organic matter from rotting flowers contributes to the growth of algae, which can deplete oxygen levels and cause marine life to die. Rotting flowers may also cause pollution problems on land.


Parimala says about two million tonnes of floral waste in India are discarded every day after religious ceremonies, much of which could be totally recycled.

Step one: Test the idea in the lab

Parimala has developed lab equipment that would allow individual temples to extract essential oils.
"The early idea is to scale up the lab equipment I have to accommodate about five kilos of flower petals to work with on a daily basis and run the extraction unit for about eight hours a day," she says.

Step two: Conduct pilot studies

Feasibility testing suggests the idea could work on a small scale, suitable for use in temples.
Parimala is planning to carry out a pilot study at a temple in Bangalore, with the help of her father, who is a chemist.
If this proves successful, she will extend the trial to more temples in the area before looking at setting up franchises across India.

Step three: Living the dream

She says her dream is to turn the idea into a social enterprise that will help tackle the floral waste problem in India.
"Seeing so much floral waste in India - and because I was a chemical engineer - I thought the two could come together and make something useful," says Parimala.
"An entrepreneur was totally unexpected for me because I was getting into my PhD. But, I really enjoy both being in the university and the journey so far as an entrepreneur."


https://www.bbc.co.uk/news/science-environment-44885573

Tuesday, August 28, 2018

Tiger Woods,미디아의 대통령 트럼프에 대한 유도질문에 : 맘에들던 안들던 그의 직을 국민들은 존중해야 한다.

우리 모두가 알고있다시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주요 미디아 간에는 처절한 정치적 싸움이 매일같이 벌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디아에 대한 평에서, 미디아들이 골퍼 Tiger 까지 동원해서, 그에게 유도 질문을 해서, 그가 말하기 원치 않는쪽으로 끌어 들일려는 작전을 하고 있지만, 그는 말려들지 않을 것이다. 정말로 그는 "그런 게임을 잘 해내고 있다. 그는 다시 옛날의 잘나가던때 처럼 위대한 골퍼가 될것이다"라고.



잘은 몰라도, 트럼프 대통령이 Oval Office에 있는한 미국주요 미디아들의 트럼프에 대한 공격은 계속될것으로 예측된다. 세계의 경찰국가 역활을 해야하는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국사를 살피는데도 항상 긴장상태속에서 Attention해야 하는데, 미디아들과의 힘든 싸움을 하고 나면, 아마도 그의 머리가 하약색으로 변하거나, 아니면 Bald Hair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든다.



               http://video.foxnews.com/v/5827750697001/?#sp=show-clips


대통령 트럼프와 골퍼 Tiger Woods간의 관계에 대한 이슈가, 일요일 Woods가  Northern Trust에서 70점을 치고난후에 기자회견에서 표면에 떠오르게 된것이다.
그러나 Woods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았을때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라는식의 대답을 피해가면서 그의 생각을 잘 표현 한것이다.
"가끔씩,특히 2018년 도에, 나는 특히 이민자들이 대통령과 그의 이민정책 때문에 위협을 받고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점에 대해, 대통령과 친구관계를 맺고있는 Woods씨는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가?
그의 대답은 대통령의 정책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는것보다 훨씬 더 관심이 없는 내용으로 대답을 한 것이다.
"그는 미국의 대통령이다. 당신들은 대통령직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그가 그의 집무실에 있던, 그의 인격과 정책을  좋아하던, 안하던 우리 모두는 그의 직책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Woods와 골프 라운딩을 하고 있으며, 이들 두사람은 오랫동안 알고 지내는 친구사이다.
More: Putting woes continue to pummel Tiger Woods in Northern Trust(Northern Trust에서 추락되는 Tiger Woods의 고민은 계속된다.
"우리는 함께 골프를 즐겨왔습니다. 저녁도 같이 했었고, 그가 대통령이 되기전부터, 또 된후에도 친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45대 대통령과의 친분관계를 자세히 물었을때, Woods는 서슴없이 그렇게 대답한 것이다.
Woods는 또한 전대통령 Barack Obama, Bill Clinton 그리고 George H.W.Bush와도 라운딩을 해오고 있다.
미국의 인종관계의 문제점과 상태에 대한 느낌을 얘기 해달라고 주문을 받았을때, Woods는 이를 비껴 가면서, "아니오. 나는 지금 72홀의 골프를 끝낸뒤라, 무척 배가 고파요" 라고 Woods는 대답했다.

https://www.usatoday.com/story/sports/golf/2018/08/26/tiger-woods-on-president-trump-you-have-to-respect-the-office/111263738/


목련이지자 하늘도울고 땅도울고..요즘의 난세에 박정희 대통령이 너무도 그립다.


