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27, 2016

미국 대통령 : Trump 공화당 후보지명전 획득, 빨리 끝날것 같았던 민주당은 구렁텅이속에서 헤매고...

뉴스에 의하면, 미국대통령선거에 나설, 공화당의 Trump 후보가 어제(5월26일), 후보지명에 꼭 필요한 대의원 1237명을 획득하여, 마침내 공화당 대통령 후보에 오르게 됐다.

한편 공화당보다 비교적 조용하고, 순조롭게 지명전을 획득할것으로 보였던, 전 First Lady이자, 현 Obama정부 1기에서 국무장관을 했었던 Hillary Clinton은 갈수록 여러 악재가 돌출하여 앞으로 한달후에 치러진 민주당 전당대회때까지 죽기 살기로 예비선거전에서, 경쟁자인 상원의원 Bernie Sanders와 피튀기는 표심잡기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http://www.cnn.com/2016/05/26/opinions/democrats-republicans-role-reversal-opinion-zelizer/index.html

Trump는 부동산 재벌로, 그의 주장에 따르면 약 100억달러 정도의 가치가 되는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의 예비선거에서, 다른 후보들 처럼 선거자금을 정치헌금으로 충당하지 않고, 전부 자기 주머니에서 충당한 것으로, 또 다른 기록을 세운셈이지만, 본선 선거운동때는 정치헌금을 받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하기도 했었다.  일부 평론가들은 그의 재산가치를 턱없이 적게 보고 있기도 하지만...

Trump가 비록 후보지명전을 획득했지만, 그는 수많은 우여곡절을 거쳐왔고, 가장 그를 괴롭고 어렵게 했던 장애물들은, 민주당의 경쟁 대상자들보다, 공화당 내부에서 강력한 거부감을 받아, 그후유증이 아직도 완전히 가시지 않은 상태인것 같다. 예를 들면 지난번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로 지명됐던 Mitt Romney는, 수백만 달러의 비용을 들여 전국적인 TV광고를 내서, 공개적으로 Trump후보의 지명전을 저지하는내용으로 비난 했었고, 현공화당 하원이면서, 국회의장직을 맡고 있는 Paul Ryan은 아직도 그를 공개 지지하는 성명을 보류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본적은 이유는 한마디로, 자격미달이라는 핑계 같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예비선거가 치러질수록, 공화당원들은  Trump의 와싱턴 정가를 뒤흔들고, 구태에 빠져 있는 정치적 기득권 세력들을 뒤엎어 개혁을 해서, "미국우선정책, 위대한 미국의 재건, 중산층부활,세계경찰국가로서의 역활분담및비용분담" 등등의 선거공약에, 흠뻑 빠져들어 와싱턴 정가의 반대 목소리와는 상관없이, 열렬한 환영을 받고 대의원 확보에 성공한것이다.

만약에 11월에 치러지는 공화, 민주 양당의 대결에서 승리한다면, 그는 여러면에서 미국의 대통령선거에서 여러가지의 진기록을 세우게 될것으로 쉽게 예측할수 있다.

그는 대통령이 되기까지, 미국 정치판이나 정부쪽에서 일해본 경험이 전연없는, 완전 Business출신이라는 초유의 기록을 세울것이다.  1952년 당선된 아이젠하워 대통령도 공직자의 경험이 없었지만, 그분은 4성장군 출신이기에 엄밀히 따지면 공직자의 경험이 있다고도 할수있어, Trump의 경력과는 다르다.

어제 그는 공식적인 후보가 되기위한 대의원수 1237보다 1명 많은 1238명의 대의원 숫자를 획득 했었지만, 미디아에서는 마지노선을 넘었다는점을 더 강조하는것을 보면, 더 많이 확보했다고 해서 더 큰 의미를 두는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왜냐면 대의원 숫자가 가장 많은 California주는 6월 초순에야 예비선거를 치를것인데, 단독 후보인 Trump의 대의원 숫자는 훨씬 더 많이 추가될것이기 때문인것으로 이해된다.

민주당의 후보 Hillary와 Bernie는, Trump가 Income Tax Return을 전연 발표하지 않은점을 들어 맹공하고 있다. 공직자의 생활을 하겠다는 후보가 가장 기본이다시피하는 수입보고서를 공개하지 않는다는 이유다.  한마디로 정직하지 않다는 비난이다. 그러나 그는 현재 자기 소유부동산에 대한 당국의 Auditing이 진행중이서, 회계감사가 끝나면 하지 말라해도 다 하게 될것이니 기다리라고 응수한다.

