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22, 2017

Chimney Swift가 주거환경황폐로 extinction된다. 인재가 주 원인...

Campbellford에 있는 Ferrys Provincial Park은 그생성과정부터가 무척 감사한 마음을 들게한다.

이곳에 거주하면서 재산을 모은 주민  Mr. Ferry 가족이 현재의 Ferry's Provincial Park을 만들수 있는 숲지대를 정부에 기증하면서, 이곳에서 모든 온주민 뿐아니라,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연을 즐길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피력했는데, 그유지를 받아들여 온타리오 정부에서 이곳을 주립공원으로 지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산림이 우거지고,  그래서 이곳에는 각종 짐승들과 Plover와 terns, Hawk, Eagle 들을 포함한 각종 새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는데, 오늘 모처럼 이 공원을 방문 하면서, 생전 들어보지 못했던 희귀새에 대한 정보를 듣고,  여기에 생각나는데로 옮겨봤다.

 "Chimney Swift"라고 불리는 새인데, 꼬리가 좁고 매우긴 새로, 원래 북미대륙의 울창한 숲속의 움푹패인 나무들사이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낳아 길렀다고 한다.  그런데 유럽사람들이 북미대륙에 상륙하고 식민지화시키면서, 공업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숲속의 나무들이 있던곳에 공장들을 짖기시작하면서, 보금자리를 잃게된 이새들의 번식이 급격하게 줄었다고 한다.

사진에서 보이는, 막부화된 새끼들의 알몸둥이 모습이 무척 춥게 보인다. 엄마가 먹이를 물고온 소리를 듣고 입을 크게 벌리고 먹이를 기다리는 모습을 앞으로 많이 볼수 있었으면 한다.

숲속에 보금자리를 만들수 없게된 이새들은, 그후 공장지대가 다시 도시밀집화로 가동을 중지하게되자,  높이세워져 있는 굴뚝들이 작동을 못하고 그냥 우뚝 서있는 굴뚝속에 보금자리를 틀고 새끼번식을 한때는 했었다고 한다.  이것도 잠시, 지금은 거의 자취를 감추고 말게된 Chimney Swift들이 시야에서 사라져 자연속에서 새들의 노랫소리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이름부터가 참 희안한 이새에 대해, 조류전문가들이 발행한 책에서도 본일이 없었던것으로 기억된다.  아마도 다 멸종된지도 모를 일이다.

 Campbellford시내 한가운데를 유유히 흐르고 있는 이 Trent Hills River는 일년내내, 홍수가 나거나 비가 오지 않아 가물어도 수위는 항상 또 같이 넘실 넘실 넘쳐 흐른다.   요즘은 교통의 발달로 겨우 여름철 성수기에만, 뱃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정도의 명맥만 유지하고 있지만, 전에는 이수로가 군사작전, 화물운송, 여객이동 수단으로 바쁜때가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현재에는 이수로 관리는 연방정부가 맡아서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Waterfowls들주에서도 갈매기는 매우 얌체족이다.  날개를 확펴고 마치 비행기가 날아가듯이 유유자적하는 모습이 여유로워 보이지만, 절대로 인간들 옆에는 오질 않고 멀리서 쏜살같이 날아와, 다른 새들에게 먹이를 주기위해 던저주면, 그들이 나꾸어채 달아나는 조류다. 노래소리역시 최악이것 같다. 그런데 날아가는 모습만은 최고인것 나는 인정하고 한편 부러워 하는편이다.
그러면서도, 이 Seagull이 Chimney Swift라면..... 라는 상상을 해보면서 눈싸움을 했다.
멸종되여가는 Chimney Swift들이 다시 이곳 Ferrys Park에 찾아 오기를 애타게 기다리는 심정을, 이곳 Ferrys공원 인근의 주민들과 조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원래 이새들이 서식했다는 Hollow Trees에 틀었던 보금자리를 기억을 더듬어, 이와 비슷하게 만들어 세웠다는 설명을 들었다. 나무토막의 가운데 부분을 전부 깍아내고 굴뚝처럼 공간을 만들어 두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맨윗부분에는 비를 피할수 있도록 한것도 눈에 띄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아직까지 Chimney Swift들이 되돌아왔다는 흔적은 못느꼈다는 것이다.

안타까운 마음이 더 들었다.  원인은 우리 인간들의 개발이라는 명목하에, 다른 생명체들의 삶의 자리를 공격하여 부셔버리는 만행(?)을 저지르면서도, 그것을 깊이 깨닫지 못하고, 그자리에 높이 솟아있는 빌딩군을 보면서 오히려 자랑스러워하는 어두운면을 생각해 봤다.

새들이 우리 인간을 볼때는 높은 빌딩도, 낯은 주택들도 보면서, 참 이상한 생명체들이다라고 생각할수 있을수도 있다는것 처럼 상상하듯, 이새들의 삶은 다른 새들의 둥지에 비해 참으로 많이 다르다는것을 느끼면서, 창조주의 그심오한 뜻은 무엇을 위함에서 였을까?라는 의문을 더 품게 해준, 이 새로운 순간을  Encounter한 방문이었다. 

Wednesday, June 21, 2017

시(Poem)속에 표현되여있는 보물을 찾기위해 떠났던, 목사님 뉴멕시코에서 시체로 발견. 찾으면 좋은데 쓸려고 했을텐데...

돈앞에는 지위가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노예가 되는게 우리가 살아가는 공동체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상이다.  쌀 99가마니를 갖인 부자가 쌀 100가마니를 채우기위해,부양가족이 많이 딸린 가난한 농부가 간직하고 있던 쌀 한가마니를 빼앗아, 욕심을 채웠다는 옛말이 새삼 회자된다.  또 속담에 "공짜는 양잿물도 마신다"라는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뉴스를 접하면서, 돈과 명예앞에는 꼼짝 못하는 우리인간사회임을 되돌아보게된다.  특히나 이번 문통의 밑에서 장관직 맡아서 일하겠다는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심장에 털난 사람들만 기가막히게 찾아서 지명한 문통의 뱃장도  오늘 뉴스의 주인공들과 하나도 다를게 없음을 통탄하지 않을수 없다.  뉴스를 재미삼아 읽어 보자.


약 2백만 달러 상당에 이르는, 숨견진 보물을 찾기위해 집을 나섰던, Colorado주에 거주하는 목사님이 New Mexico주의 Rio River에서 시체로 발견됐다고, 수색에 나섰던 경찰이 발표했습니다.
Santa Fe옆의 Rocky Mountain 어딘가에 숨겨져 있다는 금괴와 보물이 들어있는 동으로 된 상자를 찾아 일주일전에 떠났던 52세의 Paris Wallace씨가 실종된것으로 보도되여 걱정이다. 
Antique 장사로 백만장자가된 Forrest Fenn씨는 2010년에 동으로 만든 상자를 숨겨두고, 그가 그상자에 보물을 숨겨 두었노라는 "시(Poem)"를 써서 발표한 것이다.
Mr Wallace씨는 그보물 상자를 찾아 길을 떠나서 죽음으로 되돌아온 두번째의 Colorado 남자인 셈이다.  
의료관련 조사당국은 아직까지 Mr. Wallace의 신원을 확인해 주지 못하고 있다라고, 뉴멕시코주 경찰간부 Elizabeth Armijo씨는 BBC에 설명해주고 있다.  그녀는 Daily Sentinel 신문에 설명하기를, "우리는 확실히 믿고 있으며, 갖고있는 모든 증거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죽은자는 분명히 Paris Wallace씨이다" 라고.
Grand Junction, Colorado에 있는 Connection 교회에서 시무하고 있는 목사인, Mr. Wallace씨 역시 골통품상 백만장자인 Mr. Fenn씨가 뉴멕시코의 산간지형 어딘가에 숨겨둔 보물상자를 찾아헤맨 수천명중의 한명이다. 
Mr. Fenn씨의 설명에 따르면, 22파운드 무게의 구리상자를 숨겨둔 목적은 사람들을 방구석의 카우치에서 뛰쳐나와 자연속을 헤매게 하고져 함이다 라고 설명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역시 54세의  Randy Bilyeu 씨가 숨겨논 보물상자를 찾기위해 그의 애견,Leo와 뗏목을 타고 탐험에 나섰지만, 결국 죽음으로 생을 마감했었다.  Mr.Bilyeu씨의 전처가, 그녀의 전남편이 보물상자를 찾아 나선지 10여일이 지난후인, 2016년 1월달에 그의 전남편실종신고를 했었다. 
그의 개는 살아 있었고, 그가 탔던 뗏목은 다음날 발견되긴 했으나, 시체는 6개월 후에야 찾았던 것이다. Bilyeu의 전처 Linda씨는 Mr. Fenn씨가 거짖으로 이일을 만들어 그녀의 전남편의 생명을 앗아가게 했음을 실랄히 비난하고 있다.

