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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01, 2019

최순실, JTBC 손석희 고소…"태블릿PC 보도는 가짜뉴스"- 줄을 잘서야 출세하면서 잘살수있다.

Monster 언론 보도로, 무고한 시민들이 무자비하게 희생되는 경우를 요즘은 참 많이 본다.
그중의 한 희생자가 최순실씨인것 같다. 문재인 좌파정부에 협조하지 않거나 비난하면, 갖은 올가미를 다 씌워 결국 범죄피의자로 만들고, 협조하고 찬양하면, 정겸심-조국같은 희대의 사기범죄 혐의자는 기소는 커녕 출세가도를 태풍처럼 달린다. 이게 한국의 무법천지 현실이다.

지금은 영어의 몸이 되여 꼼짝도 못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은 "카더라..."라는 언론보도로 가장 나쁜 여자로 국민들의 뇌리에 깊이 박혀있는, 엉터리 언론보도의 가장 큰 희생자라고 믿는다.

이러한 악의적인 엉터리, '카더라..'보도에 앞장선 언론들중에서 가장 많이 국민들의 시선을 끌었던 악질언론인을 찍으라 하면, 나는 하나도 망설임없이 JTBC의 '손석희'를 큰 소리로 외치겠다.

요즘의 한국사태는, "조국"이라고 불리는 희대의 사기꾼 혐의자가 온나라를 2달넘게, 그것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의 비호아래, 한반도를 뒤흔들고 그것도 모자라 전세계적으로 뉴스거리를 만들고 있는 상황이라서, JTBC의 손석희씨의 거짖 '카더라...' 보도로 평생잊지못할 피해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는데도, 뉴스 미디아에서는 보도되지 않고 사라져가고 있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9/09/blog-post_17.html

손석희씨는 현좌파 정부의 비호를 받고, 그가 거짖보도한 "태블릿PC"조작을 사실인것 처럼 보도돼고, 이의 부당함을 절규하면서, 태블릿PC를 재판에서 증거물로 채택해 달라는 호소도 여지없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재판진행의 편파적인, 그리고 정권의 눈치보기를 하고 있는 재판부의 심판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백성들이 있을까?

손석희씨의 차량 박치기 사건은 어느새 역사속으로 파묻히고 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깊은 한밤중에 노모님을 옆좌석에 모시고 으슥한 주차장에 갔었다고 주장하는데, 이에 대한 노모님의 설명은 아직까지도 한마디도 없었다. 그러나 정상적으로 발육한 성인 남녀들의 정상적인 교제는 한밤중에 이루어진다는것은 충분히 이해하고 응원도 할수 있겠지만, 가정을 갖고있는 손석희씨의 정상적이지 않은 한밤중 행동을 믿는 백성들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러한 JTBC의 편파적인 보도와 손석희씨의 사리에 맞지 않은 행동을 비난하던 보수논객 "변희재"씨는, 손석희씨의 고소로 재판을 받고, 감옥생활까지 한것으로 알고 있으나, JTBC의 손석희씨는 Main Anchor로 종편방송을 휘젖고 있다. 그러나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조국"과 그가족들의 사기혐의를 연일 보도하는 미디아들에 가려져 백성들의 기억속에서 시들어져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변희재씨의 억울함도 다시한번 세상에 알릴겸, 이번 고소에서 변희재씨를 증인으로 출석 시켜 거짖보도를 바로 잡겠다는 의지가 꼭 이루어지기를 빌어마지 않는다.

최순실의 "태블릿PC"보도가 가짜뉴스임을 더이상 묵과할수없어, 비록 감옥에 갇혀있는 영어의 몸이지만, 억울함과 묻혀진 진실을 밝히고져 고소를 했다는 그용기를, 백성들은 응원할것으로 믿고, 나역시도 응원해주고 싶다.  재판정의 공정한 심판을 한다는 의미에서  태블릿PC가 꼭 증거물로 채택돼기를 바란다.

아래의 뉴스를 옮겨봤다.

최순실, JTBC 손석희 고소…"태블릿PC 보도는 가짜뉴스"

박현익 기자






입력 2019.09.24 14:37
"변희재 항소심에도 증인으로 출석해 보도 바로잡을 것"





최순실씨가 2017년 5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재판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국정농단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최순실(본명 최서원)씨가 손석희 JTBC 사장을 고소했다. 손 사장이 태블릿PC와 관련한 허위보도를 했다는 것이다.