어제 North Dakoda 주의 Bismark집회 연설에 등단하여, 먼저 여기까지 오게 해준 공화당원들에게 후보지명전 획득에 감사표시를 한후, 현재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G7정상회담에 참석중인, Obama대통령의 Trump 후보 당선에 대한 소감을 들은후, Trump는 한마디로 되받아치는 Business적 순발력을 발휘하여, 세계각국의 정상들이 그의 후보 당선에 깜짝 놀랐다고 평한것을 빗대어, "Good" 이라고 되받아 쳤다. 그만큼 구태에 빠져있는 정치가들에게는 경종이 될것이라는 신호다.

Hillary에 대한 그의 공격은, "세계최고의 거짖말쟁이"라고 서슴없이 몰아친다. "공직자 신분으로 국무장관을 하면서 제공해준 이멜 주소를 사용치 않고, 개인 구좌를 사용한것은 이미 그때부터 대선에 나갈 사심을 목적으로 사용한것으로 밖에 볼수 없다"라는 이유이다. 현재 FBI에서 내사중에 있어, 조용히 넘어갈 문제는 아닌것으로, 어쩌면 후보지명전에서 도중 하차를 하게 될지도 모를것으로 전망하는 Commentator들도 있는것 같다.

대통령으로서의 첫 업무를 시작하면, 첫번째로 할일을 기자들이 묻자, "비합리적인 규제를 당장에 풀어버리겠다"라고, 지금까지의 예비선거전에서 해왔던 주장을 한마디로 정리해줬다.

부통령 후보선정에 대해서는, 여성 또는 비백인중에서 선택할수 있을것이라고 그의 의중을 밝히기도했다. 내생각으로는 여성을 택한다면 Sara Palin이 아닐까 추측을 해본다.

후보지명전획득이 발표된후,  예비후보경쟁자였던, 플로리다주 상원의원인 Marco Rubio는 CNN의 Anchor, Jake Tapper와의 회견에서, Hillary이 대통령 당선을 막기위해,  Trump를 도울계획이라고 발표하는것을 보면서, 싸울때는 인신공격에 가까운 비난을 서로 날렸으면서도, 대한민국의 정치판에서는 꼭 본받아야할, 당에 그대로 남아 경쟁자였던 그를 돕겠다고하는, 즉 당을 지키겠다는 그 정신을 높이사고, 그의 인기는 다시 오를것으로 예상된다.

아직 endorsement를 보류하고 있는 Paul Ryan도, Trump는 결국 그의 Businessman으로서의 기질을 발휘하여 물이 흐르는것 처럼 받아낼것으로 보이며,  공화당은 11월 본선채비에 혼연일체가 되여 함께 뛸것으로 예상된다.

어제 Trump는 민주당 후보 Bernie에게 정책토론 대결을 1:1로 하자고 제안을 했는데, 그의 생각으로는 현재 선두주자인 Hillary 보다 Bernie에게 더 비중을 크게 두고 있다는 추측할 할수 있게 하는 순간이었는데, 그제안을 하면서 승자에게 $10 Million을 상금으로 걸기도 했다.  Trump는 만약에 정책토론후 국민들에서 자기가 승리하게되면, 그상금을 전부 자선단체에 기부하여, 없는자들을 구제하는데 사용토록 하겠다는 계획까지 발표 했지만, 아직까지 응답은 없다.

전세계적인 추세지만, 잘사는 나라에서, 인체에 비교하면 허리부분인 중산층이 서서히 고사하고 있는점을, Trump는 정책의 부재에서 기인한다고 주장하면서, 그래서 와싱턴 정가를 개혁해서 중산층의 부활을 위해 온힘을 쏟겠다는 그말한마디가 먹혀들어가는것 같다.

아들 대통령인  Bush 도 선거운동때, 와싱턴 정가를 개혁하겠다는 구호를 내걸었었지만, 실제로 백악관 Oval Office의 책상에 앉아 집무를 하게 될때, 그의 의지데로 100% 관철되도록, 현실은 선거때와는 다르다는것을 인식하고, 수정을 많이 했었던 점을 국민들은 알고 있기에 다 실현될것으로는 보지 않겠지만,  뭔가 새로운것을 추구하기위해 목말라하는 유권자들의 마음을 쏠리게 하는데는 "개혁"이라는 말 이상좋은 선택은 없는것 같다.