                       수천명의 사람들이 Mr. Fenn씨가 숨겨두었다는 보물을 찾기위해 Rocky Mountains를 방문했었다.
일요일에 Mr. Wallace목사의 시체가, 그가 실종되기전까지 있었던곳으로 추정되는 곳으로 부터 약 6 마일  정도 떠밀려 내려온 곳에서, 발견된것이다.  그곳으로 부터 멀지않은곳에 그의 베낭도 발견됐다고 한다.
경찰은 GPS의 추적장치를 그가 이용한 휴대전화와 연계하여, 그가 타고간 그의 차 Chevrolet Tahoe를 Santa Fe 에서 북쪽으로 약 50말일 떨어진곳에 있는 다리근처에서 발견한 것이다.  차안에서 그가 구입한 로프와 다른 장비들을 구입한 영수증을 발견했다고 당국은 설명하고있다.
구조대원들은 또한 Rio Grande 지류인 Rio Pueblo de Taos근처에 있는 강둑위의 바위에 메여져 있는 로프를 발견하기도 했다 라고 Daily Sentinel지역 신문을 보도하고 있다. 
지난주에 Mr. Fenn씨가 보물찾아 떠나는 사람들에게 보낸 경고 블로그를 올린후에 이런 참사가 일어난 것이다.
"너무나 부풀려서 욕심부리지 마세요. 내가 그보물상자를 감추어 두었을때 나는 80세의 노인이었다는점을 감안할때 그것 찾는것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  나는 곳 87세가 되며, 만약에 내가 마음이 내키면 다시 그곳에 가서 찾아 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그는(he said) 설명한다.
Mr Wallace 목사의 죽음은 Mr.Fenn씨의 7년 보물찾기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 할시점임을 요구하게 되는것으로 보인다. 
"오직 한남자만이 이러한 참극을 중지시킬수 있는 힘을 갖고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주장하기를 사람들을 리빙룸의 안락의자를 박차고 나와 자연속을 헤매게하는 좋은 일을 하고 있는것 처럼 계속 주장하고있다" 라고 설명한다.( Ms Bilyeu told the AP ).
New Mexico 주의 경찰총수 Pete Kassetas 씨 역시 Mr. Fenn씨는 이러한 쓸모없는짖을 직접 나서서 중지 시켜야 한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Mr. Wallace목사의 죽음에 대해 "상상하기조차 싫은 손실"이라고 평한 Mr. Fenn씨는 "이문제를 해결하는데 항상 내마음의 문은 열려 있는 상태이지만, 아직 결정을 내린바는 없다"라고 산타페 뉴멕시칸과의 회견에서 설명하고 있다.( told the Santa Fe New Mexican)
Mr. Fenn이 숨겨둔 보물을 찾기위해 수천명의 지역주민들이 집떠나 탐사를 하게하는 불씨를 부쳐준, 24줄의 시(Poem)는 그의 자서전 'The Thrill of the Chase' 발간됨으로써 사람들에게 알려지게된 것이다.
다른 자서전에서 그는 또 다른 보물찾기 실마리를 추가 설명하고 있다.

http://www.bbc.com/news/world-us-canada-40344676

Monday, June 19, 2017

A Fleet of Geese, Guarding the Boat that looked way better than people in Blue house.현충의미.

I have watched the group of geese that had circled regularly around the boat moored on lakeshore of Lake Ontario, guarding it as if that was belong to their boss that kept my eyes through my condo windows for 2 days which was a very rare maneuver like.  This scene was taken when sky was covered by grey cloud.  Water was almost same color as much as sky that could make feeling of human beings uncomfortable.

 This one was taken when sky was blue without a spot of clouds, so water was fresh blue too that could make human beings' feeling so sweet and low.
A popular Asian tradition in which a Kingdom be compared to sky and it's people as earth.  Here I can   imagine water of Lake Ontario exactly represent those ancient  kingdom and it's people.  Same time I turned my head to west with fear where my ancestors have lived and rested for decade of decades and Blue house too where the Presidents of Korea and it's people have been living.
 6월은 호국의 달입니다.  기러기들도  우리의 마음을 읽고 있는양,  정박해놓은  주인도  모르는Yacht  주위를 맴돌면서, 마치 경비를  서는것 처럼 대열을 지어 눈알들을 굴리고있는 모습에서, 먼저 돌아가신 호국영령들을 생각해봅니다.  먼저가신 호국영령들에게  지하에서나마 편히  쉴수있도록 조국의  안보를 튼튼히 해두어야 하는 이절실한 시기에,  맹방이요 혈맹인 미국에서 엄청난  비용을들여 조국대한민국을 지켜줄  THAAD를 설치해주는데,  고맙다는 인사대신,  환경평가라는 미명하에,   설치를 지연시키고있는  문통의 청와대와  그추구세력들의 본심은 무엇인지를  속시원하게 알수가 없어 답답하기만하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13/2017061300278.html


전국민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가곡"비목"이 만들어지게된 그깊은 사연을 처음에는 알려고 하지도 않았었고, 곡이 좋고 쉽게 따라 부를수 있어서 흥얼 거리곤 했었는데, 나이를 먹어가면서, 또 이노래의 만들어진 사연을 알게 되면서,  이가곡을 함부로 흥얼거리는것을 깊이 생각하게 됐었다.

험악한 산악에서 살아남기위해서 적을 먼저 죽여야 하는 전장에서  젊은 목숨들이 채 인생의 꽃을 피워 보지도 못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간 이처참한 한국전의 참상을 60대 후반 이전의 국민들은 어렴푸시나마 기억하고 있다.  북의 전쟁통고도 없이 불법 남침으로 시작된 한국전의 원흉은 김일성공산집단인것을 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깝게도 전후 세대들, 특히 청년들은 거의 모르고 있거나, 알고 있다해도 진실이 왜곡된, 즉 남한 정부의 북침으로 전쟁이 발생했다는 엉터리 역사를, 전교조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가르쳐, 조국에 대한 충성심과 영혼이 단절된 상태의 한국사회가 돼고 말았다. 그수위는 지금 최고조에 달해 있다고 생각된다.

비목의 노랫말을 보면, 군대생활을 해본 세대들은 가슴이 찡해옴을 저절로 느끼게 될것이다.  이시를 처음쓴 한명희씨도 전방에서 근무하면서 전쟁의 참상을 보여주는, 무명용사들의 시체가 묻혀져 있는곳에 세워져 있는 나무한토막을 보면서 노랫말을 작사했다는 역사적 고증을 보았었다.

청와대에 입주해 있는 문통을 비롯한 그의 추종자들은, 한국전쟁의 참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거나, 위에서 언급한것 처럼, 참된역사를  배우지못한데서,  주적이 어떤존재이고, 왜그들을 항상  경계하고,  그들의  예고없는 공격에  대비해야하는가를 뼈속에서 부터 느끼지를  못하고있다는점에서  무척 답답하고, 앞날이 걱정스럽다.

그런 무지함 때문에, 개성공단 재가동,  인도적 교류, 인도적 물자지원 등등을 주창하면서,  북한에  추파를  던지고 있는, 청와대와 국민들이, 과연 대한민국의 진정한 국민이고, 또 거주할 자격이 있는것일까?라는 불편함과 위화감이 하늘을 찌른다.  위에 언급한  교류나  지원이  꼭 필요하다는것은 대부분의  국민들은  동감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접촉에는 선제조건이 만들어져야 함은  기본 상식인데, 이를 무시하고 무조건, 일방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그점이 나의  가슴을 짖누르는데,    어찌 나혼자만이 느끼는 노파심이겠는가.

이들이 북한에 인도적 교류를 제의 했지만, 한마디로 딱지를 맞고 말았다 뉴스다.  마치 짝사랑을 하다 보기좋게 퇴자를 맞은 초라한 꼴이다.  그런데도 계속 추근대고 있는 그속셈은 아무리 머리를 굴려서 헤아려보려고 해도 수긍이 안된다.  짝사랑의 구애는, 이런 제의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경우에만 실현성이 있다.   이제 겨우 한달이 지났는데, 국민들은 문통정부의 주도하에 벌어지고 있는 망국적 독재통치에 이미 피곤의 정도가 회복 불능의 상태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눈과 귀를 바로 내옆에 살고 있는 Neighbour, 즉 걱정하고 불안에 떨고 있는 국민들에게 돌려 경청하고 직시하라.