최씨 측 법률대리인은 24일 최씨가 손 사장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최씨 측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원인이 된 JTBC의 ‘태블릿PC 허위보도’를 바로 잡아 그 진실을 국민들께 알리는 것이 최씨의 의무라는 책임감으로 손 사장을 고소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최씨는 JTBC 보도와 달리 태블릿PC를 사용하거나 이를 이용해 박 전 대통령의 연설문을 고친 적이 없다"며 "최씨는 태블릿PC를 전혀 사용할 줄 모른다"고 했다.

최씨 측은 "무엇보다 최씨는 박 전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세우고 그 뒤에서 국정농단을 한 비선실세가 결코 아니다"라며 "근거없는 잘못된 낙인은 부모님을 모두 총탄에 잃고서도 대한민국과 결혼했다면서 결혼도 하지 않고, 오로지 국민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신 박 전 대통령을 두 번 죽이는 것"이라고 했다.

최씨 측은 또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변씨는 ‘태블릿PC 보도’와 관련, 손 사장과 JTBC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뒤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다. 최씨 측은 "태블릿PC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기 위해 변씨의 재판에서 최씨가 사용한 적이 없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소명할 예정"이라고 했다.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9092401540

Thursday, August 09, 2018

한국전에서 전사한 미군병사 유품, 70년만에 아들에 전달,싱가폴 회담후. 4/27 남북정상회담후에도 한국군의 유품송환은 깜깜한데...

4/27 남북 정상회담을 모르는 한국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고전 무용단과,농악대놀이가 동원되고,군의장대들이 적국의  수장에게  사열을 하고, 한국의 모든 미디아들과  적와대를 비롯한  여당 뿌락지들은 정으니에게  선을 대지 못해 안달을 할정도로, 충성을 다해 볼려는 추잡한 추태를 다 부렸었고, 그중심에 대통령 문재인이라는 좌파수장이 삼팔선을 넘었다가  다시 남한쪽으로 되돌아온 쑈까지 하면서, 남북 정상회담을 바라보는 적와대 좌파와 주사파들, 정치꾼들, 국민들은 물론 JTBC의 손석희는 금방이라도 통일이 될것 같은 환상에 빠져 보도를 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OSHLEYdHUY

 지금도 그꿈은 살아서 한국사회를 뒤흔들고 있다고 생각된다.  한반도 비핵화를 하겠다고 성명서를 발표할때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께서도 놀랄 정도의 환성이 북쪽에서는 없었지만, 남한쪽은 천지가 진동할것 처럼 떠들썩 했었던 당시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북쪽에서는 전연 반응이 없었다는것은, 처음부터 정은니의 북한은 쑈로 끝낼 한판의 연기를 했었을 뿐이었다.  거창한 비핵화선언을 하면서, 한국의 문통은 6/25당시 산화한  아군들의 유품을 거두어 들이기위한 한마디의 언급도 회담에서 없었었다. 비핵화라는 큰 문제때문에, 아직도 이북에 처박혀 있는 우리국군의 유품이라도 거두어 들이는 것을 언급하는것이 적절치 않아서 였을까? 아니면 언급하기엔 너무나 사소해서 였을까? 내생각으로는 좌파문통의 정치적 사고방식에서는 절대로 그런 애국적 발언이 나올수 없었다는점을 믿어 의심치 않았었다. 또 정으니에게 그런것을 요구하는것 조차 불경스러운 일로 여겼기 때문일수도 있었겠다 싶었다.

그런데, 한달 훨씬 뒤에 있었던, Trump와 정으니의 싱가폴 회담에서는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회담이 역시 열렸었는데, 그때 미국은 한국전 당시 전사한 미군의 유품을  돌려 받기로 한 약속 있었고, 그유품들이 지난달에 미국땅에 도착했었고, 이 유품을 영접하기위해, Pence부통령은 바쁜 일정중에서도, 하와이까지 마중나가서, 유품이 도착하는 광경을 애통한 마음으로 지켜보면서, 정중히 영접했었다고 한다.

오늘 뉴스를 보면서, 가슴이 미어터지는 기분이었다. 한국전의 당사국인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그이슈를 꺼내서 협상했는지 조차 불분명한데.... 미국은 협상의 결과로, 유품들을 북한으로부터 돌려 받아, 정중하게 영접하고, 유품들을 분리 확인해서 유가족들중에서 우선 신원 확인된 가족에게 전달해주는 의식을 보면서, 같은 한국전쟁 전사자들인데, 미군전사자들은 예우를 받으면서 늦게나마 고국의 품에 안기고, 우리 한국정부는 전사자들의 유품을 되돌려 받을 꿈도 꾸지 못하면서도, 삼팔선을 지키는 전초병들이 거주하는 GP와 그병사들이 생명처럼 여기는 무기들을 전부 철수시키고 있는 현실에,  비통함만 내마음을 짖누르고 있음을 느끼는것은 어찌 나만의 탄식일까.  아래의 기사를 보면서 통탄만 더했다.