그개혁의 대상이 바로 민주당의 두호보가 될수 있다는 뜻이기도하다. 그들은 국무장관, 상원의원 등등의 공직생활을 수행했거나 하고 있는분들이기 때문이다.

오늘의 CNN보도에서는, 어제 Trump가 제안했던 Bernie와의 정책토론(Political Debate)에, 하겠다는 Bernie의 대답있었고, Trump가 다시 받아들여, 날자는 확정돼지 않았지만, 6월7일 California주의 예비선거가 치러지기전에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반응이다.

미국의 대통령후보 지명전을 보면서, 이번처럼 공화 민주 양당의 내부에서 말썽도 많고, 또 같은 당후보자들간에 정책대결 경쟁을 떠나, 인신공격을 서슴없이 서로 날렸던 토론회도 전에는 본 기억이 없었던것 같다.  그러나 그들은 서로 미워하는 개인적인 감정이 남아 있을지는 몰라도,  그렇타고 정치적 신념과 정책이 다르다고 해서당을 떠난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았다는, 당을 우선시 하는 그분들의 정신을 한국의 정치꾼들이 꼭 새겨들었으면 한다.

어쨋던 나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고국 대한민국의 정치꾼들이 이러한 미국의 정치판세를 잘 보고 분석하여, 정당을 깨고 새로 창당하는 짖들을 밥먹듯하는, 그래서 국민들을 기만하는, 사탕발림같은 조잡한 쑈는 그만하고, 진정한 정치꾼들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다.




Thursday, May 26, 2016

왜 인류유산으로 보존받고있는 Taj Mahal 성전이 곤충의 파란 똥으로 뒤덮혀 망가지고있나?


나와 Lunar가 지난 1월달에 탐방한 Taj Mahal Mausoleum( Monument)은 정말로 인도 및 전인류의 보물임에 틀림 없어 보였다. Local Residents및 세계 여러나라로 부터 여행온 사람들로 Taj Mahal 성전은 항상 인산인해를 이루었었다.  성전으로 들어가는 Gates도 3개나 되여, Lunar와 내가 통과한 문은 East Gate였었다.  3개의 출입문안에는 Taj Mahal 성전에 버금가는 넓은 광장이 있었다. 과히 그규모에 감탄을 금하지 않을수 없었다.

그런데 이렇게 고귀하고 걸작품, 인류문화유산인 Taj Mahal 성전이 오염과 곤충들의 침략으로 관리에 골치를 썩이고 있다는 슬픈 소식이, 내마음을 그쪽으로 달리게 하고 있다.  불과 3개월 조금 전에 그곳을 비롯하여 인도의 North-Central Region을 약 한달간 여행했었는데, 그때는 그러한 문제점에 대해 설명을 들은일도 없었고, 또 성전의 벽이나 Mural에서도 눈으로 본일이 없었다.  잘보존해서 후손들에게 잘 전수되야 할텐데....


인도하면 Taj Mahal 성전을 연상케 하는, 인류문화 유산이 최근에 성전벽에 붙어서 배설물을 끝없이 쏟아내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뉴스다.  성전바로 뒷편으로 흐르는,오염된 Yamuna강에 서식하는  곤충들이 성전을 침범하여 정교한 흰색의 Marble 벽에 파란색의 똥을 쏟아내고 있다는 것이다라고, 환경전문가들이 걱정을 하고 있다.
지난 수년동안, 17세기에 건축된 이성전은 공기오염, 무분별한 건설로 인한 환경파괴와 인근에 있는 죽은자의 화장터에서 그리고 폭탄도 터져 매우 심한 위협에 직면해 있다고 한다. 인도 델리거주하는, BBC의 리포터 Geeta Pandey가 과거로 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인류로 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성전을 위협하는 다섯가지의 문제점을 조사 발표했다.