청와대 문통의 우산속으로 기어 들어가는 자(Associates, subordinates)들의 전력에 대해, 언론이 보도한 내용을 보면, 100%가 보통사람들이 옳다고 생각하고 지켜온 상식에서 벗어나, 위장전입, 논문표절, 탈세, 부정취업, 자식및 본인들 국방의무 불이행, 재벌해체주장 등등.... 그런 부류들의 집단으로 확실히 각인된 자들이다.  이게 민주주의 선거를 통해 국민이 뽑은 통치자가 국민들의 걱정과 생각을 완전히 무시해 가면서 해야하는 통치철학적 행동인가?

한가지는 분명히 장담할수 있다.  상식을 벗어난, 거짖으로 살아온 그들이 주어진 직책을 수행하면서, 또 얼마나 많은 거짖과 선동으로 국가를 좀먹이고, 국민들을 속이고, 뒷구멍으로 자기네들 주머니를 채울것인가 라는 점이다.  그래서 "비목"이 국민가요가 된것이다.

하나의 미물인 "기러기집단"만도 못한 위선자들이여, 경청하라. 하늘이 무섭지 않은가.

Sunday, June 18, 2017

Akihito국왕의 왕위퇴위를 위한 법개정, 의회통과로 생전에 퇴임하게됐다.- 일본왕조는 정치꾼들의 들러리인가?

한국의 이씨조선 500년 역사를 보면, 왕을 하겠다고, 혈족간에, 형제간에 목숨을 건 싸움이 여러번 있었음을, 또 이를 부추기는 군신들 사이에는 당파 싸움이 끝이지 않았음을 알수 있다.

이웃나라 일본이라고 해서 크게 다르지는 않았던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시대가 바뀌어서 , 지금은 상징적인 존재로, 외국의 외교사절을 영접하는 정도이고, 정치에는 전연 관여하지 못하도록 못박아 놓고 있는데, 거기에 한수더 떠서, 왕위계승서열에서, 공주는 아예 헌법으로 못밖아 놓아, 현재 일본 정치가에서는 큰 이슈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살아생전에는 왕위전위. 또는 왕위 퇴위가 허락되지 않은 일본왕조의 법적 굴레를, 현존하는 Akihito왕이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호소한것을 일본 의회가 이번에 한해서만 허용해 주기로 가결을 보았다는데, 앞으로도 이런 경우가 발생하면, 또 의회에서 뜨거운 토론을 해야하는 절차가 과연 옳은것인지의 여부를 놓고, 뜨거운 감자로 떠 올랐다고 한다.
Akihito 국왕의 왕위퇴위를 위한 법안이 일본의회를 재투표없이 한번에 통과되여, 200년만에 첫번째 생전에 왕위를 이양하는 왕이 됐다.
83세의 아키히토왕이, 자기는 연로하고 건강이 좋치않아 국왕으로서의 공식적인 의전행위를 감당하기 힘들다라고 주위에 얘기해 왔었는데, 현재의 헌법은 생전의 왕위 퇴위에 관한 조항이 없어 고민해 왔었는데, 이법안 통과로 일본정부는 이제 왕위이양문제를 공식적으로 거론 할수 있어, 2018년도에는 왕위를 왕자 Naruhito에게 승계할수 있게 됐다.
심장수술을 받았고, 전립선암을 치료받고있는 Akihito 국왕은 선친 Hirohito왕의 서거후 1989년부터 왕으로 근무해 왔었다.
지난해에는 대국민성명을 발표하면서, 건강문제가 왕위직책을 수행하는데 많이 힘들게 하고 있어 외부활동을 많이 제한하기 시작했었다 라고 설명했었다.
국왕은 정치적냄새가 나는 성명서같은 대국민 발표를 헌법에서 금하고 있기에, 왕위를 이양하고 싶다는 코멘트를 하는것은 정치적 행위로 비쳐질수 있기에 공개적으로 얘기를 할수 없이 지내왔었다.
                       Naruhito왕자(왼쪽부터 3 번째)는 그의 아버지가 왕위에서 물러나면 왕위를 승계받게된다.
왕위 전위를 위한 새로운 법은, 57세인 현국왕의 아들,Naruhito 즉시 크리산스맘 왕위를 이어받게되지만, 이번에 한해서만 이법을 적용하기에 그자신 또는 후계자들은 살아생전에 왕위전위가 허용되지 않는다.
정부는 아직 언제 왕위 승계를 하게될지에 대한 날자를 아직까지 정하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이번에 의회를 통과한 법은, 법적용일로부터 3년이내에 하게 되여있다. 현재 왕위전위는 2018년도 12월안에 이루어질것으로 국민들은 예측하고 있다.

국왕의 주요임무는 어떤것들이나? 국왕은 정치적인 힘은 없으나, 외국사절들을 공식적으로 국가를 대신하여 환영하는임무가 있다. 일본의 왕실은 신토종교와 밀접한 관계로 서로 연결되여 있으며, 또한 종교적 세리모니를 주재한다.
일반국민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있을까? 대부분의 국민들은 국왕의 왕위전위를 지지하고있다. 교토통신의 설문조사결과를 보면, 이번 왕위 전위를 지지한 85%의 국민들은 앞으로도 왕위전위는 합법화 돼야 한다는 생각이었다.
왕위 계승에 대한 법개정을 위한 토론은 더 있을것인가? 여성후계자도 왕위를 계승할수 있을까라는 토론이 2006년 이래로 국민들의 관심사였는데, 이는 현재 왕자의 자손들은 남자가 없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토론은 그후에 왕자가 생산됨으로 인해서 잠시 뒤로 접어둔 상태이다.

http://www.bbc.co.uk/news/world-asia-40168983

Thursday, June 15, 2017

이북에서 풀려난 Otto Warmbier군은 뇌사상태( 식물인간):담당의사 기자회견에서 밝혀 - 도대체 어떻게 고문했기에?

오늘은 6월 19일, 월요일, Otto Warmbier군이 북한으로 풀려난지 7일만에 마침내 다시는 가족을 볼수없는 곳으로 먼 여행을 떠났다는 슬픈소식이다.  왜 전세계는 이런 인간지옥의 창시자인 Kim과 그 Regime에 대해, 그의 손목을 비틀어 버릴 작전이나 행동을 못하는 것일까? 답답하다.  이런식이라면, 현재도 북한에 갇혀있는 미국인들을 비롯한 다른 국가의 국민들의 무사한 귀환은 "Pie in the sky"일수밖에 없다.

http://www.cnn.com/2017/06/19/politics/otto-warmbier-dies/index.html

http://www.bbc.com/news/world-us-canada-40335169


며칠전 이북에서 풀려난 미국학생 Otto Warmbier(22세)가 미국에 도착후 건강진단과 치료를 받아오고 있었는데, 오늘 담당의사의 기자회견이 있었다고 한다.

주치의가 밝힌 그의 건강상태는 뇌에 심한 상처가 있었고 그로 인해 그는 식물인간 상태의 코마임을  설명한것이다.  도대체 어떻게 고문을 했기에..... 차라리 죽여서 보냈으면, 부모님이나 담당의사들이나 미국인들의 분노가 이렇게 하늘을 찌르지는 않았을텐데..... 라고 역설적인 생각을 하면서, 이렇게 인간의 목숨을 파리목숨처럼 잡아 죽이거나 병신을 만들고 있는 그들의 근본 목적은 무엇일까? 과연 북한의 Kim과 Regime은 인간들인가?라는 의문이 떠나지 않았다.  아래 뉴스를 간추려 본다.

이번주 이북으로부터 풀려났던, 22세의 미국인 대학생, Otto Warmbier의 건강상태는, 심한 뇌손상으로 주변상황을 전연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담당의사가 목요일 밝혔다.(released from North Korea this week)
어떻게 해서 Warmbier가 이렇게 심한 부상을 당했는지의 확실한 증거는 확인할수 없지만, 뇌의 상처는, 인간의 심장이 장시간 작동을 정지하면 뇌사 상태가 되는것 같은 증거에서 찾을수 있다 라고 Cincinnati 의대의 담당의사가 설명한 것이다.
"그의 뇌 상태는 완전히 눈만 떠있는채 무응답이다"라고 담당의사, 이곳 의과대학의 신경전문과장,Daniel Kanter 씨가 기자회견에서 밝히고 있다.

