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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anuary 19, 2015

"미국은 2010년도에 북측 컴퓨터망에 침투하여 속을 들여다 보곤 했었다"라는 주장, 보도


http://www.bbc.com/news/technology-30879637

뉴욕 타임스와 Der Spiegel지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은 북한이 Sony Pictures를 핵킹한 배후 조종자라는것을 알고 있었는데,  그이유로, 미국은 2010년도에 북한의 컴퓨터 네트웍을 비밀리에 침투하여 그내용을 다 파악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들 두 언론은 미정부 관계자들과 NSA(National Security Agency)로 부터 누설된 서류에서 이같이 확인했다고 전했다.

미정보국(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은, 미국의 정보관련 코뮤니티는 북한이 일상업무 차원에서 미국의 상업 넷트웍은 물론 이들에 대한 정보흐름을 파악하려한 흔적을 인지하고 있었다 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들 두상황이 서로 같지는 않지만,  미국의 상업넷트웍과 사이버 인프라를 유혹하거나, 혼란시키거나 또는 가동하지 못하게 피해를 입히는 악질분자들을 막아 볼려는 것이 우리의 공동 목표인 것입니다."라고 Brian  Hale대변인은 설명한다.

Murdoch 박사는 만약에 NSA가, Sony사가 피해를 당하기전에 해킹될것을 알고 있었다해도, NSA의 안전을 이유로 들어  Sony사에 통보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설명한다.

"한가지 가정해 볼수 있는점은 그들이 공격한다해도 그결과가 어떻게 나타날지에 대해서 알지를 못했고, 확보된 자료들을 Sony사에 알려준다는것은 많은 위험이 뒤따를수 있기에 원하지 않은것이다"라고 그는 보충 설명도 했다.


Sunday, December 07, 2014

북한, "정의에 찬행동"이라고 추겨세우면서, 해킹관련설 전면부인. 언제 철들것인가.


http://www.bbc.com/news/world-asia-30366449

http://money.cnn.com/2014/12/07/technology/security/sony-north-korea/index.html?hpt=hp_t3

북한은, 김정은 북한통치권자를 풍자한 영화를 제작한 Sony Pictures사의 컴퓨터 해킹사건에 대해 전면 부인을 하면서도, 이번 해킹은 "정의를 위한 행동"이었다라고 이를 높이 추겨 세우는 쑈를 했다.

이번 사이버 공격으로 Sony사의 컴퓨터에 저장되여 있던, 아직 미공개된 영화와 직원들의 신상이 On line상에 공개되는 해킹을 당한 것이다.

북한은 "지지자들과 애석하게 여기는자들"이 이번 해킹을 했을것으로 추측은 되나, 북한은 절대로 이번 해킹에 가담한적이 없다 라고 부인했다.

컴퓨터에 저장되여 있던 영화는 "테러행위" 담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Sony Pictures사가 제작한 코미디 영화는 James Franco와 Seth Rogen이 쟈날리스토로 등장해 이북의 통치자 김정은과 함께 청중석에 앉아 있는것으로 묘사된다.

미국의 CIA는 이두 쟈날리스트에게 김정은의 암살조에 명단을 올린다.  이영화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개봉될 예정이었었다.

북한의 공식매체 KCNA는 군부의 실세가 한 말을 인용하여, 평양당국이 이번 해킹을 조정했다는 추측은 완전히 엉터리 루머로 완전히 조작된것이라고 힐난 했다.  또 미국에 대해서는, 이번 해킹을 주도 했을수도 있는, 북한 지지하는자들과 북한의 억울함을 가엾이 여기는자들의 숫자가 전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음을, 눈여겨 봐야 한다고 경고까지 했다.

보도에서 북한 매체는 Sony Pictures사의 "테러범들의 잔인한 행동"과 "북한의 최고 통치사령관의 권위를 손상시키는 내용을 묘사한 영화내용을 맹멸히 비난 했다.  지난주에 북한 외교관은 북한이 이번 해킹을 한 주범이 아니냐고 물었을때, "기다려보자"라고 대답했었다.

BBC의 Stephen Evans기자의 남한의 서울발 기사에 따르면, 북한의 성명서는 이번 사건을 부인하는쪽으로 묘사돼 있었으나, 그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투명성이 전혀 없었다고 전했다.
서방세계에 대한 북한의 오리발 부인은 이번이 첫번째가 아님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영화내용을 추적하는 사람들의 전언에 따르면 실제로 이영화는 김정은 북한 통치자를 공격하는 내용이 깊이 담겨있지 않았었다고 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