곤충들이 배설한 파란 똥

Chironomus Calligraphus라고 불리는 곤충류의 침략은 Taj Mahal성전을 초록색으로 변화 시키고 있다라고, 환경운동가 DK Joshi씨는 설명한다.
Joshi씨는, 정부주도로 환경관련논쟁을 해결하기위해 창설된, National Green Tribunal에 탄원서를 제출했는데, 바로 인근에 있는 Yamuna강의 심한 오염으로 폭발적으로 불어나는 해충들이 이성전의 아름다움을 파괴하고 있다고 한다.
"52개의 하수구에서 나오는 폐수들이 바로 성전의 뒷편에 있는 강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있으며, Yumuna강에 서식하는 물고기들이 이러한 곤충류들을 먹이감으로 먹어 해치웠기 때문에 폭발을 막았었으나, 지금은 물고기들이 폐수로 다 죽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강물속에는 이러한 해충들의 폭발적인 증가로 연결된다" 라고 Joshi씨는 Taj Mahal 성전이 있는 Agra시에서 BBC와 전화통화에서 설명하고 있다.


 해충들이 물로 씻어낼수있는 Marble벽에 분비물을 배출하면, "인도의 고고학적조사"(Archaeological Survey of India)협회의 인부들은 마블벽을 청소하기위해 거칠은 솔로 문지르게 되는데,마블의 번쩍번쩍한 광택을 파손시킬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문제를 해결하기위한 쉬운 방법이 있는데, 바로 Yamuna강을 깨끗히 정화 시키면 된다고 설명한다.  월요일에 Akhilesh Yadav, Uttar주 장관은, 관련자들에게, 근본적으로 이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가려져 있는 근본문제점들을 추적해서 해결할것을 명령했다.


오염 - 그리고 진흙팩으로 칠해 곤충침입방지.

Mughal 왕조의 Shah Jahan이 그가 사랑하는 아내 Mumtaz Mahal가 아이를 낳다가 죽게되자, 그슬픔을 달래기위해 성전을 건축했는데, 이 Taj Mahal성전은 지구상에 건축된 불가사의 건물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또한 인도에 있는 가장 관람객이 많은 관광코스이며, 각국의 정상들과 유명인들, 그리고 수백만명의 인도인과 외국관광객들이 매년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
그러나  Agra지역의 공업시설과 정유공장에서 내뿜는 오염이 이성전의 벽에 부착된 Marble들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노란색으로 변화 시키고 있다.
다시 원래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복권 시키기위해서는, ASI가 주장하기를 "진흙팩"을 마블벽에 발라서 화려함을 오염으로 부터 방지할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ASI의 화학담당부서의 관계자, Manoj Bhatnagar씨는 BBC와의 회견에서 "진흙팩" 이용은 오랫동안 인도에서 여성들 사이에서 얼굴의 자연적인 화려함을 유지하기위해 예전부터 사용해온 방법임을 인용하게 된것이라고 했다.

"라임이 풍부한 찰흙을 미장공이 물과 함께 이성전의 벽에 칠한후 24시간 또는 더 기다렸다가 진흙이 마르면 된다. 이진흙이 마르게되면 마른 진흙을 떼어낸 다음 증류수로 청소해서 불결한 물질들을 떼어내는 방법이다"라고 그는 설명이다.
이 Taj Mahal성전은 지난 수년동안에, 즉 1994년,2001년,2008년 그리고 2014년에 이러한 처방을 여러번 받았다고 한다.
Bhatnagar씨의 설명에 따르면, 기온이 서늘해지면 다시 이러한 진흙처방을 해서 아름답게 할것이라고 했다. 현재 인도는 폭염이 계속되여, 지금 시행하면 진흙팩이 너무나 빨리 말라서 그효과가 떨어지기에 시행을 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수많은 쇼핑센터가 문제
2002년 11월에, Uttar주 정부는 Taj Mahal성전 바로 옆에 쇼핑센터를 건설하도록 허가 했었다. 당시 Mayawati가 이끄는 주정부는, 인도대법원의 판결로, 성전 부근에 있는 많은 가게들을  쇼핑몰로 이전하기위한 쇼핑센터를 건설하고 있다고 설명했었다.
관계자들의 설명에 따르면, 새로 건축되는 쇼핑몰이 문을 열게되면, 관광객들은 오염된 거리와 수많은 군중들 속을 통과하는 어려움없이 바로 Taj Mahal 성전을 방문할수 있게 된다고 한다.
어쨋던, 이계획은 환경보호법을 위반하고, Taj Mahal성전을 위험에 처할수 있다고 주장하는 환경론자들로 부터 강한 거부감을 부추기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다.