                     Otto Warmbier군의 아버지 : 내아들의 치료를 한 북한의 조치는 지옥이나 다름없었다.
아무 반응도 없이 눈만 멀뚱멀뚱 뜨고있는 상태로 완전 식물인간 상태다.  약간 반응은 보이나 식물인간으로 간주된다"
"음성대화 또는 현재의 상태에 대해 반응상태로 봐서 그는 언어를 이해하고 있다는 징조를 전연 보이지 않고 있다."라고 Kanter씨는 상태를 설명했다.





담당 의사의 설명에 의하면 Warmbier군은  콤마상태에서 너무나 오래 있었던것으로 본다. Warmbier를 치료한 의료진에 따르면, 가족들과 합의하에 앞으로 그의 치료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은 당분간 발표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의료진이 밝힌 뇌의 상처는 매우 심각하다고 했다. MRI촬영 결과를 보면, 뇌의 부상이 매우 큰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이 MRI 촬영내용을 보면, 뇌전체에 있는 뇌세포가 상상이상으로 파괴되여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뇌세포의 상처가 가벼울때는 재생시킬수는 있으나, Warmbier군의 뇌상태는 상처가 너무나 심해 재생할수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라고 Kanter씨는 설명하고 있다.
            2016년 3월 16일, 북한 평양에서 Otto Warmbier 군이 손목에 수갑을 채운채 최고법원으로 안내되고 있다.
"이러한 뇌부상의 경우는 심장마비가 발생하여 그결과로 뇌조직이 죽었을때 흔히 나타나는 결과로 보여진다. 뇌세포는 산소공급이 뇌에 공급되지 않으면 바로 죽어 버린다"라고 Kanter씨는 설명한다.
Cincinnati의과대학 치료팀의 설명에 따르면 북한 담당자들은 그의 진료기록의 일부를 보내왔는데 그기록에 따르면 Warmbier 군은 지난해 4월이후로 이러한 상태에 있었다고 한다.  Warmbier군은 2016년 3월에 북한체제를 비난하는 범죄를 저질러 붙잡혀 옥살이를 해왔었다.(committing a hostile act against the country)
                                      Warmbier군은 15년의 중노동 형을 선고 받았었다.
담당의사들의 설명에 따르면 그는 신체적 뼈가 부러졌거나, 다른 신체적 고문을 받은 흔적은 안보였으며, 그의 머리와 목부분도 정상적으로 보였으며, 다만 뇌부분에서는 심한 부상을 당한것으로 나타났었다 라고 설명했다.
http://www.nbcnews.com/health/health-news/otto-warmbier-has-extensive-brain-damage-doctors-say-n773036

6월14일, 울적할때면 Lakeshore의 Board Walk을 산책하곤 하는데, 오늘 또 했다. Blue House의 뉴스를 보고...


한국과 미국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다.  Lakeshore를 따라 아름답게 꾸며진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Trail Walk route인 뒷뜰을 오늘도 산책하면서, 서쪽 하늘끝쪽에 있을것으로 생각되는, 내조상님들과 피붙이들이 있는 그곳을 멍청히 쳐다보기를 한참했었다.


 엄마와 갖 태어난 청둥오리새끼들의 태평스러운 모습이면서도, 엄마는 사주 경계를 늦추지 않는 긴장된 모습이다.   그리고 고국의 청와대에서 나왔다는 뉴스를 접했다.  몇개 안되는 뉴스는 전부 혈맹 미국과의 마찰로 도배되여 있었다.  지금은 새끼 한마리 겨우 엄마곁에 있었지만, 3일전만 했도  엄마오리의 곁에는 6-7마리의 새끼들이 엄마곁에서 맴돌고 있었다.

밤에는 Lakeshore를 따라 잠을 자는 사이, 수륙 양용작전의 명수 Beaver들이 이들의 쉼터를 급습하여, 거의 다 그들의 배를 채우는데 희생당하고 이제 하나뿐이다.  이광경을 보면서, 한국의 청와대에서 매일 매일 벌어지고 있는 광경을 보면서, 소름이 끼쳐온다. 이제 겨우 좌파수장 문통이 청와대 입성한지 한달 돼가는데, 주변국과 동맹국 그리고 머리윗쪽에 똬리를 틀고 있는
 북쪽의 Kim과 그 Regime들에게 야금야금 당하고 있는 고국의 현실을 이한떼의 오리를 보면서 울적할수밖에 없다. 중국의 마치 한국이 속국인양, THAAD배치현장을 시찰하겠다고 하는데도, 꼼짝 못하고 당하고 있고, 한국을 지난 70년이상 혈맹의 관계를 맺고, 3만명의 젊은 미군병사들을 담보로 해서 Kim과 주변 적국들로 부터 보호해주고 있는 고마움도 잊은채, 한국을 방문한, 대통령후보까지 했었던 미의회의원이면서, 월남전의 상징으로 영웅시 되고 있는 M의원을 만나주지도 않고 퇴자를 놓았다는 뉴스를 그것도 일본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알게 했다니... 남아있는 한마리 새끼 마져도 운명이 보장된게 없는데, 철없는 새끼는 먹을것을 찾아 달라고 보챈다.  지금 고국의 관광지는 철없는 새끼오리같은, 수만명의 행락객들이 추태를 부리면서 마치 오늘만 살고 말겠다는듯이, 치맛자락과 고성으로 도배돼고있다.
  
THAAD설치와 한미정상회담 성사를 위해 실무차원에서 방문한 미정계의 Ranking member들을 문통은 핑계를 대로 만나주지도 않았었다고 한다.  지금까지 한국정상이 미국방문을 앞두고 한국방문한 고위급 실무진들은 꼭 청와대에 초청되여 진솔한 대화를 나누곤 했었던, 우정이상의 혈맹관계를 이런식으로 냉각시켜버린 문통에 뭘 기대한단 말인가.
 이렇게 평화스럽게, 한가롭게 뱃놀이 할수 있게 하기위해서는 안보를 굳건히 해야하고, 그러기위해서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의 연방정부는 수만리 떨어진 곳에 있는 Ally들 나라에 군대까지 파견하여 안보와 평화를 지키는데 온힘을 쏟고 있으며, 그결과를 한가롭게 대양같이 큰 호수위에서 뱃놀이를 하는것으로 증명시켜주고 있는, 참으로 부러운 모습이다.
 이들 기러기떼역시, 지금 이시절에는 서늘한 북쪽의 북극 지역으로 날아가 뜨거운 여름을 보내야 원칙이다. 그게 삶의 법칙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들은 거의다 그대로 이곳에 일년 내내 머물면서 삶을 이어가고 종족을 번식 시킨다.  기후적으로 약간의 견디기 어려운 조건일수는 있을수 있겠으나,  북쪽으로 날아가면, 많은 희생을 당할것을 이들은 알고 있기게 연방정부(?)의 안보와 평화정책의 보호를 우리 인간들과 같이 받으면서 살아간다고 보고 또 이해하고 싶다.
 북쪽으로 날아가면, 많은 희생을 당한다는것은 상식으로 알고 있다.  수많은 천적들과 특히 Poacher들의 총구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을것(?)같이 내눈에는 보여진다.  마치 한반도 북쪽의 Kim과  Regime들이 총구도 모자라 이제는 Nuclear War heads를 동족들이 살고 있는 남쪽으로 조준시켜놓고 있는것 처럼 말이다.

 문통이 이달말에 한미정상회담을 29일에 하게 된다고 이곳뉴스는 발표했는데, 고국의 뉴스는 그시간도 정확히 헤아리지 못하고, 28일 한다고 보도한것을 보았다. 나는 고국의 뉴스보다는 이곳에서 보도하는 뉴스를 더 믿고 의지한다. 시차까지 따지면 약 하루반이 더 빨리 정상회담이 진행된다는 논리인데.... 이것은 분명 문통의 청와대가 일부러 언론에 흘렸거나, 그대로 확인도 해보지 않고 앵무새처럼 울어댄 뉴스미디어들의 무식함의 극치를 보여준것인가?
 지난 60여년간, 고국은 전쟁의 잿더미속에서 갖은 고통과 삶의 고달픈 여건들을 힘겹게 이겨내고, 지금의 조국을 만들어 후손들에게 넘겨 준것임을 고맙게 알고 있는 그후손들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14/2017061402202.html

며칠전 뉴스를 보고 놀랐다.  돌아가신 박통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를 발행한다는 뉴스를 보고, 구미생가에서 전교조, 민주노총 그리고 주사파 일당들이 "박정희는 독재자였었다"라고 대모를 하면서, 우표발행중단 시위를 하는것을 봤다.  이들은 돼지만도 못한 간교한 Hyena같은 존재들인것을 알고 있는 국민들이 예상외로 적다는 걱정이다.  바로 정치꾼들이 국민들에게 역사적 사실을 은폐시키고, 왜곡시킨 결과인 것이다.