아침에 일어나, TV 또는 신문 펼쳐 보기가 두렵다. 나라돌아가는 꼬락서니가 안타까워서라기 보다는, 이런식으로 하루하루 다르게 한국이라는 나라가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되돌릴수없는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지는꼴을 가슴 아프게 지켜보느니, 차라리 이판 사판으로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같은 경제를 전공했다는 장하성과 김동연의 생각이 어쩌면 민망스럽게 정반대의 길을 달리고 있다는 말인가?  불행하게도 적와대에서 문통을 보좌하고 있는 장하성,정책실장이 한국 경제를 쥐락펴락하고 나락으로 몰고있다.  문통과 차관급인 장하성 정책실장의 논리데로 이해한다면, 거의 30여명에 달하는 장관,이와 동급으로 있는 국가기관들이 존재할 필요가 없다고 믿는다.

장관은 정책집행의 최고실세로 대통령을 보좌하여 국사를 실무책임지고 있는 아주 중요한 보직이다. 차관급인 적와대의 수석이나 실장은 대통령에게 조언하여, 대통령이 필요시 수석,실장들의 조언을 참고하여 장관들과 머리 맞대고 논의하게 하는 자리라고 믿는다.

지금 적와대의 수석, 실장들은 장관들 위에서 군림하고 있고, 장관들을 허수아비로 만들어, 나라꼴이 끝이 보이지 않는 나락으로 곤두박질치고 있는데도, 대통령, 문재인씨는 계속해서 수석, 실장들의 말에 더 힘을 실어주어, 나락으로 밀어넣고 있다.

https://m.cafe.naver.com/hyanggun/380

이런때일수록, 박정희 대통령이 너무도 그립다.  그분이 계셨더라면...



대북관계에서, 지금처럼 휴전선의 철책을 일방적으로 철거하거나, GP초소의 병력과 중화기를 철수시키는 대신에,  국방은 더 튼튼해졌을테고, 천안함 폭침이나 연평도 폭격, 임종석 비서실장이 대통령 전용기타고 중동간다고 해놓고, 뒤돌아서 정으니에게 국민혈세를 상납하는일은 없었을 것이다.

일자리 만든다고 공무원들을 수만명씩 증원하고, 혈세를 쏟아붓는, 아랫돌뽑아 윗구멍막는식의 역적질은 절대로 용납하지도 않았을테고, 그랬을 경우, 당장에 시궁창으로 처넣었을 것이다.

동력을 전달하는 톱니바퀴들이 착오없이 잘돌아가야 제대로 원하는 힘이 발생하는것 처럼, 재벌들이 운영하는 기업이, 중소기업들이 잘 돌아가야 국가경제가 탄력을 받아 승승장구 할텐데, 문재인 정부는 기업이 마치 국민들의 적인것 처럼, 때려 부시는것이 최선인양, 기업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켜, 국력을 흐트러 트리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미국과의 동맹을 더 튼튼히하고, 이웃일본과는 관계를 개선하여 북한공산정권이 오늘날 처럼 핵을 들고, 남한국민들은 물론이고 이웃 맹방 일본국민들을 위협하게 하는일은 없었을 것이다.

절름발이가 된 오늘 문통의 국정원 운영방식은 절대로 없었을 것이고, 준동하는, 심지어 적와대에까지 깊이 밖혀있는 간첩들이 활보하게된, 주적 개념이 없어진 나라, 한국은 상상도 할수 없었을 것이다. 장래 한국의 경제적 부흥의 핵심이 될 원자력 기술과 원자력 발전소의 건설은 계속되고, 원자력발전기술의 수출을 해서, 원전기술하면 한국을 먼저 생각하게 하는 국가로 발전 시켰을 것이고, 탈원전이라는, Tadpole들도 하지않을, 망국적 정책은 입밖에 내지도 못했을 것이다. 양의 탈을 쓴 간첩늑대들의 꼬임에 빠져, 땅짚고 헤엄치기보다 쉬웠을, 보석같은 최고의 기술을 쳐박아두는 망국적행패는  없었을 것이다.

돌아가신 박대통령이 오늘따라 더 그리워지는 이유는, 잘나가던 조국 대한민국이 지금 망망대해에서 선장을 잘못만나, 풍랑에 떠밀려 전복의 위기를 맞은, 승객들로 가득찬 여객선같아서다.  더 걱정되고 믿어지지 않은점은, 그랬을 경우, 세월호의 선장처럼, 지금 나라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는 문통과 그 관료들은, 5천만 국민들을 내팽개치고, 먼저 탈출할 준비를 다 갖추어 놓고 있다는 점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1/05/516-50.html
아래의 옮겨온 Article을 읽으면서, 박대통령이 더욱 사무치게 그리워 질수밖에 없었다.
😈😈 나라를 망치는 역적들 

위축된 가슴을 펴고 깊게 호흡할 수 있는 대기가 너무나 탁하다 
절망과 폐허와 불신이 딩구는 잿빛 광장에서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동지들의 애끓는 절규와 함성이 태극기 물결 속에 파도친다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파오는 탄식의 소리도 있다. 