한국전에 참가하여 싸우다 전사한지 70년이 지난후에 한미군병사의 인식표(Dog tag)가 북한으로 부터 도착하여, 두아들들에게 인계됐다.  인식표는 6월 12일 트럼프와 김정은의 싱가폴 회담때, 미국측이 요구하여 지난 7월 27일 미국에 도착한 55구의 유품중 하나인 군번인식표였다.

육군상사 Charles H McDaniel은 1950년에 전사했었다. 그인식표는 관계자들이 전사자들의 신원을 확인할수있는 오직하나의 단서인것이다.  미국방성은 다른 유품들의 주인을 찾아내기위해 지금 한창 작업중에 있다고 한다.

전사한 상사 McDaniel의 두아들, 군목대령으로 예편한 71세인, Charles McDaniel 2세와, 70세인 Larry McDaniel이 버지니아주에 소재한 Arlington에서 전사자들의 유품에 대한 브리핑을 들은후인 지난 수요일에 인식표를 전달 받은 것이다. 미군 전사자들의 유품이 미국땅에 되돌아온것은, 지난 6월 싱가폴에서 있었던, 프럼프와 김정은간의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내용의 이행인 셈이다.  이달초에 55구의 유품들이 들어있는 관을 인계받기위해, 부통령 Mike Pence가 하와이의 진주만으로 날아갔었다고 한다. 

"이인식표는 내 아버지것 맏습니다."

인식표는 연령과 그에 대한 기록을 보여주고 있었다. 색이 바랜 다른 유품은 밑부분이 떨어져나가 없었고, 그곳에는 2개의 구멍이 나있었다. 이유품은 상사 McDaniel이 전사했었던, 북한의 운산지역의 전투격전지에서 발견된 것들이었다.  손에 들려있는 인식표를 뒤집어 보이면서,
"이인식표는 내아버지것 입니다"라고 예비역 군목대령 McDaniel씨는 기자들에게 설명했다.




"지금 이순간 우리의 감정이 복잡 뒤엉켜 있습니다. 이런일이 있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거든요"라고 그는 울먹였다.
"갑자기 미육군성으로 부터 연락을 받았어요.  달려가서 인식표를 확인했는데, 바로 아버지가 목에 걸고 다니셨을 군번이었습니다."라고 아들들이 기자들에게 설명했었다.

McDaniel상사의 인식표와 함께 들어 있었던 다른 유품들은 어쩌면 그의 아버지것들이 아닐수도 있다. 하와이에 있는  국방성의 분석실에서는 뼈에서 추출한 DNA를 분석하는 작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유품들의 ID를 확인하는데는 몇개월 길게는 몇년이 걸릴수도 있는 거대한 작업이라고 한다.  실험실의 관계자들의 설명에 따르면, 수집된 뼈들은 보관작업이 매우 열악해서 라고, 군부신문이 보도했다( Military Times reported)
"우리 형제가 현재로서는 유일하게 아버지 인식표를 받았으며, 우리는 또 다른 연결이 있긴 하지만.... 우리는 그유품들이 정말로 아버지것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그래도 인식표는 확실합니다."라고 예비역대령, McDaniel 2세는 감사해 한다.

상사 McDaniel은 어떤 군인이었나?

상사 McDaniel은 인디애나주에서 농사를 짖고있는 농부의 아들이었었다.  그는 2차대전중에 약 1년정도 유럽에서 복무했었다. 1950년도 8월에 한국으로 배치됐을때, 2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첫째는 3살, 둘째는 2살이었었다.

그가 속한 대대와 한국군은 지원부대로 차출되여 전선에 참가했었는데, 평양 북쪽으로 약 96킬로 떨어진 운산지역에서 전투중이었는데, 그해 10월달에 밀려든 막강한 중공군에 의해 괴멸되고 말았었다.
"나는 아직 꼬마였었고, 따라서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다."라고, 대령 McDaniel은 기자들에게 설명한다.  그러나 인식표를 문의하는 전화를 받았을때 아버지에 대한 생각으로 감정이 복받쳤었다고 울먹였다.  "그자리에 주져앉아 한참동안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었다"라고.