Late the President Park has been respected throughout the whole world except N.Korea and leftists in S.Korea for what he had done for country.  I have known that Jesus Christ hadn't been honored in Nazareth, his home town but all over the world as the creator of Christianity which is one of the largest religion group.  Without thinking of  him devoted, no Koreans who enjoys their stable lives couldn't be imagined today.

http://lifemeansgo.blogspot.ca/search?q=김대중+축구관전

Kim's dynasty에는 그들 일족의 동상이 3만개가 넘는다고 한다. DJ의 동상도 그 숫자에는 못미치지만, 기념관은 손가락으로 꼽을수 없을 정도로 많다고 한다.
박통의 기념관은 얼마전에 하나 완성됐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있다.  오늘의 잘사는 한국을 만드는데 박통은 헌신을 다했고, DJ는 경부고속도록 건설당시, 이를 방해 하느라 불도저 앞에 드러누었었다.  건설된후 그는 어느 대통령보다 많이 고속도로를 달렸었다고 한다.

썩어빠진 국민들의 국가관이 큰 문제이고, 그중심에 문통이 똬리를 틀고 있으면서,  그얼굴로 미국을 찾아간다.


남아 있는 새끼오리 한마리의 운명도 안전하다는 보장이 없다.  엄마는 그래서 그옆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오늘의 발달된 조국을 건설하기위해 청춘을 바쳐 살아온 할아버지 아버지세대들의 처지가, 마치 남아있는 새끼오리 한마리라도 정상적으로 키워 볼려는 늙은 어미오리의 심정일것 같다는 생각이다.  어찌 나만의 한탄이겠는가?


바라기는 문통이 미국으로 날아가서, 일본의 아베 수상이 백악관 정상회담을 마치고, 극진한 대접을 받기위해, Trump대통령의 개인 Cottage, Mar - a -Lago가 있는 Florida까지 날아가서, 시원한 야자수 밑의 정원에서 와인잔 손에 들고 정원을 걷는 그런 모습은 못봐도,  최소한 백악관 정상회담에서 지금까지 한미 혈맹관계를 맺어온 그수준에서, 앞으로의 군사적, 경제적 혈맹관계를 재확인만 할수 있어도 성공한 정상회담이라고 믿고 싶다.

그러나 웬지 불안하기만 하다.  믿어지지가 않고, 문통을 비롯한 동행자들의 모습이 "물가에 홀로 둔 어린아이"같아 보이기 때문이다.  꾸려진 경제사절단의 행색도 초라하기 이를데 없고, 문통 동행자들의 면모를 상상해 봤을때, 백악관을 비롯한 미 정계와 끈끈한 Fellowship을 맺고 있는자는 눈으로 씻고봐도 없어 보일것 같아서다.  

Tuesday, June 13, 2017

Kim's Regime: "농구외교"의 Farce, Rodman 또 평양간다. 사탕보따리가 클텐데...

괴짜, NBA선수였던 Dennis Rodman이 다시 북경공항에서 기자들에 둘려 쌓여 있는 모습이다.
바로 그가   가고져하는 최종목적지, 평양에 가기위해 Transfer를 하기위해서였다.

분명한것은, 그자신이 그의 개인적 영웅심리로 어설픈 각설이 노릇하는것이, 대중들의 인기를 끌지못하는, 북한을 제외한 전세계가 조롱의 눈으로 보고 있다는점을,  운동대신 Farce노릇을 하고 있다는점을 하루라도 빨리 깨달아야 한다는 점이다.    그가 이미 여러번 평양을 다녀왔지만, 그영향을 받아 달라졌다고 생각되는 평양의 모습은 없고, 오히려 Kim을 기고만장하게 만들어, 세계의 막강한 군사력과 지도자들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강력히 규탄하고 있는 핵무기,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로, 아사직전에 있는 국민들을 먹여살릴 생각은  뒤로 제쳐놓고, 대량살상무기 개발에 All-in하면서 희희락락하고 있는 Kim의 불작난으로, 지금 전세계가 경악 하고있는 평양의 Farce 놀이에 동참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측은해 보인다.

분명한것은, 그가 이번에도 "내인생의 친구("friend for life)" 라고 부르는 Kim과 그 Regime 을 기쁘게할 사탕을 들고 간다고 생각된다.  그렇치 않으면, 한국의 이희호가 Kim에게 줄 사탕도 없이, 추위에 떨고 있는 어린아이들 준다고 목도리 몇개 들고갔다가, 문전박대만 당하고 되돌아온 꼬락서니의 재판이 될것이 뻔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Rodman이 앞으로도 그의 수중에 사탕을 살수있는 돈이 있는한 그러한 여행은 계속될것으로 보인다.  아래에 뉴스를 보자.

Controversial US basketball star Dennis Rodman is returning for a visit to North Korea.
The former NBA player is travelling as a private citizen.
"I'm just trying to open the door," he told reporters at Beijing airport, en route to the reclusive state. 
He made headlines after befriending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on previous trips to Pyongyang in 2013 and 2014. Mr Rodman has called him his "friend for life".
The US state department said it is aware of his visit. 
"We wish him well. But we have issued travel warnings to Americans and suggested they not travel to North Korea for their own safety," said US Under Secretary of State Thomas Shannon, according to Reuters news agency. 
Mr Rodman told reporters, "My purpose is to actually see if I can keep bringing sports to North Korea, so that's the main thing." 
It is unclear whether he will also bring up the detention of US citizens in the country.
US and North Korean tensions have intensified under President Donald Trump, who has said he fears a "major, major conflict" breaking out between the two countries.
However, the president has also said he would be "honoured" to meet Mr Kim, in the right circumstances.

Trump's old apprentice 

Speaking at the airport on Tuesday, Mr Rodman said: "I am pretty much sure that he [Trump] is happy with the fact that I am over here trying to accomplish something that we both need."
When asked about Mr Rodman's North Korea visits in 2013, Mr Trump told Fox News: "You look at the world, the world is blowing up around us. Maybe Dennis is a lot better than what we have."
Mr Rodman had been a contestant on Mr Trump's reality TV show The Celebrity Apprentice that same year. 
In 2014, Mr Trump flatly dismissed rumours that the pair might travel to North Korea together.

The former Chicago Bulls star also once encouraged former US President Barack Obama to "pick up the phone and call" Mr Kim, emphasising that the two leaders both liked basketball. 
His trips have been referred to as "basketball diplomacy" in the US press. 
In 2014, Mr Rodman told luxury lifestyle magazine DuJour he had approached the US government for support but was rejected. 

Tears and favours

He has previously broken down in tears during TV interviews, saying he has had death threats over his trips, which have been condemned by human rights activists. 
Although at one point he did tweet Mr Kim to ask if he would "do me a solid and let Kenneth Bae loose" - referring to a US-Korean missionary who served two years in prison for trying to overthrow the government. 
Mr Bae later thanked Mr Rodman for raising public awareness of his case. 
On Twitter on Tuesday, Mr Rodman said his latest trip was being sponsored by a company that provides digital currency for the marijuana industry. He wore fully branded clothes to the airport. 
A previous trip to the country was sponsored by a betting company.

http://www.bbc.co.uk/news/world-asia-40258190

Monday, June 12, 2017

"마키아벨리"가 주창한 유비무환, 한국의 현실을 꿰뚫은 칼럼 - 양동이속의 개구리들 한국 - 옮겨온글

이칼럼을 읽으면서, 역설적이게도 박정희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이 머리에 떠오른다.
나라를 안전하고 평화스럽고, 국민들과 후세들을 위한 국가를 만들기위하여, 걸림돌이 될수있는 "자유와 인권"이라는 방종을 허용치 않았었고,  최근에는 영국 총리 Theresa May도 흉폭해지는 극단주의자들의 테러를 막고, 영국으로 부터 추방하기위해 "인권"의 일부를 유보하겠다는 조치를 내린바 있다.

https://news.cgtn.com/news/3d63444e3445444e/share.html


한국의 현실정은 영국보다 훨씬 더 위태롭고, 사면초가이고, 풍전등화로 보인다.
친지가 보내온 아래의 칼럼을 읽고,  여기에 옮겨 놓았다. 두고두고 읽어 볼련다.