어리석은 이 정부는 핵폐기 한다면서 북한과 내통하여 국민과. 미국과. 그리고 유엔 .까지 속여 가면서 종전선언을 유도하고 있다. 
과연 종전선언 하면 평화가 오는가 종전선언은 누구의 뜻인가 국민의 뜻인가 문재인의 뜻인가 

어떤 미친 인간이 종전 선언 속에 평화가 있다고 하던가 평화도 없다. 안보도 없다. 정의도 없다. 행복도 없다. 
존경스런 인간도 없다 도처 어둠 속에서 악마 들이 날뛰고 있다 

도처 어둠 속에서 국민들이 피 흘리고 있다 우리나라에 양심이 있고. 법치가 살아 있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수치가 법칙이 되고 혼란이 인생을 지배 할 뿐이다  대한민국이 문재인의 나라인가 국민의 나라인가 

골수간첩 윤이상과. 신영복을.가장 존경한다고 세계 만방에 공언 했던 문재인 이다 
일국의 대통령 신분으로 감히 그런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그의 영혼이 간첩이기 때문이다 

4. 27. 판문점에서 살인마 김정은 에게 몰래 넘겨준 u.b.s. 의 내용을 밝히라 이것은 난잡하기 이를데 없는 국기 문란 행위다 
5. 26. 오후 3시에 국민 몰래 휴전선 넘어 적진에 잠입하여 살인마 김정은과 밀담을 주고받은 행위는 간첩 행위가 아닐까 의심된다 

문재인은 6. 12.일 미국 트럼프와 김정은의 싱가포르 회담이 시작되기 에 앞서서 미국 씨. 아이. 에이.의 기밀문서를 
북한에 넘겨준 사실이 있다 이에 화가 난 백악관에서 미국 매티슨 국방장관을 한국으로 보내 문재인 에게 책임추궁 하려 하였으나 

문재인은 러시아 에서 축구경기를 보고 돌아온 6. 24. 부터 감기몸살 이라는 이유로 일주일간 두문불출 하여 
매티슨 장관이 문재인을 만나지도 못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북한의 첩자도 아니고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하는 행동인가 일본은 이런 문재인에 대하여 북한의 개 라고 비하 발언 했다 
청와대는 자존심도 양심도 없는가. 무조건 불리한 내용은 침묵으로만 일관 하려 하는가 국격이 온통 시궁창 으로 빠지는 순간 이었다 

북한은 그동안 비핵화와 관련된 아무런 가시적인 조처가 없었는데도 한국만이 선제적으로 무장해제를 자처하고 이적행위 를 저지르고 있다 휴전선의 방어 장벽은 북한 살인집단의 남침에 대비하여 국민의 피같은 혈세로 꾸준히 투자하여 구축한 철통같은 
안보 경계망이다. 이런 휴전선의 방어 장벽을 국민의 허락도 없이 일방적으로 철거하여 북한에게 남침통로를 열어주고 말았다 

국정원. 기무사등. 군조직을 와해하고 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파괴하여 뼈 없는 연체동물을 만들었다 
이것은 어쩌면 북한의 기습 남침을 시도하기 위한 북한군의 대남 침투용 자유로를 확보해 주고 
치밀하고도 대담한 대남 기습 작전용 통로를 고의적으로 개방해준 격이다 또한 빛과 소금의 역활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국정원이나 기무사가 해체된다 한들 최전방 안보망이 몽땅 허물어진 이 마당에 무슨 소용이 있을 것인가 

국정원이나 기무사가 그동안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과연 무엇을 하였는지 자문자답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국민들이 온통 분통을 터뜨리던 10월 21일 월북하였 다가 일주일 만에 돌아온 흥진호 사건 하나 조사하지 못한 국정원이나 
기무사라면 국민인들 무슨 기대와 미련이 있겠는가 

국정원은 그동안 출세라는 벽을 내걸고 정부의 눈치나 보면서 아첨만 떨고 태만이란 밥을 먹으면서. 오락이란 잠에 취해 있었다 
그래서 얻은것이 무엇이던가 자기 발등을 자신이 찍고 말았다 모두가 부질없는 생각이고 자업자득 이고 자승자박일 뿐이다 

남북평화회담의 허와 실을 따진다면 소득은 하나도 없고 전부가 손실일 뿐이다 
뿌리가 없는데서 열매를 걷우려 했고 기초와 재목이 없음에도 허구와 환상 뿐인 평화의 집부터 지으려 헸다. 