화장용으로 쓰이는 장작(Pyres)이 문제

지난해, 인도 대법원은, Taj Mahal 근처에서 장작을 불태워 시체화장을 하는 화장터를 이전 하도록 명령을 내렸는데, 이렇게 함으로써 장작태우는데서 나오는 연기와 타고남은 재가 바람에 날려 성전으로 날아오는것을 막기위해서 였다. 대법원이 관련공무원들에게 내린 명령에 따르면, 200년의 역사를 갖고있는 화장터를 이전시키거나 아니면 장작대신 전기로를 사용하여 공기오염을 줄여, 성전을 보존하도록 해야 한다라는 뜻이다.
주정부는 이와같은 대법원의 명령을 따르겠다고 했으나, 화장을 주장하는 힌두교인들의 저항에 직면해 있다. 현재까지 화장터는 이전되지 않고 그대로 있다.

  

폭탄위협과 테러과격분자들이 문제
al-Qaeda테러조직의 Taj Mahal성전 공격이 있을것이라는 위협이 있어왔지만 지난해 부터 Taj Mahal의 경비는 한층 강화 되였다.

이러한 과격분자들의 Taj Mahal 공격위협은 처음은 아니였다. 2001년 1월에는 파키스탄에 기지를 두고 있는 과격분자구룹, Laskhar-e-Taiba의 성전폭파 위협이 있을 것이라는 제보가 있은후 경비는 더욱 강화되여 왔었다.
경찰의 설명에 따르면, 경찰은 Taj Mahal을 공격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과격분자들이 보낸 이-멜을 정밀히 분석중에 있지만, 이러한 증거를 LeT 대변인은 부인하고 하면서, 그보도는 그들을 비난하기위한 인도정부의 흑색선전에 불과한 것이라고 설명이다.



http://www.bbc.com/news/world-asia-india-36366733

Tuesday, May 24, 2016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큰 공룡화석 발견-아르젠티나지와 칠레지역에서. 77톤무게라니.

믿어지지 않게 큰 공룡의 뼈한마디위에 누워있는 고고학자의 모습이 너무나 작고 초라해 보인다.  정말로 수만년전에는 이렇게 큰 생물체가 지구상에 살고 있었다니.... 믿어야 하나?
최소한 백만년전에 서식했었던 초식동물이라니, 이들의 수명은 과연 몇년이나 됐을까?
우리 인간보다 더 오래 살았을까?  아니면 ?

Argentina에서 최근 새로 발견된 거대공룡의 뼈조각은 지구상에서 걸어다녔던 생명체 중에서 가장 거대한 동물이었다고, 고생물학자들이 발표했다.



화석이 된 공룡의 뼈는 지금까지 알젠틴에서 발굴된것중에서, 지구상에서 걸어 다녔던 생명체중에서 가장 큰 동물로 믿어진다 라고 고생물학자들이 주장했다.   

발굴된 거대한 환도뼈조각은 길이가 40미터, 크기는 20미터였다.   

무게는 77톤에 달했으며 이무게는 아프리카산 코키리 14마리의 무게와 같으며, 알젠틴에서 오래전에 발견됐던것 공룡의 화석보다 7톤이 더 무거운것이었다.  

과학자들은 거대공룡의 발굴된 뼈조각은 새로운 표본이 될것으로 믿고있다.  즉 백악기후반에 번성했던 거대한 초식동물을 칭한다.  

한 외곽지역의 농부가 맨 처음, Trelew Patagonia의 서쪽으로 250킬로미터 떨어져있는 La Flecha 부근의 사막지역에서 우연히 발견한 것이다.


이화석들은 고생물연구박물관의 학자들로 구성된 전문팀에 의해 발굴됐으며, 이들은 Dr.Jose Luis Carballido와Dr.Diego Pol 이 중심이 되여 연구하고있다.

이연구팀은 7개의 공룡의 뼈들을 발굴했는데, 그숫자는 약 150개정도나 되며, 상태도 매우 좋다고 했다.

이렇게 큰 공룡화석을 발굴하는 순간을 취재하기위해 BBC의 Natural History 촬영팀이 합류하면서 과학자들이 이번에 발굴된 화석이 실제로 얼마나 큰지를 실감할수 있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고 한다.
길이와 가장큰 허벅지의 뼈를 측정하면서, 이화석의 동물은 무게가 자그만치 77톤으로 계산하기도했다.