■[마키아벨리]■

물을 채운 커다란 양동이에 개구리를 넣고 서서히 물을 데우면, 개구리는 물이 점점 더워지고 있는 데도 한동안 유유히 헤엄을 치며 잘 논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유유자적(悠悠自適)함은 거의 비등점(沸騰點)에 가까워질 때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그때서야 개구리가 위기를 감지하고 도망치려 하지만 이미 뜨거워진 물이 움직임을 둔화시키기 시작하여 옴짝도 못한다고 합니다. 벗어날 기회를 놓쳤으니 결국 죽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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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즘, 대한민국의 볼썽사나운 모습들을 보면서, 저 개구리의 운명을 떠올리곤 합니다.
지금 우리는 위기가 다가오는 줄도 모르고 유유자적하고 있는 개구리와 같지는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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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건국 200년 만에, 임진왜란이라는 국난(國難)이 있었지요. 주변국 일본의 변화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무방비 상태로 살다가 그들과 7년에 걸친 전쟁을 치렀습니다.

혼군(昏君) ;선조는 도성과 백성을 버리고 몽진(蒙塵)하는 비겁함을 보인 것도 모자라, 초토화된 나라까지 팽개치고 압록강 건너 명나라에 의탁하려고까지 하였습니다. 치욕의 역사입니다.

하지만 그 전쟁이 남긴 교훈을 뼈저리게 새기고 심기일전 했더라면 그것은 국가를 개조할 수 있는 찬스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전쟁이 끝나자 그 치욕을 잊은 듯 조선은 그 이전 상태로 되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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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몇 발자국 못가서 또 다른 혼군;인조가 나타나 이번엔 북방의 청나라로부터 병자호란이라는 국난을 당했습니다. 그 9년 전 정묘년에 호란을 겪은 후 재침(再侵)하리라는 예견이 가능했음에도, 아무런 대비도 하지 않고 있다가, 병자년에 재침하자 싸우자는 척화파의 무리한 주장을 인조가 가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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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리석은 결정은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어서, 싸우기 전에 이미 승패가 나있는 전쟁이었습니다. 남한산성으로 도망갔던 인조는 결국 산성에서 내려와 적장 앞에서 삼궤구고(三跪九叩 = 三拜九叩頭)라는 항복례(降伏禮)를 올렸습니다. 이른바 ‘삼전도의 굴욕’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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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욕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조선조 말에는 혼군;고종이 나타나, 그 애비 흥선 대원군의 시대착오적 쇄국정책으로 우물 속에 갇힌 채, 애비와 민비 및 개화파와 수구파 그리고 야욕을 품은 外勢들 등등의 수많은 選擇枝들 사이에서, 줏대 없이 오락가락하며 국정을 그르쳤습니다. 결국, 내부의 적(敵) 매국노들까지 합세한 일본에 나라를 빼앗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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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식민지가 된 조선의 백성들은 개같이 살았습니다. 어때요? 짤막짤막하게 말했어도 마치 혼군열전(昏君列傳)을 보는 듯 하지 않습니까? 모두 저 양동이 속의 개구리처럼 죽을 운명 앞에서 뭐가 뭔지도 모르고 유유자적하다 당한 참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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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의 대한민국에선 어떤 인물들이 이 열전(列傳)에 이름을 올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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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환란(換亂)을 초래한 김영삼, 그에겐 민주화라는 미명으로 사회기강을 무너뜨린 원죄가 있습니다.

적(敵)의 수령에게 막대한 자금을 갖다 바쳐 핵개발을 하도록 도와준 김대중, 그에겐 赤化作業의 원흉이라는 죄가 있습니다.

반미친북주의자 노무현, 그는 임기 말에 적의 수령 앞에 가서 자기 임기 내 후임자도 거스를 수 없는 대못을 박자고 협상한 대통령이었습니다.

그리고 겁쟁이 이명박, 그는 전임자들이 뿌려놓은 從北左派들을 제어하기는커녕 오히려 맘껏 번식하도록 토양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들은 모두 역사의 죄인들입니다.

그들이 임기 중 한 일이란 치명적 亡國化작업 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지금 그 후유증을 앓느라 건강하지 않습니다.

김대중, 노무현의 추종자들이 성성하게 살아서 나라를 공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저지르고 있는 여적죄(與敵罪)를 아무도 심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가보안법은 死文化 됐고 刑法이 있어도 처벌의지가 없으니 그들은 기고만장합니다. 종북좌파들에 의해 점령당한 상태나 다름없습니다. 내부의 적이 국가를 먼저 치고 있으니 나중에 외부의 敵이 그로키 상태가 된 이 나라를 치는 일은 여반장(如反掌)이겠지요. 몽매함을 개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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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상이 몹시 혼미(昏迷)합니다. 쇠(衰)하는 기운이 역력합니다. 우리 역사엔, 망하기 전에 정신 차렸으면 망하지 않았을 것을 스스로 망해놓고 독립운동을 한 예가 있잖습니까? 혼미할 때 위기를 느끼고 대비하는 이른바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실천력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국가시스템 곳곳이 썩어서 제대로 작동도 안 되고 나날이 만신창이가 되어가는 지금, 이 나라를 치유하는데 도대체 어떤 처방이 필요할까요? 또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을 하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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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운쇠퇴의 기운이 역력한 요즘, 오백여 년 전 피렌체의 마키아벨리(1469~1527)를 생각합니다. 그가 활동할 당시의 피렌체는 이름뿐인 공화국이었고 사실은 메디치 가문이 지배하는
전제군주도시국가였습니다.

당시의 유럽 사회를 보면, 프랑스와 독일이 한 발 앞서서 안정된 통일국가로 발전하고 있는데 비해, 이태리는 통일국가를 이루지 못하고 많은 도시국가들(바티칸, 밀라노, 피렌체, 나폴리, 베네치아, 제노바)이 세력다툼을 하며 혼돈의 분열을 계속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말할 것도 없이, 그 상황은 외세의 침입에도 허약하기 짝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쓴 [군주론]은 이 같은 조국의 운명을 직시하고 조국을 구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야 되겠다는 결심의 산물이었습니다. 오늘날에도 귀담아 들어야 할 대목이 수두룩합니다. 그럼 군주론에서 뭔가 처방이 될 만한 게 있는지 찾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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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의 로렌초 군주(Lorenzo de Medici)에게 헌정된 군주론은 총 26장으로 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지금 우리에게 지침이 될 만한 철학적 주장 몇 가지를 들춰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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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에는, 로마인이 어떻게 미래를 대비하고 어떻게 고난을 피해갔나? 에 대한 아래와 같은 언급이 있습니다.

[의사들은 어떤 질병이든 초기에는 치료하기 쉽지만 진단하기가 어렵고, 시간이 지나면 진단하기는 쉬우나 치료하기가 어려워진다는 말을 합니다.

나라를 다스리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가 큰 문제를 안고 있더라도 미리 발견하면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앞을 내다보는 안목이 뛰어난 현명한 통치자에게나 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문제를 미리 파악하지 못하여 모든 국민들이 알아차릴 만큼 문제가 커지게 되면 어떠한 해결책도 소용이 없습니다. 로마인들은 늘 크고 작은 문제점을 미리 파악했기에 고난이 닥치기 전에 적절한 대책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로마인들은 전쟁을 피해보려는 생각에서 문제가 턱없이 커지도록 방치하는 일이 절대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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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조기발견과 유비무환(有備無患)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문제를 알고 있으면서도 고치려 하기는커녕 오히려 더 키우는 쪽으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국가파괴 세력의 창궐로 나라가 위태한 지경에 이르렀는데도 대통령조차 해결의 칼을 빼지 않고 있습니다. 턱없이 커지는 문제를 방치하고 있으니 미구에 고난이 닥칠 것은 뻔한 일입니다.

[인간을 대할 때는 원하는 것을 넘치도록 충족시켜 주거나 철저하게 짓밟거나 둘 중 한 가지를 택해야 합니다. 인간은 사소한 손해를 입었을 때는 보복을 꿈꾸지만, 막대한 손해를 입었을 때는 감히 복수할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군주가 백성에게 해를 가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면 복수할 엄두를 내지 못할 정도로 확실하고 철저하게 제어해야 할 것입니다.제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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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필리핀의 두테르테 대통령이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마약범죄를 일소하기 위하여 ‘모든 마약사범은 죽여도 좋다’는 인권유린적 강경책을 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비인권적 조치(ex.긴급조치 9호)와 전두환 대통령 때의 “삼청교육대” 가 생각납니다. 이 같은 조치들을 결코 두둔할 수는 없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그 같은 조치들이 행해지고 있을 때 사회는 기강과 질서가 바로잡혔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한 없이 자유를 주면, 도덕과 질서와 자유의 가치를 파괴하는 자유까지 허락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통제하되 느슨하게 해서는 안 되고, 마키아벨리의 말처럼, 복수할 엄두를 내지 못할 정도로 확실하고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이 매설한 亡國化 지뢰는 마땅히 후임 대통령들(이명박, 박근혜)에 의하여 제거되어야 했습니다.