아무 자본도 없으면서 영업광고를 내었다면 사기다. 북한 사기선전 선동술에 빠져 평창 올림픽을 시작으로 국민의 피땀어린 혈세만 낭비 하였다. 술 없이는 살 수 없는 알콜 중독자가 되어 북한에만 꼼짝없이 매달린 몸이 된것 같다. 

미국의 보복관세 장벽으로 경제가 곤두박질 치는 마당에 설상가상 격으로 세컨더리 보이콧을 당하게 
되어 경제는 너덜너덜 걸레쪽이 되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국제무역 행위는 은행간 전산으로 이루어 진다 한국이 대북제제를 어기고 북한산 석탄을 구입하고 
석탄대금을 지불 했다는 흔적은 여러 곳에서 발견 되었다 미국은 북한의 석탄매입 결재를 대행한 은행 산업은행. 
우리은행.경남은행 을 세컨더리 보이콧 으로 제제했다 
앞으로 3개의 은행은 전세계 해외 자산의 동결과 은행 외한 거래가 중지된다 
결국은행은 모든 기능이 마비 되어 한국 내에서만 금전출납 할수 있는 새마을 금고 수준정도일 것이다 

북한산 석탄을 구입하여 국내로 반출한 한전의 동남기업. s.k.도 마찬가지다 해외 수입수출이 전면 금지 
되었고 현재 해외에서 진행중인 사업도 모조리 중지 되었다 그동안 쌀이 남아 돌아가 걱정이던 대한민국이 1년새 
갑자기 쌀이 사라지고 있다 그러면서 쌀값과 자동차 휘발유 값이 오르고 있다 

서해 공해상 에서는 석탄 수입 부터 시작해 원유선적 까지 하는 도져히 이해못할 일들이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다 
이것은 엄청난 제앙을 몰고 와 미국과 유엔의 각종 제제를 피하지 못하고 경제를 파탄내는 실업자 욍국으로 도래할 것이다 

몇일전 북괴 김영철이가 남북 고위급 회담에서 통일부 조명균 에게 남한의 국민연금 800조원중 200조원은 
통일자금으로 자신 들에게 넘기라고 명령했다 국민연금 200조원에 대해서는 다음달인 9월에 있을 문재인과 
김정은의 남북 회담 에서 거론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국민연금 조기 인상과 국민연금 지급 
시기도 3년 내지 5년으로 늦출 예정이다 

인류최고의 살인마 범죄집단에 대하여 문재인은 무슨 약점이 잡혀 이런 망국의 길을 스스로 자청하는지 모르겠다 
이 마당에 개성공단에 남북연락 사무소 까지 설치한다면서 세계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전남 영암출신 박범석 판사는 문재인을 공산주의자 라고 한 신현희 전 강남구청장 에게 징역 3년을 선고 했다 
이에 앞서 검찰출신 고영주 이사장 에게는 같은 죄명으로 검찰이 징역 1년6월을 구형했다 
대한민국이 진실로 의사 표현의 자유가 있다면. 이것은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초헌법적인 입법의 정당성을 앞세워 국민의 정당한 의사표현 까지도 억압하는 잘못된 재판이다. 

아직 까지도 범죄가 확정되지 않은1심 재판에 불과 하지만 이런 판례가 절대 허용 되어서는 않된다 
박범석 판사는 특검에서 신청한 드루킹 공범 김경수 에겐 구속영장을 기각 시켰다 
그러나 댓글 조작 비리의 몸통은 반드시 법정에 세우고 국민의 주권을 침해한 범죄자 들을 철저히 진상조사 해야 한다 

문재인을 공산주의자 라고 한 표현이 잘못 되었다고 명예 훼손으로 징역형을 때린다면 무엇이 라고 표현 하는 것이 
정당한가. 간첩. 아니면. 첩자. 아니면 일본 사람들이 표현한 북한의 개. 에국자. 반공주의자. 어느 표현이 맞는 것인지 모르겠다. 

미국은 북한의 핵폐기가 문재인과 북한이 내통한 사기극임을 파악하고 지난번 보다 더욱 확실한 북폭 작전을 준비중에 있다 
이스라엘 비밀 특공대와 함께 한국을 제외한 우방 국가들과 연합하여 서서히 북한의 목줄 을 조이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의 한반도 개입을 저지하기 위한 영국의 핵 항공모함과 호주의 전력자산 까지 총동원한 은밀한 합동훈련을 진행 중이다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 헌법 제 66조 1항은 대통령 에게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국가의 계속성. 과 함께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부여하 고 있다. 대한민국의 건국이념 자체를 부정하는 문재인이라면 그가 취임에 즈음하여 헌헙준수를 선서 한것은 국민 사기극이다. 