2일동안에 775 가족들이 확실치 않지만 혹시라도 유품들중에 돌아가신 가족이 있을까라는 희망을 안고, 알링턴 국립묘지에 모였었다고 한다.
국방성의 전쟁포로와 전쟁실종자 처리 부서의 설명에 따르면, 한국전에 참가한 병사들중 7,800명 이상이 실종자로 처리되여 있다고 한다.  그중에서 약 5,300여명은 북한지역에서 목숨을 잃었거나 실종된 병사들이라고 한다.

McDaniel가족으로서는 그인식표가 유일하게 아버지것임을 확인시켜주는 선물인 셈이다.
"인식표로 아버지인것을 확인할수 있어 너무나 감사할뿐이다"라고 대령,McDaniel 2세는 설명과 함께 고마워 했다.

https://www.bbc.com/news/world-us-canada-45132117

Sunday, January 01, 2017

‘보수 연사 3인방’ 김진태·변희재·정미홍…“촛불 몰아내자”- 이분들이 희망의 불씨.

웬일로 동아일보가 이분들의 "대한문"앞 집회에서의 강연 사실을 기사화 했는지? 정말로 이기사를 처음 대할때 어리둥절 했었다. 동아일보가 마침내 신년도를 맞아 제정신으로 돌아왔나?라고.  기사를 읽으면서도 믿어지지가 않았었다.  그러나 기사보도는 사실이었다.

지금 조국 대한민국은 앞뒤로 꽉 막혀서, 숨통이 막힐지경으로 황폐돼 있다는것을 양심있는 사람들은 금새 느낄수 있을것으로 나는 보고있다.

나라를 이끌어갈 사령탑인 대통령을 여의도 흡혈귀들이 꽉 손발 묶어 놓고 있으니, 제대로 돌아갈리가 없다.  이렇게 잔인무도한 여의도 흡혈귀들을 뽑아준, 특히 문죄인, 박외눈박이같은 역적행위자들을 투표해준 Electorate들은 접시물에 코를 박고 고통을 받아봐야할 동조자들이다.  이자들이 Demagogue의 천재였던자들이 대통령할때, 청와대 비서실장하면서 도적질해 놓은 뇌물로, 촛불집회에 동원되는 얼간이들에게 일당 5만원씩 지불해 오고 있다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오직 언론만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한국의 현실이다.

외부적으로는, 수출을 해야 먹고 사는 대한민국인데, 2016년도에 목표액에 도달 못하고 뒷걸음질 치고말았다.  그증거를 중국의 CCTV가 해설기사로 발표해서 알았다.  국내 언론은 그런면에서는 귀먹어리라서 발표할줄도 모른다. 자그만치 대중국수출목표량에서 9%가 미달이라고 했다.  수출이 잘됐다면 오히려 이상할 한국의 현실이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지경으로 뛰어야할 기업총수들을, 여의도 흡혈귀들이 툭하면 청문회 한답시고, 묶어놓고 한해를 보냈으니 당연한 결과일 뿐이다.  국민들은 흡혈귀들과 짝짜꿍이 되여, 재벌총수들을 마치 도둑쯤으로 여기고 이유없는 야유와 욕설을 퍼부어댄다.  기업들이 일자리를 창출해서 많은 젊은이들을 고용해서 먹고살게 해준 공로를 어찌 그렇게 배타적 악의로 대답을 하는가? 선진국, 특히 미국을 많이 인용하니까 나도 인용해서 말해 보겠다.  북미에서 40년 넘게 살지만, 미국의 기업총수들이 청문회에 끌려가 귀한 시간을 허비한것을 본적이 없다.   아참 한번 봤다.  Obama 1기 정권때, Big Three가 파탄직전에 갔을때, 공적자금을 지원해 주기위해 청문회에 불려갔었던 때이다.

서울에서 북쪽으로 불과 30킬로 지점에는,  6/25동족상잔의 괴수 김일성의 손자가 할배, 아배가 이루지 못한 남침야욕을 달성하기위해, 국민들을 배곪아 죽게 하면서 까지 핵무기 개발에 온힘을 쏟고 있는데,  이에대한 방어대책에는 강건너 등불이고, 오직 마녀사냥식으로 대통령과 내각이 자기네 입맛에 맞게 국정운영을 하지 않는다고,  여소야대의 힘을 모아, 현정부를 쫒아내기위한, 역적행위를 일삼고,  여당의 넋빠진 얼간이들이 이에 동조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2017년도에도 나라가 경제적으로 부강해 지기를 바라는것은, 죽은자식의 뭐 만지는 식으로 될것이라는것을 예측하는것은 어렵지 않다.