그들이 대통령이 됐을 때가 바로 <군주가 백성에게 해를 가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 놓여 진 경우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책무를 수행하는데 확실하고 철저하지 못 했습니다.

그 결과 대통령의 관용 하에 탈법적 자유를 누리며 성장하고 번식한 내부의 적들에게 지금은 오히려 공격당하며 궁지에 몰리고 있습니다. 오! 마키아벨리여, 당신 말이 정말로 맞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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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현실적으로 살아가는 방식과 이상적으로 살아가야 할 방식 사이에는 현저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상을 좇아 눈앞의 현실을 외면하는 이는 자기 앞가림은커녕 파멸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사에 늘 선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은 선량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반드시 몰락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권력을 계속 유지하고자 하는 군주는 상황에 따라 악행을 행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제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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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무슨 일에서나 그리고 어디에서나 스스로를 선하게 보이려고 하다 보면 반드시 악인의 무리들에 파멸당할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를 지키려는 군주는 선하기만 해서도 안 되며, 필요에 따라서는 악인이 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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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17장>에서는, 군주의 잔인함과 인자함에 대해서도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인자함이 지나쳐 혼란을 초래하는 군주보다는 잔인하게 보일 정도로 엄격해 보이는 군주가 개인에게는 나쁠지라도 사회 전체적으로는 더 이롭습니다.

지나친 관대함 때문에 사회가 무질서하게 되어 살육과 약탈이 난무하는 상태보다는 소수를 본보기로 처벌함으로써 질서를 바로잡는 군주가 훨씬 더 인자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나친 관대함을 베푼 군주는 온  백성에게 해를 끼치지만 소수를 처벌하는 군주는 특정 개인에게만 영향을 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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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인기영합주의)의 매력에 빠진 군주는 악덕을 행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대통령이 있었지요. 이명박은 ‘중도실용노선’이라는 이도저도 아닌 정책을 폈습니다.

좌편향하면 우익에서, 우편향하면 좌익에서, 욕하는 것을 피하고자 고심 끝에 잔대가리를 굴린 것입니다. 얼핏 보면 합리적인 것 같지만, 좌우(左右)는 동시에 수용할 수 없는 개념이며, 실제로도 좌파들에게만 인자함을 베푼 꼴이 된 아주 비겁한 정책이었습니다.

좌파를 소탕하라고 뽑아준 대통령이 인자함을 베풀자 그 덕에 잠수하려고 했던 종북좌파들이 얼씨구나 활개를 치며 더욱 번식하고 말았습니다.

나라가 불행해지고 있는데 사회 전체를 이롭게 하는 악행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잘 못하다간 암살이라도 당할까봐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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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서 마키아벨리는 [군주가 백성들의 경멸을 받는 것은 변덕스럽고 경박하며, 나약하거나 비겁하고 결단력이 없는 모습을 보였을 때입니다.] 라고 충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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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키아벨리여, 당신 말이 정말로 맞소이다. 저들은 온 백성에게 해를 끼쳤습니다. 경멸받아 마땅합니다.
국가파괴세력을 응징하지 못하고 번식을 방치한 것은 역사적 과오이며 비극이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응징의 칼을 빼들어야 합니다. 그것은 정의로운 과업이며 한바탕의 전쟁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피하지 말아야 합니다. 인간은 완력에 약하나니 철퇴를 가하라! 처음엔 강하게 저항하겠지만 강하게 대응하면 나중엔 수그러들 것이다. 그리고 그 전쟁에서 이기리라! 그것을 삼간 것이 오늘의 불행을 불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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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가 제26장에서 인용한 [로마史]의 저자 <리비우스>의 말을 다시 인용하면서 그칩니다.

[불가피한 전쟁은 정의로운 전쟁이고, 유일한 희망이 무력에 있다면 무력 또한 신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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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서대윤 11:00 new
대단합니다. 탁견입니다.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혼자만 보기에는 너무나 아까워서요.
내용과 형식면 공히 완벽합니다.
빈 들판, 虛野선생을 소생은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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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ne 11, 2017

TKPC등산팀, Lakeshore따라18킬로걷다. 그리고 하계Trail Walk Finale Party. See you in Early Sept.

IKEA 식당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만나는 동네 사랑방 친구들이 "오늘도 산에 가나요?"
"오늘은 어느쪽으로 가나요?", "골프칠 기회를 좀 주시지...." 등등 부러움반, 그나이에 왜 힘든 산행을 하는지? 라는 말로 잘다녀오라는 인사를 받았다.  그친지분들이라고 왜 같이 걷고 싶지 않겠는가.  그래도 아직까지는 불편없이 걸을수 있도록 잘 낳아 주신 부모님께 감사.

오늘 Trail Walk은 좀 색다르게 진행하기로 대원들과 의견교환을 한후 온타리오 호수의 Lakeshore를 따라 잘 만들어놓은 Board Walk과 Trail을 따라 걷기로 하고, Car Pool을 하지않고대원들 전체가 차를 몰고 내가 살고 있는 Condo안에 주차를 시키고 Trail Walk을 하기로 했다.

항상 신앙인으로서의 최소한의 감사와 오늘 Trail Walk과 대원들간의 Fellowship을 Share하면서, 또 같이 동행하면서, 뜻깊은 등산이 되도록 인도 해주십시요라는 요지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H 대원의 Pray를 시작으로, 준비완료와 동시에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했다.  
오늘따라 날씨가 Spot한점없이 청명하여 푸른 하늘이 그대로 Lake Ontario물에 투영되여, 눈이 시리도록 파란 물결이 살아 움직이는듯하게 대원들의 눈길을 붙잡고 있는 그속으로 갓 세상에 태어난듯한 것으로 보이는 엄마 오리와 Chick들의 뒤따름이, 인간이상으로 삶과 종족보존의 소중한 본능을 보여주고, 수를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이 정박되여 있는 Leisure용 Yacht들의 Mast가 잔잔한 물표면의 흔들림속에서 마치 리듬을 타는듯하게 보인다.


 



 콘도뒤의 넓은 Board Walk에서 의미있는 대원들의 모습을 담아두자는 대원 Oh의 제안에 모두가 웃음으로 응답해준다.  오늘 금년들어 처음 참가한 대원 Oh 부부께 대원들 모두가 환영의 인사를 주고 받는 모습도 특이한 Fellowship의 표현으로 보여 좋았다. 대원 Oh부부는 여름철만 이곳,Toronto에 거주하는 아드님을 방문하여, 대원들과 어울려 Trail Walk을 하면서 사랑과 Fellowship을 나누곤 해온지 수년째 되는, 대원들의 오랜 지기(Appreciative fellow)이다.  아쉬운점은 이번주 초에 이곳 토론토에 도착하자마, 오늘 Trail Walk에 참석했는데, 마지막 산행이기도 한점이 아쉽기만하다.  9월초에 가을철 산행이 시작될때까지 이곳에 있게되면 다시 합류할수는 있지만.... 


날씨가 더워져서 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물위에 떠있는 커다란 고목위에는 좀처럼 보기드문 거북(Turtles)이들이 Suntan을 하고 있었다.  이곳 Condo뒷뜰의 호수에서 Turtle을 보기는 내 기억으로는 처음인것 같다.  이들도 우리 인간들 처럼 햇볕이 그렇게도 그리웠었나 보다.  계속 약 한달정도 비만 내리다가, 오랫만에 파란 하늘에 내려쬐는 강렬한 햇볕을 그냥 지나칠수 없었나 보다.

진풍경도 보인다. Humber Bay Park West에서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Farmers Market이 당국의 허가를 얻어 넓은 Parking Lot에 형성되여 주위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도심속에 형성된 한가로운 농장을 느끼게 해준다. 이른 아침인데도 북적이는 모습이다.
Arch형 Frame이 다리의 무게를 바쳐주고 있는데, 바로 Humber Bay Park East와 West를 연결해주는 중요한 역활을 감당해 내고 있는 고마운 통로이다. Trekker들, Biker들 Baby들을 유모차에 앉혀놓고 끌면서 산책하는 젊은 엄마들에게는 더 고마운 다리다. 우리 대원들이 오늘은 이곳을 통과해서 시내쪽으로 계속 걷게 되는 것이다.