이번 산업은행. 우리은행.경남은행의 대북 비밀송금은 그 어느 한 부분도 합법적으로 이뤄진 것이 없는 명백한 범죄 행위다 
이같은 범죄행위에 대해 국가는 사실여부를 규명하고 규명된 사실의 실정법 여부를 가려낸 다음 관련 법규에 
입각해 처벌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이것은 사법부의 심리다 사법심리는 오직 사법부의 소관 사항이다 

민주국가의 기본은 법치이고 법치는 법앞에 만민이 평등 할 것을 요구한다 대통령도 당연히 예외가 될 수 없으며 대통령은 분명 
사법부의 권능을 찬탈할 수도 없다 이것은 국민의 명령이다 






Sunday, August 26, 2018

베트남 전쟁의 영웅, 6선의 McCain 상원의원, 81세로 생마감, 전미국이 추모행렬,영웅으로 추대. 우리는?

McCain상원의원의 죽음을 보도하는 미국의 언론과 미국인들의 반응을 보면서, 미국이 너무나 부럽고, 한국인이라는 나자신에게 너무나 부끄럽기만 한 하루였다. 세계경제 10대 대국이라고  많이들 뽐내는, 특히 정치꾼들이 잘 우려먹는것 많이 봤는데, 그업적을 이룬 중심에 서있는, 영웅이 되고도 남을, 인물을 추겨세우지는 못할망정, 깍아 내리지나 말았으면 하는 아픔이 오늘따라 가슴을 꽉 누른다.

그의 죽음에,전직 미국 대통령들은 물론, 정치적 반대자들,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Obama Care 의료법안 폐기)에 반대하고, 대통령을 비난했었지만, 그런아픔은 뒤로 묻어 버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깊은 애도의 뜻을 Tweeter에 날렸다.

엄밀히 따지면, 월남전에서 맥케인 상원의원은, 당시 해군조종사로 전쟁에 참여해서, 그가 몰던 전투기가 격추되여, POW로 5년간 월맹 감옥에서 고생했었다. 월맹에서 풀려나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뒤에는, 6선의 상원의원으로, 공화당 대통령후보로 지명되여 2번씩이나 싸웠었으나, 민주당후보에 밀려, 그꿈은 이루지 못했었다.  미국인들은, 대통령이 되기위해 그와 박터지게 싸웠던, Obama 전대통령까지도, 그를 미국의 영웅으로 추겨 세우면서 애도하고 있고, 전미국의 성조기가  Half-Mast로 걸려 나플거리고 있다.


같은 월남전에서 목숨을 걸고 싸웠던 많은 한국병사들중에는, 채명신 같은 장군이 동작동 국립묘지에 잠들어 있다.  그분은 장성들이 묻히는 묘역을 사양하고, 병사들이 묻혀있는 묘지에, 똑같이 묻혀있고, 그의 비석에는 이름만 간단히 새겨져 있다. 월남전에서의 공적을 따진다면, McCain과 채명신 장군과는 하늘과 땅차이로 엄청 다르다고 나는 생각한다. 5만-6만명 한국병사들의 목숨을 책임지고 지휘했었던 명장이었고, McCain은 해군중위로 전투기 Pilot이었었다.

우리 한국인들중에는, 훌륭한 정치인, 또는 군인들이 많이 있다. 그분들의 공적은 영웅칭호를 넘어 국가를 지킨 호국의 영웅으로 추겨세운다 해도 그공적을 표현하기에는 모자랄정도로 훌륭한 분들이다.

불행하게도 우리 한국인들은, 훌륭한 점을 흙탕물속에 쳐넣고, 흠집 또는 결점들을 들추어내어, 깍아내리기에 도사급들인것 같다.  인간은 신이 아니기에 들추어 보면 흠이 없을수없다.

대통령이 되기위해 2008년,적이되여 맥케인과 싸웠던, Obama 전대통령은 흠이 될점들은 다 뒤로하고, "더 좋은삶을 만들기한 충실함(fidelity to something higher)을 공유했었다 라고 추겨세우고 애도했다.

왜 우리 한국인들은, 흑 아니면 백으로 편을 갈라,  죽은자 앞에서도 싸우고 헐뜯고, 깍아 내리고, 훌륭한 업적은 다 시궁창에 쳐박아두고, 진흙탕속에 묻어 버리면서 살아야 하는가?  한민족의 5천년 역사를 보면, 수많은 인물들이 많이 계신다. 다른 나라에서 영웅으로 추앙받는 인물들과 비교를 해보면, 우리의 선조, 선배들의 업적이 훨씬 고귀하고 값지다.  그러나 아직까지 한국에는 "영웅"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추앙받는 인물이 하나도 없다. 정말로 불쌍한 민족이다. "사촌이 논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말이 왜 생겼나를 가슴아프게 잘이해한다.