여의도 흡혈귀들과 짝짜꿍이 되여, 정부정책 비난과 거짖선동보도를 일삼는 삐뚤어진 언론들의 망국적 행위를 국민들에게 알리기위해,  이들 3명이 마침내 국민들앞에 나와 그진실의 일부를 밝혔는데, 마치 가뭄끝에 단비가 내리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특히 JTBC의 손석희 기자의 최순실 테블릿PC에 대한 거짖보도 내용을 조목조목 따지면서, 손석희가 얼마나 악의적으로 박대통령을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결국에는 탄핵까지 가게한 조작보도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국민들에게 시원하게 알려줬다.   손석희가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지금 좌불안석일것이다.   분명한것은 국민들이 이제는 더이상 손석희의 보도를 믿지 않게 됐다는점이다.  그리고 손석희가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살기위해서는 지금이라도 모든것을 솔직히 고백해야한다.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보수 진영 유명 인사들이 "태극기 물결로 촛불 세력을 몰아내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발행인,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는 31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7차 탄핵반대 송화영태(送火迎太·촛불을 보내고 태극기를 맞아들이다) 태극기 집회'에 참석해 "언론과 종북세력의 선동으로 인한 탄핵은 무효"라고 밝혔다. 

변 발행인은 "JTBC 손석희 사장이 밝힌 최순실씨의 태블릿 PC 입수 경위는 다 거짓이다. 입수 날짜와 장소 모두 거짓"이라며 "그는 조작의 달인"이라고 맹비난했다.

이어 "태블릿 PC 조작이 처음이 아니다. 손 사장은 지난 10년 간 언론 신뢰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실제로 그가 조작한 보도가 5건 이상이 된다"며 "손 사장은 MBC '100분 토론' 때 대본을 조작하다가 저한테 걸렸고, '100분 토론' 시청자 의견도 조작하다가 저한테 걸렸다. 미네소타대 석사논문 표절도 저한테 걸리자 갑자기 JTBC로 이직했다"고 주장했다.  

변 발행인은 "이후에도 (손 사장은) 다이빙벨 왜곡 보도를 해 방통심의위에서 중징계를 받았고, 사드 배치 관련 내용도 조작했다. 언론사 종사자 중 보도 조작을 이렇게 많이 한 사람은 손 사장이 유일하다"며 "홍정도 JTBC 회장도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더 가치가 있다'는 등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다. 국회는 손 사장과 홍 회장을 잡아가서 태블릿PC 조작에 대한 사실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촛불집회 비하로 논란을 일으킨 김 의원과 정 전 아나운서의 발언도 눈길을 끌었다.

김 의원은 "도처가 지뢰밭이라 집회에 참석하는 게 쉽지 않지만 내 한목숨 살겠다고 가만히 숨어있으면 되겠냐"며 "우리나라가 언제 법대로 하는 나라인가. 무조건 목소리 크고 떼쓰면 되는 곳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는 "태극기 물결이 훨씬 거대하게 물결치기 때문에 헌법재판소에서 반드시 탄핵은 기각될 것"이라며 "다같이 힘을 내서 탄핵기 기각되도록 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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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전 아나운서도 "지난 1년은 우리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창피하고 한심한 일들이 일어난 한해로 후에 후손들이 기억할 것"이라며 "새해에는 종북세력들 몰아내 폭력시위를 없애고 불법·탈법이 사라지기를 기도한다. 이 자리에 모인 우리들이 그것을 해내야 한다"고 호소했다.

그는 "거리에 몰려 나온 촛불세력의 아우성에 대통령이 물러나게 되면 촛불을 주도한 종북세력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게 아니냐. 악쓰면 다 되는 떼법 세상인 대한민국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된다"며 "태극기 집회가 더욱 커져서 우리의 목소리를 크게 내야한다. 우리 수천만 애국시민들의 태극기 휘날림이 태풍이 되어 탄핵을 막을 것"이라고 외쳤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1231/82118805/1#csidx7803b9585e922189f41d9d4316da466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보수 진영 유명 인사들이 "태극기 물결로 촛불 세력을 몰아내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발행인,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는 31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7차 탄핵반대 송화영태(送火迎太·촛불을 보내고 태극기를 맞아들이다) 태극기 집회'에 참석해 "언론과 종북세력의 선동으로 인한 탄핵은 무효"라고 밝혔다. 

변 발행인은 "JTBC 손석희 사장이 밝힌 최순실씨의 태블릿 PC 입수 경위는 다 거짓이다. 입수 날짜와 장소 모두 거짓"이라며 "그는 조작의 달인"이라고 맹비난했다.