그동안 계속해서 내린 장마(?)비로 온타리오 호수의 수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올라가 Marina에 정박해 놓은 leisure용 Boat와 Yacht을 세찬 물결로 부터 보호하기위해 건설해 놓은 방파제가 물속에 잠겨있는것을 보면서 실감한다.  갈매기,기러기 청둥오리들이 그위에 걸터앉아 휴식을 취하는건지? 우리대원들의 걷는 모습을 관찰하는건지?  이곳을 오랫만에 걷는 대원들에게는 특이한 장면으로 보이는가 보다.
어떤 대원들은 이민온 이래 이렇게 한가롭고 아름다운 Lakeshore Trail 을 걷는것은 오늘이 처음이라고 환성을 지르는 연출을 하기도 한다.  North York 또는 북쪽에 거주하는 대원들로서는 어쩌면 당연한, 삶의 현주소를 그렇게 표현하는것 같았다.  내가 North York지역에 가면 골목길을 잘 모르듯이 말이다.


Board Walk을 형성하고 있는 이나무 조각들은 자연산 나무가 아니다.  반영구적인 내구력을 지니고 있는, 이름을 기억못하고 있는 나무 대용품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인조 Board들이다. 그래서인지 Cement로 포장된 길위를 걷는것 보다는 훨씬 걷는 느낌이 포근하다.  그래서 일까? 대원들의 발걸음 모습이 제멋데로 편해 보인다.
호수의 깊숙한 곳에서는 조정(Rowing Boat) 스포츠를 즐기는 동호회원들이 유유자적 Rowing하는 모습이 커다란 나뭇가지 사이로 앙징맞게 보인다. 평화롭게 보이기도하고.... 우리대원들은 Trail Walk으로 즐기고, 그들은 노를 저으면서 화창한 토요일 낯시간을 즐긴다.

우리 TKPC등산팀의 공식 찍사인 K부부역시 금년 시즌들어 처음 참석했는데,  그대원이 합류하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여성대원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내와서 블로그에 옮겼다.  그래서 있어야 할 사람은 꼭 제자리에 있어야 한다는 귀중함도 보았다.


대원 N이 두손가락위에 3명의 여성대원을 올려 놓는 신기한 신통력을 자랑하고 있다.  대원들 여러명이 시도해 봤는데, 유독 그만이 성공한 것이다.  신통한 기술(?)을 공개 안하고 그냥 혼자 간직하겠단다.  믿어야 되나? 아니면?....
아! 그비밀이 금새 밝혀지고 말았네.  그래도 혼자만 간직하고 있는 신통력이라고 주장하는 그의 익살에 대원들은 박장대소할수 밖에....
하늘로 승천 할려는 용(Dragon)을 발견하고, 대원 Oh, 대원 Susie와 함께 순간을 포착 했었다.  그런다음 다시 되돌아 보았는데, 용은 승천하고 없었고, 대신 Replica가 대신 폼을 잡고 있었다.






종족을 보존하기위한 Mating Season이 되면, 백조로부터 특이한 모습을 자주 보게된다. 여기에 보이는 백조는 Male로 날개를 절반쯤 위로 추겨 올리고 Female을 찾아 유혹 시키느라 온 정열을 다 쏟는다.  역시 인간들 만큼이나 백조사회에서도 Male은 짝찾기가 쉽지가 않은것 같아 보인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마음속으로 기원해 주었다. 



오늘은 정말로 청명한 하늘에 쨍내려쬐는 햇살과 기온이 상승한 날씨를 그냥 보내지 않고 있음을,  불어난 수위에 다 잠기고 겨우 조금 남아있는 모래사장에서 Kayaking, Canoeing, Boating등등의 수상 스포츠 박람회를(Exhibition) 여러회사들이 모여드는 사람들을 상대로 열렬한 상담및 홍보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여름철로 접어 들고 있음을 느낄수 있게하기도 했다.



대원 Oh는 카메라에 담을께 그렇게도 많은가 보다.  그모습이 이력이 깊은 Photographer로 재확인 시켜주는것 같았다.  좋은 추억 만드십시요.


온타리오 호수의 물수위가 무척 많이 증가했음을 증거로 보여주는 모래사장(Sand Beach)의 중앙에 서 있는 나무의 Stump가 물속에 잠겨 있는 광경에서 확인되고 있다. 어쩌면 6월달 내내 이렇게 물속에 잠겨있을지도 모른다.  날씨가 더이상은 비가 올것 같지만 않아서 다행이지만, 며칠전만 해도 밀려드는 Flooding를 막기위해 쌓아놓은 Sand Bag들이 아직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  40년 넘게 살고 있지만, 이렇게 물난리 나는것은 처음 겪었던 이번 봄철의 기억이다.


Jameson Ave.에서 가까운 Lakeshore Trail이 지나는 모래사장에는 어린아이들에게 동경심을 심어줄수있고, 상상의 나래를 펼수있게, 몇만년전에 멸종됐다는 Dinosaur 조각상이 있고, 모처럼만에 아이들과 나들이한 부모들의 바쁜 움직임이 눈에 많이 띈다. 한인 Community에서 이곳을 방문하는 경우도 가끔씩은 보이곤 했었는데.... 오늘은 더 좋은곳으로 발길을 돌렸나 보다.

18킬로를 다 완주하고 Condo안의 Malibu Club의 외부공간에 설치되여 있는 BBQ Grill에서 값비싼 갈비를 포함한 늦은 점심을 먹었다.  여러대원들의 손길이 많이간 음식준비가 너무도 풍성했다. Susie, H, Lunar, 그리고 Hanna, Mrs Oh대원 등등이 정성들여 솜씨를 발휘한 Side dish들은 일품이었다. 풋마늘에 고추장 찍어먹는 그맛에서 어렸을적 보리밥(그때는 쌀이 귀했으니까)에 풋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배고픔을 달랬던 생각이 문뜩나게하는, 여성대원님들의 솜씨에 맛있게 먹어주는것으로 인사를, 나를 비롯한 남성대원들은, 할수밖에 없었다.
자칭 Cook으로 나서서 수고한 대원 R, L에게도 고마움이 무척 컸다.  이들은 짧은 시간에 20여명이 먹을수 있는 LA 갈비를 Grill에서 medium well done으로 구워서 대원들에게 갖다 바치는 그노련함에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당연이 이들 대원에게 구원의 손길은 갈것같다.



각종 양념, 적당히 Mix 시킨 된장 고추장, 묵은 달래김치, 푸짐한 상추 그리고 그위에 갈비한점 걸쳐 싸서 입이 터져라 집어넣으면서 만끽하는, 푸짐한 옛시골의 인심을 느끼게 하는 맛....
Summer Season Trail Walk Finale는 푸짐함 속에서 이제 서서히 막을 내리는듯 하다.   그혼잡한 속에서도 총무 R 대원은 회비걷기위한 Chance를 놓치지 않는 재치를 발휘한다.  역시 TKPC등산팀의 살림을 맡아 수고하는 그로서는 당연히 할일을 충실히 이행하는 모습 든든해 보였다.  다음에도 오늘처럼 푸짐한 LA갈비 파티를 기대해도 무리는 아닐것 같다는 고마운 총무님의 살림살이 솜씨에 기대를 걸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어찌 나에게만 들었었겠나? Thanks for.



식후 곁들여진 Tim Horton's Coffe 한잔씩은 LA갈비를 뜯은 입안을 구수한 커피향으로 분위기를 바꾸어 주었고, 목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커피는 다시 Stomach 를 편하게 해주었다.  오늘은 제대로 정식 LA갈비 정식코스를 한바퀴 다 돌아본 셈이다.  수고하신, 그리고 함께 끝까지 완주한 대원님들 모두에게 감사.



가을 Season을 기대 하면서, 대원들은 다시 각자의 보금자리로 발길을 옮기면서, 아쉬운 아듀를 해야만 했다.  마치 영원히 헤여지는것 처럼. 길어야 3개월 정도 인데..... 나 개인적으로는 금년  Summer 시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참석한 대원 Oh부부와 K부부에게는 아쉬움아 많을것 같다.  이래서 인내가 필요한것 아닐까?   그때까지 대원 모두 Keep tip top condition of Physical Health for Autumn se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