이제 머지않아, 미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McCain International Airport"간판을 쉽게 보게될것이다. 오래오래 사람들에게 미국의 영웅중 한명인 맥케인을 잊지않고 기념하고, 고마워 하기위해서다.  우리 한국도 이와 비슷한 훌륭한분들의 업적을 기리고, 후세에 전하기위해 최소한 공항의 이름을 개명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강하게 믿는다.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다보면, 그나라의 훌륭한 인물들의 이름을 부친 국제공항들이 참많다. 이젠 정말로 심각하게 Considering 해서, 국격을 높이고, 후세들에게 영웅들이 있었다는것을 알려줄 의무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모두에게 있다는 점을 부각시켜야한다. 우선 두분의 이름을 빌려 국제공항으로 개명해야 한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1/05/516-50.html

정치적으로 반대편에 있었던 전정부와 대통령들의 잘못한점만 부풀려, 감옥에 쳐넣기에 바쁜 오늘 한국의 정치판,  전세계적으로 10대 경제대국이 되게한 Foundation을 만들어주신,추앙받을수있는 영웅의 흠집을 부풀려,독재자로 몰아부치고, 역사교과서에도 다 지우는, 우매한 한국인들이 참으로 불쌍하게만 느껴진다. 물론 나자신도 그중에 낄수밖에 없는 한국인이기에, 더 가슴이 아프고, 미국이 오늘따라 너무나 부럽기만 하다.  그래서 그들은 항상 "God bless America"를 꼭 표현한다.  우리들은 "신의가호가 우리한국에, 또는 한국을 지켜주소서"라는 쉬운말 한마디를 못하고 5천년을 살아온, 부끄러운, 졸부 한민족이다.
Tributes from former US presidents and across the political spectrum have poured in for Republican Senator John McCain, who has died aged 81.
Barack Obama, who beat him to the White House in 2008, said they had shared a "fidelity to something higher".
George W Bush described him as "a patriot of the highest order".
President Donald Trump, whom McCain had strongly criticised, tweeted his "deepest sympathies" to McCain's family but did not comment on his life.








Presentational white space

By contrast, First Lady Melania Trump thanked the late senator for his "service to the nation". 







Presentational white space

Sources quoted by US media said Mr Trump would not be invited to the funeral and the current administration would probably be represented by Vice President Mike Pence.
Former Presidents Obama and George W Bush are expected to give eulogies.
McCain was diagnosed with an aggressive brain tumour in July last year and had been undergoing treatment.
But on Friday his family announced he had decided to discontinue that treatment.
A statement from his office on Saturday said McCain had died in Arizona surrounded by family members.

How is he being remembered?

"He was a public servant in the finest traditions of our country," Mr Bush said. "And to me, he was a friend whom I'll deeply miss."


Mr Obama said that despite being his Democratic rival, they had shared the ideals "for which generations of Americans and immigrants alike have fought, marched and sacrificed".


Sarah Palin, who was McCain's running mate during his 2008 presidential bid, said the world had lost "an American original".



From outside the US, Israeli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 hailed McCain as "a great American patriot" whose "support for Israel never wavered."
Canadian Prime Minister Justin Trudeau said McCain's lifetime of public service had been an "inspiration to millions".

As a hearse brought Mr McCain's body from his ranch in Sedona, Arizona, to a funeral home in Phoenix, people waving flags lined the street.

Who was John McCain?

The son and grandson of Navy admirals, he was a bomber pilot during the war in Vietnam. When his plane was shot down, he spent more than five years as a prisoner-of-war.
While being held by his captors, he suffered torture that left him with lasting disabilities.
In politics, he took a conservative line on many issues, opposing abortion and advocating higher defence spending. 
He backed the 2003 invasion of Iraq and criticised President Obama for not intervening more in the Syrian civil war.

However, he also gained a reputation as a Republican maverick who was willing to cross party lines on a range of issues.
In July last year, just after his diagnosis, he took part in a late-night Senate session and gave the deciding vote - with a thumbs-down gesture - against partially repealing the contentious Obamacare healthcare law. The move reportedly infuriated Mr Trump.
McCain also criticised President Trump's hard-line rhetoric on illegal immigration and his attacks on the media.

A fighter to the very end

By Anthony Zurcher, BBC North America reporter
John McCain was born shortly before World War II, at the dawn of the "American Century" - a time when the US was at the peak of its political, military and cultural power. He dies at what could be considered that age's twilight, as the nation turns inward and contemplates walls, literal and metaphorical, to insulate itself from the rest of this world.