"발굴된 이동물들의 뼈의 크기를 확인하면서, 새로운 사실은 지금까지 알려진 거대한 동물보다 더 큰,새롭고, 지구위를 걸었던 가장 큰 공룡으로 생각된다"라고 탐험가들은 BBC에서 밝혔다.
"머리에서 꼬리부분까지의 길이는 40미터였다. 목의 높이는 거의 20미터로, 7층 빌딩의 높이와 같다"










남미, 아르젠티나와 칠레지역의 밀림에서 살았던 이초식동물은 95-100만년전에 서식했으며, 이계산은 공룡의 화석이 발견된곳에 함께 있었던 바위를기준으로 계산된 것이다.

이렇게 큰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그이름을 부쳐주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웅장한점을 고려하여 이름을 작명할 계획이며, 아마도 발견된 지역과 이화석을 발견하는데 큰 역활을 한 농부들의 노고를 기념하는 뜻이 담긴 이름을 부칠것으로 보인다."라고 탐험팀은 설명한다.



Originally thought to weigh in at 100 tonnes, it was later revised down to about 70 tonnes - just under the 77 tonnes that this new sauropod is thought to have weighed.
The most recent pretender to the throne wasArgentinosaurus, a similar type of sauropod, also discovered in Patagonia.
The picture is muddied by the various complicated methods for estimating size and weight, based on skeletons that are usually incomplete.

Argentinosaurus was estimated from only a few bones. But the researchers here had dozens to work with, making them more confident that they really have found "the big one".
Dr Paul Barrett, a dinosaur expert from London's Natural History Museum, agreed the new species is "a genuinely big critter. But there are a number of similarly sized big sauropod thigh bones out there," he cautioned.
"Without knowing more about this current find it's difficult to be sure. One problem with assessing the weight of both Argentinosaurusand this new discovery is that they're both based on very fragmentary specimens - no complete skeleton is known, which means the animal's proportions and overall shape are conjectural.
"Moreover, several different methods exist for calculating dinosaur weight (some based on overall volume, some on various limb bone measurements) and these don't always agree with each other, with large measures of uncertainty.
"So it's interesting to hear another really huge sauropod has been discovered, but ideally we'd need much more material of these supersized animals to determine just how big they really got."

http://www.bbc.com/news/science-environment-27441156

Sunday, May 22, 2016

TKPC 대원들, Albion Hills내 Palgrave area, 산림욕 즐기면서 걸었다.

 우리 TKPC Trail Walk 대원들은 카톡 선수들이다. 약 6시간정도를 Forest속에서 보통 Trail Walk하면서, 걷고, 점심도 먹고,  Break time도 갖고, 그리고 제일 뜻있는 Fellowship은 걸으면서 삼삼오오 구룹을 지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살아가는 얘기를 허심탄회하게 스스럼 없이 나눈다는 것이다.

                       

공식적인 Trail Walk이 무사히 끝나고 제각기 자기의 보금자리로 되돌아간후, 이른 저녁부터 대원들의 Living Room에서 벌어지는 카톡으로 제2의 Trail Walk이 시작된기다.  각자가 최대의 기술을 발휘하여 찰칵한 사진들을 교환하면서, 곁들여  주고받는 내용들을 읽을때,  다른 어떤 모임에서도 느끼지 못하는 끈끈한 유대감과 배려의 정을 깊이 느끼면서 피로감이 스스르 풀어지게 하는 마술(?)같은 Energy를 느끼게 해준다. 
무사히 Trail Walk Head에 도착하여, 걷기를 시작하기전에 항상해왔던, 그리고 대원들이 믿고 의지하는 위에 계시는 분에게 오늘의 Trail Walk을, 웃음과 재치가 넘치는 잔치가 되게 해주고, 앞에서 인도 하여 주시기를 기원하는 염원을 K.T. Lee대원이 우리를 대표해서 해주었다. 모습들이 자못 심각하고 엄숙해 보여, 위에서 내려다 보실때 흡족해 하실것으로 믿어졌다.



Finnerty Sideroad 가로질러 Innis Lake Rd가 관통됐어야 했을것으로 생각되는데, 여기서 끊기고 Up and Down하는 Trail이Coolihans Sideroad로 이어진다.
가파른 언덕길을 숨이 목에 차도록 헐덕이면서 오른후에는 다시 길은 마치 깊은 Mine tunnel 같은 내리막길로 이어진다. 사진에서는 보는 길은 실감이 덜 하지만, 오죽 했으면 "The Dingle"이라고 이구간에 별도의 이름을 부쳐 놓았을까

 오늘은 대원들이 지난주 보다 많아서, 더 북적거리고 대화를 많이하고,  뭔가 풍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다.  오늘 처음 참석한 대원, Shim은 The Dingle을 통과 하느라 다른 대원들에 비해서 조금은 더 에너지를 소모 했을 것으로 느껴졌다.