이어 "태블릿 PC 조작이 처음이 아니다. 손 사장은 지난 10년 간 언론 신뢰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실제로 그가 조작한 보도가 5건 이상이 된다"며 "손 사장은 MBC '100분 토론' 때 대본을 조작하다가 저한테 걸렸고, '100분 토론' 시청자 의견도 조작하다가 저한테 걸렸다. 미네소타대 석사논문 표절도 저한테 걸리자 갑자기 JTBC로 이직했다"고 주장했다.  

변 발행인은 "이후에도 (손 사장은) 다이빙벨 왜곡 보도를 해 방통심의위에서 중징계를 받았고, 사드 배치 관련 내용도 조작했다. 언론사 종사자 중 보도 조작을 이렇게 많이 한 사람은 손 사장이 유일하다"며 "홍정도 JTBC 회장도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더 가치가 있다'는 등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다. 국회는 손 사장과 홍 회장을 잡아가서 태블릿PC 조작에 대한 사실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촛불집회 비하로 논란을 일으킨 김 의원과 정 전 아나운서의 발언도 눈길을 끌었다.

김 의원은 "도처가 지뢰밭이라 집회에 참석하는 게 쉽지 않지만 내 한목숨 살겠다고 가만히 숨어있으면 되겠냐"며 "우리나라가 언제 법대로 하는 나라인가. 무조건 목소리 크고 떼쓰면 되는 곳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는 "태극기 물결이 훨씬 거대하게 물결치기 때문에 헌법재판소에서 반드시 탄핵은 기각될 것"이라며 "다같이 힘을 내서 탄핵기 기각되도록 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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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전 아나운서도 "지난 1년은 우리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창피하고 한심한 일들이 일어난 한해로 후에 후손들이 기억할 것"이라며 "새해에는 종북세력들 몰아내 폭력시위를 없애고 불법·탈법이 사라지기를 기도한다. 이 자리에 모인 우리들이 그것을 해내야 한다"고 호소했다.

그는 "거리에 몰려 나온 촛불세력의 아우성에 대통령이 물러나게 되면 촛불을 주도한 종북세력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게 아니냐. 악쓰면 다 되는 떼법 세상인 대한민국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된다"며 "태극기 집회가 더욱 커져서 우리의 목소리를 크게 내야한다. 우리 수천만 애국시민들의 태극기 휘날림이 태풍이 되어 탄핵을 막을 것"이라고 외쳤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1231/82118805/1#csidx7803b9585e922189f41d9d4316da466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보수 진영 유명 인사들이 "태극기 물결로 촛불 세력을 몰아내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발행인,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는 31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7차 탄핵반대 송화영태(送火迎太·촛불을 보내고 태극기를 맞아들이다) 태극기 집회'에 참석해 "언론과 종북세력의 선동으로 인한 탄핵은 무효"라고 밝혔다.

변 발행인은 "JTBC 손석희 사장이 밝힌 최순실씨의 태블릿 PC 입수 경위는 다 거짓이다. 입수 날짜와 장소 모두 거짓"이라며 "그는 조작의 달인"이라고 맹비난했다.

이어 "태블릿 PC 조작이 처음이 아니다. 손 사장은 지난 10년 간 언론 신뢰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실제로 그가 조작한 보도가 5건 이상이 된다"며 "손 사장은 MBC '100분 토론' 때 대본을 조작하다가 저한테 걸렸고, '100분 토론' 시청자 의견도 조작하다가 저한테 걸렸다. 미네소타대 석사논문 표절도 저한테 걸리자 갑자기 JTBC로 이직했다"고 주장했다.

변 발행인은 "이후에도 (손 사장은) 다이빙벨 왜곡 보도를 해 방통심의위에서 중징계를 받았고, 사드 배치 관련 내용도 조작했다. 언론사 종사자 중 보도 조작을 이렇게 많이 한 사람은 손 사장이 유일하다"며 "홍정도 JTBC 회장도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더 가치가 있다'는 등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다. 국회는 손 사장과 홍 회장을 잡아가서 태블릿PC 조작에 대한 사실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촛불집회 비하로 논란을 일으킨 김 의원과 정 전 아나운서의 발언도 눈길을 끌었다.

김 의원은 "도처가 지뢰밭이라 집회에 참석하는 게 쉽지 않지만 내 한목숨 살겠다고 가만히 숨어있으면 되겠냐"며 "우리나라가 언제 법대로 하는 나라인가. 무조건 목소리 크고 떼쓰면 되는 곳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는 "태극기 물결이 훨씬 거대하게 물결치기 때문에 헌법재판소에서 반드시 탄핵은 기각될 것"이라며 "다같이 힘을 내서 탄핵기 기각되도록 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 전 아나운서도 "지난 1년은 우리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창피하고 한심한 일들이 일어난 한해로 후에 후손들이 기억할 것"이라며 "새해에는 종북세력들 몰아내 폭력시위를 없애고 불법·탈법이 사라지기를 기도한다. 이 자리에 모인 우리들이 그것을 해내야 한다"고 호소했다.