The life of the senator from Arizona marked the arc of this journey. 
He suffered, as the nation suffered, from the morass of Vietnam.
As a young politician he was tempted by the lure of power and money, caught up in an influence-peddling scandal that nearly cost him his career.
In his first run for president in 2000, he capitalised on an anti-establishment sentiment and longing for authenticity that would later come to crest with Donald Trump's election. In 2008, he won the Republican nomination, only to see his hopes dashed by the phenomenon that was Barack Obama and a crumbling US economy.
McCain never won the top political office for which he longed. Throughout his life, however, he offered a full-throated defence of an America that was active and engaged in the world. In his final years he sparred with Mr Trump over the direction of the Republican Party and the principles it should embrace.
It's an open question as to whether these views have a future in his party. McCain, however, fought for what he believed was right until the very end. Agree with him or not, that is undeniably a most appropriate epitaph.

https://www.bbc.com/news/world-us-canada-45313697

https://www.cnn.com/2018/08/26/politics/replacing-john-mccain-arizona/index.html

문통과 그찌라시들에게 ‘50년전 경제부흥의 초심'에서 애국관을 배우라.- 노인의 절규.

요즘, 좌파 문재인 정부와 그Associates들이 국가운영하는것을 보면, 마치 철부지 어린 아이가 물가에서 뛰오노는 광경을 보면서, 어미로서의 간을 조리는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안절부절 못하는 그림을 그려보게된다. 박정희 대통령의 초기 집권 당시에 서독에 가서 차관 빌리면서, 온갖 어려움을 감내하면서, 국가의 경제 건설을 위해서 노심초사 했던,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회고를,2015년도에 고해성사식으로 당시 서독에서 숨막히게 외교전을 벌이면서, 종자돈 같은 서독 차관을 들여와 경제 발전의 기초를 다졌던, 당시의 경험담을 읽으면서, 어제 문재인 대통령이민주당 전당대회겸, 대표경선 모임에 보낸 영상 메세지를 보고, 맥이 쭉 빠지는것을 느꼈다.


"우리는 올바른 경제정책기조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고용문제와 소득의 양극화 해소를 위해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한반도를 넘어 북방과 남방으로 우리 경제의 영역을 확대할 것이고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 것" 이라고 했다.  그런 엉터리 거짖말을 거침없이 해대는 그의 뱃짱도  좋다라고 생각도 해보았지만, 그언급에 5천만 국민들의 통곡소리를 못듣는 그가 정말로 불쌍해졌었다.  

현재 한국의 중산층은 허리가 부러져 병신이 된지 오래됐고, 최저 임금을 올렸다고 자부하지만, 그여파로 소상공인들이 종업원을 줄이거나, 심한경우 파산을 당하는 아우성을 듣지 못하고 있다는게, 물가에 놓아둔 어린아이를 보는 부모의 심정으로, 문재인을 저주하지 않을수 없었다. 내조국의 대통령을 이렇게 증오하는 이들이 어찌 나뿐이겠는가?

한국 경제개발의 종잣돈이 된 서독 상업차관을 끌어들이는 데 결정적 공헌을 한 백영훈 원장.


노학자 백영훈 박사의 숨막혔던, 당시의 서독차관 들여올 당시의 심정과, 세계 10대 경제 대국대열에 들어선 한국의 국력을 완전 국말아먹기직전으로 몰아가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가관을,  북한 비핵화에서는 미국과 엇박자만 내면서, 북한을 두둔하는듯한 행동으로, 동맹관계가 찢어지기 일보직전에 있어, 마치 풍전등화같은 불안함뿐으로, 그내용을 일부 옮겨 놓았다.  내가 걱정하는 소리가 전부 거짖으로 나타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인리히 뤼브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독일 최고훈장인특등십자대공로훈장을 받은
박정희 대통령.한국 정부도 서독 대통령 내외에게대한민국 최고 훈장인무궁화대훈장을 수여했다.

“못사는 나라 국민의 심정이 얼마나 가슴 찢어지는 일인지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나는 매일 울면서 독일 친구들을 만나러 다녔다.
‘돈 꾸러 왔는데
지급보증 서 주는 데가 없어 돈을 가져 가지 못하고 있다,
이번 일을 성공시키지 못하면
나는 독일에서 그냥 죽어버릴 것’이라고 했다.
어느 날 소식을 들었는지 대학에서 같이 공부했던 친구
슈미트가 찾아왔다.
그는 당시 서독 정부에서 노동부 과장으로 일하고 있었다.”

슈미트 과장은 대뜸 백 원장에게
“너희 나라 길거리에 실업자가 많지 않으냐?”고 물었다.
백 원장은 “그런데?”라고 되물었다.
슈미트 과장은 다음 날
두꺼운 서류 뭉치를 들고 다시 나타났다.