대원 P 의  모습이 백만불 가치가 부럽지 않을 멋진, 그러면서도 뭔가에 도취되여 그속으로 빨려 들어가는듯한 모습이,  오래전에 봤던 영화 "The Sound of Music"에서 최고의 열연으로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Julie Andrews가 나치 독일 치하를 탈출후 자유의 몸이 되여 산정상에서 환희에 찬 모습을 보여주는 그순간을 연상케 하고도 남았다. 배우 하시면.....
 Lunar는 대원 P에게 더 진지하게 연기하라는 듯한 진지한 모습으로, 뭔가를 대원들에게 설명해주고 있다.  아마도 잣나무 숲속에서 산림욕을 하는것은, 마치 겨울철에 유행하는 Flu 예방주사를 맞는것 이상으로, 독특한 효과가 있음을 설명하는 내용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 참석한 대원 S 가 Up and Down하는 구간을 걸으면서 조금은 힘들어 할것 같아, 대원들이 보이지 않게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는 속에서 같이 어울려 잘 걷는 모습이 보기 든든해 보인다.
Lily과에 속하는 예쁜 Wild Flower가 풍성하게 자라 대원들의 시선을 끌어 들인다. 조금만 꽃앙울을 Beige색을 띄워 온순함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개울물 소리가 정겹고, 누눈가는 우리처럼 Trail Walk하는 사람들이 신발을 적시지 않고 건너룻 있도록 바윗돌로 징검다리를 만들어 놓아 편하게 건너면서도 행여나 몸의 균형을 잃을까 봐서 조심스럽스럽게 발작국을 옮겨 놓고 있다.



험한 계곡을 오르고, 내리고 해서 마침내 땀을 식혀 주기에 손색이 없는 산들 바람이 불어오는 맨윗쪽의 넓은 공간에 도달해서, 꿀같은 Break Time을 아껴가면서 잠시 숨을 고른다.

대원 L 이 어제 Burlington시내의 북쪽의 숲속에서 채취해온 Wild Garlic을 이용해서 부침전을 만들어와서, 대원들에게 한조각씩 맛을 보게하고 있다.  Fellowship이 바로 이런것을 말하는것 아닐까?

 빨간색의 표지판이 눈길을 끈다.  우리가 출발한 지점, Innis Lake Rd.와 Finnerty Sideroad 에서 여기까지 약 3킬로 구간임을 알려주고 있다. Dingle구간임을 조심하라는 뜻으로 이해된다.                                                                                                                                                  
                    
  
약간의 혼란이, 대원들은 모르지만, 나를 신경쓰게 한다. 전에는 Side Trail이었는데, 언제 부터인지 Main Trail로 바뀌어, 그렇치 않아도 오늘은 이 구간을 걸을려고 준비하고 오긴 했었지만, 이구간이 Reroute 된것을, 내가 Follow up 했어야 했는데, Missing한것 같다.


이구간은 또한 Oak Ridge Moraine으로 지층이 뒤덮혀 있어, 그옛날, 수만년전에 이지역을 용암이 흘러 가면서 퇴적층을 이루었다는 Theary인데.... 우리대원들이야 그냥 Trail을 따라 걷기만 하면 되지만, 지질 학자들의 머리속에는 이지역의 지층이 연구 대상인것 같아 보인다.

인간이 사는 곳은 동서양을 망라해서 Folklore Faith는, 비슷한 공통점이 있다는것을 살아가면서 많이 보고 느낀다. 여기 돌무덤은 오가는 Trekker 들이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뜻에서 주워온 돌을 한개씩 던져놓은게 이제는 큰 돌무덤이 된것으로 이해된다.  대원들이  돌무덤 뒤에서, 돌을던지는 대신에 기념촬영으로 민속신앙의식을 치렀다.  이유를 그렇게 붙혀본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rStQFXe2l20&feature=youtu.be

K대원부부는, 우리 TKPC Trail Walk Team을 대표해서, 구룹노래자랑대회, 또는 찬양대회가 있을때는 Mascot로 그가치와 진가를 발휘할수있는 그재치를 오늘 대원들이 실감했다. 위의 링크가 그증명서다.