그는 "거리에 몰려 나온 촛불세력의 아우성에 대통령이 물러나게 되면 촛불을 주도한 종북세력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게 아니냐. 악쓰면 다 되는 떼법 세상인 대한민국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된다"며 "태극기 집회가 더욱 커져서 우리의 목소리를 크게 내야한다. 우리 수천만 애국시민들의 태극기 휘날림이 태풍이 되어 탄핵을 막을 것"이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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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보수 진영 유명 인사들이 "태극기 물결로 촛불 세력을 몰아내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발행인,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는 31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7차 탄핵반대 송화영태(送火迎太·촛불을 보내고 태극기를 맞아들이다) 태극기 집회'에 참석해 "언론과 종북세력의 선동으로 인한 탄핵은 무효"라고 밝혔다.

변 발행인은 "JTBC 손석희 사장이 밝힌 최순실씨의 태블릿 PC 입수 경위는 다 거짓이다. 입수 날짜와 장소 모두 거짓"이라며 "그는 조작의 달인"이라고 맹비난했다.

이어 "태블릿 PC 조작이 처음이 아니다. 손 사장은 지난 10년 간 언론 신뢰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실제로 그가 조작한 보도가 5건 이상이 된다"며 "손 사장은 MBC '100분 토론' 때 대본을 조작하다가 저한테 걸렸고, '100분 토론' 시청자 의견도 조작하다가 저한테 걸렸다. 미네소타대 석사논문 표절도 저한테 걸리자 갑자기 JTBC로 이직했다"고 주장했다.

변 발행인은 "이후에도 (손 사장은) 다이빙벨 왜곡 보도를 해 방통심의위에서 중징계를 받았고, 사드 배치 관련 내용도 조작했다. 언론사 종사자 중 보도 조작을 이렇게 많이 한 사람은 손 사장이 유일하다"며 "홍정도 JTBC 회장도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더 가치가 있다'는 등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다. 국회는 손 사장과 홍 회장을 잡아가서 태블릿PC 조작에 대한 사실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촛불집회 비하로 논란을 일으킨 김 의원과 정 전 아나운서의 발언도 눈길을 끌었다.

김 의원은 "도처가 지뢰밭이라 집회에 참석하는 게 쉽지 않지만 내 한목숨 살겠다고 가만히 숨어있으면 되겠냐"며 "우리나라가 언제 법대로 하는 나라인가. 무조건 목소리 크고 떼쓰면 되는 곳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는 "태극기 물결이 훨씬 거대하게 물결치기 때문에 헌법재판소에서 반드시 탄핵은 기각될 것"이라며 "다같이 힘을 내서 탄핵기 기각되도록 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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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거리에 몰려 나온 촛불세력의 아우성에 대통령이 물러나게 되면 촛불을 주도한 종북세력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게 아니냐. 악쓰면 다 되는 떼법 세상인 대한민국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된다"며 "태극기 집회가 더욱 커져서 우리의 목소리를 크게 내야한다. 우리 수천만 애국시민들의 태극기 휘날림이 태풍이 되어 탄핵을 막을 것"이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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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보수 진영 유명 인사들이 "태극기 물결로 촛불 세력을 몰아내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발행인,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는 31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7차 탄핵반대 송화영태(送火迎太·촛불을 보내고 태극기를 맞아들이다) 태극기 집회'에 참석해 "언론과 종북세력의 선동으로 인한 탄핵은 무효"라고 밝혔다.

변 발행인은 "JTBC 손석희 사장이 밝힌 최순실씨의 태블릿 PC 입수 경위는 다 거짓이다. 입수 날짜와 장소 모두 거짓"이라며 "그는 조작의 달인"이라고 맹비난했다.

이어 "태블릿 PC 조작이 처음이 아니다. 손 사장은 지난 10년 간 언론 신뢰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실제로 그가 조작한 보도가 5건 이상이 된다"며 "손 사장은 MBC '100분 토론' 때 대본을 조작하다가 저한테 걸렸고, '100분 토론' 시청자 의견도 조작하다가 저한테 걸렸다. 미네소타대 석사논문 표절도 저한테 걸리자 갑자기 JTBC로 이직했다"고 주장했다.