“지금 서독은 탄광에서 일할 광부가 모자란다.
웬만한 데는 다 파내 지하 1000m를 파고 내려가야 하는데
너무 뜨거워 다들 나자빠져 있다.
파키스탄, 터키 노동자들도 다 도망갔다.
혹시 한국에서 한 5000명 정도를 보내 줄 수 있겠느냐.
간호조무사도 2000명가량 필요하다.
시체 닦는 험한 일도 해야 하는데
독일인은 서로 안 하려고 한다.
만약 광부와 간호사를 보내 줄 수만 있다면
이 사람들 급여를 담보로
돈을 빌릴 수 있다.”

백 원장은 즉시 신응균 주독 대사를 찾았다.
신 대사는 백 원장의 말을 듣더니
“5000명이 아니라 5만 명도 가능한 것 아니냐”고 했다.
달러와 일자리가 부족한 한국으로서는 마다할 일이 아니었다.
신 대사는 본국에 긴급 전문을 넣었고
한국에서는 바로 모집 공고가 난다. 

당시 서독 광부의 한 달 임금은
국내 임금의 7∼8배에 달했다.
비행기 자체를 타기도 어려운 시절이다 보니 고임금을 받고
서독 같은 선진국에서 일할 수 있다는 생각에
수많은 사람이 몰렸다.
한국의 실업률은 40%에 육박했으며
1인당 국민소득은 79달러로
필리핀(170달러) 태국(260달러)에도 크게 못 미쳤다.
한국은행 외환보유고 잔액이 2000만 달러도
되지 못했던 시절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보낸 영상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당원 동지 여러분께 자신 있게 말씀드린다"며 "우리는 올바른 경제정책기조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고용문제와 소득의 양극화 해소를 위해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한반도를 넘어 북방과 남방으로 우리 경제의 영역을 확대할 것이고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요즘 들어 우리경제, 특히 고용에 대한 걱정의 소리가 많다"면서도 "취업자수와 고용률, 상용 근로자의 증가,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의 증가 등 전체적으로 보면 고용의 양과 질이 개선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성장률도 지난 정부보다 나아졌고, 전반적인 가계소득도 높아졌다"며 "올 상반기 수출도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하지만 청년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소득의 양극화 심화, 고령화 시대 속의 노후 빈곤 문제를 여전히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중·하층 소득자들의 소득을 높여주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이것이 혁신성장과 함께 포용적 성장을 위한 소득주도성장과 공정경제가 더욱 다양한 정책수단으로 강화되어야 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촛불반란 덕분으로 정권찬탈 하고나니 취임일성 하는말이 적폐청산 하겠다네


외국순방 나가서는 왕따당해 체면잃고  원전폐기 하려다가 슬그머니 꽁지빼고 


청와대가 카페더냐 종이잔에 커피들고 꼴통들이 모여앉아 보여주기 쇼를하네


국정운영 한다면서 주사파와 주사떨고 적폐청산 빌미삼아  사초문건 파헤치고 
국정원도 눈엣가시 대공수사 막아대며 어린돼지 김정은에 과잉충성 하는구나 
 
없는죄도 만들어서 징역살이 시키더니  국제사회 비난일고 국제인권 열받았네


제아무리 털어봐야  네놈들만 하겠느냐 민노총과 전교조가 네놈들의 전위부대 
눈치보며 달래려니 해줄수록 의기양양 정권찬탈 동업자로  썩은언론 한편먹고 
매일지랄 떨어봐야  믿는것은 외신보도 
 
북폭임박 염려되니 어린돼지 살리려고 머나먼길 왔다갔다 나름대로 똥줄탔네
우리들의 동의없이 북폭따윈 없다하니 트럼프가 기가차서 미친새끼 꼴값하네 
 
명박이를 잡으려다 아랍원전 건드리니 노발대발 왕세제가 국교단절 경고하니
주사종석 급파하여 수습하려 애쓰다가 종석이놈 행적의심 언론보도 잠재우려
이리저리 둘러대다 깊은수렁 빠져드네 처음에는 장병위문 두번째는 우방관리
이도저도 안먹히니 전정권의 탓이라네. 
 
중국가서 시진핑에  동네똥개 취급받고 사진몇장 찍으려다  허벌나게 줘터지고
같이식사 할자없어 혼밥먹고 있는꼴은 중국인민 식사풍습 체험탐방 하였다네.

최저임금 올려보니 알바생만 쫓겨나고 임시직을 없애려니 신규채용 영원불가
물가상승 경제붕괴  안보불안 외교참사  책임총리 한다더니 대리직급 월급쟁이
각부처에 장관들은 신입사원 다름없네. 
 
자유한국 미래위해 이런시련 주셨구나 지금처한 이시련이 후일날엔 약이될터
너도나도 정신차려 적화야욕 막아내어 선열들이 이룬나라 
길이길이 보전하세.    
 
-옮겨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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