넓지는 않지만, Swamp 구간에 Bruce Trail 회원들이 Volunteer 가 되여 Board Walk만들어 주었기에 우리는 쉽고 편하게  Trail Walk을 계속한다.   Thank you, our fellow volunteers.

소나무숲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심호흡을 하도록 권유했다. 산림욕을 한것이다.  속설에 따르면 이러한 Pine Tree forest 에서 심호흡을 약 10분 정도만 해도 겨울철 Flu와의 싸움에서 무사히 이겨낼수 있다고 들어왔기 때문이다. 대원들 중에는 다음에 이곳에 와서 더 많은 기(Energy)을 받아야 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Trekking하는 사람들이 여름철에 가장 싫어하고 신경 쓰이는 Poison Ivy들이 즐비하다.  경험많은 대원들이기에 모두가 거의 다 숙지하고 있어 큰 문제는 안되지만, Remind 하도록 하는 의미에서 사진으로 표시해 두었다.

오늘의 점심은 더 꿀맛이다. The Dingle구역을 오르고 내리느라 에너지를 더 많이 소모했기 때문이다. 남성들에게는 산삼과 같은 효과가 있다는 Wild Garlic을 대원 L이 채취해와서 토종 된장에 날것으로 찍어 먹도록 했기 때문이다.  기왕이면 같이 에너지를 더 많이 받으라는 의미에서 구별없이 모두가 별미로 맛을 보았다.  남녀 평등이다.
오늘은 내자신을 주제로 한 사진이 자주 등장하게 될것 같다는 Young의 농담이 사실로 확인되는 증거를, 지난주에 뱅쿠버 여행을 다녀 오느라 참석못했던 K 대원이 같이 걸으면서 찍었던 좋은 사진들을 카톡을 통해 보내와 블로그에 올릴수 있음을, 해학적으로 표현해 주었던, 그증거중 하나가 위의 사진이다.  있을때는 존재가치를 잘 못느껴도, 빈자리는 크게 표가 난다는 그말의 뜻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부터 이해 할수 있을것 같다.  그것이 우리네 인생살이인것을.

대원들 하나 하나가 다 독특한 특색이 있어,  어쩌다 참석을 못하게 되면 그자리가 아주 투명하게 느껴짐을 나는 항상 보아왔다.  어찌 나만이겠는가.  대원들의 느낌, 내가 느끼는것 이상으로 빈자리들을 봤을 것이다.  이런 느낌이 바로 유대감이지 않을까.


Young은 점심후에는 항상 커피당번이다. Young 제공하는 커피는 흔히 마시는 커피와는 완전히 다른 고체 커피다.  그것도 남쪽으로 수천킬로 떨어져 있는 Brazil에서 공수해온 귀중한 커피인것을 대원들이 알기에 감사해 하면서, 그맛을 즐긴다. 식후의 커피맛은 그래서 향이 더 짙다.

마침 이지역이 Moraine으로 조성된 곳임을 알려주는 표시판과 Trekker들의 협조를 구하는 내용의 설명문이 잘 부착되여 있다.  이구간이 지금은 Main Trail로 Reroute되여 동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설명문이 없었다면 우리 대원들은 무심코 숲속길을 따라 걸었을 뿐이었을텐데....

지난 겨울의 세찬 삭풍에 견디지 못하고 뿌리채 뽑혀서 Trail을 가로 막고 있던 큰 나무 Trunk을 이름 모를 Bruce Trail 의 대원들이 수고를 해서, 잘라내고 다시 길을 터 주어 우리는 편하게 행군(?)할수 있었다. 감사.




End Man으로 수고한 대원 Ben.이 오늘 새로 참석한 대원 S 를 마치 자동차 Towing하듯이 Cane을 이용하여 앞에서 끌고, 이도움을 받고 무사히 Parking lot까지 도착한 순간이다.  두분께 박수를 보내고,  Cooperation의 본보기를 보여주어 두 대원이 더 돋보였다. Thank you.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못한다는 옛말이, 오늘 우리 대원들이 Trekking을 마치고, Tim Horton's에 들려 구수한 향이 물씬 풍기는 커피에 도너츠 하나씩 즐기는 순간을 두고 한말같다는 생각이다.  어쩌면 Trail Walk하는 동안 마음속에 고대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시간이 흘러가는것도 인식하지 못한채 이바구에 여념이 없어 보이는 모습이, 삶이란 이런맛도 있어야 한다는것을 암시해 주는듯했다.  이순간도 이제는 기록속으로 묻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