변 발행인은 "이후에도 (손 사장은) 다이빙벨 왜곡 보도를 해 방통심의위에서 중징계를 받았고, 사드 배치 관련 내용도 조작했다. 언론사 종사자 중 보도 조작을 이렇게 많이 한 사람은 손 사장이 유일하다"며 "홍정도 JTBC 회장도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더 가치가 있다'는 등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다. 국회는 손 사장과 홍 회장을 잡아가서 태블릿PC 조작에 대한 사실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촛불집회 비하로 논란을 일으킨 김 의원과 정 전 아나운서의 발언도 눈길을 끌었다.

김 의원은 "도처가 지뢰밭이라 집회에 참석하는 게 쉽지 않지만 내 한목숨 살겠다고 가만히 숨어있으면 되겠냐"며 "우리나라가 언제 법대로 하는 나라인가. 무조건 목소리 크고 떼쓰면 되는 곳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는 "태극기 물결이 훨씬 거대하게 물결치기 때문에 헌법재판소에서 반드시 탄핵은 기각될 것"이라며 "다같이 힘을 내서 탄핵기 기각되도록 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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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거리에 몰려 나온 촛불세력의 아우성에 대통령이 물러나게 되면 촛불을 주도한 종북세력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게 아니냐. 악쓰면 다 되는 떼법 세상인 대한민국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된다"며 "태극기 집회가 더욱 커져서 우리의 목소리를 크게 내야한다. 우리 수천만 애국시민들의 태극기 휘날림이 태풍이 되어 탄핵을 막을 것"이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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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보수 진영 유명 인사들이 "태극기 물결로 촛불 세력을 몰아내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발행인,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는 31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7차 탄핵반대 송화영태(送火迎太·촛불을 보내고 태극기를 맞아들이다) 태극기 집회'에 참석해 "언론과 종북세력의 선동으로 인한 탄핵은 무효"라고 밝혔다. 

변 발행인은 "JTBC 손석희 사장이 밝힌 최순실씨의 태블릿 PC 입수 경위는 다 거짓이다. 입수 날짜와 장소 모두 거짓"이라며 "그는 조작의 달인"이라고 맹비난했다.

이어 "태블릿 PC 조작이 처음이 아니다. 손 사장은 지난 10년 간 언론 신뢰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실제로 그가 조작한 보도가 5건 이상이 된다"며 "손 사장은 MBC '100분 토론' 때 대본을 조작하다가 저한테 걸렸고, '100분 토론' 시청자 의견도 조작하다가 저한테 걸렸다. 미네소타대 석사논문 표절도 저한테 걸리자 갑자기 JTBC로 이직했다"고 주장했다.  

변 발행인은 "이후에도 (손 사장은) 다이빙벨 왜곡 보도를 해 방통심의위에서 중징계를 받았고, 사드 배치 관련 내용도 조작했다. 언론사 종사자 중 보도 조작을 이렇게 많이 한 사람은 손 사장이 유일하다"며 "홍정도 JTBC 회장도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더 가치가 있다'는 등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다. 국회는 손 사장과 홍 회장을 잡아가서 태블릿PC 조작에 대한 사실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촛불집회 비하로 논란을 일으킨 김 의원과 정 전 아나운서의 발언도 눈길을 끌었다.

김 의원은 "도처가 지뢰밭이라 집회에 참석하는 게 쉽지 않지만 내 한목숨 살겠다고 가만히 숨어있으면 되겠냐"며 "우리나라가 언제 법대로 하는 나라인가. 무조건 목소리 크고 떼쓰면 되는 곳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는 "태극기 물결이 훨씬 거대하게 물결치기 때문에 헌법재판소에서 반드시 탄핵은 기각될 것"이라며 "다같이 힘을 내서 탄핵기 기각되도록 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 전 아나운서도 "지난 1년은 우리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창피하고 한심한 일들이 일어난 한해로 후에 후손들이 기억할 것"이라며 "새해에는 종북세력들 몰아내 폭력시위를 없애고 불법·탈법이 사라지기를 기도한다. 이 자리에 모인 우리들이 그것을 해내야 한다"고 호소했다.

그는 "거리에 몰려 나온 촛불세력의 아우성에 대통령이 물러나게 되면 촛불을 주도한 종북세력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게 아니냐. 악쓰면 다 되는 떼법 세상인 대한민국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된다"며 "태극기 집회가 더욱 커져서 우리의 목소리를 크게 내야한다. 우리 수천만 애국시민들의 태극기 휘날림이 태풍이 되어 탄핵을 막을 것"이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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